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튀어나와요! 움직여요! 꽃과 나무
꿈꾸는달팽이(꿈달) / 와라베 키미카 (그림) / 2018.11.26
5,500원 ⟶ 4,950원(10% off)

꿈꾸는달팽이(꿈달)유아놀이책와라베 키미카 (그림)
앙증맞은 유아의 손에 쏙 들어가는 작고 아담한 크기의 팝업북 ‘미니 깜찍 팝업북 시리즈’. 어른 손바닥만 한 크기의 책으로, 모서리 부분을 둥글고 부드럽게 처리해 아기가 혼자 안전하게 잡고 볼 수 있다. 책을 펼치면 그림 속 친구들이 튀어나오고 움직이며 실감 나는 세계가 펼쳐지며 아기들이 흥미진진하게 책을 보게 한다. <튀어나와요! 움직여요! 꽃과 나무>에서는 분홍, 빨강, 노랑 튤립이 예쁘게 피고, 해님 닮은 해바라기가 까꿍 인사하며, 툭툭툭 밤송이에서 밤알이 튀어나오고 벚나무의 벚꽃이 폴폴 날린다. 주제별 낱말과 특징이 덧붙여진 귀여운 동화 형식으로 구성되어 있어 아기들이 책을 보며 자연스럽게 꽃과 나무의 이름과 특징을 배울 수 있다. 또한 소리를 흉내 내는 말과 모양이나 움직임을 나타내는 말이 다양하게 있어 아기와 함께 재미있게 말놀이할 수 있다.한 손에 쏙~! 호기심을 자극하는 깜찍한 입체 팝업북을 만나 보세요! 책을 펼치면 그림 속 친구들이 튀어나오고 움직이며 실감 나는 세계가 펼쳐져요. 앙증맞은 유아의 손에 쏙 들어가는 작고 아담한 크기의 팝업북! ‘미니 깜찍 팝업북 시리즈’는 어른 손바닥만 한 크기의 책으로, 모서리 부분을 둥글고 부드럽게 처리해 아기가 혼자 안전하게 잡고 볼 수 있습니다. 책을 펼치면 그림 속 친구들이 튀어나오고 움직이며 실감 나는 세계가 펼쳐지며 아기들이 흥미진진하게 책을 보게 합니다. '튀어나와요! 움직여요! 꽃과 나무’에서는 분홍, 빨강, 노랑 튤립이 예쁘게 피고, 해님 닮은 해바라기가 까꿍 인사하며, 툭툭툭 밤송이에서 밤알이 튀어나오고 벚나무의 벚꽃이 폴폴 날립니다. 주제별 낱말과 특징이 덧붙여진 귀여운 동화 형식으로 구성되어 있어 아기들이 책을 보며 자연스럽게 꽃과 나무의 이름과 특징을 배울 수 있습니다. 또한 소리를 흉내 내는 말과 모양이나 움직임을 나타내는 말이 다양하게 있어 아기와 함께 재미있게 말놀이할 수 있습니다. 생동감 넘치는 팝업북으로 아기의 소근육과 두뇌 발달을 돕고 책에 대한 흥미와 호기심을 키워 주세요! '미니 깜찍 팝업북'에는 아기들이 좋아하는 화려한 색감의 동글동글 귀여운 그림이 가득합니다. 팝업뿐만 아니라 플랩, 돌리기, 잡아당기기 등 다양한 조작이 들어 있어 책을 보는 아기들이 재미와 생동감을 느낄 수 있습니다. 스스로 보고 만지며 오감을 자극하는 팝업북 놀이는 유아의 소근육 발달과 두뇌 발달에도 도움을 줍니다. 호기심을 자극하는 깜찍한 입체 팝업북을 보며 함께 놀면 아기들의 신체와 언어, 지능의 발달을 돕고 책에 대한 흥미와 호기심을 자연스럽게 키워 줄 수 있습니다.
