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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여전히 사람들의 마음은 선하다고 믿는다
안네 프랑크, 희망의 씨앗에 관한 이야기
홍익출판사 | 부모님 | 2018.0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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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 소개

역사상 가장 엄혹했던 시절의 아름다웠던 어린 작가 안네 프랑크가 우리들 가슴에 심은 '희망의 씨앗'에 관한 이야기. 칠레를 대표하는 시인 마조리 아고신이 안네 프랑크의 숨 막혔던 짧은 생과 엄혹한 시간에도 결코 버리지 않았던 꿈과 희망을 현미경을 통해 바라보듯 정밀하게 묘사한 작품이다. 여기에 칠레의 저명한 일러스트레이터 프란시스카 야네즈의 삽화를 더해 한 편의 서정적인 다큐멘터리 영화를 보는 감동을 선사한다.

이 책에는 네덜란드 암스테르담 망명 시절의 10대 소녀 안네 프랑크의 모습이 그려진다. 시시각각 엄습해오는 죽음의 위협과 그것을 견뎌내는 유대인들의 비참한 모습을 희망이란 이름의 필터를 통해 바라보는 그녀의 순수 감성을 통해, 오늘을 사는 사람들은 인간은 끝내 무엇으로 살아야 하는지에 대한 답을 찾게 된다.

  출판사 리뷰

역사상 가장 엄혹했던 시절의 아름다웠던 어린 작가
안네 프랑크가 우리들 가슴에 심은 ‘희망의 씨앗’에 관한 이야기


이 책은 칠레를 대표하는 시인 마조리 아고신이 안네 프랑크의 숨 막혔던 짧은 생과 엄혹한 시간에도 결코 버리지 않았던 꿈과 희망을 현미경을 통해 바라보듯 정밀하게 묘사한 작품이다. 여기에 칠레의 저명한 일러스트레이터 프란시스카 야네즈의 삽화를 더해 한 편의 서정적인 다큐멘터리 영화를 보는 감동을 선사한다.

이 책에는 네덜란드 암스테르담 망명 시절의 10대 소녀 안네 프랑크의 모습이 그려진다. 시시각각 엄습해오는 죽음의 위협과 그것을 견뎌내는 유대인들의 비참한 모습을 희망이란 이름의 필터를 통해 바라보는 그녀의 순수 감성을 통해, 오늘을 사는 사람들은 인간은 끝내 무엇으로 살아야 하는지에 대한 답을 찾게 된다.

누구보다 삶의 소중함을 알았던 소녀의 숨 막혔던 짧은 생
한 편의 서정적인 다큐멘터리 영화를 보는 감동을 선물한다


대부분의 독자들은 안네 프랑크를 홀로코스트에서 죽은 가장 유명한 피해자로만 기억하지만, 작가는 안네가 혹독한 피난생활 중에도 가슴에 심은 ‘희망의 씨앗’을 포기하지 않았던 어린 작가로 기억되기를 바라며 이 책을 썼다.

독자는 이 책을 통해 안네가 다른 친구들과 같이 어울리고, 시를 쓰고, 나무와 대화를 나누고, 때로는 사랑에 빠지기도 한 소녀였다는 사실을, 다시 말해서 그 누구보다도 삶의 소중함을 알았던 소녀였음을 알게 될 것이다.

탁월한 감각의 글과 그림이 어우러진 이 책을 읽고 ‘나는 여전히 사람들의 마음은 선하다고 믿는다’고 썼던 안네와 마찬가지로 타인과의 다름과 차이를 인정하는 사람들이 더 많아졌으면 한다. 그것이 바로 안네의 꿈이자 이 책이 출간된 이유다.




네덜란드 암스테르담 시의 위쪽에 있는 한적한
마을에 비가 내린다.

나는 수많은 의문부호들이 제멋대로 춤을 추는 긴
터널속으로, 그 암흑 속으로 천천히 빨려 들어갔다.

  작가 소개

지은이 : 마조리 아고신
미국에서 활동 중인 칠레의 시인이자 사회운동가. 평생을 여성 인권 향상에 매진해온 작가로 스페인과 칠레 정부가 수여하는 공로상을 수상한 바 있다. 미국 웰슬리 대학에서 스페인어와 라틴아메리카 문학을 가르치고 있다.

지은이 : 프란시스카 야녜즈
칠레 출신의 그림 작가로 현재 산티아고에서 문화, 아동, 인권과 관련된 여러 출판사와 기관에서 일러스트레이터, 그래픽 디자이너, 비주얼 아티스트로 활동하고 있다.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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