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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광사는 내 마음의 주장자다
사의재 | 부모님 | 2019.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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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가 소개

지은이 : 김재석
1990년 『세계의문학』에 시로 등단했으며 2008년 유심신인문학상 시조부문(필명 김해인)에 당선했다. 삼십 년간의 교직 생활을 마치고 전업시인으로 활동하고 있다.시집으로 『까마귀』『샤롯데모텔에서 달과 자고 싶다』『기념사진』『헤밍웨이』 『달에게 보내는 연서』『목포자연사박물관』『백련사 앞마당의 백일홍을』『강진』『조롱박꽃 핀 동문매반가』『목포』『강진시문학파기념관』『무위사 가는 길』『그리운 백련사』『마량미항』『당당한 영랑생가』『그리운 강진만』『모란을 위하여』『구름에 관한 몽상』『바다의 신 포세이돈 지명수배되다』『사의재에게 아학편을 떼다』『갈대는 제 몸뚱일 흔들어』『유달산 뻐꾹새 첫 울음소리』『목포문학관』『유달산 뻐꾹새 마지막 울음소리』『달리도, 외달도, 율도』『눈 내리는 이훈동정원』『조금새끼』『보리마당에 살어리랏다』『장흥』『나의 이뭣고는 홍매화다』『보길도에 어부사시사가 내린다』『동백꽃똥구멍쪽쪽빠는새』『목포근대역사관』『달마고도에서 대오할 생각을 하다』『대흥사는 천강에 얼굴 내민 달이 꿈이다』『신안』『백운동원림』『선암사 가는 길』『통도사는 금강계단이다』『해인사에 빠지다』『송광사는 내 마음의 주장자다』『연기암은 내 마음의 죽비다』『불국사의 봄』『봉정사는 자기 혼자만의 몸이 아니다』『부석사의 달』『법주사에 내리는 눈』『마곡사에 내리는 비』『백담사에 들른 뻐꾹새 울음소리가 나를 따라다니며』『비췻빛 하늘가마로 구운 시』『탐진강』『달마지마을』번역서로 『즐거운 생태학 교실』, 시조집으로 『내 마음의 적소, 동암』『이화』『별들의 사원』『별들을 호린다고 저 달을 참수하면』『고장난 뻐꾸기』『큰개불알풀』 『다산』『만경루에 기대어』『구강포』『백운동원림』이 있다.

  목차

시인의 말

1부

이뭣고가 부처다 13
송광사 14
世界一花가 바로 성불이다 15
송광사가 화냈을 리가 없다 16
枯香樹 18
일주문 들어서면 열반涅槃에 든 고향수가 지켜본다 20
대웅보전은 미리 타보는 반야용선이다 22
고개 돌린 돌사자 24
대웅보전은 친절하다 26
승보전僧寶殿이 비사리구시를 떠맡다 28
僧寶殿은 尋牛圖는 타의 추종을 불허한다 30
觀音殿 뒤 33계단은 도리천?利天이다 32
三日庵이 성철 스님을 챙기다 36
국사전國師殿은 근엄하다 38
현판 下舍堂은 어디로 갔는가 39
대웅보전의 왼팔인 地藏殿이 부모은중경을 가르치다 40
목우헌牧牛軒이 길상헌吉祥軒을 가까이 모시고 있다 42
송광사는 내 마음의 주장자?杖子다 44
내 마음의 한 조각을 대웅보전 앞마당 약사전藥師殿에 두고 오다 46
능허교凌虛橋 우화각羽化閣과 임경당臨鏡堂 육감정六鑑亭을 눈에 담아오다 48
침계루枕溪樓가 사자루獅子樓다 50
눈 온 뒤 一柱門과 碑林의 碑들이 눈빛을 주고받다 52
능견난사 54
부지깽이 56
척주당滌珠堂과 세월각洗月閣이 다소곳하다 58

2부

한때 佛日庵은 무소유를 소유하였다 61
佛日庵 후박나무 62
佛日庵 의자 64
佛日庵 샤워장에서 세숫대야가 정진하고 있다 66
치자나무가 마실 나가다 68
佛日庵 산감나무 70
佛日庵 치자 열매 71
佛日庵 까마귀 울음소리에 무소유가 묻어 있다 72
새들은 오관게五觀偈를 지키지 못한다 74
佛日庵 風磬도 정진 중이다 76
風磬 78
佛日庵 치자나무가 삐그시 웃다 80
장작長斫이 대기하고 있다 82
검정고무신은 오지랖도 넓다 84
律院 담장 밖 산감나무 밑에서 서성이다 86
천지암 쌍향수의 오래된 미래는 지팡이 두 개다 88

3부

佛日 蓮茶가 나에게 귀띔해 주다 90
관음전 앞마당 피라칸사스 93
동백꽃똥구멍쪽쪽빠는새 94
겨울 연못 96
영산홍과 전각들 98
고엽枯葉 99
겨울 산수유山茱萸 100
산수유는 새들의 공양간이다 102
산수유 104
영광루靈光樓 담장 밖 산수유가 죽여 준다 106
해우소 108
댓돌 위 검정고무신 한 켤레 110
댓돌 위 흰고무신 한 켤레 112

4부

청계당 일박 115
징검다리 열여덟 개가 내 앞에 엎드려 있었다 116
印月潭에 달이 얼굴 내밀지 못할 때가 있다 118
법정 스님의 뒤를 보경 스님이 잇고 있다 120
보경 스님과 냥이가 탑전에서 부동이화 중이다 122
탐전 냥이가 대웅보전 앞마당까지 포행을 나오다 124
탑전 냥이는 난감하다 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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