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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션 탈출 30
알라딘북스 / 폴 마르탱 지음, 나탈리 슈 외 그림, 백정선 옮김 / 2016.07.15
11,000원 ⟶ 9,900원(10% off)

알라딘북스예술,종교폴 마르탱 지음, 나탈리 슈 외 그림, 백정선 옮김
수수께끼 속에 숨은 논리를 찾아라 2권. 꾸준히 오랫동안 노력해서 길러야 하는 논리력&사고력을 미스터리한 사건을 추리하고 관찰하면서 자연스럽게 기르게끔 구성되어 있다. 흥미진진한 상황 설정과 호기심을 불러일으키는 문제, 그리고 추리해 볼 수 있도록 피해자, 증인, 목격자들의 진술이 이어진다. 그리고 살짝 힌트도 주어진다. 이렇게 재미있게 놀면서 생각하고 집중하다 보면 자연스럽게 창의적 사고를 하게 되고 논리력과 사고력도 쑥쑥 자라게 될 것이다.사건의 범인을 찾아라! 사건 발생! 얼음 호텔이 녹다 | 에페릭 성의 배반자를 찾아라 | 사무라이 학교의 미스터리 캠핑카 도난 사건 | 일곱 난쟁이의 보물을 찾아라 | 화성에서 일어난 방해공작 사타프두르 사원 도난 사건 | 투바말 서커스 단에서 사라진 것들 | 콘서트 장의 열 가지 미스터리 마법사들의 묘약 도난 사건 | 강아지 키키 실종 사건 | 축제장의 여덟 가지 미스터리 대형 마트 선물 도난 사건 **우리 생활 속에서 꼭 필요한 논리력&사고력, 이제 흥미진진한 추리를 풀며 마음껏 상상하고 놀면서 자연스럽게 키우세요! 우리는 생활 속에서 사소한 일에서부터 중요한 일까지 문제를 해결하며 생활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문제를 정확히 파악하고 해결 방법을 찾는 논리력&사고력은 우리가 살아가는 데 꼭 필요하고 중요한 능력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그런데 논리력&사고력은 갑자기 어려운 책을 읽거나 며칠 동안 집중적으로 훈련을 한다고 해서 얻어지기 힘듭니다. 수수께끼 속에 숨은 논리를 찾아라1-《미션 탈출 17》에 이은 《미션 탈출 30》은 꾸준히 오랫동안 노력해서 길러야 하는 논리력&사고력을 미스터리한 사건을 추리하고 관찰하면서 자연스럽게 기르게끔 구성되어 있습니다. 흥미진진한 상황 설정과 호기심을 불러일으키는 문제, 그리고 추리해 볼 수 있도록 피해자, 증인, 목격자들의 진술이 이어집니다. 그리고 살짝 힌트도 주어지지요. 이렇게 재미있게 놀면서 생각하고 집중하다 보면 자연스럽게 창의적 사고를 하게 되고 논리력과 사고력도 쑥쑥 자라게 될 것입니다. ♣ 《미션 탈출 30》사용설명서 ♣ 이 책을 어떻게 사용해야 할까요? 1. 이 책에는 해결해야 할 사건이 있습니다. 여러분은 각 장에서 일어난 사건을 모두 읽은 뒤, 관찰하고 추리하여 주어진 문제에 대한 답을 알아내야 합니다. 2. 여러분은 각 장의 커다란 건물 내부에서 벌어진 사건에 대해 살펴볼 수 있습니다. 건물 그림 양쪽에는 피해자와 증인, 그리고 용의자(*범인으로 의심되는 사람)가 자세하게 사건에 대해 진술(*일이나 상황에 대하여 자세하게 이야기함.)한 내용이 있습니다. 잘 읽어 보세요. 3. 또, 각 장에는 여러분의 사견 해결을 도와줄 실마리(*일이나 사건을 풀어 나갈 수 있는 첫머리.), 다시 말해서 힌트가 주어집니다. 4. 각각의 사건을 해결하기 위해 여러분은 건물 외부도 살펴볼 수 있습니다. 전체 건물을 살펴보려면 왼쪽 페이지를 오른쪽으로, 오른쪽 페이지를 왼쪽으로 점선을 따라 접어 보세요. 건물 내부를 보려면 접은 페이지를 완전히 펼쳐 보세요. 사건을 해결하기 위해서는 건물의 내부와 외부를 모두 관찰해야 합니다. 5. 사건의 해답은 이 책의 마지막 부분에 있습니다. <사건 발생! 얼음 호텔이 녹다>북극 한가운데 ‘북극 궁전’이라는 이상한 얼음 호텔이 있습니다. 이 호텔은 건물 전체가 얼음으로 지어졌지요. 오늘 아침, 한 손님이 석탄 난로를 쬐다가 실수로 건물 일부분을 녹이고 말았습니다. 범인은 밝혀지지 않았습니다. 여러분이 범인을 찾아 주세요.문제 1. 범인은 어느 방에서 난로를 사용했나요?문제 2. 손님들은 각자 어느 방에 숙박했나요?<실마리-사건 해결을 도와줄 단서>문제 1. 범인은 어느 방에서 난로를 사용했나요?얼음을 녹였던 석탄 난로를 먼저 찾은 뒤, 건물 외부에 얼음이 녹아내려 구멍이 뚫린 곳이 어디인지 찾아보세요.문제 2. 손님들은 각자 어느 방에 숙박했나요?손님들은 거의 모두가 자신들의 일에 사용하는 물건들을 방에 남겨 두었습니다.<피해자>의 진술폴 에르(호텔 주인)범인은 제가 사건이 일어난 방에 누가 묵었는지 알지 못하도록 손님 명단을 숨겨 놓았더군요. 아주 교활한 사람이에요!<용의자>의 진술제스 키모(낚시꾼)저는 북극의 빙판에서 낚시를 하기 위해 매년 이곳에 와요. 당연히 불을 피우면 안 된다는 걸 잘 알고 있죠.산타클로스나는 12월 25일에 선물을 모두 나눠 주고 난 다음 일주일 정도 이 호텔에서 쉬는 걸 좋아해요. 그동안 쌓인 피로를 풀기 위해서 그렇게 하는 것이지요. 그런데 나는 추위를 타지 않아요. 이것이 내가 범인이 아니라는 증거랍니다!에밀-폴 빅토르(탐험가)저는 무한궤도(*차바퀴의 둘레에 강판으로 만든 벨트를 걸어 놓은 장치. 지면과의 접촉면이 크므로 험한 길, 비탈길도 갈 수 있다.)가 장착된 트럭을 타고 북극을 여행합니다. 이곳에는 밤을 보내기 위해 잠시 머무르지요. 저는 얼음을 너무 좋아해서 얼음을 녹이는 일은 절대 하지 않는답니다.봅 슬레그(발명가)저는 얼음 위에서 새 발명품인 제트 썰매(* 빨아들인 공기에 연료가 섞여 연소한 다음 발생한 가스가 고속으로 분출할 때의 반동으로 추진력을 얻는 장치인 제트엔진을 부착한 썰매.)를 시험해 보기 위해 이곳에 왔습니다. 당연히 썰매는 호텔 밖에서만 작동시키지요.파티 뇌즈(올림픽 챔피언)저는 조용히 스케이트를 타고 싶어서 이곳에 오는 걸 좋아해요. 제가 불을 피울 정도로 바보는 아니라고요!
말놀이
꼬마싱긋 / 윤&진 (지은이), 박채연, 정선웅 (그림) / 2020.07.09
12,800원 ⟶ 11,520원(10% off)

꼬마싱긋논술,철학윤&진 (지은이), 박채연, 정선웅 (그림)
엄마들이 글을 쓰고, 초등학생 자녀들이 직접 손글씨를 쓰고 그림을 그린 책이다. <말놀이>는 ‘말하면서 놀자 이렇게’를 줄인 것으로, 고려대 국문과를 졸업하고 대기업 홍보팀에서 일했던 ‘글쟁이’ 엄마들이 최근 5년간 자녀들과 실제로 놀았던 말놀이 60여 가지를 담았다. 이 책은 크게 1장 끝말잇기부터 초성 퀴즈까지 '국민 말놀이', 2장 낮에 봐도 밤나무 '지금 바로 말놀이', 3장 같은 값이면 무한 리필 '속담 말놀이', 4장 상상하며 토론까지 '생각하는 말놀이', 부록(속담 250여 개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 ‘쿵쿵따’와 같이 TV 프로그램에 나왔던 추억의 말놀이에서부터 대세인 초성 퀴즈, 초등학교 국어 교과서에 나오는 나무 타령이나 말 늘리며 놀기까지 폭넓게 담았다. 시대 상황에 맞게 속담 바꾸기나 사투리 맞히기 놀이, 동화 결말 바꾸기도 흥미진진하다. 유치원생부터 초등학생까지, 나아가 어른들까지도 언제 어디서나 준비물 없이 간편하게 즐길 수 있는 말놀이들이 실용적이면서 재미있다.먼저 책을 보았더니 1장 끝말잇기부터 초성 퀴즈까지 〈국민 말놀이〉 거너더러머버서/ 아야어여오요우유으이/ 기차, 차표, 표지판/ 무엇이든 끝말잇기/ 리리리자로 끝나는 말은/ 초성 퀴즈 ⑴/ 초성 퀴즈 ⑵/ 초성 퀴즈 ⑶/ 빵, 멍, 짐, 말, 똥/ 킁킁, 쿵쿵, 꼼꼼/ 탕,수,육,탕,수,육,탕,수,수?/ 뽕뽕뽕 방귀 뀐 뽕나무/ 대답하면 지는 놀이/ 이게 정말 사과일까?/ 시장에 가면 사과도 있고/ 30초 동안 단어 말하기/ 감자로 만들 수 있는 음식은?/ 기자로 변신! 생중계 놀이/ 빨강, 초록, 파랑/ 렁주렁주 아숭복/ 까만색이고, 비벼서 먹어, 내가 제일 좋아하는 음식은?/ 사랑합니다 안녕하세요 고맙습니다/ 자동완성 말놀이/ 사과를 먹었다 맛있는 사과를 먹었다 맛있는 사과를 빨리 먹었다/ 단어를 찾아라! ⑴/ 단어를 찾아라! ⑵/ 단어를 찾아라! ⑶/ 단어를 찾아라! ⑷/ 단어를 찾아라! ⑸/ 거꾸로 해도 기러기/ 일기도 놀이처럼 ⑴ 2장 낮에 봐도 밤나무 〈지금 바로 말놀이〉 나무 타령/ 잠잠 무슨 잠? 너는 단잠, 나는 노루잠/ 바람의 이름은?/ 쥐가 아흔 마리/ 김과 밥이 만나서 김밥/ 느리거나 빠른 반대말(짝꿍말)/ 극과 극을 아우르는 단어/ 비슷한 말/ 배 위에서 배를 먹다/ 너 곽밥 먹어봤니?/ 강아지 VS 강세이/ 토마토랑 치즈 올린 동그란 빈대떡은?/ 물을 어떻게 했다고?/ 다섯 가지 감각/ 하다를 바꾸다/ 정말 파란 하늘일까?/ 시냇물이 졸졸졸?/ 그럼에도 불구하고/ 맹구와 영구/ 바람은 허풍쟁이/ 하늘, 동그라미, 밤… 보름달!/ 쓰면 쓸수록 작아지는 것은?/ 똥은 고요하고 집요하게/ 곰 세 마리가 한 집에 있어/ 자존심? 자존감?/ 주고받고, 붙이고, 줄이는 ‘말’/ 파리 날리다/ 강아지가 운동장에서 똥을 쌌다/ 일기도 놀이처럼 ⑵ 3장 같은 값이면 무한 리필 〈속담 말놀이〉 가는 말이 고와야?/ 원숭이도 나무에서 떨어질 때가 있다/ 낫도 모르고 기역자도 모른다/ 같은 값이면 무한 리필/ 냄새나는 속담/ 호랑이 풀 뜯어 먹는 소리/ 일기도 놀이처럼 ⑶ 4장 상상하며 토론까지 〈생각하는 말놀이〉 생활밀착형 수학놀이 어떤 것이 이득일까?/ 내 키는 말이야/ 내가 카피라이터라면?/ 이런 마음 저런 마음/ 우리끼리 신나는 토론/ ‘사이’에 대하여/ 토끼와 거북이 다시 경주를 한다면?/ 사과를 싫어한 백설공주? 마음대로 동화 바꾸기/ 바닷물은 왜 짤까?/ 나는 누구일까? 부록 맺음말초등학생 자녀들을 위한 말놀이 60가지 끝말잇기부터 초성 퀴즈, 사투리 맞히기, 속담 바꾸기까지~ 고려대 국문과 출신 엄마들의 5년간 생생한 기록 실제로 놀아본 말놀이 60여 가지 담아 자녀들의 손글씨, 그림 보는 재미도 쏠쏠~ 엄마들이 글을 쓰고, 초등학생 자녀들이 직접 손글씨를 쓰고 그림을 그린 『말놀이』 책이 나왔다. 