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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력충전 중등 수학 3 (하) (2020년)
수경출판사(학습) / 수경 편집부 (지은이) / 2019.06.10
10,000원 ⟶ 9,000원(10% off)

수경출판사(학습)학습참고서수경 편집부 (지은이)
새교육과정을 100% 반영하여 단원에서 반드시 알아야 하는 기본 개념과 원리를 자세하게 설명, 요약 정리하였고, 개념 적용/연산 문제를 통해 기본 원리를 적용하여 같은 유형의 문제를 반복적으로 풀이함으로써 개념을 확실히 이해할 수 있도록 하였다. 또한 개념 체크 문제를 통해 잊기 쉬운 개념을 한 번 더 확인할 수 있게 하였으며, 학교시험에 대비할 수 있도록 하였다.Ⅴ 삼각비 1. 삼각비 2. 삼각비의 활용 Ⅵ 원의 성질 1. 원과 직선 2. 원주각 Ⅶ 통계 1. 대푯값과 산포도 2. 산점도와 상관관계수력충전으로 개념 이해력과 정확한 연산력을 키워 수학의 자신감을 UP하세요! 1. 개념을 쉽게 적용, 이해할 수 있는 쉬운 문제 수록 2. 문제를 풀어가며 수학의 기본기를 다질 수 있도록 기초 개념, 연산 문제의 집중 반복 연습 3. 개념 및 문제 풀이의 이해를 돕는 단계별 문제 구성 교재 특징 · 새교육과정을 100% 반영하여 단원에서 반드시 알아야 하는 기본 개념과 원리를 자세하게 설명, 요약 정리하였고, 개념 적용/연산 문제를 통해 기본 원리를 적용하여 같은 유형의 문제를 반복적으로 풀이함으로써 개념을 확실히 이해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 개념 체크 문제를 통해 잊기 쉬운 개념을 한 번 더 확인할 수 있게 하였고, 단원 총정리 문제를 풀면서 각 단원의 모든 개념, 유형을 총정리 학교시험에 대비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한눈에 보는 교과서 한국사 만화 17) 총정리 한국 역사 5000년 3
효리원 / 허순봉 글, 이규성 그림 / 2007.01.15
8,900원 ⟶ 8,010원(10% off)

효리원만화,애니메이션허순봉 글, 이규성 그림
처음 만나는 직업책 1~3 세트 (전3권)
미세기 / 김향금 외 지음, 홍성지 외 그림, 김나라 외 감수 / 2016.06.01
30,000원 ⟶ 27,000원(10% off)

미세기생활,인성김향금 외 지음, 홍성지 외 그림, 김나라 외 감수
미세기 교실 밖 직업 체험 학교 시리즈. 아이들이 생생한 직업의 현장을 경험하도록 해서 자신의 꿈을 향해 한 발자국 다가설 수 있게 도와준다. 발로 뛰어서 직접 인터뷰하고, 그들의 하루 일과와 일터를 생생하게 담고, 그들이 생각하는 자신의 직업에 대한 생각을 기록했다. 글과 그림 속에서 생생하게 살아 있는 그들의 이야기를 들을 수 있다. 책장을 한 장씩 넘기다 보면, 직업인의 삶 이야기와 땀이 가까이 다가올 것이다. 모든 직업마다 장점과 단점이 있고 보람과 가치가 있다는 것을 깨닫는 순간, 잘 알려진 직업이든 가려진 직업이든 모두가 사회 속에서 꼭 필요한, 소중하고 보람된 일이란 것을 알게 될 것이다.1권 : 방송 연출가, 축구 선수, 치과 의사, 도자기 장인, 이탈리아식 요리사, 만화가, 자동차 정비사, 동물 사육사, 국제기구 직원 2권 : 비행기 조종사, 초등학교 선생님, 소방관, 은행원, 미용사, 꽃 재배 농부, 토목 공학 기술자, 판사, 한옥 목수, 뮤지컬 배우 3권 : 프로파일러, 야생동물 수의사, 영화 감독, 소리꾼, 해충 연구원, 큐레이터, 게임 개발자, 공정 여행가, 사이버 외교관, 록 밴드 뮤지션 이제부터 생생하게 직업을 체험해 보자! 우리는 직업에 대해 얼마나 많이 알고 있을까? 생각해 보면 우리가 알고 있는 직업은 손으로 꼽을 정도이고 또 알고 있더라도 그 직업을 가진 사람이 어디에서, 어떤 도구를 가지고, 어떤 일을 하며, 누구와 함께 하루를 보내는지는 잘 모르고 있다. 현대 사회를 살아가는 데 꼭 필요한 진로 선택 교육은 자신의 흥미와 적성을 바탕으로 그 직업에 대한 구체적인 정보가 있을 때 더 실질적이 된다. 이 책은 아이들이 생생한 직업의 현장을 경험하도록 해서 자신의 꿈을 향해 한 발자국 다가설 수 있게 도와준다. 직업인들의 땀이 묻어 있는 실감나는 이야기를 들어 보자! 열 명의 직업인을 발로 뛰어서 직접 인터뷰하고, 그들의 하루 일과와 일터를 생생하게 담고, 그들이 생각하는 자신의 직업에 대한 생각을 기록했다. 글과 그림 속에서 생생하게 살아 있는 그들의 이야기를 들을 수 있다. 책장을 한 장씩 넘기다 보면, 직업인의 삶 이야기와 땀이 가까이 다가올 것이다. 모든 직업마다 장점과 단점이 있고 보람과 가치가 있다는 것을 깨닫는 순간, 잘 알려진 직업이든 가려진 직업이든 모두가 사회 속에서 꼭 필요한, 소중하고 보람된 일이란 것을 알게 될 것이다. 유쾌하고 구체적인 그림으로 시각적인 체험을 하자! 프로파일러는 어떻게 사건 현장에서 증거를 찾아낼까? 야생동물을 구하는 수의사가 일하는 공간은 어떻게 생겼을까? 영화를 만드는 감독은 어떤 사람들과 함께 일할까? 게임은 어떤 사람들이 모여, 어떤 과정을 통해 만들어질까? 직업에 대한 다양한 궁금증을 유쾌하고 구체적인 그림을 통해 해결해 보자. 그러는 동안 아이들은 직업인의 소중한 땀이 가득한 하루를 같이 경험하고 직업에 대한 시각적인 정보를 습득하게 된다. 이런 시각적인 경험들이 직업에 대해 구체적으로 알 수 있게 하고 호기심을 더하게 된다. 생생한 인물들이 펼치는 하루하루의 이야기 속에서 올바른 직업의식과 땀의 의미도 알 수 있다. 직업인의 다정한 조언이 생각을 크게 만들어 준다! 앞서 인생을 살고, 이미 직업을 경험한 직업인들의 귀중한 땀이 담겨 있는 조언이 가득하다. 이 조언들로 새롭게 직업을 보는 눈이 생길 것이다. "소방관은 생명을 서비스하는 직업입니다. 그만큼 보람이 크지요." - 마포 소방서 이영섭 소방관 "커트는 무에서 유를 창조하는 예술이에요." - 은하 미용실 소피아 원장 "토목 일은 수많은 사람들이 겪는 불편을 한꺼번에 해결하는 일입니다. 그만큼 공공성과 보람이 크지요." - 암사대교 건설 책임자 장기태 "좋은 판사가 되려면 정의로운 사람이 먼저 되어야 합니다." - 대법원 판사 정재현 "세상을 구경하는 사람이 되지 말고, 세상을 만나는 사람이 되었으면 좋겠어." - 공정여행가 임영신 "자기 음악을 뽐내는 것이 아니라, 음악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해봐. 화려한 음악이 아니라 훌륭한 음악을 만들 수 있어." - 밴드 록스피릿 멤버 [책 구성 소개] 일터와 도구 직업인이 일하는 일터와 일터에서 볼 수 있는 다양한 도구를 보여 줍니다. 하루 일과 구체적으로 어떤 일을 하면서 하루를 보내는지 들여다보고 비슷하지만 다른 직업에 대해 알려 줍니다. 좋은 점과 나쁜 점 이 직업이 가지는 좋은 점과 나쁜 점을 상세히 알려 줍니다. 직업인의 한 마디 이 직업을 가지고 있는 사람들이 전해 주는 직업 이야기와 당부입니다.
슈퍼파워 그림한자 1단계
동양북스(동양문고) / 동양북스 교육콘텐츠연구회 (지은이) / 2019.07.25
11,000원 ⟶ 9,900원(10% off)

동양북스(동양문고)외국어,한자동양북스 교육콘텐츠연구회 (지은이)
초등 공부력 강화 프로젝트는 초등학교 시기에 꼭 이루어져야 할 기초 학습 역량을 단단하게 다질 수 있도록 국어, 연산, 어휘력, 한자 분야로 구성된 체계적인 학습 커리큘럼이다. 교육학자 가게야마 히데오는 평생의 공부습관을 다지는 아주 중요한 시기로 초등학교 시기를, 그 방법으로 반복적인 읽기, 쓰기, 계산하기를 강조했다. 본 프로젝트를 통해서 초등학생들이 기초 학습 역량을 단단히 다지고 나아가 중고등학교 시기 공부 효율이 폭발적으로 늘어날 수 있을 것이다. (전3권)은 한자 학습을 통해 교과 이해도를 높여 초등 공부력을 강화시키기 위한 시리즈로, 처음 한자를 접하는 학생들이 그림을 통해 쉽게 한자를 배우는데 목표를 두고 이렇게 총 6단계로 구성하였다. 슈퍼파워 미션 지도 어떻게 사용할까요? 지도 노하우 Q&A 1주차 숫자를 배워요. 1일 一자와 二자를 배워요. 2일 四자와 五자를 배워요. 3일 六자와 七자를 배워요. 4일 八자와 九자를 배워요. 5일 十자와 萬자를 배워요. 급수왕, 놀이왕 -- 맛있는 간식 / 재미있는 수셈 2주차 호칭을 배워요. 6일 父자와 母자를 배워요. 7일 兄자와 弟자를 배워요. 8일 長자와 女자를 배워요. 9일 三자와 寸자를 배워요. 10일 大자와 小자를 배워요. 급수왕, 놀이왕 -- 신나는 놀이공원 / 다정한 가족 3주차 요일을 배워요. 11일 月자와 火자를 배워요. 12일 水자와 木자를 배워요. 13일 金자와 土자를 배워요. 14일 中자와 日자를 배워요. 15일 韓자와 國자를 배워요. 급수왕, 놀이왕 -- 하루하루 달력 / 붕붕 꼬마자동차 4주차 방향을 배워요. 16일 東자와 西자를 배워요. 17일 南자와 北자를 배워요. 18일 門자와 外자를 배워요. 19일 學자와 校자를 배워요. 20일 敎자와 室자를 배워요. 급수왕, 놀이왕 -- 바다 속 탐험 / 깜짝 선물 상자 5주차 사람을 배워요. 21일 先자와 生자를 배워요. 22일 軍자와 人자를 배워요. 23일 王자와 民자를 배워요. 24일 靑자와 白자를 배워요. 25일 山자와 年자를 배워요. 급수왕, 놀이왕 -- 개미 창고 / 신기한 곤충 잡기 슈퍼파워 그림한자 50 모아보기 한자능력시험 대비 8급 문제지 급수왕, 놀이왕 정답초등 공부력 강화 프로젝트는 초등학교 시기에 꼭 이루어져야 할 기초 학습 역량을 단단하게 다질 수 있도록 국어, 연산, 어휘력, 한자 분야로 구성된 체계적인 학습 커리큘럼입니다. 교육학자 가게야마 히데오는 평생의 공부습관을 다지는 아주 중요한 시기로 초등학교 시기를, 그 방법으로 반복적인 읽기, 쓰기, 계산하기를 강조했습니다. 본 프로젝트를 통해서 초등학생들이 기초 학습 역량을 단단히 다지고 나아가 중고등학교 시기 공부 효율이 폭발적으로 늘어날 수 있을 것입니다. 슈퍼파워 초등한자는 하루에 두 글자 낱말로 배우는 5주 완성 기초한자 학습 프로그램입니다. 그림연상 학습법으로 한자에 대해 흥미가 생기고 오래도록 기억됩니다. 교과서 어휘를 깊이 있게 이해하여, 초등공부의 기초를 다집니다. 한자능력검정시험도 효과적이고 체계적으로 대비합니다. 매일 매일 꾸준한 공부습관을 통해 초등공부의 힘을 기릅니다. (전3권)은 한자 학습을 통해 교과 이해도를 높여 초등 공부력을 강화시키기 위한 시리즈로, 처음 한자를 접하는 학생들이 그림을 통해 쉽게 한자를 배우는데 목표를 두고 이렇게 구성했습니다. 1단계 매일 매일 체크해요! 하루에 두 글자씩, 25일에 완성하는 그림한자 프로그램으로, 매일 매일 체크하며 공부습관을 기릅니다. 2단계 그림으로 친해져요! 그림에 녹아 있는 한자와 한자어 낱말의 이야기를 잘 살펴보고, 한자를 천천히 따라 씁니다. 3단계 바르게 익혀요! 한자의 뜻과 소리를 큰 소리로 따라 읽으며 한자의 모양을 익힙니다. 한자가 쓰인 낱말을 읽으면 한자를 더 폭넓게 활용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뜻과 소리를 따라 읽으며 천천히 한자를 획순에 맞추어 씁니다. 4단계 꼼꼼하게 확인해요! 한 주 동안 배운 한자의 뜻과 소리, 활용법 등 다양한 문제를 풀며 한자능력검정시험을 준비할 수 있습니다. 한자에 맞는 뜻과 소리를 연결하고, 순우리말 낱말과 한자를 연상하는 문제를 풀다보면 깊이 생각하는 힘이 생기고, 어휘력이 쑥쑥 자라납니다. 5단계 놀면서 배워요! 그림 속 숨어 있는 한자를 찾으며 신나게 놀이를 하면 그동안 배운 한자가 머릿속에, 가슴속에 쏙 들어와 오래 오래 한자를 기억할 수 있습니다. 6단계 미리 준비해요! 실제 시험을 대비해서 8급 한자시험을 풀어 봅니다.
