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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로 배우는 교과서 삼국유사
여우오줌 / 최봉희 지음, 유성호 그림 / 2008.09.29
13,000원 ⟶ 11,700원(10% off)

여우오줌명작,문학최봉희 지음, 유성호 그림
초등학교 교과서에 자주 등장하는 삼국유사의 이야기를 가려 뽑아 역사의 흐름을 해설과 함께 써 내려간 책이다. 건국 신화는 역사와 함께 조상들의 발자취를 보여주는 중요한 자료이자 정체성을 나타낸다. 정통 역사서는 아니지만 역사적 가치와 문학의 보고로 올바른 역사관과 세계관, 자긍심을 갖게 하는 책이다.1 고조선을 세운 단군왕검 2 고구려를 세운 주몽 3 박혁거세 신라를 세우다 4 백제를 세운 온조 5 궤짝에서 나온 탈해왕 6 가야를 세운 수로왕 7 연오랑과 세오녀 8 하늘도 꺾지 못한 충신 박제상 9 도화녀와 비형랑 10 세 가지 일을 미리 알았던 선덕여왕 11 호국신의 도움을 받은 김유신 12 파도를 잠재우는 피리 21세기는 문화가 세계를 지배하는 시대이다. 역사가 바로 서야 나라가 산다. 삼국유사는 우리 조상들의 숨결을 느낄 수 있는 고전 가운데 하나입니다. 자랑스러운 우리 조상들이 지켜온 소중한 발자취를 책 「역사로 배우는 교과서 삼국유사」에서 느껴보세요. 초등학교 교과서에 나오는 삼국유사의 이야기를 쉽고 재미있게 풀어 쓴 이 책은 어린이들에게 소중한 역사의 장이 될 것입니다. 삼국유사를 통해 역사를 배워보아요? 【기획의도】 『역사로 배우는 교과서 삼국유사』는 초등학교 교과서에 자주 등장하는 삼국유사의 이야기를 가려 뽑아 그 시대의 역사의 흐름을 해설과 함께 써 내려간 책입니다. 한 나라의 건국 화는 역사와 함께 조상들의 발자취를 보여주는 중요한 자료이자 정체성을 나타냅니다. 많은 민족들이 지구상에서 이름도 없이 사라져 갔지만, 우리에게는 우리만의 고요한 말과 언어, 그리고 외세의 침략에도 역사와 전통을 지켜낸 조상들의 숨결이 살아있는 나라입니다. 중국의 동북아 공정과 일본의 역사 왜곡과 날조, 독도의 침탈야욕 속에서도 우리나라는 묵묵히 세계의 중심을 향해 달려가고 있습니다. 여우오줌출판사는 우리 민족의 위대한 기상과 업적을 발전 계승하고 어린이들에게 올바른 역사관과 자긍심을 고취하고 아울러 세계의 중심으로 이끌 어린 동량들을 위해 이 책을 기획하였습니다. 책 『역사로 배우는 교과서 삼국유사』는 정통 역사서는 아니지만 역사적 가치와 문학의 보고로 이 땅의 어린이들에게 올바른 역사관과 세계관, 자긍심을 갖게 하는 책입니다.
한글을 지킨 사람들
아이세움 / 김슬옹 지음, 이량덕 그림 / 2013.10.05
12,000원 ⟶ 10,800원(10% off)

아이세움인물,위인김슬옹 지음, 이량덕 그림
한글을 지키는 데 노력한 12명의 인물들을 만나 보면서, 한글의 우수성과 과학성, 그리고 이를 지켜 온 사람들에 대해 이야기한다. 이를 통해 한글이 왜 위대한 글자인지, 한글을 만들고 지켜 온 과정은 어떠했는지, 그리고 우리가 해야 할 일은 무엇인지 알 수 있다. 세종 대왕은 오랜 연구 끝에 누구나 쉽게 배울 수 있는 글자를 창제했다. 그리고 ‘훈민정음’이라고 이름 붙였다. 훈민정음은 28개의 글자만 익히면 소리 나는 대로 글자를 적을 수 있었다. 하지만 세종 대왕이 만든 훈민정음은 사대부 양반들의 반대에 부딪혔다. 사대부들은 조선을 세우는 데 아주 큰 공을 세운 데다 조선의 지배계층을 이룬 집단이었기 때문에 그들의 뜻을 꺾는 것은 쉽지 않았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한글이 스러지지 않고 오늘날 우리가 아주 편하게 쓰는 우리글이 된 것은 한글을 지켜 낸 많은 사람들이 있기 때문이다. 한글을 직접 만들고 널리 펴기 위해 노력한 세종 대왕부터, 선왕의 뜻을 받들고자 한 세조와 성종, 최초의 한글 소설을 쓴 허균, 한글 문법의 뼈대를 세운 주시경 등이 있다.저자의 말 위대한 문자 한글 한글 지킴이들 세종대왕 정의 공주 세조 신숙주 성종 최세진 허균 김만중 주시경 최현배 이극토 헐버트 우리 말글 가꿈이 되기말과 글이 통하는 세상을 이룬 한글, 한글을 지켜온 사람들의 이야기! 세종 대왕은 오랜 연구 끝에 누구나 쉽게 배울 수 있는 글자를 창제했어요. 그리고 ‘훈민정음’이라고 이름 붙였지요. 훈민정음은 28개의 글자만 익히면 소리 나는 대로 글자를 적을 수 있었어요. 하지만 세종 대왕이 만든 훈민정음은 사대부 양반들의 반대에 부딪혔어요. 사대부들은 조선을 세우는 데 아주 큰 공을 세운 데다 조선의 지배계층을 이룬 집단이었기 때문에 그들의 뜻을 꺾는 것은 쉽지 않았어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한글이 스러지지 않고 오늘날 우리가 아주 편하게 쓰는 우리글이 된 것은 한글을 지켜 낸 많은 사람들이 있기 때문이에요. 한글을 직접 만들고 널리 펴기 위해 노력한 세종 대왕부터, 선왕의 뜻을 받들고자 한 세조와 성종, 최초의 한글 소설을 쓴 허균, 한글 문법의 뼈대를 세운 주시경 등이 있지요. 《한글을 지킨 사람들》을 통해 한글이 왜 위대한 글자인지, 한글을 만들고 지켜 온 과정은 어떠했는지, 그리고 우리가 해야 할 일은 무엇인지 알아봅시다. 세종 대왕은 왜 한글을 만들었을까? 지금 이 순간에도 우리는 ‘한글’로 글을 적고, 읽으며 세상 만물과 소통합니다. 그럼 이전에는 어땠을까요? 우리 조상들은 ‘한글’이 만들어지기 전까지, 그리고 널리 쓰이기 전까지 입으로는 ‘한국어’를 말하면서 글은 ‘한자’로 써야 했습니다. 한자는 아주 어렵고 오랫동안 공부해야 했기 때문에 양반들을 제외하고는 거의 글을 읽고 쓸 수 없었지요. 글자를 모르니 교육을 받을 수도, 지식수준을 높일 수도 없었습니다. 이를 안타깝게 여긴 세종 대왕은 훈민정음을 만들었습니다. 글로써 백성들을 가르치고, 소통하고자 했던 것입니다. 위대한 문자, 한글을 지킨 사람들 한글을 창제한 세종 대왕은 신하들의 반발을 우려해 비밀리에 가족들과 실험을 했습니다. 절대 음감이었던 정의 공주는 세종의 소리 실험을 도왔지요. 왕이 된 세조와 성종은 세종이 만든 훈민정음을 널리 알리기 위해 여러 책을 펴내고, 직접 한글을 사용했습니다. 한편 집현전 학자들은 세종을 도와 《훈민정음》해례본을 만들었어요. 《훈민정음》해례본은 새 글자인 훈민정음에 대해 설명한 해설서입니다. 신숙주는 여기에 많은 기여를 했습니다. 우리 소리의 표준을 정한《동국정운》을 집필하기도 했어요. 최세진은 《훈몽자회》라는 책을 통해 한글 교육의 길을 열었지요. 최초의 한글 소설인 《홍길동전》을 지은 허균과 《구운몽》을 지은 김만중은 민중과 소통하는 한글의 힘을 잘 알고 있었습니다. 우리글로 문학하는 것을 중요하게 생각했어요. 주시경, 최현배, 이극로는 일제강점기, 우리 말글을 일제로부터 지키기 위해 한 몸 바친 분들입니다. 우리말 문법을 체계적으로 정리하고, 민족의 얼이 담긴 우리 말글을 잃지 않기 위해 일생을 바쳤습니다. 미국인 헐버트는, 한글과 조선을 사랑한 외국인으로, 최초로 한글로만 쓴 교과서를 직접 펴냈습니다. 한글의 우수성을 세계에 알리는 데 앞장선 사람이지요. 《한글을 지킨 사람들》에서는 이렇게 한글을 지키는 데 노력한 12명의 인물들을 만나 보면서, 한글의 우수성과 과학성, 그리고 이를 지켜 온 사람들에 대해 이야기합니다. 세계가 인정한 한글의 우수성! 한글은 매우 짜임새 있고 조화롭게 만들어진 과학적인 글자입니다. 훈민정음이 만들어졌을 당시에는 28개의 글자였고, 오늘날에는 자음과 모음을 합쳐 24자를 사용하는데, 이 24자로 무려 11,172개의 글자를 만들 수 있습니다. 또 24개의 기본 글자들도 만들어진 원리가 우리의 발성 기관과 비슷하여 직관적으로 익힐 수 있는데다가 모양이 번듯하고 대칭을 이루어 읽고 쓰기도 쉽습니다. 이렇게 과학적이고 우수한 한글은 이제는 세계의 석학들에게 인정받고 있습니다.
