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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문학 글쓰기 10강
소소담담 | 부모님 | 2021.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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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 소개

본격적인 글쓰기에 도전하려는 사람들에게 꼭 필요한 실기 위주의 실용 글쓰기 책. 페이스북과 신문 등에서 활발한 글쓰기를 펼치고 있는 양선규 교수가 그동안의 글쓰기 체험을 충분히 녹여서 풍부한 예시문과 함께 핵심적인 글쓰기 요령을 제시한다.

설명, 묘사, 서사, 논증, 글쓰기 병법 등 다섯 가지 글쓰기 기초 영역과 맥락을 살리는 글쓰기. 여운을 남기는 글쓰기, 후회 없는 글쓰기, 자기를 확장하는 글쓰기, 감동을 주는 글쓰기 등 다섯 가지 글쓰기의 응용 영역을 다루고 있다. 40년 동안 소설, 수필, 평론, 논문, 칼럼 등을 써오면서 현장에서 직접 체득한 저자만의 필수 글쓰기 필수모티프와 기술들이 체계적으로 실려 있다.

  출판사 리뷰

본격적인 글쓰기에 도전하려는 사람들에게 꼭 필요한 실기 위주의 실용 글쓰기 책. 페이스북과 신문 등에서 활발한 글쓰기를 펼치고 있는 양선규 교수가 그동안의 글쓰기 체험을 충분히 녹여서 풍부한 예시문과 함께 핵심적인 글쓰기 요령을 제시한다. 설명, 묘사, 서사, 논증, 글쓰기 병법 등 다섯 가지 글쓰기 기초 영역과 맥락을 살리는 글쓰기. 여운을 남기는 글쓰기, 후회 없는 글쓰기, 자기를 확장하는 글쓰기, 감동을 주는 글쓰기 등 다섯 가지 글쓰기의 응용 영역을 다루고 있다. 40년 동안 소설, 수필, 평론, 논문, 칼럼 등을 써오면서 현장에서 직접 체득한 저자만의 필수 글쓰기 필수모티프와 기술들이 체계적으로 실려 있다. 글쓰기 필수모티프와 기술들을 효과적으로 습득하는데 도움을 주는 완성도 높은 예시문들과 그 예시문들이 이루어지는 전반적인 글쓰기 과정에 대한 선명한 분석과 해설이 알기 쉽게 제시된다. 글쓰기에 처음 입문하는 사람들도 큰 어려움 없이 글쓰기에 대해서 친숙하게 접근할 수 있도록 선과 후가 짜임새 있게 배치되고 있는 책이다.
이 책에서는 글쓰기란 무엇인가, 글을 잘 쓰려면 어떻게 해야 하는가, 좋은 글이란 무엇인가에 대한 체험적 질문과 대답이 총 열 번의 강의 형식을 통해서 전달한다. 관념적이고 표상적인 글쓰기 지식은 일절 다루지 않고 글쓰기 공부에 실제적인 도움을 줄 수 있는 절차적 지식만을 골라 싣고 있다. 이 책의 기본 생각을 요약하면 다음과 같다.
글쓰기에는 이론이 없다: 글쓰기에는 이론이 없다. 글쓰기는 온전히 실기 영역에 속한다. 지식을 자랑하는 저자를 위한 무용(無用)지식의 책이 아니라 절박한 심정으로 글쓰기에 임하는 독자를 위한 유용(有用)지식의 책을 지향한다.
글은 손으로 쓴다: 미식가가 혀로 생각하고 검객이 칼로 생각하는 것처럼, 글 쓰는 자는 손으로 생각한다. “손으로 글을 쓴다.”는 말은 “글은 써 나가는 과정에서 발견되고 학습되는 그 모든 것의 총합이다.”라는 뜻을 지닌다.
기본적인 기술(記述)의 기술(技術)을 익힌다: 글쓰기 기술은 설명, 묘사, 서사, 논증이라는 네 가지 의도(意圖)와 기술의 차원을 가진다. 글쓰기 의도에 따라서 이 네 가지 차원은 서로 돕고 서로 경쟁하며 글쓰기 세계를 구축한다. 누구든 글쓰기의 세계에 자신 있게 들어서려면 이 네 가지 기술의 기술부터 차근차근 익혀야 한다.
이 책이 ‘글쓰기 인문학 10강’이라는 제목을 가지게 된 것은 두 가지 까닭에서이다. 첫째, 글쓰기야말로 인문학의 알파요 오메가라는 뜻이다. 글쓰기 없는 인문학은 속 빈 강정이다. 둘째, 굳이 ‘10강’인 것은 열 번의 강의 정도면 글쓰기에 대한 지식 차원의 공부는 모두 마칠 수 있다는 것을 강조하기 위해서다. 결과적으로 이 책은 글쓰기 기술을 익히면서 자연스럽게 인문학적 교양과 생활 태도를 갖출 수 있도록 구조, 구성되어 있다.
양선규의 글을 읽어본 이들이 공통적으로 하는 말이 있다. “물음표에서 시작해서 느낌표로 끝난다.”가 그것이다. 물음표에서 느낌표로 나아가는 과정, 그 새로운 발견의 즐거움이 양선규 글쓰기 인문학의 정수(精髓)다. 흔히 하는 말로 표현하자면 양선규의 글을 “한 번도 읽지 않은 사람은 있어도 한 번만 읽은 사람은 없다.” 그만큼 읽고 쓰는 일에 강한 유혹을 행사하는 글쓰기라는 것이다. <글쓰기 인문학 10강>은 실용서이면서 동시에 인문 교양서이다. 쉽게 읽히면서 쉽게 잊히지 않는 감동과 발견을 선사한다.