팔랑꼬리 위니
루돌프 / 닐 그리피스 글, 에일린 브라운 그림, 정원민 옮김 / 2013.07.11
10,000원 ⟶ 9,000원(10% off)

루돌프창작동화닐 그리피스 글, 에일린 브라운 그림, 정원민 옮김
다른 강아지들처럼 팔랑팔랑 꼬리를 흔들기 위해 동물 친구들을 만나러 떠나는 위니의 신나는 모험 이야기를 담은 그림책이다. 놀기 좋아하는 평범한 강아지지만 다른 강아지들처럼 꼬리를 흔들지 못해서 고민에 빠지는 위니의 이야기를 통해 다른 친구들과 자신을 비교하면서 작은 일에도 금세 풀이 죽어 버리는 아이의 마음을 따뜻하게 감싸고 노력하는 용기를 북돋아 준다. 위니는 다른 강아지들처럼 놀기를 좋아한다. 장난감을 갖고 놀고, 여기저기 깡충깡충 뛰어다니다가 멍멍 큰소리로 짖는 것을 좋아한다. 그런데 다른 강아지들처럼 팔랑팔랑 꼬리를 흔들지는 못했다. 엉덩이에 꿍꿍 힘을 주며 노력해도 꼬리는 움직이지 않았다. 엄마는 걱정하는 위니에게 이렇게 말한다. “괜찮아, 위니야. 너도 곧 꼬리를 팔랑팔랑 흔들 거야. 강아지라면 다 할 수 있게 된단다.” 하지만 지금 당장 꼬리를 팔랑팔랑 흔들고 싶은 위니는 엄마 곁을 떠나 동물 친구들에게 꼬리 흔드는 법을 배우러 떠나는데….동물 친구들과 함께하는 팔랑꼬리 만들기 대작전! 《팔랑꼬리 위니》는 다른 강아지들처럼 팔랑팔랑 꼬리를 흔들기 위해 동물 친구들을 만나러 떠나는 위니의 신 나는 모험 이야기입니다. 위니는 다른 강아지들처럼 놀기를 좋아합니다. 장난감을 갖고 놀고, 여기저기 깡충깡충 뛰어다니다가 멍멍 큰소리로 짖는 것을 좋아하지요. 그런데 다른 강아지들처럼 팔랑팔랑 꼬리를 흔들지는 못했어요. 엉덩이에 꿍꿍 힘을 주며 노력해도 꼬리는 움직이지 않았지요. 엄마는 걱정하는 위니에게 이렇게 말합니다. “괜찮아, 위니야. 너도 곧 꼬리를 팔랑팔랑 흔들 거야. 강아지라면 다 할 수 있게 된단다.” 하지만 지금 당장 꼬리를 팔랑팔랑 흔들고 싶은 위니는 엄마 곁을 떠나 동물 친구들에게 꼬리 흔드는 법을 배우러 갑니다. 위니는 꼬리를 휘휘 돌리는 말, 빙빙 돌리는 당나귀, 씰룩거리는 양, 철썩거리는 황소, 뒤뚱뒤뚱 흔드는 오리를 만나서 열심히 따라 해 보지만 엉덩이만 씰룩거릴 뿐이었어요. 게다가 동물 친구들을 만나면서 돌아다니다 보니 길을 잃어버리고 말았답니다. 사랑하는 엄마도 어디에 있는지 보이지 않았어요. 어쩔 줄을 모르는 위니의 눈에서 눈물이 뚝뚝 떨어지기 시작한 바로 그때, 엄마의 목소리가 들렸어요. “엄마다!” 위니는 정말 기뻤어요. 그런데 이게 무슨 일일까요? 꿈쩍도 안 하던 위니의 꼬리가 글쎄……. 《무지개 아줌마》의 작가 닐 그리피스가 아이들에게 건네는 따뜻한 메시지! “괜찮아. 시간이 지나면 너도 할 수 있게 된단다. 그러니까 걱정하지 마!” 위니는 놀기 좋아하는 평범한 강아지지만 다른 강아지들처럼 꼬리를 흔들지 못해서 고민에 빠지지요. 우리 아이들도 마찬가지입니다. 건강하게 뛰어노는 것만으로도 충분한데 어린이집을 다녀와서 슬프게 말합니다. “다송이는 앞구르기를 잘하는데 나는 잘 안 돼.” “힘찬이는 벌써 한글을 다 아는데 나는 잘 모르겠어.” 시간이 지나면 자연스럽게 배울 텐데 다른 친구들보다 조금 느리다는 이유로 자신에게 실망해버리지요. 