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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퀴 달린 모자
푸른책들 / 신형건 지음, 안예리.강나래 그림 / 2013.05.30
9,800원 ⟶ 8,820원(10% off)

푸른책들동요,동시신형건 지음, 안예리.강나래 그림
시 읽는 가족 시리즈 15권. 출간 20주년을 기념하는 ‘기념판’으로써 신형건 시인 특유의 기발한 상상력이 돋보이는 초창기 동시 42편이 실렸다. 이 동시집에 실린 동시 「넌 바보다」는 초등학교 교과서에 실린 데 이어 중학교 '국어' 교과서에도 수록되어 있으며, 이 동시집으로 신형건 시인은 제15회 한국어린이도서상을 수상했다. 특히 이 책에 실린 동시들은 단순히 읽고 즐기는 데에서 그치는 것이 아니라 깊은 여운을 남기고 있어 아이들에게는 맘껏 상상할 수 있는 장을 마련하고, 각박한 세상을 사는 어른들에게는 잠시 잃어버렸던 동심을 되찾아 준다.제1부 친구랑 다툰 날에 읽는 시 …없는ㅣ이건 아주 무서운 총놀이야ㅣ담 넘어간 공ㅣ망태 할머니ㅣ귀지ㅣ친구가 되려면ㅣ처음 알게 된 일ㅣ엉뚱한 물음 하나ㅣ깡통 차기ㅣ친구랑 다툰 날에 읽는 시 제2부 새해 새날 새아침 하늘 이야기ㅣ만약에 물고기가ㅣ거울ㅣ거지 천사ㅣ어디일까ㅣ너와 나ㅣ콧노래ㅣ노래하는 새들ㅣ새해 새날 새아침ㅣ엉덩이에 난 뾰루지 제3부 30센티미터 자를 산 까닭 바퀴 달린 모자ㅣ꼬리 아홉 달린 여우ㅣ마네킹, 너 조심해ㅣ몰래 카메라ㅣ장래 희망ㅣ내 친구 콩알ㅣ잠자는 시계ㅣ30센티미터 자를 산 까닭ㅣ게으름뱅이의 넋두리ㅣ노래 주머니ㅣ넌 바보다ㅣ무서운 꿈 제4부 꿈결같은 열한 살 만약에 내가ㅣ슬플 때ㅣ그림자에게ㅣ내가 할 수 있는 일ㅣ얼마만큼?ㅣ조그만 비밀ㅣ생각나지 않는 꿈ㅣ제비꽃ㅣ봄날ㅣ꿈결같은 열한 살초등학교과 중학교 '국어' 교과서 수록된 신형건 시인의 ‘클래식 동시집’ 10년이면 강산도 변한다는데 요즘은 변화의 속도가 빨라 그 주기가 더욱 짧아지고 있다. 덕분에 1, 2년만 지나도 많은 것들이 변하고 사라지는가 하면 새로운 것들이 등장해 우리를 어리둥절하게 만든다. 수많은 작품과 책들이 쏟아지는 아동청소년문학계와 서점가도 마찬가지다. 좋은 책에 대한 인기와 유행이 오래가지 못하고 독자들의 수요도 점점 줄어들고 있는 상황이다. 특히 동시집의 경우 수요층이 넓지 않아 이런 현상이 두드러진다. 하지만 아무리 시간이 지나도 변하지 않는 것이 있으니 바로 ‘좋은 책’, ‘좋은 작품’에 대한 독자들의 관심과 애정이다. 아니, 오히려 세월이 흐를수록 좋은 책의 진가는 더욱 빛을 발하기 마련이다. 꾸준히 독자들의 선택을 받는다는 사실이 바로 그 책의 진가를 대변하는 것이다. 그런 의미에서 신형건 시인의 동시집 『바퀴 달린 모자』는 1993년 첫 출간되어 여전히 많은 독자들에게 두루 읽히며 그 진가를 증명하고 있다. 그리고 이번에 푸른책들에서 펴낸 ‘출간 20주년 기념판’은 독자들의 변함없는 사랑에 보답하고픈 신형건 시인의 마음이 가득 담겨 있다. 과연 이 동시집에는 어떤 매력이 있기에 오랜 세월 동안 독자들의 사랑을 차지할 수 있었을까? 신형건 시인은 초등학교와 중학교 '국어' 교과서에 「거인들이 사는 나라」, 「넌 바보다」, 「손을 기다리는 건」 등 여러 편의 시가 실려 아이들에게 친숙한 작가다. 뿐만 아니라 대한민국문학상ㆍ서덕출문학상ㆍ윤석중문학상 등 국내 유수의 아동청소년문학상을 수상하며 탁월한 문학성을 인정받았다. 그의 대표작 『거인들이 사는 나라』는 동시집으로서는 이례적으로 10만 부 이상의 판매고를 올릴 정도로 대중성도 뛰어나다. 그만큼 신형건 시인의 동시집은 문학적 완성도와 대중적인 재미를 고루 갖추고 있다. 여기에 더하여 시인의 동시집들은 아이들뿐만 아니라 청소년과 어른들의 동심까지 아우르는 기상천외한 시적 상상력 덕분에 남녀노소를 불문하고 두루 읽힌다. 『바퀴 달린 모자』는 바로 이러한 신형건 시인의 장점이 총망라된 동시집이다. 실제로 이 동시집은 실린 동시 「넌 바보다」는 초등학교 교과서에 실린 데 이어 중학교 '국어' 교과서에도 수록되어 있으며, 이 동시집으로 신형건 시인은 제15회 한국어린이도서상을 수상했다. 무엇보다 『바퀴 달린 모자』는 출간된 지 20년이 넘었지만 세대를 뛰어넘어 물림하여 읽힌다. 20여 년 전 이 책을 처음 읽었던 독자들이 지금은 성인이 되어 자신의 자녀나 조카들에게 읽히며, 가슴 깊이 담아 두었던 그때의 재미와 감동을 물림하고 있다. 그런 의미에서 ‘출간 20주년 기념판’ 『바퀴 달린 모자』는 세대에서 세대로 이어지는 교감의 산물일 것이다. 그리고 부디 30년, 40년, 50년이 넘도록 독자들에게 꾸준히 읽히고 사랑받아 ‘클래식 동시집’으로서 자리매김할 수 있기를 기대해 본다. 모자에 달린 바퀴처럼 거침없이 굴러가는 유쾌ㆍ상쾌ㆍ통쾌한 상상력 바퀴 달린 모자, 본 적 있어?/ 참 우스울 테지, 떼굴떼굴/ 굴러다니는 모자라……히힛!/ 뿔 난 축구공은? 생각해 봐/ 얼마나 재미있겠어, 제멋대로/ 튀어 오르며 야단일 테니./ 뚜껑 달린 운동화는 어때?/ 그게 신발이냐구? 휴지통으로나/ 쓰라구? 거, 좋은 생각이야!/ 방울 달린 연필도 있는데?/ 머리핀 꽂은 우산은? -동시 「바퀴 달린 모자」 일부 표제작 「바퀴 달린 모자」에 등장하는 소품들은 마치 기발한 아이디어 상품을 연상시킨다. 하지만 어른들은 이 우스꽝스러운 물건들을 어떻게 사용해야 할지를 떠올릴 것이다. 하지만 아이들의 생각은 다르다. 머릿속에서 맴돌기만 했던 신 나는 상상이 익살스런 말투로 형상화되었을 때 아이들의 상상력과 표현력은 어른들의 통제와 간섭이라는 족쇄를 풀고 날개를 단 듯 높은 곳을 향해 훨훨 날아오를 수 있다. 하지만 이 동시는 단순히 상상력을 자극하는 데에서 그치지 않는다. 이제 그만두라구? 그게 무슨/ 도깨비 같은 소리냐구? 그럼/ 마지막으로 이건 어때?/ 반바지 입은 선인장! 이건/ 우리 집에 정말 있는 거야./ 그게 바로 나야! 나라구!/ 엄마가 나를 그 꼴로 만들었어./ 너도 나와 다름없을걸./ 그렇지? 속상하지? 답답하지?/ 얘, 우리 내일부턴 절대로/ 엄마가 시키는 대로 고분고분/ 학원에 가지는 말자./ 그 대신, 운동장에서 만나/ 코피 터지도록 싸움이나 한판 하자! -동시 「바퀴 달린 모자」 일부 부모에게는 기절초풍할 만큼 발칙한 내용이 이어진다. 하지만 아이들은 마음속에 담아 두었던 이야기가 생생하게 펼쳐짐으로써 통쾌함을 느낀다. 쳇바퀴 돌듯 학교와 학원을 오가고, 가족과 친구와 이성에 대한 고민으로 지친 아이들. 각박하고 삭막한 일상 속에서 뾰족뾰족 가시 많은 선인장이 될 수밖에 없었던 자신을 대변하는 구절을 통해 카타르시스를 느끼는 것이다. 그리고 어른들은 이 동시를 통해 우리 아이들의 고민과 상처를 헤아리게 된다. 이처럼 동시집 『바퀴 달린 모자』는 아이들의 현실과 상상, 언행과 심리를 시인 특유의 독특한 화법과 천진한 상상력으로 때로는 장난스럽게, 때로는 진중하게 그리고 있다. 하지만 무엇보다 이 동시집은 ‘얼른 어른이 되고 싶은 아이들과 다시 아이가 되고 싶은 어른들’ 모두에게 유쾌ㆍ상쾌ㆍ통쾌한 동심을 선사하며 남녀노소 모든 독자가 좀 더 동시와 친해질 수 있도록 즐거운 장을 마련하고 있다. 주요 내용 『바퀴 달린 모자』는 대한민국문학상ㆍ한국어린이도서상ㆍ서덕출문학상ㆍ윤석중문학상 등을 수상했으며, 초등학교와 중학교 '국어' 교과서에 「거인들이 사는 나라」, 「넌 바보다」, 「손을 기다리는 건」 등 여러 편의 시가 실려 아이들에게 친숙한 신형건 시인의 동시집이다. 이 동시집은 출간 20주년을 기념하는 ‘기념판’으로써 신형건 시인 특유의 기발한 상상력이 돋보이는 초창기 동시 42편이 실렸다. 특히 이 책에 실린 동시들은 단순히 읽고 즐기는 데에서 그치는 것이 아니라 깊은 여운을 남기고 있어 아이들에게는 맘껏 상상할 수 있는 장을 마련하고, 각박한 세상을 사는 어른들에게는 잠시 잃어버렸던 동심을 되찾아 준다.무심코 빗으로 머리를 빗다가머리카락 한 올이 빠졌을 때, 결코너는 앙앙 울어 대지는 않지?그렇지만 어디 한번 생각해 보렴!셀 수 없이 많은 머리카락들 중에하나라도 슬퍼하지 않았을까?빠진 머리카락 바로 옆에 사는이웃 머리카락은 눈물 흘렸을까?또 그 옆에 사는 머리카락은?또또 그 옆옆에 사는 머리카락은?그리고 그보다 멀리 떨어져 있어서로 알지 못했던 머리카락들은?그래, 그 사실을 알기나 했을까?지구처럼 둥근 네 머리에 사는수많은 머리카락 중에서 하나가문득, 빠져 달아났을 때!- 「엉뚱한 물음 하나」 전문 내 친구 콩알 얘기를 해 줄까?그 앤 호루라기 속에 살고 있어.호루라기가 쉬고 있을 때 들여다보면정말 콩알만 한 그 녀석은 곤히 잠든 듯 가랑가랑 코 고는 소릴 내고 있지.그러다가 내가 호루라기를 입에 물면 화들짝 놀라 깨어나는 거야.그러곤 100미터 달리기 할 준비를 하지.힘껏 숨을 불어 넣으면 막 뛰기 시작하는데글쎄, 그 녀석은 한 발도 가지 못해.그저 제자리에서만 뛸 뿐이지.조그만 호루라기 뱃속에서앞에부딪치고뒤에부딪치고옆에부딪치고다시앞에부딪치고뒤에부딪치고팽글팽글돌면서 요동을 치는 거야.그래야 힘찬 호루라기 소리가 나거든.너무 아파서 콩알이 질러 대는 비명이바로 그 호루라기 소리냐구?아냐, 아냐. 슬쩍 물어 보았더니막 뛰는 게 신 나서 노래하는 거래.그래도 꽤 아플 텐데……내 친구 콩알, 참 기특하지?- 「내 친구 콩알」 전문
