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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누구게
북스코리아(북리그) / 브라운에듀케이션 (지은이), 박보미 (옮긴이) / 2018.04.16
10,000원 ⟶ 9,000원(10% off)

북스코리아(북리그)창작동화브라운에듀케이션 (지은이), 박보미 (옮긴이)
빠르게 달리는 치타와 느리게 걷는 거북, 키 큰 기린과 키 작은 돼지 등 동물들의 빠르기와 크기 등을 비교하면서, 동물의 외형적 행동적인 특징도 인지할 수 있는 그림책이다. 이 책에서는 동물들이 저마다 갖는 여러 가지 특징은 상대적일 것일 뿐, 누가 더 잘하고 못하는 게 아니라는 점도 강조하고 있다.안녕, 아가야! 헬로북하고 놀자! 신나고 재미있는 헬로북 아기그림책 『내가 누구게』는 빠르게 달리는 치타와 느리게 걷는 거북, 키 큰 기린과 키 작은 돼지 등 동물들의 빠르기와 크기 등을 비교하면서, 동물의 외형적?행동적인 특징도 인지할 수 있는 그림책입니다. 이 책에서는 동물들이 저마다 갖는 여러 가지 특징은 상대적일 것일 뿐, 누가 더 잘하고 못하는 게 아니라는 점도 강조하고 있습니다. 타공 기능을 통해, 머리 따로 몸 따로인 신기한 동물로 변신하는 재미를 느낄 수도 있습니다. 머리는 생쥐, 몸은 코끼리. 내가 누구게? 인사성 밝은 원숭이는 호기심도 많아요. 만나는 동물마다 이름을 묻네요. 그런데 원숭이가 동물 친구들 기분을 상하게 한 걸까요? 머리는 거북에 몸은 치타, 머리는 생쥐에 몸은 코끼리. 동물들이 신기하게 변하고 말았어요. 그런데 또 동물 친구들도 원숭이를 기분 나쁘게 했나 봐요. 원숭이는 정말 정말 신기하게 변했어요. 변신한 원숭이는 과연 원숭이가 맞을까요? 복합 인지 발달을 돕는 [신나고 재미있는 헬로북 아기그림책]은 ■ 리듬감 가득한 문장들이 반복되어 유아의 언어 발달에 도움이 됩니다. ■ 신체, 동물, 색깔, 도형 등의 다양한 소재는 유아의 인지 발달을 돕습니다. ■ 접지, 타공 등의 재미난 조작 요소로 유아의 호기심을 불러일으킵니다. ■ 친근한 동물들이 등장해 편안한 책 읽기로 이끌어 줍니다. ■ 원어민 발음의 영어 듣기 페이지를 활용할 수 있습니다.■ 세이펜 기능이 적용되어 있어, 그림 속 캐릭터 소리와 스토리 듣기, 영어 스토리도 들을 수 있어 즐겁게 그림책을 읽을 수 있습니다.
내가 코끼리처럼 커진다면
한림출판사 / 이탁근 (지은이) / 2018.06.27
13,000원 ⟶ 11,700원(10% off)

한림출판사창작동화이탁근 (지은이)
주인공 아이는 키가 작다. 반에서 제일 작고, 여자 친구들보다도 작다. 그렇다고 마음까지 작은 아이는 아니다. 수업 시간에는 씩씩하게 손을 번쩍 들고, 친구들이 놀려도 주눅 들지 않는다. 그리고 코끼리처럼 커지는 멋진 상상을 한다. 코끼리처럼 커진다면 아이는 자기를 제대로 알아보지 못했던 친구들과 주위 사람들에게 깜짝 놀랄 만큼 멋진 모습을 보여 주고 싶어 한다. 놀이를 할 때, 운동을 할 때 잘하고 싶은 것뿐 아니다. 비가 내리면 아주아주 커다란 우산으로 친구들을 모두 씌워 주고 싶다는 따뜻한 생각도 한다. 덩치가 작다고, 남들보다 좀 느리다고, 친구들은 잘하는데 나는 잘 못한다고 움츠러드는 아이들에게 권하고 싶은 그림책이다. 작은 아이가 있다면 큰 아이도 있고, 마른 아이가 있다면 통통한 아이도 있다. 