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전 연령대를 아우르는 사랑스럽고 아름다운 아트북. '내 곁에 미술관' 시리즈는 '사랑·잠·행복' 총 세 가지 주제로 구성되어 있으며, 각각 35점의 미술 작품을 다루고 있다. 작품들은 시적인 짧은 문구와 함께 연결 지어 소개된다. 매우 단순한 구성이지만, 단 한 마디의 문장으로 독자들에게 울림을 전달하는 힘을 가지고 있다.
때로는 미술이 공간의 예술이라는 점이 큰 제약이 된다. 미술관 방문이 자유롭지 못한 지금과 같은 시국에는 더욱 그렇다. 이 책은 레오나르도 다 빈치, 앙리 마티스, 제프 쿤스, 앤디 워홀, 요시토모 나라, 카우스 등 전 세계 유명 작가들의 작품을 모아 큐레이션하여 언제든지 방문할 수 있는 전시회를 독자들에게 제공한다.
출판사 리뷰
전 연령대를 아우르는 사랑스럽고 아름다운 아트북‘내 곁에 미술관’ 시리즈는 ‘사랑·잠·행복’ 총 세 가지 주제로 구성되어 있으며, 각각 35점의 미술 작품을 다루고 있다. 작품들은 시적인 짧은 문구와 함께 연결 지어 소개된다. 매우 단순한 구성이지만, 단 한 마디의 문장으로 독자들에게 울림을 전달하는 힘을 가지고 있다.
누구든지 쉽고 편안하게 넘겨볼 수 있으며, 사랑·잠·행복처럼 보편적인 주제를 다루어 모두가 함께 보기 좋은 책이다. 가족, 연인, 친구 등 내 곁에 소중한 사람들과 이 책의 몽글몽글한 감성을 공유해보는 것은 어떨까.
레드벨벳 슬기의 감성으로 해석한 사랑, 행복, 꿈의 문구들‘내 곁에 미술관’은 레드벨벳 슬기를 만나 한층 특별해졌다. 저자 샤나 고잔스키의 글에 슬기의 감성이 더해져 원서와는 또 다른 느낌의 책으로 재탄생하게 되었다. 슬기가 노래 가사처럼 써 내려간 문장들을 모은 이 책을 읽고 나면 한 곡의 노래를 들은 듯한 여운이 남는다.
여기에 슬기가 꼽은 ‘내 곁에 두고 싶은 그림들’과 개인적인 감상을 담은 ‘슬기’s pick’이 추가되어, 팬들에게는 좋은 선물이 될 듯하다.
언제든지 갈 수 있는 ‘내 곁에 미술관’때로는 미술이 공간의 예술이라는 점이 큰 제약이 된다. 미술관 방문이 자유롭지 못한 지금과 같은 시국에는 더욱 그렇다. 이 책은 레오나르도 다 빈치, 앙리 마티스, 제프 쿤스, 앤디 워홀, 요시토모 나라, 카우스 등 전 세계 유명 작가들의 작품을 모아 큐레이션하여 언제든지 방문할 수 있는 전시회를 독자들에게 제공한다. 나만의 공간에서 편안하게 관람할 수 있는 ‘내 곁에 미술관’을 방문해보는 것은 어떨까.
뜨거운 호응을 얻고 있다.
‘진짜 멋있는 것은 남을 쫓아가지 않는 것’이라고 말하는 그녀는 자신만의 속도로 매일 더 성장하고 있다. 감각적이고 개성 있는 그림 실력으로 강화백, 슬화백 등의 별명을 갖고 있으며, 그림 그리는 것이 좋아 가볍게 시작했던 취미 생활은 어느새 삶의 활력소로 자리 잡았다. 그림은 그녀를 표현하는 또 다른 통로이자, 바쁜 생활 속의 위로와 휴식이 되었다.
울림을 주는 영화나 노래처럼 이 책이 많은 이들에게 그러한 경험을 선물할 수 있을 것 같아 이번 작업에 참여하게 되었다. 그림과 이야기를 담아 전하는 ‘내 곁에 미술관’ 시리즈가 독자들에게 예술의 감동을 전하는 멋진 선물이 되기를 바란다.
작가 소개
지은이 : 샤나 고잔스키
프리랜서 연극 감독으로, 뉴욕에서 로스앤젤레스에 이르기까지 폭넓게 작품 활동을 해왔다. 브라운 대학교/트리니티 레프(Brown/Trinity Rep) 프로그램에서 연출을 공부해 석사 학위를 받았고 바드 대학(Bard College)을 졸업했다. 연극 연맹의 감독으로 새로운 연극을 꿈꾸고 있다. 박물관과 미술관을 열심히 드나들며 아이를 키우는 그녀는 삶 속의 소소한 웃음을 찾아내는 일에 능숙하다.
목차
1. 행복은 다채로운 감정들을 담고 있는 아주 커다란 단어예요
2. 행복에는 다양한 종류가 있어요
3. 하지만 항상 행복한 일만 있지는 않아요(그래도 괜찮아요)
4. 그러니 무엇이 우리를 행복하게 만드는지 찾아야 해요!
5. 그리고 당신의 행복을 나누어 주세요!
6. 왜냐하면 당신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