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장바구니
0
검색기록 전체삭제
초등
필터초기화
1-2학년
3-4학년
5-6학년
초등전학년
교양,상식
논술,철학
도감,사전
동요,동시
만화,애니메이션
명작,문학
사회,문화
생활,인성
수학동화
역사,지리
예술,종교
외국어,한자
외국창작
우리창작
인물,위인
자연,과학
학습참고서
best
유아
초등
청소년
부모님
매장전집
2005
2006
2007
2008
2009
2010
2011
2012
2013
2014
판매순
|
신간순
|
가격↑
|
가격↓
버섯 인간과 마법의 식물
아이세움 / 엘리너 캐머런 글, 김영수 그림, 조병준 옮김 / 2004.11.30
8,000원 ⟶
7,200원
(10% off)
아이세움
외국창작
엘리너 캐머런 글, 김영수 그림, 조병준 옮김
지구를 도는 별이 달말고 또 있다면, 버섯 포자처럼 날아서 지구로 왔다는 머리가 크고 손가락이 가늘고 기다란 이상한 사람의 말만 믿고, 지구를 떠날 수 있을까? 이상한 힘에 이끌린 데이비드와 척은 초록빛 버섯 행성으로 꿈꾸던 우주 여행을 시작한다. 치밀한 계획을 세우는 데이비드와 행동으로 해답을 찾는 척은, 용기와 기지와 과학 상식으로 마법의 식물을 찾아 내고 버섯 인간들의 생명을 구한다. 생명을 되찾은 초록빛 버섯 행성에 다시는 갈 수 없지만, 꿈을 현실로 바꾸어 준 초록빛 버섯 행성은 두 소년의 가슴에 빛으로 남는다.1. 베이스 씨 내게 딱 맞는 크기의 작은 행성 탈로 가 5번지 우주선을 완성하다 베이스 씨와 마주친 톱맨 박사 베이스 씨의 정체 미지의 행성 발견 기적의 필터 우주선을 수리하다 2. 초록빛 버섯 행성, 바시디움 드디어 발사! 미지의 세계로 초록빛 버섯 행성 현명하지 않은 현자 마법의 식물을 찾아서 달걀 안의 진실 어른은 2달러, 어린이는 50센트 폭풍 속으로 재회 3. 실종 사라진 우주선 나뭇잎처럼 하늘을 날아오르다 우주 클럽 탄생
향기로 가득한 옛 그림 뜰
시공주니어 / 최석조 지음 / 2009.06.20
10,000원 ⟶
9,000원
(10% off)
시공주니어
예술,종교
최석조 지음
현직 초등학교 교사의 구수한 입담으로 만나는 우리 옛 그림책. 조선 선비들의 고고함이 배어 있는 다양한 문인화와 정선의 이름난 진경산수화, 생동감 너치는 나비. 물고기 그림 등을 소개한다. 어린이의 눈높이에 맞춘 해설과 다양하고 풍부한 정보로 이해를 도왔다.<생물학자 남계우><꽃과 나비>를 누가 그렸는지 아니? 바로 남계우(1811~1888)야. 이 사람 별명이 바로 '남나비'였지. 나비를 잘 그리기도 했지만 한평생 나비만 그렸거든. 그러니 그런 별명을 얻을 만도 하지. 사실은 좀 뜻밖이야. 이렇게 화려한 그림은 주로 화원들이 그렸거든. 그런데 남계우는 벼슬이 높은 선비였어. 선비가 이런 화려한 색깔의 나비만 그렸다니, 그만큼 개성이 강한 화가였다고 할 수 있지.p151 산책을 떠나기 전에 1장 꽃향기 은은한 선비의 뜰 상식을 깨뜨린 힘찬 용틀임 「홍매도」 어쩌다 그린 난초 「부작란도」 예술을 사랑한 임금의 마음 「들국화」 열려라 옛 그림 보따리 - 그림을 위한 마지막 손길, 제발과 낙관 2장 짧아도 달콤한 오수의 뜰 선비님! 곧 일어날 시간이에요 「오수도」 스님! 좀 편하게 주무세요 「오수삼매도」 할아버지! 그만 정신 차리세요 「노인의송도」 쉿, 조용! 참새가 깰라 「조는 새」 열려라 옛 그림 보따리 - 담백하며 감칠맛 나는 우리 옛 그림 3장 물놀이가 즐거운 휴식의 뜰 바라볼수록 편안한 세상 「고사관수도」 와! 물소리가 보인다 「박연 폭포」 한밤을 수놓은 화려한 풍류 「월야선유도」 행복한 물가의 나날 「유압도」 열려라 옛 그림 보따리 - 그림의 성인, 정선 4장 땅과 바다 오묘하다 생명의 뜰 행복한 가정을 바라는 기도문 「초충도병」 낳으실 제 괴로움 다 잊으시고 「암탉과 병아리」 세상을 뒤덮은 화려한 날갯짓 「꽃과 나비」 즐겁다, 물속 세상! 「어락도」 열려라 옛 그림 보따리 - 그림의 시작, 붓과 종이
다락방의 불빛
보물창고 / 셸 실버스타인 글.그림, 신형건 옮김 / 2011.09.15
11,800원 ⟶
10,620원
(10% off)
보물창고
명작,문학
셸 실버스타인 글.그림, 신형건 옮김
보물창고 동화 시리즈 35권. <아낌없이 주는 나무>의 작가 쉘 실버스타인의 그림우화 135편을 한 권에 담았다. 서정적인 내용은 물론, 재치 넘치는 말놀이, 현실에 대한 풍자와 해학까지 다양한 이야기를 들려준다. 게다가 우화라는 장르적 특성상 직접적으로 교훈을 전달하기보다 아이들이 거부감 없이 받아들일 수 있도록 부드럽게 담아냈다. 2007년에 '보물창고'에서 성인용으로 출간했던 것을 어린이의 눈높이에 맞춰 재탄생시켰다. 초등학교와 중학교 '국어' 교과서에 동시가 여러 편 실려 아이들에게 친근하고 익숙한 신형건 시인의 번역은 실버스타인의 우화가 주는 말의 재미를 한층 돋워 준다. 뿐만 아니라 신형건 시인이 쉘 실버스타인에게 문학적 자양을 듬뿍 받았다는 후일담은 읽는 재미를 더해 줄 것이다.‘아낌없이 주는 작가’ 쉘 실버스타인이 남겨 준 선물 - 한결같이 환히 빛나는 『다락방의 불빛』 『어린 왕자』의 작가 생텍쥐페리, 『모모』의 작가 미하엘 엔데, 『아낌없이 주는 나무』의 작가 쉘 실버스타인, 이 세 작가의 이름을 한 번도 들어보지 못했다거나 이 중 단 한 명도 좋아하는 작가가 없다거나 하는 사람이 있다면, 설령 글을 읽을 줄 안다손 치더라도 문맹인이 아닐까. 그만큼 이 세 명의 작가는 세대와 시대를 초월하여 누구에게나 사랑받는 세기의 명장들인 셈이다. 이미 이 세상에 없어 다시는 만나지 못할 명장이 나를 위해 남겨 준 선물이 있다면 그 얼마나 설레는 일이겠는가? 아낌없이 모두 주고야 마는 작가 쉘 실버스타인의 『다락방의 불빛』이 바로 그 선물이다. 그 선물을 좀 더 어린 독자들에게까지 전해주고자 2007년에 '보물창고'에서 성인용으로 출간했던 것을 이번에 '동화 보물창고'시리즈에 편입시켜 재탄생시켰다. 게다가 초등학교와 중학교 '국어' 교과서에 동시가 여러 편 실려 아이들에게 친근하고 익숙한 신형건 시인의 번역은 실버스타인의 우화가 주는 말의 재미를 한층 돋워 준다. 뿐만 아니라 신형건 시인이 쉘 실버스타인에게 문학적 자양을 듬뿍 받았다는 후일담은 읽는 재미를 더해 줄 것이다. 고색이 창연하며 빛바랜 종이 냄새를 풍기는 따분한 고전이 아니라, 남녀노소 모두의 흥을 돋워 주는 퓨전 클래식 같은 흥겨움과 서정성을 지니고 있는 『다락방의 불빛』은 어제도, 오늘도, 내일도 한결같이 불을 밝힐 것이다. 세월이 흘러도 바래지 않는 세련미와 풍요로움 ‘아낌없이 주는 작가’라는 별칭이 무색하지 않게 『다락방의 불빛』 속에는 무려 135편이나 되는 그림우화들이 담겨 있다. 더욱 놀라운 것은 3년 전에 쓰인 작품들임에도 불구하고 그 우화들은 부모와 아이 누가 읽더라도 모두 공감하고 즐길 수 있다는 사실이다. 뿐만 아니라 세태를 풍자하는 시들은 오랜 세월이 흘렀다고 생각할 수 없을 정도로 시대적으로 동떨어지거나 뒤쳐진 내용들을 전혀 찾아볼 수 없다. 의도적으로 기획되어 짧은 시간 동안의 흥행을 노리는 프로젝트성 작품도 아닌데, 현대에 이르기까지 세련미를 유지할 수 있었던 것은 바로 쉘 실버스타인이었기에 가능했을 것이다. 또 서정적인 내용은 물론이요, 재치 넘치는 말놀이, 현실에 대한 풍자와 해학까지 그 다양성은 이루 말할 수 없다. 게다가 우화라는 장르적 특성상 직접적으로 교훈을 전달하기보다 아이들이 거부감 없이 받아들일 수 있도록 부드럽게 에두르고 있다. 어린이 독자들은 말놀이의 재미에 저도 모르게 깔깔 웃는 사이 감수성이 향상될 것이며, 성인들은 향수에 젖어 오랜 문학적 경험들을 떠올리며 세태 풍자와 해학을 통해 카타르시스를 느낄 것이다.
알렉스 스콧, 레모네이드의 기적
다산기획 / 리즈 스콧.제이 스콧 지음, 파멜라 하워드 그림 / 2015.09.15
9,800원 ⟶
8,820원
(10% off)
다산기획
명작,문학
리즈 스콧.제이 스콧 지음, 파멜라 하워드 그림
맘스 초이스 어워드, 벤자민 프랭클린 어워드 금상 수상작. 레모네이드 한 잔으로 기적을 이룬 알렉스 스콧의 이야기. 첫 생일 직전 소아암 진단을 받은 알렉스 스콧은 다섯 살이 되던 해, 자신도 아프면서 다른 아픈 친구들을 도우려고 레모네이드 판매대를 세웠다. ‘알렉스의 레모네이드 판매대’를 집 앞에 열고 레모네이드를 팔아, 그 판매 금액을 소아암 치료법을 찾도록 병원에 기부한 것이다. 이 책은 이처럼 한 소녀가 레모네이드 한 잔으로 나를 돕고, 남을 돕고 세상을 바꾼 기적의 이야기를 담고 있다. 엄마 아빠인 리즈 스콧과 제이 스콧이 알렉스의 도움을 받아 글을 썼다. 그림은 이모인 파멜라 하워드가 그렸다. 알렉스의 뜻을 이어받아 ‘알렉스의 레모네이드 판매대’ 재단을 운영하는 엄아 아빠가 알렉스가 남긴 유산을 더 많은 어린이들과 나누고 싶었기 때문이다. 아빠인 제이 스콧은 한국어판 특별서문을 통해 한국의 어린이들에게 ‘이 책에서 얻은 기쁨을 나누고, 누군가를 돕고 세상을 바꾸는 일을 시작해보길’ 당부하고 있다. 또한 한국어판에는 이 책의 번역자이자 그림책 연구자로 활동하는 서남희 씨가 우리 어린이들을 위해 알렉스 스콧에 관해 좀 더 자세한 이야기를 들려주고 있다. 이밖에도 ‘알렉스의 레모네이드 판매대’ 재단의 기금 마련을 위해 활동하는 헌신적인 자원 봉사자와 기업의 이야기, 재단의 활동 등도 알 수 있다. 이 책을 읽고 알렉스처럼 나눔을 실천하고 싶은 어린이들을 위해 쉽게 레모네이드를 만드는 법까지 소개하고 있다.한국어판 특별 서무 우리 모두에게는 세상을 변화시킬 힘이 있어요 알렉스 스콧, 레모네이드의 기적 레모네이드의 기적을 이룬 알렉스 스콧 이야기 알렉스의 레모네이드 판매대 재단은 어떻게 기금을 마련할까요? 알렉스의 레모네이드 판매대 재단은 어떤 활동을 할까요? 새콤달콤한 레모네이드를 만들어 봐요!레모네이드 한 잔으로 기적을 이룬 알렉스 스콧의 이야기 어린이들은 누구나 다 세상을 바꿀 힘이 있어요! 맘스 초이스 어워드 수상.벤자민 프랭클린 어워드 금상 수상 [오프라 윈프리 토크쇼], NBC [오늘의 쇼] 등에서 격찬한 알렉스 스콧의 감동을 만나보세요 레모네이드 한 잔으로 무엇을 할 수 있을까요? 알렉스 스콧이라는 소녀는 한 잔의 레모네이드로 소아암으로 고통 받는 친구들을 도울 수 있다고 생각했습니다. 생각으로만 그친 것이 아니라‘알렉스의 레모네이드 판매대’를 집 앞에 열고 레모네이드를 팔아, 그 판매 금액을 소아암 치료법을 찾도록 병원에 기부했어요. <알렉스 스콧, 레모네이드의 기적>은 이처럼 한 소녀가 레모네이드 한 잔으로 나를 돕고, 남을 돕고 세상을 바꾼 기적의 이야기를 담았습니다. 첫 생일 직전 소아암 진단을 받은 알렉스 스콧은 다섯 살이 되던 해, 자신도 아프면서 다른 아픈 친구들을 도우려고 레모네이드 판매대를 세웠습니다. 알렉스의 용기에 감동받은 사람들이 레모네이드 한 잔을 마시려고 길게 줄을 섰고 알렉스의 이야기는 널리 알려졌지요. 불과 아홉 살의 나이로 세상을 떠났지만 알렉스는 아직 우리 곁에 있습니다. 알렉스의 뜻을 이어가는‘알렉스의 레모네이드 판매대’재단이 만들어졌고, 지금도 어린이들은 레모네이드를 만들며 기적을 이뤄 가고 있어요. 알렉스만이 아니라 어린이들은 누구나 세상을 바꿀 힘이 있어요. 알렉스처럼 작은 실천으로 누군가를 돕고 세상을 바꿀 수 있답니다. ★ 알렉스 스콧, 세상에서 가장 용감한 소녀 1996년 1월 18일 알렉스 스콧은 미국 코네티컷 주에서 태어났습니다. 그런데 9개월 무렵 소아암의 한 종류인‘신경 모세포종’에 걸렸습니다. 첫 생일날 수술을 받았지만, 암은 알렉스를 다시 괴롭혔어요. 필라델피아의 어린이 전문 병원에서 방사선 치료를 받던 중 알렉스는 레모네이드를 팔고 싶다고 엄마를 졸랐어요. 레모네이드를 팔아서, 그 판매 금액을 병원에 주면 치료법을 찾고 자신처럼 아픈 친구들을 도울 수 있지 않겠느냐고 말했지요. 2000년 6월, 다섯 살 알렉스는 집 앞에‘알렉스의 레모네이드 판매대’를 세웠어요. 