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뒤죽박죽 틸리와 깔끔쟁이 리지
주니어김영사 / 마거리트 한 싸임 지음, 강성순 옮김, 수 힙 그림 / 2010.02.10
6,500원 ⟶ 5,850원(10% off)

주니어김영사명작,문학마거리트 한 싸임 지음, 강성순 옮김, 수 힙 그림
'사각사각 책읽기 시리즈'의 2단계. 수준별 단계별로 독해력과 어휘력을 향상시키고, 책 읽는 습관을 길러 준다. 총 3단계로 구성되는데, 2단계는 국어 공부를 막 시작한 아이들을 위한 책으로 일상생활, 학교, 환상, 모험 등 다양한 부분에서 아이들에게 도움이 될 만한 것들로 선정했다. 무엇보다도 어두운 내용보다는 감동적이면서도 유쾌한 이야기들로 엮어 아이들의 정서 발달을 도모했다.단계별, 수준별 읽기 능력 향상 프로젝트! 애벌레가 사과를 갉아 먹듯이 천천히, 조금씩 글 읽는 즐거움을 들이는 사각사각 책읽기 시리즈! 이 시지르는 막 글을 읽기 시작한 아이들을 위한 읽기책 모음집으로써, 수준별 단계별로 독해력과 어휘력을 향상시키고, 책 읽는 습관을 길러 준다. 그림책을 읽기 시작한 5, 6세부터 10세 전후까지는 폭발적으로 어휘력과 표현력이 향상되고, 글 읽는 속도가 빨라지는 시기이다. 현재 이 시기 아이들을 대상으로 한 유아, 초등 읽기책은 시중에 많이 나와 있지만, 좀 더 세분화된 수준별 읽기물 시리즈는 찾아보기 힘들다. 그런 점에서 사각사각 책읽기는 저학년 아이들을 위한 맞춤별 읽기책 시리즈라고 할 수 있다. 사각사각 책읽기는 총 3단계로 구성되는데, 1단계는 쉬운 단어와 문장, 짧은 분량으로 구성하며 아이들에게 책이란 재밌고, 쉬운 것이라는 인식을 심어 준다. 2단계는 국어 공부를 막 시작한 아이들을 위한 책으로 사회성을 높이고, 어휘력을 향상시킨다. 마지막으로 3단계를 본격적인 고학년 읽기 책으로 들어가기 전 단계로 글 읽는 속도를 높이고, 주제를 파악하고, 표현력을 기르는 책들로 구성했다. 이 책들은 단계가 높아질수록 책의 분량도 많아지는데 아이들이 소화할 수 있는 범위 내에서 텍스트를 제공하려는 의도이다. 책의 소재 역시 일상생활, 학교, 환상, 모험 등 다양한 부분에서 아이들에게 도움이 될 만한 것을로 선정했으며 무엇보다도 어두운 내용보다는 감동적이면서도 유쾌한 이야기들로 구성했다. 세 살 버릇 여든까지 간다는 익숙한 속담이 있다. 책 읽는 습관 역시 어린 시절 버릇처럼 길러질 때, 언제 어디서나 책을 가까이 하는 어른으로 성장할 수 있을 것이다. 티브이, 영화, 게임 등 온라인 매체들이 점점 더 자극적으로 다가오는 요즘, 고전적인 지식의 보고인, 책 읽는 습관을 아이들에게 길러주는 것이야말로 미래에 대한 확실한 투자일 것이다.
후천적 국어 1등급 만들기 (하) (2020/2021 ver)
수능의기술 / 수능 만점자 조세상, 성균관대 국어외길 (지은이) / 2019.12.27
19,000원 ⟶ 17,100원(10% off)

수능의기술학습참고서수능 만점자 조세상, 성균관대 국어외길 (지은이)
해설만 있는 단순한 기출 문제집이 아니다. 각 문제에 있는 1번~5번 모든 선지에 대해 지문에서 근거를 찾아서 판단하도록 구성되어 있기 때문에, 수능이나 모의고사에서 오답을 고르도록 유도하는 잘못된 생각을 막아준다. 수능을 효율적으로 잘 보는 방법론에 있어서는 전문가인 수능 만점자의 수능 문제 풀이 방법을 토대로, 그 연습을 효과적으로 할 수 있게끔 만들어 졌다. 책에 수록되어 있는, 1450개의 빈칸 채우기와 OX 문제 풀기, 근거 찾기를 하다보면 수능 만점자와 명문대 저자의 '수능 문제 풀이 방법'과 '기출 분석 방법'을 100% 싱크로율로 따라할 수 있다. 또한, 수능이 처음 생긴, 1994년도 이후의 수능 문제를 전부 분석해서, 수능에 자주 나오는 문제 출제 패턴을 14개로 분석해 놓았다.1. 저자 소개 2. 서문 3. 이 책의 공부 방법 4. 실전에서의 팁 5. FAQ 6. 문제편 - O/X와 근거 찾기, 빈칸으로 완성하는 제대로 된 기출분석 (1) O/X와 근거 찾기, 빈칸으로 완성하는 2016년도 수능 A형 기출분석 (2) O/X와 근거 찾기, 빈칸으로 완성하는 2016년도 수능 B형 기출분석 (3) O/X와 근거 찾기, 빈칸으로 완성하는 2016년도 9월 모의평가 A형 기출분석 (4) O/X와 근거 찾기, 빈칸으로 완성하는 2016년도 9월 모의평가 B형 기출분석 (5) O/X와 근거 찾기, 빈칸으로 완성하는 2016년도 6월 모의평가 A형 기출분석 (6) O/X와 근거 찾기, 빈칸으로 완성하는 2016년도 6월 모의평가 B형 기출분석 (7) O/X와 근거 찾기, 빈칸으로 완성하는 2015년도 수능 A형 기출분석 (8) O/X와 근거 찾기, 빈칸으로 완성하는 2015년도 수능 B형 기출분석 (9) O/X와 근거 찾기, 빈칸으로 완성하는 2015년도 9월 모의평가 A형 기출분석 (10) O/X와 근거 찾기, 빈칸으로 완성하는 2015년도 9월 모의평가 B형 기출분석 (11) O/X와 근거 찾기, 빈칸으로 완성하는 2015년도 6월 모의평가 A형 기출분석 (12) O/X와 근거 찾기, 빈칸으로 완성하는 2015년도 6월 모의평가 B형 기출분석 (13) O/X와 근거 찾기, 빈칸으로 완성하는 2014년도 수능 A형 기출분석 (14) O/X와 근거 찾기, 빈칸으로 완성하는 2014년도 수능 B형 기출분석 (15) O/X와 근거 찾기, 빈칸으로 완성하는 2013년도 수능 기출분석 - 정답 및 해설1. 2등급 이하 학생들의 기출 분석 필독서 “후천적 국어 1등급 만들기 - 1450개 빈 칸으로 완성하는 기출분석” 2020년도 수능 후기 (수능성적표 인증) 10월3등급에서 수능 1등급으로 올랐습니다! -작성자 : worud1, 작성일 : 2019년 12월 5일 (수능성적표 인증) 6월 4등급에서 수능 1등급으로 올랐습니다! -작성자 : 승은, 작성일 : 2019년 12월 5일 (수능성적표 인증) 10월7등급→수능 3등급! -작성자 : 4등급 상승, 작성일 : 2019년 12월 6일 (수능성적표 인증) 후천적 덕분에 국어100점 맞았습니다 -작성자 : 100점, 작성일 : 2019년 12월 6일 후기가 너무 많아서 이하 생략합니다. 후기는 http://www.suneungskill.com/bbs/board.php?bo_table=sub801 (네이버 검색 ‘수능의 기술’→후천적 국어 1등급 만들기 후기 게시판)에서 보실 수 있습니다. 기출 문제집은 그냥 기출만 푸는 건데, 기출 문제집이 이렇게 후기가 많은 이유가 무엇일까요? 이유는 문제집의 구성에 있습니다. 이 책은 시중에 있는 것처럼, 해설만 있는 단순한 기출 문제집이 아닙니다. 이 책은 각 문제에 있는 1번~5번 모든 선지에 대해 지문에서 근거를 찾아서 판단하도록 구성되어 있기 때문에, 수능이나 모의고사에서 오답을 고르도록 유도하는 잘못된 생각을 막아줍니다. 2. 문제 풀고 단순히, 해설만 읽는 것은 기출 분석이 아닙니다. 그렇게 백날 해봤자, 성적은 쉽게 오르지 않습니다. 시중에는 스스로 기출 분석을 할 수 있는 책은 없고, 기출 해설집만 있습니다. 수능 만점자나 명문대생의 인터뷰를 들어보면, 늘 ‘수능 국어는 기출 분석이 답이다’라고 말하고 있습니다. 이 책은, 수능을 효율적으로 잘 보는 방법론에 있어서는 최고 전문가인 수능 만점자의 수능 문제 풀이 방법을 토대로, 그 연습을 효과적으로 할 수 있게끔 만들어 졌습니다. 이 책에 수록되어 있는, 1450개의 빈칸 채우기와 OX 문제 풀기, 근거 찾기를 하다보면 수능 만점자와 명문대 저자의 “수능 문제 풀이 방법”과 “기출 분석 방법”을 100% 싱크로율로 따라할 수 있습니다. 또한, 이 책은 수능이 처음 생긴, 1994년도 이후의 수능 문제를 전부 분석해서, 수능에 자주 나오는 문제 출제 패턴을 14개로 분석해 놓았습니다. 이를 익혀둔다면, 여러분이 보는 수능에도 빠르고 정확한 판단을 할 수 있을 것입니다. (최근 수능 6,9모평 총 8개년 27회분 기출 문제와 + 매 회마다 수 백개의 OX와 근거 찾기, 빈칸 채우기로 완성하는 기출 분석편 수록) 3. 수능과 모의고사 국어 1등급에는 선천적 국어 1등급과 후천적 국어 1등급 두 종류가 있습니다. 선천적 국어 1등급은 어려서부터 책을 많이 읽고, 각 분야의 다양한 책을 섭렵한 친구들이 누릴 수 있는 특권입니다. 선천적 국어 1등급이 되기는 쉽지 않지만, 후천적 국어 1등급이 되는 공부 방법은 명확합니다. 2등급이하의 친구들이나, 안정적으로 1등급이 나오지 않는 친구들은 이 책에 있는 1450개의 빈 칸을 채우며 기출 분석을 한다면, 모의고사에서는 고정 1등급, 수능에서는 후천적 국어 1등급으로 거듭날 수 있습니다. 4. 이 책은, 명문대 멘토&저자와 직접 소통할 수 있도록, 카톡으로 매일 공부량을 정해주고, 학습 여부를 확인해주는 책입니다(카톡으로 진행). - 문의 카카오톡 아이디 reinhard9
키다리 아저씨
계몽사 / 진 웹스터 지음, 신지식 옮김 / 2014.05.15
10,000원 ⟶ 9,000원(10% off)

계몽사명작,문학진 웹스터 지음, 신지식 옮김
