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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수하면 어떡하지?
개암나무 / 엘런 플래너건 번스 지음, 에리카 펠턴 빌네이브 그림, 이서용 옮김 / 2014.01.22
11,000원 ⟶ 9,900원(10% off)

개암나무명작,문학엘런 플래너건 번스 지음, 에리카 펠턴 빌네이브 그림, 이서용 옮김
어린이를 위한 가치관 동화 시리즈 4권. 완벽하지 않아도 최선을 다했으면 충분하고, 실수에서도 배울 것이 있음을 알려 주는 동화이다. 언제나 최고가 아니면 실패라고 여기는 완벽주의자 샐리의 이야기를 통해 완벽하려고 애쓰는 것보다 더욱더 소중한 가치가 있음을 일깨운다. 그리고 진짜 행복은 바로 거기에서 오는 것이란 것을 깨닫게 한다. 샐리는 뭐든 최고가 되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공부는 언제나 일 등만 해야 하고, 숙제도 완벽하게 해내야 된다. 실수는 절대로 해선 안 되고, 잘하지 못할 것 같으면 아예 시작하지 않는 편이 낫다고 여긴다. 무엇이든 최고가 아니면 아무 의미가 없다고 생각한 것이다. 연극반의 샤프 선생님은 ‘실수가 인생의 한 부분’이라고 말했지만 샐리는 받아들이기가 쉽지 않다. 그동안의 샐리는 조금의 실수도 용납하지 않았다. 무엇이든 완벽해야 한다고 생각했기 때문이다. 하지만 잘하려고 애쓸수록 샐리는 너무 힘이 드는데….굴욕의 발표회 일등 아니면 포기 잘하지 못하면 창피해! 꼭 A를 받고 말 테야! 시간이 부족해! 완벽한 강아지라고? 싫증이 난 제빵사 모두가 연극의 주인공이야! 그 자체로도 충분해! 우리는 타이거즈!완벽하지 않아도 최선을 다하면 충분해! ‘어린이를 위한 가치관 동화 시리즈’ 네 번째 이야기 《실수하면 어떡하지?》는 완벽하지 않아도 최선을 다했으면 충분하고, 실수에서도 배울 것이 있음을 알려 주는 동화입니다. 언제나 최고가 아니면 실패라고 여기는 완벽주의자 샐리의 이야기를 통해 완벽하려고 애쓰는 것보다 더욱더 소중한 가치가 있음을 일깨웁니다. 샐리는 뭐든 최고가 되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공부는 언제나 일 등만 해야 하고, 숙제도 완벽하게 해내야 되지요. 실수는 절대로 해선 안 되고, 잘하지 못할 것 같으면 아예 시작하지 않는 편이 낫다고 여깁니다. 무엇이든 최고가 아니면 아무 의미가 없으니까요. 연극반의 샤프 선생님은 ‘실수가 인생의 한 부분’이라고 말했지만 샐리는 받아들이기가 쉽지 않습니다. 그동안의 샐리는 조금의 실수도 용납하지 않았거든요. 무엇이든 완벽해야 한다고 생각했으니까요. 하지만 잘하려고 애쓸수록 샐리는 너무 힘이 듭니다. 주말 내내 숙제하느라 놀지 못할 때가 많고, 어떤 때는 과제를 완벽하게 할 시간이 부족하다는 이유로 아예 포기해 버리기도 하지요. 이렇게 완벽주의자 샐리는 점점 지치기 시작합니다. 작은 실수에도 짜증이 치밀어 오르고요. 이런 샐리에게 친구와 선생님, 엄마는 잘하지 못해도 좋아하는 일을 즐겁게 하는 데서 기쁨을 느낄 수 있다는 걸 알려 줍니다. 제니는 연극 공연에서 주인공이 아닌 다른 역할을 맡았는데도 무대 꾸미는 일이 재미있을 것 같아 기쁘다고 말합니다. 엄마는 그림을 잘 그리지 못해도 그림 그리는 일 자체가 즐거웠다고 이야기하지요. 주변 사람들의 말에 샐리는 조금씩 마음이 움직이기 시작합니다. 과연 샐리는 완벽주의자에서 벗어날 수 있을까요? 갈수록 치열해지는 경쟁 사회에서 사람들은 남들보다 앞서기 위해 점점 더 완벽한 사람이 되려고 합니다. 이러한 모습은 요즘 어린이들에게서도 쉽게 볼 수 있지요. 물론 스스로 긴장하며 완벽을 추구하는 것은 삶의 좋은 태도입니다. 하지만 문제는 자기가 만든 ‘완벽’이라는 틀에 갇혀 버렸을 때입니다. 조금의 실수도 해서는 안 된다는 심리적 압박감은 자신을 고통스럽게 만들기 때문이지요. 심지어 샐리처럼 시작도 하기 전에 겁부터 먹고 아예 포기하는 결과를 가져오기도 합니다. 좋아하는 일을 즐겁게 하다 보면 최고는 되지 못하더라도 최선을 다할 수 있다는 걸 알게 됩니다. 그리고 진짜 행복은 바로 거기에서 오는 것이란 걸 깨닫습니다. 어린이 독자들이 이 책을 통해 무엇이든 완벽하게 해내기보다 그 일을 즐기는 데서 오는 기쁨을 누리길 바랍니다.
종묘에서 만난 조선왕 이야기
아이세움 / 김향금 지음, 양은정 그림 / 2013.05.01
12,000원 ⟶ 10,800원(10% off)

아이세움학습일반김향금 지음, 양은정 그림
아이세움 배움터 시리즈 34권. 종묘 정전의 19칸 건물에는 조선을 다스린 임금님 중에서 업적을 높이 평가받은 왕의 신주가 모셔져 있다. 그 옆의 영녕전에는, 종묘 정전에서 옮겨 간 왕의 신주가 모셔져 있다. 조선 사람들은 왕이 죽으면 그 업적을 평가해서 정전에 영원히 모실 임금님, 영녕전으로 옮길 임금님을 나누었다. 따라서 정전과 영녕전에 모셔진 왕들을 보면, 조선 시대 사람들이 각각의 임금님을 어떻게 평가했는지를 알 수 있다. 조선 시대 사람들은 현재의 우리가 생각하는 것처럼 세종대왕을 높게 평가했을까? 쫓겨난 임금인 연산군과 광해군은 과연 종묘에 오를 수 있었을까? 조선 후기를 발전시킨 영조 임금과 정조 임금은 어떤 평가를 받았을까? 이 책에서는 조선 시대 사람들의 평가와 오늘날 우리의 평가는 같은지, 혹은 다른지, 그 이유는 무엇인지 알아본다. 또한, 조선의 왕들이 무슨 이유로 종묘 제례를 그다지도 중요하게 여겼는지, 그 의의와 상징을 살펴본다.1. 세계 유산 종묘 · 종묘는 조선 왕의 신주를 모신 곳 · 왕릉이 있는데 종묘를 왜 세웠을까? · 종묘는 제사를 지내는 유교식 신전 2. 죽은 왕을 위한 건물 종묘 · “이 나라 종묘와 사직을 버리시렵니까?”-한양의 종묘 이야기 · 종묘는 원래 7칸짜리 건물 · “차마!”하는 마음에 세워진 영녕전 3. 살아서 자라는 건물 종묘 · 우리 사이가 부자냐, 형제냐? · 누가 뭐래도 우리 아버지, 내 핏줄 먼저! · 세실, 영원히 우러러야 할 왕은 대대손손 모시자! · 이래저래 안 되면 건물을 늘리는 수밖에! · ‘조선 왕의 성적표’를 매기는 잣대, 묘호와 세실 4. 종묘에 오른 왕, 영녕전에 건너간 왕 · 정종, 억세게 운 나쁜 왕 · 태종, 태평성대를 준비한 철권 왕 · 세종대왕, 백성들이 즐거이 산 해동의 요순시대 · 쫓겨난 단종, 영녕전에 오르다! · 세조, 공도 허물도 많소이다! · 성종, 조선의 문물제도를 완성하다 · 쫓겨난 왕, 영원히 종묘에 들지 못하리! 5. 종묘에 오른 왕의 성적표는 공정했을까? · 중종, 어물어물 망설이다 아무것도 못했네 · 선조, 문화는 일으켰으나 나라는 위험에 빠뜨리다 · 인조, 어진 왕인가? 어리석은 왕인가? · 영조, 약해진 조선을 다시 일으켜 세운 왕 · 정조, 개혁을 꿈꿨으나 이루지 못한 왕 6. 왕을 잘 모신 공신, 왕에게 아부한 간신 · 조선의 훌륭한 신하를 모신 공신당 · 왕족도 신하라고? · 공신전에 들지 못한 충신, 공신전에 들어간 간신 7. 종묘 제례와 종묘 제례악 · 종묘는 조선 예악 1번지 · 종묘 제례악으로 조선 왕의 공덕을 기리다! · 세종 임금이 종묘 제례에서 쓰이는 노래를 만들다!길고 긴 건물 안에 모셔진 임금님의 사연을 들어 볼래? 세계 문화유산으로 지정된 종묘는, 보기 드물게 가로로 긴 건축물입니다. 태조 이성계가 조선을 세운 뒤, 궁궐보다도 우선으로 지어졌지요. 맨 처음에 종묘는 7칸짜리 건물이었습니다. 단출한 7칸 건물이 500년이 넘는 조선 왕조를 거치면서 자라고 자라, 마침내 19칸의 길고 긴 건물이 되었습니다. 그 안에는 조선을 다스린 역대 임금님들의 신주가 모셔져 있답니다. 신주란 임금님의 혼이 담겼다고 여겨지는 나무토막이에요. 임금님들의 혼이 담긴 신주를 모신 곳이니, 종묘는 조선 시대의 유교적 ‘신전’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종묘에 모셔진 임금님의 수만큼, 그 임금님들의 이야기도 가지각색이지요. 종묘에 가서, 긴 건물만 휘휘 훑어보고 온다면, 제대로 종묘를 이해한 것이 아닙니다. 19칸 종묘 정전 각각의 방 안에 모셔진 임금님의 이야기와, 파란만장한 조선 역사를 함께 알아야 종묘를 제대로 이해한 것이라고 할 수 있지요. 《종묘에서 만난 조선 왕 이야기》와 함께 종묘에 모셔진 임금님을 만나러 가 봅시다. 종묘는 조선 시대 임금님들의 성적표! 종묘 정전의 19칸 건물에는 조선을 다스린 임금님 중에서 업적을 높이 평가받은 왕의 신주가 모셔져 있습니다. 그 옆의 영녕전에는, 종묘 정전에서 옮겨 간 왕의 신주가 모셔져 있지요. 조선 사람들은 왕이 죽으면 그 업적을 평가해서 정전에 영원히 모실 임금님, 영녕전으로 옮길 임금님을 나누었답니다. 따라서 정전과 영녕전에 모셔진 왕들을 보면, 조선 시대 사람들이 각각의 임금님을 어떻게 평가했는지를 알 수 있지요. 조선 시대 사람들은 현재의 우리가 생각하는 것처럼 세종대왕을 높게 평가했을까요? 쫓겨난 임금인 연산군과 광해군은 과연 종묘에 오를 수 있었을까요? 조선 후기를 발전시킨 영조 임금과 정조 임금은 어떤 평가를 받았을까요? 조선 시대 사람들의 평가와 오늘날 우리의 평가는 같은지, 혹은 다른지, 그 이유는 무엇인지 《종묘에서 만난 조선 왕 이야기》를 통해 알아봅시다. 매년 5월 첫째 주 일요일은 종묘대제가 열리는 날! 종묘는 1995년에 유네스코 세계 문화유산으로 지정되었습니다. 2001년에는 종묘에서 치러지는 종묘 제례와 종묘 제례악이 세계 무형유산으로 지정되었어요. 특이하게도, 세계 문화유산인 종묘에서, 세계 무형유산인 종묘 제례와 종묘 제례악이 치러지는 거랍니다. 종묘 제례는 종묘 정전과 영녕전에 모셔진 왕들에게 지내는 제사로, 조선 시대부터 이어진 국가적인 행사입니다. 조선 시대 왕들은 선대왕들에게 엄숙하게 제사를 지냄으로써 왕권을 강화하고 정통성을 확보하며, 신하와 백성들에게 효와 충을 강조했습니다. 그때부터 이어진 종묘 제례가 오늘날까지 이어져, 매년 5월 첫째 주 일요일마다 종묘 제례가 거행된답니다. 《종묘에서 만난 조선 왕 이야기》를 통해 조선의 왕들이 무슨 이유로 종묘 제례를 그다지도 중요하게 여겼는지, 그 의의와 상징을 살펴봅시다.
