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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권으로 계산 끝 2
넥서스에듀 / 차길영 (지은이) / 2019.07.05
8,000

넥서스에듀학습참고서차길영 (지은이)
새 교육과정에 따른, 문제풀이 속도와 정확성을 향상시키는 초등 연산 프로그램이으로, 초등 1학년부터 6학년까지의 교과서 기본 학습과 수의 구조를 이해할 수 있다. 계산의 원리를 쉽게 알려주는 동영상 강의를 무료 제공하고, 하루 1~2장, 한 달에 한 권으로 규칙적인 자기주도학습을 완성할 수 있다.1 10 가르기와 모으기 2 10이 되는 덧셈과 10에서 빼는 뺄셈 3 세 수 더하기 4 받아올림이 있는 (몇) + (몇) 5 받아내림이 있는 (십몇) - (몇) 중간 점검 1~5 6 (두 자리 수) + (한 자리 수) 7 (두 자리 수) - (한 자리 수) 8 (두 자리 수) + (두 자리 수) ① 9 (두 자리 수) + (두 자리 수) ② 10 (두 자리 수) - (두 자리 수) 최종 점검 6~10 정답지문제풀이 속도와 정확성을 향상시키는 초등 연산 프로그램 한 권으로 계산 끝 2 ★ 새 교육과정에 따른 초등 기초 수학 + 연산 끝! ★ 계산의 원리를 쉽게 알려주는 동영상 강의 무료 제공 ★ 하루 1~2장, 한 달에 한 권으로 규칙적인 자기주도학습 완성 ★ 초등 1학년부터 6학년까지의 교과서 기본 학습 + 수의 구조 이해 ****** 1. 계산 원리 학습  무료 동영상 강의로 계산 원리의 개념을 쉽고 정확하게 이해할 수 있습니다.    (QR코드를 스마트폰으로 찍거나 www.nexusEDU.kr/math 접속)  초등수학의 새 교육과정에 맞춰 연산 주제의 원리를 이해하고 연산 방법을 이끌어냅니다.  계산 원리의 학습 포인트를 통해 연산의 기초 개념 정리를 한 번에 끝낼 수 있습니다.. 2. 계산력 학습 및 완성 자신의 진도 목표에 따라 하루에 적당한 분량을 정해 학습합니다. 문제를 풀 때 걸리는 시간을 정확히 측정하고 기록해 보세요. 계산력 향상 Up! Up! Up! 3. 실력 체크 교재의 중간과 마지막에 나오는 실력 체크 문제로, 앞서 배운 5개의 강의 내용을 복습하고 다시 한 번 실력을 탄탄하게 점검할 수 있습니다. >> ‘계산 끝’만의 차별화된 서비스 (www.nexusEDU.kr/math / QR 코드) 1. 모바일 진단평가 2. 무료 동영상 강의 3. 초시계 4. 마무리 평가 5. 추가 문제
불이 번쩍! 전깃불 들어오던 날
밝은미래 / 양영지 지음, 오정림 그림 / 2016.11.03
12,000원 ⟶ 10,800원(10% off)

밝은미래사회,문화양영지 지음, 오정림 그림
1970 생활문화 시리즈. 급변하던 1960, 70년대 대한민국 생활사를 아이의 눈으로 공감 있게 그려낸 어린이책 시리즈이다. ‘전기’를 소재로 하여 1970년대, 동네에 전봇대가 세워지고 이어서 전깃불이 들어오던 날의 놀람과 신기함, 감동을 주인공 장수의 시각으로 풀어내고 있다. 지금은 전기가 전자제품과 더불어 우리 생활에서 공기나 물만큼 가까이 쓰이고 있지만, 이 당시만 해도 사회 기반 시설이나 발전 시설이 충분하지 않아서 전기가 들어오지 않은 지역이 태반이었다. 장수네 마을 역시 전기가 들어오지 않아 등잔이나 촛불, 호야로 불을 밝혔다. 