설민석의 세계사 대모험 16
단꿈아이 / 설민석, 김정욱 (지은이), 박성일 (그림), 김장구 (감수) / 2023.03.15
13,000원 ⟶ 11,700원(10% off)

단꿈아이역사,지리설민석, 김정욱 (지은이), 박성일 (그림), 김장구 (감수)
독자들이 재미와 감동이 있는 이야기로 자연스럽게 세계사를 배울 수 있도록 구성한 역사만화이다. 램프 원정대와 함께 넓디넓은 세계를 탐험하며 주요한 세계사 사건을 생생하게 경험하고, 하나의 사건을 다양한 관점으로 바라볼 수 있는 눈을 키울 수 있다. 또한 권마다 리더가 꼭 가져야 할 덕목을 하나씩 짚어 주고 있다. 연도와 역사적 사실만을 외우는 역사 공부에서 벗어나, 주인공들의 경험과 감정을 함께 느끼며 배우는 세계사 여행이 펼쳐진다. 램프의 요정 지니가 열어 준 시간의 문으로 세계사 대모험을 떠나는 램프 원정대. 긴장감 넘치는 세계사 현장을 생생하게 경험할 수 있다. 이번에는 세계를 정복한 몽골의 지도자 칭기즈 칸을 만나고, 몽골군이 강할 수 있었던 비결을 알아본다.머리말 004 구성과 특징 006 등장인물 008 몽골 소개 012 1화 사냥의 시간 013 2화 두 얼굴의 사나이 053 3화 테무친의 선물 097 에필로그 154 술술 풀리는 세계사 퀴즈 163 정답 및 예시 답안 169 같은 시대 우리는 172*누적 판매 100만 부 돌파! *초등학습만화 시리즈 베스트셀러! *전문가의 꼼꼼한 역사 감수! 세계사의 주요 장면을 쏙쏙 뽑아 엮은 흥미진진한 이야기! 재미와 학습을 책임지는 『설민석의 세계사 대모험』! 세계를 정복한 몽골의 지도자 ‘칭기즈 칸’을 만나자! 세계사는 낯설고 복잡해서 어렵기만 하다고요? 흥미진진한 세계사의 현장으로 시간 여행을 떠나, 설쌤이 들려주는 재미있는 이야기에 빠져 보는 건 어떨까요? 『설민석의 세계사 대모험』은 아이들이 꼭 알아야 할 세계사의 주요 장면을 쏙쏙 뽑아 생생하게 경험하고, 다양한 역사 인물을 만나 볼 수 있도록 구성했습니다. 또한 전문가의 꼼꼼한 감수를 통해, 몽골의 역사 정보도 알차게 담았답니다. 자, 그럼 램프 원정대와 함께 세계를 정복한 몽골의 지도자 ‘칭기즈 칸’을 만나러 떠나 볼까요? 1. ‘시간의 문’을 열고 세계를 정복한 칭기즈 칸을 만나러 떠나요! 램프의 요정 지니가 열어 준 시간의 문으로 세계사 대모험을 떠나는 램프 원정대! 긴장감 넘치는 세계사 현장을 생생하게 경험할 수 있어요. 이번에는 세계를 정복한 몽골의 지도자 칭기즈 칸을 만나고, 몽골군이 강할 수 있었던 비결을 알아보아요. 2. ‘설쌤의 역사 체크’로 세계사 지식을 쌓아요! 만화를 읽다가 궁금한 점이 생긴다면? 깜짝 등장하는 ‘설쌤의 역사 체크’를 놓치지 마세요. 다양한 세계사 지식도 얻고, 만화도 더 재미있어질 거예요. 몽골 전문가의 꼼꼼한 감수로, 더욱 알찬 정보를 만날 수 있어요. 3. ‘설쌤의 역사 토크’로 세계사를 더 깊이 이해해요! 설쌤이 만화에 미처 담지 못한 세계사 이야기를 들려줘요. 궁금했던 이야기를 자세히 들어 보며, 세계사를 더 깊이 이해할 수 있어요. 4. ‘지니의 시간 여행’으로 곳곳을 둘러보아요! 램프 원정대가 방문한 장소와 여러분이 꼭 가 보았으면 하는 장소를 뽑아 보았어요. 그곳은 어떤 곳인지, 그곳에서 무엇을 보고 느낄 수 있는지 알아보아요. 몽골 사진도 가득 담아, 실제로 여행에 간 듯한 느낌을 받을 수 있어요. 5. 퀴즈를 풀며 세계사 실력을 키워요! ‘술술 풀리는 세계사 퀴즈’로 내용을 복습하고 세계사 실력을 스스로 확인해 보세요. 여러 가지 역사 퀴즈를 통해 사고력과 문제 해결 능력을 키울 수 있어요. 6. 세계사와 한국사를 비교하며 함께 배워요! ‘같은 시대 우리는’을 통해 몽골과 우리나라 역사를 비교해 보아요. 칭기즈 칸이 죽음을 맞이한 후 그의 후손들이 동서양에 걸친 넓은 땅을 정복하고 있을 무렵 우리나라에 어떤 일이 일어났는지 알아보며, 세계사와 함께 한국사 지식을 키워 나가요.
新수학의 바이블 개념 중학 수학 2-2 (2020년)
이투스북 / 강해기 (지은이) / 2019.11.12
15,000원 ⟶ 13,500원(10% off)

이투스북학습참고서강해기 (지은이)
반드시 알아야 하는 기본 개념과 필수 유형에 대해 어느 교재보다도 쉽고 빠르게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다. 여러 가지 개념을 활용하여 해결하는 문항들로 구성된 본교재의 <발전 문제> 코너와 서술형 문제의 해결 방법을 단계별로 제시하여 쓰기 연습을 체계적으로 훈련할 수 있도록 구성된 워크북의 <서술형 훈련하기> 코너를 통하여 학교 시험을 완벽 대비할 수 있다.Ⅰ 도형의 성질 1. 삼각형의 성질 2. 사각형의 성질 Ⅱ 도형의 닮음 1. 도현의 닮음 2. 닮음의 활용 3. 피타고라스 정리 Ⅲ 확률 1. 경우의 수 2. 확률新수학의 바이블 개념 중학 수학 2-2가 특별한 이유 1. 중학 수학에서 반드시 알아야 하는 기본 개념과 필수 유형에 대해 어떤 교재보다 쉽고 빠르게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함 2. 본교재로 기본 개념과 대표유형 학습 후 워크북으로 개념별 복습이 가능하도록 함 3. 유형서인 <新수학의 바이블 BOB 유형 2-2>와 연계 학습이 가능한 상호 순환 구성으로 대표유형에 해당하는 <新수학의 바이블 BOB 유형 2-2 >의 페이지를 표기하여 충분한 유형 학습이 가능하도록 함 명품 컨텐츠 新수학의 바이블 개념 중학 수학 2-2 1. 개념 학습 ⇒ 개념 콕콕+개념 체크(문제로 개념 익히기) ⇒ 대표유형 대표유형을 학습하기 전에 개념이 직접적으로 적용된 문제와 문제 해결에 이용되는 개념을 암기하기 위한 빈칸 채우기 문제를 제공하는 코너 구성 2. 대표유형 + 바꾸기 학습 2단계 바꾸기 학습(숫자 바꾸기, 표현 바꾸기)으로 대표유형에 대한 2배로 빠른 이해 가능 3. 바이블 Point 중요 개념 및 공식, 성질이 성립하는 과정을 설명하고 핵심 내용을 도식화하여 설명 4. 본교재 : 워크북 본교재의 핵심 코너인 <배운대로 해결하기>와 1:1 매칭이 가능한 복습 코너 <배운대로 복습하기>를 워크북에서 제공 서술형 문제의 쓰기 연습이 가능한 <서술형 훈련하기> 코너 구성 5. 정답과 풀이 상세한 풀이로 자기 주도 학습 가능 빠른 정답 Speed check 제공 6. 142인의 검수를 통한 검증 전국의 현직 선생님들로 구성된 142인의 검토단의 검수를 통하여 교재의 구성과 문제의 배열, 내용 오류의 최소화 실현
우리들의 광장
길벗어린이 / 김명희 (지은이), 백대승 (그림), 신병주 (감수) / 2020.10.25
16,000원 ⟶ 14,400원(10% off)

길벗어린이역사,지리김명희 (지은이), 백대승 (그림), 신병주 (감수)
모든 역사적인 순간에 우리와 늘 함께했던 광장을 배경으로, 대한민국 근현대사의 주요 사건들과 그 속에서 치열하게 살아온 우리 국민들의 모습을 그림과 함께 담아낸 역사 그림책이다. 낯설고 복잡한 역사의 순간순간들을 포착하여 현장감이 느껴지는 화려하고 생생한 그림과 알기 쉬운 이야기로 풀어 가면서도 내용 또한 탄탄해, 누구나 어렵지 않게 역사 속 장면들을 만나고 역사 지식을 쌓을 수 있다. <우리들의 광장 : 광장으로 보는 대한민국 근현대사>에는 우리 국민들이 나라와 역사의 주인으로서 역할을 할 수 있게 해 준 중요한 무대였던 서울 광장과 광화문 광장이 등장한다. 우리는 이곳에서 잃어버린 나라를 찾기 위해 싸웠고, 권력에 맞서 싸우기도 했다. 독재 정권 타도를 외치며 민주주의 수호의 의지와 열망을 보여 주었던 4·19 혁명과 6월 민주 항쟁 등 우리 역사를 바꾼 주요한 사건들이 바로 이 광장에서 만들어졌다. 지금도 광장은 그 몫을 충실히 해내고 있다. 선거 운동과 집회를 통해 시민들은 자유롭게 자기 뜻을 표현하기도 하고, 다른 사람의 이야기에 귀를 기울이기도 한다. 광장은 단순히 모였다 흩어지는 공간을 넘어 소통하는 마당이 되었다. 책을 통해 독자들은 도심의 일부분 혹은 관광지로만 생각하고 지나쳐 왔던 광장이 사실은 우리 삶과 역사를 바꿔 놓은 빛나는 역사적 공간이었다는 것을 알게 될 것이다. 그날 광장에서는 무슨 일이 일어났을까? 대한민국의 발전과 오늘의 우리를 있게 한 광장 이야기를 만나 보자.고종 황제가 대한 제국을 선포했어요. …… 2 고종 황제가 돌아가셨어요. 백성들은 슬픔에 빠졌어요. …… 4 조국 독립을 염원하며 광장을 수놓은 태극기 물결 …… 6 나라를 되찾은 날, 광장은 축제 분위기였어요. …… 8 전쟁이 일어났고, 빼앗긴 서울을 되찾았어요. …… 10 “민주주의를 수호하라!” 완전한 민주주의를 꿈꾸며 …… 12 광장을 빼앗기고, 자유도 빼앗겼어요. …… 14 6월 민주 항쟁의 함성이 광장을 가득 메웠어요. …… 16 “파이팅! 대~한 민 국!” 2002년 한·일 월드컵 …… 18 “국민이 주인이다!” 작은 촛불이 이룬 커다란 기적 …… 20 선거는 정정당당하게, 투표는 내 손으로 직접 해요. …… 22 “제 이야기 좀 들어 주세요!” 