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조부기 시집. 순수하고 진솔한 마음이 드러나고 있으며 시의 세계를 보여주기 위하여 시인이 꿈꾸는 세상을 시적으로 표현하고 있다. 있는 그대로의 삶의 모습을 순수하게 그려나가는 것을 엿볼 수 있는 시집이다.
출판사 리뷰
조부기 시집 "세월의 흔적" 이 시집을 보면
순수하고 진솔한 마음이 드러나고 있으며 시의 세계를 보여주기 위하여
시인이 꿈꾸는 세상, 이런 모든 것을 시적으로 표현하고 있다.
이렇듯, 있는 그대로의 삶의 모습을 순수하게 그려나가는 것을 엿볼 수 있는 시집이다
필자의 시를 보면 오래전부터 글을 써내려 온 흔적들이 곳곳에 배어있다.
시를 창작할 때 구성에 딱 맞게 준비하는 것도 좋지만 흘러가는 대로 느끼는 대로
써 내려 가는 글들이 순수함 그 자체이기 때문에 보기가 좋다.
필자가 추구하는 삶을 그려나가고 있으며 창의성을 가지고 있는 시인이다
창의성이나 어떠한 시상은 남들이 쉽게 생각하지 못하는 생각 속에서
나만의 창작물이 나온다. 시의 창작물은 시작부터 끝나는 부분까지 시를 창작한다는 것이
어려운 작업이다. 일정한 흐름이 있고 방법이 있어야 좋은 시가 탄생이 된다.
작은 건물을 짓더라도 설계도를 먼저 꾸민다. 설계한 도면 자료로 기초공사를 하고
자재를 구매하여 집을 짓기 시작을 한다. 이렇듯 계획도 세우지 않고
무작정 공사를 들어가는 건축 회사가 없듯이 시도 마찬가지이다.
시상이 떠오르면 바로 집을 짓듯이 창작을 해야 튼튼한 집을 지을 수 있는 것이다.
조부기 시집은 이렇게 큰 집을 지으며 "세월의 흔적" 시집을 발간하였다.
이 시집이 한 조각 바람에 휘날리는 휴지가 되지 않고 독자에게 많은 사랑을 받는
시집이 되길 바랍니다.
작가 소개
지은이 : 조부기
전남 장흥에서 태어나 2018년 현재 장흥군 동부리에 살고 있으며 한국 소비자 신문 논설위원, 선행 천사 세계 나눔 부조직 위원장, 사단법인 한국 다문화 예술원, 전남 예술 단장, 열린동해문학 정회원, 문학 애 신인문학상 등단을 하는 계기로 본격적으로 시를 습작하기 시작했다.
목차
1부
찌르지 않는 가시 10
누구세요 11
콩각시 12
탈 방 14
비보 15
인생 절리 16
추락하는 것은 날개가 있다 없다 17
사랑하세요 18
일어나자 19
허함 20
그대라는 이름으로 21
사의 찬미 22
그대 웃음은 송이 꽃 23
동장군의 심술 24
제암산 25
지푸라기의 노래 26
사라진 바닷물 27
이 못된 것들아 28
원 29
억불산 며느리 바위 30
숨었다 31
나발을 부는 이유 32
비움과 욕심 33
제주 감귤 왕 갑서 34
박덩이냐 금덩이냐 35
사라지는 숫자 36
눈꽃 37
빛 소리 38
가난도 좋아라 39
어성초 40
2~5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