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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 창의사고력 수학 팩토 Lv.3 탐구 B
매스티안 / 매스티안 R&D 센터 (지은이) / 2019.12.01
14,000원 ⟶ 12,600원(10% off)

매스티안학습참고서매스티안 R&D 센터 (지은이)
팩토는 자유롭게 자신감 있게 창의적으로 생각하는 주니어 수학자다. 상위권 학생을 위한 창의사고력 수학 탐구서로, 창의사고력 주요 180개 주제에 대하여 영역별로 주제별 대표유형을 제시하여 접해 보게 함으로써 문제해결력과 사고력을 키울 수 있도록 해준다. 또한 각종 국내외 경시대회 및 대학 부설·교육청 영재교육원 대비서로 활용할 수 있는 심화형 창의사고력 교재다.Ⅰ 규칙 1 반복되는 마디 2 빙글빙글 규칙 3 증가 패턴 4 수열 5 수 배열표 6 바둑돌 규칙 Ⅱ 기하 1 폴리오미노 2 폴리아몬드 3 서로 다른 도형 붙이기 4 조건에 맞게 나누기 5 정사각형으로 나누기 6 도형의 개수 Ⅲ 문제해결력 1 가로수 심기 2 통나무 자르기 3 그림 그려서 해결하기 4 빈 병 바꾸기 5 주고받기 6 가정하여 풀기 FACTO(Free Active Creative Thinking O. Junior mathtian)팩토는 자유롭게 자신감 있게 창의적으로 생각하는 주니어 수학자입니다. 이 책은 상위권 학생을 위한 창의사고력 수학 탐구서로, 창의사고력 주요 180개 주제에 대하여 영역별로 주제별 대표유형을 제시하여 접해 보게 함으로써 문제해결력과 사고력을 키울 수 있도록 해줍니다. 또한 각종 국내외 경시대회 및 대학 부설·교육청 영재교육원 대비서로 활용할 수 있는 심화형 창의사고력 교재입니다. 1) 단계별 창의사고력 대표 주제들로 구성 각 단계별로 창의사고력의 대표 주제들을 알차게 구성하여 다양한 접근법으로 유형들을 접해 보고 깊게 탐구해 볼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창의사고력 주요 테마의 각 주제별 대표 유형을 제시하여 원리를 이해하고, 생각의 흐름을 따라 문제를 체계적으로 접근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2) 영재학급, 영재교육원, 경시대회 대비 유형분석 영재교육 대상자의 전면적 확대로 인해 영재학급. 영재교육원을 점진적으로 준비할 수 있도록 영재교육원 시험에 자주 등장하는 대표 유형으로 구성하였습니다. 3) 풍부하고 알찬 구성의 매뉴얼 매뉴얼을 통해 문제에 대한 자세한 해설을 제공하고, 문제의 핵심 요점들을 한 눈에 파악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문제풀이와 채점으로만 끝날 수 있는 부분에서 혼자서도 중요 사항을 빼놓지 않고 효과적으로 공부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4) 진단평가 및 총괄평가 제공 매스티안 홈페이지(http://www.mathtian.com)를 통해 제공되는 진단평가로 수준에 맞는 교재의 단계 선정을 돕고, 교재의 학습이 끝난 후에는 총괄평가로 성취도를 점검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5) 온라인 서비스 제공 네이버 카페(http://cafe.naver.com/factos.cafe)에서 유아 수학 학습 방법, 초등 수학 학습 방법, 영재교육원 기출문제, 예상문제, 동영상강의, Q&A 등을 통하여 다양한 창의사고력 자료와 학습정보를 지속적으로 제공합니다.
OK 낱말 퍼즐
효리원 / 이경윤 지음, 손종근 외 그림 / 2017.05.15
5,500원 ⟶ 4,950원(10% off)

효리원예술,종교이경윤 지음, 손종근 외 그림
가로세로 길잡이 글이 쉬워서 지루하지 않게 퍼즐을 풀 수 있다. 더욱이 국어, 사회, 과학, 수학, 속담, 수수께끼 등 다양한 분야의 낱말을 퍼즐로 풀 수 있어서 자연스럽게 학교 공부까지 도움을 받을 수 있다. OX퀴즈, 난센스 퀴즈, 깔깔 유머 읽기, 미로 찾기, 성냥개비 퍼즐 등 다양한 내용의 쉬어가는 코너가 퍼즐을 푸는 재미를 더해 준다. 제1장부터 제4장까지 퍼즐들은 단계별로 구성되었으며, 퍼즐의 답안은 별도로 구성되어 답을 확인해 볼 수 있다.1장 세상 쉬운 국어, 사회, 상식 낱말 퍼즐? 당근 OK~! 몸 풀기 낱말 퍼즐1단계-1 10 몸 풀기 낱말 퍼즐1단계-2 12 몸 풀기 낱말 퍼즐1단계-3 14 몸 풀기 낱말 퍼즐1단계-4 16 몸 풀기 낱말 퍼즐1단계-5 18 신 나게 놀자!폼 나게 더 놀자! 20 몸 풀기 끝! 본격 도전!2단계-1 22 몸 풀기 끝! 본격 도전!2단계-2 24 몸 풀기 끝! 본격 도전!2단계-3 26 몸 풀기 끝! 본격 도전!2단계-4 28 신 나게 놀자!폼 나게 더 놀자! 30 자! 제대로 도전!3단계-1 34 자! 제대로 도전!3단계-2 36 자! 제대로 도전!3단계-3 38 자! 제대로 도전!3단계-4 40 신 나게 놀자!폼 나게 더 놀자! 42 오잉? 이런 퍼즐도 있어? 4단계-1 44 오잉? 이런 퍼즐도 있어?4단계-2 46 오잉? 이런 퍼즐도 있어?4단계-3 48 오잉? 이런 퍼즐도 있어?4단계-4 50 신 나게 놀자!폼 나게 더 놀자! 52 제2장 배꼽 빠지게 재밌는 속담과 난센스 퍼즐? 좋아, OK~! 쉬운 것부터 살살, 속담!1단계-1 58 쉬운 것부터 살살, 속담!1단계-2 60 쉬운 것부터 살살, 속담!1단계-3 62 쉬운 것부터 살살, 속담!1단계-4 64 신 나게 놀자!폼 나게 더 놀자! 66 긴장을 뻥 차는, 속담!2단계-1 70 긴장을 뻥 차는, 속담!2단계-2 72 긴장을 뻥 차는, 속담!2단계-3 74 긴장을 뻥 차는, 속담!2단계-4 76 신 나게 놀자!폼 나게 더 놀자! 78 이제 끝내기, 속담!3단계-1 80 이제 끝내기, 속담!3단계-2 82 이제 끝내기, 속담!3단계-3 84 이제 끝내기, 속담!3단계-4 86 신 나게 놀자!폼 나게 더 놀자! 88 머리 식히기 난센스 도시 이름4단계-192 머리 식히기 난센스 지역 이름4단계-294 머리 식히기 난센스 수수께끼4단계-3 96 머리 식히기 난센스 수수께끼4단계-4 98 머리 식히기 난센스 수수께끼4단계-5 100 신 나게 놀자!폼 나게 더 놀자! 102 제3장 역사든, 수수께끼든 다 덤벼! 이정도쯤이야, OK~! 몸 풀기 낱말 퍼즐1단계-1 108 몸 풀기 낱말 퍼즐1단계-2 110 몸 풀기 낱말 퍼즐1단계-3 112 몸 풀기 낱말 퍼즐1단계-4 114 신 나게 놀자!폼 나게 더 놀자! 116 본격 시작! 낱말 퍼즐2단계-1 120 본격 시작! 낱말 퍼즐2단계-2 122 본격 시작! 낱말 퍼즐2단계-3 124 본격 시작! 낱말 퍼즐2단계-4 126 신 나게 놀자!폼 나게 더 놀자! 128 난센스! 낱말 퍼즐3단계-1 130 난센스! 낱말 퍼즐3단계-2 132 난센스! 낱말 퍼즐3단계-3 134 난센스! 낱말 퍼즐3단계-4 136 신 나게 놀자!폼 나게 더 놀자! 138 높은 수준! 낱말 퍼즐4단계-1 140 높은 수준! 낱말 퍼즐4단계-2 142 높은 수준! 낱말 퍼즐4단계-3 144 높은 수준! 낱말 퍼즐4단계-4 146 신 나게 놀자!폼 나게 더 놀자! 148 제4장 과학, 수학, 상식? 그까짓 거 쉽다, 쉬워! 모두 OK~! 몸 풀기 낱말 퍼즐보통 단계-1 154 몸 풀기 낱말 퍼즐보통 단계-2 156 몸 풀기 낱말 퍼즐보통 단계-3 158 몸 풀기 낱말 퍼즐보통 단계-4 160 신 나게 놀자!폼 나게 더 놀자! 162 끝내기 낱말 퍼즐높은 단계-1 166 끝내기 낱말 퍼즐높은 단계-2 168 끝내기 낱말 퍼즐높은 단계-3 170 끝내기 낱말 퍼즐높은 단계-4 172 신 나게 놀자!폼 나게 더 놀자! 174 두뇌 회전이 100% 빨라지는 OK 낱말 퍼즐 해답 184두뇌 발달에 딱 좋은 OK 낱말 퍼즐! 어렵지 않고 술술 풀려 신 나는 낱말 퍼즐! 배꼽 빠지게 재미있는 속담과 난센스 퍼즐! 흥미로운 역사와 수수께끼 퍼즐! 세상 쉬운 국어, 사회, 과학, 상식 퍼즐! 쉽다, 쉬워! 엄~청~ 쉽다! 좋아, 모두 OK~! 낱말 퍼즐? 어려우면 하기 싫어요. 막힘없이 술술 풀려야 신 나게 할 수 있지요. 『OK 낱말 퍼즐』은 가로세로 길잡이 글이 쉬워서 지루하지 않게 퍼즐을 풀 수 있어요. 더욱이 국어, 사회, 과학, 수학, 속담, 수수께끼 등 다양한 분야의 낱말을 퍼즐로 풀 수 있어서 자연스럽게 학교 공부까지 도움을 받을 수 있답니다. 또 하나 더! 퍼즐만 푼다면 재미없겠지요? OX퀴즈, 난센스 퀴즈, 깔깔 유머 읽기, 미로 찾기, 성냥개비 퍼즐 등 다양한 내용의 쉬어가는 코너가 퍼즐을 푸는 재미를 더해 줍니다. 제1장부터 제4장까지 퍼즐들은 단계별로 구성되었으며, 퍼즐의 답안은 별도로 구성되어 답을 확인해 볼 수 있습니다.
