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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중력을 키워주는 픽셀아트 컬러링북 테마 세트 2 (전3권)
달리는곰셋 / 달곰미디어 콘텐츠 연구소 (지은이), 숲속그림방 (그림) / 2024.01.15
24,000원 ⟶ 21,600원(10% off)

달리는곰셋유아놀이책달곰미디어 콘텐츠 연구소 (지은이), 숲속그림방 (그림)
칸마다 적힌 숫자에 정해진 색깔을 칠하며 집중력을 키워 주는 놀이책이다. 칸칸이 색칠해 가면서 아이들은 정교한 손놀림과 집중력을 기를 수 있다. 또한 칸을 정확하게 채우며 색칠하는 연습을 통해 눈과 손이 함께 적응하면서 결과물을 만들어 내는 힘을 길러주고, 아직 미숙한 손가락의 힘을 키워 연필을 잡는 힘도 길러 줄 것이다.동화 속 친구 우리 집 깜깜한 밤칸칸이 적혀있는 숫자대로 색깔을 칠하며 완성하면 어떤 그림이 나올까요? 예쁘게 색칠하여 나만의 컬러링북을 완성해 보세요! 놀이를 통해 집중력을 키워주는 픽셀아트 [집중력을 키워주는 픽셀아트 컬러링북]은 칸마다 적힌 숫자에 정해진 색깔을 칠하며 집중력을 키워 주는 놀이책입니다. 칸칸이 색칠해 가면서 아이들은 정교한 손놀림과 집중력을 기를 수 있습니다. 또한 칸을 정확하게 채우며 색칠하는 연습을 통해 눈과 손이 함께 적응하면서 결과물을 만들어 내는 힘을 길러주고, 아직 미숙한 손가락의 힘을 키워 연필을 잡는 힘도 길러 줄 것입니다. 자연스럽게 색깔의 개념을 익히는 픽셀아트! 아직 우리 아이에게 어려운 색깔 개념! 억지로 가르친다고 익혀지는 건 아니랍니다. 단순하게 색칠만 하는 색칠 놀이에서 벗어나서 관찰력과 창의력을 더해 아이들의 집중력을 길러주세요. 자, 이제 나만의 예쁜 그림을 완성해 보세요! 칸칸이 칠해가며 점점 드러나는 예쁜 그림들을 보면서 우리 아이들 성취감을 느끼게 해주세요. 다양한 공룡 친구, 숲속 친구, 바닷속 친구들을 만날 수 있을 거예요. 색연필뿐만 아니라 사인펜이나 파스넷, 크레파스 등도 다양하게 활용한다면 다른 느낌의 그림이 완성될 거예요.
붙였다 뗐다! 야광 스티커 3 : 첨벙 바다 동물
로이북스 / 로이비쥬얼 (기획) / 2018.10.26
4,900원 ⟶ 4,410원(10% off)

로이북스유아놀이책로이비쥬얼 (기획)
아이들이 좋아하는 야광 스티커를 반영구적으로 사용할 수 있는 재미있고, 실용적인 스티커북. ‘첨벙 바다 동물’ 편에서는 깊은 바닷속에 사는 친구들이 큼직한 스티커로 구성되어 있다. 고래, 상어, 해마, 거북, 해파리, 문어 등 아이들이 좋아하는 바다 동물 야광 스티커가 가득 담겼다.반짝반짝 야광 스티커를 붙였다 뗐다! 깜깜한 밤이 되면, 반짝반짝 바닷속으로 여행을 떠나요! <붙였다 뗐다 야광 스티커>는 아이들이 좋아하는 야광 스티커를 반영구적으로 사용할 수 있는 재미있고, 실용적인 스티커북이에요. ‘첨벙 바다 동물’ 편에서는 깊은 바닷속에 사는 친구들이 큼직한 스티커로 구성되어 있어요. 고래, 상어, 해마, 거북, 해파리, 문어 등 아이들이 좋아하는 바다 동물 야광 스티커가 한가득! 밤에는 반짝반짝 빛나는 야광 스티커로, 낮에는 커다란 놀이판으로 놀아요. 스티커를 여러 번 붙였다 떼며 소근육운동능력과 구성력, 표현력이 자연스럽게 발달되고, 바다 동물 스티커로 역할 놀이를 하며 창의력도 쑥쑥 자란답니다! 깜깜한 밤을 무서워하는 아이에게 ‘첨벙 바다 동물’ 야광 스티커를 선물해 주세요. 