판매대에는‘오늘 모인 돈은 모두 코네티컷 어린이 병원의 소아암 기부금으로 기부됩니다’라고 써 붙였지요. 그리고 놀라운 일이 벌어졌어요. 자신도 아프면서 다른 아픈 아이들을 도우려 하는 알렉스에게 감동한 사람들이 레모네이드 한 잔을 마시려고 길게 줄을 섰어요. 첫 판매대에서 알렉스는 2천 달러(약 200만원)가 넘는 돈을 모금했습니다. 알렉스의 레모네이드 판매대는 이후로도 이어졌고 이 소식은 미국 전역에 알려졌습니다. 2004년 1월, 알렉스는 아홉 살 생일을 맞았어요. 하지만 점점 쇠약해지고 있어 어쩌면 마지막 생일이 될지도 모른다고 느꼈지요. 알렉스는 불쑥 100만 달러의 기금을 모으겠다고 말했고, 아픈 몸을 이끌고 <오프라 윈프리 토크쇼>와 NBC <오늘의 쇼>에도 출연했어요. 2004년 7월에는 무려 300개의 레모네이드 판매대가 생겼을 만큼 미국 전역에 있는 친구들이 알렉스의 뜻에 동참했어요. 마침내 2004년 6월 친구들의 도움으로 알렉스는 100만 달러를 모금해 소아암 연구에 기부했어요. 7주 후인 8월 1일 알렉스는 평화롭게 세상을 떠났습니다. 알렉스의 뜻을 이어 ‘알렉스의 레모네이드 판매대’재단이 만들어졌고, 지금도 미국에서는 해마다 6월 둘째주 주말에 ‘레모네이드의 날’ 행사가 열립니다. ★ 어린이들은 누구나 다 세상을 바꿀 힘이 있어요 미국에서는 어린이들이 벼룩시장을 열 때 집 앞에 탁자를 내놓고 레모네이드를 판매합니다. 레모네이드를 팔며 처음 스스로 일하고 돈을 버는 과정을 체험하고, 이렇게 번 돈으로 장난감이나 갖고 싶은 것들을 사곤 합니다. 아마 알렉스도 다른 친구들이 레모네이드를 만들어 파는 모습을 눈여겨 봤을 것입니다. 하지만 알렉스는 여느 아이들이 레모네이드를 팔 때와는 다른 생각을 했습니다. 레모네이드를 팔아 자신을 위해 쓰는 게 아니라 그 판매 금액을 아픈 친구들을 돕는데 쓰겠다고 말입니다. 기부와 나눔은 어른들의 일로 여겨지는 경우가 많습니다. 실제로 신문이나 방송을 통해 보도되는 기부 관련 소식은 어린이들이 상상할 수 없는 큰돈이나 경제적 보상인 경우가 많습니다. 하지만 나눔은 어른들만의 몫은 아닙니다. 오히려 어려서부터 기부와 나눔을 실천하고 이를 생활의 한 부분으로 받아들여야 합니다. 어린 시절 나눔의 정신에 공감하고 직접 실천해보지 않았다면 어른이 되어서도 나눔을 베풀기란 쉽지 않습니다. 그래서 이웃을 생각하고, 나눔과 배려를 실천해보는 경험이 어린이들에게는 더욱 중요합니다. 아프고 힘든 이들을 배려하는 마음만 있다면, 어린이들도 할 수 있는 일들이 많습니다. 알렉스 스콧이 좋은 예입니다. 누구나 쉽게 만들어 팔 수 있는 레모네이드 한 잔을 두고 알렉스는 다른 생각을 했고, 아무도 꿈꾸지 못한 100만 달러의 기금을 모았습니다. 알렉스 스콧의 이야기를 통해 어린이들은 누구나 다 세상을 바꿀 힘이 있다는 걸 느끼고 실천해볼 수 있습니다. 알렉스는 평소에 이런 말을 즐겨 했답니다.“이건 쉽고 재미있어요. 레모네이드와 얼음과 햇빛만 조금 있으면 돼요”라고요. 알렉스처럼 지금 레몬이 있다면, 바로 레모네이드를 만들면 됩니다. 어린이들의 작지만 용기 있는 행동은 자신을 돕고, 그 다음으로는 찬구를 돕고 마지막으로 세상을 바꿀 수 있을 것입니다. ★ 지금 레몬이 있다면, 바로 레모네이드를 만들어 보아요! <알렉스 스콧, 레모네이드의 기적>은 엄마 아빠인 리즈 스콧과 제이 스콧이 알렉스의 도움을 받아 글을 썼습니다. 그림은 이모인 파멜라 하워드가 그렸습니다. 알렉스의 뜻을 이어받아 ‘알렉스의 레모네이드 판매대’재단을 운영하는 엄아 아빠가 알렉스가 남긴 유산을 더 많은 어린이들과 나누고 싶었기 때문입니다. 아빠인 제이 스콧은 한국어판 특별서문을 통해 한국의 어린이들에게‘이 책에서 얻은 기쁨을 나누고, 누군가를 돕고 세상을 바꾸는 일을 시작해보길’당부하고 있습니다. 또한 한국어판에는 이 책의 번역자이자 그림책 연구자로 활동하는 서남희 씨가 우리 어린이들을 위해 알렉스 스콧에 관해 좀 더 자세한 이야기를 들려주고 있어요. 이밖에도‘알렉스의 레모네이드 판매대’재단의 기금 마련을 위해 활동하는 헌신적인 자원 봉사자와 기업의 이야기 ,재단의 활동 등도 알 수 있습니다. 이 책을 읽고 알렉스처럼 나눔을 실천하고 싶은 어린이들을 위해 쉽게 레모네이드를 만드는 법까지 소개하고 있답니다. ★ 우리 소아암 어린이에게도 더 많은 관심이 필요합니다 암은 우리나라의 성인 사망 원인 중 첫 번째로 손꼽히는 질병입니다. 매년 9만~10만 명의 암 환자가 발생합니다. 이들 중 국내에서 발생하는 15세 미만의 암 환자 수는 전체 암의 2퍼센트 정도입니다. 매년 1,200 여 명 정도가 소아암으로 진단받습니다. 소아암은 아직 원인을 정확히 모르는 희귀 난치병으로 어린이에게 생기는 암을 소아암이라고 부릅니다. 전체 소아암 환자의 3분의1 정도가 백혈병이며, 악성림프종 등이 있습니다. 알렉스 스콧이 진단받은 ‘신경모세포종’은 소아암의 하나로 매우 희귀한 병입니다. 소아암은 성인과 달리 사전에 발견하기 어려워 예방이 쉽지 않지만 다행스럽게도 수술과 항암 약물 치료를 꾸준히 할 경우 완치될 확률이 높습니다. 소아암 어린이 중 6-70퍼센트 이상은 완치된다고 합니다. 문제는 소아암의 치료기간이 길고 비용이 많이 들어 치료가 어렵다는 점입니다. 소아암의 1회 수술 비용은 최대 6천만 원에 이르고, 정기적인 치료를 위해 매달 적지 않은 비용이 발생합니다. 성인보다 소아암의 치료기간이 길고 치료 과정도 복잡해 소아암 어린이와 가족들이 치료를 포기하는 안타까운 일이 발생합니다. 그래서 알렉스는 레모네이드 판매 기금을 모아 소아암 연구를 지원하고, 그 치료법을 찾고 소아암 어린이와 그 가족을 돕고 싶어 했습니다. 우리나라에서도 소아암으로 고통 받는 어린이들이 새로운 삶을 시작할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지원이 필요합니다.
백점 초등 국어 2-2 (2019년)
동아출판 / 동아출판(참고서) 편집부 (지은이) / 2019.05.25
14,500원 ⟶
13,050원
(10% off)
동아출판
학습참고서
동아출판(참고서) 편집부 (지은이)
평소에는 날마다 개념북으로 진도에 따라 공부하고 백점 공부법을 활용하여 지문 분석과 개념 정리를 완벽하게 할 수 있다. 적중률 높은 다양한 난이도의 문제를 통해 단원 평가와 서술형 평가, 학업성취도 평가까지 학교 시험에 완벽하게 대비할 수 있다. 해설북에는 상세한 풀이와 더불어 WHY 노트를 활용하여 문제와 관련된 낱말 풀이, 오답 체크, 개념 정리 등을 할 수 있다.1. 장면을 떠올리며 2. 인상 깊었던 일을 써요 3. 말의 재미를 찾아서 4. 인물의 마음을 짐작해요 5. 간직하고 싶은 노래 6. 자세하게 소개해요 7. 일이 일어난 차례를 살펴요 8. 바르게 말해요 9. 주요 내용을 찾아요 10. 칭찬하는 말을 주고받아요 11. 실감 나게 표현해요1. 백점 공부법 적용 개념북: 평소에는 날마다 개념북으로 진도에 따라 공부하고 백점 공부법을 활용하여 지문 분석과 개념 정리를 완벽하게 할 수 있습니다. 2. 시험대비북: 적중률 높은 다양한 난이도의 문제를 통해 단원평가, 학업성취도 평가까지 학교 시험에 완벽하게 대비할 수 있습니다. 3. 친절한 해설북: 상세한 풀이와 더불어 오답 체크, 채점 팁, 서술형 문제 추가 예시 답안 등을 담았습니다. [백점 시리즈 모바일 강의] QR코드를 스캔하여 동아출판에서 제공되는 동영상 강의와 함께 예습과 복습을 할 수 있습니다. (각 학년에 따라 동영상 업데이트 시기가 다소 다를 수 있습니다.)
동요로 배워요! 쑥쑥 어린이 중국어 1-3
제이플러스 / 캐나다표준중문학교, 중국인민교육출판사 (지은이) / 2019.07.10
13,000원 ⟶
11,700원
(10% off)
제이플러스
외국어,한자
캐나다표준중문학교, 중국인민교육출판사 (지은이)
나이별로 단계별로 예쁜 일러스트와 동요를 통하여 생활 속에서 쓰는 살아 있는 중국어를 체계적으로 배울 수 있는 어린이 중국어 교재이다. 1단계는 한과당 6페이지 구성으로 예쁜 동요, 단어와 문장 익히기, 색칠하기로 구성되어 있다. 1. 토끼 2. 오리 3. 병아리 4. 꿀벌 5. 새 6. 개구리 7. 원숭이 8. 물고기 부록 : 단어표동요로 배워요~ Sing Along Learn Chinese 쑥쑥 어린이 중국어 시리즈 예쁜 동요로 배우는 쑥쑥 어린이 중국어 시리즈 노래하며 신나게 중국어를 배워요! '동요로 배워요 쑥쑥 어린이 중국어'는 나이별로 단계별로 예쁜 일러스트와 동요를 통하여 생활 속에서 쓰는 살아 있는 중국어를 체계적으로 배울 수 있는 어린이 중국어 교재입니다. ◈도서 구성 각권 구성 : 도서 + CD1장 (MP3 + MP4) MP3에는 각과의 음원, MP4에는 노래 동영상이 수록되어 있습니다. ◈이 책의 특징 [원어민처럼 배우고 말하자!] 1. 세계 어린이와 함께 원어민처럼 배우고 말해요. 캐나다 토론토에서 원어민 선생님과 뛰어난 일러스트 작가가 함께 만든 교재로 세계 어린이들과 함께 배우는 교재예요. 2. CD에는 MP3 음원과 노래 동영상이 모두 수록되어 있어요. 노래를 부르기 전에 또박또박 읽어주는 원어민 선생님의 녹음을 듣고 말해요. 노래뿐만 아니라, 단어와 문장 읽기도 모두 들어 있답니다. 3. 예쁜 동요 동영상을 보며 즐겁게 따라 해요. 중국어를 더욱더 즐겁게 배우고 따라 부를 수 있도록 동영상도 들어 있어요. 책에 수록된 QR 코드로 바로 볼 수 있어요. ◈한 과의 구성 [동요로 배워요 쑥쑥 어린이 중국어 시리즈] 1단계는 한과당 6페이지 구성으로 다음과 같은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예쁜 동요 : 가사를 익히고 뜻을 생각하며 노래를 익혀요. 예쁜 삽화와 아름다운 노래로 자꾸자꾸 듣고 싶어 진답니다. 노래를 부르다 보면 자연스럽게 통문장이 외워져요. 단어와 문장 익히기: 그 과에서 익혀야 할 단어와 문장을 그림과 함께 익히고 말해 보야요. 색칠하기 : 배운 단어를 기억하며 색칠 놀이 해요. 색칠한 그림 옆에 단어를 써볼 수도 있어요. ◈편집자평 정감 있는 삽화와 예쁜 노랫말에 중국의 문화가 자연스럽게 녹아 있어, 어린이들의 감성과 학습진도에 맞는 말하기 실력을 함께 쑥쑥 올릴 수 있습니다. 특히 국내에서 출판되는 도서는 동요 동영상을 따로 기획하여 예쁜 동요를 보고 듣고 따라하다 보면 본문을 통째로 암기할 수 있답니다. 동영상으로 보고 MP3음원으로 정확한 발음을 따라하며 나이에 맞게, 학습진도에 맞게 신나게 배울 수 있는 총 9권의 시리즈 교재입니다. ◈mp3 무료다운로드 서비스 1. www.jplus114.com 제이플러스 홈페이지 다운로드존에서 무료 다운로드. 2. 휴대폰에서 바로 듣자 -> 콜롬북스 앱을 설치하시고 도서명을 검색하세요~
빛의 모든 것을 알려주는 책
웅진주니어 / 엘케 크라스니 글, 쥐빌레 하인,모이디 크레치만 그림 / 2006.06.30
9,500원 ⟶
8,550원
(10% off)
웅진주니어
자연,과학
엘케 크라스니 글, 쥐빌레 하인,모이디 크레치만 그림