그러다가 전깃불이 처음 들어오던 날의 놀랍고 신기했던 경험이 담겨 있다. 이후로 전기가 생활화 되면서 모든 사회는 급격하게 변화해 왔다. 그리고 전기는 너무도 당연한 것이 되었다. 전깃불이 처음 들어오던 날의 이야기는 전기와 전기가 가져온 큰 변화에 대해 다시금 생각하게 하는 계기가 될 것이다.목차 없는 상품입니다.불이 번쩍! 전봇대가 세워지고, 전기불이 들어오던 날의 놀람과 신기함, 감동을 이야기하다. 당연하게 생각하는 ‘전기’를 새롭게 바라보게 한다! 『불이 번쩍! 전깃불 들어오던 날』은 1970년대 생활사를 통해 오늘날을 재조명해 보는 <1970 생활문화> 시리즈 두 번째 권입니다. <1970 생활문화>시리즈는 급변하던 1960, 70년대 대한민국 생활사를 아이의 눈으로 공감 있게 그려낸 어린이책 시리즈입니다. 이 책은 ‘전기’를 소재로 하여 1970년대, 동네에 전봇대가 세워지고 이어서 전깃불이 들어오던 날의 놀람과 신기함, 감동을 주인공 장수의 시각으로 풀어내고 있습니다. 지금은 전기가 전자제품과 더불어 우리 생활에서 공기나 물만큼 가까이 쓰이고 있지만, 이 당시만 해도 사회 기반 시설이나 발전 시설이 충분하지 않아서 전기가 들어오지 않은 지역이 태반이었습니다. 장수네 마을 역시 전기가 들어오지 않아 등잔이나 촛불, 호야로 불을 밝혔지요. 그러다가 전깃불이 처음 들어오던 날의 놀랍고 신기했던 경험이 담겨 있습니다. 이후로 전기가 생활화 되면서 모든 사회는 급격하게 변화해 왔습니다. 그리고 전기는 너무도 당연한 것이 되었습니다. 전깃불이 처음 들어오던 날의 이야기는 전기와 전기가 가져온 큰 변화에 대해 다시금 생각하게 하는 계기가 될 것입니다. ◆ 책의 특징 ◆ ● 우리 일상에 공기와 물처럼 쓰이고 있는 전기를 돌아보다! “며칠 동안 전기가 들어오지 않자 도시는 마비됐다. 관공서와 은행은 문을 닫았고, 전철과 버스도 운행을 멈추었다. 아파트 엘리베이터도 멈추었고, 집 안은 어질러진 채 너저분했다. 냉장고 안 음식은 흐물흐물 녹아 썩기 시작했다. 밥을 하거나 데워 먹기도 어려워 생라면을 부숴 먹었다. 컴퓨터는 먹통이고, 텔레비전도 안 나오니 세상이 어떻게 돌아가는지 알 길이 없다. 해가 지면 세상은 암흑천지로 변한다. 난방도 안 되는 방 안에서 이불을 뒤집어쓰고 촛불에 의지한 채 우리는 오들오들 배고픔과 추위, 공포에 떨어야 했다….” 전기가 들어오지 않으면 무슨 일이 벌어질까 상상해 본 것입니다. 실제로 전기가 들어오지 않는다면 우리 생활은 이것보다 훨씬 더 무섭고, 어둡고, 답답하고, 느리고, 불편할 것입니다. 집 안만 해도 냉장고, 세탁기, 에어컨, 텔레비전, 오디오, 컴퓨터, 정수기, 전기밥솥 등등 다양하고 많은 전자제품으로 채워져 있습니다. 모두 전기가 있어야 제 기능을 하는 것들입니다. 그런데 우리 모두가 이렇게 자유롭게 전기를 사용하며 생활하게 된 것은 불과 40여 년밖에 되지 않았습니다. 1970년대 초만 해도 이런 일은 상상할 수 없었지요. 그렇기에 이 책은 전기와 함께 생활하는 지금의 생활을 돌아보게 합니다. ● 시간과 공간을 뛰어넘어 이야기에 공감하다! 이 책은 ‘전기’를 소재로 하여 1970년대, 마을에 전봇대가 세워지고 이어서 전깃불이 들어오던 날의 놀람과 신기함, 감동을 주인공 장수의 시각으로 풀어내고 있습니다. 당시만 해도 사회 기반 시설이나 발전 시설이 충분하지 않아서 전기가 들어오지 않은 지역이 태반이었습니다. 