올깃 쫄깃 찰지고 맛난 떡 이야기
미래아이(미래M&B,미래엠앤비) / 양혜원 글, 한상언 그림 / 2013.10.25
14,000원 ⟶ 12,600원(10% off)

미래아이(미래M&B,미래엠앤비)그림책양혜원 글, 한상언 그림
잘잘잘 옛이야기 마당 시리즈 10권. 떡에 관한 옛이야기 여섯 편이 수록되어 있다. 익살맞은 그림과 떡처럼 쫄깃하게 입에 감기는 입말체 이야기가 떡만큼이나 구수하고 맛있다. 할머니가 들려주듯 술술 읽히는 입말과 익살맞고 해학 넘치는 그림은 이야기의 재미를 한층 더 높인다. 한 번에 여러 가지 떡 이야기를 읽으니 이야기가 담고 있는 공통 주제와 차이점, 특징들을 비교할 수 있는 것도 이 책의 강점이다.첫 번째 마당. 시어머니를 살린 인절미 두 번째 마당. 돈자루랑 바꾼 떡자루 세 번째 마당. 중국 사신을 이긴 떡 군자 네 번째 마당. 달떡 꿀떡 다섯 번째 마당. 떡국 떡국 개개개 여섯 번째 마당. 미운 놈 떡 하나 더 주기떡이 싫다고? 올깃쫄깃 찰지고 맛난 떡 이야기 들어 봐 태어나서 죽을 때까지 함께했던 떡 요즘에는 생일이나 기념일 때 케이크를 자른다. 케이크 대신 떡으로 하자고 하면 촌스럽고 맛없다고 싫어한다. 이렇게 한물간 옛날 음식 취급받지만, 떡은 우리에게 간식이나 먹을거리 그 이상인 음식이다. 옛날 우리 조상들은 태어나서 죽을 때까지 치러야 하는 통과의례 때 으레 떡을 했다. 중요한 고비를 무사히 넘기기를 기원하는 마음을 담은 것이다. 아기가 태어나 삼칠일이 되면 찰떡이나 시루떡을 해서 나눠 먹고, 백일에는 백설기를, 돌 때는 수수경단이나 설기떡을 해서 상에 올렸다. 열다섯 살이 되면 어른이 되었다는 뜻으로 관례를 치르는데, 이때에도 떡은 빠지지 않았다. 혼례 때에는 말할 것도 없고, 회갑이나 상을 당했을 때, 제사를 지낼 때에도 떡은 첫 번째 음식이었다. 그 뿐만 아니라 달마다 명절이 돌아오면 절기에 맞는 갖가지 떡을 빚었다. 정월에는 달떡, 이월에는 큰 송편, 삼월에는 쑥떡이나 진달래화전……. 떡 노래까지 지어 부르며 떡을 좋아했다. 우리 조상들에게 떡은 삶에서 떼려야 뗄 수 없는 그 무엇이었다. 나눔과 소통의 음식, 떡 더욱이 옛날에는 먹을 것이 귀해 지금처럼 아무 때나 떡을 해 먹을 수 없었다. 그래서 특별한 날에는 빠짐없이 떡을 해서 이웃들과 나누어 먹었다. 그렇다. 떡은 혼자 먹는 게 아니다. 가난한 이웃과 함께 나누고 그러면서 소통했던 특별한 음식이었다. 지금도 이사를 하거나 가게를 새로 낼 때, 승진을 하거나 잔치 때에는 떡을 해서 돌리지 않는가. 미래아이「잘잘잘 옛이야기 마당」열 번째 책인 『올깃쫄깃 찰지고 맛난 떡 이야기』는 떡에 관한 옛이야기 여섯 편이 수록되어 있다. 익살맞은 그림과 떡처럼 쫄깃하게 입에 감기는 입말체 이야기가 떡만큼이나 구수하고 맛있다. 정성어린 떡으로 못된 시어머니의 마음을 고친 ‘시어머니를 살린 인절미’, 돈 욕심 부리다 천 냥이라는 큰돈을 하찮은 옥수수 떡자루와 바꾼 ‘돈자루랑 바꾼 떡자루’, 떡을 좋아해 ‘떡 군자’라 불리는 어린아이가 지혜로 오만한 중국 사신을 가볍게 물리치는 ‘중국 사신을 이긴 떡 군자’, 추석 명절에 간신히 얻은 달떡 한 개 때문에 울고 웃는 어린아이의 모습이 귀엽고 재미난 ‘달떡 꿀떡’, 주인 몰래 떡국을 먹었다는 누명을 쓰고 맞아 죽은 분이의 억울한 이야기 ‘떡국 떡국 개개개’, 이웃 간에 서로 나누고 함께하는 것의 중요성을 일깨우는 ‘미운 놈 떡 하나 더 주기’까지 떡을 소재로 한 각 이야기는 서로 돕고 나누고 함께하는 것이 사람이 살아가는데 중요한 가치임을 일깨운다. 할머니가 들려주듯 술술 읽히는 입말과 익살맞고 해학 넘치는 그림은 이야기의 재미를 한층 더 높인다. 한 번에 여러 가지 떡 이야기를 읽으니 이야기가 담고 있는 공통 주제와 차이점, 특징들을 비교할 수 있는 것도 이 책의 강점이다. 내용 소개 * 시어머니를 살린 인절미 옛날 어느 마을에 마음보가 아주 고약스런 시어머니가 날마다 온갖 트집을 잡아 며느리를 들들 볶아대. 그러니 며느리가 살 수가 있나. 그래 용하다는 무당을 찾아갔는데, 아 글쎄 무당이 시어머니가 좋아하는 인절미를 날마다 백일 동안 만들어 먹이래. 그러면 시름시름 앓다가 죽을 거라나. 그날부터 며느리는 하루도 빠지지 않고 말랑말랑 쫄깃쫄깃한 인절미를 만들어 시어머니께 드렸지. 시어머니가 어떻게 됐냐고? 그야 읽어 보면 알지. * 돈자루랑 바꾼 떡자루 옛날 어떤 마을에 욕심 많고 돈만 밝히는 부자 영감이 살았어. 영감은 부자면서도 어찌나 인색한지 머슴한테 주는 밥이 아까워서 옥수수가루로 떡을 만들어 주지 뭐야. 머슴은 먹고 남은 떡 부스러기를 햇볕에 말려 자루에 모아 떡자루를 만들었어. 그러던 어느 여름, 마을에 홍수가 나서 다들 산으로 피난을 갔어. 부자 영감은 돈자루를, 머슴은 떡자루를 짊어지고 갔지. 그런데 부자 영감이 천 냥이나 되는 돈자루를 머슴의 떡자루랑 바꿨대. 욕심 많고 인색한 영감이 그냥 줬을 리는 없고. 도대체 무슨 일이 있었던 걸까? * 중국 사신을 이긴 떡 군자 옛날 조선시대에 나라가 힘이 없어서 중국을 형님 나라로 받들며 살던 때 이야기야. 하루는 중국에서 그림 한 점을 보내왔는데, 노인이 마당에서 닭에게 모이를 주고 있는 그림이야. 그런데 이 노인의 나이를 맞춰 보라네. 임금과 신하들은 머리를 싸맸지만 도무지 알 수가 없는 거라. 그런데 뜻밖에도 ‘떡 군자’라고 불리는 어린아이가 그 답을 단박에 알아맞히네. 세상에나 이렇게 쉬운 답을! 게다가 떡 군자는 트집을 잡으려고 오는 중국 사신을 아주 가볍게 물리쳤어. 떡 군자는 어떤 지혜를 발휘한 걸까? 놀랍고 재미난 떡 군자 이야기 들어 보자. * 달떡 꿀떡 떡 하나 얻어먹으려고 추석 명절을 손꼽아 기다린 개똥이. 마침내 달떡 하나를 얻었는데, 동네 큰놈들이 홀라당 빼앗아 먹었네. 참말 어떻게 얻은 달떡인데! 분하고 억울한 개똥이는 큰놈들의 집을 찾아갔어. 거기서 개똥이는 뭘 했을까? 맛있는 달떡을 다시 먹었을까? 달떡처럼 맛있고 꿀떡처럼 달달하고 재미난 이야기야. * 떡국 떡국 개개개 옛날 어느 마을에 박 서방이라는 홀아비가 분이라는 딸과 살았어. 비록 가난했지만 부녀는 오순도순 정답게 살았지. 하지만 빚 때문에 분이는 땅 주인한테 끌려가 하녀가 되었단다. 날마다 새벽부터 밤늦게까지 고생을 했지. 그러던 어느 겨울날, 주인 내외가 떡국을 끓여 놓으라고 했는데, 글쎄, 그 떡국을 개가 다 먹어치우고 말았어. 모질고 사나운 주인 내외가 분이를 가만두지 않을 텐데 이를 어쩌면 좋아? 떡국에 얽힌 슬픈 이야기야. * 미운 놈 떡 하나 더 주기 옛날 옛날에 이씨네와 배씨네가 나란히 이웃해서 살았어. 두 집은 사는 게 넉넉해서 때마다 떡을 찌고 빚어서 서로 주거니 받거니 했지. 그런데 인심 후한 이씨네와 반대로 배씨네는 항상 겉치레로 살짝 걸쳐서 가져와. 그래도 무던한 이씨네는 미운 놈 떡 하나 더 준다고 더 좋은 것으로 더 많이 주곤 했지. 이런 마음이 닿았던 걸까? 배씨네가 변했어. 대체 무슨 일이 있었던 걸까? 그리고 이 이야기는 일 년 열두 달 사시사철 만들어 먹었던 우리 떡에 대해서도 알 수 있단다.
개미지옥에 빠진 돼지
내인생의책 / 백명식 글.그림, 한영식 감수 / 2014.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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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인생의책자연,과학백명식 글.그림, 한영식 감수
돼지학교 과학 시리즈 10권. 만화보다 쉽고 재미있게 술술 읽히는 어린이를 위한 과학책 시리즈이다. 돼지 삼총사의 다양한 모험과 그 모험 속에서 돼지 삼총사가 여러 가지 미션을 수행하는 과정을 통해 초등 과학 지식뿐만 아니라, 어린이들이 그 지식을 바탕으로 좀 더 깊고 넓게 학습할 수 있는 자발적 과학 탐구력까지 길러 준다. 10권은 곤충을 분류하는 기준, 곤충의 성장과 짝짓기 등 곤충의 한살이를 재미있는 이야기와 정확한 그림으로 전달해 준다. 곤충의 몸의 구조와 곤충의 탈바꿈과 같이 꼭 필요한 지식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담아, 초등학교에서 배우는 곤충 과학 지식을 한 번에 섭렵할 수 있게 하였다.곤충의 눈으로 곤충의 한살이를 관찰하다! 숲에서 놀던 삼총사가 꼬물꼬물 귀여운 애벌레 한 마리를 발견했어요. 이름이 뭔지, 몇 살인지, 엄마는 누구인지 삼총사가 물어봤지만 애벌레는 말을 할 줄 모르네요. 삼총사는 애벌레에게 모모라는 이름을 붙여주고, 모모의 엄마를 찾아 주기로 했어요. 삼총사는 숲에서 줄을 치는 거미를 만나 이야기를 나눴어요. 하지만 거미는 삼총사에게 자기는 곤충이 아니라고 하네요. 벌레는 다 곤충인 줄 알았는데…… 그럼 곤충이 뭐지? 곤충에 대해 더 자세히 알고 싶어진 삼총사는 피그 박사님의 도움으로 방아깨비만큼 조그맣게 변신했어요. 삼총사는 곤충의 세계를 탐험하며 어떤 곤충이 어느 곳에 사는지, 무얼 먹는지 알게 되지요. 또 애벌레가 어른벌레로 탈바꿈하고, 짝짓기 하는 곤충의 생애를 지켜봅니다. 그런데 개미 떼를 따라가던 삼총사가 그만 개미들과 함께 개미지옥에 빠지고 말아요! 발버둥 칠수록 점점 더 모래 속으로 빠지는 개미지옥, 삼총사는 무사히 그곳을 빠져나올 수 있을까요? 여행을 마칠 때쯤 모모는 번데기가 되어 곤히 잠이 듭니다. 이듬해 봄에 깨어나면 무엇이 되어 있을까요? 삼총사의 여정을 따라가 봐요! 전문가의 꼼꼼한 감수로 곤충에 관한 정확하고 유익한 정보가 가득! 곤충을 분류하는 기준, 곤충의 성장과 짝짓기 등 곤충의 한살이를 재미있는 이야기와 정확한 그림으로 전달해 줍니다. 곤충의 몸의 구조와 곤충의 탈바꿈과 같이 꼭 필요한 지식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담아, 초등학교에서 배우는 곤충 과학 지식을 한 번에 섭렵할 수 있게 하였습니다. 또한 강원대학교에서 생물학을 전공하고, 어린이들을 위한 곤충 과학책을 여러 권 쓰신 전문 작가인 곤충생태교육연구소 소장님께서 꼼꼼히 감수하여 정확한 정보만을 실었습니다.
Allead 올리드 중등 국어 6 : 미래엔 교과서 3학년 2학기 (2018년)
미래엔 / 강영미 (지은이) / 2018.04.01
15,000원 ⟶ 13,500원(10% off)

미래엔학습참고서강영미 (지은이)
'개념 잡고 성적 올리는 필수 개념서'인 올리드는 교과서 개념을 확실하게 잡고 학교 시험을 대비할 수 있는 교재이다. 교과서 핵심 내용과 학습활동의 중점 사항을 공부할 수 있는 '교과서학습편'과 시험대비 요약 정리와 빈출 지문, 기출 유형을 익힐 수 있는 '시험대비편'으로 나누어져 있다. '미래엔 국어 교과서'를 배우는 학생들이 시험을 대비하여 학습해야 할 교재이다.1. 문학과 태도 (1) 먼 후일_김소월 (2) 독은 아름답다_함민복 (3) 치숙_채만식 2. 아름다운 우리 문자, 한글 (1) 한글_이기문 (2) 살아 있는 읽기 3. 광고와 매체 (1) 광고와 설득 (2) 매체에 따른 글쓰기 4. 문학과 삶 (1) 오우가_윤선도 (2) 꽃 피는 봄이 오면_류장하 외 (3) 김 반장의 행동은 옳은 것이었나 5. 독서의 즐거움 (1) 내 기억 속의 책 한 권_권영민 (2) 독서의 생활화“개념 잡고 성적 올리는 필수 개념서”인 올리드는 교과서 개념을 확실하게 잡고 학교 시험을 대비할 수 있는 교재입니다. 교과서 핵심 내용과 학습활동의 중점 사항을 공부할 수 있는 [교과서학습편]과 시험대비 요약 정리와 빈출 지문, 기출 유형을 익힐 수 있는 [시험대비편]으로 나누어져 있습니다. 올리드 국어는 “미래엔 국어 교과서”를 배우는 학생들이 시험을 대비하여 꼭 학습해야 할 교재입니다. 《교과서학습편》 갈래 학습 : 중학교에서 꼭 알아야 할 ‘시, 소설, 수필, 극, 설명문, 논설문’ 등의 갈래에 대한 배경지식을 알기 쉽게 제시하였습니다. 단원 맛보기 : 이 단원을 학습하기 위해 필요한 배경지식들을 요약정리하고, 문제를 통해 배운 것을 확인하도록 하였습니다. 본문 익히기 : 교과서 본문 내용을 해설하고, 단락별 중심 내용을 정리하여 교과서 내용을 정확히 이해하도록 하였습니다. 익히기 문제를 통해 내용을 다시 한 번 확인하도록 하였습니다. 학습 활동 서술형으로 익히기 : 서술형 문제로 출제될 가능성이 높은 교과서 이해/적용 활동 문제를 재구성하여, 빈칸 채우기, 괄호 넣기 형식의 기초 서술형 문제로 만들었습니다. 소단원 갈무리 : 소단원의 핵심 내용을 한눈에 볼 수 있도록 정리하여, 필수적인 내용을 명확하게 이해하도록 하였습니다. 소단원 다잡기 / 대단원 마무리 : 소단원 및 대단원의 내용 이해도를 확인할 수 있는 문제들로 구성하였습니다. 《시험대비편》 핵심 정리로 기초 다지기 : 소단원의 내용을 다시 한 번 정리하고, OX 문제, 빈칸 채우기 등의 쪽지 시험 문제를 통해 배운 내용을 확인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습니다. 빈출 지문으로 소단원 정복하기 / 학교 기출 유형으로 대단원 끝내기 : 소단원의 빈출 핵심 지문을 확인하고, 학교에 출제된 문제를 분석하여 반영한 대단원 문제를 통해 학교 시험에 완벽 대비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바른답·알찬풀이》 어려운 문제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알차고 친절한 풀이를 제공하였습니다.
자연에서 놀아요!