이제, 우리 아이 잠자리가 즐거워져요! <야광 스티커 03-첨벙 바다 동물> 이렇게 활용하세요! 1. 반짝반짝, 붙였다 뗐다, 야광 스티커가 58개! 고래, 상어, 해마, 가오리, 해파리, 거북, 문어 등 아이들이 좋아하는 바다 동물 스티커가 58개나 있어요. 빛을 충분히 흡수시켜 주면 더욱 반짝반짝 빛나요! 2. 낮에는 신나는 스티커 놀이! 밤에는 반짝이는 야광 스티커! 낮에는 두껍고 커다란 배경판에 말랑한 스티커를 붙이며 소근육을 발달시키고, 창의력을 길러요! 캄캄한 밤에는 친근한 바다 동물이 반짝반짝 빛나며 어두운 방을 밝혀 주니까, 더 이상 밤이 무섭지 않아요! 3. 커다란 배경판과 재미난 바다 동물 정보! 커다란 배경판에 깊은 바닷속 풍경이 펼쳐져요. 인어공주, 보물선, 바닷속 동물 등 아이들의 눈길을 끄는 재미있는 그림이 가득! 또 흥미로운 바다 동물의 특징도 사진과 글로 만나 보세요! 4. 접으면 가방! 열면 커다란 놀이판! 야외 활동할 때는 착착 접어 가방으로, 열면 커다란 놀이판으로 변신해요. 낮과 밤, 실내외, 언제 어디서나 즐겁게 놀이해요! 5. 언제 어디서나 안전하게 놀이해요! 큼직큼직 도톰한 스티커로 아이 혼자 쉽게, 여러 번 붙였다 뗄 수 있어요. 또한, 말랑말랑한 특수 재질의 스티커라 연약한 아이의 손톱 사이에 낄 염려가 없어 더욱 안전하답니다. 배경판뿐 아니라 벽지, 장판, 유리, 나무 등 어디에나 ‘착착!’ 붙고, 스티커 자국도 남지 않으니 안심!
미니멀 명작동화 4 : 구두장이와 꼬마 요정 / 브레멘 음악대 / 엄지공주
소금과후추(킨더랜드) / 공보성 (지은이), 소금과후추 (그림) / 2019.09.23
11,000원 ⟶ 9,900원(10% off)

소금과후추(킨더랜드)명작동화공보성 (지은이), 소금과후추 (그림)
미니멀 명작동화 4권. 모두가 알고 있는 오래전 명작동화가 현재의 감성을 입고 재탄생했다. 단순한 캐릭터와 선명하게 대비되는 색감의 일러스트로 명작 동화를 가장 심플하게 표현했다. 장면마다 핵심적인 요소만 뽑아 재구성하여 색다르게 제시했다. 뒷면에 따로 담은 짧은 스토리는 동화를 경쾌하게 감상할 수 있도록 짧고 리드미컬하게 쓰여졌다.미니멀하게 현대적으로 진화한 명작동화 모두가 알고 있는 오래전 명작동화가 현재의 감성을 입고 재탄생했습니다. 단순한 캐릭터와 선명하게 대비되는 색감의 일러스트로 명작동화를 가장 심플하게 표현했습니다. 장면마다 핵심적인 요소만 뽑아 재구성하여 색다르게 제시했습니다. 뒷면에 따로 담은 짧은 스토리는 동화를 경쾌하게 감상할 수 있도록 짧고 리드미컬하게 썼습니다. 미니멀 명작동화는 단순해서 더욱 강렬하게 남습니다. 그림 따로 글 따로 보는 멀티 그림책 미니멀 명작동화는 앞면엔 그림만, 뒷면엔 글만 분리해서 담았습니다. 아이가 글 없이 앞면의 그림을 먼저 보면서 이야기를 마음껏 상상할 수 있습니다. 다른 글자 없는 그림책과 달리 뒷면에 글을 실어 줌으로써 아이가 원할 경우 부모가 아이에게 읽어줄 수 있도록 만들었습니다. 글자 없는 그림책으로도, 글과 함께 보는 그림책으로도 모두 활용 가능해서 활용도가 더욱 높습니다. 접었다 폈다 하는 병풍책 하나로 펼쳐지는 병풍책으로 제작하였습니다. 책을 접었다가 폈다가 세웠다가 하는 활동이 아이의 흥미를 불러일으키는 놀이책입니다. 한 장 한 장 넘기는 그림책과 달리 이야기의 시작부터 전개, 결말까지 한 번에 펼쳐 볼 수 있어서 또 다른 자극을 제공합니다.