별에서 온 셀레스트
소년한길 / 크리스티앙 졸리부아 글, 크리스티앙 아인리슈 그림, 류재화 옮김 / 2014.04.16
14,000원 ⟶ 12,600원(10% off)

소년한길그림책크리스티앙 졸리부아 글, 크리스티앙 아인리슈 그림, 류재화 옮김
우당탕탕! 꼬꼬닭 대소동 시리즈 2권. 하얀색 엄마 카르멜라와 빨간색 아빠 피티코크 사이에서 태어난 카르멜리토는 아빠 엄마를 반씩 닮은 분홍색 꼬꼬닭이다. 부모님을 닮아 남들과 똑같은 삶은 딱 질색인 카르멜리토는 해가 저물면 닭장으로 들어가는 대신 나무 꼭대기에 올라 밤하늘에 반짝이는 별들을 바라본다. 카르멜리토의 꿈은 언젠가 별을 만나러 가는 것이다. 그러던 어느 날 놀라운 일이 일어났다. 하늘에서 별똥별이 떨어진 것이다. 깜짝 놀라 다가가자 정말 별이 땅바닥에 누워 있는 것 아니겠는가? 축축한 데다 생선 냄새도 나는 게 어째 좀 이상했지만 카르멜리토는 두근거리는 가슴으로 별을 집어 들었다. 가마우지 페드로 아저씨는 카르멜리토의 별을 보자마자 바다에 사는 불가사리라고 큰 소리로 놀려댔다. 친구들의 비웃음에 풀 죽은 카르멜리토에게 꼬마 양 벨리노는 자신의 비밀 친구이자 천문학자인 갈릴레이를 소개해 주는데... 어느 날, 하늘에서 불을 뿜는 닭장이 떨어졌다! 하얀색 엄마 카르멜라와 빨간색 아빠 피티코크 사이에서 태어난 카르멜리토는 아빠 엄마를 반씩 닮은 분홍색 꼬꼬닭입니다. 부모님을 닮아 남들과 똑같은 삶은 딱 질색인 카르멜리토는 해가 저물면 닭장으로 들어가는 대신 나무 꼭대기에 올라 밤하늘에 반짝이는 별들을 바라봅니다. 카르멜리토의 꿈은 언젠가 별을 만나러 가는 것입니다. 그러던 어느 날 놀라운 일이 일어났습니다. 하늘에서 별똥별이 떨어진 것입니다. 깜짝 놀라 다가가자 정말 별이 땅바닥에 누워 있는 것 아니겠어요? 축축한 데다 생선 냄새도 나는 게 어째 좀 이상했지만 카르멜리토는 두근거리는 가슴으로 별을 집어 들었습니다. 가마우지 페드로 아저씨는 카르멜리토의 별을 보자마자 바다에 사는 불가사리라고 큰 소리로 놀려댔습니다. 친구들의 비웃음에 풀 죽은 카르멜리토에게 꼬마 양 벨리노는 자신의 비밀 친구이자 천문학자인 갈릴레이를 소개해 줍니다. 밤새 별을 관찰하다 잠든 카리멜리토 앞에 갑자기 커다란 소리와 함께 하늘에서 용처럼 불을 내뿜는 닭장이 뚝 떨어지더니 초록색 닭들이 쏟아져 나왔습니다. 이빨까지 나 있는 초록색 꼬꼬닭 무리는 갈릴레이의 집 안을 뛰어다니며 물건을 뒤지고 온통 난장판으로 만들기 시작했습니다. 도대체 이 수상한 닭들의 정체는 무엇일까요? 흥미진진한 모험을 통해 키우는 상상력 어린이들에게 우주는 동경의 대상입니다. 어려운 별 이름, 별자리 들을 외우고, 장래 희망이 우주비행사인 아이들도 많습니다. 꿈 많은 꼬꼬닭 카르멜리토 또한 별을 무척 좋아해서 언젠가 밤하늘의 별을 만져 보는 것이 일생일대의 소원입니다. 그러나 페드로 아저씨와 주변 친구들은 물론이고 천문학자 갈릴레이조차 카르멜리토의 꿈을 비웃습니다. 우주선과 초록색 닭들의 등장은 친구들의 비웃음을 깨뜨리며 상상도 못했던 방향으로 이야기를 끌어갑니다. 호기심을 이기지 못하고 이상한 닭장 안에 들어갔다가 다른 별에서 온 꼬꼬닭 셀레스트를 만나게 된 것입니다. 셀레스트는 카르멜리토와 벨리노에게 우주선을 구경시켜 주며 우주에는 무수히 많은 별이 존재한다는 사실을 알려 줍니다. 독자들은 카르멜리토와 셀레스트와 함께 우주나 외계인처럼 미지의 세계에 대한 상상력을 키우고, 잘 알지 못하는 것을 마주쳤을 때의 용기에 대해서도 배우게 됩니다. 또 카르멜리토의 꿈이 이루어지는 모습을 보면서 자신이 품고 있는 꿈의 가치를 깨닫고 언젠가는 반드시 그 꿈이 실현될 거라는 희망 역시 가질 수 있습니다. 책을 읽고 난 후 부쩍 자란 상상력과 용기는, 지금 살고 있는 곳을 벗어나 보다 넓은 세계로 어린이들을 이끌어 줄 것입니다. 여러 번 읽을수록 재미있어지는 책 이 책의 가장 큰 재미는 생동감 넘치는 캐릭터들과 치밀한 연출에 있습니다. 또 페이지를 넘길 때마다 튀어나오는 패러디들도 책 읽기에 즐거움을 더합니다. 이번 이야기에는 갈릴레이가 괴짜 천문학자로 등장하며 독자들에게 웃음을 선사합니다. 또 다른 별에서 온 닭들의 수집품들 속에서 엑스칼리버나 그리스-로마 시대의 조각상, 매머드 같은 전 세계 신화와 전설, 역사적 유물은 물론 <스타 워즈>나 <E.T.>, <시민 케인> 같은 영화의 캐릭터와 소품들을 발견할 수 있습니다. 어린이들은 곳곳에 숨어 있는 재미를 직접 찾아보면서 독서의 즐거움을 깨우치, 폭넓은 분야의 지식 또한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습니다. 이 책에 등장하는 꼬꼬닭 친구들 카르멜라 카르멜리토와 카르멘의 엄마. 온몸이 새하얗습니다. 용감하고 모험심이 넘치며, 가족들을 무척 사랑합니다. 피티코크 카르멜리토와 카르멘의 아빠. 온몸이 빨갛습니다. 아메리카 대륙이 고향이지만 카르멜라를 따라옵니다. 매일 아침 태양을 깨우는 것이 아빠의 일이랍니다. 카르멜리토 하얀 엄마와 빨간 아빠를 반씩 닮아 분홍색인 꼬마 닭. 별을 무척 좋아하고 모험심이 강합니다. 가끔 어리숙할 때도 있지만 동생을 무척 잘 챙깁니다. 카르멘 카르멜리토의 여동생. 가마우지 페드로 아저씨가 몰래 품어 줘서 태어났습니다. 영리하고 대범하며 친구나 가족을 위해 앞장섭니다. 벨리노 착하고 신중한 꼬마 양. 카르멜리토와는 둘도 없는 친구 사이입니다. 카르멜리토, 카르멘 남매와 태양을 찾으러 나섭니다. 피티코크 카르멜리토의 아빠. 온몸이 빨갛습니다. 아메리카 대륙이 고향이지만 카르멜라에게 반한 나머지 카르멜라를 따라옵니다. 셀레스트 우주의 다른 별에서 온 꼬꼬닭. 혼자 우주선에 남아 있다가 카르멜리토와 벨리노를 만나 친구가 됩니다. 온몸이 초록색이고 이빨이 있습니다. 페드로 아저씨 닭장 근처에 사는 가마우지. 아는 것이 무척 많지만 허풍이 심합니다. 엄마 카르멜라와 친구 사이로, 카르멜리토네 가족과는 무척 친하게 지냅니다.
쿤쿤의 숲 속 이야기
베틀북 / 모리야마 미야코 글, 쓰치다 요시하루 그림 / 2002.02.15
7,000원 ⟶ 6,300원(10% off)

베틀북외국창작모리야마 미야코 글, 쓰치다 요시하루 그림
세상과 부딪치며 안으로 여물어 가는 속 깊은 아기곰 이야기. 아기곰 쿤쿤이 엄마와 함께 숲 속으로 이사하면서 시작되는 는 모두 세 개의 꼭지로 구성되어 있다. 이사를 와서 옆집 아기 고양이 남매와 친구가 되고, 엄마와 함께 근처 숲으로 소풍을 가고, 토끼 할아버지네 집에 가서 엄마를 위한 꽃을 꺾어 온다. 오래 전부터 갖고 싶었던 노란 양동이를 발견한 아기 여우의 예쁜 이야기 를 쓰고 그린 모리야마 미야코와 쓰치다 요시하루의 책답게 아기곰 쿤쿤, 옷을 수선하는 엄마, 옆집 아기고양이들, 토끼 할아버지 등 등장인물을 바라보는 시선이 정감있고 따스하다. 쿤쿤이 아기 고양이 다다, 도도, 키키를 처음 만나는 장면은 킥킥 웃음이 나올만큼 귀엽다. 창을 사이에 두고 쿤쿤과 아기 고양이들은 커튼을 열었다 닫았다 하면서 낯선 또래에 대한 호기심과 경계를 드러낸다. 그러다 갑자기 웃고 마는 아기 고양이들. 쿤쿤이 단추를 잘못 채웠던 것. 글과 그림, 어느 한쪽도 넘치거나 모자람 없이 아기곰 쿤쿤을 둘러싼 일상을 있는 그대로 꼼꼼하게 보여주고 있다. 그런만큼 동화 속 세상은 눈에 보이고 손에 잡힐 듯한 아이들의 평범한 일상을 느끼게 한다. 특히, 차분하고 포근하게 감싸주는 듯한 맑은 수채화 그림이 이야기를 더욱 온화하게 한다.
