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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동강 1300리 길을 걸으며
생각나눔(기획실크) | 부모님 | 2020.1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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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가 소개

지은이 : 한봉암
강원도 태백 출생태백기계공업 고등학교 전기과 졸업대학에서 임상병리학 전공2018 『한강, 1300리 길을 걷다』, 생각나눔 발간

  목차

추천의 글
책을 내며

1일 차 | 태백 황지 연못에서 동점 구문소까지
너덜샘과 황지연못
탄광의 상징, 수갱타워
비와야폭포와 구문소

2일 차 | 동점 구문소에서 석포까지
버려진 강아지
이분이 천사구나, 이런 분이
하늘이 오천 평이고, 별이 3,000개이다
탄광촌과 광부들의 생활
다방, 양복점, 술집
외상천국
광산사고와 꽃상여
약속의 땅
연탄가스 사고

3일 차 | 석포에서 양원까지
칡꽃과 하늘세평길

4일, 5일 차 | 양원에서 분천, 현동을 지나 임기까지
최초의 민자역사
체르마트길
현동과 어죽
산촌

6일 차 | 임기에서 명호까지
험하고도 험한 강줄기
포기할 수 없는 산길, 낙동강 원시 생태 비경길
꿀맛의 사과 77 | 산악회 리본의 이정표

7일 차 | 명호에서 도산 서원까지
청량산 애던길의 꺽지와 도산서원

8일, 9일차 | 안동 댐에서 안동 하회 장터까지
안동 월령교와 자전거 첫 출발지
하회마을로 가는 길
딸에게 매를 들다

10일 차 | 하회 장터에서 상풍교까지
안동 풍천과 예천 지보
우리 집 강아지
삼강주막과 상풍교

11일 차 | 상풍교에서 낙단보까지
우산과 우비
문둥이 시인 한하운
상주의 삼백과 낙동나루

12일 차 | 낙단보에서 구미보까지
상주와 의성, 구미의 경계지
아끼바리
아들, 딸 구분 말고...
가족계획과 정관 수술
신기루
걱정도 팔자다
긍정적인 상상력
배려
나를 안다는 것
감추어진 신체적 결함

13일 차, 14일 차 | 구미보에서 왜관까지
구미의 아침
취업 준비생의 고난, 그리고 짜장면

15일 차 | 왜관에서 대구 화원 유원지까지
왜관
쓸모없는 나무가 천수를 다한다
강정 고령보와 디아크

16일 차 | 화원 유원지에서 현풍까지
친구와 사문진 나루터
100대 피아노와 100인의 연주
잊고 싶은 기억들
흐지부지하게 되는 반성

17일 차 | 현풍에서 적포까지
달성보와 도동서원
똥통과 똥지게
똥물이 약이다
무심사의 가파를 자전거길, 그리고 걷고 또 걸으며

18일 차, 19일 차 | 적포에서 남지까지
영아지 마을과 남지개 비랏길
다리에 쥐가 나다
공짜로 택시를 타다
남지철교
아~어머니, 그리고 위안부와 6.25 동란
핏덩이를 둘러업고
인민군과 국방군
두 동강 난 영토

20일 차, 21일 차 | 남지에서 부곡, 그리고 삼량진까지
부곡 하와이와 밀양교
한강 이포보의 추억

22일 차 | 삼량진에서 구포까지
삼량진과 작원잔도
부산 양산과 호포국수
구포시장과 막걸리
녹두 부침개와 곰 비계
빈대

23일 차 | 구포에서 낙동강 하굿둑까지
청량한 산책길
아~ 낙동강

에필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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