북극곰 / 캐서린 아드 (지은이), 카를라 맥레이 (그림), 황유진 (옮긴이), 폴리 자먼 / 2021.04.01
15,000원 ⟶ 13,500원(10% off)

북극곰자연,과학캐서린 아드 (지은이), 카를라 맥레이 (그림), 황유진 (옮긴이), 폴리 자먼
자연은 호기심 많은 어린이들이 가까이 다가와 주기를 기다리고 있다. 이 책은 어린이 탐험가들에게 용기를 불어넣어 줄 것이다. 우리를 둘러싼 자연을 그저 보기만 하는 것이 아니라 듣고 만지고 냄새 맡도록 말이다. 나무를 타고 구름을 바라보고 동물 발자국을 따라가고 바깥 놀이를 즐겨 보자. 이 책에는 자연을 탐험하고 싶은 어린이들이 쉽게 따라 할 수 있는 재미있고 간단한 활동들이 담겨 있다. <자연에서 놀아요!>는 어린이들이 밖에 나가 놀면서 자연 환경과 동식물에 관심을 가지고, 자연을 탐구하며 다양한 경험을 하도록 돕는 그림책이다.8/9 자연 탐험을 떠나요 10/11 자연을 보호해요 12/13 자연을 느껴요 14/15 창문 카메라 만들기 16/17 구름 관찰하기 18/19 나무 딸랑이 만들기 20/21 벌레 관찰하기 22/23 꿀벌은 소중해요 24/25 나무껍질 문지르기 26/27 자연 속 비밀 장소 28/29 모닥불 피우기 30/31 모닥불 주변에 둘러앉기 32/33 밖에서 요리하기 34/35 별 헤아리기 36/37 나무의 생김새 38/39 나무에 오르기 40/41 나무의 인생 이야기 42/43 동물의 흔적 44/45 물에서 놀기 46/47 지도 보기 48/49 솔방울 먹이 만들기 50/51 장애물 코스 52/53 나뭇가지로 표시한 길밖으로 나가 자연을 탐험해요! 집을 나서면 멋진 자연이 우리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정원이든 공원이든 가까운 숲이든 그곳에서 자연을 가까이 들여다보면 동식물들이 돌과 나뭇가지, 잎으로 만든 집을 발견할 수 있습니다. 나무를 자세히 관찰하면 수많은 곤충을 만날 수 있고, 귀를 기울이면 다양한 생명체들의 소리를 들을 수 있습니다. 숨을 크게 들이쉬면 향기로운 자연의 냄새도 맡을 수 있습니다. 『자연에서 놀아요!』는 눈을 크게 뜨고 귀를 쫑긋 열고, 손가락과 코로 아름답고 신비로운 자연을 느끼도록 안내하는 그림책입니다. 어린이의 오감을 일깨워 주는 바깥 놀이의 모든 것 이 책에는 어린이들이 숲이나 공원에서 해 볼 수 있는 간단한 활동들이 담겨 있습니다. 판지로 창문 카메라 만들기, 나뭇가지로 나무 딸랑이 만들기, 종이와 크레파스로 나무껍질 문지르기, 굵은 밧줄과 담요로 텐트 만들기, 캠핑 장소에서 모닥불 피우기, 모닥불에서 맛있는 요리하기 등 간단한 준비물만 있으면 누구나 쉽게 따라 할 수 있도록 알려 줍니다. 또한 안전하고 편안한 곳에 누워 흘러가는 구름과 밤하늘의 별 관찰하기, 돋보기로 나뭇잎과 통나무 사이를 지나는 벌레 관찰하기 등 어린이의 눈높이에 맞게 자연을 탐험하는 다양한 방법을 소개해 호기심을 자극합니다. 무엇보다 자연에서 관찰하고 느끼고 생각한 것을 나만의 자연 탐험 일기에 쓰고 그리도록 해서 적극적으로 자연을 경험하도록 돕습니다. 자연 환경에 관심 많은 어린이들에게 꼭 필요한 책 코로나19로 전 세계가 어려움에 처한 지금, 그 어느 때보다 자연 환경에 대한 관심과 의식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이 책에 소개된 여러 활동들은 자연을 더욱 소중히 여기며, 작고 멋진 생명들과 자연 속에서 함께 살아가는 법을 배울 수 있도록 돕습니다. 곤충과 동물의 먹이와 집이 되는 꽃과 식물을 꺾지 말고, 쓰레기를 마구 버리지 말고, 잡초와 야생화를 함부로 밟지 않도록 안내합니다. 자연을 탐험하면서 생명들을 보호하는 방법을 친절하게 알려 줍니다. 새로운 시대를 살아갈 어린이 독자들은 『자연에서 놀아요!』를 통해 아름다운 지구에서 모든 생명체가 건강하고 행복하게 살아가는 마음가짐을 배울 수 있습니다.
틴틴 : 카라부잔 호의 탈주자들
솔출판사 / 에르제 글, 정혜용 옮김 / 2011.12.08
7,500원 ⟶ 6,750원(10% off)

솔출판사만화,애니메이션에르제 글, 정혜용 옮김
「틴틴의 모험: 카라부잔 호의 탈주자들」 영화의 전체 이야기에서 틴틴이 유니콘 호 모형을 구입한 후 겪게 되는 기이한 일들과 납치와 탈출 과정을 영화 스틸컷과 함께 담았다. 그다음 이야기는 「틴틴의 모험: 아독 선장의 비밀」에 이어진다. 틴틴은 벼룩시장에서 구입한 유니콘 호 모형 속에서 비밀스런 메시지가 적힌 양피지를 발견한다. 비밀은 완벽하게 감춰져 있고, 틴틴은 순식간에 위험에 빠져든다. 정체 모를 괴한들에게 납치당한 틴틴. 악당들은 틴틴을 이상한 화물선 창고에 가둔다. 스노위는 어디에 있을까? 여기서 어떻게 탈출하지? 틴틴은 배에서 탈출하여 양피지의 수수께끼를 풀어낼 수 있을까?상상 이상의 모험! 전설의 세계를 향한 거대한 항해가 시작된다! 스티븐 스필버그 감독 초대형 3D 어드벤처 블록버스터 [틴틴: 유니콘호의 비밀] 소설 및 영화 앨범 시리즈 전격 출간! 스티븐 스필버그 감독 피터 잭슨 제작, 두 거장의 만남만으로도 영화팬들의 가슴을 설레게 하는 화제의 영화 [틴틴: 유니콘호의 비밀]의 국내 개봉(12월 8일)을 앞두고 솔출판사에서 영화 소설 및 영화 앨범 시리즈 󰡔틴틴의 모험󰡕을 출간하였다. 장편소설을 비롯해 영화 앨범, 스토리북, 스티커북 등 6권의 책에 영화의 흥미진진한 모험담과 극적인 장면을 고스란히 담아냈다. 제작비 2300억의 초대형 어드벤처, 혁신적인 신기술 3D 이모션 애니메이션, 제이미 벨, 앤디 서키스, 대니얼 크레이그 등 유명 연기파 배우 출연, 유럽 개봉 박스오피스 1위, [해피포터와 죽음의 성물]을 넘어서는 흥행돌풍. 영화 [틴틴: 유니콘호의 비밀]을 설명하는 화려한 수식어들이다. 여기에 빠뜨릴 수 없는 것이 이 모든 것을 가능하게 한 원작 만화 ‘땡땡의 모험’이다. ‘땡땡의 모험’은 벨기에의 작가 에르제의 작품으로 지난 80년 동안 전 세계 50개 언어로 60여 개국에서 번역 출간되어 3억 부 이상 판매된 베스트셀러이자 수많은 예술가들에게 창작의 영감을 제공해준 교양만화의 고전이다(전24권, 솔출판사). 스필버그는 1981년 처음 ‘땡땡의 모험’을 접하고 호기심과 모험심으로 똘똘 뭉친 주인공 ‘땡땡’ 캐릭터와 세계 각국을 배경으로 펼쳐지는 흥미진진한 이야기에 빠져들어 이를 영화화하기로 결심한다. 그 후 오랫동안 원작의 세계를 스크린으로 완벽하게 되살리기 위한 방법을 고민하다 2001년 피터 잭슨과 손잡고 본격적으로 제작을 논의하기 시작해 마침내 30년 만에 꿈을 실현하게 되었다. 원작의 애독자는 물론이고 수많은 영화팬들의 기대를 한 몸에 받고 있는 영화의 이야기가 이제 소설 및 영화 앨범 시리즈로도 출간되어 독자들에게 색다른 즐거움을 선사한다. 미스터리, 어드벤처, 액션, 코미디가 기막히게 어우러진 환상적인 모험담! ―장편소설/ 영화 앨범/ 카라부잔호의 탈주자들/ 아독 선장의 비밀/ 소매치기 조심/ 게임과 수수께끼, 스티커 영화 [틴틴: 유니콘호의 비밀]은 원작 ‘땡땡의 모험’ 시리즈 중 [유니콘 호의 비밀] [라캄의 보물] [황금 집게발 달린 게]의 이야기를 혼합하여 하나의 완결된 스토리로 재창조해낸 것이다. 영화와 마찬가지로 소설과 영화 앨범 시리즈 역시 모험심 강한 기자 틴틴이 애견 스노위와 함께, 17세기에 해적의 습격을 받고 침몰한 전함 유니콘 호에 얽힌 비밀을 풀어 나가는 모험담을 담았다. 이야기는 미스터리와 어드벤처, 액션과 코미디 어느 것 하나 놓치지 않고 쉴 틈 없이 전개된다. 수수께끼의 진실을 밝히기 위해서라면 어떤 위험도 두려워하지 않는 작은 영웅과 그의 친구들, 정체를 숨기고 있는 악당, 300년에 걸쳐 전해 내려오는 거대한 비밀, 보물과 해적, 하늘과 바다와 사막을 가로지르는 추격전, 그리고 전편에 깔려 있는 생기발랄한 유머. [틴틴의 모험] 소설 및 영화 앨범 시리즈는 어드벤처의 모든 요소들이 기막히게 어우러진 환상적인 이야기를 다채로운 형식으로 재구성해 어린이부터 어른까지 전 세대가 공감하며 즐길 수 있는 최고의 선물이 될 것이다.
핵심 콕! 사회 교과서 어휘
그린북 / 오홍선이 (지은이), 김윤정 (그림) / 2022.02.07
15,000원 ⟶ 13,500원(10% off)

그린북사회,문화오홍선이 (지은이), 김윤정 (그림)
핵심 콕! 교과서 어휘 시리즈. 중학교 1~3학년 국어, 사회, 과학 교과서를 분석하여 공부의 기초가 될 각 600여 개의 어휘의 뜻과 활용을 일목요연하게 보여 준다. 재미있는 일상툰과 뉴스·미디어·문학 작품 등에서 뽑은 풍부한 예문, 다채롭게 구성한 문제를 통해 낯선 한자어나 개념어도 쉽게 습득할 수 있다. 예비 중학생과 중학교 신입생들이 공부에 대한 막연한 두려움을 없애고 교과 학습의 기초 공사인 어휘력과 문해력을 갖추는 데 꼭 필요한 책이다.1장 지리 온천에서 무슨 일이? | 랜드마크에서 만나! | 떡볶이 국물은 영해 | 열대 저기압을 감지하라! | 사파리 말고 사바나 | 방으로 구호물자를 | 유목 생활을 꿈꾸며 | 방귀를 신재생 에너지로 | 인구 이동처럼 사라진 음식 | 풍화된 듯한 얼굴 | 황사도 좋은 점이? | 나라와 나라 사이의 시차 | 오아시스가 필요해 2장 경제 가족끼리도 신용이 중요해 | 물가를 모르고 하는 말 | 음식 독점은 그만! | 환율을 알아야 | 앞이 깜깜한 투자 | 있는 사람이 더 하는 탈세 | 환전하면 똑같아 | 고구마로 다국적 기업을? | 국민 총생산은 어려워 | 서로 돕고 돕는 공정 무역 3장 사회와 문화 누가 차별한다고? | 환경 문제는 실천부터 | 엄마도 파업하고 싶어! | 이산가족이 만나려면 | 문화인이 되자! | 모냥이의 정체성 | 비만인도 사회적 소수자야! | 대중문화의 아이콘이 되다 | 인도주의적인 사람이라고! | 사회적 지위가 뭐라고 | 기계로 취급받는 인간 소외 | 노동법을 지키자! 4장 정치와 법 뇌물 없이 민주 선거로 | 전용기 타는 대통령 | 인권 침해는 못 참아! | 성차별 발언은 그만! | 살인마의 항소 | 원고와 피고로 만난 이웃 | 역사 왜곡을 바로잡자! | 재판관의 만장일치 | 국제법이냐, 국내법이냐 | 정상 회담은 누가? | 민주주의를 따르라! 중학교 공부, 어떻게 대비해야 할까요? 교과서 문해력을 높이는 핵심 어휘부터 잡으세요! 중학교 가기 전, 교과서 어휘를 내 것으로! 중학교 입학을 앞둔 초등학교 졸업생이나 고학년 어린이라면 다가올 중등 학습 내용과 난이도에 막연한 두려움을 가지기 마련입니다. 중학교 공부를 위해 가장 먼저 준비해야 할 것은 무엇일까요? 바로 교과서 문해력입니다. 문해력을 기르기 위해서는 ‘어휘’에 주목할 필요가 있습니다. 화제가 되었던 EBS 방송 에서도 빈곤한 어휘력이 학습 의욕이나 효과를 크게 떨어뜨리는 현실을 지적한 바 있지요. 이러한 현실을 반영하여, 중학교 주요 과목 교과서의 핵심 어휘를 뽑아 알기 쉽게 정리한 책이 새로 나왔습니다. 그린북 신간 ‘핵심 콕! 교과서 어휘’ 시리즈(전 3권)는 중학교 1~3학년 국어, 사회, 과학 교과서를 분석하여 공부의 기초가 될 각 600여 개의 어휘의 뜻과 활용을 일목요연하게 보여 줍니다. 