물리학, 신화, 역사, 문화를 넘나들면서 빛의 다양한 모습을 소개하는 어린이 교양서. 자연과학적 관점에서 빛의 속성뿐 아니라 빛과 인류 역사의 여러 장면, 빛의 다양하고 특이한 활용 등 다양한 영역의 정보를 통합적으로 다룬다. 2006년 오스트리아 아동 도서상 수상작이다. 빛이 파동임을 증명하는 토머스 영의 실험부터 여러 문화권에서 숭배한 태양신들에 대한 소개, 빛과 그림자를 이용한 그림자극, 가로등의 역사, 백열전구의 얼개, 등대의 역사, 빛을 내는 생명체들, LED, 광케이블 등 꼬리에 꼬리를 무는 빛 이야기를 소개했다.첫 번째 이야기 - 빛이란 무엇인가요? 빛이 사라진다면 어떻게 될까요? 빛은 알갱이인가요, 파동인가요? 빛으로 양분을 만든다고요? 빛보다 빠른 것은 없나요? 광년은 시간을 재는 단위인가요, 거리를 재는 단위인가요? 후이칠로포틀리가 무엇인가요? 무지개는 어떻게 생기나요? 무지개를 만들어요 번개의 불빛과 석영등의 불빛은 어떻게 다른가요? 색깔은 어떻게 나타나는 걸까요? 녹색 허깨비 그림자를 만들어요 빛의 밝기는 어떻게 나타내나요? 두 번째 이야기- 집 밖의 불빛들 낮과 밤은 왜 생길까요? 가로등은 어떻게 발전해 왔나요? 절약형 가스등-가스등은 어떻게 개선되었나요? 세계 최초의 전깃불인 아크등은 어떻게 불빛을 내나요? 가로등은 우리의 일상생활을 어떻게 바꾸었나요? 빛 공해란 무엇인가요? 경기장은 어떻게 밤에도 대낮처럼 환할 수 있나요? 왜 상점들은 밤에도 화려하게 불을 밝힐까요? 세 번째 이야기- 집 안의 불빛들 옛날 사람들은 어떻게 불을 밝혔을까요? 물속에서도 초가 탈까요? 옛날에는 누가 초를 만들었나요? 백열전구는 어떤 얼개로 되어 있나요? 빛을 설계한다는 것은 어떤 일인가요? 조명용 빛 말고 다른 빛도 있나요? 성냥은 어떻게 발달해 왔나요? 사람들은 왜 요즘에도 촛불을 켤까요? 공연장에서 조명은 어떤 효과를 발휘하나요? 네 번째 이야기-신호가 되어 주는 불빛 불빛이 신호가 될 수 있나요? LED가 무엇인가요? 레이저광선검을 진짜로 만들 수 있나요? 경찰차는 왜 번쩍거리며 달려가나요? 다섯 번째 이야기-아주 어두운 곳을 밝히는 불빛 불빛이 안전을 지켜 주기도 하나요? 몸속을 밝히는 불빛도 있나요? 여섯 번째 이야기-빛과 그림자 그림자로 연극을 한다고요? 도깨비불은 상상 속의 불인가요? 해시계를 만들어 보세요! 추운 곳에서도 햇빛 때문에 화상을 입을 수 있나요? 일곱 번째 이야기-자연에서 생기는 빛 해파리는 왜 빛을 낼까요? 반딧불이는 왜 불빛을 낼까요? 고양이 눈과 야간 반사경은 무엇이 비슷한가요? 오로라는 어떻게 해서 생기나요? 옮긴이의 말
내 손끝 작은 구멍
씨드북 / 마리옹 아샤르 지음, 권지현 옮김 / 2016.06.10
11,000원 ⟶
9,900원
(10% off)
씨드북
명작,문학
마리옹 아샤르 지음, 권지현 옮김
튼튼한 나무 시리즈 12권. 의외로 우리 주변에서 흔히 볼 수 있는 소아당뇨병 환자의 어려움을 매우 따뜻하게 그린 소설로, 소아당뇨에 대한 편견, 주변의 반응 등을 넘치지도 않고 모자라지도 않은 아름답고 발랄한 문체를 통해 병마에 흔들리는 소년 이야기를 다루었다. 이제 막 사춘기로 접어드는 초등학생 폴의 사랑스럽고도 따뜻한 성장기이다. 또한 나와 다른 이를 대하는 방법, 그리고 세상의 여러 시선과 편견 속에서 소중한 ‘나’를 발견하는 법을 깨닫게 한다. 책 말미에 부록으로 소아 당뇨 캠프 등을 소개한 ‘소아.청소년 당뇨병 환자를 위한 사회복지 정보’는 환자뿐만 아니라 부모, 교사들이 활용할 수 있으며, 소아 당뇨를 관리하는 데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어 줄 것이다.1. 쓰러지다 2. 내가 아프다고? 3. 나는 그저 당뇨병 환자일뿐 4. 왜 하필이면 나야? 5. 병을 이긴 줄 알았는데 6. 다시 병원으로 7. 발표 준비 8. 나는 예전과 똑같아 9. 형에게서 온 편지 10. 웃을 시간 그리고 병을 기억할 시간 폴이 전하는 말 소아·청소년 당뇨병 환자를 위한 사회복지 정보 ★ 릴리외 라 파프 초등학생 문학상 수상작 ★ 트레스상 수상작 트레스 상(Prix de Tresses) 프랑스문화진흥국의 출판 번역 지원 프로그램 선정작! 소아당뇨를 섬세하게 다루며 프랑스 도서관과 초등학생들을 사로잡은 감동의 화제작! 의외로 우리 주변에서 흔히 볼 수 있는 소아당뇨병 환자의 어려움을 매우 따뜻하게 그린 소설로, 소아당뇨에 대한 편견, 주변의 반응 등을 넘치지도 않고 모자라지도 않은 아름답고 발랄한 문체를 통해 병마에 흔들리는 소년 이야기를 다루었다. 프랑스 도서관과 초등학생들을 사로잡은 감동의 화제작! 간결하면서도 가슴을 찌르는 성장 소설! “인생은 때론 불공평하지. 이유도 없고, 조건도 없어. 웃을 시간, 그리고 기억할 시간을 가져!” 아동.청소년에게 많이 발생해 흔히 ‘소아당뇨’라 불리던 제1형 당뇨는 더 이상 남의 일이 아닙니다. 당뇨병으로 약물치료 중인 18세 이하 환자는 9년 사이 31%나 증가했다는 국민건강보험공단의 발표도 있었지요. 하지만 정해진 시간에 스스로 주사까지 놓아야 하는 소아 환자는 여전히 또래 친구들의 시선에 민감할 수밖에 없습니다. 당뇨병, 특히 아동·청소년기의 당뇨는 여러 합병증 발생 위험으로부터 오랫동안 관리해야 하는 대표적인 만성질환입니다. 게다가 환자의 나이가 어려 스스로 관리가 힘들기 때문에 부모의 적극적인 관심과 도움이 필요하지요. 그러나 부모가 자신을 ‘소중한 우리 자녀’에서 ‘불쌍한 당뇨병 환자’로 취급해 버린다면 기분이 어떨까요? 어제까지 나와 뛰어 놀던 친구들이 쉬는 시간에도 나를 슬금슬금 피하는 것을 발견한다면요? 이 책의 주인공 폴도 마찬가지였습니다. 부끄럼쟁이 폴, 수학을 잘하는 폴은 사라지고 그저 당뇨병 환자 폴이 되어 버렸죠. 폴은 동네방네 당뇨병을 소문내는 것만 같은 엄마를 원망하기도 하고, 얄미운 소리를 해대는 친구를 때리기도 하고, 왜 하필 내가 병에 걸렸냐고 원망하기도 하고, 비싼 치료 기구를 하수구에 버리기도 합니다. 그리고 마침내 편견과 동정의 시선에 당당히 맞서 ‘나는 예전과 똑같은 너희의 친구 폴이고, 단지 당뇨라는 병 하나만 추가’되었을 뿐이라고 말하지요. ≪내 손끝 작은 구멍≫은 소아당뇨병과 병에 대한 편견, 주변의 반응 등을 매우 섬세하게 다루었습니다. 그렇다고 이 책이 ‘폴의 당뇨병 투병기’로 그치는 것은 아닙니다. 이제 막 사춘기로 접어드는 초등학생 폴의 사랑스럽고도 따뜻한 성장기이며, 타인의 시선을 이겨낼 수 있는 또래의 발랄한 우정 또한 넘치지도 모자라지도 않게 담았지요. 또한 나와 다른 이를 대하는 방법, 그리고 세상의 여러 시선과 편견 속에서 소중한 ‘나’를 발견하는 법을 깨닫게 합니다. 책 말미에 부록으로 소아 당뇨 캠프 등을 소개한 ‘소아.청소년 당뇨병 환자를 위한 사회복지 정보’는 환자뿐만 아니라 부모, 교사들이 활용할 수 있으며, 소아 당뇨를 관리하는 데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어 줄 것입니다.
행복한 줄무늬 선물
봄볕 / 야스민 셰퍼 지음, 김서정 옮김 / 2017.11.01
13,000원 ⟶
11,700원
(10% off)
봄볕
그림책
야스민 셰퍼 지음, 김서정 옮김
햇살 그림책 22권. 친절하고 다정한 호랑이 칼레가 자신의 줄무늬를 하나하나 꺼내 동물 친구들에게 나눠 주면서 벌어지는 따뜻한 소동을 담은 그림책이다. 여행을 떠난 호랑이 칼레는 어려움에 빠진 친구들에게 자신의 소중한 줄무늬를 아낌없이 나눠준다. 집에 돌아온 칼레는 줄무늬가 하나도 남지 않은 것을 보고 깜짝 놀란다. 줄무늬는 호랑이에게 아주 중요한 것이다. 세상에 같은 줄무늬를 가진 호랑이는 하나도 없다. 호랑이들마다 독특한 몸통 줄무늬가 있고, 비슷한 종류의 호랑이라도 지역에 따라 꼬리 줄무늬도 다르다. 게다가 같은 지역에 사는 호랑이라도 얼굴 줄무늬로 서로를 구분한다. 마치 사람의 지문처럼 호랑이들은 저마다 고유한 줄무늬를 가지고 있다. 이렇게 중요한 줄무늬가 하나도 남지 않았으니, 칼레는 얼마나 놀랐을까? 호랑이 칼레의 줄무늬 선물은 진짜 “나눔”과 “선물”에 대해 생각해보게 한다. 호랑이 칼레는 내가 쓰고 남는 것을 나누는 것이 아니라, 나에게도 소중한 것을 나누는 것이 진짜 “나눔”이라는 것을 직접 보여준다. 어려움에 처한 친구들을 보고 그냥 지나치지 못하는 친절한 호랑이 칼레의 여정을 통해, 누군가를 돕는 이타적인 행동이 자기 자신과 주변에 그려내는 아름다운 파장을 담아냈다.세상을 돕는 줄무늬 하나, 두 배로 긴 행복을 선물해요! 다정한 호랑이 칼레가 선사하는 세상에서 가장 아름답고 행복한 줄무늬 선물 줄무늬 나눔으로 얻은 아름다운 새 무늬! 《행복한 줄무늬 선물》은 친절하고 다정한 호랑이 칼레가 자신의 줄무늬를 하나하나 꺼내 동물 친구들에게 나눠 주면서 벌어지는 따뜻한 소동을 담은 그림책입니다. 여행을 떠난 호랑이 칼레는 어려움에 빠진 친구들에게 자신의 소중한 줄무늬를 아낌없이 나눠줍니다. 집에 돌아온 칼레는 줄무늬가 하나도 남지 않은 것을 보고 깜짝 놀랍니다. 줄무늬는 호랑이에게 아주 중요한 것이랍니다. 세상에 같은 줄무늬를 가진 호랑이는 하나도 없어요. 호랑이들마다 독특한 몸통 줄무늬가 있고, 비슷한 종류의 호랑이라도 지역에 따라 꼬리 줄무늬도 다르답니다. 게다가 같은 지역에 사는 호랑이라도 얼굴 줄무늬로 서로를 구분한대요. 마치 사람의 지문처럼 호랑이들은 저마다 고유한 줄무늬를 가지고 있어요. 이렇게 중요한 줄무늬가 하나도 남지 않았으니, 칼레는 얼마나 놀랐을까요? 호랑이 칼레의 줄무늬 선물은 진짜 “나눔”과 “선물”에 대해 생각해보게 합니다. 호랑이 칼레는 내가 쓰고 남는 것을 나누는 것이 아니라, 나에게도 소중한 것을 나누는 것이 진짜 “나눔”이라는 것을 직접 보여줍니다. 어려움에 처한 친구들을 보고 그냥 지나치지 못하는 친절한 호랑이 칼레의 여정을 통해, 누군가를 돕는 이타적인 행동이 자기 자신과 주변에 그려내는 아름다운 파장을 담아냅니다. 줄무늬가 몽땅 없어져 놀라고 당황한 칼레에게 여행에서 도와주었던 친구들의 선물이 도착합니다. 칼레의 친절한 줄무늬 나눔이 친구들의 따뜻한 선물이 되어 도착했어요. 친구들의 선물을 받은 칼레는 다시 기분이 좋아집니다. 친구들이 칼레에게 선물한 것은 무엇일까요? 다 함께 책 속으로 들어가 찾아볼까요? ★ 아낌없이 나눠 주는 줄무늬 선물 날씨가 화창한 어느 날, 호랑이 칼레는 모험을 떠나기로 합니다. 냠냠 아침을 먹고, 치카치카 이를 닦은 다음, 좋아하는 빨간 배낭에 나침반, 망원경, 호루라기, 수첩과 연필, 반창고와, 사과, 바나나, 샌드위치, 봉봉사탕 등 먹을 것들을 챙겨 넣고 룰루랄라 집을 나서지요. 길을 가던 칼레는 울고 있는 강아지 한 마리를 만납니다. 가지고 놀던 공이 나무 위에 걸렸는데 사다리의 발판 가로대가 부서져 공을 꺼낼 수 없어 울고 있던 참이었지요. 친절하고 다정한 호랑이 칼레는 가던 길을 멈추고 강아지와 함께 공을 어떻게 꺼낼지 궁리를 시작합니다. 돌멩이를 던져 볼까? 나무를 흔들어 볼까? 강아지야, 내 어깨에 올라타서 꺼내 보는 건 어때? 그때, 칼레의 몸에서 줄무늬 한 줄이 툭! 하고 떨어집니다. 좋은 생각이 떠오른 칼레는 몸을 부르르 흔들어 긴 줄무늬를 몇 개 털어 낸 뒤 그걸로 사다리의 부서진 발판을 만들고, 둘은 무사히 강아지의 공을 꺼내는 데 성공하지요. 칼레의 몸에 줄무늬가 빠져 듬성한 모습을 보고 강아지는 무척 미안해합니다. 하지만 사람 좋은… 아니, 호랑이 좋은 칼레는 개의치 않습니다. “괜찮아! 난 줄무늬가 많잖아!” ★ 남을 돕는다는 건 행복한 일이구나! 친절하고 다정한 호랑이 칼레의 여정에는, 슬픔에 빠지거나 곤란에 처한 동물 친구들이 자꾸만 칼레의 눈과 마음에 밟힙니다. 그래서 칼레는 강아지뿐만 아니라 딱정벌레, 기린, 아기 치타, 개구리 친구들을 만나 자기 줄무늬를 탈탈 털어 물이 새는 지붕을 고쳐 주고, 끊어진 다리를 이어 주고, 부서진 배를 고쳐 주고, 횡단보도의 끊어진 선까지 고쳐 줍니다. 누군가에게 도움 되는 일을 하고 나서 먹는 물과 간식은 유난히 더 달고 맛납니다. 그래서 칼레는 누군가를 돕는다는 것이 무척 행복한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하루 종일 남 좋은 일만 한 뒤 지친 몸을 이끌고 집으로 돌아온 칼레는 거울에 비친 자신의 모습을 보고 깜짝 놀랍니다. 몸에 줄무늬가 하나도 남아 있지 않았던 것이지요. 어쩐지 몸도 마음도 쓸쓸하고 춥게만 느껴지던 칼레는 결국 뜬눈으로 밤을 지새우게 됩니다. 그리고 다음 날, 칼레는 누군가 집 앞에 갖다 놓은 소포 한 상자를 보게 됩니다. 상자 안에는 무엇이 들었을까요? 친구들을 돕느라 자신의 줄무늬를 모두 나눠 주고 민무늬가 되어 버린 칼레는 과연 자신의 줄무늬를 되찾을 수 있을까요? ★ 줄무늬 나눔으로 얻은 아름다운 새 무늬! 《행복한 줄무늬 선물》은 착한 호랑이 한 마리가 곤경에 처한 친구들을 자신의 줄무늬로 돕는다는 단순한 줄거리이지만, 그 속에 “나눔”에 대한 몇 가지 깊은 질문을 담고 있습니다. 곤경에 처한 친구들을 도우며 순수한 행복을 느낀 칼레가 자신의 줄무늬를 모두 나눠 준 뒤 집으로 돌아온 칼레는 깜짝 놀라고 맙니다. 소중한 줄무늬가 한 개도 없었거든요. 칼레에게서 줄무늬란 자기 자신을 드러내는 고유한 정체성, 곧 ‘고유한 자기 자신’입니다. 기꺼이 숲 속의 동물들을 도와주었지만, 정작 자신에게 가장 소중한 줄무늬가 몽땅 사라진 칼레의 속마음은 어땠을까요? 몹시 당황스런 얼굴로 거울 앞에 선 칼레가 어쩐지 쓸쓸해 보이지 않나요? 이야기는 기발한 상상력으로 따뜻한 반전을 선사합니다. 칼레에게 도움을 받았던 친구들이 자신들의 무늬를 하나하나 모아 칼레에게 선물한 것입니다. 친구들의 무늬를 몸에 걸친 칼레는 세상에서 가장 아름답고 행복한 호랑이가 되었습니다. 칼레는 앞으로도 동물 친구들을 도와주느라 무늬를 몽땅 써버릴지도 몰라요. 그렇지만 처음처럼 크게 당황하지 않겠지요? 자신의 고유한 무늬를 나눠 주고 세상으로부터 아름다운 다른 무늬들을 선물로 받았던 것을 떠올릴 테니까요. 같은 듯 보이지만 모두 다른 호랑이 줄무늬처럼, 우리 마음도 저마다 고유한 마음의 무늬를 지니고 있습니다. 호랑이 줄무늬처럼 각자 가지고 태어나지만, 이 마음의 무늬는 살아가면서 각자가 자유롭게 채우고 덧붙여 그려 나갈 수 있습니다. 우리 어린이들도 호랑이 칼레처럼 이웃에게 소중한 마음의 무늬를 나눌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Who? 한국사 : 연개소문