장수네 마을 역시 전기가 들어오지 않아 등잔이나 촛불, 호야로 불을 밝혔지요. 그러던 어느 날, 동네 곳곳에 ‘전봇대’가 세워지기 시작합니다. 처음 보는 전봇대가 아이들은 너무도 신기하고 궁금하지요. 하지만 불 옮기는 나무라네요. 두려운 마음에 전봇대에서 물러납니다. 그런데 다음 날 장수는 허겁지겁 뛰어가다가 전봇대에 부딪힙니다. 전봇대를 건드리다니, 장수는 큰일 났다고 생각하여 꼼짝도 못하고 서 있었습니다. 그러나 불은커녕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습니다. 장수와 친구들은 전봇대에 모여 돌멩이를 던지기도 하고 오줌도 누면서 전봇대와 가까워집니다. 낯선 것에 대한 경계심과 두려움이 새로운 놀이로 변하는 순간이지요. 이런 장수의 모습은 시대가 바뀌었지만 요즘 아이들의 모습에서도 쉽게 찾아볼 수 있습니다. 낯선 것에 대해서 두려워하다가 놀이와 함께 쉽게 친해져서 어른들보다 더 쉽게 낯선 것에 가까이 가는 모습 말입니다. 그래서 시대를 뛰어 넘어 이 이야기는 요즘 아이들에게도 감정 이입하여 재미있게 읽을 수 있습니다. ● 전깃불이 처음 들어오던 날의 놀람과 신기함을 함께 하다! 장수네 마을의 전봇대는 이제 어른이나 아이 할 것 없이 동네 최고 관심거리입니다. 전봇대가 다 세워지면 마을에 전깃불이 들어오기 때문입니다. 어른들은 모였다 하면 전깃불 얘기만 합니다. 장수도 전깃불이 어떻게 생겼나 너무 궁금합니다. 마침내 전기가 들어오던 날, 마을은 한껏 들떠 온통 잔치 분위기입니다. 장수도 일찌감치 백열전구 밑에 자리를 펴고 누웠습니다. 잠시 뒤. 번쩍! 하고 눈앞이 하얘지더니 전구에 불이 환하게 들어왔습니다! 요즘의 아이들 눈에는 장수의 행동이 우습고, 처음 전기가 들어오던 날의 모습이 신기하지 않을지 모릅니다. 뭔가 부족해 보이고 불편해 보이는 이 시대가 지금의 우리들을 있게 한 출발점이었다는 것을 자연스럽게 깨닫게 될 것입니다. 이렇게 시작한 전기가 변화를 거듭하여 지금에 이르렀으니까요. ● 장마다 펼쳐지는 학습 정보, <돌려보는 통통 뉴스> 이 책의 또 다른 특징은 지식 정보, ‘돌려보는 통통 뉴스’가 이야기 방향과 다르게 옆으로 돌려서 자리 잡고 있다는 점입니다. 이야기의 흐름을 이어가는 데 정보 글이 방해되지 않도록 하기 위해서입니다. 정보가 이야기와 같은 방향으로 적혀 있으면 쪽마다 정보 글을 읽어야 할 것 같은 부담감이 있고, 마지막에 모아두거나 별도로 모아두면 제대로 잘 보지 않는 경우가 있습니다. ‘돌려보는 통통 뉴스’는 이런 점을 고려하여 이야기의 글 방향과 방향을 달리했습니다. 이야기 흐름은 방해하지 않으면서 정보에 대한 흥미를 계속 주어 아이들이 스스로 정보 글을 찾아 읽게 하려는 것입니다. 이야기를 다 읽고 정보 글을 세로로 모아서 보거나 책 앞에 있는 목차를 보고 필요한 정보만 찾아서 볼 수 있습니다. 정보 글이 초등학교 사회 교과와 연계되어 있어 학습에 도움을 줄 것입니다. <1970 생활문화> 시리즈 소개 <1970 생활문화>는 급변하던 1960, 70년대 대한민국 생활사를 통해 오늘날을 재조명해 보는 어린이 책 시리즈입니다. 한국전쟁으로 인한 폐허를 딛고 농업국에서 산업국으로 탈바꿈하던 1960~70년대 대한민국은 경제 성장뿐 아니라 생활문화 각 분야에서 엄청난 변화를 경험했습니다. 