재미있는 일상툰과 뉴스·미디어·문학 작품 등에서 뽑은 풍부한 예문, 다채롭게 구성한 문제를 통해 낯선 한자어나 개념어도 쉽게 습득할 수 있습니다. 예비 중학생과 중학교 신입생들이 공부에 대한 막연한 두려움을 없애고 교과 학습의 기초 공사인 어휘력과 문해력을 갖추는 데 꼭 필요한 책입니다. 어려운 단어도 친절하게, 낯선 개념도 흥미롭게 콕콕 집어 주는 ‘핵심 콕! 교과서 어휘’ 시리즈 ‘핵심 콕! 교과서 어휘’ 시리즈의 특징은 다음과 같습니다. 해당 분야 전문 작가가 중학교 3개 학년 교과서를 분석하여 필수 어휘를 선별했습니다. 초등학생 어린이도 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만화와 친근한 캐릭터를 곁들였습니다. 낯선 한자어나 개념어도 일상생활, 일기, 독후감, 뉴스 등 상황과 맥락 속에서 자연스럽게 뜻을 파악할 수 있도록 꾸몄습니다. 교과서, 문학 작품, 미디어 등에서 뽑은 예문을 풍부하게 실어 문해력을 길러 줍니다. 교과서 핵심 단어뿐 아니라, 뜻을 풀이한 문장이나 예문에서 파생된 보조 어휘까지 정리했습니다. 소개한 어휘와 관련 있는 각 교과의 개념을 토막글로 실었습니다. 수업 시간에 배우게 될 내용을 미리 맛볼 수 있습니다. 본문 4~5페이지마다 나오는 ‘어휘력 체크’로 앞에서 익힌 어휘를 확실하게 다질 수 있습니다. 초성 퀴즈, 음절 퀴즈, 단어 쓰기, 가로세로 낱말 풀이, 사다리 타기 등 흥미로운 형식으로 구성했습니다. 중학교 1~3학년 사회 교과서 필수 어휘 완벽 분석 지리, 경제, 사회, 문화, 정치, 법 등 분야별 600여 개 어휘 수록 《핵심 콕! 사회 교과서 어휘》는 중학교 1~3학년 각 출판사 사회 교과서를 분석하여 600여 개의 필수 어휘를 선별했습니다. 현재 중학교 사회 교과 영역에 따라 지리를 별도로 다루고, 일반사회 영역은 경제, 사회와 문화, 정치와 법으로 세분해 총 4장으로 구성했습니다. 중학교 1학년 때 처음 접하는 지리에는 ‘해양심층수’, ‘배타적 경제 수역’, ‘지중해성 기후’, ‘인구 공동화’, ‘성비 불균형’ 같은 낯선 어휘가 등장합니다. ‘영토’, ‘영해’, ‘위도’, ‘경도’, ‘시차’ 같은 보다 익숙한 단어도 그 의미를 정확히 파악해 두어야 합니다. 경제, 사회, 정치 분야에 등장하는 전문 용어는 좀 더 낯설고 어려워집니다. 용어를 익히는 것이 곧 사회 교과의 핵심 개념을 이해하는 것과 다름없지요. 교과서의 핵심 어휘인 ‘물가’, ‘공급’, ‘수요’, ‘소득’, ‘국민 총생산’, ‘국내 총생산’, ‘비정부 기구’, ‘통일 비용’, ‘생애 주기’, ‘인도주의’, ‘대통령제’, ‘참정권’과 같은 단어의 뜻을 알고 있다면 사회 수업 시간에 소화해야 할 개념 설명이 외계어로만 여겨지지는 않을 것입니다. 《핵심 콕! 사회 교과서 어휘》는 교과서에서 다루는 주요 용어를 빠짐없이 실었습니다. 만화 속에서 맥락과 쓰임새를 쉽게 파악할 수 있도록 하고, 친절한 뜻풀이와 예문으로 낯선 단어도 직관적으로 이해할 수 있게 했습니다. 또래 중학생들이 집과 학교에서 마주하는 일상, 그리고 흔하게 접할 수 있는 대화와 문장 속에서 어려운 어휘도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습니다. 어휘 설명과 활용으로 부족한 주요 개념은 별도의 해설로 좀 더 깊이 다루었습니다. ‘우리나라의 배타적 경제 수역’, ‘화산과 관련된 용어’, ‘문화 상대주의’, ‘다양한 비정부 기구’ 같은 내용을 읽으면서 시사 상식을 키우는 한편, 사회 교과를 미리 맛보는 효과도 볼 수 있습니다. 중학교 진학 후 국어, 영어, 수학 같은 주요 과목보다 사회, 과학에 어려움을 느끼는 학생들이 의외로 많습니다. 상당수는 낯설고 어려운 용어 때문입니다. 예비 중학생 눈높이에 맞춘 재미있는 구성과 알찬 내용은 사회 교과의 문턱을 낮추고 튼튼한 공부의 기초를 만들어 줄 것입니다.
어휘로 기초잡는 초등수학 문해력 비법 1학년
하우매쓰앤컴퍼니 / 김미환, 김수미, 송정화, 임영빈, 강미선 (지은이), 조아영 (그림) / 2022.12.22
11,800원 ⟶ 10,620원(10% off)

하우매쓰앤컴퍼니수학동화김미환, 김수미, 송정화, 임영빈, 강미선 (지은이), 조아영 (그림)
수학 어휘의 진입 장벽을 파괴하여 누구나 만만하게 익힐 수 있도록 구성했다. 아이들은 한글 공부하듯이, 게임하듯이 재미있게 수학 어휘와 친해지고 그 개념을 이해할 수 있다. 그럼으로써 수학 교과서를 읽고, 수학 문제를 이해할 줄 아는 수학 문해력이 자란다. 이 책을 구성하고 쓴 저자 5인은 초등 수학교육에 수십 년 헌신해 온 수학교육 전문가이다. 직접 아이들에게 수학을 가르치기도 하고 수학교육 전문가를 양성하기도 했다. 수학교육의 노하우를 책에 제대로 담았다. 단어 찾기 퍼즐, 가로세로 퍼즐, 초성 게임, 글자 재배열하기, 따라 쓰기 등의 다양한 활동으로 이루어져 있다. 이 책에는 해당 학년 수학 학습을 잘하기 위해 꼭 알아야 하는 어휘들이 담겨 있다. 틀리기 쉬운 어휘는 선별해서 집중적으로 반복하도록 수학 교육자의 섬세한 안목으로 구성하였다. 재미있게 익히면서 자신감을 키울 수 있다.왜 《어휘로 기초 잡는 초등수학 문해력 비법》인가? 4 《어휘로 기초 잡는 초등수학 문해력 비법》 시리즈의 특징 6 《어휘로 기초 잡는 초등수학 문해력 비법(1학년)》의 특징 8 학부모님과 선생님께 10 1학년이 꼭 알아야 할 수학 어휘 12 1학년이 꼭 알아야 할 수 읽기 14 1단계 수학 어휘와 친해지자 18 2단계 수학 어휘를 만들어 보자 40 1 뒤죽박죽 글자로 수학 어휘 만들기 42 2 초성 보고 수학 어휘 만들기 54 3단계 수학 어휘에 익숙해지자 64 1 관계있는 것끼리 짝 짓기 66 2 빈칸에 따라 쓰기 86 4단계 가로세로 퍼즐로 수학 어휘를 꽉 잡자 114 종합문제 126 ┃ 정답 ┃ 128 ┃ 부록 ┃ 1학년 수학 어휘 해설 145“수학에서 가장 중요한 학습은 개념 학습입니다. 수학 어휘를 잘 알면 개념이 잡힙니다. 이를 바탕으로 다양한 수학 문제를 해결하는 능력이 바로 수학 문해력입니다.” - 머리말에서 기획 의도 수학 문제를 읽어도 무슨 뜻인지 모르는 아이는 무엇이 제일 문제일까요? 그 아이는 아마도 수학 어휘력, 즉 수학 문해력이 부족할 가능성이 커요. 아이들은 수학을 잘하고 싶어 합니다. 하지만 이 아이들의 흥미를 가로막는 것이 있어요. 바로 수학 교과서를 보거나 학년이 올라갈 때마다 새로운 어휘가 등장한다는 사실이에요. 새롭게 만나는 수학 어휘들을 보며 설렘보다 막막하고 두려운 기분을 느끼는 학생들이 더 많아요. 이런 아이들에게 수학의 문턱은 매우 높게만 느껴지지요. 하지만 알고 보면 모든 수학은 여러 수학 어휘들로 구성된 개념이 기초예요. 수학 어휘를 파악하면 수학의 문턱은 매우 낮거나 없는 거나 마찬가지예요. 이 책은 수학 어휘의 진입 장벽을 파괴하여 누구나 만만하게 익힐 수 있도록 구성했습니다. 아이들은 한글 공부하듯이, 게임하듯이 재미있게 수학 어휘와 친해지고 그 개념을 이해할 수 있어요. 그럼으로써 수학 교과서를 읽고, 수학 문제를 이해할 줄 아는 수학 문해력이 자란답니다. 이 책을 구성하고 쓴 저자 5인은 초등 수학교육에 수십 년 헌신해 온 수학교육 전문가입니다. 직접 아이들에게 수학을 가르치기도 하고 수학교육 전문가를 양성하기도 했지요. 수학교육의 노하우를 책에 제대로 담았습니다. 단어 찾기 퍼즐, 가로세로 퍼즐, 초성 게임, 글자 재배열하기, 따라 쓰기 등의 다양한 활동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이 책에는 해당 학년 수학 학습을 잘하기 위해 꼭 알아야 하는 어휘들이 담겨 있습니다. 틀리기 쉬운 어휘는 선별해서 집중적으로 반복하도록 수학 교육자의 섬세한 안목으로 구성하였습니다. 재미있게 익히면서 자신감을 키울 수 있습니다. 이 책을 추천합니다 게임과 문제를 함께 푸니까 더 재밌어요. - 서울 명지초등학교 1학년 윤건 내년에 입학하는 둘째 아이가 아직 한글도 서툴고 수학에 대한 선행을 전혀 안 했는데 초등 1학년 수학 어휘에 친숙해지고 어휘 따라 쓰기를 하면서 잘못된 맞춤법도 교정할 수 있었어요. 한글과 수학을 동시에 잡을 수 있는 일석이조의 책이네요. - 예비 초1 엄마 정은정 수학+국어 기초를 잡는 느낌이라서 ‘어휘로 기초 잡는’이라는 취지에 잘 맞는 책이라고 생각합니다. - 예비 초1 엄마 임보라 아직 한글이 서툰 7세 아들이 큰 그림과 큰 글자에 거부감 없이 놀이식으로 용어에 쉽게 다가가서 문제를 풀어낼 모습이 기대됩니다. 엄마도 엄마용 팁을 보면서 아이와 함께 할 수 있어서 좋겠어요. - 예비 초1 엄마 손정아 1. 수학 문해력을 키워 수학을 잘할 수 있게 합니다. 특히 문장으로 된 문제는 연산 문제와 달리 한글로 서술돼 있습니다. 풀이 과정도 깁니다. 수학 문제를 모르면 중간에 멈추거나, 문제를 읽는 데 시간이 아주 오래 걸립니다. 이 책은 수학 어휘력을 키워서 문장으로 제시된 문제를 바르게 이해하고 서술형 답안을 작성할 때에는 정확하고 익숙하게 답안을 쓰게 합니다. 2. 국어 공부하듯 수학 공부를 하면 쉽고 재밌습니다. 수학은 언어입니다. 따라서 수학 어휘도 국어처럼 공부하면 됩니다. 이 책에서는 초등학생들이 특히 재미있어하는 방식을 수학 어휘 학습에 새롭게 적용했습니다. 마치 한글 공부하듯 쓰기가 제시되어 있어서 수학에 두려움을 가지려던 아이가 ‘앗, 수학도 국어랑 똑같네.’ 하고 수학에 대해 친근감을 갖게 될 것입니다.. 3. 필수 어휘를 정복할 수 있습니다. 초등 교과서에 등장하는 수학 어휘뿐 아니라 수학 학습을 잘하기 위해 꼭 알아야 하고 익숙하게 술술 사용할 줄 알아야 할 ‘필수’ 어휘까지 모두 담았습니다. 이 책에 등장하는 수학 어휘들을 착실하게 익힌다면 수학 문해력이 쑥쑥 성장할 것입니다. 4. 틀리기 쉬운 어휘를 선별하여 집중적으로 반복하여 익힙니다. 쉬운 어휘는 한두 번만 읽고 쓰면 되지만 입에 잘 붙지 않는 어려운 어휘는 여러 번 반복해 학습해야 합니다. 그런 어휘들을 자연스럽게 반복학습하도록 곳곳에 여러 번 등장시켰습니다. 5. 재미있게 익혀서 자신감을 키울 수 있습니다. 게임과 퍼즐이라는 방식으로 수학 어휘를 익히도록 하기 때문에 아이들은 평가받는 두려움보다는 ‘더 알고 싶다’는 마음으로 접근하게 됩니다. 호기심을 가지고 즐거운 마음으로 수학을 접할 때 교육적 효과가 큽니다. 흥미가 있다면 수학 자신감도 높아집니다. 6. 수학 전문 출판사 가 내놓은 또 하나의 수학 비법서! 하우매쓰는 수학교육 전문가가 설립한 수학 전문 출판사로서 그동안 《덧셈 비법》, 《뺄셈 비법》, 《곱셈 비법》, 《나눗셈 비법》, 《분수 비법(개념편)》, 《분수 비법(연산편-덧셈과 뺄셈)》, 《분수 비법(연산편-곱셈과 나눗셈)》, 《약수와 배수 비법》, 《수학 용어 비법(도형편)》 등 쉽고 재밌게 수학의 기초를 다지고 개념을 잡을 수 있는 수학 비법 시리즈를 출간해 왔습니다. 수학에 대한 애정뿐 아니라 교육 전문성을 가진 출판사의 책이기에 더욱 효율적으로 아이의 수학 두뇌를 키울 수 있습니다.