엄마, 아빠가 읽고 느꼈던 고전의 감동을 한결 풍성하게 우리 어린이들에게 전해 주는 세계 명작 시리즈 '계몽사 주니어 클래식' 3권. 고전 읽기를 처음 시작하는 아이의 눈높이에 맞춰 쉽고 재미있게 번역했다. 고아원에서 자란 주디는 후원자의 도움으로 대학에 입학한다. 그리고 그에 대한 보답으로 대학 생활의 크고 작은 일들을 담아 감사 편지를 보내기 시작하는데…….우울한 수요일 대학에 가게 된 제루샤 제루샤 애벗 양이 키다리 아저씨에게 보낸 편지들 옮긴이의 말 시리즈 소개 은 엄마, 아빠가 읽고 느꼈던 고전의 감동을 한결 풍성하게 우리 어린이들에게 전해 주는 세계 명작 시리즈입니다. - 고전 읽기를 처음 시작하는 아이의 눈높이에 맞춰 쉽고 재미있게 번역했습니다. - 의 감동이 한층 진하게 느껴지도록 정성스레 다듬었습니다. - 노벨 문학상, 퓰리처상 등의 수상작과 추천작을 포함하고 있습니다. - 일주일에 한 권씩 읽다 보면 1년 동안 전권을 읽을 수 있도록 구성해 아이들의 성취감을 높입니다.(전 52권 예정) - 한국 초기 출판 화가들의 작품 컬렉션으로 개성 있는 삽화를 감상할 수 있습니다. - 견고한 양장으로 소장의 가치를 높였습니다. 꿋꿋하게 꿈과 사랑을 찾아가는 고아 소녀 주디의 유쾌한 성장기 고아원에서 자란 주디는 후원자의 도움으로 대학에 입학한다. 그리고 그에 대한 보답으로 대학 생활의 크고 작은 일들을 담아 감사 편지를 보내기 시작하는데……. 가진 것도, 경험한 것도 많지 않지만 삶이 선사하는 작은 기쁨들을 누구보다 행복하게 맞이하며 꿈과 사랑을 향해 열심히 성장해 가는 주디를 응원의 눈길로 지켜보자. 밝고 명랑한 고아 소녀 주디로부터 배우는 긍정적인 삶의 자세! 《키다리 아저씨》는 고아원에서 자란 소녀 주디가 후원자, 키다리 아저씨에게 쓴 편지를 모은 서간체 소설이다. 재능은 있지만 대학에 갈 수 없었던 주디는 키다리 아저씨의 도움으로 대학에 진학한 뒤, 자신의 대학 생활을 편지에 담아 키다리 아저씨에게 보낸다. 편지라는 특성 덕분에 독자들은 주디의 감정과 진심을 오롯이 느낄 수 있으며, 일상의 사건 또한 정리된 언어로 간결하게 전해들을 수 있다. 주디의 편지에는 학업에 대한 이야기부터 우정과 문학, 그리고 꿈과 사랑 이야기까지 다양한 내용이 등장하는데 당시 여대생의 일상을 속속들이 알 수 있어 무척 흥미롭게 다가온다. 주디는 고아로 자라 가진 것도 없고 경험한 것도 많지 않다. 보통의 사람이라면 자신의 처지를 한탄하고 자기 연민에 빠질 수도 있을 것이다. 하지만 주디는 다르다. 주디는 고아원에서 자란 덕분에 오히려 행복으로 여길 수 있는 것이 많다며 과거 자신의 불행을 행복의 중요한 요소로 삼는다. 이처럼 어떠한 상황에서도 삶을 긍정적으로 바라보는 밝고 명랑한 주디의 모습은 주디를 지켜보는 이들의 마음까지 행복으로 물들인다. 또 주디는 사람은 누구나 평등하다는 사상과 인간에 대한 깊은 애정을 가지고 있다. 부자가 사랑과 인정이 넘치는 사람이 되게 하려고 가난한 사람이 존재한다는 목사의 설교에 발끈하는가 하면, 자존심 강한 성격에도 주변의 가난한 이웃을 위해 선뜻 도움을 청한다. 그리고 무엇보다 어떤 상황에서도 유머를 잃지 않는 여유로움을 간직하고 있다. 이렇게 다양한 매력 지니고 있으니 꿈은 물론 사랑까지 멋지게 이룰 수 있었을 것이다. 저자 진 웹스터는 대학에 입학해 사회학을 공부하면서 교도소나 고아원에 있는 청소년들을 만날 기회가 많았는데, 이때의 경험을 바탕으로 《키다리 아저씨》를 쓰게 되었다고 한다. 《키다리 아저씨》는 1912년 출판 즉시 베스트셀러로 자리매김했으며 당시 고아원 운영에 커다란 변화를 가져올 정도로 커다란 사회적 반향을 일으켰다. 의 《키다리 아저씨》로 종합선물세트 같이 풍성한 매력을 가진 주디에게 흠뻑 빠져 보기를 바란다. 힘든 상황에서도 멋지게 성장하는 주디를 보다 보면 저절로 희망찬 미래를 그리게 될 것이다.아저씨는 우리 학교에 와 보신 적이 있나요? 이건 형식적인 질문이니까 신경 쓰지 않으셔도 돼요. 5월의 교정은 마치 천국 같아요. 나무마다 꽃이 펴서 몹시 향기로워요. 게다가 나뭇가지들은 온통 초록빛으로 물들고, 늙은 소나무조차 싱싱하게 젊어진답니다.푸른 들판은 노란 민들레와 분홍색, 초록색, 흰색 등 색색의 옷을 차려입은 여학생들로 알록달록 참말 아름다워요. 모두가 다 즐겁고 한가로워 보여요. 방학이 다가오기 때문이지요. 들뜬 마음에 시험 걱정은 다 잊어버린 것 같아요. 이런 마음이 진정한 행복 아닐까요? 그중에서도 가장 행복한 사람은 바로 저예요. 더 이상 고아원에 가지 않아도 되니까요. 대부분의 사람들은 삶을 즐기지 못하고 경주하는 데만 몰두하고 있어요. 멀리 있는 목적지에 도달하기 위해 온 힘을 다하고 있는 거예요. 오직 목적지에만 관심이 있기 때문에 지금 가고 있는 길의 아름다운 경치는 눈에 들어오지도 않는 거죠. 겨우 목적지에 도착했을 때는 이미 늙고 지쳐 버리는 거예요.저는 인생의 길목에 앉아 작은 행복들을 많이 쌓고 싶어요. 설사 대작가가 되지 못한다 해도 말이에요. 아저씨, 저 같은 생각을 가진 철학자가 또 있었나요? 처음 대학에 왔을 땐 여느 소녀들처럼 평범한 어린 시절을 보내지 못한 게 고아원 때문이라고 생각했어요. 그땐 무척 원망스러웠는데, 지금은 전혀 그렇지 않답니다. 고아원 생활도 특별한 하나의 경험이었을 뿐이라고 생각해요. 고아원에서 세상과 떨어져 자란 덕분에 세상을 객관적으로 바라볼 수 있게 되었죠. 이건 복잡한 세상 속에서 자란 사람에게는 어려운 일이에요. 저는 자신이 행복하다는 걸 조금도 느끼지 못하는 사람(줄리아 같은 사람이요.)을 많이 봤어요. 항상 행복하기 때문에 별 느낌이 없는 거죠. 그러나 전 살아가는 매 순간마다 제가 행복하다는 걸 또렷이 느낀답니다. 아무리 괴로운 일이 생긴다 해도 늘 이 마음을 잃지 않을 거예요. 치통처럼 괴로운 일도 즐거운 마음으로 받아들일 작정이에요.
수능유형 픽 PICK 듣기 기본
NE능률(학습) / NE능률 영어교육연구소 (지은이) / 2019.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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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능률(학습)학습참고서NE능률 영어교육연구소 (지은이)
유형 학습과 실전 모의고사를 통해 고1 학생들이 수능 듣기에 완벽히 대비할 수 있도록 하는 수능 유형 기본서다. 최신 수능 유형과 난이도를 철저히 분석하여 반영하였고, 유형별 해법과 핵심 표현 학습을 통한 완벽한 수능 유형을 대비할 수 있다. 실전 대비를 위한 10회분의 실전 모의고사를 수록하였으며, 어려운 연음, 중요 표현 등을 중심으로 한 DICTATION을 수록하였다.PART 01 유형 탐구 유형 01 마지막 말에 대한 응답 (짧은 대화) p.8 유형 02 목적 p.14 유형 03 의견 p.21 유형 04 주제 p.28 유형 05 관계 p.35 유형 06 그림 일치 p.42 유형 07 할 일, 부탁한 일 p.49 유형 08 이유 p.56 유형 09 언급 내용 p.63 유형 10 숫자 정보 파악 p.70 유형 11 내용 일치 p.77 유형 12 도표 정보 파악 p.84 유형 13 마지막 말에 대한 응답 (긴 대화) p.91 유형 14 상황에 적절한 말 p.98 유형 15 세트 문항 p.105 PART 02 실전 모의고사 실전 모의고사 1회 p.114 실전 모의고사 2회 p.124 실전 모의고사 3회 p.134 실전 모의고사 4회 p.144 실전 모의고사 5회 p.154 실전 모의고사 6회 p.164 실전 모의고사 7회 p.174 실전 모의고사 8회 p.184 실전 모의고사 9회 p.194 실전 모의고사 10회 p.204 유형 학습과 실전 모의고사를 통해 고1 학생들이 수능 듣기에 완벽히 대비할 수 있도록 하는 수능 유형 기본서 1. 고1 학생들의 수능 듣기 학습을 위한 유형 기본서 2. 최신 수능 유형과 난이도를 철저히 분석하여 반영 3. 유형별 해법과 핵심 표현 학습을 통한 완벽한 수능 유형 대비 4. 실전 대비를 위한 10회분의 실전 모의고사 수록 5. 어려운 연음, 중요 표현 등을 중심으로 한 DICTATION 수록
비마이펫 멍냥연구소 1
서울문화사 / 비마이펫 (원작), 최진규 (만화) / 2021.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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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문화사자연,과학비마이펫 (원작), 최진규 (만화)
강아지, 고양이와 건강하고 행복하게 지내길 바라는 모든 보호자의 마음을 대변한 책이다. 이 책에서는 강아지, 고양이가 왜 그런 행동을 하는지, 어떤 마음인지 늘 궁금한 보호자의 호기심을 풀어 주며, 아이들에게는 슬기롭게 반려동물과 지내는 방법을 전달하고자 하였다.1장 강아지 연구소 1화 강아지가 나를 졸졸 따라다니는 이유 … 8 2화 강아지가 나를 좋아할 때 보이는 행동 … 30 3화 강아지가 놀고 싶을 때 보이는 행동 … 48 4화 이건 무슨 의미일까? - 강아지의 행동 언어 - … 74 와글와글 동물학교 1 우리나라 토종견 백과 … 92 2장 고양이 연구소 5화 아기 고양이 키우는 방법 … 96 6화 고양이를 올바르게 안는 방법 … 116 7화 고양이를 키우면 안 되는 사람 특징 … 136 8화 냥이 MBTI – 고양이 성격 알기 - … 158 와글와글 동물학교 2 강아지와 고양이가 함께 지내려면? … 180 와글와글 동물학교 3 우리나라 천연기념물 동물 6종 … 182우리 강아지, 고양이의 시간을 더 행복하게! 비마이펫 멍냥연구소 1 천만 반려동물 시대. 반려 인구 필독서! 우리 강아지, 고양이와 매일 매일을 즐거움으로! “반려동물이 처음이라면? 반려동물 입양 계획이 있다면? 바로 이 책!” 낯선 동물과 가족이 된다는 것은 결코 쉬운 일이 아닙니다. 동물을 받아들이고, 익숙해지기까지 많은 준비와 노력이 필요합니다. 0년차 초보 집사뿐만 아니라 10년차 집사에게도 말 못하는 반려동물과의 생활은 언제나 긴장의 연속입니다. <비마이펫 멍냥연구소>는 강아지, 고양이와 건강하고 행복하게 지내길 바라는 모든 보호자의 마음을 대변한 책입니다. 이 책에서는 강아지, 고양이가 왜 그런 행동을 하는지, 어떤 마음인지 늘 궁금한 보호자의 호기심을 풀어 주며, 아이들에게는 슬기롭게 반려동물과 지내는 방법을 전달하고자 하였습니다. -반려동물 지식 정보 채널 『비마이펫』의 <강아지 연구소>, <고양이 연구소> 영상 선별! -반려동물 가족이라면 알아 두어야 할 필수 지식 정보 수록! 강아지 리리와 고양이 삼색이와 함께 배우는 반려동물 상식. 반려동물과 행복한 일상을 꿈꾼다면, 지금 바로 <비마이펫 멍냥연구소 1권>을 만나 보세요.
