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
필터초기화
  • 1-2학년
  • 3-4학년
  • 5-6학년
  • 초등전학년
  • 교양,상식
  • 논술,철학
  • 도감,사전
  • 동요,동시
  • 만화,애니메이션
  • 명작,문학
  • 사회,문화
  • 생활,인성
  • 수학동화
  • 역사,지리
  • 예술,종교
  • 외국어,한자
  • 외국창작
  • 우리창작
  • 인물,위인
  • 자연,과학
  • 학습참고서
  • best
  • 유아
  • 초등
  • 청소년
  • 부모님
  • 매장전집
판매순 | 신간순 | 가격↑ | 가격↓
흙돼지 할아버지네 집
파란정원 / 곽영미 지음, 박경민 그림 / 2012.10.30
10,000원 ⟶ 9,000원(10% off)

파란정원명작,문학곽영미 지음, 박경민 그림
맛있는 책읽기 시리즈 23권. 2050년 돼지 마을은 <아기 돼지 삼형제>의 셋째 돼지처럼 튼튼한 집을 짓느라 모두 바빴다. 늑대가 언제 나타날지 모르니 가장 튼튼하고 단단한 집을 지어야 했다. 하늘에 닿을 듯 높게 솟은 빌딩, 마을 곳곳에 있는 자동 정화 장치, 통조림 음식이 넘쳐나는 돼지 마을에서는 이제 더는 흙과 나무, 새들을 찾아볼 수 없었다. 그러던 어느 날, 돼지 마을에 무시무시한 일이 벌어졌다. 처음에는 돼지들은 날아오는 검은 물체가 아주 신기해 보였다. 그러나 검은 물체가 가까이 다가오자 돼지들은 등줄기가 서늘해졌다. 마치 회색 늑대들이 몰려올 때처럼 섬뜩한 기분이 들었는데….돼지 마을 속 흙돼지 할아버지네 집 | 못난이 삼총사의 칭찬 대작전 | 아기 돼지들이 아파요 엉망이 된 돼지 마을 | 검은 물체의 진실 | 초록 물방울의 비밀돼지 마을에 검은 물체가 나타났어요! 돼지들은 날아오는 검은 물체가 아주 신기해 보였어요. 그러나 검은 물체가 가까이 다가오자 돼지들은 등줄기가 서늘해졌어요. 마치 회색 늑대들이 몰려올 때처럼 섬뜩한 기분이 들었지요. 2050년 돼지 마을은 <아기 돼지 삼형제>의 셋째 돼지처럼 튼튼한 집을 짓느라 모두 바빴어요. 늑대가 언제 나타날지 모르니 가장 튼튼하고 단단한 집을 지어야 했지요. 하늘에 닿을 듯 높게 솟은 빌딩, 마을 곳곳에 있는 자동 정화 장치, 통조림 음식이 넘쳐나는 돼지 마을에서는 이제 더는 흙과 나무, 새들을 찾아볼 수 없어요. 그러던 어느 날, 돼지 마을에 무시무시한 일이 벌어졌어요. 이번엔 늑대가 아니에요. 늑대보다 더 무서운 검은 물체가 나타나 돼지들의 생명을 위협했지요. 자연의 소중함을 배워요 돼지들은 더욱 단단하고 높은 집을 짓기 위해 쓸모없는 산과 강을 없애고, 그곳에다가 시멘트 공장을 지었어요. 또, 보기 싫은 나무와 풀도 모두 베어버리고, 지저분한 흙을 대신해 단단한 아스팔트로 멋진 길을 만들었지요. 이 돼지 마을의 모습이 어디선가 많이 본 것 같지 않나요? 맞아요. 바로 우리 사람들이 지구를 변화시키는 모습을 그대로 닮아 있어요. <흙돼지 할아버지네 집>에서는 돼지 마을 이야기를 통해 쓸모없고, 보기 싫고, 지저분하다며 하찮게 여겼던 자연의 소중함을 다시금 깨닫게 합니다. 서로를 인정하는 법을 배워요 마을 돼지들은 얼굴이 못생긴 쭈글이, 뒤뚱뒤뚱 걷는 뒤뚱이, 말을 더듬는 더듬이를 사고뭉치 못난이 삼총사라고 불렀어요. 하지만 흙돼지 할아버지만은 천사 같은 아기 돼지라고 했지요. 나와 다르거나 장애를 가지고 있다고 해서 무시할 자격은 누구에게도 없어요. 나와 다르다는 편견을 버리고 서로 인정하는 법을 생각하게 합니다.“저게 뭐죠?”“책에서 보았던 새 같기도 해요. 처음 보는 거예요.”“아주 신기하게 생겼네요.”돼지들은 날아오는 검은 물체를 멀뚱히 바라보았어요. “모두 도망쳐요. 검은 물체가 쫓아와요. 검은 물체가 몰려온다고요!”못난이 삼총사가 소리쳤어요. 하지만 돼지들은 도망가지 않았지요. 돼지들은 처음 보는 검은 물체가 아주 신기해 보였거든요. 검은 물체가 가까이 다가오자 돼지들은 등줄기가 서늘해졌어요. 회색 늑대들이 몰려올 때처럼 섬뜩한 기분이 들었지요. “이게 뭐지? 아이고, 눈이야!”누군가 소리쳤어요. 아기 돼지들도 눈을 감싸며 울먹였어요. “엄마, 눈이 따가워서 견딜 수가 없어요! 으앙.”아기 돼지뿐만 아니라 어른 돼지들도 여기저기서 눈이 따갑다고 소리쳤어요.돼지들은 제대로 눈도 뜨지 못하고, 몸을 마구 긁기 시작했지요.
파브르 선생님의 곤충 교실
책과콩나무 / 오쿠모토 다이사부로 (지은이), 야마시타 고헤이 (그림), 김지연 (옮긴이) / 2018.11.20
13,000원 ⟶ 11,700원(10% off)

책과콩나무자연,과학오쿠모토 다이사부로 (지은이), 야마시타 고헤이 (그림), 김지연 (옮긴이)
어린이신문에 인기리에 연재되었던 곤충 이야기를 모아서 출간한 책이다. ‘일본 앙리 파브르회’의 이사장이자 곤충 표본과 파브르의 자료를 전시하는 ‘파브르 곤충관’ 관장을 맡고 있는 저자가 <파브르 곤충기>를 초등학생의 눈높이에 맞춰 엮었으며, 쉬운 글과 귀여운 삽화를 통해 흥미로운 곤충의 세계로 인도해 주고 있다. 파브르가 살아 있는 곤충을 관찰하면서 깨달은 곤충의 본능적인 지혜로움과 어리석음을 이 책을 통해 즐길 수 있다.쇠똥구리 6 사슴벌레 26 매미 36 노래기벌 46 거미 60 산누에나방 72 배버들나방 82 콩바구미 90 큰조롱박먼지벌레 102 배추흰나비 114 반딧불이 126 개미 132 거위벌레 150 랑그도크구멍벌 158 파브르 선생님의 사진첩 ① '쇠똥구리' 24 파브르 선생님의 표본상자 ① '쇠똥구리.사슴벌레' 34 파브르 선생님의 사진첩 ② '아르마스의 연구실' 86 파브르 선생님의 표본상자 ② '산누에나방.배버들나방' 88 파브르 선생님의 사진첩 ③ '아르마스의 정원' 148 파브르 선생님의 사진첩 ④ '프랑스 남부의 곤충' 170 파브르 선생님의 표본상자 ③ '프랑스 남부의 곤충' 172“파브르 선생님이 들려주는 가장 쉽고, 가장 재미있는 곤충 이야기!” *이야기를 들려주듯 부드러운 말투로 우리 주변에서 자주 볼 수 있는 14가지 곤충에 대해서 가르쳐 주는 책! *‘파브르 곤충기’를 초등학생의 눈높이에 맞춘 쉬운 글과 귀여운 그림을 통해 아이들을 흥미로운 곤충 세계로 인도해 주는 책! ★ 어린 시절 누구나 한 번씩은 읽어보는 필독서, 파브르 곤충기! 쇠똥구리, 사슴벌레, 매미, 개미, 배추흰나비 등 우리 주변에는 수많은 곤충이 살아가고 있다. 인간에 비해 작고 미약한 존재이지만 곤충들도 그들만의 생존 본능과 규칙이 있으며, 어떤 면에서는 인간보다 더 엄격한 질서를 지키며 살아가고 있다. 그러기에 예전부터 지금까지 곤충의 세계에 사람들은 흥미를 느껴왔고, 관찰하며 기록해 왔다. <곤충기>는 프랑스의 곤충학자 장 앙리 파브르가 50대에 시작하여 92세까지 살아있는 곤충들을 관찰하고 연구하여 펴낸 작품이다. 그 당시의 곤충에 대한 고정관념과 통념을 깨고 곤충에 대한 새로운 시야를 뜨게 만들어 준 작품으로, 지금까지도 곤충 연구의 교본으로 여겨지고 널리 읽히고 있다. 우리나라에서도 파브르의 <곤충기>는 누구나 어린 시절에 한 번씩은 읽어보는 필독서로 여겨질 만큼 유명하다. 하지만 28년에 걸쳐 10권으로 간행된 <곤충기>는 방대한 양과 더불어 곤충에 관한 이야기뿐만 아니라 파브르의 개인적인 이야기도 섞여 있어 전체를 읽기에 힘든 것 또한 사실이다. ★ 파브르 선생님이 들려주는 가장 쉽고, 가장 재미있는 곤충 이야기! 어떻게 하면 우리 아이들이 파브르의 <곤충기>를 쉽고 재미있게 읽을 수 있을까? 이번에 책과콩나무에서 출간된 『파브르 선생님의 곤충 교실』에 그 해답이 있지 않을까 한다. 『파브르 선생님의 곤충 교실』은 이야기를 들려주듯 부드러운 말투로 우리 주변에서 자주 볼 수 있는 14가지 곤충에 대해서 가르쳐 주는 책이다. ‘일본 앙리 파브르회’의 이사장이자 ‘파브르 곤충관’의 관장을 맡고 있는 저자가 들려주는 이야기는 딱딱하지 않고 재미있어 초등학생이라면 충분히 쉽고 재미있게 읽을 수 있다. 또한 왼쪽 페이지는 이야기, 오른쪽 페이지는 그림으로 구성되어 있어 딱히 곤충을 좋아하지 않거나 책을 즐겨 읽지 않는 아이들도 누구나 쉽고 재미있게 읽을 수 있다. 그리고 귀여운 삽화와 중간 중간 등장하는 곤충 사진이나 표본 자료들은 아이들의 관심을 불러일으키기에 충분하다. 이렇듯 이 책은 파브르의 <곤충기>를 초등학생의 눈높이에 맞춘 쉬운 글과 귀여운 그림을 통해 아이들을 흥미로운 곤충의 세계로 인도해 주고 있다. 파브르가 살아 있는 곤충을 관찰하면서 깨달은 곤충의 본능적인 지혜로움과 어리석음에 대해 느끼고, 나아가 이 책을 통해 우리 아이들이 미래의 곤충학자를 꿈꿀 수 있기를 기대해 본다. ★ 파브르 선생님의 호기심과 탐구 정신을 배워요! 