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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카이아
창비 / 권윤덕 글.그림 / 2013.07.20
19,800원 ⟶ 17,820원(10% off)

창비그림책권윤덕 글.그림
<시리동동 거미동동>, <고양이는 나만 따라 해> 등으로 큰 사랑을 받아 온 작가 권윤덕이 3년 만에 어린이와 어른이 함께 읽는 새로운 형식의 그림책을 펴냈다. 저마다의 사연으로 힘들어하는 아이들이 도서관에 모여 각자 자신의 이야기를 들려주며 우리가 살아가야 하는 이유가 무엇인지 깨닫고, 세상에서 살아남는 방법을 찾아 가는 이야기다. 지금 힘들어하는 모든 사람들에게 생명이 가진 힘을 일깨우며 희망을 전한다. 이 책은 키스가 도서관에서 아이들을 만나는 큰 이야기 속에 아이들 각자의 이야기가 옴니버스 식으로 펼쳐진다. 이런 이야기들은 작가가 그동안 강연 활동을 하며 만난 어린이들의 사연과 작가 자신의 경험을 투영하여 만들어 낸 것이다. 작가는 아이들의 사연을 통해 인간 본성에 대한 고민을 낮은 어조로 풀어 놓는다. 또한 이 작품에는 생명이 가지고 있는 힘이 강조되는데, 그것을 드러내는 것이 바로 ‘피카이아’라는 고생물이다. 여섯 편의 이야기에는 피카이아가 공통적으로 등장하며 독립된 이야기들을 연결시키는 고리 역할을 한다. 피카이아는 고생대 캄브리아기에 살았던 동물로, 대부분의 동물이 멸종한 시기를 견디고 살아남아 진화하면서 척추동물의 조상이 되었다. 결국 인간이 생겨나게 한 것이다. 혁주는 힘든 시기를 견디고 살아남았다는 것만으로 엄청난 일을 가능하게 했던 피카이아를 떠올리며 누구나 힘든 시기를 버티고 세상에 살아남는 것만으로도 의미 있음을 깨닫는다. 이 책은 지금 힘들어하는 아이들에게 버티고 살아남는다면 그것만으로도 앞으로 더 나은 세상을 만들 가능성을 가지고 있는 것이라는 메시지를 전하고 있다.아이들을 만나다 이야기 1. 인간과 바퀴벌레 이야기 2. 인간은 함께 살아간다 이야기 3. 인간은 치유하며 성장한다 이야기 4. 인간은 사회를 만들어 간다 이야기 5. 인간도 동물이고 자연이다 이야기 6. 인간의 먼 조상, 피카이아 이야기가 끝나는 시간 작가 인터뷰 버제스 동물군우리를 살아가게 하는 힘은 무엇일까? 저마다의 사연으로 힘들어하는 아이들. 도서관에 모여 자신의 고민을 들려줍니다. 힘들어도 살아가야 하는 이유를 깨닫는 아이들의 이야기! 『시리동동 거미동동』 『고양이는 나만 따라 해』 등으로 큰 사랑을 받아 온 작가 권윤덕이 3년 만에 새로운 형식의 그림책을 펴냈다. 저마다의 사연으로 힘들어하는 아이들이 도서관에 모여 각자 자신의 이야기를 들려주며 우리가 살아가야 하는 이유가 무엇인지 깨닫고, 세상에서 살아남는 방법을 찾아 가는 이야기다. 지금 힘들어하는 모든 사람들에게 생명이 가진 힘을 일깨우며 희망을 전한다. 누구에게나 살아가면서 힘든 시기가 있을 거예요. 그걸 견뎌 내는 것만으로도 굉장히 의미 있다고 생각해요. 다른 사람보다 우월해야만 견디고 살아남을 수 있는 게 아니라는 것을 강조하고 싶습니다. 인간의 몸은 스스로 치유하고 성장할 수 있는 힘을 가지고 있어요. 누구나 지금 이 세상에 존재한다는 것만으로도 가능성을 가지고 있는 것입니다. 앞으로 세상을 새롭게 바꿀 힘을 가지고 있을 수도 있으니까요. _작가의 말 작가 권윤덕은 2010년 순천기적의도서관에서 하는 독서 프로그램에 참여했다. 그 지역에서 힘든 상황에 있는 아이들을 모아 놓고 개에게 책을 읽어 주게 하는 프로그램이었는데, 처음에는 산만하고 무기력하던 아이들이 시간이 지나면서 책 읽기에 관심을 갖고 집중하게 되는 모습을 보며 아이들의 이야기를 끝까지 들어 주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 일인지 알게 되었다. 작가는 이 경험을 통해 실제 독서 프로그램에 참여했던 개 ‘키스’가 등장하는 이야기를 구상하기 시작했고, 아이들이 마음속에 묻어 두고 쉽게 꺼내지 못했던 고민을 스스로 풀어내는 과정을 새롭게 형상화했다. 이 책은 키스가 도서관에서 아이들을 만나는 큰 이야기 속에 아이들 각자의 이야기가 옴니버스 식으로 펼쳐진다. 책에 등장하는 여섯 아이들은 저마다의 문제로 고민하고 힘들어한다. 상민이는 엄마, 아빠, 할아버지가 하루 종일 일하지만 늘 가난하다. 미정이는 등수를 올리기 위해 친구들과 경쟁해야만 하는 것이 버겁고, 채림이는 아빠의 실직으로 학교 준비물이나 숙제를 챙기지 못하는 불안한 생활을 한다. 이런 이야기들은 작가가 그동안 강연 활동을 하며 만난 어린이들의 사연과 작가 자신의 경험을 투영하여 만들어 낸 것이다. 작가는 아이들의 사연을 통해 인간 본성에 대한 고민을 낮은 어조로 풀어 놓는다. 『피카이아』는 인간의 모순적인 본성을 들춰내며 세상의 그늘을 고발하기도 한다. 하지만 ‘어쩌면 우리는 함께 살아가도록 진화했을 것 같아. 친구들과 경쟁하려고 할 때보다 서로 도우려고 할 때 마음이 따듯해지잖아.’라는 미정이 말에서 드러나듯이 작가는 서로를 위하며 함께 사는 것이 인간의 진짜 본성이라는 믿음을 놓지 않는다. 또한 이 작품에는 생명이 가지고 있는 힘이 강조되는데, 그것을 드러내는 것이 바로 ‘피카이아’라는 고생물이다. 여섯 편의 이야기에는 피카이아가 공통적으로 등장하며 독립된 이야기들을 연결시키는 고리 역할을 한다. 피카이아는 고생대 캄브리아기에 살았던 동물로, 대부분의 동물이 멸종한 시기를 견디고 살아남아 진화하면서 척추동물의 조상이 되었다. 결국 인간이 생겨나게 한 것이다. 혁주는 힘든 시기를 견디고 살아남았다는 것만으로 엄청난 일을 가능하게 했던 피카이아를 떠올리며 누구나 힘든 시기를 버티고 세상에 살아남는 것만으로도 의미 있음을 깨닫는다. 『피카이아』는 지금 힘들어하는 아이들에게 버티고 살아남는다면 그것만으로도 앞으로 더 나은 세상을 만들 가능성을 가지고 있는 것이라는 메시지를 전한다. 권윤덕은 『시리동동 거미동동』(2003, 창비) 『고양이는 나만 따라 해』(2005, 창비) 『꽃할머니』(2010, 사계절) 등의 작품으로 독자의 큰 사랑을 받아 왔다. 『피카이아』는 그림책 작가로 활동한 지 20년 만에 선보이는 새로운 형식의 그림책이다. 먼저 그림의 변화가 눈에 띈다. 전작의 그림들이 화려한 색감으로 활기차고 긍정적인 이미지를 표현했던 것에 비해 이번 작품의 몇몇 장면은 일부러 독자가 불편함을 느끼도록 그려졌다. 바퀴벌레의 몸체를 사람 몸보다 더 크게 그려 얼마나 정교하게 생겼는지 보여 주기도 하고 생간을 먹고 피를 마시는 강안이 엄마 아빠의 동물적인 모습을 묘사하기도 한다. 또 인간의 몸과 닮은 냉장 닭, 가지가 수시로 잘려 나가 옹이투성이로 자라는 가로수 등 우리가 일상적으로 보아 오던 장면들을 아주 낯설게 보도록 하여 상투적 인식의 틀을 무너뜨린다. 파격인 것은 그림뿐만이 아니다. 글의 양도 기존의 그림책보다 많다. 인간과 사회에 대한 철학적 이야기를 풀어 놓기 위해 형식에 제한을 두지 않고 작업한 결과이다. 그래서 초등 고학년부터 청소년, 어른까지 함께 읽고 생각해 볼 만하다. 소재, 주제뿐만 아니라 형식까지 새로운 이번 신작에서 그림책 저변을 넓히려는 작가의 용기 있는 시도가 돋보인다. 작가 인터뷰 중에서 여섯 명의 아이들이 등장합니다. 각각의 아이들을 통해 어떤 이야기를 하고 싶으셨나요? 처음에 상민이 이야기를 풀어내는 것이 많이 어려웠어요. 사람들이 아주 열심히 일하는데도 모두 일한 만큼 잘사는 것이 아니잖아요. 일한 만큼 잘살지 못하는 불평등한 상황은 개인이 어쩌지 못하는, 세상의 문제인 거죠. 이런 문제를 안고서 우리는 어떻게 살아야 하는 걸까 질문한 거예요. 미정이 이야기에서는 인간이란 원래 한없이 경쟁해야만 하는 걸까 질문했습니다. 우리가 살면서 경쟁만 하는 것은 아니잖아요. 인간은 서로 도우면서 살아갈 때 힘이 나는 사회적 동물입니다. 인간은 분명히 다른 이들과 같이 살도록 진화한 거예요. 윤이 이야기에서는 스스로 잘린 가지를 다시 키우고 새잎을 돋우는 나무처럼 우리도 상처를 치유할 힘을 우리 몸속에 가지고 있다고 말하고 싶었어요. 그러니까 자신을 들여다보고 믿으라고요. 그리고 채림이 이야기를 통해 함께 도우며 세상을 바꾸는 것에 대해 이야기했어요. 그것이 처음 상민이 이야기에서 물은 질문의 답일 수 있습니다. 이런 여러 아이들의 이야기가 마지막에 혁주를 중심으로 모아지면서 책의 핵심 이미지인 피카이아로 연결되어 있습니다. 마지막에 키스가 아이들을 안아 주면서 하는 말이 바로 ‘사랑하는 나의 피카이아들!’인데요, 어떤 의미인지 자세히 듣고 싶습니다. 고생대 캄브리아기에 버제스 동물군이 폭발적으로 생겨났다가 그 후에 한꺼번에 멸종되었다고 합니다. 피카이아는 그 힘든 시기를 견디고 살아남았어요. 우월해서 살아남은 건 아니었어요. 중요한 건 피카이아는 그저 ‘살아남았다는 것’입니다. 그 작은 동물이 진화해서 척추동물과 인간이 생겨날 수 있었지요. 누구에게나 살아가면서 힘든 시기가 있을 거예요. 그걸 견뎌 내는 것만으로도 굉장히 의미 있다고 생각해요. 다른 사람보다 우월해야만 견디고 살아남을 수 있는 게 아니라는 것을 강조하고 싶습니다. 인간의 몸은 그 자체로 치유하고 성장하는 힘을 가지고 있어요. 그래서 누구나 지금 이 세상에 존재하는 것만으로도 소중한 거예요. 존재 자체가 가능성이지요. 앞으로 세상을 새롭게 바꿀 힘이 생길 수도 있으니까요. 그래서 그런 가능성을 무한하게 가지고 있는 아이들이 사랑스럽다고 말한 것입니다. 마지막으로 이 책을 읽는 독자에게 한마디 해 주세요. 이 책이 독자들에게 일기장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아이들이 키스에게 자기 이야기를 하는 것처럼 독자들이 누군가에게 쉽게 하지 못할 이야기를 이 책에 적었으면 좋겠어요. 책에 여백이 많아요. 거기에 즐거운 일, 가슴 벅찬 일, 힘든 일…… 무엇이라도 쓰고 그리면서 자신을 들여다보면 좋겠어요. 이 책이 각자에게 어떤 시기를 견딘 하나의 기록물로 남는 것이지요. 나중에 시간이 지나서 들춰 보며 또 살아갈 힘을 얻을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이 그림책은 작가의 이야기에 독자가 자신의 이야기를 뜨개질하듯 엮어 낼 때 완성되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올림포스 여신 스쿨 시리즈 세트 (전16권)