개구리 삼촌
문학동네어린이 / 김진경 지음, 김정진 그림 / 2009.03.23
8,500원 ⟶ 7,650원(10% off)

문학동네어린이명작,문학김진경 지음, 김정진 그림
옛날이야기 형식을 빌려 저학년 어린이들에게 인간과 동물과 자연을 하나의 연장선상으로 이어주는 동화. 지은이는 먼 옛날 개구리가 인간의 외삼촌이었다고 말하며 인간과 개구리의 깊은 인연에 대해 들려주고자 했다. 얼핏 말도 안되는 이야기처럼 들릴지 모르겠지만, 동양적 신화와 전설, 상징 등으로 만들어낸 작품이다. 개구리와 사람의 만남 사이에 까마귀가 등장하는데, 까마귀 역시 현세의 사람과 조상신을 연결해 주는 신의 하나라 할 수 있겠다. 신화나 전설이 어렵게 느껴질 수 있는데, 이 책을 읽다보면 그것들이 먼 곳의 이야기가 아닌 우리 조상들의 이야기, 우리 생활 속에서 숨 쉬는 이야기처럼 가깝고 재미있게 읽을 수 있다. 개성 넘치는 캐릭터와 다양한 색감의 그림이 풍부하게 더해져 마치 이야기그림책을 보듯 재미있는 작품이다.얘들아, 군복을 입은 군인 아저씨를 볼 때면 얼룩덜룩 초록 무늬의 개구리가 떠오르지 않았니? 옛날에 말이야, 개구리와 사람이 친척인 적이 있었대. 김진경 선생님이 들려주는 흥미진진한 옛날이야기 속으로 우리 함께 들어가 볼래? 할아버지가 들려주는 알콩달콩 옛날이야기 속으로 ‘고양이 학교’의 작가 김진경이 옛날이야기를 들려주는 할아버지가 되어 어린이들 곁을 찾았다. 이번 옛날이야기 속 주인공은 인간과 동물과 자연이다. 김진경의 기존 작품에서도 알 수 있듯 인간은 우월한 존재이거나 자연을 지배하는 자가 아니다. 인간은 동물과 공생하는 관계이며, 자연과 물아일체로 합일되는 개체인 것이다. 옛날이야기 형식을 빌려 저학년 어린이들에게 더욱 가까이 가고자 노력한 김진경의 『개구리 삼촌』은 어린이들에게 인간과 동물과 자연을 하나의 연장선상으로 이어주는 역할을 하고 있다. 이번 작품에서 김진경이 말하고자 하는 것은 인간과 개구리의 깊은 인연에 대한 이야기이다. 작가는 먼 옛날 개구리가 인간의 외삼촌이었다고 한다. 옛날이야기를 어떤 논리의 잣대를 대고 따져보면 다소 황당한 이야기처럼 느껴질 것이다. 하지만 이 작품을 읽다 보면 우리 정서와 입맛에 딱 맞는 맛깔스런 재미에 몰입할 수밖에 없다. 그것이 제대로 된 옛날이야기의 매력인 것이다. 화려하고 강렬한 미디어매체에 익숙해 있는 요즘 어린이들에게 할아버지가 들려주는 알콩달콩한 옛날이야기의 맛을 느껴보게 하면 어떨까. 주인공 종인이처럼 할아버지 무릎을 베고 옛날이야기 속으로 빠져들지도 모를 일이다. 개성 넘치는 캐릭터와 다양한 색감의 그림이 풍부하게 더해져 마치 이야기그림책을 보듯 눈이 즐겁다. 그림책에 익숙해 있던 초등학교 저학년 어린이들이 읽기책을 어렵지 않게 접할 수 있도록 도와줄 것이다. 개구리 외삼촌이 나타났다! 폭설이 내리는 날, 종인이네 가족이 탄 차는 눈 속에 갇히고 만다. 제설차가 오기를 기다리는 동안 할아버지는 개구리와 사람의 깊은 인연이 담긴 옛날이야기를 들려준다. 여름마다 올챙이를 키우던 종인이는 할아버지의 이야기를 마치 현실인 양 받아들인다. 아주 까마득한 옛날, 산속에 삼 형제가 살고 있었다. 첫째와 둘째는 욕심도 많고 버릇도 없는 편이지만, 막내는 마음도 착하고 예의도 바르다. 그러던 어느 날 막내에게 점심밥을 얻어먹은 까마귀가 곧 큰 홍수가 날 거라는 소식을 전한다. 막내는 길에서 만난 개구리에게 깍듯이 인사하고 홍수를 피할 방법에 대해 묻는다. 그러자 개구리는 아무 조건 없이 막내를 돕기 시작하는데……. 엄청난 재난 속에서 간신히 살아남은 막내는 홀로 길을 떠난다. 그런데 마왕들이 사는 동굴 속으로 잘못 발을 들이면서 또다시 위험에 빠진다. 그때 앞서 만났던 개구리가 어디선가 나타나 마왕에게 외친다. “그 사람은 제 외조카입니다!” 과연 개구리는 막내를 구해낼 수 있을까? 종인이는 할아버지 이야기가 끝나자 까무룩 잠이 든다. 요란한 소리와 함께 눈을 떴는데 개구리 얼굴을 한 군인들이 몰려와 있다. 그들은 종인이의 삼촌을 어디론가 끌고 가려 한다. 종인이 삼촌은 겨울잠 자는 개구리를 잡아먹는 게 주특기다. 종인이는 화들짝 놀라 올챙이, 아니 개구리 외삼촌이라고 소리치는데……. 봄볕처럼 따뜻한 우리 신화와 전설의 맛 이 책에서 개구리를 외삼촌으로 등장시킨 건 나름의 이유가 있다. 작가 김진경의 말을 빌리자면 다음과 같다. “이 책이 바탕으로 삼고 있는 이야기는 금와왕 이야기의 할아버지뻘쯤 되는 이야기입니다. 금와왕 때 부여 땅에 살았음직한 이 소수 종족의 이야기에서 개구리는 외삼촌이라 불리죠. 외삼촌은 모계사회에서 집안의 가장 큰 어른입니다. 개구리를 조상으로 여기는 거죠. 옛사람들이 개구리를 신성시한 것은 개구리가 달 동물이기 때문입니다. 달은 보름달에서 그믐달로 죽었다가 초승달에서 보름달로 다시 살아나죠. 그처럼 개구리도 겨울잠으로 죽었다가 경칩이 되면 다시 살아나 땅 위로 나옵니다. 옛사람들은 개구리 몸속에 죽었다가 끊임없이 다시 살아나는 생명의 힘이 들어 있다고 생각한 것입니다.” 이처럼 『개구리 삼촌』은 동양적 신화와 전설, 상징 등으로 만들어낸 작품이다. 개구리와 사람의 만남 사이에 까마귀가 등장하는데, 까마귀 역시 현세의 사람과 조상신을 연결해 주는 신의 하나라 할 수 있겠다. 신화나 전설이 어렵게 느껴질 수 있는데, 이 책을 읽다보면 그것들이 먼 곳의 이야기가 아닌 우리 조상들의 이야기, 우리 생활 속에서 숨 쉬는 이야기처럼 가깝고 재미있게 다가온다.아내 마왕은 개구리에게 커다란 돌을 하나 주었어. 그러더니 얼굴을 잔뜩 찌푸린 채 양잿물을 마셨지. 개구리는 아내 마왕의 등을 큰 돌로 두드려 댔어.그러자 아내 마왕이 막내를 토해 냈어. 그런데 마왕에게 씹힌 막내의 손가락 발가락 길이가 같지 않았어. 게다가 커다란 귀도 씹혀서 없어졌고.p48
기적의 수학 문장제 6
길벗스쿨 / 김은영 (지은이) / 2018.12.15
9,000원 ⟶ 8,100원(10% off)

길벗스쿨학습참고서김은영 (지은이)
새롭게 개정된 《기적의 수학 문장제》는 전 12권 구성으로 새 교육과정과의 연계성을 강화, 학교 교과 진도에 맞추어 한 학기에 한 권씩 사용할 수 있도록 개편되었다. ‘핵심어독해법’으로 대표 문장제를 읽고 이해하는 훈련과 ‘절차학습법’으로 문제를 해결하고, 풀이 과정을 쓰는 훈련을 할 수 있다. 문장제를 읽고 풀이 과정을 논리적으로 쓰는 훈련을 반복해서 익혀둠으로써 학교 서술형 문제에 대처할 수 있으며, 실제 문제를 푸는 과정인 ‘문제 이해→계획→실행→검토’를 집중적으로 훈련하여 특정 문제에 대한 풀이가 아닌 어떤 문제를 만나도 해결 방법을 스스로 생각해 낼 수 있는 힘을 길러준다.1. 곱셈 2. 나눗셈 3. 원 4. 분수 5. 들이와 무게▶ 지금은 수학 문장제가 필요한 시대 로봇, 인공지능과 같은 기술이 발전하면서 4차 산업혁명 시대가 열렸습니다. 이에 발맞추어 교육도 변화하고 있습니다. 새 교육과정을 살펴보면 성장·과정 중심, 스토리텔링 교육, 코딩 교육, 서술형 평가 확대 등 창의력과 문제해결력을 기르는 방향으로 바뀌고 있습니다. 이제는 지식을 많이 아는 것보다 아는 지식을 새롭게 창조하는 능력이 무엇보다 중요한 때입니다. 논리적으로 사고하여 문제를 해결하는 수학 과목의 특성상 문제를 다양하게 바라보고 해결 방법을 찾는 과정에서 창의력과 문제해결력을 계발할 수 있습니다. 특히 수학 문장제는 실생활과 관련된 수학적 상황을 인지하고, 해결하는 과정을 통해 문제해결력을 키우기에 아주 효과적입니다. ▶ 하지만 수학 문장제를 어려워하는 아이들 요즘 아이들은 문자보다 그림과 영상에 익숙합니다. 그러다 보니 읽을 것이 많은 수학 문장제에 겁을 내거나 조금 해보려고 애쓰다 포기해 버리는 경우가 많습니다. 수학 문장제 학습의 가장 큰 고민은 갖가지 문제점들이 복합적으로 얽혀 있어 어디서부터 손을 대야 할지 막막하다는 것입니다. 하지만 대부분의 문제는 크게 두 가지로 나누어 볼 수 있습니다. 바로 ‘읽기(문제이해)’가 안 되고, ‘쓰기(문제해결, 풀이)’가 안 되는 것이죠. 국어도 아니고 수학에서 읽기와 쓰기 때문에 곤경에 처하다니 어찌 된 일일까요? 그것은 수학적 읽기와 쓰기는 국어와 다르기 때문에 생긴 문제입니다. <어려움1> “왜 책도 많이 읽는데 수학 문장제를 이해하지 못할까요?” 문제읽기와 문제이해 “수학 독해는 따로 있습니다.” 문제를 잘 읽는다고 해서 수학 문장제를 잘 이해할 수 있는 것은 아닙니다. ‘빵이 9개씩 8봉지 있을 때 빵의 개수를 구하는 문제’를 읽고 나서 ‘몇 개씩 몇 묶음’이 곱셈을 뜻하는 수학적 표현이라는 것을 모르면 문제를 해결할 수 없습니다. 또, 문장을 곱셈식으로 바꾸지 못하면 풀이 과정을 쓸 수도 없습니다. 이처럼 수학 문장제는 문제를 읽고, 문제 속에 숨겨진 수학적 표현, 용어, 개념을 찾아 해석하는 능력이 필요합니다. 또 문장을 식으로 나타내거나 반대로 주어진 식을 문장으로 읽는 능력도 필요합니다. 다양한 수학 문장제를 풀어 보면서 수학 독해력을 키워야 합니다. <어려움2> “답은 구했는데 왜 풀이를 못 쓸까요?” 문제해결과 풀이쓰기 “쓸 수 있어야 진짜 아는 것입니다.” 아이들이 써 놓은 식이나 풀이 과정을 살펴보면 연산기호나 등호 없이 숫자만 나열하여 알아보기 힘들거나, 풀이 과정을 말하듯이 써서 군더더기가 섞여 있는 경우가 많습니다. 숫자를 헷갈리게 써서 틀리는 경우, 두서없이 풀이를 쓰다가 중간에 한 단계를 빠뜨리는 경우, 앞서 계산한 값을 잘못 찾아 쓰는 경우 등 알고도 틀리는 실수들이 자주 일어납니다. 이는 식과 풀이를 논리적으로 쓰는 연습을 하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풀이를 쓰는 것은 머릿속에 있던 문제해결 과정을 꺼내어 눈앞에 펼치는 것입니다. 간단한 문제는 머릿속에서 바로 처리할 수 있지만, 복잡한 문제는 절차에 따라 차근차근 풀어서 써야 합니다. 이때 풀이를 쓰는 연습이 되어 있지 않으면 어디서부터 어디까지, 어떻게 풀이 과정을 써야 하는지 막막할 수밖에 없습니다. 덧셈식과 뺄셈식을 정확하게 쓰는 것은 물론, 수학 용어를 사용하여 간단명료하게 설명하기, 문제 해결 전략 세우기에 따라 과정 쓰기 등 절차에 따라 풀이 과정을 논리적으로 쓰는 연습을 해야 합니다. ▶ 기적의 수학 문장제로 해결하자! <기적솔루션1> 문제읽기와 문제이해 “핵심어독해법으로 문제읽기 훈련을 해요.” 정보와 조건이 있는 수학 문장제를 읽을 때에는 1. 핵심어에 표시하면서 문제를 읽습니다. 수학 문장제에서 핵심어란 구하는 것, 주어진 것이에요. 기적의 수학 문장제에서는 문제마다 핵심어에 밑줄을 긋고, 동그라미 하는 습관을 통해 핵심어독해법을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습니다. 2. 핵심어를 중심으로 수학 독해를 합니다. 수학 독해는 문제 속에 숨겨진 수학적 표현, 용어, 개념을 찾아 해석하는 것이에요. 기적의 수학 문장제에서는 핵심어(조건) 정리하기, 핵심어(수학용어)의 뜻과 특징 쓰기 등 핵심어와 관련된 개념을 상기하는 방법을 통해 수학 독해를 쉽게 할 수 있도록 훈련합니다. <기적솔루션2> 문제해결과 풀이쓰기 “절차학습법으로 문제해결력을 강화해요.” 수학 문장제는 4단계 문제해결 과정에 따라 해결합니다. 1. 문제에서 구하는 것이 무엇인지 알아봅니다. 2. 주어진 것이 무엇인지 알아봅니다. 3. 문제해결 방법을 생각한 다음 절차에 따라 문제를 해결합니다. 4. 답이 맞는지 검토합니다. 기적의 수학 문장제에서는 주어진 단계와 순서에 따라 사고하는 방법을 훈련하여 절차적 문제해결력을 기를 수 있습니다.