아이들은 모두 다른 점을 가지고 있고, 그건 다른 점일 뿐 잘못된 점은 아니다. 아이들은 모두 각자의 속도로 성장한다. 키와 덩치만 그런 것이 아니다. 분명 내게 딱 맞는 속도가 있고 딱 맞는 크기가 있을 것이다. 코끼리처럼 커진다면 얼마나 좋을까? 반에서 제일 작은 아이는 고민이 많다. 발표를 할 때 맨 앞에 앉아 손을 번쩍 들어도 선생님은 내가 잘 보이지 않는지 다른 아이들만 시킨다. 엄마 아빠는 쑥쑥 크려면 밥도 반찬도 잘 먹어야 한다고 하시지만, 밥은 도대체 맛이 없다. 내가 작고 싶어서 작은 것도 아닌데 덩치 큰 장난꾸러기 친구는 내가 안 보인다며 놀려 댄다. 그래서 아이는 날마다 꿈을 꾼다, 코끼리처럼 훌쩍 커지는 꿈을. 코끼리처럼 커진다면 학교에 가자마자 만날 앉던 앞자리가 아닌 맨 뒷자리로 가서 앉을 거다. 축구를 할 때면 커다란 덩치로 골문을 지켜야지! 그러면 아무도 골대에 골을 못 넣을 거다. 말뚝박기를 할 때면 모두 나랑 같은 편이 되고 싶다고 할 거다. 운동할 때만 좋은 게 아니다. 신체검사하는 날에는 나를 보고 모두 깜짝 놀랄 게 분명하다. 작아서 못해 봤던 모든 것들을 할 수 있다. 정말 코끼리처럼 커진다면 얼마나 좋을까? 키가 작다고 마음이 작은 건 아니야! 『내가 코끼리처럼 커진다면』의 주인공 아이는 키가 작다. 반에서 제일 작고, 여자 친구들보다도 작다. 그렇다고 마음까지 작은 아이는 아니다. 수업 시간에는 씩씩하게 손을 번쩍 들고, 친구들이 놀려도 주눅 들지 않는다. 그리고 코끼리처럼 커지는 멋진 상상을 한다. 코끼리처럼 커진다면 아이는 자기를 제대로 알아보지 못했던 친구들과 주위 사람들에게 깜짝 놀랄 만큼 멋진 모습을 보여 주고 싶어 한다. 놀이를 할 때, 운동을 할 때 잘하고 싶은 것뿐 아니다. 비가 내리면 아주아주 커다란 우산으로 친구들을 모두 씌워 주고 싶다는 따뜻한 생각도 한다. 이 작품은 덩치가 작다고, 남들보다 좀 느리다고, 친구들은 잘하는데 나는 잘 못한다고 움츠러드는 아이들에게 권하고 싶은 그림책이다. 작은 아이가 있다면 큰 아이도 있고, 마른 아이가 있다면 통통한 아이도 있다. 노래를 잘하는 아이가 있다면 그림을 잘 그리는 아이도 있고, 뒤에서 남을 잘 돕는 아이가 있다면 다른 친구들을 멋지게 이끌어 가는 아이도 있다. 아이들은 그리고 우리들은 모두 다른 점을 가지고 있고, 그건 다른 점일 뿐 잘못된 점은 아니다. 아이들은 모두 각자의 속도로 성장한다. 키와 덩치만 그런 것이 아니다. 재능도 마음도 머리도 모두 각자의 속도로 자라고, 각각 더 커지고 작아지는 분야도 있다. 지금 내가 작다고 해서 계속 그런 것은 아니며, 어떤 걸 못한다고 해서 모든 걸 못하는 것은 아니다. 분명 내게 딱 맞는 속도가 있고 딱 맞는 크기가 있을 것이다. 그림책을 읽고 난 후, 더 많은 이야기를 나눌 수 있는 책 『내가 코끼리처럼 커진다면』을 만나 보자. 알록달록 사랑스러운 색감과 귀여운 캐릭터 아이의 마음을 들여다보듯 공감 가게 표현해 내는 이탁근 작가는 전작 『기울어』처럼 이번에도 알록달록 사랑스러운 색감과 귀여운 캐릭터로 『내가 코끼리처럼 커진다면』을 만들어 냈다. 주인공 아이와 친구들, 주변 사람들의 표정과 동세가 다양하게 그려졌고, 아이의 생활 터전인 집 안과 교실 또한 깜찍하게 표현되었다. 아이들이 더 좋아하는 귀여운 그림, 간결하고 상상력 풍부한 이야기로 어린 독자들의 마음을 위로하고 응원하는 멋진 그림책이다.
