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판사 리뷰
“깊은 울림이 있는 책, 읽고 나서 펑펑 울었습니다.”
“이 책을 읽고 부모님을 향한 증오를 조금씩 내려놓게 되었습니다.”
“자기긍정을 했더니 주변에 좋은 사람들이 모여들기 시작했어요.”
“죽고 싶을 정도로 힘들었던 직장생활이 즐거워지다니 놀라워요!”
- 아마존 재팬 독자후기 중에서
나는 인간관계가 왜 이렇게 힘들까?
직장 내 스트레스와 고민 대부분은 ‘인간관계’가 문제
인간관계의 열쇠는 자기긍정감이다직장인을 괴롭히는 스트레스의 원인 중 1위는 과다한 업무가 아니라 인간관계라고 한다. 중증 아토피로 병약했던 탓에 열등감이 강하고 커뮤니케이션을 힘들어하는 어른으로 성장한 저자 역시 힘든 인간관계 때문에 출근 전 이불 속에서 괴로워했던 사람이었다. 그는 휴직과 입원을 반복하는 과정에서 뇌과학과 심리학 공부를 하게 되면서 자신의 마음과 마주하게 되고, 자기긍정감을 되찾게 된다. 그 후 퇴사하고 사람의 마음을 돌보는 심리카운슬러로 독립한다. 『사람을 끌어당기는 자기긍정의 힘』에는 수많은 시행착오를 거치며 인간관계의 어려움을 극복하고 자기긍정감을 키우게 된 저자의 노하우와 심리상담가로서의 실제 사례들이 담겨 있다.
‘지금의 나로 충분해’ ‘있는 그대로의 내가 좋아!’
안 되면 안 되는 대로 자신을 인정하라
자신과의 관계가 좋은 사람이 타인과도 좋은 관계를 유지한다사람은 태어날 때부터 자신을 긍정할 수밖에 없는 존재이다. 그런데 타인과 자신을 비교하게 되면서 마음의 토대가 무너지게 되고 자신을 부정하게 되었다. 이 책은 자기긍정과 자기부정의 마음의 구조, 그리고 자기부정의 두 가지 유형인 반항형과 비관형에 대해서도 진지하게 다루고 있다. 체크리스트를 통해 자신의 타입도 확인해 볼 수 있다. 궁극적으로 자기부정은 사랑받고 싶고, 긍정하고 싶은 마음에서 나온다. 따라서 안 되면 안 되는 대로 자신을 인정하자. 그러면 스스로를 사랑하게 되고, 타인과도 원만한 인간관계로 이어질 거라는 것을 강조하고 있다. 또한 자기긍정감을 되찾는 3가지 습관, 나를 긍정하고 상대도 긍정하는 7가지 방법, 불편한 사람과 마주하는 7가지 사례 등을 통해 인간관계를 개선하는 구체적이고 실질적인 방법을 제시하고 있다.
열등감을 숨기지 말고 드러내자! 열등감은 성장을 위해 필요한 감정이다
과거의 나를 위로하고 행복의 탄탄대로를 걷자저자는 우리가 부정적으로 생각하는 열등감에 대해 새로운 시각을 제시하고 있다. 자기긍정감이 낮은 사람에게는 반드시 열등감이 있다. 그러나 그 열등감은 성장을 위해 필요한 감정이다. 나약한 자신을 인정할 수 있는 사람이야말로 진짜 용기가 있고 멋진 사람이다. 숨기지 말고 드러내보자. 그것이 인간관계의 새로운 시작이 될 수도 있다. 부정과 긍정도 일종의 착각으로, 부정적 고정관념을 내려놓고 마음의 소리에 귀를 기울이다보면 자신을 인정할 수밖에 없고, 그러다보면 자기긍정감을 되찾아 행복의 탄탄대로를 걸을 수 있다. 회사에 가고 싶지 않은 사람, 인간관계에 지쳐있는 사람, 스스로를 부정적이고 반항적이고 비관적이라고 생각하는 사람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이다.
“신기하게도 사이가 좋아졌어요, 저도 모르게 그만 ‘어머나~?’ 하게 됩니다.”(30대 여성)
“스스로 ‘이제 남의 시선을 신경 쓰지 말자!’라고 다짐하지 않아도 저절로 그렇게 돼요.”(20대 여성)
“마음속에 있는 큰 돌덩이 하나가 쩍 하는 소리와 함께 깨지는 느낌입니다.”(30대 남성)
“가토쌤은 몇십 년 동안이나 제 마음속 깊은 곳에 숨어있던 감정에도 가볍게 말을 걸어주었습니다.”(40대 여성)
“‘내가 바뀌어야 세상이 변한다’라고 생각은 했지만, 정말 변할 줄이야!”(50대 여성)
자기도, 타인도 긍정적으로 받아들이기가, ‘인간관계가 힘겨운’ 당신이 직장에 가고 싶어지는 유일한 방법이다.
자기긍정감이 높은 사람과 당신 사이에는 ‘아는가, 모르는가?’ ‘깨달았는가, 아닌가?’ 정도의 차이밖에 없다.
‘안 돼도 돼’란, 자기를 안 된다고 평가하는 ‘고정관념’에서 벗어나기 위해서 자기를 용서하는 말이다.