주니어RHK(주니어랜덤) / 조앤 호럽, 수잰 윌리엄스 (지은이), 싹이 (그림), 김경희 (옮긴이) / 2019.05.10
185,000원 ⟶ 166,500원(10% off)

주니어RHK(주니어랜덤)명작,문학조앤 호럽, 수잰 윌리엄스 (지은이), 싹이 (그림), 김경희 (옮긴이)
그리스 신화의 신들 중에서 ‘가디스 걸스’로 불리는 아테나, 페르세포네, 아프로디테, 아르테미스 네 여신을 주인공으로 이야기가 펼쳐진다. 그리스 신화 속 여신의 특징과 성격을 빌어 탄생한 다양한 캐릭터들은 현실에서 찾아볼 수 있을 만큼 친숙하고, 그들이 만들어내는 이야기들은 아이들의 학교생활을 그대로 옮겨 놓은 듯 생생하다. 아울러 각각의 이야기마다 자연스레 녹아 있는 그리스 신화의 유명 사건들은 아이는 물론 부모들도 감탄하며 읽을 정도로 짜임새 있다. 누구나 공감할 수 있는 학교생활 이야기를 그리스 신화와 함께 읽을 수 있다는 점에서 아이들의 깊은 공감은 물론 문학적 눈높이까지 향상시킨다. 아울러 순정만화를 연상시키는 매력적인 그림은 작품의 분위기를 더욱 신비롭게 만들어 독자들의 마음을 단번에 사로잡는다.올림포스 여신 스쿨 1 - 아테나의 비밀 올림포스 여신 스쿨 2 - 페르세포네의 거짓말 올림포스 여신 스쿨 3 - 아프로디테의 질투 올림포스 여신 스쿨 4 - 아르테미스의 용기 올림포스 여신 스쿨 5 - 아테나의 지혜 올림포스 여신 스쿨 6 - 아프로디테의 선택 올림포스 여신 스쿨 7 - 아르테미스의 믿음 올림포스 여신 스쿨 8 - 메두사의 심술 올림포스 여신 스쿨 9 - 판도라의 호기심 올림포스 여신 스쿨 10 - 파마의 소문 올림포스 여신 스쿨 11 - 페르세포네의 미더움 올림포스 여신 스쿨 12 - 카산드라의 예언 올림포스 여신 스쿨 13 - 아테나의 자존심 올림포스 여신 스쿨 14 - 이리스의 무지개 올림포스 여신 스쿨 15 - 아프로디테의 아름다움 올림포스 여신 스쿨 특별판 - 헤라이언 게임홍보용 책갈피가 60초 만에 바닥나고 미국 내 도서관 어디든 언제나 대출 중인 화제의 그 책! 미국 내 서점이나 도서관에 놓은 홍보용 책갈피는 60초 만에 바닥나 버리고, 미국 내 도서관 어디든 원서의 시리즈명 를 검색하면 언제나 ‘대출 중’이라고 뜨는 책! 그리고 영미권을 넘어 국내 초등학교 여학생들에게도 절대적인 지지를 받고 있는 화제의 책! 가 주니어RHK에서 출간되었다. 2012년 출간된 시리즈 1권 《아테나의 비밀》을 시작으로, 2권 《페르세포네의 거짓말》, 3권 《아프로디테의 질투》, 4권 《아르테미스의 용기》, 5권 《아테나의 지혜》, 6권 《아프로디테의 선택》, 7권 《아르테미스의 믿음》, 8권 《메두사의 심술》, 특별판 《헤라이언 게임》, 9권 《판도라의 호기심》, 10권 《파마의 소문》, 11권 《페르세포네의 미더움》, 12권 , 13권 , 14권 , 15권 , 그리고 최근 16권 편까지 출간된 이 시리즈는 그리스 신화 속에 등장하는 네 여신들을 중심으로 한 생동감 넘치는 이야기들로, 앞으로도 계속 출간 될 예정이다. 뭐? 그리스 신화 속 여신들이 초등학교에 다닌다고? 놀라울 정도로 생생하게 묘사된 학교생활과 그리스 신화의 절묘한 조화! ‘가디스 걸스’로 불리는 아테나, 페르세포네, 아프로디테, 아르테미스 네 여신을 주인공으로 한 이야기는 우리 아이들의 학교생활을 그대로 옮겨 놓은 듯 흥미롭고 생동감 넘친다. 그리스 신화 속에 등장하는 여신들의 개성과 캐릭터를 빌어 탄생한 작품 속 인물들은 시종일관 작품의 분위기를 북돋우며, 각 권의 소재가 되는 그리스 신화 속 에피소드들은 아이는 물론 부모들도 감탄하며 읽을 정도로 짜임새 있다. 아이들이라면 누구나 공감하고 재미를 느낄만한 이야기와 인문학의 바탕이라 할 수 있는 그리스 신화를 함께 읽을 수 있는 는 아이들의 감수성과 지성을 동시에 발달시켜 준다. 아울러 순정만화를 연상시키는 매력적인 그림은 작품의 분위기를 더욱 아름답고 신비롭게 만들어 독자들의 마음을 단번에 사로잡는다. 지루할 틈이 없다! 무조건 첫 장을 펼치기만 하라! 신화 속 마법처럼 모든 것이 변할 것이다. 각 권 소개 1권 《아테나의 비밀》 어느 날 아테나에게 배달된 두루마리 편지. 제우스 교장이 보낸 올림포스 학교 입학 편지에는 아테나가 제우스의 딸이라는 소식까지 적혀 있다. 새로운 생활에 대한 기대감과 불안감을 가지고 올림포스 학교에 간 아테나는 상상하지도 못할 놀라운 일들에 휘말리게 되는데… 2권 《페르세포네의 거짓말》 핀구들과 사이좋게 지내기 위해 종종 속마음과 다른 말을 하는 페르세포네는 그런 자신이 싫다. 그러던 어느 날, 페르세포네는 자신의 모습을 있는 그대로 드러나게 하는 지하 세계의 신 하데스를 만나게 된다. 그런데 친구들은 하데스를 좋아하는 페르세포네에게 충고를 건네는데.. 3권 《아프로디테의 질투》 아프로디테는 책에만 파묻혀 사는 친구 아테나를 예쁘게 변신시켜 준다. 그 덕에 아테나는 학교 남학생들에게 인기를 얻게 되고, 아프로디테는 그런 아테나를 바라보며 남모르게 질투심을 느낀다. 두 사람의 관계를 어떻게 될까? 4권 《아르테미스의 용기》 언제나 용감한 아르테미스는 전학생 오리온을 짝사랑한다. 그런데 오리온과 관련된 소동에 휘말리며 아르테미스는 쌍둥이 동생 아폴론, 가디스 걸스 친구들과 다투게 된다. 아르테미스는 과연 첫사랑을 이룰 수 있을까? 5권 《아테나의 지혜》 전학생 헤라클레스의 숙제를 돕기 위해 아테나는 그와 함께 고민한다. 그러던 중 헤라클레스는 크고 작은 사건에 휘말리게 되는데.. 아테나는 헤라클레스를 도와 무사히 숙제를 끝마칠 수 있을까? 6권 《아프로디테의 선택》 영웅학 과목에서 D학점을 받은 아프로디테는 성적을 올리기 위해 을 운영하기로 한다. 그런데 아무리 기다려도 클럽에 들어오려는 사람은 없고, 이집트의 여신 이시스와 ‘사랑의 여신’ 자리를 두고 다투게 된다. 과연 아프로디테의 앞날은? 7권 《아르테미스의 믿음》 여학생은 올림픽 경기에 참여할 수 없다는 규칙에 화가 난 아르테미스. 게다가 이곳저곳에서 아르테미스의 불편한 심기를 건드는 일들이 자꾸 생겨난다. 마침내 아르테미스는 큰 결단을 내리는데… 8권 《메두사의 심술》 머리카락 대신 머리 위에 열두 마리 뱀을 거느리는 메두사의 소원은 바로 여신이 되는 것이다. 불멸 목걸이를 사면 꿈이 이루어질 수도 있다는 생각에 메두사는 모아둔 용돈을 꺼내 보지만 가지고 있는 돈은 턱없이 부족하다. 메두사의 꿈을 이루어질 수 있을까? 9권 《판도라의 호기심》 올림포스 학교에서 가장 호기심 많은 판도라에게 비밀스런 상자 하나가 들어오고, 호기심을 참지 못한 판도라로 인해 상자에서 색색깔의 거품이 쏟아져 나온다. 그런데 거품에 닿은 여신들이 전에 없는 행동들을 하기 시작하는데… 10권 《파마의 소문》 소문의 신 파마는 오늘도 소문거리를 찾아 여학생 기숙사를 몰래 뒤진다. 그러던 중 파마는 아테나의 일기장을 찾아내고, 일기장을 읽어 내려간다. 그런데 파마의 손이 이상하다! 무슨 일인지 파마의 손은 점점 빨갛게 변해가는데… 11권 《페르세포네의 미더움》 올림포스 학교 학생들 중 가장 한결같은 성품을 지닌 페르세포네. 그러나 페르세포네는 진부한 여신이 아닌 대담한 여신으로 거듭나기 위해 변신을 시도한다! 그러던 중 인간 세상 최고 인기 스타 오르페우스와 에우리디케와 우연히 만나게 되는데… 과연 이들에게 어떤 일이 벌어질까? 12권 《카산드라의 예언》 트로이의 공주이자 예언 능력을 가지고 태어난 카산드라는 어린 시절 아폴론이 건 저주로 인해 곤경에 빠진다. 이를 되갚아주기 위한 카산드라의 복수 작전이 시작되고, 카산드라와 아폴론 사이에 피할 수 없는 대결이 펼쳐진다. 13권 《아테나의 자존심》 지금까지도 만화로, 연극으로, 영화로 제작되어 끊임없이 재해석되고 있는 미노타우로스 신화를 소재로 한 이야기다. 테세우스, 아리아드네 등 미노타우로스 신화의 주역들과 아테나가 이끄는 흥미로운 이야기가 긴장감을 자아낸다. 14권 《이리스의 무지개》 무지개』는 크고 아름다운 무지개를 만들 줄 아는 이리스가 신들의 제왕 제우스를 도와 위험에 처한 올림포스 학교를 구한다. 담았다. 이리스는 타르타로스를 탈출한 티탄을 막기 위해 동분서주며 특유의 기지를 발휘하는데… 15권 《아프로디테의 아름다움》 전쟁의 신 아레스의 생일날 깜짝 등장한 그의 누나, 에리스의 이야기가 펼쳐진다. 불화의 여신이라는 명성에 걸맞게 에리스는 첫 등장부터 올림포스 학교를 발칵 뒤집어 놓고, 아레스는 그런 누나를 저지하게 위해 동분서주 한다. 이런 남매 사이에서 아프로디테는 무언가를 결심하는데… 특별판 여학생 올림픽인 헤라이언 게임이 열리고, 가디스 걸스는 각자 헤라이언 게임을 훌륭하게 치르기 위해 열을 올린다. 그런데 그럴 수록 네 사람의 관계는 점점 꼬여만 가는데… 온갖 사건 속에서 헤라이언 게임은 무사히 치를 수 있을까?