『파브르 선생님의 곤충 교실』은 아이들에게 여러 가지 곤충에 관한 지식을 전달할 뿐만 아니라, 아이들의 호기심을 자극하여 탐구 정신을 길러 줄 수 있는 책이다. 또 곤충에 대한 한 가지 실험을 위해 몇 년 동안 연구하고, 관찰하고, 실험을 계속하는 파브르의 모습을 통해 끈기와 인내, 도전 정신을 배울 수 있다. 파브르는 평생을 곤충을 사랑하고 연구했다. 특히 교사 생활을 그만두고 프랑스 남부 지방인 세리냥에 정착하고 그곳에서 눈을 감을 때까지 곤충을 연구하고 <곤충기> 집필에만 전념했다. 이 당시 파브르는 특유의 검은색 모자에 소박한 옷차림으로 종종 길가에 엎드려 하루 종일 곤충을 관찰하는 바람에 주변 사람들로부터 머리가 이상한 사람으로 취급을 받았다는 유명한 일화가 전해지기도 한다. 파브르가 평생 동안 열정과 호기심을 갖고 곤충을 관찰하고 연구한 일은 지금을 사는 우리 아이들에게도 많은 메시지를 전해 주고 있다. 곤충뿐만 아니라 앞으로 아이가 진로를 정하고 노력함에 있어 열정과 호기심, 끈기, 도전 정신, 탐구 정신은 다른 일을 하는 데 있어서도 무척이나 중요하기 때문이다. <리뷰> *초등학생 3학년 아들이 요즘 푹 빠져서 읽고 있다. 딱히 곤충을 좋아하는 편도 아니었는데, 이 책은 뭔가 특별하다고 한다. 덩달아 나도 같이 읽어 봤더니, 정말 재미있다. 왼쪽 페이지는 이야기, 오른쪽 페이지는 그림으로 구성되어 있어 아이가 질려하지 않는다. 게다가 그림이 너무 귀엽다. -독자 리뷰
라이트 형제 : 최초로 동력 비행기를 만들어 낸 형제
효리원 / 권영묵 그림, 길지연 글 / 2013.10.25
9,800원 ⟶ 8,820원(10% off)

효리원예술,종교권영묵 그림, 길지연 글
열정과 노력으로 시련을 극복하고 위대한 업적을 이룬 위인들의 일생을 재미있게 담아내는 데 초점을 맞춘 '교과서 저학년 위인전' 시리즈. 기존 위인전처럼 연대기 순으로 내용을 요약하는 데 그치는 것이 아니라 보다 쉽게 이해하고 공감할 수 있도록 동화로 각색하였다. 국내 최고의 아동문학가 53인을 작가로 초빙해 아이들의 눈높이에서 역사적인 사건을 해설하고 맛깔나는 언어로 이야기를 구성하였다. 책의 서두에는 부모님이나 선생님이 아이들에게 어떻게 독서 지도를 해야 할지 방향을 제시하였으며, 마지막에는 연보를 실어 위인의 발자취를 한눈에 살펴볼 수 있도록 하였다. 또한 역사의 흐름을 한눈에 살펴보고 시대별로 어떤 위인이 살았으며 주요 사건이 무엇이었는지 파악할 수 있도록 한국사 및 세계사 연표를 수록하였다. 책의 중간 중간에는 인물이나 일화와 관계가 깊은 사물, 유적, 관광지 등에 대한 사진과 정보가 실려 있어 여러 가지 지식을 쌓을 수 있다.이 책을 읽는 학부모님과 선생님께 6 머리말 8 날아라, 박쥐야 10 신문 찍는 기계 21 신문을 만들다 28 라이트 자전거 가게 34 날아라, 하늘로 38 하늘의 용사, 라이트 형제 49 집으로 64 라이트 형제의 삶 70 논리·논술 Level Up! 72소년한국일보·어린이문화진흥회 선정 우수 어린이 도서! 어린이들의 인성 발달과 가치관 형성을 위해 반드시 읽어야 할 위인전! 위인전에는 단순히 역사적인 인물이 살아온 과정과 업적만 담겨 있는 것이 아닙니다. 한 사람의 사상과 철학은 물론 그가 꿈을 이루기 위해서 어떤 노력을 했는지 등 여러 가지 요소들이 촘촘하게 엮여 있습니다. 아이들은 위인전을 읽으면서 인격을 형성하고 생각의 크기를 키워 나가며 한층 성숙해집니다. 한편으로는 다양한 시대를 간접 체험할 수 있기 때문에 역사에 대한 해박한 지식을 쌓을 수 있습니다. 시련과 역경을 딛고 위대한 업적을 이룬 위인들의 삶이 흥미로운 동화 속에! <교과서 저학년 위인전 시리즈>는 열정과 노력으로 시련을 극복하고 위대한 업적을 이룬 위인들의 일생을 재미있게 담아내는 데 초점을 맞추었습니다. 기존 위인전처럼 연대기 순으로 내용을 요약하는 데 그치는 것이 아니라 보다 쉽게 이해하고 공감할 수 있도록 동화로 각색하였습니다. 국내 최고의 아동문학가 53인을 작가로 초빙해 아이들의 눈높이에서 역사적인 사건을 해설하고 맛깔나는 언어로 이야기를 구성하였기 때문에 독서에 미숙한 아이들도 흥미를 가지고 읽을 수 있을 것입니다. 책의 서두에는 부모님이나 선생님이 아이들에게 어떻게 독서 지도를 해야 할지 방향을 제시하였으며, 마지막에는 연보를 실어 위인의 발자취를 한눈에 살펴볼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또한 역사의 흐름을 한눈에 살펴보고 시대별로 어떤 위인이 살았으며 주요 사건이 무엇이었는지 파악할 수 있도록 한국사 및 세계사 연표를 수록하였습니다. 책의 중간 중간에는 인물이나 일화와 관계가 깊은 사물, 유적, 관광지 등에 대한 사진과 정보가 실려 있어 여러 가지 지식을 쌓을 수 있습니다. 8차 교육과정에 맞춘 알찬 구성, 다양한 전문가들의 참여로 한층 높아진 완성도! 띄어쓰기와 맞춤법은 초등학교 국어 교과서와 국립국어원의 <표준국어대사전>을 기준으로 하였으며 어려운 단어는 괄호 안에 뜻풀이를 하였습니다. 또한 학교 수업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8차 교육과정에 맞추어 교과서 관련 단원을 표기하였습니다. 수업에 들어가지 전 예비학습을 하거나 수업을 마치고 난 후 심화학습을 할 때 한 번 더 읽어보면서 수업에 대한 이해도를 높일 수 있습니다. <교과서 저학년 위인전 시리즈>는 각계각층의 전문가들이 편집위원으로 참여해 완성도를 높였습니다. 김용만(우리역사문화연구소장), 신현득(동시인, 전 새싹회 회장), 윤재운(동북아역사재단 부연구위원), 이은경(철학 박사, 전북과학대 유아교육학과 교수), 이창열(하버드 대학교 물리학 박사, 전 국가과학기술자문회의 전문 위원), 정재도(한글학자), 조수철(서울대학교 의과대학 소아정신과 교수) 선생님이 위인들의 삶을 정확하게 전달할 수 있도록, 아이들에게 더욱 유익한 내용을 실을 수 있도록 힘써 주셨습니다. 사고력 확장, 깊이 있는 독서를 위한 ‘읽으며 생각하며’ 코너 수록! 책을 많이 읽는 것만큼 생각하는 훈련 또한 중요합니다. 아무리 풍부한 독서량을 자랑하는 아이라도 내용만 기억하는 수준에 머문다면 큰 학습 효과를 기대하기 힘듭니다. <교과서 저학년 위인전 시리즈>에는 위인 동화를 모두 읽고 나면 논리력과 사고력을 확장할 수 있는 ‘읽으며 생각하며’ 코너가 마련되어 있습니다. 우선 전체적인 줄거리를 정리해 볼 수 있는 단답형 문제나 한줄 요약 문제가 제시되고, 인물의 입장에서 생각해 보기, 당시 시대적 상황에 대한 자신의 의견 전개해 보기 등 점차 생각의 폭을 넓힐 수 있는 문제가 출제되어 있습니다. 아이들은 이야기를 평면적으로 읽고 지나치는 것이 아니라 다양한 관점에서 접근하는 방법을 배우고 입체적으로 이해하게 됩니다. 이는 아이들이 올바른 가치관을 형성하는 데에도 도움이 됩니다. 문제 뒤에는 예시 답안인 ‘풀이’를 수록하였습니다. 아이들이 직접 문제를 풀고 나서 자신의 생각과 비교해 볼 수 있고, 부모님이나 선생님들이 지도할 때 참고 자료로 활용할 수 있습니다. 하늘을 나는 꿈을 이룬 자전거 가게 청년들! 새처럼 자유롭게 하늘을 날고 싶다는 생각은 누구나 한 번쯤 해 보았을 거예요. 오늘날에는 비행기가 개발되어 누구나 하늘을 날 수 있게 되었지만 옛날에는 대부분의 사람들이 '이룰 수 없는 꿈'으로 생각했지요. 그런데 이 ‘이룰 수 없는 꿈’을 현실로 만든 사람들이 있습니다. 바로 라이트 형제이지요. 이들은 거듭되는 실패와 사람들의 비웃음에도 좌절하지 않고 끈기 있게 노력하여 마침내 세계 최초의 동력 비행기를 만들어 냈답니다. 어린 시절 라이트 형제는 아버지에게 장난감 헬리콥터를 선물 받았습니다. 고무줄을 감았다가 놓으면 날개가 빙글빙글 돌아가면서 헬리콥터가 하늘로 날아올랐지요. 두 사람은 장난감을 가지고 노는 데 그치지 않고 직접 헬리콥터를 만들어 보기로 했습니다. 처음에는 생각대로 되지 않았지만 여러 번 실패한 끝에 하늘을 붕붕 날아다니는 헬리콥터를 완성했습니다. 라이트 형제는 헬리콥터에 ‘박쥐’라는 이름을 붙여주고는 나중에 사람도 탈 수 있는 박쥐를 만들어 보자고 다짐했습니다. 이 약속이 훗날 두 사람이 동력 비행기를 만드는 일에 도전하게 된 계기가 되었지요. 물론 처음부터 일이 술술 풀렸던 것은 아니었습니다. 라이트 형제는 가지고 있던 돈이 많지 않았고 기술도 부족했지요. 하지만 포기하지 않고 시도한 끝에 ‘플라이어 호’를 완성하게 됩니다. 이 책을 읽으며 내가 이루고 싶은 꿈이 무엇인지, 어떻게 하면 그 꿈을 이룰 수 있을지 생각해 보세요.