이빨 뺀 날
우리교육 / 이영근 엮음, 박지은 옮김, 경하 그림 / 2012.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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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교육명작,문학이영근 엮음, 박지은 옮김, 경하 그림
2, 3학년 어린이들이 쓴 일기 모음인 <이빨 뺀 날>은 초등학생들이 집에서 학교에서 동네에서 보고 듣고 겪은 이야기를 잡 붙잡아 쓴 일기 모음이다. 아이들은 속상한 일, 억울한 일, 기분 나쁜 일, 화나는 일 들을 일기로 쓰면서 속이 뻥 뚫리게 마음을 풀어낼 수 있었음을 짐작할 수 있게 해 준다. 각 일기는 쓴 날짜순으로 배열하였기에 읽으면서 계절의 변화를 함께 느낄 수 있게 하였다. 또한 각 일기의 출처라 할 수 있는 학급문집 이름과 지도한 선생님을 표기해 두었기에, 학교 선생님들께 학급문집의 중요성과 가치를 전하고자 하였다. 엮은이의 말 강아지 3학년 이지연 강아지 2학년 탁솔애 만두 만든 날 2학년 배진 개가 미끄러진 발자국 3학년 한이주 형님 3학년 조형연 봄 2학년 변희지 우산 3학년 김다현 냉이 3학년 김혜진 누나의 콩쿨 2학년 이호원 병아리 무덤 3학년 남연주 함정 3학년 한이주 이라크와 미국의 죄 없는 전쟁 3학년 손성원 살구꽃이 피어다 3학년 윤민희 트랙터 2학년 진호규 꽃 3학년 김수빈 리코더 연습 3학년 신승근 만우절 3학년 백경민 이빨 뺀 날 2학년 최한호 쑥 캐는 것은 재밌다 2학년 이한빈 신발 3학년 백민석 물갑리 이재민들 3학년 한이주 가방에 우유가 터졌다 3학년 조진현 실내화 빨리 3학년 박민호 자전거 2학년 김영빈 사고 난 날 2학년 박세익 결혼기념일 2학년 박채연 엄마와 나물 3학년 김혜진 색종이 상자 2학년 연승엽 보리 3학년 이지연 대청소 3학년 남연주 불쌍한 일 3학년 김수빈 줄넘기 3학년 이서정 박은서 떠들지 마! 2학년 김선경 장구 치기 3학년 문예림 선생님께서 선영이와 나를 그릴 때 3학년 김미성 선생님이랑 애들이랑 풀꽃 뽑기 3학년 문예림 심부름 3학년 남연주 할아버지 3학년 최윤범 잠 3학년 이훈희 벚꽃나무 3학년 조성진 길 가던 할머니를 도와드린 것 3학년 이명걸 집 3학년 이성환 남성수 똥 3학년 남연주 책과 독서록 2학년 이정인 물총놀이 한 날 2학년 강현홍 똥 3학년 신선우 비밀번호를 안다? 2학년 배태훈 언니들이 은서를 따돌리려 한다 3학년 이지연 자전거를 타러 갔다 2학년 이민규 두발 자전거 2학년 홍수진 한수진의 삼행시 3학년 한수진 콧물 2학년 배동인 목욕 3학년 이지연 몽당연필 3학년 정지은 스트레스 3학년 김기연 하경이의 발표회 2학년 전하영 발 느끼기 3학년 백우경 꾸중 3학년 이한국 선생님이 내 엉덩이를 3학년 유하은 아빠 자리 3학년 박수민 수영장 2학년 김채린 여름 3학년 김시온 아이스크림 3학년 김진주 굼벵이 3학년 이성재 땀 2학년 김현아 커피를 타자 2학년 박근혜 숙제 2학년 지해 지렁이 2학년 김순호 복숭아 작업 2학년 박재순 오뚝이 만들기 2학년 김소연 추석 이야기 2학년 최고은 자꾸 아프신 할머니 2학년 김민규 이산 가족 상봉 3학년 김연희 몸이 아파서 학교를 늦게 간 날 2학년 구연화 공휴일 2학년 성다훈 소 2학년 최제니 행복 3학년 이경은 사과 같은 엄마 얼굴 2학년 최고은 슬픈 할아버지 2학년 홍수진 인사 3학년 이진희 낙엽 줍기 2학년 성세희 서리 내린 날 2학년 이우준 고민 3학년 배현민 핵 폐기장 선거 3학년 신혜경 디지몽 2학년 최성규 내일은 받아쓰기 날 2학년 방희정 가족에게 하고 싶은 말 3학년 김숙희 해물탕 2학년 김민규 엄마는 슈퍼 울트라 파워 우먼 2학년 전지혜 새 일기장 3학년 문예림 힘든 하루 3학년 박은찬 치자 염색 2학년 이한국 차별 3학년 김가영 강풍 2학년 안창원 팬티에 똥 싼 나 2학년 노은비 내 이 3학년 진세환 아빠와 할머니 3학년 이은서 할아버지와 존댓말 2학년 최서연 거짓말 3학년 노아영 학급문집 표지 그림 2학년 박성경 마무리 잔치 안내장 2학년 전하영 고향 바다 3학년 김민경 찾아보기10년 동안 모은 전국 학급문집 41편에서 골라낸 어린이들 일기 201편 사는 곳과 산 때는 다르지만 아이들은 속상한 일, 억울한 일, 기분 나빴던 일, 화나는 일 들을 일기로 쓰며 속이 뻥 뚫리게 마음을 풀어냅니다. 일기는 글을 잘 쓰기 위해 쓰는 글쓰기 공부나 검사를 받기 위해 쓰는 숙제가 아닙니다. 자기 삶을 고스란히 담아내며 내 삶을 가꾸는 글입니다. 잘 쓰려고 하지 않아도, 그냥 자기 말을 글로만 옮겨도 삶을 가꾸는 일기가 될 것입니다. 우리 어린이들이 일기를 쓰며 참 삶을 가꾸며 살아가면 좋겠습니다. - 엮은이 이영근(안산 상록초등학교 교사) 한국글쓰기교육연구회에서 활동하고 어린이문화연대 회장으로 있는 이주영 선생님과 이영근 선생님(안산 상록초)이 10년 동안 모인 전국 초등학교 학급문집 41권에서 어린이들 일기 201편을 엮어 두 권의 일기 모음을 펴냈다. 2, 3학년 어린이들이 쓴 일기 모음인 ≪이빨 뺀 날≫과 4, 5, 6학년 어린이들이 쓴 일기 모음 ≪비교는 싫어!≫는 초등학생들이 집에서 학교에서 동네에서 보고 듣고 겪은 이야기를 잡 붙잡아 쓴 일기 모음이다. 아이들은 속상한 일, 억울한 일, 기분 나쁜 일, 화나는 일 들을 일기로 쓰면서 속이 뻥 뚫리게 마음을 풀어낼 수 있었음을 짐작할 수 있게 해 준다. 각 일기는 쓴 날짜순으로 배열하였기에 읽으면서 계절의 변화를 함께 느낄 수 있게 하였다. 또한 각 일기의 출처라 할 수 있는 학급문집 이름과 지도한 선생님을 표기해 두었기에, 학교 선생님들께 학급문집의 중요성과 가치를 전하고자 하였다. ‘좋은 학급문집 공모’ 20년의 결실, 어린이 글 모음 우리교육은 1991년부터 지금까지 20년이 넘도록 좋은 학급문집을 뽑고 널리 알리고자 ‘좋은 학급문집 공모’를 해왔다. 학급문집은 한 해 동안 교사와 학생이 교실을 중심으로 부대끼며 살아온 소중한 기록이다. 여기에는 교실에서 교사와 아이들이 겪은 희로애락이 담겨 있으며, 교사의 교육 철학이 녹아 있다. 1991년부터 2000년까지 모은 학급문집에서 어린이들의 시와 글을 엮어 단행본으로 낸 바 있는 우리교육은, 다시 2001년부터 2010년까지 10년 동안 모은 학급문집에서 어린이들이 쓴 일기와 시를 엮었다. 엮는 일은 ‘좋은 학급문집’ 심사를 맡아 준 이주영 선생님(어린이문화연대 대표)과 이영근 선생님(안산 상록초)이 해 주었다. 이렇게 하여 모두 다섯 종의 학급문집 글모음을 출간하였다. 어린이들 시 모음 ≪맨날 내만 갖고 그런다≫와 ≪내 손은 물방울 놀이터≫, 전국 초등학교 1학년 어린이 일기를 모음 ≪놀고 싶다≫에 이어, 이어 2~3학년 일기 모음인 ≪이빨 뺀 날≫과 4~6학년 일기 모음 ≪비교는 싫어!≫이다. 어린이가 하고픈 말을 일기에 담았다면, 잘 쓰고 못쓴 일기는 없다! 일기쓰기의 의미는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다. 아이들을 힘들게 하는 숙제로서가 아니라, 일기쓰기는 글쓰기의 기본이기도 하며 하루하루를 돌아보고 계획을 세우는 바탕이기도 하다. 이 책에 실린 일기를 한편한편 천천히 읽어 보면, 사는 곳과 산 때는 다르지만 일기 속 어린이가 사는 모습이 보일 것이다. 보통 일기는 즐겁고 좋았던 이야기를 쓴다고 알고 있다. 그런데 우리 어린이들이 쓴 일기를 보면 꼭 그렇지만은 않다. 속상한 일, 억울한 일, 기분 나빴던 일, 화나는 일을 많이 쓴다. 어린이들도 화나거나 속상한 이야기를 일기로 쓰며 속이 뻥 뚫리게 풀어낸다. 어린이가 하고픈 말을 일기에 담았다면, 잘 쓰고 못쓴 일기는 없다. 모두가 가치 있는 글이다. 어린이와 어른들이 이렇게 가치 있는 글을 더 많이 읽으며 어린이 마음을 느끼면 좋겠다. 더구나 전국 곳곳의 친구들이 쓴 일기를 보면서, 일기쓰기에 부담을 느끼는 어린이들은 남이 쓴 읽기를 읽어 보는 재미뿐만 아니라 일기쓰기에 자신감을 얻을 수 있을 것이다. 삶을 가꾸는 일기 쓰기 아이들이 쓴 일기에는 다양한 삶이 담겨 있다. 아이들의 삶이 있고, 어른들의 삶이 있고, 아이들을 둘러싼 세상의 모습이 들어 있다. 그 삶 속에서 아이들은 기뻐하고 즐거워하고 슬퍼하고 괴로워하면서도, 살아가는 지혜와 힘을 얻어 간다. 무엇보다 아이들 일기에는 어른들이 놓치고 살아온 삶에 대한 통찰이 가득하다. 그런 점에서 아이들 일기는 부모를 비롯한 어른들에게는 중요한 거울이 아닐까 싶다. 아이들이 쓴 글에는 기발한 상상력이 가득하기도 하다. 내게 필요한 것만 보려 하는 어른들과 달리, 눈에 보이는 것 하나하나에 마음을 주고 눈길을 주는 아이들에게는 특별한 눈과 마음이 있다. 하찮아 보이는 사물에 눈길을 주면서 사물에 새로운 생명을 불어넣기도 하고, 그 이면을 보기도 한다. 가장 주목해야 할 것은 아이들이 쓴 일기 속에서, 아이들과 선생님의 관계를 엿볼 수 있다는 것이다. 선생님이 집단으로서 아이들과 관계하고 있는가, 아니면 아이들 하나하나와 관계를 맺고 있는가에 따라 교육 현장에서 아이들 모습은 크게 달라진다. 그런 점에서 아이들 하나하나의 내면을 풍성하게 하고 자라게 하는 선생님들의 교육 철학이 맺은 결실 가운데 하나가 ≪이빨 뺀 날≫과 ≪비교는 싫어!≫라 할 수 있다. 각 일기는 쓴 날짜 순으로 배열하였기에 읽으면서 계절의 변화를 함께 느낄 수 있게 하였다. 또한 각 일기의 출처라 할 수 있는 학급문집 이름과 지도 선생님을 표기해 두었기에, 학교 선생님들로 하여금 학급문집의 중요성과 가치를 전하고자 하였다. 똥 우리 형이 똥을 누었다. “선우, 문 닫아라. 알았나?” 나는 빨리 문을 열고 우리 형 궁뎅이를 봤다. 똥구멍을 봤는데 똥구멍이 똥 눌 대 이만해졌다. “에, 우리 형 똥궁디 봐래이. 근데 똥 눌 때 똥구멍이 커진데이.”(2005. 6. 16.)신선우 영덕 영해초 3학년 지렁이 오늘 지렁이를 보았다. 비도 안 왔는데 지렁이가 있었다. 살아 있었다. 한 지렁이는 개미떼 때문에 괴로워하였다. 불쌍했다. 그래서 내가 죽은 잠자리를 주었다. 그러니 개미떼가 잠자리를 먹었다. 지렁이는 살았다.(2004. 9. 11.)김순호 평택 군문초 2학년 할머니 동네 저 건너 헌 집 할머니 내가 나중에 돈 벌어서 고쳐주고 싶은 헌 집이 있다. 그 집에 우리 할머니 친구가 혼자서 산다. 얼굴은 크고 눈이 작아서 무섭다. “안녕하세요?” 해도, “어, 그래.” 하고 그냥 간다. 친절하게 인사 안 했나? 난 친절하게 인사했는데 괜히 그러시는 건지…. 다음에 내가 인사하면 “어, 그래. 착하구먼.” 해주면 좋겠다.(2007. 3. 15)강은비 동해 망상초 4학년