어린이 과학 형사대 CSI 시즌2 11~20 세트 (전10권)
가나출판사 / 고희정 지음, 서용남 그림, 곽영직 감수 / 2016.05.01
90,000원 ⟶ 81,000원(10% off)

가나출판사자연,과학고희정 지음, 서용남 그림, 곽영직 감수
과학의 각 분야에 정통한 어린이 형사들이 사건을 수사하는 과정을 통해 교과서에 등장하는 주요 과학 원리를 알려주고 사고력을 길러 주는 과학 추리 동화. 주인공들이 부딪치는 예기치 못한 사건과 이를 해결하는 흥미진진한 과정 속에서 물리, 화학, 생물, 지구과학에 걸쳐 교과서에서 배우는 과학 원리를 저절로 익히게 된다. 긴장감 넘치고 흡입력 있는 이야기는 독자 어린이들이 마치 자신이 CSI가 된 것처럼 사건에 몰입하고 해결해가는 기쁨과 재미를 느끼게 한다. 또한 사건을 추리하는 과정에서 CSI 아이들이 서로를 위하고 협력하는 모습들은 독자 어린이들에게 따뜻한 감동을 더해준다. 따라서 글이 많은 책을 어려워하거나 지루해하며 읽지 않던 아이들까지도 CSI 읽기에 푹 빠져들게 될 것이다.11권 : CSI, 새롭게 태어나다! 12권: CSI, 갈등이 시작되다! 13권: CSI, 친구가 되다! 14권 : CSI, 경찰서에 가다! 15권 : CSI, 새로운 변화가 시작되다! 16권 : CSI, 위기를 극복하다! 17권 : CSI, 파란만장한 방학을 보내다! 18권 : CSI, 최고의 형사가 되다! 19권 : CSI, 소중한 우정을 지키다! 20권 : CSI, 꿈을 향해 날다!누적 100만부 판매의 신화, 어린이 과학 형사대 CSI 시리즈 세트 판매! 재미와 학습을 모두 갖춘 대한민국 대표 어린이 과학 추리 동화 중국, 태국, 대만 3개국으로 판권 수출! 해외 어린이들도 빠져든 인기 도서! 공신력 있는 기관에서 우수 도서로 선정된 믿을 수 있는 시리즈 소년한국 우수어린이도서∥어린이문화진흥회 좋은 어린이책∥ 한국어린이교육문화연구원 으뜸책∥경기도학교도서관사서협의회 추천도서∥ 시리즈는… 재미와 학습을 모두 갖춘 베스트셀러 시리즈입니다. 2008년 6월 첫 권이 출간된 후 새로운 책이 나올 때마다 어린이 독자들에게 폭발적인 관심을 받아 왔습니다. 2015년 6월 누적 판매 부수 100만부를 돌파하였으며, 중국과 태국, 대만 3개국으로 판권을 수출하여 해외의 어린이들에게도 많은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이 시리즈는 사회적으로 이슈가 되었던 사건·사고들을 어린이 눈높이에 맞게 재구성한 과학추리동화입니다. 과학 지식이 뛰어난 어린이 형사 학교 학생들이 다양한 사건·사고를 교과서 속 과학 원리를 이용하여 해결하는 과정을 담았습니다. 따라서 책을 읽으면 저절로 초등학교와 중학교에서 배우는 과학 원리와 관찰력·추리력·통합적 사고력 등을 배울 수 있습니다. 또한 어린이들의 마음을 어루만져 주는 유쾌한 성장 동화입니다. 주인공 아이들의 사랑과 우정, 아픔과 가족애, 꿈과 희망, 성장의 이야기를 담아 어린이 독자들이 공감하며 읽을 수 있습니다. 1. 과학 전문가가 쓰고 검토한 과학학습동화 이 시리즈를 쓰신 고희정 작가님은 이화여자대학교에서 과학교육을 전공하고 석사학위를 받았으며 중고등학교와 대학교에서 과학을 가르쳤습니다. 이 시리즈를 감수하신 곽영직 교수님은 수원대학교에서 물리학을 가르치고 있습니다. 두 분은 책을 기획하는 단계에서부터 과학 용어, 과학 개념, 과학 실험 등을 정확히 검토하면서 개발하였고, 이야기와 과학 학습 내용이 잘 연결되면서도 머릿속에 쏙쏙 들어올 수 있도록 애써 주셨습니다. 따라서 이 시리즈를 읽으면서 초등학교와 중학교에서 배우는 교과서 과학 개념을 체계적으로 익힐 수 있으며 관찰력과 추리력, 사고력까지 키울 수 있습니다. 2. 한번 읽으면 쏙 빠져드는 본격 어린이 탐정동화 이 시리즈는 국내 본격 ‘어린이 과학 탐정물’로, 어린이 과학 형사대가 미국의 인기 드라마 에 나오는 과학 수사대처럼 다양한 사건·사고를 멋지게 해결하는 이야기입니다. 긴장감 넘치고 흡입력 있는 이야기는 독자 어린이들이 마치 자신이 CSI가 된 것처럼 사건에 몰입하고 해결해가는 기쁨과 재미를 느끼게 합니다. 또한 사건을 추리하는 과정에서 CSI 아이들이 서로를 위하고 협력하는 모습들은 독자 어린이들에게 따뜻한 감동을 더해줍니다. 따라서 글이 많은 책을 어려워하거나 지루해하며 읽지 않던 아이들까지도 CSI 읽기에 푹 빠져들게 됩니다. 3. 과학 지식과 사회적 이슈의 만남! 통합적 사고력의 성장 최근 우리나라뿐만 아니라 전 세계적으로 통합적 사고능력이 강조되고 있습니다. 특정 분야의 전문 지식만을 갖추기보다는, 다양한 지식을 연결하여 생각할 줄 알고 창의적으로 문제를 해결하는 능력이 중요해진 시대입니다. 실제로 현재 초등학교 1-2학년 수업은 통합교과서로 진행되며, 대학 입시 또한 개인의 다양한 역량과 통합적 사고력을 측정, 평가하는 방향으로 변하고 있습니다. 이 시리즈는 왕따 문제, 환경오염 문제, 인터넷 악성 댓글 문제, 미세 먼지와 스모그, 사이버 해킹 등 우리 사회에서 실제로 이슈가 된 사건들을 모티브로 하여 이야기를 구성했습니다. 이야기를 통해 독자 어린이들에게 우리 주변 사회의 문제들에 관심을 갖게 하고, 다른 사람들의 입장에 대해 한 번 더 생각하고 고민해 보는 기회를 제공합니다. 따라서 비단 과학 지식뿐만 아니라 다양한 분야의 지식들을 아우르며 사회의 윤리적 문제들에 질문을 던지고 자기만의 답을 찾아가는 통합적 사고력을 성장시키게 됩니다. 4. 생생한 캐릭터의 모습을 살리고, 학습 내용을 쉽게 풀어 주는 그림들 이 시리즈가 시즌 1(1~10권)과 시즌 2(11~20권), 시즌 3(21~30권)까지 이어지는 동안 수많은 인물과 흥미진진한 사건·사고의 장면들이 등장했습니다. 서용남 그림 작가님은 그때마다 생생한 캐릭터와 재밌는 표현, 다양한 구도로 이야기에 맛과 색을 더하는 그림을 그려주셨습니다. 또한 복잡한 과학 원리도 어린이들이 한 눈에 이해할 수 있도록 그림으로 나타내는 작업을 꼼꼼히 진행해 주셨습니다. 따라서 아이들이 그림을 보는 재미를 느끼는 동시에 과학 지식을 그림으로 더 쉽고 오래도록 기억할 수 있게 합니다. 권 구성 1. 어린이 눈높이에 맞춘 흥미진진한‘사건·사고’ 우리 사회의 다양한 이슈들을 바탕으로 재밌고 긴장감 넘치는 사건·사고들과 그 해결 과정으로 구성되었습니다. 매권마다 흥미진진한 사건·사고들과 다양한 과학 원리를 이용하여 해결하는 어린이 과학형사대들의 멋진 활약을 볼 수 있습니다. 2. 각 사건·사고의 과학 개념과 원리를 설명하는‘사건 해결의 열쇠’ 각 사건·사고를 해결한 주인공들이 직접 사건·사고를 해결하는 데 이용한 과학 원리, 즉 교과서 속 과학 원리뿐만 아니라 첨단과학 원리까지 일러스트와 함께 이해하기 쉽게 설명하였습니다. 3. 간단한 과학 실험으로 꾸며진 ‘특별활동’ 각 이야기가 모두 끝난 다음에는 어린이 과학 형사대와 함께하는 과학 실험을 통해 과학 원리를 확실하게 이해할 수 있게 구성되었습니다. 집에서도 쉽게 따라할 수 있는 실험들을 제시하여 아이들이 과학 학습을 재밌는 놀이처럼 느끼고 흥미를 지닐 수 있게 하였습니다. 각 권 내용 11권 : CSI, 새롭게 태어나다! 한영재, 이요리, 반달곰, 나혜성. 이들 CSI 대원들이 졸업한 후에도 CSI를 잊지 못하는 사람들은 CSI 부활을 소리 높여 요청합니다. 그렇다면 방법은 하나, 바로 CSI 2기를 만드는 거죠. 그 소식을 듣고 가장 기뻐한 사람들은 바로 황수리, 양철민, 소남우, 강별. 후배들입니다. 이들은 자신들이 선배들의 뒤를 이어 CSI 2기가 된다는 생각에 가슴 벅차 합니다. 그런데 그들 앞에 뜻밖의 일이 벌어집니다. CSI, 새롭게 태어날 수 있을까요? 12권: CSI, 갈등이 시작되다! 실전 테스트를 통과하여 CSI 2기 대원으로 뽑힌 강별, 양철민, 신태양, 황수리. 그리고 CSI 대원이 되지는 못했지만 어린이 형사 학교 학생으로 있게 된 장원소, 소남우, 송화산, 최운동. 8명의 아이들은 본격적인 어린이 형사 학교 2학년 생활을 시작하고, 곧 첫 번째 사건 발생합니다. 갈빗집에서 일어난 절도 사건의 범인을 찾는 것! 안 형사는 강별, 양철민, 신태양, 황수리를 데리고 현장으로 출동합니다. 그런데 범인은 한 명인데, 용의자는 두 명! 과연 아이들은 어떻게 사건을 해결할까요? 13권: CSI, 친구가 되다! 기말고사가 끝나고 일주일간의 방학을 마친 뒤, 제주도로 겨울 캠프를 떠난 이야기를 담고 있습니다. 그 과정에서 황수리는 양철민의 친구 사건을 해결하는 데 결정적인 역할을 하고, 신태양은 의문의 살인 사건의 범인을 잡을 단서를 발견합니다. 양철민은 폭탄 협박 사건에서 큰 역할을 하고, 송화산은 지구 과학 지식을 이용해 유괴범을 찾아냅니다. 14권 : CSI, 경찰서에 가다! 한 달 동안 경찰서에 배치되어 실전 훈련을 받는 아이들의 이야기를 담고 있습니다. 제주도 겨울 캠프를 끝내고 서울로 돌아온 8명의 아이들. 그들에게 기다리고 있는 것은 경찰서 실전 훈련. 경찰서에 배치된 아이들은 반가운 얼굴들을 만나게 되니, 바로 CSI 1기인 혜성, 요리, 달곰, 영재. CSI 1기의 지도를 받게 된 아이들은 자살을 위장한 살인 사건, 차용증 위조사건 등을 해결하게 됩니다. 