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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필살기
현직 기자가 쓴
심미안 | 부모님 | 2019.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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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 소개

광주CBS 권신오 선임기자가 펼쳐낸 책으로, 뉴스의 소스로 활용되는 보도자료를 잘 쓰고 제대로 거르는 비결이 담긴 실무서다. 저자 권신오는 28년 동안 기자로 일하면서 겪은 보도자료 관련 경험과 박사 학위 논문을 쓰면서 축적한 이론을 일반 독자가 알기 쉽고 재미있게 기술했다. 또한 언론에 대한 이해를 높일 수 있는 다양한 정보도 함께 담았다.

특히 저자는 게이트키핑(Gatekeeping)에 대해 집중적으로 언급한다. “잉어는 폭포를 뛰어올라야 용이 되고, 보도자료는 기자의 노트북을 거쳐야 기사가 된다”는 그의 말처럼 지구상 수억, 수조 개의 정보들은 노트북 앞의 기자에게 제대로 전달되어야 신문 지면에 실리고 뉴스 방송에 나가는 것이다. 이러한 정보의 요소요소를 골라 언론에 어떤 식으로 반영할지 여부를 판단하는 일이 바로 게이트키핑이다.

  출판사 리뷰

28년차 현직 기자와 보도자료 작성 실무서

‘단독’이라는 말은 얼마나 달큼한 냄새를 풍기고 있는가. 신문 지면이나 방송 뉴스를 제작하는 입장에서 생각해 보자면, 세상은 늘 특종으로 가득해야 할 것이다. 허나 그럴 수 없는 게 현실이고 결국 나머지 70% 이상의 지면과 뉴스 시간을 무언가로 채워야 한다. 바로 그 ‘무언가’의 효과적인 해결책이 ‘보도자료’라 할 수 있다. 광주CBS 권신오 선임기자가 펼쳐낸 『현직 기자가 쓴 보도자료 필살기』(심미안 刊)는 뉴스의 소스로 활용되는 보도자료를 잘 쓰고 제대로 거르는 비결이 담긴 실무서다.
저자 권신오는 28년 동안 기자로 일하면서 겪은 보도자료 관련 경험과 박사 학위 논문을 쓰면서 축적한 이론을 일반 독자가 알기 쉽고 재미있게 기술했다. 또한 언론에 대한 이해를 높일 수 있는 다양한 정보도 함께 담았다. 특히 저자는 게이트키핑(Gatekeeping)에 대해 집중적으로 언급한다. “잉어는 폭포를 뛰어올라야 용이 되고, 보도자료는 기자의 노트북을 거쳐야 기사가 된다”는 그의 말처럼 지구상 수억, 수조 개의 정보들은 노트북 앞의 기자에게 제대로 전달되어야 신문 지면에 실리고 뉴스 방송에 나가는 것이다. 이러한 정보의 요소요소를 골라 언론에 어떤 식으로 반영할지 여부를 판단하는 일이 바로 게이트키핑이다.
책은 크게 4장으로 구성되어 있다. 1부는 보도자료의 의미와 종류별 작성방법, 효과적인 배포 요령 등이다. 2부는 언론사 내부에서 보도자료를 걸러내는 작업, 즉 게이트키핑의 이론적 내용을 취재 현장을 중심으로 설명했다. 3부는 실제 신문사와 방송사, 통신사의 취재기자와 데스크가 보도자료를 게이트키핑하는 과정과 여기에 영향을 미치는 23가지 요인이다. 4부는 중앙 정부와 지방자치단체, 기업체 등이 언론사, 더 세부적으로는 기자들과 어떤 관계를 맺고 어떻게 상호작용해야 하는지를 귀띔한다.
저자는 “매일매일 특종을 할 수 없는 언론사 입장에서 보면 보도자료는 신문의 지면과 방송의 뉴스 시간을 메우는 데 매력적인 취재원”이라며 “수요자와 공급자의 이해가 맞닿아 있는 만큼 홍보나 PR업무 담당자들에게 언론사의 필요와 요구에 맞춰 양질의 보도자료를 제공해 달라는 주문 차원에서 이 책을 썼다”고 밝혔다.
권신오 선임 기자는 전남대학교 신문방송학과를 거쳐 동대학원에서 석·박사학위를 받았다. 지난해 광주CBS 보도국장을 마치고 일선 기자로 복귀했다.