튀어나와요! 움직여요! 놀이공원
꿈꾸는달팽이(꿈달) / 와라베 키미카 (그림) / 2018.11.26
5,500원 ⟶ 4,950원(10% off)

꿈꾸는달팽이(꿈달)유아놀이책와라베 키미카 (그림)
앙증맞은 유아의 손에 쏙 들어가는 작고 아담한 크기의 팝업북 ‘미니 깜찍 팝업북 시리즈’. 어른 손바닥만 한 크기의 책으로, 모서리 부분을 둥글고 부드럽게 처리해 아기가 혼자 안전하게 잡고 볼 수 있다. 책을 펼치면 그림 속 친구들이 튀어나오고 움직이며 실감 나는 세계가 펼쳐지며 아기들이 흥미진진하게 책을 보게 한다. <튀어나와요! 움직여요! 놀이공원>에서는 출렁출렁 바이킹이 하늘에 닿을 것 같고 드롭 타워가 높이 올라갔다가 뚝 떨어지며, 올록볼록 요술 거울로 재미있게 변신하고 회전 컵이 뱅글뱅글 마주 보고 돈다. 주제별 낱말과 특징이 덧붙여진 귀여운 동화 형식으로 구성되어 있어 아기들이 책을 보며 자연스럽게 놀이 기구의 이름과 특징을 배울 수 있다. 또한 소리를 흉내 내는 말과 모양이나 움직임을 나타내는 말이 다양하게 있어 아기와 함께 재미있게 말놀이할 수 있다.한 손에 쏙~! 호기심을 자극하는 깜찍한 입체 팝업북을 만나 보세요! 책을 펼치면 그림 속 친구들이 튀어나오고 움직이며 실감 나는 세계가 펼쳐져요. 앙증맞은 유아의 손에 쏙 들어가는 작고 아담한 크기의 팝업북! ‘미니 깜찍 팝업북 시리즈’는 어른 손바닥만 한 크기의 책으로, 모서리 부분을 둥글고 부드럽게 처리해 아기가 혼자 안전하게 잡고 볼 수 있습니다. 책을 펼치면 그림 속 친구들이 튀어나오고 움직이며 실감 나는 세계가 펼쳐지며 아기들이 흥미진진하게 책을 보게 합니다. '튀어나와요! 움직여요! 놀이공원’에서는 출렁출렁 바이킹이 하늘에 닿을 것 같고 드롭 타워가 높이 올라갔다가 뚝 떨어지며, 올록볼록 요술 거울로 재미있게 변신하고 회전 컵이 뱅글뱅글 마주 보고 돕니다. 주제별 낱말과 특징이 덧붙여진 귀여운 동화 형식으로 구성되어 있어 아기들이 책을 보며 자연스럽게 놀이 기구의 이름과 특징을 배울 수 있습니다. 또한 소리를 흉내 내는 말과 모양이나 움직임을 나타내는 말이 다양하게 있어 아기와 함께 재미있게 말놀이할 수 있습니다. 생동감 넘치는 팝업북으로 아기의 소근육과 두뇌 발달을 돕고 책에 대한 흥미와 호기심을 키워 주세요! '미니 깜찍 팝업북'에는 아기들이 좋아하는 화려한 색감의 동글동글 귀여운 그림이 가득합니다. 팝업뿐만 아니라 플랩, 돌리기, 잡아당기기 등 다양한 조작이 들어 있어 책을 보는 아기들이 재미와 생동감을 느낄 수 있습니다. 스스로 보고 만지며 오감을 자극하는 팝업북 놀이는 유아의 소근육 발달과 두뇌 발달에도 도움을 줍니다. 호기심을 자극하는 깜찍한 입체 팝업북을 보며 함께 놀면 아기들의 신체와 언어, 지능의 발달을 돕고 책에 대한 흥미와 호기심을 자연스럽게 키워 줄 수 있습니다.