이 과정에서 아이들은 CSI 1기들의 뛰어난 추리력과 활약을 지켜보며 더욱 더 노력해야겠다는 의지를 불태웁니다. 15권 : CSI, 새로운 변화가 시작되다! 교토 CSI 나무하라 국장의 초청을 받고 일본을 방문하게 된 CSI 2기. 일본의 오래된 전통 여관에 묵게 된 아이들은 미스터리한 사건과 맞닥뜨립니다. 과연 CSI 2기는 사건을 해결하고 선배들의 명성을 이어 갈 수 있을까요? 한편, 일본에 간 CSI를 부러워하던 장원소, 송화산, 최운동, 소남우는 자신들만의 힘으로 수사해야 할 첫 사건을 맡게 됩니다. 걱정 반, 기대 반으로 시작한 수사는 자꾸 꼬이기만 하는데……. 네 아이들은 자신들의 능력을 믿고 엉킨 실타래 같은 사건을 해결할 수 있을까요? 16권 : CSI, 위기를 극복하다! 강별과 장원소는 앞으로의 진로에 대한 고민에 빠집니다. 아이들의 고민을 눈치 챈 박 교장은 봄 여행을 제안합니다. 봄 여행은 아이들에게 어떤 변화를 가져다 줄 수 있을까요? 한편, 정 형사와 갑작스런 외출에 동행한 장원소, 송화산, 최운동, 소남우는 경기도의 참외밭 한가운데서 기말시험 수행평가 과제를 받게 됩니다. 24시간 안에 이 마을에서 기승을 부리고 있는 참외 도둑을 잡으라는 것입니다. 과연 네 아이들은 수행평가 과제를 잘 치러 낼 수 있을까요? 17권 : CSI, 파란만장한 방학을 보내다! 아이들은 감전일과 함께 떠나는 여름 캠프에 들떠 있습니다. 형사 학교 1회 졸업생 감전일은 일본에서 최고의 명탐정으로 활약 중인 인물. 엉뚱하고 게으르고 도무지 속을 알 수 없는 감전일의 면모에 아이들은 적잖이 당황합니다. 하지만 사건과 맞닥뜨리면서 감전일은 최고의 반전 캐릭터로 등극하는데……. 그 어느 때보다 뜨거운 여름, 그 안에서 벌어진 파란만장한 사건들을 CSI는 어떻게 해결할 수 있을까요? 18권 : CSI, 최고의 형사가 되다! 어 형사의 딸 '어진이'의 탄생과 함께 시작된 어린이 형사 학교의 마지막 학기. CSI는 간첩 검거 작전에 투입되며 대한민국 최고의 형사가 될 시험대에 오릅니다. 명탐정 코단과 나혜성이 갑작스럽게 국내에 방문합니다. CSI는 코단과 혜성을 도와 킬러의 위협을 받고 있는 조셉 폴먼 의원의 경호를 맡게 되는데……. 파란만장한 수사 과정 속에서 저마다 자신의 꿈을 찾아 가는 아이들. 또한 혜성을 향한 별이의 마음은 과연 해피엔딩이 될 수 있을까요? 19권 : CSI, 소중한 우정을 지키다! 아이들이 학기말 시험 준비로 바쁜 나날을 보내는 가운데, 운동이는 고민에 빠져 있습니다. 부모님의 세탁소가 세 들어 있는 건물이 흔들리는 바람에 안전이 걱정되는 상황. 운동이의 고민을 알게 된 아이들은 선뜻 수사에 나서고, 그 일을 계기로 운동이는 진정한 우정에 대해 깊이 깨닫게 됩니다. 시험이 끝나고 해병대 캠프에 참가하기 위해 서해로 떠난 아이들. 그곳에서 우연히 돌고래의 떼죽음에 관한 사건을 수사하게 되는데 어떻게 해결할까요? 진한 우정과 풋풋한 사랑, 빛나는 꿈을 찾아가는 CSI의 감동적인 이야기가 펼쳐집니다. 20권 : CSI, 꿈을 향해 날다! 시간은 유수와 같이 흘러 마지막 학기가 끝나고 겨울 방학이 시작됩니다. 크리스마스 날 벌어진 위조지폐 사건에 투입된 CSI. 잉크젯 프린터로 위조지폐를 인쇄하여 유통시킨 범인의 정체를 밝힐 수 있을까요? 졸업여행에서 돌아온 아이들은 졸업시험 준비로 바쁜 나날을 보냅니다. 그러던 중 CSI는 형사학교에서의 마지막 사건을 맡아 수사를 하게 되는데 ……. 꿈을 찾아 달려온 여덟 명의 아이들, 그리고 함께했던 소중한 시간. CSI 시즌 2의 대단원의 막을 내리는 마지막 이야기가 펼쳐집니다.
꼬물꼬물 땅속 작은 벌레
다림 / 다시로 치사토 지음, 고향옥 옮김 / 2013.0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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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림자연,과학다시로 치사토 지음, 고향옥 옮김
옹달샘 생태과학동화 시리즈 1권. 땅속에서 잠자던 작은 알이 우적우적 흙을 먹고, 쿨쿨 잠을 자며 무럭무럭 자라 마침내 ‘그 날’에 드넓은 하늘을 자유롭게 날아다니는 흰점박이꽃무지가 되기까지의 한살이를 담백하면서도 실감나게 그려냈다. 작은 알이 아기 벌레의 모습을 거쳐 어른벌레로 변해가는 과정을 따라가다 보면, 생명을 품는 자연의 참모습과 성장의 경이로움에 흠뻑 빠져들 것이다. 우여곡절 끝에 낙엽이 쌓인 부엽토에 다다른 작은 벌레가 친구들과 함께 맛있는 흙을 먹고, 자고, 또 먹고 자고. 그렇게 한겨울을 보내고 봄이 오자, 똥과 침으로 고치를 만들고, 고치를 부수고 나오기까지의 꽤 오랜 과정을 아이들이 이해하기 쉽도록 친절하게 설명하고 있다. 보잘것없던 작은 벌레가 멋진 어른벌레로 성장하여, 마침내 드넓은 하늘을 자유롭게 날아다니는 모습을 지켜보면서 작은 생명에 대한 소중함을 생각해 보도록 이끈다. 더불어 축축하고 어둡고 답답할 것 같은 땅속에서 맛있는 흙냄새를 맡으며 몸을 오므렸다 폈다 마음대로 움직이는 벌레들의 생생한 모습을 엿보는 재미를 선사한다.낙엽이 쌓인 땅속에서 꼬물꼬물 꿈틀대는 작은 벌레 한 마리. 어느 날, 스걱스걱 소리가 다가오더니 돌투성이인 화분 집으로 옮겨져요. 작은 벌레는 말랑말랑 부드러운 흙을 찾아 나서고, 마침내 땅속으로 돌아와 그 날을 위해 맛있는 흙을 먹어요. 과연 '그 날'에는 무슨 일이 일어날까요? 꼬물꼬물 움직이던 땅속의 작은 벌레가 반짝반짝 빛나는 흰점박이꽃무지가 되어 날다! 땅속에서 잠자던 무수한 생명들이 따듯하게 내리쬐는 햇살과 살랑살랑 부드러운 바람에 눈을 뜨는 ‘봄’, 생명의 싹들이 파릇파릇 돋아나는 신비로운 계절, 봄은 겨우내 움츠린 작은 벌레들에게도 반가운 계절이다. 낙엽이 쌓인 땅속에서 혹은 오다가다 마주친 소담스런 꽃밭에서 꼬물꼬물 느릿느릿 더딘 움직임으로 우리의 호기심을 자극하는 땅속의 작은 벌레들. 벌레들이 사는 땅속은 어떤 모습이길래 그토록 오랜 시간을 땅속에서 견딜 수 있는 것일까. 〈옹달샘 생태과학동화〉1권 『꼬물꼬물 땅속 작은 벌레』는 땅속에서 잠자던 작은 알이 우적우적 흙을 먹고, 쿨쿨 잠을 자며 무럭무럭 자라 마침내 ‘그 날’에 드넓은 하늘을 자유롭게 날아다니는 흰점박이꽃무지가 되기까지의 한살이를 담백하면서도 바로 옆에서 작은 벌레가 꿈틀대는 듯 실감나게 그려냈다. 땅속에서 잠자던 작은 알이 아기 벌레의 모습을 거쳐 어른벌레로 변해가는 과정을 따라가다 보면, 생명을 품는 자연의 참모습과 성장의 경이로움에 흠뻑 빠져들 것이다. 축축하고 어둡고 답답할 것 같은 땅속에서 신 나게 흙 속을 미끄러지는 지렁이와 다다다닷 땅을 파는 두더지, 맛있는 흙냄새를 맡으며 몸을 오므렸다 폈다 마음대로 움직이는 벌레들의 생생한 모습을 엿보는 재미를 선사한다. 성장하려면 기다릴 줄 아는 마음이 필요해! 이 책은 흰점박이꽃무지의 완전탈바꿈 과정 속에서 벌레들이 어떤 흙을 먹고, 똥 색깔은 무엇인지 등 곤충의 섭식과 배변 등에 관한 학습을 자연스럽게 유도하는 한편, 성실함과 인내가 빛나는 성장을 가져다준다는 철학적 메시지를 담고 있다. 우여곡절 끝에 낙엽이 쌓인 부엽토에 다다른 작은 벌레가 친구들과 함께 맛있는 흙을 먹고, 자고, 또 먹고 자고. 그렇게 한겨울을 보내고 봄이 오자, 똥과 침으로 고치를 만들고, 고치를 부수고 나오기까지의 꽤 오랜 과정을 아이들이 이해하기 쉽도록 친절하게 설명한다. 보잘것없던 작은 벌레가 멋진 어른벌레로 성장하여, 마침내 드넓은 하늘을 자유롭게 날아다니는 모습을 지켜보면서 작은 생명에 대한 소중함을 생각해 본다. 땅속의 흙이 빚어가는 생명 탄생을 그려내다 작은 벌레가 맛있는 흙을 찾아 나서는 여정을 함께하면서 눈에 띄는 점은 땅속의 흙빛과 화면 크기의 변화이다. 맛있는 흙을 찾아갈수록 짙어지는 흙의 빛깔과 크고 작은 화면들의 변화는 생명을 품은 생동감 있는 자연의 모습을 생생하게 보여 준다. 책 속에서 만난 땅속의 작은 벌레들을 직접 찾아보고 만져보면서 아이들은 살아 있는 작은 생명들에 대해 더 많은 관심을 갖게 될 것이다. 본문 끝에는 흰점박이꽃무지 애벌레를 직접 길러 볼 수 있도록 간단한 방법과 함께 우리나라 흰점박이꽃무지의 생태에 관한 짧은 글과 사진을 실어 어린이 독자들의 궁금증을 풀어 준다. 옹달샘 생태과학동화는… 힘들고 지칠 때 언제든 달려가 안길 수 있는 엄마의 품처럼, 한결같은 모습으로 우리를 품어 줄 준비를 하고 있는 ‘자연’을 우리 아이들은 얼마나 잘 알고 있을까요? 숲이나 들보다는 집이나 학교에서 더 많은 시간을 보내는 우리 아이들에게 자연은 ‘친구’라는 걸 알게 느끼게 해 주고 싶습니다. 〈옹달샘 생태과학동화〉는 자연과 더불어 살아가고픈 마음을 담은 저학년 과학 그림책입니다. 마르지 않는 옹달샘처럼 우리를 둘러싼 환경과 생태에 대한 호기심을 퐁퐁 샘솟게 도와줄 것입니다. 징그러운 벌레와 무서운 동물들이 낯선 우리 아이들에게 주변의 사소한 것들에 대한 호기심을 불러일으키고, 그 호기심이 관심으로 이어져 건강한 가치관을 만들 수 있도록 도와줄 것입니다. 작은 생명을 소중히 여길 줄 아는 고운 마음씨 하나하나가 모여 더불어 건강하게 사는 세상을 꿈꿀 수 있을 것입니다.