그리고 이를 토대로 지금 우리는 온갖 문명의 이기를 누리며 편리한 생활을 하고 있지요. 하지만 1960~70년대 생활사는 그 중요성에도 불구하고 점점 잊혀가고 있으며, 더구나 이 시기를 다룬 어린이 책은 찾아보기 힘든 실정입니다. 이에 <1970 생활문화> 시리즈는 어린이의 시각으로 1970년대 우리나라 생활 모습을 다루고 있습니다. 물건을 사려면 시장에 가야 했던 일이며 마을에 전봇대가 세워지고 처음 전기가 들어오던 때의 놀람과 감동, 명절마다 온 가족이 이용했던 목욕탕 이야기, 온 동네 사람들이 한 집에 모여 함께 텔레비전을 보던 이야기, 동네에 하나밖에 없어 귀한 대접을 받던 전화기 등 오늘날 우리 삶의 토대가 되는 1970년대 생활 모습이 마치 한 편의 단편동화처럼 생생하게 그려져 있지요. 또한, 다채로운 정보로 그때 그 시절 그 물건, 그 장소, 그 문화가 어떻게 변화 발전되어 오늘날에 이르고 있는지를 살펴봅니다. 특히 요즘 아이들도 쉽게 공감 가는 이야기는 잘 알지 못하고 그저 ‘옛날이야기, 지나간 구시대 이야기’만 여겨지던 그 시대의 생활사를 즐겁고 자연스럽게 경험하게 할 것입니다. “아버지, 돌섬 마을 애들이 우리 때문에 전깃불 못쓰게 되면 나랑 안 논대요.”대문에 들어서자마자 승하가 울상을 했어요.“못쓰긴 왜 못써? 전봇대를 저수지께로 몇 개 더 세우면 되지.”“공사하는 사람들이 그쪽으로는 전봇대 안 세우고 있잖아요.”“그게 아비 탓이냐?”“아이고, 승하 아버지, 외딴집에 살아 친구도 귀한데 이젠 아들을 외톨이로 만들 생각이에요?”
토론과 에세이 중1 시즌2
자우공부 / 한국미래인재아카데미 논구술연구분과 엮음 / 2013.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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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우공부학습참고서한국미래인재아카데미 논구술연구분과 엮음
토론과 에세이, 중학교 1학년 편. 논술과 구술 수련의 과정은 어떤 자세로 임하는가에 따라 청소년 여러분이 십수 년 동안 체험해보지 못한 ‘자기 정체성 자각의 길’, ‘세상에 대한 경이로운 눈뜸의 길’, ‘보다 성숙한 삶을 향해 나 있는 길’이 될 수도 있다. 논술과 구술을 하나의 ‘입시과목’이라기보다 ‘진지하게 인간과 세계와 자연의 이치를 탐구해 나가는 담대한 삶의 기획’으로 대하는 대승적 관점이 필요한 까닭이 여기에 있다. 아울러 기존에 형성된 지적 재부들에 안주하기 보다는, ‘나만의 것’일지언정 보다 새로운 세계를 개척해내겠다는 진취적인 자세로 일관할 것을 권한다.1회. 역사전쟁과 역사왜곡 1교시 주제강독 1. 일본과 중국의 역사 왜곡 2. 식민지 근대화론 2교시 토론과 구술 1. 식민사관 비판 2. 고구려사 논쟁 3교시 에세이 쓰기 <새 역사 교과서를 만드는 모임 비판> 2회. 대한민국과 민주주의 1교시 주제강독 1. 큰 민주주의 작은 민주주의 2. 걸음마 민주주의 2교시 토론과 구술 1. 헌법 1조 2. ‘민주주의의 실천’ 3교시 에세이 쓰기 <한국 민주주의의 전개 과정> 3회. 사라지는 생명 1교시 주제강독 1. 생물자원과 생물다양성 2. 생물다양성의 감소 2교시 토론과 구술 1. 지리산 반달가슴곰과 남방큰돌고래 제돌이 2. 