램프의 요정 리틀 지니 2
가람어린이 / 미란다 존스 지음, 이가희 옮김, 강윤정 그림 / 2013.12.20
10,000원 ⟶ 9,000원(10% off)

가람어린이명작,문학미란다 존스 지음, 이가희 옮김, 강윤정 그림
요술 램프를 손에 넣은 소녀 알리가 램프의 요정 지니에게 세 가지 소원을 빌면서 일어나는 소동을 유쾌하게 그린 이야기이다. 알리는 지루한 여름 방학이 끝나 갈 무렵, 우연히 낡은 램프를 손에 넣게 된다. 그런데 놀랍게도 그 램프 안에는 소원을 들어주는 램프의 요정, 리틀 지니가 살고 있었다. 알라딘의 요술 램프 안에는 우락부락 힘이 센 커다란 요정이 살고 있었지만, 알리의 앞에 나타난 리틀 지니는 커다란 아저씨 요정이 아닌, 앙증맞은 멋쟁이 꼬마 숙녀였다. 리틀 지니는 지니 마법 학교에서 잘못을 저지르고 쫓겨나, 그 후로 램프에 갇혀 살면서 새로운 주인이 나타나기만을 손꼽아 기다려 왔다. 긴 세월 갇혀 있던 램프에서 꺼내 준 알리의 소원을 들어주기 위해 지니는 최선을 다해 마법을 부린다. 그 소원이 아무리 터무니없는 것이라도 말이다. 어느 날 갑자기 학교에 가기 싫어진 알리는 리틀 지니에게 학교에 대신 가 달라는 소원을 비는데….1장 어떤 일이 일어나도 이상하지 않은 코코아비치 9 2장 울라, 물라, 풀라! 12 3장 두 명의 알리 34 4장 집에만 갇혀 있는 건 싫어! 48 5장 아주아주 작아진 알리 64 6장 진짜 폭풍우 80 7장 또 한 명의 지니 98 8장 하늘을 나는 양탄자 114 9장 한밤중에 선글라스라니! 134 10장 지니 스타일 초코 칩 쿠키 146소원을 들어주는 요정 리틀 지니, 나 대신 학교에 가 줘! 어느 날 갑자기 학교에 가기 싫다면? 램프의 요정 리틀 지니에게 소원을 빌어 봐. “나 대신 학교에 가줘!” 하지만 마법 학교에서 소동을 일으켜 쫓겨난 말썽꾸러기 리틀 지니를 학교에 대신 보내는 게 과연 좋은 생각일까? 알리의 소원으로 학교에 대신 가게 된 지니는 들키지 않고 하루를 무사히 보낼 수 있을까? 실수투성이의 천방지축 지니와 말괄량이 소녀 알리의 유쾌하고도 아찔한 소동! 쉿! 엄마에게는 절대 비밀이야! 실수투성이의 천방지축 요정과, 일상이 따분한 말괄량이 소녀의 유쾌하고 아찔한 소원 빌기 대소동! 어느 날 램프의 요정 지니가 나타나 세 가지 소원을 들어준다고 하면 얼마나 멋질까요? 좋아하는 과자를 잔뜩 만들어 달라고 빌거나, 잡지 속 호랑이를 튀어나오게 하거나, 잠이 오지 않는 밤, 푹 재워 달라고 할 수도 있겠지요. 하루하루가 따분하기만 한 소녀 알리에게 어느 날 램프의 요정, 리틀 지니가 나타났어요. 리틀 지니에게 빌 수 있는 소원은 세 개! 하지만 어떤 소원을 빌어야 할까요? 소원을 생각해 내는 것도 은근히 골치 아픈 일이랍니다. 멋지고 그럴듯한 소원을 빌었다고 해도 리틀 지니가 제대로 이루어 줄 수 있을지도 의문이에요. 사실 리틀 지니는 마법 학교에서 소동을 일으키고 쫓겨난 실수투성이 요정이거든요. 어느 날 갑자기 학교에 가기 싫어진 알리는 이런 소원을 빕니다. “리틀 지니, 나 대신 학교에 가 줘!” 하지만 과연 리틀 지니를 학교에 대신 보내는 게 좋은 생각일까요? 알리의 소원으로 학교에 대신 가게 된 리틀 지니는 말썽 없이 하루를 무사히 보낼 수 있을까요? 실수투성이의 천방지축 요정과, 일상이 따분한 말괄량이 소녀의 유쾌하고 아찔한 소원 빌기 대소동이 지금부터 펼쳐집니다. 신비로운 램프 속 조그마한 지니가 펼치는 놀랍고도 굉장한 이야기! 만약 요정이 들어 있는 램프를 손에 넣게 된다면, 게다가 그 요정이 세 가지 소원을 들어준다고 하면, 사는 게 얼마나 두근두근 신이 날까요? 너무나 평범했던 하루하루가 갑자기 확 바뀔 거예요. 바로 이 책의 주인공 알리처럼 말이에요. '램프의 요정 리틀 지니' 시리즈는 요술 램프를 손에 넣은 소녀 알리가 램프의 요정 리틀 지니를 만나 세 가지 소원을 빌면서 일어나는 소동을 유쾌하게 그린 이야기입니다. 는 에 이은 두 번째 이야기입니다. 알리는 지루한 여름 방학이 끝나 갈 무렵, 우연히 낡은 램프를 손에 넣게 됩니다. 그런데 놀랍게도 그 램프 안에는 소원을 들어주는 램프의 요정, 리틀 지니가 살고 있었지요. 알라딘의 요술 램프 안에는 우락부락 힘이 센 커다란 요정이 살고 있었지만, 알리의 앞에 나타난 리틀 지니는 커다란 아저씨 요정이 아닌, 앙증맞은 멋쟁이 꼬마 숙녀랍니다. 리틀 지니는 특이한 점이 하나 더 있습니다. 바로 지니 마법 학교에서 잘못을 저지르고 쫓겨났다는 점이지요. 그 후로 램프에 갇혀 마법을 연습하며 새로운 주인이 나타나기만을 손꼽아 기다려 왔답니다. 긴 세월 갇혀 있던 램프에서 꺼내 준 알리의 소원을 들어주기 위해 지니는 최선을 다해 마법을 부립니다. 그 소원이 아무리 터무니없는 것이라도 말이지요. 어느 날 갑자기 학교에 가기 싫어진 알리는 리틀 지니에게 학교에 대신 가 달라는 소원을 빕니다. 리틀 지니는 알리와 똑같은 모습으로 변신해 대신 학교에 가게 되지요. 골치 아픈 과학 시험과 바보 같은 연극 수업을 빼먹어도 된다는 기쁨도 잠시, 리틀 지니가 부린 마법으로 학교는 아수라장이 되어 버리고, ‘두 명의 알리’도 발각될 위기에 놓입니다. 학교에 간 지니와 집에 남겨진 알리는 과연 아무에게도 들키지 않고 하루를 무사히 보낼 수 있을까요? 신비로운 램프 속 아주아주 조그마한 지니가 펼치는 놀랍고도 굉장한 이야기를 지금부터 만나 보세요.“오늘 학교 빼먹을 수 있으면 좋겠는데.” 지니는 팔을 쭉 뻗어 팔목에 찬 손목시계를 가리켰다. 모래시계 모양의 금빛 손목시계 안에는 반짝이는 분홍 모래가 가득했다. “내가 했던 말 기억나지? 모래가 움직이지 않으면 새로운 소원을 들어줄 수가 없어.” 알리는 고개를 끄덕였다. 어서 다음 세 가지 소원을 빌고 싶어 견딜 수가 없었다. 소원을 빌면 모래시계 안의 모래가 바닥에 다 떨어질 때까지 그 효력이 지속된다. 그리고 모래시계가 뒤집혀 다시금 모래가 떨어지기 시작해야 새로 세 가지 소원을 빌 수 있었다. 문제는, 그 모래가 떨어지는 속도가 지니 세계의 시간에 따라 달라지는데, 누구도 정확한 규칙을 모른다는 것이었다. 그래서 소원이 얼마나 오래 지속될지도 알 수 없었다. 그럼에도 알리는 몹시 기대가 됐다. 처음 리틀 지니가 나타났을 때는 당황스럽기도 하고 무엇을 빌어야 할지도 알 수 없어서 우왕좌왕했다. 하지만 이번에야말로 정말로 원하는 것을 소원으로 말해 볼 생각이었다. “학교엔 왜 가기 싫은데?”지니가 힘겹게 자를 들어 필통 속에 넣으며 물었다. “꼭 옛날의 나 같네. 나도 지니 학교에 다니는 게 무지 싫었거든.”알리는 작은 친구에게 빙긋 웃어 보였다. 리틀 지니는 예전에 주문을 뒤죽박죽으로 외워 큰 말썽을 부리는 바람에 학교에서 쫓겨났다고 했다. 그래서 라바 램프 안에 살면서 열한 번째 주인이 나타날 때까지 마법을 연습해야 했던 것이다. 그러던 어느 날, 알리가 바로 그 열한 번째 주인이 되었다. “지니, 이것 좀 봐!”알리가 다급히 외쳤다.“모래가 다시 떨어지고 있어! 그러면 다음 소원을 빌 수 있는 거지?”지니도 자기 손목을 흘긋 보더니 외쳤다. “멋진데! 지금 네 문제를 해결해 줄 수 있는 멋진 소원이 생각났어!”“그게 뭔데?”“내가 너와 같은 모습이 되게 해 달라고 빌어 봐.”지니는 폴짝폴짝 뛰며 외쳤다. “그러면 너는 집에 있고, 내가 대신 학교에 가면 되잖아.”알리의 얼굴에 환한 미소가 번졌다. “정말 좋은 생각이야! 엄마가 다시 내 방에 올라오기 전에 얼른 해치워 버리자!”지니는 묶은 머리가 마구 흔들릴 정도로 고개를 끄덕여 댔다. “그럼 어서 소원을 빌어, 알리!”알리는 눈을 감고 엄숙하게 말했다. “리틀 지니가 나와 똑같은 모습이 되게 해 주세요.”이윽고 반짝이는 분홍색 연기가 방 안을 온통 감쌌다. 알리는 눈을 떴지만 아무것도 보이지 않았다. 알리는 콜록콜록 기침을 하면서 지니의 모습이 나타나기만을 초조하게 기다렸다. 이번 소원은 제대로 이루어지는 걸까? 리틀 지니가 들어주는 소원은 그 결과가 나올 때까지는 어떻게 될지 아무도 몰랐다. 연기가 서서히 걷히자 알리는 지니의 모습을 보려고 성급히 고개를 이리저리 갸웃댔다. 책상 위에는 아무도 없었다. 지니는 알리와 똑같은 키의 여자아이가 되어 카펫 위에 서 있었던 것이다. 하지만 얼굴은 지니가 아니었다. 알리는 숨을 훅 들이켰다. 마치 거울을 들여다보는 듯한 기분이었다!
황당한 일기장 : 1 화장실이 사라졌어요!
