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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픈 강아지, 새드
터치아트 / 뚠 수완나낏 그림, 샌디 퍼셀 글, 이창식 옮김 / 2017.05.01
12,000원 ⟶ 10,800원(10% off)

터치아트창작동화뚠 수완나낏 그림, 샌디 퍼셀 글, 이창식 옮김
장난치기 좋아하는 말괄량이 강아지가 이름조차 지어 주지 않는 무심한 가족에게 천덕꾸러기 취급을 받으며 지내다가, 새로운 가족을 만나 소중한 존재로 다시 태어나는 이야기다. 크립스 부부와 함께 살 때는 야단맞기 바쁜 ‘사고뭉치 강아지’에 불과했지만, 잭과 함께인 새드는 귀엽고 사랑스러운 ‘잭의 소중한 친구’가 된다. 강아지 새드의 이야기에서 알 수 있듯, 우리가 상대를 어떤 마음으로 바라보는가는 많은 것들을 변화시킨다. 따뜻한 사랑과 관심의 시선으로 상대를 바라볼 때는 서로가 서로에게 소중한 존재가 되지만, 상대를 귀찮아하고 관심조차 주지 않는다면 우리 마음속은 미움과 짜증으로 가득 차서 행복도 점점 멀어지는 것이다. 이야기를 통해 따뜻한 시선의 힘을 느낄 수 있다.천덕꾸러기 ‘새드’가 장난꾸러기 ‘해피’가 되기까지, 가슴 따뜻해지는 사랑스러운 강아지 이야기! 크립스 할아버지와 할머니는 다른 가족 없이 단 둘이 살고 있었어요. 그러던 어느 크리스마스 날, 할아버지와 할머니에게 새로운 가족이 하나 생겼어요. 친구가 크리스마스 선물로 작은 강아지 한 마리를 선물해 주었거든요. 하지만 할아버지와 할머니는 원하지도 않았던 새 가족이 그다지 반갑지 않았어요. 할아버지와 할머니는 강아지에게 밥을 주고, 목욕도 시켜 주었지만 끝내 이름은 지어 주지 않았어요. 강아지가 재롱을 부리고 장난을 칠 때면 항상 못마땅한 표정으로 “이놈의 강아지가!” 하고 고함을 지르기 바빴지요. 작은 강아지는 너무너무 슬펐어요. 슬픈 강아지는 마음속으로 가만히 자기 이름을 지어 봤어요. ‘새드’. 정말 슬픈 이름이죠? 그러던 어느 날, 커다란 트럭 한 대가 굴러오더니 할아버지와 할머니는 새드만 달랑 남겨 두고 이사를 가 버렸어요. 텅 빈 집에 홀로 남겨진 가여운 새드……. 새드는 앞으로 어떻게 될까요? “이놈의 강아지! 그만 좀 짖어 대!” “얘! 내 꽃밭 그만 파헤쳐!” 강아지 새드의 첫 번째 가족은 크립스 할아버지와 할머니였어요. 크립스 부부에게 강아지는 귀찮기만 한 존재였어요. 때가 되면 밥을 주고, 씻겨 주기만 할 뿐, 아무리 재롱을 피우고 영리한 짓을 해도 무관심했죠. 무심한 할아버지와 할머니 곁에서 새드의 장난기 가득한 초롱초롱 눈동자는 날이 갈수록 빛을 잃어 갔고, 살랑살랑 흔들던 꼬리는 축 처진 채 가만히 엎드려만 있었어요. 슬픔에 잠겨 생기를 잃어 가던 새드. 가엾게도 노부부가 이사 가고 떠난 빈집에 홀로 덩그러니 남겨집니다. 아무도 없는 텅 빈 집에서 새드는 밤새 컹컹 울다 지쳐 잠들었어요. 새로운 가족의 등장에 뒷걸음질 치는 새드. ‘이 사람들은 대체 누구지?’ 하지만 그 집에 새로운 가족이 이사를 오면서 슬픈 강아지 새드의 삶에 변화가 생겼어요. 처음에는 낯선 사람들의 등장에 잔뜩 경계했던 새드였지만 새 가족의 사랑을 듬뿍 받으며 원래의 활발함을 되찾기 시작했죠. 