다산어린이 / 오기수 (지은이), 최인수 (글), 신정훈 (그림), 최태성 (추천) / 2020.07.20
13,000원 ⟶
11,700원
(10% off)
다산어린이
역사,지리
오기수 (지은이), 최인수 (글), 신정훈 (그림), 최태성 (추천)
who? 한국사 시리즈. 어린이들의 한국사 학습에 실제적인 도움을 줄 수 있도록 초등학교, 중학교 역사 교과서에 들어 있는 인물을 우선적으로 선별하였으며, 교과서 핵심 키워드를 중심으로 풀어낸 학습 내용을 담았다. 중요한 역사적 사건은 물론 그 사건이 일어난 배경, 역사를 이끌어간 인물들의 고민과 결정 등을 흥미진진한 스토리로 펼쳐 보여준다. 교과서에 한 줄로 표현된 인물이 살아 숨 쉬는 이야기를 통해 자연스럽게 역사의 흐름을 파악할 수 있게 해준다. 어린이들이 좋아하는 만화 형식으로 인물의 이야기를 더욱 재미있고 생생하게 느낄 수 있으며, 인물이 활동한 국내외 시대적 상황과 특징, 문화와 풍습 등 다양한 배경 지식을 만날 수 있다. 인물의 이야기를 따라가며 자연스럽게 역사, 문화, 사회 등 여러 영역의 통합 학습도 가능하다. 또한 해당 인물의 이야기를 읽은 후, 퀴즈와 논술, 체험 활동을 통해 독자 스스로 인물을 더 깊이 이해할 수 있다. 인물이 살았던 시대를 한눈에 보여 주는 연표와, 한국사 흐름을 알 수 있는 시대 연표도 담겼다.1. 고구려를 닮은 아이 시대 돋보기1 - 고구려 후기의 상황 | 고구려에 눌린 백제와 신라 2. 내일을 위한 선택 시대 돋보기 2 - 수의 침략 | 수를 굴복시킨 살수 대첩 3. 나라를 위한 선택 시대 돋보기 3 - 연개소문의 정변 4. 침략에 대비하라 시대 돋보기 4 - 고구려의 축성 기술 5. 안시성을 방어하라 시대 돋보기 5 - 당 태종의 침입 | 안시성 싸움 6. 또 한 번의 승리 시대 돋보기 6 - 당 고종의 침입 | 연개소문에 대한 기록 7. 고구려 최후의 수호자 시대 돋보기 7 - 연개소문의 활약상 | 고구려의 멸망 한국사 탐색 인물 연표 - 연개소문이 살았던 시대는? 한국사 퀴즈 - ‘연개소문’ 나도 전문가! 역사 논술 - 역사 속 인물이 되어 보자! 체험 학습 - 고구려 대장간 마을 인물 상관도 - 연개소문 한국사 연표 - 한눈에 보는 선사 시대와 삼국 시대★ 〈who? 한국사〉 소개 인물로 배우는 최고의 역사 교과서! 한국사 교육 강화, 교과서 속 인물이 살아 숨 쉬는 who? 한국사 한국사의 수능 정식 채택과 한국사 교육 강화 정책으로 한국사에 대한 관심이 높습니다. 최근 한국사능력검정시험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한국사능력검정시험에 응시하는 초등학생들도 늘어나고 있습니다. 시리즈는 어린이들의 한국사 학습에 실제적인 도움을 줄 수 있도록 초등학교, 중학교 역사 교과서에 들어 있는 인물을 우선적으로 선별하였으며, 교과서 핵심 키워드를 중심으로 풀어낸 학습 내용을 담았습니다. 중요한 역사적 사건은 물론 그 사건이 일어난 배경, 역사를 이끌어간 인물들의 고민과 결정 등을 흥미진진한 스토리로 펼쳐 보여 줍니다. 교과서에 한 줄로 표현된 인물이 살아 숨 쉬는 이야기를 통해 자연스럽게 역사의 흐름을 파악할 수 있게 해 줍니다. 인물 이야기를 통해 역사의 흐름을 꿰뚫다! 꼭 알아야 하는 우리 역사이지만, 복잡한 연도나 어려운 용어 등으로 인해 아이들이 한국사에 흥미를 느끼기는 쉽지 않습니다. 역사의 전체 흐름을 쉽게 알려면 스토리로 접근하는 게 가장 좋습니다. 역사란 재미있는 옛날이야기입니다. 초등 저학년 시기에는 인물 이야기로 시작하는 게 가장 좋은 역사 접근 방법입니다. 아이들은 인물의 삶을 재미있는 이야기로 접하면서 역사를 더 가까이 느낄 수 있습니다. 특히 인물의 이야기를 읽다 보면 교과서에 등장하는 사건들 사이에 숨어 있는 인과 관계를 자연스럽게 이해하고 역사의 전체적인 맥락을 따라갈 수 있습니다. 다양한 분야의 인물을 통해 펼쳐지는 다채로운 시대상 또한 주로 정치에 편중된 기존의 위인전을 뛰어넘어 다양한 분야의 인물을 통해 시대별 사회의 모습을 다채롭게 보여 줍니다. 나라를 건국한 단군, 주몽, 왕건, 이성계는 물론, 신사임당, 김만덕 등 여성의 삶의 모습을 보여 주고, 장보고, 김만덕 같은 인물 통해 상업의 발달과 이를 통해 신분제 사회가 변해가는 모습을 살펴볼 수 있습니다. 원효, 최치원, 전봉준 등의 인물을 통해서는 새로운 사상의 흐름과 민중 의식의 성장, 이로 인해 역동적으로 변해 가는 사회의 모습 등을 볼 수 있습니다. 인성과 태도에 영향을 주는 미래의 롤모델 who? 시리즈 역사에 이름을 남긴 인물들의 삶의 방식은 오늘을 사는 아이들에게 미래의 비전을 선물합니다. 대조영을 통해 도전을, 세종 대왕을 통해 혁신을, 이순신을 통해 용기를, 김홍도를 통해 열정을 배울 수 있습니다. 역사 속에는 위인만 존재하지 않습니다. 역사 속 인물이 저지른 과오를 통해 현재를 돌아볼 수 있게 합니다. 수많은 선택지를 앞에 둔 현대인에게 역사 속 인물의 이야기는 최선의 선택을 하는 길라잡이가 되어 줍니다. ‘역사는 과거와 현재의 대화이다-E.H.카’라는 말처럼 역사는 현재를 살아가는 우리에게 현재를 제대로 인식하고 미래를 살아가는 힘을 줍니다. ★ who? 한국사 편 “당나라로부터 고구려를 지킨 최후의 수호자!” 연개소문은 정변을 일으켜 스스로 왕을 바꾸고 고구려의 일인자가 되어, 강력한 지도력으로 대제국인 당나라 수십만 대군을 막아 내었습니다. 북방을 지배하며 고구려의 자주 의식을 드높인 연개소문의 시대를 만나 봅시다. 스스로 왕을 바꾸고 권력을 손에 쥐다 고구려의 최고 관직 막리지의 아들로 태어난 연개소문은 자신의 손으로 나라를 지키고자 무예를 열심히 익히는 등 어려서부터 고구려를 아끼는 마음이 남달랐습니다. 아버지의 뒤를 이어 막리지가 되었지만 당나라 화친 정책을 반대하는 연개소문은 조정에 외면을 받았고, 결국 정변을 일으켜 자신을 제거하려는 영류왕과 친당파 대신들을 처단하기에 이릅니다. 연개소문은 새롭게 보장왕을 앉히고 자신은 대막리지가 되어 고구려를 손에 넣습니다. 대제국 당나라로부터 고구려를 지키다 연개소문은 자신이 권력을 잡기 위해 왕을 시해한 역적이라 평가받고 있습니다. 하지만 연개소문은 당시 대제국이었던 당나라의 침략을 두 번이나 막아 내며 고구려인의 기개를 널리 떨쳤습니다. 이처럼 양극으로 갈린 평가 속에서도 흔들림 없는 사실은 연개소문이 고구려 700년 역사를 지키기 위해 자신의 인생을 바친 최후의 수호자로 기억되고 있다는 것입니다. 구성 특징 1) 재미있는 만화로 만나는 동시대 위인들의 이야기 어린이들이 좋아하는 만화 형식으로 인물의 이야기를 더욱 재미있고 생생하게 느낄 수 있습니다. 2) 만화 속 학습 내용을 정리하는 ‘시대돋보기’ 인물이 활동한 국내외 시대적 상황과 특징, 문화와 풍습 등 다양한 배경 지식을 만날 수 있습니다. 인물의 이야기를 따라가며 자연스럽게 역사, 문화, 사회 등 여러 영역의 통합 학습이 가능합니다. 3) 인물의 역사를 더욱더 깊게 탐구하는 한국사 탐색 해당 인물의 이야기를 읽은 후, 퀴즈와 논술, 체험 활동을 통해 독자 스스로 인물을 더 깊이 이해할 수 있습니다. 4) 인물별 연표와 한국사 연표 인물이 살았던 시대를 한눈에 보여 주는 연표와, 한국사 흐름을 알 수 있는 시대 연표가 담겼습니다.
구석구석 미치는 힘
이치사이언스 / 정완상 글 / 2007.12.10
5,600원 ⟶
5,040원
(10% off)
이치사이언스
자연,과학
정완상 글
힘을 알기 위해 가상현실 게임에서 마법사의 아들이 된 물리천재 피즈팬은 아버지가 물려주신 두 개의 반지로 위험에 처한 마법세계로 간다. 그곳에서 만난 사람은 피즈팬 또래의 마법세계의 여왕 왈가다크. 피즈팬의 역할은 옥새를 잃어버린 여왕을 시기해쓰 백작의 위협으로부터 보호하고, 옥새를 찾아 여왕의 자리를 유지하는 것이다. 둘은 옥새를 찾기 위해 현실세계로 오지만 시기해쓰 백작의 부하 마법사 두 명이 이들 뒤를 쫓고, 피즈팬은 힘과 관련된 여러 원리를 이용해 위기의 순간을 모면한다. 중력, 탄성 등 우리 생활 곳곳에서 작용하는 힘의 다양한 모습을 새롭게 발견할 수 있다.스테이지 1 왈가다크 여왕 - 중력 뉴턴과 채팅하기 서프라이즈 진실 혹은 거짓 알쏭달쏭 내 생각 아하! 알았다 정답 스테이지 2 둘이 합쳐 아이큐 100 - 탄성 뉴턴과 채팅하기 서프라이즈 진실 혹은 거짓 알쏭달쏭 내 생각 아하! 알았다 정답 스테이지 3 비닐 신발을 신은 모르리와 무시케 - 마찰 뉴턴과 채팅하기 서프라이즈 진실 혹은 거짓 알쏭달쏭 내 생각 아하! 알았다 정답 스테이지 4 여왕 즉위식 - 작용 반작용 뉴턴과 채팅하기 서프라이즈 진실 혹은 거짓 알쏭달쏭 내 생각 아하! 알았다 정답 “Go! Go! 특공대” 시리즈는 12살 주인공들이 가상체험의 스테이지들을 통과하며 겪는 에피소드를 통해 학습 기초 개념 및 교양 지식들을 그리고 있는 학습 동화이다. 임무 완수! “4단계 스테이지”를 통과하라! : 엉뚱발랄 주인공들이 각 스테이지를 통과하기 위해 문제를 풀고 새로운 것들을 배워가는 이야기는 학습에 흥미를 잃은 아이들에게 책을 읽는 즐거움을 전해 준다. 아이들은 주인공들이 겪는 모험들을 읽으며 학습에 필요한 개념들을 잡아갈 수 있다. 더 알고 싶어요. “과학자와 채팅하기” : 각 스테이지마다 나오는 ‘과학자와 채팅하기’는 스테이지 이야기에서 다루지 못한 관련 지식들을 문답식으로 정리, 선택적으로 아이들이 더 많은 지식을 알아갈 수 있도록 하고 있다. 진실 혹은 거짓, 알쏭달쏭 퀴즈 : 채팅하기와 함께 각 스테이지 끝에 있는 퀴즈들은 아이들이 호기심을 가지고 풀어볼 만한 재미난 사실, 가정들로 구성되어 있다. 수학 · 물리 · 화학 · 생물 · 우주과학 가상 체험으로 배우는 재미있는 과학의 세계! 매쓰팬, 피즈팬, 케미팬, 바이오팬, 스타팬, 다섯 명의 장난꾸러기와 떠나는 두근두근 사이버 여행! 가상현실을 체험하고, 과학자와 채팅하고, 퀴즈를 풀다 보면, 어느새 수학 · 물리 · 화학 · 생물 · 우주과학의 지식들이 내 머릿속에 가득! 엄만 아실까, 내가 방에만 있는 이유를? 엉덩이를 들썩거릴 틈도 없이 빠져들게 하는 가상현실 속으로, 오늘도 난 고고~씽!