일주일
키다리 / 김라임 글.그림 / 2015.10.20
12,000원 ⟶ 10,800원(10% off)

키다리창작동화김라임 글.그림
키다리 그림책 44권. 천천히 흘러가는 삶의 속도를 있는 그대로 받아들으며, 조금 느려도 충분히 행복하게 살아가는 힘을 전하는 이야기다. 꽃이 피어나길 묵묵히 기다리는 고양이들의 모습을 사랑스럽게 그리고 있다. 김라임 작가는 이 책을 통해 조금 느려도 충분히 행복하게 살아가는 힘을 전한다. 일상의 소소한 풍경을 다정한 시선으로 들여다보며 있는 그대로의 모습을 담아냈다. 고양이 ‘룽지’는 창밖을 내다보는 걸 무척 좋아한다. 봄볕 가득한 어느 월요일, 룽지는 아직 피지 않은 꽃봉오리 하나를 발견한다. 창밖을 보며 꽃이 피기만을 온종일 기다리지만 꽃봉오리는 꼼짝도 않는다. 화요일, 수요일, 목요일… 하루하루 시간이 지나도 꽃은 피지 않고 어느새 룽지 곁에는 하늘이, 바닥이, 별이, 미르 등 친구들이 하나둘 모여든다. 룽지와 친구들의 기다림은 과연 어떠한 결실을 맺게 될까?목차 없는 상품입니다.월, 화, 수, 목, 금, 토, 일 그리고 새로운 월요일 무덤덤한 하루하루의 기다림 속에서도 꽃봉오리는 예쁘게 여물어 가요. 고양이 ‘룽지’는 창밖을 내다보는 걸 무척 좋아합니다. 봄볕 가득한 어느 월요일, 룽지는 아직 피지 않은 꽃봉오리 하나를 발견합니다. 창밖을 보며 꽃이 피기만을 온종일 기다리지만 꽃봉오리는 꼼짝도 않습니다. 화요일, 수요일, 목요일…… 하루하루 시간이 지나도 꽃은 피지 않고 어느새 룽지 곁에는 하늘이, 바닥이, 별이, 미르 등 친구들이 하나둘 모여듭니다. 룽지와 친구들의 기다림은 과연 어떠한 결실을 맺게 될까요? 키다리 그림책 마흔네 번째 책 『일주일』은 천천히 흘러가는 삶의 속도를 있는 그대로 받아들으며, 조금 느려도 충분히 행복하게 살아가는 힘을 전하는 이야기입니다. 이 책을 쓰고 그린 김라임 작가는 꽃이 피어나길 묵묵히 기다리는 고양이들의 모습을 사랑스럽게 담아냅니다. 행여 지루해하지 않고, 기다림의 모든 순간을 즐겁게 여기는 고양이들을 바라보는 동안 어느새 바쁘게 살아가는 나 자신을 돌아보게 됩니다. 오늘도 쉼 없이 달려가고 있지 않나요? 아이와 어른이 함께 이 책을 읽으며 잠깐이나마 일상의 여유를 누리면 좋겠습니다. 오늘, 이 순간 소소하지만 더없이 빛나는 삶의 풍경들이 내 곁에 다가와 기다리고 있으니까요. 조급해하지 않고, 함께 발 맞춰 가는 ‘일상의 속도’ 무엇이든 빠르게 흘러가는 시대다. 라면이 끓는 3분도 채 기다리지 못하고, 빨간불에서 초록불로 바뀌는 찰나를 참지 못해 클랙슨을 빵빵 울려대곤 한다. 인내심이 사라지고 조급함이 늘어가는 시대, 우리는 갈수록 가속이 붙는 일상 앞에 자꾸 주저앉으면서도 그런 자기 자신을 채찍질한다. 남들보다 뒤쳐지기 전에, 남들에게 기회를 뺏기기 전에 빨리, 빨리, 더 빨리! 그렇게 치열하게 사느라 우리는 계절에 따라 하늘이 어떠한 색으로 바뀌는지, 아침저녁 마주치는 나뭇잎 색깔이 얼마나 진해졌는지, 오늘 불어오는 바람은 어제보다 얼마큼 단단해졌는지 알지 못한다. 매일 지나는 길가에 새로 핀 꽃이나 풀에게 관심을 둘 여유조차 없다. 혹시라도 아이가 가던 길을 멈춘다면 “빨리 안 오고 뭐 해?” 핀잔을 주기 일쑤다. 부모는 아이들의 세계를 이해해준다고 하면서도 정작 현실에서는 잔소리를 늘어놓는 것이다. 눈으로만 인지하던 세계를 귀와 입을 통해 새로이 받아들이면서 아이들에게는 홀로 사유할 수 있는 사고의 영역이 생겨나기 시작한다. 그렇게 자기만의 상상 세계로 한 걸음씩 내디디는 아이들이 생각의 확장을 이루도록 도움을 주는 게 중요하다. 