폭신폭신한 잠자리를 만들어 주고, 목덜미를 슬슬 긁어 주고, 품에 꼬옥 안아 주는 새 가족 잭의 포근한 사랑이 꽁꽁 얼어 있던 새드의 마음을 눈 녹이듯 사르르 녹여 주었거든요. 잭과 새드는 이내 좋은 친구가 되었어요. 함께 마당을 파헤치며 보물찾기 놀이를 하고, 잭이 종이비행기를 던지면 새드가 신나게 달려가서 물어 왔어요. 새드는 정말 행복했어요. 더 이상 슬프지 않았죠. 행복한 강아지에게 새드라는 슬픈 이름은 이제 어울리지 않았어요. 이 사랑스러운 강아지에게 잭은 새로운 이름을 지어 줍니다. 새드의 새 이름은 과연 무엇일까요? 따뜻한 시선의 힘을 이야기하는 그림책 《슬픈 강아지, 새드》 《슬픈 강아지, 새드》는 장난치기 좋아하는 말괄량이 강아지가 이름조차 지어 주지 않는 무심한 가족에게 천덕꾸러기 취급을 받으며 지내다가, 새로운 가족을 만나 소중한 존재로 다시 태어나는 이야기입니다. 크립스 부부와 함께 살 때는 야단맞기 바쁜 ‘사고뭉치 강아지’에 불과했지만, 잭과 함께인 새드는 귀엽고 사랑스러운 ‘잭의 소중한 친구’가 되었어요. 강아지 새드의 이야기에서 알 수 있듯, 우리가 상대를 어떤 마음으로 바라보는가는 많은 것들을 변화시킨답니다. 따뜻한 사랑과 관심의 시선으로 상대를 바라볼 때는 서로가 서로에게 소중한 존재가 되지만, 상대를 귀찮아하고 관심조차 주지 않는다면 우리 마음속은 미움과 짜증으로 가득 차서 행복도 점점 멀어지겠죠? 함께 사는 반려 동물부터 창밖의 지저귀는 새, 주변의 꽃 한 송이, 나무 한 그루까지, 세상의 모든 것들을 따뜻한 시선으로 바라보세요. 강아지 새드와 잭처럼 여러분의 세상도 더없이 아름답고 행복하게 느껴질 거예요.
미피의 유령 놀이
비룡소 / 딕 브루너 (지은이), 이상희 (옮긴이) / 2019.01.28
8,000원 ⟶ 7,200원(10% off)

비룡소창작동화딕 브루너 (지은이), 이상희 (옮긴이)
세계적인 그래픽 디자이너이자 그림책 작가인 딕 브루너의 미피 시리즈. 1955년에 처음 출간된 「미피」 시리즈는 60년 넘게 전 세계인의 사랑을 받고 있는 아기 그림책의 고전이다. 그동안 영국, 일본, 중국, 러시아 등 약 80여 개국에 번역 출간되어 전 세계에서 8,500만 부 이상 판매되었다. <미피의 유령 놀이>에서는 미피가 엄마토끼의 도움으로 유령이 되었다. 하얀 천을 머리에 뒤집어쓰고, 앞을 내다볼 수 있게 동그란 구멍을 내었더니 진짜 유령이 된 것 같았다. 장난기가 발동한 미피는 살금살금 친구들에게 다가가 깜짝 놀래켜 주었다. 미피의 친구들은 미피 유령을 보고 깜짝 놀라 달아났다.세계적인 그래픽 디자이너이자 그림책 작가인 딕 브루너의 미피 시리즈가 ㈜ 비룡소에서 새롭게 선보입니다. 1955년에 처음 출간된 「미피」 시리즈는 60년 넘게 한결같이 전 세계인의 사랑을 받고 있는 아기 그림책의 고전이지요. 그동안 영국, 일본, 독일, 중국, 러시아 등 약 80여 개국에 번역 출간되어 전 세계에서 8,500만 부 이상 판매되었답니다. 미피가 엄마토끼의 도움으로 유령이 되었어요. 하얀 천을 머리에 뒤집어쓰고, 앞을 내다볼 수 있게 동그란 구멍을 내었더니 진짜 유령이 된 것 같았답니다. 장난기가 발동한 미피는 살금살금 친구들에게 다가가 깜짝 놀래켜 주었지요. 미피의 친구들은 미피 유령을 보고 깜짝 놀라 달아났어요. 엉뚱하고, 사랑스러운 미피와 친구들의 한바탕 소동을 만나 보세요. ■ 누구나 한번쯤 해봤을 장난기 가득한 상상 누구나 한번쯤 내가 아닌, 누군가가 되어 보는 엉뚱한 상상을 합니다. 