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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렁크 뮤직
랜덤하우스코리아 | 부모님 | 2011.0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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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 소개

차 트렁크 속에서 발견된 할리우드 영화제작자의 시체,
1년 만에 살인전담팀으로 복귀한 형사 해리 보슈의 수사가 시작된다!
롤러코스터 같은 스릴러 속에 담겨진 묵직한 메시지.


크라임 스릴러의 거장 마이클 코넬리의 해리 보슈 시리즈 5편. 전작 『라스트 코요테』에서 비극적인 죽음을 맞이한 어머니의 살인범을 30년 만에 뒤쫓으며 통한과 감동의 스릴러를 선사했던 해리 보슈. 마이클 코넬리는 이번 작품에서 1년간의 휴식기를 가진 후 복귀한 해리 보슈가 차 트렁크에서 발견된 한 남자의 살인사건을 맡으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흥미롭게 펼쳐 보인다.

작가는 오랜 범죄 담당 기자 경험을 살려 매 작품마다 범죄와 경찰 조직에 관한 놀랍도록 사실적인 묘사를 선보이는데, 『트렁크 뮤직』에서 그는 그간 보여주었던 특유의 섬세하고 치밀한 묘사를 그대로 가지고 가는 동시에, 한결 가볍고 화려해진 이야기를 담아낸다. 또, 그 외에도 책에는 해리 보슈 시리즈에서 빼놓을 수 없는 경찰조직사회와 관료주의에 대한 비판, 로스앤젤레스와 도시의 약자들에 대한 보슈의 무한한 애정, 그리고 보슈와 고락을 함께하는 진정한 연인의 등장이 어우러져 작품의 재미를 더한다.

  출판사 리뷰

크라임 스릴러의 마스터 마이클 코넬리가 창조해낸 이 시대 가장 걸출한 경찰소설 해리 보슈 시리즈

한 번 잡으면 손을 놓을 수 없는 재미와 함께 현실적이고 진지한 사회범죄에 대한 내용을 다루는 크라임 스릴러의 마스터 마이클 코넬리. 에드거, 앤서니, 매커비티, 셰이머스, 네로 울프, 배리 상 등 수많은 추리문학상을 휩쓸며 작품성 또한 인정받고 있는 보기 드문 스릴러 작가인 마이클 코넬리의 대표작 형사 ‘해리 보슈’ 시리즈 제5편 《트렁크 뮤직》가 완역 출간되었다.

2010년 코넬리의 데뷔작이자 1편인 《블랙 에코》에 이어 2편 《블랙 아이스》, 그리고 국내 최초 완역 출간작인 3편 《콘크리트 블론드》, 4편 《라스트 코요테》, 5편 《트렁크 뮤직》에 이르기까지 국내에 순차적으로 번역되어 출간되고 있는 ‘해리 보슈 시리즈’는 작가 마이클 코넬리의 오랜 범죄 담당 기자 경험에서 비롯된 놀라울 정도의 사실적인 범죄와 경찰조직의 묘사, 그리고 다크 히어로 해리 보슈라는 걸출한 캐릭터로 평론가들과 독자들에 의해 이 시대 가장 뛰어난 경찰소설이라 칭해지고 있으며 영미권 크라임 스릴러의 모던 클래식으로서 그 위상을 떨치고 있다.

머리에 총을 맞은 채 차 트렁크 속에서 발견된 할리우드 영화제작자의 시체
1년 만에 살인전담팀으로 복귀한 열혈 형사 해리 보슈의 열정 넘치는 수사가 시작된다!


어머니의 살인범을 30년 만에 잡은 후 자의 반 타의 반으로 본의 아닌 휴식기를 가지게 된 형사 해리 보슈는 1년 만에 비로소 본연의 임무인 할리우드 경찰서 살인전담팀으로 돌아온다. 파트너 에드거, 그리고 새로 발령받은 여형사 라이더와 함께 해리 보슈가 복귀 후 처음으로 출동한 곳은 할리우드 볼이 한눈에 보이는 언덕에서 발견된 한 남자의 살인현장. 남자는 머리에 총을 맞은 채 맨발로 본인의 차 트렁크 안에서 발견되었고 귀중품과 지갑은 그대로 남아 있다. 범행수법이 마피아의 ‘트렁크 뮤직’ 수법과 비슷해 조직범죄 담당부서에 사건을 의뢰하지만 담당자는 모호한 말을 남긴 채 사건을 거부하고 보슈와 두 명의 파트너는 사건에 대한 의욕을 키워가며 범인을 밝혀내리라 결심한다. 포르노 영화제작자인 피해자가 라스베이거스에서 돌아오는 길이었다는 사실을 알게 된 보슈는 그의 행적을 따라 라스베이거스로 향하고 그곳에서 오랫동안 잊고 있었지만 가슴 깊이 남아 있었던 인물을 만나게 되는데….

배리 상 수상작! 버라이어티 쇼만큼이나 화려하고 다양한 버라이어티 미스터리의 진수! 《트렁크 뮤직》
15세기의 환상 화가 히에로니머스 보슈의 그림만큼이나 방탕하고 폭력적인 현대 도시를 살아가고 있는 LA 형사 해리 보슈. 희대의 연쇄살인극, 마약 사건, 전대미문의 은행 강도 사건, 미해결 살인사건 등을 특유의 직관과 끈기, 그리고 피해자에 대한 깊은 애정으로 해결하며 최고의 하드보일드 형사 캐릭터로서 이름을 날리고 있는 그가 다섯 번째 시리즈 《트렁크 뮤직》으로 돌아왔다. 전작 《라스트 코요테》에서 비극적인 죽음을 맞이한 어머니의 살인범을 30년 만에 뒤쫓으며 통한과 감동의 스릴러를 선사했던 해리 보슈에게 작가 코넬리는 휴식을 주려는 듯 이번 작품에서 전편에 비해 한결 가볍고 화려해진 이야기를 선사한다.