진짜 진짜 한국사 교과서 논술 1~5권 세트 (전5권) (부록 : 마인드맵 노트 증정)
시소스터디 / 김경선, 한화주, 강영주 (지은이), 황은희 (감수) / 2021.07.23
50,400

시소스터디학습참고서김경선, 한화주, 강영주 (지은이), 황은희 (감수)
초등 사회 교과서를 중심으로 한국사와 논술을 결합한 학습서다. 이야기를 읽으며 역사를 재미있게 이해하고, 마인드맵으로 역사적 맥락을 쉽게 짚고, 서술.논술형 문제로 역사적 의미를 똑똑하게 파악할 수 있다. 여기에 스스로 세우는 학습 계획표와 자신의 학습 능력을 평가할 수 있는 수행 평가까지 마련되어 있다. 선사 시대부터 우리가 살아가는 현대까지 한국사의 중요한 사건들을 총 5권으로 정리했다. 하루에 3장씩 이야기를 읽고 문제를 풀다 보면 100일 뒤에는 한국사의 전체 흐름을 이해하는 것은 물론, 역사적 안목까지 갖출 수 있다.1권 선사~남북국 2권 후삼국~고려 3권 조선 건국~조선 후기 4권 조선 후기~대한 제국 5권 대한 제국~현대초등 한국사 꽉 잡자! 서술.논술 시험부터 수행 평가까지 한번에 끝! 《진짜 진짜 한국사 교과서 논술》은 초등 사회 교과서를 중심으로 한국사와 논술을 결합한 학습서입니다. 이야기를 읽으며 역사를 재미있게 이해하고, 마인드맵으로 역사적 맥락을 쉽게 짚고, 서술.논술형 문제로 역사적 의미를 똑똑하게 파악할 수 있습니다. 여기에 스스로 세우는 학습 계획표와 자신의 학습 능력을 평가할 수 있는 수행 평가까지 마련되어 자기 주도 학습 습관을 확실하게 잡아 줍니다. 선사 시대부터 우리가 살아가는 현대까지 한국사의 중요한 사건들을 총 5권으로 정리했습니다. 하루에 3장씩 이야기를 읽고 문제를 풀다 보면 100일 뒤에는 한국사의 전체 흐름을 이해하는 것은 물론, 역사적 안목까지 갖출 수 있습니다. ■ 출판사 리뷰 마인드맵으로 망각 곡선 타파하는 초등 교과서 한국사 독일의 심리학자 헤르만 에빙하우스는 인간의 기억을 연구하며 ‘망각 곡선’을 발견했습니다. 그의 연구에 따르면 사람은 학습한 뒤 불과 10분만 지나도 잊기 시작하며, 1시간이 지나면 무려 절반 이상을 기억하지 못한다고 합니다. 따라서 한 번 배운 것을 강하고 오래 기억하기 위해서는 체계적으로 복습하는 것이 중요하며, 평면적인 텍스트보다 입체적인 이미지로 학습하는 것이 훨씬 효과적입니다. 《진짜 진짜 한국사 교과서 논술》은 하루에 배운 것을 퀴즈로 정리하고, 서술.논술형 문제로 한 번 더 복습합니다. 특히 ‘한눈에 쏙 마인드맵’ 코너가 마련돼 있어 앞에서 배운 역사적 사건과 맥락을 시각적으로 요약.정리할 수 있습니다. 시험에 자주 나오는 핵심 개념 중심으로 정리한 마인드맵으로 망각 곡선을 타파하고 체계적으로 학습해 보세요. 한국사 이해는 기본, 서술.논술은 필수! 현재 초등학생 6학년이 대학에 입학하는 2028학년도 대입에는 논술.서술형 수능 문제 출제를 검토 중입니다. 그만큼 자신의 생각을 체계적으로 정리한 뒤 글로 표현하는 학습 습관의 중요성은 더욱 커지고 있습니다. 《진짜 진짜 한국사 교과서 논술》은 스토리텔링으로 공부한 한국사를 바탕으로 사고력을 높일 수 있는 서술 및 논술형 문제가 마련돼 있습니다. 역사의 주요 사건을 중심으로 원인과 결과를 분석하고, 자신의 생각을 정리해 볼 수 있습니다 특별 부록 1. 연표로 보는 한국사 시대별 주요 인물과 사건, 문화유산 등을 한눈에 쭉 훑어볼 수 있는 연표가 수록되어 있습니다. 2. 진짜 진짜 한국사 교과서 논술 마인드맵 노트 제시된 주제어에 따라 역사적 사건 및 흐름을 짚어 보세요. 핵심 개념만 쏙쏙 짚은 마인드맵 노트의 빈칸을 채우면서 공부한 내용을 한 번 더 떠올려 보세요. 앞서 학습한 내용을 스스로 정리하며 망각 곡선을 타파할 수 있습니다.
양심에 딱 걸린 날
개암나무 / 다니엘르 시마르 글.그림, 이정주 옮김 / 2013.09.02
9,000원 ⟶ 8,100원(10% off)

개암나무명작,문학다니엘르 시마르 글.그림, 이정주 옮김
읽기의 즐거움 시리즈 15권. 잘못을 했을 때 어떻게 하는 것이 진정 용기 있는 행동인지 깨닫게 하는 인성 개발 동화이다. 이야기를 통해 자신의 잘못을 선선히 인정하고 바로잡으려는 노력이 얼마나 가치 있고 아름다운 일인지 깨우쳐 준다. 이야기는 소심하고 내성적인 주인공 줄리앙이 대범하고 짓궂은 세드릭을 만나면서 시작된다. 줄리앙은 캠프라는 새로운 공간에서 세드릭에게 금세 동화되어 거친 말을 내뱉고 악동 짓을 일삼는다. 늘 놀림받고 괴롭힘 당하던 입장에서 놀리고 괴롭히는 정반대 입장이 되고 보니 천국이 따로 없었다. 자신의 농담 한마디에 친구들이 깔깔대고, 짓궂은 장난에 쩔쩔매는 모습을 보면서 줄리앙은 강자의 우월감을 느낀다. 하지만 그런 기분도 잠시, 자신들의 장난 때문에 상처 입은 앙토넹이 종일 방안에 틀어박혀 우는 모습을 보니 안쓰러운 마음이 고개를 든다. 그리고 죄책감과 후회가 물밀듯이 밀려오는데….1. 캠프에 갇혔어요! 2. 악동 줄리앙의 탄생 3. 꽥꽥 콘서트 4. 진짜, 진짜, 신 나는 한 주 5. 악동의 못된 장난 6. 악동의 고백 7. 세드릭의 비밀‘진정한 용기’란 ‘양심의 소리’에 귀 기울일 줄 아는 것! 《양심에 딱 걸린 날》은 잘못을 했을 때 어떻게 하는 것이 진정 용기 있는 행동인지 깨닫게 하는 인성 개발 동화입니다. 그저 장난삼아 친구의 목걸이를 훔쳤는데, 알고 보니 돌아가신 엄마의 유품입니다. 고통받는 친구를 생각하면 목걸이를 돌려줘야 마땅한데, 한편으론 다른 친구와의 의리가 발목을 잡습니다. 말 그대로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는 ‘진퇴양난’의 상황에 빠진 것입니다. 주인공 줄리앙은 이 상황에서 어떻게 해야 할지 고민하고 갈등합니다. 그러나 이내 지혜로운 결정을 내립니다. 착한 양심의 소리에 따르기로 한 것이지요. 이야기는 소심하고 내성적인 주인공 줄리앙이 대범하고 짓궂은 세드릭을 만나면서 시작됩니다. 줄리앙은 캠프라는 새로운 공간에서 세드릭에게 금세 동화되어 거친 말을 내뱉고 악동 짓을 일삼습니다. 늘 놀림받고 괴롭힘 당하던 입장에서 놀리고 괴롭히는 정반대 입장이 되고 보니 천국이 따로 없습니다. 자신의 농담 한마디에 친구들이 깔깔대고, 짓궂은 장난에 쩔쩔매는 모습을 보면서 줄리앙은 강자의 우월감을 느끼지요. 하지만 그런 기분도 잠시, 자신들의 장난 때문에 상처 입은 앙토넹이 종일 방안에 틀어박혀 우는 모습을 보니 안쓰러운 마음이 고개를 듭니다. 그리고 죄책감과 후회가 물밀듯이 밀려오지요. 작가 다니엘르 시마르는 이 책에서 아이들의 심리를 날카롭게 꿰뚫어 보고, 등장인물들이 처한 상황을 개연성 있게 설정하여 인물들에 대한 공감을 이끌어 냅니다. 가령 세드릭은 처음부터 나쁜 아이가 아니라 주소조차 남기지 않고 영영 떠나 버린 아빠에 대한 미움과 상처로 마음이 삐딱해졌습니다. 늘 드러나지 않게 조용히 지내던 줄리앙은 주목받고 싶은 마음에 세드릭의 악동 짓에 너무나도 쉽게 매료됩니다. 앙토넹도 태어날 때부터 울보는 아닙니다. 엄마가 돌아가신 지 얼마 되지 않아 아직 슬픔에서 헤어나지 못한 탓이지요. 줄리앙과 세드릭, 앙토넹은 그렇게 저마다 마음의 성장통을 겪습니다. 양심을 따르기로 결심한 줄리앙은 세드릭 몰래 앙토넹에게 목걸이를 돌려줍니다. 그리고 세드릭의 잘못을 선생님께 이를까 고민하지만, 이내 지혜를 발휘합니다. 모두가 행복해질 수 있는 지혜 말이지요. 2주간의 캠프에서 주인공 줄리앙과 친구들은 확실히 한 뼘 더 성장합니다. 그리고 진짜 친구들이 될 수 있을 거라는 기분 좋은 예감을 남기고 캠프를 떠납니다. 《양심에 딱 걸린 날》은 자신의 잘못을 선선히 인정하고 바로잡으려는 노력이 얼마나 가치 있고 아름다운 일인지 깨우쳐 줍니다. 아울러 그런 어린이들의 행동에 아낌없는 박수를 보냅니다.세드릭은 여자 숙소의 거실 구석으로 가서 상자를 조심스럽게 내려놓았어요. 그러고는 상자에 붙어 있던 셀로판테이프를 떼고, 뚜껑을 열었어요. 난 기절할 뻔했어요. 상자 안에는 거미가 우글거렸어요! 적어도 100마리는 되어 보였어요. 그것도 엄청나게 커다란 거미들이요!갑자기 재잘거리는 소리가 들려왔어요. 드디어 불쌍한 희생자들이 오고 있어요!건물 계단에서 발자국 소리가 울리더니, 곧이어 현관에 불이 켜졌어요. 그리고 조금 있다가 방과 거실도 밝아졌어요. 그때부터 난리가 났어요. 여자애들은 황급히 소파에 몸을 날리거나 바닥에 주저앉았어요. 우리는 숨죽인 채 그 모습을 계속 지켜봤어요.악! 첫 번째 비명이 울려 퍼졌어요. 아주 높은 음이에요. 곧이어 숨 막힐 듯한 비명 두 개가 터져 나오며 화음을 이뤘어요.가느다랗게 떨리는 음들이 뒤죽박죽 섞이면서 ‘아! 아! 아!’ 하고 박자를 맞췄어요.이내 너도나도 악악거리며 비명을 질렀어요. 앙토넹은 아침을 먹기 전부터 식당 한쪽에서 캠프장과 한참 얘기를 나눴어요.곧이어 캠프장이 주목하라고 외쳤어요. 아무래도 내가 피하려던 상황이 벌어질 건가 봐요.“얘들아, 어제 우리 캠프에 안 좋은 일이 생겼어. 앙토넹의 물건이 없어졌단다.”내 머릿속엔 벌써 손목에 수갑 찬 장면이 그려졌어요.“아주 비싼 황금 목걸이야. 값도 값이지만 돈으로 매길 수 없는 가치가 있다는구나. 앙토넹의 어머니가 돌아가시기 바로 전에 앙토넹에게 주신 선물이래. 엄마가 보고 싶을 때마다 꺼내 보라고. 그러면 사진으로나마 계속 웃는 모습을 보여 줄 수 있으니까. 사랑하는 아들 곁에 오래도록 머물고 싶은 어머니의 마음이 담긴 소중한 목걸이란다.”난 소마소마 가슴을 졸이며 곁눈으로 세드릭의 눈치를 살폈어요. 세드릭도 나처럼 후회하는 표정이기를 바랐지요. 하지만 녀석은 캠프장을 노려보며 어금니를 악물었어요.