『미피의 유령 놀이』에서는 유령이 된 미피의 흥미진진한 하루를 담았습니다. 흰 천을 뒤집어썼을 뿐인데, 미피는 으스스한 유령이 되었어요! 미피를 본 친구들은 너 나 할 것 없이 헐레벌떡 달아났어요. 그런데 미피는 유령 놀이를 그만두겠다고 마음먹었지요. 그만 사랑하는 앨리스 아줌마도 놀라게 했거든요. 한편, 앨리스 아줌마는 미피를 꾸짖는 대신 감쪽같이 변한 미피를 칭찬했어요. 집에 돌아온 미피는 엄마토끼와 따뜻하게 이야기를 나누며 하루를 뒤돌아보았지요. 아이들이 언제 장난을 멈춰야 할지 모르는 듯, 때로 어른들은 아이들이 장난을 칠 때 어떻게 훈육해야 할지 어려움을 느끼곤 합니다. 이 책은 그 과정을 자연스럽게 그리고 있어 아이와 함께 이야기를 나눠 볼 수 있답니다. 함께 웃으며 미피의 하루를 따라가다 보면 아이와 부모, 모두의 마음이 한 뼘 더 자라남을 느낄 수 있을 거예요. ■ 유아가 가장 친숙하게 볼 수 있는 책 「미피」 시리즈는 책을 보는 아이 중심으로 만들었습니다. 가로세로 16cm 크기의 정사각형 모양은 유아가 책을 장난감처럼 친숙하게 느끼고, 손에 잡기 쉽도록 기획된 것이에요. 아이들은 호기심으로 책을 집어 들었다가 한 장, 한 장 넘기며 ‘책은 재미있는 것’이라는 사실을 깨닫게 됩니다. 유아가 집중할 수 있는 한계 시간인 10분 안에 책을 볼 수 있도록 이야기의 대부분은 12장면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등장인물이 정면을 바라보아 책을 보는 아이가 쉽게 몰입하고, 이야기에 공감할 수 있도록 이끌어 주지요. 한편, 이 책에 쓰인 고유의 ‘브루너 컬러’는 유아가 선호하는 색깔과 맞아떨어지며 아이들에게 따뜻한 느낌을 주어 정서적 안정과 높은 집중력을 선사합니다. ■ 예술과 교육의 환상적인 결합, 완벽에 가까운 디자인 네덜란드의 미술 교육학 박사 크리스티안 나우웰러츠는 「미피」 시리즈가 그림책에 요구하는 교육적 가치와 현대 미술을 성공적으로 결합시킨 좋은 예라고 말합니다. 「미피」 시리즈의 전반적인 디자인은 마티스, 레제, 피카소 같은 예술가들의 영향을 받았답니다. 수평과 수직 구도 위주로 사용하여 안정감을 주고, 엄격한 비율로 균형을 이루며 최소한의 색을 사용하면서도 조화로움과 고전적인 아름다움을 잃지 않는 거의 완벽한 디자인이라는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한편 그림 왼쪽 페이지에 일정하게 놓인 글줄은 장식이 없는 간결한 서체를 사용하여 아이가 최대한 그림에 집중할 수 있도록 해 줍니다. ■ 아이들의 상상력을 자극하는 그림과 글 「미피」 시리즈의 그림은 마치 그림문자처럼 간결하면서도 명확합니다. 사물의 본질만 남기고 부수적인 것들을 과감하게 생략했기 때문이에요. 그래서 책을 보는 아이들은 그림만 보고도 이야기의 흐름을 금세 알아차릴 수 있으면서도 책을 볼 때마다 상상력을 더하여 새로운 이야기를 만들어 낼 수 있습니다. 또 등장인물의 동작과 방향을 치밀하게 계산하여 단조로운 그림을 보고도 사건의 흐름이나 활발한 움직임을 느낄 수 있지요. 한편, 시인이자 국내 최고의 그림책 작가 이상희가 번역한 글은 시어처럼 아름다워 아이들의 상상의 세계를 생생하게 꾸며 줍니다. 매 장면마다 4줄씩 운율을 살려 책을 읽어 주었을 때 아이가 좋아하고, 내용을 쉽게 기억할 수 있습니다.