『말놀이』는 ‘말하면서 놀자 이렇게’를 줄인 것으로, 고려대 국문과를 졸업하고 대기업 홍보팀에서 일했던 ‘글쟁이’ 엄마들이 최근 5년간 자녀들과 실제로 놀았던 말놀이 60여 가지를 담았다. 이 책은 크게 1장 끝말잇기부터 초성 퀴즈까지 〈국민 말놀이〉, 2장 낮에 봐도 밤나무 〈지금 바로 말놀이〉, 3장 같은 값이면 무한 리필 〈속담 말놀이〉, 4장 상상하며 토론까지 〈생각하는 말놀이〉, 부록(속담 250여 개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 ‘쿵쿵따’와 같이 TV 프로그램에 나왔던 추억의 말놀이에서부터 대세인 초성 퀴즈, 초등학교 국어 교과서에 나오는 나무 타령이나 말 늘리며 놀기까지 폭넓게 담았다. 시대 상황에 맞게 속담 바꾸기나 사투리 맞히기 놀이, 동화 결말 바꾸기도 흥미진진하다. 유치원생부터 초등학생까지, 나아가 어른들까지도 언제 어디서나 준비물 없이 간편하게 즐길 수 있는 말놀이들이 실용적이면서 재미있다. 말놀이의 재발견 - 시간이 잘 간다. - 아이와 몸으로 놀아줄 기력이 없을 때 누워서도 가능하다. - 한글만 알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 언제 어디서나 할 수 있다. - 별도의 준비물이 전혀 필요 없다. - 잘 했네, 못 했네 평가를 덜 할 수 있다. - 〈1박 2일〉이나 〈신서유기〉 같은 TV 프로그램에도 종종 나온다. - 의외로 어른과 아이의 실력 차가 적을 수도 있다. - 아이의 연령대에 따라 얼마든지 놀이의 난이도 조절과 변형이 가능하다. - 아이들이 속담이나 고사성어를 좀 더 쉽게 터득할 수 있다. - 자꾸 무리하게 재미있고 엉뚱한 답을 찾으려 할 수 있다. (창의력 폭발!) - 귀벌레송처럼 머릿속에 말놀이 단어가 하루 종일 떠오를 수 있다. 무궁무진한 말놀이의 세계 이 책은 크게 1장 끝말잇기부터 초성 퀴즈까지 〈국민 말놀이〉, 2장 낮에 봐도 밤나무 〈지금 바로 말놀이〉, 3장 같은 값이면 무한 리필 〈속담 말놀이〉, 4장 상상하며 토론까지 〈생각하는 말놀이〉, 부록(속담 250여 개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 정리해놓은 말놀이만 총 60여 가지다. ‘쿵쿵따’와 같이 TV 프로그램에 나왔던 추억의 말놀이에서부터 대세인 초성 퀴즈, 초등학교 국어 교과서에 나오는 나무 타령이나 북한말까지 폭넓게 담았다. 시대 상황에 맞게 속담 바꾸기나 동화 결말 바꾸기도 흥미진진하다. 아이와 함께 혹은 어린 시절 친구랑 말놀이를 해본 적 있냐고 물어보면, 대부분 고개를 끄덕일 것이다. 끝말잇기 한 번 안 해본 사람이 없을 정도로 말놀이는 모든 놀이의 시작이다. 왜냐하면 그만큼 하기 쉽고, 특별히 무언가를 배워야만 가능한 놀이가 아니기 때문이다. 수만 가지 다이어트 방법이 존재한다 한들 내가 실행하지 않으면 내 살은 언제까지나 그대로인 것처럼, 일단 말을 하며 놀아봐야 말놀이의 묘미를 알 수 있다. 이 책에는 조금 더 많이 놀아본 사람들의 생생한 조언을 담았다. 지루한 어휘력 책은 굿바이~ 말만 할 줄 알면 놀이 OK 간단한 단어 채우기 학습지에 아이들은 연신 하품을 하면서 끙끙댄다. 문제가 어려워서도 아니고 시간이 많이 걸려서도 아니다. 이유는 의외로 단순하다. 재미가 없기 때문이다. 국어든 영어든 어휘력이 모든 학습의 토대라는 생각이 설득력을 얻으면서 어휘력에 관한 책이 넘쳐나고 있다. 하지만 안타깝게도 그런 책을 보면, 대개 두껍고 수록 단어는 많으며 어른들이 봐도 재미가 없다. 이 책은 말이란, 그렇게 듣고, 말하고, 놀면서 익혀야 한다는 기본에서 출발한다. 준비물은 재미있게 놀고자 하는 마음가짐과 대화를 주고받을 수 있는 상대방뿐이다. 어른들끼리 놀아도 좋다. 지금 바로 잠자는 뇌세포를 깨워보자. 이 책에는 최소한의 정답과 예시만 들어 있다. 모범 답안이나 오답은 중요하지 않다. 웃으며 놀자고 만들었는데 공부하듯 덤벼들면 무섭다. 그저 자기 생각을 솔직하게 말하고 상대방의 말을 들으면서 놀면 된다. 그러다 보면 자기도 모르는 사이 어휘력뿐만 아니라 사고력도 한 뼘 자랄 수 있을 것이다. 엄마들의 글에 자녀들이 손글씨와 그림을 더했다 엄마들이 글을 쓰고, 초등학생 박채연, 정선웅이 연필을 꾹꾹 눌러 자기들만의 글씨체로 말놀이 예시를 적어놓았다. 화려하지는 않지만 소박하고 깜찍한 그림도 자녀들의 솜씨다. 6~7세 때부터 초등학교 고학년이 된 지금까지 본인들이 실제로 해왔던 놀이들을 책으로 옮기는 작업이라 더 신나게 참여했다. 손글씨와 그림은 잠깐씩 쉬어가는 쉼표가 되어준다.
맛있는 어린이 인문학 2 : 우유
내인생의책 / 프랑수와 로랑 지음, 니콜라 구니 그림, 허보미 옮김 / 2016.09.30
12,000원 ⟶ 10,800원(10% off)

내인생의책사회,문화프랑수와 로랑 지음, 니콜라 구니 그림, 허보미 옮김
내 인생의 그림책 69권. 우유 생산에 대한 불편한 진실을 구체적인 예와 함께 소개하고 있다. 우리가 매일 마시는 우유를 생산해 내는 젖소의 희생을 자세히 소개한다. 물론 해결책 역시 제시한다. 이를 통해 어린이들은 박탈당한 동물의 권리와 지켜야 할 인간의 의무를 되새길 수 있다. 아기 소는 태어나자마자 엄마소와 생이별을 한다. 일 년 내내 수백 마리의 젖소들이 비좁은 방에 우글우글 갇힌 채 인공 사료만 먹고 살아간다. 더는 우유를 만들지 못하는 젖소는 억지로 임신을 하고 다시 우유를 생산한다. 임신, 우유 생산, 임신, 우유 생산. 끝없는 악순환이 되풀이되는 것인데….목차 없는 상품입니다.교과연계표 [1학년 1학기 국어] 4. 기분을 말해요 [1학년 1학기 수학] 4. 비교하기 [1학년 2학기 국어] 8. 생각하며 읽어요 [2학년 1학기 국어] 5. 무엇이 중요할까 [2학년 1학기 국어] 9. 느낌을 나타내어요 [2학년 1학기 여름] 1. 곤충과 식물 [2학년 2학기 국어] 6. 알고 싶어요 [2학년 2학기 이웃] 1. 마을과 사람들 [3학년 1학기 과학] 3. 동물의 한살이 [3학년 2학기 과학] 1. 동물의 생활 [4학년 2학기 국어] 8. 정보를 나누어요 우유는 영양 만점인 음식입니다. 우리는 태어나자마자 엄마 젖을 먹고 자라요. 엄마 젖에는 아이에게 꼭 필요한 영양소가 들어 있답니다. 우유에도 우리 몸에 꼭 필요한 영양소가 골고루 들어 있어요. 근육에 힘을 주고, 뼈를 튼튼하게 하는 단백질과 칼슘이 많이 들어 있지요. 어떤 과정을 거쳐서 우리가 우유를 마시게 될까요? 우유로 어떻게 버터나 치즈를 만들까요? 어떻게 하면 젖소를 힘들게 하지 않고, 맛있는 우유를 마실 수 있을까요? 우리가 외면하고 있는 불편한 진실, 우리가 외면하고 있는 동물의 행복할 권리 는 단순히 우유의 영양만을 설명하는 책이 아닙니다. 우리가 매일 마시는 우유를 생산해 내는 젖소의 희생을 자세히 소개하지요. 아기 소는 태어나자마자 엄마소와 생이별을 합니다. 일 년 내내 수백 마리의 젖소들이 비좁은 방에 우글우글 갇힌 채 인공 사료만 먹고 살아가지요. 더는 우유를 만들지 못하는 젖소는 억지로 임신을 하고 다시 우유를 생산합니다. 임신, 우유 생산, 임신, 우유 생산. 끝없는 악순환이 되풀이되지요. 이렇게 혹사당한 젖소는 다른 고기소처럼 얼마 못가 도살장 신세가 되어 버립니다. 이 책에서는 우유 생산에 대한 불편한 진실을 구체적인 예와 함께 소개하고 있습니다. 물론 해결책 역시 제시하지요. 이를 통해 어린이들은 박탈당한 동물의 권리와 지켜야 할 인간의 의무를 되새길 수 있습니다. 자연의 품에서 자라 우리 식탁에 오르는 다양한 먹거리들. 어디서 왔는지, 어떤 과정을 거쳤는지 어떻게 하면 더욱 건강하게 즐길 수 있을지 어린이와 함께 생각합니다. ① 설탕 미셸 프란체스코니 글, 니콜라 구니 그림 ② 우유 프랑수와 로랑 글, 니콜라 구니 그림 ③ 달걀 (근간) 필립 사이먼 글, 니콜라 구니 그림 ④ 빵 (근간) 프랑수와 로랑 글, 니콜라 구니 그림
기업가 정신의 실천적 선각자 연강 박두병
소담출판사 / 조준상.유영수 지음, 대한상공회의소 기획 / 2007.12.28
7,500원 ⟶ 6,750원(10% off)

소담출판사예술,종교조준상.유영수 지음, 대한상공회의소 기획
우리 기업인의 일대기를 만화로 제작하였다. 지금 우리 경제의 중추가 되는 대다수 기업들은 해방과 전쟁시기를 전후하여 창업해 한국 경제성장의 주역으로 일컬어지고 있다. 대한상공회의소는 어린이들에게 기업인의 열정과 도전 정신을 알리기 위해 유명 기업인의 성공과 실패담, 경영 및 교육 철학 등을 담은 ‘만화 CEO 열전’을 기획, 책으로 만들었다. 한국의 경제 성장을 위해 평생을 열정적으로 살다 간 기업가들의 삶과 철학은 변화하는 21세기의 어린이들에게 삶의 나침반을 제공해줄 것이다.사내아이의 탄생 의식의 성장 효심 깊은 소년 저물어 가는 조국 경성고상 시절 조선은행 시절 박승직 상점의 새 주인 다가오는 광복 광복과 혼란기 소화기린맥주의 관리인으로 동양맥주의 탄생 두산의 설립과 박승직의 타계 동양맥주 인수 숙명의 라이벌 상처뿐인 영광 상공회의소 회장을 맡다 자본과 경영의 분리 경제외교의 개척자 배오개의 거상 매헌 박승직을 만나다 연강 박두병의 경영 철학 연강 박두병의 교육 철학 연강 박두병 연보기업가 정신의 실천적 선각자 연강 박두병 “장사란 돈을 남기는 것이 아니라 사람을 남기는 것이다.” 연강 박두병은 두산그룹을 성장시킨 한국의 대표적인 기업인으로, 1910년 서울에서 부친인 매헌 박승직의 장남으로 태어났다. 박두병은 매헌 경영을 공부한 근대적 기업가였으나 경영 철학에서는 아버지의 그것을 따르려고 노력했다. 박두병의 가장 돋보이는 기업가 정신은 ‘성실제일’이라고 할 수 있다. 성실은 근검과 통하는 것으로, 두산(斗山)이라는 그룹의 명칭이 말해 주듯이 근검, 절약하여 한 말 한 말을 쌓아서 산과 같이 만든다는 정신 자세이다. 그리고 연강은 과욕과 무리는 절대 금물이라고 강조하였다. 과욕은 반드시 무리한 행위를 낳게 하고 무리한 행위를 하게 되면 주변 사람들과 사회에 피해를 주므로, 궁극적으로는 스스로를 파멸시키게 된다는 것이 연강의 신념이었다. 연강은 기업인의 사회적 책임의 이행을 강조하고 스스로도 이를 실천해 나갔다. 그리고 더 나아가서는 기업 이윤의 사회적 환원을 실천하는 것이 보다 더 적극적인 사회적 책임의 이행이라고 믿었다.