심층생태학의 의의와 한계 3교시 에세이 쓰기 <인간과 자연의 관계, 특히 동물과 같은 생명체와의 관계는 어떠해야 하는가> 4회. 대중문화의 이해 1교시 주제강독 1. 대중문화의 긍정성과 부정성 2. 우리 대중문화의 현주소 3. 미국 대중문화의 지배력 2교시 토론과 구술 1. 고급문화와 대중문화 2. 문화오염과 문화상업주의 3교시 에세이 쓰기 <우리 대중문화의 가장 큰 문제점은 무엇인가> 5회. 앎과 비판적 사고 1교시 주제강독 1. 사실과 해석 2. 비판예찬론자 갈퉁 3. 비판과 토론 2교시 토론과 구술 1. 안다는 것은 무엇인가 2. 비판적 사고 3교시 에세이 쓰기 <데카르트의 ‘방법적 회의’에는 어떤 긍정적 의의가 있는가> 6회. 삶과 죽음 1교시 주제강독 1. 생명 존중과 존엄사 2. 삶을 비추는 거울 3. 동양철학에서의 삶과 죽음 2교시 토론과 구술 1. 스코트 니어링의 유언 2. 품위있는 죽음 3. 묘비명 3교시 에세이 쓰기 <삶과 죽음을 가볍게 여기는 풍조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는가> 7회. 법과 도덕 1교시 주제강독 1. 법과 윤리 2. 일원론과 이원론 3. 도덕재판의 폐해 2교시 토론과 구술 1. 착한 사마리아인 법 2. ‘법대로’ 3교시 에세이 쓰기 <차별금지법 제정> 8회. 과학의 대중화 1교시 주제강독 1. 과학의 생활화 2. 과학의 대중화 3. 과학적 시민권 2교시 토론과 구술 1. 과학문맹과 과학대중화 2. 풀뿌리과학운동 3교시 에세이 쓰기 <우리가 과학을 배우고 생활화해야 하는 이유는 무엇인가> 9회. 예술가 1교시 주제강독 1. 불타는 로마와 예술 2. 문화적 양극화 2교시 토론과 구술 1. 잠수함의 토끼 2. 예술가와 궁핍 3교시 에세이 쓰기 <인류 역사상 가장 뛰어난 예술가는 누구인가. 또 그렇게 생각하는 이유는 무엇인가> 10회. 인구문제와 저출산 대책 1교시 주제강독 1. 인구문제의 새로운 양태 2. 저출산 위기와 대책 2교시 토론과 구술 1. 3대 인구학적 반란 2. 출산 기피의 원인 3. 저출산 위기를 극복하기 위한 대책 3교시 에세이 쓰기 <저출산 문제를 대하는 우리 사회의 기본적 시각에 문제는 없는가> ■도움캠프중학생을 위한 토론수업용 논구술 워크북 *** 창조와 공감의 시대, 미래역량 강화를 위한 한국미래인재아카데미의 담대한 제안 “다르게, 그리고 함께” *** 이 책 [토론과 에세이]에 담긴 제시문과 물음들을 관통하는 가치는 ‘정의’와 ‘사랑’과 ‘진리’, 그리고 ‘아름다움’입니다. 이것들은 어쩌면 청소년 여러분들에게 다소 무거운 주제들로 받아들여질 수도 있을 것입니다. 그러나 이것들이야말로 우리 인류의 영원한 숙제이자, 가벼움의 문화가 팽배한 우리 사회가 절대적으로 요구하는 가치라는 사실을 알 필요가 있습니다. 또한 오늘날 지구촌에서 일어나고 있는 거대한 문명의 전환은 단지 미래학자들이나 정치가들의 관심사만은 아닐 것입니다. 문명의 지각 변동과 삶의 패러다임의 전환은 그 위에서 개인적 삶의 뿌리를 박고 있는 우리 모두가 결코 소홀해서는 안 되는 절대적인 관심사일 수밖에 없습니다. [토론과 에세이]에서 빠뜨릴 수 없는 큰 주제 영역인 것입니다. 흐르는 강물은 그 물결의 흐름에 동참한 사람만을 데리고 넓은 바다로 갑니다. 이 책은, 오늘날 문명의 전환이라는 강물이 어디로 흘러가는지를 청소년 여러분들과 더불어 생각하기 위해 만들어졌습니다. 