세 개의 체
조선소리봄인성연구소 / 김진락 지음, 송혜선 그림, 소크라테스 원작 / 2017.06.19
11,000원 ⟶ 9,900원(10% off)

조선소리봄인성연구소창작동화김진락 지음, 송혜선 그림, 소크라테스 원작
마음봄 인성동화 시리즈. 울림이 있는 글과 그림으로 어린이들이 서로의 마음을 들여다보며 스스로를 알고 소통을 통해 서로를 배우고, 이해하고, 공감하고, 배려하고, 나눌 줄 아는 사람으로 자라도록 도와준다. 단순 삽화가 아닌 순수 미술 작가들의 세계관이 담긴 그림은 유아의 예술적 감성을 한 차원 높여 준다.경솔한 사람과 신중한 사람 아무 생각없이 이야기를 떠벌리는 자에게 현자는 ‘세 개의 체’를 준비하라고 합니다. 세 개의 체에 할 말을 거른 떠벌이에게 남은 말은 과연 무엇이었을까요? ‘말은 많은데 쓸 말이 없다’는 이야기를 듣는 사람이 있어요. 그런 사람은 남의 이야기에 귀를 기울이기보다는 혼자서 시간 가는 줄 모르고 떠들어 대기 일쑤예요. 또 입만 열면 버릇처럼 남을 흉보는 사람도 있어요. 이런 사람들을 두고 ‘입이 가볍다’ 혹은 ‘경솔하다’라고 하지요. 이와 반대인 사람들을 ‘입이 무겁다’ 혹은 ‘신중하다’라고 표현합니다. 이들은 주로 말을 하기보다는 남의 말을 잘 듣지요. 그 말을 다른 사람에게 옮기지도 않아요. 말수는 적지만 그런 사람들의 이야기는 버릴 게 없어요. 다른 사람의 험담보다 좋은 의도로 상대에게 충고해 주거나 힘과 용기가 되는 말을 주로 하는 편이에요. 여러분은 어떤 사람과 더 가깝게 지내고 싶나요? 신중이란 꼭 필요한 일만 고르는 일 우리 주변에는 자기가 하는 말의 결과를 생각하지 않고, 무작정 내뱉는 사람들이 많아요. 한번 내뱉은 말은 주워 담을 수 없어요. 그러니 깊이 생각하고 조심스럽게 말해야 해요. 경솔한 사람일수록 하고 싶은 말이 떠오를 때마다 바로바로 내뱉고, 신중한 사람들은 해야 할 말이 생각나도 속으로 한 번 더 생각해 본 뒤에 꼭 필요 한 말만 입 밖으로 꺼내죠. 신중한 사람이 되려면 서두르지 않는 습관부터 가져 보세요. ‘시간은 충분하다’는 사실을 잊지 않는 거예요. 어떤 책인가요? 진정한 인성 교육은 나와 너와 우리의 마음을 들여다보는 것에서 시작됩니다. 시리즈는 울림이 있는 글과 그림으로 어린이들이 서로의 마음의 들여다보며 스스로를 알고 소통을 통해 서로를 배우고, 이해하고, 공감하고, 배려하고, 나눌 줄 아는 사람으로 자라도록 도와줍니다. 왜 일까요? -유아 교육 전문가의 기획과 구성 유아기는 자아와 인격이 형성되는 시기입니다. 세 살 버릇 여든까지 간다는 속담이 있듯이 이 시기에 자리 잡은 바른 인성이 평생을 좌우합니다. -인류 보편의 가치와 주제를 담은 이야기 신화·전설·민담을 비롯해 장자·노자·소크라테스·쇼펜하우어 등 동서양 철학자들의 이야기에 인류 보편의 가치와 주제를 담았습니다. -균형 있는 구성 교육부에서 발표한 인성 덕목, 서울시 교육청의 인성 교육 길라잡이를 기반으로, 자기 성찰 타인 존중 시민 의식의 3개 대주제 아래 25개 인성 덕목으로 균형 있게 구성했습니다. -순수 미술 작가들이 펼치는 한 차원 높은 일러스트 단순 삽화가 아닌 순수 미술 작가들의 세계관이 담긴 그림은 유아의 예술적 감성을 한 차원 높여 줍니다. -인성 교육 전문가의 날카롭지만 따뜻한 해설 학교, 기관에서 수십 년 활동한 인성 교육 전문가의 해설이 이야기 속에 담긴 인성 주제를 더 넓고 깊게 생각하도록 이끌어 줍니다.