이 책의 작가 닐 그리피스는 위니 엄마의 입을 빌려 아이들에게 따뜻한 메시지를 전합니다. “다른 아이들보다 속도가 조금 느릴 뿐 너도 언젠가는 할 수 있어. 있는 그대로의 모습으로 살아도 되니까 걱정하지 말렴.” 또 꼬리를 흔들기 위해 말, 당나귀, 양, 황소, 오리를 열심히 만나는 위니의 모습을 통해 노력이 중요하다는 사실도 알려줍니다. 《팔랑꼬리 위니》는 다른 친구들과 자신을 비교하면서 작은 일에도 금세 풀이 죽어 버리는 아이의 마음을 따뜻하게 감싸고 노력하는 용기를 북돋아 줄 것입니다. 아이들의 표현력을 키우는 풍성한 언어와 미적 감각을 자극하는 따뜻한 색감 《팔랑꼬리 위니》에는 개, 말, 당나귀, 양, 황소, 오리같이 다양한 동물 친구가 등장합니다. 움직임을 머릿속에 그려볼 수 있게 하는 깡충깡충, 팔랑팔랑, 휘휘, 빙빙, 씰룩씰룩 등 다양한 의태어는 아이들이 상상력을 키우는 데 도움을 줍니다. 또 멍멍, 슈웅, 킬킬, 키득키득 등 다양한 의성어는 읽어주는 소리를 귀로 들을 때에도, 책을 읽으며 입으로 읽을 때에도 아이들의 언어 감각을 자극하지요. 이 책의 그림 작가 에일린 브라운은 동물의 움직임을 잘 묘사해서 이야기에 재미를 더합니다. 하얀 도화지에 크레파스를 칠한 듯한 따뜻한 색감과 종이를 오려 붙여 표현한 독특한 그림은 아이들의 시각에 신선한 자극을 줍니다. 어른도 보지 못한 것을 찾아내는 예리한 눈을 가진 우리 아이들은 책을 볼 때마다 숨은그림찾기를 하듯 동물의 특징을 찾아낼 것입니다.
미래에서 온 또미
스푼북 / 임정순 (지은이), 심보영 (그림), 여상인, 류성철 (감수) / 2020.09.30
11,800원 ⟶ 10,620원(10% off)

스푼북창작동화임정순 (지은이), 심보영 (그림), 여상인, 류성철 (감수)
과학 속 원리 쏙 시리즈. 《미래에서 온 또미》는 미래 소녀 또미와 함께 미래로 여행을 떠난 현우의 이야기를 통해 인공지능 로봇과 바이오 에너지, 동물 복제 등 첨단 미래 과학이 현실화된 세상을 보여 주는 과학 지식 그림책이다. 타임머신을 타고 간 2080년 미래 도시의 모습을 유쾌한 만화적 상상력이 가득한 일러스트로 생생히 묘사하고 있다. 인간의 일을 대신해 주는 다양한 인공지능 로봇들과 시·공간을 넘나드는 타임머신, 지구처럼 중력이 작용하는 우주 신도시의 모습 등은 아이들의 과학적 상상력을 자극하고 과학에 흥미를 느끼게 해 줄 것이다. 더 자세한 지식을 알려 주는 정보 박스에는 만화 일러스트와 세밀화, 도표 등을 함께 곁들여서 정보가 한눈에 쏙쏙 들어온다.· 미래에서 온 또미 6~31 · 미리 보는 교과서 32~33 · 재미있는 과학 이야기 34~35 · 만화 - 미래는 좋을까, 나쁠까? 36~37 누리과정 교과 연계 교통과 안전 미래의 교통수단 생활 도구 생활 도구로서의 미디어, 미래의 생활 도구 기계와 생활 미래의 생활 초등 교과 연계 5학년 1학기 3. 태양계와 별 6학년 2학기 4. 변화하는 세계 속의 우리 6학년 5. 생활과 혁신 2080년 미래에서 온 또미와 함께 타임머신을 타고 미래 도시로 간 현우. 그곳은 아주 놀라운 세상이었어요. 로봇 의사가 환자를 진료하는가 하면, 도시를 지키는 곤충 로봇에 복제 강아지까지……. 