  작가 소개

지은이 : 양선규
경북대학교 사범대학 국어과 졸업. 동 대학원 문학박사. 1983년 《세계의 문학》 제정 제7회 [오늘의 작가상] 수상. 창작집 《난세일기》 《고양이 키우기》 《나비꿈》장편소설 《칼과 그림자》, 《시골무사, 삽살개에 대한 명상》 문학 및 글쓰기 연구서 《한국현대소설의 무의식》 《풀어서 쓴 문학이야기》 《문학 상상력 해방》 《코드와 맥락으로 문학읽기》 《어떻게 읽고 무엇을 쓸 것인가> 《창의 독서 논술 지도법> 《글쓰기 인문학 10강》 인문학 수프 《장졸우교》, 《용회이명》, 《이굴위신》, 《우청우탁》, 《소가진설》, 《감언이설》 산문집 《글쓰기 연금술》, 《세 개의 거울》, 《제 한 몸으로 감싸는 상징》 현재 대구교육대학교 국어교육과 교수.

  목차

작가의 말

【기본편】
1강 ‘나’의 글쓰기 ― 설명
1. 설명도 결국은 ‘나’의 글쓰기
2. 글쓰기, 어떻게 시작할까
3. 글쓰기 인문학의 보고, 논어
4. 아는 것만큼 보인다는 거짓말
5. 비교와 대조의 함정
6. 글의 조직력을 높이는 방법
7. 전가傳家의 보도寶刀 보도, 요약과 예시
8. 최종 병기, 뒤집기

2강 설렘, 상처, 번짐 ― 묘사
1. 묘사, 묵은 빚 문서
2. 낯선 여귀女鬼의 입김
3. 미지에 대한 설렘
4. 유미주의, 상처를 훔치는 완벽한 방법
5. 다리 위에서, 기관총 사격을 받게 된 사람처럼

3강 감동의 발견 ― 서사
1. 이야기, 사람과 사람을 이어주는 가교
2. 발견으로서의 시점
3. 행동의 깊이와 장엄
4. 화자, 이야기의 궁극적인 주인
5. 작가와 독자가 함께 꾸미는 음모

제4강 첫 줄의 효능 ― 논증
1. 논술의 개념
2. 논술의 과정
3. 논술의 요건
4. 논술의 실제

제5강 제목에 지지 않기 ― 글쓰기 병법
1. 공성攻城의 방법
2. 낙타와 바늘귀
3. 박물관을 짓자
4. 보기 좋은 떡이
5. 풀은 반드시 눕는다

【응용편】
제6강 화이부동和而不同, 맥락을 살리는 글쓰기
1. 원래 그런 것들 262
2. 코드와 맥락, 혹은 오해와 편견 271
3. 모랄과 글쓰기 미학 280
4. 어떻게 읽고 무엇을 쓸 것인가 287

제7강 군자불기君子不器, 여운을 남기는 글쓰기
1. 여러 개의 고향
2. 하나 남은 현실
3. 때와 법
4. 사랑이 함축이다

제8강 마부작침磨斧作針, 후회 없는 글쓰기
1. 주제, 소재, 스타일
2. 문자적 상상력
3. 브레인스토밍 유감
4. 인생의 세 가지 불운

제9강 용상봉무龍翔鳳舞, 자기를 확장하는 글쓰기
1. 책 속에는 길이 없다
2. 내 복을 다하지 않고
3. 움직이는 정신의 항구
4. 큰 내를 건너려면

제10강 역지사지易地思之, 감동적인 글쓰기
1. 견물생심 역지사지
2. 인간은 상징의 동물이다
3. 말은 탔으나 왔다갔다 한다
4. 걸으면서 빛나는 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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