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몰랑 목표달성 스티커미니북
대원키즈 / 대원키즈 편집부 (지은이) / 2018.03.20
4,000원 ⟶ 3,600원(10% off)

대원키즈유아놀이책대원키즈 편집부 (지은이)
동글동글 귀여운 몰랑과 함께 8가지 목표를 세우고 달성해 볼 수 있는 . 8개의 목표 달성판과, 목표달성판에 붙여 완성할 수 있는 목표달성 스티커가 들어 있다. 네모네모 스티커, 동글동글 스티커 등 다이어리를 꾸미는 데 사용할 수 있는 귀여운 데코 스티커 16장이 포함되어 있다.-몰랑 스티커 24장 네모네모 스티커 … 1~5 동글동글 스티커 … 6~8 꾸미기 스티커 … 9~16 목표 달성 스티커 … 17~24 -목표 달성판 8개♣ 캐릭터 소개 동글동글 말랑말랑해 보이는 귀여운 토끼 ! 다양한 상품으로 출시 중 & 애니메이션 EBS 방영! 찹쌀떡 같은 모양의 동글동글한 토끼 '몰랑'! 모든 일에 의욕이 없지만, 놀거나 뭔가를 먹을 때는 엄청난 집중력을 발휘하는 귀여운 토끼예요. '몰랑'은 국내 오리지널 캐릭터로, 귀여운 외모 덕분에 큰 인기를 얻어 봉제인형, 문구, 생활용품 등 다양한 상품으로 출시되고 있답니다. 2015년에는 프랑스에서 총 52편짜리 애니메이션으로 제작되어 큰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 책 소개 동글동글 귀여운 몰랑이와 함께 목표를 세우고 달성해요! 목표를 정하고 실천하며 스티커 20개를 모으면 성공! 동글동글 귀여운 몰랑과 함께 8가지 목표를 세우고 달성해 보세요. 에는 8개의 목표 달성판과, 목표달성판에 붙여 완성할 수 있는 목표달성 스티커가 들어 있어요. 네모네모 스티커, 동글동글 스티커 등 다이어리를 꾸미는 데 사용할 수 있는 귀여운 데코 스티커 16장 포함! 몰랑과 함께 목표를 세우고 이뤄 나가 보세요.
수달이랑 꽁냥꽁냥
이음 / 한창욱, 김남형 (지은이), 김수연 (그림) / 2025.03.04
11,000원 ⟶ 9,900원(10% off)

이음창작동화한창욱, 김남형 (지은이), 김수연 (그림)
달의 일생을 예쁜 그림으로 만나볼 수 있는 책이다. 수달의 생김새부터 습성까지, 모든 것이 들어 있다. 큰 몸집으로 어떻게 작은 물고기를 따라가서 잡아먹을 수 있는지의 수수께끼는 바로, 발가락에 물갈퀴가 있기 때문이란 것도 알 수 있다. 굴에서 태어난 수달은 어미 수달로부터 물과 친해지는 방법을 배우기도 하면서 자연스럽게 자신의 영역을 만들어 간다. 책을 읽는 동안 천연기념물인 수달이 왜 우리 자연 생태계에 소중한지 스스로 깨닫는 시간이기도 한다.수달 너는 누구니? 4 나는 굴에서 태어나 6 수달 똥을 찾아볼까요? 22 그물에 걸려 못 나왔어요 46수달 너는 누구니? 수달의 일생이 책 한 권에 - 수달의 출생부터 살아가는 모든 이야기가 예쁜 그림으로 탄생 - 천연기념물 수달 … 수달 똥으로 알아보는 그들만의 세계 - 물속에서 살아가는 수달은 어떻게 물과 친해지는지 알 수 있는 책 - 아이부터 성인까지 누구나 쉽게 수달을 알아가는 시간 『수달이랑 꽁냥 꽁냥』은 수달의 일생을 예쁜 그림으로 만나볼 수 있는 책입니다. 수달의 생김새부터 습성까지, 모든 것이 들어 있습니다. 큰 몸집으로 어떻게 작은 물고기를 따라가서 잡아먹을 수 있는지의 수수께끼는 바로, 발가락에 물갈퀴가 있기 때문이란 것도 알 수 있습니다. 