불타는 옛 성
사계절 / 차이까오 글, 차이까오.아오쯔 그림, 전수정 옮김 / 2014.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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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계절그림책차이까오 글, 차이까오.아오쯔 그림, 전수정 옮김
한중일 공동기획 '평화그림책' 시리즈 8권. 중일전쟁 중이던 1938년, 중국 후난 성 창사에 큰 불이 나 춘추시대 이후 3천년 역사가 켜켜이 쌓인 도시의 대부분이 불타 버리고 3만 이상의 인명이 희생되었다. 이 그림책은 그 비극이 이 도시의 모습을 어떻게 바꾸어 놓았는지를, 대화재에서 살아남은 아이의 시선을 통해 보여 주고 있다. 길고 긴 세월이 흐른 뒤, 그 엄청난 참사에서 살아남은 아이는 이제 어른이 되어, 비극의 시종을 그 자신이 화자인 한 편의 유장한 서사시로 이 그림책 속에 펼쳐놓고 있다. 작가는 7년간의 작업 과정에서 치밀한 고증을 통해 되살린, 참사 이전의 소박하고도 아기자기한 옛 성의 평화와, 전쟁으로 그 평화가 부서져 가는 모습을, 전통적인 두루마리 책의 이미지 전개 방식과 사실적 화풍으로 재현해 보여줌으로써 그 과제를 풀었다. 그런데 그 표현은 시종일관 잿빛, 즉 회색의 음영으로 이루어지고 있다. 담아 전하는 이야기가 암울한 현대사의 비극적 사건인 까닭도 까닭이거니와, 작가에게 회색은 모든 색의 근본을 이루는, 존재의 색이요 기운의 색인 까닭이다. 단 한 획의 선도 쓰지 않고 순전한 빛과 어둠, 그리고 그 경계의 윤곽으로만 표현한 인물과 배경, 하늘과 땅과 강, 불길과 연기들은, 평화로운 일상과 전쟁의 참상 그 사이의 다양한 감정을 느끼게 한다. 그리고 그 감정의 의미를 차분히 생각하게 한다.목차가 없는 도서입니다.한중일 공동기획 평화그림책은 어린이들이 전쟁 없는 평화로운 세상에서 서로 돕고 사랑하며 살게 되기를 바라는 마음을 담아 한중일 세 나라의 작가들과 출판사들이 함께 만드는 그림책 시리즈입니다. 한중일 세 나라는 가까운 이웃 나라들이지만 서로 동등하고 평화롭게 지내 오지 못한 것이 사실입니다. 특히 근대에는 힘을 앞세운 제국주의 세력의 욕심 때문에 강자가 약자를 지배하고 괴롭히는 불행한 시기를 보냈습니다. 다시는 그런 일이 없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세 나라 사람들이, 나아가 온 세계 사람들이 평화로이 살게 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이 그림책 시리즈를 만들어 가고 있습니다. 지난날을 정직하게 기록하고, 오늘의 아픔을 서로 나누며, 평화로운 내일로 함께 나아갈 것을 목표로 서로 의논하고 격려하면서 한 권 한 권 정성껏 만들고 있습니다. 2005년 10월, 다시마 세이조, 다바타 세이이치 등 일본 원로 그림책 작가 4명의 발의로 시작, 2007년 난징에서의 기획회의를 기점으로 본격 진행되어 7년이 지난 지금 6번째 그림책을 펴내게 되었습니다. 불타 버린 천년 옛 성에 바치는 비극의 서사시 중일전쟁 중이던 1938년, 중국 후난 성 창사에 큰 불이 났습니다. ‘창사 대화재’(‘장사대화長沙大火’ 또는 ‘문석대화文夕大火’라고도 합니다)라 불리는 이 사건으로, 춘추시대 이후 3천년 역사가 켜켜이 쌓인 이 도시의 대부분이 불타 버리고 3만 이상의 인명이 희생되었습니다. 화재의 정확한 원인은 아직도 밝혀지지 않았지만, 이 사건이 전쟁 때문에 일어난 비극이라는 것만은 분명한 사실입니다. 이 그림책은 그 비극이 이 도시의 모습을 어떻게 바꾸어 놓았는지를, 대화재에서 살아남은 아이의 시선을 통해 보여 주고 있습니다. 아이에게 이 도시는 오래된 성벽 위로 맑은 하늘 높이 연을 날리던 유년 시절이었고, 옛이야기 도란대던 골목들이었으며, 재미난 내력담이 가득한 유서 깊은 거리였습니다. 배와 사람이 끊임없이 오가며 흥청거리는 부둣가였고, 날마다 등하굣길에 지나다니던 화강암 깔린 거리였으며, 각양각색의 가게들과 사람들을 마주쳤던 한 권의 이야기책이었습니다. 그러나 전쟁의 암울한 기운이 몰려오면서 이 도시는 항전구국을 외치는 격문과 벽보의 거리가 되었고, 전선에 나간 아빠를 하염없이 기다리는 애태움의 골목이 되었으며, 피난민과 부상병이 몰려들고 시도 때도 없이 폭탄이 떨어지는 아수라장이 되고 말았습니다. 그리고 급기야는 한밤중 거리로 쏟아져 나온 사람들의 울부짖고 고함치고 저주하는 소리와, 집들이 불에 타는 요란한 소리가 뒤섞인 채 구름 같은 연기로 피어오르는 불바다가 되고 말았습니다. 그리하여 사라지고 말았습니다. 거리가, 학교가, 집이, 옛 성 전체가……. 그리고 길고 긴 세월이 흐른 뒤, 그 엄청난 참사에서 살아남은 아이는 이제 어른이 되어, 비극의 시종을 그 자신이 화자인 한 편의 유장한 서사시로 이 그림책 속에 펼쳐놓고 있습니다. 잿빛으로 되살린 옛 성의 기억들 대화재 8년 뒤인 1946년 창사에서 태어난 작가에게, 복구되지 못한, 아니 복구될 수 없는 옛 성의 모습은 평생토록 인간과 세계, 전쟁과 평화에 대한 질문과 사유를 재촉하는 커다란 화두였습니다. 또한 교사 출신 그림책 작가로서 어린이들에게 그 내력과 의미를 해명해야 할 하나의 과제이기도 했습니다. 그러던 가운데, 2007년에 시작된 한중일 공동기획 평화그림책 프로젝트는 작가에게 그 과제를 실행할 계기가 되었습니다. 작가는 7년간의 작업 과정에서 치밀한 고증을 통해 되살린, 참사 이전의 소박하고도 아기자기한 옛 성의 평화와, 전쟁으로 그 평화가 부서져 가는 모습을, 전통적인 두루마리 책의 이미지 전개 방식과 사실적 화풍으로 재현해 보여줌으로써 그 과제를 풀었습니다. 그런데 그 표현은 시종일관 잿빛, 즉 회색의 음영으로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담아 전하는 이야기가 암울한 현대사의 비극적 사건인 까닭도 까닭이거니와, 작가에게 회색은 모든 색의 근본을 이루는, 존재의 색이요 기운의 색인 까닭입니다. 단 한 획의 선도 쓰지 않고 순전한 빛과 어둠, 그리고 그 경계의 윤곽으로만 표현한 인물과 배경, 하늘과 땅과 강, 불길과 연기 들은, 평화로운 일상과 전쟁의 참상 그 사이의 다양한 감정을 느끼게 합니다. 그리고 그 감정의 의미를 차분히 생각하게 합니다. 폐허 뒤에 남은 것 불길이 닷새 밤낮을 타오른 뒤, 천년 옛 성은 폐허로 남고 말았습니다. 높은 누각이 우뚝하던 오래된 성벽도, 옛이야기 도란대던 골목길도, 흥청거리던 부둣가도, 각색의 가게들과 사람들이 북적대던 거리도, 학교도, 집도 사라져 버렸습니다. 시커멓게 그을린 뼈대만 앙상한 집 앞에서 엄마는 그저 망연할 뿐입니다. 그 엄마와 똑같은 처지의 이웃들, 불타 죽은 사람들, 그 앞에서 울고 있는 사람들……. 모든 일상이 한순간에 멎어 버린 비극은 고스란히 인간의 몫일 뿐, 무심한 강물은 멈출 줄 모르고 세차게 흘러갑니다. 마지막 장면, 화자인 아이가 어린 동생의 어깨에 손을 얹고 황량한 폐허를 바라보고 있습니다. 아이는 무슨 생각을 하고 있는 걸까요? 오늘날 후난 성의 수도인 창사는 현대 중국의 고도성장을 상징하는, 마천루 즐비한 대도시가 되었습니다. 3천년 역사와 수많은 사람들을 삼켜버린 비극일랑은 잊힌 듯만 싶습니다. 그 도시의 아이들에게 작가는, 폐허 앞에 서 있는 아이의 생각에 대해 상상해 보기를 간절히 권하고 있는 듯합니다. 그 권유가 우리나라 아이들의 마음에도, 일본 아이들의 마음에도, 온 세계 아이들의 마음에도 가 닿기를 바랍니다.
그래머 쌤 2
다락원 / 전종삼.제평호.최기영 지음 / 2008.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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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락원학습참고서전종삼.제평호.최기영 지음
학교 내신 영어시험의 서술형 문제들에 효과적으로 대비할 수 있게 한다. 간결한 문법 정리와 많은 응용 문제들을 반복 학습하도록 구성했으며, 실제 학교 현장에서 출제된 서술형 문제들이 응용 문제의 90% 이상을 차지한다. 연습 문제는 교과서 분석을 통해 출제되어 내신 향상에 도움을 주고 스피킹, 라이팅 실력 향상도 시켜준다. 1권은 초급 수준, 2권은 한 단계 심화된 영문법을 다룬다.1권 머리말 이 책의 구성과 특징 Chapter 1. 동사와 문장의 종류 Unit 1 1 ? 2 ? 3형식 문장 Unit 2 4 ? 5형식 문장 Chapter 2. 시제 Unit 1 단순시제 Unit 2 현재완료시제 Chapter 3. 조동사 Unit 1 should, used to, had better Unit 2 must, have to Chapter 4. 수동태 Unit 1 3형식 문장의 수동태 Unit 2 4형식, by 이외의 전치사를 쓰는 수동태 Chapter 5. 부정사 Unit 1 명사와 형용사로 쓰이는 to부정사 Unit 2 부사로 쓰이는 to부정사 Unit 3 의미상의 주어와 주요 용법 Chapter 6. 동명사 Unit 1 명사로 쓰이는 동명사 Unit 2 의미상의 주어와 동명사 구문 Chapter 7. 분사 Unit 1 현재분사, 과거분사 Unit 2 분사구문 Chapter 8. 명사, 관사 Unit 1 명사 Unit 2 관사 Chapter 9. 대명사 Unit 1 인칭대명사, 재귀대명사 Unit 2 지시대명사, 부정대명사 Chapter 10. 형용사, 부사 Unit 1 형용사 Unit 2 부사 Chapter 11. 비교급, 최상급 Unit 1 비교급과 최상급 Unit 2 비교급과 최상급 주요 구문 Chapter 12. 접속사, 전치사 Unit 1 접속사 Unit 2 전치사 Chapter 13. 관계사 Unit 1 관계대명사 Unit 2 관계대명사 생략, 관계부사 Chapter 14. 가정법 Unit 1 조건문과 가정법과거 Unit 2 I wish 가정법, as if 가정법 Chapter 15. 일치와 화법 Unit 1 일치와 간접의문문 Unit 2 화법 2권 머리말 이 책의 구성과 특징 Chapter 1. 동사와 문장의 종류 Unit 1 1.2.3형식 문장 Unit 2 4.5형식 문장 Chapter 2. 시제 Unit 1 단순시제 Unit 2 현재완료시제 Chapter 3. 조동사 Unit 1 should, used to, had better Unit 2 must, have to Chapter 4. 수동태 Unit 1 3형식 문장의 수동태 Unit 2 4형식, by 이외의 전치사를 쓰는 수동태 Chapter 5. 부정사 Unit 1 명사와 형용사로 쓰이는 to부정사 Unit 2 부사로 쓰이는 to부정사 Unit 3 의미상의 주어와 주요 용법 Chapter 6. 동명사 Unit 1 명사로 쓰이는 동명사 Unit 2 의미상의 주어와 동명사 구문 Chapter 7. 분사 Unit 1 현재분사, 과거분사 Unit 2 분사구문 Chapter 8. 명사, 관사 Unit 1 명사 Unit 2 관사 Chapter 9. 대명사 Unit 1 인칭대명사, 재귀대명사 Unit 2 지시대명사, 부정대명사 Chapter 10. 형용사, 부사 Unit 1 형용사 Unit 2 부사 Chapter 11. 비교급, 최상급 Unit 1 비교급과 최상급 Unit 2 비교급과 최상급 주요 구문 Chapter 12. 접속사, 전치사 Unit 1 접속사 Unit 2 전치사 Chapter 13. 관계사 Unit 1 관계대명사 Unit 2 관계대명사 생략, 관계부사 Chapter 14. 가정법 Unit 1 조건문과 가정법과거 Unit 2 I wish 가정법, as if 가정법 Chapter 15. 일치와 화법 Unit 1 일치와 간접의문문 Unit 2 화법 3권 머리말 이 책의 구성과 특징 Chapter 1. 문장의 5형식 Unit 1 1? 2? 3형식 Unit 2 4? 5형식 Chapter 2. 시제 Unit 1 단순시제와 진행시제 Unit 2 완료시제 Chapter 3. 조동사 Unit 1 조동사의 일반용법 Unit 2 조동사의 특수용법 Chapter 4. 수동태 Unit 1 3형식 ? 4형식 문장의 수동태 Unit 2 5형식 문장, 의문문, 명령문의 수동태 Unit 3 동사구와 that절의 수동태 Chapter 5. 부정사 Unit 1 명사, 형용사, 부사로 쓰이는 to부정사 Unit 2 가주어, 가목적어, 의미상의 주어, 지각동사, 사역동사 Unit 3 too ~to, enough to, 부정사의 시제 Chapter 6. 동명사 Unit 1 동명사와 부정사 Unit 2 의미상의 주어, 동명사의 시제와 주요 구문 Chapter 7. 분사 Unit 1 분사의 형태와 쓰임 Unit 2 분사구문 Chapter 8. 명사, 관사, 대명사 Unit 1 명사, 관사 Unit 2 대명사 Chapter 9. 형용사, 부사, 비교급, 최상급 Unit 1 형용사와 부사 Unit 2 원급, 비교급, 최상급 만들기와 원급 구문 Unit 3 비교급과 최상급 주요 구문 Chapter 10. 접속사 Unit 1 등위접속사, 상관접속사 Unit 2 종속접속사 Chapter 11. 관계사 Unit 1 관계대명사 1 Unit 2 관계대명사 2 Unit 3 관계부사 Chapter 12. 가정법 Unit 1 가정법 과거와 가정법 과거완료 Unit 2 I wish 가정법, as if 가정법 Chapter 13. 일치와 화법 Unit 1 일치 Unit 2 화법 Chapter 14. 특수 구문 Unit 1 강조 구문, 부정 구문 Unit 2 도치 구문내신.서술형 시험 대비 중학 영문법 점점 중요성이 높아져가는 학교 내신 영어시험의 서술형 문제들에 효과적으로 대비할 수 있는 영문법 책. 간결한 문법 정리와 많은 응용 문제들을 반복 학습하도록 구성되어 있으며, 실제 학교 현장에서 출제된 서술형 문제들이 응용 문제의 90% 이상을 차지한다. 모든 연습 문제는 교과서 분석을 통해 출제되어 내신 향상에 큰 도움을 줄 것이며 더 나아가 학생들의 스피킹, 라이팅 실력 향상까지 기대할 수 있다. 시리즈 중 제2권으로, 초급 수준의 1권보다 한 단계 심화된 영문법을 다루고 있다. 이 책의 특징 1) 오랜 현장 경험을 지닌 세 명의 문법 강사들이 핵심 문법을 전수! 오랜 지도 경험으로 학생들의 영어 실력과 개선점, 어려워하는 부분들을 완벽하게 파악하고 있는 세 명의 영어쌤들이 중학생들에게 꼭 필요한 핵심만을 뽑아 설명한다. 2) 다양한 서술형 및 영작 연습 문제들을 반복 학습하며 내신에 완벽 대비! 요즘 학교 시험의 대세는 서술형 문제! 최근 2~3년 동안 50 곳 이상의 중학교에서 출제된 서술형 문제들을 패턴화 하여 90%가 넘는 문제들을 서술형 및 영작 문제로 채웠다. 다양한 서술형 문제들로 훈련하면서 문법도 잡고, 내신도 키우는 효과 만점 영문법 학습서. 3) 모든 영어 학습자의 궁극적인 목표인 스피킹, 라이팅 실력 향상으로 이어지는 영문법! 이제 문법만 완벽하게 아는 것으로는 부족하다. Practice for Speaking과 Drills for Writing 코너를 통해 지금까지 배운 문법을 스피킹, 라이팅과 연계하여 활용할 수 있게 하였다. 별책으로 제공되는 워크북에서는 필수 문장들을 영작해보며 자연스럽게 핵심 영문법을 익힐 수 있다.
