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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픔이 너에게 닿지 않게
행복우물 | 부모님 | 2021.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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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 소개

[소셜노마드]의 아름다운 도전으로 가슴을 따듯하게 녹여준 영화감독 영민의 산문집. 파랗기만 한 슬픔 속에서도 세상을 따뜻한 색으로 물들여주는 문장과 사유들. ‘암흑 속에서 별빛을 바라볼 수 있다는 사실만’으로도 반짝이는 눈으로 세상을 바라보는, 영민이 인도하는 감성의 숲으로 걸어가보자.

  출판사 리뷰

파랗지만 따뜻한, 사랑과 이별의 조각들

“그대의 손을 꼭 잡고 걷는 날에는, 거리에 꽃들은 그냥 지나쳐도 좋았다.”


<소셜노마드>의 아름다운 도전으로 가슴을 따듯하게 녹여준 영화감독 영민의 산문집. 파랗기만 한 슬픔 속에서도 세상을 따뜻한 색으로 물들여주는 문장과 사유들. ‘암흑 속에서 별빛을 바라볼 수 있다는 사실만’으로도 반짝이는 눈으로 세상을 바라보는, 영민이 인도하는 감성의 숲으로 걸어가보자.

그토록 추운 날이였는데, 그래도 너를 보니 포근하다. _ <첫눈> 중에서

그럼 당신에게 다가가는 속도는 아주 빠를 것이고, 당신을 떠나는 속도는 아주 느릴 것입니다. _ <낯선 일상적인 것> 중에서

누군가에게 편지를 적을 일이 생기면, 그 연필로 적어 같이 보낸다. 그럼 그는 마지막 순간을, 내가 아끼는 사람에게 가깝게 다가가…… _ <연필> 중에서

  작가 소개

지은이 : 영민
가끔은 바라보는 것으로 말을 대신하기도 한다.장편 영화로 ‘소셜노마드’를 제작하였다.인스타그램: /ma0min영화: <소셜 노마드>

  목차

프롤로그

Chapter 1
- 현실적인 낭만주의자
- 방황의 흔적들
- 들리는 말과 듣는 말
- 우린 절대 다툴 일 없을 거야
- 손글씨에 마음을 담는 사람
- 구불구불한 글자로 적은 사랑
- 첫눈
- 슬픈 자기소개서
- 밤 없는 꿈
- 낯선 일상적인 것
- 쇠붙이
- 연필
- 우리 같이 도망갈까?
- 늦게 핀 꽃의 아름다움
- 아직, 가을
- 별빛이 귀한 동네
- 구름의 무게
- 하늘이 아름답다는 변명으로
- 초록 별
- 밤을 쓰다

Chapter 2
- 아직 털어내지 못한
- 안녕
- 우리 여기, 이별
- 안녕, 안녕
- 감정 감추기 연습
- 하얀 세상
- 귤
- 헤아릴 수 없는 무거움
- 그날의 나는 늦었습니다
- 빛의 속도로도 따라잡을 수 없는 것들
- 길 위에서 쓴 편지
- 불면증
- 가을바람같이 둥둥 떠다니는 너에게
- 처음
- 밤 사냥꾼
- 일일 상담소
- 하루도 빠짐없이 너를 그렸다
- 슬픈 어깨
- 사랑의 형태
- 베란다에서 내려다보는 사랑
- 내 마음의 꼭대기

Chapter 3
- 새벽, 달
- 입술
- 가장 파란 날의 무지개
- 문갑도
- 해야 할 때와 그만두어야 할 때
- 거절에 관하여
- 죽음의 죽음
- 마음의 모양
- 여기서 제일 가까운 바다는 어디인가요?
- 식탁에 놓인 노을
- 메소드 연기
- 동화
- 그가 남기고 간 둥근 달
- 눈으로 만들어진 사람
- 그래 오늘만 날이 아니잖니
- 쓸모없는 것
- 기억의 곳간
- 감각의 여백
- 눈빛으로 시작하는
- 기우제

Chapter 4
- 짝사랑
- 꽃밭에 꽃이되어
- 커튼
- 나만 알고 있는 것
- 목소리에 사랑이 없다는 걸 아는데도
- 나를 한 조각씩 만드는 과정
- 우리 세상도 크게 다르지 않아
- 달콤 씁쓸한 맛
- 그날의 풍경
- 뒤로 감기
- 그에게 다가가는 시간
- 와르르르
- 안녕, 사랑
- 머리카락
- 행복지수
- 향기를 파는 꽃집
- 굳은살
- 고민을 맡아주는 전당포

에필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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