  작가 소개

지은이 : 권신오
1967년 전남 장흥군 대덕읍 도청리에서 태어났다. 대덕초, 대덕중·동신중, 광주고등학교를 거쳐 1986년 전남대학교 신문방송학과에 입학했다. 1992년 광주CBS 취재기자로 입사하여 보도제작국장을 역임했다. 전남대학교 대학원에서 언론학 석사, 박사 학위를 취득했고, 지금도 선임기자로 활동하고 있다. 다수의 기사를 썼으며, 2017년 『천관문예』에 수필 「19번 노래」로 등단했다. 논문으로 「라디오 뉴스 리포트의 청이성 연구」, 「지역신문 건전성 요인의 변화추이 연구」, 「게이트키핑 과정으로서의 보도자료 이용에 관한 연구」, 「취재기자와 데스크의 보도자료 게이트키핑에 영향을 주는 요인에 관한 연구」가 있다. 한국방송대상, 한국BJC보도상, 한국기자협회 이달의 기자상 등을 수상했다.

  목차

프롤로그 4
추천의 글 9

제1장
보도자료 : 세상에서 가장 간절한 문서 17
일용할 양식 보도자료 20
보도자료, 얼마나 이용할까? 24
보도자료를 이용하는 이유 27
뉴스가 되려면 1 시의성·근접성·공공성 32
뉴스가 되려면 2 갈등성·의외성 36
뉴스가 되려면 3 저명성·근접성 40
보도자료 5가지 유형44
보도자료 유형 1 - 정책 홍보형 47
보도자료 유형 2 정보제공형 51
보도자료 유형 3 - 인물 동정 55
보도자료 유형 4 - 논평 해명 58
보도자료 유형 5 - 사진 동영상 61
만들기보다 배포하기 63
잘 먹히는 발표 형식 66
배고플 때 줘야 70
보도자료를 잘 쓰고 싶다고? 74
기자는 손님·제목이 50점 78
충실한 기본기·서술의 기술 82
숫자의 마법·전문용어 처리법 86
적절한 코멘트·정확한 연락처 90
스토리텔링·휴머니즘 94
한 가지 재료 백 가지 요리법 98
타이밍·맞춤형 배포 102
짧은 메모 긴 효과·확인 전화는 필수 106
손편지의 위력·기념품은 무엇이 좋을까? 110


제2장
게이트키핑(gatekeeping)에 대하여 115
게이트키핑 : 거르고 고르기 118
게이트키퍼는 누구? 122
게이트키퍼는 복수 근무 중 126
게이트키핑에 영향을 주는 요인들 130
5개 차원 - 공식·비공식 요인 134
한국 기자에게 영향을 주는 요인은? 138
공식요인 1 - 연상주의·2차 추측 142
공식요인 2 - 인지적 주관·가치관 145
공식요인 3 - 뉴스 가치·사회문화적 가치 148
공식요인 4 수용자·정보소스 152
공식요인 5 - 여과 및 선택체계·서열문화 155
비공식 요인 1 결합모델 159
비공식 요인 2 리스크(risk) 162
비공식 요인 3 역할개념·적합성 165
비공식 요인 4 친밀도 168
비공식 요인 5 발행인 171
비공식 요인 6 위계 174
비공식 요인 7 광고주 177
비공식 요인 8 PR 180
비공식 요인 9 - 타 매체 183


제3장
보도자료 게이트키핑, 이렇게 이뤄진다 189
기자와 데스크, 그들은 모두 기자다 191
데스크는 심각해 194
취재기자 전결사항 197
데스크를 공략하라 201
독이 든 사과는 싫어요 204
친밀감이 최우선 207
무서운 선배의 간절한 부탁 210
수퍼 울트라 갑, 광고주·발행인 213
신문사는 육군 216
방송은 공군 219
통신사는 특수부대 222


제4장
기자와 잘 지내는 방법 227
기자는 개 같아! 230
고양이 같은 기자 233
뱀 같은 기자 237
뱀을 잡으려면 땅꾼을! 240
데스크는 장교다 244
음식에 맞는 그릇 고르기 247
안 되는 이유 365가지 250
똑똑한 토끼는 굴이 세 개 254
기자 3동(動) - 기사·정보·情 257
기자 3보 보도·보안·보고 260
편애 금지 264
청와대에서 논두렁까지 267
3연(緣) 금지 270
피드백으로 낚아라 274
땅꾼을 불러라 277
보험료는 꾸준히 280
정중하게 강력하게 2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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