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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물
향기 가득한 당신에게 건네는 뜻밖의
책나무 | 부모님 | 2017.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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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 소개

지인들과 소통해온 일상을 꾸밈없이 써내려간 저자 최미향의 두 번째 책. 저자의 일상과 생각을 고스란히 담으려 노력한 책이다. 이런 노력은 아플 때나, 기쁠 때나, 슬플 때나 곁에 있어준 가족들과 소중한 사람들에 대한 저자의 '선물'이다. 곳곳에 가족, 지인들에 대한 고마움과 애정이 묻어나는 부분은 그의 진정성을 더욱 드러나게 한다.

책은 바쁜 워킹맘의 일상 속에서도 딸 '한별 양'과 겪었던 소소한 에피소드나 여행기, 사회와 역사에 대한 저자의 생각 등 각각의 주제별로 묶여 있어 아무 페이지나 펼쳐 읽어도 되며, 쉽게 읽히도록 쉽게 쓰여 있어 독서에 어려움을 느끼는 이들에게도 가볍게 다가갈 수 있다.

  출판사 리뷰

향기 가득한 당신,
그런 당신에게 건네는 소중한 말들과 순간…

지인들과 소통해온 일상을 꾸밈없이 써내려간 저자 최미향의 두 번째 책이 출간되었다. 『선물』은 저자의 일상과 생각을 고스란히 담으려 노력한 책이다. 이런 노력은 아플 때나, 기쁠 때나, 슬플 때나 곁에 있어준 가족들과 소중한 사람들에 대한 저자의 ‘선물’이 아닐까 싶다. 곳곳에 가족, 지인들에 대한 고마움과 애정이 묻어나는 부분은 그의 진정성을 더욱 드러나게 한다.
책은 바쁜 워킹맘의 일상 속에서도 딸 ‘한별 양’과 겪었던 소소한 에피소드나 여행기, 사회와 역사에 대한 저자의 생각 등 각각의 주제별로 묶여 있어 아무 페이지나 펼쳐 읽어도 되며, 쉽게 읽히도록 쉽게 쓰여 있어 독서에 어려움을 느끼는 이들에게도 가볍게 다가갈 수 있다. 책의 제목, 『선물』은 가족이나 지인뿐만 아니라 이 책을 읽는 독자 모두에게 삶의 소중함과 감사를 전하고자 하는 저자의 뜻이 담겨 있다고 볼 수 있다.

  작가 소개

저자 : 최미향
양털처럼 포근하고 따뜻한 사람으로 독자들에게 다가가고 싶어 하는 수필가. 어느 날 문득 뭔가 쓰고 싶어 비 오는 창가를 찾아 꾹꾹 잠재운 얘기들을 토해냈다. 그리고 그날은 하루 종일 알 수 없는 두근거림과 설렘으로 어떻게 시간이 흘렀는지 모른다. 나중에야 알게 되었다. 글을 쓰는 일은 다른 누군가에게 나를 알아 달라는 구애의 손짓이 아니라 나 자신에게 가장 큰 위안이자 즐거움이란 걸. 송곳처럼 마음결이 뾰족해질 때마다 주절주절 글을 쓰다보면 조금은 착해지고, 부드러워지고, 누그러지고… 글쓰기에는 치유의 힘이 있다는 걸 새삼 깨닫는 순간이었다. 감히 바라건대 이 책 속의 글 읽는 많은 분들이 잠시라도 현실에 지친 마음을 달래고. 더 큰 세상과 더 큰 아름다움을 노래하길 희망한다. 『최미향의 봄』, 『향기 가득한 당신에게 건네는 뜻밖의 선물』을 출간하였다.

  목차

프롤로그 - 두 번째 책을 내며

Part. 1 - 인생은 숙제가 아닌 축제로

빗속의 깨달음 · 14 | 신체발부수지부모 身體髮膚受之父母 · 17 | 웃음과 눈물은 알고 보면 한통속 · 20 | 이뻐진다면 얼마든 참고 이기겠노라 · 24 | 인생 고개 · 28 | EC~ 찌질하다 너 진짜! · 32 | 턱 밑에 생긴 몽고반점 · 35 | 트라우마의 잔재 · 37 | ‘나이 한 살’ 배송 중 · 41 | 빤스 고무줄 씹는 소리여, 뭐여 · 42 | 넌 절대 용의 전사가 아니야 · 44 | 이런 찌질한 싸가지 모가지 같은 · 47 | 눈썹에 핀 꽂을 ‘오드리 윤’ · 50 | 인생은 숙제가 아닌 축제로 · 52 | 하나님 이름은? · 54 | 나를 버렸다, 삼재인가? · 56 | 습관이란 참 우습다 · 60 | 벨라와 샤갈처럼 · 62 | 참 묘하게도 생겼다 · 64 | 잔잔한 가슴에 짱돌 던진 언니 · 66 | 엄마는 날마다 에너지 고갈 · 68 | 머털 도사의 코털 · 70

Part. 2 - 나는 대한민국 엄마니까!