주니어 능률 VOCA STARTER 2
NE능률(참고서) / NE능률 영어교육연구소 (지은이) / 2023.01.05
12,000원 ⟶ 10,800원(10% off)

NE능률(참고서)학습참고서NE능률 영어교육연구소 (지은이)
SD건담 삼국전 5
대원키즈 / 오크 구성 / 2011.08.25
9,500원 ⟶ 8,550원(10% off)

대원키즈만화,애니메이션오크 구성
전설의 대륙 ‘미리샤’에서는, 포악한 태사 동탁 자쿠가 시대의 황제를 암살하고, 황제의 증표인 성인 ‘옥새’을 빼았아, 새로운 미리샤의 지배자로서 군림하고 있었습니다. 그리하여, 지금 미리샤는 암흑에 둘러싸여 있게 되었지요. 그리고 그곳에서 일어선, 지금까지도 신화를 이어받는 빛나는 3인의 건담! 한 명은 ‘용제를 잇는 자’, 유비 건담! 또 한 명은 ‘홍련의 패장군’, 조조 건담! 마지막 한 명은 ‘고요한 맹호’, 손권 건담! 전설의 대륙 ‘미리샤’를 무대로 건담들이 전란의 세상을 헤쳐 나갑니다! 손씨 일가의 새로운 주군이 된 손책은 장강의 동쪽 강동 땅으로 진출합니다. 그러자 강동에서 세력을 키우는 손책이 못마땅한 원술은 기령을 시켜 수군으로 강동으로 공격하게 합니다. 하지만 기령은 손권군의 명군사 주유의 책략으로 오히려 패배하게 되고, 원술은 방향을 돌려 서주를 먼저 공격하게 됩니다. 변변한 군사조차 없던 유비는 서주가 함락되자 공손찬에게 도망치지만 결국 원술의 추격대에 따라잡히고 마는데―!1화 신천지 2화 강동의 소패왕 3화 황제 선언 4화 서주 함락전설의 대륙 미리샤를 무대로 빛나는 3인의 건담이 신화를 이어간다! 삼국지의 영웅들과 건담의 만남! SD건담 삼국전 5권 만화로 보는 TV 애니메이션 SD건담 시리즈와 삼국지가 만났다! 어렵기만 하던 삼국지를 이제는 좋아하는 SD건담 캐릭터로 즐겨 보세요! 애니메이션의 생생하고도 박진감 넘치는 명장면을 책에서도 그대로 느낄 수 있습니다! 등장인물 소개 1. 용장 유비 건담 (유비군) : 미리샤 북동부, 유주 . 루상촌 출신. 백성을 위해서는 어느 누구라도 두려워하지 않고 맞선다. 폭군 동탁을 쓰러뜨렸지만, 미시샤에는 아직 많은 백성이 고통받고 있다는 것을 깨닫고 관우, 장비와 함께 여행을 떠난다. ★필살기 : 성룡참, 삼위일체성룡참 2. 귀아장 관우 건담 (유비군) : 냉정하고 침착한 성격. 예절과 무용을 겸비한 대담부적의 사나이. 유비 건담과 만나, 함께 싸우기 위해 의형제를 맺는다. ★필살기 : 귀아백렬격 3. 뇌장 장비 건담 (유비군) : 덜렁거리고 성질이 급하지만, 약한 자를 절대 모르는 체하지 않는 뜨거운 마음을 지닌 사나이. 유비 건담을 만나, 관우 건담과 함께 의형제를 맺는다. ★필살기 : 폭렬대뢰사 4. 홍련장 조조 건담 (조조군) : 모든 면에 있어서 천재적인 능력을 발휘하는 철저한 실력주의자이지만, 고결한 영혼을 가진 사나이. 절대적인 통솔력과 카리스마로 적을 불문하고 많은 무장을 끌어들인다. 폭군 동탁을 처리한 후, 허창에 수도를 만들어, 세력을 확대한다. 미리샤 통일이라는 이상 실현을 위해 패도를 돌진한다. ★필살기 : 대홍련참 5. 맹호장 손권 건담 (손권군) : 폭군 동탁을 쓰러뜨린 후, 가족들과 함께 장사 땅을 발전시켜 강동으로 진출하였다. 돌아가신 아버지의 유언을 가슴에 담고, 자신이 있어야 할 길을 찾고 있다. ★필살기 : 창황벽 6. 여포 톨기스 (여포대) : 미리샤 전역에 이름을 떨치는 일기당천의 호장. 천하제일의 명마. \'적토마\'와 함께 수많은 전장을 헤쳐 나왔다. ★필살기 : 손풍대렬참 7. 손책 사이살리스 (손권군) : 강동의 호랑이라고 떨친 손견의 장남. 조용한 동생 손권과는 대조적으로 초무투파의 호쾌남이다. ★필살기 : 격강중폭돌 8. 손상향 가베라 (손권군) : 손권 건담의 여동생. 아무도 못 말리는 말괄량이라 아버지 손견 제피랜서스도 애를 먹고 있다. 9. 주유 백식(손권) : 조손씨 일족을 섬기는 문무를 겸비한 젊은 장수. 손책과는 어린 시절부터 친구다. ★필살기 : 천뢰화포, 천뢰백조궁 10. 육속 제타플러스(손권군) : 황폐해진 강동에서 살아가는 소년. 손상향 가베라에게 도움을 받아 손씨 일족의 동료가 된다. 11. 황개 구프(손권군) : 손씨 일족을 오랫동안 섬겨온 노장. 언제나 손권과 손상향을 걱정하고 있다. 12. 태사자 돔(손권군) : 강동을 지키는 장수. 손책 사이살리스에게 일기토를 신청한다. ★필살기 : 강렬멸쇄진 13. 원술 즈사(원술군) : 명문, 원씨 가문의 장군. 절대적인 권력을 가진 형, 원소 바우를 따르고 있다. 꿀을 매우 좋아한다. 14. 기령 햄머햄머(원술군) : 원술 즈사를 섬기는 장수. 거대한 창, 삼첨려아를 자유자재로 사용하는 호걸. ★필살기 : 려아강렬섬
삽살개 아버지 하지홍
청어람미디어 / 허은순 지음 / 2005.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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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어람미디어인물,위인허은순 지음
우리 조상들과 희로애락을 함께 해온 삶의 동반자이자 한때는 사라질 뻔 했던 우리나라 천연기념물 368호. 삽살개를 우리 곁으로 돌아오게 한 장본인 하지홍 교수에 대한 이야기다. 음지에서 묵묵히 한 길을 걸으며 남들이 알아주지 않아도 우리 사회에 따스함을 전해주는 인물 동화 시리즈 첫 권이다. 하지홍 교수는 1953년 대구에서 태어나 2006년 현재 경북대학교 유전공학과 교수로 재직하고 있다. 그는 40년전 우연히 인연을 맺은 삽살개를 멸종 위기에서 구해냈을 뿐 아니라 천연기념물 368호로 지정 받게 만들기도 한 인물이다. 삽살개를 좋아하는 사람들은 하지홍 교수를 '삽살개 아버지'라고 부른다. 비범한 천재 이야기보다는 솔직한 한 인간의 내면을 돌아보며 깨달음을 얻어가는 과정을 담았다. 아버지가 딸에게 들려주는 동화 형식의 이야기와 저자가 직접 찍고 리터칭한 삽살개 사진이 따뜻하다.탁교수님은 모아 놓은 삽사리를 키우다 키우다 감당할 수 없으셨던 거야. 그래서 끝내는 아버지 목장으로 그간 어렵게 모아놓은 삽사리들을 모두 보내신 거였어. 덕분에 어렸을 때부터 우리 목장에 삽사리가 있게 된 것이지. 해빈아, 이제 왜 아버지의 목장에 삽사리들이 많았던 건지 알 수 있겠지? -본문 33쪽에서 전람회장에서 만난 아저씨 아버지의 목장에서 놀던 삽살개들 유전공학 박사가 되어 모교로 돌아오다 나보다 먼저 연구한 사람이 있었어 세상에 내 이름을 남겨보겠어! 아뿔싸! 대를 잇지 못했던 곤륜 삽살개의 아버지가 되다 삽사리는 천연기념물 386호 내 삽살개가 가짜라고? 청와대에 삽사리가 뛰어놀게 되었어 우리에게 남은 일
우리가 알아야 할 북한 문화재
주니어중앙 / 우리누리 지음, 김미정 그림 / 2011.12.19
9,000원 ⟶ 8,100원(10% off)

주니어중앙사회,문화우리누리 지음, 김미정 그림
오십 빛깔 우리 것 우리 얘기 시리즈 43권. 북한의 귀중한 역사 유적과 유물에 얽힌 열 편의 이야기가 실려 있다. 선사 시대가 남긴 보물 석천산 고인돌에서부터 고구려의 수수께끼 안악 3호분, 고구려의 높은 기상이 어린 평양성, 고려 공민왕의 아내 사랑이 듬뿍 담긴 공민왕릉, 고려 충신 정몽주의 한이 서린 선죽교까지. 재미있고 감동적인 역사 이야기가 흥미롭게 펼쳐진다. 또 각 장에 실린 정보 코너에서는 북한 땅 곳곳으로 문화재 탐방을 떠나본다. 상원 검은모루 유적지와 문흥리 단군릉, 해선리 왕건왕릉을 둘러보고, 고려 성균관에 지어진 고려박물관에도 다녀온다. 또 묘향산과 금강산에 있는 북한의 불교 유적들도 만나본다. 더 보고 싶고 더 알고 싶은 북한 문화재가 있다면 부록을 통해 확인해 볼 수 있다.1. 선사 시대가 남긴 보물 석천산 고인돌 백두 낭자.한라 도령의 북한 문화재 답사기 : 상원 검은모루 유적 2. 고구려의 시조 동명왕의 무덤 동명왕릉 백두 낭자.한라 도령의 북한 문화재 답사기 : 문흥리 단군릉 3. 고구려의 수수께끼 안악 3호분 백두 낭자.한라 도령의 북한 문화재 답사기 : 고구려 고분 벽화 4. 고구려의 높은 기상이 어린 평양성 백두 낭자.한라 도령의 북한 문화재 답사기 : 오녀산성과 국내성 5. 고려의 찬란한 역사가 깃든 개성 만월대 백두 낭자.한라 도령의 북한 문화재 답사기 : 개성에 남은 문화유산 6. 공민왕의 아내 사랑이 듬뿍 담긴 공민왕릉 백두 낭자.한라 도령의 북한 문화재 답사기 : 해선리 왕건왕릉 7. 고려 충신 정몽주의 한이 서린 선죽교 백두 낭자.한라 도령의 북한 문화재 답사기 : 고려 성균관과 고려박물관 8. 함흥차사의 이야기가 담긴 함흥 본궁 백두 낭자.한라 도령의 북한 문화재 답사기 : 진흥왕 순수비 9. 서산 대사의 마음의 고향 묘향산 보현사 백두 낭자.한라 도령의 북한 문화재 답사기 : 묘향산 안심사 부도떼 10. 아슬아슬 절벽에 매 린 암자 금강산 보덕암 백두 낭자.한라 도령의 북한 문화재 답사기 : 금강산 마애불 [부록] 교과가 튼튼해지는 우리 것 우리 얘기 - 사진으로 만나는 북한 문화재한민족 역사의 소중한 반쪽 「우리가 알아야 할 북한 문화재」 여러분이 알고 있는 ‘우리 문화재’에는 무엇이 있나요? 