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 부모님 > 부모님 > 소설,일반 > 에세이,시
강석우의 아름다운 당신에게 세트 (전2권)  이미지

강석우의 아름다운 당신에게 세트 (전2권)
내가 사랑하는 음악, 그리고 사람 사는 이야기
싱긋 | 부모님 | 2020.03.03
  • 정가
  • 30,000원
  • 판매가
  • 27,000원 (10% 할인)
  • S포인트
  • 103P (0% 적립)
  • 상세정보
  • 20.5x13.5 | 0.771Kg | 520p
  • ISBN
  • 9791190277303
  • 배송비
  • 2만원 이상 구매시 무료배송 (제주 5만원 이상) ?
    배송비 안내
    전집 구매시
    주문하신 상품의 전집이 있는 경우 무료배송입니다.(전집 구매 또는 전집 + 단품 구매 시)
    단품(단행본, DVD, 음반, 완구) 구매시
    2만원 이상 구매시 무료배송이며, 2만원 미만일 경우 2,000원의 배송비가 부과됩니다.(제주도는 5만원이상 무료배송)
    무료배송으로 표기된 상품
    무료배송으로 표기된 상품일 경우 구매금액과 무관하게 무료 배송입니다.(도서, 산간지역 및 제주도는 제외)
  • 출고일
  • 1~2일 안에 출고됩니다. (영업일 기준) ?
    출고일 안내
    출고일 이란
    출고일은 주문하신 상품이 밀크북 물류센터 또는 해당업체에서 포장을 완료하고 고객님의 배송지로 발송하는 날짜이며, 재고의 여유가 충분할 경우 단축될 수 있습니다.
    당일 출고 기준
    재고가 있는 상품에 한하여 평일 오후3시 이전에 결제를 완료하시면 당일에 출고됩니다.
    재고 미보유 상품
    영업일 기준 업체배송상품은 통상 2일, 당사 물류센터에서 발송되는 경우 통상 3일 이내 출고되며, 재고확보가 일찍되면 출고일자가 단축될 수 있습니다.
    배송일시
    택배사 영업일 기준으로 출고일로부터 1~2일 이내 받으실 수 있으며, 도서, 산간, 제주도의 경우 지역에 따라 좀 더 길어질 수 있습니다.
    묶음 배송 상품(부피가 작은 단품류)의 출고일
    상품페이지에 묶음배송으로 표기된 상품은 당사 물류센터에서 출고가 되며, 이 때 출고일이 가장 늦은 상품을 기준으로 함께 출고됩니다.
  • 주문수량
  • ★★★★★
  • 0/5
리뷰 0
리뷰쓰기

구매문의 및 도서상담은 031-944-3966(매장)으로 문의해주세요.
매장전집은 전화 혹은 매장방문만 구입 가능합니다.

  • 도서 소개
  • 출판사 리뷰
  • 작가 소개
  • 목차
  • 회원 리뷰

  도서 소개

한 시대를 풍미했던 배우 강석우가 CBS 음악 FM [강석우의 아름다운 당신에게]를 맡은 지 5년이 지났다. 매일 아침 9시부터 11시까지 전국으로 송출되는 이 방송은 국내 클래식 라디오 프로그램 중 압도적 1위의 청취율을 자랑한다. 요일마다 컨셉을 달리하여 알차게 짜여 있는데, 그중에서 토요일은 DJ 자신의 이야기를 음악과 엮어 나직하게 풀어내는 '강석우의 플레이리스트' 코너를 진행한다.

청춘스타 출신의 배우라는 무게감을 내려놓고 힘들고 가난했던 시절을 헤쳐 나오며 이 시대를 살아가는 한 사람의 아버지이자 아들, 남편이자 직장인으로서 자신의 이야기를 담담하게 풀어냄으로써 공감을 자아낸다. 이 코너는 원래 6개월만 진행하기로 계획돼 있었으나 청취자들의 반응이 대단히 좋아서 현재에도 인기리에 진행중이다. 그 '강석우의 플레이리스트'를 책으로 묶었다.

  출판사 리뷰

“살아가면서 느낀 감정, 어떤 생각, 오래전 추억과
아름다운 음악을 엮어 보내드리는 시간입니다.
강석우의 플레이리스트.”