틸리와 탱크
키즈엠 / 제이 플렉 (지은이), 한소영 (옮긴이) / 2019.10.21
13,000원 ⟶ 11,700원(10% off)

키즈엠창작동화제이 플렉 (지은이), 한소영 (옮긴이)
영국의 디자이너이자 일러스트레이터인 제이 플렉이 글을 쓰고 그림을 그린 첫 번째 그림책으로, 서로 어울릴 것 같지 않은 두 친구의 이야기를 담고 있다. 포근하고 감각적인 그림으로 가득 채워져 있고, 우정과 평화, 이해와 관용과 같이 마음을 따스하게 만드는 다정한 메시지를 담고 있다. 코끼리 틸리는 아침 산책을 하다 낯선 누군가를 보았다. 틸리처럼 기다란 코에 꼬리가 있었는데 신기하게도 몸이 초록빛이었다. '다른 나라에서 온 코끼리일까?' 탱크는 아침 순찰을 돌다 낯선 누군가를 보았다. 탱크처럼 커다란 몸에 대포가 달려 있었는데 신기하게도 몸이 파란빛이었다. '적군의 탱크일까?' 틸리는 애앵! 애앵! 시끄럽게 경보음을 울려 대는 탱크에게 다가가 "안녕?" 인사를 건넸다. 그러자 탱크가 펑! 하고 포를 쏘았다. 탱크는 틸리가 적군이 틀림없다고 생각했다. 하지만 틸리가 꽃을 들고 돌아왔을 때 적이 아닐 수 있음을 깨닫기 시작했다.코끼리와 탱크 사이에 꽃처럼 피어난 우정! 친구를 사귀는 즐거움을 일깨워 주는 달콤한 그림책 * 적대감과 관용, 우정에 관한 사랑스러운 책 - 커커스 리뷰 * 친절이 어떻게 적대감을 극복하는지 보여 주는 평화로운 결말 - 퍼블리셔스 위클리 코끼리 틸리는 아침 산책을 하다 낯선 누군가를 보았어요. 틸리처럼 기다란 코에 꼬리가 있었는데 신기하게도 몸이 초록빛이었지요. ‘다른 나라에서 온 코끼리일까?’ 탱크는 아침 순찰을 돌다 낯선 누군가를 보았어요. 탱크처럼 커다란 몸에 대포가 달려 있었는데 신기하게도 몸이 파란빛이었지요. ‘적군의 탱크일까?’ 틸리는 애앵! 애앵! 시끄럽게 경보음을 울려 대는 탱크에게 다가가 “안녕?” 인사를 건넸어요. 그러자 탱크가 펑! 하고 포를 쏘았지요. 탱크는 틸리가 적군이 틀림없다고 생각했어요. 하지만 틸리가 꽃을 들고 돌아왔을 때 적이 아닐 수 있음을 깨닫기 시작했지요. <틸리와 탱크>는 영국의 디자이너이자 일러스트레이터인 제이 플렉이 글을 쓰고 그림을 그린 첫 번째 그림책으로, 서로 어울릴 것 같지 않은 두 친구의 이야기를 담고 있어요. 포근하고 감각적인 그림으로 가득 채워져 있고, 우정과 평화, 이해와 관용과 같이 마음을 따스하게 만드는 다정한 메시지를 담고 있지요.