초등 필수 사회동화
조선북스 / 박신식 지음, 오승원 그림 / 2011.0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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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북스명작,문학박신식 지음, 오승원 그림
시간과 공간을 뛰어넘어 오랜 세월 사람들에게 사랑 받아온 ‘이야기’, 명작, 전래, 신화 속에 숨어 있는 초등 교과목 지식을 살펴보는 신개념 학습교양서이다. 책 속 11편의 명작, 전래 동화를 읽다 보면 초등 사회의 4대 영역인 사회문화, 경제, 정치, 지리 분야의 지식을 접할 수 있다. 원작의 흐름을 깨뜨리지 않으면서 사회 현상과 개념을 설명한다. <레 미제라블>과 <몽테크리스토 백작>을 읽다보면 어른들의 일로만 느껴지던 법과 정치가 내 일처럼 쉽게 이해되고, <80일간의 세계일주>와 <보물섬>의 여정을 따라가다 보면 지도 속에만 있던 지리 정보가 눈앞에 펼쳐진다. <허생전>과 <동방견문록>의 허생과 마르코 폴로에게 경제 원리를 배울 수 있다.01 사회 문화 영역 흥부전 ▶ 줄거리 ▶ 명작 쏙쏙 사회 이야기 - 사회와 가족 / 가족 관계 / 우리 조상들의 의식주 홍길동전 ▶ 줄거리 ▶ 명작 쏙쏙 사회 이야기 - 여러 가지 규범 / 사회 문제와 시민 단체 / 관혼상제 교과서 사회 용어 02 경제 영역 허생전 ▶ 줄거리 ▶ 명작 쏙쏙 사회 이야기 - 경제와 돈 / 시장과 가격 크리스마스 캐럴 ▶ 줄거리 ▶ 명작 쏙쏙 사회 이야기 - 세금과 기부 / 은행 동방견문록 ▶ 줄거리 ▶ 명작 쏙쏙 사회 이야기 - 무역 / 화폐의 발달 과정 교과서 사회 용어 03 정치 영역 레 미제라블 ▶ 줄거리 ▶ 명작 쏙쏙 사회 이야기 - 선거와 지방 자치 제도 / 민주주의와 민주 정치 / 삼권 분립 올리버 트위스트 ▶ 줄거리 ▶ 명작 쏙쏙 사회 이야기 - 권리와 의무 / 일과 직업 베니스의 상인 ▶ 줄거리 ▶ 명작 쏙쏙 사회 이야기 - 여론과 언론 / 법 몽테크리스토 백작 ▶ 줄거리 ▶ 명작 쏙쏙 사회 이야기 - 재판 / 민주주의 정신과 인권 교과서 사회 용어 04 지리 영역 보물섬 ▶ 줄거리 ▶ 명작 쏙쏙 사회 이야기 - 지도 / 지형 / 날씨와 기후 80일간의 세계 일주 ▶ 줄거리 ▶ 명작 쏙쏙 사회 이야기 - 이동 수단과 의사소통 수단 / 세계지도와 지구본 / 평야 지역, 해안 지역, 산간 지역 / 도시와 촌락 교과서 사회 용어통합 사고 프로젝트 - 《초등 필수동화》시리즈 분야 간의 넘나들기가 화두인 시대에 우리 아이들에게 진정으로 필요한 것은 ‘융합’이라는 어려운 말도, ‘통섭’이라는 새로운 말도 아니다. 그저 첫 걸음은 아이들에게 익숙한 것에서 새로운 것을 읽어내는 것에서부터 한걸음씩 시작하면 된다. 《초등 필수동화》시리즈는 시간과 공간을 뛰어넘어 오랜 세월 사람들에게 사랑 받아온 ‘이야기’, 명작, 전래, 신화 속에 숨어 있는 초등 교과목 지식을 살펴보는 신개념 학습교양서이다. 이제 ‘이야기’ 속에 담겨 있는 문학적 감동을 뛰어넘어 그 속에 숨겨진 또 다른 지식을 발견해 보자. 기존에 출시된 학습 단행본들이 교과서의 용어나, 개념 정리 등에 그쳤다면, 《초등 필수동화》시리즈는 더불어 생각하는 방법, 비틀어 생각하는 방법, 행간의 의미를 읽는 방법을 알려 준다. 헷갈리고 애매한 사회도 명작과 만나면 신나는 이야기가 된다! 사람이 살아가면서 갈 수 있는 장소, 경험할 수 있는 시간은 정해져 있다. 세상에는 평생을 살아도 다 겪지 못할 많은 상황과 사건들이 있어서 우리가 경험하는 것은 극히 일부일 뿐이다. 하지만 오랜 세월을 통해 독자에게 사랑받은 명작 속에는 수백 수천 가지 다양한 경험이 담겨져 있다. <레 미제라블>과 <몽테크리스토 백작>을 읽다보면 어른들의 일로만 느껴지던 법과 정치가 내 일처럼 쉽게 이해되고, <80일간의 세계일주>와 <보물섬>의 여정을 따라가다 보면 지도 속에만 있던 지리 정보가 눈앞에 펼쳐진다. <허생전>과 <동방견문록>의 허생과 마르코 폴로에게 경제 원리를 배울 수 있다. 책 속 11편의 명작, 전래 동화를 읽다 보면 초등 사회의 4대 영역인 사회문화, 경제, 정치, 지리 분야의 지식을 접할 수 있다. 억지스러운 설정을 배제하고 원작의 흐름을 깨뜨리지 않으면서 사회 관련 개념을 설명함으로써 아이들은 동화를 읽듯 사회과 지식을 자연스럽게 접할 수 있다. 동화 장면 사이사이에는 해당 장면과 관련된 풍부한 정보와 용어 설명 등이 삽입되어 있어 교과 이외의 지적 욕구와 호기심을 충족시킬 수 있다. 이 책의 특징 ▶ 초등 전학년 사회가 명작 동화 11편 속으로 《몽테크리스토 백작》《80일간의 세계일주》《동방견문록》《레 미제라블》등 아이들이 꼭 읽어야 할 명작, 전래, 고전을 토대로 초등 사회의 4대 영역인 사회문화, 경제, 정치, 지리를 배운다! ▶ 용어 정리부터 원리 이해, 개념 확장까지! 초등 사회 교과의 주제와 원리, 용어를 한 번에! 원작의 흐름을 깨뜨리지 않으면서 사회 현상과 개념을 설명한다. 동화 한 장면이 끝날 때마다 그와 연관되어 꼭 알아야 할 지식을 쉽고 재미있는 퀴즈로 풀어볼 수 있다! ▶ 제 7차 개정교육과정 내용 반영 새롭게 개정된 제 7차 개정교육과정의 단원과 내용을 충실히 반영하여 새 학기를 시작하는 아이들이 교과서와 더불어 재미있게 읽을 수 있다!