톰 게이츠의 통 큰 장난
주니어김영사 / 리즈 피숀 글, 그림, 강성순 옮김 / 2012.11.19
12,000원 ⟶ 10,800원(10% off)

주니어김영사외국창작리즈 피숀 글, 그림, 강성순 옮김
초등학교 5학년 톰 게이츠의 장난기 가득한 이야기가 담긴 책이에요. 이번엔 더욱 \'통 커진\' 장난으로 돌아왔답니다. 건조기에서 꺼낸 니트가 줄어들었다고요? 괜찮아요, 이미 톰이 줄어든 교복 니트를 유행시켰거든요. 학교 정문에서 교장선생님이 아이들에게 하는 인사, \'굿모닝.\'이 \'굶었니.\'로 들릴 때는 없나요? 톰은 통 크게도 교장 선생님께 \'굶었니.\'로 대답하지요. 하지만 톰의 장난이 늘 아슬아슬하기만 한 것은 아니에요. 그 동안 갈고 닦은 낙서 실력을 발휘해서 미술시간에 대활약 하고, 훌륭한 과제가 학교 소식지에 소개되기도 합니다. 또, 톰 게이츠의 밴드 \'좀비 개\'는 교장선생님마저 팬으로 만들었어요. 학교 디스코 파티에서 꼭 모시고 싶은 초대 손님이 될 정도랍니다. 오크필드 초등학교의 예술가 톰 게이츠의 예술적이고 \'통 큰\' 장난 이야기, 한번 들어볼까요? 톰 게이츠의 끝내주는 개인기, 팡팡 터지다! 총 3권으로 구성된 「톰 게이츠」 시리즈의 세 번째 이야기인《톰 게이츠의 통 큰 장난》이 드디어 출간되었다. 리즈 피숀이 어린이를 위해 쓰고 그린 「톰 게이츠」 시리즈는 ‘2011 로알드 달 수상작’으로 심사위원으로부터 “폭소를 자아내고, 생기 있고, 반짝이는 기발한 아이디어가 넘치는 타이틀이다. 정말 재미있고, 누구나 즐길 만한 내용이라고 생각한다.”라는 평가를 받았다. 또한 어린이들의 투표로 뽑는 ‘2012년 레드 하우스 수상작’이기도 하다. 《톰 게이츠의 통 큰 장난》에서는 ‘천재적’ 핑곗거리로 학교 생활에서 살아남는 장난꾸러기 톰 게이츠의 더욱 ‘통 커진’ 장난을 만날 수 있다. 톰 게이츠의 장난은 또래 친구들 사이에 불량 교복 패션을 확실하게 유행시키기도 하고, 손꼽아 기다린 생일에 의외의 인물(누나)에게 딱 원하는 선물을 보너스처럼 받게 하기도 한다. 교장 선생님에게 “굿모닝.” 대신에 “굶었니.”라고 실험삼아 인사해 보는 장면에서는 이 녀석의 장난에 기꺼이 두 손을 들게 될 것이다. 그러나 톰 게이츠의 ‘통 큰’ 장난이 이렇게 항상 아슬아슬하기만 한 것은 아니다. 이토록 자기 마음을 그림으로 표현하는 데 능숙한 장난꾸러기가 있을까? 톰 게이츠의 낙서 실력은 더욱 발전하여 미술 수업 시간의 활약은 대단하다. 똑같은 과일을 보고도 남과 다른 특별한 정물화를 상상해 보기도 하고, 직접 티셔츠 위에 멋진 그림을 그려 넣어 직접 입기도 한다. 톰에게 여전히 ‘기분 좋은’과 ‘숙제’는 절대로 붙여 말할 수 없는 두 단어다. 그러나 톰은 자신에게 ‘기분 좋은’ ‘일’이 무엇인지는 확실히 알고 있는 아이다. 톰은 자신이 좋아하는 일을 하는 데 망신당하지 않으려면 ‘연습 더 하기’ 밖에 없다고 말한다. 어른의 눈으로만 우리 아이를 바라본다면 그 아이는 걱정거리일 수 있지만 사실은 자신이 좋아하는 것을 ‘통 크게’ 즐기고 결국 잘 해 낼 수 있는 진짜 아이가 아닐까? 톰 게이츠처럼.
액체 고양이 라니!
단비어린이 / 강정연 (지은이), 모로 (그림) / 2022.0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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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비어린이명작,문학강정연 (지은이), 모로 (그림)
제이의 크리스마스 소원은 한 번도 제대로 이뤄진 적이 없었다. 제이가 소원 쪽지에 썼던 것은 앵무새, 강아지, 나비 등이었는데, 매번 장남감 앵무새, 강아지가 나오는 그림책, 곤충백과를 받아 실망이 이만저만이 아니었다. 이번 크리스마스엔 소원을 들어주실까? 제이는 지레 포기하곤 소원 쪽지에 ‘액체 괴물’이라 썼다가, 다시 ‘고양이’로 고친다. 그런데 웬걸, 크리스마스 날 아침 세수를 하던 중 수도꼭지를 비집고 나오는 ‘액체 고양이’를 마주쳤다. 그냥 살아 있는 고양이도 아니고 액체 고양이라니. 이게 꿈인지 생신지, 제이에게 어떻게 이런 일이 일어났을까? 아이들이 좋아하는 액괴(액체 괴물)를 소재로 한 <액체 고양이 라니!>는 강정연 작가 특유의 유쾌하고 재치 있는 문장으로 ‘동물’, ‘친구’, ‘다정함’에 대한 따뜻한 이야기를 담은 작품이다.소원 · 9 스스로 찾아온 손님 · 13 뿌듯한 겨울밤 · 19 소원 변경 · 24 액체 고양이라니! · 28 오해 · 33 라니와 함께 아점을 · 38 생선을 찾아라 · 45 고양이 바풍 · 50 특별한 산책 · 56 낮남 · 61 에에에취! · 66 봄 계획 · 71 작가의 말 · 77아주 특별한 크리스마스 선물, 살아 있는 액체 고양이와의 하루 제이의 크리스마스 소원은 한 번도 제대로 이뤄진 적이 없어요. 제이가 소원 쪽지에 썼던 것은 앵무새, 강아지, 나비 등이었는데, 매번 장남감 앵무새, 강아지가 나오는 그림책, 곤충백과를 받아 실망이 이만저만이 아니었지요. 이번 크리스마스엔 소원을 들어주실까요? 제이는 지레 포기하곤 소원 쪽지에 ‘액체 괴물’이라 썼다가, 다시 ‘고양이’로 고칩니다. 혹시 모르잖아요, 이번엔 들어줄지. 그런데 웬걸, 크리스마스 날 아침 세수를 하던 중 수도꼭지를 비집고 나오는 ‘액체 고양이’를 마주쳤지요. 그냥 살아 있는 고양이도 아니고 액체 고양이라니! 이게 꿈인지 생신지, 제이에게 어떻게 이런 일이 일어났을까요? 아이들이 좋아하는 액괴(액체 괴물)를 소재로 한《액체 고양이 라니》는 강정연 작가 특유의 유쾌하고 재치 있는 문장으로 ‘동물’ ‘친구’ ‘다정함’에 대한 따뜻한 이야기를 담은 작품입니다. “그날 밤 너의 새빨개진 코와 손과 발을 영원히 기억할게” 온 마음이 따뜻하게 채워지는 아이의 다정함이 있는 동화 제이는 동물을 기르는 게 소원이었습니다. 하지만 엄마는 항상 허락하지 않았지요. 동물 털 알레르기가 있고, 엄마만 귀찮아진다는 게 이유였어요. 그래도 제이는 포기하지 않고 이번 크리스마스 소원으로 고양이를 적어 봅니다. 그런데 신기한 일이 일어납니다. 제이는 분명 소원 쪽지에 ‘고양이’라고 썼는데, 수도꼭지에서 쏟아져 나온 건 액체 괴물이었어요. 눈 오는 날 밤, 창가에서 제이에게 ‘엄지 척’을 올렸던 푸른 회색 물결무늬 고양이였죠. 털 대신 온몸이 액체괴물로 이루어진 액체 고양이라니! 하지만 놀라기도 잠시, 이렇게 찾아온 기회를 대충 보낼 수 없죠. 단 하루 주어진 액체 고양이와의 시간을 제이는 어떻게 보낼까요? 부모는 아이들의 보호자로, 또 선생님의 자격으로 많은 걸 가르쳐 줘야 한다는 책임을 느낍니다. 그런데 항상 벽에 부딪힙니다. 사실 부모도 어른이 되었지만 모르는 게 너무 많거든요. 가치관이나 정의로움과 관련된 문제에 직면하면 더욱 어렵고요. 그런데 아이들을 관찰하고 아이들에게 귀를 기울여보면 ‘아하!’ 하고 무릎을 칠 때가 있어요. 그것도 꽤 자주 말이지요. 《액체 고양이 라니》는 바로 그런 작품입니다. 부모는 아이에게 “친구들에게 다정하게 대해.” 하고 늘 당부하지만, 어떻게 대하는 게 다정한 건지 물으면 말문이 막히죠. 제이의 행동은 막연한 다정함을 구체적으로 보여 줍니다. 우리 집 마당에 찾아온 길고양이에게 ‘밥을 챙겨 주자’고 생각하고, 언제 또 찾아올지 모르니 마실 물을 준비해 두고, 눈이 오는 추운 겨울밤에는 고양이가 마실 물이 얼까 봐 스티로폼과 핫팩으로 온도를 유지해 주는 정성. ‘한 번 주면 계속 올지 몰라. 그러면 귀찮아진다.’ 어른들의 흔한 생각이지만, 제이는 뒷일을 계산하지 않고 지금 도움이 필요한 곳에 손길을 내밉니다. ‘다정함’이란 어떤 마음이고 태도인가, 라는 질문에 이제 이렇게 답할 수 있겠네요. ‘추운 날 길고양이 걱정을 할 정도의 마음을 가지는 것.’ 답은 각자의 경험과 상황에 따라 모두 달라질 수 있습니다. 여러분에게 다정함은 어떤 건가요? 부모와 아이가 함께 읽고, 다정함에 대한 각자의 생각이 어떤지 또 상대가 어떻게 할 때 내가 다정하다고 느꼈는지 등을 함께 이야기 나누어 보길 추천합니다.
