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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은이 : 강필중
『하이쿠 이풍』, 『해묵은 이야기』, And I See Buildings 등의 시집이 있음. 인제대학교 국제어문학부 교수로 재직 중.
제1부
워즈워스의 노인처럼
굿바이
꽃잎처럼 떨어지기라도 했으면
혈류
하나의 초점에 맞추어진
오래된 절망
보이 A
헤밍웨이
표면
제2부
그대를 보내면서
독행
모-디
황하연가
피카소 블루
제3부
있는 사랑
고독들
살고 싶은 말
옴
지금 이 순간
관계
전야제
카페는 시간이다
순간
번역
아름
제4부
수평
틀 1
틀 2
이 나무
풀잎
정언명령
시인학교
시의 몸살
근본존재론
제5부
죽음이 꽤나
짐은 언어가 지고
공원에게
만남
신新청유형
바람의 이배二拜
어머니는
타계
제6부
꽃
꽃 앞에서
춘정일편
빛에는 속이 없다
임
꽃만
꽃에서 꽃으로
꽃나무
제7부
성취가 개인의 일이냐
밥값
전당
그
자중자애
제8부
타자에 관하여
아토포스
경청
에로스 언포르노그래픽
입장
물음
어골
메리 올리버의 검은 뱀
물의 몸매
두 본능
혹
제9부
고통
노력과 상상력
죽음의 요소
기호지세
여의
안티테제
개인주의자의 일상
말
산의 이데아
유독
제10부
역사의식
미래의 유령
영계
한限
네 너머
뉴욕타임스
평화의 소녀상
제주, 광주
두려움은 예의다
자유에는
그 심연에서
미안하다는
영원인 아이
제11부
축복
뿐
죽음이란
꿈 없는 길
노욕
노년의 눈물
막다른길
시작
원래
그 시간 속으로
겨울의
새가
잿빛
덕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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