1년간의 휴식기를 가진 후 본인의 소명인 살인전담팀으로 복귀한 해리 보슈에게 할당된 첫 사건은 차 트렁크 속에서 발견된 한 남자의 살인사건이다. 1년 동안 접하지 못했던 살인사건을 해결하려는 보슈는 그 어느 때보다도 활기 넘치고, 새롭게 구성된 3인 파트너 체제에도 더할 나위 없이 빠르게 적응을 해나간다. 아무런 연고도 없는 한 남자의 살인사건을 천천히, 그리고 순차적으로 파헤쳐나가며 점차 큰 그림을 그려나가는 마이클 코넬리의 이야기 구성적 솜씨는 여전하지만 《트렁크 뮤직》은 많은 시체를 보여주지 않음에도 불구하고 여타 작품들보다도 더욱 버라이어티하고 화려한 면모를 보인다. 단순 강도사건으로 보였던 살인이 마피아와 연관된 ‘트렁크 뮤직’ 사건으로 커지고, 이는 라스베이거스 카지노와 스트립 클럽으로 이어지며 스트립걸과 조직 폭력배까지 사건을 확장시켜 나간다. 여기에 해리 보슈 시리즈에서 빠질 수 없는 경찰조직사회와 관료주의에 대한 비판, 로스앤젤레스와 도시의 약자들에 대한 보슈의 무한한 애정, 그리고 보슈와 고락을 함께하는 진정한 연인이 등장하면서 작품의 부수적인 재미를 더한다. 무엇보다 “한 치 앞도 알 수 없는 인생사”라는 주제를 카지노 배경과 룰렛 게임, 그리고 절묘한 사건 전개로 보여주는 코넬리의 솜씨는 롤러코스터 같은 스릴러 속에도 묵직한 메시지를 담을 수 있다는 사실을 여실히 보여준다.

마이클 코넬리의 형사 해리 보슈 시리즈 6편 《Angel’s Flight》와 7편 《A Darkness more than Night》 한국어판은 2011년 여름에 출간될 예정이다.

* 배리 상 수상작(1998), 매커비티 상 · 해밋 상 후보작(1997)

  작가 소개

저자 : 마이클 코넬리 (Michael Connelly)
1956년 필라델피아에서 태어난 마이클 코넬리는 플로리다 대학교에서 저널리즘 과정을 전공했다. 레이먼드 챈들러를 매우 좋아했던 코넬리는 학창 시절 소설가이자 교수였던 해리 크루즈의 영향을 크게 받기도 했다. 졸업 후 그는 플로리다의 데이토너 비치와 포트 로더데일에서 저널리스트로 일했다. 1986년, 코넬리는 두 기자와 함께 항공 사고의 생존자 인터뷰 기사를 썼고 이 공동 기사로 퓰리처 상 후보에 오르게 된다. 이러한 경력으로 그는 미국 최대 신문사 중의 하나인 로스앤젤레스 타임스의 범죄 담당 기자로 일하게 되었다. 경찰출입기자로 활동하면서 얻은 경험으로 코넬리는 LAPD 해리 보슈가 처음으로 등장하는 《블랙 에코》를 썼고 이 작품으로 1992년 에드거 상을 수상한다. 이후 보슈를 주인공으로 한 일련의 시리즈를 발표함으로써 코넬리는 그 명성을 더욱 떨쳐나갔다. 16편의 해리 보슈 시리즈를 쓰는 틈틈이 그는 라스베이거스의 전문 도둑 《Void Moon》, 살인범을 쫓는 신문기자 《시인》, 악당 전문 변호사 《링컨 차를 타는 변호사》, 분자 컴퓨터를 연구하는 화학자 《실종》 등 색다른 주인공들을 소재로 한 스탠드 얼론들을 발표했다. 특히 《블러드 워크》는 클린트 이스트우드가 감독과 주연을 맡은 영화로 만들어지기도 했으며 《링컨 차를 타는 변호사》 역시 매튜 매커너히 주연으로 만들어져 2011년 3월 미국에서 개봉하여 호평을 받고 있다. 발표하는 작품마다 뉴욕 타임스 베스트셀러 1위 및 판매 최상위권을 유지하는 코넬리의 작품들은 에드거, 앤서니, 매커비티, 셰이머스, 딜리즈, 네로, 배리, 리들리 상 등 영미권 최고의 추리소설에 수여하는 각종 상을 비롯, 일본의 몰티즈 팰컨 상, 프랑스의 39 컬리버 상과 그랜드 프릭스 상, 이탈리아의 프리미오 반카렐라 상 등 세계 유수의 상을 수상할 정도로 그 작품성도 인정받았다. ‘미국 미스터리 작가 협회’의 대표로 활동하기도 했던 코넬리는 현재 플로리다에서 가족들과 함께 살고 있다.

역자 : 한정아
서강대학교 영문학과와 한국외국어대학교 통역번역대학원 한영과를 졸업했다. 한양대학교 국제어학원에서 재직했으며 현재 전문 번역가로 활동 중이다. 주요 번역서로는 《속죄》, 《해티의 지난 여름》, 《무죄추정》, 《소피의 선택》, 《반환》, 《유골의 도시》, 《블랙 아이스》 등이 있다.

  목차

01 트렁크 뮤직
02 라스베이거스로
03 내부의 적
04 실종
05 막다른 길
06 덫
07 반전
08 비밀의 끝
09 복수
10 치유의 해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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