바른 글씨체 쓰기 3-2
지원 / 지원출판사 편집부 지음 / 2017.01.15
6,500원 ⟶
5,850원
(10% off)
지원
논술,철학
지원출판사 편집부 지음
바른 글씨체 쓰기 시리즈 책은 아이들이 바르고 고른 글씨를 쓸 수 있게 도와준다. 낱말과 글을 넣어서 다른 책과 차별화하였고, 글을 따라 쓰다보면 원고지 사용법을 익힐 수 있다. 글씨는 물론 어휘력까지도 좋아진다. 마지막 단원에 틀리기 쉬운 낱말을 넣어 한 번 더 복습하고 스스로 학습을 하게 도와준다. 바른자세 익히기 1. 마음으로 보아요 2. 이렇게 하면 돼요 3. 함께 사는 세상 4. 차근차근 하나씩 5. 주고받는 마음 6. 설의 생각을 나누어요 7. 마음을 읽어요 퍼즐 정답 언고지 사용법
어린이를 위한 채근담 쓰기노트
시사패스 / 홍자성 (지은이), 시사정보연구원 (엮은이) / 2019.08.25
5,900원 ⟶
5,310원
(10% off)
시사패스
외국어,한자
홍자성 (지은이), 시사정보연구원 (엮은이)
어린이 인성교육을 위한 고전 시리즈. 우리의 마음을 다스리는 좋은 책이 많지만, 채근담은 담고 있는 내용들이 어렵지 않아서 어린이들이 충분히 익힐 수 있다. <어린이를 위한 채근담 쓰기노트>는 채근담의 내용 중에서 어린이들이 꼭 알아야 할 것들을 가려 뽑아 구성했다. 한자 원문과 한글 해석과 한자의 음과 훈을 표기하여 다양하게 학습할 수 있도록 편집했다.머리말 - 4 한자의 형성 원리를 배워요 - 6 한자 쓰기의 기본 원칙을 배워요 - 8 채근담 - 10어린이 인성교육을 위한 고전 『채근담』 “사사로이 은혜를 베푸는 것은 공의를 위하는 것만 못하고 새로운 친구를 사귀는 것은 옛 친구와의 우정을 두텁게 하는 것만 못하다.” 『채근담』은 삶의 지혜를 일깨우는 동양 최고의 지혜서로 칭송받고 있는 고전이랍니다. 고전은 현재와 과거의 생각을 이어 주고, 많은 사람들이 궁금해 하고 고민하던 질문들에 대한 답을 들려주지요. 많은 동양고전이 있지만, 『채근담』만큼 현실적인 조언을 하는 책은 드물어요. 대부분의 동양고전이 이상적인 면을 말한다면, 채근담은 오늘을 살아가고 있는 우리가 반드시 알아야 할 것들을 친절하게 안내하고 있지요. 세계적인 석학이나 유명한 경영자, 철학자들이 ‘인생의 책’으로 채근담을 꼽는 이유도 바로 여기에 있어요. 중국 명나라 말기 문인인 홍자성이 지은 『채근담』은 전집 225장과 후집 134장으로 이루어져 있답니다. 홍자성은 평생 불우한 선비였으나 『채근담』 한 권으로 필명이 오늘에까지 이르게 되었어요. 유교, 도교, 불교 사상까지 폭넓게 흡수한 홍자성의 역작인 채근담은 시대와 장소를 뛰어넘어 영원한 고전으로 자리매김하고 있어요. 채근담은 내용들이 어렵지 않아 어린이들이 충분히 익힐 수 있어요 우리의 마음을 다스리는 좋은 책이 많지만, 채근담은 담고 있는 내용들이 어렵지 않아서 어린이들이 충분히 익힐 수 있어요. 『어린이를 위한 채근담 쓰기노트』는 채근담의 내용 중에서 어린이들이 꼭 알아야 할 것들을 가려 뽑아 구성했답니다. 한자 원문과 한글 해석과 한자의 음과 훈을 표기하여 다양하게 학습할 수 있도록 편집했으니, 소리 내어 읽고 손으로 쓰면서 마음에 새겨 보세요. 뇌 발달과 뇌 건강에 도움을 주는 손글씨 쓰기로 일석이조의 효과를 경험할 수 있어요 손은 우리의 뇌와 밀접하게 연결되어 있어요. 우리가 손으로 글씨를 쓰면 뇌를 자극하여 뇌 발달과 뇌 건강에 도움을 준다는 연구결과가 증명하듯 손글씨는 어린이와 어른을 아울러 주목받고 있는 분야이기도 해요. 손글씨로 한 자 한 자 쓰면서 뜻을 생각해 보는 일석이조의 효과를 경험할 수 있어요. 市私恩은 不如扶公議요 結新知는 不如敦舊好라 시사은 불여부공의 결신지 불여돈구호 이 책의 특징 * 자신을 다스리고 인생의 길잡이 역할을 한 인문학의 권장도서로 손꼽혀 온 채근담을 읽고, 쓰고, 마음에 새길 수 있도록 편집하였습니다. * 채근담을 재미있게 공부할 수 있도록 다양한 구성요소로 꾸몄습니다. * 채근담 중에서 어린이들이 꼭 알아야 할 것을 추려서 실었습니다. 어린이들에게 유용한 내용들을 가려서 뽑았기 때문에 부모님과 함께 학습하면 더 좋습니다. * 채근담을 한 번 읽는 것만으로도 다양한 방식의 지혜를 쌓을 수 있습니다. * 한자와 한글을 쓰면서 학습하기 때문에 기억이 오래 유지됩니다. * 한자의 음과 훈을 달았기 때문에 학습을 능률적으로 할 수 있습니다.
원
미래아이(미래M&B,미래엠앤비) / 게리 베일리.펠리샤 로 지음, 마이크 필립스 그림, 박상은 옮김 / 2013.03.21
10,000원 ⟶
9,000원
(10% off)
미래아이(미래M&B,미래엠앤비)
수학동화
게리 베일리.펠리샤 로 지음, 마이크 필립스 그림, 박상은 옮김
레오와 함께 배우는 STEAM 시리즈 4권. 석기 시대 천재 소년 레오와 애완 고양이 팔라스를 캐릭터로 하여 재미있는 이야기로 원에 대한 개념은 물론 원에 담긴 원리와 실생활 속에서 사용되는 이유까지 쉽고 재미있게 설명되어 있다. 새롭고 독특한 시선으로 주변을 살펴보고, 그것들이 지닌 특징을 주제별로 묶어 설명하면서 문제를 빠르고 쉽게 해결하게 돕는다. 석기 시대 천재 소년 레오와 애완 고양이 팔라스가 벌이는 이야기에는 실생활에서 쓰이는 물건들이 대부분 사용된다. 이 둘의 티격태격하면서 벌이는 사건들을 보고 있노라면 자연스럽게 문제 해결 능력이 자라고 호기심과 궁금증이 끊임없이 생겨날 것이다. 그러면서도 이 책의 가장 큰 특징인 주도적인 학습으로 이끈다.곡선 원 달구경 반원 원그래프 빙글빙글 바퀴 빙글빙글 도는 날개 바퀴 안에 바퀴 접선 원 안에 원 코일과 고리 부메랑 나선 찾아보기수학도 이야기처럼 읽으며 배울 수 있어요 원이 수학책을 나오면 과학, 기술, 공학, 예술을 담는 생활품이 된다고? 하늘에 떠 있는 해나 보름달, 물체를 실어 나르는 이동 수단의 바퀴들, 쨍그랑 동전, 째깍째깍 시계, 맛있는 피자 등 둘러보면 원의 형태를 띤 사물이 많다. 원이란 무엇이고, 어떤 특징이 있기에 이렇듯 많은 물체가 동그란 모습을 하고 있는 것일까? 미래아이 스팀 시리즈 『원』은 이 같은 물음에 충실한 답이 될 수 있는 책이다. 석기 시대 천재 소년 레오와 애완 고양이 팔라스를 캐릭터로 하여 재미있는 이야기로 원에 대한 개념은 물론 원에 담긴 원리와 실생활 속에서 사용되는 이유까지 쉽고 재미있게 설명되어 있기 때문이다. 『원』에서는 학교 교과서와 달린 원에 대해 다음과 같이 접근한다. 레오는 부족 모임이 있어 모닥불을 피우기 위한 구덩이를 파는데, 어른들이 서로 높은 자리에 앉고자 싸우기 때문에 그 해결 방법으로 모두 같은 위치에 앉을 수 있는 원 모형으로 파야 한다고 이야기한다. 이 해결 방식을 통해 자연스럽게 중심점과 원을 이루는 선이 모두 같은 위치에 있음을 파악할 수 있다. 또한 팔라스가 케이크나 피자처럼 맛있는 음식을 혼자 많이 먹지 못하게 똑같은 크기로 나눌 수 있는 원그래프 활용법에 대해서 이야기해 준다. 이처럼 레오와 팔라스가 겪는 상황은 실제 생활에서 우리 아이들이 접하는 사물이나 사건을 소재로 끌어와서 풀어내고 있다. 친근한 소재로 이야기를 구성하고 있어, 수학을 어려워하거나 책을 싫어하는 아이들에게도 쉽고 재미있게 다가갈 수 있는 장점이 있다. 또한 책을 읽고 난 아이들은 자연스럽게 생활에서 쓰이는 다양한 원 모형의 사물을 보며 그 안에 담긴 원리를 깨달을 수 있고, 문제가 생겼을 때 해결할 수 있는 능력도 키울 수 있다. 그러나 뭐니 뭐니 해도 이 책의 가장 큰 특징은 융합적 사고를 할 수 있도록 돕는다는 것이다. 생활에서 소재를 이끌어 오면서 단순하게 수학적 문제 해결 능력만을 길러 주는 게 아니라, 과학, 기술, 공학, 예술 등과 통합하여 보여 줌으로써 이제껏 몰랐거나 관심 갖지 않았던 사물이나 현상에서 수학적 원리를 적용해 보게 하고 생각하게 한다. 예를 들어, 나이테를 보면, 생긴 모습은 동심원이라는 수학적 사실과 나이를 먹을 때마다 원이 하나씩 늘어간다는 과학적 생태까지도 익힐 수 있는 것이다. 이처럼 스팀 시리즈에는 새롭고 독특한 시선으로 주변을 살펴보고, 그것들이 지닌 특징을 주제별로 묶어 설명하는 방식을 통해 문제를 빠르고 쉽게 해결하게 돕는 방식이 담겨 있다. 이 시리즈를 접한 독자라면 어렵고 복잡하게만 느껴지는 융합 교육이 한층 더 쉽고 재미있게 다가올 수 있을 것이다. 2013년부터 초·중 교과서 창의성 위주 전면 개편 계산력만 강조하는 수학 학습으로는 좋은 수학 성적을 기대할 수 없다! 과학, 기술, 공학, 예술, 수학을 통합한 스팀(STEAM) 시리즈로 실생활에 적응할 수 있는 폭넓은 사고력과 창의성을 키워 주자! 스팀(STEAM)은 Science, Technology, Engineering, Arts, Mathematics의 첫 글자를 딴 말로, 창의적 융합 인재 육성을 목표로 다양한 분야의 교육을 통합적으로 연계하는 융합 교육을 의미한다. 미국에서는 이미 1990년대부터 스팀 교육의 초기 형태라고 볼 수 있는 과학, 기술, 공학, 수학을 결합한 STEM 교육이 이뤄지고 있는데, 우리나라에서는 여기에 ‘Arts’를 추가한 것이다. 2013년부터 초등학교 1~2학년 교과서가 ‘통합 교과’로 개편되었다. 기존에 바른생활, 슬기로운생활, 즐거운생활로 나뉘어 있던 것이 한 교과로 모아졌다. 그리고 공간과 시간으로 나누어 총 8권의 교과서로 탈바꿈 되었다. 공간은 ‘학교와 나’, ‘가족’, ‘이웃’, ‘우리나라’로, 시간은 ‘봄’, ‘여름’, ‘가을’, ‘겨울’로 나누어졌다. 학습은 월별로 다른 주제를 택해 진행한다. 3월에 ‘봄’ 계절에 대한 변화를 공부하고 ‘학교’를 배우는 방식이다. 이 가운데 두드러진 변화가 바로 수학 과목이다. 개념과 계산을 중시하던 기존 방식에서 벗어나 ‘스토리텔링’으로 구성되어 있어 교과서만 보면 한눈에 어떤 과목인지 가늠하기가 어렵다. 국어 교과서처럼 보이는데 수학 문제가 제시되고, 미술 교과처럼 만들기 등을 하는데 수학 문제를 푸는 식이다. 이야기로 접근하여 아이들의 호기심과 흥미를 유발하면서 개념을 제시하고, 활동을 통해 실생활에 적용하고자 한 의도가 반영된 것으로 보인다. 그러다 보니 교과서 속 지식을 외우고 문제를 풀던 기존 공부 방식으로는 좋은 수학 점수를 기대할 수가 없다. 단순히 공식을 외우고 문제를 푸는 방식에서 벗어나 실생활 속 문제를 해결하는 과정에서 그 지식을 왜 배우는지, 어디에 사용하는지를 이해하는 것이 중요해진 것이다. 다시 말해 융합 교육을 위해서는 활동을 통한 개념 이해를 바탕으로 실생활에 적용해 보고 사고력을 확장하는 학습이 필요하다는 것이다. 미래아이 스팀(STEAM) 시리즈는 이와 같은 변화된 교육 과정과 시대의 요청을 담아 출시된 전혀 다른 형태의 수학 관련 책이다. 스팀 교육의 취지대로 기초적인 수학 개념은 확실하게 익히면서 동시에 그 개념과 원리를 실생활 속 과학, 기술, 공학, 예술 방면에 활용되고 적용된 사례를 보여주어 아이들이 보다 능동적이고 적극적으로 학습할 수 있게 도와준다. 지식을 단지 지식에 머물러 있게 하지 않고 융합하여 새로운 지식을 만들어 내는 창의성과 폭넓은 사고력을 키워 주는 데 효과적인 방법이기도 하다. 특히 레오와 팔라스라는 애완 고양이를 캐릭터로 한 이야기는 책 읽는 재미와 더불어 생소하고 어렵게 느껴지는 수학적 개념을 쉽고도 자연스럽게 이해하고 받아들이게 한다. 이처럼 미래아이 스팀(STEAM) 시리즈는 전통적인 방식의 수학 학습법과는 전혀 다른 방식으로 전개된다. 그러면서도 기초를 탄탄하게 다질 수 있어 수학에 어려움을 겪는 아이들에게 새로운 희망이 될 수 있다. 그리고 이런 자신감은 자발적이고 주도적인 학습으로 연결되어 사회성과 인성을 키우는 데에도 크게 작용하게 될 것이다.