바다 탐험대 옥토넛 퍼즐이랑 놀자 (104조각)
종이비행기 / 종이비행기 편집부 엮음 / 2015.02.20
7,500원 ⟶ 6,750원(10% off)

종이비행기유아놀이책종이비행기 편집부 엮음
흩어진 퍼즐 조각을 하나씩 전체 그림으로 맞추는 과정에서 눈으로 보고 손으로 맞춰 눈과 손의 협응력을 기르고, 부분과 전체의 개념도 덩달아 익힐 수 있다. 꼬물꼬물 퍼즐 모양대로 서로 맞추어가며 손가락 소근육 운동을 하고, 모두 맞추고 나면 한 폭의 커다란 그림을 완성했다는 자신감과 성취감을 느낄 수 있다. 그리고 퍼즐 조각마다 뒷면까지 다른 색상으로 인쇄하여 한결 고급스러우면서도 다른 판의 조각과 섞여도 쉽게 구분할 수 있다. 또한, 예쁜 그림이 들어간 퍼즐 정리 상자가 들어있어, 퍼즐을 맞추고 난 뒤 잃어버리기 쉬운 퍼즐 조각을 상자에 담아 오랫동안 보관할 수 있다.*디즈니 주니어 인기 방송 중! 놀라운 바닷속 모습이 그대로! 조각조각 퍼즐로 맞추어가는 신 나는 탐험놀이! 바다 탐험대 옥토넛 작품소개 디즈니주니어에서 가장 사랑받는 〈바다탐험대 옥토넛〉이 한 장의 커다란 바닷속을 조각조각 맞추는 『퍼즐이랑 놀자 104조각』으로 나왔어요. 넓고 넓은 바닷속을 탐험하는 용감한 옥토넛 대원들을 살펴볼까요. 듬직한 바나클 대장, 모험심 강한 콰지, 구급대원 페이소, 바다 생물학자 셸링턴, 사진 찍기 좋아하는 대쉬, 뚝딱뚝딱 탐험선을 고치는 트윅, 옥토넛 탐험대를 만든 잉클링 교수 그리고 신비한 생명체인 튜닙과 베지멀들…. 그뿐만이 아니에요. 바닷속에 사는 신비로운 바다 생물들이 헤아릴 수 없이 많이 나온답니다. 게다가 작품 속에 나오는 모든 생물들을 정확한 사실을 바탕으로 만들었어요. 그래서 바닷속의 생태뿐만 아니라, 생물들의 특징, 습성 같은 것을 저절로 알 수가 있어요. 〈바다탐험대 옥토넛〉은 환상적인 이야기의 재미와 교육적인 정보, 생명의 소중함까지 두루 일깨워주지요. 보면 볼수록 바닷속 탐험 이야기가 놀랍고도 신비롭게 펼쳐진답니다. 깜깜한 바닷속에서 신비한 생명체들과 함께 모험을 떠나는 옥토넛 대원들! 다쳐서 힘들어하는 바다 생물들을 옥토넛 대원들이 치료해 주기도 하고요, 옥토넛 대원들이 위기에 부딪힐 때는 뜻밖에도 바다 생물들이 도와주기도 해요. 그렇게 옥토넛 대원과 바다 생물들은 서로 다정한 친구가 되어 신 나는 탐험을 한답니다. 자, 모두 귀엽고 깜찍한 옥토넛 친구들이랑 놀랍고도 신비로운 바닷속 여행을 떠나요. 퍼즐이랑 놀자 104조각의 특징 <바다 탐험대 옥토넛>이 아이들의 집중력과 관찰력을 길러주는 <퍼즐이랑 놀자 104조각>으로 나왔어요. 흩어진 퍼즐 조각을 하나씩 전체 그림으로 맞추는 과정에서 눈으로 보고 손으로 맞춰 눈과 손의 협응력을 기르고, 부분과 전체의 개념도 덩달아 익힐 수 있답니다. 꼬물꼬물 퍼즐 모양대로 서로 맞추어가며 손가락 소근육 운동을 하고, 모두 맞추고 나면 한 폭의 커다란 그림을 완성했다는 자신감과 성취감을 느낄 수 있어요. 그리고 퍼즐 조각마다 뒷면까지 다른 색상으로 인쇄하여 한결 고급스러우면서도 다른 판의 조각과 섞여도 쉽게 구분할 수 있답니다. 또한, 예쁜 그림이 들어간 퍼즐 정리 상자가 들어있어, 퍼즐을 맞추고 난 뒤 잃어버리기 쉬운 퍼즐 조각을 상자에 담아 오랫동안 보관할 수 있답니다. <바다 탐험대 옥토넛 퍼즐이랑 놀자 104조각>으로 옥토넛 대원들도 만나고, 재미있는 퍼즐놀이도 맘껏 즐겨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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