별난 동물의 나라 오스트레일리아
비룡소 / 페니 스탠리베이커 글, 피에르 마리 발라 그림, 이세진 옮김 / 2008.03.28
6,500원 ⟶ 5,850원(10% off)

비룡소자연,과학페니 스탠리베이커 글, 피에르 마리 발라 그림, 이세진 옮김
오스트레일리아에서는 사람들이 잘 살지 않는 드넓은 사막과 초원을 아웃백이라고 부른다. 이 아웃백에서만 볼 수 있는 특이한 동물들이 있다. 코알라와 캥거루 외에도 푸른 혀를 가진 도마뱀, 작은 곰처럼 생긴 웜바트, 기다란 꼬리에 나무에 거꾸로 매달리는 주머니쥐, 나무 사이로 깔깔대는 웃음소리를 내는 쿠카부라 등 별난 동물들에 대해 알려 준다. 또 오스트레일리아 동전에 새겨진 동물들과 오스트레일리아 원주민인 어보리진에 대해서도 알아본다.비룡소의 「호기심 도서관」 시리즈 개정판 출간! 비룡소에서 출간된 개정판「호기심 도서관」은 역사ㆍ지리/ 사회ㆍ문화/ 동물ㆍ식물/ 과학 교양 등 40여 가지의 다양한 주제를 한눈에 보여 줌으로써 아이들의 견문을 넓히고 학습 능력 발달에 도움을 주는 눈높이 맞춤 교육 책이다. 이번에 출간된 「호기심 도서관」시리즈 개정판은 이전에 지적되었던 내용상 오류 및 그림의 오류를 수정하였고, 각계각층 국내 최고의 전문가, 학자들의 감수를 거쳤다. 또한 겉표지를 새롭게 꾸며 각권의 주제가 더욱 잘 드러나게 했다. 「호기심 도서관」 시리즈의 특징 특징① 전 분야를 아우르는 다양한 구성 한 분야의 전문가가 되기 위해서는 먼저 어떤 분야가 자신에게 맞는지 알아보는 과정이 꼭 필요하다. 그러려면 어렸을 때부터 직간접적으로 다양한 경험을 함으로써 교양과 상식을 쌓는 일이 아주 중요한데 비룡소의 「호기심 도서관」 시리즈는 아이들의 상상력과 호기심을 자극하여 본인도 몰랐던 자질과 관심사를 발견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해 준다. 특징② 40개 분야별 국내 최고 전문가들의 감수 「호기심 도서관」시리즈가 다루고 있는 40가지 주제를 더욱 정확하게 하기 위해 분야별로 국내 최고 전문가들의 감수를 거쳤다. 고대 언어를 연구하는 학자부터 공룡 화석을 직접 발굴한 학자를 비롯한 다양한 학자들은 물론이고, 아프리카 외교관, 소방관, 석유탐사 연구원, 건축사 등 현장에서 일하는 분야별 전문가들까지 감수단으로 구성하였다. 특징③ 6세부터 초등학생까지의 아이들이 보기 알맞은 적정량의 정보와 쉬운 설명 「호기심 도서관」시리즈는 초등학생이라면 꼭 알아야 할 정보만을 골라 쉽게 풀어 썼다. 초등학생이 교과 공부를 할 때 좋은 참고서가 될 뿐만 아니라 이야기식으로 구성 되어 있어 한 권 한 권씩 읽기에도 좋다. 40쪽의 짧은 분량 속에 세계의 역사, 지리, 사회, 문화, 과학 교양을 다양한 볼거리와 읽을거리를 담아 글밥이 많은 읽기책을 읽어야 할 아이들에게 좋은 책읽기 교재가 될 것이다. 특징④ 초등학교 교과과정과 연계되어 연령대별 다양한 선행학습 가능 현재 나와 있는 기존의 백과사전은 너무 두꺼운 데다 설명도 어려워서 정작 아이들이 사용하기에는 불편한 점이 많다. 「호기심 도서관」은 한 가지 주제 당 한 권의 책으로 구성하여 관심 있는 주제에 따라 찾아 읽기 좋도록 구성하였다. 또한 초등학교 교과과정과 연계되어 부모들이 아이들을 지도할 때 활용할 수 있는 좋은 안내서가 될 뿐만 아니라 아이들 스스로 공부하는 데도 많은 도움이 된다. 특징⑥ 역사, 문화, 과학 상식 등 읽을거리와 생각거리를 담은 부록 「호기심 도서관」 시리즈는 과학 상식뿐만 아니라 여러 나라의 역사, 문화 등을 소개하는 시리즈이다. 따라서 각 권마다 원서에는 없는 우리나라와 세계의 역사 및 여러 주제와 관련된 기타 상식들을 추가하여 풍부한 읽을거리와 생각거리를 제공한다. 예를 들어 1권 『서양 중세의 성과 기사들』은 본문에서 서양의 중세에 대해 집중 설명한 후, 부록에서는 우리나라 중세인 고려 시대를 비교ㆍ설명하고 그 당시 만들어진 문화재의 사진을 수록하여 공부할 수 있도록 했다. 4권 『로마 사람들은 어떻게 살았을까?』에서는 로마의 역사를 그림 연보로 정리하여 보여 주고, 6권 『사라진 공룡들』에는 이 책을 읽고 논술을 할 수 있는 문제들을 제시함으로써 더 깊게 생각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8권 『화산은 왜 폭발할까?』에서는 우리나라 화산과 화산지대에 대해 지도를 통해 설명하고, 9권『신나는 음악의 세계로!』에서는 본문에서 음악의 역사 및 악기의 종류에 대해 공부하고 부록에서는 우리나라의 전통악기에 대해 컬러 세밀화와 함께 자세한 설명을 읽을 수 있다.
초등 고민 탈출학교
다산어린이 / 이민식 글, 세이홍 그림 / 2009.05.27
9,800원 ⟶ 8,820원(10% off)

다산어린이생활,인성이민식 글, 세이홍 그림
심리상담전문가인 저자가 실제 상담 과정에서 만난 아이와 부모들의 이야기 중 가장 많이 등장했던 문제들을 뽑아 실어놓았습니다. 부모나 선생님 등 어른들은 아이를 주의 깊게 살피고 이해하려 하지만 어른의 시각으로 아이들의 심리를 완전히 파악하는 것은 쉽지 않습니다. 그런 점에서 저자는 아이들이 고민하는 대표적인 문제가 무엇인지 말해주고, 그 해결방법까지도 알려주고 있습니다. 이 책은 아이가 자신의 고민을 정확히 알고 스스로 해결할 수 있도록 도와주고, 부모에게는 아이의 마음을 좀 더 가까이 들여다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 합니다. 아이가 고민을 털어놓으면 아빠가 그에 답해주는 형식으로 되어 있는 책 속의 글들은 부모와 아이가 함께 읽으며 더 많은 대화를 나누고 서로를 이해할 수 있도록 합니다. 머리말 여러분은 세상의 모든 아빠들에게 가장 소중한 존재입니다 추천의 글 세상의 행복을 만드는 아이들 학교 천국과 지옥 사이 학교 안 가는 방법 없나? 나는 찌질이, 바보, 멍청이 아빠의 심리학 편지1 슬럼프 잘난 척 그만하라고? 이런 것이 왕따라는 거야? 난 무대공포증 환자? 선생님은 나만 미워해 아빠의 심리학 편지2 걱정 친구 잘난 척 그만해 왕재수야! 딱 내 스타일인 아이가 생겼어 \'NO\' 라고 말하기 어려워 헉! 친구가 야한 동영상을 보자는데? 아빠의 심리학 편지3 유사성의 원리 화해하기는 정말 어려워 잘난 척 그만해, 왕재수 친구야! 친구야! 헤어지기 싫어 아빠의 심리학 편지4 동조현상 가족 잔소리는 정말 싫어 잔소리 없는 엄마로 바꾸고 싶어 엄마, 아빠! 그렇게 싸울 거면 왜 결혼했어? 동생, 다른 집에 보내버렸으면 좋겠어 아빠의 심리학 편지5 부메랑 효과 아빠, 우리 집 식구 맞아? 부모님이 하지 말라는 건 왜 하고 싶은 걸까? 썰렁한 가족 분위기, 어떻게 하면 좋을까? 아빠의 심리학 편지6 정서적 전염 공부 행복은 성적순이 아니라고? 정말? 공부는 왜 하지? 공부를 못하는 나는 못난이 똑같이 공부했는데 왜 내 성적은 이 모양이야? 아빠의 심리학 편지7 기억 시험시간이 너무 두려워 수업시간에 집중이 안 돼 오늘 학원 빼 먹었어 아빠의 심리학 편지8 피그말리온 효과 마음 내 마음이 왜 그래? 왜 자꾸 짜증이 날까? 마음 따로, 말 따로 아빠의 심리학 편지9 스트레스 욱하는 성격 때문에 왕따가 될지도 몰라 나쁜 생각이 자꾸 떠올라 괴로워 세상에 나 혼자인 것 같아 내 마음은 우왕좌왕 결정하기 힘들어 아빠의 심리학 편지10 뇌와 마음 부모님께 드리는 글 아이들이 온전한 삶을 누리도록 도우려면어린이를 위한 알기 쉬운 심리학 심리학자 아빠가 어린이들의 고민을 속 시원히 해결해 주는 책 초등학생이 겪는 생활 속 문제와 마음속 고민에 대한 명쾌한 해답 이 책은 심리상담전문가이자 대화와마음연구소 소장인 이민식 박사가 현장에서 만난 아이들과 부모들의 고민 가운데 가장 대표적인 고민 30가지를 뽑아 그 해결책을 담고 있다. ‘학교 안 가는 방법 없나?’ ‘이런 것이 왕따라는 거야?’ ‘화해하기는 정말 어려워’ ‘수업시간에 집중이 안돼’ ‘아빠, 우리 식구 맞아?’ 등 학교에서, 집에서, 친구끼리, 가족끼리 겪는 심리 문제를 초등학생의 목소리로 들려주고 저자가 현장에서 상담해 온 내용을 바탕으로 아이들 눈높이에 맞게 심리학 편지로 풀어 냈다. 초등학생에게 꼭 필요한 구체적인 문제 해결 방법을 담아 부모와 아이들에게 꾸준한 호응을 받고 있는 ‘어린이 자기계발 학교 시리즈’ 다섯 번째 책으로 초등학생이라면 누구나 고민하는 대표적인 심리 문제와 그에 따른 해결책을 다루고 있다. 이 책은 자신의 마음속을 들여다보는 일에 서툴고 심리 문제를 해결하는 것에 익숙하지 않은 초등학생에게 훌륭한 안내서가 될 것이다. 또한 아이의 마음을 몰라 답답하고 아이와 소통하는 것이 점점 어렵게 느껴지는 부모들에게 서로 마음을 열고 진정한 소통을 하는 좋은 계기를 만들어 줄 것이다. 초등학생 때부터 자신의 심리 상태를 제대로 이해하고 사람들과 성공적인 관계를 유지하는 법을 알게 된다면 자신감 있게 자신의 생활을 이끌어 나가는 자기주도적인 아이로 성장할 수 있을 것이다. 닫힌 마음, 꽁한 마음, 헝클어진 마음을 열고 스스로 감정을 치유하는 법! 저자는 실제 현장에서 상담한 사례와 두 자녀의 아빠로서 겪은 자녀 교육의 노하우를 바탕으로 판단과 평가의 틀이 아니라 아이 마음에 대한 공감과 이해, 아이의 느낌과 욕구를 중심에 놓고 아이 스스로 답을 찾도록 도와준다. 비폭력 대화법(NVC: nonviolent communication)에 기초하여 우리나라 실정에 맞게 재구성한 갈등극복프로그램인 체인지 프로그램을 활용하여 초등학생의 대표적인 고민에 대해 실천 가능한 해결책을 제시해 준다. 요즘 초등학생들은 과거보다 부모로부터 훨씬 풍족한 지원을 받으며 생활한다. 하지만 자녀에게 들어가는 교육비가 세계 최고 수준에 이르는 현실에서도 아이들이 느끼는 행복 지수는 나아지지 않고 있다. 