현우는 그곳에서 무엇을 느꼈을까요? 2080년, 세상은 어떻게 변해 있을까? 상상이 현실화된 미래 도시를 그린 과학 지식 그림책! 미래로 시간 여행 떠나 볼래? 《미래에서 온 또미》는 미래 소녀 또미와 함께 미래로 여행을 떠난 현우의 이야기를 통해 인공지능 로봇과 바이오 에너지, 동물 복제 등 첨단 미래 과학이 현실화된 세상을 보여 주는 과학 지식 그림책이에요. 놀이터에서 놀고 있는 현우 앞에 나타난 웬 여자아이. 이름은 또미이고, 타임머신을 타고 2080년 미래에서 왔다고 했어요. 현우는 얼결에 또미와 함께 미래로 여행을 떠나지요. 미래 도시에 도착한 현우는 놀라움에 입을 다물 수가 없었어요. 나노 로봇이 사람의 몸속으로 들어가 다친 발목을 치료해 주는가 하면, 몸속에 첨단 장비를 갖춘 곤충 로봇이 탐사, 위치 추적 등을 하며 도시의 안전을 책임지고 있었거든요. 게다가 현우네 강아지 코코를 꼭 닮은 복제 강아지 투투도 만나게 되지요. 이 책에서 사실적 정보를 담고 있는 정보 박스나 부록을 살펴보면, 이 책의 이야기가 마냥 허황된 것은 아님을 알 수 있어요. 덕분에 과학 기술이 아주 놀라운 속도로 발전하고 있다는 사실을 실감할 수 있지요. 한편, 과학 기술의 편리함만을 좇다가 자칫 놓치기 쉬운 우주 환경과 생명 윤리, 유전자 변형의 위험성 등의 문제도 생각해 보게 합니다. 생생한 일러스트로 한눈에 보는 비주얼 과학 이 책은 타임머신을 타고 간 2080년 미래 도시의 모습을 유쾌한 만화적 상상력이 가득한 일러스트로 생생히 묘사하고 있어요. 인간의 일을 대신해 주는 다양한 인공지능 로봇들과 시·공간을 넘나드는 타임머신, 지구처럼 중력이 작용하는 우주 신도시의 모습 등은 아이들의 과학적 상상력을 자극하고 과학에 흥미를 느끼게 해 줄 거예요. 더 자세한 지식을 알려 주는 정보 박스에는 만화 일러스트와 세밀화, 도표 등을 함께 곁들여서 정보가 한눈에 쏙쏙 들어온답니다. 초등《과학》교과서의 개념과 원리도 알기 쉽게 쏙쏙! 이 그림책을 읽어 두면 초등학교 공부가 어렵지 않고 즐거워져요. 초등 교과서에서 다루는 주요 개념과 원리를 알기 쉽게 잘 설명해 주니까요. 실제로 초등학교 시간에는 ‘태양계와 별’, 시간에는 ‘변화하는 세계 속의 우리’, 시간에는 ‘생활과 혁신’ 등을 배우는데, 이 책을 읽고 나면 나중에 학교 공부를 따라가는 데에도 큰 도움이 될 거예요. 이 책의 부록 코너에서는 초등 교과서에서 다루는 지식을 미리 알려 주고, 코너에서는 예비 초등생 및 저학년 아이들의 호기심을 불러일으키는 과학 이야기가 담겨 있어요. 또 이 책의 핵심 내용을 한 번 더 되짚어 주는 ‘재미있는 만화’도 실려 있어 아이들의 ‘스스로 학습’을 도와줄 거예요. 귀로 들으면서 즐길 수 있는 ‘오디오북 서비스’ 제공! 이 그림책은 오디오북도 함께 즐길 수 있어요. 이 책의 앞 면지에 실려 있는 QR 코드를 스마트폰으로 스캔하면 오디오북 서비스를 바로 이용할 수 있어요. 부모님이 아이를 깨우거나 재울 때, 또는 장거리 여행 시 차 안에서도 책과 스마트폰만 있으면 언제든지 신기하고 흥미로운 과학의 세계에 풍덩 빠져 마음껏 놀 수 있어요. 아이들이 일상에서 습관처럼 늘 오디오북을 듣다 보면 과학이 좀 더 재미있고 친근하게 느껴질 거예요.