국회의원 살인사건
나무처럼(알펍) / 모리스 글레이츠먼 (지은이), 권혁정 (옮긴이) / 2020.03.03
12,000원 ⟶ 10,800원(10% off)

나무처럼(알펍)명작,문학모리스 글레이츠먼 (지은이), 권혁정 (옮긴이)
2년마다 수상하는 호주 2018~2019년 작가상을 받은 모리스 글레이츠먼의 미스터리 스릴러. <국회의원 살인사건>은 전개가 빠르고 흥미롭게 이끌어 간다. 독특하고 유머러스한 캐릭터를 만들어 내는 것이 특징인 모리스 글레이츠먼 답게 등장인물의 캐릭터가 하나하나 살아서 숨 쉰다. 재미나고 흥미로운 이야기를 사회 문제와 연결하는 탁월한 능력을 지닌 글레이츠먼은 국회의원이 누리는 혜택을 바라보는 대중의 시선을 잘 조명해 독자들의 공감을 이끌어냈다. 똘끼와 엉뚱함, 정의로움을 겸비한 주인공 루도는 스카우트 정신을 앞세워 억울하게 범인으로 몰린 홈리스 소년을 구하러 나선다. 그리고 그 과정에서 루도와 독자들은 함께 성장한다.1. 비행기는 처음이라서 2. 언덕 위 국회의사당 3. 잘못된 미소 4. 환영받지 못하는 직업 5. 살찐고양이를 위한 혜택 6. 고양이밥 깡통 7. 홈리스는 투표권이 없어 8. 용기 있는 도전 9. 보호소가 갑갑한 아이 10. 신비한 숲 11. 응급처치 12. 경찰 조사 13. 희생자의 딸 14. 누가 쏘았을까 15. 국회의원 살인사건 16. 보이지 않는 공포 17. 위협 18. 밤의 외출 19. 잔혹한 도태 20. 수상한 세 남자 21. 위험한 증거 22. 용의자들 23. 새벽 손님 24. 새끼 고양이를 안은 소년 25. PM 26. 살인 무기 27. 가짜 총알 28. 유리 조각 29. 돌멩이 30. 배신 31. 옷장 속 남자 32. 아찔한 순간 33. 감정적인 취임식 감사의 글★ 2년마다 수상하는 호주 2018~2019년 작가상을 받은 모리스 글레이츠먼의 미스터리 스릴러! 아빠가 국회의원에 당선해서 수도 캔버라로 간 주인공 루도. 캔버라행 비행기에서부터 당황과 놀람의 연속이다. 호화로운 코먼웰스 차, 화려한 저택, 우아한 도우미, 눈에 거슬리는 보좌관까지. 국회의원이 누리는 혜택은 어마어마하다. 스카우트 정신으로 단단히 무장한 루도, 어느 날 우연히 통제할 수 없는 살인사건에 휘말리게 되는데……. 『국회의원 살인사건』은 전개가 빠르고 흥미롭게 이끌어 간다. 독특하고 유머러스한 캐릭터를 만들어 내는 것이 특징인 모리스 글레이츠먼 답게 등장인물의 캐릭터가 하나하나 살아서 숨 쉰다. 재미나고 흥미로운 이야기를 사회 문제와 연결하는 탁월한 능력을 지닌 글레이츠먼은 국회의원이 누리는 혜택을 바라보는 대중의 시선을 잘 조명해 독자들의 공감을 이끌어냈다. 똘끼와 엉뚱함, 정의로움을 겸비한 주인공 루도는 스카우트 정신을 앞세워 억울하게 범인으로 몰린 홈리스 소년을 구하러 나선다. 그리고 그 과정에서 루도와 독자들은 함께 성장한다. 기생충아! 진짜 직업을 구해! 국회의원을 기생충이라 부르며 폭력을 행사하는 사람들을 본 열한 살 루도는 충격에 빠진다. 아빠가 국회의원에 당선해서 기대가 부풀어 있던 터였기에 더욱 그랬다. 존경받아야 할 국회의원이 기생충 취급을 받자, 루도는 이 폭력의 근원을 찾기로 다짐한다. 살찐고양이(fat cat, 배부른 자본가)가 누리는 혜택 국회의원의 연봉 2억 정도는 별것이 아니다. 그 정도는 인정할 수 있다. 하지만 연봉 외에 누리는 혜택은 문제다. 항공 비즈니스 좌석 무제한 이용, 럭셔리 호텔 이용, 생활비 보조, 사무실 인테리어 비용 등등 나열할 수 없을 만큼 혜택이 많다. 스카우트 정신으로 단단히 무장한 루도는 고민에 빠진다. 이런 혜택 때문에 살찐고양이로 오해받는 아빠를 비롯한 국회의원을 구하고 싶기 때문이다. 그래서 그는 이 혜택을 홈리스에게 나누어 주어 국회의원 이미지를 개선하고 홈리스도 도울 기발한 프로젝트를 은밀히 추진한다. 통제할 수 없는 사건에 휘말리다 은밀한 프로젝트를 실천하는 과정에서 루도는 친구인 헨리와 엄청난 사건에 휘말린다. 홈리스인 줄 알았던 살해 피해자는 어마어마한 거물이고, 여기엔 음모가 있다. 그리고 범인으로 홈리스 이민자 소년이 지목된다. 루도는 홈리스 소년을 구할 수 있을까? 과연 음모를 밝힐 수 있을까?“진짜 직업을 구해, 이 기생충아. 너희 살찐고양이(fat cat, 배부른 자본가) 놈들은 다 똑같아. 우리 세금으로 진탕 마셔대며 놀러 다니는 주제에.” 남자가 고함쳤다. 국회의원 연봉 20만 달러는 그렇게 많은 돈은 아니다. 처음 구글 검색을 했을 때는 무척 많은 금액이라고 생각했다. 하지만 잠시 생각해 보니, 아빠가 가게에서 열심히 일하며 사람들을 도울 때도 그 정도는 벌었다. 나를 충격에 빠트린 것은 바로 국회의원의 혜택이다. 이렇게 많다니. 항공 비즈니스 좌석 무제한 이용. 생활비와 우편요금, 컴퓨터. 사무실 인테리어 비용, 럭셔리 호텔 숙박, 산더미 같은 서류 프린트 비용. 아르바이트 비용, 헬리콥터 임대료, 자동차, 보좌관, 휴대폰. 갑자기 내가 지금 사용하는 전화도 혜택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이것 외에도 많았다. 아주 많았다. 경제 신문에 나온 기사에는 아빠와 같은 국회의원이 얻는 혜택이 200만 달러도 넘는다고 했다. 그것도 1년에. “분명히 총소리가 들렸을 거야. 근처에 있었잖아.” “아니요. 듣지 못했어요.” “잘 생각해 봐. 총소리라고 해서 크게 탕! 탕! 하고 들리지 않을 수도 있어. 툭 하고 끊어지거나 갈라지거나 어떤 날카로운 소리로 들리기도 해.” “그런 소리는 전혀 못 들었어요.”
