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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군 오빠가 셋이래요 3
에이템포미디어 | 부모님 | 2021.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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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 소개

카카오 페이지에서 63만 명의 마음을 사로잡은 로맨스 판타지 장편소설로, ‘수요일’에 시중을 드는 요일 노예인 클로이에게 갑자기 오빠 세 명이 생김과 동시에 대제국 아스카니어의 막내 황녀님으로 그동안 받지 못했던 사랑을 듬뿍 받는 이야기다. 그 안에서 세 오빠와의 관계성과 ‘고대용’이라는 색다른 연결점으로 차별성이 도드라진다.

하루아침에 대제국 아스카니어의 황녀가 된 클로이는 자신이 겪어보지 못했던 일상과 세 오빠들 사이에서 점차 황녀로서 성장하는 스토리. 동생에게 한없이 다정한 오빠들과 소꿉친구에서 연인으로 발전하고 싶은 테오 사이에서 과연 클로이는 마침내 찾아온 봄을 맞이할 수 있을까?

  출판사 리뷰

가족도 없이 노예로 팔려 와 이름 대신 ‘수요일’로 불렸던 클로이,
그런 클로이에게 하루아침에 오빠 세 명이 생겨버렸다.

은빛 머리칼과 깊은 밤처럼 보이는 검은색 눈동자를 가진 첫째 오빠는
“아예 네 전용 도서관을 짓는 게 좋겠구나.”
스케일이 좀 크고,

예리하게 빛나는 푸른 눈동자를 가진 둘째 오빠는
“왜? 내가 너무 잘생겨서 마음에 들어?”
자신감이 좀 엄청나면서,

하얀 까마귀로 변할 수 있는 셋째 오빠는
“필요하면 말해 줘, 내가 죽일게.”
과보호가 많이 심하다.

넘치는 사랑으로 동생을 쑥쑥 키워 놓았더니, 소꿉친구였던 테오가 라이벌로 나타나는데……?
괴물 황가인 아스카니어에 ‘마침내 찾아온 봄’은
세 명의 오빠와 소꿉친구 사이에서 마침내 꽃을 피울 수 있을까?

카카오 페이지에서 63만 명의 마음을 사로잡은 로맨스 판타지 장편소설 『폭군 오빠가 셋이래요』는 ‘수요일’에 시중을 드는 요일 노예인 클로이에게 갑자기 오빠 세 명이 생김과 동시에 대제국 아스카니어의 막내 황녀님으로 그동안 받지 못했던 사랑을 듬뿍 받는 이야기입니다. 그 안에서 세 오빠와의 관계성과 ‘고대용’이라는 색다른 연결점으로 차별성이 도드라지는 작품입니다.
하루아침에 대제국 아스카니어의 황녀가 된 클로이는 자신이 겪어보지 못했던 일상과 세 오빠들 사이에서 점차 황녀로서 성장하는 스토리. 동생에게 한없이 다정한 오빠들과 소꿉친구에서 연인으로 발전하고 싶은 테오 사이에서 과연 클로이는 마침내 찾아온 봄을 맞이할 수 있을까요?

Editor A: 처음 폭군 오빠가 한 명도 아니고, 세 명이라는 것에서 흐뭇함은 배가 되었다. 빠르게 나 자신이 클로이가 되어 울고 웃었던 것 같다. 사랑받는 것이 마땅한 아이가 과연 어떤 결말을 맞이하게 될지 너무 궁금했다. 마지막을 읽었을 때, 마음이 편안해지고 작품 안에서 함께했던 인물들이 한동안 마음속에서 나가지 않았다.

Editor N: 단순히 흔한 소재라고 생각해서는 오산이다, 이 작품은 익숙한 소재를 가지고 몰입도 있게 소설을 전개하고 있으며 극적이고 긴장감 있게 서사를 이끌어가고 있다. 클로이와 폭군 오빠들에 관한 세밀하고 탄탄한 설정도 이 작품의 매력적인 부분이다.

3권

“앞으로 셋 남았네요.”
“……뭐가?”
“황제 폐하와 황태자 전하,
그리고 셋째 황자 전하에게 인정받으면
전 황녀님의 연인이 될 수 있는 겁니까?”

어쩐지 숨이 턱 막혔다.
그의 입술은 무심코 만져보고 싶을 만큼
한없이 달콤하고, 또 다정했다.

“저는 이름 따위는 중요하지 않습니다.
당신 곁에 있을 수만 있다면 그게 무엇이건,
어떤 것이건, 상관없습니다.”

빚 한 줄기 들지 않던, 어둠.
그 어둠 사이로 빛이 새어 들어오기 시작했다.

새하얀 이마 위로 쪽, 부드러운 입술이 닿았다.
단단한 팔은 그녀를 쉽게 놓아주지 않았다.

오로지 유일한,
그의 빛을 다시 찾아냈으므로.




  작가 소개

지은이 : 조밀
해피엔딩 애호가

  목차

15. 맞기 전에 먼저 때려라
16. 누군가를 이해하기 위하여
17. 신의 신부
18. 너와 난 다르니까
19. 내가 사랑하는 나의 용
20. 모든 것이 제자리로
+Epilogue
+외전
+특별 외전
+Writer’s Letter+Postscrip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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