한눈에 쏙 세계사 6
열다 / 김일옥 (지은이), 이은열 (그림), 박소연, 손은혜 (감수) / 2019.12.05
12,000원 ⟶ 10,800원(10% off)

열다역사,지리김일옥 (지은이), 이은열 (그림), 박소연, 손은혜 (감수)
한눈에 쏙 세계사 시리즈 6권. 국가와 민족의 틀 안에서 바라보는 역사에서, 한 걸음 더 나아가 바라보는 동아시아 이야기가 펼쳐진다. 교과서에서 적은 분량을 차지하고 있는 일본의 역사가 많은 지면을 할애하고 있는 이유는 여전히 일본은 우리나라와 얽히고설켜 있기 때문이다. 또한 과학 발전을 기반으로 더욱 눈부신 발전을 이루어 가는 서양에 반해 중국의 명과 청 시대는 어떠했는지도 살펴본다.1장 일본의 고대 사회 조몬 시대 | 야요이 시대 | 야마토 정권의 성장 | 아스카 시대 2장 일본 문화의 탄생 다이카 개신과 일본의 탄생 | 진신의 난 | 나라 시대아 건당사 | 헤이안 시대와 국풍 문화 3장 무사 정권 시대 막보의 시대, 가마쿠라 막부 | 일본의 봉건제 | 남북조를 통일한 무로마치 막부 | 센고쿠(전국) 시대의 영웅들 4장 에도 막부 에도 막부의 새로운 통치 방법 | 도시의 발달과 조닌 문화 | 외국과의 교류로 발전한 학문 5장 명 명을 세운 주원장 | 영락제와 정화의 대항해 | 중앙 권력의 비대와 신사층의 성장 | 명의 경제와 양명학 | 명 말기의 혼란 6장 청 누르하치의 후금 건국 | 홍타이지의 청 건국 | 강희제의 시대 | 옹정제의 개혁 정치 | 건륭제의 대통일 | 도시의 발전과 관둥 무역연도와 인물, 사건……. 역사는 온통 외울 것투성이에 어렵다고요? 절대! 그렇지 않답니다. 재미있는 이야기를 들려주듯 차근차근 설명해 주고, 풍부한 사진과 그림으로 사건을 한눈에 쏙 들어오게 도와주며, 상식 쏙과 재미 쏙으로 흥미를 불러일으키는 <한눈에 쏙 세계사> 시리즈! 외워야 하는 세계사가 아닌 재미있는 사건들로 이해하게 되는 세계사. 어느새 고대부터 현대까지 세계의 역사가 한눈에 쏙 들어오게 될 것입니다. “역사는 현재의 거울이고, 미래의 나침판이다.” 우리나라와 근접해 있는 일본과 중국의 역사를 공부하는 것은 무엇보다 중요합니다. 예로부터 동아시아는 고대 국가를 건설하고 발전해 가면서 중국에서 발전한 각종 문물?제도를 수용하여 독자적 발전의 기틀로 삼았지요. 그리고 각 나라는 서로 다양한 관계를 맺으면서 동아시아 문명권의 발전에 기여했습니다. <한눈에 쏙 세계사> 6권은 국가와 민족의 틀 안에서 바라보는 역사에서, 한 걸음 더 나아가 바라보는 동아시아 이야기가 펼쳐집니다. 교과서에서 적은 분량을 차지하고 있는 일본의 역사가 많은 지면을 할애하고 있는 이유는 여전히 일본은 우리나라와 얽히고설켜 있기 때문입니다. 또한 과학 발전을 기반으로 더욱 눈부신 발전을 이루어 가는 서양에 반해 중국의 명과 청 시대는 어떠했는지도 살펴봅니다. <한눈에 쏙 세계사> 6권은 교과서보다 조금 더 세밀하며 재미있게 구성되어 있어 우리나라 주변의 나라들의 역사를 돌아보며 미래를 생각하게 하는 계기를 만들어 줍니다.
머피 드디어 스타가 되다
느림보 / 권인옥 지음, 하현이 그림 / 2001.12.15
7,500원 ⟶ 6,750원(10% off)

느림보자연,과학권인옥 지음, 하현이 그림
그래서 이런 명언이 생겼대요
길벗스쿨 / 우리누리 지음, 윤유리 그림 / 2014.08.28
11,000원 ⟶ 9,900원(10% off)

길벗스쿨논술,철학우리누리 지음, 윤유리 그림
유래를 통해 배우는 초등 국어 시리즈 5권. 우리에게 널리 알려진 명언을 뽑아, 그 유래를 자세히 풀어 썼다. 재미있는 유래 이야기를 통해 명언이 처음 말해졌을 때 가졌던 의미와 오늘날에 쓰이는 의미의 차이를 알려 주어 명언을 더욱 정확하고 명확하게 쓸 수 있게 한다. 또한 역사적 사건 속에 등장하는 대표 명언을 배움으로써 역사 지식도 함께 쌓을 수 있다. 어린이들에게 필요한 명언 76개를 뽑아 주제별로 나누었다. 배움의 자세를 바로잡을 때 도움이 되는 명언, 도전과 의지를 북돋워 주는 명언, 인생의 길을 알려 주는 명언, 세상을 움직인 명언, 평화에 대한 명언 등 여러 명언들이 주제별로 나뉘어 있어서, 어린이들이 글쓰기와 말하기를 할 때 주제에 맞는 명언을 찾아 골라 쓸 수 있다.책머리에 1장 배움의 자세를 바로잡는 명언 너 자신을 알라 소크라테스 12 인생은 짧고 예술은 길다 히포크라테스 14 학문에는 왕도가 없다 유클리드 16 건강한 육체에 건강한 정신이 깃든다 유베날리스 18 책을 백 번 읽으면 그 뜻을 저절로 알게 된다 동우 20 세월은 사람을 기다리지 않는다 도연명 22 알면서 실천하지 않으면 참된 앎이 아니다 이황 24 아는 것이 힘이다 프랜시스 베이컨 26 만약 내가 더 멀리 보았다면, 거인들의 어깨 위에 올라서 있기 때문입니다 아이작 뉴턴 28 오랑캐의 학문이라도 배워야 한다 홍대용 30 배부른 돼지보다 배고픈 소크라테스가 낫다 존 스튜어트 밀 32 과학에는 국경이 없지만 과학자에게는 조국이 있다 루이 파스퇴르 34 하루라도 책을 읽지 않으면 입안에 가시가 돋는다 안중근 36 2장 도전과 의지를 북돋워 주는 명언 긴 지렛대만 있다면 지구도 들어 올릴 수 있다 아르키메데스 40 주사위는 던져졌다 율리우스 카이사르 42 성을 쌓는 자, 망하리라 칭기즈 칸 44 처음 생각하기는 어렵지만 모방은 쉽다 크리스토퍼 콜럼버스 46 그래도 지구는 돈다 갈릴레오 갈릴레이 48 내 사전에 불가능이란 없다 나폴레옹 1세 50 겨울이 오면 봄 또한 멀지 않으리 퍼시 셸리 52 나는 진실을 말하길 두려워하기보다 원숭이의 자손이 되겠다 토머스 헉슬리 54 소년이여, 야망을 가져라 윌리엄 스미스 클라크 56 천재는 1퍼센트의 영감과 99퍼센트의 땀으로 이루어진다 토머스 에디슨 58 산이 거기 있기 때문에 오른다 조지 맬러리 60 경기는 계속되어야 한다 에이버리 브런디지 62 내일은 또 내일의 태양이 떠오른다 마거릿 미첼 64 이것은 한 인간에게는 작은 걸음이지만 인류에게는 위대한 도약이다 닐 암스트롱 66 3장 인생의 길을 알려 주는 명언 최고의 선은 물과 같다 노자 70 햇빛을 가리지 말고 비켜 주시오 디오게네스 72 모든 일은 마음먹기에 달렸다 원효 74 황금 보기를 돌같이 하라 최영 76 사느냐 죽느냐 그것이 문제로다 윌리엄 셰익스피어 78 나는 생각한다 고로 나는 존재한다 르네 데카르트 80 내일 지구가 멸망해도 나는 사과나무를 심겠다 바뤼흐 스피노자 82 시간은 돈이다 벤저민 프랭클린 84 눈물 젖은 빵을 먹어 보지 못한 사람은 인생의 참맛을 알지 못한다 요한 괴테 86 신은 죽었다 프리드리히 니체 88 우물쭈물하다 내 이럴 줄 알았지 버나드 쇼 90 신은 주사위 놀이를 하지 않는다 알베르트 아인슈타인 92 인생은 가까이서 보면 비극이지만 멀리서 보면 희극이다 찰리 채플린 94 사막이 아름다운 것은 어딘가에 샘을 숨기고 있기 때문이다 앙투안 드 생텍쥐페리 96 버리지 않고는 새 것이 들어설 수 없다 법정 98 4장 세상을 움직인 명언 적을 알고 나를 알면 백 번을 싸워도 위태롭지 않다 손자 102 군자는 남이 알아주지 않아도 노여워하지 않는다 공자 104 신라의 개, 돼지가 될지언정 왜의 신하는 되지 않겠다 박제상 106 백성에게는 두 임금이 있을 수 없다 성삼문 108 나는 국가와 결혼했다 엘리자베스 1세 110 나의 죽음을 알리지 마라 이순신 112 클레오파트라의 코가 조금만 낮았더라면 세계의 역사는 지금과 달라졌을 것이다 블레즈 파스칼 114 짐은 곧 국가다 루이 14세 116 자유가 아니면 죽음을 달라 패트릭 헨리 118 빵이 없으면 케이크를 먹으면 되지 마리 앙투아네트 120 국민의, 국민에 의한, 국민을 위한 정부 에이브러햄 링컨 122 전 세계의 노동자들이여 단결하라 카를 마르크스 124 백성들에게 해가 된다면 공자라도 용서하지 않겠다 흥선 대원군 126 살기를 바라면 죽고 죽기를 각오하면 살 수 있다 민영환 128 뭉치면 살고 흩어지면 죽는다 이승만 130 내 소원은 우리나라의 완전한 자주독립이다 김구 132 백만 명의 죽음은 통계이다 이오시프 스탈린 134 역사를 잃은 민족은 재생할 수 없다 신채호 136 나라에 바칠 목숨이 하나밖에 없어서 슬픕니다 유관순 138 검은 고양이든 흰 고양이든 쥐만 잘 잡으면 된다 덩샤오핑 140 여성은 태어나지 않고 만들어진다 시몬 드 보부아르 142 우리 모두 리얼리스트가 되자 체 게바라 144 우리는 기계가 아니다 전태일 146 5장 평화에 대한 명언 천상천하 유아독존 석가모니 150 네 이웃을 네 몸과 같이 사랑하라 예수 152 한 손에는 코란, 한 손에는 검 무함마드 154 우리는 한형제이다 시애틀 추장 156 비폭력은 인간의 법칙이다 마하트마 간디 158 어린이는 세상을 아름답게 만든다 방정환 160 나는 하느님의 몽당연필입니다 테레사 수녀 162 학생들을 체포하려면 나를 밟고 가시오 김수환 164 나에게는 꿈이 있습니다 마틴 루서 킹 166 지구는 푸르다 유리 가가린 168 지구의 미래에는 희망이 있습니다 제인 구달 170 부록 생활 속에서 써요! 