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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범신의 하루 이미지

박범신의 하루
풍경사색 인생사색
늘푸른소나무 | 부모님 | 2004.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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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97889886403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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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 소개

하루하루를 바라보는 박범신의 시각와 싱싱한 청년작가 최용빈이 만들어낸 영상 이미지. 필사적인 사랑, 주체할 수 없는 그리움, 고독이 흘러 넘치고 있는 우리네의 하루. 그 시린풍경을 언어로 담아낸 이 책은 우리의 하루가 보내는 갈증와 행복을 동시에 보여준다.

  작가 소개

저자 : 박범신
1946년 충남 논산에서 태어나 원광대 국문학과와 고려대 교육대학원을 졸업했다. 1973년 중앙일보 신춘문예에 단편 [여름의 잔해]가 당선되어 작품 활동을 시작했다. 1970년대에는 소외된 계층을 다룬 중·단편소설을 주로 발표, 문제작가로 주목을 받았다. 1970년대 말부터 1990년대 초까지 많은 독자에게 미학적 감동을 전하며 왕성한 작품 활동을 펼쳤다. 빛나는 상상력과 역동적 서사가 어우러진 화려한 문체로 근대화 과정에서 드러난 한국 사회의 본질적인 문제를 밀도 있게 그려낸 다수의 작품을 발표하며 수많은 독자들을 사로잡았다.\'영원한 청년작가\'로 불리며 왕성한 작품 활동을 하던 중 1993년 돌연 절필을 선언하고 문학과 삶과 존재의 문제에 대한 겸허한 자기 성찰과 사유의 시간을 가졌다. 사유의 공간으로 선택한 곳은 세상에서 가장 높고 멀게 느껴지던 히말라야였다. 에베레스트, 안나푸르나 등 히말라야를 여섯 차례 다녀왔으며 최근에는 킬리만자로 트레킹에서 해발 5895미터의 우후루 피크 정상에 오르기도 했다. 1996년 유형과도 같은 오랜 고행의 시간 끝에 작품 활동을 재개한 후 영혼의 리얼리티를 추구하는 작품 세계로 문학적 열정을 새로이 펼쳐 보이고 있다. 1981년 [겨울강 하늬바람]으로 대한민국문학상(신인부문)을 수상했으며 2001년 [향기로운 우물 이야기]로 제4회 김동리 문학상, 2003년 [더러운 책상]으로 제18회 만해문학상, 2005년에는 [나마스테]로 제11회 한무숙 문학상을 수상했다. 현재 서울문화재단 이사장, 연희문학창작촌 촌장, 명지대 문예창작학과 교수로 재직 중이다. 주요작품으로 [틀], [고산자], [엔돌핀 프로젝트], [그들은 그렇게 잊었다], [촐라체], [킬리만자로의 눈꽃], [맘 먹은 대로 살아요], [카일라스 가는 길], [바이칼 그 높고 깊은], [박범신이 읽는 젊은 작가들], [수요일은 모차르트를 듣는다], [주름], [비우니 향기롭다], [남자들 쓸쓸하다], [제비나비의 꿈], [겨울강 하늬바람], [외등], [빈방]등이 있다. 이 외에도 집필한 장편소설로는 [죽음보다 깊은 잠], [불꽃놀이], [우리들 뜨거운 노래], [잠들면 타인] 등이 있다. 소설집으로는 [토끼와 잠수함], [덫] 등이 있고, 연작소설 [흉], [흰소가 끄는 수레] 산문집 [나의 사랑 나의 결별], [숙에게 보내는 서른여섯 통의 편지] 시집 [산이 움직이고 물은 머문다] 등이 있다.

  목차

아침 _ 아가, 고만 눈떠라잉
낮 _ 사랑 때문에 한쪽 날개를 꺾지 말라
저녁 _ 두통엔 눈물이 명약인가
밤 _ 우주의 끝이 보였다
새벽 _ 우리 모두 \'사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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