많은 이들의 삶에 나침반이 되고 방향타가 될 수 있기를 바랍니다. *** 물론 이 책만으로 세상살이 모든 영역의 이치들을 다 깨치기란 힘들 것입니다. 다만 툭 터놓고 이야기할 수 있는 괜찮은 마당을 만드는 데 도움이 될 수 있지 않을까 하는 조심스러운 기대를 해봅니다. 흔히들 우리의 교육이 닫혀 있다고들 말합니다. 우리의 생각이 열려 있지 못한 것도 그 때문이고, 올바른 토론 문화가 형성되지 못하는 것도 그 때문이라고들 합니다. 우리는 토론수업용 논술 구술 워크북인 이 책이 또래의 친구들과, 또 지도하시는 선생님과 그 어떤 제약도 없이 한바탕 흐드러지게 세상 이야기를 나눌 수 있는, ‘열린 아고라’를 가리키는 바늘 역할을 했으면 하고 바랍니다. 자신과 다른 의견 탓에 불편하더라도 다른 사람의 말을 경청할 수 있는 기회를 많이 가졌으면 하는 마음도 보탭니다. *** 논술과 구술 수련의 과정은 어떤 자세로 임하는가에 따라 청소년 여러분이 십수 년 동안 체험해보지 못한 ‘자기 정체성 자각의 길’, ‘세상에 대한 경이로운 눈뜸의 길’, ‘보다 성숙한 삶을 향해 나 있는 길’이 될 수도 있습니다. 논술과 구술을 하나의 ‘입시과목’이라기보다 ‘진지하게 인간과 세계와 자연의 이치를 탐구해 나가는 담대한 삶의 기획’으로 대하는 대승적 관점이 필요한 까닭이 여기에 있습니다. 아울러 기존에 형성된 지적 재부들에 안주하기 보다는, ‘나만의 것’일지언정 보다 새로운 세계를 개척해내겠다는 진취적인 자세로 일관할 것을 권합니다. 그러했을 때 입시에서의 고득점은 물론 보다 나은 삶의 약속이 가능하기 때문입니다. 논술 구술 수련의 출발선에서 그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세계와 인생에 대한 진지한 탐구의 당위성과, 그것으로부터 출발하는 ‘자기 주도적 논술 구술 수련’의 필요성을 자각하는 일입니다. 중국 근대문학의 아버지라 불리우는 노신(魯迅)은 이런 말을 남긴 바 있습니다. 橫眉冷對千夫指 附首甘爲孺子牛(횡미냉대천부지 부수감위유자우) 뭇 사람들의 손가락질에는 눈을 흘겨 차갑게 바라보고 묵묵히 고개숙여 기꺼이 어린아이를 태우는 소가 되리라. 그렇습니다. 묵묵히 나아가되 정면을 향한다는 것, 주변의 소리에 귀 기울이되 자기의 무게중심을 잃지 않는다는 것. 이보다 더 확실한 논술 구술 수련의 방도는 없습니다. 지성을 향해 나 있는 길목에 서서, 세상에 대한 폭넓은 지식과 따스한 이성, 그리고 자기 운명과 미래의 진정한 주인이 되기 위해 필요한 소양들을 쌓아 나가는데 추호의 나태함 없을 여러분들. 아무쪼록 이 책을 잘 활용하여 좋은 결실 맺기를 기원합니다. 한국미래인재아카데미 미래교양연구소 논구술연구분과
산왕 3 : 세상을 호령하는 한국 호랑이 형제의 성장드라마
북스(VOOXS) / 김지용 글, GD Entertainment 그림 / 2008.06.20
8,800원 ⟶ 7,920원(10% off)

북스(VOOXS)만화,애니메이션김지용 글, GD Entertainment 그림
메콩강 마트에서는 별별 일이 생긴다
아이앤북(I&BOOK) / 원유순 (지은이), 정진희 (그림) / 2018.11.05
10,000원 ⟶ 9,000원(10% off)

아이앤북(I&BOOK)명작,문학원유순 (지은이), 정진희 (그림)
