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 부모님 > 부모님 > 소설,일반 > 에세이,시
교감 본심 이미지

교감 본심
북랩 | 부모님 | 2020.06.30
  • 정가
  • 12,000원
  • 판매가
  • 10,800원 (10% 할인)
  • S포인트
  • 600P (5% 적립)
  • 상세정보
  • 20x13 | 0.255Kg | 196p
  • ISBN
  • 9791165392871
  • 배송비
  • 2만원 이상 구매시 무료배송 (제주 5만원 이상) ?
    배송비 안내
    전집 구매시
    주문하신 상품의 전집이 있는 경우 무료배송입니다.(전집 구매 또는 전집 + 단품 구매 시)
    단품(단행본, DVD, 음반, 완구) 구매시
    2만원 이상 구매시 무료배송이며, 2만원 미만일 경우 2,000원의 배송비가 부과됩니다.(제주도는 5만원이상 무료배송)
    무료배송으로 표기된 상품
    무료배송으로 표기된 상품일 경우 구매금액과 무관하게 무료 배송입니다.(도서, 산간지역 및 제주도는 제외)
  • 출고일
  • 1~2일 안에 출고됩니다. (영업일 기준) ?
    출고일 안내
    출고일 이란
    출고일은 주문하신 상품이 밀크북 물류센터 또는 해당업체에서 포장을 완료하고 고객님의 배송지로 발송하는 날짜이며, 재고의 여유가 충분할 경우 단축될 수 있습니다.
    당일 출고 기준
    재고가 있는 상품에 한하여 평일 오후3시 이전에 결제를 완료하시면 당일에 출고됩니다.
    재고 미보유 상품
    영업일 기준 업체배송상품은 통상 2일, 당사 물류센터에서 발송되는 경우 통상 3일 이내 출고되며, 재고확보가 일찍되면 출고일자가 단축될 수 있습니다.
    배송일시
    택배사 영업일 기준으로 출고일로부터 1~2일 이내 받으실 수 있으며, 도서, 산간, 제주도의 경우 지역에 따라 좀 더 길어질 수 있습니다.
    묶음 배송 상품(부피가 작은 단품류)의 출고일
    상품페이지에 묶음배송으로 표기된 상품은 당사 물류센터에서 출고가 되며, 이 때 출고일이 가장 늦은 상품을 기준으로 함께 출고됩니다.
  • 주문수량
  • ★★★★★
  • 0/5
리뷰 0
리뷰쓰기

구매문의 및 도서상담은 031-944-3966(매장)으로 문의해주세요.
매장전집은 전화 혹은 매장방문만 구입 가능합니다.

  • 도서 소개
  • 출판사 리뷰
  • 작가 소개
  • 목차
  • 회원 리뷰

  도서 소개

수십 년간 교육계에 몸담은 현직 교감 선생님이 바라보는 평범한 교육의 위대한 가치와 실천의 중요성을 일깨우는 거북한 제언을 담았다. 교육에 대해 소리 내었던 이야기들을 압축한 책이다. 가면을 벗고, 사회적인 지휘를 내려놓고 보다 솔직하게 한 명의 교육자로 돌아가 기탄과 가감 없이 자신의 목소리를 낸 책이다.

  출판사 리뷰

간결하고 단호한 말투 속에 진정성이 담겨 있고
잔소리 같은 말속에 깊은 번민과 충고가 숨어 있다!

수십 년간 교육계에 몸담은 현직 교감 선생님이 바라보는
평범한 교육의 위대한 가치와 실천의 중요성을 일깨우는 거북한 제언들

현대 사회를 살아가는 사람들은 누구나 일정 부분에서는 가면을 쓰고 살아간다. 연극이나 영화판에서 자주 쓰이는 단어인 ‘페르소나’라는 용어도 바로 여기서 비롯되었다. 물론 가면을 쓴다는 것은 꼭 부정적인 의미만 있는 것이 아니다. 사회생활에서 가면을 쓰고 적당한 예절과 가식을 차릴 때, 이는 사회의 윤활유가 되어 사회가 큰 문제 없이 돌아갈 수 있게 한다.
여기 한 교육자가 있다. 진정한 교육을 추구하는 길을 오랫동안 걸어왔으며 교사를 거쳐 현재는 교감으로 재직하고 있다. 그만큼 한국 교육계의 최일선에 서서 온갖 장단점을 실제로 겪어 보았다. 그가 본 교육 현장은 올바른 방향만 찾고 실천하면 더 좋은 길로 나아갈 수 있는 그 무엇이었다.
그래서 그는 글을 통해 끊임없이 그 길을 알리고 더 올바른 방향으로 나갈 수 있음을 역설했다. 전작인 『내 수업을 간섭하지 마라』, 『나쁜 교사』, 『착하게 사는 지혜』 등도 모두 그러한 시도의 일환이었다.
이 책은 그동안 그가 교육에 대해 소리 내었던 이야기들을 압축한 책이다. 가면을 벗고, 사회적인 지휘를 내려놓고 보다 솔직하게 한 명의 교육자로 돌아가 기탄과 가감 없이 자신의 목소리를 낸 책이다. 기탄이 없기에 단호하게 말할 수 있었고, 가감이 없기에 아포리즘의 형태로 하고 싶은 말을 압축할 수 있었다. 가면 없이 솔직한 그의 아포리즘을 통해, 독자 여러분 또한 이 땅 위에 놓인 한국 교육의 현실과 더 올바른 길을 위한 제언을 경청할 수 있을 것이다.

교육은 이래야 한다, 저래야 한다고 떠드는 사람들이 아니라 교실에서 학생들을 가르치는 교사들에 의해 이뤄진다.
교육적이라는 이기적인 관념으로 무례한 요구부터 하지 말고 교사들의 소박한 주장에 귀를 기울여라.
교사들의 이야기를 자꾸 듣고 그들의 이야기를 지지할 때 당신이 주장하는 교육이 바뀐다.

  작가 소개

지은이 : 김상백
● 초등학교 교감.● 『내 수업을 간섭하지 마라』(2015, 북랩), 『나쁜 교사』(2017, 북랩), 『착하게 사는 지혜』(2018, 북랩) 저자.● 블로그 멋지다! 김샘(http://blog.daum.net/nicesangbaek) 운영.● 페이스북 주소: https://www.facebook.com/profile.php?id= 100001733169542 ● 페이스북 교감일기 그룹 운영.

  목차

교감이 되어서 했거나 차마 하지 못한 말들이다.
비난이나 비판이 있어도 상관없다.

  회원리뷰

리뷰쓰기

    이 분야의 신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