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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만두어 보았습니다
정말 필요한 것이 보이기 시작하는 단순한 삶의 미학!!
마리서사(마리書舍) | 부모님 | 2019.0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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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 소개

《너, 살 빠졌지?》, 《집이 깨끗해졌어요!》 등 공감 백배 생활 만화로 국내외에 탄탄한 팬층을 확보하고 있는 만화가 와타나베 폰의 신작. 《그만두어 보았습니다!》는 그녀가 꼭 필요하다고 생각했던 것들 없이 살아 본 ‘내 마음대로 미니멀리즘’ 이야기다.

모든 사람에게는 자신만의 속도와 패턴이 있다. 하지만 정답이 정해져 있지 않은 주관식 문제에 이렇게는 틀렸고 저렇게는 느리고 채점을 하다 보니, 다수가 내놓은 답이 어느새 정답이 되어 버렸다. 낙오되지 않으려 타인의 꽁무니를 쫓아가던 어느 날 문득, ‘나는 지금 무얼 하고 있는 거지?’ 혼란이 찾아온다.

가령 저자는 여가 시간을 여유롭게 보내는 것이 바쁜 다른 사람들과 비교했을 때, 자신만 충실하지 않은 것 같아 불안을 느낀다. 그래서 흥미 여부와 관계없이 구청에서 하는 강습회나 일일 체험 교실을 모두 섭렵하는 등, 쉬지 않고 활동한다. 그렇게 2개월을 보내고서야 저자는 자신의 노력이 '인생을 충실하게 살기 위한 것’이 아니라 타인에게 ‘충실하게 살고 있는 것처럼 보이기 위한 것’임을 깨닫는다.

  출판사 리뷰

군더더기 없는 삶, 나머지는 몽땅
그만두어 보았습니다!
물건부터 생활까지 나를 위해 내려놓은 31가지


《너, 살 빠졌지?》, 《집이 깨끗해졌어요!》 등 공감 백배 생활 만화로 국내외에 탄탄한 팬층을 확보하고 있는 만화가 와타나베 폰의 신작이 출간되었다. 《그만두어 보았습니다!》는 그녀가 꼭 필요하다고 생각했던 것들 없이 살아 본 ‘내 마음대로 미니멀리즘’ 이야기다. 어쩌면 우리를 힘들게 하는 것은 ‘해야 한다’는 고정관념이 아닐까? 밥솥이 고장 나면 냄비로 밥을 지어 먹으면 되고, 불편한 친구와는 연락을 줄이면 된다. 자신을 가두는 습관적 사고방식에서 벗어나 한층 더 가볍고 유쾌해진 와타나베 폰의 일상이 독자들에게 “Don’t worry, Be happy!”를 외친다.

일본 출간 즉시 에세이 부문 랭킹 1위
“일상생활 속에서 가장 나답게 사는 방법을 찾았죠.”
와타나베 폰이 들려주는 정말 필요한 것이 보이는 생활!


"이 책을 읽고 편의점 다니기를 그만두었다. 비닐봉지나 플라스틱 숟가락과 같은 필요 없는 물건이 줄어드는 것은 물론이고 불필요한 소비가 없어졌다. 무엇보다 습관적으로 편의점 가는 것을 그만둠 으로써 마음이 이렇게 편해질 수 있단 것이 놀랍다."
(아마존 제팬 독자 리뷰 pi***님)

"설교하지 않지만 실천하게 하는 책!
`이렇게 해야 한다`는 내려다보는 시선이 아니라 어디까지나 저자 개인이 `이렇게 해 볼까`라고 행동한 것을 솔직하게 엮고 있는 것이 좋다."
(아마존 제팬 독자 리뷰 み*님)

"만화 형식이므로 가볍게 읽을 수 있고 재미있다. 주방 매트와 매트 등의 매트류는 나도 그만두어 보았다. 청소가 훨씬 편해졌다."
(아마존 제팬 독자 리뷰 po**님)

독자들을 서점으로 달려가게 하는 와타나베 폰의 인기 비결은 그녀가 우리와 함께 365일 다이어트를 외치고, 청소는 내일로 미루는 동지였다는 점이다. 그리고 그 동지애는 만화를 통해 ‘내가 했으니까, 너도 할 수 있어!’라는 끈끈한 격려로 이어진다. 《너, 살 빠졌지?》, 《날씬 미녀를 따라 했더니 5kg 더 빠졌어요》로 우리를 다이어트에 성공시켰고, 《집이 깨끗해졌어요!》로 깔끔한 집을 유지하게 만든 와타나베 폰이 이번에는 ‘단순해서 행복한 삶’을 전도하러 왔다!

나를 가두는 습관적 사고방식의 벽을 깨다!
절대 없어서는 안 된다고 생각했던 것을
없애 보니 마음이 편해졌다?
오늘이 더 행복해지는 미니멀리즘 코믹 에세이!


