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곤충 세계로 사라진 팽 박사를 찾아라
주니어RHK(주니어랜덤) / 김석 그림, 정재은 글, 김승태 감수 / 2009.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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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니어RHK(주니어랜덤)자연,과학김석 그림, 정재은 글, 김승태 감수
못 말리는 주인공 팽 박사가 노벨동물학상을 받겠다며 시작된 세계 생태 탐험 시리즈 3권. 지구상에 존재하는 동식물, 곤충 등이 먹이사슬로 단단히 연결되어 있는 모습을 보여 주어 생태계 보전이 얼마나 중요하고 필요한 일인지 깨닫도록 돕는다. 또한 동물, 식물, 곤충이 얼마나 위대한 역할을 하고 있으며, 또 인간과 자연이 공존하기 위해 자연 생태에 대한 바른 이해와 지식이 필요함을 깨닫게 한다. 발전이라는 이름 아래 전 세계적으로 자행되고 있는 무책임한 개발과 그에 따른 지구 온난화 등의 심각한 문제로 인해 나타나는 지구 생태계의 변화를 재미있는 이야기 속에 풀어내어 아이들 스스로 자연스럽게 지구 환경에 대해 경각심을 느끼고 관심을 가질 수 있다.저자의 말 | 팽 박사를 따라 곤충 세계로 출발! 4 1. 참을 수 없는 벌레들의 습격 12 2. 팽 박사, 꿀벌 도둑으로 몰리다 24 3. 꿀벌 실종 사건, 내게 맡겨라 34 4. 왕바퀴벌레의 고향으로! 48 5. 무당벌레의 탈을 쓴 빈대에게 당하다 66 6. 검정파리가 벗겨 준 누명 76 7. 팽 박사, 길앞잡이의 흑마술에 걸리다 90 8. 나는야, 흰개미집 건축가 104 9. 메뚜기 폭풍에서 살아남다 120 10. 아마존개미의 노예가 된 팽 개미 134 11. 고마운 제왕나비의 마법사 148 12. 성난 살인 벌의 공격 164 13. 모두 함께 반딧불이 축제 180 ◆◇◆ 못 말리는 팽 박사, 이번엔 곤충 세계로 Go Go~! ▷ 꿀벌 실종 사건의 원인을 밝혀라! 팽 박사의 구박을 견디다 못한 지나가 할아버지 댁으로 가 버리자 팽 박사는 지나를 찾으러 조왕벌 할아버지네 꿀벌 농장을 찾아갔어. 그런데 엉뚱하게도 꿀벌 도둑으로 몰리게 되었지 뭐야. 도둑 누명을 벗기 위해 사라진 꿀벌을 찾아 떠나는 팽 박사의 앞길에 어떤 험난한 모험이 펼쳐질지……. 과연 꿀벌들은 왜 집을 나갔을까? ▷ 곤충이 징그럽다고? 입장 바꿔 생각해 봐! 곤충이 나타났다 하면 어김없이 때려죽여야 직성이 풀린다고? 곤충이 무슨 잘못을 했길래 이렇게 무자비하게 죽이는 걸까? 곤충의 죄를 묻자면 혐오스럽게 생긴 죄, 불쑥 나타나는 죄, 더듬이를 흔드는 죄, 사람이 버린 음식물을 먹겠다고 다가온 죄밖에는 없는걸. 오히려 곤충들 눈에는 자연을 파괴하는 사람들이 더 무시무시하고 징그럽지 않을까? ▷ 곤충보호협회? 해충 방제 회사? 어느 쪽이 더 필요할까? 지구의 또 다른 생명체인 곤충들 중에는 인류를 끊임없이 괴롭혀 온 해충들도 있어. 그래서 우리는 살충제, 구충제 등을 이용해 고약한 해충들이 살지 못하도록 혼을 내 주지. 하지만 혼이 나는 건 해충보다는 오히려 지구 환경에 꼭 필요한 착한 곤충들이라는 사실을 알고 있니? 사람과 곤충이 공존하기 위해서는 곤충의 생태를 이해하고 좀 더 배려해 주는 마음이 필요하다고! ◆◇◆ 팽 박사와 함께하는 즐거운 생태 탐험 시리즈가 완간되었어요! 못 말리는 주인공 팽 박사가 노벨동물학상을 받겠다며 시작된 세계 생태 탐험은 1권 동물 편에 이어 2권 식물 편, 3권 곤충 편으로 이어진다. 팽 박사의 생태 탐험 시리즈는 지구상에 존재하는 동식물, 곤충 등이 먹이사슬로 단단히 연결되어 있는 모습을 보여 줌으로써 생태계 보전이 얼마나 중요하고 필요한 일인지 깨닫게 한다. 그리고 동물, 식물, 곤충이 얼마나 위대한 역할을 하고 있으며, 또 인간과 자연이 공존하기 위해 자연 생태에 대한 바른 이해와 지식이 필요함을 깨닫게 한다. 발전이라는 이름 아래 전 세계적으로 자행되고 있는 무책임한 개발과 그에 따른 지구 온난화 등의 심각한 문제로 인해 나타나는 지구 생태계의 변화를 재미있는 이야기 속에 풀어내어 아이들 스스로 자연스럽게 지구 환경에 대해 경각심을 느끼고 관심을 가질 수 있다. 1권 우리의 주인공 뚱뚱보 곱슬머리 팽 박사! 개미 한 마리도 잡지 못하는 겁쟁이 팽 박사가 아주 특별한 동물의 생태를 밝혀내 노벨상을 타겠다며 기어이 세계 동물 탐험에 나섰어요. 연구는 진전이 없고 오히려 밀렵꾼으로 오해나 받는 기막힌 일들이 벌어지는데……. 그나저나 노벨동물학상이 있기나 한 걸까요? 2권 동물학자 팽 박사가 느닷없이 식물 탐험을 떠났어요. 동물학자가 동물을 연구하지 않고 웬 식물타령이냐고요? 식물이 사라지면 머지않아 동물들마저 멸종될 것을 염려한 팽 박사가 멸종 위기에 놓인 식물 종자를 우선 지키겠다고 나섰거든요. 식물기사단으로 맹활약하는 팽 박사의 모험담을 기대해 주세요. 3권 할아버지네 양봉 일을 돕겠다며 떠나 버린 지나를 찾기 위해 몰래 할아버지네 양봉장을 찾은 팽 박사는 꿀벌 실종 사건의 범인으로 오해를 받게 돼요. 도둑 누명을 벗기 위한 방법은 단 하나! 무슨 수를 써서라도 꿀벌이 실종된 원인을 밝혀내야만 해요. 꿀벌 실종 사건을 해결하기 위한 팽 박사의 못 말리는 곤충 탐험을 따라가다 보면, 지구상에서 점점 사라지고 있는 다양한 곤충들의 이야기를 만날 수 있어요. 팽 박사 : 퉁퉁하게 튀어나온 배, 부스스한 곱슬머리, 숯 검댕이 눈썹. 전혀 과학자답지 않은 외모를 가졌으나 호기심은 하늘을 찌르는 동물학자. 할아버지 댁으로 가 버린 지나를 찾으러 할아버지네 꿀벌 농장에 갔다가 꿀벌 도둑으로 몰리게 된다. 팽 박사는 도둑 누명을 벗기 위해 사라진 꿀벌을 찾아 미국으로 떠나게 되고, 위험천만한 곤충 세계로 빠지게 되는데……. 지나 : 어쩌다가 팽 박사의 조수가 되었는지 스스로도 알 수 없는 아가씨. 팽 박사의 구박을 견디다 못해 할아버지 댁으로 떠나지만 거기까지 쫓아온 팽 박사에게 잡혀 함께 미국으로 가게 된다. 미국에서 만난 곤충 소년 앤트와 함께 아프리카로 떠나는 팽 박사 일행. 하지만 그곳에서 팽 박사가 감쪽같이 사라지고 만다. 지나는 팽 박사 대신 꿀벌 실종의 원인을 알아내기 위한 연구를 시작한다. 그것이 팽 박사의 실종을 헛되지 않게 하는 길이라고 생각하며……. 앤트 : 곤충을 무척 좋아하는 곤충 소년. 마다가스카르히싱바퀴벌레를 고향으로 돌려보내려고 아프리카로 떠난다. 아프리카에서 팽 박사를 잃어버리고 지나와 함께 꿀벌 실종의 원인을 찾지만, 자신의 마을을 둘러싼 나쁜 악당들의 계획을 꿈에도 알아채지 못한다. 조조 : 미국 플로리다의 곤충 보호 협회 곤충 실종 사건 전담 지부장. 겉으로는 곤충을 사랑하고 보호하는 척하지만 사실은 해충 퇴치 회사를 차려 돈을 번다. 곤충 사랑이 지극한 앤트를 눈엣가시처럼 여기며 마을에서 쫓아 버리려고 별별 수를 쓴다. 조왕벌 : 평생을 양봉 농사에 바친 지나의 할아버지. 갑작스레 꿀벌이 집단으로 사라지자 당황하는데 그때 팽 박사가 나타나자 사라진 꿀벌을 찾아내라며 팽 박사와 지나를 곤충 모험의 길로 내쫓는다.#1“벌이 없어졌다고? 그거 쌤통이네. 잘생긴 내 얼굴을 엉망으로 만들었으니 꿀벌은 다 없어져도 싸.”팽 박사가 벌에 쏘여 부은 자국을 문지르며 벌통을 쏘아보았다. 벌에 좀 쏘였다고 당장 벌을 원수 보듯 하는 팽 박사의 단순함에 지나는 가슴을 탕탕 쳤다. “박사님! 이 일이 얼마나 심각한 줄 몰라요? 꿀벌이 사라지면 4년 안에 인류가 사라진다고 아인슈타인이 그랬잖아요. 벌은 가루받이에 가장 중요한 곤충이니까요.”“그래도 나를 아프게 했는걸.”팽 박사가 입을 삐죽거렸다. “꿀벌이 없으면 가루받이가 잘 안 돼서 박사님이 좋아하는 아몬드도, 딸기도, 사과도 못 먹을지 몰라요. 그걸로 만드는 아이스크림도 못 먹고요. 그래도 좋아요?”아이스크림이라는 말에 팽 박사는 정신이 번쩍 났다. #2“소똥구리가 없어지거나 말거나 누가 신경이나 쓴대?”자신이 소똥구리라는 사실을 받아들일 수 없는 팽 박사가 툴툴거리자 똥순이가 뭉치던 똥 경단을 철퍼덕 내려놓았다. “우리 소똥구리가 없으면 코끼리, 소, 사슴, 누, 얼룩말, 하마 같은 초식 동물의 똥을 어떻게 처리하겠니? 온 세상이 똥 천지가 되고 말 거야. 우리가 똥을 먹어서 흙으로 돌려보내 주니까 세상이 깨끗한 거라고. 우린 자부심을 갖고 살아야 해.”똥순이는 뭉쳐놓은 경단에서 똥 조각을 하나 떼어 팽 박사에게 내밀었다. “‘아’ 해. 좋은 똥 많이 먹고 자손을 더 많이 퍼트리자. 그래야 세상이 깨끗해지지.”
