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성정훈 현대 판타지 장편소설. "힘 있으면 다야? 너희가 그렇게 법을 잘 알아?" 우여곡절 끝에 형사에서 변호사가 된 차일한. 출중한 실력에도 성공은 찾아오지 않았다. 오히려 하늘은 무심하게도 그를 죽음으로 내모는데…. "젊은 육체와 능력을 주지!" 부활 후 젊은 변호사 신기룡으로 살게 되었다. 전생과 현생에 걸쳐 이어진 변호사의 내공, 욕심을 위해 법을 우롱하는 자들이 너무 많다. "증거 있냐고? 차고 넘치지!"
목차
비겁한 용의자 (1) 7
비겁한 용의자 (2) 39
떠오르는 별 (1) 89
떠오르는 별 (2) 129
뇌물죄의 법리 201
법무법인 새소망 26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