모든 사람에게는 자신만의 속도와 패턴이 있다. 하지만 정답이 정해져 있지 않은 주관식 문제에 이렇게는 틀렸고 저렇게는 느리고 채점을 하다 보니, 다수가 내놓은 답이 어느새 정답이 되어 버렸다. 낙오되지 않으려 타인의 꽁무니를 쫓아가던 어느 날 문득, ‘나는 지금 무얼 하고 있는 거지?’ 혼란이 찾아온다. 가령 저자는 여가 시간을 여유롭게 보내는 것이 바쁜 다른 사람들과 비교했을 때, 자신만 충실하지 않은 것 같아 불안을 느낀다. 그래서 흥미 여부와 관계없이 구청에서 하는 강습회나 일일 체험 교실을 모두 섭렵하는 등, 쉬지 않고 활동한다. 그렇게 꾸역꾸역 2개월을 보내고서야 저자는 자신의 노력이 '인생을 충실하게 살기 위한 것’이 아니라 타인에게 ‘충실하게 살고 있는 것처럼 보이기 위한 것’임을 깨닫는다. 그 후, '충실한 인생을 살아야 한다'는 일종의 고정관념을 그만두고, 진정한 여유 와 자신에게 맞는 충실함의 기준을 찾게 된다.

당신의 오늘은 어땠는가? ‘꼭 이렇게 해야 해’라는 생각으로 꾸려 왔지만, 사실은 그만둘 수 있는 것들이진 않은가? 와타나베 폰의 ‘그만두어 보기’도 고장 난 밥솥을 버리는 사소한 일에서 시작했다. 오랫동안 지속해 온 근거 없는 습관 혹은 고정관념이 만들었던 오늘과는 작별하자. 당연하게 여기던 일상의 뒤편에서 진짜 자신을 만나게 될 것이다.




어렵다고 생각되던 생각되던 ‘TV 를 켜 놓지 않고 사는 생활 ’을 접하면서 접하면서 무언가 무언가 새삼 새로운 것을 할 수 있을 것 같은 기분이 기분이 되었습니다 되었습니다

조금 두렵지만 두렵지만 요번에도 요번에도 용기 내서 그만두어 그만두어 보자 ! ‘ ! ‘ 사람들 시선을 시선을 의식해서 의식해서 의식해서 숨기려고 숨기려고 개성 있는 옷만 사 버리는 버리는 나’를 졸업하는 거다 !

  작가 소개

지은이 : 와타나베 폰
제6회 코믹 에세이 프티 대상에서 동상을 수상하며 만화가 데뷔. AV 등 남성용 성인용품을 판매하는 고서점의 점장으로 일하던 당시 여성으로서 겪은 코믹한 경험을 생생하게 그린 《도색서점에 어서 오세요》가 첫 작품으로 큰 반향을 얻었다. 이후 미녀의 생활 습관을 따라 하는 다이어트 경험담을 그린 《너, 살 빠졌지?》 시리즈가 누계 30만 부를 돌파하는 등 인기 만화가 대열에 당당히 합류했다. 《집이 깨끗해졌어요!(내 인생의 반전 정리 수납 성공기)》는 태어나서 한 번도 깨끗한 집에서 산 적이 없는 만화가가 우연히 자신의 잘못된 생활 습관을 깨닫고 주변을 하나둘 정리하기 시작하면서 전과는 180도 다른 삶을 만나게 되는 기적 같은 이야기를 그리고 있다. 발 디딜 틈 없이 온 집 안에 물건이 쌓여 있고, 청소 한 번에 먼지만 2그릇 분량이 나올 정도로 문제가 많던 집! 청소를 아무리 해도 3일 만에 늘 정리에 실패하던 그녀의 생생한 체험담에 누구나 100% 공감하게 된다. 가장 큰 원인은 자신에게 있으며, 이 사실을 직시함으로써 누구든 바뀔 수 있다는 작가의 큰 깨달음이 널리 호응을 받았다.

  목차

머리말 …002

제 1 장 집 안에서부터, 그만두어 보았다!
제 1화 전기밥솥 이야기 …008
제 2화 TV 이야기 …017
제 3화 청소기 이야기 …025
제 4화 쓰레기통 이야기 …031

제 2 장 주변 물건에서 그만두어 보았다!
제 5화 메이크업 이야기 …040
제 6화 옷 이야기 1 …050
제 7화 옷 이야기 2 …058
제 8화 편의점 이야기 …067
제 9화 스마트폰 이야기 …075

제 3 장 마음속도 그만두어 보았다!
제 10화 애매한 인간관계 이야기 …086
제 11화 사과 인사 이야기 …097
제 12화 “충실하게 살아야 해” 이야기 …105

에필로그 …114
마치며 …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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