클래식 라디오 프로그램 최고의 청취율!
CBS 음악 FM 〈강석우의 아름다운 당신에게〉

매주 토요일, DJ 강석우가 전하는 음악과 사랑 이야기

한 시대를 풍미했던 배우 강석우가 CBS 음악 FM 〈강석우의 아름다운 당신에게〉를 맡은 지 5년이 지났다. 매일 아침 9시부터 11시까지 전국으로 송출되는 이 방송은 국내 클래식 라디오 프로그램 중 압도적 1위의 청취율을 자랑한다. 요일마다 컨셉을 달리하여 알차게 짜여 있는데, 그중에서 토요일은 DJ 자신의 이야기를 음악과 엮어 나직하게 풀어내는 ‘강석우의 플레이리스트’ 코너를 진행한다. 청춘스타 출신의 배우라는 무게감을 내려놓고 힘들고 가난했던 시절을 헤쳐 나오며 이 시대를 살아가는 한 사람의 아버지이자 아들, 남편이자 직장인으로서 자신의 이야기를 담담하게 풀어냄으로써 공감을 자아낸다. 이 코너는 원래 6개월만 진행하기로 계획돼 있었으나 청취자들의 반응이 대단히 좋아서 현재에도 인기리에 진행중이다. 그 ‘강석우의 플레이리스트’를 책으로 묶었다.

모든 위험을 헤쳐온 우리입니다.
나쁜 바이러스는 사라지고, 좋은 일들이 생기고,
이 좋은 일들이 널리널리 퍼지면 좋겠습니다.
이 책 또한 추억과 음악을 끄집어내어 서로의 어린 시절과 음악에 대해
두런두런 이야기 나누며 미소 짓게 할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애청자분들과 독자분들은 또 어떻게 여기실지, 벌써부터 궁금해집니다.
저는 과분한 사랑에 감사하는 마음으로 방송에 임하겠습니다.
어제도 그랬고, 내일도 그럴 것입니다. _2권, 프롤로그에서

하이틴 스타에서 여느 일상의 아버지로
배우 강석우는 1979년 영화 〈여수〉로 데뷔한 이후 중년 독자들에게는 〈겨울 나그네〉의 젊은 의대생 민우로, 젊은 세대들에게는 최근에 방영된 드라마 〈아버지가 이상해〉 〈여름아 부탁해〉의 아버지로 기억될 것이다. 그리고 이 책을 읽고 나서는 배우 강석우가 DJ와 저자로 기억될 것이다. 40년간 배우로 살아온 그가 라디오 DJ를 맡으며 클래식 음악 전도사가 되었다는 사실은 뜻밖으로 여겨질지도 모른다. 월남하신 아버지와 교회에 열심히 다니셨던 어머니 사이에서 가난했지만 따뜻한 사랑을 받으며 자랐던 저자는 클래식 음악의 ‘클’자도 몰랐던 소년이었다. 중학생 시절 ‘드보르자크’, ‘찌고이네르바이젠’ 등의 낯선 작곡가와 곡명이 너무나 웃겨 책상을 두들기며 박장대소했던 저자에게 클래식 음악은 어떻게 다가갔을까. 저자에게 음악은 교양 있는 취향이 아니라 고단한 삶을 지나갈 수 있게 하는 위안과 격려였다. 지금은 가곡을 작사, 작곡할 만큼, 단순한 클래식 애호 수준을 넘어선 전문가이다. 그렇다고 이 책이 클래식 지식을 뽐낸다거나 어디에서나 흔히 접할 수 있는 클래식 음악에 관한 백과사전적 지식을 모아서 소개한 것은 아니다. 클래식 음악을 잘 모르는 독자들도 편하게 읽으며 자신의 추억과 마주하며 자연스럽게 클래식 음악을 접할 수 있는 인생과 음악 예찬 에세이다.