공룡이 쿵쿵쿵
국민서관 / 윤미경 (지은이) / 2018.11.24
13,000원 ⟶ 11,700원(10% off)

국민서관창작동화윤미경 (지은이)
우리 그림책 28권. 아파트나 연립주택 등 공동주택에서 이웃끼리 서로 가장 불편한 문제로 손꼽히는 층간 소음에 관한 이야기다. 공룡처럼 날마다 쿵쿵 뛰는 위층 아이와 아래층 무지개 아줌마, 그리고 여러 동물 친구들을 통해 풀기 쉽지 않은 이야기를 유쾌하고 재미있게 동화로 풀어냈다. 자신이 쥐라기 공룡이라고 생각하는 아이는 침대에서 거실에서 열심히 뛰어다닌다. 온 집이 쿵쿵 울릴 정도로 말이다. 아래층에 사는 무지개 아줌마는 소음과 진동으로 말 그대로 살 수가 없었다. 기다란 무지개 우산으로 위층을 향해 천장을 쿡쿡쿡 찌르는데….공동주택에서의 층간 소음에 관한 이야기! 《공룡이 쿵쿵쿵》은 아파트나 연립주택 등 공동주택에서 이웃끼리 서로 가장 불편한 문제로 손꼽히는 층간 소음에 관한 이야기입니다. 공룡처럼 날마다 쿵쿵 뛰는 위층 아이와 아래층 무지개 아줌마, 그리고 여러 동물 친구들을 통해 풀기 쉽지 않은 이야기를 유쾌하고 재미있게 동화로 풀어냈습니다. 깜짝 놀랄 일이 일어났어요! 자신이 쥐라기 공룡이라고 생각하는 아이는 침대에서 거실에서 열심히 뛰어다녀요. 온 집이 쿵쿵 울릴 정도로 말이죠. 아래층에 사는 무지개 아줌마는 소음과 진동으로 말 그대로 살 수가 없습니다. 기다란 무지개 우산으로 위층을 향해 천장을 쿡쿡쿡 찌르지요. 하지만 이런 식의 맞대등은 늘 서로의 갈등을 증폭시키고 예기치 못했던 또 다른 피해를 만들 수도 있어요. 이렇게 이웃 간의 갈등이 심해지면 이 책에서처럼 자칫 화산 폭발로 이어질 수도 있지요. 하지만 《공룡이 쿵쿵쿵》에서는 이 일촉즉발의 위기의 순간 무지개 아줌마의 무지개 우산의 마법이 시작되면서 정말 '깜짝 놀랄 일이 일어납니다.' 과연 어떤 일이 벌어질까요? 쿵쿵쿵 소리에 견딜 수가 없어요. 쿵! 쿵! 쿵! "저 위에 누가 사는 거야?” 어쩌면 쿵쿵쿵 공룡이 사는지도 모르지요. 참으로 풀기 쉽지 않은 문제인 층간 소음 문제를 어떻게 해야 하죠? 공동주택에 사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한 번쯤 층간 소음 문제로 고민하고 갈등했던 경험이 있을 거예요. 저도 그랬고 작가인 윤미경 선생님도 그런 경험이 있었답니다. 위층 입장도 되어보고 아래층 입장도 되어 봤으니 층간 소음 피해를 주기도 했고 피해를 당하게 되는 쪽도 모두 경험했지요. 막상 당해 보면 해결이 쉽지 않은 문제이긴 하더라고요. 공동주택에서의 층간 소음이 종종 큰 문제로 비화되는 이유는 상대방에 대한 이해 부족과 이웃 간의 배려와 상호 존중의 마음, 그에 따른 적절한 행동이 뒤따르지 않기 때문이겠지요. 그래서 《공룡이 쿵쿵쿵》을 아이들과 함께 읽어야 해요 아이들이 아래층의 고통(?)을 생각 못 하고 이리저리 뛰어다녀서 소음을 내는 건 어쩌면 당연한 일이에요. 모든 상황을 다 이해하고 조심한다면 그건 아이들이 아니겠지요. 따라서 어느 정도는 뛰는 아이들을 이해하려는 마음도 필요해요. 하지만 지나치면 절대 안 되니 어른들은 반드시 아이들이 조심하도록 주의를 기울여야 해요. 무조건 아이들을 조심시키고 통제한다고 모든 문제가 근본적으로 해결되지는 않으니 아이들과 같이 이웃을 생각해 보고 소통하는 것은 아주 중요해요. 그래서 《공룡이 쿵쿵쿵》을 아이들과 함께 읽어야 해요. 이웃을 이해하고 배려하려는 노력은 꼭 필요해요 최대한 아이들과 자주 아래층 사는 사람들의 입장을 함께 이야기하면서 소통하면 정말로 아이들이 뛰는 정도가 훨씬 덜해져요. 놀이에 몰입해서 금세 잊어버리더라도 말이죠. 좀 두꺼운 바닥재도 깔고 아이들과 함께 실내용 슬리퍼를 신으면 더 좋겠지요. 이른 아침이나 늦은 밤에는 절대 뛰지 않도록 하는 것도 중요하고요. 이처럼 다양한 방법으로 행동에 주의를 기울이고 이웃을 이해하고 배려하려는 노력은 꼭 필요해요. 공동주택은 함께 사는 공간이니 평안하게 사는 방법을 함께 찾아봐요 위아래층에 사는 이웃과 서로 인사하고 서로의 얼굴을 아는 것만으로도 층간 소음 등의 갈등 요소를 어느 정도 해결할 수 있어요. 서로를 아는 게 그만큼 중요하지요. 또한 이웃의 상황에 대한 약간의 이해, 이웃에 대한 배려와 존중의 마음을 갖고 최대한 피해를 주지 않기 위해 조심하는 것으로 적잖이 문제가 해소될 거예요. 무조건 아이들을 조심시키고 통제할 일이 아니라 같이 생각하고 소통하는 것이 우선돼야 하고요. 공동주택은 여러 사람들이 한 건물에 서로 이웃하며 살아가는 공간이니 서로 피해가 되지 않도록 조심하고 평안하게 사는 방법을 함께 찾아야 해요. 《공룡이 쿵쿵쿵》은 노래로 만들어서 아이들과 함께 따라 부르고 자연스럽게 이웃을 생각하고 배려하는 마음을 배울 수 있답니다.