드래곤빌리지 2 퍼펙트도감
하이브로(highbrow) / 하이브로 편집부 엮음 / 2015.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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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브로(highbrow)만화,애니메이션하이브로 편집부 엮음
기존에 나왔던 <드래곤빌리지2 완전도감> 출간 이후 게임에서 새로 추가된 드래곤들과 몬스터들, 그리고 새롭게 선보인 그림자 속성, 신성 속성, 혼돈 속성에 이어 밤 배경까지 [드래곤빌리지2]의 모든 것을 총망라했다. 그리고 NPC들의 이야기와 아이템 & 스킬 정보까지 한눈에 확인할 수 있다.1. 등장인물 소개 2. 드래곤 미션 도감 빛의 창조신 아모르의 수호 드래곤들 / 고대신룡을 따르는 세 마리의 드래곤 / 빛을 추앙하던 고대의 드래곤들 / 4대 속성의 시작을 의미하는 드래곤들 / 다중인격을 지닌 특수한 드래곤들 / 환상의 드래곤으로 잘 알려진 드래곤들 / 여성으로만 이루어진 드래곤들 / 동방의 신화 속에서 존경받는 드래곤들 / 누구보다 하늘을 빠르게 나는 드래곤들 / 잠을 불러오는 드래곤들 / 마녀의 힘을 이어받은 드래곤들 / 데르사를 수호했던 드래곤들 / 멋진 수영 실력을 지닌 드래곤들 / 숱한 전투에서 살아남은 강한 드래곤들 / 생김새는 다르지만 우리는 형제 / 무, 무언가 많다? 자세히 찾아보자 / 숲을 지키는 대표적인 드래곤들 / 운명의 신 다이즈의 수호 드래곤 / 정말 정말 보기 힘든 희귀한 드래곤들 / 기묘한 성격으로 소문이 자자한 드래곤들 / 환경으로 인해 특징이 변한 드래곤들 / 다중인격을 지닌 특수한 드래곤들 / 초보 드래곤 테이머에게 적극 추천! / 아픈 과거를 지닌 불쌍한 드래곤들 / 테이머의 돈자루를 위협하는 적? / 무지막지한 속도! 나를 따라올 자 없다! / 생긴 건 이래도 일단은 드래곤! / 지루한 건 못 참아! 모두 혼내 줄 거야! / 고귀한 혈통! 첫 번째 자손의 가족 / 꿈에서 나올까 두려운 무시무시한 드래곤 / 세상 그 누구보다 친한 단짝 친구! / 너무 단단해! 쉽게 다가가기 정말 어려워! / 자칭 지식이 풍부한 엘리트 집단 / 하나의 단점과 여러 장점이 있는 드래곤 / 멋진 전통을 지키는 바람직한 지킴이 / 그 어떤 침입자도 용서치 않는 보호자! / 폭력은 사절! 사랑과 평화를 위하여! / 한눈을 팔면 몽땅! 타 버릴지도 모른다! / 비밀리에 우정을 나눈 드래곤들 / 무엇이든 들어줄 것 같은 마음 깊은 친구 3. 드래곤 도감 빛 속성 드래곤 / 어둠 속성 드래곤 / 불 속성 드래곤 / 바람 속성 드래곤 / 땅 속성 드래곤 / 물 속성 드래곤 / 혼돈 속성 드래곤 / 신성 속성 드래곤 / 그림자 속성 드래곤 4. 몬스터 도감 희망의 숲 몬스터 / 난파선 몬스터 / 불의 산 몬스터 / 바람의 신전 몬스터 / 하늘의 신전 몬스터 / 해골요새 몬스터 / 수목신의 묘지 몬스터 / 혼돈의 틈새 몬스터 / 수중동굴 몬스터 / 몽환의 수정터 몬스터 / 오색호수 몬스터 / 원혼의 폭포 몬스터 / 도적의 이글루 몬스터 / 칼바람의 산맥 몬스터 / 빛의 탑 몬스터 / 기계무덤 몬스터 / 광물 산맥 몬스터 / 거신의 입구 몬스터 / 화룡의 둥지 몬스터 / 정령의 숲 몬스터 / 나무 계곡 몬스터 / 고대 유적 몬스터 / 세계수 몬스터 / 레이드 5. 아이템 & 스킬 도감 6. 찾아보기더욱 새롭고 완벽해진 내용으로 돌아왔다! 드래곤 테이머라면 꼭 갖춰야 할 필수품, <드래곤빌리지2 퍼펙트도감> 출시! 기존에 나왔던 <드래곤빌리지2 완전도감> 출간 이후 게임에서 새로 추가된 드래곤들과 몬스터들, 그리고 새롭게 선보인 그림자 속성, 신성 속성, 혼돈 속성에 이어 밤 배경까지…… 드래곤빌리지2의 모든 것을 총망라! 그리고 NPC들의 이야기와 아이템 & 스킬 정보까지 한눈에! 더욱 알차게 업데이트 된 210마리의 드래곤 정보를 확인해 보아요!
왜왜왜? 똑똑해지는 경제 교실
크레용하우스 / 앙겔라 바인홀트 (지은이), 이상희 (옮긴이) / 2021.02.25
18,000원 ⟶ 16,200원(10% off)

크레용하우스사회,문화앙겔라 바인홀트 (지은이), 이상희 (옮긴이)
독일의 유서 깊은 출판사인 라벤스부르거를 대표하는 우수과학도서이다. 어린이들이 꼭 알아야 할 과학 상식과 일상에서 생기는 과학적 호기심들, 그리고 깊이 있는 과학 이론을 쉽고 재미있게 다루고 있다. 실생활에 도움이 되는 과학 정보와 지식들이 아이들의 과학적 탐구심을 유발할 수 있도록 꾸몄다. 또 플랩북으로 구성돼 다양한 놀이 요소를 갖추고 있어 아이들 스스로 흥미를 가지고 접근할 수 있다. 을 통해 돈이 왜 필요한지, 경제가 무엇인지, 어떻게 돈을 쓰고 모아야 하는지 알 수 있다.어른들은 왜 일을 할까요? 우리는 왜 물건을 사서 쓸까요? 왜 물건을 살 때 돈을 낼까요? 돈은 언제부터 있었을까요? 돈은 어떻게 만들어질까요? 왜 유럽에서는 유로를 사용할까요? 은행에서는 어떤 일을 할까요? 보이지 않는 돈도 있을까요? 누구에게 돈을 받을까요? 우리는 어디에 돈을 쓸까요? 기업은 무슨 일을 할까요? 우리가 입는 청바지는 어디에서 올까요? 청바지를 팔면 누가 돈을 벌까요? 우리가 사는 물건은 꼭 필요한 걸까요? 돈보다 더 소중한 건 무엇일까요?왜왜왜 과학책 시리즈는 독일의 유서 깊은 출판사인 라벤스부르거를 대표하는 우수과학도서입니다. 어린이들이 꼭 알아야 할 과학 상식과 일상에서 생기는 과학적 호기심들, 그리고 깊이 있는 과학 이론을 쉽고 재미있게 다루고 있습니다. 실생활에 도움이 되는 과학 정보와 지식들이 아이들의 과학적 탐구심을 유발할 수 있도록 꾸몄습니다. 또 플랩북으로 구성돼 다양한 놀이 요소를 갖추고 있어 아이들 스스로 흥미를 가지고 접근할 수 있습니다. 『똑똑해지는 경제 교실』을 통해 돈이 왜 필요한지, 경제가 무엇인지, 어떻게 돈을 쓰고 모아야 하는지 알 수 있습니다. 『똑똑해지는 경제 교실』에서는 시장이나 마트에 가서 물건을 사 본 적이 있나요? 여러분이 입고 있는 옷이나 그림 그릴 때 쓰는 색연필, 가지고 노는 장난감 등은 모두 엄마 아빠나 여러분이 돈을 주고 산 것들이에요. 동전, 지폐, 카드 등 계산할 때는 금액에 따라 다양한 수단을 사용하지요. 그렇다면 돈(화폐)이란 무엇일까요? 은행과 기업에서는 무슨 일을 하고 돈은 어떻게 움직일까요? 어린이들이 꼭 알아야 할 돈과 경제, 금융의 개념을 쉽게 알려 주고 과소비, 돈보다 중요한 가치에 대해서 생각해 볼 수 있도록 구성했습니다. 왜 물건을 사서 쓰는지부터 차근차근 설명해 기초부터 탄탄히 지식을 쌓을 수 있습니다. 이 책을 통해 어린이 독자들이 우리가 사는 세상을 더 호기심 있게 바라보고 탐구하며 똑똑하고 소신 있게 자라면 좋겠습니다.
노얄 아파트 택배 도난 사건
마주별 / 이레 (지은이), 김준영 (그림) / 2021.04.15
12,000원 ⟶ 10,800원(10% off)

마주별명작,문학이레 (지은이), 김준영 (그림)
마주별 중학년 동화 7권. 아파트 안에서 일어나는 갑질 문제를 다룬 동화이다. 아파트 경비 노동자인 할아버지를 위해 갑질하는 어른들에게 지혜롭고 당당하게 맞서는 주인공 제왕이의 활약이 커다란 감동과 울림을 전한다. 누군가에게는 삶터이지만 누군가에게는 일터인 아파트에서 인권을 존중하고 배려하며 더불어 살아가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를 깊이 생각해 본다. 제왕이는 노얄 아파트에서 경비로 일하는 할아버지와 둘이 산다. 그런데 어느 날, 할아버지가 근무하는 경비실에서 택배 물건 하나가 사라진다. 같은 반 유지태의 게임기로, 자그마치 백만 원짜리였다. 지태와 부녀회장인 지태 엄마는 할아버지에게 물어내라며 닦달을 한다. 경비 인원 감축 문제까지 맞닥뜨린 할아버지는 주민 반대로 에어컨을 켜지 못해 찜통인 경비실에서 하루하루 힘든 나날을 보낸다. 제왕이는 점점 기력을 잃어 가는 할아버지를 위해 직접 범인을 찾아 나선다. 제왕이는 범인을 찾을 수 있을까? 할아버지는 이대로 일자리를 잃고 마는 걸까?나의 추진력 구석진 모퉁이 삼총사 깨진 참외 백만 원짜리 택배 갑질 아파트 혼자가 아니다갑질하는 어른들에게 날리는 정의의 한 방! 마주별 중학년 동화 일곱 번째 책 《노얄 아파트 택배 도난 사건》은 아파트 안에서 일어나는 갑질 문제를 다룬 동화입니다. 아파트 경비 노동자인 할아버지를 위해 갑질하는 어른들에게 지혜롭고 당당하게 맞서는 주인공 제왕이의 활약이 커다란 감동과 울림을 전합니다. 누군가에게는 삶터이지만 누군가에게는 일터인 아파트에서 인권을 존중하고 배려하며 더불어 살아가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를 깊이 생각해 봅니다. 제왕이는 노얄 아파트에서 경비로 일하는 할아버지와 둘이 삽니다. 그런데 어느 날, 할아버지가 근무하는 경비실에서 택배 물건 하나가 사라집니다. 같은 반 유지태의 게임기로, 자그마치 백만 원짜리였지요. 지태와 부녀회장인 지태 엄마는 할아버지에게 물어내라며 닦달을 하고, 경비 인원 감축 문제까지 맞닥뜨린 할아버지는 주민 반대로 에어컨을 켜지 못해 찜통인 경비실에서 하루하루 힘든 나날을 보냅니다. 제왕이는 점점 기력을 잃어 가는 할아버지를 위해 직접 범인을 찾아 나서요. 제왕이는 범인을 찾을 수 있을까요? 할아버지는 이대로 일자리를 잃고 마는 걸까요? 아파트 입주민이 경비 노동자에게 갑질을 하여 사회적 공분을 불러일으킨 사건이 반복적으로 일어나고 있습니다. 한국비정규노동센터의 실태 조사(2019년)에 따르면, 전국 아파트 경비 노동자 24.4%가 입주민으로부터 비인격적 대우를 받은 적이 ‘있다’고 응답했습니다. 5명 중 1명은 갑질을 경험한 셈이지요. 