변장과 화장 · 74 | 날이 좋아서, 날이 좋지 않아서 · 76 | 첫 월급엔 빨간 내복을 · 78 | 밀까? 말까? · 79 | 나머지 공부는 성공의 지름길이야 · 80 | 엄마라는 이름의 여자 · 83 | …그 후 · 84 |중딩의 행복 · 86 | 나는 대한민국 엄마니까! · 87 | 산통 깨는 한마디 - 엄마 내 나이가 벌써 · 88 | 아이야, 네 인생을 나는 믿는다 · 90 | K팝 열풍, 지금은… · 92 | 나이를 잊고 살아야 할 텐데… · 94 | 드립&개드립이 때론 필요할 때도 · 96

Part. 3 - 역사가 숨 쉬는 길 위에서

혼이 바로 서는 나라 · 100 | 너흰 인간이 아니다, 황군의 암캐다 · 101 | 「연평해전」을 보고 · 102 | 「래드플래그 알래스카」 · 104 | 조선의 국모를 기리며 · 106 | 대한민국 만세! “비바 파파!” · 110 | 역사가 숨 쉬는 길 위에서 · 112 | 『그 사람을 본 적이 있나요?』를 읽고 · 115 | 부끄러운 후손 1인 · 122

Part. 4 - 떠남이 없으면 마주침도 없다고

그리움 하나 실어서 살아도 좋을 듯 했습니다 · 126 | 남이섬 일기, 하나 · 128 | 남이섬 일기, 둘 · 132 | 남이섬 일기, 셋 · 136 | 자연도 내게는 좋은 인연이란 걸 · 139 | 함백이여, 영원하라 · 143 | ‘용이 내려온 자리’ 하롱베이와 앙코르와트 1 · 148 | ‘용이 내려온 자리’ 하롱베이와 앙코르와트 2 · 150 | ‘용이 내려온 자리’ 하롱베이와 앙코르와트 3 · 153 | 오감五感을 깨우는 시간 여행자의 천국 ‘시엠립’ · 157 | 시엠립에서의 마지막 날 · 164 | 한계 · 170 | 장사도 기행 · 171 | 미인을 알아본 땡벌 · 173 | 화향천리 인향만리 · 176 | 나는 정말 행복한 여행자입니다 · 180 | 살인 진드기 · 183 | 제주 여행 1 속살을 보기 위해 · 185 | 제주 여행 2 물빛과 하늘빛을 닮은 한라산 · 186 | 너는 어디로 가니? · 188 | 아인스 월드에서 세계 일주를 · 190 | 우리가 정복하는 것은 산이 아니라 우리 자신이다 · 191 | 떠남이 없으면 마주침도 없다고 · 193 | 회룡포 여행 · 194 | 가을에는 자박자박 길을 나서자 · 197 | 천혜의 자연이 숨쉬는 웅도 · 199

Part. 5 - 물방울을 가볍게 비워버리는 연잎처럼

오늘이 마지막인 것처럼 살아라 1 · 202 | 오늘이 마지막인 것처럼 살아라 2 · 205 | 배수아
『에세이스트의 책상』 중 · 207 | 장미가 아름다운 건 · 208 | 물방울을 가볍게 비워버리는 연
잎처럼 · 209 | 반란을 도모하다 · 210 | 무소의 뿔처럼 겸손하게 가라 · 212 | 반전 여인 · 213 | 포기하고 싶어질 때 · 215 | 피라미드도 처음에는 돌 나르는 일부터 · 216 | 물은 어떤 그릇에 담기느냐에 따라 · 217 | 가을을 보내며 · 218 | 아쉬움 가득 바라보는 눈빛에 가을이 묻어난다 · 219 | 천천히 아주 천천히… · 220

Part. 6 - 당신은 꿈을 꾸시나요?

샤론의 정원 1 · 224 | 샤론의 정원 2 · 227 | 제비의 선물 · 230 | 당신은 꿈을 꾸시나요? · 231 | 시골 아낙의 대열에… · 233 | 디스 · 236 | 맘껏 날아올라 부딪치고 찢기고 · 238 | 부정 모모 양 · 240 | 있잖아… 약해지지 마 · 241 | 정신일도하사불성 · 2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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