굴에서 태어난 수달은 어미 수달로부터 물과 친해지는 방법을 배우기도 하면서 자연스럽게 자신의 영역을 만들어 갑니다. 책을 읽는 동안 천연기념물인 수달이 왜 우리 자연 생태계에 소중한지 스스로 깨닫는 시간이기도 합니다. 수달은 육식동물로 물 생태게 먹이 피라미드의 최고 위에 있습니다. 이 말은 곧 수달이 사라지면 수달의 먹이원이 되는 많은 생물이 넘쳐나면서 생태계가 파괴됨을 의미합니다. 왜 수달을 보호하고, 아껴야 하는지 알 수 있는 것입니다. 마지막으로 수달에 대한 궁금증을 친절하게 설명해 주고 있어, 마지막 장을 덮게 되면 거의 수달 전문가 수준에 도달할 수 있습니다. 수달을 위하여 2023년 동물 찻길 사고(로드킬)는 7만9,279건 발생했다고 합니다. 전년보다 23.8% 늘어난 수치인데 천연기념물과 멸종위기종 로드킬 사고도 증가 추세라고 합니다. 이 같은 사실은 지난해 9월 국회가 환경부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서 나타났습니다. 2023년 발생한 로드킬 사고는 7만9,279건으로 하루 217건씩 일어난 셈입니다. 로드킬 사고는 2020년 1만5,107건, 2021년 3만7,261건, 2022년 6만3,989건 발생해 계속해서 늘어나고 있는 추세입니다. 법정보호종 로드킬 사고는 870건으로 전년(279건) 대비 3배 넘게 늘었다고 합니다. 이중 천연기념물은 22건이었고, 멸종위기 2급인 삵이 480건으로 가장 많았습니다. 멸종위기 1급 수달도 211건에 달했습니다. 수달은 서식지 파괴 등으로 개체 수가 급감해, 국제적인 멸종위기종(CITES I)이자 국내에서도 멸종위기 야생생물 1급으로 분류되어 있습니다. 우리나라와 일본 양쪽 모두에서 천연기념물로 지정된 배경이기도 합니다. 이런 수달이 일본에서는 2012년 공식적으로 멸종이 선언됐습니다. 1979년 일본 시코쿠 코치현에서 마지막 수달이 보인 후 한 번도 보이지 않아 2012년 9월 최종 멸종했다고 발표했습니다. 멸종 이유에 대해서는 책에 나와 있습니다. “여러 전쟁을 주요 원인으로 보고 있어. 전쟁을 하기 위해서는 옷이 필요하고, 특히 추운 지역에서는 두꺼운 옷이 필요하지. 그래서 가죽옷을 많이 입었는데, 그중에서도 수달 가죽이 최고로 따뜻한 거야. 엄청나게 많은 수달을 잡아 그 가죽을 벗겨 옷으로 만들었고, 수달의 수는 급격하게 줄어들게 되었어. 물론 우리나라뿐만 아니라 여러 지역에 사는 수달을 많이 죽였지만, 일본에 사는 수달은 얼마나 죽었는지 가늠도 안 돼.” -본문 중에서, p.52. 책에서는 이밖에도 태평양 전쟁 이후 중공업의 발전으로 여러 가지 피해와 일본의 무분별한 개발을 통해 수달이 쉴 수 있는 곳을 없앤 것을 주요한 이유로 들고 있습니다. 이런 모든 것들이 수달 멸종이란 엄청난 결과를 가져오게 되었다고 말합니다. 책을 읽다 보면 우리는 마치 수달이 바로 옆에서 함께 생활하는 것처럼 친숙하게 다가옵니다. 물고기를 잡은 수달이 머리를 물 밖으로 내밀며 살짝 미소짓는 것 같가도 합니다. 엄마 수달과 헤엄을 치며 재롱을 피우기도 하고, 똥을 탑처럼 쌓으며 자신의 영역을 넓혀가는 방법을 배우는 모습도 보입니다. 하지만, 무분별한 개발과 포획으로 점점 사라져가는 가슴 아픈 현실도 보입니다. 아이들이 이 책을 통해 수달을 비롯한 모든 동물과 생물이 얼마나 중요한가를 깨닫는 소중한 시간이 되길 바랍니다.
디노야!