(저절로 공부가 되는 퀴즈 미니 백과 17) 옛날사람들의 생활 퀴즈
아울북 / 아울북 편집부 지음 / 2006.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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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울북교양,상식아울북 편집부 지음
『매직Q』시리즈 1단계 17 - 사회편 《옛날 사람들의 생활 퀴즈》. 본 시리즈는 초등 교과서의 전반적인 내용을 주제별로 나누어 퀴즈 형식으로 풀어낸 퀴즈학습서입니다. 한 손에 쏙 들어갈 만한 크기와 퀴즈와 만화, 사진을 통한 입체적인 컨텐츠 구성으로, 자투리 시간을 이용해 언제 어디서나 가벼운 마음으로 공부할 수 있습니다. 에서는 우리 조상들의 의식주 생활에 대해 배웁니다. \'매직Q\'시리즈는 초등 교과서의 전반적인 내용을 주제별로 나누어 퀴즈형식으로 풀어낸 퀴즈학습서다. 한 손에 쏙 들어갈 만한 크기에 퀴즈와 만화, 사진을 통한 입체적인 컨텐츠로 구성해 등하굣길이나 차 안 등 자투리 시간을 이용해 언제 어디서나 가벼운 마음으로 공부할 수 있다. 고학년은 자연스럽게 복습을, 저학년은 저절로 선행학습을 할 수 있으며 교과서 내용을 일상생활에서 보고 느끼는 구체적인 사례들을 통해 짚어낸다. 영상문화에 익숙한 아이들에게 단순하고 지루한 설명 대신 다양한 만화 컨텐츠를 이용해 쉽고 재미있게 개념 원리를 깨우치게 했다. * 초등교과서가 한 손에 쏙~ 미니퀴즈백과 출간!! 학교공부에 학원에, 방문학습, 게다가 7차 교육과정 때문에 늘어난 어려운 숙제들까지. 대한민국 초등학생들은 정말 바쁘다. 한국갤럽이 수도권 초등학생2,000명을 대상으로 한 교육실태보고서를 보면 48%가 하루 중 공부를 하지 않는 자유시간을 1시간 이내라고 응답했고 2시간 이내는 18% 3시간은 13% 4시간은 9% 5시간은 16%라고 발표했다. 이렇게 바쁘고 공부에 쫓기는 아이들이 공부를 좀 더 즐겁게 할 수 있는 방법은 없을까? 마법천자문\'을 통해 저절로 학습법을 유행시킨 아울북이 최근 출간한 미니퀴즈백과 \'매직Q\'가 학부모와 아이들의 이런 고민을 풀어줄 수 있는 새로운 해결책으로 주목받고 있다. \'매직Q\'를 통해 초등교과서를 충실히 담으면서도 퀴즈-만화-사진-해설이 어우러진 입체적인 퀴즈학습서를 표방하고 있다. * 이젠 교과서도 가지고 노는 시대! \'매직Q\'는 초등 교과서의 전반적인 내용을 주제별로 나누어 퀴즈형식으로 풀어 나가고 있다. 딱딱하고 지루하게만 여겨지던 교과서가 퀴즈와 만화, 사진을 통해 즐거운 엔터테인먼츠 컨텐츠로 새롭게 태어났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또한 퀴즈놀이라는 형식을 취하고 있어 고학년은 자연스럽게 복습을, 저학년은 저절로 선행학습이 되는 효과를 볼 수 있다는 게 매력 포인트다. 마법천자문에 이어 매직큐 개발을 진두 지휘하고 있는 김진철 상무는 \"엄마와 아빠가 집에서 매일 10분씩만 \'매직큐 한 판!!\"을 외쳐준다면 아이들이 공부를 즐거운 활동으로 받아들이게 될 것\"이라는 말로 매직큐에 거는 기대를 대신했다. * 언제 어디서나 간편하게 \'매직Q\'는 한 손에 쏙 들어갈만한 크기로 간편하게 디자인 되었다. 아이들을 책상머리에 앉아서 머리를 쥐어짜면서 공부하게 하는 대신 언제 어디서나 가벼운 마음으로 공부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주기 위한 아울북 개발팀의 고민이 반영된 결과다. 등하굣길이나 차 안에서 자투리 시간을 이용해 자연스럽게 볼 수 있기 때문에 아이들이 공부에 대한 부담을 전혀 느끼지 않고도 초등 교과 내용을 소화할 수 있다는 게 특징이다. 아이들이 기다리는 여름방학! 매직Q를 통해 휴가도 즐기면서 아이들의 공부도 챙기는 일석이조의 효과를 거둘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 대한민국 최초 퀴즈 학습법 서울대 심리학과 곽금주 교수는 \"\'매직Q\'는 질문에 답하는 퀴즈 형식의 학습 프로 그램이다. 심리학 연구에 의하면, 스스로에게 질문을 던지면서 답을 찾는 방식으로 공부한 학생들이 학습 효과가 훨씬 뛰어나다. 또한 매직Q는 기계식 암기 습관에 젖어 있는 우리 학생들이 게임을 하듯이 즐겁게, 그리고 좀 더 완벽하게 학습 내용을 공부하도록 호기심과 탐구욕을 높여 준다는 점에서 그 효과가 클 것으로 기대 된다.\"며 \'매직Q\'를 새로운 학습방법으로 사용해 볼 것을 권하고 있다. * 매직Q 시리즈 소개 매직큐 1차 개발 프로젝트는 초등 과학-사회-예체능 영역을 포괄하는 총 3단계 학습 시스템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2006년 말까지 개발 완료될 예정입니다. 2007년에는 국어, 수학 영역을 포함한 새로운 영역을 개발해 나갈 계획입니다.
호찌민과 베트남 전쟁
주니어김영사 / 김태완 글, 주경훈 그림, 손영운 / 2012.1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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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니어김영사역사,지리김태완 글, 주경훈 그림, 손영운
제대로 된 만화 세계대역사 시리즈 33권. 세계사에서 인류의 발전에 중요한 전환점이 된 사건을 뽑아 그 사건의 의미와 그로 인한 인류 문명과 문화의 진보를 철저한 고증과 생생한 표현으로 제대로 보여주는 종합 인문교양 만화 시리즈이다. 33권에서는 베트남의 역사와 함께, 20세기 최악의 전쟁이라 일컬어진 베트남 전쟁과 그들의 독립 정신을 함께 배울 수 있다. 4년여에 걸친 준비 기간을 통해, 세계사 속의 사건 선정 하나하나에 연구를 거듭했으며, 일선 학교 사회 관련 과목 담당 선생들이 수정에 수정을 거듭하며 밑글을 썼다. 또한 중견 만화가들이 사소한 것 하나하나까지도 철저한 고증과 감수를 거쳐 만화를 완성했다.1장 베트남, 그 저항의 역사_ 정보페이지) 베트남 사람들이 이름 짓는 법과 호찌민이 쓰던 이름들 2장 저항의 땅에서 태어나다_ 정보페이지) 국제 공산주의 운동 3장 적을 알기 위해 전진으로 가다_ 정보페이지) 공산주의와 사회주의 4장 사회주의 혁명가의 길을 걷다_ 정보페이지) 이념보다 민족을 사랑했던 호찌민과 김구 5장 혁명을 배우다_ 정보페이지) 자본주의와 공산주의의 대결의 장이 된 베트남 6장 혁명의 서막이 열리다_ 정보페이지) 제2차 베트남 전쟁과 미국 7장 혁명을 위한 전진_ 정보페이지) 베트남 전쟁과 반전운동 8장 혁명의 불길이 타오르다_ 정보페이지) 제2차 베트남 전쟁과 한국군의 참전 9장 꿈에 그리던 조국!_ 정보페이지) 베트남, 자본주의의 길로 가다 10장 전쟁의 먹구름 11장 분단과 또다른 전쟁_ 부록) 베트남 전쟁 연표 살아 있는 세계사와의 생생한 만남! 논술과 입학사정관제를 대비하는 최고의 종합인문교양서! 교육 일선 교사들과 대한민국 대표 만화가들이 만나 만들어 낸 역작! 세계사의 중요한 전환점이 된 핵심사건을 뽑아 그 사건의 의미와 인류 문명?문화가 발전되어 온 과정을 생생하게 보여주면서 세계사의 맥락을 짚어 주는 세계역사만화 시리즈이다. 단순한 사건의 나열이 아닌 인류가 배워야 할 가치와 의미를 심도 있게 이야기한 진정한 의미의 살아 있는 세계사로, 대학입시 논술과 입학사정관제를 대비하는 데 필수 인문교양도서가 될 것이다. 33권 소개 미국과 북베트남 사이에 치러진 베트남 전쟁은 20세기 최강대국인 미국이 패한 유일한 전쟁이다. 정확히는 3차 베트남전쟁으로 이 전쟁에서 미국은 초음속 제트기와 네이팜탄, 헬리콥터 등 당대 최고의 무기들을 투입하고서도 정글과 베트남 민중의 독립의지를 꺾지 못했다. 역사상 베트남은 한나라 시절부터 시작해서 중국의 지배를 받았고 근대 들어서는 프랑스의 식민지가 되기도 했다. 그럼에도 끊임없이 외세의 지배에 맞선 나라이다. 그런 베트남 독립과 통일 전쟁의 한 복판에 서 있는 사람이 호찌민이다. 이름보다는 ‘호 아저씨’란 애칭으로 더 유명한 그는 베트남 사람들의 마음속 깊이 자리잡고 있는 ‘국부(國父)’이다. 그가 어떤 길을 거쳐 베트남 전쟁을 승리로 이끌었는지, 왜 베트남 사람들은 여전히 그를 좋아하고 따르는지. 《호찌민과 베트남 전쟁》을 따라가다 보면 베트남의 역사와 함께, 20세기 최악의 전쟁이라 일컬어진 베트남 전쟁과 그들의 독립 정신을 함께 배울 수 있다.
오리로보 오리가미 솔저
봄봄스쿨 / 후지모토 무네지 (지은이), 이지혜 (옮긴이) / 2022.04.30
16,800원 ⟶ 15,120원(10% off)

봄봄스쿨예술,종교후지모토 무네지 (지은이), 이지혜 (옮긴이)
전사 타입의 오리가미 솔저를 비롯해 공룡계 로봇, 갑충계 곤충 로봇 등 새로운 20기의 로봇과 파워 가드, 레이저 건 등 7개의 장착 아이템이 수록되었다. 일반적인 종이접기의 수준을 뛰어넘은, 독특한 테마와 구성을 가진 로 다시 한 번 오리로보의 세계를 즐겨보자.오리가미 솔저 이야기 프로필 데이터 오리로보 WR01 오리로보 WR02·WR03 오리로보 OR201·OR301 오리가미 솔저 N534 오리가미 솔저 K562 오리가미 솔저 M497 오리가미 솔저 H537 오리가미 솔저 S521 슈레드 SH210·SH310 슈레드 SH410·SH510 스페이스 스콜피온 스페이스 스파이더 스페이스 시저 슈레드 다이노소어 D 네오 슈레드 BT 네오 오리로보 F-10 오리로보 접는법 기본 종이접기 방법 및 기호 기본 보조선을 만드는 방법 오리로보 WR02 오리로보 WR03 오리로보 WR01 오리로보 OR201 오리로보 OR301 슈레드 SH310 슈레드 SH210 오리가미 솔저 N534 오리가미 솔저 K562 오리가미 솔저 M497 오리가미 솔저 H537 오리가미 솔저 S521 코스모 레이더 윙 코스모 파워 가드 파워 소드 파워 스피어 레이저 애로우 소드 드래곤 암 갤럭시 레이저 건 슈레드 SH410 슈레드 SH510 네오 슈레드 BT 스페이스 스콜피온 스페이스 스파이더 스페이스 시저 슈레드 다이노소어 D 네오 오리로보 F-10 디스플레이 패키지전설의 오리로보, 그 두 번째 이야기! 종이접기 마니아가 기다리던 오리로보 후속편 전격 출간!! 슈레드와의 싸움에서 승리한 인류는 복구 작업에 집중하고 있었다. 그러나 2245년, 정체불명의 로봇이 지구를 습격한다. 인류는 기존 오리로보를 개량해 출동시키지만 상대의 능력을 복제하는 적들이 등장하며 위기에 처하고 만다. 2250년, 수세에 몰렸던 인류는 마침내 복제 불가능한 다섯 가지 형태의 오리로보 전사, ‘오리가미 솔저’를 개발하는 데에 성공한다. 각각 자신만의 무기를 지닌 최강의 오리로보가 탄생한 것이다. 출간 이후 수많은 종이접기 마니아로부터 찬사를 받았던 로봇 종이접기 , 그 후속편인 가 드디어 모습을 드러냈다. 오리로보 시리즈가 많은 종이접기 마니아에게 사랑받은 이유는 수록 작품들이 매우 정교해 실제 프라모델과 흡사한 로봇 형태를 갖추고 있어서다. 그만큼 난이도도 있어 아이들이나 종이접기 초보자가 접기에는 힘에 부친 것도 사실. 이런 이유로 ‘나 종이 좀 접는다’고 하는 종이접기 마니아들은 더욱 오리로보 접기에 열광했고, 도전했고, 또 즐겼다. 한 마디로 ‘폼이 좀 난다’는 얘기다. 상체와 하체를 결합하여 새로운 조합의 로봇을 만들어낼 수 있는 오리로보는 디자이너인 아빠가 아이들을 위해 새로운 유형의 창작 종이접기를 만들어 주면서 시작된다. 는 그런 종이접기 마니아를 위한 책으로 전작보다 훨씬 더 강력해진 모습으로 돌아왔다. 세계관은 확장되었으면 로봇 디자인은 진화되었다. 오리로보 시리즈의 특징인 ‘지구를 지키는 로봇 이야기’는 한층 더 재밌어졌다. 게다가 이번에는 접기 설명을 사진으로 처리해 보다 명확한 이해를 돕는 것도 눈에 띄는 점이다. 에는 전사 타입의 오리가미 솔저를 비롯해 공룡계 로봇, 갑충계 곤충 로봇 등 새로운 20기의 로봇과 파워 가드, 레이저 건 등 7개의 장착 아이템이 수록되었다. 일반적인 종이접기의 수준을 뛰어넘은, 독특한 테마와 구성을 가진 로 다시 한 번 오리로보의 세계를 즐겨보길 바란다. 분명 후회 없는 선택이 될 것이다. 책 속에는 오리로보를 장식할 수 있는 디스플레이 패키지 만들기도 들어 있다.