누구나 자신의 목소리를 낼 수 있어요. …… 24 화려한 조명과 음악, 신나는 놀이로 가득한 광장으로 놀러 오세요. …… 26 너와 나, 우리가 서로 소통할 수 있는 곳, 그곳이 바로 광장! …… 28 [부록] 광장의 시작 …… 32 광장으로서 마당의 역할 …… 33 광장과 민주주의 …… 34 진정한 시민의 광장 …… 35 우리나라의 대표적인 광장 서울 광장 …… 36 우리나라의 대표적인 광장 광화문 광장 …… 38 작가의 말 …… 40 대한 제국 선포부터 촛불 혁명까지, 대한민국 근현대사를 만나는 새로운 시선! 온 가족이 함께 보는 역사 그림책, 《우리들의 광장》 광장과 함께하는 아주 특별한 대한민국 근현대사 여행! 광장은 많은 사람이 모일 수 있는 빈 공간이며, 누구나 자유롭게 의견을 나누고 표현할 수 있는 열린 공간이에요. 고종 황제의 대한 제국 선포부터 3·1 운동, 4·19 혁명과 6월 민주 항쟁, 그리고 국민의 뜨거운 열망을 보여 준 촛불 혁명까지, 국가적인 위기나 큰 사건이 있을 때마다 우리는 광장에 모여 기쁨과 슬픔을 나누었어요. 그 숱한 노력과 선열들의 희생 덕분에 우리는 ‘자유’와 ‘평등’, ‘민주’의 소중한 가치 이념을 마음껏 누릴 수 있게 되었지요. 《우리들의 광장 : 광장으로 보는 대한민국 근현대사》는 모든 역사적인 순간에 우리와 늘 함께했던 광장을 배경으로, 대한민국 근현대사의 주요 사건들과 그 속에서 치열하게 살아온 우리 국민들의 모습을 그림과 함께 담아낸 역사 그림책입니다. 낯설고 복잡한 역사의 순간순간들을 포착하여 현장감이 느껴지는 화려하고 생생한 그림과 알기 쉬운 이야기로 풀어 가면서도 내용 또한 탄탄해, 누구나 어렵지 않게 역사 속 장면들을 만나고 역사 지식을 쌓을 수 있습니다. 이제, 책을 펼치고 광장 속으로 뛰어들어, 광장에서 꽃피운 민주주의와 우리나라 근현대 역사 이야기를 만나 보세요! 우리의 삶과 역사를 바꿔 놓은 민주주의의 힘, ‘광장’ 이야기! ‘광장’은 사전적인 의미로 ‘많은 사람들이 모일 수 있는 넓은 빈터’를 뜻합니다. 많은 사람들이 다양한 의견을 자유롭게 나누어 사회적 합의를 이루어 내는 역할을 하는 공간이었던 광장에서 민주주의의 토대가 마련되었지요. 민주주의는 국민이 국가의 주인으로서 자유롭게 정치에 참여하는 것을 기본으로 하는 국가 시스템이에요. 대한민국은 민주주의 역사가 짧고 민주 시민으로서 충분한 교육을 받을 기회가 많지 않았지만, 독재 권력으로부터 자유와 권리를 위협당할 때마다 우리 국민은 다 같이 모여 목소리를 높였고, 그 모든 순간에 광장이 우리와 함께했습니다. 《우리들의 광장 : 광장으로 보는 대한민국 근현대사》에는 우리 국민들이 나라와 역사의 주인으로서 역할을 할 수 있게 해 준 중요한 무대였던 서울 광장과 광화문 광장이 등장합니다. 우리는 이곳에서 잃어버린 나라를 찾기 위해 싸웠고, 권력에 맞서 싸우기도 했지요. 독재 정권 타도를 외치며 민주주의 수호의 의지와 열망을 보여 주었던 4·19 혁명과 6월 민주 항쟁 등 우리 역사를 바꾼 주요한 사건들이 바로 이 광장에서 만들어졌습니다. 지금도 광장은 그 몫을 충실히 해내고 있습니다. 선거 운동과 집회를 통해 시민들은 자유롭게 자기 뜻을 표현하기도 하고, 다른 사람의 이야기에 귀를 기울이기도 하지요. 광장은 단순히 모였다 흩어지는 공간을 넘어 소통하는 마당이 되었습니다. 책을 통해 독자들은 도심의 일부분 혹은 관광지로만 생각하고 지나쳐 왔던 광장이 사실은 우리 삶과 역사를 바꿔 놓은 빛나는 역사적 공간이었다는 것을 알게 될 거예요. 그날 광장에서는 무슨 일이 일어났을까요? 대한민국의 발전과 오늘의 우리를 있게 한 광장 이야기를 만나 보세요. 고종의 대한 제국 선포부터 촛불 혁명까지, 그림책으로 한눈에 꿰어 보는 대한민국 근현대사! 역사와 역사 교육의 중요성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습니다. ‘과거는 현재와 미래를 비추는 거울’이라는 말처럼 역사를 잘 알면 현재의 삶을 더 잘 이해할 수 있고, 지금보다 나은 미래를 계획하고 만들어 갈 수 있지요. 이 책은 대한민국의 근현대 역사를 다룬 책으로, 근현대사의 주요 내용을 그림과 함께 짧은 이야기 형식으로 들려주고 있어서 역사가 어렵고 지루한 아이들도 쉽고 재미있게 이해할 수 있습니다. 책은 고종 황제가 조선의 국호를 대한 제국으로 바꾸고 자주독립의 굳건한 의지를 전 세계에 알린 1897년부터 촛불 혁명이 있던 가장 최근의 현대사까지를 담고 있습니다. 선조들이 일제의 탄압에 맞서 어떻게 항거했는지, 광복 후 대한민국 정부의 수립과 뒤이어 일어난 한국 전쟁의 배경, 그리고 독재 정권으로부터 자유를 되찾고 국민을 위해 존재하는 민주주의 국가가 되기까지의 과정 등을 한눈에 알 수 있습니다. 근현대사는 지금도 우리 삶에 영향을 주고 있는, 우리와 가장 가까운 역사이지요. 역대 최고의 성적을 기록해 국민들에게 기쁨을 안겨 주었던 한·일 월드컵과 잘못된 정치에 분노한 국민들이 촛불의 힘으로 새 역사를 쓴 촛불 혁명을 어린이들은 잘 모를 수도 있지만 어른들은 생생히 기억하고 있는 사건들이기 때문에 엄마, 아빠의 설명과 경험담이 더해지면 아이들은 더욱 흥미를 갖고 책에 빠져들 것입니다. 가족이 함께 책을 보면서 먼저 사건 중심으로 흐름을 파악하고, 고종, 이승만, 박종철과 이한열 열사 등 인물 중심으로 다시 한번 읽어 보세요. 시민, 민주주의, 독재, 직선제, 선거, 혁명 등 한 번쯤 들어 보았지만 그 의미를 명확히 알지 못했던 어려운 개념을 제대로 익히고, 또 환구단, 대한문, 옛 조선 총독부 청사, 옛 서울 시청, 광화문 등 우리 역사와 숨결이 살아 있는 문화유산을 함께 만나다 보면 어느새 역사에 대한 배경지식이 쑥쑥 자라고, 우리나라 근현대사의 흐름이 저절로 잡힐 거예요. 눈길을 사로잡는 크기와 세밀한 일러스트! 재미있게 빠져드는 다채롭고 알찬 정보! 이 책은 광장처럼 커다란 판형과 매 페이지마다 광장에 빽빽이 모인 사람들을 하나하나 세밀하게 그려 놓은 그림이 시선을 사로잡는 그림책입니다. 넓은 광장과 그림으로 화려하게 표현된 광장의 모습을 효과적으로 표현하기 위해 위로 넘기는 제본 형식 또한 광장의 물성을 살린 이 책만의 특징이지요. 책장을 넘기면 역사적인 순간마다 광장에 모인 사람들이 때로는 환호하고, 때로는 울부짖는 모습이 펼쳐집니다. 마치 다큐멘터리를 보는 듯 당시의 상황을 실감 나게 재현해 광장 속에 같이 서 있는 것처럼 생생한 감동을 줍니다. 고종이 세상을 떠난 날의 어두운 광장을 보고 있으면 슬픔이 그대로 전해지고, 6월 민주 항쟁의 광장을 보고 있으면 진한 최루탄 냄새가 나는 것만 같지요. 어떤 그림에는 재미난 의미가 담겨 있기도 합니다. 자세히 보면 사람들이 모두 ‘새’로 그려져 있는데 광장을 숲으로, 그곳에 모인 사람들을 함께 어우러져 살아가는 자연의 새들로 생각한 그림 작가의 의도가 반영된 것이지요. 또 한 가지 중요한 특징은 은행나무를 화자로 등장시켜 은행나무의 시선과 목소리로 광장에서 일어나는 사건을 들려준다는 점입니다. 강한 생명력으로 오랫동안 광장을 바라봐 온 은행나무는 흡사 긴 세월 이 땅을 지키고 역사를 만들어 낸 민중을 연상시키기도 하지요. 시대적 사건마다, 또 계절마다 변화하는 은행나무의 모습을 발견하는 재미도 느껴 보세요. 권말의 부록에는 광장의 시작과 역할, 광장과 민주주의의 관계,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서울 광장과 광화문 광장의 역사 등 본문의 내용을 더 배울 수 있는 다양한 지식이 가득 담겨 있습니다. 특히 사진 자료와 그림을 활용해 알려 주기 때문에 궁금증을 보다 쉽게 해결할 수 있게 해 줄 뿐만 아니라, 깊이 있는 독서가 가능하도록 도와줍니다. 대한민국 근현대사와 더불어 광장을 새롭게 보도록 해 주는 독창적이고 참신한 역사 그림책 《우리들의 광장 : 광장으로 보는 대한민국 근현대사》를 만나 보세요! 조국 독립을 염원하며 광장을 수놓은 태극기 물결 고종 황제의 죽음은 3·1 운동이 일어나는 계기가 되었어요.일제의 폭압적인 식민지 지배에 분노한 백성들이 구름같이 모여 손에 손에태극기를 흔들며 “대한 독립 만세!”를 외쳤어요. 피 끓는 ‘독립 만세’ 소리는하늘을 찌를 듯했어요. 3·1 운동은 일제의 만행을 폭로하고, 한국인의 독립 의지를 보여 준 민족 운동이었어요. ▪1919년 3월, 대한문 앞 광장(훗날 서울 광장) 전쟁이 일어났고, 빼앗긴 서울을 되찾았어요. 1950년 6월 25일, 한국 전쟁이 일어났어요. 전쟁이 시작되고 사흘 만에 서울이 북한군에게 점령당했어요. 이후 9월 28일, 한국군과 유엔군이 서울을 되찾았어요. 이를 기념하기 위해 중앙청 앞에서는 태극기 게양식이 있었어요. 국민들은 감격 어린 눈으로 힘차게 펄럭이는 태극기를 바라봤어요. ▪1950년 9월, 중앙청 앞 광장(훗날 광화문 광장)
영쌤의 초등 파닉스 1권 : 알파벳과 소릿값
쏠티북스 / 이재영 (지은이) / 2022.01.03
13,500원 ⟶ 12,150원(10% off)

쏠티북스학습참고서이재영 (지은이)