그 심각성을 인식하여 나라에서도 올해 1월 ‘경비원 등 아파트 노동자에 대한 갑질을 금지하는 내용을 담은 공동주택 관리법 시행령 개정안’을 공포하여 시행 중입니다. 그러나 법은 최소한의 보호막일 뿐, 더욱 중요한 것은 개개인의 성숙한 인격과 시민의식, 인권을 존중하는 사회 풍토가 아닐까요. 이레 작가는 어린이들이 이 같은 사회 문제에 관심을 갖고 올바른 가치관을 형성해 나가길 바라는 마음에서 책을 썼습니다. 어린이들도 우리 사회의 일원이자, 미래의 주역으로서 자신이 속한 공동체와 이웃에 관심을 기울여야 한다고 생각했지요. 그리고 책 속 주인공 제왕이, 리나, 은호 삼총사처럼 어른답지 않은 어른들에게 따끔한 쓴소리를 할 줄 아는 당당하고 정의로운 어린이들이 되길 바랐습니다. 《노얄 아파트 택배 도난 사건》에는 경비 노동자에 대한 어처구니없는 갑질 사례들이 나옵니다. 유통 기한이 지난 음식을 아무렇지 않게 주고, 막말과 무례한 행동을 서슴지 않고, 사적인 일을 시키고, 관리비가 부담된다며 경비실에 에어컨 가동을 금지하지요. 이 사례들은 허구가 아니라, 모두 실제 있었던 일들입니다. 그래서 더욱 씁쓸하고 분노가 치밀어요. 특히 에어컨 가동 사례의 경우 입에 담기도 민망한 황당한 사건이 발생하여 세간의 비난과 질타를 받기도 했습니다. 지난 2017년, 서울의 한 아파트에 ‘매달 관리비가 죽을 때까지 올라가고, 공기가 오염되며 수명이 단축된다. 지구가 뜨거워지면 짜증이 나서 주민 화합이 되지 않는다.’는 얼토당토않은 이유로 경비실의 에어컨 가동을 금지해야 한다는 벽보가 붙은 것이었어요. 그런데 더욱 놀라운 것은 이듬해 서울시 조사 결과에서도 입주민들의 인식이 크게 다르지 않았다는 것입니다. 경비실에 냉·난방기를 설치하지 않은 이유로 ‘주민 및 동 대표 반대’가 무려 51%에 이르렀지요. 올해 들어 각 지자체들이 경비실 에어컨 설치 사업에 나서기로 했지만, 여기에도 주민 동의를 거쳐야 한다는 숙제는 여전히 남아 있습니다. 《노얄 아파트 택배 도난 사건》에도 이와 비슷한 이야기가 등장합니다. 경비실 에어컨 가동 반대 찬반 투표를 위해 모인 주민 회의 자리에 에어컨이 빵빵하게 나오는 걸 보고 리나가 말해요. “자기들은 에어컨 안 켜고 잠시도 못 있으면서.” 아이들도 너무나 당연하게 아는 사실을 어른들은 왜 모를까요? 엄청난 복지 혜택을 원하는 것도 아니고, 법에도 명시된 최소한의 근무환경에서 일하고 싶다는 것이 왜 문제가 되는 걸까요? 진짜 문제는, 누군가의 노동력을 쥐어짜서 나의 경제 부담을 줄이겠다는 생각, 나와 우리 가족만 행복하면 다른 사람의 희생은 상관없다는 이기적인 생각이 아닌지 진지하게 생각해 볼 때입니다. 《노얄 아파트 택배 도난 사건》은 ‘그래도 우리에게 희망은 있다’고 이야기합니다. 세상에는 선한 사람들이 훨씬 많기 때문이지요. 제왕이, 리나, 은호 같은 순수하고 정의로운 어린이들과 참외 할머니, 301호 백수 형, 리나 엄마 등 진실하고 올곧은 어른들이 힘을 합쳐 노얄 아파트의 공고한 갑질 벽을 무너뜨렸듯이, 세상 곳곳의 선한 사람들이 우리 사회를 올바른 방향으로 이끌어 가고 있습니다. 2018년 경비실 에어컨 가동 금지 대자보에 한 입주민이 붙인 반박 대자보만 봐도 아직 우리 사회는 살 만하다는 것을 느낄 수 있지요. “말 같지도 않은 이유들로 인간임을 포기하지 마십시오. 이기적인 글을 읽고 자라날 우리 동네 아이들에게 참 미안한 생각이 듭니다.” 제왕이도 경비실 에어컨 가동에 찬성하는 대자보와 응원 댓글을 보고 생각합니다. ‘나는, 할아버지는 혼자가 아니었다.’고. 혼자서는 힘든 일도 함께하면 이루어지는 기적을 우리는 여러 번 보았습니다. 제왕이에게도 그런 기적이 일어날 수 있을까요? 어쩌면 그 열쇠는 우리 모두가 쥐고 있는지도 모릅니다. 도난당한 택배 물건의 행방을 흥미진진하게 추리해 가며 가족과 이웃, 인권과 노동이라는 굵직한 주제를 자연스럽게 녹여 낸 《노얄 아파트 택배 도난 사건》. 아이들과 같이 읽으면서 이야기 속 삼총사처럼 너무 늦지도 빠르지도 않게, 함께 걷는 법에 대해 생각해 보시길 바랍니다. 흐릿한 아지랑이가 꼭 할아버지와 나처럼 느껴졌다. 우리는 아지랑이처럼 사람들 눈에 잘 보이지 않는 희미한 사람들인 걸까. 건널목 앞 가게 주인이 호스를 들고 나와 바닥에 물을 뿌렸다. 힘없이 아른거리던 아지랑이는 그마저도 순식간에 사라져 버렸다. _본문 중에서 마주별 중학년 동화 초등 3~4학년 어린이들을 위한 동화 시리즈입니다. 당당한 나, 행복한 우리로 살아가는 데 필요한 유익하고 흥미로운 이야기를 전합니다.
지식교과서 지구
녹색지팡이 / 녹색지팡이 편집부 엮음, 이충호 옮김 / 2006.04.05
10,000원 ⟶ 9,000원(10% off)

녹색지팡이자연,과학녹색지팡이 편집부 엮음, 이충호 옮김
인체, 동물, 지구, 과학과 기술, 세계의 역사, 오늘의 세계, 예술과 스포츠 등 13인의 전문가들이 집필한 각 주제별 풍부한 지식과 살아 있는 접근, 1,700컷의 생생한 3차원 삽화와 650장의 현장감 넘치는 사진, 70개의 도표 등으로 읽고 보는 즐거움을 살린 백과사전 형태의 열린 지식 교과서다. 전 7권으로 구성되었으며 초등학생에게 꼭 필요한 기초 지식은 물론 다양한 문화적 정보를 담았다. 어린이가 좋아하는 퀴즈를 통해 각종 지식과 정보들을 흥미롭게 이해하고 기억할 수 있게 했다. 신문과 잡지 형식을 빌린 시사 정보, 어린이의 질문과 대답, 관련 직업들, 숨은 이야기, 관련 영화와 책들, 가 볼 만한 박물관과 전시관 등 다양한 읽을거리를 통해 다양한 지식 경험을 가능하도록 꾸몄다. 어린이들을 매혹시키는 250여 개의 주제들(공룡, 고대 이집트, 인간의 몸, 자동차, 축구 등)을 각 주제마다 7~13페이지에 이르는 상세한 내용으로 담았다. 3권 편에는 우리가 살아가는 터전인 지구에 관한 다양한 기초 지식이 담겼다. 식물의 여러 종류와 그들이 가진 끈질긴 생명력, 사람에게 도움을 주는 식물들, 과일과 채소 등 우리에게 먹을 것과 입을 것을 제공하는 각종 식물들에 대한 자료를 만날 수 있다. 끊임없이 움직이는 지각과 산맥의 탄생, 화산과 동굴, 분화구와 마그마, 지진 등 우리가 모르는 지하 세계에서 일어나는 여러 가지 일들에 대해서도 담았다. 물의 순환, 인간과 물의 관계, 바다의 신비, 날씨와 세계의 기후, 지구의 경관, 위험에 처한 지구 환경 등 지구 위에서 발생하는 과학적 사실들을 살펴보며, 그밖에 지구의 대기와 행성, 우주 공간, 미확인 비행 물체 등에 대한 천문학적 자료도 수록했다.식물 대가족 버섯 끈질긴 생명력 식물들아, 고마워! 과일과 채소 우리의 지구 신비한 지하 세계 끊임없이 움직이는 지각 산맥의 탄생 화산 불을 뿜는 분화구 지진이 일어날 때 지진을 예측한다고? 특집: 지구의 물 물의 순환 물과 인간 바다의 신비 날씨가 어떻게 변할까? 태풍의 눈 속에서는 세계의 기후 지구의 경관 인간이 자연을 바꾸면 사막의 원초적 풍경 대기를 사랑해야 하는 5가지 이유 위험에 처한 지구 지구를 살려 주세요! 특집: 천문학 지구에서 달까지 행성들의 원무 우주 우주 공간의 정복 미확인 비행 물체 퀴즈 찾아보기
운동장의 등뼈
창비 / 우미옥 지음, 박진아 그림 / 2017.10.20
12,000원 ⟶ 10,800원(10% off)

창비명작,문학우미옥 지음, 박진아 그림
창비아동문고 289권. 창비어린이 신인문학상, 비룡소문학상 수상 작가 우미옥의 놀랍고 기묘하고 특별한 이야기. 어느 날 갑자기 학교 운동장이 거인의 모습으로 나타나고, 밤마다 집 안 물건들이 동물로 바뀌고, 기르던 개가 사람으로 변신하는 등 기발한 사건을 통해 평범한 일상을 신비한 모습으로 재탄생시킨 일곱 편의 동화를 담았다. 묵직한 주제 의식을 이전에 없던 새로운 방식으로 이야기하는 작가의 역량이 믿음직스럽다. 작품을 읽고 나면 주변의 낯익은 풍경을 새로운 시선으로 바라보게 될 것이다. “말하고자 하는 바를 뚜렷한 이미지로 응집시켜 오랫동안 기억에 남는 강한 여운을 남겼다.”라는 평가를 받은 데뷔작 「운동장의 등뼈」를 포함해, 신기한 일이 벌어지면서 평범한 일상이 낯선 시공간으로 재탄생하는 동화 일곱 편을 담았다. 표제작 「운동장의 등뼈」에서는 보물을 찾는다면서 장난삼아 흙을 파헤치던 어린이들 앞에 운동장이 거인의 모습으로 나타나서 말을 걸어온다. 「룰루보다 더 좋은 것」에서는 평범해 보이던 개가 아무도 몰래 사람으로 변신하고, 「수고했어, 코끼리!」에서는 가정용품들이 한밤중에 동물로 변해서 부엌을 엉망진창으로 만들어 놓는가 하면, 「오늘의 행운」에서는 바위에서 뛰어오른 개구리가 구름이 떠 있는 하늘까지 날아오른다. 우미옥 작가는 학교, 집 등 일상적인 공간과 개, 가정용품 등 주변에서 흔히 볼 수 있는 대상을 기발한 상상력을 발휘해 전혀 낯선 모습으로 변신시킨다. 얼핏 보기에는 황당하고 허무맹랑해 보이지만 작가가 차근차근 독자를 이해시키면서 이야기를 전개하는 만큼, 를 읽고 나면 주변의 사물, 인물, 공간을 전과 다른 새로운 시선으로 바라보게 될 것이다.운동장의 등뼈 동식이 사육 키트 오늘의 행운 룰루보다 더 좋은 것 수고했어, 코끼리! 주먹왕 ‘솔직 캠프’ 마지막 밤에 일어난 일 작가의 말평범한 일상이 환상적인 공간으로 뒤바뀐다! 창비어린이 신인문학상, 비룡소문학상 수상 작가의 놀랍고 기묘하고 특별한 이야기 주목받는 동화작가 우미옥의 동화집 『운동장의 등뼈』가 출간되었다. 어느 날 갑자기 학교 운동장이 거인의 모습으로 나타나고, 밤마다 집 안 물건들이 동물로 바뀌고, 기르던 개가 사람으로 변신하는 등 기발한 사건을 통해 평범한 일상을 신비한 모습으로 재탄생시킨 일곱 편의 동화를 담았다. 묵직한 주제 의식을 이전에 없던 새로운 방식으로 이야기하는 작가의 역량이 믿음직스럽다. 작품을 읽고 나면 주변의 낯익은 풍경을 새로운 시선으로 바라보게 될 것이다. 일상의 공간을 기발한 상상력으로 새롭게 하다 2011년 단편동화 「운동장의 등뼈」로 『창비어린이』 신인문학상을 받으며 등단한 후 비룡소문학상을 수상하는 등 주목할 만한 작품 활동을 펼쳐 온 동화작가 우미옥의 동화집이 출간되었다. “말하고자 하는 바를 뚜렷한 이미지로 응집시켜 오랫동안 기억에 남는 강한 여운을 남겼다.”