채우리 / 조영경 지음, 김잔디 그림, 이빈 / 2017.04.10
9,000원 ⟶ 8,100원(10% off)

채우리명작,문학조영경 지음, 김잔디 그림, 이빈
안녕 자두야 시리즈. 는 화장실 청소 단골 자두와 변기를 막히게 한 민지, 화장실에서 학교 폭력에 시달리는 돌돌이가 동시에 소원을 빌자 화장실이 사라졌다는 황당한 이야기로 재미있고 건강한 동화다. 자두의 일기 1 마른번개 치던 날 2 화장실이 사라졌다! 3 무지개 언덕으로, 언덕으로 4 힘겨운 급식 시간 5 더는 못 참겠다! 6 화장실을 찾아라화장실이 사라지다니, 세상에 이렇게 황당한 일이! 화장실, 하면 무엇이 떠오르나요? 아마 손을 씻거나 볼일을 보는 곳으로만 생각할 거예요. 그런데 누군가에게 화장실은 벌칙을 받는 곳이거나 놀림을 당하는 곳, 때로는 두려운 곳이기도 하답니다. 우주 최강 발랄 소녀 자두에게도 화장실은 단순히 볼일을 보는 곳이 아니에요. 화장실 청소를 도맡아 하다 보니 귀찮은 화장실 따위는 사라졌으면 하고 생각했지요. 그리고 황당하게도 그 소원이 정말 이루어졌답니다. 하지만 화장실이 사라지고 난 후 정말 불편했어요. 정말 이대로 화장실이 영영 사라진다면 큰일이 일어날 것 같아요. 대체 볼일은 어디서 봐야 할까요? 기발하고 엉뚱한 이야기 세상이 펼쳐집니다! 스마트폰, 게임, 텔레비전과 다른 동화책의 장점은 아이들의 상상력과 호기심을 자극하여 창의력을 풍부하게 만들어 준다는 것입니다. 하지만 이미 자극적인 것에 빠진 아이들에게 다시 동화책 읽는 재미를 알려 주는 것은 쉽지 않을 것입니다. 그런 아이들에게 익숙하고 친밀한 캐릭터가 주인공인 동화책을 선물하는 것은 어떨까요? 안녕 자두야 시리즈는 인기 애니메이션의 주인공 ‘자두’가 주인공이 되어 겪는 황당한 일상을 동화로 엮은 것으로 도저히 일어날 수 없을 것 같은 일들이 일어나면서 겪게 되는 해프닝을 아이들의 시선으로 풀었습니다. 1권 《화장실이 사라졌어요!》는 화장실 청소 단골 자두와 변기를 막히게 한 민지, 화장실에서 학교 폭력에 시달리는 돌돌이가 동시에 소원을 빌자 화장실이 사라졌다는 황당한 이야기로 아이들은 화장실이 사라지고 난 뒤 그곳을 더 이상 두려워하지 않고 자신의 약점을 극복한다는 재미있고 건강한 동화입니다.4월 XX일 날씨 : 파란 하늘에서 번개가 번쩍한 날화장실이 사라졌어요!일주일 내내 화장실 청소를 했다. 숙제를 안 한 벌이다. 그래도 일주일 동안 청소는 너무한 것 같다. 만약 화장실이 없다면 화장실 청소 따위는 안 해도 될 텐데.마침 민지와 돌돌이도 화장실 때문에 속상한 일이 있어서 나와 같은 생각을 하고 있었다. 그런데 정말로 화장실이 사라졌다! 아주 깨끗하게 사라졌다. 이제 더 이상 화장실 청소를 안 해도 된다. 민지도 돌돌이도 화장실이 사라져서 기분이 좋은 것 같았다.그런데 더 큰 문제가 생겼다. 화장실이 없어졌으니 볼일을 볼 곳이 없어진 것이다. 쉬는 시간마다 화장실에 가던 아이들은 화장실이 없어지자 어쩔 줄 몰라 했다. 그 와중에 윤석이는 배탈이 나서 계속 설사를 했다. 심지어 선생님도 변비에서 탈출할 기회를 놓치자 예민해졌다.나와 민지 그리고 돌돌이는 화장실을 사라지게 한 것을 후회했다. 그래서 다시 화장실을 돌려 달라는 소원을 빌었다. 화장실이 돌아와도 나와 민지 그리고 돌돌이는 아무 상관없기 때문이다. 이제 우리는 화장실 따위 때문에 속상해하는 겁쟁이들이 아니니까 말이다.
자두의 과학실험 일기장
채우리 / 이빈 원작, 박신식 글, 최호정 그림 / 2017.04.25
9,000원 ⟶ 8,100원(10% off)

채우리자연,과학이빈 원작, 박신식 글, 최호정 그림
자두의 일기장 시리즈 15권. 표면 장력, 융해와 응고, 힘의 분산, 진동, 정전기, 무게 중심, 수축과 팽창, 도체, 용해, 기압, 유기 화합물 등 초등 과학 교과서에 나오는 기본적인 과학 실험이 골고루 들어 있다. 비싼 실험 도구 없이 우리 주변에서 손쉽게 구할 수 있는 재료로 놀이하듯 즐겁게 직접 실험해 볼 수 있게 꾸며져 있다. 또 실험이 끝날 때마다 실험의 원리에 대해 간단하게 정리했다. 이야기를 읽고 직접 과학 실험을 하다 보면 자기도 모르게 집중력과 창의력, 문제 해결 능력이 자랄 것이다.과학 실험 1 표면 장력 - 서두르지 마! 과학 실험 2 융해와 응고 - 물고기가 된 얼음 과학 실험 3 힘의 분산 - 깃털처럼 가벼운 돌돌이 과학 실험 4 진동 - 진동은 쌀도 춤추게 한다? 과학 실험 5 정전기 - 어떻게 분리할까? 과학 실험 6 고기압과 저기압 - 미미의 요구르트 사랑 과학 실험 7 무게 중심 - 중심을 잡아라! 과학 실험 8 수축과 팽창 - 누구나 잘하는 게 있다! 과학 실험 9 도체 - 살았니? 죽었니? 과학 실험 10 용해 - 누가 이길까? 과학 실험 11 대기압 - 공기는 힘이 세다 과학 실험 12 유기 화합물 - 비밀 편지현직 초등학교 선생님이 직접 쓴 과학 실험 이야기! ‘과학’은 호기심에서 시작된 학문이에요. 그리고 그 호기심을 실험으로 해결하는 학문이기도 해요. 그런데 과학을 어렵게 생각하는 어린이들이 많아요. 현미경 등 아주 비싼 준비물이 있어야 실험을 할 수 있다고 생각하기도 하지요. 사실 과학은 우리 주위 곳곳에 숨어 있어요. 그러니까 우리는 늘 과학적 현상과 함께 생활하고 있는 거지요. 그래서 비싸고 특별한 준비물 없이도 실험을 할 수 있는 현상들이 아주 많답니다. 이 책을 보고 직접 과학 실험을 해 보세요! 표면 장력, 융해와 응고, 힘의 분산, 진동, 정전기, 무게 중심, 수축과 팽창, 도체, 용해, 기압, 유기 화합물 등 초등 과학 교과서에 나오는 기본적인 과학 실험이 골고루 들어 있어요. 자두가 과학 실험 일기장을 쓰면서 과학과 친해졌어요! 우리 주변에서 일어나는 현상에 대해 의문을 갖고 있나요? 그것을 ‘호기심’이라고 하고 그것을 해결하는 과정을 ‘과학’이라고 합니다. 그러니까 과학은 많은 사람이 생각하는 것처럼 어렵거나 멀리 있는 것이 아닙니다. 《자두의 과학 실험 일기장》은 비싼 실험 도구 없이 우리 주변에서 손쉽게 구할 수 있는 재료로 놀이하듯 즐겁게 직접 실험해 볼 수 있게 꾸며져 있습니다. 또 실험이 끝날 때마다 실험의 원리에 대해 간단하게 정리했습니다. 이야기를 읽고 직접 과학 실험을 해 보세요. 자기도 모르게 집중력과 창의력, 문제 해결 능력이 자랄 거예요. 일기를 쓰면 하루를 되돌아보며 오늘 겪은 일들과 느낀 점들을 다시 되새길 수 있습니다. 일기를 썼을 때 얻을 수 있는 좋은 점은 무척이나 많습니다. 글쓰기 능력이 향상되고, 생각하는 힘을 기를 수 있으며, 오랜 시간이 흐른 뒤에 추억으로 남을 수 있기 때문입니다. '자두의 일기장' 시리즈는 자두의 재미있는 일상과 자두의 일기, 선생님의 조언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이 시리즈는 계속해서 꿈 일기장, 행복 일기장, 나쁜말 일기장, 부자 일기장, 짝사랑 일기장, 백점 일기장, 독서 일기장, 왕따 일기장, 칭찬 일기장, 호기심 일기장, 놀이 일기장, 과학 실험 일기장 등 생각의 힘이 자라날 수 있는 주제를 가지고 어린이 여러분을 찾아갈 것입니다. 5월 11일 목요일 날씨 하늘에서 해님만 혼자 논 날엄마는 학교에서 있었던 이야기를 듣고 믿지 못하겠다며 직접 해 보자고 했다. 나는 엄마가 들어 올려 줘서 금방 성공했다. 문제는 엄마도 해 보겠다고 하는 거였다. 나는 엄마를 들어줄 수 없었다. 물론 아빠도……. 엄마는 종이컵 옆에 의자를 놓고 두 발을 동시에 딛고 일어서려 했지만 잘되지 않았다. 포기할 줄 모르는 엄마 때문에 종이컵 한 박스만 버렸다. 엄마는 도대체 얼마나 무거운 걸까?선생님 말씀 : 엄마가 무거워서 실패한 건 아니야. 중심을 잘 잡았다면 성공했을 텐데…….