현직 초등교사 영쌤과 함께 집에서 쉽게 재미있게 파닉스를 공부하자! 한권으로 알파벳부터 파닉스 기초까지 잡는다. ‘알파벳 → 소릿값 → 단어 읽기 → 단어 쓰기’의 꼼꼼한 구성이며, 초등 영어쌤이 출제한 수행평가/진단평가 문제로 성적도 쑥쑥 상승한다. 교재에 수록되어 있는 QR코드를 찍으면 바로 들을 수 있도록 하였고, 유튜브에 접속하여 ‘영쌤의 초등파닉스’로 검색하면 들을 수 있다.● 본책 Part 1. 알파벳과 소릿값 익히기 Day 01. Aa Day 02. Bb Day 03. Cc Day 04. Dd >> Review Test (1) Day 05. Ee Day 06. Ff Day 07. Gg Day 08. Hh >> Review Test (2) Day 09. Ii Day 10. Jj Day 11. Kk Day 12. Ll >> Review Test (3) Day 13. Mm Day 14. Nn Day 15. Oo Day 16. Pp >> Review Test (4) Day 17. Qq Day 18. Rr Day 19. Ss Day 20. Tt Day 21. Uu >> Review Test (5) Day 22. Vv Day 23. Ww Day 24. Xx Day 25. Yy Day 26. Zz >> Review Test (6) Part 2. 파이널 테스트 - ‘학교 수행/진단 평가’ 대비 >> Final Test (1) >> Final Test (2) >> Final Test (3) ● 별책 (책속의 책) Part 1. 정답 Part 2. 알파벳 카드● 현직 초등교사 영쌤과 함께 집에서 쉽게 재미있게 파닉스를 공부하자! (1) 한권으로 알파벳부터 파닉스 기초까지 잡는 똑똑한 공부 (2) ‘알파벳 → 소릿값 → 단어 읽기 → 단어 쓰기’의 꼼꼼한 구성 (3) 초등 영어쌤이 출제한 수행평가/진단평가 문제로 성적도 쑥쑥 상승 ※ 모바일로 교재 {듣기 파일} 듣는 방법 1. 교재에 수록되어 있는 QR코드를 찍으면 바로 들을 수 있어요. 2. 유튜브에 접속하여 ‘영쌤의 초등파닉스’로 검색하면 들을 수 있어요. ◆ 이 책의 핵심 장점 4가지 ▶ 하루 딱 15분! 초등영쌤의 유튜브 무료강의와 함께, 누구나 알파벳과 단어 발음법을 쉽게 따라하는 초등영어 첫 파닉스! ▶ 초등영어 전문가와 함께, 세상에서 가장 쉽게 집에서 파닉스를 배울 수 있는 홈스터디(HomeStudy) 맞춤 도서 (1) 알파벳과 영단어를 한꺼번에 공부할 수 있어요. 26개의 알파벳을 순서대로 하루에 1개씩, 영단어를 6개씩 배우면서 총 26일 동안 꼼꼼하게 학습하게 되어 있어요. (2) 파닉스의 원리를 체계적으로 배울 수 있어요. 알파벳 쓰기 학습부터 소릿갑을 익히고, 대표 단어를 읽고 쓰는 체계적인 학습 과정을 통해 파닉스의 원리를 빨리 파악할 수 있어요. (3) 다양한 문제연습을 통해 파닉스 실력을 키울 수 있어요. 총 6회의 Review Test와 총 3회의 Final Test의 다양한 문제를 통해 파닉스 실력을 키우고, 학교 시험에도 대비할 수 있어요. (4) 유튜브에서 저자쌤의 무료강의를 통해 더 쉽게 공부할 수 있어요. 이 책의 저자 재영쌤의 파닉스 학습안내강의가 유튜브를 통해 무료로 제공되므로, 언제 어디서든 쉽고 빠르게 초등 파닉스를 마스터할 수 있어요. ◆ 이 책을 공부하면 좋은 학생 (1) 알파벳은 알지만 영어 단어를 보고 읽지 못하는 학생 (2) 영어를 막 읽기 시작하는 학생 (3) 소리로 익힌 영어 단어를 어떻게 쓰는지 궁금한 학생 ◆ 이 책의 학습 효과 (1) 26개의 알파벳 이름을 알 수 있어요. (2) 26개의 알파벳 대문자와 소문자를 쓸 수 있어요. (3) 서로 다른 알파벳을 구분할 수 있어요. (4) 각 알파벳이 단어 안에서 나는 대표 소리를 알 수 있어요. (5) 알파벳의 소릿값이 들어간 단어 156개를 읽을 수 있어요.
과학 만화로 만나는 세상 3 : 빛과 소리
창비교육 / 홍윤표 글, 도도 그림, 류진숙.이현정 감수 / 2015.04.20
10,000

창비교육자연,과학홍윤표 글, 도도 그림, 류진숙.이현정 감수
과학 만화로 만나는 세상 시리즈. 초등 과학 교과서의 핵심 내용에 타 교과 지식을 녹여 STEAM 교육이 자연스럽게 이루어지도록 구성한 '진짜 STEAM 과학 학습 만화'이다. 먼저 초등 과학 교과서의 핵심 내용에 융합 지식이 녹아 있는 만화를 통해 기초를 튼튼히 다진 후, 다른 영역과 자연스럽게 연계한 'STEAM!' 꼭지를 통해 다른 교과목을 넘나들며 응용하고 융합할 수 있는 힘을 기를 수 있게 하였다. 또한 학습한 내용을 정리.확인하고 실생활과 관련된 STEAM 활동을 직접 해 볼 수 있는 'STEAM 활동 워크북'을 책 속 부록으로 제공하여 학습을 완벽하게 마무리할 수 있도록 하였다.1장 빛과 그림자 2장 빛의 반사 3장 빛으 굴절 4장 소리의 3요소 5장 소리의 전달과 성질초등 과학은 STEAM이 대세! 교과서 핵심 내용에 STEAM(융합 교육)을 더했다! 초등 과학, 통합적 이해를 위해 주제별로 구성! 책 속 부록 <STEAM 학습 워크북> 증정! 시대가 요구하는 미래형 인재, STEAM(융합 교육)이 답이다 교육부에서 ‘2015 문·이과 통합형 교육 과정’을 발표한 후, 과학 기술과 예술 분야의 융합 교육을 통해 창의적 인재를 기르는 STEAM 교육이 거스를 수 없는 교육 흐름으로 자리 잡은 것은 이미 공공연한 사실이다. ‘STEAM’은 여러 과목 사이의 통합적인 교육을 강조하는 교육 방법으로 ‘융합 교육’이라고도 한다. 과학(Science), 기술(Technology), 공학(Engineering), 예술(Art), 수학(Mathematics)의 앞 글자를 따서 만든 말(STEAM)로 빛과 그림자를 배울 때 미술 교과의 명암 표현 방법을 배우고, 계절의 변화를 배울 때 사회 교과와 관련하여 각 나라의 기후와 생활에 대해 배우는 식이다. 이와 같은 교육 과정에 발맞춰 ‘창비’의 교육 출판 부문 전문 자회사인 ‘창비교육’은 STEAM 학습 만화 <과학 만화로 만나는 세상>(이하 <과학 만만세>) 시리즈를 선보인다. 『과학 만만세』는 초등 과학 교과서의 핵심 내용에 타 교과 지식을 녹여 STEAM 교육이 자연스럽게 이루어지도록 구성한 ‘진짜 STEAM 과학 학습 만화’이다. 체계적으로 구성된 <과학 만만세>의 3단계 STEAM 학습법! 그렇다면 ‘초등 과학’과 ‘STEAM’은 어떻게 공부해야 할까?『과학 만만세』의 3단계 STEAM 학습법이 그 해답을 제시한다. <과학 만만세>는 먼저 초등 과학 교과서의 핵심 내용에 융합 지식이 녹아 있는 만화를 통해 기초를 튼튼히 다진 후, 다른 영역과 자연스럽게 연계한 ‘STEAM!’ 꼭지를 통해 다른 교과목을 넘나들며 응용하고 융합할 수 있는 힘을 기를 수 있게 하였다. 또한 학습한 내용을 정리·확인하고 실생활과 관련된 STEAM 활동을 직접 해 볼 수 있는 ‘STEAM 활동 워크북’을 책 속 부록으로 제공하여 학습을 완벽하게 마무리할 수 있도록 하였다. 7권으로 완성하자, 초등 과학 학습! 초등학교 과학 교과서는 토론, 관찰 등의 활동 중심으로 되어 있어 호기심과 참여를 이끌어 내는 장점은 있으나 개념을 설명하는 것이 부족하고 같은 주제를 여러 학년에 걸쳐 나누어 배우는 방식이라 전체적인 흐름을 잡기 어렵다. <과학 만만세>는 초등학교 3~6학년에 걸쳐 흩어져 있는 과학 교과서의 내용을 주제별로 7권의 책으로 묶어 구성함으로써 7권만으로도 초등 과학의 흐름을 완벽하게 잡을 수 있도록 하였다. 또한 각 장마다 과학자가 만화 속 주인공들이 생활 속에서 갖게 된 궁금증을 해결해 준다. 이 과정에서 아이들이 역사 속의 위인들을 만나게 되는데, 이러한 내용 전개를 통해 누군가의 삶과 마주함으로써 자기 삶의 방향을 잡고 태도를 형성하는 데 긍정적인 영향을 받을 수 있게 하였다. 특히 3권에서는 과학 마을에 사는 삐삐와 똑순, 소심이가 아인슈타인, 아르키메데스, 뉴턴 아저씨와 함께 신나는 물리 탐험 여행을 떠난다. 빛과 그림자, 빛의 반사, 빛의 굴절, 소리의 3요소, 소리의 전달과 성질에 대한 궁금증을 해결하고 각 주제와 관련된 타 교과 지식을 융합한 STEAM 학습을 통해 통합적 사고력을 기를 수 있다. 감수의 글- 류진숙(서울 상지 초등학교 교사), 이현정(서울 도봉 초등학교 교사) STEAM 학습 만화 『과학 만화로 만나는 세상』 시리즈는 과학을 재미있게 공부할 수 있게 만들어져 있어요. 생활 속에서 생기는 의문을 시작으로 해서 과학의 여러 주제를 재미있는 만화로 만들었어요. 과학의 여러 가지 개념과 원리가 이야기 속에 골고루 잘 녹아 있어서 재미있게 읽다 보면 어느새 과학 원리와 개념을 이해하게 되지요. 또 과학과 다른 과목의 내용을 연결시킨 융합 교육(STEAM)이 잘 되어 있어요. 과학적 지식이 수학이나 사회, 국어, 음악, 미술 등의 교과 내용과 어우러져 있어서 다른 과목의 내용까지 잘 알 수 있지요. 창비교육 소개 ‘창비교육’은 ‘창비’의 교육 출판 부문 전문 자회사사이다. 2007년부터 교과서 개발 등 교육 출판 사업을 새롭게 시작한 창비는 2014년 6월, 교육 출판을 전문적으로 담당하는 ‘창비교육’을 설립하였다. 창비교육은 중고교 국어과 교과서, 내신 참고서, 각종 학습 교양서 등을 꾸준히 펴낼 계획이다.