국민서관 / 디에고 바이스베르그 (지은이), 엄혜숙 (옮긴이) / 2018.03.27
12,000원 ⟶ 10,800원(10% off)

국민서관창작동화디에고 바이스베르그 (지은이), 엄혜숙 (옮긴이)
국민서관 그림동화 207권. 공룡 친구 디노의 이야기에서 반려동물에 대한 깊은 메시지를 전한다. 아이는 아기 공룡이 처음 볼 때 너무 예쁘고 사랑스러워서 디노라는 이름도 지어주고 집에 데리고 와 키우기로 마음먹는다. 그런데 자라고 자라서 점점 커지더니 온 집 안을 엉망으로 만들어 놓고, 여기저기 말썽을 부린다. 노트북, 의자, 후라이팬 등 먹을 게 아닌 것까지 먹어버리고, 신경 써야 할 일이 한두 가지가 아니었는데…. 아이들에게 반려동물에 대한 올바른 인식을 심어줄 수 있는 그림책이다.어느 날 우리 집 뒷마당에 굉장히 큰 알 한 개가 나타났어요…. 쩌저적! 커다란 새도, 도마뱀도, 거북이도 아닌 바로 공룡이었어요! 어느 누구보다 특별한 공룡 친구 디노를 만나 보세요. 사고뭉치지만 사랑스러워 집 안에 엄청 큰 공룡이 있으면 아주 골치가 아파요. 쿵쾅쿵쾅 걷는 곳마다 엉망진창으로 만들고, 뭐든지 먹어 버리죠. 우체부 아저씨도 쫓아내요. 하지만 공룡 디노는 무서운 게 아무것도 없는 뛰어난 집 지킴이예요. 그런데, 딱 하나 거미만 빼고 말이죠. 용맹하게 으르렁거리며 모두를 겁주던 디노가 거미를 무서워하는 모습이 귀여운 반전 매력을 더합니다. 어쩌면 말썽쟁이 디노의 모습은 하루 종일 가만히 있지 못하고 여기저기 돌아다니며 호기심 가득한 우리 아이들의 모습과 닮았습니다. 집안을 온통 어질러 놓고 사고를 치니 매일 정신이 없지만 누구보다 소중하고 사랑스러운 존재죠. 아이들과 닮은 디노의 이야기를 보며 상상의 날개를 펼쳐 보세요. 만약 여러분 집 앞에 커다란 알이 있으면 어떻게 하시겠어요? 그 커다란 알에서 무엇이 깨어날까요? 책을 읽은 후 상상한 나만의 이야기를 그림으로 그리고 예쁘게 색칠해 보세요. 책 읽는 재미를 두 배로 더해 줄 거예요. 반려동물은 우리의 영원한 친구 반려동물을 키우는 가정이 예전보다 월등히 늘어난 것과 비례해 유기견이나 유기묘도 늘어나고 있습니다. 일단은 너무 예쁘고 귀여워서 큰 다짐이나 마음의 준비 없이 쉽게 키우는 경우가 많기 때문일 것입니다. 그러다 생각보다 너무 말썽을 많이 피운다거나, 새끼 때의 귀여움이 사라지고 성견이 되거나, 병이 생겨 아프면 책임지지 않고 버리는 사람들이 있는 것이지요. 이는 가족을 버리는 것과 같은 있어서는 안 되는 안타까운 현실입니다. 공룡 친구 디노의 이야기에서 반려동물에 대한 깊은 메시지를 발견할 수 있습니다. 처음 볼 때 너무 예쁘고 사랑스러워서 디노라는 이름도 지어주고 집에 데리고 와 키우기로 마음먹어요. 그런데 자라고 자라서 점점 커지더니 온 집 안을 엉망으로 만들어 놓고, 여기저기 말썽을 부려요. 노트북, 의자, 후라이팬 등 먹을 게 아닌 것까지 먹어버리고, 신경 써야 할 일이 한두 가지가 아니에요. 아주 골치가 아프죠. 하지만 가족으로 맞이한 후로 모든 것을 사랑으로 보듬어 줍니다. ‘좋아하여 가까이 둔다’는 뜻의 ‘애완동물’이라는 명칭을 넘어 ‘인생에서 함께하는 짝’이라는 뜻의 ‘반려동물’이라는 명칭을 사용하는 추세인 만큼 반려동물은 우리의 영원한 친구이자 평생을 함께할 가족입니다. 아이들에게 반려동물에 대한 올바른 인식을 심어줄 수 있는 그림책입니다. 강렬한 색감과 독특한 채색 기법 시선을 사로잡는 형광 계열의 빨강과 파랑 두 가지 색만을 사용한 일러스트는 강렬한 인상을 남깁니다. 또한 판화와 같이 찍어낸 듯한 스텐실 기법으로 채색하여 입체적이고 독특한 일러스트를 완성시켰습니다. ‘크르르릉’ ‘우르르’ ‘쿵쿵’ 등과 같이 다양한 의성어를 사용하여 책 읽는 재미를 더하고, 길게 세로로 펼쳐 보는 새로운 장면 구성은 책은 한 쪽으로만 읽는다는 고정관념을 깨뜨립니다. 흔히 접할 수 있는 그림책과 달리 독특한 일러스트로 아이들은 새로운 그림 세계를 접하며 예술성을 키워나갈 수 있을 것입니다.