오히려 마음속 고민과 관계에서 오는 갈등 같은 심리적인 어려움으로 전문가를 찾아 상담을 받는 초등학생들이 늘어만 가고 있다. 이 책에서 다루는 심리 문제는 심각한 문제가 있는 아이들에게만 있는 것이 아니라 초등학생이라면 누구나 한번쯤 고민하게 되는 평범한 일들이다. 저자는 초등학생이라면 흔히 하는 고민에 대해 속 시원히 대답해 주지 못하는 부모들을 대신해 명쾌한 해답을 알려 준다. 공부는 왜 하는지, 학교에 가기 싫을 때는 어떻게 해야 하는지, 학원에 빠지고 거짓말하는 아이의 마음은 어떤지, 공부 못해서 괴롭고 힘들 때 어떻게 극복해야 하는지…… 학교에서, 학원에서, 공부할 때, 친구끼리, 가족끼리…… 초등학생들이 겪는 구체적인 심리 문제에 대한 현실적인 해결책을 알려 준다. 초등학생에게도 말 못할 고민과 복잡한 심리 문제는 있기 마련이다. 이렇게 고민하는 마음을 제대로 알고 실제로 생활 속에서 해결해 본다면 아이는 스스로 문제를 해결하는 법을 배워 주도적인 생활을 이끌어 갈 수 있을 것이다. 책에서 저자는 학교 가기 싫어하는 아이에게 결석은 옳지 않으며 학교는 꼭 가야하는 곳이라는 어른의 판단을 강요하지 않는다. 대신 학교 가기 싫은 아이의 모습을 인정하고 그런 모습 뒤에 숨겨진 아이의 마음을 찾는 과정을 대화를 통해 이끌어 간다. 학교 가기 싫은 아이의 태도에는 속상하고 두려운 느낌이 있다는 사실을 아이가 스스로 바라보고, 그 뒤에는 학교에서 선생님께 인정받고 싶고, 친구들과 편히 지내고 싶은 욕구가 있음을 스스로 확인하도록 한다. 마지막으로 그러한 욕구를 부모님이나 선생님, 친구들에게 어떻게 표현해야 할지 대화의 실마리를 전해 준다. 책을 읽어 가면서 아이는 자신의 마음을 알고 욕구를 확인하여 실제 표현하는 과정을 통해 자연스럽게 고민에서 탈출할 수 있게 될 것이다. 내 마음이 왜 그런지 이해하는 아빠의 4단계 해결법 저자는 아이들이 자칫 스스로 자기를 비난하거나 상대방을 섣불리 판단하여 마음의 문을 닫지 않도록 차분한 아빠의 목소리로 헝클어진 심리 문제에 조심스레 접근한다. 그리고 문제를 있는 그대로 바라보고, 마음의 느낌을 알고, 숨겨진 진정한 자기 욕구를 발견하여, 스스로 혹은 상대방에게 어떻게 요구할 것인지 일러주고 있다. 한 가지 심리 문제에 대한 편지 상담이 끝나면 ‘체인지 대화법’의 4단계에 맞게 아이 스스로 고민에 대해 정리해 볼 수 있는 ‘우왕좌왕 내 마음, 아빠 코치해 주세요’라는 코너가 마련되어 있다. ‘아빠가 보내는 재미난 심리학 편지’ 코너에서는 심리학 용어를 만화를 활용해 흥미롭게 소개하여 아이들이 읽고 생활에 적용해 볼 수 있도록 했다. 일상에서 많이 들어는 봤지만 제대로 몰랐던 심리학 지식을 쌓을 수 있도록 이끌어 준다. 본문 뒤에 있는 ‘부모님께 드리는 글’에서는 행복한 아빠, 행복한 가정을 위한 길찾기, 배려하는 아이, 내 삶을 주도하는 아이로 키우는 아빠의 대화 원칙 5가지 등의 내용을 통해 부모들, 특히 아빠들이 꼭 알아야 할 부모의 역할과 대화 원칙을 함께 소개하고 있다. 이 책이 아이와 아빠가 함께 읽고 서로 마음을 열고 다가갈 수 있는 공감과 나눔의 기회가 되기를 바라는 저자의 바람이 잘 드러나 있다. 대화가 서툰 부모와 부모에게서 멀어지는 아이의 마음을 하나로 엮어 주는 책 아이들은 부모와의 관계에서 세상과 소통하는 방법을 배우고, 갈등을 해결하는 지혜를 터득해 간다. 일찍부터 부모와 정서적 교류가 활발한 아이는 사회성, 감성, 지능에서 그렇지 못한 아이와 많은 차이를 보인다고 한다. 이러한 소통의 지혜와 대화의 능력은 책을 통해 지식으로 접하는 것보다 부모에게 직접 보고 듣고 자랄 때 더욱 뚜렷해진다고 한다. 요즘 들어 자녀 교육에서 아빠의 역할은 점점 커지고 있지만 대부분의 아빠들은 자녀와 어떻게 소통할까 늘 고민이다. 정서적으로 친밀하게 다가가는 법을 배우지 못해 판단과 비판, 비교와 통제의 화법에 익숙한 30,40대 아빠들이 공감과 이해의 화법으로 아이들에게 다가가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니다. 이는 아빠에게만 해당하는 문제는 아니다. 사춘기가 빨라지고 훨씬 일찍 성숙해 가는 자녀와 눈높이를 맞추는 일은 대부분의 부모에게 어려운 과제이다. 학년이 높아지면서 부모와 함께하는 시간은 적어지고 자연스레 대화의 기회는 줄어들기 마련이다. 이때 자녀에 대한 애정만으로 소원해지는 자녀와의 관계를 회복하는 것은 쉽지 않다. 저자는 아이가 스스로 마음을 열고 다가갈 수 있도록 분위기를 바꿔야 한다고 말한다. 아이가 다가왔을 때 권위적인 아빠가 아니라 내 마음을 알아주는 소중한 친구로서 아빠를 느낄 수 있도록 대화를 이끌 때 비로소 아이는 아빠의 마음속으로 들어갈 수 있다.
전쟁놀이
계수나무 / 현길언 지음, 이우범 그림 / 2009.01.30
8,500원 ⟶ 7,650원(10% off)

계수나무명작,문학현길언 지음, 이우범 그림
일제 말기의 제주도를 배경으로 초등학교 1학년 세철이네 가족 이야기가 펼쳐진다. 전쟁의 참혹한 모습을 알려주는 이야기인 동시에 철부지 꼬마 세철이가 성숙해지는 모습을 그린 성장동화이다. 일본의 침략 전쟁이 막바지에 이르렀던 당시, 할아버지, 할머니, 부모님, 삼촌, 고모, 형과 함께 대가족을 이루고 사는 세철이는 세상 걱정 하나 없이 날마다 전쟁놀이에 한창이다. 대일본제국을 찬양하는 분위기의 학교에서 일본군이 세계 최강이라고 배우고 있는 세철이는 전쟁이 왜 무서운 것인지 이해할 수 없다. 삼촌이 군인으로 가게 되었을 때에도 자랑스러운 일본 군인이 되었다는 생각에 흐뭇하기만 하다. 그러나 그 삼촌은 유골이 되어 돌아온다. 일본군을 상대할 적은 없다고, 일본군은 절대 지지 않는다고 하던데 왜 삼촌은 죽은 것일까? 이러한 의문들과 함께 전쟁이 끝나고 일본이 항복하면서 세철이는 점점 자라난다. 전쟁의 참혹성을 그대로 드러내면서도 지은이는 시종일관 담담한 어조를 유지한다. 그런 어조 덕택에 읽는 사람은 전쟁의 참혹성에 대해 흥분하기 보다는, 전쟁이 얼마나 부당한 일인지, 전쟁이 왜 일어나서는 안 되는지 마음 속에서 찬찬히 깨닫게 된다. 지금으로부터 50년도 더 전의 이야기이긴 하지만, 자분자분 설명해주는 이야기 덕택에 세월의 거리감은 느껴지지 않는다. 책 뒤에는 일제 침략기 연표와 함께 1944년 여름에서부터 해방되던 1945년 여름까지의 사진, 제주도에 남아 있는 일제의 흔적들에 대한 사진을 실어놓아 이해를 돕는다.작가의 말 : 어린 친구들에게 들려주고 싶은 이야기 화가의 말 : 해방되던 해에 나는 세 살이었다 막내 삼촌과 고선생 일본군과 신사 막내 삼촌 전쟁놀이 천자문 공부 새 덫 돌아온 삼촌 고무신 방 해방되던 해에 나는 여덟 살이었다 화보
수능유형 픽 PICK 독해 기본
NE능률(학습) / NE능률 영어교육연구소 (지은이) / 2019.0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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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능률(학습)학습참고서NE능률 영어교육연구소 (지은이)
최신 수능 및 평가원 모의고사를 철저히 분석ㆍ반영하여 고1-2 학생들의 눈높이에 맞게 만든 수능 독해 유형 기본서이다. 최신 수능에 출제된 수능 독해 유형을 분석하여 15개의 유형으로 정리하여 수록하였으며, 고1-2 학생들의 난이도에 맞게 문제를 개발하였다. 수능 독해 유형의 특징 및 출제 경향, 소재를 파악하여 수능의 기초를 다질 수 있다.PART 01 유형 유형 01 목적·심경 유형 02 주제·제목 유형 03 주장·요지 유형 04 함축 의미 유형 05 안내문·내용 일치 유형 06 도표 유형 07 지칭 추론 유형 08 어휘 유형 09 빈칸 추론 유형 10 흐름과 무관한 문장 유형 11 이어질 글의 순서 유형 12 주어진 문장의 위치 유형 13 요약문 완성 유형 14 일반 장문 유형 15 순서 장문 PART 02 어법 어법 01 문장의 구조·수의 일치 어법 02 시제·가정법 어법 03 수동태 어법 04 보어의 형태 어법 05 to부정사·동명사 어법 06 분사와 분사구문 어법 07 관계사 어법 08 전치사·접속사 어법 09 특수구문 어법 1 0 주의할 품사 PART 03 MINI TEST MINI TEST 01 MINI TEST 02 MINI TEST 03 MINI TEST 04 MINI TEST 05 MINI TEST 06최신 수능 및 평가원 모의고사를 철저히 분석ㆍ반영하여 고1-2 학생들의 눈높이에 맞게 만든 수능 독해 유형 기본서이다. 1. 수능의 기초 실력을 쌓을 수 있는 수능 유형 기본서 최신 수능에 출제된 수능 독해 유형을 분석하여 15개의 유형으로 정리하여 수록하였으며, 고1-2 학생들의 난이도에 맞게 문제를 개발하였다. 수능 독해 유형의 특징 및 출제 경향, 소재를 파악하여 수능의 기초를 다질 수 있다. 2. 완벽한 유형 대비를 할 수 있는 유형별 '해결 전략'과 '유형 잡는 Tip' 유형별로 제시한 예제에 해결 전략을 적용해 봄으로써 유형별 문제 풀이 방법을 익힐 수 있다. 유형 잡는 Tips을 통해 각 유형 해결에 필요한 유용한 정보를 얻을 수 있다 3 어법에 대한 자신감을 향상할 수 있는 핵심 수능 어법 정리 수능에 자주 나오는 핵심 어법 항목을 학습하고, 확인 문제를 통해 앞서 학습한 어법을 잘 이해했는지 점검할 수 있다. 4. 실전 감각을 기를 수 있는 충분한 연습 문제와 MINI TEST 학습한 수능 유형을 점검해 볼 수 있는 유형별 연습 문제와 실전에 최대한 가깝게 테스트해 볼 수 있는 미니 테스트를 통해 실전 감각을 기를 수 있다.