빈대 가족의 남극 따라잡기
재미북스(과학어린이) / 허브.임강재 글, 류수형 그림 / 2013.06.05
9,500원 ⟶ 8,550원(10% off)

재미북스(과학어린이)사회,문화허브.임강재 글, 류수형 그림
빈대 가족의 세계 문화 탐험 시리즈 6권. 남극을 배경으로 빈대 가족이 펼치는 모험과 활약을 그린 학습 만화이다. 우리나라 최초의 남극 기지, 세종 기지부터 남극의 화산, 에러버스 화산까지, 빈대 가족의 모험을 따라가다 보면 살아 있는 남극을 체험할 수 있다. 부록에는 남극에 대한 이모저모, 펭귄을 비롯한 남극의 동물들, 남극 땅을 밟은 위대한 탐험가, 추운 남극에서 살아남는 방법 등 남극의 신기하고 생생한 정보를 사진으로 듬뿍 담아서 남극의 숨소리까지 느껴지게 구성했다.1화 남극은 너무 멀어(남극은 어떤 곳일까?) 2화 위기에서 탈출하라(남극의 세종 기지) 3화 펭귄 지킴이 나덜렁(남극의 주인, 펭귄) 4화 불타오르는 승부욕(남극의 올림픽) 5화 화산을 구하라(남극의 화산) 6화 절대 미각 덜렁이(남극의 해양 생물) 7화 남극에서 살아남기(남극의 생존법) 8화 그대로 멈춰라(남극의 자연 현상)대한민국 대표 짠돌이, 빈대 가족과 함께 세계 문화 탐험을 떠난다! 빈대 가족의 여섯 번째 원정지는 남극! 거대한 얼음 대륙 남극에서 벌어지는 빈대 가족의 좌충우돌 스펙터클 야단법석 문화 탐험기! 1. 빈대 가족의 새로운 도전이 시작됐다! 《빈대 가족의 남극 따라잡기》 국민 짠돌이 빈대 가족의 세계 문화 탐험 제6탄! 《빈대 가족의 남극 따라잡기》는 남극을 배경으로 빈대 가족이 펼치는 모험과 활약을 그린 학습 만화입니다. 영하 80도까지 떨어지는 세계에서 가장 추운 곳, 남극! 거대한 공간에서 다양한 생명체가 살아가는 미지의 대륙, 남극! 남극에선 지금 어떤 일들이 벌어지고 있을까요? 《빈대 가족의 남극 따라잡기》에서 그 생생하고 놀라운 세계를 만나 보세요. 2. 깔깔깔, 웃다 보면 어느새 남극 전문가! 우리나라 최초의 남극 기지, 세종 기지부터 남극의 화산, 에러버스 화산까지 빈대 가족이 가는 곳엔 항상 말썽이 끊이질 않아요. 전 세계의 남극 기지 대원들마저 긴장하게 만드는 덜렁이와 함께 웃고 즐기는 사이에 남극과 한발 가까워질 수 있어요. 3. 남극에 관한 생생한 사진과 정보가 듬뿍! 부록에는 남극에 대한 이모저모, 펭귄을 비롯한 남극의 동물들, 남극 땅을 밟은 위대한 탐험가 추운 남극에서 살아남는 방법 등 남극의 신기하고 생생한 정보를 사진으로 듬뿍 담아서 남극의 숨소리까지 느껴지게 구성했어요.
가족을 빌려줍니다
바우솔 / 서석영 (지은이), 박연경 (그림) / 2019.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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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우솔명작,문학서석영 (지은이), 박연경 (그림)
바우솔 문고 1권. 우리 주변 다양한 가족 이야기를 섬세하고 따뜻한 시선으로 그려낸 창작 동화 단편집입니다. 표제작을 비롯하여 '소나무가 키우는 아이들', '치매에 걸린 고양이', '나무 신랑 나무 신부', '아기 새와 나팔꽃', '울고 있는 집'을 만날 수 있다. 선물 세트처럼 묶인 여섯 편의 동화는 가족이 겪는 어려움과 그 극복 과정을 담담하고 유쾌하게 보여 준다. 세상을 향한 따뜻한 포용력과 사랑으로 가족과 동식물, 자연을 아우르는 서석영 작가의 작품 세계를 엿볼 수 있다. 박연경 화가는 각각의 이야기에 담긴 다양한 감정의 결을 다채롭고 아기자기한 색과 풍으로 완성했다. 서로 의지하면서 함께 웃고 울며, 싸우고 화해하며 살아가는 가족들. 이 책은 다양한 가족 구성원의 속마음을 전해 익숙해 놓치기 쉬운 가족 간의 사랑과 중요성, 그 의미를 깨닫게 한다. 또한 편견 없이 다양한 삶의 방식과 가족의 형태를 이해하도록 안내한다.가족을 빌려줍니다 소나무가 키우는 아이들 치매에 걸린 고양이 나무 신랑 나무 신부 아기 새와 나팔꽃 울고 있는 집누구나 가족이 될 수 있다! 세상을 향한 따뜻한 포용력과 사랑으로 전하는 우리의 가족 이야기! 현대 사회로 접어들면서 가족의 형태가 점점 다양해지고 있습니다. 이혼, 재혼, 입양, 맞벌이 등이 늘어남에 따라 예부터 지속하여 온 대가족과 핵가족 말고도 다양한 모습의 가족이 있지요. 조금 더 넓혀 생각해 보면 쥐나 새 같은 동물도 가족이 있고, 나팔꽃, 소나무도 심지어 빈집까지도 가족이 있어요. 그럼 누구나 가족이 될 수 있는 걸까요? 바우솔 문고 첫 번째 책 《가족을 빌려줍니다》는 우리 주변 다양한 가족 이야기를 섬세하고 따뜻한 시선으로 그려낸 창작 동화 단편집입니다. 표제작을 비롯하여 , , , , 을 만날 수 있습니다. 선물 세트처럼 묶인 여섯 편의 동화는 가족이 겪는 어려움과 그 극복 과정을 담담하고 유쾌하게 보여 줍니다. 세상을 향한 따뜻한 포용력과 사랑으로 가족과 동식물, 자연을 아우르는 서석영 작가의 작품 세계를 엿볼 수 있습니다. 박연경 화가는 각각의 이야기에 담긴 다양한 감정의 결을 다채롭고 아기자기한 색과 풍으로 완성했습니다. 서로 의지하면서 함께 웃고 울며, 싸우고 화해하며 살아가는 가족들. 이 책은 다양한 가족 구성원의 속마음을 전해 익숙해 놓치기 쉬운 가족 간의 사랑과 중요성, 그 의미를 깨닫게 합니다. 또한 편견 없이 다양한 삶의 방식과 가족의 형태를 이해하도록 안내합니다. 책을 보며 ‘가족’을 제대로 이해하고, 가족과 이웃을 사랑하는 큰마음을 키워나가길 바랍니다. * ‘가족’이란 이름으로 묶인 여섯 빛깔의 단편집! 대가족, 맞벌이 가족, 재혼 가족, 입양 가족, 다문화 가족, 한 부모 가족, 조손 가족 등 세상에는 다양한 모습의 가족이 있습니다. ‘가족’의 범위를 좀 더 넓히면 길가의 작은 꽃송이도, 이름 없는 풀벌레도 모두 가족이 있고, 또 우리의 가족이 될 수 있습니다. 이 책은 전형적인 가족의 틀에 얽매이지 않고, ‘가족’을 사람과 동식물, 귀신, 빈집 등의 다양한 시선으로 보여 줍니다. 식물, 사물, 동물 등을 의인화하여 보편적 주제를 다양한 캐릭터가 살아 있는 맛깔스러운 이야기로 탄생시켰지요. 장사꾼 아빠를 빌린 이야기, 소나무와 사랑에 빠진 소나무 씨와 그의 가족 이야기, 치매에 걸린 아빠를 위해 고군분투하는 밍키네 이야기, 죽음을 넘어 사랑을 완성한 쥐돌이와 쥐순이 이야기, 아기 새와 나팔꽃의 우정 이야기, 좌충우돌 귀신들의 가족 찾기 이야기. 각기 다른 여섯 빛깔의 가족 이야기는 시너지 효과를 일으키며 잔잔하지만 깊은 감동을 줍니다. 덕분에 독자는 지루할 틈 없이 가족과 친구, 이웃을 돌아보고 사랑하는 방법을 배워 나갈 겁니다. * ‘가족’은 노력으로 함께 만들어 나가는 것! 고양이 밍키의 아빠는 이름난 사냥꾼입니다. 날카로운 눈으로 쥐들을 압도했지요. 그런데 날이 갈수록 건망증이 심해지더니 어느 날은 밍키도 알아보지 못했어요. 더욱이 놀라운 건 쥐가 가까이 와도 잡기는커녕 한데 어울려 장난치고 깔깔거리기 일쑤였어요. 다른 고양이들이 알면 어떡하죠? 아빠가 쥐들과 어울리도록 이대로 계속 두어도 되는 걸까요? 가족은 곁에 있는 것만으로도 든든합니다. 기쁨을 배로 키워 주고, 슬픔을 반으로 나눠 주는 가족이 있기에 우리는 다시 역경과 고난을 헤쳐 나갈 힘과 용기를 얻습니다. 그렇지만 가족이라도 서로 더 잘 알고 더 많이 행복하려면 노력이 필요하지요. 《가족을 빌려줍니다》는 일상에서 가족들이 겪는 갈등과 어려움, 그리고 그 극복 과정을 생동감 있게 풀어냈습니다. 현실 어딘가에 정말 있을 법한 이야기라서 쉽게 공감하고, 가족 간의 관계 맺음, 든든한 유대를 느낄 수 있지요. 이 책을 통해 가족의 사랑과 중요성을 깨닫고, 가족끼리 서로의 처지를 이해하고 배려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랍니다. * 다양한 삶의 방식과 가족을 이해하는 열린 마음! 산 아래 외딴집에 사람의 발길이 뚝 끊기자 산에 살던 귀신들이 하나둘 내려옵니다. 비로소 마음 놓고 살 집이 생겨 기대에 부푼 귀신들과는 달리 집은 추워서 못 살겠다며 자나 깨나 울지요. 징징거리는 집 때문에 귀신들은 결국 외딴집에 살 사람을 찾아 떠납니다. 작가의 놀라운 상상력은 가족의 표준 모습을 제시하지 않고, 다양한 삶의 방식과 가족의 형태를 유쾌하게 보여 주며 웃음과 감동을 동시에 줍니다. 이야기를 따라 결을 달리하는 아기자기한 그림은 이야기를 더욱 재미있게 즐길 수 있도록 돕지요. 정말 집도 우리를 가족으로 생각하고 있지 않을까요? 이 책을 읽고 어린이들이 열린 마음으로 세상을 널리 바라보길 바랍니다. 새로운 눈으로 세상을 바라보면 온갖 가능성이 힘차게 열릴 테니까요. 나아가 우리 세상과 사회에 대해서 깊은 관심을 두고 공감하기를 희망합니다. “가족을 빌려주는 회사죠?”“예, 맞습니다. 우리 회사는 가족을 빌려줍니다.”“아, 아빠도 비, 빌려주나요?”현정이는 더듬더듬 말했습니다.“당연하죠. 남편과 아내, 엄마, 아빠는 물론 언니, 오빠, 동생, 할아버지, 할머니, 이모, 고모, 삼촌까지. 고객이 원하는 가족을 빌려주는 회사니까요.”현정이는 그 말에 일단 마음이 놓였습니다.“어떤 가족을 원하시죠? 아, 맞다. 좀 아까 아빠를 원하신다고 하셨지요?”“네.”전화 속 목소리는 아무렇지도 않은 듯 덧붙였습니다.“어떤 아빠를 원하시죠? 잘 놀아 주는 아빠를 원합니까? 아니면 농담으로 잘 웃기는 아빠를 원합니까? 주문만 하세요. 원하는 아빠를 원하는 시간만큼 빌려드릴 테니까요.” (……)일등 상품은 사과 한 보따리였습니다. 현정이와 현수는 교장 선생님으로부터 사과를 받아 낑낑대며 집으로 갔습니다. “아빠, 바르게 길러 주어서 고마워요.”“아까는 ‘바른 생활 아빠’라고 놀리더니. 그런데 들고 있는 그건 뭐냐?”“사과예요. 우리가 일등을 했거든요.”“일등을 했어?”아빠는 자신감에 넘치는 목소리로 말했습니다. “그거 봐. 장사는 정직이 최고야. 정직하게 파니까 잘 팔리지?”“글쎄요, 그게 그렇게 간단한 문제는 아닌 것 같은데요?”“왜, 무슨 일이 있었는데?”“그건 비밀이에요. 현수야, 그렇지?”현정이는 현수에게 슬쩍 윙크했습니다. 잠깐이나마 다른 아빠를 빌렸다는 말은 절대로 하지 말라는 신호였습니다.