상황에 어울리는 한마디 172백 마디 설명보다 한 줄 명언이 낫다! 많은 사람들에게 널리 알려진 말을 가리켜 ‘명언’이라고 합니다. 명언은 그 의미가 어울리는 순간에 적절히 활용했을 때 그 효과가 배가 됩니다. 길고 복잡한 말과 글로 설명하는 것보다 한 마디 명언을 인용하는 것이 의미를 훨씬 잘 전달할 수 있습니다. 이 책에서는 우리에게 널리 알려진 명언을 뽑아, 그 유래를 자세히 풀어 썼습니다. 재미있는 유래 이야기를 통해 명언이 처음 말해졌을 때 가졌던 의미와 오늘날에 쓰이는 의미의 차이를 알려 주어 명언을 더욱 정확하고 명확하게 쓸 수 있게 합니다. 또한 역사적 사건 속에 등장하는 대표 명언을 배움으로써 역사 지식도 함께 쌓을 수 있습니다. 기획 의도 명언은 오랜 시간을 거쳐 여러 사람의 입을 통해 전해지기 때문에 표현이 조금씩 바뀌기도 하고 처음 말한 사람의 의도와 전혀 다르게 쓰이기도 합니다. 《그래서 이런 명언이 생겼대요》는 익히 들어 알고는 있지만, 누가 말했는지, 왜 말했는지는 알 수 없었던 명언들의 유래를 정확히 밝혀 그것이 만들어진 배경과 담고 있는 뜻을 자세히 풀어 썼습니다. 명언의 정확한 뜻과 활용법을 알려 주어 적재적소에 명언을 인용할 수 있게 합니다. 책의 특징 76개의 명언을 주제별로 나누었습니다 이 책은 어린이들에게 필요한 명언 76개를 뽑아 주제별로 나누었습니다. 배움의 자세를 바로잡을 때 도움이 되는 명언, 도전과 의지를 북돋워 주는 명언, 인생의 길을 알려 주는 명언, 세상을 움직인 명언, 평화에 대한 명언 등 여러 명언들이 주제별로 나뉘어 있어서, 어린이들이 글쓰기와 말하기를 할 때 주제에 맞는 명언을 찾아 골라 쓸 수 있습니다. 명언, 제대로 알고 똑똑하게 쓰자 이 책에서는 명언을 처음 말한 사람에 대한 이야기와 시대적 배경, 명언의 원래 의도와 오늘날에 쓰이는 의미까지 두루 알려 줍니다. 이 책을 통해 명언의 정확한 뜻과 활용법을 배울 수 있어서 어휘력 신장에 큰 도움이 됩니다. 명언을 알면 사람과 역사가 보인다 ‘배부른 돼지보다 배고픈 소크라테스가 낫다’는 말에는 존 스튜어트 밀의 질적 공리주의 철학이 담겨 있고, ‘내 소원은 우리나라의 완전한 자주독립이다’라는 말에는 통일 국가 건설을 바라는 김구의 간절함이 녹아 있습니다. 이처럼 단 한 줄의 명언일지라도 그것의 유래와 담고 있는 의미를 정확히 알면 명언을 남긴 사람의 생각과 명언이 만들어진 시대의 흐름을 이해할 수 있습니다. 아무도 몰랐던 명언 이야기 이 책은 명언에 숨어 있는 흥미로운 이야기를 한데 모았습니다. 히포크라테스의 명언 ‘인생은 짧고 예술은 길다’는 번역이 잘못되어 뜻이 와전되었다는 황당한 이야기부터 바뤼흐 스피노자의 명언 ‘내일 지구가 멸망해도 나는 사과나무를 심겠다’는 말에는 지구의 멸망도 이겨 내는 희망의 메시지가 조금도 들어 있지 않았었다는 놀라운 이야기까지 그동안 알지 못했던 명언의 숨은 이야기를 담아 읽는 재미를 더했습니다. 권말 부록_생활 속에서 써요! 상황에 어울리는 한마디 권말 부록에서는 글쓰기와 말하기에서 명언만큼이나 유용하게 쓰이는 속담과 고사성어 들을 소개합니다. 속담과 고사성어 들이 주제별로 잘 정리되어 있어서 필요할 때마다 찾아 쓸 수 있습니다. 주사위는 던져졌다 ? 율리우스 카이사르기원전 49년 1월, 로마의 집정관 율리우스 카이사르가 6,000여 명의 군사들과 함께 갈리아 지방을 정복하고 돌아가다 루비콘 강 앞에 섰어요. 그곳에서 카이사르는 뜻밖의 소식을 들었어요.“카이사르는 즉각 군대를 해산하라! 그러지 않으면 반역자로 알고, 엄하게 다스리겠다!”카이사르가 갈리아 지방에서 용감하게 싸우는 동안, 또 한 명의 집정관이었던 폼페이우스는 로마에서 원로원을 자기편으로 만든 뒤 카이사르를 몰아낼 음모를 꾸미고 있었던 거예요. 분노에 치를 떨던 카이사르는 흐르는 강물을 보며 깊은 생각에 빠졌어요.“이 강을 건너면 인간 세계가 비참해지고, 건너지 않으면 내가 파멸한다. 가자, 신들이 기다리는 곳으로. 주사위는 던져졌다. 강을 건너라!”카이사르는 곧장 로마로 돌아가 폼페이우스의 군사들을 무찌르고 권력을 잡았어요. 이후 로마 최초로 1인 집정관이 되어 로마를 통치했답니다.카이사르가 루비콘 강을 건너며 남긴 ‘주사위는 던져졌다’라는 말은 일이 이미 시작되었고 다시 되돌릴 수 없으니, 결과를 운명에 맡긴 채 도전하겠다는 의지를 다질 때 쓴답니다. 나는 국가와 결혼했다 ? 엘리자베스 1세엘리자베스 1세가 영국의 여왕 자리에 올랐을 때, 그녀는 스물다섯 살 나이로 아직 결혼을 하지 않은 처녀였어요. 영국 의회와 국민들은 젊은 여왕의 결혼에 깊은 관심을 가졌어요.“여왕님의 결혼은 여왕님 혼자만의 결혼이 아닙니다.”“그렇습니다. 여왕님께서 누구와 결혼을 하느냐에 따라 우리 영국의 운명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당시 유럽 왕국에서 결혼은 정치적으로 아주 중요한 의식이었어요. 정락결혼을 통해 다른 나라와의 정치적인 문제를 해결하기도 했고, 왕과 왕비에게는 왕실의 후계자를 이어야 하는 책임도 있었지요. 그러나 엘리자베스 1세는 결혼에 대한 결심이 확고했어요.“나는 국가와 결혼했노라. 영국의 백성들이 내 아들딸이다.”‘국가와 결혼했다’는 엘리자베스 1세의 말에는 영국에 대한 그녀의 열정과 애정이 오롯이 담겨 있어요. 그녀는 여왕으로서 연약한 여자가 아닌 위풍당당한 여장부로 맞서겠다는 의지를 ‘국가와의 결혼’에 비유한 것이지요.
미리 쓰는 방학 일기
사계절 / 박상률 지음, 김유대 그림 / 2014.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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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계절명작,문학박상률 지음, 김유대 그림
인간의 다양한 삶을 따뜻한 시선으로 그려 내는 작가 박상률이 우리 주변에서 흔히 만날 수 있는 평범한 이웃들의 모습을 잔잔하고 진솔하게 그린 동화집이다. 어려운 처지에서도 남을 돕는 맹인 아저씨가 전하는 가슴 뭉클한 감동 이야기 「바람과 하모니카 아저씨」, 세 들어 살면서 주인집 아줌마 눈치를 보는 아이의 이야기 「엄마 꿈은 개꿈」, 사람들한테 둥지를 빼앗기고 엄마마저 잃은 아기 까치의 슬픈 생을 그린 「처음 일어난 일」까지……. 우리 아이, 친구, 이웃이 절실하게 겪는 문제를 때로는 익살스럽게 때로는 가슴 찡하게 그려 낸 이야기 다섯 편이 알차게 담겨 있다.글쓴이의 말 까똘이의 꿈 바람과 하모니카 아저씨 미리 쓰는 방학 일기 엄마 꿈은 개꿈 처음 일어난 일인간의 다양한 삶을 따뜻한 시선으로 그려 내는 작가 박상률이 우리 주변에서 흔히 만날 수 있는 평범한 이웃들의 모습을 잔잔하고 진솔하게 그린 동화집입니다. 방학 동안 신 나게 뛰놀기 위해 미리 방학 숙제를 다 해 놓는 아이들의 심리를 탁월하게 그린 「미리 쓰는 방학 일기」를 비롯해서, 엄마 아빠를 찾아 집을 나와 길을 헤매는 강아지의 모습을 사랑스럽게 그린 「까똘이의 꿈」을 통해 유쾌한 웃음을 자아냅니다. 또한 어려운 처지에서도 남을 돕는 맹인 아저씨가 전하는 가슴 뭉클한 감동 이야기 「바람과 하모니카 아저씨」, 세 들어 살면서 주인집 아줌마 눈치를 보는 아이의 이야기 「엄마 꿈은 개꿈」, 사람들한테 둥지를 빼앗기고 엄마마저 잃은 아기 까치의 슬픈 생을 그린 「처음 일어난 일」까지……. 우리 아이, 친구, 이웃이 절실하게 겪는 문제를 때로는 익살스럽게 때로는 가슴 찡하게 그려 낸 이야기 다섯 편이 알차게 담겨 있습니다.