밤토리야 장영실을 잡아라
주니어파랑새(파랑새어린이) / 조항리 글 만화 / 2001.07.16
7,000원 ⟶ 6,300원(10% off)

주니어파랑새(파랑새어린이)만화,애니메이션조항리 글 만화
사고력을 키우는 팩토 연산 C01
매스티안출판사 / 매스티안 R&D 센터 지음 / 2014.09.02
9,000원 ⟶ 8,100원(10% off)

매스티안출판사학습참고서매스티안 R&D 센터 지음
교재 1권의 표준 학습 시간은 1개월이고, 기본 연산 원리를 배우는 1주차는 1일 6page씩, 기본 연산 원리를 바탕으로 사고력을 키우는 2 ~ 4주차는 1일 4page씩으로 구성되었다. 2, 3, 4주차를 원활히 학습할 수 있도록 1주차가 끝이 날 때 ‘연산 실력 체크’라는 부분을 넣어 1주차의 기본 개념을 탄탄히 익혔는지 확인하고 보충할 수 있도록 설계하였다. 또한, 교재의 난이도는 각 권별 ‘1주 → 2주 → 3주 → 4주’ 순으로, 각 주차별 ‘1일 → 2일 → 3일 → 4일 → 5일’ 순으로, 각 일차별 ‘1쪽 → 2쪽 → 3쪽 → 4쪽’ 순으로 점점 높아지도록 설계하였다. 그리고, 아이 스스로 자기주도학습을 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활동 붙임 딱지, 활동지, 직관적으로 이해할 수 있는 보기, 다양한 힌트 등을 주었다.(1) 교재 1권의 표준 학습 시간은 1개월이고, 기본 연산 원리를 배우는 1주차는 1일 6page씩, 기본 연산 원리를 바탕으로 사고력을 키우는 2 ~ 4주차는 1일 4page씩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2) 2, 3, 4주차를 원활히 학습할 수 있도록 1주차가 끝이 날 때 ‘연산 실력 체크’라는 부분을 넣어 1주차의 기본 개념을 탄탄히 익혔는지 확인하고 보충할 수 있도록 설계하였습니다. (3) 교재의 난이도는 각 권별 ‘1주 → 2주 → 3주 → 4주’ 순으로, 각 주차별 ‘1일 → 2일 → 3일 → 4일 → 5일’ 순으로, 각 일차별 ‘1쪽 → 2쪽 → 3쪽 → 4쪽’ 순으로 점점 높아지도록 설계하였습니다. (4) 아이 스스로 자기주도학습을 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활동 붙임 딱지, 활동지, 직관적으로 이해할 수 있는 보기, 다양한 힌트 등을 주었습니다. (5) 부록 1 : 수학 보드 게임 교재 1권마다 1개의 수학 보드 게임을 수록하여 부모님과 아이들이 즐겁게 게임을 하며 1주차의 기본 연산 원리를 다질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또한 지루한 반복 연산 학습 교재가 아닌 재미있는 수학 보드 게임을 통하여 연산의 정확도와 속도를 높일 수 있는 효과를 얻을 수 있습니다. (6) 부록 2 : 칭찬 붙임 딱지 쉽게 지치는 아이들의 특성을 고려하여 학습의 동기를 불러일으킬 수 있도록 1일 학습의 마지막 페이지 우측 하단에 ‘칭찬 붙임 딱지’를 붙일 수 있도록 수록하였습니다. 칭찬 붙임 딱지 또한 천편일률적인 ‘참 잘했어요!’와 같이 1가지 내용이 아닌 ‘최고예요!’, ‘참 잘했어요!’, ‘노력해요! 화이팅’ 등의 학업성취도에 따라 붙일 수 있도록 3 단계로 구성하였습니다. (7) 부록 3 : 연산왕 상장 교재 1권이 끝날 때마다 다음 권의 학습 동기 부여를 위해서 상장을 넣어 두었습니다. 아이들에게 상장과 함께 아낌없는 칭찬과 힘찬 박수를 보내어 줄 때 우리 아이들은 수학에 대하여 자신감을 가질 수 있을 것입니다. (8) 매스티안 홈페이지(http://www.mathtian.com)를 통하여 다양한 학습 자료 등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1) 연산 보충 문제 제공 2) 사고력 연산 활동지 제공 (9) 팩토 카페(http://cafe.naver.com/factos)를 통하여 수학 교육과 관련된 다양한 정보와 자료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ㆍ창의사고력 수학 팩토 무료 동영상 강의 제공 ㆍ출간 교재에 관한 질문 및 답변 ㆍ영재교육원 대비 자료(기출 문제, 예상 문제)제공 ㆍ초등 수학 비법 및 Q&A
꿈을 향한 슈팅 세트 (전5권)
다봄 / 예프테 다르스키, 다리우스 투지메크, 야로스와프 카흐마렉 (지은이), 이성모, 이하영 (옮긴이) / 2018.05.29
75,000원 ⟶ 67,500원(10% off)

다봄인물,위인예프테 다르스키, 다리우스 투지메크, 야로스와프 카흐마렉 (지은이), 이성모, 이하영 (옮긴이)
세계적인 축구 스타들의 눈물과 도전, 꿈을 이룬 세계적 축구 선수들의 이야기가 담겨있는 ‘꿈을 향한 슈팅’ 시리즈. 그들이 어떤 어린 시절을 보냈으며, 어떤 어려움을 어떻게 극복했는지가 생생하게 담겨 있다. 시리즈 1권은 메시, 2권은 호날두, 3권은 즐라탄, 4권은 네이마르, 5권은 수아레스의 이야기이다. 축구에 대해서 관심이 없는 사람일지라도 이 다섯 선수의 이름은 들어봤을 것이다. 그만큼 이 선수들은 세계 최고의 자리에 올라 있는 축구 선수이다. 그런데 이 선수들에게는 세계적인 축구 선수라는 것 외에 다른 공통점이 있다. 바로 남모를 역경을 딛고 지금의 자리에 올라섰다는 것이다.꿈을 향한 슈팅 ① 메시 : 축구 영웅이 된 작은 소년 꿈을 향한 슈팅 ② 호날두 : 가난을 날려 버린 백만 번의 슛 꿈을 향한 슈팅 ③ 즐라탄 : 세계 최고가 된 불량소년 꿈을 향한 슈팅 ④ 네이마르 : 십 대의 우상이 된 축구의 마법사 꿈을 향한 슈팅 ⑤ 수아레스 : 인디언 발톱을 가진 소년키가 자라지 않는 병, 지독한 가난, 그리고 문제아라는 아픔 등을 딛고 자신의 꿈을 향해 나아간 도서출판 세계적 축구 스타들의 열정과 노력! 세계적인 축구 스타들의 눈물과 도전, ‘꿈을 향한 슈팅’ 시리즈 사람들은 흔히 이야기한다. 꿈을 가지라고. 그리고 꿈은 이루어진다고. 그 사이에 빠진 말이 있다. ‘꿈을 이루기 위해 부단히 노력하라’는 말이 그것이다. 꿈을 갖고, 꿈을 이루기 위해 부단히 노력하고, 꿈을 이룬 사람들. ‘꿈을 향한 슈팅’ 시리즈는 그렇게 꿈을 이룬 세계적 축구 선수들의 이야기이다. 세계적인 축구 선수들의 꿈을 향한 도전 그리고 그 과정 속에 흘린 땀과 눈물이 이 시리즈 속에 담겨 있다. 그들이 어떤 어린 시절을 보냈으며, 어떤 어려움을 어떻게 극복했는지가 생생하게 담겨 있다. 시리즈 1권은 메시, 2권은 호날두, 3권은 즐라탄, 4권은 네이마르, 5권은 수아레스의 이야기이다. 축구에 대해서 관심이 없는 사람일지라도 이 다섯 선수의 이름은 들어봤을 것이다. 그만큼 이 선수들은 세계 최고의 자리에 올라 있는 축구 선수이다. 그런데 이 선수들에게는 세계적인 축구 선수라는 것 외에 다른 공통점이 있다. 바로 남모를 역경을 딛고 지금의 자리에 올라섰다는 것이다. 그리고 그것을 아는 사람은 많지 않다. 1권 메시_축구 영웅이 된 작은 소년 세계 최고의 축구 선수 리오넬 메시에게는 잘 알려지지 않은 비밀이 있다. 그건 바로 ‘성장 호르몬 결핍증’이라는 희귀병을 앓고 있다는 것이다. 키가 작아 ‘난쟁이’, ‘벼룩’이라고 놀림 당하던 어린 메시는 자신의 꿈인 축구 선수가 되기 위해서 매일 밤 자신의 허벅지에 키가 자라게 하는 성장 호르몬 주사를 직접 놓았다. 언젠가는 주사기와의 싸움에서 자신이 이길 거라고 굳게 믿으며. 2권 호날두 _가난을 날려 버린 백만 번의 슛 어린 시절, 호날두는 매우 불우했다.. 아버지는 알코올 중독이었고, 집 천장에서는 비가 샐 만큼 가난했다. 그리고 심장에 문제가 있어서 수술도 받아야 했다. 하지만 호날두는 최고의 축구 선수가 되겠다는 목표를 세우고 그것을 이루기 위해서 엄청난 연습과 철저한 자기 관리를 했다. 세계적인 축구 선수 호날두는 이렇게 탄생한 것이다. 3권 즐라탄 _세계 최고가 된 불량소년 즐라탄의 부모는 다른 나라에서 스웨덴으로 이민을 왔다. 이민자들의 삶은 힘들어서 즐라탄 가족은 매우 가난했다. 게다가 즐라탄은 다른 아이들과 생김새가 달라 차별 대우를 받았다. 하지만 스스로를 믿었던 즐라탄은 다른 아이들과 자신을 비교하고 따라 하는 대신 자신의 스타일대로 살아가기로 결심했다. 자신의 꿈을 향해 모든 걸 쏟아 붓기로 한 것이다. 4권 네이마르 _십 대의 우상이 된 축구의 마법사 네이마르의 어린 시절은 브라질 빈민가에서 시작되었다. 변변히 공을 찰 곳도 없어서 집 안에서 공을 차야 했다. 하지만 네이마르에게는 위대한 축구 선수가 되겠다는 꿈과 그것을 위해 헌신적으로 도와주는 가족들이 있었다. 축구에 대한 재능과 환경에 굴복하지 않는 부단한 노력, 그리고 가족들의 도움이 오늘날의 네이마르를 만든 것이다. 5권 수아레스 _인디언 발톱을 가진 소년 용맹하고 영웅 기질이 있었던 수아레스는 지는 것을 싫어했다. 그리고 동료에게 공을 주지 않고 자기 혼자 공격하려고 했다. 경기가 잘 풀리지 않으면 감정을 조절하지 못하고 상대 선수에게 공격적으로 대하기도 했다. 꿈을 이루기 위해 수아레스가 극복해야 했던 가장 큰 경쟁자는 바로 자기 자신이었다. 그리고 마침내 수아레스는 끊임없는 노력으로 자신을 이겨 냈다. 꿈을 향해 달려가는 어린이들의 필독 시리즈 메시, 호날두, 즐라탄, 네이마르 그리고 수아레스는 다른 사람들은 포기했을지도 모를 힘든 상황 속에서도 자신의 꿈을 잃지 않았다. 그리고 자기 자신을 믿고, 꿈을 이루기 위한 강한 의지와 용기를 갖고 변화하며 부단히 노력하여 꿈을 이루었다. 비단 이 다섯 선수들만 아니라, 세계 최고의 자리에 있는 선수들은 자신의 꿈을 이루기 위해 힘든 환경을 이겨내는 과정을 거쳐야만 했다. 화려해 보이기만 하는 현재의 그들 뒤에는, 수많은 땀과 눈물이 있었던 것이다. ‘꿈을 향한 슈팅’ 시리즈는 어린이들이 좋아하는 세계적인 축구 선수들의 이야기를 통해 꿈을 갖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 그리고 그것을 이루기 위해 노력하고 도전하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를 느끼게 해 준다. 어린이들이 좋아하는 세계적인 축구 선수들의 잘 알려지지 않은 어릴 적 이야기와 사진들, 그들이 태어난 나라에 대한 다양한 정보 그리고 그들이 속한 세계 유명 축구팀의 사진들을 만날 수 있는 ‘꿈을 향한 슈팅’ 시리즈는 꿈을 향해 달려가는 어린이들이 반드시 읽어야 할 필독서라고 하겠다. *‘꿈을 향한 슈팅’ 시리즈는 계속 나옵니다.