교과서 속 전래동화 쏙쏙 뽑아 읽기 : 1학년 개정교과서 수록
풀빛 / 세사람 지음, 이명애 그림 / 2014.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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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빛명작,문학세사람 지음, 이명애 그림
2013년에 개정된 교과 과정과 통합 교육에 알맞게 구성했다. 교과서에서 그림이나 짧은 줄거리로 들려주는 전래동화의 전문을 아이들의 수준에 맞게 새롭게 구성하여 실었다. 또한 이야기 말미에는 교과 학습과 연계해서 아이들이 이야기를 깊이 있게 이해하고 사고할 수 있도록 독후 후 활동을 실었다. 또한, 단순히 이야기를 읽었는지 여부만을 점검하는 문제가 아닌, 교과서에서 이야기를 통해 구현하려는 학습 목표에 접근해 생각해 볼 수 있는 질문들을 실었다. 생각과 사고력, 논리력을 키워주는 질문들로 구성하였다. 아이들은 이 책에 실려 있는 교과서 속 전래 동화를 통해 재미와 학습 두 마리 토끼를 잡을 수 있을 것이다.제1장 아, 재미있구나! 토끼전 10 사윗감을 찾아 나선 두더지 18 재주 많은 오 형제 24 선녀와 나무꾼 36 제2장 느낌이 솔솔~ 이상한 맷돌 46 꽃이 된 도라지 52 꾀를 내어서 58 호랑이와 두꺼비의 떡시루 잡기 64 제3장 즐거운 마음으로 흥부와 놀부 74 혹부리 영감 85 제4장 상상의 날개를 펴고 빨강 부채, 파랑 부채 98 불가사리 108 방귀쟁이들의 대결 119 제5장 생각을 전해요 냄새 맡은 값 128 제6장 다정하게 지내요 송아지와 바꾼 무 138 제7장 가르기와 모으기 의좋은 형제 150개정 교과서에 실린 전래 동화로 사고력과 논리력을 키우자! 2013년 개정 교과서에 실린 전래 동화가 쏙쏙! 《교과서 속 전래 동화 쏙쏙 뽑아 읽기》(개정판)에는 교과서에 나오는 전래 동화가 실려 있습니다. 2013년 새롭게 개정된 초등학교 교과서에는 학년 별로 전래동화가 수록되었습니다. 우리가 잘 알고 있는 이야기도 있지만 생소한 이야기도 많이 있습니다. 옛날 사람들은 모두 모여서 농사를 함께 지었는데, 일하면서 재미있는 이야기를 나눴습니다. 또, 할머니가 잠자려는 아이의 머리맡에서 이야기를 들려주었죠. 이렇게 입에서 입으로 계속 전해져서 우리에게까지 전해진 것이 전래 동화입니다. 옛날 어른들이 해 주고 싶었던 이야기는 좋은 마음을 품고 열심히 일하면 복이 온다는 교훈입니다. 또 착한 사람은 복을 받고 나쁜 일을 한 사람을 벌을 받는다는 세상의 이치입니다. 교과서 속 전래 동화로 삶의 지혜와 세상의 이치를 깨닫도록 합시다. 교과서 속 전래동화로 무엇을 배울까? 교과서에서 전래 동화로 구현하고자 한 학습 목표는 두 가지로 요약할 수 있습니다. 첫째는 비현실적인 배경과 등장인물을 통해 아이들의 생각과 상상력을 넓히는 것입니다. 둘째는 착한 사람은 복을 받고 나쁜 일을 한 사람을 벌을 받는다는 ‘인과응보’입니다. 우리나라 전래 동화는 옛날부터 전해오는 이야기기 때문에 옛 선조들의 생활과, 생각 그리고 삶의 지혜가 한가득 담겨 있습니다. 재미있고 때로는 어처구니없고 또 슬프고, 안타깝고, 신나는 이야기들이 펼쳐집니다. 현실과는 다소 동떨어진 이야기를 통해 아이들은 자연스럽게 상상력을 키우게 됩니다. 또 지혜와 재치로 위기를 모면하는 등장인물과 조우하며 지혜롭게 사는 법을 깨닫게 될 것입니다. 2013년 통합교육에 알맞은 전래동화 학습서! 《교과서 속 전래 동화 쏙쏙 뽑아 읽기》(개정판)는 2013년에 개정된 교과 과정과 통합 교육에 알맞게 구성했습니다. 교과서에서 그림이나 짧은 줄거리로 들려주는 전래동화의 전문을 아이들의 수준에 맞게 새롭게 구성하여 실었습니다. 또한 이야기 말미에는 교과 학습과 연계해서 아이들이 이야기를 깊이 있게 이해하고 사고할 수 있도록 독후 후 활동을 실었습니다. 단순히 이야기를 읽었는지 여부만을 점검하는 문제가 아닌, 교과서에서 이야기를 통해 구현하려는 학습 목표에 접근해 생각해 볼 수 있는 질문들을 실었습니다. 생각과, 사고력과 논리력을 키워주는 질문들로 구성했습니다. 아이들은 이 책에 실려 있는 교과서 속 전래 동화를 통해 재미와 학습 두 마리 토끼를 잡을 수 있을 것입니다.
동동 동대문을 열어라!
파란자전거 / 김경화.안지혜 지음, 이남지 그림, 윤주열 사진 / 2010.08.23
9,800원 ⟶ 8,820원(10% off)

파란자전거역사,지리김경화.안지혜 지음, 이남지 그림, 윤주열 사진
서울 곳곳을 누비고 다니는 지하철을 이용해 서울의 역사와 문화의 현장을 직접 찾아가 보고 느끼고 알아 갈 수 있도록 구성했다. 그림과 사진을 적절히 활용해 현장에 대한 호기심을 자극하고, 읽는 재미와 보는 재미를 살리되, 각 장소에 연계 지하철역을 적어 두어 언제든지 찾아갈 수 있는 문화 기행이면서 체험 학습의 장점을 살린 책이다. 과거와 현재가 공존하는 문화도시 서울을 역사적으로 살펴볼 수 있는 기회는 물론이고, 학습에 도움이 되는 다양한 역사 지식이 가득하다. 서울의 역사 현장들을 성곽, 사대문과 사소문, 궁궐과 학교, 종묘와 사직단, 특별한 동네와 거리, 오래된 성과 무덤의 여섯 가지 주제로 나누어 과거와 현재를 생생하게 둘러본다.글쓴이의 말 지하철을 타고 가자! 재미있는 서울 둘러보기 짤막이야기고개 도읍지를 찾아 나선 무학 대사 1호차 서울을 드나드는 네 개의 문 숭례문(남대문) 흥인지문(동대문) 광희문(수구문) 혜화문 독립문 광화문 짤막이야기고개 도성을 쌓아라! 2호차 이곳에 왕이 살았대 경복궁 창덕궁 창경궁 경운궁(덕수궁) 경희궁 대통령이 사는 곳, 청와대 짤막이야기고개 경복궁을 다시 세우기까지 3호차 정성껏 제사를 지내자 종묘 사직단 짤막이야기고개 왜 종묘에 고려 왕 공민왕의 신당이 있을까? 4호차 우리 동네에 놀러 와! 암사동 선사 유적지 남산골 한옥 마을 성균관 짤막이야기고개 성균관 유생들의 하루 청계천 인사동 짤막이야기고개 훠이 물럿거라! 피맛골 이야기 5호차 오래된 성과 무덤들 아차산성 풍납토성 몽촌토성 석촌동 고분군 방이동 백제 고분군 짤막이야기고개 백제 이야기 어딜 가든 과거와 현재를 만날 수 있는 서울, 수많은 이야기와 볼거리를 품고 있는 서울! 자, 지금부터 서울을 구석구석 누비고 다니는 지하철을 타고, 서울의 역사와 문화의 현장들을 찾아가 보자! 서울에 대해 얼마나 알고 있나요? 조선 왕조의 도읍지로 자리 잡고 600여 년을 한 나라의 수도로 그 역할을 해 온 대한민국의 중심지 서울. 몇 년 전부터는 서울이 경주에 못지않은 고도(古都)라는 사실이 사대문 안 발굴에 의해 속속 밝혀지고 있습니다. 그런데 정작 서울에 살고 있는 우리들은 어떨까요? 서울이 언제부터 서울이었는지, 지리적으로 어디까지를 서울이라고 하는지, 서울 사람은 어떤 사람을 서울 사람이라고 하는지 정확하게 알고 있는 걸까요? 서울에 살고 있고 가까이 있기에 오히려 자세히 들여다보지 않는, 잘 알고 있다는 막연한 자신감 때문에 놓치고 있던 건 아닐까요? 지금 서울은 세계 속의 서울로 힘차게 발돋움하고 있습니다. 2008년에는 아시아인들이 가장 방문하고 싶은 도시 1위에 오르기도 했어요. 서울의 역사가 대한민국의 역사라 해도 과언이 아니고, 대한민국이 속해 있는 아시아는 21세기 세계의 중심에 있다는 것 또한 틀림없는 사실입니다. 그러니 우리가 살고 있는, 우리나라의 중심인 서울의 역사와 문화에 대해 바로 아는 것은 서울을 세계에 알리는 첫걸음입니다. 《동동 동대문을 열어라!》는 서울 곳곳을 누비고 다니는 지하철을 이용해 서울의 역사와 문화의 현장을 직접 찾아가 보고 느끼고 알아 갈 수 있도록 어린이의 호기심을 자극해 역사 체험 학습의 길로 이끌어 줍니다. 댕댕댕, 보신각종이 울렸다 문을 열어라! 《동동 동대문을 열어라!》는 지하철을 타고 반나절이면 어디든 다녀올 수 있는 서울의 역사와 문화 기행에 초대합니다. 과거와 현재가 공존하는 문화도시 서울을 역사적으로 살펴볼 수 있는 기회는 물론이고, 학습에 도움이 되는 다양한 역사 지식도 가득하지요. 그림과 사진을 적절히 활용해 현장에 대한 호기심을 자극하고, 읽는 재미와 보는 재미를 살리되, 각 장소에 연계 지하철역을 적어 두어 언제든지 찾아갈 수 있는 문화 기행이면서 체험 학습의 장점을 살린 책입니다. 우선 서울의 역사 현장들을 성곽, 사대문과 사소문, 궁궐과 학교, 종묘와 사직단, 특별한 동네와 거리, 오래된 성과 무덤의 여섯 가지 주제로 나누어 과거와 현재를 생생하게 둘러봅니다. 수천 년 전 사람들이 살았던 집터에서는 서울의 오랜 역사를 알 수 있고, 우연히 발견된 오래된 성터에서는 작은 나라로만 알고 있던 백제의 비밀을 알 수 있지요. 서울을 둘러싼 멋진 문들과 마주할 때면 서울을 지켜 왔던 용감한 우리 조상들을 만날 수 있습니다. 또 왕들이 살았던 아름다운 궁궐에서는 백성을 사랑하던 어진 왕의 숨결을 느낄 수 있지요. 아름다운 한옥이 남아 있는 길을 걸으며 과거로 여행을 떠날 수 있고, 하늘 천 따지 성균관에 들러 옛날 선비들의 공부방을 살짝 엿볼 수도 있어요. 독립을 외치며 모여들던 사람들의 함성이 들리는 거리를 지나 되찾은 청계천을 걸으며 잠시 쉬어 갈 수도 있습니다. 이렇게 수많은 볼거리와 이야깃거리를 품고 있는 서울, 이 책을 덮을 때쯤이면 서울에 대해 알면 알수록 더 많이 보이고, 보면 볼수록 더 깊이 알게 될 것입니다. 우리의 생활과 삶이 곧 역사 늘 당당하게 서울을 지켜 주던 숭례문(남대문)이 불타 버린 날을 기억하고, 공사 중이던 광화문이 원래의 모습과 원래 자리를 되찾은 날을 축하하며 우리는 문화재 보호와 보존의 소중함을 되새깁니다. 또한 사소한 내 행동과 생각이 미래의 서울을 만들어간다는 것 또한 잊어서는 안 되지요. 이것이 곧 역사이고, 역사는 우리 스스로 만들어가는 것이니까요. 《동동 동대문을 열어라!》와 함께 지하철을 타고 무심코 지나쳤던 서울의 거리를 다시 한 번 둘러보고, 역에 내려서는 탐험가라도 된 양 역 주변에 있는 고대와 근대의 역사 현장을 꼼꼼히 살펴보고, 잠깐 쉬면서는 그곳에 숨겨진 이야기들을 "짤막이야기 고개" 를 통해 읽어 두면 좋아요. 자, 지금부터 지하철을 타고 재미있게 여행하면서 서울이 품고 있는 수많은 보물들을 만나 보세요. 또 서울이 건네는 재미있는 이야기에도 귀 기울여 보세요. 그리고 앞으로 수없이 바뀌게 될 서울의 문화와 역사의 한 페이지를 여러분이 장식해 보세요.