국보 1호인 숭례문, 조선 시대 궁궐인 경복궁, 불교 예술의 극치 석굴암, 정약용이 거중기로 쌓아 올린 수원 화성…….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훌륭한 문화재들이 이것저것 떠오르지요? 하지만 이 문화재들은 우리 역사를 절반밖에 설명해 주지 못해요. 나머지 반은 북한에 있기 때문이지요. 우리 한민족은 오천 년의 긴 역사를 자랑해요. 이 땅에 사람이 살기 시작한 때부터 따지자면, 우리 역사는 수십만 년 전으로 거슬러 올라가지요. 한국 전쟁으로 한반도가 둘로 나뉘기 전까지 남한과 북한은 그 긴 역사를 함께 해 왔어요. 그런 만큼 북한의 문화재에는 우리 민족의 역사와 문화가 고스란히 담겨 있어요. 특히 북한 땅에는 한반도 북쪽과 만주를 중심으로 세력을 넓혔던 고조선, 고구려, 발해, 고려의 역사를 보여주는 문화재들이 아주 많아요. 이런 북한 문화재들을 들여다보면, 우리의 역사를 더욱 풍부하게 이해할 수 있답니다. 그럼 어린이들이 꼭 알아야 할 북한 문화재에는 어떤 것들이 있을까요? 이 책, 《우리가 알아야 할 북한 문화재》를 통해 우리 역사의 소중한 반쪽을 만나 보아요. 이 책에는 북한의 귀중한 역사 유적과 유물에 얽힌 열 편의 이야기가 실려 있어요. 선사 시대가 남긴 보물 석천산 고인돌에서부터 고구려의 수수께끼 안악 3호분, 고구려의 높은 기상이 어린 평양성, 고려 공민왕의 아내 사랑이 듬뿍 담긴 공민왕릉, 고려 충신 정몽주의 한이 서린 선죽교까지. 재미있고 감동적인 역사 이야기가 흥미롭게 펼쳐지지요. 또 각 장에 실린 정보 코너에서는 북한 땅 곳곳으로 문화재 탐방을 떠나요. 상원 검은모루 유적지와 문흥리 단군릉, 해선리 왕건왕릉을 둘러보고, 고려 성균관에 지어진 고려박물관에도 다녀와요. 또 묘향산과 금강산에 있는 북한의 불교 유적들도 만나고요. 더 보고 싶고 더 알고 싶은 북한 문화재가 있다면 부록을 통해 확인해 봐도 좋지요. 북한 문화재들을 하나씩 살펴보다 보면, 이제까지 느낄 수 없었던 우리 역사와 문화의 또 다른 멋을 맛볼 수 있어요. 비록 지금은 직접 가서 볼 수는 없지만, 책에 실린 이야기와 그림, 사진을 통해서라도 북한 문화재를 많이 알아 두어야 해요. 북한 문화재는 남과 북 모두의 문화재이며, 언젠가 통일이 되면 우리가 함께 지켜야 할 소중한 보물이니까요. [시리즈 소개] 『오십 빛깔 우리 것 우리 얘기』는 이런 책입니다. 재미난 옛이야기로 교과가 쉬워지는 책 초등 전 학년에 걸쳐 폭넓은 교과 내용을 재미난 옛이야기 형태로 두루 다루고 있어, 저학년 어린이도 쉽게 읽을 수 있습니다. 술술 읽히는 옛이야기들을 통해 저절로 교과 학습이 이뤄지게 되어 어린이들이 학습에 대한 흥미와 자신감이 생깁니다. 교사와 학부모가 먼저 읽고 권하는 책 풍성한 그림과 사진, 강화된 교과 연계 내용, 다채로운 정보페이지 및 책속 부록 등으로 새롭게 구성하였습니다. 교과 수업을 위한 선행학습 자료 및 각 초등학교의 독서 퀴즈 대회, 독후활동 자료로 쉽게 이용할 수 있어 교사와 학부모가 먼저 찾습니다. 소중한 우리 민족의 향기를 오롯이 담아낸 책 대한민국 어린이로서 알아야 하고, 지켜야 하고, 전해야 할 소중한 우리 것 우리 얘기를 담았습니다. 우리의 전통.문화.사회.인물.역사를 두루 다루고 있어 글로벌 시대에 새롭게 강조되고 있는 민족적 자긍심과 정체성을 일깨워 줄 수 있습니다. 권위 있는 각종 기관들이 추천한 검증받은 책 15년에 걸쳐 오랫동안 독자와 학부모의 사랑을 받은 스테디셀러로, 특히 현장에서 가르치는 교사들에게 인정받아 수업자료로도 널리 이용된 검증받은 책입니다. 한국간행물윤리위원회, 서울 YMCA, 중앙일보, 서울시 교육청, 부산시 교육청 등 권위 있는 각종 기관으로부터 우수 도서로 선정되어 그 내용을 이미 검증받은 옛이야기 시리즈입니다. 공민왕이 묻힌 무덤을 살피던 조사단은 이상한 것을 발견했어요. 벽에 높이가 40센티미터 정도 되는 문 모양 그림이 새겨져 있는 게 아니겠어요? 게다가 문 아래에는 어디에 쓰이는지 알 수 없는 구멍이 어른 주먹만 하게 뚫려 있었고요.“벽에다 왜 문을 그려놨을까? 열리지도 않는데 말이야.”“그러게. 이 구멍은 또 뭘까? 영혼이라도 드나드는 걸까?”조사단은 고개를 갸웃거렸어요. 그때 한 연구원의 머릿속에 번득 스치는 생각이 있었어요. 그는 구멍이 뚫린 곳이 노국대장공주의 무덤 쪽으로 통한다는 것을 발견하고 손뼉을 쳤어요.“맞아요. 이건 영혼이 된 공민왕과 노국대장공주가 만나기 위해 뚫어 놓은 길이에요. 틀림없어요.”갑자기 분위기가 숙연해졌어요. 지금으로부터 650여 년 전, 아내를 끔찍이도 사랑했던 공민왕의 마음이 애절하게 느껴졌기 때문이지요.- ‘공민왕의 아내 사랑이 듬뿍 담긴 공민왕릉’ 편 중에서
참꽃마리네 농장일기
진선북스(진선출판사) / 박진숙.이연희 지음, 김보희 그림 / 2005.03.20
7,000원 ⟶ 6,300원(10% off)

진선북스(진선출판사)명작,문학박진숙.이연희 지음, 김보희 그림
농부되기 프로젝트 우리 땅이 생겼어요 씨앗을 뿌렸어요 농사의 시작, 씨앗을 뿌리다..● 기획 의도 '행복은 자신의 집과 텃밭을 갖는 것이다.' 소박한 사람들은 '행복의 조건'을 이렇게 말하기도 한답니다. 콘크리트 건물들 속에서 살아가는 현대인들에게 밭을 일구고 농작물을 심고 하는 일들은 꽤 먼 나라 이야기처럼 들릴지도 모르겠습니다. 마리네 가족에게도 주말농장을 가꾸는 일이 쉽지만은 않았거든요. 하지만 그 속에서 얻는 즐거움에 비할 수 있을까요? 이 책을 읽으며 올 봄에는 여러분도 주말농장을 시작해 보세요. 삶이 풍요롭고 비옥해질 것입니다. ●내용 아이들과 함께 하는 주말농장 프로젝트 "쌀 나무가 뭐예요?" 물었다는 아이의 이야기가 우스갯소리로 들리지 않는 시절입니다. 그만큼 자연을 접할 기회가 드물다는 말이겠지요. 이 책의 마리네 가족은 다섯 평의 땅에서 주말농장을 시작했습니다. 처음부터 큰 욕심은 금물, 가족들과 머리를 맞대고 차근차근 계획을 세우고 쉽게 기를 수 있는 채소부터 가꾸어 보세요. 그 속에서 아이들은 자연을 배워 가고 더불어 음식의 고마움도 느낄 수 있을 것입니다. 《 참꽃마리네 농장일기》의 마리와 용담이, 한솔이처럼 말이에요. 농작물이 자라듯 마음의 키도 쑥쑥 수확의 기쁨은 크지만 그 과정이 쉽지만은 않답니다. 처음 농사를 지어 보는 마리네 가족들도 그랬어요. 씨를 얼만큼 뿌려야 하는지, 풀은 어떻게 솎아 주어야 하는지 몰라서 이런저런 실수를 하며 하나씩 배워 나갔답니다. 책을 읽는 동안 농사짓는 방법뿐만 아니라 농작물이 자라듯 성숙해 가는 가족들의 모습들도 볼 수 있을 거예요. 물론, 할머니의 굽은 등처럼 평소에 잘 보이지 않던 풍경들도 눈에 들어와 가슴이 따끔거릴 때도 있겠지요. 체험하는 즐거움 이 책에는 주말농장을 일구는 가족의 모습과 함께 아이들의 다양한 경험들도 담겨 있습니다. 아이들은 수확한 농작물로 요리를 해 보기도 하고 생태캠프에서 별자리를 관찰해 보기도 합니다. 가족끼리 '허수아비 축제'에 가서 허수아비를 만들어 보기도 하고지렁이 생태탐방을 다녀와 환경에 대한 생각을 해 보기도 한답니다. '백문이 불여일견'이라는 말도 있지만 체험만 한 교육은 없겠지요. 아울러 전통놀이며 여러 풍속들에 대한 읽을거리도 풍부해서 간접 경험을 해 보는 즐거움도 클 것입니다. 주말농장에 담긴 행복 "농사를 지으면 자연을 사랑하게 되고, 조상들의 생활도 이모저모 알 수 있게 되지. 땅은 생명 자체거든. 이보다 더 좋은 교육이 어디 있겠수." 마리네 농장 일을 도와주시던 할아버지의 말씀에 고개를 끄덕이게 됩니다. 5평의 주말농장 속에 담긴 교육적 가치와 그 속에서 피어나는 가족들의 행복한 웃음! 《참꽃마리네 주말농장》 에서 수확해 보세요.
디딤돌 중학연산 1-2 (2020년)
디딤돌 / 디딤돌 수학연구회 (지은이) / 2020.05.01
12,000원 ⟶ 10,800원(10% off)

디딤돌학습참고서디딤돌 수학연구회 (지은이)
중학교 수학은 초등학교 때와는 달리 개념적이고 추상적이므로 개념에 대한 정확한 이해가 무엇보다도 중요한 시기이다. 따라서 디딤돌 중학연산은 기초 개념에 대한 정확한 이해를 돕기 위한 최적의 방법을 제공하고 단계별.충분한 문항을 통해 개념이 익숙해지도록 구성하였다.Ⅰ.도형의 기초 1. 기본 도형 2. 위치 관계 3. 평행선 4. 작도와 합동 Ⅱ.평면도형 5. 다각형의 성질 6. 원과 부채꼴 Ⅲ.입체도형 7. 다면체와 회전체 8. 입체도형의 겉넓이와 부피(1) 9. 입체도형의 겉넓이와 부피(2) Ⅳ. 통계 10. 자료의 정리와 해석(1) 11. 자료의 정리와 해석(2)중학교 수학은 초등학교 때와는 달리 개념적이고 추상적이므로 개념에 대한 정확한 이해가 무엇보다도 중요한 시기이다. 따라서 디딤돌 중학연산은 기초 개념에 대한 정확한 이해를 돕기 위한 최적의 방법을 제공하고 단계별.충분한 문항을 통해 개념이 익숙해지도록 구성하였다. 1.눈으로 이해되는 개념 - 핵심 개념과 연산 속 개념, 수학적 개념이 이미지로 빠르고 쉽게 이해되고, 오래 기억됩니다. 2.손으로 익히는 개념 -학생들에게 가장 연습이 필요한 개념을 충분한 문항과 촘촘한 단계별 구성으로 자연스럽게 이해하고 적용할 수 있게 합니다. 3.머리로 발견하는 개념 -생각을 자극하는 질문들과 추론을 통해 개념을 발견하고 개념을 연결하여 통합적 사고를 할 수 있게 합니다.