세상에서 제일 궁금한 15가지 생물 미스터리
파라주니어(=파라북스) / 쉬성화.팡춘차오 지음, 허유영 옮김 / 2009.02.10
4,500원 ⟶
4,050원
(10% off)
파라주니어(=파라북스)
자연,과학
쉬성화.팡춘차오 지음, 허유영 옮김
아직까지 진실이 밝혀지지 않은 동·식물과 그 외의 생명체에 대한 이야기를 들려주는 책. 최신 과학 뉴스와 청소년이 꼭 알아야 할 과학 상식도 일목요연한 정리로 실었다. 또한, ABO식 혈액형에서 수혈이 가능한 경우 등 교과서에서는 만날 수 없는, 재미있으면서도 유용한 과학상식을 만날 수 있다. 한편 외계인이 지구에 전파를 쏠 수 있다고 생각한 미국의 천문학자 드레이크 박사가 그 전파를 찾기 위해 전 세계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외계 지적생명체 탐사계획'을 진행 중이라는데 우리나라 국립과학관도 이 프로젝트를 추진 중이므로 어떻게 하면 여기에 동참할 수 있는지도 공개한다.옮긴이의 글 1장 생명 기원의 비밀 Chapter 01 생명의 기원을 찾아서 Chapter 02 인류는 어디에서 왔을까? Chapter 03 새의 조상이 정말 공룡일까? Chapter 04 신비한 얼음 미라, 외치 사이언스 박사의 지식 플러스 - 외치의 잃어버린 후손 2장 동·식물의 비밀 Chapter 01 동물들의 집단 자살 미스터리 Chapter 02 식물은 스스로를 보호할 수 있을까? Chapter 03 식물도 혈액형이 있을까? 사이언스 박사의 지식 플러스 - ABO식 혈액형에서 수혈이 가능한 경우 Chapter 04 동물들은 왜 겨울잠을 자는가? 사이언스 박사의 지식 플러스 - 겨울잠 자는 동물들 Chapter 05 동물들은 왜 싸우는 걸까? Chapter 06 공룡은 어떻게 지구상에서 사라졌을까? 사이언스 박사의 지식 플러스 - 지질시대란 3장 미스터리 생명체의 비밀 Chapter 01 태평양 괴물, 파충류인가? 상어인가? 사이언스 박사의 지식 플러스 - 태평양 괴물의 정체로 지목된 돌묵상어 Chapter 02 네스 호의 괴물, 네시 Chapter 03 '야인'은 정말 존재하는 것일까? 사이언스 박사의 지식 플러스 - 미국 북부 숲속에 산다는 사스콰치 Chapter 04 식인식물의 미스터리 사이언스 박사의 지식 플러스 - 크기가 위협적인 거대 식물들 Chapter 05 우리도 외계인을 만날 수 있을까? 사이언스 박사의 지식 플러스 - 외계인이 있을 가능성과 외계인을 만날 가능성 생물 세계의 기상천외한 미스터리를 파헤치는 과학 탐험 지구 생명체는 과연 어떻게 탄생한 것일까? 동물들은 왜 집단 자살을 하는 것일까? 식물도 혈액형이 있을까? 네스 호의 괴물 네시는 과연 존재할까? 지구에는 과학이 무척 발달한 지금도 풀지 못한 미스터리가 많이 남아 있다. 하지만 미스터리는 또 다른 미스터리를 낳으며 이야기가 부풀려지기도 하고 과학 발달에 따른 증거 확보를 통해 점점 진실에 다가가기도 한다. 이 책은 전 세계 동물과 식물, 그리고 미스터리 생명체들에 대한 수수께끼 중 가장 논란이 많고 관심이 집중되는 15가지 문제를 뽑아 과학적으로 진실을 밝혀내는 과정을 추적한다. 지구 생명의 기원을 예로 들어보자. 19세기 후반까지만 해도 사람들은 지구의 모든 생물이 무기물에서 자연적으로 탄생했다고 믿었다. 그러나 1862년 파스퇴르가 끓인 고기즙을 공기는 통하지만 미생물의 침입을 막는 S자형 플라스크에 넣어 관찰한 결과 고기즙에 미생물이 번식하지 못한다는 사실을 밝혀내면서 자연 발생설은 완전히 힘을 잃었다. 이후 과학자들이 외계에서 생명체가 옮겨온 것이라는 외계 기원설과 다윈의 진화론에서 발전한 생명 진화설을 주장하며 이를 뒷받침하는 과학적 증거를 찾기 위해 고군분투하고 있다. 이외에 식물의 혈액형에 관한 놀라운 이야기도 살펴보자. 살인사건을 조사하던 일본의 법의학 전문가 야마모토 교수는 핏자국이 전혀 없는 베개에서 아주 약한 AB형 반응이 나타나는 것을 발견했다. 이후 베갯속인 메밀 껍데기에서 AB형 혈액의 특징을 발견하면서 식물에게도 혈액형이 있다는 흥미진진한 결론을 이끌어낸 것도 과학적 검증이 이루어낸 쾌거라 할 수 있다. 이처럼 이 책에는 미스터리를 풀기 위한 가설을 세우고 이를 증명하기 위한 과학자들의 실험과 검증, 그리고 미스터리를 둘러싼 근거 없는 소문과 신빙성 있는 추측, 과학 발전과 함께 새로운 증거가 발견됨으로써 정설로 인정되던 가설이 한순간에 뒤집히는 일 등 풍부한 뒷이야기가 숨어 있다. 과학 상식을 정리해 주는 ‘사이언스 박사의 지식 플러스’ 이 책은 아직까지 진실이 밝혀지지 않은 동?식물과 그 외의 생명체에 대한 이야기를 들려주는 한편, 최신 과학 뉴스와 청소년이 꼭 알아야 할 과학 상식을 팁으로 일목요연하게 정리해 놓았다. 1991년 알프스 빙하지대에서 발견된 미라의 DNA와 미토콘드리아를 분석해 그의 후손이 지금 남아 있지 않은 것을 밝혀낸 사실이나 ABO식 혈액형에서 수혈이 가능한 경우 등 교과서에서는 만날 수 없는, 재미있으면서도 청소년들이 알아야 할 과학 상식을 만날 수 있다. 한편 외계인이 지구에 전파를 쏠 수 있다고 생각한 미국의 천문학자 드레이크 박사가 그 전파를 찾기 위해 전 세계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외계 지적생명체 탐사계획’을 진행 중이라는데 우리나라 국립과학관도 이 프로젝트를 추진 중이므로 어떻게 하면 여기에 동참할 수 있는지도 공개한다.
이두호의 머털이 한국사 6
주니어김영사 / 이은홍 글, 이두호 그림, 이근호 감수 / 2013.08.26
12,000원 ⟶
10,800원
(10% off)
주니어김영사
역사,지리
이은홍 글, 이두호 그림, 이근호 감수
‘머털도사’, ‘임꺽정’으로 유명한 만화계의 거장 이두호 작가가 어린이를 위해 그린 유일한 역사학습만화이다. 역사 속 민초들의 억울하고 고단한 삶을 소재로 만화를 그려왔던 이두호 작가가 어린이들을 위해 담백하면서도 힘이 넘치는 터치로 역사의 명장면들을 생생하게 살려냈다. 이은홍 작가의 글을 만난 그의 그림은 더욱 빛이 난다. 역사를 쉽고 재미있게 풀어내는 것으로 이름난 이은홍 작가는 어린이들의 눈높이에 맞게 한국사의 핵심을 짚어 주며 역사와 현재를 비교하여 생각할 거리들을 던짐으로써 어린이들이 스스로 역사와 소통하게 한다. 어린 아이들에게 익숙한 캐릭터인 머털이와 함께 떠나는 한국사 여행을 통해 어린이들이 역사를 현장에서 직접 체험하며 느낄 수 있도록 기획된 도서로서 역사에 대한 흥미와 어느 한쪽에 치우치지 않은 정확하고 객관적인 역사 인식을 갖게 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1화 왕자의 난과 제도 정비 _ 새로운 나라, 조선 2화 세종 대왕 즉위 _ 성군이 나오시다 3화 세종 대왕의 업적 _ 백성을 살피시오 4화 계유정난 _ 왕실을 지켜라 5화 농민층의 실상 _ 풍년에도 굶주리는 백성들 6화 왕권 강화와 제도 개혁 _ 조선에는 조선의 법이 있다 7화 훈구 세력과 사림 세력의 견제 _ 구르지 않는 돌 8화 무오사화와 갑자사화 _ 슬픈 피바람 9화 중종의 이상적 개혁 _ 새 술은 새 항아리에 10화 기묘사화 _ 부서진 새 항아리 [부록] 더 궁금한 역사 이야기 _ 조선의 블랙박스 《조선왕조실록》과 조선의 5대 궁궐초·중·고 필수 교과, 온 국민의 필수 교양 한국사의 새로운 탄생 머털이와 함께 돌아온 이두호의 새로운 한국사 만화 출간! ‘머털도사’ ‘임꺽정’으로 유명한 만화계의 거장 이두호 작가가 어린이를 위해 그린 유일한 역사학습만화! 역사 속 민초들의 억울하고 고단한 삶을 소재로 만화를 그려왔던 이두호 작가가 어린이들을 위해 담백하면서도 힘이 넘치는 터치로 역사의 명장면들을 생생하게 살려냈다. 이은홍 작가의 글을 만난 그의 그림은 더욱 빛이 난다. 역사를 쉽고 재미있게 풀어내는 것으로 이름난 이은홍 작가는 어린이들의 눈높이에 맞게 한국사의 핵심을 짚어 주며 역사와 현재를 비교하여 생각할 거리들을 던짐으로써 어린이들이 스스로 역사와 소통하게 한다. 거장의 손끝에서 생생하게 살아난 한국사 명장면 한국적 화풍에 있어 당대 최고 만화가로 손꼽히는 이두호 작가의 가장 한국적인 만화 한국사다. 동양화의 순박하고 담백한 미(美)를 만화 속에 담았다. 인물 하나하나에서 살아 호흡하는 듯한 생명력이 느껴지는 것은 거장의 세심한 정성과 뜨거운 열정이 고스란히 담겨 있기 때문이다. 또한 어린이들을 위한 만화이기에 바른 역사를 전달해야 한다는 생각에 수많은 역사 자료와 사진 자료를 토대로 보다 최선을 다해 정확하게 그렸다. 스스로 생각하고 깨닫는 역사적 의미 역사는 단순한 과거의 기록이 아니다. 현재의 문제를 풀 수 있는 지혜를 제공하고 미래로 나아가는 길을 제시하는 지침서 역할을 한다. 역사를 단순히 지식으로 취급하고 무심하게 글자와 연도를 머릿속에 담는 것은 역사를 제대로 이해했다고 볼 수 없다. 역사적 사실들을 현재, 미래와 연결 지어 생각하는 과정이 필요하다. 이 책에서는 끊임없이 생각거리를 던짐으로써 기계적으로 읽거나 필요한 정보만 쏙쏙 뽑아 읽는 것을 허락하지 않는다. 이렇게 책을 읽어가며 스스로 역사적 의미를 생각하는 과정에서 논리적, 통합적 사고력이 자연스럽게 향상된다. 실력 있는 저자가 풀어 낸 술술 읽히는 한국사 역사책을 다수 집필한 이은홍 작가가 어린이들을 위해 다시 한 번 한국사 이야기를 시작한다. 어린이의 눈높이를 무시하고 어려운 말들을 여과 없이 쏟아 내거나 가벼운 사실만의 나열로 깊이가 없는 역사책들과 이은홍 작가의 글은 분명히 차별화된다. 꼭 알아야 할 우리나라 역사 이야기를 빠짐없이 다루면서도 막힘없이 술술 읽히는 것은 필자인 이은홍 작가가 역사 이야기를 충분히 재가공하고 숙성시켜 내놓았기 때문이다. 내용 소개 인종부터 인조까지 조선 시대 중기의 역사를 담고 있다. 인종의 뒤를 이어 어린 나이의 명종이 왕위에 오르자 인종과 명종의 외가 세력은 갈등을 일으킨다. 그리고 마침내 인종의 외척들과 그에 관계된 많은 사람들이 처형당하거나 귀양길에 오르는 ‘을사사화’가 일어난다. 이어 선조가 왕위에 오른 뒤 도선 서원이 설립되어 조선의 성리학은 발전의 계기를 맞이하게 되지만 조정에서는 동인과 서인의 대립으로 붕당 정치가 시작된다. 그리고 일본과의 전쟁인 임진왜란, 광해군이 왕위에서 쫓겨나게 된 인조반정, 오랑캐라 부르던 청나라에게 왕이 무릎 꿇고 사과하게 된 병자호란 등 충격적인 사건들을 겪으면서 조선 사회는 큰 변화를 보이고 근대화의 길로 향하게 된다. [출판사서평] 초등학생을 위한 최고의 한국사 수업 ‘영토를 잃은 민족은 재생할 수 있어도, 역사를 잃은 민족은 재생할 수 없다.’ 《조선 상고사》를 쓰신 역사학자이자 독립운동가인 단재 신채호 선생님께서 남기신 말씀입니다. 이처럼 역사 교육의 중요성은 아무리 강조해도 모자라지 않습니다. 최근 2017학년도 대입수학능력평가부터 한국사가 필수 과목으로 지정되면서 한국사 교육에 대한 열풍이 불 것으로 예상되지만, 사실 역사 교육은 어느 한 순간 갑자기 벼락치기로 공부한다고 해서, 연도와 사건 이름을 무턱대고 암기한다고 해서 이루어지는 것이 아닙니다. 어린 시절부터 꾸준히 역사에 대해 관심을 갖고 역사의 흐름을 이해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합니다. 《이두호의 머털이 한국사》는 어린 아이들에게 익숙한 캐릭터인 머털이와 함께 떠나는 한국사 여행을 통해 어린이들이 역사를 현장에서 직접 체험하며 느낄 수 있도록 기획된 도서로서 역사에 대한 흥미와 어느 한쪽에 치우치지 않은 정확하고 객관적인 역사 인식을 갖게 하는 데 중점을 두었습니다. 어린이들은 머털이와 함께 역사의 현장을 만들어 나가는 우리 조상들의 삶을 살펴봄으로써, 역사의 주인공은 몇몇 영웅들이 아니라 바로 《이두호의 머털이 한국사》를 읽고 있는 독자들 자신이라는 사실을 깨달을 수 있을 것입니다.