기똥찬 천문학
예림당 / 글렌 머피 지음, 박우정 옮김 / 2011.1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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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림당자연,과학글렌 머피 지음, 박우정 옮김
우주에 대한 흥미롭고 놀라운 이야기를 과학적인 근거를 들어 차근차근 설명한다. 궁금한 것이 무척 많은 조카의 끊이지 않는 질문에 유머 넘치는 삼촌이 재미있게 대답하는 형식으로 꾸며져 있어서, 복잡하고 어려운 이야기도 쉽게 이해할 수 있다. 풍부한 예시와 유머러스한 설명으로 알기 쉽게 풀이했고, 사이사이에 퀴즈와 놀이를 담아 읽는 재미를 높였다. 천문학의 핵심을 이루는 우주의 구조, 천체의 생성과 진화는 물론 천체 관측 방법, 태양계, 우주 탐사와 외계 생명체, 먼 미래의 우주 이야기 등을 차근차근 풀어냈다. 저자는 런던 과학 박물관에서 실제로 어린이들을 만난 경험을 바탕으로 어린이들이 궁금해하는 질문으로 내용을 구성했다.01 별을 다루는 천문학 우주가 대체 뭐예요? 11 천문학과 점성술은 어떻게 달라요? 18 천문학자가 처음 등장한 곳은 어디예요? 25 별을 둘러싸고 벌어진 전쟁 33 02 별과 행성 관측하기 별의 크기와 거리는 어떻게 재요? 65 밤하늘의 수많은 별을 어떻게 구별해요? 73 별자리는 어떻게 찾아요? 77 망원경으로 보면 정말 별이 크게 보여요? 84 03 별과 행성의 생애 별과 은하의 나이는 어떻게 알아냈어요? 95 별과 은하는 어떻게 태어났어요? 100 별은 얼마나 오래 살아요? 105 별은 어떻게 죽어요? 113 블랙홀은 얼마나 커질 수 있어요? 120 은하는 왜 나선 모양이에요? 128 04 태양계 여행 태양계 여행은 어디에서 출발해요? 139 지구는 왜 특별한 행성이에요? 145 달 표면을 걷는 건 어떤 느낌이에요? 151 금성에서 일광욕을 즐길 수 있을까요? 165 수성은 정말 수은으로 이루어져 있어요? 170 태양 위를 걸을 수 있을까요? 173 화성에는 생명체가 살고 있어요? 182 목성에 지구가 몇 개나 들어갈까요? 191 토성의 고리는 뭘로 이루어져 있어요? 197 천왕성이 왜 특이한 행성이에요? 204 해왕성에는 바다가 있어요? 208 명왕성은 왜 행성에서 밀려났어요? 215 소행성과 혜성이 지구와 충돌하면 어쩌죠? 223 05 태양계 너머 먼 우주 언제쯤 다른 행성이나 은하에 갈 수 있을까요? 237 왜 우주 탐사에 자주 나서지 않아요? 242 강력한 로켓이 있으면 우주 비행이 가능해요? 248 달 기지와 우주 정거장은 언제쯤 세워질까요? 258 가장 멀리까지 탐사한 곳은 우주 어디예요? 269 우주의 끝을 볼 수 있을까요? 277 인간이 외계인을 만난 적은 없어요? 282 인간이 살기에 가장 좋은 행성은 어디예요? 289 정답 294기초 과학 지식을 탄탄하게 키워 주는 기똥찬 천문학 16세기, 우리 지구에서는 두 진영 사이에 별을 둘러싼 전쟁이 일어났어요. 당시까지는 지구가 우주의 중심에 있다고 믿는 천동설 군대가 세상을 지배했지만, 지구와 다른 행성들이 태양 주위를 돈다고 믿는 지동설 반란군이 싸움을 걸었고 마침내 승리를 거두었어요. 그런데 이들은 우주가 어떤 모습인지, 왜 움직이는지 어떻게 알아냈을까요? 지동설 반란군의 핵심 무기는 바로 과학이었어요! 별을 둘러싼 전쟁이 격렬해지면서 운세를 점치던 초기의 점성술은 정확한 관찰과 측정, 다양한 실험이 뒷받침된 과학으로 발전했어요. 과학이 없었다면 우리는 지금도 우주가 어떤 모습일지 논쟁을 벌이고 있을지도 모르지요. 《기똥찬 천문학》은 우주에 대한 흥미롭고 놀라운 이야기를 과학적인 근거를 들어 차근차근 설명했어요. 궁금한 것이 무척 많은 조카의 끊이지 않는 질문에 유머 넘치는 삼촌이 재미있게 대답하는 형식으로 꾸며져 있어서, 복잡하고 어려운 이야기도 쉽게 이해할 수 있어요. 우주관의 역사를 천동설 군대와 지동설 반란군의 전쟁 이야기로 흥미롭게 다룬 것처럼 재미있는 비유와 적절한 예시로 원리를 재미있게 풀어냈지요. 호흡도 길지 않아서 글밥이 많은 책을 처음 접하는 어린이라도 부담없이 재미있게 읽을 수 있을 거예요. 자, 그럼 기똥차게 재미있는 천문학의 세계로 우주 여행을 떠나 볼까요? [이 책의 특징] 끝없는 우주에 대한 모든 비밀을 한 권에 담았어요! 천문학의 핵심을 이루는 우주의 구조, 천체의 생성과 진화는 물론 천체 관측 방법, 태양계, 우주 탐사와 외계 생명체, 먼 미래의 우주 이야기 등을 차근차근 풀어냈어요. 초등학생에게 꼭 필요한 천문학 지식을 한 권으로 만나 보세요. 꼬리에 꼬리를 무는 질문으로 이야기의 몰입도를 높였어요! 개념들을 하나씩 끊어 설명하지 않고, 질문이 이어지는 형식으로 구성했어요. 각각의 대화는 짧게 나뉘어 있어 부담없이 한 호흡에 읽을 수 있지요. 꼬리에 꼬리를 무는 흥미로운 질문을 따라가다 보면 금세 천문학에 푹 빠져들 거예요. 다양한 예시와 재미있는 비유로 쏙쏙 이해할 수 있어요! 이 책을 쓴 글렌 머피는 런던 과학 박물관에서 실제로 어린이들을 만난 경험을 바탕으로 어린이들이 궁금해하는 질문으로 내용을 구성했어요. 풍부한 예시와 유머러스한 설명으로 알기 쉽게 풀이했고, 사이사이에 퀴즈와 놀이를 담아 읽는 재미를 높였어요. 별은 하늘이라는 어두운 커튼에 붙어서 반짝이는 작은 점이 아니야. 별은 공처럼 둥근 거대한 핵 원자로야. 별 내부에서는 핵융합 반응이 일어나 에너지가 발생하는데, 이 때문에 계속 폭발이 일어나. 한마디로 별은 폭발하는 수소와 헬륨 가스 덩어리란 얘기야. 별이 1, 000광년 떨어져 있다는 건 그 빛이 지구에 도착하는 데 1, 000년이 걸렸다는 거고, 그건 고려시대 강감찬 장군이 귀주 대첩에서 거란군을 물리쳤을 때의 별을 보고 있다는 뜻이야!
