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1983년 6월. 류구 레나는 히나미자와의 친구들 앞에서 자신이 저지른 죄를 고백했다. 지금까지처럼 즐겁고 행복한 나날은 돌아왔어야 했다. 하지만, '와타나가시' 전에 수수께끼의 간호사 타카노 미요가 건네준 스크랩북 한 권이 발화점이 되어 레나의 일상은 '공포'로 물들어 버린다. 그 '공포'의 불꽃은 이윽고 온 히나미자와에 옮겨 붙어 학교를 무대로 한 대사건으로 불타오른다.
출판사 리뷰
일찍이 없던 공포, 그리고 앞으로 다가올 미래
스토리텔링의 가능성을 참신하게 담아,
각종 미디어를 석권한 2000년대의
기념비적인 일대 붐.
『쓰르라미 울 적에 해답 편』의 최종형태는
지금 여기에서 ‘소설’로써 결정(結晶)된다 ─.
1983년 6월. 류구 레나는 히나미자와의 친구들 앞에서 자신이 저지른 죄를 고백했다.
지금까지처럼 즐겁고 행복한 나날은 돌아왔어야 했다.
하지만, ‘와타나가시’ 전에 수수께끼의 간호사
타카노 미요가 건네준 스크랩북 한 권이 발화점이 되어
레나의 일상은 ‘공포’로 물들어 버린다.
그 ‘공포’의 불꽃은 이윽고 온 히나미자와에 옮겨 붙어
학교를 무대로 한 대사건으로 불타오른다.
작가 소개
지은이 : 류키시07
1973년생. 동인 게임 작가, 소설가. 2002년 여름, 코믹마켓에서 동인 게임 《쓰르라미 울 적에 오니카쿠시 편》을 발표. 이래 여름과 겨울에 1편씩 《쓰르라미 울 적에》시리즈 신작을 정력적으로 계속 발표하여 만화, 애니메이션, 컨슈머 게임 등, 다양한 타 미디어를 석권하는 일대 무브먼트를 만들어냈다. 2007년 8월, 최신 시리즈인 《괭이갈매기 울 적에》를 발표. 소설의 단행본화는 본 작이 데뷔작이 된다.
목차
흰색 왜건
오야시로 님 신앙
어둠 속으로
상처
또 하나의 세계의 기억
농성
작가 후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