잠들기 전 엄마 아빠가 들려 주는 한국 전래 동화 3
지경사 / 한은선 (엮은이), 박지연 (그림) / 2025.03.20
18,000원 ⟶ 16,200원(10% off)

지경사창작동화한은선 (엮은이), 박지연 (그림)
시간과 공간을 뛰어넘어 여전히 사랑을 받고 있는 우리나라 전래 동화 중 12편을 엄선하여 한 권에 담은 그림책이다. 다소 어려울 수 있는 내용은 유아의 눈높이에 알맞은 낱말과 글밥으로 구성하였으며, 페이지마다 내용의 이해를 돕는 따뜻하고 예쁜 그림으로 꾸며 흥미롭게 읽을 수 있다. 또한 각기 다른 매력을 지닌 삽화는 색감과 그림 보는 안목을 키워주는 동시에 상상력을 풍부하게 길러 준다. 여러 등장인물, 때로는 사람과 동물 사이에서 벌어지는 이야기 속 사건들을 통해 지혜와 교훈을 얻을 수 있는 전래 동화 그림책이다.심술꾸러기 호랑이 방귀쟁이 며느리 사이좋은 형제 송아지와 바꾼 무 은혜 갚은 까치 호랑이의 효도 욕심쟁이 할머니 때려라, 방망이 훈장님의 꿀단지 개와 고양이 나무꾼과 선녀 백일홍 이야기엄마 아빠와 함께 보는 12가지 신비로운 우리 옛이야기 재미난 이야기와 그림으로 창의력 쑥쑥! 상상력 무럭무럭! 잠들기 전 엄마 아빠가 아이에게 책을 읽어 주며 정겨운 시간을 보내는 것은 아이의 지능 발달과 정서 함양에 도움을 줍니다. 뿐만 아니라 자연스레 독서하고 토론하는 습관도 기를 수 있습니다. 이 책은 시간과 공간을 뛰어넘어 여전히 사랑을 받고 있는 우리나라 전래 동화 중 12편을 엄선하여 한 권에 담은 그림책입니다. 다소 어려울 수 있는 내용은 유아의 눈높이에 알맞은 낱말과 글밥으로 구성하였으며, 페이지마다 내용의 이해를 돕는 따뜻하고 예쁜 그림으로 꾸며 흥미롭게 읽을 수 있습니다. 또한 각기 다른 매력을 지닌 삽화는 색감과 그림 보는 안목을 키워주는 동시에 상상력을 풍부하게 길러 줍니다. 여러 등장인물, 때로는 사람과 동물 사이에서 벌어지는 이야기 속 사건들을 통해 지혜와 교훈을 얻을 수 있는 전래 동화 그림책입니다. 순이는 마음 놓고 방귀를 뀌기 시작했어요.뽕, 뽀오옹! 정말 시원했어요.뿡, 뿌우웅! 소리도 엄청 컸어요.“어이쿠! 이런, 이런!”방귀 소리가 어찌나 요란한지 온 집 안이 들썩들썩할 정도였어요.--<방귀쟁이 며느리> 중에서 “형님? 내가 자네 형님이라고?”호랑이는 나무꾼의 말에 깜빡 속아 넘어갔어요.“네, 형님. 저와 함께 집으로 가요. 어머니께서 몹시 기뻐하실 거예요.”나무꾼이 다정하게 말했어요.“아니다. 이런 모습으로 어떻게 어머니를 뵙겠니. 내가 한 달에 두 번씩 멧돼지를 잡아다 줄 테니 나 대신 어머니 잘 모시렴.”--<호랑이의 효도> 중에서
알록달록 디자인 종이접기
혜지원 / 혜지원 기획팀 엮음 / 2014.07.21
14,800원 ⟶ 13,320원(10% off)

혜지원유아놀이책혜지원 기획팀 엮음