코끼리가 학교에 간다면
어썸키즈 / 엘렌 피셔 지음, 로라 우드 그림, 김영선 옮김 / 2018.01.20
11,000원 ⟶ 9,900원(10% off)

어썸키즈창작동화엘렌 피셔 지음, 로라 우드 그림, 김영선 옮김
책 읽어주는 책 시리즈. 아이들이 초등학교에 입학해서 경험할 일상적인 일들을 제시하는 동시에, 여러 동물의 특성과 다양한 능력을 보여 준다. 그리고 더 나아가 많은 친구들을 사귀고, 양보하고 배려하는 자세를 배우는 것이 더욱 중요하다는 메시지를 담고 있다. 재미있는 이야기를 통해, 아이들이 초등학교 입학을 낯설고 불안해하기보다는 설렘과 기대감을 가질 수 있도록 도와준다.두근두근, 처음 학교에 가는 아이들에게 설렘과 기대감을 선사하는 그림책 “만약 내가 학교에 간다면 무엇을 배울까요? 카멜레온처럼 몸 색깔 바꾸기? 아이참, 말도 안 돼요! 읽기, 쓰기, 사이좋게 나누어 먹기, 친구 사귀기를 배울 거예요. 여러분은 무엇을 배우고 싶은가요?” 코끼리가 학교에 간다면 무엇을 배울까요? 『코끼리가 학교에 간다면』은 『아르마딜로가 식당에 간다면』에 이은 두 번째 시리즈입니다. 『아르마딜로가 식당에 간다면』은 아르마딜로와 왈라비 등 다양한 동물이 식당에 간다면 어떻게 될지 상상하며, 자연스럽게 동물들의 먹이를 비교해 보는 그림책이지요. 이번 그림책에서는 코끼리와 개구리, 스컹크 등 다양한 동물이 학교에 갑니다. 코끼리가 학교에 간다면 무엇을 배울까요? 우리처럼 ‘가, 나, 다’를 배울까요? 아니지요! 긴 코를 빨대처럼 사용하거나 손처럼 쓰는 방법을 배울 것입니다. 그럼 부엉이는 학교에 가서 무엇을 배울까요? 숫자 세기를 배울까요? 아니지요! 부엉이는 자신의 부리로 털을 깨끗하게 청소하는 방법을 배울 것입니다. 스컹크는 독한 냄새로 자기 몸을 보호하는 법을 배우지요. 그럼 얼룩말은요? 얼룩말은 베개 없이 서서 자는 방법을 배울 거예요. 여러분은 학교에 가면 무엇을 배우고 싶은가요? 『코끼리가 학교에 간다면』은 아이들이 초등학교에 입학해서 경험할 일상적인 일들을 제시하는 동시에, 여러 동물의 특성과 다양한 능력을 보여 줍니다. 그리고 더 나아가 많은 친구들을 사귀고, 양보하고 배려하는 자세를 배우는 것이 더욱 중요하다는 메시지를 담고 있지요. 재미있는 이야기를 통해, 아이들이 초등학교 입학을 낯설고 불안해하기보다는 설렘과 기대감을 가질 수 있도록 안내해 주세요! '책 읽어주는 책' 어썸키즈 100% 활용하기 '책 읽어주는 책' 어썸키즈의 모든 유아동 도서에는 음원 QR 코드가 수록되어 있습니다. 스마트폰으로 책 속의 QR 코드를 스캔하여 아이에게 책을 읽어주세요. 눈으로 그림책을 보고 귀로 이야기를 들으며 즐거운 상상의 나래를 펼치게 될 거예요. 영어 음원 QR 코드가 수록된 책으로는 영어 공부도 할 수 있어요. 그림책 뒤에 수록된 영어 원문을 보며 외국인 전문 성우가 녹음한 영어 음원을 들려주세요. 자연스럽게 영어의 문장 구조와 형태를 체득하고 영어와 친해질 수 있습니다. 아이가 영어와 친해진 뒤에는 아이와 부모가 역할을 정해 롤플레잉을 해 봅니다. 역할에 따라 짧은 대화를 주고받다 보면 영어에 대한 부담감도 줄어들고, 굳이 외우려 하지 않아도 영어 문장을 암기할 수 있게 됩니다.