국어왕 고사성어 따라 쓰기
상상의집 / 상상의집 편집부 지음 / 2014.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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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상의집논술,철학상상의집 편집부 지음
국어왕 시리즈 시리즈 11권. 에 나오는 고사성어 100개를 따라 쓰면서 한자어 유추 훈련을 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다. 고사성어의 한자를 획순, 부수, 뜻, 음을 생각하며 따라 쓰고 주요 의미를 갖고 있는 한자어에서 파생된 어휘를 확장하여 배움으로써, 해당 고사성어는 물론 유사어, 반대어까지 익힐 수 있다. 가 고전을 활용한 스토리텔링으로 고사성어의 의미를 이해하도록 하였다면 이 책은 어휘력이 급격히 발달하는 아동기에 따라 쓰기, 낱말 퍼즐, 빈칸 채우기 등의 수행평가로 한자어 유추 실력을 점검하고 필수 고사성어를 체득하도록 한다.ㄱ 1. 각골난망 2. 감언이설 3. 감탄고토 4. 격세지감 5. 결자해지 6. 결초보은 7. 계륵 8. 고립무원 9. 고진감래 10. 과유불급 11. 괄목상대 12. 군계일학 13. 권모술수 14. 권선징악 15. 근묵자흑 16. 금시초문 17. 금의환향 18. 기사회생 19. 기상천외 ㄴ 20. 노심초사 ㄷ 21. 다다익선 22. 대경실색 23. 대기만성 24. 대동소이 25. 동병상련 26. 두문불출 ㄷ 27. 명약관화 28. 모순 29. 무릉도원 ㅂ 30. 배은망덕 31. 백년가약 32. 부화뇌동 33. 불문곡직 34. 비몽사몽 35. 비일비재 ㅅ 36. 사면초가 37. 사상누각 38. 사필귀정 39. 산전수전 40. 살신성인 41. 삼고초려 42. 새옹지마 43. 선견지명 44. 설상가상 45. 설왕설래 46. 속수무책 47. 수구초심 48. 수수방관 49. 신출귀몰 o 50. 악전고투 51. 안빈낙도 52. 안하무인 53. 역지사지 54. 어부지리 55. 언중유골 56. 오매불망 57. 외유내강 58. 용두사미 59. 용호상박 60. 우공이산 61. 우유부단 62. 우이독경 63. 위기일발 64. 위풍당당 65. 의기양양 66. 이구동성 67. 이심전심 68. 인지상정 69. 일사불란 70. 일석이조 71. 일장춘몽 72. 일확천금 73. 입신양명 ㅈ 74. 자가당착 75. 자력갱생 76. 자업자득 77. 자포자기 78. 적반하장 79. 전전긍긍 80. 조삼모사 81. 좌충우돌 82. 죽마고우 83. 지성감천 ㅊ 84. 천고마비 85. 천우신조 86. 천재일우 87. 청출어람 88. 초지일관 89. 칠전팔기 ㅌ 90. 타산지석 91. 토사구팽 ㅍ 92. 파죽지세 93. 풍비박산 ㅎ 94. 학수고대 95. 허장성세 96. 현모양처 97. 호가호위 98. 화룡점정 99. 황당무계 100. 희노애락고사성어를 따라 쓰면 한자 뜻 유추가 저절로! 교과서 고사성어 100 따라 쓰기 + ‘문맥’으로 유추하는 고사성어 퍼즐! 유추란, 비슷한 것을 바탕으로 다른 사물을 미루어 추측하는 것을 말합니다. 우리말은 70%가 한자어로 이루어져 있어 문맥을 이용한 한자어 유추 실력이 곧 어휘력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는 에 나오는 고사성어 100개를 따라 쓰면서 한자어 유추 훈련을 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습니다. 고사성어의 한자를 획순, 부수, 뜻, 음을 생각하며 따라 쓰고 주요 의미를 갖고 있는 한자어에서 파생된 어휘를 확장하여 배움으로써, 해당 고사성어는 물론 유사어, 반대어까지 익힐 수 있습니다. 가령 ‘권모술수’라는 고사성어를 배웠다면 ‘꾀할 모(謀)’를 배우고 여기에서 나온 모함, 모략, 음모와 같은 어휘까지 유추하여 그 의미를 파악합니다. ‘의기양양’이라는 고사성어는 ‘의기’와 ‘양양’으로 나누어 ‘의기투합’, ‘득의양양’이라는 사자성어를 만들어 내며 ‘감언이설’을 배운 뒤에는 ‘말씀 언(言)’과 ‘말씀 설(設)’이 들어가는 ‘말’에 관한 또 다른 고사성어 ‘언중유골’과 ‘어불성설’을 찾아냅니다. 가 고전을 활용한 스토리텔링으로 고사성어의 의미를 이해하도록 하였다면 이 책은 어휘력이 급격히 발달하는 아동기에 따라 쓰기, 낱말 퍼즐, 빈칸 채우기 등의 수행평가로 한자어 유추 실력을 점검하고 필수 고사성어를 체득하도록 합니다.
키즈,맘 색종이접기 02 : 재미있는 바다이야기
아이스쿨 / 한유선 글.그림 / 2014.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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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스쿨예술,종교한유선 글.그림
사이렌
문학과지성사 / 전성현 지음, 조성흠 그림 / 2014.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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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학과지성사명작,문학전성현 지음, 조성흠 그림
문지아이들 시리즈. 으로 창비 ‘좋은 어린이책’ 원고 공모에서 대상을 수상한 전성현 작가의 두 번째 장편동화이다. 작가는 아이들이 미래 사회에 대해 가질 수 있는 불안을 국가 통제 시스템이라는 큰 틀 안에 담아내 우리에게 곧 다가올 미래 사회의 명암을 밀도 있게 풀어냈다. 탄탄한 구성과 매력적인 캐릭터, 아이들이 공감할 수 있는 설정은 이야기를 더욱 흡입력 있게 만들어 독자들을 순식간에 주인공이 살고 있는 삶 안으로 빨아들여 생생한 경험을 하게 해 준다. 주인공 하루호는 내비게이션 프로그램으로 운영되는 완벽하게 잘 짜여진 사회에 살고 있다. 가장 좋은 것은 무언가를 결정해야 할 때 고민하며 시간을 낭비할 필요가 전혀 없다는 것이다. 각종 검사 시스템에 의한 검사를 통해 국가로부터 결과를 통보받으면 되니까. 하루호와 같은 학교에 다니는 태우, 마루도 완벽한 시스템에 의해 유지되는 학교와 사회에 만족감과 안정감을 느낀다. 하지만 어느 날 내비게이션 프로그램의 ‘치명적 오류’를 알리는 사이렌이 울리면서부터 생각하지 못한 문제들이 사회 곳곳에서 드러나기 시작한다. 자신의 일거수일투족이 기록으로 남지 않자 사람들은 주어진 일을 게을리할 뿐 아니라 인성 점수 때문에 억눌러 왔던 인간 본연의 감정들을 여기저기서 드러내 사회는 급속하게 혼란에 빠지게 된다. 완벽하다고 여겼던 사회 시스템에 문제가 생기자 왓슨은 황급히 문제를 진압하려 하지만 오히려 감추어 왔던 더 큰 비밀을 폭로당하면서 위기를 맞게 된다. 이런 혼란 가운데 하루호도 자신에게 형이 있었다는 사실을 알게 되면서 자신의 가족에 얽힌 비밀을 풀기 위해 모험을 감행하는데….F.1 1. 내비게이션 프로그램 2. 치명적 오류 3. 사라진 아이 F.2 4. 불편한 만남 5. 불안한 하루 6. 초기화 F.3 7. 오래된 미래 8. 정크 DNA 9. 벗어난 확신 10. 초대받은 축제 11. 판타스틱 월드 12. 선택의 오류 13. 지워진 기록 14. 사이렌 작가의 말“모든 것을 국가가 결정해 준다면 당신은 어떻겠습니까?” 내비게이션 프로그램이 모든 것을 결정하는 사회, 국가 통제 시스템에 의해 자라난 아이들의 미래가 불안하다! 표준이 지배하는 사회, 하지만 사람의 의지를 표준이란 틀 안에 가둘 수 없다! 『잃어버린 일기장』으로 창비 ‘좋은 어린이책’ 원고 공모에서 대상을 수상한 전성현 작가의 두 번째 장편동화 『사이렌』이 문학과지성사에서 출간됐다. 전작에서 일기장을 매개체로 성장해 가는 아이들의 모습을 감동적으로 그려 내 “이 작가의 균형감 있고 신중한 태도가 믿음직스러워 다음 작품을 기대하게 한다”는 심사평을 받은 전성현은 이번 작품 『사이렌』에서 아이들이 미래 사회에 대해 가질 수 있는 불안을 국가 통제 시스템이라는 큰 틀 안에 담아내 우리에게 곧 다가올 미래 사회의 명암을 밀도 있게 풀어냈다. 탄탄한 구성과 매력적인 캐릭터, 아이들이 공감할 수 있는 설정은 이야기를 더욱 흡입력 있게 만들어 독자들을 순식간에 주인공이 살고 있는 삶 안으로 빨아들여 생생한 경험을 하게 해 준다. 미래에는 어떤 일들이 펼쳐질까? 과학과 문명이 급속도로 발전하고 있는 요즘, 미래를 짐작해 보는 일은 그리 어려운 일이 아닐 것이다. 무수한 영화나 책들은 미지의 세계로의 안내자가 되어 주곤 하지만 누구나 자신의 미래에 불안을 느낀다. 아직 결정할 것이 많은 아이들은 그 기대감과 불안감이 날마다 교차할 것이다. 전성현은 이러한 어린이들의 미래에 대한 불안을 다루면서 현실적인 공간(학교와 가정)과 설득력 있는 이야기를 창조해 내, 모든 것을 자신의 생각대로 결정하는 것이 아니라 프로그램에 의해 국가가 결정해 주는 결정론적 시스템에 대한 비판과 함께 인간의 존엄성에 대해 날카로운 시선을 보내고 있다. 누군가에 의해 만들어진 삶과 자신이 만들어 나가고 싶은 삶 앞에 놓인 각각의 아이들의 심리와 갈등이 좀 더 가깝게 다가오는 것은 이것이 바로 지금 우리 시대의 고민이기도 하기 때문일 것이다. 우리들의 삶은 매순간의 선택으로 이루어진다. 그 선택 때문에 후회를 하기도 하고, 자신의 결정에 만족해하기도 한다. 모든 사람이 실패와 후회 없는 성공을 꿈꾸지만 실패 없는 인생이 과연 진짜 삶인지 되돌아봐야 한다. 작가는 아이들이 곧 맞이하게 될 미래 사회의 가상의 한 단면을 통해 선택의 기준이 성공이 아니라 개인의 행복이 되어야 함을 역설하고 있다. 