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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은이 : 김민섭
1983년 서울에서 태어났다. 현대소설을 전공했고 <나는 지방대 시간강사다>, <당신이 잘되면 좋겠습니다> 등의 책을 썼다. 김승일 시인의 권유로 함께하게 되었고, 시를 쓰는 것은 처음이어서 많이 민망하다. 북크루 대표
지은이 : 구샛별
겉으로는 용감해보이지만 실제로는 새가슴인데 생각없이 지르는 성격 덕분에 지난 10여년간 프랑스 파리, 싱가포르, 미국 뉴욕에서 살고 세계 각지를 여행했습니다. 지금은 싱가포르인 남편과 딸을 키우고 있습니다.
지은이 : 구옥정
소박한 감수성과 소박한 창의성을 지니고 있습니다. 나 자신이 되기 위해 소박한 용기를 내어 글을 씁니다. 행복하기 위해 늘 꿈꾸는 것을 멈추지 않는 사람입니다.
지은이 : 김석
이들을 포함해 만나는 모든 사람에게 배우며, 하루하루 성장하는 불혹의 아재다. 글을 쓰고 싶다는 생각, 유튜브를 해보고 싶다는 생각, 돈을 많이 벌고 싶다는 생각, 행복한 삶을 살고 싶다는 생각 등등. 생각을 실천해 나가기 위해 하루하루 꿈꾸고 행하며 산다. 그러다 보면 어느 순간 생각에 닿아 있을 것이라 믿는 사람이다.
지은이 : 신주형
1 시리어스 게임 연구를 하는 사람입니다. 2 교토에 살고 있습니다. 3 가끔 재미있고 4 대체로 소심한 사람입니다.
지은이 : 소연
컬쳐큐레이터. 별일 있을 때 문을 여는 마을 책방 "내안에Book" 책방지기예요. 연결 지어 벌어지는 재미있는 일들을 즐겨요. 그런데 그 연결 짓는 일을 잘한다 여기려던 찰나 보이기 시작했어요. 돌보지 않은 나로부터 연결된 보이지 않는 사람들의 상처가 말이죠. 그래서 이제는 나를 돌보려고 해요. 글을 쓰면서.
지은이 : 이윤경
자를 대고 줄을 진하게 그었습니다. 인생을 윗 칸, 아래칸으로 나누고 첫 줄을 <매일 전시 중입니다>로 시작합니다.
지은이 : 저눈
딴 생각과 딴 짓하기를 좋아하는 상담사. 오산에서 반려자 하나, 반려묘 셋과 함께 우당탕쿵쾅 살아가고 있습니다. 장르불문 리뷰파입니다.
지은이 : 최윤리
꾸준히 읽고 쓰며, 직장인으로 밥벌이도 하고 있습니다. 읽고 쓰는 사람이 되고 싶어 작은 걸음을 한 걸음 씩 내 딛고 있습니다. 가볍고 따뜻하지만 때론 묵직하게, 부드럽지만 때론 강단 있게 누군가에게 작은 울림을 주는 글을 써보고 싶습니다.
프롤로그_4
신주형
나의 동네, 작은 가게들_8
교수님의 아픈 손가락들_24
구샛별
불완전한 내가 하는 완벽한 사랑_40
환상의 짝꿍_46
구옥정
이상하고 아름다운 나라 사이를 오가는 것에 대하여_56
유튜브와 포도에 매달린 시간들_82
소연
경계의 언저리에서_92
빵 다 팔렸어요_100
봄날
걸으며 생각하는 것들_108
무심하고 게으른 나의 글쓰기_116
김석
시간으로 살 수 있는 것들_126
까마중을 아시나요?_134
저눈
어쩌다 상담사_144
겁쟁이_152
이윤경
매일 전시 중입니다_164
그 사람이 찾아왔습니다_172
김민섭
내가 사랑하고 마음을 두는 선명한 너에게_1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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