데이비드 윌리엄스 시리즈 세트 (전6권)
크레용하우스 / 데이비드 월리엄스 (지은이), 토니 로스, 퀀틴 블레이크 (그림), 장선하, 이가희, 민지현 (옮긴이) / 2021.04.30
66,000원 ⟶ 59,400원(10% off)

크레용하우스명작,문학데이비드 월리엄스 (지은이), 토니 로스, 퀀틴 블레이크 (그림), 장선하, 이가희, 민지현 (옮긴이)
로알드 달의 뒤를 잇는 최고의 이야기꾼 데이비드 윌리엄스와 익살스러운 일러스트로 어린이들의 사랑을 받는 토니 로스의 합작 과 그리고 , , , 를 세트로 구성했다.할머니는 도둑 억만장자 소년 무시무시한 고모 할아버지의 위대한 탈출 악마 치과의사 스타가 된 스팅크 아저씨할머니는 도둑 ★2015 북토큰 선정도서 엄마 아빠는 금요일을 둘만의 시간을 보내는 날로 정해, 벤을 할머니 집에 맡기고 외출을 한다. 벤은 지루하기 짝이 없는 할머니와 하룻밤을 보내야 하는 금요일이 너무너무 싫다. 언제나처럼 할머니가 차려 준 맛없는 저녁 식사에 실망한 벤은 할머니 몰래 부엌에 있는 비스킷을 꺼내 먹어야겠다고 생각한다. 그런데 이상하게도 비스킷 통이 제법 묵직했다. 뚜껑을 열어 보았더니…… 이게 웬일? 통 안에 비스킷은 없고 다이아몬드가 들어 있는 게 아닌가! 도대체 이 보석은 어디서 난 걸까? 억만장자 소년 열두 살의 조 스퍼드는 원하는 것을 모두 가진 억만장자 소년이다. 조는 자가용 비행기, 롤러코스터, 워터 슬라이드 등 아이들이 꿈꾸는 모든 것을 가졌다. 하지만 조에게 없는 것이 딱 하나 있었으니, 그것은 바로 친구였다. 아빠가 화장실용 휴지를 만들어 돈을 번다는 이유로 조는 학교에서 괴롭힘과 놀림을 당해 왔다. 전학 간 첫날, 조는 자신처럼 뚱뚱한 소년 밥을 만난다. 조가 억만장자라는 사실을 알았지만 밥은 그런 사실을 신경 쓰지 않는다. 조는 그럽 쌍둥이에게 괴롭힘을 당하는 밥을 돕기 위해 그럽 쌍둥이에게 돈을 준다. 밥은 그런 조에게 실망하고 둘의 사이는 멀어지고 마는데……. 무시무시한 고모 ★내셔널 북 어워드 수상작 색스비 가문의 후손인 열두 살 스텔라는 엄마아빠가 의문의 자동차 사고로 돌아가신 뒤 색스비 저택을 물려받는다. 어린 시절부터 고약한 행동을 일삼던 앨버타 고모는 조카인 스텔라에게서 색스비 저택을 빼앗기 위해 무시무시한 계획을 세우고 스텔라를 위험에 빠지게 만든다. 한편 스텔라는 앨버타 고모에게서 탈출하려다 석탄 창고에 갇힌다. 그리고 그곳에서 꼬마 유령 검댕이를 만난다. 스텔라와 검댕이는 서로의 이야기를 들어주며 친구가 되고, 지혜로운 검댕이는 스텔라의 엄마아빠가 당한 사고에 얽힌 비밀을 풀기 위해 탐정 노릇을 한다. 끔찍하고 고약한 행동들을 아무렇지 않게 저지르는 세계 최악의 고모로부터 스텔라는 색스비 저택을 지킬 수 있을까? 할아버지의 위대한 탈출 ★2018 교보문고 키위맘 상반기 선정도서 ★학교도서관저널 추천도서 젊은 시절, 영국 공군에서 스피트파이어 전투기를 조종하던 할아버지는 기억력이 나빠지더니 점점 현실을 착각하기 시작했다. 지금이 제2차 세계 대전 중이고 자신이 아직 일등 조종사라고 믿었다. 그런 할아버지를 이해하는 사람은 단 한 명, 할아버지의 손자인 잭뿐이었다. 할아버지는 결국 사악한 스와인 간호사가 운영하는 트와일라잇 양로원으로 보내지는데……. 할아버지는 끔찍한 트와일라잇 양로원에서 탈출해 자유를 찾을 수 있을까? 악마 치과의사 ★2019 한국어린이교육문화연구원 으뜸책 선정 ★2020 아침독서 추천도서 ★내셔널 북 어워드 수상작 알피네 마을에 이상한 일들이 일어나기 시작했다. 아이들이 빠진 이를 베개 밑에 넣어 두고 잠들면 요정의 동전 대신 죽은 달팽이, 더러운 귀지, 무좀 양말, 피딱지 같은 끔찍한 것들이 놓여 있었던 것이다. 알피는 어쩐지 마을에 새로 온 치과 의사 선생님이 의심스럽다. 그러던 어느 날, 알피는 사회 복지사 위니 때문에 억지로 치과 검진을 받으러 가서 이를 몽땅 뽑히고 마는데……. 도대체 알피에게, 마을에 무슨 일이 일어나고 있는 걸까? 스타가 된 스팅크 아저씨 ★2021년 3월 한국어린이교육문화연구원 으뜸책 선정도서 스팅크 아저씨는 엄청난 악취를 풍기는 노숙자이다. 클로에는 차를 타고 학교에 갈 때마다 스팅크 아저씨를 보며 어떤 비밀이 있을 것 같다고 생각한다. 드디어 어느 날, 가까이 다가가 말을 걸었는데 풍기는 냄새와는 다르게 스팅크 아저씨의 말투는 당당하고 위엄 있으며 행동에는 기품이 있다! 클로에는 아무에게도 말하지 못한 자신의 이야기를 스팅크 아저씨에게 털어놓고 마을에서 추방당할 위기에 처한 스팅크 아저씨를 도우며 우정을 쌓는다. 인기를 얻은 스팅크 아저씨와 함께 총리를 만나고 돌아오는 길, 클로에는 스팅크 아저씨가 길을 떠돌며 방랑자로 살 수 밖에 없었던 이야기를 듣게 된다. 과연 스팅크 아저씨에게 무슨 일이 있었던 걸까?
거짓말쟁이 마법사 안젤라
파란자전거 / 김우정 지음, 김주경 그림 / 2016.08.25
8,900원 ⟶ 8,010원(10% off)

파란자전거명작,문학김우정 지음, 김주경 그림
세바퀴 저학년 책읽기 3단계 18권. 거짓말 때문에 인형이 되어 인간 세계에 보내진 안젤라. 미션은 거짓말하는 50명의 아이들 습관 고치기! 그러다 밥 먹듯 거짓말하는 강적 은서와 만나게 된다. 1단계 꿈속에 나타나 타이르기, 2단계 거울 속 얼굴 망가뜨리기, 3단계 엉뚱한 말 튀어나오게 하기, 4단계 인형으로 만들어 버리기까지. 과연 안젤라는 미션을 무사히 마치고, 마법의 나라 슈타인 성으로 돌아갈 수 있을까?글쓴이의 말 상상과 꿈의 날개를 펼쳐라! 1. 안젤라는 말괄량이 2. 신비한 수정 구슬 3. 드디어 인간 세계로! 4. 거짓말쟁이 안젤라 5. 안개에 싸인 금단의 구역 6. 마법사 거쉰 7. 황금빛 독수리 모형을 찾아서 8. 인형이 된 안젤라 9. 은서를 도와줘! 10. 마지막 방법 11. 그리운 마법의 나라로 12. 스노우캐슬에서 온 초대장 13. 깜짝 손님거짓말은 안 돼! 거짓말 습관을 고치는 소녀 마법사 안젤라의 특별 마법 패키지 거짓말 때문에 인형이 되어 인간 세계에 보내진 안젤라. 미션은 거짓말하는 50명의 아이들 습관 고치기! 그러다 밥 먹듯 거짓말하는 강적 은서와 만나게 되는데… 1단계 꿈속에 나타나 타이르기, 2단계 거울 속 얼굴 망가뜨리기, 3단계 엉뚱한 말 튀어나오게 하기, 4단계 인형으로 만들어 버리기! 과연 안젤라는 미션을 무사히 마치고, 마법의 나라 슈타인 성으로 돌아갈 수 있을까요? 거짓말 습관, 내 마음속을 들여다봐요! 누구나 어릴 적 몇 번쯤은 거짓말을 하고, 결국 그것이 드러나 야단을 맞고, 용서를 받은 기억이 있을 거예요. 그러나 아이들 삶의 폭이 넓어질수록 단순히 어떤 일을 하기 싫어서, 혼나거나 벌 받는 것을 모면하기 위해서 가볍게 한 거짓말이 몸에 배어 버리고, 관심을 끌거나 과시하기 위해서, 우정을 지키기 위해서, 자신의 이익을 위해서, 다른 심각한 문제를 숨기기 위해서 등 점점 거짓말의 양상도 다양해지고 심각해집니다. 그렇다고 “커서 뭐가 되려고 벌써부터 거짓말을 하니?”, “입만 열면 거짓말이다”, “거짓말쟁이”와 같은 말은 아이의 행동이 아닌 아이의 존재 자체를 비난하고 거부하는 행위이므로 아이에게 깊은 상처를 남길 뿐이지요. 그렇다면 아이가 거짓말을 할 때 어떻게 해야 할까요? 우선은 거짓말을 하게 된 상황을 살펴보고 아이의 행동을 이해하려는 마음이 필요합니다. 이야기 속에 나오는 소녀 마법사 안젤라나 은서의 부모님처럼요. 왜 거짓말을 했는지를 캐묻기 전에 아이의 마음에 관심을 가져야만 도울 수 있으니까요. 그리고 무엇보다 아이들 스스로 자신의 마음을 들여다보는 기회를 주어야 합니다. 《거짓말쟁이 마법사 안젤라》는 정직, 말에 대한 책임, 서로간의 신뢰 등을 주제로 한 판타지 동화입니다. 호기심 때문이라며 거짓말을 하는 주인공 안젤라, 부모님의 기대가 부담스러워 거짓말을 습관적으로 하는 은서의 이야기는 아이들에게 간접 경험을 통해 자신의 모습을 뒤돌아보고, 자신을 표현하는 방법에 대해 고민하게 합니다. 또한 마법사 소녀를 주인공으로 마법의 세계에서 벌어지는 갖가지 모험(신기한 마법들, 금단의 구역, 악한 마법사와 선한 마법사와의 경쟁 등)과 인간세계를 오가며 만나게 되는 친구들과의 우정은 아이들의 호기심을 자극하고, 마음을 따뜻하게 하지요. 머릿속으로만 그려왔던 상상 속 마법의 나라, 그곳에 사는 말괄량이 마법사 안젤라와 친구가 되어 보는 건 어떨까요? 캬아악, 내가 인형이 되어 버렸어요! 호기심 많고 엉뚱한 데다, 말괄량이인 소녀 마법사 안젤라. 안젤라는 간단한 마법을 이용해 엄마 아빠를 속이기도 하고, 여동생 젬마를 골탕 먹이기도 해요. 한번은 약제사인 아빠 방에서 수정 구슬을 몰래 훔쳐 인간세계에 다녀오기도 했는데, 결국 부모님께 들켜 진실의 의자에 앉아 하루 종일 그날 한일을 고백하기도 했지요. 그러던 어느 날, 금단의 구역인 뾰족 탑에 대해 알게 된 안젤라는 동생을 꼬셔 그곳에 가지요. 그리고 그곳에서 마법의 나라를 어지럽혔던 마법사 거쉰의 꾐에 빠져 봉인을 풀어줄 독수리를 찾기 시작해요. 아빠의 서재를 뒤지다 부모님께 들켜버린 안젤라. 안젤라는 결국 마법의 나라 규칙에 따라 벌을 받게 돼요. 인형이 되어 인간세계로 가 거짓말하는 아이들의 습관을 고쳐주어야 하지요. 붉음수염 마린과 함께 인간세계로 온 안젤라는 오랫동안 자신의 잘못을 뉘우치며 아이들의 습관을 고치는 데 주력합니다. 그러다 은서라는 아이의 집에 가게 되고, 그곳에서 은서의 거짓말을 고치기 위해 다양한 마법을 사용해 설득하지요. 꿈속에 나타나 설득하기도 하고, 거짓말을 할 때마다 거울 속에 비친 은서의 얼굴을 바꿔버리기도 하고, 은서가 말을 할 때마다 이상한 말들이 튀어나오게 해 난처하게 만듭니다. 그래도 은서의 거짓말 습관은 나아지지 않았어요. 안젤라는 결국 최후의 방법을 쓰지요. 바로 자신의 모습과 은서의 모습을 바꿔 버리는 것. 과연 안젤라는 은서의 습관을 고치고 그리운 마법의 나라 슈타인 성으로 돌아갈 수 있을까요? 내 머릿속 상상의 나라를 만나요 《거짓말쟁이 마법사 안젤라》는 누구나 한 번쯤 상상해보는 ‘마법, 마법사’를 소재로, 아이들 마음속에 자리 잡은 고민과 그 고민 때문에 몸에 밴 잘못된 습관, 그리고 그 습관 때문에 망가져버리는 가족, 친구들 간의 신뢰에 대해 이야기합니다. 은서의 마음속 이야기에 제일 먼저 귀 기울여 주었던 마법사 친구 안젤라, 거짓말한다고 야단만 쳤던 자신들을 반성하는 은서의 부모님, 인간세계 아이들을 도와주며 성장하는 안젤라의 모습들은 나쁜 습관 이면에 있는 아이들의 마음에 귀 기울이게 합니다. 무겁고 뻔한 주제라고 생각할 수 있지만, 이 이야기가 특별한 건 아이들 내면 깊숙이 자리한 상상의 세계를 눈앞에 펼쳐놓아 스스로 참여할 수 있게 만든다는 것입니다. 먹으면 투명해지는 마법의 약물, 상대방의 마음을 읽을 수 있는 마법의 목걸이, 하늘을 나는 빗자루, 뭐든 마음대로 움직일 수 있는 마법의 주문 등 상상하는 대로 이루어지는 안젤라의 세상은 그동안 잠자고 있던 아이들의 호기심과 상상력을 자극합니다. 마법사 안젤라처럼, 거짓말쟁이 은서처럼, 내가 만들어가는 상상의 세계와 내 마음속 이야기에 귀 기울여 보세요.