사다리과학
한언출판사 / 과학주머니 지음 / 2010.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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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언출판사자연,과학과학주머니 지음
교과서에서 미처 다루지 못한 과학 원리에 대해 재미있게 설명하고, 잘못된 개념을 게임하듯 바로잡아 준다. 아이들이 과학에 대한 흥미를 갖도록 하는 데 초점을 두었다. 일상생활에서 쉽게 발견할 수 있는 과학 원리를 통해 초등학교 3, 4학년 때 과학에 대한 흥미를 느끼게 하고, 초등학교 5, 6학년 때에는 그 흥미가 지속될 수 있도록 콘텐츠를 구성하였다. 뿐만 아니라 과학 교과의 경우, 초등학교와 중학교의 난이도 차이가 크다는 점을 보완하기 위해 초.중등 과학 교과 과정에서 다루는 핵심 키워드 48개를 뽑아 지식(과학 원리 및 가설 이해), 사고(문제 발견, 자료 수집과 해석), 문제해결의 과정을 거쳐 과학 실력을 제대로 닦을 수 있도록 하였다.서문 일러두기 01 철이 들어서 철새? -우리 주변의 자석 -항해가들의 보물 나침반 -철새의 머리 속에 나침반이 있다? -실험해 볼까요! 탭댄스를 추는 원숭이 02 몽땅 마셔 버릴 테다! -보고 또 보고! -물체를 보려면! -우리의 눈은 입체파? -일몰? 월출? -달에도 그림자가 있다 -바늘구멍 사진기 -실험해 볼까요! 바늘구멍 사진기에 구멍 여러 개 뚫기 03 여름에는 시원하게, 겨울에는 따뜻하게 -어떤 집을 짓는 게 좋을까? -한옥에서 따뜻하게 겨울을 보내자! -한옥에서 시원하게 여름을 보내자! -실험해 볼까요! 태양의 요리 교실 04 어느 쪽이 더 무거울까? -공중 묘기를 보며 긴장하는 이유는? -몸무게를 재는 저울은 무엇으로 만들었을까? -너와 나, 균형 맞추기 -아기들의 첫 번째 장난감, 모빌! -인간모빌의 비밀 -실험해 볼까요! 균형 잠자리 만들기 05 어른에게는 들리지 않는 소리의 비밀 -소리는 어떻게 들리는 걸까? -소리를 내는 악기의 공통점을 찾아라! -우주에서 친구와 수다가 가능할까? -귀를 샅샅이 파헤쳐 보자 팍 팍! -동물들은 어떻게 대화를 할까? -고속도로가 노래를 부른다고? -이 세상에는 우리가 못 듣는 소리도 있다 -실험해 볼까요! 진동수 분석 장치 만들기 06 피라미드 속 필라멘트? -전지의 종류에도 여러 가지가 있다 -전구는 어떻게 빛을 낼까? -전기가 흐르면 도체, 흐르지 않으면 부도체 -전구도 진화한다! -실험해 볼까요! 샤프심 필라멘트 07 강물은 흘러흘러 -강의 상류에는 V자곡과 선상지 -강의 중류에는 곡류와 우각호 -강의 하류에는 삼각주 -바다에서는 무슨 일이 일어날까? -실험해 볼까요! 바닷가에 가서 지형 찾아보기 08 낮에 나온 달은 반달? -달은 하루에 얼마나 움직일까? -달은 여러 가지 얼굴을 갖고 있다! -달 표면이 곰보인 이유! -달 때문에 밀물과 썰물이 생긴다고? -실험해 볼까요! 달의 모양 만들어 보기 09 요리조리 오리온 뜯어보기 -밤하늘에 빛나는 건 모두 별일까? -별자리도 이사를 간다? -별의 밝은 순서대로 등급을 매겨 볼까? -오리온자리에는 유명한 2개의 성운이 있다는데! -실험해 볼까요! 야광 별자리 만들기 10 운사, 우사, 풍백 그리고 환웅 -바람은 왜 부는 것일까? -구름은 어떻게 해서 생길까? -구름에서 비가 되기까지 -날씨에 따라 생활 환경이 달라진다 -실험해 볼까요! 구름 만들기 11 지구가 남긴 일기 -지구의 일기장, 화석 -화석이 발견되는 곳, 의 정체! -지층으로 알 수 있는 것들 -화석이 말해 주는 것들 -화석으로 인정받으려면! -실험해 볼까요! 나도 고고학자 12 속살이 굳은살 되다 -땅이 움직인다 -땅은 여러 조각이고, 밀린다 -지구 에너지 때문에 태어난 화산 -산들도 머리 스타일이 다르네 -화산 분출의 추억 -실험해 볼까요! 미니 화산 만들기학년이 올라갈수록 점점 어려워지는 과학, 쉽고 재밌게 다가갈 수는 없을까? 은 교과서에서 미처 다루지 못한 과학 원리에 대해 재미있게 설명하고, 잘못된 개념을 게임하듯 바로잡아 준다. 과 재미나게 놀면서 초등 과학에서 중등 과학까지 사다리 타고 척척 올라가 보자. 왜 학년이 올라갈수록 ‘과학’은 어려워질까? “작년만 해도 과학 점수가 좋았는데···.” “학년이 올라갈수록 점점 과학을 어려워해요!” 초등학생을 자식으로 둔 대부분의 부모들은 학년이 올라갈수록 아이들이 ‘과학’ 과목을 어려워한다고 호소한다. 실제로 교육 현장에 몸담고 있는 교사들의 말에 따르면 아이들이 과학을 어렵게 느끼고 아주 멀리하게 되는 지점이 초등학교 5, 6학년 때라고 한다. 결국 부모들의 호소대로 학년이 올라갈수록 과학에 흥미를 잃는 아이들이 많은 것이다. 그렇다면 ‘과학’을 ‘놀이’처럼 신나고 재미있게 공부할 수는 없을까? 사다리 타고 척척 올라가면 ‘과학’이 한눈에! 과학이 재미없을 때, 과학이 어렵게 느껴질 때, 사다리를 타고 ‘과학’에 올라가 보자. 언제 그랬냐는 듯 재밌고 쉬운 놀이처럼 눈앞에 과학이 펼쳐진다. 총 네 권의 시리즈로 구성된 은 아이들이 과학에 대한 ‘흥미’를 갖도록 하는 데 초점을 두었다. 일상생활에서 쉽게 발견할 수 있는 과학 원리를 통해 초등학교 3, 4학년 때 과학에 대한 흥미를 느끼게 하고, 초등학교 5, 6학년 때에는 그 흥미가 지속될 수 있도록 콘텐츠를 구성하였다. 뿐만 아니라 과학 교과의 경우, 초등학교와 중학교의 난이도 차이가 크다는 점을 보완하기 위해 초· 중등 과학 교과 과정에서 다루는 핵심 키워드 48개를 뽑아 지식(과학 원리 및 가설 이해), 사고(문제 발견, 자료 수집과 해석), 문제해결의 과정을 거쳐 과학 실력을 제대로 닦을 수 있도록 하였다. 이 과정을 통해 사고력도 자연스럽게 키울 수 있다.왜 솟을대문이라고 했을까?말 그대로 하늘을 향해 솟아 있는 모양을 한 대문이다. 솟을대문은 종2품 이상의 벼슬을 한 양반의 집에 낼 수 있었던 대문으로, 주로 행랑채에 설치했다. 원래는 벼슬아치가 수레, 말, 가마 등을 타고 대문을 출입할 때 머리가 대문에 걸리지 않도록 지붕을 높게 만든 것이었으나, 나중에는 그 집에 사는 사람의 지체를 나타내게 되었고 솟을 대문이 설치된 집은 지체 높은 양반이 산다고 여겨졌다. 구름은 어떻게 해서 생길까?'하늘에 있는 솜사탕' 하면 무엇이 떠오를까? 정답은 '구름'이다. 구름은 여러 가지 얼굴을 가지고 있다. 어느 날은 뽀송뽀송하고 새하얀 얼굴을 하고 있는가 하면, 어느 날은 거칠고 새까만 얼굴을 하고 있다. 여러 가지 얼굴을 가지고 있는 구름은 어떻게 해서 생기는 걸까? 지표면에 있는 공기가 뜨거워져서 하늘 위로 올라가면, 온도가 내려간다. 온도가 내려가면, 공기가 머금을 수 있는 수증기의 양이 줄어드는데, 그렇게 되면 수증기들이 공기 중의 먼지를 중심으로 물방울이 되어 뭉친다. 이것이 구름이다.
빨라지고 강해지는 이것이 연산이다 B2 (초등 2 과정)
시매쓰 / 시매쓰수학연구소 (엮은이) / 2022.0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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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매쓰학습참고서시매쓰수학연구소 (엮은이)
연산 실력은 [자기주도적 학습 자세 준비 → 원리 → 숙달 → 속도 → 정확도] 과정의 5단계 학습을 거쳐야 제대로 높일 수 있는데, <빨강연산>은 5단계 연산학습 시스템을 확실히 책임진다. <빨강연산> 시리즈는 총 6단계, 단계별 4권으로 구성되었다.B2권 두 자리 수의 덧셈과 뺄셈 1호 네 자리 수 2호 받아올림이 있는 (두 자리 수)+(두 자리 수) 3호 받아내림이 있는 (두 자리 수)-(두 자리 수) 4호 덧셈과 뺄셈의 관계 / 세 수의 계산 정답 및 해설왜 연산 학습을 지겨워할까요? 많은 학부모님께서 연산은 계속되는 반복 훈련만이 길이라는 생각에 같은 내용을 반복시킵니다. 아이들도 처음에는 흥미를 보이며 시작하지만, 알고 있다고 여기는 것을 여러 번 반복하는 과정에서 흥미를 잃게 됩니다. 결정적으로, 반복하는데도 자꾸 틀리는 문제가 나오다 보니 학습 의욕마저 떨어지게 마련입니다. 왜 반복 학습을 해도 계속 틀릴까요? 연산 실력을 향상시키기 위해서는 반복 학습이 반드시 필요합니다. 하지만 연산의 원리를 제대로 이해하지 못한 채 처음부터 연산 기술만 반복 훈련한 아이들은 분석력이나 응용력이 부족하여 같은 유형을 계속 틀립니다. 또한 어느 정도 실력이 있는 아이들도 문제를 풀 때 집중을 못하기 때문에 이른바 실수를 되풀이합니다. 왜 집중을 못할까요? 지금까지 속도만을 강조하는 반복 연산 학습을 해 왔기 때문입니다. 제한 시간 내에만 해결해도 되는 것을, 무작정 최대한 빨리 풀어야 한다는 압박에 따른 부작용으로 기계적 수단에 서둘러 대입하기에 급급합니다. 그래서 차분히 생각하려 하지 않거나 문제를 꼼꼼히 살펴보며 생각할 필요를 느끼지 못하게 됩니다. 그럼 어떻게 공부해야 하나요? 연산 학습을 시작하기에 앞서 흥미와 동기 유발을 통해 자기주도적 학습 자세를 준비한 다음, 주제에 해당하는 연산이 왜 그렇게 계산되는지 원리를 우선 학습합니다. 그 다음 원리의 의미를 제대로 이해할 수 있을 정도의 반복 연습을 통하여 연산 과정을 숙달하고, 문제를 푸는 데 연산이 방해되지 않는 수준까지 속도를 끌어올립니다. 마지막으로 계속된 반복으로 떨어질 수 있는 집중력을 환기시키는 다양한 요소가 포함된 문제 풀이를 통해 정확도를 향상시킵니다. 이와 같은 [준비→원리→숙달→속도→정확] 과정의 5단계 학습을 거쳐야 연산 실력을 제대로 높일 수 있습니다. 연산 실력의 완성! <빨강연산>의 5단계 연산학습 시스템이 확실히 책임집니다. [교재 구성] 총 6단계, 단계별 4권으로 구성 B1 두 자리 수와 한 자리 수의 덧셈과 뺄셈 B2 두 자리 수의 덧셈과 뺄셈 B3 곱셈구구 B4 나눗셈과 나눗셈구구 [권장 학년] 기초 연산 학습이 필요한 초등 2학년
