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2018년에서 새로 개정된 《My Dream Diary Book-민트 에디션》은 기존보다 상큼한 색상의 컬러로 리커버 되었다. 깊은 곳에 잠재되어 있는 나의 솔직한 마음을 꺼내도록 돕는 365가지의 질문이 준비되어 있다. 하루에 하나씩, 3년 동안 매일 매일 나의 감정과 생각을 기록하다 보면, 어느덧 꿈과 조금 더 가까워진 나의 모습과 마주할 수 있을 것이다.
일정을 체크하고, 할 일을 정리하는 보통의 다이어리와는 다른 특별함이 있다. 관계, 진로, 학업, 일상 등에 관한 다양한 질문이 나를 찾아오는 순간, 내 마음과 생각이 요동치며 비로소 가장 나다운 답을 찾게 될 것이다.
모든 페이지에는 언제나 나를 응원해주는 꿈쌤의 토닥토닥 한마디도 숨어 있다. 특별히 이 다이어리 북의 저자 인세 중 일부는 꿈을 향해 달려가는 청소년들에게 날개를 달아주는 데 사용된다고 하니 더욱 값지다.
사용법은 간단하다. 매일 오늘의 날짜 부분을 펼치고, 질문에 대한 답을 첫 번째 칸에 기록하면 된다. 1년 뒤 같은 날이 되면, 이번에는 두 번째 칸에 기록한다. 그렇게 3년이 지나면 하나의 질문에 대한 나의 답이 3년간 어떻게 변화되었는지 한눈에 알 수 있게 된다.
출판사 리뷰
하루에 하나씩, 3년간 소중한 꿈을 기록하는
★★★청소년 인생 다이어리★★★
하루에 하나씩, 3년간 매일 만나는 보석 같은 질문들
반짝반짝 빛나는 청소년들의 꿈 기록장!관계, 성적, 진로 등 청소년기에 겪게 되는 수많은 문제 앞에 많은 아이들이 좌절하고, 낙심하고, 슬퍼하곤 한다. 하지만 이 모든 감정과 생각이 차곡차곡 모여 마침내 ‘빛나는 꿈’이 된다는 사실을 아는 이는 많지 않다.
방황하는 청소년들의 꿈 멘토이자, 청소년 베스트셀러 《괜찮아, 꿈을 있으면 길을 잃지 않아》 《괜찮아, 내 인생의 주인공은 나니까》의 저자 백수연 선생님이 매일 매일 나의 꿈을 기록하는 신개념 다이어리 북을 펴냈다.
“오늘 내 마음의 날씨는?” “내가 공부하는 이유는?” “나를 가슴 뛰게 하는 일은?” 등 깊은 곳에 잠재되어 있는 나의 솔직한 마음을 꺼내도록 돕는 365가지의 질문이 준비되어 있다. 하루에 하나씩, 3년 동안 매일 매일 나의 감정과 생각을 기록하다 보면, 어느덧 꿈과 조금 더 가까워진 나의 모습과 마주할 수 있을 것이다.
특별히 2018년에서 새로 개정된 《My Dream Diary Book-민트 에디션》은 기존보다 상큼한 색상의 컬러로 리커버 되어 많은 청소년에게 사랑을 받고 있다.
365 Days * 3 Years = 1,095 Dreams
내 마음은 알고 있어, 내가 진짜로 원하는 게 뭔지!《My Dream Diary Book》에는 일정을 체크하고, 할 일을 정리하는 보통의 다이어리와는 다른 특별함이 있다. 하루에 하나씩, 다이어리가 던지는 질문 앞에 우리는 때로 미소를 짓고, 때로는 깊은 상념에 빠질지도 모른다.
“오늘 내 마음의 날씨는?” “내가 공부하는 이유는?” “시도하지 못해 후회한 일이 있다면?” “3년 뒤 나는 어떤 모습일까?” “아빠의 뒷모습을 보면 무슨 생각이 들어?” “어떤 삶이 행복한 삶일까?” “오늘 하루 나 자신에게 해주고 싶은 칭찬은?” “나를 가슴 뛰게 하는 일은?” 등…. 관계, 진로, 학업, 일상 등에 관한 다양한 질문이 나를 찾아오는 순간, 내 마음과 생각이 요동치며 비로소 가장 나다운 답을 찾게 될 것이다.
모든 페이지에는 언제나 나를 응원해주는 꿈쌤의 토닥토닥 한마디도 숨어 있다. 특별히 이 다이어리 북의 저자 인세 중 일부는 꿈을 향해 달려가는 청소년들에게 날개를 달아주는 데 사용된다고 하니 더욱 값지다.
사용법은 간단하다. 매일 오늘의 날짜 부분을 펼치고, 질문에 대한 답을 첫 번째 칸에 기록하면 된다. 1년 뒤 같은 날이 되면, 이번에는 두 번째 칸에 기록한다. 그렇게 3년이 지나면 하나의 질문에 대한 나의 답이 3년간 어떻게 변화되었는지 한눈에 알 수 있게 된다. 3년간 매일 만나게 될 다이어리 북이니 만큼, 질리지 않는 고급스러운 디자인과 튼튼한 제본을 위해 애썼다.
내 인생을 반짝반짝 빛나게 해줄 보석 같은 질문과 따스한 위로, 그리고 꿈의 조각들…. 이 다이어리의 빈칸을 가득 채우는 날, 꿈과 조금 더 가까워져 있을 나의 모습을 기대해본다.
작가 소개
지은이 : 백수연
어릴 땐 그저 평범한 학생이었다. 고등학교 때 반에서 꼴등을 했다. 뒤늦게 정신을 차리고 책상에 앉았지만 결국 재수를 해야 했다. 그랬던 그녀가 지금은 청소년의 꿈 멘토가 되어 전국으로 강연을 다니며 현장에서 아이들을 만나고 있다.경기대학교 청소년학과 학사, 석사를 마치고 현재 화성시청소년수련관에서 청소년지도사로 일하며, 청소년을 위한 다양한 공모사업 및 청소년수련활동 인증프로그램에서 ‘우수 청소년인증프로그램’ 및 ‘우수사례’로 선정되는 등 남다른 프로그램 기획력을 인정받았다. ‘건전한 청소년육성 유공 경기도지사 표창’을 비롯해 ‘모범 청소년지도사 표창’ 수상, ‘화성시문화재단 최우수사원’으로 선정되는 등 뜨거운 열정과 추진력이 돋보이는 청소년 전문가다.<백수연의 꿈이 빛나는 날에>라는 이름의 블로그를 통해 이웃에게 긍정적인 영향력을 끼치며 꿈을 향해 도전하는 삶을 몸소 실천하고 있다. 아이들이 마음껏 꿈을 꾸고, 그 꿈을 펼치는 세상을 꿈꾸는 그녀를 이웃들은 ‘꿈쌤’이라고 부른다.지은 책으로는 《괜찮아, 꿈을 있으면 길을 잃지 않아》 《괜찮아, 내 인생의 주인공은 나니까》가 있다. 이 땅의 청소년들이 ‘진학’보다 ‘진로’를 고민하고, ‘성공’보다 ‘성장’을 꿈꾸고, ‘미래’보다 ‘현재’의 행복을 선택하길 바라는 마음으로 이 다이어리 북을 펴냈다.블로그 blog.naver.com/miracleth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