남의 눈을 의식할 필요가 없습니다.
왜 시작도 안 하고 나중에 어떻게 될 것을 걱정하세요?
인생은 한 번이고, 생각보다 짧습니다.
즐길 수 있는 것을 즐기자는 게 저의 생각입니다. _137쪽

‘들리나요? 선물 받은 하루의 시작’
애청자라면 귀에 익었을 멘트. ‘선물 받은 하루의 시작’이라는 말. 책을 읽다보면 저자가 지난 추억을 얼마나 사랑하고 함께했던 사람들과 시간에 경배하는지 알 수 있다. ‘선물’이라는 명사가 종종 등장하는 이 책은 인생 예찬서이다. 환갑을 넘긴 나이에 ‘내 때는 말이야’라는 ‘꼰대식’ 말투가 아니라, 오래된 서랍 속 앨범을 꺼내 사진 속 풍경 하나하나를 떠올리며 눈을 지그시 감고 오늘 하루와 마주한 자신을 물끄러미 바라보며 흘러나오는 음악에 코끝이 찡해지고 때로는 미소가 지어지는 그런 글들로 빼곡하게 채워져 있다. 성격 좋은 옆집 훈남 아저씨의 음악과 사람 사는 이야기를 들으며, 우리는 분명 저마다의 삶을 좀더 긍정하고 사랑할 수 있게 될 것이다.

어머니를 안치하면서
인생은 연극이 아니라는 사실이 제 마음속에 깊게 새겨졌죠.
인생은 연극처럼 처음으로 돌아가 다시 시작할 수 없다는 사실.
인생이 무대에서 펼쳐지는 연극이라면 딱 한 번만 하는 공연,
그러니까 틀린 곳을 수정해가며 내일도 하고 모레도 하는 그런 공연이 아니라
단 한 번만 하는 공연이라고 말할 수는 있겠네요. _2권, 158쪽

부모님에 대한 애틋함, 134편의 글과 음악
1권은 2017년 출간한 『강석우의 청춘 클래식』의 재출간 도서이다. 이 책에서는 가난한 학창시절과 클래식 음악에 대해 서서히 친해지게 되는 배경을 덤덤하게 그리고 있다. 2권에서는 돌아가신 아버지와 어머니에 관한 글이 특히나 감동적으로 다가온다. 남들에게는 호인이었지만, 가족에게는 배려가 부족했던 아버지. 밤새 라디오를 켜놓아 소음을 일으키는 아버지가 집안 최고의 스트레스였지만, 이제 와서 돌이켜보니 실향민이신 아버지가 고향을 그리워하며 들었던 북한 관련 방송이었다는 사실을 알게 되면서 느끼는 먹먹한 감정들. 그리고 책 정리를 하다가, 돌아가시는 날 오전까지 읽으셨던 어머니의 성경을 어떻게 처리할지를 놓고 아내와 나눈 대화가 사뭇 감동적으로 와닿는다. 저자의 아이디어로 추천 음악을 QR코드로 만들어 각 글의 서두에 넣었다. 총 134편의 따뜻한 글을 읽으며 음악을 즐길 수 있게 하려는 저자의 배려이다.

〈1권〉
2017년에 나왔던 책을 출판사의 사정으로 절판하게 되었는데, 싱긋출판사의 제안으로 2권과 함께 다시 출간하게 되었습니다. 이전 판의 오류를 바로잡고 사진을 많이 담았습니다. 그리고 QR코드를 글 앞에 두어 음악을 들으며 글을 읽을 수 있게 하였습니다. _프롤로그에서

겨울날, 형제들이 난로 주변에 어머니의 등받이 없는 재봉틀 의자를 갖다가 앉고, 여동생들은 바닥에 주저앉아서 떡도 구워 먹고 땅콩이랑 호두도 까먹던 기억이 가장 아름다운 한때로 남아 있습니다. 그중에는 이미 세상을 떠난 누이도 있습니다. 그때 한 사람 한 사람의 표정이 다 생생하게 기억납니다. 나이가 들면서 사람들은 점점 무표정해지는데, 그야말로 낙엽만 떨어져도 까르르 천진난만하게 웃고, 아무것도 아닌 일에도 배꼽을 잡고 떼굴떼굴 구를 듯했던 어린 시절의 풍부한 표정들이 아련하게 떠오릅니다. 그런 자식들의 모습을 보면서 부모님의 마음은 어땠을까요.