오늘은 뭐 쓸까?
경향BP / 민상기 (지은이) / 2021.07.28
12,000원 ⟶ 10,800원(10% off)

경향BP논술,철학민상기 (지은이)
상상력을 자극하는 재미있는 주제와 무엇을 써야 할지 제시해 주는 질문들을 담아 아이들이 재미있게 글쓰기를 할 수 있는 방법을 알려 준다. 글쓰기 주제와 관련된 질문에 답을 하며 자기 생각을 정리하고 나면, 글쓰기를 싫어하던 아이들도 전보다 더 다양한 생각이 담긴 글을 쓸 수 있게 되고, 어느새 공책 한 장을 다 채울 수 있게 된다. 이 책에서 제시한 ‘세 단어 글쓰기 놀이’, ‘질문으로 써 보는 글쓰기’, ‘내 맘대로 골라 쓰는 창의적 글쓰기’를 통해서 글쓰기가 지루한 공부가 아니라 내 생각을 표현하는 즐거운 놀이라는 것을 느끼고 재미있게 글쓰기를 할 수 있다.들어가며 이 책을 사용하는 방법 첫 번째 글쓰기. 나에게 있었던 일 01 세 단어 글쓰기 놀이 1 02 질문으로 써 보는 생활문 쓰기 1 03 글쓰기에 도움이 되는 질문 1 다른 친구들은 이렇게 썼어요! 내 맘대로 골라 쓰는 창의적 글쓰기 04 세 단어 글쓰기 놀이 2 05 질문으로 써 보는 생활문 쓰기 2 06 글쓰기에 도움이 되는 질문 2 다른 친구들은 이렇게 썼어요! 내 맘대로 골라 쓰는 창의적 글쓰기 07 세 단어 글쓰기 놀이 3 08 질문으로 써 보는 생활문 쓰기 3 09 글쓰기에 도움이 되는 질문 3 다른 친구들은 이렇게 썼어요! 내 맘대로 골라 쓰는 창의적 글쓰기 두 번째 글쓰기. 내 마음을 담아 01 세 단어 글쓰기 놀이 1 02 질문으로 써 보는 편지 쓰기 1 03 글쓰기에 도움이 되는 질문 1 다른 친구들은 이렇게 썼어요! 내 맘대로 골라 쓰는 창의적 글쓰기 04 세 단어 글쓰기 놀이 2 05 질문으로 써 보는 편지 쓰기 2 06 글쓰기에 도움이 되는 질문 2 다른 친구들은 이렇게 썼어요! 내 맘대로 골라 쓰는 창의적 글쓰기 07 세 단어 글쓰기 놀이 3 08 질문으로 써 보는 편지 쓰기 3 09 글쓰기에 도움이 되는 질문 3 다른 친구들은 이렇게 썼어요! 내 맘대로 골라 쓰는 창의적 글쓰기 세 번째 글쓰기. 어디든 떠나 보자 01 세 단어 글쓰기 놀이 1 02 질문으로 써 보는 기행문 쓰기 1 03 글쓰기에 도움이 되는 질문 1 다른 친구들은 이렇게 썼어요! 내 맘대로 골라 쓰는 창의적 글쓰기 04 세 단어 글쓰기 놀이 2 05 질문으로 써 보는 기행문 쓰기 2 06 글쓰기에 도움이 되는 질문 2 다른 친구들은 이렇게 썼어요! 내 맘대로 골라 쓰는 창의적 글쓰기 07 세 단어 글쓰기 놀이 3 08 질문으로 써 보는 기행문 쓰기 3 09 글쓰기에 도움이 되는 질문 3 다른 친구들은 이렇게 썼어요! 내 맘대로 골라 쓰는 창의적 글쓰기 네 번째 글쓰기. 내가 만들어 가는 이야기 01 세 단어 글쓰기 놀이 1 02 질문으로 써 보는 동화 쓰기 1 03 글쓰기에 도움이 되는 질문 1 다른 친구들은 이렇게 썼어요! 내 맘대로 골라 쓰는 창의적 글쓰기 04 세 단어 글쓰기 놀이 2 05 질문으로 써 보는 동화 쓰기 2 06 글쓰기에 도움이 되는 질문 2 다른 친구들은 이렇게 썼어요! 내 맘대로 골라 쓰는 창의적 글쓰기 07 세 단어 글쓰기 놀이 3 08 질문으로 써 보는 동화 쓰기 3 09 글쓰기에 도움이 되는 질문 3 다른 친구들은 이렇게 썼어요! 내 맘대로 골라 쓰는 창의적 글쓰기 다섯 번째 글쓰기. 남에게 설명하기 01 세 단어 글쓰기 놀이 1 02 질문으로 써 보는 설명문 쓰기 1 03 글쓰기에 도움이 되는 질문 1 다른 친구들은 이렇게 썼어요! 내 맘대로 골라 쓰는 창의적 글쓰기 04 세 단어 글쓰기 놀이 2 05 질문으로 써 보는 설명문 쓰기 2 06 글쓰기에 도움이 되는 질문 2 다른 친구들은 이렇게 썼어요! 내 맘대로 골라 쓰는 창의적 글쓰기 07 세 단어 글쓰기 놀이 3 08 질문으로 써 보는 설명문 쓰기 3 09 글쓰기에 도움이 되는 질문 3 다른 친구들은 이렇게 썼어요! 내 맘대로 골라 쓰는 창의적 글쓰기 여섯 번째 글쓰기. 남을 설득하기 01 세 단어 글쓰기 놀이 1 02 질문으로 써 보는 논설문 쓰기 1 03 글쓰기에 도움이 되는 질문 1 다른 친구들은 이렇게 썼어요! 내 맘대로 골라 쓰는 창의적 글쓰기 04 세 단어 글쓰기 놀이 2 05 질문으로 써 보는 논설문 쓰기 2 06 글쓰기에 도움이 되는 질문 2 다른 친구들은 이렇게 썼어요! 내 맘대로 골라 쓰는 창의적 글쓰기 07 세 단어 글쓰기 놀이 3 08 질문으로 써 보는 논설문 쓰기 3 09 글쓰기에 도움이 되는 질문 3 다른 친구들은 이렇게 썼어요! 내 맘대로 골라 쓰는 창의적 글쓰기 일곱 번째 글쓰기. 생각과 느낌을 살려 01 세 단어 글쓰기 놀이 1 02 질문으로 써 보는 감상문 쓰기 1 03 글쓰기에 도움이 되는 질문 1 다른 친구들은 이렇게 썼어요! 내 맘대로 골라 쓰는 창의적 글쓰기 04 세 단어 글쓰기 놀이 2 05 질문으로 써 보는 감상문 쓰기 2 06 글쓰기에 도움이 되는 질문 2 다른 친구들은 이렇게 썼어요! 내 맘대로 골라 쓰는 창의적 글쓰기 07 세 단어 글쓰기 놀이 3 08 질문으로 써 보는 감상문 쓰기 3 09 글쓰기에 도움이 되는 질문 3 다른 친구들은 이렇게 썼어요! 내 맘대로 골라 쓰는 창의적 글쓰기 여덟 번째 글쓰기. 내 마음을 꾹꾹 담아 01 세 단어 글쓰기 놀이 1 02 질문으로 써 보는 시 쓰기 1 03 글쓰기에 도움이 되는 질문 1 다른 친구들은 이렇게 썼어요! 내 맘대로 골라 쓰는 창의적 글쓰기 04 세 단어 글쓰기 놀이 2 05 질문으로 써 보는 시 쓰기 2 06 글쓰기에 도움이 되는 질문 2 다른 친구들은 이렇게 썼어요! 내 맘대로 골라 쓰는 창의적 글쓰기 07 세 단어 글쓰기 놀이 3 08 질문으로 써 보는 시 쓰기 3 09 글쓰기에 도움이 되는 질문 3 다른 친구들은 이렇게 썼어요! 내 맘대로 골라 쓰는 창의적 글쓰기“각 주제마다 5개씩 제시한 질문에 답하다 보면 어느새 한 편의 글이 완성돼요!” 수업 시간에 짜장면을 먹을 수 있는 방법 우주여행을 갈 때 가져갈 물건 3가지 친구들에게 들키지 않고 방귀를 뀌는 방법 집 앞에서 외계인을 만났다. 달까지 엘리베이터가 설치되었다. 글쓰기를 어려운 공부가 아니라 재미있는 놀이처럼 할 수 있어요 글을 잘 쓰는 아이는 글쓰기 주제와 관련되는 여러 질문을 스스로 만들어 내어 이를 토대로 한 편의 글을 씁니다. 반면에 글쓰기를 어려워하는 아이는 질문 만들기를 어려워하고 뭘 써야 할지 몰라 단순하게 답변하는 형태의 짧은 문장을 쓰는 데에 그칩니다. 이에 대한 해결 방법은 더 많은 질문거리를 주는 것입니다. 이 책에서는 상상력을 자극하는 재미있는 주제와 무엇을 써야 할지 제시해 주는 질문들을 담아 아이들이 재미있게 글쓰기를 할 수 있는 방법을 알려 줍니다. 글쓰기 주제와 관련된 질문에 답을 하며 자기 생각을 정리하고 나면, 글쓰기를 싫어하던 아이들도 전보다 더 다양한 생각이 담긴 글을 쓸 수 있게 되고, 어느새 공책 한 장을 다 채울 수 있게 됩니다. 이 책에서 제시한 ‘세 단어 글쓰기 놀이’, ‘질문으로 써 보는 글쓰기’, ‘내 맘대로 골라 쓰는 창의적 글쓰기’를 통해서 글쓰기가 지루한 공부가 아니라 내 생각을 표현하는 즐거운 놀이라는 것을 느끼고 재미있게 글쓰기를 할 수 있습니다. 창의적 글쓰기 주제로 익히는 초등학교 글쓰기 8가지 유형 초등학교 국어 교과서에 나오는 8가지 글의 갈래-생활문, 편지, 기행문, 동화, 설명문, 논설문, 감상문, 시-를 반영하여 창의적 글쓰기 주제를 선정하고 갈래별로 각각 3가지씩 창의적 글쓰기 주제를 제시했습니다. 재미있는 글쓰기 소재로 시작하는 창의적 글쓰기는 아이들이 글을 많이 쓸 수 있게 하는 원동력이 됩니다. 창의적 글쓰기는 아이들이 흥미를 느낄 만한 주제를 다루어 글을 쓰는 부담감을 줄여 줍니다. 평소에 생각해 보지 못한 주제로 창의적인 생각을 자주 하면 창의성이 높아지고, 이렇게 높아진 창의성은 글을 쓸 때뿐만 아니라 다양한 문제를 해결할 때도 도움이 됩니다. 24가지의 창의적 글쓰기 소재와 함께 480개의 창의적 글쓰기 소재를 추가로 제시하여 한 권의 책으로 자연스럽게 초등학교 교과서에 나오는 모든 글쓰기 갈래를 경험할 수 있습니다. 글쓰기를 더 재미있게 만들어 줄 세 단어 글쓰기 놀이 글을 잘 쓰게 하는 것보다 중요한 것은 글쓰기의 재미를 느끼게 해 주는 것입니다. 글쓰기가 재미있어서 자꾸 쓰다 보면 자연스럽게 체계적인 짜임에 맞추어 완성도 있는 글을 쓸 수 있게 되니까요. 글쓰기의 재미를 알게 해 주는 유용한 방법으로 세 단어 글쓰기 놀이를 제시했습니다. 세 단어 글쓰기는 무작위로 선정한 3개의 단어로 글을 쓰는 활동입니다. 세 단어 글쓰기 놀이는 서로 연관성 없는 단어를 연관 지어 봄으로써 유연한 생각을 할 수 있게 해 주고, 글쓰기가 복잡하고 어려운 일이 아니라 쉽고 재미있는 활동이라는 점을 느끼게 해 줍니다. 한두 문장의 짧은 문장을 써 보는 활동을 통해 글쓰기에 대한 부담감을 없애 더욱 쉽고 재미있게 글쓰기를 할 수 있게 됩니다.
