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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꾸는 시인은 죽지 않는다
인타임 | 부모님 | 2020.0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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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가 소개

지은이 : 이득수
<달팽이와 부츠>

  목차

작가의 말
프롤로그

제1부 명촌리의 사계(四季)
새가 우는 명촌리
명촌리 전원일기
사광리 산책로
아름다운 열녀각
누가 그랬을까?
돌아오지 않는 농부
안타까운 은행나무
고래뜰 신풍속도
철마는 달리고 싶다.
이 멋진 판화는
아직도 남은 그리움
새털구름 조개구름
엄나무집 돌담
아이구, 숨차!
황혼의 노부부

제2부 야생 속으로(꽃과 풀과 짐승)
진짜 야생화, 각시붓꽃
누가 모과(木果)를 모개라고 했는가?
송화(松花), 구름이 되어
신비한 야생화 용담
할미꽃
씀바귀
취나물
삿갓대가리
다래순
고사리 중독(中毒)사
반가워라 산나리 꽃
분홍빛 새콩 꽃
뜻밖의 명화 한 점
야생화 봉삼
다래덩굴을 사랑한 산마덩굴
덩굴아, 어쩌란 말이냐
물봉선, 꽃의 바다에
이질풀, 이렇게 고운 꽃을
괭이밥, 나도 예쁜 꽃
너무 예쁜 돼지풀 꽃
가을산의 프리마돈나 쑥부쟁이
황금빛 노박덩굴
어디서 무엇이 되어
새들도 세상을 뜨는 구나
갈까마귀 떼의 군무

제3부 늙지 않는 몽상가
구름나그네
나만의 길이 있어
꿈속 같은 길
봄이 오는 길
나 이제 깃털이 되어
청동기시대(靑銅器時代)의 사내가 되어
목월의 저녁
나 지금 어디로 가나?
두 개의 소실점
서툰 나무꾼이 남긴 둘리
코스모스
또 한 번 코스모스
다시 또 코스모스
고추잠자리
한 번 더 코스모스
이 느껴지는가요?
루이 암스트롱을 듣다
비틀즈를 듣다

제4부 마초와 아이들
새해 인사, 목마와 숙녀
아침바람 찬바람에
낭만할배의 꿈
눈이 부시게 푸르른 날은
마초야, 마초야
보리수 심은 뜻은
특별한 추석선물, 제 1회 조손시화전
제 2회 조손시화전
마초, 장맛비의 횡재
완전한 자유평화
마초의 겨울나기

제5부 할배와 버든(生家)사람
빼앗긴 들에도 봄은 오는가?
비는 오고, 방은 좁고
천사가 된 둘째 누님
작천정(酌川亭) 벚꽃은
어느 농부의 죽음
그리워라 돌냉이김치
바위고개 언덕의 패랭이꽃
뚜깔 불던 가시나들
진달래 꽃 지는 오후에
풀씨 꽃 당신
누님, 우리 누님
아아, 송기챙이
용서받지 못할 자
그래도 우리에겐 내일이 있다
6학년 2반 반창회

제6부 샤갈의 마을
샤갈의 마을
언양 장날
푸른디 호박의 화려한 변신
시흥(詩興)이 도도하여
꿀풀과 이니스프리
뱀딸기 익는 들길에 서서
비갠 아침의 미인들
늙은 동백을 위한 찬가
접시꽃 당신
밤하늘의 폴 모리아
성공한 새집
비오는 산골의 아침
저 작은 생명체는
성공한 ‘어부(漁夫)의 꿈’
김장과 고무장갑
한 양푼의 밥을 비벼
꽃보다 쑥갓
자주색 창포
‘논또’라는 이름의 꽃
곱디고운 부용화
무화과에 빠지다

에필로그
내가 버려야 할 것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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