공부가 되는 과학 백과 우주
아름다운사람들 / 글공작소 엮음 / 2011.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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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사람들학습일반글공작소 엮음
공부가 되는 과학백과 시리즈 우주 편. 우리 아이들이 생활 속에서 가장 많이 질문하고 궁금해하는 것에 대해 요모조모 아주 재미있게 설명한 책이다. 그리고 그 설명이 과학의 원리와 이론으로 자연스럽게 이어져 어렵지 않게 과학의 원리를 이해할 수 있도록 만들었다. 그래서 아이들이 과학을 공부한다고 느끼는 것이 아니라 자신의 호기심과 궁금증을 해결하고 싶어서 책을 들추어 보다가 과학의 비밀을 깨치도록 하고 있다. 쉽고 재미있게 아이들의 호기심을 해결해 주는 생활 속의 해결사 노릇을 하면서 우리 아이들을 과학에 빠져들게 할 것이다.별들은 왜 반짝거려 보일까? 별빛은 공기 때문에 반짝거려요 │ 수평선 근처의 별빛이 더 반짝거려 보여요 │ 우주에서는 반짝거리지 않아요 우주에는 왜 공기가 없을까? 중력이 없기 때문이에요 │ 달에도 공기가 없어요 │ 달에는 물도 없어요 │ 화성에서 물과 공기의 흔적이 발견되었어요 │ 화성은 태양계의 네 번째 행성이에요 우주는 어떻게 생겨났을까? 우주는 빅뱅으로 탄생했어요 │ 계속된 폭발로 별들이 생겨났어요 │ 자연 위성과 인공 위성이 있어요 은하계란 뭘까? 수많은 별들의 집단이에요 │ 우리 은하계와 닮은 안드로메다 은하계도 있어요 │ 신비의 은하수는 전설을 간직하고 있어요 행성과 위성은 뭘까? 행성은 항성의 주위를 도는 천체예요 │ 내행성과 외행성이 있어요 │ 위성은 행성의 주위를 도는 천체예요 │ 2006년에 명왕성은 행성의 지위를 빼앗겼어요 태양계는 어떻게 생겨났을까? 태양계는 태양과 함께 생겨났어요 │ 태양계는 가스와 먼지 등에서 태어났어요 │ 핼리 혜성은 핼리가 발견했어요 별똥별은 정말 지구로 떨어질까? 별똥별은 대부분 불에 타 없어져요 │ 지구의 공기와 부딪혀 불이 붙어요 │ 지구에 떨어지는 별똥별도 있어요 │ 별똥별은 초속 50킬로미터로 떨어져요 우주에서는 왜 키가 커질까? 중력을 받지 않기 때문에 그래요 │ 뼈와 근육이 점점 약해져요 │ 매일 두 시간 이상 운동을 해야 해요 달에서는 왜 체중이 줄어들까? 몸무게는 중력의 힘이에요 │ 달의 중력은 6분의 1이에요 │ 암스트롱의 몸무게 논란이 일어났어요 별마다 왜 색깔이 서로 다를까? 별은 빛과 열을 뿜어내요 │ 별은 표면 온도에 따라 일곱 색깔로 나뉘어요 │ 별은 어릴수록 온도가 높아요 우주는 끝이 있을까? 우주의 크기는 150억 광년이에요 │ 우주는 계속 팽창하고 있어요 │ 우주는 무한대로 넓어요 태양이 없다면 어떻게 될까? 태양이 없으면 지구는 멸망해요 │ 지구는 적당한 태양 에너지를 받아요 │ 지구는 생명이 사는 행성이에요 생명체가 사는 별이 왜 없을까? 우주 어딘가에 생명체가 있을지도 몰라요 │ 지구 같은 조건에서만 생명체가 살 수 있어요 │ 오즈마 계획은 외계 생명체를 찾는 계획이에요 블랙홀이란 뭘까? 블랙홀은 모든 것을 빨아들여요 │ 블랙홀은 두 가지 경우로 만들어져요 │ 모든 것을 뱉어 내는 화이트홀도 있어요 별은 어떻게 태어날까? 별은 가스와 먼지에서 탄생해요 │ 별도 시간이 지나면 죽어요 달 뜨는 시각이 왜 매일 다를까? 달 뜨는 시간은 매일 50분씩 늦어져요 │ 달은 낮에도 떠 있어요 │ 달에는 크레이터가 있어요 지구형 행성과 목성형 행성이 뭘까? 태양계에는 여덟 개의 행성이 있어요 │ 지구형 행성은 지구와 성격이 비슷한 행성을 말해요 │ 목성형 행성은 목성과 성격이 비슷한 행성을 말해요 지구에서 태양까지 얼마나 걸릴까? 지구에서 태양까지 1억 5,000만 킬로미터예요 │ 태양까지 기차로는 114년이 걸려요 │ 베셀이 최초로 별까지의 거리를 쟀어요 지구와 다른 행성이 충돌할 가능성이 있을까? 천체가 충돌할 위험은 거의 없어요 │ 만약 충돌하면 지구는 불바다가 될 거예요 │ 충돌을 막을 과학적 방법을 찾고 있어요 지구에서 볼 수 있는 별은 몇 개나 될까? 눈으로 약 6,000개의 별을 볼 수 있어요 │ 우리 은하의 별만 볼 수 있어요 │ 우주에는 1,000억 개의 은하가 있어요 수많은 인공위성은 왜 부딪히지 않을까? 인공위성은 서로 있는 높이가 달라요 │ 저궤도 인공위성은 지구 자전 속도보다 빨라요 │ 고궤도 인공위성은 지구 자전 속도와 같은 빠르기예요 태양의 흑점이란 뭘까? 흑점은 태양 표면 온도의 차이 때문에 생겨요 │ 흑점의 크기는 다양해요 │ 흑점은 자기장 때문에 생겨요 │ 흑점은 통신 장애를 불러오기도 해요아이들이 『공부가 되는 과학 백과』를 읽으면 좋은 이유 1. 과학은 호기심으로부터 출발합니다 모든 과학은 호기심으로부터 출발합니다. 아이들은 자연 속에서 만나는 궁금하고 호기심 가는 것들에 대해 쉴 새 없이 질문을 던집니다. 이렇게 과학은 일상의 궁금증과 호기심에서 출발하기에 가장 재미있는 분야입니다. 별은 왜 반짝이는지, 어떻게 지구가 도는지 등 아이들은 온갖 궁금증을 쏟아냅니다. 이때가 가장 중요합니다. 이때 일상의 궁금증에 대해 쉽고 재미있게 그 원리와 이치를 알게 되면 아이들은 지속적으로 과학에 대한 흥미를 잃지 않고 관심을 가질 것입니다.『공부가 되는 과학 백과』는 바로 아이들의 일상적 호기심을 과학으로 연결시킨 책입니다. 2. 과학은 세계를 이해하는 하나의 방법입니다 과학과 친해지면 우리는 자연과 우주가 제멋대로 움직이지 않는다는 것을 알게 됩니다. 그리고 우주와 자연의 질서는 어떤 규칙을 가지고 우리가 예측할 수 있는 방식으로 움직인다는 것을 깨닫게 됩니다. 이런 규칙과 움직임을 인간의 사고력으로 탐구하고 밝혀낸 것이 과학입니다. 그래서 우리 아이들이 과학과 친해진다는 것은 세상을 흥미진진하게 바라보는 통찰력과 논리적 사고력을 함께 갖게 되는 것을 의미합니다. 이 책은 과학이 책 속의 이론과 원리로만 존재하는 지루한 것이 아니라 일상의 호기심에서 출발한 과학적 원리들이 우리 자신과 자연 그리고 우주를 하나로 연결해 주는 살아 있는 삶의 규칙이자 법칙이라는 것을 깨닫게 합니다. 3. 생활 속에서 깨치는 과학의 비밀 『공부가 되는 과학 백과』는 우리 아이들이 생활 속에서 가장 많이 질문하고 궁금해하는 것에 대해 요모조모 아주 재미있게 설명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그 설명이 과학의 원리와 이론으로 자연스럽게 이어져 어렵지 않게 과학의 원리를 이해할 수 있도록 만들었습니다. 그래서 아이들이 과학을 공부한다고 느끼는 것이 아니라 자신의 호기심과 궁금증을 해결하고 싶어서 책을 들추어 보다가 과학의 비밀을 깨치도록 하고 있습니다. 이 책은 쉽고 재미있게 아이들의 호기심을 해결해 주는 생활 속의 해결사 노릇을 하면서 우리 아이들을 과학에 빠져들게 합니다. 4. 공부의 즐거움을 깨치는 <공부가 되는> 시리즈 <공부가 되는> 시리즈는 공부라면 지겹게만 여기는 우리 아이들에게 “아, 공부가 이렇게 즐거운 것이구나!” 하는 것을 깨쳐 주면서 아울러 궁금한 것이 많은 우리 아이들의 지적 호기심도 동시에 해결해 주는 시리즈입니다. 공부의 맛과 재미는 탄탄한 기초 교양의 주춧돌 위에 세워질 때 그 효과가 배가됩니다. 그리고 그 기초 교양은 우리 아이들이 학습에서 자기 주도적 능력을 내는 데 큰 밑거름이 됩니다.『공부가 되는 과학 백과』는 우리 아이들에게 생활과 자연 속에서 만나게 되는 과학에 대한 궁금증을 속 시원히 해결해 줄 것입니다. 부디 우리 아이들이 『공부가 되는 과학 백과』를 과학에 대한 흥미뿐만 아니라 궁금증과 탐구 정신을 한껏 높여 가는 징검다리로 삼길 바랍니다.
밍꼬발랄 공소시효 2
겜툰 / 밍꼬발랄 (지은이), 주상일 (글), 라임스튜디오 (그림) / 2020.12.02
12,000원 ⟶ 10,800원(10% off)

겜툰만화,애니메이션밍꼬발랄 (지은이), 주상일 (글), 라임스튜디오 (그림)
밍꼬발랄의 인기 콘텐츠 공소시효를 책으로 만난다. 진짜 아니라고! 졸지에 따라쟁이가 된 사연, 수상한 사람의 정체는? 오들오들 무서운 경험담, 너무너무 황당해! 착한 일 하고 오해받은 사연, 천방지축 자매의 부모님 화해시키기 대작전까지 밍꼬와 친구들이 재연해 주는 꼬밍이들의 다양한 이야기를 만나 보자.1화 몸치가 죄인가요? 2화 오해 2-1화 머리 스타일 2-2화 도서관에서 2-3화 같은 옷 3화 무시당한 마음 밍꼬발랄 유형 드라마: 지각했을 때 유형 4화 나에게만 쌀쌀맞은 선생님 5화 착한 일의 결과 5-1화 핸드폰 주인 5-2화 요구르트병 6화 억울한 층간 소음 집순이 집돌이 테스트 7화 헤어졌어요 8화 널 좋아해 9화 수상한 택배 기사 밍꼬가 들려주는 소름 돋는 이야기: 그날의 가위 10화 비밀번호 11화 도둑 12화 특명! 부모님 화해시키기 밍꼬발랄 유형 드라마: 체육 대회 유형밍꼬발랄의 인기 콘텐츠 공소시효를 책으로 만나다! 밍꼬와 꼬밍이들의 공감 100배 이야기 속으로, 지금 바로 호우~! 진짜 아니라고! 졸지에 따라쟁이가 된 사연. 수상한 사람의 정체는? 오들오들 무서운 경험담. 너무너무 황당해! 착한 일 하고 오해받은 사연. 천방지축 자매의 부모님 화해시키기 대작전까지! 밍꼬와 친구들이 재연해 주는 꼬밍이들의 다양한 이야기를 만나 보아요.
