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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은이 : 양광모
시인. 경희대 국문과 졸업. ‘여성시대 양희은, 서경석입니다’, ‘아름다운 이 아침 김창완입니다’, ‘배미향의 저녁 스케치’, ‘김미숙의 가정음악’, ‘김현주의 행복한 동행’, ‘변정수의 탐나는 6시’, ‘詩 콘서트, 윤덕원입니다’, ‘명세빈의 시 콘서트’ 등의 라디오 프로그램과 SBS, 중앙일보, 서울신문, 대구신문, 경남일보, 울산방송 등에 시가 소개되었으며 「가슴 뭉클하게 살아야 한다」 詩가 양하영의 노래로, 「아우야 꽃세상 가자」 詩가 허만성의 노래로, 「인생 예찬」 詩가 김진덕의 노래로 만들어졌다.『나는 왜 수평으로 떨어지는가』, 『한 번은 시처럼 살아야 한다』, 『그대 가슴에 별이 있는가』, 『내 사랑은 가끔 목 놓아 운다』, 『썰물도 없는 슬픔』, 『내 안에 머무는 그대』, 『가끔 흔들렸지만 늘 붉었다』, 『그대가 돌아오는 저녁』, 『바다가 쓴 시』, 『사랑으로도 삶이 뜨거워지지 않을 때』, 『삶이 내게 뜨거운 커피 한 잔 내놓으라 한다』, 『반은 슬픔이 마셨다』 등 열두 권의 시집과 대표시 선집 『사람이 그리워야 사람이다』를 출간하였다.
시인의 말
I. 너의 꽃말은 나의 운명
봄비 | 너의 꽃말 | 너를 처음 만나던 날 | 너에게 가는 길 | 나의 종교 | 애평선愛平線 | 꽃보라 | 새꽃별 | 사랑은 | 사랑해 | 사랑 | 눈을 기다리는 어린 짐승처럼 | 너의 이름 | 사랑의 힘 | 사랑이 아프게 할 때 | 함께 눈물이 되는 이여 | 당신은 누구신가 | 바다로 흐르는 강
II. 보고 싶은 사람 하나 생겼습니다
6월 장미에게 묻는다 | 장미꽃을 건네는 법 | 바다의 교향시 | 결국엔 만날 사람 | 보고 싶은 사람 하나 생겼습니다 | 가장 아름다운 사람 | 섬이 바다를 사랑하여 | 내가 사랑을 비처럼 해야 한다면 | 사량도 | 사랑해 | 너를 사랑하여 | 낮을 사랑한 달과 같이 | 나의 그리움은 밤보다 깊어 | 너를 사랑한다는 것 | 내 안에 머무는 그대 | 당신이 보고 싶어 아침이 옵니다 | 그리움이란 | 비가 오는 날에는 | 바람이 꽃에게 전하는 말 | 안개꽃 | 치자꽃 | 푸른 장미 | 능소화 | 나는 참 떨리는 사랑을 | 천년의 별빛
III. 사랑은 만 개의 얼굴로 온다
한 번만 더 | 사랑아 내 부르거든 | 막무가내가莫無可奈歌 | 붉은 안개 | 사랑이다 | 유혹의 노래 | 불멸의 여인 | 사랑은 만 개의 얼굴로 온다 | 사랑이 다시 | 입추 | 9월이 오면 | 가을은 온다 | 가을 사랑 | 가을은 단 하나의 언어로 말하네 | 가을날의 기도 | 가을이 나를 태우네 | 코스모스를 보고 웃네 | 코스모스 | 너는 첫눈을 기다리고 있을 것이다 | 눈 내리는 날 들려오는 소리 있어 | 겨울비 내리는 날에는 | 첫사랑 | 짝사랑 | 외사랑 | 엇사랑 | 쪽사랑 | 풋사랑 | 헛사랑 | 끝사랑 | 옛사랑 | 사랑 | 불의 심장을 지닌 이여
IV. 내 사랑은 가끔 목 놓아 운다
안부 1 | 안부 2 | 가을이면 | 사랑했기에 | 사랑아 | 네가 보고 싶어 눈송이처럼 나는 울었다 | 사랑의 늪 | 내 사랑은 가끔 목 놓아 운다 | 사랑아 다시는 꽃으로도 만나지 말자 | 레테의 강 | 빈 배 | 열쇠와 자물쇠 | 사랑 후 사랑 | 이별도 사랑입니다 | 이별은 꽃잎과 같은 것입니다 | 내가 이별을 비처럼 해야 한다면
Ⅴ. 운명 같은 사랑 그리운 날엔
내가 사랑하는 여자 | 아침 편지 | 낮이 밤이 되어도(낮의 戀書) | 저녁 편지 | 샛별같이 빛나라(밤의 戀書) | 봄 편지 | 여름 편지 | 가을 편지 | 겨울 편지 | 아내 1 | 아내 2 | 당신 | 부부 | 연리지 부부 | 부부를 위한 기도 | 사랑이라는 나무 | 그래도 사랑입니다 | 그대가 나를 사랑한다면 | 그대가 나를 사랑하려거든 | 사랑법 | 풍등 | 언약 | 장미의 이름으로 | 가난한 사람들이 사랑을 할 때는 | 나의 눈물로 그대의 발을 | 그대가 돌아오는 저녁 | 운명 같은 사랑 그리운 날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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