너도나도 종이접기 시리즈 2권. '미니카 종이접기' 시리즈의 최광진 작가가 직접 편집하여 자신의 노하우를 직접 알려주는 알찬 정보가 담겨 있다. 방석 접기에서부터 쌍배 접기까지 중급 단계를 다룬다. 접기의 재미를 더하기 위해 디자인된 도안지를 함께 제공하여 완성도 높은 종이접기를 즐길 수 있다.머리말 접기선 구분법 기본 접기 초급 접기 중급 접기 사각 주머니 접기 삼각 주머니 접기 쌍배 접기 (기본) 방석 접기 디자인 도안지로 접기 연립 주택 피아노 지갑 동서남북 말하는 여우 주방모자 방석2 방석1 카메라 달맞이 꽃 가방 나팔꽃 외 3종 보석상자 과자상자 1 과자상자 2 아파토 사우루스 로켓 개구리 우주선 종이공 폴짝개구리 바람개비 돛단배 토끼풍선 원앙새 나비 식탁 펠리컨 앵무새 버스 순찰선 인도코끼리 버섯 손목시계 고래 리본 색종이로 접기 튤립 잠자리 소 동백꽃 장미꽃 화로 1 종이대포총 나팔꽃 화로 2 모빌 카네이션 사슴벌레 쌍배접기 집 썰매 타는 산타 할아버지 바나나 돼지 쌍둥이 하트 다람쥐 안경 디자인 도안지하루하루 우리아이들과 놀아주세요. 종이접기를 통해서 아이들과 대화도 하면서 아이들의 창의력과 자신감이 쑥쑥 자라나는 것을 눈으로 확인해보세요! 혜지원 출판사의 엄마아빠 종이접기 시리즈인 ‘엄마랑 종이접기’,‘아빠랑 종이접기’를 수준별, 단계별로 재편집하여 새롭게 구성한 ’너도나도 종이접기’ 두 번째 책입니다. <미니카 종이접기>시리즈로 잘 알려진 베스트셀러 작가 최광진 선생님께서 직접 편집하여 선생님의 노하우를 직접 알려주는 알찬 정보가 담겨있습니다. ‘하루하루 즐거운 너도나도 종이접기’(기본편)에 이어 방석 접기에서부터 쌍배 접기까지 중급 단계를 다룹니다. 접기의 재미를 더하기 위해 디자인된 도안지를 함께 제공하여 완성도 높은 종이접기를 즐길 수 있습니다 [출판사 리뷰] 누구나 어릴 적 종이비행기, 종이배, 딱지 등을 접어 본 기억이 있습니다. 한 장의 종이에 꿈과 희망을 담아 귀여운 동물이나 아름다운 꽃 등을 접는 종이접기의 즐거움과 매력은 굳이 설명하지 않아도 잘 알고 있을 것입니다. 특별한 재료가 없어도 시간과 공간의 구애됨이 없이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종이접기는 교육적, 예술적, 의학적 가치가 큽니다. 종이접기의 효과 1. 우리 아이들의 두뇌 개발은 물론 창조성, 창작력, 집중력 등을 길러줍니다. 또한 종이를 접으면서 관찰력, 상상력, 수학적, 기하학적 관념을 자연스럽게 배워나갑니다. 2. 종이접기를 통해 가족 간의 대화 시간을 가질 수 있으며, 특별한 준비없이 모든 가족이 시간과 공간의 제약을 받지 않고 즐길 수 있습니다. 3. 짧은 시간에 접을 수 있지만 완성품을 통해 성취감과 자신감을 키워 나갈 수 있습니다. 또한 재활 치료 효과도 커서 할머니, 할아버지의 치매 예방이나 정신 질환 치료에 효과가 크다는 의학적 보고도 있습니다.
