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성직자가 되고자 하는 청년 콜의 여행 길동무는 ‘오라버니와 결혼하고 싶다’며 따라온 현랑의 딸 뮤리. 해적섬을 떠난 두 사람은 풍랑을 만나 윈필 왕국의 항구도시 데자레프에 도착한다. 교회 기능이 정지된 도시 데자레프 사람들은 콜을 ‘여명의 추기경’이라 부르며 마치 구세주처럼 대접하는데...
출판사 리뷰
『늑대와 향신료』의 새로운 이야기!
현랑 호로와 로렌스의 딸인 뮤리와
성직자를 목표료 하는 청년 콜이 주인공!
“에헴, 오라버니의 신부가 되는 것쯤, 일도 아니지?”
뮤리와의 관계를 진지하게 생각하는 콜!
그러던 중 윈필왕국의 항구도시에 도착한 콜와 뮤리는
뜻밖의 인물을 만나는데…?!
현랑의 딸 뮤리와 청년 콜의 여행.
이번 무대는 윈필 왕국의 항구도시!
성직자가 되고자 하는 청년 콜의 여행 길동무는
‘오라버니와 결혼하고 싶다’며 따라온 현랑의 딸 뮤리.
해적섬을 떠난 두 사람은 풍랑을 만나 윈필 왕국의 항구도시 데자레프에 도착한다.
교회 기능이 정지된 도시 데자레프 사람들은
콜을 ‘여명의 추기경’이라 부르며 마치 구세주처럼 대접한다.
그리고 뮤리의 구애에 마주하기로 한 콜은
자신을 ‘오라버니’라 부르는 것을 금지해 관계 변화를 모색한다.
그런 콜과 뮤리의 앞에 일레니아라고 하는 상인 아가씨가 나타난다.
그런데 이 아가씨, 뜻밖에도 양의 화신인 데다
‘어느 거대한 계획’에 협조해 달라고까지 하는데. 그 계획이란 것이 글쎄…?!
작가 소개
지은이 : 하세쿠라 이스나
1982년 12월 27일생. 《제12회 전격소설대상》‘은상’ 수상. 지구가 멸망하는 그날까지 종이책파로 남을 생각이었는데 요즘에는 이북으로 구입하는 시리즈도 생겼습니다. 주위에 근육 트레이닝을 하는 사람들이 많아서 덩달아 시작했습니다. 십대 때보다 근육이 있는 건 맞는데, 뱃살이 전혀 안 빠지네요….
목차
서막
제1막
제2막
제3막
제4막
제5막
종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