1977년, 그해 겨울에 가난하고 갈 데도 없는 청춘들이 귀마개도 없이 하릴없이 명동 거리를 몇 바퀴씩 돌면서 내내 클로드 챠리의 음악을 들었던 기억. 1977년을 기억하는 분들 가운데 저처럼 〈겨울 여자〉와 〈나부코〉와 〈산울림〉과 대학가요제 같은 것들을 공유하는 분들이 많지 않을까요. 세월이 흘러서 영화의 남자 주인공은 세상을 떠났고 클로드 챠리의 음악도 들을 수 없게 됐습니다. 젊은 PD와 DJ 중에는 클로드 챠리를 기억하는 이들이 없기 때문이죠. 그 음악을 통해 서 새로운 이름 베르디를 알게 되고, 새로운 오페라 〈나부코〉를 알게 되고, 그후에 조운 서덜랜드를 알게 되어 지금까지도 마음속으로 좋아하게 된, 1977년은 그야말로 제 인생에서 큰 선물을 받은 멋진 해였습니다.

  작가 소개

지은이 : 강석우
1957년 부산에서 태어났다. 동국대학교 연극영화학과를 졸업했다. 1978년에 영화진흥공사 제1회 남녀 신인배우 모집에서 최종 선발되었고 〈여수〉로 영화계에 데뷔했다. 〈겨울 나그네〉 〈잃어버린 너〉 〈상처〉 등 여러 편의 영화와 〈보통 사람들〉 〈학교〉 〈아줌마〉 〈아버지가 이상해〉 〈여름아 부탁해〉 등 수많은 TV 드라마에 출연했다. 〈여성시대〉 등 라디오 프로그램 진행자로도 오랫동안 활동했다. 백상예술대상 남자신인연기상(〈보통 사람들〉, 1984), 부산평론가협회 남우주연상(〈겨울 나그네〉, 1986), MBC 연기대상 최우수상(〈아줌마〉, 2001), 한국PD대상 최우수상(〈여성시대〉, 2012) 등을 수상했다. 음악 애호가로도 유명하며 클래식 음악을 널리 확산시키는 일을 하고 있다. 2015년부터 CBS 라디오 음악 FM 〈강석우의 아름다운 당신에게〉 진행자로 인기를 얻고 있다.

  목차

〈1권〉
프롤로그_우연 같은 필연, 상상 밖으로

이상한 사라사테 더 이상한 〈찌고이네르바이젠〉
어머니의 가슴 아픈 ‘쌀 반 가마니 값’
한옥의 겨우살이, 그리고 군고구마와 성경책
추운 겨울 처음 만난, 푸치니의 오페라 〈라 보엠〉
바닷가에 두고 온 ‘어린이의 정경’
쇼윈도 너머의 오보에, 그 청량한 그리움
<나의 음악실>을 아시나요?
베토벤, 몰라뵈어 죄송합니다
1977년, 〈겨울 여자〉와 클로디 챠리가 있었다
‘잃어버린 너’를 찾아서
첫 해외여행, 첫 쇼핑, 그리고 카라얀의 명반
윤정희, 백건우의 추억
막스 브루흐, 아내를 울리다
오보에에 맺힌 한, 색소폰으로 풀다
처음 잡은 지휘봉, 놀랍고도 소중한 ‘상장’
회색빛 우울한 젊음을 감싸주던 명동의 ‘필하모니’
새처럼 날아가버린 그 남자에게 바친다
전방의 메리 크리스마스
어머니는 글을 쓰고, 아들은 피아노를 치네
그래도 내일은 내일의 해가 뜬다
1979, 홍콩
차가운 밤, 은빛 달에게 부쳐
라흐마니노프, 노스탤지어를 보듬다
비와 눈물, 그리고 바로크의 명곡 사이
옛날에 금잔디 동상에 매기, 같이 앉아서 놀던 곳
랄랄랄, 춤추는 강아지
남산, 오래된 동네를 걷다가 추억을 만나다
작은 아픔, 큰 위안
인생은 바둑, 패착 없는 하루하루를
음악에 대한 예의, 인간에 대한 예의
사랑하는 것과 사랑한다고 여기는 것
세월이 가도 기억날, 4월 16일
젊은 오보에 연주자에게 축복을
스트라디바리우스, 300년 된 악기의 음색
전람회의 그림
부부의 이름으로, 따로 또 같이
포항 바닷가에서 ‘혼자가 되는 것’을 생각하다
수많은 날은 떠나갔어도 내 맘의 강물은 흐르고
물에 대한 두 가지 생각
29년 만의 만남
품위 있게 말하기
너희들은 속초? 우리는 강릉!
아버지의 비명소리가 그리운 날
피아노의 시인, 이곳에 잠들다
경비행기가 우회한 이유
사랑의 유통기한, 음악의 유통기한
주변에 미운 사람이 있나요?
남산에서 멘델스존이 연주되는 꿈을 꾸며
백수의 하루와 금지된 장난
짧은 오해, 긴 인연
작은 기적을 기다리는 기도
사노라면 언젠가는
보이지 않는 슬픔
발가락이 닮았다?
로미오와 줄리엣을 방해하는 기침 소리
군복 입은 산타클로스의 깜짝 선물
시계를 거꾸로 돌리고 싶지 않은 이유
‘짱구’ 소녀 임예진이 최고였다
나의 사춘기, 그리고 사랑하는 기타
그 많던 꽁보리밥집은 모두 어디로 갔나?
핀잔 금지, 야단 금지, 그리고 무시 금지!
잔소리와 귀한 말씀 사이
겨울에서 봄으로, 희망이 있어 견딘다
시간은 알레그로, 걸음은 아다지오