2024 수능대비 마더텅 수능기출문제집 국어 언어와 매체 (2023년)
마더텅 / 마더텅 편집부 (지은이) / 2022.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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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더텅학습참고서마더텅 편집부 (지은이)
[언어] 2006~2023학년도 최신 18개년 수능·모의평가 기출문제 전 문항 + 2022학년도 수능 평가원 예시문항 + 2013~2022년 최신 10개년 전국연합 학력평가 기출문제 전 문항 수록 [매체] 2022~2023학년도 최신 2개년 수능·모의평가 기출문제 전 문항 + 2022학년도 수능 평가원 예시문항 + 2021~2022년 최신 2개년 전국연합 학력평가 기출문제 전 문항 수록 기출문제뿐만 아니라 기본 개념과 연습문제를 제시하여 언어 영역을 완벽 대비할 수 있으며, 해설편에 지문과 문제, 선지를 그대로 제시하고 해설이 필요한 부분에 직접 첨삭하여 편리한 학습이 가능하다.Ⅰ. 언어 1. 개념 정리 및 연습 문제 1) 음운 2) 단어 3) 문장 4) 단어의 의미 5) 어문 규정 2. 음운 1) 음운의 개념 2) 음운의 변동 3. 단어 1) 형태소와 단어 2) 단어의 형성 3) 품사 4. 문장 1) 문장 성분 2) 문장의 짜임 3) 문법 요소 4) 정확한 문장 표현 5. 의미와 담화 1) 단어의 의미 관계 2) 사전 활용 3) 단어의 의미와 용법 4) 담화 6. 어문규정 1) 표준어와 표준 발음법 2) 한글 맞춤법 7. 국어사 8. 지문형 문항 1) 현대 국어의 이해 2) 중세 국어와 현대 국어의 비교 및 이해 Ⅱ. 매체 1. 2022학년도 2. 2023학년도* 총 580문항 수록 - [언어] 2006~2023학년도 최신 18개년 수능·모의평가 기출문제 전 문항 + 2022학년도 수능 평가원 예시문항 + 2013~2022년 최신 10개년 전국연합 학력평가 기출문제 전 문항 수록 - [매체] 2022~2023학년도 최신 2개년 수능·모의평가 기출문제 전 문항 + 2022학년도 수능 평가원 예시문항 + 2021~2022년 최신 2개년 전국연합 학력평가 기출문제 전 문항 * 특별 부록! 언어 개념 정리 및 연습 문제 수록 - 기출문제뿐만 아니라 기본 개념과 연습문제를 제시하여 언어 영역 완벽 대비 * 해설에 지문과 문제가 그대로 나오는 첨삭해설 방식 - 해설편에 지문과 문제, 선지를 그대로 제시하고 해설이 필요한 부분에 직접 첨삭하여 편리한 학습 가능 * 효율적인 학습을 위한 체계적인 문항 배치 - [언어] 주제별·난이도순 배치로 효율적인 학습 가능 - [매체] 시행연월순 문항 배치 * 쉽고 자세한 어휘 풀이 및 팁 제공 - 문제에 등장하는 어려운 용어를 쉽게 풀이하여 제시 - 각 문제 아래에 문항에서 요구하는 언어적 지식을 팁으로 제시 * 평가원 이의 신청 답변 수록 - 문항 및 정답 이의 신청에 대한 답변 내용을 해당 문항 해설 아래에 제시하여 평가원의 출제 의도를 파악할 수 있도록 구성
해봐요 문해력 초등 한글 1~3단계 세트 (전3권)
시소스터디 / 엄은경, 권민희 (지은이), 차은실, 한도희, 윤영선 (그림) / 2022.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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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소스터디논술,철학엄은경, 권민희 (지은이), 차은실, 한도희, 윤영선 (그림)
한글은 과학적이고 체계적인 문자로 누구나 쉽게 배울 수 있다. 하지만 좀 더 들여다보면 같은 글자로 적은 말의 소리가 다른 경우가 많아서 한글을 정확하게 읽고 쓰는 것은 쉽지 않다. ‘국’이라는 글자를 예로 들면, ‘조국’의 ‘국’과 ‘국어’의 ‘국’, ‘국기’의 ‘국’은 발음 환경의 차이로 인해 다르게 들리거나 뒷소리에 영향을 미친다. 한글의 이러한 특성 때문에 문자 습득기의 학습자는 혼란을 느낄 수 있다. 은 예비 초등생과 초등 저학년을 대상으로 만든 한글 책이다. 60일 만에 자모음부터 겹받침 글자까지 체계적으로 배울 수 있다. 한글 습득 원리를 제시하고 일차별 학습 내용을 따라가다 보면 자연스럽게 누적 반복이 되어 자연스럽게 한글을 깨칠 수 있도록 구성했다. 또한 재미있는 활동으로 어휘력을 넓히고, 말놀이 글감과 다양한 형식의 글감으로 기초 문해력을 키울 수 있다. 똑똑 기본 모음 ………………………………………… 8 1일 ㅣ, ㅏ. ㅑ ……………………………… 10 2일 ㅓ. ㅕ ……………………………… 14 3일 ㅡ, ㅗ, ㅛ ……………………………… 18 4일 ㅜ, ㅠ ……………………………… 22 5일 쏙쏙 기본 모음 ……………………………………… 26 똑똑 기본 자음 ………………………………………… 30 6일 ㄱ, ㅋ ……………………………… 32 7일 ㄴ, ㄹ ……………………………… 36 8일 ㄷ, ㅌ ……………………………… 40 9일 ㅁ, ㅂ, ㅍ ……………………………… 44 10일 ㅅ, ㅈ, ㅊ ……………………………… 48 11일 ㅇ, ㅎ ……………………………… 52 12일 쏙쏙 기본 자음 …………………………………… 56 똑똑 받침 없는 글자 1 ………………………………… 60 13일 아~이, 하~히 …………………………… 62 14일 가~기, 카~키 …………………………… 66 15일 나~니, 라~리 …………………………… 70 16일 쏙쏙 받침 없는 글자 1 ………………………… 74 똑똑 받침 없는 글자 2 …………………………………… 78 17일 다~디, 타~티 …………………………… 80 18일 마~미, 바~비, 파~피 ……………………… 84 19일 사~시, 자~지, 차~치 ……………………… 88 20일 쏙쏙 받침 없는 글자 2 ………………………… 96 똑똑 쉬운 받침 …………… 8 1일 ㅇ받침 …………… 10 2일 ㄱ받침 …………… 14 3일 ㄴ받침 …………… 18 4일 ㄹ받침 …………… 22 5일 ㅁ받침 …………… 26 6일 ㅂ받침 …………… 30 7일 쏙쏙 쉬운 받침 ………… 34 똑똑 된소리 …………… 38 8일 ㄲ ………………… 40 9일 ㄸ ………………… 44 10일 ㅃ ………………… 48 1일 ㅆ …………………… 52 12일 ㅉ …………………… 56 13일 쏙쏙 된소리 ……………… 60 똑똑 복잡한 모음 ……………… 64 14일 ㅐ ………………… 68 15일 ㅔ ………………… 72 16일 ㅚ, ㅟ ……………… 76 17일 ㅘ, ㅝ ……………… 80 18일 ㅖ, ㅢ ……………… 84 19일 ㅒ, ㅙ, ㅞ …………… 88 20일 쏙쏙 복잡한 모음 …………… 92 똑똑 어려운 받침 1 …………… 8 1일 ㄱ받침 ……………10 2일 ㄴ받침 ……………14 3일 ㄷ받침 ……………18 4일 ㄹ받침 ……………22 5일 쏙쏙 어려운 받침 1 …………… 26 똑똑 어려운 받침 2 …………… 30 6일 ㅁ받침 ………………32 7일 ㅂ받침 ………………36 8일 ㅅ받침 ………………40 9일 ㅇ받침 ………………44 10일 쏙쏙 어려운 받침 2 ………… 48 똑똑 어려운 받침 3 …………… 52 11일 ㅈ받침 ………………54 12일 ㅊ받침 ………………58 13일 ㅋ, ㅌ받침 …………62 14일 ㅍ, ㅎ받침 ………… 66 15일 쏙쏙 어려운 받침 3 ………… 70 똑똑 쌍받침·겹받침 낱말 ………… 74 16일 ㄲ, ㅆ …………………76 17일 ㄵ, ㄶ ……………… 80 18일 ㄺ, ㄼ ……………… 84 19일 ㄻ, ㅀ …………… 88 20일 쏙쏙 쌍받침·겹받침 ……… 92한글 학습을 체계적으로, 쉽게, 자연스럽게 완성! 한글은 과학적이고 체계적인 문자로 누구나 쉽게 배울 수 있어요. 하지만 좀 더 들여다보면 같은 글자로 적은 말의 소리가 다른 경우가 많아서 한글을 정확하게 읽고 쓰는 것은 쉽지 않아요. ‘국’이라는 글자를 예로 들면, ‘조국’의 ‘국’과 ‘국어’의 ‘국’, ‘국기’의 ‘국’은 발음 환경의 차이로 인해 다르게 들리거나 뒷소리에 영향을 미치지요. 한글의 이러한 특성 때문에 문자 습득기의 학습자는 혼란을 느낄 수 있어요. 은 예비 초등생과 초등 저학년을 대상으로 만든 한글 책입니다. 60일 만에 자모음부터 겹받침 글자까지 체계적으로 배울 수 있어요. 한글 습득 원리를 제시하고 일차별 학습 내용을 따라가다 보면 자연스럽게 누적 반복이 되어 자연스럽게 한글을 깨칠 수 있도록 구성했습니다. 또한 재미있는 활동으로 어휘력을 넓히고, 말놀이 글감과 다양한 형식의 글감으로 기초 문해력을 키웁니다. 한글 떼기부터 어휘력, 기초 문해력을 키우는 다양한 활동을 선보이는 !! *이 책을 구성하는 한글 학습의 5가지 요소 1. 음운 인식(낱자의 소리와 글자를 대응하여 인식하는 능력): 자모음의 모양, 이름, 소리 익히기 2. 읽기 능력(낱자, 낱말, 구절, 문장을 유창하게 읽는 능력): 낱자, 낱말, 구절, 문장 읽기 3. 쓰기 능력(낱자, 낱말, 구절, 문장을 유창하게 쓰는 능력): 낱자, 낱말, 구절 문장 쓰기 4. 어휘력(언어생활에 필요한 어휘를 유창하고 적절히 사용하는 능력): 쓰임과 의미에 맞게 낱말 활용하기 5. 기초 문해력(문자 학습의 지향점인 글을 읽고 이해하는 능력): 다양한 형식의 글을 읽고 내용 이해하기 *이 책으로 공부하면 얻을 수 있는 효과!! 하나- 한글 습득은 물론, 어휘력, 기초 문해력까지 키울 수 있어요. - 700여 개의 낱말과 30여 편의 말놀이 글감 - 쪽지, 문자 메시지, 메뉴판, 광고문, 소개하는 글, 동시, 일기 등 10여 편의 다양한 글감 둘- 자모음의 모양과 소리를 익힐 때 시각적으로 가획 원리를 제시하고, 큐알 코드를 활용한 청각 자극을 통해 글자의 모양과 소리를 쉽게 익힐 수 있어요. 셋- 낱말 속에서 자모음의 모양을 인지하게 하고, 앞에서 배운 글자를 반복적으로 제시하여 배운 글자가 누적되면서 자연스럽게 복습 효과를 얻을 수 있어요. 넷- 받침 글자의 난이도를 고려하여 음운 변동 여부에 따라 ‘쉬운 받침’과 ‘어려운 받침’을 구분하여 구성했으므로, 받침 글자를 쉽고 점진적으로 익힐 수 있어요. 다섯- 반복적인 낱말이나 구절 등의 유사한 언어 패턴으로 리듬감 있게 구성한 말놀이 글감을 통해 재미있고 자연스럽게 한글을 습득할 수 있어요. *이렇게 공부해 봐요! 1. 한글 떼기의 원리 학습 모음 학습: 기본 글자에 획을 더하는 가획 원리를 바탕으로 모음자의 모양, 이름, 소리 학습 자음 학습: 기본 글자에 획을 더하는 가획 원리를 바탕으로 자음자의 모양, 이름, 소리 학습 받침 없는 글자: 음절 조합도를 활용하여 글자의 조음 원리와 짜임 학습 받침 글자: 음운 변동 여부에 따라 쉬운 받침과 어려운 받침으로 구분하여 학습 2. 60일 만에 끝내는 각 단계별 학습 구성 요소 1단계: 기본 자모음부터 받침 없는 글자까지(20일차) 2단계: 쉬운 받침 글자와 된소리, 어려운 모음까지(20일차) 3단계: 음운 변동 있는 어려운 받침 글자와 겹받침 글자까지(20일차) 3. 학습자 부담 최소화한 1일 4쪽 학습 1단계: 글자의 모양과 이름 알기 → 글자(낱말) 덮어쓰기/옮겨 쓰기 → 글자(낱말) 인지 → 확인(말놀이 포함) 2단계: 받침 글자/된소리/복잡한 모음의 짜임 원리 익히기→ 글자(낱말) 덮어쓰기/옮겨 쓰기 → 글자(낱말) 인지 확인(말놀이 포함) 3단계: 글자와 소리 비교하며 받침 낱말 읽고 쓰기 → 글에 쓰인 받침 낱말 읽고 쓰기 → 쌍받침, 겹받침 낱말 읽고 쓰기 → 잘못 쓰인 받침 겹낱말을 바르게 고쳐 쓰기
나는 고도슴치야
사계절 / 딕 킹스미스 지음, 김유대 그림, 햇살과나무꾼 옮김 / 2014.09.20
13,200원 ⟶ 11,880원(10% off)

사계절명작,문학딕 킹스미스 지음, 김유대 그림, 햇살과나무꾼 옮김
사계절 저학년문고 시리즈 18권. 영리하고 호기심 많은 꼬마 고슴도치 맥스가 찻길을 안전하게 건너는 법을 찾아내기 위해 모험을 나서는 이야기로, 아기자기한 재미와 웃음을 이끌어 내는 유쾌한 작품이다. 맥스가 공원으로 가는 찻길을 건너려다 자전거에 부딪혀 머리를 다치는 바람에 ‘고슴도치’를 ‘고도슴치’라고 하는 등 말을 뒤죽박죽으로 하는 데서 비롯되는 재미와 더불어 여러 가지 아기자기한 에피소드들, 그리고 맥스가 길을 건너는 과정에서 겪는 일들이 웃음을 자아낸다. 작가 딕 킹스미스는 동물에 대한 애정 어린 이해를 바탕으로, 맥스의 눈으로 바라본 세상을 재미있고 정감 있게 그려 내고 있다. 아이들은 이 책을 읽으면서 어른들도 하지 못한 일을 꼬마 고슴도치 맥스가 해내는 모습에서 성취감과 함께 혼자서 문제를 해결해 나갈 수 있다는 자신감을 느낄 수 있을 것이다.목차가 없는 도서입니다.『나는 고도슴치야』는 영리하고 호기심 많은 꼬마 고슴도치 맥스가 찻길을 안전하게 건너는 법을 찾아내기 위해 모험을 나서는 이야기로, 아기자기한 재미와 웃음을 이끌어 내는 유쾌한 작품입니다. 맥스가 공원으로 가는 찻길을 건너려다 자전거에 부딪혀 머리를 다치는 바람에 ‘고슴도치’를 ‘고도슴치’라고 하는 등 말을 뒤죽박죽으로 하는 데서 비롯되는 재미와 더불어 여러 가지 아기자기한 에피소드들, 그리고 맥스가 길을 건너는 과정에서 겪는 일들이 웃음을 자아내지요. 무섭게 달리는 차들이 어떻게 알고 척척 멈추어 서서 사람들을 기다릴까요? 사람들이 길을 건널 때는 멈추어 서면서 왜 맥스가 길을 건너려 하면 멈추지 않을까요? 교통 정리원 아줌마가 표지판을 들면 차들이 모두 멈추어 서는데, 그렇다면 그건 분명 ‘요술 지팡이’가 아닐까요? 맥스에게는 온통 궁금한 것뿐이에요. 그리고 길을 나서면 온통 위험한 일투성이지요. 하지만 맥스는 죽을 고비를 여러 번 넘기면서도 끝까지 포기하지 않고, 모험을 나설 때마다 새로운 사실들을 하나씩 발견해 나가며, 차근차근 무사히 길 건너는 방법을 알아냅니다. 작가 딕 킹스미스는 동물에 대한 애정 어린 이해를 바탕으로, 맥스의 눈으로 바라본 세상을 재미있고 정감 있게 그려 내고 있습니다. 아이들은 이 책을 읽으면서 어른들도 하지 못한 일을 꼬마 고슴도치 맥스가 해내는 모습에서 성취감과 함께 혼자서 문제를 해결해 나갈 수 있다는 자신감을 느낄 수 있을 것입니다.