똥 눌 때 보는 신문 경제
삼성출판사 / 김선 (지은이), 이혜원 (그림) / 2025.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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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출판사교양,상식김선 (지은이), 이혜원 (그림)
중요한 건 알지만 어디서부터 어떻게 알려 줘야 할지 고민인 ‘경제’. 경제 교육 전문 현직 초등 교사 김선 선생님이 쉽고 재미있게 풀어낸 초등 필수 경제 상식을 기초부터 탄탄하게 배워 보자. 기초 금융 개념부터 세계 경제 흐름까지. 우리 삶 곳곳에서 마주치는 다양한 경제 상황을 통해 실생활에서 유용한 경제 상식을 알아본다. 매일 화장실 갈 때 한 부씩만 읽어도 60일이면 경제 상식이 술술 향상된다. 논리력과 어휘력, 일반 상식까지 단번에 잡을 수 있다. ※ 누드 사철 제본 방식의 상품입니다.PART 1 생활 경제 1부 경제 활동은 어떻게 이루어지는 걸까? 2부 보이지 않는 손 3부 돈 대신 돌을 사용한 야프섬 4부 개같이 벌어서 정승같이 쓴다 5부 햄버거냐, 초콜릿이냐 그것이 문제로다 6부 마스크 오픈 런 7부 빵 하나 사려면 수레 가득 돈이 필요하다고? 8부 5% 금리 받으려면 5시간은 기본! 9부 ‘금융가’라고 들어 봤니? 10부 주주 총회에 간 아이 11부 100억 원짜리 성대 보험 12부 눈덩이처럼 늘어나는 빚더미 13부 최초의 신용 카드는 어떻게 만들어졌을까? 14부 유통 기한이 지나도 괜찮다고? 15부 매장에는 없지만 이곳에는 있다고? 16부 내 손 안의 쇼핑 천국 17부 사고 또 사고, 소비 부추기는 사회 18부 싼 게 비지떡? 19부 똥 닦을 때도 전기가 필요해 20부 기후 위기에 치솟는 밥상 물가 21부 잘파 세대는 챌린지 중! 22부 슬기로운 상속 생활 23부 속지 말자, 그놈 목소리! 24부 어디서든 일하는 디지털 노마드 25부 공부도 하고, 돈도 벌고! PART 2 국가 경제 26부 저출생, 나라의 미래를 흔들다 27부 못 떠나는 캥거루족 28부 ‘스드메’ 가격에 우는 예비부부 29부 부루마불에서 이기는 방법 30부 우리 집도 빚이 있을까? 31부 은퇴 쓰나미가 몰려온다 32부 일을 했는데 돈을 못 받았다고? 33부 미래를 위한 저금통, 국민연금 34부 개를 키우면 세금을 내라고? 35부 내 집 마련의 꿈 36부 건강을 위협하는 미세 플라스틱 37부 얼마를 팔아야 남는 장사일까? 38부 1997년 외환 위기 39부 13월의 월급을 받아라! 40부 K-푸드 수출액 역대 최고 기록 41부 우리끼리 자유롭게 무역하면 어때? 42부 GDP가 무엇일까? 43부 인류의 커다란 변화, 산업 혁명 44부 김천에서 쏘아 올린 김밥 축제 45부 지금 세계 경제 성장률은? PART 3 세계 경제 46부 100만 원을 빌리면 얼마를 갚아야 할까? 47부 국제 유가에 따라 생활비가 달라진다? 48부 운전도, 주차도 알아서 척척! 49부 암호 화폐, 얼마나 더 오를까? 50부 환율이 올라서 물건이 비싸졌다고? 51부 달러의 비밀 속으로 52부 낮 시간을 아끼는 서머 타임 53부 일상 속 똑똑한 친구, AI 54부 메타버스로의 초대 55부 꼭 사야 할까? 나눠 쓰면 되지! 56부 나라의 경제를 건 눈치 싸움 57부 온실가스의 주범, 탄소를 잡아라! 58부 지구 반대편 전쟁이 나에게 미치는 영향 59부 꽁꽁 얼어붙은 소비 60부 마스크를 벗고 엔데믹으로!매일매일 한 부씩! 똥 눌 때 보는 신문이 ‘경제’로 돌아왔다! 초등 경제 교육 전문 교사 김선 쌤이 만든 어린이 경제 신문! * POINT 1. 늦기 전에 키워 주자, 경제 감수성! 중요한 건 알지만 어디서부터 어떻게 알려 줘야 할지 고민인 ‘경제’! 경제 교육 전문 현직 초등 교사 김선 선생님이 쉽고 재미있게 풀어낸 초등 필수 경제 상식을 기초부터 탄탄하게 배워 보아요. * POINT 2. 쑥쑥 자라난다, 경제 집중력! 기초 금융 개념부터 세계 경제 흐름까지! 우리 삶 곳곳에서 마주치는 다양한 경제 상황을 통해 실생활에서 유용한 경제 상식을 알아보아요. * POINT 3. 재미있게 길러 주자, 경제 문해력! 매일 화장실 갈 때 한 부씩만 읽어도 60일이면 경제 상식이 술술! 논리력과 어휘력, 일반 상식까지 단번에 잡아 보아요.
메가스터디 수력ON 중등 수학 3-2 (2022년)
메가스터디(참고서) / 메가스터디 중등수학 연구회 (지은이) / 2020.02.15
10,000

메가스터디(참고서)학습참고서메가스터디 중등수학 연구회 (지은이)
메가스터디 수력ON은 교과서 진도에 따른 반복적인 문제 풀이로 교과 개념을 완벽하게 이해하고, 계산 실수를 줄여 수학에 대한 실력과 자신감을 높여 주는 계산 집중 학습 교재다.Ⅰ. 삼각비 1. 삼각비 2. 삼각비의 활용 Ⅱ. 원의 성질 1. 원과 직선 2. 원주각 Ⅲ. 통계 1. 대푯값과 산포도메가스터디 수력ON은 교과서 진도에 따른 반복적인 문제 풀이로 교과 개념을 완벽하게 이해하고, 계산 실수를 줄여 수학에 대한 실력과 자신감을 높여 주는 계산 집중 학습 교재입니다. 출판사 리뷰 1. 수학에 대한 근거 있는 자신감! 수학을 막연하게 어려운 과목이라 생각하고 문제를 풀다 보면 쉬운 문제에도 크고 작은 실수를 자주 하게 됩니다. 그것이 되풀이되다 보면 점차 수학에 대한 자신감을 잃어 수학이 싫어지고, 결국 수학을 포기할까 하는 생각까지 할 수 있습니다. 메가스터디 수력ON은 교과서 수준의 문제를 반복적으로 풀어 계산 실수를 줄일 수 있고, 수학에 대한 자신감이 생겨 나아가 더 어려운 문제들도 충분히 해결할 수 있는 수학의 기초 실력을 확실히 다질 수 있도록 구성하였습니다. 2. 교과서 진도에 맞게 개념과 계산 집중 학습! 메가스터디 수력ON은 단순한 연산만을 반복하는 것이 아니라 교과서 개념을 학습하고, 그 개념을 바탕으로 문제를 집중적으로 푸는 구성이므로 교과서 개념을 쉽게 이해할 수 있습니다. 3. 부족한 부분은 다시 한 번 체크! 단원마다 완벽하게 이해한 소주제에는 ○표, 개념 이해가 다소 부족하여 실수가 있었던 소주제에는 △표로 체크하여 스스로 부족한 부분을 판단할 수 있습니다. 단원의 공부를 모두 마친 후 △표를 하였던 소주제는 개념과 문제를 다시 한 번 확인하여 보다 완벽하게 실력을 다질 수 있도록 합니다.
장수와 뎅이
디딤돌(푸른디딤돌) / 김그네 글, 최현묵 그림, 장영철 감수 / 2011.11.01
9,500원 ⟶ 8,550원(10% off)

디딤돌(푸른디딤돌)우리창작김그네 글, 최현묵 그림, 장영철 감수
장수풍뎅이인 장수와 뎅이의 한살이 이야기를 통해 마음으로 자연과 생명의 소중함을 깨치게 하는 생태 동화 상수리나무 밑 썩은 흙더미 아래 장수풍뎅이 애벌레 여러 마리가 살고 있었습니다. 그중 성질 급한 수컷 ‘장수’가 흙더미를 쑤시고 나왔지요. 그리고 아빠와 등산을 나온 준태와 만나게 됩니다. 준태는 애벌레를 집에 데려가 돌보기 시작합니다. 가족은 혼자는 외로울 거라 생각해서 암컷 애벌레인 ‘뎅이’를 사서 사육 상자에 함께 넣어주었습니다. 하지만 준태는 점점 장수와 뎅이에게 관심을 갖지 않게 됩니다. 장수풍뎅이는 요즘 어린이들에게 애완용으로 친숙해진 곤충입니다. 작가는 장수와 뎅이가 흙 속에서 애벌레로 만나 허물을 벗고 번데기가 되는 이야기, 그 후 자연으로 탈출하여 온갖 어려운 일을 함께 헤쳐 가는 이야기, 마침내 알을 낳아 새 생명을 이으며 죽는 이야기를 통해서 생명의 위대함을 어린이들에게 알려줍니다.상수리나무 숲에서 사육 상자로 뎅이를 만나다 먹보 애벌레 날개돋이 나방 손님 숲이 그리워 날개를 펴고 숲에서 살아가는 법 절대 양보 못 해 뎅이가 낳은 알생명, 그 위대함은 장수풍뎅이도 다르지 않다 장수풍뎅이는 요즘 어린이들에게 애완용으로 친숙해진 곤충입니다. 동화작가 김그네는 장수풍뎅이 수컷과 암컷을 장수와 뎅이로 의인화합니다. 그리고 이들의 한살이를 따뜻한 마음으로 세심하게 이야기로 들려줍니다. 주인공인 장수와 뎅이가 흙 속에서 애벌레로 만나 허물을 벗고 번데기가 되는 이야기, 그 후 자연으로 탈출하여 온갖 어려운 일을 함께 헤쳐 가는 이야기, 마침내 알을 낳아 새 생명을 이으며 죽는 이야기까지, 생명의 위대함이 가슴 뭉클하게 다가옵니다. 세상에 소중하지 않은 생명은 없다 요즘 부모님들은 아이들에게 애완용 동물들을 쉽게 사줍니다. 하지만 정작 이들을 함께 사는 생명으로 대하고 책임 있게 돌보는 태도는 가르치지 않는 경우가 많습니다. 최근에 점점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 유기 동물의 문제, 간척지나 4대강 사업 등과 같은 환경과 개발의 문제, 구제역 대처 방식과 생명 윤리의 문제 등은 우리 어린이들에게도 그리 멀리 있는 문제가 아닙니다. 가정에서부터 올바른 생명 윤리를 가르치고 자연의 소중함을 깨칠 수 있는 노력이 필요합니다. 《장수와 뎅이》는, 세상에 소중하지 않는 생명은 없다는 메시지를 따뜻한 마음으로 나지막하게 들려 줍니다. 다큐와 픽션의 만남 충우곤충박물관과 곤충 전문 포털 사이트 http://stagbeetles.com을 운영하는 곤충 전문가 장영철이 글과 그림을 꼼꼼히 살피며 감수하였습니다. 곤충 관련 정보는 물론이며 글이나 그림에서 장수풍뎅이를 의인화하는 데 오류나 과장이 없도록 하였습니다.