Go Go 카카오프렌즈 21 : 캐나다
아울북 / 김미영 (지은이), 김정한 (그림) / 2021.08.25
16,800원 ⟶ 15,120원(10% off)

아울북역사,지리김미영 (지은이), 김정한 (그림)
카카오프렌즈가 시간여행의 주인공이 되어 펼쳐지는 이야기로 독자들은 카카오프렌즈의 재기발랄한 여행을 통해 세계 곳곳의 다양한 역사와 문화를 경험한다. 깜찍한 캐릭터의 매력에 재미있는 스토리, 알찬 정보까지 겸비한 책이다. 매력적인 악당, 비밀스러운 임무, 임무를 도와줄 비밀 무기 등 첩보물의 특성까지 녹여내어 상상력을 자극하는 짜릿한 모험은 독자들의 마음을 사로잡는다. 카카오프렌즈가 길었던 한국 여정을 마무리하고 떠난 나라는 북아메리카 대륙에 위치한 캐나다이다. 이번 여행을 통해 카카오프렌즈는 캐나다의 어떤 역사와 문화를 만나게 될까? 세계에서 두 번째로 큰 나라 캐나다에서 세계의 역사를 지키기 위해 어느 때보다 바삐 움직인 카카오프렌즈는 이프, 이브 남매의 방해를 물리치고 캐나다의 역사 퍼즐을 모두 저장했을까? 카카오프렌즈와 함께 다채로운 매력을 지닌 나라 캐나다로 떠나 보자.1장 캐나다를 발견하다! 캐나다 이야기 2장 캐나다 원주민과 비버 전쟁 캐나다를 상징하는 동물 3장 붉은 단풍의 나라 독립 국가가 되기까지 4장 북극에서 살아가는 사람들 캐나다의 북극 5장 독립을 향한 첫걸음 로키산맥과 아이스하키 6장 이번 역은 밴쿠버역입니다 캐나다를 가로지르는 열차 7장 빨간 머리 앤의 집에 가다 시대를 앞서간 여성 작가들 8장 나이아가라 폭포 속으로 GO GO! 세계에서 가장 유명한 폭포 부록 _ 컬러링/연표출간 즉시 베스트셀러 등극! 스테디셀러로 자리매김한 , 신간 캐나다 편이 나왔어요! 카카오프렌즈와 세계 역사를 배우고, 스페셜 여권에 캐릭터 스티커도 모아 보세요! ★ 역사를 어려워하는 우리 아이도 부담 없이 읽고 세계의 역사와 문화를 알아가고 있어요! ★ 아이가 늘 기다리는 책이에요. 전 세계 모든 나라가 출간되면 좋겠어요! ★ 우리 아이가 시리즈와 함께 세계사 박사가 되어 가고 있어요! ★ 여권 부록에 스티커를 붙이며 세계 여행하는 재미가 쏠쏠해요! ★ 세계의 다양한 문화와 역사가 담겨 있어 온 가족이 함께 읽고 있어요! ★ 외출하기 어려운 요즘, 와 함께 방구석 세계 여행을 떠나요! -독자들의 서평 중에서- 누적 판매 120만 부를 돌파한 초베스트셀러 시리즈! 한국인이 가장 사랑하는 캐릭터 ‘카카오프렌즈’와 학습만화의 명가 ‘아울북’의 놀라운 콜라보! 단시간에 누적 판매 120만 부를 돌파한 베스트셀러 시리즈를 향한 독자들의 관심과 사랑은 여전하다. 으로 학습만화의 시장을 연 아울북과 카카오프렌즈가 만나 탄생시킨 이 시리즈에서 카카오프렌즈의 라이언, 무지, 콘, 네오, 프로도, 튜브, 제이지, 어피치는 자신들의 성격을 드러내며 귀엽고 사랑스러운 매력을 내뿜는다. 시리즈는 카카오프렌즈가 시간여행의 주인공이 되어 펼쳐지는 이야기로 독자들은 카카오프렌즈의 재기발랄한 여행을 통해 세계 곳곳의 다양한 역사와 문화를 경험한다. 깜찍한 캐릭터의 매력에 재미있는 스토리, 알찬 정보까지 겸비한 책으로, 어린 독자와 부모님의 마음까지 사로잡아 출간되자마자 베스트셀러에 올라 시리즈 전체가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다. 만약 역사를 바꿀 수 있다면, 그 시간으로 갈 수 있다면 누구를 만나 무엇을 할까? 실감나는 설정에 상상력을 더해 자연스럽게 세계 역사의 흐름이 익숙해진다! ‘만약 내가 나폴레옹이었다면…?’ ‘만약 내가 세종대왕이었다면…?’ 역사에 ‘만약’이 존재한다면 무슨 일이 벌어질까? 그리고 그 시간, 그 장소에 갈 수 있다면 무엇을 해야 할까? 이런 호기심으로 시작된 시리즈는 세계의 역사가 퍼즐 형태로 보관된 ‘히스토리 뱅크’에 악당 이프가 침입해 퍼즐이 뿔뿔이 흩어지는 것으로 이야기가 시작된다. 이 이야기에서 카카오프렌즈는 퍼즐을 되찾기 위한 히스토리 뱅크의 비밀요원으로 변신한다. 퍼즐의 힘으로 세계를 정복하려는 이프와 쌍둥이 이브 그리고 인공지능 컴퓨터 이프고에 맞선 카카오프렌즈는 세계 역사 속 곳곳을 누비며 역사를 지키기 위해 고군분투한다. 세계의 역사 현장 속으로 들어가 모험을 펼치는 실감나는 설정으로 카카오프렌즈와 함께 상상의 나래를 펼치며 여행하다 보면 세계의 문화 상식은 물론 어렵다고만 생각했던 세계사 지식이 나도 모르는 사이 머릿속에 쏙쏙 저장된다. 세계라는 무대에서 꿈을 펼칠 아이들을 위한 세계 역사 문화 체험 학습만화 흥미진진한 스토리에 짜임새 있는 구성으로 학습 효과를 높였다! 세계를 무대로 꿈을 꾸며 성장할 아이들에게 어린 시절의 다양한 경험은 꿈의 크기를 바꾸게 할 만큼 중요한 일이다. 이 시리즈는 세계로 나아가 꿈을 펼칠 아이들을 위해 기획된 ‘세계 역사 문화 체험 학습만화’로, 처음 세계를 접하는 아이들의 호기심을 자극할 만한 주제와 내용을 재미있는 스토리로 풀어내어 세계에 대한 관심을 높인다. 다채로운 역사, 문화, 인물들의 에피소드를 통해 직접 역사의 한 장면을 경험한 듯이 내용을 이해하고, 생생한 사진과 자세한 설명으로 구성된 역사 문화 상식 코너에서 지식을 깊고 넓게 구체화할 수 있다. 책 말미에 구성된 연표를 통해 세계 역사의 흐름을 파악하고, 컬러링으로 즐겁게 마무리하는 짜임새 있는 구성으로 이뤄진 이 도서는 세계사를 처음 접하는 아이들도 세계 여러 국가의 역사와 문화를 쉽고 재미있게 느낄 수 있도록 도움을 준다. 와 함께 온 가족이 방구석 세계 여행을 떠나 보자! 다양한 민족들을 만나는 캐나다의 역사 현장부터 경이로운 대자연까지, 카카오프렌즈와 함께 다채로운 매력을 지닌 캐나다로 여행 갈래? 카카오프렌즈가 길었던 한국 여정을 마무리하고 떠난 나라는 북아메리카 대륙에 위치한 캐나다이다. 이번 여행을 통해 카카오프렌즈는 캐나다의 어떤 역사와 문화를 만나게 될까? 캐나다에서는 오늘날 원주민을 비롯해 영국계, 프랑스계, 중국계 등 다양한 민족이 그들의 문화를 지키며 살아가고 있다. 캐나다를 상징하는 빨간 단풍이 원래 프랑스계 캐나다인을 상징했다는 사실을 아는 이는 얼마나 될까? 최초로 아메리카 대륙을 발견했다는 콜럼버스보다 먼저 캐나다에 발을 디딘 유럽인이 있다는 건? 퀘벡 주에선 영어가 아닌 프랑스어를 공용어로 사용한다는데, 어떻게 한 나라 안에서 서로 다른 문화들이 섞이지 않고 공존할 수 있는 거지? 빨간 머리 앤의 고향이 캐나다라고? 카카오프렌즈는 캐나다의 역사 현장 곳곳을 돌아다니며 캐나다의 다양한 민족들과 만나고 그들의 문화를 경험하며 캐나다에 대한 새로운 사실들을 알아간다. 캐나다의 자연환경은 어떨까? 신비한 오로라가 나타나는 하늘 아래 얼음으로 뒤덮인 북극, 광활한 산과 아름다운 에메랄드빛의 호수를 품은 로키산맥, 천둥소리를 내며 세차게 흐르는 나이아가라 폭포, 사람이 지은 댐보다 큰 비버의 댐 등 카카오프렌즈는 캐나다에 펼쳐진 여러 가지 모습의 경이로운 대자연까지 놓치지 않고 여행했다. 세계에서 두 번째로 큰 나라 캐나다에서 세계의 역사를 지키기 위해 어느 때보다 바삐 움직인 카카오프렌즈는 이프, 이브 남매의 방해를 물리치고 캐나다의 역사 퍼즐을 모두 저장했을까? 카카오프렌즈와 함께 다채로운 매력을 지닌 나라 캐나다로 떠나 보자!
힌트북 초등수학 3-1 (2022년)
슬기로운공부 / 슬기로운공부 초등수학연구회 (지은이) / 2021.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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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기로운공부학습참고서슬기로운공부 초등수학연구회 (지은이)
막힐 때 힌트 보며 혼자서도 척척! 초등수학 혼공 기본서 기본부터 응용까지 한 달만에 끝내요! 문제 풀다 막힐 때 힌트를 보며 스스로 풀어낼 수 있도록 문제편과 정답풀이집 이외에 <힌트북>이 책속의 책으로 별도 제공된다. 문제별 힌트는 누구라도 쉽게 문제 해결의 실마리를 찾아내 스스로 문제를 풀어낼 수 있도록 쉽고 재미있는 이미지 카드 형식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개념을 문제에 어떻게 적용해야 하는지 한눈에 보여준다. 또한 힌트북은 홈스쿨링을 하는 학부모에게 더없이 좋은 티칭북 역할을 한다. 힌트는 가장 정확하고 올바른 방법으로 지도할 수 있도록 돕는 문제별 지도 매뉴얼이 되어 홈스쿨링을 하는 학부모의 부담을 덜어줄 뿐 아니라 학습 효과는 월등히 높여준다.1. 덧셈과 뺄셈 01일차 덧셈하기 (1) 02일차 덧셈하기 (2) 03일 덧셈하기 (3) 04일 뺄셈하기 (1) 05일 뺄셈하기 (2) 06일 뺄셈하기 (3) 단원평가 2. 평면도형 07일 선의 종류 08일 각 알아보기 09일 직각 알아보기 10일 직각삼각형 알아보기 11일 직사각형 알아보기 12일 정사각형 알아보기 단원평가 3. 나눗셈 13일 똑같이 나누기 (1) 14일 똑같이 나누기 (2) 15일 곱셈과 나눗셈의 관계 16일 나눗셈의 몫을 곱셈식으로 구하기 17일 나눗셈을 곱셈구구로 구하기 단원평가 4. 곱셈 18일 (몇십)×(몇) 19일 (몇십몇)×(몇) (1) 20일 (몇십몇)×(몇) (2) 21일 (몇십몇)×(몇) (3) 22일 (몇십몇)×(몇) (4) 단원평가 5. 길이와 시간 23일 1 cm보다 작은 단위 24일 1 m보다 큰 단위 25일 길이와 거리 어림하고 재어 보기 26일 1분보다 작은 단위 27일 시간의 덧셈과 뺄셈 단원평가 6. 분수와 소수 28일 똑같이 나누기 29일 분수 알아보기 (1) 30일 분수 알아보기 (2) 31일 분모가 같은 분수의 크기 비교 32일 단위분수의 크기 비교 33일 소수 알아보기 (1) 34일 소수 알아보기 (2) 35일 소수의 크기 비교 단원평가수학 1등의 공부 비법은 바로 초등부터 기르는 ‘스스로 풀어내는 공부 습관’에 있습니다. 막힐 때 힌트 보며 스스로 풀어내는 <힌트북 초등수학>으로 수학 1등 공부 습관도 기르고 ‘수학이 만만해지는 힌트의 힘!’도 직접 경험하세요! 추천평 <‘왜’라는 질문에 답을 주는 힌트북> 이 책은 아이들의 ‘왜’라는 질문에 ‘원래’ 또는 ‘그냥’이라는 말로 답하지 않고 수학적 개념을 ‘위치와 질서’에 따라 차분하게 설명합니다. 교과서 문제를 활용하여 친숙하게 다가온 점, 개념 따라쓰기로 개념을 머릿속에 각인시킨 점도 이 책의 강점입니다. 힌트북을 통해 ‘왜’라는 질문에 수학적 개념으로 답변할 수 있는 실력 있는 학생들이 되기를 기대합니다. - 정성윤 선생님(서울우이초등학교) <과제집착력을 길러주는 효과적인 구성!> 학급에서 수학 수업을 할 때 최대한 답을 나중에 알려주면서 힌트를 주거나 문제를 이해할 수 있도록 풀어 설명해 줍니다. 과제집착력, 즉 문제를 끝까지 풀어내고자 하는 태도가 결국에는 수학 실력 향상에 도움이 된다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힌트북은 아이들이 혼자 공부할 때에도 과제집착력을 기를 수 있는 효과적인 구성을 가진 교재라고 생각합니다. 힌트북은 수학을 잘하고 싶어 하는 아이들에게 기본기를 꼼꼼히 다져주는 좋은 친구이자 선생님이 되어 줄 것입니다. - 류윤정 선생님(중앙대학교 사범대학 부속초등학교) <문제의 실마리를 주는 힌트> 문제를 풀다 막히면 답지부터 찾아본 경험, 누구나 있을 거예요. 그런데 이 책엔 힌트북이 있어 답지를 보지 않고 문제의 실마리를 찾을 수 있습니다. 또 본 문에서 개념을 따라 쓰는 코너가 있어서 학생들이 개념을 얼마나 잘 알고 있는지를 점검할 수 있다는 점도 매우 유익합니다. - 박명선 선생님(덕은초등학교) <수학에 자신 있는 친구들에게도 추천해요.> 힌트북에서는 귀여운 캐릭터들이 설명해 주는 힌트를 통해 아이들이 개념과 원리를 지루하지 않고 흥미 있게 집중하여 이해할 수 있습니다. 수학을 많이 버거워하는 아이들도 캐릭터들이 차근차근 설명하는 힌트를 따라가며 자신감을 키우게 될 것입니다. 풀이가 힘들고 귀찮아 힌트를 먼저 펼쳐보게 되는 아이들도 힌트 속에 녹아 있는 개념과 풀이 과정을 통해 자연스레 개념을 복습하게 되고 차근차근 풀이 과정을 밟아가는 연습을 할 수 있을 것입니다. 아울러 수학에 자신 있어 하는 친구들에게도 추천합니다. 어렵지 않게 푼 문제들도 ‘힌트’ 속 설명을 통해 수학 실력을 더욱 탄탄히 다질 수 있을 테니까요. - 강상미 선생님(서울송례초등학교) <생각하는 힘과 인내심을 길러줘요.> 수학은 암기과목이 아닙니다. 한 문제를 풀어내는 과정은 마치 미로 속에서 출구를 찾아내는 과정과 비슷합니다. 많은 문들을 인내심을 갖고 하나하나 열어가며 출구를 찾아냈을 때 비로소 빛을 보는 기쁨을 누릴 수 있는 것과 같습니다. 