장승 재판
웅진주니어 / 김향금 지음, 김은미 그림 / 2011.01.20
8,500원 ⟶ 7,650원(10% off)

웅진주니어명작,문학김향금 지음, 김은미 그림
초등학생이 처음 읽는 우리 고전 시리즈 1권. 어린이들이 삶의 가치관을 정립하는 데 꼭 필요한 주제를 뽑아내고 그런 주제를 음미할 수 있는 고전 작품들을 엄선하였다. 매 작품이 끝날 때마다 작품 속에 등장하는 사건의 역사적 배경을 자세하게 해설해 놓아 역사를 이해하는 데에 도움을 주고, 더불어 풍속화 같은 풍부한 시각 자료를 덧붙여 놓아 풍성하게 꾸몄다. 조선 시대, 청주 고을 원님 이지광에게 고을 원님 앞에 종이 장수가 나타나 잃어버린 종이를 찾아 달라고 한다. 저잣거리에서 오줌을 누려고 지게를 벗어 놓았는데, 잠시 한눈을 파는 사이에 누군가 종이를 들고 줄행랑을 쳤다는 것이다. 원님은 누군가를 원망하듯 양 볼이 퉁퉁 부은 채, 고을 인심이 사납다고 툴툴대는 종이 장수를 엄하게 타이르고는 잃어버린 종이를 찾을 꾀를 생각하는데….제1부 법을 넘어 인정을 쫓는 사람들 의리의 여형사 다모 은을 걷어 살려낸 고지기 가난뱅이 노처녀 시집보내기 고을 원님을 꾸짖은 길녀 어찌 백성을 가혹한 형벌로만 다스리겠소? 제2부 지혜로운 명판관 장승 재판 네 돈 스무 냥, 내 돈 두 냥 빌린 돈이냐 훔친 돈이냐 한 푼 두 푼 모아 갚은 관청 빚 누이에게만 유산을 물려준 까닭은?초등학생이 처음 읽는 고전은 어떠해야 할까? 지나치게 호흡이 길지 않고, 무엇보다 재미있으면서, 어린이에게 올바른 삶의 이정표가 될 수 있는 고전이 나왔다! 『초등학생이 처음 읽는 우리 고전』시리즈는 한문으로 적혀 있거나 여러 책에 흩어져 있어 오래도록 묻히거나 잊힌 고전 작품들을 주제별로 묶은 것이다. 어린이들이 삶의 가치관을 정립하는 데 꼭 필요한 주제를 뽑아내고 그런 주제를 음미할 수 있는 고전 작품들을 엄선하였다. 그러면서도 고전을 처음 접하는 초등학생들이 부담 없이, 재미있게 읽을 수 있도록 아이들 눈높이에 맞춘 언어로 풍성하게 꾸몄다. 고전 작품 속에서 생생하게 만날 수 있는 옛사람들의 자취에서 어린이들은 올바른 삶의 이정표를 찾을 수 있을 것이다. 재판관으로서 원칙과 카리스마를 놓치지 않으면서도 인간미와 재치, 엉뚱함과 해학을 살짝 버무려 재판 현장을 훈훈한 감동으로 가득 채운 우리 역사 속 명판관들! 조선 시대, 청주 고을 원님 이지광은 얽히고설킨 송사를 해결하는 데 귀신같다고 명성이 자자했다. 하루는 고을 원님 앞에 종이 장수가 나타나 잃어버린 종이를 찾아 달라고 한다. 저잣거리에서 오줌을 누려고 지게를 벗어 놓았는데, 잠시 한눈을 파는 사이에 누군가 종이를 들고 줄행랑을 쳤다는 것이다. 원님은 누군가를 원망하듯 양 볼이 퉁퉁 부은 채, 고을 인심이 사납다고 툴툴대는 종이 장수를 엄하게 타이르고는 잃어버린 종이를 찾을 꾀를 생각하는데……. 제1부 법을 넘어 인정을 쫓는 사람들 “네 죄를 알렸다!” 옛날 재판하면 동헌에서 불호령을 내리는 원님부터 떠오른다. 하지만 조선은 '경국대전'을 비롯해 철저하게 법률로 백성을 다스리는 나라이자 어진 정치(仁政)를 베풀어 백성을 올바른 길로 이끌려고 애쓴 ‘유교의 나라’였다. 여기 법의 테두리를 넘지 않으면서도 백성의 아픈 곳을 헤아린 인정(仁情) 넘치는 판결이 있다. 제2부 지혜로운 명판관 “어서, 이실직고하지 못할까!” 관청에서 송사가 일어나면 으레 서로 다른 입장이 팽팽하게 맞설 때가 많다. 당사자들의 이야기만 들어봐서는 누가 옳고 그른지, 누가 거짓말을 하는지 헷갈린다. 이럴 때 절실한 게 바로 판관의 지혜! 여기 법으로는 어찌할 수 없는 상황을 반짝이는 재치와 임기응변으로 멋지게 해결한 명판관들이 있다. ■ 작품의 특징 □ 처음으로 소개하는 참신한 고전! ‘처음 고전’ 시리즈는 옛 선비들의 개인 문집이나 야담집에 뿔뿔이 흩어져 있는 한문 단편, 야담, 고전 소설들을 ‘주제별’로 묶어 놓은 선집(選集)이다. 그동안 한문으로 쓰였다는 이유로 널리 알려지지 않은 고전 가운데는 의외로 참신하고 우리가 처한 현실의 문제들을 해결하는 데에 지혜를 던져줄 만한 작품들이 많다. □ 고전의 효용을 새록새록 느끼게 해주는 고전 애지중지 키운 자식한테 배신감을 느낄 때, 셰익스피어의 을 읽어 보라! 부모와 자식 관계의 본질에 대해 성찰할 수 있다. 위로도 되고 반성도 되면서 ‘정말 고전에 다 적혀 있네!’ ‘고전이 정말 좋구나!’ 하는 걸 느낄 수 있다. 지식정보화사회에서의 고전 읽기는 막연한 교양 쌓기를 넘어 현실의 문제를 직접 해결할 수 있는 강력한 효용성을 발휘해야 한다. ‘처음 고전’ 시리즈는 어린이들이 삶의 가치관을 정립하는 데에 꼭 필요한 주제, 즉 ‘옳고 그름을 가리는 이야기’ ‘경제’ ‘여성’이라는 주제를 뽑아내고 그런 주제를 음미할 수 있는 고전 작품들을 엄선하였다. □ 고전은 원래대로 읽어야 제맛! ‘처음 고전’ 시리즈는 대부분 한문으로 적힌 원작이 지니고 있던 뼈대와 결을 그대로 살렸다. 어린이 대상의 고전이라고 원작을 마구 훼손했다가는 고전이 아닌 현대 작가가 고쳐 쓴 시대 불명의 작품을 읽는 셈이 된다. 그러면서도 고전은 시대에 따라 새롭게 쓰여야 한다는 원칙에 충실했다. 작가들은 원작과 고쳐 쓴 글 사이의 팽팽한 긴장을 놓치지 않으면서 고전을 처음 접하는 어린이들이 부담 없이, 재미있게 읽을 수 있도록 오늘날의 언어로 풍성하게 꾸며 놓았다. 요컨대 ‘처음 고전’ 시리즈는 원작의 맛을 제대로 살린 어린이용 고전 선집이다. □ 전래동화와 장편 고전의 중간에 위치한 중단편 고전 모음집 5~7세 사이의 어린이들은 전래동화를 재미있게 읽고, 초등 고학년 어린이들은 장편 고전을 주로 읽는 게 독서 현실이다. 그 중간 단계에 위치한 ‘처음 고전’ 시리즈는 초등 중학년 어린이들이 부담 없이 읽을 수 있는 분량과 내용으로 고전을 처음 접하는 어린이들에게 적절한 독서거리가 될 수 있을 것이다. □ 생생한 사건과 캐릭터, 술술 역사를 알아가는 재미 ‘처음 고전’ 시리즈에 실린 고전 작품들은 대부분 실제 벌어진 사건을 다루고 있고, 역사적 배경도 뚜렷하여 부담 없이 역사를 공부하는 재미도 맛볼 수 있다. 또 작품 속 주인공들이 마치 역사 속에서 뚜벅뚜벅 걸어 나온 듯 생생하여 고전 읽기의 또 다른 재미를 던져 준다. 이런 특징을 제대로 살리기 위해 매 작품이 끝날 때마다 작품 속에 등장하는 사건의 역사적 배경을 자세하게 해설해 놓아 역사를 이해하는 데에 큰 도움을 주고 있으며 풍속화 같은 풍부한 시각 자료를 덧붙여 놓아 보는 이의 눈을 즐겁게 하고 있다.“사또 나리, 저놈은, 아니 저것은 사람이 아니고 장승입니다. 어찌 장승을 데려다 꿇리라는 분부를 내리십니까?”“듣기 싫다! 장승도 이 고을에 살면 이 고을 백성이 아니더냐? 어찌 제가 사는 고을 원님을 못 알아보고 거드름을 피운단 말이냐?”하는 수 없이, 아전이 사령들을 시켜 길가에 세워 둔 장승을 낑낑대며 뽑아 가지곤 이 목사 앞에 대령하였다. ‘아무래도 우리 고을 사또가 실성했나 보다.’아전들은 속으로 실실 웃었다. 이 목사는 형방을 불러 호령하였다. “저놈을 형틀에 꽁꽁 묶고 매우 쳐라.”멀쩡한 장승을 매우 치라니 형방은 미치고 팔짝 뛸 노릇이었다. 그래도 고을 원님이 시키는 일이니 따르지 않을 수 없어 “한 대요! 두 대요!” 하고 매를 치는 시늉을 하니, 원님은 그 꼴을 보는 둥 마는 둥 하였다.