우리는 내일의 전태일입니다
개암나무 / 조경희 지음, 양수홍 그림, 박계현 감수 / 2016.11.10
12,500원 ⟶ 11,250원(10% off)

개암나무역사,지리조경희 지음, 양수홍 그림, 박계현 감수
처음부터 제대로 배우는 한국사 그림책 7권. 부당한 대우를 받으며 기계처럼 일하던 평화시장의 노동자들을 위해 목숨을 바친 전태일 열사의 삶을 조명하고, 1960~1970년대 고도의 경제 성장 뒤에 가려진 열악한 노동 현실에 대해 이야기한다. 아울러 어린이들이 꼭 알아야 할 우리 현대사의 한 장면을 그림책으로 엮어 역사의 가르침과 교훈을 깊이 있게 전한다. 이 책은 전태일의 삶을 통해 노동이 특정 집단의 문제가 아니라, 현재 우리 부모가 땀 흘려 이루어 가는 값진 일이며, 미래에 모든 아이들이 자라서 마주 할 문제라고 이야기한다. 그리고 장차 아이들이 노동을 통해 삶의 보람을 찾고, 자부심을 느끼며, 안전한 환경에서 즐겁게 일할 수 있어야 한다는 노동의 본질적인 의미를 강조한다. 책의 말미에서는 좀 더 구체적으로 1960~1970년대 우리나라의 경제 상황을 다루고, 당시의 노동 환경을 서술하였다. 또한 전 세계 노동자들이 자신의 권리에 대해 생각해 보는 날인 ‘노동절’의 의미와 역사에 대해서도 짚어본다.목차 없는 상품입니다.노동자가 행복한 세상을 꿈꾸었던 전태일이 내일의 전태일들에게 들려주는 이야기! 《우리는 내일의 전태일입니다》는 부당한 대우를 받으며 기계처럼 일하던 평화시장의 노동자들을 위해 목숨을 바친 전태일 열사의 삶을 조명하고, 1960~1970년대 고도의 경제 성장 뒤에 가려진 열악한 노동 현실에 대해 이야기합니다. 아울러 어린이들이 꼭 알아야 할 우리 현대사의 한 장면을 그림책으로 엮어 역사의 가르침과 교훈을 깊이 있게 전합니다. 2010년, 동대문 평화시장 앞에 자리한 청계천 버들다리에는 ‘전태일 다리’라는 또 하나의 이름이 생겼습니다. 서울시는 100년 이내에 생존했던 인물의 이름을 사용하지 못하게 되어 있는 지명 제·개정 원칙에도 불구하고 이례적으로 다리에 전태일의 이름을 붙였습니다. 이 장소에 깃든 전태일의 상징성을 고려해 내린 결정이었지요. 이후 다리에는 많은 사람들의 염원대로 전태일 동상이 세워졌고 그를 추모하는 장소가 되었습니다. 이야기는 이 다리 위에 세워진 전태일 동상이 한 아이에게 자신이 평화시장에서 겪은 이야기를 들려주며 시작됩니다. 왜 어린 나이에 학교에 가는 대신 평화시장에 나와 일할 수밖에 없었는지, 그곳의 작업 환경이 얼마나 열악했는지, 근로 기준법 책과 함께 자신의 몸을 불사른 이유는 무엇인지……. 전태일 동상은 당시의 실상을 담담하면서도 굳은 어조로 아이에게 전합니다. 전태일은 열여덟이라는 어린 나이에 평화시장에서 미싱사로 일합니다. 당시 평화시장에는 가난한 집안 형편 때문에 학교에 가지 못하고 일을 하는 어린 소녀들이 많았습니다. 그들은 창문이나 환기 시설이 없는 작업장에서 화장실도 제때 가지 못하고, 잠 안 오는 약을 먹어 가며 하루에 15시간이 넘도록 일했습니다. 소녀들이 열심히 일할수록 나라와 사업주는 부유해졌지만, 정작 이들의 형편은 나아지지 않았고, 온갖 직업병에 시달려야 했지요. 이런 상황을 부당하게 여긴 전태일은 사업주에게 하루에 8시간 근무하고, 일주일에 한 번은 쉬도록 규정한 근로 기준법을 지킬 것을 요구합니다. 하지만 사업주는 전태일의 요구를 받아들이지 않았고, 사업주를 감시해야 하는 근로 감독관마저 그를 외면합니다. 전태일은 평화시장의 열악한 노동 환경을 알리고 개선하기 위해 노동청, 시청, 방송국에 백방으로 뛰어다닙니다. 그러나 아무리 노력해도 세상은 변하지 않았습니다. 어린 노동자들의 삶은 더욱더 고단하고 위태로워져만 갔지요. 결국 전태일은 ‘근로 기준법을 준수하라’는 절절한 외침과 함께 자신의 목숨을 내던집니다. 그 후 전태일의 희생은 엄청난 파장을 불러일으켰습니다. 평화시장의 노동 환경이 점차 개선되었고, 많은 사람들이 노동 문제에 관심을 갖는 계기가 되었지요. 오는 11월 13일은 전태일이 근로 기준법 준수를 외치며 분신한 지 46주기가 되는 날입니다. 46년의 세월 동안 노동 환경도 많이 개선되었다고 하지만, 아직까지도 우리 사회에는 노동 인권이 보장되지 않는 곳이 많습니다. 얼마 전 지하철 스크린도어 수리기사였던 열아홉 살 청년이 스크린도어를 수리하다가 사망하는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그의 가방에는 점심시간을 조금이라도 줄이기 위해 가지고 다니던 컵라면이 들어 있었습니다. 제때 끼니를 챙길 겨를도 없이 일을 하다 목숨을 잃은 청년의 소식에 많은 사람들은 46년 전 노동 인권 개선을 요구하며 제 몸을 불살랐던 스물두 살 청년 전태일을 떠올렸습니다. 이 책을 쓴 조경희 작가는 전태일이 죽음을 무릅쓰고 지키고자 했던 가치가 지금 우리 사회에도 절실하다고 생각했습니다. 또한 암울한 시대의 이야기이지만 우리 모두의 삶과 가장 밀접한 관련이 있는 문제이기에 아이들에게 꼭 들려주고자 했지요. 노동은 사람이 일을 하고 돈을 버는 모든 행위입니다. 공장에서 물건을 만드는 것도, 회사에 다니는 것도, 사업을 하는 것도 모두 노동입니다. 그런데 대부분의 사람들은 노동이라는 말을 부정적으로 생각합니다. 이러한 어른들의 시선이 고스란히 대물림되어, 아이들도 노동자를 특별히 더 힘든 일을 하는 사람, 하찮은 사람이라고 여깁니다. 《우리는 내일의 전태일입니다》는 전태일의 삶을 통해 노동이 특정 집단의 문제가 아니라, 현재 우리 부모가 땀 흘려 이루어 가는 값진 일이며, 미래에 모든 아이들이 자라서 마주 할 문제라고 이야기합니다. 그리고 장차 아이들이 노동을 통해 삶의 보람을 찾고, 자부심을 느끼며, 안전한 환경에서 즐겁게 일할 수 있어야 한다는 노동의 본질적인 의미를 강조합니다. 책의 말미에서는 좀 더 구체적으로 1960~1970년대 우리나라의 경제 상황을 다루고, 당시의 노동 환경을 서술합니다. 또한 전 세계 노동자들이 자신의 권리에 대해 생각해 보는 날인 ‘노동절’의 의미와 역사에 대해서도 짚었습니다. 《우리는 내일의 전태일입니다》를 통해 부당한 현실을 외면하지 않고 약자의 편에 서서 자신을 희생한 의로운 청년 전태일을 만나고, 노동의 진정한 가치와 의미를 생각해 보길 바랍니다. 더 나아가 우리가 살고 있는 지금과 가장 가까운 시대의 역사인 근현대사에 관심을 갖는 계기가 되었으면 합니다.
다섯 가지 생물
풀과바람(영교출판) / 신정민 (지은이), 마이신 (그림) / 2019.09.25
12,000원 ⟶ 10,800원(10% off)

풀과바람(영교출판)자연,과학신정민 (지은이), 마이신 (그림)
사라져 가는 다섯 생물을 통해 생태계에 닥친 커다란 위험을 알려준다. 멸종이란 무엇인지, 왜 다섯 생물이 멸종 위기에 처했는지, 멸종을 막을 방법은 없는지. 다각적 분석을 통해 복잡하게 얽혀 있는 생태계와 환경 문제를 포괄적으로 인식하게 한다. 이는 지금까지와는 다른 시선으로 지구와 환경, 생물과 인간의 관계를 돌아보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다.제1부 : 플랑크톤 1. 플랑크톤이 궁금해 2. 식물 플랑크톤과 동물 플랑크톤 3. 플랑크톤이 사는 법 4. 신기하고 놀라운 작은 세상 5. 너무 많아도 곤란해! 제2부 : 균류 1. 세균이 궁금해 2. 바이러스, 세상에서 가장 작은 생물 3. 곰팡이와 버섯 제3부 : 꿀벌 1. 꿀벌이 궁금해 2. 벌집 안이 궁금해 3. 꿀벌의 한살이 4. 꿀맛 나는 꿀의 비밀 5. 꿀벌의 위기 제4부 : 박쥐 1. 박쥐가 궁금해 2. 신통방통 재주꾼 3. 개성 만점 박쥐가 사는 법 4. 박쥐가 사라지면 안 되는 까닭 제5부 : 영장류 1. 영장류가 궁금해 2. 사람을 쏙 빼닮은 유인원 3. 온종일 시끌벅적 원숭이 세상 4. 지구를 지키는 영장류 다섯 가지 생물 관련 상식 퀴즈 다섯 가지 생물 관련 단어 풀이이 세상에서 사라지면 그 자리를 대신할 생물이 없다! 소중한 자연과 생물을 지키고 싶은 어린이를 위한 지구 환경 보고서! ○ 기획 의도 유엔 산하 국제기구인 ‘생물 다양성 과학 기구(IPBES)’의 2019년 4월 보고서에 따르면, 인간의 영향으로 이르면 수십 년 내에 최대 100만 종 생물이 멸종 위기에 놓일 것이라고 합니다. 보고서는 “변화하지 않으면 지구는 또다시 대멸종 위기에 직면할 수 있다.”고 경고했어요. 수많은 생물이 사라진 지구에서 인간은 계속 살아갈 수 있을까요? 《지구에서 절대로 사라지면 안 될 다섯 가지 생물》은 어린이를 위해 지구에서 가장 소중한 생물로 꼽힌 다섯 가지 생물을 바탕으로 지구 환경을 점검한 과학 보고서입니다. 국제 환경 단체 ‘어스워치’가 지구에서 절대로 사라져서는 안 되는 생물로 플랑크톤, 균류, 꿀벌, 박쥐, 영장류를 지목했습니다. 