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일월의 <아는 것이 힘이다>. 온 세상을 따뜻한 가슴에 품은 어머니의 수행 정성과 지혜의 말씀을 담은 책이다.
출판사 리뷰
세상에서 빛보다 더 빠른 것은 무엇일까?
세상에서 제일 큰 그릇은 어떤 그릇일까?
인간이 인공지능 로봇과 경쟁에서 이길 수 있을까?
인공지능 로봇의 발전은 지금 시작이고 봄이다.
앞으로는 인공지능 로봇과 경쟁에서 이기는 자만 사는 세상이 되는데 로봇을 이길 수 있을까?
세계에서 제일 영리하고 똑똑한 두뇌를 가진 것이 한국이라고 세계가 인정하는데 우리는 왜 세계 제일가는 선진강국으로 살지 못할까?
언제쯤 세계 제일가는 강국으로 살 수 있을까?
한 치 앞에 닥칠 앞일을 모르는데 태어나서 죽을 때까지 배우는 것은 무엇을 위한 것일까?
사람은 숨을 쉬어야 사는데 호흡이 힘들어 쉬겠다고 하면 그다음은 어떻게 될까?
사람이 살아가는데 힘들지도 않고 신경 쓸 일도 없고 편안하게 사는 곳은 어디일까?
온 세상을 따뜻한 가슴에 품은 어머니의 수행 정성과 지혜의 말씀
앞일을 아는 지혜를 갖지 않고는 살 수 없는 세상이 된다.
인간에게 있어 앞일을 모르는 무지보다 더 큰 죄는 없다.
아둔한 두뇌도 상상력과 창의력이 뛰어난 지혜로운 두뇌가 되는 길과 방법. “수행”, “지혜교육”
아들아, 수행을 호흡하듯이 하는 사람은 참 가치관을 가진 사람이란다. 수행은 가식적으로 할 수 없고 말과 행동이 일치하여야 할 수 있기 때문이야. 사람들은 이기는 것만 배워서 이기는 것만 좋아하고 지는 것은 수치로 생각하며 살지. 하지만 호흡을 해야 편안하게 생명이 유지될 수 있는 것처럼 한번 이겼으면 한번 져야 하는 것이란다.
남을 이기기만 하고 살려는 것은 숨을 들이마시기만 하고 내쉬지 않는 것과 같아. 먹기만 하고 화장실에 가지 않는 것과 같지. 숨이 아깝다고 들이마시기만 하고 내쉬지 않으면 어떻게 될지, 먹은 것이 아까워서 화장실에 가지 않으면 어떻게 될지를 생각해보렴.
아들아, 언제 어느 때든지 순행의 이치를 생각하여야 하고 부끄러운 사람으로 살아서는 안 돼. 앞일을 모르면 부끄러운 사람으로 살 수밖에 없단다.
긴 역사를 거슬러 올라가 보면 세계 인류는 피를 나눈 형제이다. 인류 역사의 시작이 언제인지 정확히 알 수 없지만, 인류의 시작은 하나에서 출발했을 것이다. 그러므로 멀리 보고 냉철히 생각해보면 세상 사람들 모두에게는 서로 서로의 피가 흐르고 있다. 그렇기에 남이라고 생각하고 속이고 해치는 일은 바로 나 자신과 내 가족, 내 후손을 해치는 일이 된다.
세상만사 원인 없는 결과는 없고, 세상만사는 돌고 돈다. 세상에는 영원한 강자도 영원한 약자도 없다. 돈이 돌고 돌 듯이, 권력의 자리도 돌고 돈다. 강자라고 힘자랑, 돈 자랑하는 것은 가정의 아버지가 기저귀 차고 있는 자식에게 힘자랑하는 것과 같다.
..... 지금 세상에서 벌어지고 있는 일이 모두 다 이렇다. 이것이 바로 무지에서 비롯된 것이다.
아들아, 엄마의 생명이 엄마 것 같지만 엄마 마음대로 할 수 있는 것이 아니야.
작가 소개
지은이 : 일월
평생 산 수행 외길을 걸어왔다.지천기운을 발견하고 지천기 수행법을 연구 개발했다.먼저 간 부모ㆍ형제와 대화하고 가난, 병, 무지에서 벗어나는 길과 방법을 찾고, 기검도 기술과 축지법 기술을 개발하고 지도했다.지천기 수행법으로 세계 전문의학자들이 못 고치는 병을 고치고, 남들이 불가능하다고 하는 일을 성공으로 만들고, 실패와 좌절에 빠진 사람들에게 건강과 희망을 찾아 주었다.천재 창의력 두뇌개발 기술과 앞일을 아는 지혜인이 되는 교육강의를 전국 초ㆍ중ㆍ고, 대학, 공공기관, 기업체, 종교계에서 강의했다. 현재 예언자로서 정ㆍ재계, 교육계, 종교계의 많은 인사에게 지혜와 도움을 주고 있다. 강원도 횡성군에서 수행 생활을 지속하며 수행으로 앞일을 아는 지혜인이 되는 길과 방법에 대해 강의하고 있다.
목차
서문
프롤로그
씨를 심다
싹이 트다
잎이 나다
꽃망울이 맺히다
꽃이 피다
열매를 맺다
에필로그
일월 강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