광명을 찾아서
창비 / 현덕 지음, 김정은 그림 / 2013.11.08
9,800원 ⟶
8,820원
(10% off)
창비
명작,문학
현덕 지음, 김정은 그림
창비아동문고 시리즈 275권. 아동문학작가 현덕의 월북 이전 마지막 작품으로, 그가 조선문학가동맹의 출판부장을 지내며 숨어 지내는 상황에서 쓴 장편동화이다. 오랫동안 발견되지 못해 많은 이에게 아쉬움을 남기던 중, 한 고서 수집가가 국내 최고의 현덕 연구 권위자 원종찬 교수(인하대 한국어문학과)와 연락이 닿으며 어렵사리 다시 세상에 나오게 되었다. 현행 표준어와 맞춤법을 원칙으로 삼되 작가의 독특한 어휘나 사투리 등은 그대로 살려 작품의 맛을 최대한 느낄 수 있도록 했으며 어려운 낱말은 따로 뜻풀이를 붙여 어린이 독자를 배려했다. 권말에 실린 어린이문학평론가이자 현덕 전문가 원종찬의 해설 역시 작품의 이해를 돕는다. 나쁜 유혹에 이끌려 어둠의 긴 터널을 지나는 불우한 소년 창수가 끝내 양심을 잃지 않고 희망을 되찾는 이 작품은 일제 식민지에서 해방되었지만 사회가 혼란스럽고 경제적인 형편도 몹시 어려웠던 시대를 배경으로, 배우고자 해도 학비가 없어서 길거리로 내몰리는 아이들과 그런 아이들을 이용해 돈을 벌려는 나쁜 어른들이 많던 시대상을 작품 속에 고스란히 녹여 냈다. 작가는 주인공 창수의 엎치고 덮치는 정황을 독자가 훤히 내다볼 수 있도록 실감 나게 보여준다. 창수와 창수를 도와주는 척하며 수렁에 빠뜨리고 마는 친구 수만이의 미묘한 관계나 궁지에 내몰린 소년의 심리 변화를 놀랍도록 핍진하고 실감 나게 묘사하고 있다.광명을 찾아서 - 7 해설 원종찬 - 196어둠의 긴 터널에서 빛을 찾는 이야기 새로 찾은 현덕의 유일한 장편 『너하고 안 놀아』 『나비를 잡는 아버지』 등의 작품으로 널리 알려진 우리 어린이문학의 우뚝한 유산, 현덕의 유일한 장편 소년소설이 발굴되었다. 1949년 동지사아동원에서 펴낸 이래 오랜 세월 제목으로만 전해지던 『광명을 찾아서』가 창비아동문고로 새롭게 출간된 것. 현덕(玄德, 1909~?)은 6·25전쟁 이후로 한동안 잊힌 작가였지만 이오덕, 권정생도 놀라워할 만큼 빼어난 작품들이 재조명되면서 이제는 교과서에서도 그의 동화와 소년소설을 만날 수 있다. 나쁜 유혹에 이끌려 어둠의 긴 터널을 지나는 불우한 소년 창수가 끝내 양심을 잃지 않고 희망을 되찾는 이 작품 『광명을 찾아서』는 오늘의 어린이 독자에게도 여전히 살아 숨 쉬는 걸작으로 소개되기에 손색이 없다. 마침내 햇빛을 보는 『광명을 찾아서』 현덕은 1938년 『조선일보』 신춘문예에 단편 「남생이」가 당선되었을 당시 ‘현 문단 최고 수준’이라는 격찬을 받았다. 그동안 독자들이 접한 현덕의 작품은 대부분 식민지 시대에 발표된 단편들로서 해방 직후에 출간된 동화집 『포도와 구슬』(1946), 『토끼 삼형제』(1947), 소년소설집 『집을 나간 소년』(1946), 소설집 『남생이』(1947)에 실렸다. 하지만 현덕의 하나뿐인 장편 『광명을 찾아서』는 오랫동안 발견되지 못해 많은 이에게 아쉬움을 남기던 중, 한 고서 수집가가 국내 최고의 현덕 연구 권위자 원종찬 교수(인하대 한국어문학과)와 연락이 닿으며 어렵사리 다시 세상에 나오게 된 것이다. 『광명을 찾아서』는 현덕의 월북 이전 마지막 작품으로, 그는 조선문학가동맹의 출판부장을 지내며 숨어 지내는 상황에서 이 전작 장편을 썼다. 『어린이나라』에 연재를 예고한 바 있으나 상황이 여의치 않자 작품을 탈고한 뒤 곧장 책으로 펴냈다. 작가는 그 자신이 위태로운 현실에 처한 가운데, 어지러운 시대 상황 탓에 거리를 떠도는 불우한 소년 창수가 새 삶을 찾아가는 녹록지 않은 여정을 문학으로 완성했다. 한편 이 책의 초판본 그림을 맡은 김의환(金義煥) 역시 현덕 못지않게 눈길을 끄는 인물이다. 김의환은 만화 ‘코주부’로 잘 알려진 김용환(金龍煥)의 아우로 당대 어린이책 그림으로 이름을 날린 화가다. 끝내 어둠에 굴복하지 않는 양심 현덕의 소년소설은 양심, 우정, 오해, 의심, 가난, 진로 고민 등 누구나 성장기에 맞닥뜨리기 쉬운 문제를 다루면서 작품마다 인물의 심리와 갈등을 생생하게 그렸다. 『광명을 찾아서』는 일제 식민지에서 해방되었지만 사회가 혼란스럽고 경제적인 형편도 몹시 어려웠던 시대를 배경으로, 배우고자 해도 학비가 없어서 길거리로 내몰리는 아이들과 그런 아이들을 이용해 돈을 벌려는 나쁜 어른들이 많던 시대상을 작품 속에 고스란히 녹여 냈다. 이 작품은 주인공 창수의 엎치고 덮치는 정황을 독자가 훤히 내다볼 수 있도록 실감 나게 보여 준다. 부모 없이 삼촌네에 사는 창수는 숙모가 힘겹게 마련한 후원회비를 도둑맞고 얼떨결에 거짓말을 한 것을 시작으로 연달아 나쁜 일들을 맞는다. 작가는 창수와 창수를 도와주는 척하며 수렁에 빠뜨리고 마는 친구 수만이의 미묘한 관계나 궁지에 내몰린 소년의 심리 변화를 놀랍도록 핍진하고 실감 나게 묘사하고 있다. 그렇기에 독자는 창수의 절박한 상황과 감정을 뒤쫓으며 덩달아 손에 땀을 쥐고 해결을 모색하게 된다. 작가의 탄탄한 필력이 뒷받침되기에 독자들은 창수를 마치 자신과 다름없는 존재로 여기며 그의 분투를 응원하게 되는 것이다. 이는 근본적으로는 창수의 자기 싸움이 성장기에 겪을 수 있는 보편적 갈등을 반영하고 있기 때문이기도 하다. 시간이 흘러도 생명을 잃지 않는 고전의 힘 『광명을 찾아서』를 새로이 오늘의 독자와 연구자 들에게 소개하면서 창비는 초판본을 참조하여 수차례에 걸쳐 꼼꼼한 대조를 거듭했다. 현행 표준어와 맞춤법을 원칙으로 삼되 작가의 독특한 어휘나 사투리 등은 그대로 살려 작품의 맛을 최대한 느낄 수 있도록 했으며 어려운 낱말은 따로 뜻풀이를 붙여 어린이 독자를 배려했다. 권말에 실린 어린이문학평론가이자 내로라하는 현덕 전문가 원종찬의 해설 역시 작품의 이해를 돕는다. 그는 내달 초 출간될 『창비어린이』 43호(2013년 겨울호)의 ‘조그만 사진첩’ 란에도 현덕과 『광명을 찾아서』에 대한 소개를 실을 예정이다. 덧붙여 현대적인 감각으로 원문을 재해석한 화가 김정은의 그림도 읽는 맛을 살린다. 『광명을 찾아서』에서 창수는 일마다 어긋나고 어려움이 거듭되지만 나쁜 힘에 굴복하지 않았기에 더 나은 내일을 약속받는다. 아이가 자기 세계 안에 존재하는 어둠을 깨닫고 죄를 발견하는 성숙의 과정은 어둠을 “완전히 없애지는 못하더라도” 그것을 “다스릴 수는 있어야 하”며 “그 힘이 양심”(원종찬, 「해설」에서)이라는 작품의 진중한 주제의식을 효과적으로 형상화하고 있다. 바로 이 점에서 『광명을 찾아서』는 현덕의 또 하나의 대표작이자 우리 시대의 고전으로 자리매김하기에 모자람이 없다.
곰팡이와 버섯
한국독서지도회(관일미디어) / 학생과학문고편찬회 엮음 / 2009.07.10
7,000원 ⟶
6,300원
(10% off)
한국독서지도회(관일미디어)
자연,과학
학생과학문고편찬회 엮음
작은 생물들 - 미생물 미생물의 생활 - 미생물의 생태 낙엽이나 나무를 썩인다 - 식물을 썩게 한다 썩은 낙엽이나 나무를 썩힌다 - 썩은 낙엽과 나무의 행방 흙 속의 미생물들 - 흙 속 미생물의 사회 버섯의 세계 - 버섯의 세계 부록 이끼와 버섯의 재배 - 이끼의 종류 - 버섯의 재배 - 생물의 세계이 책은 학생들의 과학학습에 보다 흥미와 관심을 갖게 하며, 논리력과 사고력을 키워 스스로 과학에 대한 올바른 지식과 합리적인 창의력을 갖추어 미래의 훌륭한 인재를 만드는 데 많은 도움이 되는 책입니다.
구름 만드는 아줌마
을파소 / 맥밀란교육연구소 외 지음, 김용대 그림 / 2009.10.30
9,500원 ⟶
8,550원
(10% off)
을파소
자연,과학
맥밀란교육연구소 외 지음, 김용대 그림
'사이언스 아이' 시리즈는 미국, 오스트레일리아, 뉴질랜드의 대학 및 과학교육연구소의 전문가들이 국내 초등 과학 교과서와 연계한 풍부한 과학 주제 동식물, 인체 기관, 지진, 화산, 빛, 에너지, 유전, 소리와 파동, 힘과 운동, 자극과 반응, 환경과 생물 등 초등학생들이 꼭 알아야 할 초등과학의 핵심 주제들을 풍부하게 담았다. 관련 교과를 연계하여 학습 현장성을 높이고, 국내 교육 실정에 맞는 지식 정보들을 그림과 함께 추가하여 과학 주제에 대한 깊이 있는 탐구를 유도했다.어려운 과학 용어, 딱딱한 과학 지식을 전면에 내세우기보다 참신한 상상력이 돋보이는 이야기를 통해 과학 원리를 자연스럽게 익히게 함으로써 과학이 우리 생활과 얼마나 밀접한 과목인지 새로이 깨닫게 한다. 각 권이 과학 주제뿐만 아니라 지혜, 용기, 우정, 자유와 책임, 관용 등 오랜 시간이 지나도 변하지 않는 소중한 가치를 담고 있다. 이야기가 품고 있는 가치를 마음 속 깊이 새기고, 그 끝에서 따스한 감동까지 느낄 수 있도록 돕는다. 1장 불가능한 꿈은 없어 2장 공장 실험실 3장 구름을 만드는 여자 4장 무서운 바람 5장 새로운 친구들 쾨펜이 들려주는 기후 분포 이야기2천여 개 영어권 초등학교에서 교재로 채택한 맥밀란사의 본격 과학 교육 프로그램 (원제: Books for future scientists)는 세계적인 교과서 회사 맥밀란사가 어린이들이 과학을 쉽고 재미있게 공부할 수 있도록 개발한 과학 교육 프로그램입니다. 다양한 과학 주제를 친숙하면서도 독창적인 이야기로 풀어냄으로써 어린이들에게 과학 공부의 즐거움을 되찾아주는 것이 첫 번째 기획 의도입니다. 어려운 과학 용어, 딱딱한 과학 지식을 전면에 내세우기보다 참신한 상상력이 돋보이는 이야기를 통해 과학 원리를 자연스럽게 익히게 함으로써 과학이 우리 생활과 얼마나 밀접한 과목인지 새로이 깨닫게 합니다. 특히, 이 책은 '과학의 눈'으로 보고 '과학의 뇌'로 생각하는 방법을 알려줌으로써 어린이들이 이전과는 전혀 다른 새로운 방식으로 세상을 읽고, 스스로도 깨닫지 못했던 과학적 소질과 재능을 발견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기획되었습니다. 맥밀란사의 신뢰도 높은 단계별 과학 읽기 프로그램 ELT 영어교육 프로그램과 학습교재로 널리 알려진 맥밀란사는 160여 년 역사를 자랑하는 국제적인 출판 그룹입니다. 세계 최고 권위의 과학 잡지 와 의 발행사이기도 합니다. 사이언스 아이는 맥밀란사가 전 세계 어린이를 위해 자사의 명성을 걸고 개발한 혁신적인 과학교육 프로그램입니다. 글로벌 프로젝트로 탄생한 체계적인 교육 과정 미국, 오스트레일리아, 뉴질랜드의 대학 및 과학교육연구소의 전문가들이 직접 교육 과정을 설계하고 내용을 감수했으며, 본격적인 출간에 앞서 뉴질랜드의 초등학교에서 시범 사용하여 교육 효과를 입증했습니다. 이에 힘입어 사이언스 아이는 발간 2년 만에 2천여 개가 넘는 영어권 초등학교에서 교재로 활용되고 있습니다. 국내 초등 과학 교과서와 연계한 풍부한 과학 주제 동식물, 인체 기관, 지진, 화산, 빛, 에너지, 유전, 소리와 파동, 힘과 운동, 자극과 반응, 환경과 생물 등 초등학생들이 꼭 알아야 할 초등과학의 핵심 주제들을 풍부하게 담았습니다. 관련 교과를 연계하여 학습 현장성을 높이고, 국내 교육 실정에 맞는 지식 정보들을 그림과 함께 추가하여 과학 주제에 대한 깊이 있는 탐구를 유도했습니다. 과학 원리가 쏙쏙 들어오는 재치 있고 다채로운 이야기 각 권의 이야기를 다른 인물, 다른 공간, 다른 장르로 설정하여, 한 권 한 권을 읽는 즐거움과 성취감을 높였습니다. 로봇, 외계인, 돌멩이, 나무, 물방울에 이르는 개성 있는 인물, 지붕 홈통, 외계행성, 사람의 몸속, 사라진 도시 등 상상을 뛰어넘는 공간, 판타지, 우화, 공상과학, 모험, 미스터리, 역사 및 현대물을 넘나드는 다채로운 장르를 체험하다 보면 자연스럽게 과학 원리가 머릿속에 쏙쏙 들어옵니다. 과학 지식을 담기 위한 보조적 수단의 '스토리텔링'이 아닌, 그 자체로 의미가 있는 이야기로써 본격 문학의 품격까지 갖춘 독창적인 제품입니다. 과학에 '가치'와 '감동'을 부여한 유일한 초등용 과학 동화 각 권이 과학 주제뿐만 아니라 지혜, 용기, 우정, 자유와 책임, 관용 등 오랜 시간이 지나도 변하지 않는 소중한 가치를 담고 있습니다. 이야기가 품고 있는 가치를 마음 속 깊이 새기고, 그 끝에서 따스한 감동까지 느낄 수 있습니다. 보는 것이 곧 아는 것이다! '과학의 눈'을 틔워 주는 새로운 개념의 과학 동화 존 버거는 '어린이는 무엇인가에 대해 말하기 전에 보고 확인한다'고 언급했다. '보는 것이 곧 아는 것(voir est croire)'이라는 뜻이다. 바꿔 말하면 보는 것이 곧 지식이 된다는 얘기다. 사과가 떨어지는 현상을 그냥 보는 것이 아니라, 적극적으로 그 의미를 읽어냄으로써 앎이 되도록 한다는 것이다. 그러므로 '눈을 뜨면' 세상이 우리 자신과 어떤 관계를 맺고 있는지 구체적으로 볼 수 있게 된다. 나아가 '과학에 눈을 뜬다면' 주변에서 일어나는 모든 일들이 과학 원리를 토대로 일어나고 있음을 깨닫게 될 것이다. 어린이 과학책은 지식 획득 이상의 무언가를 줄 수 있어야 한다. 이에 는 과학을 교과목의 하나, 수많은 지식 분야 중 하나로 생각하는 좁은 의미에서 탈피해 어린이의 생각과 생활 습관까지 변화시키는 넓은 의미의 메시지를 담았다. 어린이가 자기 스스로 세상 속에 숨은 의미들을 발견하고 읽기 시작하면, 세상은 '보이는 것'이 아니라 '보는 것'으로 바뀐다. 이렇게 보는 방식이 바뀌면 이전의 평범한 눈으로 볼 때는 보이지 않던 것들이 발견되기 시작한다. 주변에서 일어나고 있는 크고 작은 일들을 피상적으로 훑어보는 것이 아니라, 그것이 어떤 필연적 이유로 인해 일어났는지 '꿰뚫어' 볼 수 있다면 이미 과학 공부의 반이 이루어진 것이나 다름 없다. 그렇게 되면 눈길이 닿는 모든 것, 경험하는 모든 일들 속에서 과학을 발견할 수 있다. 사이언스 아이로 새롭게 과학을 만나는 어린이들은 과학의 눈으로 세상을 읽는 것이 얼마나 즐거운 일인지 깨닫고, 세상을 바라보는 자신만의 독창적인 눈을 새롭게 뜨게 될 것이다. 감수 | 권홍진 서울대학교 지구과학교육과 석사, 서울대학교 과학교육과 박사를 수료했습니다. 퇴계원고등학교에 재직했으며, 현재 경기도과학교육원 연구원 및 경기과학체험학습연구회 회장을 맡고 있습니다. 감수 | 박호준 전북대학교 생물교육과를 졸업했으며, 현재 경기북과학고등학교에 재직 중입니다. 학생탐구올림픽 출제위원, 고등학교 과학교사 연수강사, 영재교육원 강사 등을 역임했습니다.