플랑크톤은 지구에서 필요한 산소의 반을 만들어내는 지구 최고의 살림꾼입니다. 죽은 동식물을 잘게 분해하는 균류는 지구 최고의 청소부이고, 식물이 열매를 맺게 돕는 꿀벌은 지구 최고의 농사꾼이지요. 밤의 사냥꾼 박쥐는 그 자리를 대신할 생물이 없을 만큼 독특한 개성을 갖고 있고, 사람과 가장 가까운 영장류는 숲을 가꾸고 지키는 데 없어서는 안 될 존재입니다. 책은 이 다섯 가지 생물을 매개로 지구 환경의 위기를 꼼꼼하게 제시합니다. 체계적인 정리와 균형 잡힌 분석으로 문제의 핵심을 선명하게 드러내며, 재미있고 섬세한 삽화로 지구 환경 실태를 속속들이 보여 줍니다. 멸종 위기 다섯 생물 이야기를 통해 독자는 자연과의 공존이 인류의 생존에 얼마나 중요한 것인지를 새삼 느낄 겁니다. 또한 생명과 자연의 소중함을 깨달으며, 다른 생물과 지구를 지키고 보살필 이유와 방법을 두루 고민할 것입니다. ○ 도서 소개 * 어쩌면 인류도 사라질지 모른다! 상대성 원리로 유명한 아인슈타인은 오래전 이렇게 경고했습니다. “꿀벌이 지구에서 사라지면 우리 인간도 4년 안에 사라지고 말 것이다.” 인류의 멸망과 꿀벌은 무슨 연관이 있는 걸까요? 인간이 재배하는 1500종의 작물 중 30%는 꿀벌의 가루받이에 의존합니다. 우리 식탁에 오르는 채소와 과일의 반 이상은 꿀벌 덕분이지요. 꿀벌이 사라지면 인류도 역시 사라질지 모릅니다. 《지구에서 절대로 사라지면 안 될 다섯 가지 생물》은 사라져 가는 다섯 생물을 통해 생태계에 닥친 커다란 위험을 알려 줍니다. 멸종이란 무엇인지, 왜 다섯 생물이 멸종 위기에 처했는지, 멸종을 막을 방법은 없는지. 다각적 분석을 통해 복잡하게 얽혀 있는 생태계와 환경 문제를 포괄적으로 인식하게 합니다. 이는 지금까지와는 다른 시선으로 지구와 환경, 생물과 인간의 관계를 돌아보는 좋은 기회가 될 것입니다. 책을 보며 지구 환경을 종합적으로 이해하고 정리하게 될 것이며, 이를 통해 스스로 지구 환경을 지키는 일에 앞장서게 될 겁니다. * 무엇 하나 사라져선 안 될 소중한 생명! 지구 산소의 절반 분량을 만들어내는 플랑크톤, 죽은 동식물을 분해하는 자연의 청소부 균류, 꽃가루의 주 매개자인 꿀벌, 곤충의 개체를 통제하는 박쥐, 인류의 기원과 문화 발달 과정에 통찰력을 주는 영장류. 이 다섯 생물에게는 지구에서 절대로 사라지면 안 될 중요한 이유가 있지만, 사실 다른 모든 생물도 무엇 하나 사라져선 안 됩니다. 한번 사라진 생물은 다시 돌아올 수 없으니까요. 또한 모든 생명은 저마다의 역할이 있으며, 서로 돕고 도우며 살아가니까요. 이 책은 다섯 가지 생물을 바탕으로 생태계를 구성하는 생물적 요소, 에너지 흐름과 물질 순환을 나누어 설명했기 때문에 더욱 체계적으로 그 관계를 이해할 수 있습니다. 또한 문제 제시에서 그치지 않고 해결책까지 함께 모색하여 생활 속에서 소중한 생명을 지킬 실천 방법을 알려 줍니다. 책을 보며 어린이들이 생물 다양성의 귀중한 가치를 알고, 그 소중한 존재들과 함께 살아가는 방법을 고민해 보길 바랍니다. * 지구의 미래는 우리 모두의 손에 달려 있다! 인간은 더 잘 먹고 더 잘살기 위해 무분별하게 지구를 개발했습니다. 산을 깎고, 숲을 파괴하여 도시를 건설했지요. 이 때문에 여러 동식물이 삶의 터전을 잃고 사라질 위기에 처해 있습니다. 온실가스로 지구는 점점 뜨거워지고, 그 결과 지구촌 곳곳에서 이상 기후 현상이 일어나고 있습니다. 지구는 이렇듯 인간의 각종 활동으로 인해 점점 병들어 가고 있지요. 이 책은 지구 환경 이슈를 다섯 가지 생물로 압축하여 독자에게 깊이 있고 쉽게 전달합니다. 태동부터 전개 과정, 앞으로의 상황 변화까지. 다섯 생물에 관한 과학적 지식과 더불어 인간의 활동으로 인해 급작스럽게 발생하는 멸종 현상에 대해 세심하게 다루었습니다. 지구의 미래는 어쩌면 우리 모두의 손에 달려 있습니다. 가장 뛰어난 지능을 가진 인간이 이제부터라도 지구와 모든 생물을 위해 멋진 지혜와 재주를 발휘하면 어떨까요? 인류가 책임을 다한다면 모든 생물이 평화롭게 공존하는 세상을 만들 수 있을 겁니다. 지구와 자연, 생명에 관한 건강한 호기심과 생태적 감수성은 인류에게 행복한 미래를 가져다줄 겁니다.박쥐를 도와줘!박쥐가 이 세상에서 사라지면 그 자리를 대신할 생물이 없어요. 그만큼 독특한 개성을 갖고 있지요. 하지만 이미 전 세계 박쥐의 20퍼센트는 멸종 위기에 처해 있답니다. 갖가지 전염병을 옮기는 탓에 사람들의 미움을 받는 데다, 이곳저곳에서 쉴 새 없이 무분별한 개발이 이뤄지고 있기 때문입니다. 사람들이 산을 깎고 동굴을 없애고 발전기를 세우면서 박쥐의 보금자리는 점점 줄어들고 있죠. 유리로 된 높은 빌딩들, 밤을 환히 밝히는 갖가지 인공조명들도 박쥐들의 생활을 어지럽히고요. 사람들이 관광이나 탐험을 위해 동굴에 들어가는 것도 박쥐들에겐 날벼락 같은 일입니다. 시끄러운 소리나 불빛 때문에 잠을 깬 박쥐는 바깥으로 달아나요. 그러면 수면 부족이 되어 밤사이에 아무 활동도 할 수 없게 되지요. 밤 활동을 못 하면 박쥐는 쫄쫄 굶을 수밖에요.생김새는 좀 험악해도 박쥐들은 아주 예민해요. 세상모르고 죽은 듯이 겨울잠을 자다가도 누군가의 방해로 한동안 깨어나 움직이면, 나중에 봄이 되었을 땐 영영 깨어나지 못할 수도 있어요. 딱 겨울 동안만 필요한 에너지를 갖고 있다가 다 써 버리면 더는 꼼짝할 수 없으니까요. 박쥐는 우리나라에도 20~30종이 살고 있어요. 서식지가 파괴되고 먹잇감인 곤충이 줄어들면서 벌써 여러 종이 멸종되었거나 멸종 위기에 처해 있지요. 그중 ‘황금박쥐’ 별명을 가진 붉은박쥐를 비롯해 작은관코박쥐, 토끼박쥐 등은 다행히 소백산, 월악산, 오대산 등지에서 사는 게 확인되었어요.이젠 사람들도 박쥐에 대해 더 관심을 두고, 박쥐의 생활을 방해하지 않는 가로등을 만드는 등의 노력이 이뤄지고 있어요. 사람에게 해를 끼치기도 하고 도움을 주기도 하는 박쥐. 앞으로도 오래오래 서로 방해받지 않으며 더불어 행복하게 살 방법은 무엇일까요?
탐깨비 초등 사회 4-1 (2019년)
미래엔 / 참쌤스쿨 선생님 (지은이) / 2018.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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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엔학습참고서참쌤스쿨 선생님 (지은이)
초등 사회는 개념과 용어가 생소하여 초등학생들이 가장 어려워하는 과목이다. 사회 과목을 재미있게 공부할 수 있도록 글로 설명되어 있는 어려운 개념을 이미지 개념으로 정리하여 쉽게 이해가 되고 오래 기억될 수 있도록 ‘탐구력을 깨우는 비주얼씽킹(탐깨비)’를 만들었다. 사회 학습의 기본이 되는 개념을 이야기가 있는 그림(비주얼)으로 이해(씽킹)하며 사회 탐구력을 키워 보자.1. 지역의 위치와 특성 지도로 본 우리 지역 01 지도의 의미와 특징 02 방위표로 위치 알아보기 03 지도에 나타난 기호와 범례 04 축척 이해하기 05 지도에서 땅의 높낮이 나타내기 06 우리 생활에서의 지도 활용 07 단원 정리하기 우리 지역의 중심지 08 사람들이 많이 모이는 곳 09 중심지의 역할과 특징 10 다양한 중심지 11 고장의 중심지 답사 12 단원 정리하기 2. 우리가 알아보는 지역의 역사 우리 지역의 문화유산 01 문화유산 조사 방법 02 문화유산 답사 계획 03 문화유산 답사하기 04 문화유산 소개하기 05 단원 정리하기 우리 지역의 역사적 인물 06 역사적 인물 조사하기 07 역사적 인물 소개하기 08 단원 정리하기 3. 지역의 공공 기관과 주민 참여 우리 지역의 공공 기관 01 공공 기관 02 공공 기관의 역할과 중요성 03 공공 기관이 하는 일 조사하기 04 공공 기관이 주민 생활에 주는 도움 05 단원 정리하기 지역 문제와 주민 참여 06 지역 문제 07 지역 문제 해결하기 08 주민 참여 09 단원 정리하기 [별책] 바른 답 확인하기이미지로 사회 개념과 용어가 한눈에 팍팍! 쉽게 쉽게 쌓이는 사회 탐구력! [활동하며 생각해요] 그림을 보면서 고르기, 색칠하기, 줄긋기 등 여러 유형의 활동을 가볍게 하다 보면 어떤 사회 개념을 공부하게 될지 흥미가 생겨요. [이미지로 이해해요] 탐구력을 깨우는 질문과 함께 이야기가 있는 그림으로 개념을 이해해요. 생활 탐구에서는 개념이 실제 생활에 어떻게 적용되는지 알 수 있어요. [문제로 확인해요] 학습한 핵심 개념을 문장으로 읽고 정리한 후에 개념을 얼마나 이해하고 있는지 문제를 풀어보면서 확인할 수 있어요. [단원을 정리해요] 꼭 알아야 하는 핵심 개념을 이미지로 다시 정리하고 실력 문제와 서술 문제에 도전해 보세요. 서술 문제를 멋지게 문장으로 쓸 수 있다면 학습한 개념을 완벽하게 이해하고 있다는 거예요.