백점 초등 전과목 세트 2-1 (전3권) (2022년)
동아출판 / 동아출판(참고서) 편집부 (지은이) / 2021.11.30
44,000원 ⟶ 39,600원(10% off)

동아출판학습참고서동아출판(참고서) 편집부 (지은이)
과목별 맞춤 학습과 동영상 강의로 더욱 강력해진 백점 시리즈. [백점 국어]는 교과서 어휘, 지문 독해, 문법을 영역별로 구성하여 교과서는 물론 어휘, 문법까지 빈틈 없이 실력을 키울 수 있다. [백점 수학]은 수학 개념과 다양한 문제 유형은 물론 문제 해결력 문제까지 다루고 있어 수학 실력을 한 단계 높일 수 있다. [백점 바슬즐]는 활동 중심 학습으로 구성하여 학교 수업 준비를 할 수 있다. 백점 국어 2-1 백점 수학 2-1 백점 바슬즐 2-1 특별부록-백점 받아쓰기 2-1 특별부록-또 하나의 수학 익힘 2-1과목별 맞춤 학습과 동영상 강의로 더욱 강력해진 백점 시리즈 [백점 국어]는 교과서 어휘, 지문 독해, 문법을 영역별로 구성하여 교과서는 물론 어휘, 문법까지 빈틈 없이 실력을 키울 수 있다. [백점 수학]은 수학 개념과 다양한 문제 유형은 물론 문제 해결력 문제까지 다루고 있어 수학 실력을 한 단계 높일 수 있다. [백점 바슬즐]는 활동 중심 학습으로 구성하여 학교 수업 준비를 할 수 있다. 1. 빈틈없는 WHY 학습법으로 개념 학습 WHY 학습법은 학생이 학습 내용에 대해 궁금증을 가지고 질문을 통하여 스스로 이해하고 배울 수 있도록 하는 신개념 학습법입니다. 2. 교과서 지문 / 개념 원리 / 활동에 대한 철저한 분석 국어: 교과서 전 지문 분석, 교과서 개념, 활동 및 문제에 대한 완벽 대비 수학: 수학의 개념 원리를 이해하는 학습법을 반영하여 What, How, Why의 3가지 질문으로 구성 바슬즐: WHY로 다지는 활동 중심 학습, 미리 알아보는 학교 수업 준비 3. 단계별 학습으로 완벽한 시험 대비 국어: 교과서 개념 정리 교과서 내용 학습 내용 정리 서술형 평가 단원 평가 수학: 개념 다지기 유형 익히기 실력 높이기 단원 마무리 창의 융합 사고 바슬즐: 개념 및 활동 학습 확인하기 수행 평가 단원 평가 창의력 키우기 마무리 평가 [특별부록 증정] 백점 받아쓰기 1-1 또 하나의 수학 익힘 1-1 [백점 시리즈 모바일 강의] QR코드를 스캔하여 동아출판에서 제공되는 동영상 강의와 함께 예습과 복습을 할 수 있습니다.
나 영어 쓰기 책이야!
랜덤하우스코리아 / 황성진 지음, 크리스토퍼 둘로프 감수 / 2011.10.10
11,000원 ⟶ 9,900원(10% off)

랜덤하우스코리아외국어,한자황성진 지음, 크리스토퍼 둘로프 감수
교과서 주제 및 초등 필수 단어를 최대한 활용한 초등학교 영작 기초 교재. 학기 중이나 방과후 수업, 방학 과제로도 활용할 수 있는 영어 쓰기 교재이다. 학생이 스스로 영작 학습을 할 수 있도록 각 unit을 세심하게 구성하였다. 문장이 단어와 패턴으로 이루어지는 특성을 살려, 하나의 패턴에 적용 가능한 여러 관련 단어를 동시에 배움으로써 영작의 기본을 확실히 익힐 수 있다. 학생이 직접 쓸 수 있는 연습 기회를 충분히 마련하였다. 눈으로 보는 쓰기 책이 아닌, 책에 직접 적어 보면서 영어 문장을 익힐 수 있다. 각 단어와 패턴을 따라 쓰고, 문장 만드는 연습을 한 후, 마지막에 한글만 보고 영작을 할 수 있도록 쓰기를 단계별로 세분화하여 학습 효과를 극대화했다.1. 직업 | 나는 학생입니다. I am a student. 2. 외모 | 나는 키가 큽니다. I am tall. 3. 성격 | 나는 친절합니다. I am kind. 4. 기분 | 나는 행복합니다. I am happy. 5. 소유 | 그것은 나의 책입니다. It is my book. 6. 가족 | 나의 아빠는 선생님입니다. My dad is a teacher. 7. 집 | 침실이 있습니다. There is a bedroom. 8. 취미 | 나의 취미는 피아노 연주입니다. My hobby is playing the piano. 9. 날씨 | 날씨가 화창합니다. It is sunny. 10. 시간 | 7시 30분입니다. It is 7:30. 11. 요일 | 토요일입니다. It is Saturday. 12. 월 | 12월입니다. It is December. 13. 가격 | 그것은 천 원입니다. It costs 1,000 won. 14. 위치 | 그것은 탁자 아래에 있습니다. It is under the table. 15. 색깔 | 내가 가장 좋아하는 색은 노란색입니다. My favorite color is yellow. 16. 동물 | 나는 고양이를 봅니다. I see a cat. 17. 장소 | 나는 서점에 갑니다. I go to a bookstore. 18. 탈것 | 나는 그곳에 버스를 타고 갑니다. I go there by bus. 19. 과일 | 나는 포도를 좋아합니다. I like grapes. 20. 활동 | 나는 달리는 것을 좋아합니다. I like to run. 21. 음식 | 나는 빵을 먹습니다. I eat bread. 22. 학용품 | 나는 책을 가지고 있습니다. I have a book. 23. 병명 | 나는 기침을 합니다. I have a cough. 24. 바람 | 나는 마시고 싶습니다. I want to drink. 25. 희망 | 나는 화가가 되고 싶습니다. I want to be an artist. 26. 과목 | 나는 수학을 잘합니다. I am good at math. 27. 가능 | 나는 쓸 수 있습니다. I can write. 28. 결심 | 나는 당신에게 전화를 할 것입니다. I will call you. 29. 할 일 | 나는 서둘러야 합니다. I have to hurry. 30. 옷 | 정말 멋진 모자예요! What a nice cap! 부록 | 그림 단어장 부록 | 정답초등학생 누구나 쉽게 쓰는 영어 쓰기 기본서 눈으로 쓰는 영어 쓰기 책은 이제 그만! '나 영어 쓰기 책이야"로 직접 따라 써 보세요. 초등 영작 실력이 쑥쑥 자라요! ◈ 방과 후나 방학 때 활용할 수 있는 최적의 영어 쓰기 자습서! 교과서 주제 및 초등 필수 단어를 최대한 활용한 초등학교 영작 기초 교재입니다. 쓰기는 언어 학습에 있어 가장 마지막 단계의 언어 능력입니다. 듣기, 읽기, 말하기를 통해 알고 있는 내용을 직접 문장으로 쓰는 연습을 함으로써 영작의 힘을 튼실히 키워 영어에 자신감을 불어넣어 줍니다. 학기 중이나 방과후 수업, 방학 과제로도 활용할 수 있는 최적의 영어 쓰기 교재입니다. ◈ 단어 ' 패턴 ' 문장 '영작으로 이어지는 단계별 영어 쓰기 학생이 스스로 영작 학습을 할 수 있도록 각 unit을 세심하게 구성하였습니다. 문장이 단어와 패턴으로 이루어지는 특성을 살려, 하나의 패턴에 적용 가능한 여러 관련 단어를 동시에 배움으로써 영작의 기본을 확실히 익힐 수 있습니다. ◈ 직접 써 볼 수 있는 워크북 형식 영어 쓰기 책 학생이 직접 쓸 수 있는 연습 기회를 충분히 마련하였습니다. 눈으로 보는 쓰기 책이 아닌, 책에 직접 적어 보면서 영어 문장을 익힐 수 있습니다. 각 단어와 패턴을 따라 쓰고, 문장 만드는 연습을 한 후, 마지막에 한글만 보고 영작을 할 수 있도록 쓰기를 단계별로 세분화하여 학습 효과를 극대화했습니다. ◈ 재미있는 일러스트로 즐겁게 영어 기초 다지기! 삽화 및 연재 만화로 활발하게 활동 중이신 작가님의 일러스트가 즐거운 영어 쓰기 학습을 도와줍니다.
쿠키런 만능로봇 과학 상식
서울문화사 / 임우영 지음, 이태영 그림, 정효해 감수 / 2017.12.26
9,800원 ⟶ 8,820원(10% off)

서울문화사자연,과학임우영 지음, 이태영 그림, 정효해 감수
쿠키런 펀펀 상식 시리즈 21권. 초등 저학년부터 고학년까지 두루 읽을 수 있다. 특히 국가대표 모바일 게임 ‘쿠키런’의 친숙한 쿠키들이 등장하는 재미있는 에피소드는 복잡한 과학 개념도 거부감 없이, 쉽게 이해할 수 있게 도와준다.웰컴, 똑똑한 로봇의 세계로! 1. 똑소리 나는 로봇의 종류 / 012 2. 장례를 도와주는 로봇 장의사 페퍼! / 018 3. 더 빠르게! 더 똑똑하게! AI 과학자 /024 4. 인공지능의 작가 데뷔? /030 5. 멀티형 로봇 선생님, 아이로비 큐 / 040 6. 바리스타 로봇의 똑똑한 손맛 / 046 어려워? 힘들어? 로봇에게 맡겨! 7. 위험한 현장에서 활약하는 로봇1 / 054 8. 위험한 현장에서 활약하는 로봇2 / 060 9. 날 지켜 주는 든든한 보디가드 로봇 / 066 10. 내 마음을 전해 줘! -수화 통역 로봇 /070 11. 엄지손가락이 하나 더 생긴다면? /076 12. 울끌불끈 헬스 케어 로봇 / 082 13. 무인 전투 로봇 -MAARS /088 14. 보육 로봇아, 아이들을 부탁해! /094 15. 똑똑한 짐꾼 로봇, 지타 / 100 작지만 강력한 로봇! 16. 쉿, 에티켓을 부탁해! / 108 17. 진짜보다 귀여운 애완 로봇 / 114 18. 뛰는 로봇 위에 나는 로봇 - 애완동물 집사 로봇 / 120 19. 드론 잡는 드론 킬러 /126 내일은 더 편리한 삶을! 21화 엔터테인먼트 로봇의 말할 수 없는 비밀! /140 22화 2족 보행이 어렵다고? /146 23화 플라이 투 더 문! -미래형 우주 로봇 /152 24화 어둠마녀 쿠키를 막아라! 1 -킬러 로봇 / 158 25화 어둠마녀 쿠키를 막아라! 2 - 무인 비행기/164쿠키런 만능로봇 과학상식의 장점 1 초등 교사의 완벽 감수! 신기하고 재미있는 과학 지식 습득 그림을 곁들인 설명으로 생생한 과학 지식이 한눈에 쏙! 2 쿠키들의 폭소 에피소드로 줄어드는 학업 부담감 쿠키런 캐릭터들의 개성이 통통 튀는 재미있는 에피소드에 웃음이 빵빵! 3. OX 퀴즈 재미있게 배운 학습 내용을 다시 한 번 확인할 수 있어요. 4 릴레이 퀴즈로 복습&선물 타기 매 권마다 다양한 쿠키런 상품을 증정하는 퀴즈 이벤트 진행!
