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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은이 : Writers in BJ
Writers in BJ는 중국 베이징에서 윤소희 작가와 함께 한글로 글을 쓰고 책을 만드는 모임 또는 그에 속한 글벗들을 말합니다.Writers in BJ는 가면을 쓰지 않아도 좋은 곳. 글벗들은 함께 모여 글을 쓰고 나누지만, 서로의 나이도, 직업도, 심지어 세상에서 평생 사용해 온 이름조차 묻지 않습니다.그럼에도 아니 그렇기에… 세상 그 누구에게도 드러내지 않았던 속살을 드러내고도 평안을 누릴 수 있는 곳. 글 속에 드러난 상처와 수치를 서로 핥아 주며, 글 속에서 뿜어져 나오는 기쁨의 빛을 함께 맘껏 누릴 수 있는 곳.Writers in BJ의 문은 글을 읽고 쓰는 걸 사랑하는 누구에게나 활짝 열려 있습니다.
Writers in BJ-코클리코 윤소희
꽤 괜찮은 날들-코클리코
Prologue-풀꽃
풀꽃 길미자
초가을 오는 소리 / 여름밤 / 진달래꽃 / 목련꽃 / 사면초가 앞의 등불 / 포장마차 / 목걸이 / 아버지 장가가는 날 / 소원이 이루어지던 날 / 엄마의 마음
Anthony 안효덕
미숫가루 / 그 겨울의 찻집 / 오! 필승 코리아! / 빵 고르는 법 / 삶의 동반자 / 한없이 깊은 사랑 / 나의 나침반
크라운 김영미
빨간 돼지 / 동네 형사놀이 / 사라진 엄마 / 짝사랑 / 낙장불입 / 그 아침의 노른자 / 오늘 참 아름다우십니다 / 딸에게 보내는 편지
모리
늙은 남자 / 춘자 / 그녀의 금요일 / 청춘의 바람이 스치다 / 그 남자, 그 여자 / 꿈? 아니 현실
모래고양이
두부조림 / 당신의 향기 / 선택 / 골목길 / 딸에게 물려주고 싶은 레시피 / 하늘을 날다 / 집으로
오늘
짝사랑: 동상이몽 / 위로 / 박봉평 씨 / 소리
에밀리아
편지 / 천국 가는 티켓 / 빵 사던 날 / 아무것도 아닌 일 / 눈꺼풀 / 쌀강아지 / 잔칫날 / 오름에 서서 / 옹달샘 그리운 날
후기-함께 했던 괜찮은 날들
Epilogue-에밀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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