라는 평가를 받은 데뷔작 「운동장의 등뼈」를 포함해, 신기한 일이 벌어지면서 평범한 일상이 낯선 시공간으로 재탄생하는 동화 일곱 편을 담았다. 표제작 「운동장의 등뼈」에서는 보물을 찾는다면서 장난삼아 흙을 파헤치던 어린이들 앞에 운동장이 거인의 모습으로 나타나서 말을 걸어온다. 「룰루보다 더 좋은 것」에서는 평범해 보이던 개가 아무도 몰래 사람으로 변신하고, 「수고했어, 코끼리!」에서는 가정용품들이 한밤중에 동물로 변해서 부엌을 엉망진창으로 만들어 놓는가 하면, 「오늘의 행운」에서는 바위에서 뛰어오른 개구리가 구름이 떠 있는 하늘까지 날아오른다. 우미옥 작가는 학교, 집 등 일상적인 공간과 개, 가정용품 등 주변에서 흔히 볼 수 있는 대상을 기발한 상상력을 발휘해 전혀 낯선 모습으로 변신시킨다. 얼핏 보기에는 황당하고 허무맹랑해 보이지만 작가가 차근차근 독자를 이해시키면서 이야기를 전개하는 만큼, 『운동장의 등뼈』를 읽고 나면 주변의 사물, 인물, 공간을 전과 다른 새로운 시선으로 바라보게 될 것이다. 오늘의 현실을 돌아보게 하는 상상력 우미옥 작가의 상상력은 단지 낯설고 새로운 것을 보여 주기 위해서만 발휘되지는 않는다. 작가는 우리가 아무렇지 않게 여기고 그냥 지나치기 쉬운 것들 속에서 현실의 문제를 발견해 이를 눈앞에 펼쳐 보인다. 운동장이 거인의 모습으로 나타나 어린이들에게 반갑게 말을 건네는 「운동장의 등뼈」는 운동장에서 뛰어노는 대신 이 학원 저 학원으로 쫓겨 다니기 바쁜 어린이들의 일상을 우회적으로 비판한다. 개가 사람의 모습으로 변신하는 「룰루보다 더 좋은 것」은 개나 고양이 등 반려동물을 유기하는 세태를 풍자하는 작품이다. 무조건 비밀을 털어놓아야 하는 캠프에 참가한 동물들의 이야기를 담은 「‘솔직 캠프’ 마지막 밤에 일어난 일」에서는 다른 사람들과 어울려 사는 듯하지만 실제로는 인간관계 때문에 괴로워하는 사람들의 모습을 엿볼 수 있다. 작가는 기이한 사건들을 통해 현실의 문제를 분명하게 드러내면서 어린 독자들이 차분하게 그 문제에 대해 생각해 볼 기회를 제공한다. 직접적이지 않으면서도 효과적으로 오늘날의 문제를 담아낸 『운동장의 등뼈』를 읽다 보면, 우리가 사는 세상에 대해 더 많은 관심을 갖게 될 것이다. ‘생명 존중’에 대한 새로운 접근 『운동장의 등뼈』에 담긴 일곱 편의 동화를 한데 묶을 수 있는 주제 의식은 생명에 대한 존중이다. ‘생명 존중’은 오랫동안 아동문학의 주요한 주제였으며 많은 동화가 이 주제를 담아내 왔지만, 우미옥 작가는 새로운 방식으로 독자에게 다가간다. 작가는 우리 주변에서 흔히 볼 수 있는 생명체가 아닌, 낯선 대상을 주인공으로 초대한다. 「동식이 사육 키트」에서 주인공 어린이들이 키우는 것은 유전자 조작 애완동물이며, 「수고했어, 코끼리!」에서는 냉장고나 밥솥 등 가정집 부엌에 놓인 물건들이 주인공이다. 작가는 ‘생명 존중’의 당위성을 강조하기보다는 사회 변화에 따라 복잡한 양상으로 달라진 생명 존중 문제를 동화에 녹여 내어 독자 스스로 그 문제에 대해 생각하고 자신만의 대답을 마련할 수 있도록 이끈다. 묵직한 주제 의식을 담고 있으면서도 이전에 없던 새롭고 효과적인 방식으로 이야기해 내는 우미옥 작가의 역량이 믿음직스럽다.
읽는 순간 웃음이 팡! 속담의 신
한빛에듀 / 네모펜스튜디오 (그림), 한빛학습연구회 (구성) / 2021.04.30
11,000원 ⟶ 9,900원(10% off)

한빛에듀수학동화네모펜스튜디오 (그림), 한빛학습연구회 (구성)
초등 필수 속담을 퀴즈로 알아맞히며 어휘력을 함께 키울 수 있는 놀이 책이다. 속담을 말이나 행동, 가족, 친구 등 친숙한 주제별로 구성하여, 부모님, 친구와 함께 퀴즈로 속담을 맞히다 보면 어휘력이 풍부해진다. 퀴즈를 맞힌 후, 뜻풀이를 읽으며 비유가 가득한 그림을 보다 보면 속담의 뜻도 저절로 이해하게 된다.이렇게 구성되어 있어요 1. 말에 대한 속담 2. 마음가짐에 대한 속담 3. 생활 속 모습에 대한 속담 4. 가족 친구 이웃에 대한 속담 5. 행동에 대한 속담 6. 도전! 속담의 신재치 있는 속담 퀴즈로 어휘력이 쑥쑥! 바로 내가 속담의 신! 은 초등 필수 속담을 퀴즈로 알아맞히며 어휘력을 함께 키울 수 있는 놀이 책입니다. 속담을 말이나 행동, 가족, 친구 등 친숙한 주제별로 구성하여, 부모님, 친구와 함께 퀴즈로 속담을 맞히다 보면 어휘력이 풍부해져요. 퀴즈를 맞힌 후, 뜻풀이를 읽으며 비유가 가득한 그림을 보다 보면 속담의 뜻도 저절로 이해하게 돼요. 처음 속담을 접하는 친구도 도전해 보세요. 숨은 그림과 글자 수 힌트를 보면서 골똘히 생각하다 보면 스스로 알아맞힐 수 있답니다. 삶의 지혜를 배우고, 생각하는 힘을 키워요! 속담은 옛날부터 전해 내려오는 교훈이 담긴 짧은 글을 말해요. 속담에는 웃음과 비유가 가득해요. 그래서 속담을 알면 생각하는 힘이 붙고, 나아가 비슷한 상황에 처했을 때 재치 있게 활용할 수도 있어요. 그림 퀴즈와 초성 퀴즈로 풀고, 숨은그림찾기로 더 놀아요 초등 필수 속담을 아이들 눈높이에서 퀴즈로 재미있게 시작해 보아요! 엉뚱한 대답과 전혀 생각지 못한 대답이 나와 웃음이 터질 수 있어요. 추가로 제시된 글자 수 힌트와 숨은 그림을 보며 아이가 정답을 스스로 찾을 수 있게 유도해 주세요. 속담 퀴즈 놀이를 하고 나서는 추가로 숨은그림찾기를 더 할 수 있어 책에서 눈을 떼지 못할 거예요. 손에 쏙 들어오는 놀이 책으로 어디든 부담 없이 휴대할 수 있어요. 퀴즈를 한번 접하면 누구에게든 질문을 하고 싶어질 거예요. 그래서 언제든 어디든 가볍게 들고 다니면서 속담 퀴즈 놀이를 할 수 있도록 작은 책으로 제작했어요. 아이가 심심할 틈이 없이 질문하고 놀이할 수 있는 작은 기쁨을 선사해 줄 것입니다. 속담 신동 캐릭터와 함께 해서 더욱 재미있게 웃음이 팡! 에는 신이와 동이 가족이 등장해요. 웃음이 가득한 가족들의 에피소드가 담긴 아기자기한 그림을 보면서 속담의 뜻을 되새겨 보아요.
코스모스 공원의 아이들
천개의바람 / 사시다 가즈 글, 아베 교코 그림, 김소연 옮김 / 2016.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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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개의바람그림책사시다 가즈 글, 아베 교코 그림, 김소연 옮김
바람그림책 시리즈 50권. 감당하기 힘든 비극 동일본 대지진을 겪으며 상처 입은 아이들을 위로하기 위해 진심으로 애쓰는 어른들의 실제 이야기이다. "아이들을 실컷 놀게 해 주고 싶어." 쓰나미로 폐허가 된 마을, 공터마다 이재민을 위한 임시 주택이 세워져 놀 곳이 사라진 아이들을 보며 이런 생각이 든 사토루 할아버지와 사에코 할머니는 자신의 밭을 공원으로 꾸며 아이들에게 내어 준다. '코스모스 공원'은 아픈 기억을 잊고 마음껏 뛰어 놀며 상처를 치유하기를 바라는, 아이들의 향한 노부부의 마음이 담긴 공간인 것이다. 공원 앞에 마주 선 공장 벽에 그려진 벽화도 마찬가지이다. 쓰나미에서 도망칠 때 학교와 집이 떠내려가는 것을 본 아이 '사키'는 시커멓고 커다란 공장 벽 앞에서 쓰나미가 떠올라 무서움에 떤다. 그 여리고 상처 입은 마음이 안쓰럽고 안타까운 어른들은 사키와 같은 수많은 아이들을 위해서 '어떻게든 해야 한다'는 생각으로 어두운 공장 벽을 밝고 환하게 만드는 희망의 벽화 그리기에 동참한다. 이 이야기는 인간의 힘으로는 어쩔 수 없는 재앙 앞에서, 때론 어른들의 못나고 나쁜 세계가 저지른 잘못 때문에 그 피해를 고스란히 입은 아이들 앞에서 우리는 어떻게 해야 하는가 많은 것을 생각하게 한다. '지켜주지 못해 미안하다'는 말로는 한참은 부족한 그 아픔과 상처 앞에서, 한 발 더 나아가야 한다고, 어떻게든 무엇이든 아이들을 위한 방법을 찾아 움직이는 게 우리 어른들이 해야 할 일이라고 묵직한 메시지를 전한다.오늘 아침, 사키는 비명을 지르며 잠에서 깼습니다. 거대한 쓰나미가 덮쳤던 그날 이후, 가끔 무서운 꿈을 꾸거든요. 엄마가 사키의 등을 토닥토닥 두드리며 말했습니다. "오늘은 날씨가 좋으니까 코스모스 공원에 가 볼까? 뭔가 즐거운 일이 시작될 모양이야." 아이들은 살아남았지만, 쓰나미 이전과 같을 수는 없었습니다. 뛰어 놀던 놀이터와 공터에는 임시 대피소가 세워졌습니다. 뛰어 놀 장소와 웃음을 잃어버린 아이들이 안타까웠던 노부부는 자신들의 밭에 '코스모스 공원'을 만들었습니다. 이 책은 아이들의 웃음을 찾기 위해 함께 노력한 사람들의 이야기입니다. ■ 살아남은 아이들, 그러나 쉽게 아물지 않는 상처 2011년 3월 동일본 대지진이 가져온 엄청난 피해와 말로 다 하기 어려운 비극은 지금까지 계속되고 있다. 도대체 언제 끝날 것인가라는 질문이 어쩌면 어리석고 무의미한 일일지도 모른다. 그러나 이 크나큰 고통과 비극 속에서도 살아남은 사람들의 복구와 극복을 위한 노력 또한 계속되고 있다. 2013년 출간된 <높은 곳으로 달려!>는 대지진이 발생했던 그날, 일본 가마이시의 어느 바닷가 마을 아이들의 이야기이다. 바닷가에서 고작 4~500미터 떨어진 곳에 있었던 초등학교와 중학교 아이들은 거대한 쓰나미에서 무사히 도망쳐 모두 살아남았다. <높은 곳으로 달려!>는 이 기적과도 같은 일이 어떻게 가능했는지, 더불어 대재앙 앞에서 포기하지 않고 끝까지 살아남은 아이들의 힘을 감동적으로 보여 준다. 끝까지 최선을 다해 달리고 달려 목숨을 구한 아이들. 그러나 살아남은 아이들의 삶이 이전과 같은 수는 없다. 그날의 비극은 아이들의 마음에도 그대로 스며들어 단단히 자리를 잡았다. 