내 다리가 부러진 날
풀빛 / 이승민 지음, 박정섭 그림 / 2017.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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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빛명작,문학이승민 지음, 박정섭 그림
풀빛 동화의 아이들 26권. 이승민 작가의 세 번째 창작 동화다. 자칭 메시이자, 축구 게임 ‘사커일레븐’의 제왕이라 불리는 11살 남자아이 숭민은 일주일 중에서 유일하게 수요일에만 PC방에 갈 수 있다. 수요일엔 단짝인 동규도 매몰차게 버리는데… 그런 금쪽같은 수요일에 숭민은 PC방을 코앞에 두고 횡단보도를 건너다 그만 차에 치인다. 한쪽 다리에 깁스를 하게 된 숭민은 누군가의 도움 없인 화장실도 못 가는 상황에 처한다. 하지만, 깁스를 해서 좋은 점도 있다. 집에서 만화책을 봐도 엄마가 잔소리 하나 않고, 친구들과 휠체어를 타고 장난을 쳐도 숭민만 혼나지 않는다. 또, 당번들이 돌아가며 숭민을 돕는데, 반에서 가장 예쁜 절세미인 백정민이 숭민의 다친 다리를 걱정하며 크림빵을 가져다주는 것이었다. 다리를 다친 불운이 행운이 되는가 싶더니, 백정민을 좋아하는, 반에서 가장 성질 나쁜 성기성에게 괴롭힘을 당하고 왕따가 된다. 게다가 이유가 기억나지 않을 만큼 오랫동안 미워한 친구 심지영과 단 둘이 수업을 받아야 하는 상황에 처하는데…. 과연 숭민은 이 위기를 어떻게 극복할 수 있을까?목차가 없는 도서입니다. 개콘보다 재밌다! 초등학생이라면 누구나 공감할 수밖에 없는 초딩 숭민이의 요절복통 학교생활 일기!도서출판 모든 사건은 숭민의 다리가 부러졌기 때문? 하루아침에 인기남에서 왕따로 전락한 11살 숭민이의 인생 역전 낙서 일기 《내 다리가 부러진 날》 자칭 메시이자, 축구 게임 ‘사커일레븐’의 제왕이라 불리는 11살 남자아이 숭민은 일주일 중에서 유일하게 수요일에만 PC방에 갈 수 있다. 수요일엔 단짝인 동규도 매몰차게 버리는데… 그런 금쪽같은 수요일에 숭민은 PC방을 코앞에 두고 횡단보도를 건너다 그만 차에 치인다. 한쪽 다리에 깁스를 하게 된 숭민은 누군가의 도움 없인 화장실도 못 가는 상황에 처한다.(화장실에서 똥을 눌 때면 밖에서 기다리는 친구 때문에 휘파람을 불어야 한다.) 하지만, 깁스를 해서 좋은 점도 있다. 집에서 만화책을 봐도 엄마가 잔소리 하나 않고, 친구들과 휠체어를 타고 장난을 쳐도 숭민만 혼나지 않는다. 또, 당번들이 돌아가며 숭민을 돕는데, 반에서 가장 예쁜 절세미인 백정민이 숭민의 다친 다리를 걱정하며 크림빵을 가져다주는 게 아닌가! 다리를 다친 불운이 행운이 되는가 싶더니, 백정민을 좋아하는, 반에서 가장 성질 나쁜 성기성에게 괴롭힘을 당하고 왕따가 된다. 게다가 이유가 기억나지 않을 만큼 오랫동안 미워한 친구 심지영과 단 둘이 수업을 받아야 하는 상황에 처하는데……. 과연 숭민은 이 위기를 어떻게 극복할 수 있을까? 사이다처럼 톡 쏘는 통쾌한 결말! 첫 장부터 마지막 장까지 배꼽 빠지게 하는 코믹함! 《내 다리가 부러진 날》은 이승민 작가의 세 번째 창작 동화다. 이승민 작가는 어린이책을 만든 편집자였고, 어린이책을 소개하는 MD였고, 어린이책을 홍보하는 영업자며 이제는 어린이책을 쓰는 작가다. 우여곡절의 삶 속에서 글쓰기의 끈을 끝까지 놓지 않았고, 결국 오랫동안 바라 온 작가가 되었다. 그래서일까? 11살 숭민의 삶도 만만치 않다. PC방에 가는 운명의 수요일에 다리가 부러졌고, 학교에서 가장 예쁜 백정민이 숭민을 좋아한다 고백하고, 그로 인해 포악한 성기성에게 괴롭힘을 당한다. 하지만 한편으론 오랫동안 사이가 나빴던 친구와 화해를 하게 되고, 책이라곤 만화책 밖에 모르던 숭민이 독서 토론을 시작하며 책 읽기에 흥미를 느낀다. 숭민의 다리가 부러진 게 행운인지, 불행인지, 책의 마지막 장을 덮기 전까지 그 누구도 알 수 없다. 숭민의 이야기는 마치 우리네 인생과 같다. ‘새옹지마’라는 사자성어처럼 우리네 인생은 변화가 많아서 무엇이 행운이고 무엇이 불운인지 모른다. 11살 숭민이의 이야기도 그렇다. 읽는 내내 무슨 일이 벌어지고, 어떻게 될 지 예측이 어렵다. 그래서 더 재밌는 게 아닐까? 알 수 없기에 두근거리는 게 아닐까? 학교생활을 해 본 이라면 누구나 공감할 수밖에 없는 초특급 코믹 동화! 인생의 묘미와 코믹함의 절묘한 조화 《내 다리가 부러진 날》은 어린이는 물론 어른도 낄낄대며 읽을 유쾌한 동화다. 좌충우돌의 사건이 가득한 어린 시절을 보낸, 꼬이고 꼬인 운명의 장난 같은 삶을 경험한 사람이라면 누구나 공감할 이야기다.(사실 한마디로 ‘학교생활’을 해 본 사람이라면 누구나 공감할 것이다.) 인생은 자신의 의지만으로 이어가지 않는다. 가까운 친구부터 생판 모르는 사람에게도 영향을 받지 않는가! 그래서 인생은 수만 개의 씨줄과 날줄이 겹쳐졌다 하는 것이다. 《내 다리가 부러진 날》도 박정섭 작가의 그림이 없었다면 이보다 더 재미있게 나올 수 없었을 테다. 그림책 《도둑을 잡아라》, 《놀자》, 《감기 걸린 물고기》, 《짝꿍》 등을 쓰고 그린 박정섭 작가보다 완벽하게 은유적으로 코믹함을 표할 수 없을 테다. 인생의 묘미가 담긴, 무엇보다 무진장 웃긴 코믹 동화 《내 다리가 부러진 날》로 어른, 어린이 할 것 없이 많은 이들이 재미나고 유쾌한 시간을 보내기를 기대한다. 독자 추천평 “재미있어서 한숨에 다 읽었어요. 많은 친구들이 읽으면 좋겠어요.” _상현초등학교 박승준(12세) “숭민이의 솔직한 매력에 빠져들고, 맛있는 음식처럼 맛깔나는 정말 재미있는 책이에요.” _서정초등학교 홍성민(12세) PC방 가는 길에 건널목이 딱 하나 있다. 차도 별로 없어서 마음 같아서는 그냥 건너고 싶었다. 하지만 엄마가 한 말 중에 맞는 말이라고 생각하는 게 하나 있다.“찻길 건널 때는 파란불이 켜져도 좌우를 살피고 건너야 해. 알았지?”건널목에서 신호를 기다릴 때 옆에 누군지 모르는 여자애도 있었다. 파란색 불이 켜지고 난 좌우로 차가 있나 살폈다. 여자애가 먼저 건넌 다음 내가 건넜다. 그런데도 먼저 출발한 여자애는 멀쩡하고 나만 차에 치였다.그렇게 너무나도 중요한 수요일 오후에, PC방에서 세 시간 동안 한숨도 안 쉬고 게임을 하겠다는 계획은 물거품이 됐다. 고모들도 내 깁스에 메시지를 남겼다. 작은 고모는 ‘고모가 사랑한다.’라고 적었고 큰 고모는 ‘큰 고모도 사랑한다.’라고 적었다. 나는 어른들이 이렇게 창의력이 없다는 데 실망했다.
곤충보다 작아진 정브르 4
겜툰 / 정브르 (원작), 강민희 (글), 강신영 (그림), 샌드박스 네트워크 (감수) / 2023.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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겜툰자연,과학정브르 (원작), 강민희 (글), 강신영 (그림), 샌드박스 네트워크 (감수)
인기 유튜버 정브르가 직접 생물들과 같은 눈높이에서 고민 상담도 해 주고, 부탁도 들어준다. ‘이럴 때 이 생물은 어떤 상태일까?’ 하고 한 번쯤 궁금했을 법한 상황을 생물들이 직접 설명하는 방식으로 구성해 이야기 집중력을 높였다. 또한 곤충학자 파브르의 이름을 따서 지은 정브르란 이름에 걸맞게 ‘브르 관찰기’가 이야기 속에 자연스럽게 들어 있다. 책을 읽으면 저절로 관찰 정보를 습득할 수 있어 관찰력도 쭉쭉 올라갈 것이다. 또한 ‘브르 연구소’라는 활동 페이지를 함께 구성해 한 권 안에서 다양하게 즐길 수 있다. 퀴즈나 그림 그리기 등이 알차게 들어 있어 어린이들이 직접 풀고, 그리고, 읽으면서 사고력과 창의력 향상에 도움을 줄 수 있도록 구성했다.프롤로그 22화 뿔이 부러진 장수풍뎅이 브르 연구소) 만약에 일기: 무리가 함께 아이를 돌본다면? 23화 거인 정브르?! 브르 연구소) 생물 스케치북 24화 곤충하모니 밖의 세상 브르 연구소) 야생 동물 25화 위험한 도시 브르 연구소) 숨은 생물 찾기 26화 둥글장수풍뎅이의 결심 브르 연구소) 장수풍뎅이 집 만들기 27화 장수풍뎅이 씨름 대회 브르 연구소) 다른 그림 찾기 28화 의문의 참가자 브르 연구소) 그림자 퀴즈 찾아보기 정답 확인곤충보다 작아진 정브르와 떠나는 본격 생물 학습 어드벤처! 술술 읽히는 이야기 덕분에 학습 효과 쑥쑥. 평소에 잘 볼 수 없는 신기한 생물 이야기도 가득. 브르 연구소를 통해 재미와 상식까지 한 번에! 장수풍뎅이에게 새 뿔을 만들어 주기 위해 함께 곤충하모니를 나선 정브르. 그런데 바깥 세상이 이렇게 위험했다고요? 하마터면 고양이 밥이 될 뻔하는데…. 과연 정브르는 무사히 곤충하모니로 돌아갈 수 있을까요? 대한민국 대표 희귀 생물 유튜버 정브르가 작아졌다?! 곤충보다 작아진 정브르와 떠나는 본격 생물 학습 어드벤처! 귀여운 생물 친구들과 말이 통한다고?! 생물 친구들과 대화를 할 수 있다면 어떨까 상상해 본 적 있나요? 바로 <곤충보다 작아진 정브르> 속에서는 인기 유튜버 정브르가 직접 생물들과 같은 눈높이에서 고민 상담도 해 주고, 부탁도 들어줘요! ‘이럴 때 이 생물은 어떤 상태일까?’ 하고 한 번쯤 궁금했을 법한 상황을 생물들이 직접 설명하는 방식으로 구성해 이야기 집중력을 높였어요. 또한 곤충학자 파브르의 이름을 따서 지은 정브르란 이름에 걸맞게 ‘브르 관찰기’가 이야기 속에 자연스럽게 들어 있답니다. 책을 읽으면 저절로 관찰 정보를 습득할 수 있어 관찰력도 쭉쭉 올라갈 거예요. 또한 ‘브르 연구소’라는 활동 페이지를 함께 구성해, 한 권 안에서 다양하게 즐길 수 있답니다. 퀴즈나 그림 그리기 등이 알차게 들어 있어 어린이들이 직접 풀고, 그리고, 읽으면서 사고력과 창의력 향상에 도움을 줄 수 있도록 준비했어요. 모든 생물에 진심인 유튜버 ‘정브르’가 책 속으로! 신비한 힘에 의해 몸은 작아졌지만 대신 생물들과 소통할 수 있는 능력을 얻은 정브르! <곤충보다 작아진 정브르 4>에서는 정브르가 두 시간 정도 원래 크기로 돌아가요! 부러진 뿔 때문에 씨름 대회에 나갈 수 없어 속상해하는 장수풍뎅이에게 3D 프린터로 새 뿔을 만들어 주기 위해서요. 그런데 두 시간이 후딱 지나가 버렸어요! 다시 작아진 정브르는 무사히 곤충하모니로 돌아갈 수 있을까요? 호기심을 유발하는 스토리가 아이들에게 행복한 독서 시간을 만들어 줄 거예요. 술술 읽히는 이야기 속에서 어린이들이 생물 친구들에게 감정 이입하며 책을 즐길 수도 있고, 번뜩이는 시선으로 다양한 생물 친구들을 관찰할 수도 있지요. 생물 친구들의 귀엽지만 진지한 부탁을 유심히 보고 있으면, 어느새 함께 울고 웃는 아이들을 발견할 수 있을 거예요. 정브르와 다양한 생물 친구들의 웃음과 감동을 함께 느껴요! 생물 탐구 포인트, ‘브르 관찰기’ <곤충보다 작아진 정브르>는 다양한 생물 친구들을 소개하고 재미있게 설명하는 생물 학습 만화예요. 책 속에서 새로운 생물 친구가 나타나면 생물 관찰 일지인 ‘브르 관찰기’가 항상 등장하지요. 한눈에 살펴보기 쉽게 구성되어 읽기도 편하고, 심화 학습에도 유용하답니다. 책 중간중간 등장하는 채집통 모양의 ‘팁’ 상자는 어려운 단어를 쉽게 설명해 주거나, 놓치기 쉬운 상식 또는 여담을 짧게 소개해요. 어린이들이 깨알 꿀팁까지 놓치지 않고 몽땅 채집해 갈 수 있게 말이에요! ‘브르 연구소’에서 놀이도 하고, 연구도 하고! 브르 연구소는 책을 읽었다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재미있는 활동들로 구성했어요. 생물 스케치북에서는 생물을 직접 그리고 색칠하면서 자연스럽게 학습 내용을 자기 것으로 만들 수 있어요. 등장 생물들을 활용한 ‘그림자 퀴즈’를 통해 사고력을 기를 수도 있답니다. ‘만약에 일기’에서는 평소에 생각해 본 적 없는 만일의 상황을 제시해 어린이들이 마음껏 상상할 수 있도록 했어요. 시야도 넓히고 상상력도 풍부해질 수 있을 거예요. 이 외에도 흥미로운 상식 이야기와 놀이가 브르 연구소에 가득하답니다. <곤충보다 작아진 정브르 4>를 하나부터 열까지 모~두 즐겨 보세요!