빨라지고 강해지는 이것이 연산이다 B3 (초등 2 과정)
시매쓰 / 시매쓰수학연구소 (엮은이) / 2022.08.15
9,000

시매쓰학습참고서시매쓰수학연구소 (엮은이)
연산 실력은 [자기주도적 학습 자세 준비 → 원리 → 숙달 → 속도 → 정확도] 과정의 5단계 학습을 거쳐야 제대로 높일 수 있는데, <빨강연산>은 5단계 연산학습 시스템을 확실히 책임진다. <빨강연산> 시리즈는 총 6단계, 단계별 4권으로 구성되었다.B3권 곱셈구구 1호 곱셈의 이해 2호 2, 3, 4, 5의 단 3호 6, 7, 8, 9의 단 4호 곱셈구구 정답 및 해설왜 연산 학습을 지겨워할까요? 많은 학부모님께서 연산은 계속되는 반복 훈련만이 길이라는 생각에 같은 내용을 반복시킵니다. 아이들도 처음에는 흥미를 보이며 시작하지만, 알고 있다고 여기는 것을 여러 번 반복하는 과정에서 흥미를 잃게 됩니다. 결정적으로, 반복하는데도 자꾸 틀리는 문제가 나오다 보니 학습 의욕마저 떨어지게 마련입니다. 왜 반복 학습을 해도 계속 틀릴까요? 연산 실력을 향상시키기 위해서는 반복 학습이 반드시 필요합니다. 하지만 연산의 원리를 제대로 이해하지 못한 채 처음부터 연산 기술만 반복 훈련한 아이들은 분석력이나 응용력이 부족하여 같은 유형을 계속 틀립니다. 또한 어느 정도 실력이 있는 아이들도 문제를 풀 때 집중을 못하기 때문에 이른바 실수를 되풀이합니다. 왜 집중을 못할까요? 지금까지 속도만을 강조하는 반복 연산 학습을 해 왔기 때문입니다. 제한 시간 내에만 해결해도 되는 것을, 무작정 최대한 빨리 풀어야 한다는 압박에 따른 부작용으로 기계적 수단에 서둘러 대입하기에 급급합니다. 그래서 차분히 생각하려 하지 않거나 문제를 꼼꼼히 살펴보며 생각할 필요를 느끼지 못하게 됩니다. 그럼 어떻게 공부해야 하나요? 연산 학습을 시작하기에 앞서 흥미와 동기 유발을 통해 자기주도적 학습 자세를 준비한 다음, 주제에 해당하는 연산이 왜 그렇게 계산되는지 원리를 우선 학습합니다. 그 다음 원리의 의미를 제대로 이해할 수 있을 정도의 반복 연습을 통하여 연산 과정을 숙달하고, 문제를 푸는 데 연산이 방해되지 않는 수준까지 속도를 끌어올립니다. 마지막으로 계속된 반복으로 떨어질 수 있는 집중력을 환기시키는 다양한 요소가 포함된 문제 풀이를 통해 정확도를 향상시킵니다. 이와 같은 [준비→원리→숙달→속도→정확] 과정의 5단계 학습을 거쳐야 연산 실력을 제대로 높일 수 있습니다. 연산 실력의 완성! <빨강연산>의 5단계 연산학습 시스템이 확실히 책임집니다. [교재 구성] 총 6단계, 단계별 4권으로 구성 B1 두 자리 수와 한 자리 수의 덧셈과 뺄셈 B2 두 자리 수의 덧셈과 뺄셈 B3 곱셈구구 B4 나눗셈과 나눗셈구구 [권장 학년] 기초 연산 학습이 필요한 초등 2학년
내 짝꿍 드리타
밝은미래 / 제니 롬바드 지음, 신정숙 옮김, 최정인 그림 / 2010.11.25
9,500원 ⟶ 8,550원(10% off)

밝은미래명작,문학제니 롬바드 지음, 신정숙 옮김, 최정인 그림
아이스토리빌 시리즈 6권. 코소보에서 미국으로 이민을 오면서 모든 것이 낯설기만 한 드리타와 학교에서 인기 만점인 소녀인 맥시. 공통점이라고는 하나도 없어 보이는 두 소녀가 과연 친해질 수 있을까? 인종도 국적도 다른 소녀들이 색다른 우정을 만들어가는 이야기가 담겨 있다. 드리타는 맥시라는 친구를 사귀게 되면서 새로운 나라에 조금씩 적응하기 시작하고, 그러면서 그 나이 또래만의 특별한 우정도 쌓아 간다. 이 책을 읽는 어린이들에게 다문화 사회를 자연스럽게 인정하고 받아들일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다.드리타 이야기 - 뉴욕에서의 첫날 맥시 이야기 - 짜증 나는 월요일 드리타 이야기 - 첫 등교 맥시 이야기 - 촌스러운 전학생 드리타 이야기 - 힘든 하굣길 맥시 이야기 - 그리운 엄마 드리타 이야기 - 정말 이상한 아이 맥시 이야기 - 난 문제아가 아니야 드리타 이야기 - 행복한 저녁 식사 맥시 이야기 - 끔찍한 외식 드리타 이야기 - 좋은 꿈과 나쁜 꿈 맥시 이야기 - 엄마가 없다는 것 드리타 이야기 - 뷔렉 메 미쉬 맥시 이야기 - 엉망진창 농구 시합 드리타 이야기 - 싸우는 건 정말 싫어 맥시 이야기 - 냉정한 학교 규칙 드리타 이야기 - 고백 맥시 이야기 - 드리타와 친구가 되다 드리타 이야기 - 나랑 친구 해 줄래? 맥시 이야기 - 거짓말 드리타 이야기 - 쇼체 테 누쉬테 맥시 이야기 - 아빠가 세상에서 최고! 드리타 이야기 - 우리 엄마 맥시 이야기 - 드리타네 집 드리타 이야기 - 엉망이 된 초대 맥시 이야기 - 어떤 선물이 좋을까? 드리타 이야기 - 엄마는 괜찮아 맥시 이야기 - 특별한 쇼핑 드리타 이야기 - 따뜻한 병문안 맥시 이야기 - 지도 만들기 드리타 이야기 - 파자마 파티 맥시 이야기 - 맥시와 드리타 옮긴이의 말“인종도 국적도 다른 소녀들의 색다른 우정 만들기” 현재 우리나라에 거주하는 외국인은 90만 명 이상(2008년 기준)이라고 합니다. 각국에서 건너온 외국인 노동자와 결혼 이민자 등 우리나라도 일찌감치 다문화 사회를 형성한 미국처럼 점차 다문화 사회로 접어들고 있는 상황입니다. 하지만 우리나라뿐 아니라 전 세계가 빠른 속도로 다문화 사회로 변화는 것과는 달리 자국민들이 외국 이민자를 바라보는 시각이 100% 우호적이라고 보긴 힘듭니다. 피부색, 종교, 언어, 환경, 민족, 문화 등이 서로 다르기 때문에 한 나라에서 사는 국민으로 쉽게 받아들이지 못하는 것입니다. 이 동화 속 주인공 ‘드리타’ 역시 코소보에서 미국으로 이민을 오면서 새 나라에 대한 기대감이 매우 컸지만 학교생활도, 새로운 곳에서의 가족생활도, 친구 관계도 모두 낯설기만 합니다. 그러다 ‘맥시’라는 친구를 사귀게 되면서 새로운 나라에 조금씩 적응하기 시작하고, 그러면서 그 나이 또래만의 특별한 우정도 쌓아 갑니다. 이 책을 통해 많은 어린이들이 다문화 사회를 자연스럽게 인정하고 받아들일 수 있기를 바랍니다. [내용소개] 드리타는 전쟁으로 파괴된 코소보(코소보는 발칸 반도에 있는 국가로, 세르비아 자치주로 있다가 2008년 2월 17일 독립을 선언했으나, 아직은 미승인 국가에 속한다)에서 왔어요. 드리타가 뉴욕의 새 보금자리에서 제일 먼저 해 보고 싶었던 건 새 친구를 찾는 것이었어요. 그것도 속마음을 털어놓을 수 있는 절친한 친구 말이지요. 하지만 영어도 잘 못하고, 미국 문화에도 익숙하지 못해 드리타는 좀처럼 친구를 사귈 수가 없어요. 드리타가 손을 내밀어도 낯선 나라에서 온 드리타를 반 아이들은 반갑게 맞아 주지 않아요. 한편, 맥시는 학교에서 매우 인기 만점인 소녀. 모두들 맥시의 감각적인 유머를 좋아해요. 그러나 맥시에게는 누구에게도 말하지 못하는 비밀이 있어요. 학교에서 제일 친하게 지내는 친구들에게도 절대 말하지 않은 특급 비밀이지요. 그 비밀 때문에 가끔 학교에서 사고를 치기도 하고, 아빠의 여자 친구 문제로 가족 간에 갈등도 겪어요. 이처럼 드리타와 맥시는 공통점이라고는 하나도 없어 보였어요. 드리타는 툭하면 엉뚱한 말과 행동을 하는 맥시가 이상하게만 보였고, 맥시는 유령처럼 창백한 얼굴에 영어도 잘 못하는 드리타가 딱 보는 순간 싫었어요. 과연 이 두 소녀가 친해질 수 있을까요? “왜 그러니, 우리 아기?”갑자기 눈물이 났다.“지쉬, 학교에서 아이들이 나를 심하게 대했어요.”난 농구 경기와 싸움에 대해서 말했다. 내가 한참 얘기하는 동안 할머니는 심각한 표정으로 듣기만 했다.“그렇게 폭력이 난무하는 곳도 학교라고 할 수 있다니?”“아니에요, 그 정도까지는 아니에요.”“그렇다면 그 아이들은 벌을 받게 되는 거지?”“예, 그럴 것 같아요.”“드리타, 잘 들어라. 난 네가 용감한 아이라고 생각한다. 다른 아이들은 친구가 되려고 노력조차 하지 않았잖니.”“하지만 그 아이들은 날 좋아하지 않는단 말이에요.”“너를 도와주려고 한 그 애는 어떠니? 그 아이는 널 좋아하는지도 모르잖아. 내 생각에 그 애는 널 위해 의리 있게 행동한 것 같은데?”나는 맥시가 한 행동에 대해 곰곰이 생각해 보았다.“글쎄요, 아주 잠깐 얘기를 나눠 보긴 했어요. 그렇지만 그 앤 나와 너무 달라요.”“자기와 같은 사람과 친구가 되고 싶은 사람이 있겠니? 차라리 거울을 보는 게 더 재미있을 게다. 하지만 마음은 너와 비슷하지 않을까? 엄청난 상상과 계획들로 꽉 차 있을 것 같은데.”“음, 어쩌면 할머니 말씀이 맞을지도 모르겠어요. 내일 그 애랑 얘기해 볼게요. 하지만 엄마한테는 제발 아무 말도 하지 말아 주세요. 엄마는 내가 친구가 많은 줄 알고 있거든요.”
우산 셋이 나란히
세상모든책 / 정원석 지음, 이관수 그림 / 2002.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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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모든책명작,문학정원석 지음, 이관수 그림
1.바닷가 마을 이야기 ...10 2.꽃섬에서 온 할아버지 ...23 3.하늘을 나는 우산 ...38 4.요술반지 ...51 5.신기한 피리 ...66 6.여의주의 비밀 ...79 7.흑룡을 탄 할아버지 ...96 8.할아버지 안녕 ...111추석이 되었는데도 난이 아빠는 회사 사정이 어려워 고향에 올 수 없습니다. 난이 아빠는 우산 회사에 다니는데, 올해는 가뭄이 들어서 우산이 팔리지 않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난이 아빠는 고향에 못 내려오는 대신, 우산을 선물로 보냈습니다. 햇볕이 쨍쨍 내리쬐는데도 우산을 쓴 난이는 사촌 오빠로부터 자기를 너무나 사랑했던 할아버지에 대한 이야기를 듣고 할아버지가 너무나 그리워졌습니다. 그러던 어느 날 난이는 혼자 바닷가에서 놀다가 꽃섬에서 살고 있는 할아버지를 만납니다. 금새 할아버지와 친구가 된 난이는 사촌 형제들을 데리고 할아버지를 만나러 가서 할아버지의 신기한 이야기를 듣게 됩니다. 그리고 난이와 아이들은 그 이야기 속의 주인공이 되어 신비한 모험을 겪게 됩니다. 추석이 되어 차례를 지낼 때, 상에 올려진 할아버지 사진이 눈에 띄었습니다. 아, 이게 웬일일까요? 난이가 그렇게 보고 싶어하던 할아버지는 바로, 꽃섬 할아버지가 아니겠어요? 비가 주룩주룩 내리기 시작했습니다. 이제 난이 아빠도 설에는 고향에 내려올 수 있겠지요. 고마운 비가 주룩주룩 내리고 우산 셋이 나란히 나란히 걸어갑니다. 저자 소개글을 쓰신 정원석 선생님은 서울대학교 의과대학을 졸업하신 의학 박사이고, 1953년 문단에 나오셨습니다. 그리고 1976년에 동화집《달밤과 까치》로 새싹문학상을 1978년에 동시집 《꽃내음 하나 가득》으로 소천아동문학상을 받으셨습니다. 현재 선생님은 외과 전문의로 활동하고 계십니다. 그 동안 펴내신 책으로는 동요·동시집 《귓속말》《자작나무 숲길》《저렇게 푸른 하늘》과 동화집 《굴뚝 속의 찐꽁이》《저기 저 맑고 푸른 하늘》《알송이의 이상한 모험》《별빛 밝은 강물 위에 꽃잎은 흐르고》 등이 있습니다. 그림을 그리신 이관수 선생님은 세종대학교에서 동양화를 전공하시고, 동대학원에서 석사학위를 받으셨습니다. 그리고 MBC미술대전 특선 및 대한민국 미술대전, 인천시전 종합대상 등을 받으셨습니다. 또한 5회의 개인전 및 40여 회의 단체전에 참여하셨고, 세종대학교와 문화센터에서 강사로 활동하셨으며, 현재는 작품 활동에 전념하고 계십니다. 그동안 그림을 그리신 책으로는 《술래와 풍금 소리》《훈장을 단 허수아비》《하치 이야기》《뒤쫓아오는 아이》등 이 있습니다.