모르겠다고 처음부터 답 을 봐 버리면 생각하는 힘을 얻을 수 없고, 수학 문제를 해결하는 데 반드시 필요한 인내심도 기를 수 없습니다. 이 책은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통과해야 하는 많은 문들을 하나하나 열어갈 수 있도록 적절하게 힌트를 주고 있습니다. 이 책을 통해 필요한 만큼의 힌트를 참고하여 스스로 문제를 풀어내는 기쁨을 누리며 진정한 수학 실력을 높일 수 있기를 바랍니다. - 채현정 선생님(서울대명초등학교) <문제 읽는 방법을 배워 ‘진짜 실력’을 길러요.> 문제를 풀다 어렵다고 해설을 바로 보면 실력이 잘 늘지 않기에 과외 수업을 할 때도 힌트를 종종 주곤 합니다. 문제 접근법을 다시 생각해 보게 하는 거죠. 힌트북은 ‘문제를 읽는 방법’을 학생 스스로 배울 수 있게 합니다. ‘진짜 실력’을 기르기에 참 좋은 교재입니다. - 전가원(서울대 수의예과 21학번) <언제나 필요했던 게 바로 이런 책이었어요.> 학원이나 선생님 도움 없이 혼자 책을 보며 공부하길 좋아했던 내가 언제나 필요했던 게 바로 이런 책이었습니다. 개념을 쉽게 설명하는 책은 많지만, 개념을 어떻게 받아들이고 어떻게 적용하는지 알려주는 책은 많지 않죠. 힌트북은 선생님이 옆에서 가르쳐 주듯 하나하나 알려주는 든든한 교재입니다. - 이승은(서울대 대학원 보건학과) <힌트가 생각의 방향을 잡아줘요.> 개념 이해에서 시작한 공부는 문제 해결까지 이어져야 합니다. 힌트북은 이 과정을 끝까지 하도록 유도한다는 점에서 매력적입니다. 문제 속 개념을 찾아내는 것부터, 문제 해결을 위한 생각의 방향을 잡는 것까지 스스로 할 수 있도록 돕기 때문입니다. - 김연우(서울대 조경지역시스템공학부 21학번) <개념을 문제에 적용할 수 있는 힘을 길러줘요.> 수학 문제를 풀 때 가장 중요한 능력은 문제를 분석하고 올바르게 개념을 적용하는 능력입니다. 힌트북은 시중 초등 참고서에 없던 ‘힌트북’을 통해 처음 공부하는 학생이라도 개념을 문제에 스스로 ‘적용할 수 있는 힘’을 길러주고 있습니다. - 현승환(서울대 자유전공학부 21학번) <스스로 답까지 도착하도록 도와줘요.> 귀여운 그림과 예쁜 색감을 사용하여 학생들이 좀 더 관심을 가지고 집중할 수 있을 것 같아요. 답과 풀이만 있는 다른 교재와는 달리 힌트북은 ‘힌트’라는 스캐폴딩을 설정하여 스스로 생각하고 고민하여 답까지 도착할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전체 구성이 개념→확인→쉬운 문제→어려운 문제순으로 단계별로 이루어져 있어 스스로 공부하기에 정말 좋습니다. - 송지혁(서울대 아동학과 21학번) <수학을 고등까지 꾸준히 잘하도록 도와줘요.> 수학을 고등학교 때까지 꾸준히 잘하기 위해서 가장 중요한 것은 개념을 완전히 이해하고 문제에 적절하게 적용하는 능력입니다. 책속 힌트북을 통해 학생들 이 그 능력을 자연스럽게 기를 수 있고, 자신감까지 얻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 김지우(서울대 인문계열 21학번) <힌트로 수학의 원리를 체화할 수 있어요.> 진정한 이해는 혼자 공부할 때 비로소 이루어진다고 생각합니다. 이 책의 강점은 힌트를 통해 모르는 문제가 있을 때 문제의 방식을 혼자 이해하고 몸에 익힐 수 있다는 것입니다. 이 책으로 공부하면 힌트를 통해 풀이 과정을 이해하면서 수학의 원리를 체화할 수 있습니다. - 조현준(서울대 생명과학부 21학번)
참새네 칠판 : 한국대표동시선집
이가서주니어 / 박덕규 편저 / 2006.03.06
8,900원 ⟶ 8,010원(10% off)

이가서주니어동요,동시박덕규 편저
시인이자 평론가로 알려진 박덕규 선생이 한국 아동문학을 대표하는 시인들의 동시를 엮어 한국대표동시선집 『참새네 칠판』을 펴냈다. 윤석중 선생이 1940년대 징용 떠나는 어느 집을 떠올리며 쓴 시 「먼 길」, 사슴 머리에 난 뿔을 보고 그 뿔에 꽃을 피우고 싹을 틔운 강소천 선생의 「사슴 뿔」, ‘흙에서 자란’ 토속 정서로 현대적 시 정신을 구현했던 정지용 시인의 동시 「별똥」 외 신현득, 유경환, 권오삼, 하청호, 김은영, 문삼석 등의 동시에 해설을 달았다. 어린이들 눈높이에 맞춘 해설자의 철학이 배어나 더욱 깊이 있고, 사고의 폭을 넓혀 주는 계기가 된다. 여기에 각 동시마다 강정선, 문종성 등 화가의 그림이 함께 어우러져 동시 읽기에 재미를 배가시킨다. 1부 무릎학교 바람의 울음│정두리 / 국어공부│김구연 / 무릎학교│하청호 / 새│박두순 초승달│서재환 / 남긴 밥│이상교 / 참새네 칠판│이무일 닭들에게 미안해│김은영 / 저녁눈│오순택 / 소와 염소│손동연 2부 작은 약속 먼 길│윤석중 / 우산 속│문삼석 / 아낌없이 주는 나무들│권오삼 같이 걷지요│유미희 / 작은 약속│노원호 / 별│공재동 / 귤 한 개│박경용 과일 장수│전병호 / 봄날│신형건 / 예솔아│김원석 3부 산 위에서 보면 마침표│김숙분 / 둥근 달│권오훈 / 만나고 싶지 않니?│이화주 / 덩굴손│이정석 호박밭의 생쥐│권영상 / 산 위에서 보면│김종상 / 도깨비 배고파요│신현득 피아노│신현배 / 금관│정용원 / 떨어진 단추 하나│이준관 4부 풀씨를 위해 사슴뿔│강소천 / 꽃씨 안이 궁금해│유경환 / 봄눈│제해만 / 아침│허일 약수터 가는 길│한명순 / 게들의 집│전원범 / 풀씨를 위해 / 방울토마토│진복희 걸어 다니는 바다│이상현 / 별똥│정지용
어린이 논어 한글+한자 따라쓰기
시사패스 / 공자 원저, 시사정보연구원 지음 / 2017.01.25
7,000원 ⟶ 6,300원(10% off)

시사패스논술,철학공자 원저, 시사정보연구원 지음
자신을 다스리는 교과서로 읽히며 인생의 길잡이 역할을 한 인문학의 권장도서로 손꼽혀 온 논어를 읽고, 쓰고, 마음에 새길 수 있도록 편집하였다. 논어를 재미있게 공부할 수 있도록 다양한 구성요소로 꾸몄다. 논어 총 20편 중에서 어린이들이 꼭 알아야 할 16편을 추려서 실었다. 어린이들에게 유용한 내용들을 가려서 뽑았기 때문에 부모님과 학습하는 데 도움이 된다. 논어 내용과 어울리는 이야기를 실었다. 따라서 이 책을 한 번 읽는 것만으로도 다양한 방식의 지혜를 쌓을 수 있다. 한자와 한글을 쓰면서 학습하기 때문에 기억이 오래 유지된다. 한자의 음과 훈을 달았기 때문에 학습을 능률적으로 할 수 있다.머리말 3 한자의 형성 원리를 배워요 6 한자 쓰기의 기본 원칙을 배워요 8 어린이 논어 한글한자 따라쓰기 이렇게 활용하세요! 10 학이편 11 위정편 16 이인편 23 공야장편 32 옹야편 35 술이편 39 태백편 42 자한편 45 선진편 50 안연편 53 자로편 58 헌문편 62 위령공편 71 계씨편 78 양화편 82 자장편 86생각을 키워주고 인성을 길러주는 삶의 이치를 아우르는 지혜의 보고 『논어』 『논어(論語)』는 공자와 그 제자들의 언행이 담긴 어록을 말해요. 유가의 입문서이자 경전 중의 경전이라 일컬어지는 논어는 공자의 제자들에 의해 세상에 나온 이후부터 오늘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사람들이 가까이에 두고 읽고 또 읽으며 간직하는 책으로 존재하고 있지요. 그렇다면 공자는 어떤 삶을 살았을까요? 4대 성인 중 한 사람, 유교의 시조, 중국 최초의 민간 사상가로 노나라에서 태어난 공자는 세 살 되던 해에 아버지 숙량흘이 세상을 떠났기 때문에 어머니와 함께 생활을 했어요. 어려서부터 정성들여 제사를 지내는 어머니를 보면서 자랐기 때문에 예(禮)에 뛰어났다고 해요. 그래서 나이는 어렸지만 태도는 예를 갖춤으로써 매우 어른스럽게 보였다고 전해지고 있어요. 힘든 삶을 겪으면서 성장한 공자는 어린 나이에 겪은 생활들이 세상을 보는 안목과 통찰력을 키울 수 있는 바탕이 되어 논어가 담고 있는 깊은 울림으로 지금도 우리에게 전해지고 있어요. “아는 자는 좋아하는 자만 못하고, 좋아하는 자는 즐기는 자만 못하다.” 여러분은 이 말을 들은 적이 있나요? 너무 유명한 말이라 알고 있을 겁니다. 그래요, 이 말을 한 사람이 바로 공자예요. 이와 같이 사람들이 즐겨 사용하는 유명한 말들이 이 책에 담겨 있어요. 이 책을 읽고 또 읽으면 여러분도 좋은 글귀들을 외우게 되고, 마음에 와 닿는 글귀들은 내 것으로 만들어서 활용하면 좋은 관계를 형성하는 데도 도움이 될 거예요. 공자는 열다섯 살이 되자 학문에 뜻을 두어 부지런히 이치를 탐구하고 실천에 힘썼어요. 스무 살이 지나서는 이름을 떨쳐 제자들이 따르게 되었고, 3,000여 명의 제자들을 길러냈답니다. 공자의 사상을 담고 있는 『논어』는 제자들이 스승이 죽은 후에 편찬한 것으로 『사서오경(四書五經)』 중 첫 번째 책으로 꼽아요. 이 책은 논어의 내용 중에서 어린이들에게 꼭 필요하고 중요한 것들을 가려 뽑아서 한자와 한글을 쓰면서 익힐 수 있도록 기획했답니다. 인문학의 중심이 되는 골자, 또는 요점이라고 불리는 내용들을 손으로 쓰면서 마음에 새길 수 있도록 만들었기 때문에 깊은 사고와 함께 바르고 예쁜 글씨를 익힐 수 있어요. 마음의 양식을 오랫동안 기억할 수 있도록 편집했으니 꼭 활용하여 내 것으로 만들어 보세요. 손은 우리의 뇌와 밀접하게 연결되어 있기 때문에 글씨를 쓰면 뇌를 자극하여 뇌 발달과 뇌 건강에 도움을 준다는 연구결과가 증명하듯 손글씨는 어린이와 어른을 아울러 주목받고 있는 학습 분야이기도 하답니다. 따라 쓰기는 학습 효율을 높이는 방법으로 각광받고 있기 때문에 이 책은 학습 효율을 높이는 데 적합하도록 다양한 요소들을 배치해 두었어요. 어린이 여러분이 다양한 요소들을 활용하여 지금까지 우리에게 깊은 울림을 주고 있는 논어를 익히는 데 최선을 다하기를 바랄게요. 이 책의 특징 * 자신을 다스리는 교과서로 읽히며 인생의 길잡이 역할을 한 인문학의 권장도서로 손꼽혀 온 논어를 읽고, 쓰고, 마음에 새길 수 있도록 편집하였습니다. * 논어를 재미있게 공부할 수 있도록 다양한 구성요소로 꾸몄습니다. * 논어 총 20편 중에서 어린이들이 꼭 알아야 할 16편을 추려서 실었습니다. 어린이들에게 유용한 내용들을 가려서 뽑았기 때문에 부모님과 학습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 논어 내용과 어울리는 이야기를 실었습니다. 따라서 이 책을 한 번 읽는 것만으로도 다양한 방식의 지혜를 쌓을 수 있습니다. * 한자와 한글을 쓰면서 학습하기 때문에 기억이 오래 유지됩니다. * 한자의 음과 훈을 달았기 때문에 학습을 능률적으로 할 수 있습니다. 어린이 논어 한글한자 따라쓰기 이렇게 활용하세요! * 논어는 인문학 최고의 지침서로 꼽는 책입니다. 『사서오경』 중 첫 번째 책으로 꼽히며, 인문학 최고의 지침서로 인정받는 책이 바로 『논어』랍니다. 삶을 통찰하는 최고의 책으로 손꼽히니 여러분의 마음에 새겨서 자신의 것으로 만드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답니다. 마음에 새겨 놓으면 어떤 일이 닥쳐왔을 때 지혜를 발휘할 수 있기 때문이지요. * 매일매일 논어 문장을 하나씩 소리 내어 익혀봅시다. 어린이 스스로 학습 시간을 정해서 명심보감의 문장을 소리 내어 읽고 직접 손으로 쓰면서 마음에 새기도록 합니다. 우리의 생활에 꼭 필요한 내용들을 담고 있기 때문에 내면이 바르고 성숙한 인격체로 성장할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 두뇌 발달과 사고력 증가, 집중력 강화에 좋아요. 우리의 뇌에는 손과 연결된 신경세포가 가장 많습니다. 손가락을 많이 움직이면 뇌세포가 자극을 받아 두뇌 발달을 돕게 됩니다. 어르신들의 치료와 질병 예방을 위해 손가락 운동을 권장하는 것도 뇌를 활성화시키기 위해서랍니다. 많은 연구자들의 결과가 증명하듯 글씨를 쓰면서 학습하면 우리의 뇌가 활성화되고 기억력이 증진되어 학습효과가 월등히 좋아진답니다. * 글쓰기에 자신감이 생겨납니다. 손 글씨를 쓰려면 마음을 가다듬고 손끝에 힘을 주어 또박또박 써야 합니다. 글씨는 예부터 인격을 대변한다고 하잖아요. 예쁜 글씨를 쓰는 아이들은 글씨에 대한 부담감이 없기 때문에 문장이나 글의 주제, 구성 요소에 집중할 수가 있습니다. 여기에 인문학적 소양을 담은 명심보감을 활용하면 글을 쓰는 자신감이 배가된답니다. * 혼자서도 맵시 있고, 단정하고, 예쁘고 바른 글씨체를 익힐 수 있습니다. 논어의 문장을 쓰다 보면 삐뚤빼뚤하던 글씨가 가지런하고 예쁜 글씨로 바뀌게 된답니다. 명언을 익히면서 가장 효율적인 학습효과를 내는 스스로 학습하는 힘을 길러줌과 동시에 단정하고 예쁜 글씨를 쓸 수 있도록 이끌어 줄 거예요.