무서운 옛이야기
보리 / 고수, 김광숙, 김솔립, 김영미, 김종현, 김청엽, 김현례, 민경하, 박선주, 서정오, 송아주, 신현수, 양혜원, 연진영, 최수례, 허순영, 홍유진 (지은이), 장경혜 (그림) / 2019.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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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리명작,문학고수, 김광숙, 김솔립, 김영미, 김종현, 김청엽, 김현례, 민경하, 박선주, 서정오, 송아주, 신현수, 양혜원, 연진영, 최수례, 허순영, 홍유진 (지은이), 장경혜 (그림)
개똥이네 책방 39권. 서정오의 ‘옛이야기 쓰기 교실’에서 옛이야기 다시 쓰기를 연구하며 글쓰기를 하는 서정오 선생님과 제자들이 함께 쓴 책으로, 우리 옛이야기 가운데 무서운 옛이야기 30편을 가려 뽑아 묶은 책이다. 1부는 무서운 이야기 하면 단골로 등장하는 처녀귀신, 저승사자가 나오는 오싹하고 무서운 이야기를 모았고, 2부는 한이 서린 슬프고 무서운 이야기를, 3부에서는 달걀귀신이나 장기 알 귀신, 도깨비처럼 신비하고 놀라운 이야기들을 만날 수 있다. 그저 무섭고 끔찍하기만 한 이야기가 아니라, 애틋하고, 애처롭고 안타까우면서도 은은하고 따스한 우리 옛이야기를 풍성하게 즐길 수 있다.주머니 하나 오싹하고 무서운 이야기 담력 내기_서정오 둥둥바위와 둥둥귀신_김광숙 허웅애기_김종현 귀신에 홀린 사람_고수 저승에 다녀온 구두쇠_신현수 밥 안 먹는 색시_고수 귀신 이름 적은 책_송아주 오동나무 지팡이_박선주 길 잃은 선비_김광숙 문 두드리는 욕심쟁이_박선주 주머니 둘 슬프고 무서운 이야기 은가위_홍유진 짚신 장수와 흰 나비_김현례 손돌과 구렁이_김솔립 노루가 된 동생_김현례 손 없는 색시_김현례 위패와 혼인한 총각_김영미 붙은 무덤_서정오 말이 된 등짐장수_최수례 고양이와 청삽사리_송아주 머슴과 지네_김종현 주머니 셋 신비하고 무서운 이야기 발로 차면 점점 커지는 달걀귀신_김광숙 마을 가는 길_김청엽 거인이 사는 섬_김청엽 더러운 아이_민경하 도깨비 사위_허순영 장기 알 귀신_홍유진 빈집_민경하 도깨비가 사라진 마을_연진영 목소리 귀신_민경하 사람 며느리 도깨비 며느리_양혜원 상상하는 즐거움, 서른 가지 무서운 옛이야기 아이들은 이야기를 좋아합니다. 이야기를 들으며 마음이 열리고, 이야기 속에 담긴 고갱이를 생각해 보면서 삶 속의 진실을 배워 나갑니다. 아이들에게 우리 고유의 정서가 담긴 옛이야기를 들려주는 일은 그래서 중요합니다. 재미있는 이야기를 들으면서 한바탕 웃어넘기기도 하고, 옛사람들이 살아온 이야기를 들으며 옛사람들의 슬기와 지혜를 은연중에 느끼기도 합니다. 특히 무서운 이야기는 아이나 어른이나 좋아합니다. 현실을 떠나 마음 졸이면서 마음껏 상상을 펼칠 수 있는 재미가 있기 때문입니다. 긴장하며 듣다가 이야기가 다 끝나고 찾아오는 편안한 기분 또한 무서운 이야기를 즐겨 듣는 까닭 중 하나입니다. 《무서운 옛이야기》에는 우리 옛이야기 가운데 서른 편을 가려 뽑아 실었습니다. 무서운 이야기에서 단골로 등장하는 처녀귀신과 저승사자, 도깨비는 물론, 여러 가지 사물과 동물에 얽힌 무서운 이야기, 우리 겨레의 독특한 정서인 ‘한’이 서린 이야기들을 한데 모았습니다. 그저 무섭기만 하거나, 때로는 끔찍하기까지도 한 요즘 무서운 이야기와는 달리, 애틋하고, 애처롭고, 안타까우면서도, 은은하고, 따스한 우리 옛이야기를 읽으며 마음껏 상상력을 키워 나갈 수 있습니다. 어린이들에게 좋은 옛이야기를 들려주기 위한 노력의 산물 서정오 선생님은 오랫동안 어린이들에게 우리 옛이야기를 들려주는 일에 힘 써 왔습니다. 사십 년 넘게 우리 옛이야기의 고갱이를 잘 살려 아이들에게 전하는 일을 해 오다, 이제는 좋은 옛이야기를 찾아내 다시 쓰는 일을 함께할 옛이야기 작가를 키우는 일에도 힘을 쏟고 있습니다. 《무서운 옛이야기》는 ‘옛이야기 공부 모임’에서 입말로 전해 온 옛이야기를 다시 쓰고, 고쳐 쓰고, 새로 쓰는 공부를 하는 작가 16명과 서정오 선생님이 함께 쓴 첫 책입니다. 《무서운 옛이야기》에서 글쓴이들이 꼭 담고자 한 것이 있습니다. 무서움을 강조하려다 그저 기분 나쁜 무서움만 주는 글이 되지 않게 하고, 무서운 분위기를 위해 너무 과장하지 않도록 하자는 것이었습니다. 무서운 이야기의 범위를 넓혀 신비로움, 낯설음 같은 정서를 담은 이야기까지 찾아 썼습니다. 이미 알려진 이야기라도 작가의 개성을 살린 ‘자기만의 방식’으로 다시 써 어린이들에게 좋은 옛이야기를 전하고자 했습니다. 그리고 이야기 속에 무언가 생각할 거리가 있다면 굳이 교훈을 담으려고 애쓰지 않으려고 했습니다. 원고를 쓰고 서로가 쓴 글을 합평하고, 다시 다듬고, 또 다시 살펴보면서 어린이들에게 가장 좋은 옛이야기만을 담아 만들었습니다. 자유로운 연필 그림으로 상상력을 더 높이는 옛이야기 책 《무서운 옛이야기》 책에는 제9회 서울동화일러스트레이션 대상 수상자인 장경혜 작가가 그림을 그렸습니다. 장경혜 작가는 ‘거침없는 붓질과 과감함 색 배합, 기존 그림책의 화법을 답습하지 않는 신인 작가의 탄생’이라는 극찬을 받고 그림책과 동화책에 그림 작업을 시작했습니다. 장경혜 작가는 간결하면서도 힘찬 연필 그림으로 옛이야기에 나오는 인물들을 때로는 귀여우면서도 재미지게 표현해 냈고, 연필 채색과 더불어 수채 물감으로 은은하게 채색한 그림은 마냥 무섭기만 한 이야기가 아니라 따뜻하면서 애틋하고 안타깝기도 한 우리 옛이야기의 감성을 잘 살려 냈습니다. 장경혜 작가의 독특하고 개성 있는 그림이 이 책을 읽을 아이들에게 자유롭게 상상할 수 있는 재미를 선물할 것입니다.
만화 경제 비타민 1
홍진P&M / KBS 2TV 경제비타민 제작팀 지음 / 2008.0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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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진P&M학습일반KBS 2TV 경제비타민 제작팀 지음
KBS 2TV 경제비타민 제작팀에서 방영했던 프로그램을 토대로 어린이의 눈높이에 맞춘 경제학습 만화를 펴냈다. 부모님에게 받은 용돈을 어떻게 하면 계획성 있게 사용할 수 있는지 잘 모르고 있는 어린이들에게 경제맨 선생의 수업이 시작된다. 우선 반에서 가장 알뜰하기로 소문난 알뜰이의 용돈 기입장을 살펴보기로 하는데…1권 1장 용돈이 줄줄 새요(잘못된 지출 바로잡기) 2장 용돈 기입장 (올바른 소비) 3장 위시리스트 (저금) 4장 통장을 만들어요 (초등학생 통장 만들기) 5장 나누는 기쁨 기부 6장 티끌 모아 태산거스름돈을 소중히 7장 충동구매 퇴치법 (쇼핑목록 만들기) 8장 영수증을 챙겨요(현금영수증) 9장 내손으로 돈 벌어보기(돈 소중함 알기) 10장 바꿔주세요 (교환.환불) 11장 아나바다 운동(학용품 아껴쓰기) 12장 마일리지카드(소비자의 특권) 2권 1장 다른 사람의 좋은 습관을 내 것으로 만든다-빌 게이츠 2장 독서하는 습관을 가져라-워렌 버핏 3장 매일 다른 사람들과 점심식사를 한다-하워드 슐츠 4장 해보기나 했어?-정주영 5장 남의 좋은일을 따라했을 뿐-샘 월튼 6장 실패를 통해 배워라-존 템플턴 7장 메모는 나의 아이디어 뱅크-손정의 8장 사람들과 쉽게 포옹하라-오프라 윈프리 9장 자신의 결단을 믿어라-도날드 트럼프 10장 근검절약하고 검소하라-존 데이비슨 록펠러 11장 실패를 기록해 자산으로 만들어라-이건희 12장 따뜻하고 긍정적인 생각을 가져라-앤드류 카네기다른 사람의 좋은 습관을 내 것을 만든다-빌게이츠 발렌타인데이를 맞아 고만해, 이살뜰, 나또사는 반 여학생들에게 누가 가장 초콜릿을 많이 받을까 기대합니다. 수업이 끝난 오후, 반의 반장인 살뜰이가 여학생들의 인기를 독차지 합니다. 내심 기대했던 만해와 또사는 살뜰이와 자신들의 차이점인 무엇인가 고민하고 같은 반 친구 경제가 슬쩍 충고를 합니다. 살뜰이의 좋은 습관을 배워라! 하지만 다른사람의 습관을 자신의 것으로 만들기란 쉽지 않습니다. 힘들어 하는 만해에게 담임선생님인 경제맨 선생님은 전 MS회장이었던 빌게이츠의 이야기를 들여줍니다.
도깨비 똥 봤니?