20세기 세계 역사
사계절 / 비토리오 주디치 지음, 남경태 옮김 / 2005.10.07
8,000원 ⟶ 7,200원(10% off)

사계절역사,지리비토리오 주디치 지음, 남경태 옮김
아동용 교양서보다는 내용이 풍부하고 어른들을 위한 책보다 는 좀더 입문서에 가깝게 꾸민 청소년 교양 시리즈. 시각자료가 충분히 활용된 교양도서로 교과서와 같은 개괄적 통사에서 볼 수 없는 구체적인 역사 내용을 주제별로 담았다. 교통.통신 등 과학 기술의 발달로 세계의 이쪽저쪽이 서로 크게 영향을 받은 최초의 시기. 수천 년 인류 역사에서 가장 급변한 시대, 20세기 세계사에서 나타난 문제점들이 시사한 바를 깨닫도록 했다. 제국 시대 말기, 힘의 각축장이 된 20세기 초부터 냉전 시대, 민주주의의 촉발 등 20세기 전반의 세계사를 다뤘다. 우리나라처럼 식민지의 고통을 겪은 아시아 및 아프리카의 나라들을 통해 좀더 넓은 시각에서 세계를 바라보고 객관적인 역사의식을 갖도록 유도했다.라틴아메리카와 세계의 정세는 1959년에 피델 카스트로가 이끄는 쿠바 혁명이 승리함으로써 위기를 맞았다. 쿠바 혁명은 미국과 소련 사이에 커다란 긴장감을 유발했다. 쿠바는 라틴아메리카에서 유일하게 좌익 체제였고, 제3세계의 혁명 운동에 동조하고 있었다. 특히 아르헨티나 출신의 의사이자 카스트로의 부하로서 혁명 운동을 펼친 체 게바라는 전세계 젊은 사회 활동가들의 우상이 되었다.한편, 농민들의 전폭적인 지지를 받으면서 반제국주의 운동을 이끌어 권력을 장악한 마오쩌둥과 중국 공산당은 '대약진 운동'이라는 유토피아적 모험을 시도했다. 그 목적은 정치적 승리를 경제 부흥으로 전환시키고, 농기계 조차 없는 농민들이 높은 생산성을 올릴 수 있도록 하려는 데 있었다. 그러나 이 정책은 대실패로 끝났으며, 1958년부터 1962년까지 기근이 덮치면서 3천만 명이 굶어죽는 참극을 불렀다.- 본문 99쪽에서 제국과 혁명 : 1900~1914 과학의 세기.아인슈타인과 프로이트.세계 인구.새로운 산업들 서구 사회.여성의 투표권.세계 정치.중국과 일본의 팽창주의 차르의 제국.페르시아와 모로코의 몰락.오스만 제국의 위기 멕시코 혁명 재앙의 시대 : 1914~1945 대량 학살당한 아르메니아인.제1차 세계대전.새로운 유형의 전쟁 러시아와 미국.평화.1917년 러시아 혁명.대공황.루스벨트와 뉴딜 히틀러와 나치즘.자유 운동.유럽의 투쟁.스페인 내란.중요한 발전 제2차 세계대전.유대인 대학살.원자 시대.새로운 질서 번영의 시대 : 1946~1972 유례없는 발전.사회적 변화.기술의 발달.냉전.공포의 균형 아시아의 상황.알제리 독립전쟁.아프리카의 해방.혁명.베트남 1968년:분수령 위기의 시대 : 1973~1999 경제의 세계화.세계 질서.공산주의의 몰락.세계 질서가 없는 시대 찾아보기
좀 더 진화한 공룡 도감
사람in / 고바야시 요시쓰구 (지은이), 고나현 (옮긴이) / 2020.06.24
13,000원 ⟶ 11,700원(10% off)

사람in자연,과학고바야시 요시쓰구 (지은이), 고나현 (옮긴이)
얼굴이 너무 커서 팔이 짧아진 타르보사우루스, 눈에 띄기 위해 뿔을 15개나 갖고 있는 코스모케라톱스, 얼굴의 3분의 1을 차지하는 코가 있던 리노렉스까지 ‘아니, 왜 저렇게까지 진화한 거지?’라는 생각이 들게 하는 여러 공룡 친구들을 만나볼 수 있다. 강하고 크게만 진화했을 거라고 생각했던 공룡들에 대한 상식을 깨면서, 우열을 가릴 수 없는 매력을 지닌 좀 더 진화한 공룡 75마리를 소개한다.Special 대특집 새로운 세대에 주목받는 3대 공룡 특집1 가장 강한 공룡의 대변에는 비밀이? 티라노사우루스 특집2 이것이 바로 의문이었던 공룡의 포식 장면! 데이노케이루스 특집3 이웃 나라 일본에서 발견된 역대 최대 크기 공룡 카무이사우루스 제1장 조반류 원시 조반류 쿨린다드로메우스 리코리누스 티안유롱 원시 장순아목 스켈리도사우루스 검룡류 스테고사우루스 투오지앙고사우루스 곡룡류 보레알로펠타 안타르크토펠타 폴라칸투스 후두류 고요케팔레 각룡류 시노케라톱스 나수토케라톱스 제노케라톱스 아구자케라톱스 코아후일라케라톱스 브라보케라톱스 코스모케라톱스 레갈리케라톱스 트리케라톱스 원시 조각류 힙실로포돈 레아엘리나사우라 조각류 테논토사우루스 란저우사우루스 텔마토사우루스 후쿠이사우루스 알발로포사우루스 사우롤로푸스 브라킬로포사우루스 히파크로사우루스 우그루나알루크 파라사우롤로푸스 에드몬토사우루스 친타오사우루스 프로사우롤로푸스 리노렉스 제2장 용반류 원시 용각형류 판파기아 레셈사우루스 무스사우루스 용각류 브라키트라켈로판 카마라사우루스 브라키오사우루스 사우로포세이돈 푸에르타사우루스 드레드노투스 원시 수각류 타와 리리엔스터누스 크리올로포사우루스 수각류 케라토사우루스 아벨리사우루스 마준가사우루스 스피노사우루스 이리타토르 이크티오베나토르 토르보사우루스 모놀로포사우루스 알로사우루스 시아츠 기가노토사우루스 쥐라베나토르 시노사우롭테릭스 나누크사우루스 타르보사우루스 첸저우사우루스 유티란누스 펠레카니미무스 갈리미무스 슈부이아 안주 이 에피덱시프테릭스 자나바자르 데이노니쿠스 할츠카랍토르 카이홍 조류 헤스페로르니스 공룡의 멸종이 이상 진화할 수 없는 공룡 친구들의 숨길 수 없는 매력을 공개합니다. 요즘은 공룡 발굴 및 연구가 크게 발전했어요. 예를 들어서, 티라노사우루스의 대변을 통해 티라노사우루스의 식생활과 턱 힘을 알아낼 수 있게 된 거죠. 또 카이홍 공룡의 화석에서는 색소가 포함된 세포가 발견되어 벌새처럼 무지갯빛으로 반짝였을 것이라는 것도 알아냈어요. 이 책에는 기존의 공룡 상식을 바꾼 획기적인 공룡의 발견도 함께 실려 있답니다. 북아메리카에서 발견된 시아츠는 1억 년씩이나 계속 같은 종을 존속시켰어요. 인간은 원시인에서 구 인류, 그리고 신 인류로 변화하면서 200만 년밖에 안 됐는데 말이죠. 이 책을 통해 여러분들의 공룡 지식이 한층 더 깊어질 게 분명해요. 자, 이제 경이로운 공룡의 세계로 발을 들여봐요! 도대체 어디까지 진화한 거지?! 발견한 사람도 깜짝 놀란 75종의 공룡 친구들을 소개합니다! 여러분들은 공룡들이 생존을 위해 어떤 모습으로 진화했을 거라고 생각하나요? 이빨이나 손톱이 더 강하게, 피부는 갑옷처럼 더 단단하게, 다른 공룡이 쉽게 공격할 수 없도록 더 크게 진화했을까요? 이 책에서는 얼굴이 너무 커서 팔이 짧아진 타르보사우루스, 눈에 띄기 위해 뿔을 15개나 갖고 있는 코스모케라톱스, 얼굴의 3분의 1을 차지하는 코가 있던 리노렉스까지 ‘아니, 왜 저렇게까지 진화한 거지?’라는 생각이 들게 하는 여러 공룡 친구들을 만나볼 수 있습니다. 강하고 크게만 진화했을 거라고 생각했던 공룡들에 대한 상식을 깨면서, 우열을 가릴 수 없는 매력을 지닌 좀 더 진화한 공룡 75마리를 소개합니다. 공룡은 정말 운석이 충돌해서 멸종한 걸까요? 공룡의 멸종으로 우리가 얻을 수 있는 교훈은 무엇일까요? 운석 충돌이 공룡에게 심각한 영향을 미쳤다는 게 틀린 말은 아닐 거예요. 하지만 거대한 운석이 충돌하기 전부터 북아메리카에서 공룡이 쇠퇴하기 시작했다는 자료가 있어요. 그 요인 중 하나가 공룡의 다양성이 사라졌기 때문이라는 지적이 있어요. 더 많은 종류의 무리가 있었더라면 어느 하나는 살아남을 가능성도 있었는데 말이죠. 현재도 많은 지구 생물이 멸종 위기에 처해 있어요. 그 원인은 대부분 인간의 남획이나 환경 파괴 때문이죠. 만약 지구 환경이 급변하고 인간이 식량으로 삼은 동식물이 멸종하면 대체 어떻게 될까요? 공룡과 같은 일이 벌어지지 않도록, 전멸한 공룡을 교훈으로 삼아 인간이 멸종하지 않을 최선의 방법을 생각하는 시간을 가져보세요.
초등학생을 위한 살아 있는 멘토사전
거인 / 고수유 지음 / 2012.04.16
18,000원 ⟶ 16,200원(10% off)

거인인물,위인고수유 지음
김경희 지휘자, 김주하 앵커, 김연아 선수, 장영희 교수 등을 비롯해, 외국의 방송인 오프라 윈프리, 영부인 미셸 오바마, 작가 조앤 K. 롤링 등 다양한 분야에서 꿈을 이룬 우리 시대 400명의 여자 멘토들을 소개한다. 인물들의 흥미진진한 일화를 통해 자신감, 끈기, 용기, 배려, 도전, 창의성, 탐구 등 세상을 살아가는 데 꼭 필요한 자질들을 배우도록 했다. 이 책에 실린 400명의 여자 멘토들은 초등학교 교과서에 소개된 인물들 및 우리 시대를 이끄는 인물들이다. 저자는 기존의 위인전이나 평전, 전기 등을 비롯해 언론과 방송의 인터뷰 기사 등 다양한 자료를 조사하며 세상을 이끄는 국내외의 유명인들의 이야기들을 담아냈다.1. 당당하게 서는 힘, 자신감 2. 꿈을 이루는 힘, 끈기 3. 세상에 나를 알리는 힘, 용기 4. 마음을 사로잡는 힘, 배려 5. 열정을 키우는 힘, 도전 6. 세상을 바꾸는 힘, 창의성 7. 집중력을 키우는 힘, 탐구세상을 뒤흔든 400명의 여자 멘토들이 전하는 희망 메시지 -『초등학생을 위한 살아 있는 멘토 사전』! 호메로스의 서사시 ‘오디세이’에 나오는 인물 중 오디세우스 왕이 트로이 전쟁에 나가면서 멘토(Mentor)라는 친구에게 아들 텔레마쿠스의 교육을 맡기는 데서 유래된 멘토는, 대가 없이 지혜와 신뢰로 한 사람의 인생을 조언하고 이끌어 주는 안내자를 뜻한다. 멘토는 최근 우리 사회에서도 중요한 이슈로 떠오르고 있다. CEO의 진가를 판단할 때 경영 능력 외에 멘토십을 지녔는지의 여부로 가늠하기도 하고, 스포츠 선수뿐만 아니라 직장인들도 자신에게 맞춤 조언을 해줄 멘토를 간절히 바라고 있다. 멘토십이 중요한 화두로 떠오르는 이유는, 그 영향력이 엄청나기 때문이다. 현재 주요 기업에서 실시중인 멘토제는 업무와 관련된 경험과 지식을 전수하는 데 그치지 않고, 구성원 모두에게 젊음과 패기, 도전의식을 심어 줌으로써 각 개인의 잠재 능력을 극대화시켜 주는 역할을 한다. 이 책은 『세상을 뒤흔든 400명의 남자들-초등학생을 위한 살아 있는 멘토 사전』에 이어 출간되었으며, 남자 멘토만 다루었기에,『초등학생을 위한 살아 있는 멘토 사전-여자편』을 통해 400명의 여자 멘토와도 만나볼 수 있게 했다. 