말랑이 온라인 롤색칠스티커
아이누리 / 아이누리 편집부 (지은이) / 2024.02.28
6,000원 ⟶ 5,400원(10% off)

아이누리유아놀이책아이누리 편집부 (지은이)
내일은 크리에이터
봄풀출판 / 애런 로즌, 라일리 와츠 (지은이), 마리카 마이야라 (그림), 정광진 (옮긴이) / 2019.12.10
12,000원 ⟶ 10,800원(10% off)

봄풀출판창작동화애런 로즌, 라일리 와츠 (지은이), 마리카 마이야라 (그림), 정광진 (옮긴이)
‘쏘옥쑤욱’, ‘삐뚤빼뚤’, ‘촘촘빽빽“ 등 창의력을 자극하는, 40개가 넘는 의성어와 의태어가 들어 있다. 읽기만 해도 되고, 읽고 나서 따라 할 수도 있는데, 그러다 보면 저절로 발상을 전환하게 되고 상상력이 발동하게 된다. 그럼으로써 생각하는 법과 생각을 꺼내는 법을 자연스럽게 익히도록 만들었다. 그림도 독특하지만, 본문이 대부분 운율에 맞게 읽을 수 있도록 쓰여 있다. 아이와 함께 박자에 맞춰 읽으면 훨씬 더 큰 재미를 느낄 수 있는 책이다.창의적인 생각이 계속 떠오르게 하는 그림책! 창의력은 똑똑한 몇몇 아이에게서만 나타나는 선천적인 능력이 아닙니다. 누구나 가지고 있고, 가질 수 있는 능력이죠. 다만, 창의력을 끌어내는 방법을 알지 못해 창의적으로 생각하지 못할 뿐입니다. 《내일은 크리에이터》에서는 창의력은 머리에서만 나오는 게 아니라고 말합니다. 몸에서도 나오고, 주변 모든 것에서도 나온다고 이야기합니다. 그리고 그 창의력을 끌어내는 방법을 알려줍니다. 수십 개의 의성어와 의태어로 창의력을 향상시키는 그림책! 《내일은 크리에이터》 안에는 ‘쏘옥쑤욱’, ‘삐뚤빼뚤’, ‘촘촘빽빽“ 등 창의력을 자극하는, 40개가 넘는 의성어와 의태어가 들어 있습니다. 읽기만 해도 되고, 읽고 나서 따라 할 수도 있는데, 그러다 보면 저절로 발상을 전환하게 되고 상상력이 발동하게 됩니다. 그럼으로써 생각하는 법과 생각을 꺼내는 법을 자연스럽게 익히도록 만들었습니다. 착착 맞아떨어지는 운율에 맞춰 재미있게 읽는 그림책! “멋지고 예쁜 것만 / 그림이 아니야 / 누구나 무엇이든 / 그리면 그림이지” “줄부터 쓰윽쓰윽 / 삐뚤빼뚤 그어 봐 / 꼬불꼬불 반듯반듯 / 위아래로 왔다갔다” 《내일은 크리에이터》는 그림도 독특하지만, 위처럼 본문이 대부분 운율에 맞게 읽을 수 있도록 쓰여 있습니다. 아이와 함께 박자에 맞춰 읽으면 훨씬 더 큰 재미를 느낄 수 있는 책입니다.