Oh! My Speaking 오! 마이 스피킹 3
쎄듀(CEDU) / 이보영 (지은이) / 2020.06.26
16,000원 ⟶ 14,400원(10% off)

쎄듀(CEDU)외국어,한자이보영 (지은이)
수십 년간 다양한 연령층의 영어 학습자를 위한 교육 프로그램을 연구 및 개발해 온 경험을 바탕으로, 어린이들이 영어 말하기를 중심으로 어휘, 문장 구성 원칙, 문화적 특성의 체득을 통합적으로 발달시키도록 총 6단계로 세분화하였다. 각 권의 난도는 완만하게 상승하여 학습자들이 부담 없이 자연스럽게 다음 단계로 넘어갈 수 있도록 구성하였다. 이 책은 전략적인 반복 학습을 통해 학습자가 자연스럽게 영어를 습득할 수 있는 나선형 시스템을 기반으로 개발하였다. 주요 어휘와 문장 구조가 다른 Unit에서도 반복적으로 제시되어 자연스럽게 영어 실력이 강화될 수 있도록 하였으며, 핵심 문장 속에 문법이 녹아있어 자연스럽게 문법을 습득할 수 있다. 또한, 다양하고 풍부한 액티비티, 리뷰 테스트, 워크북 활동으로 영어로 말할 기회가 최대한 많이 주어지도록 했다.UNIT 01 I can fly a drone. UNIT 02 He can't jump high. UNIT 03 It's nine o'clock. UNIT 04 I have English on Tuesdays. REVIEW TEST 1 UNIT 01-04 UNIT 05 I'm playing a computer game. UNIT 06 Is he sleeping? UNIT 07 My favorite month is December. UNIT 08 Is there a table? REVIEW TEST 2 UNIT 05-08 Scope and Sequence Word List Cards ( Words & Patterns )▶ 실용 영어 중심의 핵심 문장 패턴 말하기, 오! 마이 스피킹! ▶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는 상황과 주제로 의사소통 중심의 수업이 될 수 있도록 구성 ▶ 전략적 반복 학습으로 저절로 키워지는 영어 말하기 자신감 쎄듀 [Oh! My Speaking (오! 마이 스피킹)]은 영어 영어 말하기 교수법 전문가인 이보영 선생님이 기획 및 집필하였다. 수십 년간 다양한 연령층의 영어 학습자를 위한 교육 프로그램을 연구 및 개발해 온 경험을 바탕으로, 어린이들이 영어 말하기를 중심으로 어휘, 문장 구성 원칙, 문화적 특성의 체득을 통합적으로 발달시키도록 총 6단계로 세분화하였다. 각 권의 난도는 완만하게 상승하여 학습자들이 부담 없이 자연스럽게 다음 단계로 넘어갈 수 있도록 구성하였다. [오! 마이 스피킹]은 전략적인 반복 학습을 통해 학습자가 자연스럽게 영어를 습득할 수 있는 나선형 시스템을 기반으로 개발하였다. 주요 어휘와 문장 구조가 다른 Unit에서도 반복적으로 제시되어 자연스럽게 영어 실력이 강화될 수 있도록 하였으며, 핵심 문장 속에 문법이 녹아있어 자연스럽게 문법을 습득할 수 있다. 또한, 다양하고 풍부한 액티비티, 리뷰 테스트, 워크북 활동으로 영어로 말할 기회가 최대한 많이 주어지도록 했다. 세이펜이 적용된 교재로 홈스쿨링이 가능하여, 엄마표 영어로 학습하거나 혼자서도 재미있게 공부할 수 있다. Phonics를 학습하여 간단한 문장 읽기가 가능한 학생, 기초 회화를 재미있게 학습하고 싶거나, 영어 말하기를 처음 접하거나 자신감을 키우고 싶은 예비 초~초4 학생들에게 추천한다! 1. 레벨 1~6으로 세분화된 레벨링 - 각 권의 난도가 완만하게 상승하도록 구성하여 부담 없이 다음 단계로 진입 가능 - 각 권당 총 8개의 Unit + 2개의 Review 로 구성 2. 의사소통 중심의 수업을 위해 교사와 학생 모두에게 최적화된 구성 - 따라가면서 하기만 하면 되는 구조 3. 전략적 반복 학습의 나선형 시스템 - 주요 어휘와 문장 구조가 반복적으로 제시되어 자연스럽게 영어 실력 강화 4. 말하기를 중심으로 어휘, 문법까지 통합적 학습 가능 - 추후 본격적인 어휘/문법 학습으로 이어질 때 수월하고 부담감이 없어 효과적 5. 세이펜 적용 교재로 홈스쿨링 가능
보이지 않는 아이들
주니어RHK(주니어랜덤) / 마리 조제 랄라르.올리비에 빌프뢰 지음, 이정주 옮김, 여미경 그림 / 2013.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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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니어RHK(주니어랜덤)사회,문화마리 조제 랄라르.올리비에 빌프뢰 지음, 이정주 옮김, 여미경 그림
유네스코 전 대표였던 마리 조제 랄라르가 희망학교 프로그램과 회원들의 후원을 받아 직접 찾아다니며 만났던 아이들의 이야기를 그대로 글로 옮겼다. 인권의 사각지대에 놓인 도움의 손길이 절실한 이 아이들이 직접 자신의 사정을 이야기하는 것처럼 쓰여 있다. 어린이들에게 좀 더 실질적으로 행동하는 책이길 바라는 마음으로 희망 나눔을 실천하고자 한다. 저자는 보이지 않는 아이들의 비참한 현실만 알리는 것에 그치지 않는다. 학교를 세워 지식과 기술을 가르치면 아이들의 형편이 나아질 수 있고, 운동을 통해 아이들이 뛰노는 법과 함께하는 법을 배울 수 있다고 말한다. 우리에게 수백만 명에 달하는 보이지 않는 아이들을 도울 수 있는 방법을 알려 주고 그들에게는 따뜻한 희망의 미래를 이야기한다. 본문에는 아이들이 직접 전하는 그들의 현실과 희망 이야기가 들어 있고, 이야기 말미에는 각 이야기의 배경이 되는 나라의 역사와 사회, 문화적인 배경을 간략하게 소개하고 있어 보이지 않는 아이들의 삶과 문화, 사고방식을 이해하기 쉽게 구성해 놓았다.1996년 팔레스타인 가자 지구 난민 어린이를 위한 수송차 2004년 앙골라 루안다 거리의 아이들 2005년 기니공화국 '미키 아빠'의 희망학교 2006년 사하라 사막에서 휠체어를 타고 2007년 콩고민주공화국 킨샤사의 '셰게' 2008년 니제르 니아메의 어른이 된 여자애 2009년 기아나 마로니 강의 타카리스트 2011년 아이티 '구두 구두' 이후 옮긴이의 말 도움 줄 수 있는 곳 사진 출처유네스코 전 대표가 전하는 희망 메시지! 유네스코 전 대표였던 마리 조제 랄라르는 희망학교 프로그램과 회원들의 후원을 받아 직접 찾아다니며 만났던 아이들의 이야기를 그대로 글로 옮겼다. 전쟁과 재난으로 난민촌에 살게 된 아이, 제대로 치료 받지 못한 채 방치된 아이, 가난으로 거리에 내몰려 구걸하는 아이, 이름도 성도 없는 아이, 어린 나이에 결혼해야 하는 아이, 전쟁터에 끌려간 아이, 학교에 가지 못한 채 일해야 하는 아이……. 이 책에서는 인권의 사각지대에 놓인 도움의 손길이 절실한 이 아이들이 직접 자신의 사정을 이야기하는 것처럼 쓰여 있다. 이들은 가정과 학교와 사회의 안전한 보호 아래에서 자라고, 배우고, 놀아야 한다는 사실조차 모른다. 하루하루의 삶이란 그저 살아남아야 하는 전쟁터이며, 무시와 학대와 착취를 당하지만 어쩔 수 없이 ‘보이지 않는 아이’로 사는 삶일 뿐이다. 이 책의 저자는 보이지 않는 아이들의 비참한 현실만 알리는 것에 그치지 않는다. 학교를 세워 지식과 기술을 가르치면 아이들의 형편이 나아질 수 있고, 운동을 통해 아이들이 뛰노는 법과 함께하는 법을 배울 수 있다고 말한다. 우리에게 수백만 명에 달하는 보이지 않는 아이들을 도울 수 있는 방법을 알려 주고 그들에게는 따뜻한 희망의 미래를 이야기한다. 본문에는 아이들이 직접 전하는 그들의 현실과 희망 이야기가 들어 있고, 이 이야기 말미에는 각 이야기의 배경이 되는 나라의 역사와 사회, 문화적인 배경을 간략하게 소개하고 있어 보이지 않는 아이들의 삶과 문화, 사고방식을 이해하기 쉽게 구성해 놓았다. 초록우산 어린이재단과 함께 책으로 실천하는 나눔 이 책의 수익금 일부는 초록우산 어린이재단을 통해 해외 빈곤아동을 돕는데 사용된다. 초록우산 어린이재단은 국내외 아동을 위하여 생존 지원, 보호 지원, 발달 지원, 권리 옹호 사업을 펼치고 있는 국내 최대 아동 복지 전문 기관이다. 국제 어린이재단 연맹의 회원 기관으로 세계 56개국의 아동을 위해 지역 개발 사업, 교육 사업, 구호 사업 등을 하고 있으며, 아프리카 어린이들에게 책가방, 필기구 등의 스쿨키트를 지원하고 있다. 이 책을 읽은 부모나 어린이가 안타까워만 하고 딱 끝나는 책이 아니라, 책 속에 나오는 아이들과 같은 어린이에게 좀 더 실질적으로 행동하는 책이길 바라는 마음으로 희망 나눔을 실천하고자 한다. 우리도 학교에 가고 싶다. 하지만 콩고는 무상 교육이 아니라서 학교에 다니려면 돈을 내야 한다. 또한 선생님들에게 받아 달라고 협상을 해야 한다. 물론 일반 학생이 배우는 교과 과정은 우리가 따라가기에는 벅찰 것이다. 왜냐하면 다른 패거리에게 공격을 받을까 봐 충분히 자지 못해서 늘 피곤하기 때문이다. 그래서 우리에게 맞는 특별한 학교가 있어야 한다. 예를 들어 주판으로 셈하는 법을 배울 수 있는 학교 말이다. 학교에 다닌다는 사실만으로도 사람들은 우리를 달리 볼 것이다. - 킨샤사의 ‘셰게’ 거대한 돌덩이와 파편이 아이티 사람들의 역사를 멈추게 했다. 땅은 진동했고, 입을 크게 벌려 우리의 기억, 삶, 역사와 계획을 삼켰다. 고민도, 질문도 없이 죄다 먹어 치웠다.‘구두 구두’는 우리에게 잔인한 일상만 남겼다. 어린 아이들은 뜨거운 햇빛과 더위에도 감기에 걸려 아팠다. 언제쯤 아기들은 진흙탕에서 뒹굴지 않고, 깨끗한 옷과 신발을 신게 될까? 그리고 언제쯤 가족이 한집에 모여 살 수 있다는 걸 알게 될까?나는 다른 난민촌에서 라울을 만났다. 라울은 아홉 살이고, 사람을 그리고 있었다. 라울은 ‘구두 구두’ 이후로 듣지도, 말하지도 못하게 되었다고 한다. 아이티에서는 길에 사는 아이들을 ‘코코라트(‘축축한곳에서 등을 둥글게 말아 웅크리고 사는 작은 짐승’이란 뜻)’라고 부르는데, 이 부랑아들에게 지진은 뜻밖의 결과를 가져다 줬다. 난민촌에서 살게 된 것이다. 하지만 이 아이들도 도움을 받아야 할 대상이다.길과 난민촌에서 방황하는 수많은 젊은이는 일자리를 원했다. 어느 구호 단체에서 건축 기술, 즉 석공, 목공, 배관과 전기 기술을 가르치는 직업 학교를 세우려는 것 같았다. 아주 먼 곳, 생각지도 못한 곳에서 사람들이 성금을 보냈다. 친구들은 다른 나라 아이들이 보낸 장난감과 책, 물감을 받고 행복해했다. 에반은 파리에 사는 ‘아르튀르’라는 남자애가 보낸 스타워즈 칼과 조로 망토를 받고는 뛸 듯이 좋아했다.- ‘구두구두’ 이후
ADHD가 뭔지 알려 줄게!