빅데이터
봄볕 / 안지선 (지은이), 송진욱 (그림) / 2018.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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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볕자연,과학안지선 (지은이), 송진욱 (그림)
세계로 한 발짝 시리즈. 제4차 산업혁명 시대에서 중요한 자리를 차지하고 있는 ‘빅데이터’에 대해 차근차근 정리해보는 책이다. 빅데이터란 무엇이며 어떻게 널리 활용되고 있는지 다양한 예시를 통해 살펴보고, 국내외의 많은 연구 사례는 빅데이터가 우리 삶 속에 어떻게 들어와 있는지 꼼꼼하게 정리해볼 수 있다. 빅데이터의 개념과 함께 실제로 빅데이터가 바꾸어 놓은 세상의 모습, 빅데이터를 기반으로 한 기술이 미래 사회를 어떻게 변화시키는지 한눈에 볼 수 있다. 빅데이터는 날씨를 예측하는 기상청의 슈퍼컴퓨터, 자동차 내비게이션, 대중교통 안내 시스템, 스마트폰을 비롯한 여러 전자 기기들까지 일상생활을 편리하게 만들어 주는 많은 서비스들의 기반이 되어 주는 기술이다. 덧붙여 정보화 사회와 관련해 언론 매체에 자주 등장하는 새로운 용어들의 뜻과 의미, 유래, 재미있는 일화를 소개하며 정보의 시야를 확장한다. 더불어 재치 있고 유머 넘치는 삽화가 어린이들에게 책 읽는 재미를 더해 줄 것이다.1장 빅데이터가 만들어지는 세상 1. 빅데이터란 무엇일까? 데이터와 빅데이터의 차이 11 데이터가 많으면 빅데이터일까? 15 빅데이터에는 3개의 V가 있다 18 양질의 전환 24 2. 왜 빅데이터를 얘기하는가? 인공 지능의 학습 능력 26 빅데이터를 통한 예측 판단 32 4차 산업 혁명의 핵심 엔진 38 빅데이터 분석가 44 3. 빅데이터는 어떻게 만드는가? 스스로 생성하는 빅데이터 46 IT기술로 처리되는 빅데이터 51 빅데이터와 창의적 마인드 55 빅데이터 1.0과 빅데이터 2.0 60 2장 빅데이터가 바꾸는 세상 1. 일상을 혁신적으로 바꾸다 똑똑해진 내비게이션 65 마트와 백화점의 맞춤형 서비스 69 빅데이터와 사물 인터넷의 결합 74 머니볼과 미국 메이저리그 80 2. 학교를 창의적으로 바꾸다 나만을 위한 맞춤형 학습 82 창의력을 기르는 학교 수업 86 거꾸로 교실의 교과서 혁명 91 사고하는 컴퓨터 Deep Learning 96 3. 미래를 예측하고 대비하다 상품과 서비스를 파는 빅데이터 98 선거 예측과 테러 방지 103 미래를 바꾸는 빅데이터 108 구조화된 데이터와 비구조화된 데이터 112 3장 빅데이터가 감시하는 세상 1. 빅데이터, 무엇이 위험한가? 거대 권력을 만드는 빅데이터 117 사생활을 침해하는 빅데이터 121 빅데이터를 다루는 사람들의 윤리 124 감시와 통제의 감옥 파놉티콘 130 2. 개인 정보 보호! 왜 중요할까? 걷기만 해도 새 나가는 정보 132 개인 정보 보호의 가이드라인 138 잊혀질 권리 142빅데이터, 현재를 읽고 미래를 예측하다! 빅데이터는 세상을 어떻게 바꾸어 놓았으며 앞으로 펼쳐질 미래 사회를 어떻게 바꾸게 될까? 날씨를 예측하는 기상청의 슈퍼컴퓨터, 자동차 내비게이션, 대중교통 안내 시스템, 스마트폰을 비롯한 여러 전자 기기들까지. 변화의 시대에 든든한 기반이 되어 주는 기술, 빅데이터. 빅데이터는 세상을 어떻게 바꾸어 놓았으며 앞으로 펼쳐질 미래 사회를 어떻게 바꾸게 될까? 새로운 세상을 보는 힘을 기르는 마중물, 빅데이터 《빅데이터, 미래를 예측하는 기술》은 제4차 산업혁명 시대에서 중요한 자리를 차지하고 있는 ‘빅데이터’에 대해 차근차근 정리해보는 책입니다. 빅데이터란 무엇이며 어떻게 널리 활용되고 있는지 다양한 예시를 통해 살펴보고, 국내외의 많은 연구 사례는 빅데이터가 우리 삶 속에 어떻게 들어와 있는지 꼼꼼하게 정리해볼 수 있습니다. 빅데이터의 개념과 함께 실제로 빅데이터가 바꾸어 놓은 세상의 모습, 빅데이터를 기반으로 한 기술이 미래 사회를 어떻게 변화시키는지 한눈에 볼 수 있 수 있습니다. 빅데이터는 날씨를 예측하는 기상청의 슈퍼컴퓨터, 자동차 내비게이션, 대중교통 안내 시스템, 스마트폰을 비롯한 여러 전자 기기들까지 일상생활을 편리하게 만들어 주는 많은 서비스들의 기반이 되어 주는 기술입니다. 덧붙여 정보화 사회와 관련해 언론 매체에 자주 등장하는 새로운 용어들의 뜻과 의미, 유래, 재미있는 일화를 소개하며 정보의 시야를 확장합니다. 더불어 재치 있고 유머 넘치는 삽화가 어린이들에게 책 읽는 재미를 더해 줄 것입니다. 《빅데이터, 미래를 예측하는 기술》은 어린이들이 세계 시민으로 살아가는 데 필요한 지식과 정보, 교양을 쌓고 마음의 눈을 넓히는 데 도움이 되는 봄볕의 사회교양 시리즈 ‘세계로 한 발짝’의 새로운 책입니다. 인간의 두뇌에 장착하는 첨단 수트, 인공 지능과 빅데이터 얼마 전 개봉한 마블의 영화 ‘어벤저스’에 등장하는 히어로 캐릭터 아이언맨에게는 강철 수트 외에 또 다른 강력한 첨단 기기가 장착되어 있습니다. 바로 ‘자비스’라는 이름의 인공 지능 컴퓨터지요. 자비스는 사람과 농담도 척척 주고받으며, 주인공이 원하는 정보를 단시간에 알아내 알려 주고 주인공조차 풀지 못하는 아주 어려운 문제들을 척척 해결해 주는 만능 컴퓨터이입니다. 이런 인공 지능 컴퓨터가 현실에서도 가능하려면 컴퓨터의 뛰어난 성능 외에도 꼭 필요한 것이 있습니다. 바로 ‘빅데이터’ 기술입니다. 빅데이터는 ‘크다’는 뜻의 영어 단어 ‘Big’과 ‘자료’를 뜻하는 ‘Data’가 합쳐진 말입니다. 단순히 큰 용량의 데이터를 뜻하는 것이 아니라, 예전에는 미처 알아내기 어려웠던 새로운 정보나 사실들을 알게 해서 사람들의 삶에 더욱 유용하게 쓸 수 있도록 의미 있는 가치를 만들어내는 데이터를 의미합니다. 최근 화제가 된 인공 지능 컴퓨터 알파고부터 날씨를 예측하는 기상청의 슈퍼컴퓨터와 자동차 내비게이션, 대중교통 안내 시스템, 그리고 우리가 가장 많이 쓰는 스마트폰을 비롯한 여러 전자 기기들까지 사람들이 일상생활에서 흔히 사용하는 서비스들은 대부분 빅데이터를 기반으로 한 기술들이지요. 이런 빅데이터 기술은 어떤 계기로 생겨났으며 우리 사회에 어떤 변화를 가져왔을까요? 빅데이터가 바꾸어 놓은 세상 오랜 옛날부터 사람들은 삶의 용도에 맞게 데이터를 수집해 활용했습니다. 석기 시대 고대인들은 동굴 벽화에 막대 표시로 수량을 표시했고, 중세 시대에는 세금을 정확히 걷기 위해 각 토지에서 생산되는 곡물의 양이나 마을의 인구수를 조사하여 기록으로 남겼습니다. 그런 모든 자료들을 일종의 데이터라고 할 수 있습니다. 예전에는 이런 데이터를 만들려면 사람이 일일이 조사를 하고 문서를 만들어야 했습니다. 하지만 정보화 시대가 되면서 정부 기관이나 개인이 필요에 의해 수집하는 데이터 외에, 편의를 위해 사람들이 사용하는 서비스 기기들을 통해서 엄청난 양의 데이터가 상상할 수 없을 정도로 빠른 속도로 쌓이고 있습니다. 수많은 사람들이 실시간으로 인터넷으로 정보를 검색하고, 인터넷 커뮤니티에 글을 쓰며,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Social Network Services, SNS)를 사용하면서 방대한 정보를 실시간으로 만들어 냅니다. 동영상 사이트인 유튜브는 1분 동안 약 100시간 분량의 데이터가 업데이트되고, 1분마다 약 2억 통의 이메일이 오가며, 1분마다 약 30만 개의 트위터 메시지가 업로드되고 있습니다. 이처럼 초당으로 생겨나서 유통되는 방대한 양의, 다양한 형태의 데이터를 유의미하고 가치 있는 정보로 활용하려면 이런 데이터를 빠르고 효율적으로 분석하는 빅데이터 기술이 무엇보다도 중요합니다. 이런 빅데이터 분석 기술이 여러 가지 첨단 기술에 접목되어 사람들의 삶에 유용하게 쓰이는 사례는 아주 많습니다. 바이러스와 관련하여 사람들이 가장 많이, 또 자주 검색하는 말과 위치 정보를 분석해서 전염병의 확산 경로를 예측하거나, 사용자들로부터 데이터를 수집하는 크라우드 소싱 방식으로 데이터를 수집해 도로 상황을 예측하고 길을 안내하는 내비게이션의 성능을 향상시키고, 사용자들의 소비 이력을 수집해 맞춤형 상품을 추천하는 등 사람들이 자주 편리하게 사용하는 서비스에 빅데이가 많이 활용되고 있지요. 이전에는 모이기조차 어려웠던 방대한 양의 데이터를 수집하고 분석해 그 안에서 새로운 가치와 의미를 찾아내고, 사람들이 필요로 하는 정보와 새로운 서비스를 만들어 내는 일이 빅데이터 분석 기술을 통해 비로소 가능해진 것입니다. 데이터를 읽는 능력이 곧 미래를 읽는 능력이다 넘쳐나는 새로운 개념들이 그리는 미래 사회를 떠올려 보면 마치 지금과는 전혀 다른 세계가 펼쳐질 것만 같습니다. 하지만 그런 새로운 세상은 막연한 상상이 아니라 어쩌면 우리가 생각하는 것보다 훨씬 구체적이고 가까이 다가온 현실인지도 모릅니다. 미래를 읽어내는 눈은 지금 우리가 살고 있는 현실의 수많은 다양한 형태의 데이터를 예민하게 포착하는 일에서부터 시작합니다. 최근 몇 년 전부터 인공 지능, 4차 산업 혁명과 같은 새로운 개념들이 우리 사회를 휩쓸고 있습니다. 전문가들은 4차 산업 혁명이 이전의 세 차례 산업 혁명보다 세상을 더 크게 바꿀 것이라고 예측합니다. 산업화 시대 석유와 석탄과 같은 화석 연료가 문명의 발전을 크게 앞당긴 것처럼, 미래 사회에서는 빅데이터가 산업 사회의 화석 연료와 같은 역할을 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4차 산업 혁명을 이끄는 중심 역할을 하게 될 인공 지능은 학습을 위해 많은 데이터가 필요하고, 그런 점에서 엄청난 양의 다양한 빅데이터는 산업화 시대 공장과 자동차를 작동시켰던 기름처럼 4차 산업 혁명 시대의 기름과 같은 중요한 역할을 하게 될 것입니다. 따라서 방대하고 다양한 형태의 데이터를 수집해 그 안에서 새로운 의미를 발견하고 분석하는 능력은 앞으로 다가올 미래 사회를 대비하는 필수적인 조건이 됩니다. 여러분들은 '데이터'하면 무엇이 먼저 생각나나요? 여러분에게 아직 이른 현실일수도 있지만, 앞으로 다가올 새롭고 편리한 기술 문명에 대해 좀 더 다양한 각도로 생각해 보고 살펴보는 일이 필요할 거예요.