꼼짝 마, 물 괴물
좋은책키즈 / 원유순 (지은이), 지영이 (그림) / 2023.07.05
11,000

좋은책키즈창작동화원유순 (지은이), 지영이 (그림)
지아가 청포도 사탕 두 개를 챙겨 유치원에 간다. 지아는 준서에게 청포도 사탕 하나를 준다. 그때 정민이가 나타나 자기도 달라며 지아 손에서 나머지 사탕을 낚아챘다. 준서는 정민이에게 블록으로 만든 자동차를 주면서 지아의 사탕을 돌려주라고 말한다. 지아는 사탕을 돌려받았지만 껍질이 꼬깃꼬깃해진 사탕을 보고 얼굴을 찡그린다. 그 모습을 본 준서가 자기 것을 먹으라고 하자, 지아는 아니라며 시무룩하게 대꾸한다. 어느 날, 준서가 엄마와 함께 지아네 집에 놀러 온다. 준서는 지아에게 수영장에 같이 가자고 말하지만 물을 무서워하는 지아는 선뜻 대답을 하지 못한다. 어린 시절 계곡물에 빠진 일로 인해 물을 두려워하게 된 지아는 물 괴물이 있다고 믿기 때문이다. 그날 밤, 지아의 꿈에는 물 괴물이 나타나고, 지아는 식은땀을 흘리며 잠에서 깬다.새콤달콤 청포도 사탕 ------------- 6 으악! 물 괴물 ------------ 12 핑크 토끼야, 지켜 줘 ---------- 22 핑크 토끼 배 ---------- 32 물속으로 풍덩 ---------- 38 작가의 말 ---------- 46물 괴물이 있다고 믿는 지아가 준서의 응원과 핑크 토끼 덕분에 물에 대한 두려움을 극복하게 되는 이야기 지아가 청포도 사탕 두 개를 챙겨 유치원에 가요. 지아는 준서에게 청포도 사탕 하나를 줘요. 그때 정민이가 나타나 자기도 달라며 지아 손에서 나머지 사탕을 낚아채요. 준서는 정민이에게 블록으로 만든 자동차를 주면서 지아의 사탕을 돌려주라고 말해요. 지아는 사탕을 돌려받았지만 껍질이 꼬깃꼬깃해진 사탕을 보고 얼굴을 찡그려요. 그 모습을 본 준서가 자기 것을 먹으라고 하자, 지아는 아니라며 시무룩하게 대꾸해요. 어느 날, 준서가 엄마와 함께 지아네 집에 놀러 와요. 준서는 지아에게 수영장에 같이 가자고 말하지만 물을 무서워하는 지아는 선뜻 대답을 하지 못해요. 어린 시절 계곡물에 빠진 일로 인해 물을 두려워하게 된 지아는 물 괴물이 있다고 믿거든요. 그날 밤, 지아의 꿈에는 물 괴물이 나타나고, 지아는 식은땀을 흘리며 잠에서 깨요. 엄마가 잔뜩 겁에 질린 지아를 토닥여 주자 지아는 겨우 다시 잠에 들어요. 유치원에 간 지아는 준서에게 수영장에 안 갈 거라고 말하고 물속에는 물 괴물이 있다고 소리쳐요. 다음 날 준서는 지아에게 핑크 토끼가 달린 뿅망치를 주면서 마법의 뿅망치라고 해요. 그리고 물 괴물이 나타났을 때 뿅망치로 세 번 치면서 “핑크 토끼야, 도와줘.”라고 세 번 외치면 물 괴물이 뿅 하고 사라질 거라고 말해요. 그러고는 뿅망치에 대고 기합을 불어넣어 줘요. 지켜보던 반 아이들도 뿅망치에 기합을 넣어 줘요. 집으로 돌아온 지아는 욕조에 물을 조금 받고 뿅망치로 주문을 걸어요. 물속에 무서운 물 괴물이 있다고 믿는 지아는 물에 대한 두려움을 극복할 수 있을까요? 감성을 두드리고 마음을 다독여 주는, ‘좋은책키즈 마음동화’ 열두 번째 이야기 『꼼짝 마, 물 괴물』의 주인공 지아는 어렸을 때 계곡물에 빠졌던 경험 때문에 물에 대한 두려움을 갖고 있었어요. 