혼자 가요
느림보 / 이유진 지음 / 2017.04.07
12,000원 ⟶ 10,800원(10% off)

느림보창작동화이유진 지음
혼자 나들이에 나선 유아의 도전적인 모험담이다. 아이는 저 혼자 친구를 만나러가는 게 자랑스러워 콧노래를 부른다. 곧 먹구름이 밀려오고 소나기가 쏟아진다. 아이는 집으로 돌아가는 대신 커다란 나무 밑으로 달려가 비를 피한다. 비가 그치자, 아이는 빗물이 고인 물웅덩이를 조심조심 피해간다. 하지만 개미만 보고 따라가다가 그만 실수를 한다. 두더지 구덩이에 빠진 것이다. 이번에도 아이는 실망하지 않는다. 두더지에게 너도 미끄러졌냐고 해맑게 웃는다. 꽃이 활짝 핀 커다란 나무를 지날 때, 꿀벌들이 아이를 쫓아온다. 위험을 느낀 아이가 나 혼자 갈 거라며 소리 지르지만 꿀벌들은 들은 척도 않는다. 아이는 달리기 선수 치타로 변신해 전속력으로 달린다. 그래도 꿀벌들은 물러나지 않는다. 아이는 커다랗고 힘센 곰이 되어 용감하게 대항한다. 꿀벌들은 여전히 물러나지 않는다. 결국 아이는 단단한 갑옷을 입은 거북이로 대변신을 한다. 그때서야 꿀벌들이 서서히 물러난다. 누군가 아이의 등을 똑똑똑 두드린다. 바로 아이가 만나러 온 친구, 봄이다! 아이는 소나기와 구덩이, 꿀벌들까지 모두 물리치고 친구와 만나 행복하다. 아이는 나 혼자 여기까지 왔다며 자랑한다.4~6세 유아를 위한 인성그림책 시리즈 ‘그림책 놀이터’ 4~6세 유아는 유치원에서 처음으로 사회생활을 시작한다. 아이는 왕자와 공주로 대접받던 시기를 끝내고 낯선 환경에서 새로운 친구들과 사회적 관계를 맺는다. 부모와 떨어져 지내야 하는 시간은 길고, 교사의 관심과 사랑은 친구들과 나눠야 한다. 아이의 상실감은 상상이상으로 크다 ‘그림책 놀이터’시리즈는 이 시기의 유아가 상대적 박탈감을 이겨내고 건강하고 평등한 인간관계를 맺으며, 스스로 독립적인 자존감을 확립할 수 있도록 돕는 인성그림책이다. 각 권마다 4~6세 시기에 반드시 배워야 할 우정소통공감정직성실협력양보용기배려 등의 인성주제들을 담았다. 나 혼자서도 친구한테 놀러 갈 수 있어요! 《혼자 가요》는 혼자 나들이에 나선 유아의 도전적인 모험담이다. 아이는 저 혼자 친구를 만나러가는 게 자랑스러워 콧노래를 부른다. 곧 먹구름이 밀려오고 소나기가 쏟아진다. 아이는 집으로 돌아가는 대신 커다란 나무 밑으로 달려가 비를 피한다. 비가 그치자, 아이는 빗물이 고인 물웅덩이를 조심조심 피해간다. 하지만 개미만 보고 따라가다가 그만 실수를 한다. 두더지 구덩이에 빠진 것이다. 이번에도 아이는 실망하지 않는다. 두더지에게 너도 미끄러졌냐고 해맑게 웃는다. 꽃이 활짝 핀 커다란 나무를 지날 때, 꿀벌들이 아이를 쫓아온다. 위험을 느낀 아이가 나 혼자 갈 거라며 소리 지르지만 꿀벌들은 들은 척도 않는다. 아이는 달리기 선수 치타로 변신해 전속력으로 달린다. 그래도 꿀벌들은 물러나지 않는다. 아이는 커다랗고 힘센 곰이 되어 용감하게 대항한다. 꿀벌들은 여전히 물러나지 않는다. 결국 아이는 단단한 갑옷을 입은 거북이로 대변신을 한다. 그때서야 꿀벌들이 서서히 물러난다. 누군가 아이의 등을 똑똑똑 두드린다. 바로 아이가 만나러 온 친구, 봄이다! 아이는 소나기와 구덩이, 꿀벌들까지 모두 물리치고 친구와 만나 행복하다. 아이는 나 혼자 여기까지 왔다며 자랑한다. 긍정의 힘으로 친구 만들기 4~6세 유아에게는 매일 매순간이 모험이고 도전이다. 