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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은이 : 조한혜정
문화인류학자. 1980년대에는 ‘또하나의문화’와 함께 여성주의 공론의 장을 열었으며, 1990년대에는 ‘하자센터’를 설립해 대안교육의 장을 여는 데 참여했다. 『탈식민지 시대의 글 읽기와 삶 읽기』, 『성찰적 근대성과 페미니즘』 외 많은 책을 썼다.
지은이 : 현병호
격월간 《민들레》 발행인. 『스스로 서서 서로를 살리는 교육』을 썼다.
지은이 : 김성우
성찰과 소통, 연대의 언어교육을 꿈꾸는 응용언어학자로 서울대학교 영어교육과에서 학생들과 함께하고 있다. 『어머니와 나』 『단단한 영어공부』, 『유튜브는 책을 집어삼킬 것인가』(공저를 썼다.
지은이 : 이충일
다온초등학교 교사, 경기새학교네트워크 정책팀장, 아동문학평론가로 활동하고 있다. 평론집 『통증의 맛』, 함께 지은 책으로 『교사를 위한 온작품 읽기』 『교사를 위한 어린이 연극 수업』 등이 있다.
지은이 : 엄기호
사회학자. 『단속사회』, 『교사도 학교가 두렵다』, 『고통은 나눌 수 있는가』, 『유튜브는 책을 집어삼킬 것인가』 등을 썼다.
지은이 : 성태숙
구로파랑새나눔터지역아동센터에서 아이들과 함께하며 ‘태쌤’으로 불린다. 센터 이야기를 모아 『변방의 아이들』을 썼다.
지은이 : 이낙원
인천 나은병원 호흡기내과 과장. 『우리는 영원하지 않아서』 『별, 할머니, 미생물 그리고 사랑』 『바이러스와 인간』 같은 책을 썼다.
지은이 : 송주현
29년차 초등학교 교사. 아이들이 성장하는 모습을 관찰해 블로그에 올리고 있다. 『나는 일학년 담임입니다』, 『학부모 상담기록부』 등을 썼다.
지은이 : 김의진
서울시교육청 장학사. 체육교사로 있다가 체육교육의 방향을 잡는 일을 하고 싶어 장학사가 되었다. 유튜브 채널 ‘체육수업과 스포츠문화’를 운영하며 『쉽게 배우고 함께 나누는 스마트 체육수업』 등을 썼다.
지은이 : 곽진아
제주에서 세 아이와 언스쿨링을 하고 있다.
지은이 : 김경옥
스스로 서서 서로를 살리는 교육공간민들레 대표를 맡고 있으며, 서울시교육청과 함께 오디세이민들레도 꾸려가고 있다.
지은이 : 성화숙
캘리그라피로 쓰고 그리고 새기며 예술이 일상이 되는 삶을 살고자 한다. 중1 둘째 아들의 삶을 흥미진진하게 관찰하고 있다.
지은이 : 이현주
두 아들과 함께 살면서 서울 세곡동에서 ‘냇물아흘러흘러’라는 공간을 남편과 함께 운영하고 있다.
지은이 : 장희숙
격월간 《민들레》 편집장
지은이 : 정형철
중고등 대안학교 ‘더불어가는배움터길’에서 주로 인문학과 예술 비평을 가르치고 있다. 기술산업 사회의 문제를 비판적으로 다룬 ‘정형철의 멋진 신세계’를 《뉴스민》에 연재했다.
지은이 : 최재훈
미국에서 상담학을 공부하고 상담 일을 했다. 딸아이가 태어나 육아 휴직을 하면서 놀이에 관심을 갖게 되었고, 지금은 시흥시 놀이정책인 ‘플레이스타트’에 함께하고 있다.
지은이 : 한윤정
한국생태문명프로젝트 디렉터. ‘생태문명’이란 키워드에 우리 사회의 문제를 해결할 실마리가 있다는 생각으로 생태적 전환의 방법을 모색하고 있다. 서울시교육청 생태전환교육 기획위원회와 워킹그룹에 참여했다.
지은이 : 문선종
초록우산어린이재단에서 일하고 있다. 여덟 살과 네 살, 두 딸아이를 키우며 임용고시를 준비하는 아내의 뒷바라지를 하는 중이다.
엮은이의 말 _ 재난 속에서도 삶을 기획할 용기
1부 다시, 교육이란 무엇인가
온라인 수업이 교육에 던지는 질문│이충일
온라인 학습과 새로운 교육의 상상력│김성우
교육, 서로를 연결하는 일│현병호
장기 비상시대의 교육│정형철
2부 재난의 시대, 아이들의 몸과 마음 돌보기
재난의 시대를 사는 어느 가족 이야기│문선종
이 아이들의 몸과 마음은 누가 돌보나│성태숙
비대면 시대의 체육 수업│김의진
놀이 현장에서 만난 걱정과 희망│최재훈
우리 몸의 면역계와 아이들의 몸│이낙원
3부 그럼에도 연결되기를 바라는
코로나 시대에 친구 사귀기│성화숙
코로나 19가 만들어준 밀도 높은 만남│김경옥
이 시대를 살아가는 시민으로서 부모의 역할│이현주
교사와 아이들, 온오프를 넘나들며 관계 맺기│송주현
4부 재난사회와 교육의 전환
우리는 서로의 환경이다│장희숙
변화는 주변에서부터│곽진아
기후위기와 교육의 생태적 전환│한윤정
재난은 사회를 어떻게 바꾸는가│엄기호
삶의 전환, 교육의 전환│조한혜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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