지구본 세계 여행
책읽는곰 / 박수현 (지은이) / 2020.0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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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읽는곰역사,지리박수현 (지은이)
지식곰곰 2권. 지구본을 도구 삼아 전 세계를 한눈에 일목요연하게 이해할 수 있는 친절한 안내서이다. 방학 숙제를 위해 지구로 날아든 외계인 뿌뿌와 꼬봇이 33가지 주제로 33일 동안 매일 하나의 테마를 정해 작성해 간 지구 답사 보고서이다. 자연 지리부터 인문 지리까지 폭넓게 다루어 우리가 사는 세계가 어떻게 이루어지는지를 개괄적으로 이해할 수 있다. 세계에는 몇 개의 나라가 있는지, 추운 곳과 더운 곳은 어디며 높은 산과 큰 섬, 호수는 어디에 있는지, 세계의 인종과 인구, 출산율, GDP는 어떻게 되는지 하는 다소 딱딱할 수 있는 지리 정보들을 때로는 기네스 기록 같은 방식으로, 때로는 크고 작은 나라를 비교해 가면서 쉽고 재미있게 제시한다. 어려운 인문.자연 지리 정보뿐만 아니라 아이들이 재미있게 볼 수 있도록 지구 여러 나라의 캐릭터, 올림픽 개최국, 교통수단 발달의 역사, 지구의 7대 불가사의 같은 다소 잡학적인 지식까지 두루 포함하고 있다. 이를 통해 지구본을 통해 만나는 세계 여러 나라가 단순히 이름뿐만 아니라 그 나라가 가진 특징과 사람들의 삶이 생생하게 살아서 다가온다.1일째. 지구의 대륙과 바다 2일째. 지구의 여러 나라 3일째. 가장 큰 나라와 가장 작은 나라 4일째. 땅으로 둘러싸인 나라와 바다로 둘러싸인 나라 5일째. 지구에서 가장 높은 곳 6일째. 지구에서 가장 큰 섬과 다양한 바다 7일째. 지구에서 가장 긴 강과 큰 호수 8일째. 지구의 숲과 사막 9일째. 지구에서 가장 추운 곳과 가장 더운 곳 10일째. 지구의 기후 11일째. 지구의 자연 재해 12일째. 지구의 신기한 동물들 13일째. 지구의 신기한 식물들 14일째. 지구의 인종 15일째. 지구의 인구 16일째. 지구의 대도시 17일째. 지구 사람들의 출산율과 기대 수명 18일째. 지구의 부 19일째. 지구 여러 나라의 물가 20일째. 지구 사람들의 전기 소비량 21일째. 지구 여러 나라의 군사비 22일째. 지구의 핵무기 보유 국가 23일째. 지구인들의 일과 여가 24일째. 지구인의 축제 올림픽 25일째. 지구의 문명 26일째. 지구의 언어 27일째. 지구의 기록 문화 28일째. 지구의 교통수단 29일째. 지구 어린이들이 좋아하는 캐릭터 30일째. 지구의 멋진 건축물 31일째. 지구의 7대 불가사의 32일째. 세계 문화 유산 33일째. 세계 기록 유산방학 숙제를 위해 지구로 날아든 외계인 뿌뿌와 꼬봇이 지구 곳곳의 이모저모를 파헤친다! 동그란 지구본을 돌리며 완성한 지구 답사 보고서. 2013 한국출판문화산업진흥원 우수출판기획안 선정작! 지구본을 돌리며 만나는 세계 여러 나라! 요즘 아이들이 있는 가정엔 지구본이 하나씩 꼭 있게 마련입니다. 어릴 적 아버지가 벽에 붙여 주신 세계 지도를 보며 세계를 무대로 활동하리라는 꿈을 키웠던 한비야의 경우처럼, 아이들이 ‘세계 시민’으로 성장하기를 바라는 부모들은 집안에 그럴싸한 세계 지도와 지구본을 하나씩 들이곤 하지요. 아이들도 처음에는 호기심을 가지고 지구본을 빙빙 돌려보지만, 즉각적으로 얻을 수 있는 정보는 나라 이름과 위치, 영토의 크기 같은 단순하고 제한적인 정보 밖에 없습니다. 그렇다 보니 적잖은 돈을 들여 마련한 지구본은 얼마 안 있어 관심 밖으로 사라지고, 집안 한구석에 처박혀 먼지가 쌓이는 신세가 되고 말지요. 그렇다면 지구본을 돌리면서 훨씬 더 많은 이야기를 나누고, 더 많은 정보를 얻을 방법은 없을까요? 지구에서 가장 커다란 나라와 작은 나라는 어디인지, 인구가 가장 많은 나라와 적은 나라는 어디인지, 물가가 비싼 나라, 군사비를 많이 쓰는 나라는 어디이며 지구 곳곳 어디에 소중한 문화유산이 흩어져 있는지까지 알 수 있다면 어떨까요? 이런 복잡하고 다양한 내용을 실제 지구본에 모두 담을 수는 없습니다. 하지만 책에서는 가능합니다. 둥근 지구를 축소하여 만든 지구본을 다양한 형태로 변주하여 책에 담아 보여 준다면, 아이들이 지구본을 가까이 하고 이를 통해 우리가 사는 세상을 이해하는 좋은 계기가 될 것입니다. 지구본으로 만나는 자연 지리와 인문 지리! 이 책은 지구본을 도구 삼아 전 세계를 한눈에 일목요연하게 이해할 수 있는 친절한 안내서입니다. 먼저 자연 지리부터 인문 지리까지 폭넓게 다루어 우리가 사는 세계가 어떻게 이루어지는지를 개괄적으로 이해할 수 있습니다. 세계에는 몇 개의 나라가 있는지, 추운 곳과 더운 곳은 어디며 높은 산과 큰 섬, 호수는 어디에 있는지, 세계의 인종과 인구, 출산율, GDP는 어떻게 되는지 하는 다소 딱딱할 수 있는 지리 정보들을 때로는 기네스 기록 같은 방식으로, 때로는 크고 작은 나라를 비교해 가면서 쉽고 재미있게 제시합니다. 어려운 인문.자연 지리 정보뿐만 아니라 아이들이 재미있게 볼 수 있도록 지구 여러 나라의 캐릭터, 올림픽 개최국, 교통수단 발달의 역사, 지구의 7대 불가사의 같은 다소 잡학적인 지식까지 두루 포함하고 있습니다. 이를 통해 지구본을 통해 만나는 세계 여러 나라가 단순히 이름뿐만 아니라 그 나라가 가진 특징과 사람들의 삶이 생생하게 살아서 다가옵니다. 이 책이 지닌 또 다른 매력은 우리 아이들과 마찬가지로 지구별을 처음 방문한 외계인이 화자로 등장한다는 점입니다. 이 외계인 화자는 아무런 선입견이나 편견 없이 어린이의 눈높이로 이 세상을 바라보기에 더할 나위 없이 좋은 장치입니다. 어린이 외계인 뿌뿌와 그 친구 꼬봇은 어린이답게 방학 숙제로 지구 답사 보고서를 쓰기 위해 지구에 왔습니다. 그래서 이 책은 33가지 주제로 33일 동안 매일 하나의 테마를 정해 작성해 간 지구 답사 보고서입니다. 타자의 시각으로 지구의 이모저모를 살펴보면서, 때로는 국제 분쟁이나 기아 문제처럼 어린이의 눈으로는 잘 이해되지 않는 이 사회의 그릇된 모습을 지적하기도 하면서, 어린이의 순수한 시각으로 우리가 사는 지구를 새롭게 바라봅니다. 또한 이 책은 미술을 전공한 일러스트레이터 박수현 작가가 직접 기획하고 글을 쓰고 그림을 그린 책인 만큼, 기존의 책에서 볼 수 없었던 글과 그림의 조화, 시각적인 정보 전달력 면에서 기존의 세계 지도 책들과 차별성이 있다 하겠습니다.
잘 따돌리는 기술
잇츠북어린이 / 박현숙 (지은이), 조히 (그림) / 2022.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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잇츠북어린이명작,문학박현숙 (지은이), 조히 (그림)
가짜 뉴스가 어떤 피해를 주며 가짜 뉴스에 현혹되지 않으려면 어떤 자세를 가져야 하는지, 교실에서 벌어지는 사건으로 어린이의 시선에 맞게 이야기를 구성하였다. 늘 골치 아픈 사건에 휘말리면서 엉뚱한 행동으로 웃음을 주는 주인공 도룡이와 잔꾀로 도룡이를 골려 주려는 친구 수용이의 이야기 속에서 우리 어린이들은 가짜 뉴스나 헛소문에 현혹되지 않고 사실을 제대로 밝히려는 자세의 중요성을 느낄 것이다.이가 빨간색이었다면 _ 7 시청각실 사건 _ 18 얼마나 억울할까? _ 29 헛소문을 따돌리는 기술 _ 37 기술이 좀 이상해 _ 46 누가 나 좋아하라고 했어? _ 57 서우가 변했다 _ 68 누가 내 편 들어 달라고 했나? _ 78 어둠 속 목소리 _ 89 진짜 잘 따돌리는 기술 _ 101지긋지긋하게 쫓아다니는 헛소문을 따돌리고 진실을 밝혀라! 『잘 혼나는 기술』, 『잘 훔치는 기술』에 이은 박현숙 작가의 '잘~ 기술' 시리즈 세 번째 동화! 책을 읽는 재미와 즐거움을 주는 도룡이와 수용이 이야기 속 수용이는 늘 도룡이를 속여서 소소한 이득을 취하곤 합니다. 하지만 도룡이가 위기에 처했을 때는 적극적으로 도룡이를 돕습니다. 배꼽 잡는 에피소드와 도룡이와 수용이의 우정이 담긴 이야기를 읽으면서 우리 어린이들이 책과 친해지는 계기가 될 것입니다. 수업이 모두 끝나고 나는 혼자 교실에서 나왔다. 교문을 나와서 슬쩍 뒤를 돌아봤다. 저만큼 수용이가 터벅터벅 걸어오고 있었다. “도넛도 제멋대로 먹어 버리고.” 나는 팔백 원을 받아 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주먹을 꼭 쥐고 수용이를 기다렸다. 수용이가 나를 힐끗 보더니 그냥 지나갔다. “팔백 원 내놔.” 나는 수용이 뒤통수에 대고 소리쳤다. “무슨 팔백 원” 수용이가 돌아봤다. “도넛 값.” 나는 수용이 턱 밑으로 손바닥을 들이밀었다. “꺼내 가. 도넛은 이미 내 배 속에 들어갔거든. 아니다. 내 배 속에도 없다. 똥을 눴거든. 도넛은 똥이 되어 내 배속에서 나왔어. 똥은 변기로 빨려 들어갔고.” 말하는 수용이 얼굴이 얄미웠다. 뻔뻔해 보이기도 했다. 나는 뻔뻔해 보이는 수용이를 두고 집으로 돌아왔다. 뭔가 엄청나게 분하고 억울했다. “이제부터는 수용이가 말을 걸어도 대답하지 않을 거야. 내가 먼저 수용이한테 말을 거는 일은 절대 없어. 아예 수용이 생각도 안 할 거고.” 나는 어금니를 꼭 깨물며 다짐했다. -본문 중에서- 어린이들에게 배우는 책임감 도룡이는 자신의 실수로 서우가 억울한 누명을 쓰자, 서우에게 미안하다고 사과하고 누명을 벗기기 위해서 동분서주합니다. 도룡이는 자신 때문에 억울한 상황에 처한 서우의 마음을 이해할 뿐만 아니라 책임감을 느끼고 서우의 억울함을 풀기 위해서 적극적으로 행동합니다. 우리 사회에는 책임감이 부족한 어른들이 있습니다. 자신의 이익을 위해서 불법을 눈감아 주고 대가를 받으려고 하거나 자신의 잘못을 숨기기 위해서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는 일부 어른들이지요. 어른들도 동화 속 주인공으로부터, 우리 어린이들로부터 배워야 할 점이 많습니다.“오도룡.”그때였다. 어디선가 수용이가 나타났다.“학교부터 쭉 따라왔어. 서우한테 뭐라고 했는데 저렇게 화를 내?”나는 서우한테 물어봤던 말을 수용이에게 해 주었다.“야, 그렇게 물어보면 어떻게 해? 아휴, 답답해. 물어보는 것도 기술이 있어야 해. ‘네가 화영이 다리를 걸었니?’이렇게 물어보지 말고 ‘화영이가 너를 찼니?’ 이러고 물어봤어야지. 이건 아주 중요한 거야.”나는 수용이를 멍하니 바라봤다. 왜 그렇게 물어봐야 하는지 얼른 이해가 되지 않았다. 그리고 그게 그렇게 중요하면 미리 말을 해 주었어야지.“서우가 화를 내면서 뭐라고 했어?”“헛소문 내는 애가 세상에서 제일 싫대.”수용이는 턱을 살살 만지며 무슨 생각을 했다.“그럼 서우는 범인이 아닐 가능성이 커. 헛소문을 내는 아이가 제일 싫다는 말은 자기가 범인이라는 헛소문 때문에 화가 나 있다는 증거야.”한참 후에 수용이가 말했다.“그럼 어떻게 해야 해? 빨리 기술 알려 줘.”나는 마음이 급해졌다.“그런데 우리 형이 지금 시험 기간이라서 나랑 말할 시간이 없대. 하지만 걱정하지 마. 내가 잘 말해서 기술을 알아 올게. 되게 힘들겠지만.”“고마워.”나는 수용이 손을 덥석 잡았다.수용이는 나중에 형한테 물어보고 전화하겠다고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