통통 어린이 중국어 1 : Work Book
랭귀지북스 / 박미정 지음 / 2012.12.10
8,000원 ⟶ 7,200원(10% off)

랭귀지북스외국어,한자박미정 지음
간단한 말을 배워도 아이들이 실생활에서 쉽게 활용할 수 있게 한다는 것에 중점을 두고 만든 어린이 중국어 교재이다. 언어 학습의 필수 4총사인 듣기, 말하기, 읽기, 쓰기 영역을 체계적으로 연습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다. 기초 실력을 탄탄하게 만들기 위한 듣기 문제를 다양한 형식의 문제로 풀다 보면, 중국어의 자신감이 올라간다. 그리고 내 입에서 익숙한 중국어를 나오게 하는 말하기 문제를 통해 표현력을 기르고, 발음 연습 뿐 아니라, 내용 이해의 연습을 돕는 읽기 문제를 풀면서 중국어의 이해력을 높인다. 또, 중국어는 눈으로만 보고 익힐 수 없는 특징이 있어, 쓰기 단계를 강화하여 직접 쓰면서 공부할 수 있도록 만들었다.제1과 선생님 안녕하세요! 제2과 그녀는 누구니? 제3과 난 여덟 살이야 제4과 이 옷 예뻐요? 제5과 눈은 어디에 있니? 제6과 이것은 내 거야 제7과 질문 있어요? 제8과 오늘은 금요일이야 제9과 난 수박을 좋아해 제10과 너희들 뭘 먹을래?통통이와 함께하는 중국어 첫걸음! 어린이의 눈높이에 맞춘 출발로 중국어를 즐겨 보세요! 아이들이 중국어를 즐기며, 행복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저자의 오랜 중국어 강의 노하우를 담아 만든 전문 어린이 중국어 교재입니다. 간단한 말을 배워도 아이들이 실생활에서 쉽게 활용할 수 있게 한다는 것에 중점을 두었습니다. 그래서 기존 교재들이 모두 다루는 내용을 과감히 버리고 꼭 필요한 것들만 담았습니다. 본책 언어 학습의 필수 4총사인 듣기, 말하기, 읽기, 쓰기 영역을 체계적으로 연습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습니다. 기초 실력을 탄탄하게 만들기 위한 듣기 문제가 다양한 형식의 문제를 풀다 보면, 중국어의 자신감이 올라갑니다. 그리고 내 입에서 익숙한 중국어를 나오게 하는 말하기 문제를 통해 표현력을 기르고, 발음 연습 뿐 아니라, 내용 이해의 연습을 돕는 읽기 문제를 풀면서 중국어의 이해력을 높입니다. 또, 중국어는 눈으로만 보고 익힐 수 없는 특징이 있어, 쓰기 단계를 강화하여 직접 쓰면서 공부할 수 있도록 만들었습니다. 오디오 CD 듣기 문제는 물론, 발음 연습을 돕는 원어민 녹음까지 수록하여 중국어 학습을 완성할 수 있습니다. 메인북(별매) <배워 볼까요>, <말해 볼까요> 코너에서는 등장인물들이 일상생활에서 겪는 대화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함께해 볼까요> 코너에서는 붙임딱지를 붙이면서 단어를 익힙니다. <불러 볼까요>, <즐겨 볼까요> 코너를 통해 노래와 챈트, 여러 가지 활동을 통해 중국어를 재미있게 학습합니다. 그리고 <알아볼까요> 코너에서는 중국어 글자의 쓰임을 예문과 함께 설명해 놓았습니다. <확인해 볼까요> 코너에서는 다양한 형식의 문제를 통해 앞에서 배운 것이 얼마나 내 실력이 되었는지 확인합니다. 만들기 부록 및 풍성한 붙임딱지로 아이들이 즐기는 학습이 되도록 했으며, 재미를 더할 수 있는 플래시 VCD, 단어 실력을 업그레이드 하는 스마트 단어장, 원어민의 발음을 듣고 따라 할 수 있는 오디오 CD를 제공합니다.
만화 경제 비타민 2
홍진P&M / KBS 2TV 경제비타민 제작팀 지음 / 2009.02.10
8,500원 ⟶ 7,650원(10% off)

홍진P&M학습일반KBS 2TV 경제비타민 제작팀 지음
KBS 2TV 경제비타민 제작팀에서 방영했던 프로그램을 토대로 어린이의 눈높이에 맞춘 경제학습 만화를 펴냈다. 부모님에게 받은 용돈을 어떻게 하면 계획성 있게 사용할 수 있는지 잘 모르고 있는 어린이들에게 경제맨 선생의 수업이 시작된다. 우선 반에서 가장 알뜰하기로 소문난 알뜰이의 용돈 기입장을 살펴보기로 하는데…1권 1장 용돈이 줄줄 새요(잘못된 지출 바로잡기) 2장 용돈 기입장 (올바른 소비) 3장 위시리스트 (저금) 4장 통장을 만들어요 (초등학생 통장 만들기) 5장 나누는 기쁨 기부 6장 티끌 모아 태산거스름돈을 소중히 7장 충동구매 퇴치법 (쇼핑목록 만들기) 8장 영수증을 챙겨요(현금영수증) 9장 내손으로 돈 벌어보기(돈 소중함 알기) 10장 바꿔주세요 (교환.환불) 11장 아나바다 운동(학용품 아껴쓰기) 12장 마일리지카드(소비자의 특권) 2권 1장 다른 사람의 좋은 습관을 내 것으로 만든다-빌 게이츠 2장 독서하는 습관을 가져라-워렌 버핏 3장 매일 다른 사람들과 점심식사를 한다-하워드 슐츠 4장 해보기나 했어?-정주영 5장 남의 좋은일을 따라했을 뿐-샘 월튼 6장 실패를 통해 배워라-존 템플턴 7장 메모는 나의 아이디어 뱅크-손정의 8장 사람들과 쉽게 포옹하라-오프라 윈프리 9장 자신의 결단을 믿어라-도날드 트럼프 10장 근검절약하고 검소하라-존 데이비슨 록펠러 11장 실패를 기록해 자산으로 만들어라-이건희 12장 따뜻하고 긍정적인 생각을 가져라-앤드류 카네기다른 사람의 좋은 습관을 내 것을 만든다-빌게이츠 발렌타인데이를 맞아 고만해, 이살뜰, 나또사는 반 여학생들에게 누가 가장 초콜릿을 많이 받을까 기대합니다. 수업이 끝난 오후, 반의 반장인 살뜰이가 여학생들의 인기를 독차지 합니다. 내심 기대했던 만해와 또사는 살뜰이와 자신들의 차이점인 무엇인가 고민하고 같은 반 친구 경제가 슬쩍 충고를 합니다. 살뜰이의 좋은 습관을 배워라! 하지만 다른사람의 습관을 자신의 것으로 만들기란 쉽지 않습니다. 힘들어 하는 만해에게 담임선생님인 경제맨 선생님은 전 MS회장이었던 빌게이츠의 이야기를 들여줍니다.
겨울 떡갈나무
한겨레아이들 / 유리 나기빈 지음, 김은희 옮김, 조승연 그림 / 2013.08.10
9,500원 ⟶ 8,550원(10% off)

한겨레아이들명작,문학유리 나기빈 지음, 김은희 옮김, 조승연 그림
한겨레 높은학년동화 시리즈 29권, 세계의 숨은 걸작 시리즈 3권. 아름다운 단편들로 비평가들로부터 ‘그저 주옥같다.’고 평가 받아 온 러시아의 대표 작가 유리 나기빈의 단편동화 여섯 편을 모았다. 아름다운 자연과 아이들을 노래하는 주옥같은 단편들이 러시아어 전문 번역가의 손에서 처음으로 원전 번역되었다. 노벨문학상 수상자인 솔제니친으로부터 자신의 대표작 「이반 데니소비치의 하루」보다도 더 뛰어나다고 평가 받은 데다, 전 세계 유수 교육대학에서 예비 교사들의 필독서로 읽히고 있는 표제작 「겨울 떡갈나무」를 비롯해, 러시아에서는 애니메이션으로도 제작되어 아이들로부터 많은 사랑을 받아 온 「코마로프」, 늙은 거북이 마시카와의 우정과 친구에 대한 ‘의무’를 다룬 「늙은 거북이」 등이 실려 있다. 유리 나기빈이 묘사하는 어린아이들의 심리와 미묘한 성장의 순간들과 아이들이 자연과 교감하는 순간들은, 그가 아이들과 자연을 얼마나 잘 이해하고, 그들과 공감하고 있는지를 알 수 있게 해 준다. 단순하고 단면적이지 않은 주제들로 어른들에게도 깊은 울림을 주는 작품들이다.늙은 거북이 겨울 떡갈나무 코마로프 빨간머리 초록새 사내애들 청개구리 이야기 옮긴이의 말“나기빈은 위대한 작가다. 내가 쓴 〈이반 데니소비치의 하루〉도 〈겨울 떡갈나무〉에 미치지 못한다” ― 솔제니친(노벨문학상 수상 작가) ‘높은 학년 동화’ 스물아홉 번째 책이자, 숨어 있던 세계 곳곳의 어린이문학을 발굴, 소개하는 ‘세계의 숨은 걸작’ 시리즈 세 번째 책이다. 아름다운 단편들로 비평가들로부터 ‘그저 주옥같다.’고 평가 받아 온 러시아의 대표 작가 유리 나기빈(Юрий М. Нагибин, 1920-1994)의 단편동화 여섯 편을 모았다. 노벨문학상 수상자인 솔제니친으로부터 자신의 대표작 「이반 데니소비치의 하루」보다도 더 뛰어나다고 평가 받은 데다, 전 세계 유수 교육대학에서 예비 교사들의 필독서로 읽히고 있는 표제작 「겨울 떡갈나무」(1953)를 비롯해, 러시아에서는 애니메이션으로도 제작되어 아이들로부터 많은 사랑을 받아 온 「코마로프」(1953), 늙은 거북이 마시카와의 우정과 친구에 대한 ‘의무’를 다룬 「늙은 거북이」(1954) 등, 아름다운 자연과 아이들을 노래하는 주옥같은 단편들이 러시아어 전문 번역가의 손에서 처음으로 원전 번역됐다. 오래 전 ‘에이브(ABE) 문고’에서 중역으로 소개되어 많은 독자들이 재출간 요청을 해 온 「겨울 떡갈나무」, 「코마로프」, 「늙은 거북이」 외에도, 우리나라에는 한 번도 소개되지 않았던 「빨간머리초록새」(1965)와 「사내애들」(1956), 「청개구리 이야기」(1991)를 함께 실어, 그동안 우리 아이들에게는 많이 알려지지 않았던 유리 나기빈의 주옥같은 작품들을 풍부하게 감상해 볼 수 있도록 했다. 나기빈은 “한 번도 동화를 쓴다고 생각하고 글을 쓴 적은 없다.”라고 이야기했고, 이 책에 실린 작품들도 아이들의 시각이 아니라 어른의 시각에서 전개되는 작품들이 대부분이다. 게다가 그의 작품은 단순하고 단면적이지 않은 주제들로 어른들에게도 깊은 울림을 준다. 하지만, 나기빈이 묘사하는 어린아이들의 심리와 미묘한 성장의 순간들과 아이들이 자연과 교감하는 순간들은, 그가 아이들과 자연을 얼마나 잘 이해하고, 그들과 공감하고 있는지를 알 수 있게 해 준다. 나기빈은 초등학교 시절, 자신이 작가인 까닭에 아들이 글을 쓰길 바랐던 양아버지조차 “축구를 해라.” 하고 권할 만큼 지독하게 글솜씨가 없는 아이였지만, 어쩌면 지각대장 사부시킨처럼(「겨울 떡갈나무」), 친구를 팔아 버리고 뒤늦게야 자신의 ‘의무’를 자각하는 바샤처럼(「늙은 거북이」), 모두가 골칫거리로 여기지만 자신만의 모험에서 전리품들을 손에 넣은 코마로프처럼(「코마로프」), 자신과 자연과 세계를 찬찬히 바라보고 마음속 깊이 받아들일 줄 아는 어린이가 아니었을까. 그러므로 어린이 독자들(은 물론 성인 독자들)은 러시아 작은 마을, 글솜씨 없는 꼬마 아이가 안내하는 숲속 길을 따라가 보시길. 안나(「겨울 떡갈나무」)가 그러했듯, 일순간 겸허해지는 환상적인 세계를 경험할 수 있을 것이다.