영림카디널 / 박민호 지음, 전병준 그림 / 2008.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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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림카디널명작,문학박민호 지음, 전병준 그림
이 책을 엮으며 1.도깨비 똥 봤니? 2.잊어먹기 도사 3.팥죽을 주고 얻은 저수지 4.거지 형제와 도깨비 5.도깨비가 준 세 가지 선물 6.나 보여? 7.책에서 나온 도깨비 8.금 나와라 뚝딱,은 나와라 와라 뚝딱 9.도깨비 고개 10.항아리에서 나온 도깨비우리 옛 조상들은 도깨비 이야기만 나오면 밤 가는 줄 모를 정도로 재미있어 했답니다. 그런데 그 이야기를 할 때면 어김없이 진짜 도깨비가 나타나 창 밖에서 엿듣곤 했다지요. 그리고 그 이야기가 너무 재미있어 도깨비들은 새벽닭이 우는지도 모르고 그 자리에 있다가 날이 밝으면 몽당 빗자루가 되어 버리기도 했답니다. 이렇듯 도깨비들은 우리 조상들과 가장 가까운 곳에서 생활하며 사람들과 슬픔과 기쁨을 함께 나누었답니다. 때로는 사람들을 골탕먹이기도 하고,착한 사람들에겐 슬픔과 기쁨을 함께 나누었답니다. 때로는 사람들을 골탕먹이기도 하고,착한 사람들에겐 복을 주어 부자로 만들어 주기도 했으며,아무리 덩치가 크고 험상은 도깨비라도 메밀묵이나 팥죽 한 그릇만 있으면 금방 친구로 사귈 수도 있었습니다. 어딘지 모르게 어수록하게 여겨져 무섭다기보다는 오히려 친숙한 느낌이 드는 우리의 도깨비들! 이들의 이야기 속에는 순박하면서도 생각이 깊었던 우리 조상들의 은근하고도 깊은 지혜와 슬기가 배어 있답니다. 그런데 어린이 여러분,혹시 도깨비 똥 봤나요? 바로 이 책에 도깨비 똥이 들어 있는데 한번 찾아보시겠어요?
소년소녀 무중력 비행중
문학동네어린이 / 장주식 지음, 김다정 그림 / 2013.0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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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학동네어린이명작,문학장주식 지음, 김다정 그림
보름달문고 54권. 하나의 소동을 중심으로 여러 사건을 거미줄처럼 엮고, 아침―오전―점심―오후―밤―새벽―다음 날 아침으로 시간대를 구성한 뒤 아이들이 가진 저마다의 이야기를 교차하여 보여준다. 악의 없이 시작된 장난이 주먹다짐으로, 주먹다짐은 아이들의 궤도 이탈로, 궤도 이탈은 다시 아이들이 자신들의 길을 찾아가는 방향으로 나아간다. 하루 동안 긴박하고 다이내믹하게 전개되는 이야기 속에서, 표면적으로 드러난 전경에 가려진 아이들의 후미진 곳이 드러나고, 그러한 행동을 할 수밖에 없었던 중층적인 인과관계와 심리가 그려진다. 세 번이나 전학을 할 수밖에 없었던 정후의 응달, 사사건건 담임과 마찰하는 소정의 그늘, 아이들에게는 선망의 대상이지만 교실을 지옥이라 여겼던 세주의 그림자……. 현실 속 폭력과 따돌림, 일률적인 교육제도, 경쟁과 콤플렉스, 그리고 어른은 많지만 정작 힘든 순간을 함께해 주고 기댈 어른은 없는 상황 속에서 아슬아슬하게 줄을 타고 있던 아이들은 하나의 사건을 계기로, 점점 견고해져 가던 문제를 벗어나기 위해 날갯짓을 시작한다. 뿐만 아니라 자신이 마주하고 있는 환경과 친구들, 부모님과 선생님 안에서의 ‘나’에 대해 생각해 보게 된다. 서로 말은 하고 있지만 일방통행이나 다름없던 서로 간에 길이 놓이고 또 다른 내일을 향한 문이 열린다. 오랫동안 교단생활을 해온 작가는, 세상이 만들어 둔 관습이나 규칙, 때론 그 규칙을 벗어난 선들 속에서 자기만의 선을 찾기 위해 아파하고 힘들어하는 어린 친구들의 삶을 피부로 느끼고 그 목소리를 담아냈다. 작품 속 아이들은 때로 모험과도 같은 선택을 하지만 작가는 거기에 어떤 가치판단을 내리지 않는다. 그 선택을 하기까지 아이들이 얼마나 힘들어했는가를 보여 주고 응원할 뿐이다. 시간에 따라 변화하는 인물들의 갈등 상황과 내면을 상징적으로 묘사한 그림이 돋보인다. 텍스트를 있는 그대로 쫓아간 것이 아니라, 더할 것은 더하고 덜 것은 덜어낸 깊이 있는 해석이 한 장면 한 장면마다 새로운 이야기를 불어넣었다.아침 오전 점심 오후 밤 새벽 또는 아침 또 다른 아침 작가의 말 지희 : 파랗게 멍들었어. 이 얼굴로 학교를 어떻게 가. 난 창피해서 못 가. 정후 : 선생님 저 부반장 안 해요. 부반장 자격이 없잖아요. 애들이 그랬어요. 소정 : 정후, 놀이터로 보내 주세요. 즐겁게 화해하고 교실로 갈게요. 샘은 왜 그렇게 고집을 피우세요? 연미 : 앉으라고 명령하는 건 너무 심하지 않아? 친구 사이에. 세주 : 체육도 싫어. 날마다 피구야. 수학 시간도 재미없어. 쉬운 문제도 다들 풀지 못해 쩔쩔매. 점심시간도 싫어. 맛있는 게 나오면 서로 많이 받으려고 아우성이야. 민혜 : 난 늘 지켜보는 사람이었어. 왕따를 당한 뒤로, 늘 그랬어. 그리고 이젠 그게 편해. 담임 : 이건 그냥 넘어갈 수 없는 일이야. 이 상황을 어떻게 했으면 좋겠니? 졸업을 앞둔 6학년 교실 어제까지 없던 빈자리가 오늘은 셋 교실에 몰아친 폭풍은 무엇이었을까? 새벽부터 첫눈이 내린 날, 교실에서는 한창 수업이 진행 중이고 운동장은 6학년 아이들의 소리로 시끄럽다. 수학 시간이지만 담임을 졸라 밖으로 나온 아이들은 눈을 뭉쳐 던지고 썰매를 타며 첫눈을 만끽한다. 잠시 후, 명랑한 재잘거림은 높고 날카로운 고성으로 변해 있다. 가볍게 시작된 눈싸움이 진짜 싸움으로 변한 것이다. 그 싸움은 아이들뿐 아니라 담임과 부모들까지 폭풍의 한가운데로 몰고 간다. 어제의 소년과 소녀는 오늘 없고, 담임은 더 이상 어제의 담임이 아니다. 하루 사이, 상황이 변해 버렸다. “이건 그냥 넘어갈 수 없는 일이야. 이 상황을 어떻게 했으면 좋겠니?” 눈처럼 켜켜이 쌓여 가는 고민으로 잠 못 드는 겨울밤의 열대야 “박정후, 앉아!” 눈싸움이 무르익을 무렵 소정의 그 한마디는 날카로운 칼이 되어 정후에게 상처를 입혔다. 잊고 싶은 지난날이, 몸의 각인이 되살아 나 정후의 주먹에 힘이 들어간다. 때맞춰, 정후에게 눈 세례를 맞은 지희가 앙갚음으로 정후의 뒤통수에 눈을 쏟아붓는다. 소정을 향해 돌진하던 정후의 주먹은 지희에게로 방향을 돌린다. 주먹다짐은 프롤로그에 불과했다. “악!” 하는 비명과 함께 말썽 없이 순항 중이던 6학년 교실에 대폭발이 시작된 것이다. 정후, 지희, 소정, 연미, 민혜, 세주, 유민, 담임, 그리고 부모들까지 맹렬하게 뒤흔드는. 수업 시간에 일어난 사고, 게다가 얼굴을 맞아 보건실에 누워 있는 지희. 담임은 이 사태를 수습하기 위해 아이들을 화해시키려 한다. 하지만 통제 불능의 변수 앞에 담임은 거푸 신음을 내뱉는다. 정후는 부반장 자리를 내놓으려 하고, 소정과 지희는 말도 않고 학교를 나갔다. 여자 부반장 연미는 이 모든 것이 얼마 전까지 단짝이었던 소정의 탓인 것만 같고, 한때 왕따였던 민혜는 담임의 잘못이라고 말한다. 다음 날, 교실에 빈자리가 셋이나 늘었다. 정후와 지희, 그리고 또 하나는 전교 1등 세주의 자리다. 당혹스러운 담임에게 아이들은 무슨 일이 있느냐며 합창하듯 묻는다. 간밤, 폭풍을 피하기 위해, 폭풍에 휩쓸려, 폭풍에 맞서 홀로 격렬한 시간을 보낸 아이들과 담임. 짧지만 길었던 하루 사이 아이들과 담임이 내린 선택은 무엇이었을까? 분명한 것은, 불과 어제 아침까지만 해도 익숙한 길 위에 서 있던 아이들이, 오늘은 자신을 붙잡아 매둔 중력을 떨치고, 낯선 문을 열고 새로운 궤도 위로 훌쩍 뛰어올랐다는 것이다. 수업 시간, 운동장에서 일어난 다툼이 불러온 또 다른 시작 궤도를 이탈한 소년과 소녀의 희망 비행 『소년소녀 무중력 비행 중』은 하나의 소동을 중심으로 여러 사건을 거미줄처럼 엮고, 아침―오전―점심―오후―밤―새벽―다음 날 아침으로 시간대를 구성한 뒤 아이들이 가진 저마다의 이야기를 교차하여 보여준다. 악의 없이 시작된 장난이 주먹다짐으로, 주먹다짐은 아이들의 궤도 이탈로, 궤도 이탈은 다시 아이들이 자신들의 길을 찾아가는 방향으로 나아간다. 하루 동안 긴박하고 다이내믹하게 전개되는 이야기 속에서, 표면적으로 드러난 전경에 가려진 아이들의 후미진 곳이 드러나고, 그러한 행동을 할 수밖에 없었던 중층적인 인과관계와 심리가 그려진다. 세 번이나 전학을 할 수밖에 없었던 정후의 응달, 사사건건 담임과 마찰하는 소정의 그늘, 아이들에게는 선망의 대상이지만 교실을 지옥이라 여겼던 세주의 그림자……. 현실 속 폭력과 따돌림, 일률적인 교육제도, 경쟁과 콤플렉스, 그리고 어른은 많지만 정작 힘든 순간을 함께해 주고 기댈 어른은 없는 상황 속에서 아슬아슬하게 줄을 타고 있던 아이들은 하나의 사건을 계기로, 점점 견고해져 가던 문제를 벗어나기 위해 날갯짓을 시작한다. 뿐만 아니라 자신이 마주하고 있는 환경과 친구들, 부모님과 선생님 안에서의 ‘나’에 대해 생각해 보게 된다. 서로 말은 하고 있지만 일방통행이나 다름없던 서로 간에 길이 놓이고 또 다른 내일을 향한 문이 열린다. 오랫동안 교단생활을 해온 작가는, 세상이 만들어 둔 관습이나 규칙, 때론 그 규칙을 벗어난 선들 속에서 자기만의 선을 찾기 위해 아파하고 힘들어하는 어린 친구들의 삶을 피부로 느끼고 그 목소리를 담아냈다. 진심과 섬세한 관찰에서 우러나온 캐릭터는 생동한다. 의무감이 넘치는 부반장과 헐렁한 반장, 노래면 노래 그림이면 그림 뭐든 잘하는 아이부터 싱거운 농담을 밥 먹듯이 하지만 속은 깊은 아이, 교실 내 세력을 형성하며 어른들까지 휘두르는 아이와 그 아이를 중심으로 무리를 지어 노는 아이들이 그렇다. 작품 속 아이들은 때로 모험과도 같은 선택을 하지만 작가는 거기에 어떤 가치판단을 내리지 않는다. 그 선택을 하기까지 아이들이 얼마나 힘들어했는가를 보여 주고 응원할 뿐이다. 소정의 눈동자에서 날카로움이 많이 무뎌진 것을 본 연미가 “잘하면, 다시 좋아질지도 모르겠다.”고 읊조리는 이 한마디가 이야기 속 아이들뿐만 아니라 이 책을 읽는 현실 속 아이들의 가슴까지 두 방망이질 치게 하기를 기대한다. 시간에 따라 변화하는 인물들의 갈등 상황과 내면을 상징적으로 묘사한 그림이 돋보인다. 텍스트를 있는 그대로 쫓아간 것이 아니라, 더할 것은 더하고 덜 것은 덜어낸 깊이 있는 해석이 한 장면 한 장면마다 새로운 이야기를 불어넣었다.