날카로운 눈으로 그려 낸 미래 사회의 명과 암 주인공 하루호는 내비게이션 프로그램으로 운영되는 완벽하게 잘 짜여진 사회에 살고 있다. 가장 좋은 것은 무언가를 결정해야 할 때 고민하며 시간을 낭비할 필요가 전혀 없다는 것이다. 각종 검사 시스템에 의한 검사를 통해 국가로부터 결과를 통보받으면 되니까. 하루호와 같은 학교에 다니는 태우, 마루도 완벽한 시스템에 의해 유지되는 학교와 사회에 만족감과 안정감을 느낀다. 한창 장래의 직업에 대해 고민해야 할 나이지만 그것도 걱정할 필요가 없다. 지능 검사와 운동 능력 테스트, 모발 검사와 DNA 검사까지 체계적인 직업 진로 검사를 통해 자기에게 가장 잘 맞는 일을 부여받기 때문이다. 아이들은 이런 시스템에 특별한 불만 없이 국가의 결정을 받아들인다. 부총재 왓슨은 국가가 아이들을 책임져야 한다는 소명 아래 모든 분야에 내비게이션 시스템을 도입해 프로그램화했다. 그 프로그램에 잘 따르는 아이들은 별 문제가 없지만 어디나 이탈자는 나오기 마련이다. 장래 직업을 포기하거나 검사 결과를 받아들이지 않는, 자신이 원하는 일을 하고 싶어 하는 아이들을 학교에 보내는 대신 국가가 운영하는 청소년 보호소에서 대안 교육을 받게 한다. 이들의 존재는 시스템의 실패를 암시하는 것이기 때문에 왓슨은 심리 프로그램을 통해 형제자매들에게까지 그들에 대한 기억을 지우는 일도 서슴지 않는다. 하지만 어느 날 내비게이션 프로그램의 ‘치명적 오류’를 알리는 사이렌이 울리면서부터 생각하지 못한 문제들이 사회 곳곳에서 드러나기 시작한다. 자신의 일거수일투족이 기록으로 남지 않자 사람들은 주어진 일을 게을리할 뿐 아니라 인성 점수 때문에 억눌러 왔던 인간 본연의 감정들을 여기저기서 드러내 사회는 급속하게 혼란에 빠지게 된다. 완벽하다고 여겼던 사회 시스템에 문제가 생기자 왓슨은 황급히 문제를 진압하려 하지만 오히려 감추어 왔던 더 큰 비밀을 폭로당하면서 위기를 맞게 된다. 이런 혼란 가운데 하루호도 자신에게 형이 있었다는 사실을 알게 되면서 자신의 가족에 얽힌 비밀을 풀기 위해 모험을 감행한다. 무능을 배제하고, 결점을 감추며 완벽을 도모한 시스템적인 사회가 결국은 인간의 감성이나 감정, 그야말로 인간적인 면모까지도 조절하고 조정할 수 없다는 것을 작가는 다양한 인물을 통해 생생하게 들려준다. 국가의 통제에 의해 기억에서 지워졌던 형을 되찾은 하루호. 청소년 보호소에서 지내야 했던 형의 이야기는 하루호의 마음에 깊은 울림을 남긴다. “왓슨은 내비게이션 시스템을 성공적으로 완성시키기 위해 대중들의 불만을 없애야 했어. 때문에 생명에 위협이 될 수 있는 극한의 직업들을 직업 진로 검사로 사람들에게 부여할 수 있었던 거야. 하지만 언제 어디서든 생각지 못한 일은 생기게 돼 있거든. 아무리 기계화되고 자동화된 세상이라고 하지만 사람이 나서서 마무리 지어야 할 일이 있어. 덕분에 관심 밖으로 밀려난 보호소 아이들이 불가촉천민처럼 지내다 노동 대기자로 선택받게 된 거야.” (본문 150쪽)
백곡 선생과 저승 도서관
개암나무 / 정혜원 지음, 김태현 그림 / 2014.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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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암나무명작,문학정혜원 지음, 김태현 그림
위대한 책벌레 시리즈 6권. 자신의 한계를 극복하고 부단한 노력으로 위대한 시인이 된 백곡 김득신의 일화를 되살린 창작 동화이다. 어린이 독자들에게 흥미진진하게 전달하고자 저승이라는 가상 세계를 통해 김득신이 살아온 삶을 돌이켜보면서 여러 일화를 만날 수 있도록 배치했다. 책에 빠져 사느라 친구의 어머니가 돌아가신 줄도 모르고 안부를 물었다는 이야기나 딸의 장례를 치르면서도 책을 읽어 가족을 당황하게 만들었다는 이야기에서 김득신이 얼마나 지독한 책벌레였는지 짐작할 수 있다. 정혜원 작가는 어린아이 혼령 몽돌이를 통해 이야기를 재치 있게 이끌어 가면서 동시에 어린이들이 동질감을 느끼며 자연스럽게 이야기에 몰입하도록 이끈다. 김태현 작가는 어둠이 연상되는 저승을 밝고 경쾌한 이야기의 흐름에 맞춰 무겁지 않게 표현했고, 저승 도깨비와 염라대왕, 저승사자 등 상상의 인물들을 개성 있게 그려 보는 재미를 선사한다. 책의 말미에는 김득신의 일생을 한눈에 살펴볼 수 있도록 일대기와 사진 자료를 실어 인물에 대한 탐구는 물론 역사적인 배경 지식까지 얻을 수 있게 도왔다. 또한 시인으로서 뛰어난 면모를 보였던 김득신의 시를 여러 편 수록하여 그의 삶을 들여다볼 수 있게 구성하였다.사잣밥을 훔쳐 먹는 아이 북망산 넘고 황천수 건너 염라대왕의 거울 사라진 몽돌이 네 죄를 아느냐 알쏭달쏭한 벌 저승 도서관 다시 만난 두 사람2015 세종도서 문학나눔 선정작 끈기와 노력으로 아둔함을 이겨 내고 위대한 시인으로 이름을 떨친 독서왕 김득신 이야기 책벌레 위인들의 일화를 동화로 엮어 독서의 소중함을 전하는 ‘위대한 책벌레’ 시리즈 여섯 번째 이야기 《백곡 선생과 저승 도서관》은 자신의 한계를 극복하고 부단한 노력으로 위대한 시인이 된 백곡 김득신의 일화를 되살린 창작 동화입니다. 김득신은 조선 중기의 대표 시인으로, 시문집 《백곡집》과 시 비평집 《종남총지》를 남기는 등 오늘날 국문학사에 많은 영향을 끼친 인물입니다. 그런데 김득신의 재능은 타고난 것이 아니었어요. 어마어마한 독서를 통해 후천적으로 갈고 닦은 피나는 노력의 산물이었지요. 어릴 적 마마를 앓아 머리가 나빠졌지만 김득신은 절대 포기하지 않았습니다. 안 되면 될 때까지 한다는 자세로 부단히 책 읽기에 매진했지요. 김득신이 그렇게 할 수 있었던 데에는 아버지의 뒷받침이 컸습니다. 주변 사람들이 김득신을 바보라고 손가락질할 때에도 아버지는 그를 독려하며 대기만성의 교훈을 일깨워 주었지요. 김득신은 어마어마하게 많은 책을 읽기도 했지만, 한 권을 수천수만 번 반복하여 읽은 것으로도 유명합니다. 무수히 읽은 책 중에서 특히 만 번 이상 읽은 책들만 기록한 「독수기」를 보면, 「노자전」, 「분왕」, 「벽력금」 등은 2만 번 넘게 읽었고, 「백이전」은 무려 11만 3천 번을 읽었다고 해요. 김득신의 엄청난 독서력에 대해 다산 정약용도 “문자와 책이 만들어진 이래 상하 수천 년의 시간과 종횡으로 삼만 리를 뒤져 보아도 부지런히 독서한 사람으로 김득신을 으뜸으로 삼을 만하다.”라고 인정할 정도였지요. 이렇게 평생을 책과 한몸이 되어 살았기에 김득신에게는 책과 관련된 일화가 많이 있습니다. 그중에는 책에 빠져 사느라 주변을 돌아보지 못해 생긴 웃지 못할 이야기도 꽤 있지요. 《백곡 선생과 저승 도서관》을 쓴 정혜원 작가는 이런 일화들을 어린이 독자들에게 흥미진진하게 전달하고자 저승이라는 가상 세계를 설정하였습니다. 저승 거울을 통해 김득신이 살아온 삶을 돌이켜보면서 여러 일화를 만날 수 있도록 배치했지요. 책에 빠져 사느라 친구의 어머니가 돌아가신 줄도 모르고 안부를 물었다는 이야기나 딸의 장례를 치르면서도 책을 읽어 가족을 당황하게 만들었다는 이야기 에서 김득신이 얼마나 지독한 책벌레였는지 짐작할 수 있습니다. 《백곡 선생과 저승 도서관》에는 김득신과 함께 저승으로 가는 어린아이 혼령이 등장합니다. 김득신이 몽돌이라고 이름 지어 준 아이는 김득신과 정반대의 인물입니다. 책을 읽을 줄도 모르고 책 읽기를 무엇보다도 싫어하는 아이이지요. 어찌 보면 오늘날 책을 읽기 싫어 하는 우리 아이들의 모습하고도 닮아 있습니다. 작가는 몽돌이를 통해 이야기를 재치 있게 이끌어 가면서 동시에 어린이들이 동질감을 느끼며 자연스럽게 이야기에 몰입하도록 이끕니다. 《울산에 없는 울산바위》,《개가 된 범》 등에 그림을 그린 김태현 작가는 우리 역사와 옛이야기를 매우 잘 표현하는 작가입니다. 그런 만큼 《백곡 선생과 저승 도서관》의 분위기도 아주 매력적으로 연출했지요. 어둠이 연상되는 저승을 밝고 경쾌한 이야기의 흐름에 맞춰 무겁지 않게 표현했고, 저승 도깨비와 염라대왕, 저승사자 등 상상의 인물들을 개성 있게 그려 보는 재미를 선사합니다. 책의 말미에는 김득신의 일생을 한눈에 살펴볼 수 있도록 일대기와 사진 자료를 실어 인물에 대한 탐구는 물론 역사적인 배경 지식까지 얻을 수 있게 도왔습니다. 또한 시인으로서 뛰어난 면모를 보였던 김득신의 시를 여러 편 수록하여 그의 삶을 들여다볼 수 있게 구성하였습니다. 김득신이 어느 날, 길을 가다가 글 읽는 소리를 듣고 글이 익숙한데 무슨 글인지 모르겠다고 말합니다. 하인은 김득신이 매일같이 읽어 자신도 아는데, 어찌 모르냐며 뜨악해했지요. 그 글은 바로 김득신이 11만 3천 번을 읽었다고 스스로 기록한 「백이전」이었어요. 김득신의 아둔함이 얼마나 심각했는지 알 수 있지요. 그러나 김득신은 칠전팔기의 정신으로 노력하고 또 노력했습니다. 그리하여 마침내 환갑이 다 된 나이인 59살에 과거 급제했어요. 김득신은 자신의 묘비에 이런 글을 남겼습니다. ‘재주가 남만 못하다고 스스로 한계 짓지 마라. 나처럼 어리석고 둔한 사람도 결국 이루었다. 모든 것은 힘쓰는 데 달렸을 따름이다.’ 어린이 독자들이 《백곡 선생과 저승 도서관》을 읽고 ‘끈기’와 ‘노력’으로 이룬 삶이 얼마나 소중한지 깨닫길 바랍니다. “위대한 책벌레” 시리즈 책벌레로 이름난 위인들의 일화를 통해 독서의 소중함을 전하고 올바른 독서 습관을 길러 주는 인물 동화입니다. 인물의 일대기를 연대순으로 구성한 기존의 위인전과 달리, 독서와 관련한 사료와 일화를 바탕으로 새로운 인물을 발굴하고 조명하여 어린이 독자들에게 신선한 감동과 교훈을 주고자 기획하였습니다. 책을 벗 삼아, 책을 스승 삼아 세상의 본(本)이 되는 삶을 살았던 위대한 책벌레들의 이야기는 우리 어린이 독자들에게도 크나큰 귀감이 될 것입니다.