비에 젖은 커다란 회색 공장 벽을 보고 자신에게 '쿠궁, 몰려와 덮칠 것 같아' 두려움에 눈을 감아 버리고, 그날 밤 무시무시하게 커다란 소리가 쫓아오는 악몽을 꾸고 비명을 지르며 잠이 깨는 아이. 대지진과 쓰나미의 공포는 아이들의 기억 속에 고스란히 남아 쉬이 아물지 않는 상처가 되었다. ■ "아이들의 웃는 얼굴을 보고 싶다." 어른들의 간절한 바람을 담은 희망의 벽화 이 책 <코스모스 공원의 아이들>은 그렇게 감당하기 힘든 비극을 겪으며 상처 입은 아이들을 위로하기 위해 진심으로 애쓰는 어른들의 실제 이야기이다. "아이들을 실컷 놀게 해 주고 싶어." "아이들의 웃는 얼굴을 보고 싶다." 쓰나미로 폐허가 된 마을, 공터마다 이재민을 위한 임시 주택이 세워져 놀 곳이 사라진 아이들을 보며 이런 생각이 든 사토루 할아버지와 사에코 할머니는 자신의 밭을 공원으로 꾸며 아이들에게 내어 준다. '코스모스 공원'은 아픈 기억을 잊고 마음껏 뛰어 놀며 상처를 치유하기를 바라는, 아이들의 향한 노부부의 마음이 담긴 공간인 것이다. 공원 앞에 마주 선 공장 벽에 그려진 벽화도 마찬가지이다. 쓰나미에서 도망칠 때 학교와 집이 떠내려가는 것을 본 아이 '사키'는 시커멓고 커다란 공장 벽 앞에서 쓰나미가 떠올라 무서움에 떤다. 그 여리고 상처 입은 마음이 안쓰럽고 안타까운 어른들은 사키와 같은 수많은 아이들을 위해서 '어떻게든 해야 한다'는 생각으로 어두운 공장 벽을 밝고 환하게 만드는 희망의 벽화 그리기에 동참한다. 코스모스 꽃이 가득한 공원과 화려한 희망의 벽화는 아이들을 향한 어른들의 간절한 바람을 눈앞에 실현한 공간이다. 벽화에서처럼 아이들의 내일에 언제나 따뜻한 햇살이 비치기를, 겨우내 메말랐던 나무가 봄이 되면 어김없이 싹을 틔우듯 아이들의 아팠던 마음도 회복되기를, 하늘에서 춤추는 새들과 함께 아이들도 희망과 행복을 노래할 수 있기를, 1년이 넘는 시간 동안 500명이 넘는 어른들은 그렇게 간절히 기도하며 커다란 공장 벽에 쉼 없이 붓질을 계속했다. ■ 아이들을 향한 어른들의 진심을 보여야 할 때 이 이야기는 인간의 힘으로는 어쩔 수 없는 재앙 앞에서, 때론 어른들의 못나고 나쁜 세계가 저지른 잘못 때문에 그 피해를 고스란히 입은 아이들 앞에서 우리는 어떻게 해야 하는가 많은 것을 생각하게 한다. '지켜주지 못해 미안하다'는 말로는 한참은 부족한 그 아픔과 상처 앞에서, 한 발 더 나아가야 한다고, 어떻게든 무엇이든 아이들을 위한 방법을 찾아 움직이는 게 우리 어른들이 해야 할 일이라고 묵직한 메시지를 전한다. 이 책의 작가 사시다 가즈는 말한다. "코스모스 공원 같은 따뜻한 공원이 일본 여기저기에, 아니 전 세계에 많이 생겼으면 좋겠습니다. 지금이야말로 수많은 '사키들'을 향한 우리 어른들의 '진심'이 시험대 위에 서 있는 때라고 생각합니다." 공원에서 '폴짝폴짝 뛰기도 하고, 깔깔 웃기도 하는' 아이, 흔들리며 피어 오르는 촛불을 보고 '정말로 아름답다고 느끼며' 감동하는 아이, 친구를 향해 '힘껏 손을 흔들며' 기뻐하는 아이는 결국 아이들을 위해 간절히 기도하고 진심으로 노력하는 어른들이 함께 해 주어야 가능한 모습이라고, 이 책은 힘주어 말하고 있다. ■ '우리'가 '함께' 그려야 할 내일의 그림 1년 동안 많은 500명이 넘는 사람들을 이끌며 희망의 벽화를 작업하고, 그 이야기를 담은 이 책의 그림도 함께 그린 화가 아베 교코는 말한다. 벽화를 시작하기 전 피해 지역 사람들을 만나면서 강인한 마음으로 버텨 내며 미래를 포기하지 않은 그들을 위해 "그래, 내일의 그림을 그리자!"고 결심했다고. 아베 교코가 생각한 내일의 그림은 기쁨이 넘치는 그림이어야 했다. 그렇기에 가능한 한 더 많은 색깔, 더 밝은 색깔을 쓰고, 최대한 많은 사람이 함께 그릴 수 있도록 계획했다. 희망의 벽화에 와글와글 많은 이야기가 온갖 화려한 색깔로 담긴 이유다. 그리고 벽화의 마지막은 함께 살아남은 아이들이 나란히 손을 잡고 서 있는 그림으로 마무리되었다. 함께 모여 그림을 그리며 사람들은 마음의 상처를 조금씩 치유해 나갔다. 아이들은 웃는 얼굴과 기운찬 목소리를 다시 찾았다. 그들이 그린 내일의 그림은 미래 세대인 아이들에게 희망을 보여 주고, 다시 일어설 기운을 되찾는 기회가 된 것이다. 희망의 벽화는 결국 상처를 극복할 힘이 '우리' 안에 있음을, 그리고 우리가 '함께' 무언가를 해 나간다는 일이 얼마나 소중한지를 보여 주는 아름다운 증거가 되었다.
네버랜드 플랩북 : 공룡 속으로
시공주니어 / 헤더 알렉산더 (지은이), 안드레스 로사노 (그림), 우순교 (옮긴이) / 2018.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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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공주니어자연,과학헤더 알렉산더 (지은이), 안드레스 로사노 (그림), 우순교 (옮긴이)
아이들은 세상에 대해 궁금한 것이 참 많다. 그런 아이들에게 세상에 대한 궁금증을 명쾌하게 해결해 주고, 아이들이 스스로 지식을 알아 나가도록 구성한 시리즈가 출간되었다. 플랩북의 장점은 아이들이 직접 열어 보며 숨겨진 사실을 알아 간다는 점에 있다. 직접 열어서 궁금증을 해소하는 흥미로운 플랩북의 장치는 단순하게 책을 읽어 나가는 형태와 달리, 재미와 학습을 동시에 충족시켜 주며, 지적 호기심을 채우고 탐구력을 높여 준다. 시리즈는 책 전체가 질문과 답 형식으로 되어 있다. 부모와 함께 혹은 아이 스스로 플랩 겉에 나온 질문을 읽고 답을 유추해 본 뒤 그다음에 플랩을 열면 답을 알 수 있어서, 단순히 주어진 정보를 받아들이는 것이 아니라 스스로 한 번 더 생각해 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아이들은 세상에 대해 궁금한 것이 참 많다. 그런 아이들에게 세상에 대한 궁금증을 명쾌하게 해결해 주고, 아이들이 스스로 지식을 알아 나가도록 구성한 시리즈가 출간되었다. 플랩북의 장점은 아이들이 직접 열어 보며 숨겨진 사실을 알아 간다는 점에 있다. 직접 열어서 궁금증을 해소하는 흥미로운 플랩북의 장치는 단순하게 책을 읽어 나가는 형태와 달리, 재미와 학습을 동시에 충족시켜 주며, 지적 호기심을 채우고 탐구력을 높여 준다. 무엇보다 시리즈는 책 전체가 질문과 답 형식으로 되어 있다는 것이 특징이다. 부모와 함께 혹은 아이 스스로 플랩 겉에 나온 질문을 읽고 답을 유추해 본 뒤 그다음에 플랩을 열면 답을 알 수 있어서, 단순히 주어진 정보를 받아들이는 것이 아니라 스스로 한 번 더 생각해 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아이들이 궁금해하고 흥미를 갖는 주제인 ‘인체, 공룡, 정글’의 세 권이 먼저 소개되었으며, 앞으로도 더 다양한 주제의 책으로 아이들의 궁금증을 해결해 줄 예정이다. ▣ 시리즈의 특징 -플랩으로 배우는 쉽고 흥미로운 정보 시리즈의 가장 큰 장점은 당연히 플랩을 통해 전달하는 정보이다. 플랩을 통한 정보 제공은 아이들의 호기심을 자극하며, 수십 개의 플랩 속에 정확하고도 흥미로운 정보를 담고 있다. 책 속 플랩을 열어 보는 입체적 활동을 통해 아이들은 궁금했던 사실을 알 수 있으며, 바깥쪽의 질문을 플랩 속의 상황과 연결 지어 보면서 재미있게 정보를 익힐 수 있다. -100개의 질문과 답으로 알아 가는 지식 세계 ‘머리카락이 곧거나 곱슬거리게 나는 것은 무엇 때문일까?’, ‘오랑우탄은 어디에서 잘까?’, ‘공룡의 이름은 어떻게 붙일까?’와 같은 흥미로운 질문에 대해 플랩을 열면 답을 알 수 있는 구성으로 되어 있다. 플랩을 열기 전 제시된 질문에 대해 스스로 생각해 보고, 플랩을 연 후 답을 알아 나가는 지식 탐구 과정은 세상에 대한 정보를 차츰 알아 가는 아이들에게 효과적인 학습을 유도한다. 한 가지 주제에 대해 가벼운 지식부터 깊이 있는 지식까지 다양한 각도의 질문을 접하며, 스스로 질문에 대한 답을 찾고, 새롭게 지식을 찾아 나가는 과정을 통해 탐구력과 문제 해결력도 기를 수 있다. -친근하면서도 정보가 가득한 그림 전체적으로 따뜻한 색감의 친근한 그림은 아이들이 부담없이 정보에 접근할 수 있도록 한다. 그러면서도 심장, 뇌, 소화 기관 등 인체의 각 부분이나 정글 동물의 모습, 다양한 공룡의 모습과 생태 등을 간결하고 정확하게 표현하였다. -우리의 삶과 연결성을 가진 주제 시리즈에서 처음 선보이는 ‘인체, 정글, 공룡’의 주제는 ‘인체’를 제외하고는 우리의 삶과 직접적인 관련이 없다고 생각할 수 있다. 하지만 정글의 식물들에서 얻는 목재, 약초, 과일 등이 모두 우리 삶에 유용하게 쓰이고 있으며 의학에도 도움이 된다는 점을 통해 정글과 우리 삶의 관련성을 알 수 있고, 공룡 연구가 지금 우리가 사는 세계를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된다는 사실과 우리 몸을 건강하게 유지하기 위해 생활 속에서 아이들이 해야 할 일을 알려 줌으로써, 각 주제가 아이들의 일상, 사람들의 삶과 모두 관련되어 있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중생대에 지구에 살았다가 멸종해 버린 공룡의 생활과 특징에 대해 흥미로운 플랩을 통해 알아본다. 공룡이 있었다는 것은 화석을 통해서 알 수 있는데, 공룡 화석을 통해서 무엇을 더 알 수 있는지 살펴보고, 공룡의 공격 수단과 방어 수단, 공룡의 먹이(초식 공룡과 육식 공룡), 무시무시한 두 공룡 벨로키랍토르와 티라노사우루스, 공룡의 다섯 가지 감각과 이동, 공룡의 멸종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공룡의 독특하고 흥미로운 생태를 질문과 답을 통해 배울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