이 책에 실린 400명의 여자 멘토들은 초등학교 교과서에 소개된 인물들 및 우리 시대를 이끄는 인물들이다. 이 인물들의 흥미진진한 일화를 통해 자신감, 끈기, 용기, 배려, 도전, 창의성, 탐구 등 세상을 살아가는 데 꼭 필요한 자질들을 배우도록 했다. 오프라 윈프리에서 한비야까지, 우리 시대 400명의 여자 멘토들과 함께 꿈을 키운다! 이 책의 제2장에는 장애를 극복하고 꿈을 이룬 헬렌 켈러가 소개되어 있다. 헬렌 켈러는 설리번 선생님의 도움으로 시각 장애를 극복하고 꿈을 이룰 수 있었다. 이처럼 설리번 선생님과 같은 훌륭한 멘토는 한 사람이 성공적으로 성장하는 데 결정적인 역할을 한다. 이 책에는 김경희 지휘자, 김주하 앵커, 김연아 선수, 장영희 교수 등을 비롯해, 외국의 방송인 오프라 윈프리, 영부인 미셸 오바마, 작가 조앤 K. 롤링 등 다양한 분야에서 꿈을 이룬 인물들이 소개되어 있다. 이 인물들은 어린이들의 멘토가 되어 자신감, 끈기, 용기, 배려, 도전, 창의성, 탐구 등 세상을 살아가는 데 꼭 필요한 자질들을 심어줄 것이다. ‘역사 속 인물’이 아닌 ‘살아 있는 인물’들의 이야기 -읽을거리가 가득한 살아 있는 인물 백과 이 책에 등장하는 사람들의 면면을 살펴보면, 유관순, 잔 다르크, 헬렌 컬러 등 초등학교 교과서에 등장하는 인물들도 있지만 김연아, 한비야, 오프라 윈프리, 힐러리 클린턴 등 현재 다양한 분야에서 왕성하게 활동하고 있는 인물들도 눈에 띈다. 저자는 이 책을 펴내기 위해 기존의 위인전이나 평전, 전기 등을 비롯해 언론과 방송의 인터뷰 기사를 비롯한 다양한 자료를 조사하며 세상을 이끄는 국내외의 유명인들의 이야기들을 담아냈다. 이처럼 『초등학생을 위한 살아 있는 멘토 사전』은 어린이들에게 희망이 넘치는 미래를 설계할 수 있는 동기를 부여해 주고 있다. 세계 최고의 멘토, 세상을 뒤흔든 400명의 여자들이 전하는 성공 메시지를 통해 어제보다 더 큰 나를 발견할 수 있을 것이다. 멘토들의 삶을 통해 배우는 7가지 성공 키워드 1. 당당하게 서는 힘, 자신감 뉴욕 빈민가 출신의 그녀는 자신과 같은 환경을 가진 사람들에게 이렇게 말했다. “가장 중요한 것은 당신이 어떻게 태어났느냐가 아니라 어떻게 살아가느냐입니다. 자신의 삶은 얼마든지 바꿀 수 있어요.” -우르술라 번스 2. 꿈을 이루는 힘, 끈기 김연아는 피겨의 불모지나 다름없는 대한민국에서 여분의 스케이트화가 없어서 투명 테이프로 붙이며 선수 생활을 해 왔다. 그로 인한 부상으로 힘든 나날을 보냈지만 오직 훈련과 정신력으로 이겨 냈다. 현재 김연아는 세계의 언론들과 전문가들이 모두 인정하는 ‘피겨의 여왕’이 되었다. -김연아 3. 세상에 나를 알리는 힘, 용기 “어떻게 지식인들이 나치 정권의 전체주의를 환영할 수 있죠? 지식인이 라면 정권의 잘못을 지적할 줄 알아야 합니다!” 그녀는 《전체주의의 기원》이라는 책을 집필해 독일의 전체주의가 잘못되었음을 비판하고 나섰다. 그녀의 책은 단번에 세계적으로 알려지게 되었다. 그녀는 그 후로도 계속 많은 저서를 통해 자신의 사상과 철학을 널리 알렸다. -한나 아렌트 4. 마음을 사로잡는 힘, 배려 눈을 뜨자, 놀라운 일이 일어났다. 드넓은 바다를 배경으로 아침 해가 막 솟아오르고 있었던 것이다. 아이는 자기도 모르게 탄성을 질렀다. “이게 바로 그 누구도 받아 볼 수 없는 가장 아름다운 선물이란다, 얘야. 이렇게 아름다운 세상 속에서 우리가 살고 있다는 걸 잊지 마렴.” 가장 저명한 생물학자였던 이모의 말을 아이는 가슴 깊이 새겼다. -레이첼 카슨 5. 열정을 키우는 힘, 도전 ‘그래, 실력으로 인정받자. 사람들이 내 외모가 아닌 노래를 인정해 줄 때까지!’ 이렇게 다짐하며 곱슬머리를 가리기 위해 머플러를 두르거나 모자를 썼다. 그녀의 노력은 머지않아 빛을 발하기 시작했다. 뛰어난 가창력과, 영혼을 적시는 듯한 목소리로 ‘혼혈인’이라는 이미지보다 ‘노래 잘하는 가수’로 대중들에게 인정받기 시작했다. -김인순 6. 세상을 배꾸는 힘, 창의성 ‘걸레질만큼이라도 더 편하고, 깔끔하게 할 수 없을까?’ 그녀는 계속 이 문제를 고민했고, 그러다 마침내 한 가지 아이디어를 떠올렸다. 서서 바닥을 닦을 수 있는 걸레를 만들어 내자는 것이었다. 스팀 청소기를 만들면, 기존의 걸레질보다 훨씬 효율적으로 할 수 있을 것 같았다. -한경희 7. 집중력을 키우는 힘, 탐구 “우리의 삶이 옳다고 주장하기 위해 이 책을 쓴 것은 아니에요. 자연에 해를 끼치지 않고 조화로운 삶을 살아도 우리는 행복했다는 것을 말하고 싶을 뿐이죠. 누군가 우리와 같은 삶을 살고자 하는 이에게 도움이 되길 바랍니다.” -헬렌 니어링 [주요 내용] 작가는 어린이 책 출판 기획사를 이끌면서 어린이에게 유익한 책을 만들고자 노력하고 있다. 아이들의 꿈을 키울 수 있도록 세상을 뒤흔든 400명의 멘토들을 선별해 그들의 이야기를 담았다. 안철수에서 스티븐 잡스까지 세상을 뒤흔든 400명의 멘토 이야기는 때로는 아이들의 모습을 비추는 거울처럼, 때로는 마음을 쓰다듬는 손짓처럼 노래하며 그들의 꿈과 희망을 응원한다.
용기의 땅 1부 4 : 어둠의 그림자
가람어린이 / 에린 헌터 (지은이), 윤영 (옮긴이) / 2021.05.10
14,500원 ⟶ 13,050원(10% off)

가람어린이명작,문학에린 헌터 (지은이), 윤영 (옮긴이)
《전사들(Warriors)》과 《살아남은 자들(Survivors)》로 뉴욕타임스 베스트셀러 작가가 된 에린 헌터의 《용기의 땅(Bravelands)》, 그 네 번째 이야기. 위대한 부모는 나타나지 않고, 동물들의 심장이 사라지고 있다. 어둠의 그림자가 번져 가는 용기의 땅 곳곳에서 비명이 터져 나온다. 운명을 거부하는 개코원숭이, 뜻밖의 배신에 흔들리는 코끼리, 분열과 복수심으로 일그러진 사자, 위대한 부모가 나타나지 않고 있는 용기의 땅. 대초원에는 갈등과 혼란과 불길한 사건이 휘몰아친다. 동물들의 심장이 사라지고 자연의 법칙은 짓밟힌다. 어둠의 그림자가 번져 가는 용기의 땅은 이대로 끝일까? 프롤로그 1 고민 2 스팅어의 해골 3 조언 4 갈등 5 죽음의 고비 6 기회 7 비밀 만남 8 거부 9 마이티 10 그리움 11 스파이더 12 루스레스 13 쏜의 환영 14 구출 15 둘만의 약속 16 꼭대기 수비대 17 머드의 고백 18 결심 19 배신 20 함정 21 반격 22 수코끼리의 격분 23 정체 모를 동물 24 위대한 아버지 25 안개 낀 협곡 26 운명 에필로그용기의 땅에 왜 아직 위대한 부모가 없는 것일까? 위대한 부모가 나타나지 않자, 동물들은 의아해 한다. 스카이 역시, 위대한 영혼이 자신을 떠났다면 위대한 부모가 나타나야 하는 것이 당연한데, 혹시 자신이 스팅어를 살해해서 무언가 잘못되지 않았을까 불안해한다. 스트라이더 무리가 대이동을 해야 하는 지금, 우두머리는 갈피를 잡지 못하고 무리 사이에서는 긴장감이 흐른다. 스카이는 더욱 혼란스럽다. 스팅어의 해골을 발견한 스카이는 그의 뼈를 읽어 보기로 한다. 환영 속에서는 공포에 질린 동물들이 죽을힘을 다해 도망치다가 하나둘씩 사라져 갔다. 모두 산산조각 난 채 흔적도 없이 사라졌다. 환영은 무엇을 경고하는 것일까? 위대한 영혼이 개코원숭이에게 깃들 리가 없어 쏜은 운명을 피해 도망치기에 바쁘다. 독수리 무리가 그에게 위대한 아버지의 운명을 받아들이라고 설득하지만 소용없다. 쏜은 자신이 위대한 아버지라는 것은 상상도 할 수 없는 일이라고 거부한다. 하지만 심장이 사라진 하이에나를 발견했을 때, 독수리들은 쏜에게 살해자를 밝혀 내야 한다고 강조한다. 자연의 법칙을 어긴 죽음의 희생자들이 하나둘씩 나오는 가운데, 머드는 키 큰 나무로, 용기의 땅 전체로 위험이 다가오고 있다고 말한다. 그러던 중 텐드릴 무리의 공격을 받게 되고, 위대한 부모가 있었다면 이런 일은 일어나지 않았을 것이라는 무리의 말에 쏜은 죄책감에 사로잡힌다. 날 못 믿는 거야? 피어리스 무리에도 갈등이 번지고 있다. 우두머리로서 피어리스는 모든 면에서 무리의 존경을 받고 싶지만 뜻대로 잘 되지 않는다. 특히 자신을 늘 멍청이라고 부르는 베일러 때문에 자꾸만 발끈하게 된다. 피어리스는 베일러와 싸우기 싫었지만 서로 아버지가 다르다는 사실을 알게 된 후로 혼란스럽다. 더군다나 베일러의 짝이라고 나타난 마이티 때문에 더욱 신경이 곤두선다. 마이티는 크고 힘이 세고 사냥도 잘한다. 무리가 은근히 그를 따르는 것 같아서 피어리스는 화가 치민다. 자꾸만 자신과 마이티를 비교하게 되는 자기 자신에 대해서도 화가 나서 자꾸만 엇나가게 된다. 결국, 피어리스는 무리를 떠나기로 결심한다. 우리가 잘못된 우두머리를 따르고 있어 베리가 꼭대기 잎이 되자 쏜은 진심으로 기뻐한다. 하지만 문득 그녀에게서 스팅어의 모습을 발견하고 소스라친다. 어린 개코원숭이들에게 전갈 잡는 법을 가르쳐 줄 때도 그랬지만 특히 꼭대기 수비대를 만들었을 때는 불길한 예감이 들었다. 쏜은 베리가 권력의 맛을 보고는 사악한 스팅어처럼 되면 어쩌나 겁이 났다. 무엇이 쏜을 그토록 의심하게 만드는 것일까? 쏜은 그런 기분이 드는 게 싫었지만, 자꾸만 위대한 영혼이 자신에게 속삭이는 것만 같았다. 심지어 머드까지 돌멩이 모양을 보고 우리가 잘못된 우두머리를 따르고 있다고 했다. 베리가 자연의 법칙에 반하는 음모를 꾸미고 있는 것일까? 심장을 먹는 어둠의 그림자 쏜과 스카이 그리고 피어리스는 각자의 무리에서 갈등과 혼란을 겪게 되고 다시금 길을 나선다. 비록 마음이 복잡하고 몸도 지쳤지만 그들은 다시금 용기를 낸다. 동물들의 심장이 사라지고 있다. 모두가 불안과 두려움에 떨고 있다. 세 친구는 용기의 땅에 번지고 있는 어둠의 그림자를 쫓기 시작한다.
베스트셀러
유아 <>
초등 <>
청소년 <>
부모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