한울림스페셜 / 애니크 빈센트 지음, 안동현 옮김 / 2013.12.20
17,000원 ⟶ 15,300원(10% off)

한울림스페셜명작,문학애니크 빈센트 지음, 안동현 옮김
알려 줄게 시리즈 3권. ADHD가 있는 아이 톰이 등장해 친구들에게 직접 자신이 갖고 있는 ADHD의 특성을 쉽게 설명해 주고 자신의 일상 모습과 생각을 있는 그대로 전달하며 이해를 구한다. 책 뒷부분에는 우리 아이들에게 절대적으로 필요한 부모와 교사의 이해와 도움을 얻기 위해 대한소아청소년정신의학회가 알려 주는 「ADHD에 관한 오해와 진실」을 실었다.ADHD 어린이가 친구들에게 이해하기 쉽게 들려주는 ADHD에 대한 모든 것! 주의력결핍과잉행동장애(ADHD)가 있는 어린이와 청소년이 최근 3년 사이 23%나 증가했다는 기사가 얼마 전 언론을 통해 보도되었습니다. 작년 한 해만도 ADHD로 병원에 입원하거나 외래 진료를 받은 만 3∼18세의 어린이와 청소년은 8만8천217명, 올해 상반기에는 5만6천757명으로 꾸준히 늘어나고 있는 추세라고 합니다.(건강보험심사평가원 자료) 그렇다면 대략 현재 10만여 명의 아이들이 ADHD로 어려움을 겪고 있다는 계산이 나옵니다. 한 반에 한두 명은 ADHD로 진단받고, 치료받고 있다는 얘기죠. 하지만 아직까지도 주변 어른이나 친구들의 이해 부족과 오해로 많은 아이들이 마음의 상처를 받고 있습니다. 주변 어른들에게는 ‘가정교육을 제대로 받지 못한 버릇없는 아이’로 낙인찍히거나, 반 친구들 사이에서는 ‘수업을 방해하고 사고만 일으키는 애’로 따돌림 당하기 십상입니다. 이러한 시선의 밑바탕에는 ADHD에 대한 기본적인 지식과 이해 부족이 깔려 있습니다. 우리 아이들이 ADHD를 잘 이겨 내기 위해서는 물론 사회적 인식 개선이 필요합니다. 그러나 이에 못지않게 아이들 스스로가 ADHD에 대해 제대로 알고 이해하는 게 중요합니다. 그래야 자신에 대한 자존감을 되찾고, 나아가 자신을 싫어하는 친구들에게 다가가 ADHD에 대해 설명하고 이해를 구하며 어떻게든 해결책을 찾을 수 있을 테니까요. 그런데 시중에 나와 있는 책들은 대부분 부모와 교사 대상이거나 교재용이 대부분입니다.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추어 ADHD에 대해 구체적으로 설명해 주고 이해를 구하는 책은 찾아보기 힘듭니다. 부모들조차 아이에게 보여 줄만한 마땅한 책이 없다고 토로하고 있습니다. 얘들아, ADHD가 뭔지 제대로 알려 줄게! 이 책의 가장 큰 장점은 ADHD가 있는 아이 톰이 등장해 친구들에게 직접 자신이 갖고 있는 ADHD의 특성을 쉽게 설명해 주고 자신의 일상 모습과 생각을 있는 그대로 전달하며 이해를 구한다는 점입니다. 안녕! 내 이름은 톰이야. 열 살이고 초등학교 3학년이지. 그런데 나한테는 고민이 하나 있어. 내가 주의력결핍과잉행동장애라는 거야. 간단히 ADHD라고도 말해. ADHD가 뭐냐고? ADHD는 한 가지 일에 오래 집중하지 못하고, 한시도 가만히 있지 않고 충동적인 행동을 보이는 장애야. 우리 뇌에는 신경전달물질이 있는데, 이 물질이 부족하거나 이상이 있을 경우 나타난대. 무슨 말인지 이해하기 어렵지? 지금부터 내가 차근차근 알려 줄게! 우리 엄마가 그러는데, 난 아주 어릴 때부터 다른 아이들이랑 조금 달랐대. 밥을 먹다가 딴 생각에 빠져 밥 먹는 것도 잊어버리는가 하면, 책을 읽다가 갑자기 우주 전쟁 놀이를 한다거나, 쉴 새 없이 떠들어대고 잠시도 가만히 있지 못했대. 내 머릿속에서 생각들이 마치 범퍼카처럼 이리저리 부딪치거든. 내가 이러는 건 주의력이 많이 부족하기 때문이야. 나는 과잉행동을 보이기도 해. 가끔은 아주 충동적이야. 그런데 이건 모두 내가 ADHD를 가지고 태어났기 때문이지 일부러 그러는 게 절대 아니야!! 나에게 ADHD가 있다는 걸 처음 알았을 때 난 너무 슬펐어. 내가 친구들과 다르다고 느껴졌기 때문이야. 하지만 이제 내가 왜 그러는지 알게 되고, 내가 다른 아이들이 놀리는 것처럼 바보가 아니라는 걸 알게 되어서 무척 기뻐. 나의 뇌가 다르게 작동하는 것뿐이니까!!! ADHD가 있어도 잘 지낼 수 있어. 다만 노력이 필요할 뿐이야. 너희들은 어때? 혹시 나처럼 ADHD가 있니? 아니면 주변에 그런 형이나 동생을 알고 있지는 않니? 내 얘기가 ADHD를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되었기를 바라. 또한 책 뒷부분에는 우리 아이들에게 절대적으로 필요한 부모와 교사의 이해와 도움을 얻기 위해 대한소아청소년정신의학회가 알려 주는 <ADHD에 관한 오해와 진실>을 실었습니다. 더불어 살아갈 줄 아는 따뜻한 어린이로 성장할 수 있게 도와주는 어린이 그림책! ‘알려 줄게’ 시리즈는 초등학교에 다니는 아이들이 특정 장애와 질병(자폐, 소아당뇨, ADHD, 아토피, 난독증, 알레르기 등)을 이해하고 따뜻한 시선으로 받아들일 수 있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기획되었습니다. 아이가 주인공이 되어 자신의 이야기를 들려주는 방식으로 구성된 이 시리즈는 특정 장애와 질병에 대한 기초적인 의학 지식은 물론 일상생활에서 어떤 어려움을 겪고 어떠한 치료를 받는지 아이들이 이해하기 쉽게 풍부한 그림을 곁들여 말하듯이 설명합니다. 자폐아 동생을 둔 코랄리의 이야기 <자폐가 뭔지 알려 줄게!> 소아당뇨가 있는 비비안느의 이야기 <소아당뇨가 뭔지 알려 줄게!> 두 권은 이미 출간되었고, 이 책 ADHD가 있는 톰의 이야기 <ADHD가 뭔지 알려 줄게!>에 이어 아토피가 있는 누리 이야기 <아토피가 뭔지 알려 줄게!> 난독증이 있는 바스티앙 이야기 <난독증이 뭔지 알려 줄게!> 음식 알레르기가 있는 올리비에 이야기 <알레르기가 뭔지 알려 줄게!> 등이 계속 출간될 예정입니다. 이 시리즈는 우리 아이들이 서로가 다름을 받아들여 배려하고 존중하며 더불어 살아갈 줄 아는 따뜻한 어린이로 성장할 수 있게 도와줍니다.
어린이를 위한 단테의 신곡
새터 / 존 어가드 지음, 노경실 옮김, 사토시 키타무라 그림 / 2010.03.30
12,000원 ⟶ 10,800원(10% off)

새터명작,문학존 어가드 지음, 노경실 옮김, 사토시 키타무라 그림
어린이를 위한 인생이야기 시리즈 22권. 어느 날 뜻하지 않게 지옥으로 여행을 떠나게 된 소년의 모험을 담은 책. 단테의 신곡 중 지옥편을 21세기 현실 속에 재구성한 존 어가드의 재치와 키타무라 사토시의 강렬한 흑백 대비의 감각적인 그림, 그리고 노경실 작가의 아름다운 번역이 어우러진 ‘어린이를 위한 신곡’이다.머리말 미리 알아 둡시다 제1곡 / 제2곡 / 제3곡 / 제4곡 / 제5곡 / 제6곡 / 제7곡 / 제8곡 / 제9곡 / 제10곡 / 제11곡 / 제12곡 / 제13곡 각주 역자후기 어린이를 위한 현대판 『신곡』 단테의 신곡 중 지옥편을 21세기 현실 속에 재구성한 존 어가드의 재치와 키타무라 사토시의 강렬한 흑백 대비의 감각적인 그림, 그리고 노경실 작가의 아름다운 번역이 어우러진 ‘어린이를 위한 신곡’이다. 『어린이를 위한 단테의 신곡』은 어느 날 뜻하지 않게 지옥으로 여행을 떠나게 된 소년의 모험담이다. 지옥의 입구에서 만난 고대 그리스의 이야기꾼 이솝이 안내자로 나선다. 지옥은 9개의 구역으로 나뉘어져 있고 거기에는 탐욕과 분노를 비롯한 다양한 죄악을 저지른 인물들이 그 정도에 따라서 벌을 받고 있다. 소년은 지옥으로 떠난 모험에서 중요한 것은 ‘다른 이를 사랑하는 마음’이라는 것을 깨닫고 돌아온다. 르네상스 초기의 이탈리아 대표적인 시인 단테의 『신곡』을 현대의 어린이 정서에 맞게 새로 구성했다. 지옥의 입구는 극장, 출구는 도서관 이 책에서 주인공은 지옥에서 벌을 받고 있는 여러 인물들을 만난다. 그들을 불쌍히 여기기도 하고 마음 아파하기도 한다. 특히 이 책에서 돋보이는 부분은 『신곡』을 현대적으로 살려내면서 새로운 면모를 보여 주는 점이다. 저자는 공포 영화나 공상 과학 소설, 비디오 게임에 익숙한 청소년들에게 단테가 꼼꼼하게 표현한 지옥의 모습을 컴퓨터 영상을 보는 것처럼 편하게 받아들일 수 있다고 생각한다. 지옥의 입구는 후회의 눈물을 흘리는 사람들을 보러 가는 극장이고 소년은 지옥으로 떠나면서 부모님께 휴대 전화로 연락드리지 못한 것을 염려한다. 지옥의 나선형 구조를 마치 여러 층으로 쌓아올린 주차장이나 다를 바 없다고 이야기하고 지옥의 출구는 여자 친구를 만나게 될 도서관이다. 안내자로 나오는 이솝의 우화가 양념처럼 곁들여져 한층 감칠맛을 더한다. 지옥의 모험 속에서 정말로 찾아야 할 것 주인공은 지옥의 세계로 내려가서 카론의 배를 타고 죽음의 강을 건너기도 하고, 죽은 사람들의 도시 디스에서 가까스로 빠져나오기도 하며 벌을 받는 수많은 죄인들을 보게 된다. 주인공은 이런 지옥의 모험 속에서 우리가 정말로 찾아내야 할 것은 다른 이를 사랑하는 마음이라는 것을 깨닫고 다시 땅 위의 세상으로 돌아오게 된다. 주인공을 맞이하게 되는 아름다운 소녀 베아트리체를 마주하며 사랑하는 마음만이 세상을 천국으로 만든다는 것을 느끼게 된다. 종교의 틀에서 자유롭지 못한 부분도 있지만, 작가는 결국 자신의 세계관, 종교관에서 작품을 쓸 수밖에 없는 것이다. 만약, 단테가 이슬람이나 불교도였다면 그의 천국행, 지옥행의 이야기도 그런 바탕 위에서 진행되었을 것이다. 마치 영화 ‘아바타’의 감독이 기독교관과 다른 세계관으로 인류에게 각성의 메시지를 전한 것처럼. 단테의 『신곡』 『신곡神曲, La Divina Commedia』은 저승 세계로의 여행을 주제로 13세기 이탈리아의 단테가 쓴 대표 서사시이며 중세 문학의 걸작으로 손꼽힌다. 단테는 ‘이 세상 사람들을 비참한 운명으로부터 행복한 곳으로 인도하기 위한’ 사명감으로 『신곡』을 썼다. 여기서 단테는 여행 안내자 베르길리우스, 베아트리체와 함께 지옥과 연옥, 천국으로 여행을 하면서 신화나 역사상의 인물들을 만나 이야기를 나누며 그리스도교 신앙에 바탕을 둔 죄와 벌, 기다림과 구원에 관해 철학적, 윤리적으로 고찰한다. 뿐만 아니라 중세 시대의 신학과 천문학적 세계관을 광범위하게 전하고 있다. 『신곡』은 중세에 쓰였음에도 불구하고 이탈리아 문학의 꽃으로 손꼽히고 있다. 사후에 대한 중세의 세계관을 명확하게 보여 주고 있는 이 작품은 특히 상류층 언어인 라틴어가 아닌 토스카나 방언으로 쓰여 이탈리아어의 발전에 큰 영향을 끼쳤다. 그러나 이슬람교의 창시자 무함마드가 지옥에 떨어진다든지 예수 이전에 태어난 사람은 기독교인이 아니므로 훌륭한 사람이더라도(플라톤, 호메로스 등) 천국에 가지 못한다는 등, 당시 인식의 한계를 반영하고 있다.