타이거 수사대 T.I.4 에피소드 4
조선북스 / 토마스 브레치나 지음, 나오미 페아른 그림, 이동준 외 옮김 / 2014.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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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북스명작,문학토마스 브레치나 지음, 나오미 페아른 그림, 이동준 외 옮김
‘모험 소설의 마스터’라고 불리는 오스트리아 출신의 아동 작가 토마스 브레치나의 탐정 추리 동화. 독자들이 책과 함께 제공되는 탐정 키트의 물품들로 단서를 직접 찾아내고 이야기를 읽어나가도록 구성했다. 탄탄한 스토리와 빠른 전개, 놀라운 반전과 끊임없이 등장하는 수수께끼가 긴장감 있게 전개된다. 주인공들은 사춘기가 막 시작된, 호기심 많고 또래 집단과의 특별한 유대감을 즐기며, 컴퓨터를 좋아하는 초등 고학년이다. 내용 역시 그 또래 아이들이 겪을 수 있을 법한 이야기들로, 독자들의 공감을 불러일으킨다. 이 책의 묘미는 바로 독자가 직접 참여하는 특이한 구성에 있다. 독자가 적극적으로 사건 해결의 단서를 찾느냐에 따라 이야기의 재미가 배가될 수도, 반감될 수도 있는 독특한 구조다. 독자들은 매 장마다 사건 해결의 단서를 찾아야 다음 줄거리를 이해할 수 있다.공포의 비행 10 마녀의 늪 14 흔적 20 무서운 침묵 26 붉은 망토 30 고목나무 교수대 36 마법의 동그라미 44 다시 나타난 붉은 망토 48 우리도 데려가 주세요 54 구조 60 아는 사람 68 새로운 발견 74 도청 82 다시 마녀의 늪으로 88 사라진 요기 96 루크의 신호 102 함정 104 실험실 108 고백 112 탈출 116 사건 종료 120­전 세계 3000만 부가 판매된 베스트셀러! ­'해리 포터' 를 제친 탐정 추리 동화 ­읽기와 놀이 결합된 완벽한 모험 패키지 ­영국 옵저버 지 요즘 아동 서점가의 뜨거운 감자는 단연 모험 읽기물입니다. ‘해리 포터’, ‘율리시스 무어’ 등의 판타지 물로 물꼬를 튼 초등용 모험 읽기물들은 현재 탐정이나 추리 이야기로 분야를 넓혀 가는 추세입니다. 과거 컨텐츠가 풍부하지 않던 시절, 셜록 홈즈나 괴도 뤼팽의 신출귀몰한 활약상은 최고의 읽을거리였습니다. 하지만 요즘 아이들은 상상 속의 인물이 등장하는 남의 이야기를 읽는 것으로 만족하지 않습니다. 자신의 주변에서 흔히 볼 수 있는 이야기 속에 자신을 이입할 수 있는 캐릭터가 등장해야만 인터넷과 게임에서 빠져나와 비로소 책에 몰입합니다. 최근 출간된 조선북스의《타이거 수사대 T.I.4》시리즈는 위와 같은 요소를 충분히 갖추었습니다. 주인공들은 사춘기가 막 시작된, 호기심 많고 또래 집단과의 특별한 유대감을 즐기며, 컴퓨터를 좋아하는 초등 고학년입니다. 내용 역시 그 또래 아이들이 겪을 수 있을 법한 이야기들로, 독자들의 공감을 불러일으킵니다. 탄탄한 스토리와 빠른 전개, 놀라운 반전과 끊임없이 등장하는 수수께끼 역시 그 어떤 탐정 추리 소설이나 영화와 비교해도 손색이 없습니다. 하지만 이 책의 묘미는 바로 독자가 직접 참여하는 구성에 있습니다. 기존의 도서들이 주어진 이야기를 일방적으로 읽어나간다면,《타이거 수사대 T.I.4》는 독자가 적극적으로 사건 해결의 단서를 찾느냐 아니냐에 따라 이야기의 재미가 배가될 수도, 반감될 수도 있는 독특한 구조를 가지고 있지요. 독자들은 매 장마다 직접 사건 해결의 단서를 찾아야 다음 줄거리를 이해할 수 있습니다. 책과 함께 제공되는 탐정 키트의 물품이 독자가 직접 단서를 찾게 도와주는 장치입니다. 더불어 책과 함께 연동되어 운영되는 온라인 카페(cafe.naver.com/chtiger4)와 다양한 이벤트는 아이들이 책에 한층 더 빠져들게 만드는 요소가 됩니다. 아이들이 게임에 열광하는 이유 중 가장 큰 이유는 자신이 직접 참여해 새로운 이야기를 만들어 간다는 점입니다. 그런 면에서《타이거 수사대 T.I.4》시리즈는 아이들을 열광시킬 만한 모든 요소를 충분히 가졌다고 하겠습니다. 이미 시즌 1, 시즌 2 그리고 더 비기닝과 시즌4로 그 결과가 검증된 만큼《타이거 수사대 T.I.4­시즌5》는 독자와 밀착하는 새로운 요소로 또 한 번 아동 읽기물 시장에 큰 반향을 일으킬 것입니다. 이 책의 특징 독자가 주인공이 되는 신개념 탐정 추리 동화! 각 장마다 나와 있는 ‘T.I.4 미션 - 단서를 찾아라!’는 다음 이야기로 넘어가기 위해 반드시 풀어야 할 단서입니다. 독자는 책 속 부록인 탐정 키트 속의 ‘디코더’와 ‘단서 카드’를 이용해 단서를 찾아낼 수 있습니다. 독자들은 마치 자신이 타이거 수사대 요원의 한 사람이 된 듯 책에 빠져들 수 있습니다.
특별한 엄마의 생일선물
걸음동무(해솔) / 크리스티네 뇌스틀링거 글, 사비네 크라우스하르 그림, 유혜자 옮김 / 2010.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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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음동무(해솔)외국창작크리스티네 뇌스틀링거 글, 사비네 크라우스하르 그림, 유혜자 옮김
『겁이 날 때 불러봐 뿡뿡유령』등으로 국내에서도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독일의 대표적인 아동작가 크리스티네 뇌스틀링거의 동화입니다. 루디는 아빠가 우표를 수집하는 모습을 보면서 루디도 무언가 수집을 하기로 마음먹습니다. 그리고는 병에 붙어 있는 상표를 모이기로 하지요. 엄마는 골치 아프다고 하지만, 지원군인 아빠가 있어 든든합니다. 루디는 아빠의 도움을 받아 집안에 있는 상표를 모두 떼어서 수집하고, 이웃사람들에게도 빈 병을 달라고 부탁합니다. 금세 집은 빈 병으로 넘쳐나지만 예쁜 상표를 찾기는 쉽지 않습니다. 상표 수집에 흥미를 잃은 루디. 그런데 엄마 생일이 다가오고 있습니다. 엄마에게 드릴 선물로 고민하는 루디에게 할머니는 돈을 들이지 않고 선물을 할 수 있다고 말씀하십니다. 과연 루디는 어떤 특별한 선물을 준비할까요? 아빠를 따라 하고 싶은 루디 루디는 아빠가 우표를 수집하는 모습을 보면서 루디도 무언가 수집을 하기로 마음먹는다. 어느 날 엄마가 주스병을 물속에 담갔다가 꺼낼 때 주스병에 붙어있던 상표가 떨어진걸 보고는 상표를 수집하기로 한다. 하지만 엄마는 그 사실을 알고는 집안에 골치 아픈 사람이 한 명 더 늘었네 라며 한숨 짖는다. 하지만 지원군인 아빠가 있어서 루디는 든든하다. 그렇지만 상표를 수집 한다는게 결코 쉬운 일이 아니지요. 루디는 아빠의 도움을 받아 상표를 모으기 시작한다. 열성이 넘치는 루디가 집안에 있는 상표를 모조리 떼어서 수집을 하자, 골치가 아파진 사람은 엄마. 아빠는 아들이 벌이는 소동을 빙긋 웃으며 옹호할 뿐이다. 집에 있는 상표로는 만족할 수 없는 루디는 이웃 사람들에게 상표가 붙은 빈 병을 가져다 달라고 부탁한다. 이웃사람들은 루디가 빈 병을 모은다는 소식을 들은 다음부터 날마다 루디의 집 앞에 빈 병을 잔뜩 갖다 놓는다. 며칠 지나지 않아 집안과 밖은 빈병으로 넘쳐나고, 목욕탕은 루디가 빈 병을 씻느라 지저분하게 된다. 그 가운데 \'예쁜\' 상표가 있는 경우는 무척 드물다. 루디는 상표를 떼어 낸 다음 빈 병들을 재활용품 모으는 곳에 갖다 버려야 해요. 그러니 수집하는 일에 싫증을 느끼는 게 당연하겠지요? 루디는 상표를 수집하면서 느끼는 흥분과 재미가 점점 없어진다. 상표 수집을 그만 두자니 “우리 아들이 나를 쏙 빼닮았다”는 말을 다시는 듣지 못할까봐 그럴 수 도 없다. 그런데 엄마의 생일이 다가오고 있었어요. 엄마의 생일 선물을 준비할 돈이 없는 루디는 할머니께 엄마의 생일 선물로 무엇이 좋을지 물어본다. 할머니께서 돈 안들이고 엄마의 생일 선물을 할 수 있을 거라고 말한다. 과연 루디는 어떤 특별한 엄마의 생일 선물을 준비할까? 아이들의 심리적인 상황을 잘 묘사한 독일 아동작가의 거목이며 우리나라에도 널리 알려진 크리스티네 뇌스트링거가 쓴 동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