박에스더
비룡소 / 이은정 (지은이), 곽성화 (그림) / 2021.05.28
10,000원 ⟶
9,000원
(10% off)
비룡소
인물,위인
이은정 (지은이), 곽성화 (그림)
14년 동안 사랑받아 온 스테디셀러 「새싹 인물전」 시리즈 개정판이 ㈜비룡소에서 출간되었다. 「새싹 인물전」은 초등 저학년 어린이의 눈높이에 맞춘 동화 형식의 인물 이야기이다. 2008년 7월 처음 출간된 이래, 100만 부가 넘게 판매되며 대한민국 대표 인물 이야기로 자리를 굳건히 했다. 특히 시리즈 중 2권 『정약용』, 『주시경』이 초등 국어 교과서에 수록되었고, 2010년에는 ‘대한민국 교육브랜드 초등위인전 부문 대상’을 받는 등, 그 진가를 인정받아 왔다. 이번 개정판은 100만 부 판매 돌파를 기념해 마련되었다. 최신 정보로 글과 그림, 사진을 업데이트했고, 최근의 연구 성과를 반영해 내용을 수정했으며, 산뜻한 디자인으로 새롭게 단장했다. 세계적인 바이러스 연구자 『이호왕』의 정보 페이지에 ‘코로나 19’ 내용을 새로 집필해 넣고, 『장영실』 내용 중 측우기 발명은 장영실 아이디어가 아니라 문종의 아이디어에서 시작한 점을 바로잡는 등 꼼꼼한 검수를 거쳐 재탄생했다. 이 책은 우리나라 최초의 여성 의사로서 수많은 생명을 구한 박에스더의 일생을 그렸다. 여성에게는 교육의 기회조차 주어지지 않았던 조선 시대에 태어나, 여자는 의사가 될 수 없다는 편견을 깨고 당당히 조선 최초의 여성 의사가 된 박에스더의 이야기가 펼쳐진다.100만 부 판매 돌파! 초등학생이 처음 읽는 인물 이야기 대한민국 교육브랜드 초등위인전 부문 대상 학교도서관저널 추천 도서 학교도서관사서협의회 추천 도서 아침독서 추천 도서 「새싹 인물전」은 나의 노력과 의지에 따라 얼마든지 의미 있는 삶을 살 수 있음을 알려 줍니다. 내가 알고 있는 삶 외에도 또 다른 삶이 존재할 수 있다는 것, 꿈을 키우고 이루어 가는 과정에서 배우고 경험하게 되는 것들의 가치, 그런 따뜻함을 담고 있는 위인전입니다. -기획위원 박이문(전 연세대 교수, 철학), 장영희(전 서강대 교수, 영문학), 안광복(중동고 철학 교사, 철학 박사) 초등 교과서에서 선택한 「새싹 인물전」 최신 정보로 업그레이드한 전면 개정판 출간! 14년 동안 사랑받아 온 스테디셀러 「새싹 인물전」 시리즈 개정판이 ㈜비룡소에서 출간되었다. 「새싹 인물전」은 초등 저학년 어린이의 눈높이에 맞춘 동화 형식의 인물 이야기이다. 2008년 7월 처음 출간된 이래, 100만 부가 넘게 판매되며 대한민국 대표 인물 이야기로 자리를 굳건히 했다. 특히 시리즈 중 2권 『정약용』, 『주시경』이 초등 국어 교과서에 수록되었고, 2010년에는 ‘대한민국 교육브랜드 초등위인전 부문 대상’을 받는 등, 그 진가를 인정받아 왔다. 이번 개정판은 100만 부 판매 돌파를 기념해 마련되었다. 최신 정보로 글과 그림, 사진을 업데이트했고, 최근의 연구 성과를 반영해 내용을 수정했으며, 산뜻한 디자인으로 새롭게 단장했다. 세계적인 바이러스 연구자 『이호왕』의 정보 페이지에 ‘코로나 19’ 내용을 새로 집필해 넣고, 『장영실』 내용 중 측우기 발명은 장영실 아이디어가 아니라 문종의 아이디어에서 시작한 점을 바로잡는 등 꼼꼼한 검수를 거쳐 재탄생했다. 치료를 못 받는 여성들을 위해 의사로 나선 박에스더 이 책은 우리나라 최초의 여성 의사로서 수많은 생명을 구한 박에스더의 일생을 그렸다. 여성에게는 교육의 기회조차 주어지지 않았던 조선 시대에 태어나, 여자는 의사가 될 수 없다는 편견을 깨고 당당히 조선 최초의 여성 의사가 된 박에스더의 이야기가 펼쳐진다. 이 책은 한 사람의 꿈이 세상을 어떻게 바꿀 수 있는지를 잘 보여 준다. 조선 시대 여성들은 남자 의사에게 몸을 보일 수 없어 아무리 몸이 아파도 병원에 가지 못했다. 박에스더는 그런 조선 여성들에게 치료받을 권리를 주었을 뿐 아니라, 여자도 자신의 의지로 삶을 개척할 수 있다는 것을 증명해 보였다. 가부장적 굴레를 벗어던지고, 조선 여성들을 위해 의료 활동을 펼친 박에스더의 도전 정신은 오늘날의 독자에게도 큰 감동을 선사할 것이다. 부록에서는 19세기 말 우리나라에 들어와 교육과 의료 사업 등에서 큰 영향을 끼친 선교사들의 이야기를 비롯해 배재 학당, 이화 학당 등 현대식 학교의 의미와 역할에 대해 알려 준다. 또 박에스더처럼 외국으로 유학을 떠나 실력을 키우고자 했던 우리나라 최초의 유학생들도 소개한다. | 시리즈 특징 | 어린이 눈높이에 꼭 맞는 만듦새! 그림책에서 읽기 책으로 넘어가는 초등 저학년 어린이들의 눈높이에 맞게 글의 분량과 수준을 맞추었고, 딱딱한 설명글이 아닌 동화처럼 술술 읽히는 이야기로 표현했으며, 유머러스하고 친근한 그림으로 보는 맛까지 충족시킨다. 또한 한 손에 쏙 들어오는 아담한 판형과 장정으로 어린이가 혼자 들고 보기에도 딱 좋게 만들었다. 교과서 인물부터 교양과 상식을 넓히는 인물까지 총망라! [교과서 인물] 초등 교과서 등장인물 35명 초등 교과서 인물들을 필수적으로 소개한다. ‘국어 4-2 6. 본받고 싶은 인물을 찾아봐요’에 수록된 『정약용』, ‘국어 4-1 9. 자랑스러운 한글’과 ‘국어 6-2 1. 작품 속 인물과 나’에 수록된 『주시경』뿐 아니라, 국어, 사회, 과학, 통합교과, 도덕, 음악 등 교과서에 등장하는 인물들의 전 생애를 이 시리즈로 만나 볼 수 있다. [공간별 인물] 한국 인물 35명, 세계 인물 27명 한국 인물과 세계 인물을 고대 인물부터 현대 인물까지 고루 담았다. 건국 신화의 주인공 주몽부터 현대 예술가 백남준까지, 고대 이집트의 클레오파트라부터 현대 동물행동학자 제인 구달까지…… 공간별, 시대별로 주목해야 할 인물과 사건을 훑을 수 있어 어린이들의 상식 범위를 크게 넓힌다. [분야별 인물] 한국사 25명 세계사 8명 과학 9명 사회 11명 예술 9명 어느 한 분야 인물에 치우치지 않도록 했다. 단지 인물의 일대기뿐 아니라, 인물과 관련된 역사, 정치, 사회, 과학, 예술의 기초 지식을 자연스럽게 터득할 수 있다. 어린이들이 자기 관심 분야 인물들을 만나는 경험을 통해 롤 모델을 세울 수도 있을 것이다. 국내외 대표 어린이 책 작가 총출동!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동화 작가들과 일러스트레이터들이 참여한 창작물과 영국 Franklin Watts 출판사의 「Famous People Famous lives」 시리즈의 번역물로 구성되었다. 동화 작가23명, 일러스트레이터 33명, 번역가 8명을 포함해, 참여 작가만 무려 총 64명! 우리나라에서는 평균 십수 년 동안 어린이를 위한 글쓰기에 매진해 온 국내 대표 동화 작가들이 참여했다. 한국어린이도서상, IBBY(국제아동청소년도서협의회) 어너리스트 수상 작가 유은실, 한국문화예술진흥원 올해의 예술상 수상 작가 남찬숙, 황금도깨비상 수상 작가 김종렬 등이 우리 말맛을 리듬감 넘치게 표현해 냈다. 어린이 눈높이에 맞는 고급스러운 어휘들을 풍성하게 담아 독해력과 문학적 표현력을 키워 준다. 또한 한국 안데르센상 수상 작가 곽성화, 부천만화대상 어린이 만화상 수상 작가 김홍모 등 일러스트와 만화 분야에서 종횡무진 하는 대표 작가들이 익살스러운 그림으로 친근감을 더했다. 유영번역상, 한국출판문화상 수상 번역가 정영목 등 국내 최고 번역가들의 번역은 신뢰도를 높인다. 사진과 연표로 보는 역사 부록 인물의 이야기를 더욱 입체적으로 알 수 있게 하는 두 가지 부록을 곁들였다. 하나는, ‘사진으로 보는 인물 이야기’이다. 실감 나는 사진과 함께 인물과 관련된 다양한 정치, 경제, 사회, 과학 지식을 소개함으로써 인물에 대한 깊이 있는 이해를 돕는다. 또 하나는 ‘비교하면 더 재밌는 역사의 순간’ 연표이다. 특별히 이 연표는 인물의 역사와 시대의 역사를 견주어 살필 수 있도록 구성했다. 역사의 흐름을 읽어 낼 수 있는 유용한 시각 자료가 될 것이다.
2005
2006
2007
2008
2009
2010
2011
2012
2013
2014
베스트셀러
유아
<
>
초등
<
>
청소년
<
>
부모님
<
>
1
오늘은 나의 생일이야
초록귤(우리학교)
16,200원
2
끝까지 해 보자, 때밀이 장갑!
3
엄마가 유령이 되었어!
4
마음 그릇
5
브로콜리지만 사랑받고 싶어
6
다시 하면 되지 뭐
7
오늘은 축제야!
8
옛날옛날 늑대가 돌아다니던 시절에
9
꽃에 미친 김 군
10
다 모여 편의점
1
흔한남매 22
미래엔아이세움
15,120원
2
에그박사 18
3
흔한남매 과학 탐험대 17 : 뇌와 호르몬
4
처음 읽는 삼국지 4
5
흔한남매 방방곡곡 한국사 1
6
처음 읽는 그리스 로마 신화 14
7
꼬랑지네 떡집
8
물리박사 김상욱의 수상한 연구실 10 : 시간
9
돈 주운 자의 최후
10
라면 사면 과학 드립니다
1
파란 파란
창비
13,500원
2
사춘기는 처음이라
3
기억 전달자
4
너에게 들려주는 단단한 말
5
순례 주택
6
청소년을 위한 경제의 역사
7
판데모니움
8
세계를 건너 너에게 갈게
9
죽이고 싶은 아이
10
아몬드 (청소년판)
1
프로젝트 헤일메리
알에이치코리아(RHK)
19,800원
2
안녕이라 그랬어
3
향기로운 꽃은 늠름하게 핀다 19 (더블특전판)
4
2026 제17회 젊은작가상 수상작품집
5
무례한 세상에서 나를 지키는 법
6
괴테는 모든 것을 말했다
7
2026 선재국어 최우선 봉투 모의고사
8
인생을 위한 최소한의 생각
9
완벽한 원시인
10
다정한 사람이 이긴다 (스페셜 양장 리커버 개정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