똑! 소리 나는 교통 · 통신 : 평균 깎아 먹는 사회 성적을 쑥쑥 올리는
웅진씽크하우스 / 앙팡떼 글울타리 글, 강선용 그림, 김재수 감수 / 2009.04.17
12,000원 ⟶ 10,800원(10% off)

웅진씽크하우스자연,과학앙팡떼 글울타리 글, 강선용 그림, 김재수 감수
잘 다져진 초등 사회 실력 중 · 고등학교까지 간다! 『초등 사회 교과서 주제별 완전 정복』시리즈는 초등학교 3~6학년의 사회 교과서를 기본으로 하여 정치, 경제, 세계 문화, 교통 · 통신, 지리 등의 영역으로 나눠 학년에 상관없이 책 한 권으로 사회 탐구 영역 중 한 영역을 완벽하게 습득할 수 있도록 재구성한 사회 학습서이다. 기존의 사회 학습서가 주로 딱딱한 참고서이거나 재미있는 이야기만으로 풀어쓴 것이었다면 『초등 사회 교과서 주제별 완전 정복』시리즈는 이 두 가지의 장점을 최대한 살려 재미있는 이야기에 실속을 더해 주고, 딱딱한 참고서에 재미를 더해 준 구성으로 이야기와 요약정리를 함께 읽으면서 기본 개념과 실생활과의 관련성을 아주 쉽게 알게 한 것이 큰 특징이다. 『초등 사회 교과서 주제별 완전 정복』시리즈는 주인공이 겪는 좌충우돌 재미있는 이야기를 읽어나가는 동안 일상생활 속에서 사회적인 관심을 새롭게 갖게 되면서, 초등학교 시기에 중 · 고등학교의 사회 과목 실력을 좌우할 기반을 쌓아가는 데 큰 역할을 할 것이다. 방과 후 교실, 논술 및 토론 수업 교재로 활용! 집에서 사회 공부 해결! “세종대왕이 한글을 만든 것은 조선 시대였는데 고려 시대에도 한글이 있었나요?” 아니? 각 시대의 인물이 한 일은 잘 아는 아이가 시대의 순서를 아직 모르고 있었다는 말인가? 깜짝 놀라 그 물음에 답해 주면 아이는 그 관련성이 이해가 가지 않아 머리만 갸웃거려 당황하는 경우가 있을 것이다. 사회 과목은 하나를 배우더라고 개념을 제대로 이해하고 그것이 실생활과 어떤 관련이 있는지 생각할 수 있어야 한다. 그런데 학생들은 대개 사회 과목은 그때그때 외우기만 하면 된다고 소홀히 하다 고학년이 되어서야 사회 학습의 어려움을 호소하는 경우가 많다. 현행 교육 과정에서의 사회 교육을 살펴보면, 중학교까지는 초등학교 교과서 내용을 좀 더 깊이 있게 가르치고, 고등학교에서는 초등학교부터 그동안 배운 9년간의 과정을 종합하고 세분화한 사탐 과목으로 교육 과정이 편재되어 있다. 이를 보면 초등학교 때 사회 교과를 제대로 공부하지 않으면 중?고등학생이 되어도 기초가 없어 계속 알쏭달쏭한 사회 과목이 될 것임을 알 수 있다. 반대로 초등학교 때 사회 과목을 좀 더 세밀하게 공부한다면 그 자체가 바로 경쟁력을 얻는 지름길임은 자명하다. 『초등 사회 교과서 주제별 완전 정복』 시리즈는 초등학교 3학년부터 6학년까지의 사회 교과에서 다루고 있는 내용 중 정치, 경제, 세계 문화, 교통?통신, 지리의 영역을 따로 한 권씩 구성하였다. 고등학교에서 배우는 사회 탐구 영역을 따라 분류한 것으로 이 책을 공부함으로써 초등학교 사회 실력은 물론 멀지 않은 미래의 사탐 과목의 학습을 대비할 수도 있을 것이다. 『초등 사회 교과서 주제별 완전 정복』 시리즈 내용 구성 사회 과목이 알고 싶어요 / 주인공의 특별한 하루 주인공이 어느 날 우연히 발생한 사건으로 어렵게만 생각했던 ‘사회’에 관심을 가지게 된 날이다. 이 사건으로 주인공의 ‘사회’ 이야기가 시작된다. 흥미진진한 주인공의 사회 이야기! 재미 톡톡, 공부도 OK! 어머! 생활 속에 사회가 숨어 있었네요 주인공을 따라 이야기를 읽다 보면 교과서를 읽어도 이해되지 않던 내용이 술술 이해된다. 일상생활에서 교과서의 내용을 실제로 경험하며, 모르는 것을 요목조목 물어보고 찾아보면서 이해해 가는 주인공. 따라 해 보면 나도 사회 박사! 어려운 숙제를 척척, 숙제 도우미 / 교과서에 있어요 교과서 내용을 정리한 것으로, 초등 사회의 기본적인 학습 내용을 담고 있다. 학년과 학기, 단원이 표시돼 있어 해당 교과서 부분을 쉽게 찾을 수 있다. 숙제할 때 교과서와 관련된 내용을 찾아서 보면 어려운 문제도 금세 해결될 것이다. 시험 볼 때 요것만 봐도 OK / 사회 노트 교과서에 있는 내용이나 그 외에 알아야 할 핵심 사항을 노트 정리의 형식으로 간결하게 안내하고 있다. 일목요연하게 개념이 정리되어 있어, 시험 볼 때 요것만 잘 봐도 머릿속에 쏙쏙 들어온다. 핵심 파악을 10초 만에 뚝딱 / 말풍선 주요 개념을 대화로 풀어 놓았다. 전체를 읽기 싫을 때 주제와 소주제, 말풍선만 연결해 읽어도 핵심 내용을 파악할 수 있다. 주인공들이 재미있게 설명하니까 더 쉽게 이해된다. 속닥속닥, 나만의 지식 보따리 / 더 알아보기ㆍ달라졌어요 교과서에 나온 내용 중 역사적ㆍ사회적ㆍ문화적으로 변화돼 온 내용이나 또는 더 알아두면 좋을 관련 지식을 담았다. 사회 현상에 대해 나만 아는 지식 보따리를 쑥쑥 키울 수 있다. 아는 척 하고 싶을 때 토막 상식 / 팁 ㆍ메모장 본문에 나온 말 중에서 어려운 단어를 설명하거나 본문에서 다루지 않았지만 알아야 할 내용을 적은 짤막한 토막 상식이다. 학교 수업에서나 친구들 사이에서 아는 척 하고 싶을 때 상식 왕이 될 수 있다. 시험 대비 방과 후 학습 / 논술 워크북 교과에서 다룬 사회 내용을 깊이 생각하고 물음에 따라 의견을 글로 써 보는 워크북이다. 방과 후 학습으로 선생님이나 부모님의 지도를 받아 함께 토론하면서 풀어 보면 더욱 좋다. 만점 워크북의 문제를 제대로 풀 수 있으면 사회 공부 끝!
초록 바이러스
푸른책들 / 이병승 지음, 이누리 그림 / 2010.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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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른책들동요,동시이병승 지음, 이누리 그림
동심원 시리즈 10권. 제7회 푸른문학상 '새로운 시인상' 수상 작가 이병승 시인의 첫 동시집. 어린이들이 무심코 하는 소소한 행동들에 숨어 있는 표정과 의미를 찾아내어 유쾌하면서도 신나는 언어로 표현한 51편의 동시가 담겨 있다. 아이들의 눈으로 세상을 바라보는 시인은 우리가 미처 몰랐던 아이들의 마음을 낱낱이 들여다 보게 한다. 표제작「초록 바이러스」에서 화자인 내가 초록이만 나타나면 ‘머릿속은 엉망진창/손발은 달달달/심장은 벌렁벌렁’거리는 것처럼 누구나 이 동시를 읽다 보면 ‘호호호 웃으며’ 자신도 모르게 ‘하얀 덧니’를 보이게 되는 가장 강력한 바이러스에 감염된다.튀어나온 못|지퍼|씨|시 쓰고 혼났다|누가 누가 힘세나?|금붕어|로봇|비밀 일기장|선풍기|티브이 감옥|15층 아파트 계단 내려가기|여동생|하모니카|고양이 기사|꽃구경|등굣길|눈|산|새 학년 새 친구|떠든 사람|존댓말|친구|석구|위로|냉온 정수기|눈|깡총깡총|헬리콥터|딱지치기|가위바위보|어려운 대답|구멍|초록 바이러스|네모난 햇빛|7학년 8학년 9학년|가로등 불빛 아래|놀이터|농구공|강아지풀도 강아지라고|주름|가시|비닐 호박|지구의 일기|나무 똥|숲 속 마을 비밀 은행|저금통|ARS|때린다는 것|넝쿨|꿈|무궁화꽃이 피었습니다 시인의 말|약력제7회 푸른문학상 '새로운 시인상'을 수상한 이병승 시인의 첫 동시집 『초록 바이러스』 출간! 지난 2009년 이병승 시인은 우리 아동청소년문학계에 큰 파장을 불러일으키며 등장했다. 신춘문예에 시가 당선된 그가 다시금 아동청소년문학계에 문을 두드린 것도 새로운 시도였지만, 더욱 놀라운 것은 제7회 '푸른문학상'에서 동시와 단편동화로 ‘새로운 시인상’과 ‘새로운 작가상’을 동시에 수상하는 이변을 낳았다는 점이다. 하지만 그의 파장은 여기서 그치지 않고 제1회 '대한민국 문학&영화 콘텐츠 대전'에 장편동화가, 제17회 '눈높이아동문학상'에 단편동화가 각각 당선되면서 아동청소년문학에 무서운 신인으로 자리매김했다. 아동청소년문학계뿐 아니라 많은 독자들이 이병승 시인을 주목하는 이유는 바로 ‘새로움’ 이다. 늘 보아 오던 익숙한 것들에 시들해져 점점 생기를 잃어 가던 마음이 이병승 시인의 동시를 읽노라면 가뭄 끝에 단비를 맞은 식물들처럼 푸릇푸릇 싱그럽게 되살아난다. 이번에 푸른책들에서 출간된 이병승 시인의 첫 동시집『초록 바이러스』에는 우리가 무심코 하는 소소한 행동들에 숨어 있는 표정과 의미를 찾아내어 유쾌하면서도 신나는 언어로 표현한 51편의 동시가 담겨 있다. 일러스트레이터 이누리가 어린이다운 순진함과 발랄함을 만화적인 캐릭터로 형상화한 삽화도 동시와 함께 어우러져 동시집을 읽는 재미를 더한다. ‘마법 안경’을 쓴 시인이 퍼뜨리는 강력한 ‘동시 바이러스’ 동시 쓰는 일이 신나는 보물찾기와 같다고 생각하는 시인은 숲 속 나무 그늘(「숲 속 마을 비밀 은행」) 에서, 아이들의 신발주머니(「헬리콥터」) 속에서, 골목길의 길고양이 눈동자(「고양이 기사」) 속에서, 아파트 비상 계단(「15층 아파트 계단 내려가기」) 에서, 방 안을 기웃거리는 노란 햇빛(「네모난 햇빛」) 속에서 숨겨진 새로운 세상을 찾아내고는 ‘지금까지 본 가장 강력한 바이러스’를 가지고 우리들 곁으로 찾아왔다. 카페 온에 초록이만 나타나면 난 먹통이 된다 머릿속은 엉망진창 손발은 달달달달 심장은 벌렁벌렁 호호호 웃으며 내 이름을 부르는 목소리가 들리고 하얀 덧니 웃는 모습이 보인다 지금까지 본 중에 가장 강력한 바이러스다 -「초록 바이러스」전문 표제작「초록 바이러스」에서 화자인 내가 초록이만 나타나면 ‘머릿속은 엉망진창/손발은 달달달/심장은 벌렁벌렁’거리는 것처럼 누구나 이 동시를 읽다 보면 ‘호호호 웃으며’ 자신도 모르게 ‘하얀 덧니’를 보이게 되는 가장 강력한 바이러스에 감염된다. 인터넷 카페라는 새로운 공간을 정겨운 시선으로 표현했을 뿐만 아니라, 동시인이 어른이기에 ‘아이인 척’하며 동시를 쓸 수밖에 없는 한계를 가뿐히 뛰어넘어 ‘동심’이라는 특수한 렌즈를 끼운 ‘마법 안경’으로 아이들의 일상과 생각을 잘 포착하고 있다. ‘비밀 일기장’을 엿보듯 아이들 마음을 낱낱이 읽어 낸 동시 아이들의 눈으로 세상을 바라보는 시인은 우리가 미처 몰랐던 아이들의 마음을 낱낱이 들여다 보게 한다. 아이들은 아빠가 희귀병에 걸린 친구에게 어떤 말로 위로해 줄지 몰라 손을 꼭 잡고 함께 아파하기도 하고(「위로」), 친구와 싸우고도 금방 화해하러 가야겠다고 마음먹기도 하고(「네모난 햇빛」), 여자애들이 물어보는 말에 솔직히 말하지 못하고 그저 예쁘다고만 거짓말하고(「어려운 대답」), 울고 싶은 내 마음을 개미나 파리에게라도 혹시 들킬까 봐 걱정하기도(「비밀 일기장」) 한다. 마치 아이들의 비밀 일기장을 엿보기라도 한 듯 생생하게 그려 낸 동시를 읽으며 공감하다가, 우리가 미처 알아채지 못했던 아이들의 마음에 때로는 눈물이 찔끔 비어져 나오기도 한다. 이밖에도 세상에서 제일가는 개구쟁이 오빠와 그 오빠를 졸졸 따라다니는 여동생 간의 정겨운 모습 그린 「15층 아파트 계단 내려가기」, 도시 길고양이들의 험난한 생존의 비밀을 유쾌하게 표현한 「가로등 불빛 아래」, 엄마의 재혼으로 인해 방학 사이에 성이 바뀌고 갑자기 말이 없어진 친구의 애틋한 모습을 그린 「석구」, 지구를 화자로 내세워 오늘날 심각한 사회문제로 떠오른 환경오염을 절절하게 고발한 「지구의 일기」 등 시인의 섬세한 관찰력에 뛰어난 상상력이 결합된 동시들은 독자들에게 재미와 감동을 함께 선사하는 ‘동시 종합선물세트’로 다가갈 것이다. [주요내용] 『초록 바이러스』는 아이들이 일상에서 마주치는 사물을 따뜻하고 참신한 눈으로 노래한 동시집이다. 제7회 푸른문학상 ‘새로운 시인상’ 수상작 12편을 포함하여, 따분하고 지루하게만 여겨지는 일상의 소소한 일들이 실은 흥미진진한 모험이자 놓칠 수 없는 소중한 순간이라는 것을 깨닫게 해 주는 51편의 동시들이 담겨 있다. 혜선이와 싸우고내 방에서 혼자 울고 있는데사각사각창밖의 노란 햇빛자기 몸을 오려네모난 모양으로 쏘옥 들어왔다환해지는 내 마음나도 저 햇빛처럼내 마음 오려 내혜선이 마음속으로화해하러 가야겠다- '네모난 햇빛' 중에서 아빠가 희귀병이라는 은영이돌아가실지도 모른다며울먹이는 은영이무슨 말을 해야 할지 몰라손을 잡고 앉아 있었다은영이 손에힘이 풀리면내가 꽉 쥐고내 손에힘이 풀리면은영이가 꽉 쥐고- '위로' 중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