처음 하는 단체 생활에서 아이는 새로운 친구들과 사귀면서 자기의 생각을 표현하고 행동하는 법을 배우기 때문이다. 《혼자 가요》는 주인공에게 닥친 여러 난관을 통해 친구와의 관계 맺기가 얼마나 큰 도전인지를 상징적으로 보여준다. 《혼자 가요》의 주인공은 용기를 내 첫 도전에 나선다. 엄마의 도움 없이 ‘혼자 가서’ 친구와 놀겠다는 것이다. 이 모험은 생각보다 쉽지 않다. 하지만 아이는 낙천적인 긍정의 힘으로 온갖 어려움을 극복하고 끝내 자신의 목표를 이룬다. 행복한 성취감은 아이의 몫이다. 아이는 소나기가 쏟아져도 집으로 되돌아가거나 우산 타령을 하지 않는다. 단지 커다란 나무 밑으로 달려가 비가 그치기를 기다린다. 즐겁게 딱따구리 흉내를 내면서... 구덩이에 빠져도 놀라거나 울지 않는다. 두더지에게 너도 미끄러졌냐며 해맑게 웃을 뿐이다. 성난 꿀벌들한테 쫓겨도 아이는 치타처럼 날쌔게, 곰처럼 용감하게 맞서서 결국 이겨내고야 만다. 《혼자 가요》의 주인공은 무한 긍정의 힘으로 결국 목표를 이룬다. 친구와의 행복한 관계 맺기에 성공한 것이다. 작가 이유진은 명랑한 색채와 과장된 일러스트레이션으로 낙천적이고 긍정적인 생각이 얼마나 큰 힘인지를 한눈에 보여주고 있다.
슬픔이 한가득 차올라요
한울림어린이(한울림) / 코슈카 (지은이), 마리 레기마 (그림), 김영신 (옮긴이), 루이종 닐망 (해설) / 2019.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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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울림어린이(한울림)생활동화코슈카 (지은이), 마리 레기마 (그림), 김영신 (옮긴이), 루이종 닐망 (해설)
처음 느끼는 감정 2권. 시리즈 각 권은 기쁨, 슬픔, 수줍음, 무서움을 다룬 이야기로, 감정이 시작되고 증폭되는 과정을 보여 준다. 독자들은 각각의 이야기에 공감하며 스스로의 감정을 이해할 수 있다. 각 권 마지막에는 프랑스의 유명 심리학자 루이종 닐망의 도움말이 실려 있다. 닐망의 조언은 부모가 아이의 감정을 이해하고 공감할 수 있도록 해준다. 뿐만 아니라, 아이의 감정 인지와 표현을 위해 부모가 실천할 수 있는 일상 속 실천 방안들을 제시한다. 슬픔은 사람이 느끼는 가장 기본적인 감정 중 하나이다. 아끼던 장난감이 망가지거나, 애완동물이 사라지거나, 놀림을 받거나, 친구가 이사를 가는 등 아이들은 여러 가지 이유로 슬픔을 느끼고, 슬픔을 느끼는 정도 역시 아이들마다 다르다. 아이가 슬퍼할 때 부모가 해야 할 일은 아이의 감정을 온전히 인정하고 공감하는 것이다. “별일 아니야.” “자고 일어나면 다 잊어버릴 거야.”라는 말로 달래는 대신, “슬프지? 알아”라는 말로 공감해보자. 슬픔을 온전히 느끼고 표현할 수 있을 때, 아이는 정서적으로 안정될 수 있다. 루의 마음속에서 뭔가가 쿵, 떨어져요. 가슴이 답답하고 아파 와요. 눈물이 차올라 자꾸만 눈앞을 가려요 일요일 아침 일찍, 루네 집에 길 잃은 새끼 고양이가 찾아왔어요. 루는 가장 아끼는 그릇에 우유를 따라 주고, 고양이와 함께 놀고, 함께 잡니다. 엄마는 “주인을 찾을 때까지”라는 단서를 달지만, 루는 고양이와 단짝 친구가 돼요. 