L.O.L. 서프라이즈 붙였다 떼었다 스티커 놀이북
은하수미디어 / 문제천 (지은이) / 2018.11.20
7,000원 ⟶ 6,300원(10% off)

은하수미디어유아놀이책문제천 (지은이)
일회성이 아닌 여러 번 붙였다 떼었다 할 수 있는 매직 스티커가 포함된 스티커북이다. 단순한 스티커 놀이에서 벗어난 형태로 구성되었으며, 반복적 놀이를 통해 자연스럽게 스티커를 활용하는 방법에 대해 익힐 수 있다.L.O.L.을 소개해요 L.O.L.을 탐구해요 그림자를 찾아요 그림을 완성해요 규칙을 찾아요 L.O.L.을 코디해요 스티커를 붙여 완성해요 스티커를 모아요붙였다 떼었다 매직 스티커로 폭넓은 스티커 놀이를 해 봐요! 일회성이 아닌 여러 번 붙였다 떼었다 할 수 있는 매직 스티커가 포함된 스티커북이에요. 단순한 스티커 놀이에서 벗어난 형태로 구성되었으며, 반복적 놀이를 통해 자연스럽게 스티커를 활용하는 방법에 대해 익힐 수 있어요. 붙였다 떼었다 스티커북에 익숙해진 뒤 책 속에 소개된 가이드에서 벗어나 스스로 마음껏 꾸미며 자신만의 개성도 뽐낼 수 있어요. 붙였다 떼었다 매직 스티커로 더 신나고 재미있게 놀아 보세요! 인기 캐릭터 와 함께 다양하고 재미있는 활동을 해 보세요! 자유 스티커, 캐릭터 스티커 등 여러 가지 주제에 맞게 다양한 스티커를 붙이고 떼는 활동을 통해 눈과 손의 협응력을 기를 수 있어요. 또 규칙 찾기, 그림 완성하기 등은 문제 해결력과 공간 지각 능력을 길러 줘요. 붙였다 떼었다 매직 스티커로 여러 가지 재미있는 활동을 해 보세요. 캐릭터 소개 신나고 즐거운 일들이 가득한 엉뚱한 아기들의 놀라운 세상! 이곳에선 내가 원하는 무엇이든지 될 수 있어요. 천사와 악마, 미스코리아, 아이돌, 동화 속 주인공까지! L.O.L.의 별난 서프라이즈 세상으로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추천 대상 독자 - 캐릭터를 좋아하는 아이 -스티커 놀이를 좋아하는 아이 -스스로 주도하는 놀이를 좋아하는 아이 -섬세한 활동을 좋아하는 아이 -아이의 자립심과 창의력을 높여 주고 싶은 부모님
어떤 날은
문학동네 / 파올라 퀸타발레 (지은이), 미겔 탕코 (그림), 정원정, 박서영(무루) (옮긴이) / 2025.01.31
15,000원 ⟶ 13,500원(10% off)

문학동네창작동화파올라 퀸타발레 (지은이), 미겔 탕코 (그림), 정원정, 박서영(무루) (옮긴이)
미라클멜로디 미니 스티커북 2
아이누리 / 아이누리 편집부 (지은이) / 2018.12.20
4,000원 ⟶ 3,600원(10% off)

아이누리유아놀이책아이누리 편집부 (지은이)
10cm크기의 작은 사이즈이지만, 한 장, 한 장 알차게 구성된 스티커가 24장이나 들어있다. 빅캐릭터, 메모지, 말풍선, 엠블램 스티커 등 여러가지 테마로 구성되어 있어 다양하게 사용할 수 있다.다양한 종류의 스티커 24쪽, 배경판 4쪽어둠의 마왕 때문에 위기에 빠진 세계. 블랙쥬얼리 사람들을 혼란에 빠뜨리게 된다! 평화로운 세계를 위해, 뮤직엔젤 ‘미라클 멜로디’가 탄생한다! 인기 아이돌 마이를 동경하는 초6 소녀 캐논! 우연히 인기 아이돌 마이의 멤버를 모집한다는 소문을 듣고 찾아간 오디션 장을 찾아 가게 되는데… 우리들의 아이돌! 