바쁜 중3을 위한 빠른 중학도형 (2020년)
이지스에듀(이지스퍼블리싱) / 임미연 (지은이) / 2020.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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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스에듀(이지스퍼블리싱)학습참고서임미연 (지은이)
선생님 도움 없이 혼자 풀 수 있는 3학년 2학기 중학 수학 책, ‘바쁜 중3을 위한 빠른 중학도형’의 2015 개정 교육과정 반영 개정판이다. 도형뿐만 아니라 통계까지, 중학 수학 3학년 2학기 전 단원의 기본 문제만 모아 한 권으로 구성했다. 학교 진도 순서와 동일하며, 기본 문제부터 스몰스텝 방식으로 전개되므로 풀면서 개념이 이해되는 훈련서이다. ‘바빠 중학도형’의 설명은 쉽다. 또한 ‘앗! 실수’ 코너를 통해 중학생 70%가 자주 틀리는 실수 포인트를 정리할 수 있다. 매 단계의 마지막의 ‘거저먹는 시험 문제’ 코너에 시험에 꼭 나오는 기본 문제와 ‘적중률’을 수록하였다.[첫째 마당] 삼각비 01 삼각비의 값 02 삼각형의 변의 길이 구하기 03 삼각비의 값의 활용 04 30도, 45도, 60도의 삼각비의 값 05 여러 가지 삼각비의 값 06 삼각비를 이용한 변의 길이 구하기 07 삼각비를 이용한 도형의 넓이 구하기 삼각비 고1 3월 모의고사 real 기출 문제 [둘째 마당] 원의 성질 08 원의 중심과 현 09 원의 접선의 활용 10 원주각의 크기 11 원주각의 크기와 호의 길이 12 원에 내접하는 다각형 13 접선과 현이 이루는 각 원의 성질 고1 3월 모의고사 real 기출 문제 [셋째 마당] 통계 14 대푯값 15 분산과 표준편차 16 산점도와 상관관계 통계 고1 3월 모의고사 real 기출 문제 [특별 부록] 중학 3개년 연산, 도형 공식 삼각비의 표허세 없는 기본 문제집! - ‘바빠 중학도형’ 개정판 출간! 책 속 특별 부록 ‘중학 3개년 연산, 도형 공식’ 수록! 선생님 도움 없이 혼자 풀 수 있는 3학년 2학기 중학 수학 책, ‘바쁜 중3을 위한 빠른 중학도형’(이하 ‘바빠 중학도형’)의 2015 개정 교육과정 반영 개정판이 나왔다. ‘바빠 중학도형’은 중학교 3학년 2학기, 제일 먼저 풀어야 할 수학책이다. 바빠 중학도형은 도형뿐만 아니라 통계까지, 중학 수학 3학년 2학기 전 단원의 기본 문제만 모아 한 권으로 구성했기 때문이다. 학교 진도 순서와 동일하며, 기본 문제부터 스몰스텝 방식으로 전개되므로 풀면서 개념이 이해되는 훈련서이다. 중학교 3학년 2학기 첫 번째 수학책은 혼자 풀 수 있을 만큼 쉬워야 한다. ‘바빠 중학도형’의 설명은 쉽다. 마치 눈앞에서 선생님이 얘기하는 것처럼 친절해, 학생들이 좌절하지 않고 문제를 풀어나갈 수 있다. 이 책의 ‘바빠 꿀팁’에는 대치동에서 소문난 명강사인 저자의 노하우도 담겨 있다. 따라서 혼자 풀어도 기초를 탄탄하게 다질 수 있다. 또한 ‘앗! 실수’ 코너를 통해 중학생 70%가 자주 틀리는 실수 포인트를 정리할 수 있다. 매 단계의 마지막의 ‘거저먹는 시험 문제’ 코너에 시험에 꼭 나오는 기본 문제와 ‘적중률’을 수록, 중학교 3학년 2학기에는 이 책만 풀어도 학교 시험 문제를 대부분 맞을 수 있다. 이젠 고1! 이 책에는 단원별 ‘고1 3월 모의고사 real 기출 문제’와 특별 부록 ‘중학 3개년 연산, 도형 공식’까지 담아 고등 입학 준비까지 한 번에 대비할 수 있다. [자세한 안내] 허세 없는 기본 문제집! <바쁜 중3을 위한 빠른 중학도형> 중3 수학은 고등 수학의 기초! 어떻게 공부해야 효율적일까? ■ 중학 수학의 기초가 튼튼해야 고등 수학이 문제없다! 수학은 계통성이 강한 과목으로, 중학 수학부터 고등 수학 과정까지 단원이 연계되어 있습니다. 그런데 고등 수학은 배우는 범위가 넓고 학습량이 많기 때문에, 학습 결손이 발생할 때마다 중학 수학을 다시 복습할 시간이 부족합니다. 수학은 기본을 잘 다져야 앞으로 나아갈 수 있는 과목이기 때문에, 중학 수학의 기초를 잘 닦아 놓아야만 고등 수학을 공부하는 데 무리가 없습니다. ■ 어려운 문제집부터 풀면 수포자가 된다. 수학을 포기하게 만드는 환경 중 하나가 바로 ‘어려운 문제집’입니다. 대부분의 중학 수학 문제집은 개념을 공부한 후, 기본 문제도 익숙해지지 않았는데 바로 어려운 심화 문제까지 풀도록 구성되어 있습니다. 대치동에서 10년이 넘게 중고생을 지도하고 있는 이 책의 저자, 임미연 선생님은 “요즘 시중의 중학 문제집에는, 학생들이 잘 이해할 수 있을까 의문이 드는 문제가 많이 수록되어 있다.”고 말합니다. 기본 개념도 정리하지 못했는데 심화 문제를 푸는 것은 모래 위에 성을 쌓는 것입니다. 그런데 생각보다 많은 학생이 어려운 문제집의 희생양이 됩니다. 문제가 풀려야 공부가 재미있고 해볼 만한 일이 됩니다. 중학 수학을 포기하지 않으려면 어려운 문제집이 아닌, 혼자 풀 수 있을 만큼 쉬운 책으로 기초 먼저 탄탄하게 쌓는 것이 좋습니다. ■ 중학 3학년 2학기는 대부분 ‘도형’과 약간의 ‘통계’ 영역으로 이루어져…. 중학교 2학기 수학 과정은 1, 2, 3학년 모두 도형(기하) 파트입니다. 그 중 3학년 과정은 도형과 통계로 이루어져 있는데, 중3 도형 내용을 이해하고 넘어가야 고등 수학도 잘할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중3 도형에서 배우는 ‘삼각비’는 고등학교에서 배우는 삼각함수의 기초가 됩니다. 따라서 개념을 확실히 익혀 두고 고등 수학으로 넘어가야 합니다. 이 책은 중학도형의 기초 개념과 공식을 이용한 쉬운 문제부터 차근차근 풀 수 있는 책으로, 현재 시중에 나온 중학 3학년 2학기 수학 문제집 중 선생님 없이 혼자 풀 수 있도록 설계된 독보적인 책입니다. ■ 혼자 봐도 이해된다! 얼굴을 맞대고 듣는 것 같다. 기존의 책들은 한 권의 책에 방대한 지식을 모아 놓기만 할 뿐, 그것을 공부할 방법은 알려주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선생님께 의존하는 경우가 많았죠. 그러나 이 책은 선생님이 얼굴을 맞대고 알려주시던 공부 팁까지 책 속에 담았습니다. 각 단계의 개념에 친절한 설명과 함께 명강사의 노하우가 담긴 ‘바빠 꿀팁’을 수록, 혼자 공부해도 이해할 수 있습니다. ■ 3학년 2학기의 기본 문제만 한 권으로 모아 놓았다. 이 책에서는 도형뿐만 아니라 3학년 2학기에 배우는 모든 수학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도형은 물론이고 통계까지, 3학년 2학기 수학의 기본 문제만 한 권에 모아, 기초를 탄탄하게 다질 수 있습니다. 이 책으로 훈련하여 기초를 먼저 탄탄히 다진다면, 이후 어떤 유형의 심화 문제가 나와도 도전할 수 있는 힘이 생길 것입니다. ■ 아는 것을 틀리지 말자! 중학생 70%가 틀리는 문제, ‘앗! 실수’ 코너로 해결! 수학을 잘하는 친구도 실수로 점수가 깎이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 책에서는 실수로 본인 실력보다 낮은 점수를 받지 않도록 특별한 장치를 마련했습니다. 개념 페이지에 ‘앗! 실수’ 코너를 통해, 중학생 70%가 자주 틀리는 실수 포인트를 정리했습니다. 또한 ‘앗! 실수’ 유형의 도형 문제를 직접 풀며 확인하도록 설계해, 실수를 획기적으로 줄이는 데 도움을 줍니다. 또한, 매 단계의 마지막에 나오는 ‘거저먹는 시험 문제’를 통해 이 책에서 연습한 훈련만으로도 충분히 풀 수 있는 중학교 내신 문제를 제시했습니다. 이 책에 나온 문제만 다 풀어도 학교 시험에서 맞을 수 있는 시험 문제는 많습니다. ■ 이젠 예비 고1! 고등 입학 준비까지 한 번에! 이 책에는 단원별 ‘고1 3월 모의고사 real 기출 문제’와 특별 부록 ‘중학 3개년 연산, 도형 공식’까지 담았습니다. 고1 3월 전국연합학력평가는 중학교 수학 범위입니다. ‘바빠 중학도형’으로 여러분의 고등 수학 첫 모의고사까지 대비해 보세요! ■ <바쁜 중3을 위한 빠른 중학 수학>을 효과적으로 보는 방법 <바빠 중학 수학 구성> *3학년 1학기 과정 <바빠 중학연산> 1권 <제곱근과 실수, 다항식의 곱셈, 인수분해 영역> 2권 <이차방정식, 이차함수 영역> *3학년 2학기 과정 <바빠 중학도형> <삼각비, 원의 성질, 통계> <바빠 중학 수학>은 1학기 과정이 <바빠 중학연산> 두 권으로, 2학기 과정이 <바빠 중학도형> 한 권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1. 취약한 영역만 보강하려면? ― 3권 중 한 권만 선택하세요! 중3 과정 중에서도 제곱근이나 인수분해가 어렵다면 중학연산 1권 <제곱근과 실수, 다항식의 곱셈, 인수분해 영역>을, 이차방정식이나 이차함수가 어렵다면 중학연산 2권 <이차방정식, 이차함수 영역>을, 도형이 어렵다면 중학도형 <삼각비, 원의 성질, 통계>를 선택하여 정리해 보세요. 중3뿐 아니라 고1이라도 자신이 취약한 영역을 집중적으로 공부하여 학습 결손을 빠르게 보충하세요. 2. 중3이지만 수학이 약하거나, 중3 수학을 준비하는 중2라면? 중학 수학 진도에 맞게 중학연산 1권 → 중학연산 2권 → 중학도형 순서로 공부하세요. 기본 문제부터 풀 수 있어서, 중학 수학의 기초를 탄탄히 다질 수 있습니다. 3. 학원이나 공부방 선생님이라면? 이 책은 선생님의 수고로움을 덜어 주는 책입니다. 1) 기초가 부족한 학생에게는 개념을 간단히 설명한 후 자습용 교재로 이용하세요. 2) 개념을 익힌 학생에게는 과제용 교재로 이용하세요. 3) 가벼운 선행 학습과 학습 결손을 보강하기 위한 방학용 초단기 교재로 적합합니다. 바빠 중학연산 1권은 26단계, 2권은 20단계, 중학도형은 16단계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독자 서평] 이 책으로 공부하고 중간고사에서 96.5점을 맞았어요! 수학 점수가 부쩍 올라 아이도 저도 아주 만족스럽고 기쁘답니다! - 채니맘 님 기초를 튼튼하게 잡아 주고 싶었던 우리 아이에게 딱 맞는 책! - 꿈나래 님 이 책을 만나고 심봤다 외치고 싶을 만큼 너무 기쁘고 좋았습니다. 이 책이 있어서 수학 공부를 포기하지 않고 실력을 쌓아 갈 수 있었습니다. - chfhddl 님 허세 없는 기본 문제집이라, 선행으로 학습하기에도 더할 나위 없네요! - 서은아 공부방 선생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