루는 고양이를 정말 많이 사랑해요. 고양이가 산책을 나가면 내내 창밖을 바라보며 기다리다가, 고양이가 돌아오면 가만가만 다짐하듯 속삭이죠. “넌 내 친구야. 네 집은 여기야.”라고요. 그런데… 어느 날 산책을 나간 새끼 고양이가 돌아오지 않습니다. 루는 전단지를 만들어 붙이고, 거리 곳곳을 살펴요. 가게에 들어가 여러 사람에게 물어보기도 하죠. 그리고 마침내 듣게 된 새끼 고양이 소식은 루를 깊은 슬픔에 빠뜨립니다. 상실의 슬픔, 그리고 공감과 위로의 힘 고양이가 돌아오지 않게 되었을 때, 루는 이루 말할 수 없이 큰 슬픔을 느낍니다. 마음이 아프고, 눈물이 차오르고, 입술이 파르르 떨리고, 목이 꽉 막혀 말이 나오지 않아요. 고개도 들지 못하고 우는 루에게, 아빠는 말해 줍니다. “우리 딸, 슬프지? 알아. 아빠도 마음이 아픈걸.” 아빠의 공감은 루가 자신의 감정을 충분히 표현하도록 돕습니다. 이어지는 아빠의 위로는 루의 눈물을 멈추고, 과거와 현재, 그리고 미래를 돌아보게 해요. 슬픔을 느끼고 또 표현할 줄 아는 아이로 슬픔은 사람이 느끼는 가장 기본적인 감정 중 하나입니다. 아끼던 장난감이 망가지거나, 애완동물이 사라지거나, 놀림을 받거나, 친구가 이사를 가는 등 아이들은 여러 가지 이유로 슬픔을 느끼고, 슬픔을 느끼는 정도 역시 아이들마다 다릅니다. 아이가 슬퍼할 때 부모가 해야 할 일은 아이의 감정을 온전히 인정하고 공감하는 것입니다. “별일 아니야.” “자고 일어나면 다 잊어버릴 거야.”라는 말로 달래는 대신, “슬프지? 알아”라는 말로 공감하고 인정해 주세요. 슬픔을 온전히 느끼고 표현할 수 있을 때, 아이는 정서적으로 안정될 수 있습니다. 슬픔은 어떤 모습일까요? 아이들은 어떨 때 슬픔을 느낄까요? 슬픔은 어떤 모습으로 나타날까요? 아이가 슬픔을 느낄 때 부모는, 또 아이는 어떻게 해야 할까요? 이 책을 읽고 함께 이야기를 나누어 보세요. 슬픔을 표현하고 털어내는 것은 매우 중요합니다. 앙금처럼 남아 있는 슬픔은 여러 문제 행동들로 발현될 수 있기 때문입니다. 공감과 위로의 힘! 마음튼튼 우리 아이를 위한 <처음 느끼는 감정> 시리즈의 특징 1. 공감을 이끌어 내는 그림책 <처음 느끼는 감정> 시리즈 각 권은 기쁨, 슬픔, 수줍음, 무서움을 다룬 이야기로, 감정이 시작되고 증폭되는 과정을 보여 줍니다. 독자들은 각각의 이야기에 공감하며 스스로의 감정을 이해할 수 있습니다. 2. 아동심리전문가의 가이드 <처음 느끼는 감정> 시리즈의 각 권 마지막에는 프랑스의 유명 심리학자 루이종 닐망의 도움말이 실려 있습니다. 닐망의 조언은 부모가 아이의 감정을 이해하고 공감할 수 있도록 해요. 뿐만 아니라, 아이의 감정 인지와 표현을 위해 부모가 실천할 수 있는 일상 속 실천 방안들을 제시합니다. 3. 아이 눈높이에 꼭 맞는 사랑스럽고 명쾌한 그림 <처음 느끼는 감정> 시리즈의 그림들은 하얀 바탕에 단순한 선과 색으로 표현됩니다. 권마다 다른 그림 작가들은 각각의 감정 특색에 맞는 그림으로 아이들의 공감을 이끌어 내요. 아이들의 눈높이에 꼭 맞는 그림들은 우리 아이들이 처음 경험하고 또 만나는 감정을 명쾌하고 사랑스럽게 표현해 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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