그래서 물속에 무서운 물 괴물이 있다고 믿게 되었지요. 처음에 지아는 수영장에 같이 가자는 준서의 제안을 거절했어요. 좋아하는 친구의 제안을 거절할 만큼 물이 두려웠던 거예요. 지아는 물을 무서워하는 걸 비밀로 하고 싶었지만 준서 앞에서 물속에 물 괴물이 있다고 소리치고 말았어요. 준서는 지아가 물에 대한 두려움을 이겨낼 수 있도록 꾀를 냈어요. 그건 바로 핑크 토끼 뿅망치와 주문이었지요. 준서는 뿅망치에 신비한 마법이 작용하는 것처럼 기합을 넣어 주며 지아를 응원했어요. 그걸 본 다른 아이들도 뿅망치에 기합을 넣어 주었고요. 지아는 친구들의 응원과 핑크 토끼 덕분에 용기를 내게 되었어요. 자신의 두려움이 만들어 낸 물 괴물에게 ‘꼼짝 마, 물 괴물!’이라고 말하면서 물에 대한 두려움을 조금씩 극복하게 된 거예요. 지아의 마음 변화를 함께 지켜보면서 두려움을 극복하기 위한 노력의 자세를 배우는 시간이 되기를 바랍니다. 두려움을 극복하려는 의지 두려움은 사람이면 누구나 느끼는 감정이에요. 사람들은 어떨 때 두려움을 느낄까요? 엄청나게 높은 곳에 올라갔을 때, 몸집이 크고 사나운 동물이 공격하려고 쫓아올 때 등과 같은 상황이라면 대부분의 사람들이 두려움을 느낄 거예요. 그리고 좋지 않은 경험을 하게 되면 없던 두려움이 새로 생기기도 하지요. 뜨거운 가스 불에 덴 경험이 있으면 불에 대한 두려움이 생기는 것처럼요. 이야기 속의 지아는 계곡물에 빠졌던 경험을 한 후 물에 대한 두려움이 생겼어요. 여러분에게도 두려워하는 어떤 것이 있나요? 무언가를 두려워하면 그것을 마주하려 하지 않고 피하는 경우가 많아요. 지아도 물을 두려워하다 보니 ‘물 괴물’이 있다고 믿으며 물을 멀리하려고 했지요. 두려움을 이겨 내려면 무조건 피하기보다는 그 대상과 마주할 필요가 있어요. 혼자서 그것을 마주하기 어렵다면 부모님이나 선생님, 친구 등 가까운 사람의 도움을 받는 것도 좋아요. 두려움을 느끼는 상황을 경험하고, 조금씩 익숙해지다 보면 점차 그것을 극복할 수 있는 용기가 커지고 두려움은 작아질 거예요. 지아는 준서의 응원이 힘이 되어 물 괴물과 마주할 수 있는 용기를 낼 수 있었고, 결국 스스로의 의지로 물에 대한 두려움을 극복할 수 있었지요. 이 책을 읽는 어린이들이 무언가에 대한 두려움을 갖고 있다면, 용기를 내서 차근차근 극복할 수 있기를 바라는 마음을 담았습니다. 모두가 잠든 깊은 밤이었어요. 어찌 된 일인지 산속 계곡물에서 지아 혼자서 물장구를 치고 있었어요. 시원하고 부드러운 물살이 다리를 감싸자, 기분이 좋아졌어요. 그런데 갑자기 시퍼런 물 괴물이 사나운 이빨을 드러내며 와락 달려들었어요. “으악!” 순식간에 지아는 깊은 물속으로 쑥 빨려 들어갔어요. 물 괴물이 지아의 몸을 훅 잡아당긴 거였어요. 지아는 물 괴물에게 벗어나려고 몸부림쳤지만, 옴짝달싹할 수 없었어요. “엄, 엄…….”목소리는 목에 걸려 도무지 나오지 않았어요. 지아는 온 힘을 다해 발버둥을 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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