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나는 카츠라기 아야코, 3n살. 죽은 언니 부부의 딸을 거둔지도 벌써 10년. 고등학생이 된 딸은 요즘 소꿉친구인 아테라자와 타쿠미와 분위기가 좋다. 어쩌면 사귈지도? 탓군은 무척 착한 아이니까 나도 대찬성. 어? 탓군이 나에게 할 말이 있다니, 설마 '따님을 주세요' 같은 거야? 아이, 참. 그건 너무 성급.
"아야코 씨……. 저, 계속 당신을 좋아했어요. 저와 사귀어주세요." "……딸이 아니라 나를 좋아한다고?" 이웃집 남학생이 반한 사람은 딸이 아니라 나였다니? 거짓말이지? 언니의 딸을 키운 여성과 그런 그녀를 짝사랑하던 소년. 오랜 세월 동안 담아둔 마음이 폭발하는 초특급 순애 러브코미디, 개막.
출판사 리뷰
“이 아이는 제가 거둬서 키우겠습니다.”나는 카츠라기 아야코, 3n살. 죽은 언니 부부의 딸을 거둔지도 벌써 10년. 고등학생이 된 딸은 요즘 소꿉친구인 아테라자와 타쿠미와 분위기가 좋다. 어쩌면 사귈지도? 탓군은 무척 착한 아이니까 나도 대찬성.
어? 탓군이 나에게 할 말이 있다니, 설마 ‘따님을 주세요’ 같은 거야?
아이, 참. 그건 너무 성급――.
“아야코 씨……. 저, 계속 당신을 좋아했어요. 저와 사귀어주세요.”
“……딸이 아니라 나를 좋아한다고?!”
이웃집 남학생이 반한 사람은 딸이 아니라 나였다니?! 거짓말이지?!
언니의 딸을 키운 여성과 그런 그녀를 짝사랑하던 소년. 오랜 세월 동안 담아둔 마음이 폭발하는 초특급 순애 러브코미디, 개막!
작가 소개
지은이 : 노조미 코타
이웃집 어머니가 메인히로인인 러브코미디. 계속 쓰고 싶었던 소재를 세상에 내보낼 수 있게 되어서 감개무량합니다. 전격문고님의 영단에 감복했습니다.
목차
프롤로그
제1장 엄마와 소년
제2장 고백과 곤혹
제3장 일상과 변화
제4장 과거와 약속
제5장 작전과 혼돈
제6장 본심과 가면
제7장 여자와 남자
에필로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