어린이를 위한 과학자 이야기 1 : 아르키메데스에서 스티븐 호킹까지
파랑새어린이 / 김태일 글, 김명호 그림 / 2008.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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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랑새어린이인물,위인김태일 글, 김명호 그림
유레카!\'부터 블랙홀 이론까지 아르키메데스는 어떻게 부력의 원리를 발견했을까? 원자폭탄은 어떻게 만들어졌을까? 사람은 신이 만든 것일까, 다른 생물로부터 진화한 것일까? [어린이를 위한 과학자 이야기]는 과학을 공부하다 보면 궁금해질 수 있는 의문들을 시원하게 풀어주는 과학책이다. 고대 그리스 시대부터 21세기의 우주 과학까지 이어진 과학자들의 신기한 발견들을 물 흐르듯 자연스럽게 살펴볼 수 있다. 보통 사람에게는 너무나 어렵게 다가오는 첨단 과학의 세계. 그렇지만 인류가 처음에는 돌도끼와 같은 단순한 도구만을 이용할 수 있었듯이, 오늘날의 첨단 과학 역시 처음에는 원시적인 이론에서 시작되었다. 과학이 발전한 과정과 배경을 이해하면 어려운 과학 원리를 쉽게 이해할 수 있다. ‘그렇지 않아도 어려운 역사, 그 중에서도 과학사라면 너무 어렵고 지루하지 않을까?’라는 고민은 뚝. 과학의 역사 속에 버무려진 과학자들의 엉뚱한 에피소드나 옛날 과학자들이 믿었던 엉터리 이론에 대한 이야기들은 딱딱한 과학사를 웃으며 공부할 수 있게 만든다. 지구를 들어 올릴 수 있다고? - 아르키메데스 우주의 모양을 뒤집어 버린 - 코페르니쿠스 별의 움직임을 붙잡은 - 브라헤와 케플러 진리의 힘은 강하다 - 갈릴레이 공기의 힘을 보여 주마 -토리첼리 그래도 혈액은 돈다 - 하비 거인의 어깨 위에서 세상을 본 - 뉴턴 과학자와 친해지면 상상력이 쑥쑥! 대부분의 위대한 과학적 발견은 \'왜?\' 또는 \'어떻게?\'라는 사소한 질문에서 출발해 이루어졌다. 지금은 당연한 사실로 인정받고 있는 과학 이론도 처음에는 터무니없는 생각으로 여겨졌다. 지구가 태양 주변을 공전한다는 주장을 한 갈릴레이와 인간이 진화하여 지금의 모습에 이르렀다는 진화론을 펼친 다윈은 종교적으로 큰 괴로움을 당했다. 정식 교육 절차를 받지 못했다는 이유로 위대한 발견을 하고도 인정받지 못한 패러데이나 멘델 같은 과학자도 있다. 파스퇴르가 미생물의 존재를 증명하기 전까지, 과학자들은 생물이 자연에서 저절로 생겨난다고 생각했으며 질병이란 신의 저주를 받아 걸리는 것이라 믿었다. 천재 과학자들 역시 특별한 사람이 아니었다. 오히려 당시에는 엉뚱한 생각만 한다며 구박받기 일쑤였던 괴짜들이 많았다. 같은 반 아이들의 공부에 방해가 된다며 학교에서 쫓겨나다시피 한 아인슈타인이나, 책 만드는 일을 하다가 존경하는 과학자에게 무작정 편지를 보내 갑자기 과학자의 길로 들어선 패러데이 같은 과학자들의 일대기는 아이들에게 과학에 대한 친근감을 준다. 또한 한 가지의 과학 이론이 사실로 인정받기까지 거쳐 온 기나긴 과정을 보며 아이들은 과학이 무조건 접근하기 어려운 학문이 아니라 가장 단순하고 유연한 생각에서 시작되는 것임을 배울 수 있다. 또한 지금 과학적 진실이라고 믿고 있는 이론들 역시 완전한 것이 아님을, 과학이 발전해나갈 영역이 아직 무궁무진하다는 것을 깨닫는다. 호기심과 질문은 과학적 사고 능력을 키워줄 뿐 아니라 아이의 상상력을 키우고, 아직 밝혀지지 않은 미지의 세계로 아이들을 이끌 것이다. 과학사와 과학 상식을 한 번에! [어린이를 위한 과학자 이야기]는 과학사와 과학 상식을 각각 나누어 딱딱하게 정리하지 않고, 과학 원리를 하나의 이야기를 읽듯이 자연스럽게 과학사 속에 녹여냈다. 재미있는 이야기를 읽듯이 책을 읽고 나면 과학사 상식은 물론 과학자들이 발견한 주요 이론에 대한 원리까지도 쉽게 이해할 수 있다. 또한 더 깊은 이해를 위해 각 장이 끝날 때마다 읽은 이야기 내용을 확인해 볼 수 있는 정리 문제로 이루어진 [과학자 돌아보기]와 사고력과 조사를 필요로 하는 응용 문제인 [과학 지식을 내 것으로] 코너를 준비했다. 우리나라 최고의 과학 전문 저술가 세 사람이 쓴 [어린이를 위한 과학자 이야기]시리즈는 과학을 좋아하는 초등학교 고학년 아이는 물론..., 중학교 과학에 두려움을 안고 있는 예비 중학생 어린이들에게 가장 좋은 선물이 될 것이다.
가족
아테나 / 강성일 지음, 류주영 그림 / 2008.1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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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테나명작,문학강성일 지음, 류주영 그림
이 세상에서 가장 소중한 관계인 가족에 대한 이야기를 담았다. 가족이라는 따뜻한 공동체가 있기에 우리는 아름다운 꿈과 사랑을 가꾸며 행복을 누리고 살아갈 수 있음을 일깨우는 책이다. 세상을 살아가기가 힘들고 고달플수록 가족의 격려를 통해 용기를 얻게되는 주인공들의 이야기가 그려진다.*아버지의 응원 *아버지가 사가신 그림 *아버지가 찢어버린 고백서 *어머니의 꿈 이야기 *어머니와 민들레꽃 *엄마의 은촛대 *외할아버지의 외상 장부 *침묵의 수렁에서 건져 주신 어머니 *할머니의 가르침 *외할아버지가 주신 선물힘들 땐 든든한 어깨가 되어 주고, 외로울 때 따뜻한 가슴이 되어 주고, 언제나 사랑으로 감싸주는 가족, 나보다 나를 더 잘 알고 밝은 빛을 보고 달릴 수 있도록 길을 안내하는...가족은 세상에서 가장 소중한 사람들입니다. 가족은 사회를 이루는 가장 단단하고 따뜻한 기본입니다. 가족이 없이 개인만으로 이루어진 사회는 어떤 모습일까요? 개인적인 이득이나 이기적인 모습들이 난무하는 삭막한 모습이겠지요. 온 세상이 그런 개인들로만 이루어져 있다면, 생각만 해도 숨이 막히지 않나요? 가족이라는 따뜻한 공동체가 있기에 우리는 아름다운 꿈과 사랑을 가꾸며 행복을 누리고 살아갑니다. 아무리 살아가기가 어렵고 힘들어도 가정으로 돌아오면 따뜻한 가족의 사랑이 있기에, 우리는 다시 역경과 고난을 헤쳐 나갈 수 있는 힘과 용기를 얻을 수 있는 것입니다. 가족! 그렇습니다. 이 세상에서 가족보다 더 가깝고 소중한 인간 관계는 없습니다. 세상을 살아가기가 힘들고 고달플수록 가족은 나를 격려하고 용기를 북돋아 줍니다.자기 방으로 돌아온 모한다스는 아버지가 왜 한 마디의 꾸중도 없이 자기의 고백서를 찢어 버렸는가를 곰곰이 생각했습니다. 그리고 마침내 그것이 자기가 한 약속에 대한 믿음의 표시이며, 부모만이 자식에게 베풀 수 있는 사랑이라는 것을 깨닫고, 고마움과 존경스러움이 잔잔한 물결처럼 온몸에 스며들었습니다. 그 날 밤 모한다스는 몇 달 만에 처음으로 마음의 평화를 되찾았습니다.p57
짱뚱어 이야기
여우별 / 신응섭 글, 사진 / 2009.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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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우별우리창작신응섭 글, 사진
청정갯벌 전남 순천만에서 뛰노는 짱뚱어들의 이야기를 담은 『짱뚱어 이야기』. 저자가 순천만을 2년 동안 갯벌에서 촬영한 사진과 얘기들로, 300여 컷 사진과 88쪽으로 엮어진 동화는 순천만 갯벌을 배경으로 낙지마왕으로부터 수호천을 지키기 위한 주인공 짱뚱어(짱아)와 갯벌 생물들이 펼치는 생존이야기입니다. 이 책에는 짱둥어 뿐만 아니라 방게, 농개, 낙지, 꼬막 등 갯벌에 사는 친구들이 나옵니다. 우스꽝스럽게 생긴 짱둥어는 두 눈이 툭 튀어나왔고, 겨울 내내 겨울잠을 자는 특이한 물고기 입니다. 순천만에 가면 가슴지느러미와 꼬리지느러미의 근육을 이용해 개펄 위를 폴짝폴짝 뛰거나 심지어는 물 위에서도 뛰어다니는 물고기를 쉽게 볼 수 있답니다. 제1장 갯벌의 선물 제2장 공포의 낙지마왕 제3장 우리들의 우정 부록 순천만 콕 짚어 살펴보기 갯벌 확 끌어당겨 살펴보기하늘이 내린 정원 세계 5대 연안 습지 순천만에서 펼쳐지는 짱뚱어의 희망 이야기 * 순천만 짱뚱어 동화로 탄생 청정갯벌 전남 순천만에서 뛰노는 짱뚱어들의 아기자기한 모험이야기가 처음 동화로 엮어졌습니다. ‘독도 괭이 갈매기의 꿈’, ‘교과서속 구석구석 문화재’ 등 어린이책을 주로 집필해 온 작가 신응섭씨가 순천만을 2년 동안 갯벌에서 촬영한 사진과 얘기들로,300여 컷 사진과 88쪽으로 엮어진 동화는 순천만 갯벌을 배경으로 낙지마왕으로부터 수호천을 지키기 위한 주인공 짱뚱어(짱아)와 갯벌 생물들이 펼치는 생존이야기로, 순천만 갯벌 생물의 생태를 흥미롭게 스토리텔링화했습니다. 이미 출간 전 순천시와 3천부 계약 판매와 지난 31일 순천만자연생태공원에서 출판 기념회를 통해 첫선을 보였습니다. * 짱뚱어 순천만 갯벌의 대표적인 명물로는 짱뚱어가 있습니다. 짱뚱어는 망둑엇과의 바닷물고기로, 몸길이는 18센티미터 정도. 동물성 플랑크톤을 먹고 사는데, 개펄이 조금만 오염되어도 살지 못한답니다. 그래서 개펄이나 바다 오염을 파악하는 기준으로 삼곤 하지요. 짱뚱어는 공기 호흡을 하기 때문에 바닷물 속에서 헤엄치는 것보다 개펄에서 살금살금 기어 다니거나 폴짝폴짝 뛰어다니기를 더 좋아합니다. 생긴 것도 우스꽝스러워서 만화에 나오는 개구리 왕눈이처럼 두 눈이 툭 튀어나왔고, 겨울 내내 겨울잠을 자는 특이한 물고기입니다. 겨울을 피해 순천만에 가면, 가슴지느러미와 꼬리지느러미의 근육을 이용해 개펄 위를 폴짝폴짝 뛰거나 심지어는 물 위에서도 뛰어다니는 물고기를 쉽게 볼 수 있답니다. 너무 웃기게 생겨서 배꼽을 잡고 웃는 사람들도 많은데, 그 친구가 바로 우리의 주인공 짱뚱어랍니다.