EBS 수능 기출의 미래 국어영역 독서 (2022년)
한국교육방송공사(중고등) / EBS(한국교육방송공사) 편집부 (지은이) / 2021.12.17
11,500

한국교육방송공사(중고등)학습참고서EBS(한국교육방송공사) 편집부 (지은이)
타임 라이더스 1
와이즈아이 / 알렉스 스캐로 글, 송경아 옮김 / 2011.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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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이즈아이명작,문학알렉스 스캐로 글, 송경아 옮김
1912년 타이타닉호, 2010년 태평양 상공의 비행기, 2029년 인도 뭄바이, 각각의 장소에서 죽음의 위기에 처한 세 아이들이 사라집니다. 타임 라이더스의 운명과 자질을 타고난 리암, 매디, 살은 죽음을 맞이하기 직전, 시간 여행을 통해서 2001년 뉴욕에 모이게 됩니다. 한편, 2044년 시간 여행이 가능해지면서, 시간이 뒤틀리거나 사건의 왜곡 등이 일어나 미래가 바뀌는 일이 생깁니다. 타임 라이더스는 시간과 역사의 변화를 감시하고 바로잡는 일을 하는 사람을 의미하는데, 세 아이들은 이제부터 자신의 운명을 따라 이 역할을 수행해야 합니다. 그때 제2차 세계대전 당시 독일에서 무언가 변화가 생기게 되고, 세 아이들의 타임라이더스로서의 첫 임무가 시작됩니다. 인류의 역사를 지키는 운명을 타고난 아이들의 시간 여행! 영국 아이북 스토어 발간 즉시 1위! [2044년 시간 여행이 가능해지고, 시간 여행을 하는 사람들은 과거를 자신이 원하는 대로 바꾸고자 하는 욕구를 이기지 못한다. 그 결과 역사는 계속 변화를 일으키고, 조금씩 틀어진 역사는 큰 구멍을 만들어내며 비틀린다. ‘타임 라이더스’는 시간 여행이 가능해진 미래에 만들어진 시간 경찰로, 역사를 역사 그대로 지키기 위해 시간 여행을 하는 사람들과 시간 그 자체를 감시하는 자들을 부르는 말이다. ] 마치 게임 설명과도 같은 배경을 가지는 [타임 라이더스]의 시작은 각각 1912년 타이타닉호, 2010년 태평양 상공 비행기, 2029년 인도 뭄바이에서 죽음을 앞둔 리암, 매디, 살이 죽기 직전 포스터라는 노인에게 구출을 당하는 것으로 시작한다. 자신의 운명을 받아들인 아이들은 지원 유닛(인간형 컴퓨터)의 도움을 받으며 여러 시대와 장소를 뛰어넘으며 모험을 펼친다. 이 책의 가장 큰 장점은 게임을 하는 듯한 빠른 전개와 액션, 감정 이입을 하기 쉬운 주인공들의 캐릭터와 그들이 겪는 모험이 잘 어우러져 있다는 것이다. 흥미진진한 전개에 빠진 독자는 곧 자신이 가진 사명을 깨닫고 역사에 눈을 떠가는 세 주인공들처럼 역사에 대해 생각할 기회를 가질 수 있을 것이다. 또 다른 장점은 주인공들 모험 중 많은 부분이 1963년 케네디 전 미국 대통령의 암살 현장과 9.11 테러, 히틀러 등 역사적인 사실과 인물들과 작가의 상상이 절묘하게 짜여져 있는 역사 판타지라는 것이다. 책의 내용 중에서 이미 많은 부분들이 설명되기도 하지만, 책의 마지막에는 역사적인 지식들과 각종 정보를 담은 ‘타임 라이더스와 역사 따라잡기’를 실어 어린이?청소년들의 이해를 도울 수 있게 했다. 줄거리 소개 제2차 세계 대전 독일에 무슨 일이 생겼을까? 1912년 타이타닉 호, 2010년 태평양 상공의 비행기, 2029년 인도 뭄바이, 각각의 장소에서 죽음의 위기에 처한 세 아이들이 사라진다. 타임 라이더의 운명과 자질을 타고 난 리암과 매디, 살이 죽음을 맞기 직전, 시간 여행을 통해서 2001년 뉴욕에 모인 것이다. 2044년 시간 여행이 가능해지면서, 시간이 뒤틀리거나 사건의 왜곡 등이 일어나 미래가 바뀌는 일이 생겼다. 타임 라이더스는 이 시간과 역사의 변화를 감시하고 바로잡는 역할을 하는 사람이고, 이제 세 아이들은 각각 분석가이자 리더(매디), 직접 시간을 거슬러 올라가는 정보원(리암), 시간의 변화를 감지하는 관찰자(살)로서 자신의 운명을 따라 이 역할을 수행해야 한다. 그리고 이들을 시험하는 듯, 2001년의 뉴욕의 회색빛 침침하고 딱딱한 도시로 탈바꿈하고, 아이들은 1956년 미국에서 무언가 변화가 생겼다고 생각하고 원인을 찾기 위해서 과거로 여행을 떠난다. 하지만 아이들이 예상하지 못한 것은 실은 그보다 훨씬 더 앞선 제2차 세계 대전 당시 독일에서 무언가 변화가 생겼다는 것이다. 시간 여행의 결과로 조금씩 더 틀어지며 새로운 결과를 만들어내는 역사 속에서 아이들은 변화를 찾아내고, 역사를 바로잡으려고 노력하는데....... 와이즈아이 공식 카페 http://cafe.naver.com/wiseibooks 39 클루스 공식 카페 http://cafe.naver.com/39clues
지혜의 섬
토토북 / 조나단 콜린스 지음, 최지현 옮김, 김무연 그림 / 2012.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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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토북논술,철학조나단 콜린스 지음, 최지현 옮김, 김무연 그림
아주 재미있는 모험 이야기와 간단한 예시를 통해 아이들이 자연스럽게 미덕을 익히고, 사회에 도움이 되는 어른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이 책을 읽기만 해도 아이는 잘 이해할 수 없었던 가치 개념들을 명확하게 이해하게 된다. 그 가치 개념들을 놀이하듯 실제 생활에 적용해 보면서 아이는 자연스럽게 훌륭한 인품을 갖춘 어른으로 성장하게 될 것이다. 열정, 관용, 용서, 정의, 협동 등 이 책에 등장하는 52개의 미덕은 전 인류가 공통으로 지향하는 가치를 담고 있다. 이는 UN에서 “모든 문화권의 가정에서 활용할 수 있는 범세계적인 인성교육 프로그램”이라고 인정받은 단체, 버츄프로젝트에서 교육프로그램에 참가한 교육자와 부모님에게 제시하는 개념들이기도 하다.첫 번째 모험 산이 세 개 있는 섬_ 6 모험에서 배우는 미덕의 언어 결의·사려·기지·평온함 두 번째 모험 바나나 섬의 부서진 다리_ 18 모험에서 배우는 미덕의 언어 배려·인내·봉사·정직 세 번째 모험 돌고래 구출 작전_ 30 모험에서 배우는 미덕의 언어 친절·초연·믿음직함·끈기 네 번째 모험 왕과 함께 캠핑 가다_ 42 모험에서 배우는 미덕의 언어 겸손·소신·명예·이해 다섯 번째 모험 빛나는 벌레가 사는 동굴_ 54 모험에서 배우는 미덕의 언어 진실함·존중·신뢰·용서 여섯 번째 모험 쇼는 계속 돼야 해!_ 66 모험에서 배우는 미덕의 언어 헌신·협동·정돈·관용 일곱 번째 모험 라오 할아버지를 만나다_ 79 모험에서 배우는 미덕의 언어 우의·한결같음·이상품기·자율 여덟 번째 모험 말을 타고 달리다_ 91 모험에서 배우는 미덕의 언어 신용·상냥함·청결·열정 아홉 번째 모험 깜짝 생일 파티_ 102 모험에서 배우는 미덕의 언어 창의성·너그러움·사랑·화합 열 번째 모험 잃어버린 목걸이_ 115 모험에서 배우는 미덕의 언어 정의로움·충직·확신·인정 열한 번째 모험 갈매기와 함께 날다_ 128 모험에서 배우는 미덕의 언어 용기·탁월함·도움·기쁨 열두 번째 모험 호박과 박람회_ 141 모험에서 배우는 미덕의 언어 근면·중용·절도·유연 열세 번째 모험 수평선에 피어오르는 연기_ 153 모험에서 배우는 미덕의 언어 책임감·예의·목적의식·감사품위 있고 행복한 개인 즐겁고 안전한 학교 따뜻하고 예의바른 사회 《지혜의 섬》이 우리 아이들에게 제시하는 미래입니다 학교 폭력에 관한 수많은 보도들……. 우리 아이가 걱정되지요? 집단 따돌림, 게임 중독, 도덕 불감증……. 우리나라 청소년들에 대한 보고서는 대체로 이렇게 시작됩니다. 초등학교에 다니는 자녀를 둔 어머니들은 아이가 커 감에 따라 걱정도 함께 커집니다. 인터넷 클릭 한 번으로 얼마든지 폭력적인 자료들을 접할 수 있는 요즘 세상에는 더더욱 그렇지요. 사회에서 벌어지는 수많은 폭력의 직간접적인 영향으로부터 우리 아이를 어떻게 지켜낼 수 있을까요? 그 대답은 바로 ‘미덕’에 있습니다. 오랜 시간 인류가 지켜온 미덕과 아름다운 가치를 지키는 것의 중요성에 대해 잘 교육받은 아이는 폭력에 물들지 않고 건강한 마음을 가진 어른으로 자랍니다. 그렇지만 정작 아이에게 인성 교육을 시킬 기회는 그다지 많지 않습니다. 인성 교육의 중요성은 알고 있지만 그 방법을 잘 모르기도 하고, 일하는 어머니는 아이가 잘못을 저지른 즉시 야단을 칠 수 없기에 마음 한구석이 불안하면서도 어쩔 수 없이 손을 놓고 있는 것이 현실입니다. 미덕은 전 세계 공통의 언어, 세계화 시대의 아이에게 꼭 필요한 책! 요즘에 이르러 도덕 교과는 도리어 주목을 받기 시작했습니다. 공부만 잘하면 출셋길이 열린다는 믿음이 잘못된 생각이라는 것은 지난해 한 구인·구직 전문 업체를 통한 설문조사 결과에서도 증명되었습니다. 구직하는 기업들의 80%가 학력이나 자격증보다는 인성을 먼저 본다는 설문 결과였지요. 이렇듯 사회는 단지 학벌이 뛰어난 사람보다는 책임감이 강하고, 목표 의식이 뚜렷하고, 기꺼이 봉사할 줄 아는 사람을 원합니다. 열정, 관용, 용서, 정의, 협동……. 이 책에 등장하는 52개의 미덕은 전 인류가 공통으로 지향하는 가치를 담고 있습니다. 이는 UN에서 “모든 문화권의 가정에서 활용할 수 있는 범세계적인 인성교육 프로그램”이라고 인정받은 단체, 버츄프로젝트에서 교육프로그램에 참가한 교육자와 부모님에게 제시하는 개념들이기도 합니다. 《지혜의 섬》은 아주 재미있는 모험 이야기와 간단한 예시를 통해 아이들이 자연스럽게 미덕을 익히고, 사회에 도움이 되는 어른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이 책을 읽기만 해도 아이는 잘 이해할 수 없었던 가치 개념들을 명확하게 이해하게 되지요. 그 가치 개념들을 놀이하듯 실제 생활에 적용해 보면서 아이는 자연스럽게 훌륭한 인품을 갖춘 어른으로 성장하게 될 것입니다. [관련 교과] 도덕 3학년 2학기 2. 감사하는 생활 도덕 4학년 1학기 5. 함께 사는 세상 도덕 6학년 1학기 2. 책임을 다하는 삶/ 4. 서로 배려하고 봉사하며 어디선가 귀뚜라미 우는 소리가 들렸어요. 아름다운 석양을 노래하는 것 같았어요.“저 소리를 들어 봐라. 난 왕이고 저건 한 마리 벌레지만 저녁노을이나 별이나 우리가 마시는 공기 앞에서는 다를 게 없거든……. 그냥 똑같이 이 아름다움을 즐기는 중인 거야.”킬라는 왕이 이 순간을 특별하게 생각한다는 걸 알 수 있었어요. 왕은 모닥불을 가만히 바라보았어요.“고맙구나, 킬라.”“제 부탁을 들어 주셔서 감사해요. 왕궁의 안락함을 포기하는 게 싫으셨을 텐데 저랑 함께 캠핑을 오겠다고 하셨잖아요.”♪협동이란 여러 명이서 짐을 나누는 거예요. 협동한다는 것은 혼자서는 할 수 없는 일을 다른 사람과 함께하는 것이지요. 또 우리를 안전하고 행복할 수 있게 도와주는 규칙을 지키는 거예요. 협동을 하면 아무리 어려운 일이라 해도 거뜬히 해낼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