멋진 미라클멜로디 친구들을 더욱더 알차고 다양해진 미니스티커북2 로 만나보세요! 사이즈가 작다고 얕보지 말아요! 크기는 MINI사이즈! 하지만 구성만은 BIG사이즈! 요모조모 쓰임새 않은 알찬 구성의 미니스티커북을 만나보세요! 하나, 크기가 작아도 구성만은 알차다! 10cm크기의 작은 사이즈이지만, 한 장, 한 장 알차게 구성된 스티커가 24장이나 들어있는 알찬 스티커북입니다. 둘, 다양한 테마로 스티커를 즐겨요! 빅캐릭터, 메모지, 말풍선, 엠블램 스티커 등등.. 여러가지 테마로 구성되어 있어 다양하게 사용할 수 있어요! 셋, 스티커로 퍼즐놀이도 하고 스토리판도 꾸며요! 스티커로 퍼즐도 맞추고 재밌는 테마로 꾸며진 스토리 배경판에 나만의 스타일로 다양하게 스티커를 붙이며 놀아요! 스티커도 붙이고 퍼즐놀이도 하는 일석이조의 알찬 미니스티커북을 만나보세요!
힘과 운동
그린북 / 알리사 트카체바 (지은이), 니나 푸시코바 (그림), 이정모 (옮긴이) / 2023.05.01
15,000원 ⟶ 13,500원(10% off)

그린북창작동화알리사 트카체바 (지은이), 니나 푸시코바 (그림), 이정모 (옮긴이)
[빅북] 방귀를 조심해
토토북 / 로리 코엥 지음, 니콜라 구니 그림, 바람숲아이 옮김 / 2017.03.20
60,000원 ⟶ 54,000원(10% off)

토토북창작동화로리 코엥 지음, 니콜라 구니 그림, 바람숲아이 옮김
빅북은 직접 책을 읽어 주는 현장에서 거리감을 느껴 산만하게 행동하던 아이들의 눈길과 마음을 더 직접적으로 사로잡을 수 있다. 자연스레 아이들의 집중도를 높이면서 정서적 공감을 높일 수도 있다. ■ 빅북 소개 토토의 큰그림책 빅북(Big Book)은 그림책을 좋아하는 아이들과 도서관 사서 선생님, 학교 현장에서 아이들을 가르치는 현직 선생님들이 많이 아껴 주신 책을 가려 뽑아 크게 확대, 제작한 책입니다. 토토의 그림책을 빅북으로 제작한 이유는 그림책이 어린이와 어른이 함께 읽는 책, 아이와 어른이 함께 교감하며 커뮤니케이션 할 수 있는 책이라는 특성 때문입니다. 빅북은 직접 책을 읽어 주는 현장에서 거리감을 느껴 산만하게 행동하던 아이들의 눈길과 마음을 더 직접적으로 사로잡을 수 있습니다. 자연스레 아이들의 집중도를 높이면서 정서적 공감을 높일 수도 있지요. 자칫 놓치기 쉬운 그림책의 디테일한 요소들을 재발견하기에도 좋고, 판형이 달라지면서 이미 알고 있던 같은 책도 새롭게 만나는 기회가 되기도 합니다. 빅북은 더 튼튼하게 제작되어 소장용으로는 물론이고 스토리텔링 교육, 도서관 등 여러 기관의 책 읽기 지도, 강연 등에서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습니다. 빅북은 아이들의 읽기와 쓰기 능력, 어휘력, 이해력, 표현력 발달에 큰 도움을 줍니다. 토토의 큰그림책 빅북을 통해 아이들에게 그림책의 재미를 한껏 선사해 주세요. 책과 함께 하는 현장에서 아이들의 눈과 마음이 쑥쑥 자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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