그 도움의 시작은 바로, 조급해하지 않고 말하고, 생각하고, 살아가는 아이의 속도를 기다려주고 발 맞춰 함께 걸어 나가는 일이다. 지루할 게 없는, 천진한 아이의 마음으로 ‘기다리며 살아가기’ 김라임 작가는 이 책을 통해 조금 느려도 충분히 행복하게 살아가는 힘을 전한다. 일상의 소소한 풍경을 다정한 시선으로 들여다보며 있는 그대로의 모습을 담아낸다. 화려한 꾸밈이나 기발한 발견 없이도 친숙한 세상을 펼쳐 보이고 있어 그 자체로 친숙한 동심을 느끼게 한다. 사실 꽃봉오리가 피어나기를 기다리는 게 뭐 그리 대단한 일인가 싶지만, 요즘 같은 세상에서는 정말로 쉽지 않은 경험이라 생각하니 정신이 번쩍 든다. 누구나 한 번쯤 겪을 법한 일상적 소재이지만 정작 아무도 겪지 못하는 까닭에, 작가의 섬세한 관찰과 따뜻한 정성이 더없이 고맙다. 간결한 문장과 어우러지는 사랑스러운 그림은 장면마다 일상의 온도를 채워가며 책 읽는 재미를 한층 더한다. 작가는 말한다. 세상이 살아가는 동안 가장 힘든 일은 희망을 잃지 않고 기다리는 일이라고. 괜한 조바심에 포기한 일들을 뒤늦게 후회할 때도 많지만 기다릴 수 있기에 다시 힘을 내는 것이라고. 아직 세상에 지루할 게 없는 아이의 마음으로 살아가자고 말이다. 이제 막 한 발 내디딘 김라임 작가의 다음 행보를 기대하지 않을 수 없는 이유다.
낙타가 사막에서 쓰러졌어요
아이노리 / 베이비 버스 (지은이), 김영미 (옮긴이) / 2019.06.03
12,000원 ⟶ 10,800원(10% off)

아이노리창작동화베이비 버스 (지은이), 김영미 (옮긴이)
유튜브 인기동화 '베이비버스' 키키묘묘 구조대 시리즈. 유튜브 채널 구독자 85만명에 이르는 베이비버스의 키키묘묘 구조대 동영상을 그림책으로 출간하였다. 영상을 그대로 옮겨 놓은 듯 입체적으로 표현된 베이비버스 캐릭터들이 아이들의 호기심을 자극하고 책과 친해지도록 한다. 우리 아이들이 좋아하는 판다 키키와 묘묘는 구조대로 활동하면서 여러 사건들을 해결하게 된다. 키키묘묘 구조대는 다양한 과학 상식을 바탕으로 주어진 임무를 완수한다. 예상치 못한 상황에 지혜롭게 대처하는 구조대 이야기를 통해서, 우리 아이들은 문제를 해결하는 능력과 기초 과학지식을 자연스럽게 습득하게 된다.유튜브 인기동화 ‘베이비버스’키키묘묘 구조대 시리즈! 키키묘묘 구조대와 함께 위험에 빠진 친구들을 구해요! 문제 해결 능력, 바른 인성 및 기초 과학 지식. 《낙타가 사막에서 쓰러졌어요》- 사명감, 사막, 낙타 혹 사막의 택배 기사 낙타 아저씨가 사막에서 쓰러졌어요. 낙타 아저씨는 왜 쓰러졌을까요? 키키묘묘 구조대 출동! 낙타 아저씨가 택배 배달을 무사히 완료할 수 있게 도와주세요! 시리즈소개 도서출판 아이노리가 국내 유튜브 채널 구독자 85만명에 이르는 베이비버스의 키키묘묘 구조대 동영상을 그림책으로 출간하였습니다. 키키묘묘 구조대 출동! 베이비버스 구조대 시리즈가 그림책으로 출간되었습니다. 영상을 그대로 옮겨 놓은 듯 입체적으로 표현된 베이비버스 캐릭터들이 아이들의 호기심을 자극하고 책과 친해지도록 합니다. 우리 아이들이 좋아하는 판다 키키와 묘묘는 구조대로 활동하면서 여러 사건들을 해결하게 됩니다. 키키묘묘 구조대는 다양한 과학 상식을 바탕으로 주어진 임무를 완수합니다. 예상치 못한 상황에 지혜롭게 대처하는 구조대 이야기를 통해서, 우리 아이들은 문제를 해결하는 능력과 기초 과학지식을 자연스럽게 습득하게 됩니다. 문제 해결 과정 - 왜 이런 문제가 발생했을까? - 이 문제는 어떻게 해결해야 할까? - 어떤 과학 상식이 적용되었을까? 그리고 위급한 상황에서 적극적으로 친구들을 돕는 키키묘묘 구조대와 함께하다 보면 책임감과 협동심, 의협심을 기르고 사회화에 필요한 올바른 인성을 갖추게 됩니다.