생각을 쑥쑥 키워 주는 콩수학 D단계 4권
웅진씽크하우스 / 강윤석 외 글 / 2010.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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웅진씽크하우스학습참고서강윤석 외 글
‘콩수학’은 난이도별로 수준에 맞는 단계부터 선택해 학습할 수 있는 학습 교재 시리즈입니다. 초등학교 저학년 수학 교과 과정에서 가장 비중이 큰 연산 영역을 난이도에 따라 A부터 D단계까지 총 4개의 단계로, 단계별 5권으로 구성되었고, 각 권은 한 달의 학습 분량이 주별, 일별로 나뉘어 있어 매일 매일 가정이나 학교에서 꾸준한 학습을 하는 데 편리합니다. 또한 A단계는 1~2학년, B단계는 2~4학년, C단계는 2~3학년, D단계는 3~4학년을 대상으로 하고 있어 학습 수준에 따라 예습과 복습은 물론 선행학습 교재로도 유용하게 활용할 수 있습니다. 1주차 _ (두 자리 수)÷(두 자리 수) 2주차 _ (세 자리 수)÷(몇십) 3주차 _ (세 자리 수)÷(두 자리 수) (1) 4주차 _ (세 자리 수)÷(두 자리 수) (2) 자기주도 학습을 통해 생각하는 힘 쑥쑥! ‘콩수학’은 일일 학습 분량이 정해져 있어 규칙적이고 꾸준하게 학습하는 습관을 기를 수 있습니다. 무엇보다 난이도에 따라 순차적으로 단계가 구성되어 있기 때문에 단계를 따라 차근차근 공부하다 보면 실력이 차츰 차츰 향상되는 성취감을 맛볼 수 있습니다. 지루한 반복 연산 학습은 그만! 어떤 유형의 문제도 척척! 동일한 유형의 문제만 반복되는 드릴형 연산 학습은 수학에 대한 흥미와 재미를 떨어뜨리고, 아이를 생각하는 영재가 아닌‘계산하는 기계’로 전락시킵니다. 하지만 콩수학은 교과서를 바탕으로 한 가지 학습 주제에 대해‘교과 기본 연산’으로 시작해 ‘교과 활용 연산’, ‘논리 연산’, ‘심화 연산’, ‘생활 연산’ 을 순차적으로 따라가며 다양한 유형의 문제를 해결하도록 합니다. 말랑말랑한 이야기가 있는 만화로 흥미진진! ‘콩순이’, ‘콩슈타인’, ‘슈퍼콩’, ‘백설콩주’등 이름만 들어도 재미있는 주인공들의 재미있는 이야기를 통해 매주 공부할 학습의 핵심과 목표를 소개합니다. 마치 컴퓨터 게임 화면에서 막 튀어나온 것처럼 익살스럽고 원색적인 만화 주인공들이 호기심과 궁금증을 불러일으킵니다. 친절한 도움말을 따라 혼자서도 문제 풀이 술술! 문제 사이사이에 도움말이 있어 혼자서 공부할 수 있습니다. 또한 선생님이나 학부모님을 위해 문제 풀이 후 확인해야 할 사항과 심화 학습을 위한 가이드가 친절하게 제시되어 있습니다. 주관식 문제, 서술형 문제 앞에서도 당당! 일상생활과 수학을 연결한 문제를 풀면서 학습 주제에 대한 응용력을 키울 수 있도록 했습니다. 쉽게 접할 수 있는 간단한 이야기와 접목된 문제를 풀다보면 문장제에 대한 훈련이 저절로 되고, 이것은 주관식 문제와 서술형 문제에 대한 힘을 길러주게 됩니다.
기적의 맞춤법 띄어쓰기 1~2 세트 (전2권)
길벗스쿨 / 권민희, 엄은경 (지은이) / 2024.07.01
26,000원 ⟶ 23,400원(10% off)

길벗스쿨학습참고서권민희, 엄은경 (지은이)
초등학생에게 필요한 한글 맞춤법의 모든 것을 배울 수 있다. 이 책은 학생들의 실질적인 맞춤법 실력을 향상시키기 위해 기획 단계부터 실제 초등학생들의 맞춤법 오류 사례를 수집하여 분석하고, 오류 빈도가 높은 낱말들을 뽑고 이를 한글 맞춤법 규정에 맞추어 배열하고 체계화하였다. 초등학생이라면 꼭 알아야 하는 한글 맞춤법을 단 두 권 안에 오롯이 담았다. 1권은 한글 자모음, 받침의 연음 현상, 헷갈리는 모음 등을 다루고 있으며, 2권은 문장 부호, 닮은 소리, 겹받침 등의 내용을 학습합니다. 또한, 띄어쓰기 특강도 다루고 있어서 맞춤법의 기본기를 탄탄하게 쌓을 수 있다. * 구판 교재와 내용이 동일합니다. 구매 시 참고해 주세요.1권 ★ 준비학습 한글 자모음 소리와 모양이 달라요 1. 받침이 뒤로 넘어가서 소리 나는 말 ㄱ 받침 / ㄴ 받침 / ㄷ 받침 / ㄹ, ㅁ 받침 ㅂ, ㅅ 받침 / ㅈ, ㅊ 받침 / ㅋ, ㅌ, ㅍ 받침 / ㄲ, ㅆ 받침 2. 받침이 대표 소리로 나는 말 대표 소리 [ㄱ] / 대표 소리 [ㄷ] / 대표 소리 [ㅂ] 3. 된소리가 나는 말 ㄱ, ㄷ, ㅂ 받침 뒤 / ㄴ, ㄹ, ㅁ, ㅇ 받침 뒤 받아쓰기할 때 잘 틀려요 4. 헷갈리기 쉬운 낱말 ㅐ와 ㅔ가 들어 있는 낱말 / ㅖ가 들어 있는 낱말 / ㅘ가 들어 있는 낱말 / ㅝ가 들어 있는 낱말 낱말의 쓰임새가 달라요 5. 뜻에 맞게 구별해서 써야 할 말 가리키다 / 가르치다, 날다 / 나르다, 다르다 / 틀리다, 맞추다 / 마치다 / 맞히다, 버리다 / 벌리다 / 벌이다, 앉다 / 않다, 잃어버리다 / 잊어버리다, 적다 / 작다 2권 ★ 준비학습 문장 부호 소리와 모양이 달라요 1. 닮은 소리가 나는 말 ㄴ으로 소리 나는 말 / ㄹ로 소리 나는 말 / ㅁ으로 소리 나는 말 / ㅇ으로 소리 나는 말 2. 소리와 모양이 다른 여러 가지 말 ㅋ, ㅌ, ㅍ, ㅊ으로 소리 나는 말 / ㅈ, ㅊ으로 소리 나는 말 / ㄴ, ㄹ 소리가 덧나는 말 / 사이시옷이 붙은 말 3. 받침이 두 개인 말 ㄶ, ㅀ 받침 / ㄵ, ㄻ 받침 / ㄺ, ㄼ 받침 받아쓰기할 때 잘 틀려요 4. 헷갈리기 쉬운 낱말 ㅚ, ㅙ, ㅞ가 들어 있는 낱말 / ㅟ, ㅢ가 들어 있는 낱말 / ㅎ 받침이 들어 있는 낱말 / ㄹ게, ㄹ 거야 낱말의 쓰임새가 달라요 5. 뜻에 맞게 구별해서 써야 할 말 같다 / 갖다, 낳다 / 낫다, 넘어 / 너머, 느리다 / 늘리다, 다치다 / 닫히다, 맡다 / 맞다, 바라다 / 바래다, 반드시 / 반듯이, 부치다 / 붙이다, 빗 / 빛, 시키다 / 식히다, 없다 / 엎다 , 웬 / 웬지, 짓다 / 짖다초등학생 99%가 틀리는 한글 맞춤법 완전 정복 프로젝트 흔들리는 맞춤법, 지금 바로 잡을 때입니다 초등학교 저학년 시기에 맞춤법은 매우 중요합니다. 맞춤법은 정확하고 효과적으로 의사소통을 하기 위한 규칙으로 다른 과목 학습의 바탕이 됩니다. 초등학교 저학년 시기에 맞춤법을 잘 다져 놓으면 초등학교 고학년, 청소년이 되어서도 큰 도움이 됩니다. 〈기적의 맞춤법 띄어쓰기〉는 초등학생에게 필요한 한글 맞춤법의 모든 것을 배울 수 있습니다. 이 책은 학생들의 실질적인 맞춤법 실력을 향상시키기 위해 기획 단계부터 실제 초등학생들의 맞춤법 오류 사례를 수집하여 분석하고, 오류 빈도가 높은 낱말들을 뽑고 이를 한글 맞춤법 규정에 맞추어 배열하고 체계화하였습니다. 초등학생이라면 꼭 알아야 하는 한글 맞춤법을 단 두 권 안에 오롯이 담았습니다. 1권은 한글 자모음, 받침의 연음 현상, 헷갈리는 모음 등을 다루고 있으며, 2권은 문장 부호, 닮은 소리, 겹받침 등의 내용을 학습합니다. 또한, 띄어쓰기 특강도 다루고 있어서 맞춤법의 기본기를 탄탄하게 쌓을 수 있습니다. 초등학생 99%가 틀리는 한글 맞춤법 완전 정복 프로젝트, 〈기적의 맞춤법 띄어쓰기〉를 통해 소리 나는 대로 쓰는 습관을 바로잡고, 자기의 생각을 분명하고 정확하게 표현할 수 있기를 바랍니다. 공부하는 동안 두고두고 써먹을 수 있는 맞춤법, 지금 시작해 보세요.
수학리더 기본 초등 수학 2-1 (2024년)
천재교육 / 최용준, 해법수학연구회 (지은이) / 2023.08.22
16,000원 ⟶ 14,400원(10% off)

천재교육학습참고서최용준, 해법수학연구회 (지은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