쌍둥이 연산노트 4-2
이젠교육 / 이젠수학연구소 (지은이) / 2021.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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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젠교육학습참고서이젠수학연구소 (지은이)
초등수학에서 연산 학습의 가장 효과적인 학습 방법은 '주기 복습'을 통한 반복 학습이다. 쌍둥이 연산 노트는 교과서의 연산과 관련된 모든 영역의 문제를 교과 순서에 맞게 단원별로 묶어 한 학기 2권으로 반복 학습을 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다. 예습책으로는 개념 원리를 통한 예습용 연산 반복 학습을, 복습책으로는 계산 방법을 통한 복습용 연산 반복 학습을 하도록 구성하여 예습과 복습으로 수학 기초 학습 능력을 완벽히 키울 수 있도록 하였다. 학기별 2권으로 하루 2쪽씩 시간을 두고 복습하는 습관으로 연산 능력을 오랫동안 장기화 시키도록 하자. 1. 분수의 덧셈 - 분모가 같은 분수의 덧셈 - 진분수 부분의 합이 1보다 큰 대분수의 덧셈 2. 분수의 뺄셈 - 분모가 같은 분수의 뺄셈 - 받아내림이 있는 대분수의 뺄셈 3. 소수의 덧셈 - (소수 두 자리 수)+(소수 두 자리 수) - 자릿수가 다른 소수의 덧셈 4. 소수의 뺄셈 - (소수 두 자리 수)-(소수 두 자리 수) - 자릿수가 다른 소수의 뺄셈 5. 다각형 - 삼각형, 평행사변형, 마름모, 직사각형의 각도와 길이 구하기 잘 잊어버리는 우리 아이! 돌아서면 까먹는 우리 아이! 수학 기초 학습이 부족한 우리 아이! 연산 학습에서 가장 큰 문제점은 '단순 반복 학습'입니다. 에빙하우스의 망각곡선 이론에 따르면 학습 직후부터 학습한 내용을 잊기 시작하여 1달이 지나면 80% 이상 학습 내용을 잊어버린다고 합니다. 연산 학습의 가장 효과적인 해결책은 '주기 복습'입니다. 쌍둥이 연산 노트는 1. 교과 진도에 맞게 예습책과 복습책으로 학기별 2권으로 분리하였습니다. 2. 예습책과 복습책을 동일한 주제 구성으로 쌍둥이 문제로 반복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3. 하루 2쪽씩 매일 규칙적인 공부 습관을 가질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일정한 시간을 두고 복습함으로써 훨씬 효율적이고 오랫동안 기억에 남는 연산 능력을 키우도록 하세요.
엄마의 비밀 편지
좋은책어린이 / 박현숙 (지은이), 백정석 (그림) / 2020.1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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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책어린이명작,문학박현숙 (지은이), 백정석 (그림)
좋은책어린이 저학년문고의 120번째 작품. 엄마에게 숨겨 둔 딸이 있다고 오해한 주인공 서인이가 엄마의 비밀을 파헤치는 과정에서 깨닫는 따뜻한 사랑에 대한 작품이다. 이 책을 쓴 박현숙 작가는 작가가 된 후 따뜻한 나눔에 대한 이야기를 쓰고 싶었다며, 그 마음에서 태어난 책이 『엄마의 비밀 편지』라고 소개하고 있다. 배려하며 함께 살아가는 따뜻한 세상을 꿈꾸는 작가의 마음이 어린이 친구들에게 고스란히 전해졌으면 하는 바람이다.계단에 귀신이 ------------- 4 완전 깨소금 맛 ------------ 12 비밀 선물일 거야 ---------- 22 저는 딱 한 번 그랬다고요 ---------- 30 엄마가 이상하다 ---------- 38 괴상한 글자 ---------- 44 엄마의 비밀 ---------- 5 작가의 말 ---------- 63엄마의 비밀 편지에 담긴 사랑을 깨달은 서인이의 특별한 성장기 좋은책어린이 저학년문고의 120번째 작품 초등 저학년을 위한 창작동화 ‘좋은책어린이 저학년문고’ 시리즈의 120번째 작품 『엄마의 비밀 편지』는 엄마에게 숨겨 둔 딸이 있다고 오해한 주인공 서인이가 엄마의 비밀을 파헤치는 과정에서 깨닫는 따뜻한 사랑에 대한 작품입니다. 이 책을 쓴 박현숙 작가는 작가가 된 후 따뜻한 나눔에 대한 이야기를 쓰고 싶었다며, 그 마음에서 태어난 책이 『엄마의 비밀 편지』라고 소개하고 있습니다. 배려하며 함께 살아가는 따뜻한 세상을 꿈꾸는 작가의 마음이 어린이 친구들에게 고스란히 전해졌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그럼, 엄마의 비밀 편지 속으로 한번 들어가 볼까요? 사랑의 커다란 의미 우리는 태어나면서부터 부모님의 사랑을 받습니다. 그 사랑은 말로 표현할 수 없을 만큼 크고 위대하죠. 이 사랑을 받으며 우리는 자라고 배우며, 받은 사랑을 돌려줄 마음의 공간을 만들며 살아갑니다. 이 책의 주인공 서인이도 엄마의 큰 사랑을 받으며 자란 아이입니다. 민성이가 귀신 분장을 해서 서인이를 괴롭혀도 서인이 곁에는 민성이를 혼내 줄 든든한 엄마가 있어 뭐든 무섭지 않죠. “엄마는 무조건 내 편”이라며 언제나 엄마 최고를 외치는 서인이의 마음에 엄마의 사랑이 가득함을 느낄 수 있습니다. 그런데 이 사랑이 엄마의 비밀 편지로 상처가 되어 돌아옵니다. 엄마에게 자기가 모르는 또 다른 딸이 있다고 하니 어린 서인이에게는 큰 충격이었겠죠. 나중에 엄마가 아프리카의 한 아이를 후원하고 있다는 사실을 알았을 때 비로소 서인이는 사랑의 더 큰 의미를 이해하게 됩니다. 다른 사람을 귀하게 여길 줄 알고, 칭찬하고 배려할 줄 아는 모든 것이 바로 사랑입니다. 그래서 사전에도 사랑이란 어떤 사람이나 존재를 아끼고 귀중히 여기는 마음, 남을 이해하고 돕는 마음 등을 나타내는 말로 뜻풀이합니다. 순수하고 귀여운 주인공 서인이의 이야기를 통해 진정한 사랑의 의미를 알아 가는 시간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따뜻함을 나눠 보세요. 세계 여러 나라에는 여전히 어려운 환경에 놓인 많은 아이들이 굶주리고 배우지 못한 채 살아가고 있습니다. 지금은 믿기 힘들겠지만 우리나라도 불과 몇 십 년 전에는 많은 아이들이 가난 속에 살았습니다. 도움이 필요한 한국 어린이들에게 세계 여러 나라가 따뜻한 손길을 내밀기 시작하자 변화가 일어나기 시작했습니다. 그리고 우리나라는 이러한 사랑과 후원 속에 기적적으로 도움을 받는 나라에서 도움을 주는 나라로 성장할 수 있었습니다. 이야기 속에서 서인이 엄마는 아프리카의 한 아이를 후원하고 있었습니다. 엄마의 후원 덕분에 밥도 굶지 않고 학교에 다니면서 공부도 할 수 있게 되었다면서 고마운 마음을 편지에 담아 보낸 것이 서인이에게는 ‘딸이 엄마한테 보내는 비밀 편지’가 되었지만 말입니다. 크고 엄청난 변화는 아주 작은 변화에서부터 시작합니다. 절대적 가난에 방치된 아이들이 스스로 일어설 만큼 성장할 때까지 우리가 작은 사랑의 손길을 내밀어 주면 어떨까요? 그럼 그 사랑을 받고 자란 아이들은 또 다른 사랑을 실천하며 세상을 더 따뜻하게 만들어 줄 것이라 믿습니다. 《추천 포인트》 초등 교과 연계 2학년 1학기 국어 10. 다른 사람을 생각해요 3학년 1학기 국어 4. 내 마음을 편지에 담아 글을 읽고 글쓴이의 마음을 짐작할 수 있습니다. 마음을 담아 편지를 쓸 수 있습니다.나는 숨을 죽이고 엄마 등 뒤에 바짝 다가섰어요.“백화점에서 예쁜 옷 샀다면서? 그 아이한테 보내 줬어?”두 손을 번쩍 들고 악 소리를 질러 놀래 주려는 순간 1층 아줌마가 말했어요. 옷이라는 말에 나는 얼음처럼 꼼짝도 하지 못했어요. 옷이라면 옷장 안에 있던 내 깜짝 생일 선물을 말하는 건가요?“응. 보내 줬어. 큐빅이 박힌 티셔츠랑 레이스 반바지인데 요즘 애들 사이에서 되게 유행이래. 더 많이 보내 주지 못해서 마음이 아파.”나는 엄마 말에 너무 놀라 입이 벌어졌어요. 그 옷은 내 옷 아닌가요? 내 옷을 누구한테 보내 줬다는 말인지 알 수가 없었어요.엄마는 마음이 아프다고 하면서 손가락으로 눈물을 콕콕 찍어 냈어요.“그 아이가 서인이보다 두 살 아래라면서? 그럼 서인이가 언니네? 예쁘게 생겼어?”1층 아줌마가 물었어요.“우리 딸이니까 당연히 예쁘지.”엄마가 말하는 순간이었어요. 뭔가 무거운 게 내 머리를 쾅 치고 가는 거 같았어요. 딸이라니요. 엄마 딸은 나밖에 없는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