하얀 크리스마스
키즈엠 / 제인 채프먼 그림, 다이애나 헨드리 글, 최용은 옮김 / 2015.12.10
9,000원 ⟶ 8,100원(10% off)

키즈엠창작동화제인 채프먼 그림, 다이애나 헨드리 글, 최용은 옮김
춤추는 카멜레온 시리즈. 눈을 처음 본 아기 쥐가 오해를 하며 벌이는 겨울날의 좌충우돌 이야기이다. 아기 쥐와 아빠 쥐가 크리스마스트리를 만들고 있었다. 아기 쥐는 빨간 열매가 있으면 크리스마스트리를 더 예쁘게 꾸밀 수 있을 것 같아 밖으로 나갔다. 아기 쥐는 다리 건너에서 호랑가시나무를 발견하고 빨간 열매를 땄다. 그런데 그때 하늘에서 하얀 부스러기가 떨어졌다. 혹시 하늘에 구멍이 난 걸까?신나는 겨울! 아기 쥐와 아빠 쥐가 크리스마스트리를 만들고 있었어요. 아기 쥐는 빨간 열매가 있으면 크리스마스트리를 더 예쁘게 꾸밀 수 있을 것 같아 밖으로 나갔어요. 아기 쥐는 다리 건너에서 호랑가시나무를 발견하고 빨간 열매를 땄어요. 그런데 그때 하늘에서 하얀 부스러기가 떨어졌어요. 혹시 하늘에 구멍이 난 걸까요? 는 눈을 처음 본 아기 쥐가 오해를 하며 벌이는 겨울날의 좌충우돌 이야기예요. 눈을 처음 보고 깜짝 놀라서 소동을 피우는 아기 쥐의 모습이 재미를 주지요. 유아는 그림책을 통해 변화하는 겨울 풍경 및 주변 환경에 관심을 갖게 될 것입니다. ★편집자 리뷰 처음은 두렵지만, 이겨내면 큰 기쁨이 돼요! 처음이라는 낱말은 작은 긴장감과 함께 신선함, 그리고 호기심을 불러일으킵니다. 자전거를 처음 타는 날이라든가, 유치원에 입학하는 날 등 처음은 아무것도 모르기 때문에 두렵습니다. 하지만 그 두려움을 이겨내면 금세 자연스러워지고 즐거워질 수 있습니다. 의 아기 쥐를 보세요. 빨간 열매를 찾으러 나온 아기 쥐는 하얀 눈을 처음 보았습니다. 아기 쥐는 눈에 대해 아무것도 모르기에 덜컥 겁이 났지요. 두려운 마음이 크다 보니, 연못에 비친 물그림자가 자신의 모습을 하고 있다는 것도 깨닫지 못한 채 허둥지둥 도망갑니다. 그러나 그렇게 겁내던 것들이 사실은 아무것도 아니었다는 것을 알게 되면서, 아기 쥐는 안도감은 물론 새로운 즐거움으로 받아들이게 되지요. 작가는 아기 쥐에 빗대어 무엇이든지 처음 시작하게 될 유아들을 응원하고자 했습니다. 처음이란 것은 눈처럼 설레고 즐거운 것이니 용기를 가지라고, 힘껏 부딪쳐 보라고 응원하고 있습니다. 유아와 함께 그림책을 보며, 아기 쥐처럼 처음이라 겁났던 적은 없었는지 물어 보세요. 그리고 그러한 두려움을 어떻게 이겨냈는지, 또 다른 처음을 맞이하게 될 때는 어떤 자세로 임할지를 생각해 보게 하세요. 그리고 언제나 유아의 처음을 응원할 거라고 말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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