‘공포’ ‘슬픔’ ‘불안’ ‘초조’ 등, 부정적인 감정에는 꼭 긍정해주자.
당신은 자기를 벌주면서까지 애써왔다. 지금까지의 자기 자신에게 ‘잘해왔어!’ ‘훌륭해!’라며 위로하는 말 한마디를 건네보자.
칭찬받으면 반드시 ‘감사’하며 받아들이자. 겸손해하지 말자. ‘감사의 말’은 상대뿐 아니라 자기 자신을 위한 말도 되니까.
자신의 약점을 솔직하게 드러내는 사람은 주변에서 적극적으로 도와준다. 그리고 도움을 준 쪽도 기뻐한다. 그러니까 ‘미안하다’가 아니라 ‘고맙다’라고 받아들이자. 그러면 모두가 행복해진다.
상대는 상대 사정 탓에 멋대로 화낼 뿐이다. 그의 분노는 분명 당신 탓이 아니다. 당신이 할 수 있는 일은 상대의 분노와 당신의 불안에 대해 ‘공감’하면 그뿐이다.
남이 나를 싫어하는 것을 수긍할 수 있으면, 내가 타인을 싫어하는 것도 수긍할 만하다. 그러니까 누군가를 향한 미움 때문에 죄책감을 느끼지 않아도 된다.
‘그러니까 싫다고. 그러니까 마음에 들지 않는다고!’
‘그가 상사든, 고객이든, 부모든, 친한 친구든 상관없어!’
‘싫은 사람은 싫어. 하기 싫은 일도 하기 싫어!’
이러한 마음을 있는 그대로 인정해야만 타인과의 경계선을 넘나들지 않고 잘 지켜낼 수 있다.
남을 ‘싫어하는’ 마음도 소중한 감정이다. 잘 보살펴주어야 한다. 나를 싫어하는 사람은 싫어하게 두자. 그러면 ‘자유’를 얻게 된다.
‘당신, 그런 사람이 아니었잖아!(분노)(울음)’
‘건방져졌어!(분노)’
‘내가 하는 말을 들으면 된다니까!(분노)’
‘알 게 뭐야!(울음)’
그래서 관계가 악화된다. 하지만 이는 당신이 ‘자유’를 얻기 위한 과정이다. 조금은 서글프지만, 그런 사람들과는 이제 작별인사를 해도 된다.
사람을 바꾸려는 시도는 그 사람을 부정하는 것으로, 자기를 다시 어둠의 세계로 밀어 넣는 행동이다.
당신이 먼저 관계를 끊어내면 된다. 용기를 내 보자. 그 사람들은 당신을 수직관계 아래에 두려고 온갖 방법을 다 쓸지도 모른다. 대개 분노로 지배하려 들거나 동정하며 죄책감을 주려고 들겠지만. 하나도 빼놓지 말고 지켜보자. 얼마간은 통증이 수반될지도 모른다. 하지만 이제 당신의 무대는 바뀐다. 블랙 기업이나 직장에서 괴롭히는 상사, 그리고 과거의 연결고리들에 자기 손으로 새 경계선을 긋는다. ‘도망가도 돼.’ 인간관계를 정리하고 당신은 거침없이 활약하며 꽃을 활짝 피우시기 바란다. 그것이 당신을 소중히 여기고 자기를 인정하는 길이다.
내가 나를 알아주기, 내가 내 동료가 되어주기, 그것이 가능하다면 마음의 평화를 얻고 타인의 기분에 ‘공감’하기가 가능해진다.
당신의 자기부정은 사실 사랑받고 싶다, 기쁘게 하고 싶다는 당신의 ‘선한 마음’과 ‘사랑’에서 태어났다.
자기를 인정한다는 건, 아주 쉽게 말하면, ‘안 되면 좀 어때!’라고 한마디 해주는 것이다. 설령 자기가 쓸모없고 멍청하더라도, 창피하고 못났더라도, 병이 있으며 눈치가 없고 약속에 매번 늦더라도, 불효만 일삼고 남에게 상처 주며 걸핏하면 울더라도, 저 녀석에 비해 뒤처져 있고 재미없어서 인기가 없더라도, 능력도 없고 겁이 많으며 나약하고 툭하면 화내더라도, 그런 자신이어도 말이다. ‘뭐, 이런 나라도 어쩔 수 없지’라며 ‘건설적으로 포기’한다.
자기를 부정하고 괴롭히기를 그만두면 불편했던 사람들은 점차 사라지며 회사에 가고 싶어질 것이다.
당신은 가치 있고 사랑받고 있으므로 더욱 자신을 소중히 대해야 한다. 앞으로는 고정관념에 휘둘렸던 당신 인생을 제자리에 가져다 놔주도록 하자. 자기긍정감을 키워갈 수 있다면 지금의 회사에서도 새로운 회사에서도 또 회사를 그만두더라도 즐겁고, 안심하며 일할 수 있으며 언제나 동료들과 함께하는 사람이 될 수 있다. 당신의 인생은 당신 하기에 달려 있다. 그리고 회사에 가든 안 가든 당신 마음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