〈2권〉
프롤로그_위험을 헤쳐나온 우리는 아름다운 사람들입니다

아내가 고마운 이유
내려놓고 비운 첫번째 여행
천재가 만든 음악을 들으면 머리가 좋아질 것인가
폭설이 내리던 날, 친구는 떠나고
여행, 천천히
인생의 바닥을 헤어나며···
사랑이 아니면 못할 일
오직 조운 서덜랜드
핸드폰 끄기가 그리 어려울까···
'컴패션' 식구가 되다
오락부장? 내가!
우리는 언제든지 그대들을 안아줄 수 있습니다
또하나의 좋은 말 '대기만성'
와! 우리집에 더운물이 나오다니
세실극장 계단에서 인생을 배웠다
쇼팽의 나라 폴란드
"제가 모차르트의 아들입니다"
달달한 '뽑기'의 추억
스시 먹으려고 일본어 공부를 시작하다
두 번의 삶, 재미있을까
진부珍富는 진부陳腐하지 않다
나 같은 아저씨가 로마에 또 있네
1988년, 내 인생의 화양연화
그날 나는 눈 속을 걸어야 했다
아버지! 홍학이 춤을 춘다면서요?
아침밥 든든히 먹고 방송합니다
가던 길 그냥 가세요
제임스 딘보다 이소룡이 좋다
일만 죽도록 하다 죽을 겁니다
나의 사과, 아들의 고백
이순재·송해 보통 사람 아니야
새벽에 몰래 나갔다 온 거 다 알고 있어!
명동 어느 스탠드바에서 진상을 떨다
나도 때론 엄청 취하고 싶다
자네! 쌍커풀 수술 해야겠다
검정 팬티 처음 보세요
존경하는 신봉승 선생님
<젊은이의 노래>와 연속극 <아줌마>
잘못했다고 무조건 빌어
인생은 '절대' 연극이 아니다
아들아, 언제나 너를 위해 기도하마
첫 친구, 첫 이별
승자에게 보내는 입가의 경련
망치로 얼굴 세 번 두들기고 와!
이제는 아버지의 소음도 그립다
나도 말 좀 하자!
생방송 첫 펑크 내던 날
어머니의 기도
언젠가는 루체른에 정착할 겁니다
낮에 술 취한 거 해명해야 하나?
이 은혜 아니면 어찌 지내왔을꼬
강석우 스캔들? 진짜?
나를 키운 건 절반이 가난이다
안·강·최 그리고 작가 유현종
두부, 잘 지내고 있습니다
네번째 가곡, 〈내 마음의 왈츠〉
담요 한 장으로 오디오 업그레이드하다
앞좌석 머리 받침대를 뜯어내고 〈사운드 오브 뮤직〉을···
서울 성북구 보문동 4가 76 '보문동 한옥'
최선을 다해 뜯은 명동 통닭
<메모리>는 역시 바브라 스트라이샌드
우리는 왜 아무데서나 먹을까
졸혼 연구할 시간에 배우자를 공부하라
담배를 피우면 얼굴이 커진대
지금도 달걀은 양보 못해!
'신인'은 신인다워서 이쁘다
내 인생에 아직도 '새로운 것'이 있다니···
부로바 시계, 한 번만 맞아주라
참 따뜻한 신사 이원세 감독님
우리는 지금 어디쯤 와 있는가

  회원리뷰

리뷰쓰기

    이 분야의 신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