어린이를 위한 말하기 수업
푸른날개 / 이정호 (지은이), 원정민 (그림) / 2019.0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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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른날개생활,인성이정호 (지은이), 원정민 (그림)
어린이 눈높이에 맞춘 36가지 상황을 제시하고 그에 알맞은 해결방법과 직접 문제를 해결해 보는 활동을 통해 스스로 상황을 극복할 수 있게 돕는다. 어렵고 딱딱한 설명 대신 충분한 감정 이입이 가능한 주제 키워드 36가지를 통해 자신의 상황에 견주어 생각해 보면서 품격 있는 언어생활을 누리는 아이로 성장해 나갈 수 있을 것이다.말하기 수업 참여 방법 | 집중해서 귀를 기울여 | 맞장구를 쳐 봐 끝까지 들어 줘 | 자신감을 가지면 볼 수 있어 모르는 건 부끄러운 게 아니야 | 네 생각부터 말하지 마 널 당당하게 표현해 | 알아듣기 쉽게 말해 모두를 아우르며 진행해 | 연설문으로 연습해 봐 핵심을 찾아 봐 | 이야기보따리를 마련해 진실한 마음을 보여 줘 | 험담은 안 좋아 바르고 고운 말이 좋아 | 쉿! 비밀이잖아 칭찬할 건 칭찬해 | 거절할 땐 정확하고 부드럽게 전화통화에도 예의가 있어 | 불만을 솔직히 털어 놔 거짓말은 안 돼 | 화가 났을 땐 감정을 조절해 감사 인사는 자주 할수록 좋아 | 잘못을 인정하고 사과해 방긋방긋 웃어 봐 | 손을 잘 쓰면 좋아 크게 말할 때와 작게 말할 때 | 빨리 말할 때와 느리게 말할 때 노래하듯 말해 봐 | 명령하는 말투는 불편해 설득하려면 이유를 대 | 남의 마음을 움직여 봐 비꼬지는 마 | 나쁜 말보다 좋은 말 용기를 내 봐 | 때로는 침묵이 필요해 발표할 때 나는 얼마나 불안하고 두려워할까? 말하기도 공부가 필요하다고요? 말하기는 살아가면서 꼭 필요한 거예요. 우리는 말을 통해 생각과 마음을 나눠요. 남의 말을 듣고 내 말을 하면서 정보를 얻고 즐거움을 느끼고, 거칠고 험한 말로 남의 마음에 상처를 내고, 내 마음에 상처를 입기도 해요. 말하기를 잘하면 내 인생을 슬기롭게 아름답게 펼쳐 갈 수 있어요. 어릴 적부터 올바른 말하기 습관을 갖는 게 중요하지요. 『어린이를 위한 말하기 수업』은 말하기를 잘할 수 있도록 돕는 책이에요. 귀 기울여 듣는 방법을 가르쳐 주고, 여러 사람 앞에서 어떻게 말해야 하는지 일러 줘요. 친구와 어른에게 말하는 법도 알려 주지요. 입뿐 아니라 표정과 몸짓으로 말해야 한다는 점도 깨우쳐 줘요. 책에 나와 있는 방법대로 따라해 보면 어느새 말 잘하는 아이로 변해 있을 거예요. 모든 어린이의 품격 있는 언어생활을 위한 책 말은 의사소통의 도구다. 내 생각과 감정을 전하고자 할 때, 남을 이해하고자 할 때, 남에게 무언가를 배우고자 할 때 말을 한다. 말은 인격과 개성을 나타내기도 한다. 요즘 어린이들의 언어생활이 불안하다. 비속어와 은어, 정체불명의 외국어가 어린이들의 대화에서 남발하고 있다. 어린이들이 말의 힘을 깨달아 자신의 삶을 더욱 풍요롭게 펼쳐 나갈 수 있기를 바라는 마음을 담았다. 『어린이를 위한 말하기 수업』은 어린이 눈높이에 맞춘 36가지 상황을 제시하고 그에 알맞은 해결방법과 직접 문제를 해결해 보는 활동을 통해 스스로 상황을 극복할 수 있게 돕는다. 어렵고 딱딱한 설명 대신 충분한 감정 이입이 가능한 주제 키워드 36가지를 통해 자신의 상황에 견주어 생각해 보면서 품격 있는 언어생활을 누리는 아이로 성장해 나갈 수 있을 것이다. 헉, 숟가락이 아니라 젓가락을 가져오는 거였어!
처음 만나는 수능 구문 스타터 워크북 (입문)
천재교육 / 홍정환 (지은이) / 2020.12.09
10,000원 ⟶ 9,000원(10% off)

천재교육학습참고서홍정환 (지은이)
처음 수능 시리즈는 고등학교 영어 공부를 시작하는 학생들을 위한 기본서이다. 고1 3, 6, 9월 모의고사 지문을 재료로 만든 처음 만나는 수능 구문 스타터(입문)의 핵심 문장과 새로운 기출 문장으로 구성하였다. 핵심 개념을 T/F, 구조+해석, 구문+서술형, 옳은 문장 고르기 등 다양한 문제를 풀며 본책에서 학습한 문장을 복습하고, 새로운 기출 문장에 적용하며 구문 실력을 한 단계 끌어 올릴 수 있다.Part 1 문장구조의 기초 Unit 1 문장의 다섯 요소 1 주어 2 동사 3 목적어 4 보어 5 수식어 Unit 2 문장의 형식 1 1형식 - 주어+동사 2 2형식 - 주어+동사+보어 3 3형식 - 주어+동사+목적어 4, 5 4형식 - 주어+동사+간접목적어+직접목적어, 5형식 - 주어+동사+목적어+보어 Part 2 동사의 역할 변화, 준동사 Unit 3 동사의 종류 1 조동사 ① 2 조동사 ② 3 be동사 4 일반동사 Unit 4 동사의 다양한 형태 1 진행형 be v-ing 2 완료형 have p.p. 3 수동태 be p.p. 4 수동태의 진행형, 완료형 5 수동태와 함께하는 전치사 Part 3 문장구조의 핵심, 동사 Unit 5 동사의 주어, 목적어, 보어 역할 1 동사가 주어로 변신 2 동사가 목적어로 변신 ① 3 동사가 목적어로 변신 ② 4 동사가 주격보어로 변신 5 동사가 목적격보어로 변신 ① 6 동사가 목적격보어로 변신 ② Unit 6 동사의 수식어 역할 1 동사가 수식어(형용사)로 변신 ① 2 동사가 수식어(형용사)로 변신 ② 3 동사가 수식어(부사)로 변신 ① 4 동사가 수식어(부사)로 변신 ② 5 분사구문 Part 4 문장 속 문장, 절의 역할 Unit 7 절의 주어, 목적어, 보어 역할 1 절의 주어 역할 2 절의 목적어 역할 ① 3 절의 목적어 역할 ②-1 3, 4 절의 목적어 역할 ②-2, 절의 보어 역할 Unit 8 절의 수식어 역할 1 절의 수식어(형용사) 역할 ① 2 절의 수식어(형용사) 역할 ② 3 절의 수식어(형용사) 역할 ③ 4 콤마 뒤 관계사절 5 절의 수식어(부사) 역할 ① 6 절의 수식어(부사) 역할 ② 7 절의 수식어(부사) 역할 ③ Part 5 색다른 문장구조 Unit 9 색다른 단어와 구 1 [단어] 그것이 아닌 it ① 2 [단어] 그것이 아닌 it ② 3 [구] 비교구문 - 원급 4 [구] 비교구문 - 비교급 5 [구] 비교구문 - 최상급 Unit 10 색다른 문장 1, 2 [절] 가정법 - 과거, [절] 가정법 - 과거완료 3 [절] 가정법 - I wish, as if 처음 수능 시리즈는 고등학교 영어 공부를 시작하는 학생들을 위한 기본서입니다. 확 어려워지는 고등학교 영어에 겁먹지 마세요. 처음 수능 시리즈와 함께라면 영어가 쉬워집니다! 고1, 고2 모의고사 지문을 재료로, 단계별로 반복해서 학습하면, 내신부터 수능까지 차분히 대비할 수 있습니다. 처음 수능으로 고등학교 영어의 기반을 다져보세요. 처음 만나는 수능 구문 스타터(입문) 워크북은 고1 3, 6, 9월 모의고사 지문을 재료로 만든 처음 만나는 수능 구문 스타터(입문)의 핵심 문장과 새로운 기출 문장으로 구성하였습니다. 핵심 개념을 T/F, 구조+해석, 구문+서술형, 옳은 문장 고르기 등 다양한 문제를 풀며 본책에서 학습한 문장을 복습하고, 새로운 기출 문장에 적용하며 구문 실력을 한 단계 끌어 올릴 수 있습니다. 처음 수능 Tip! 본책은 학습용으로, 워크북은 훈련용으로 함께 사용하면 학습 효과가 UP! 본책과 1:1로 매칭되는 처음 만나는 수능 구문 스타터(입문) 워크북에서는 본책 문장뿐만 아니라, 새로운 기출 문장의 구조 분석과 해석, 서술형 훈련을 할 수 있습니다. [학습법] 1. T/F로 핵심 개념 점검 2. 본책 핵심 문장으로 구조+해석, 구문+서술형 훈련 3. 새로운 기출 문장으로 구조+해석, 구문+서술형 훈련 4. 옳은 문장 고르며 마무리 [책속책: Answers] 문장 분석과 자연스러운 해석, 핵심 개념을 담은 문제 해설 수록 [특장점] 1. 본책으로 학습하고 워크북으로 반복 훈련!2. 그냥 문장 말고, 모의고사 기출 문장으로 실전 감각 Up! 3. 내신 서술형 평가의 기초를 쌓는 구문+서술형 훈련!
시골에선 항상 무슨 일이 있어요
행복한아이들 / 빌프리트 겝하르트 글 그림, 안시연 옮김 / 2002.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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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아이들명작,문학빌프리트 겝하르트 글 그림, 안시연 옮김
특징 이 책은 총 3권으로 된 시리즈 중에서 3번째 이야기인데 물이 있는곳에서 일어나는 일들과 점점 커져가는 물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어떤 주인공을 등장시켜 스토리화한 것이 아니며, 글 보단 그림에 더 주안점을 두고 있습니다. 페이지 양면의 그림이 연결되어서 마치 한폭의 큰 그림을 감상 하는 듯 합니다. 드넓은 평야나 자연풍경, 도시의 모습을 배경으로 삼고, 그 안에 많은 사람들과 여러 상황들을 연출함으로써 책을 보는 아이는 세상의 모습을 간접적으로 경험하게 합니다. 또한 그림속에 나오는 짧은 지문은 한 가지 혹은 몇 가지 상황만 설명해 줌으로써 엄마가 읽는동안 아이는 마치 숨은그림 찾기처럼 그 지문에 맞는 해당 그림을 수많은 장면속에서 찾을수 있도록 자연스럽게 유도 해줍니다. 그리고 지문에 나오지 않은 그림들을 엄마가 풀이해주면 더 풍부한 공부가 될 수 있습니다. 자! 그럼 잠시 들여다 볼까요? 본문 '오늘은 특별한 축제가 있는 날입니다. 많은 사람들이 작은 배를 타고 긴 막대기로 서로 밀어 떨어뜨리는 배 싸움을 보러 모여 들었습니다. 벌써 물 위에 다섯명의 선수가 시합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과연 누가 승리 할까요? 새처럼 변장할 사람일까요, 아니면 물고기 옷을 입은 사람일까요?' '강아지 벨로는 고마주인과 함께 물 속에서 헤엄을 치며 놀다가 지금은 모래시장에서 술래잡기를 해요. "이런 개구쟁이들!" 물이 튄 게르트 아저씨가 뒤에서 야단입니다. "모래사장에 강아지를 데리고 오다니, 원!"' ....이처럼 물이 있는 곳에서 벌어지는 풍경들이 있습니다. 또한 작은 물들이 모여서 서서히 커져가는 과정을 볼 수가 있을 것입니다. 조그만 냇물이었다가 강물로 변하고 강물은 다시 물보라를 일으키며 폭포가 되지요. 물은 연못도 되고 은 호수도 됩니다. 너무 흔해서 귀한줄 모르고 지나치는 물에 대하여 아주 잔잔히 그 소중함을 알게 해준답니다. 작가소개 빌프리트 겝하르트는 1944년 크라일스하임에서 태어나 슈투트가르트에서 자랐습니다. 미대에서 그래픽을 전공하고, 슈투트가르트 국립조형 예술아카데미를 마쳤습니다. 일러스트와 카툰을 하기전 광고회사의 아트디렉터로, 후에는 국제적으로 명성있는 광고회사의 프리랜서로 일했습니다. 여러신문과 잡지에서 다양한 활동을 하다가 1989년 첫 카툰집이 나왔습니다. 1992년 부터는 어린이 책의 성공적인 일러스트 작가로 활동하며 그의 책 대부분이 외국어로 번역 출간 되었습니다. 지금은 독일 남부 마울브론에 살면서 ZDF(독일 제2 국영방송)의 '지벤슈타인'같은 TV프로그램 활동도 병행하고 있습니다. 작품에는 위의 책과 같은 시리즈인 와 등이 있습니다. 옮긴이 안시연은 이화여대 독어 독문과를 졸업하고,10년째 전문번역가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옮긴 작품으로는 외 29권, 외 4권, 등 약 50여 종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