아이앤북 창작동화 46권. 아빠가 돌아가시고 나서 순미 엄마는 ‘메콩강 마트’라는 가게를 차렸다. 메콩강 마트에서는 주로 동남아시아에서 온 물건을 팔았다. 그래서 동남아시아 사람들이 단골손님이다. 가끔 우리나라 사람들도 찾아오는데 그 중의 한 분이 마리 랜드 사장님이다. 마리 랜드는 인형 공장인데 얄미운 마리가 그 사장님의 딸이다. 마리는 자기가 사장님인 것처럼 아이들에게 이거 해라, 저거 해라 명령하듯 시키기를 잘하고 제멋대로였다. 메콩강 마트에는 인도에서 온 미미 아줌마, 베트남에서 온 짜오 아줌마, 인도네시아에서 온 우마르 아저씨 등 동남아시아에서 온 사람들이 물건을 사러 와서 별별 이야기들을 쏟아놓곤 하였다. 엄마는 그들의 이야기를 듣느라 장사는 뒷전일 때가 많았다. 어느 날 포장 공장에 불이 났다. 그런데 얼마 전 인도네시아에서 온 노엘이 불을 냈다는 소문이 날개가 달린 듯 퍼져 나갔다. 그리고 짜오 아줌마가 유독 가스를 많이 먹어서 입원을 했다는 안타까운 소식이 들려 왔다. 노엘이 정말 불을 냈을까? 아니면 누가 불을 냈을까?1. 양꿍라면…10 2. 미미 아줌마…18 3. 노엘…27 4. 우마르 아저씨…37 5. 불구경…44 6. 상상할 수 없는 일…52 7. 불쌍한 짜오 아줌마…63 8. 날개 달린 이야기들…72 9. 진실은 밝혀진다…82 10. 슬프고 기쁜 일…89 11. 김치찜과 렌당치킨…97별별 일이 생기는 ‘메콩강 마트’로 놀러 오세요! 요즈음 우리나라에는 다양한 나라의 외국인들이 들어와 살고 있어요. 외국에서 온 관광객뿐만 아니라 외국 기업체에 근무하는 외국인, 외국인 노동자, 우리나라 사람과 결혼한 외국인 등이 있지요. 그런데 아직 우리는 이들을 잘 이해하지 못하는 것 같아요. 편견과 무관심 때문이지요. 만일 우리가 어떤 사정으로 외국에 살고 있을 때 그 나라 사람들이 우리를 달갑지 않은 시선으로 본다면 기분이 어떨까요? 정말 속상하지 않을까요? 이 글에 등장하는 ‘메콩강 마트’는 안산 다문화 거리에 있는 별별 일의 집합소예요. 말하자면 ‘참새 방앗간’이라고나 할까요? 고향 냄새가 그리운 사람들이 물건을 사러 왔다가 품이 넉넉한 주인에게 재미있고 웃기는 일, 신나는 일을 이야기하지요. 그뿐만 아니라 마음 아픈 일, 속상한 일도 털어놓고 가요. 앞으로는 이곳에 신나고 재미있는 이야기가 많아졌으면 좋겠어요. 혹시라도 그들이 억울하고 분한 일을 겪으면 그 사정을 알아보고, 서로 도우며 따뜻하게 보듬어 주었으면 좋겠어요. 메콩강 마트의 순미와 순미 엄마처럼 말이에요.
짝퉁 인디언의 생짜 일기
다른 / 셔먼 알렉시글, 엘런 포니 그림, 김선희 옮김 / 2008.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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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명작,문학셔먼 알렉시글, 엘런 포니 그림, 김선희 옮김
뉴욕타임스 현재 48주 연속 베스트셀러! 지친 십대들의 마음을 어루만져 줄, 슬프지만 유쾌 발랄한 한 소년의 성장기 내셔널 북어워드 수상작가이자, 시인이며 영화제작자이기도 한 셔먼 알렉시의 첫 청소년 소설로서, 인디언 소년 주니어의 슬프고도 유쾌한 성장기를 그렸다. 저자는 가난하고 우울한 인디언 소년의 이야기를 유쾌한 문체로 재미있게 풀어내면서 울음과 웃음을 함께 선사한다. 인디언 보호구역에 사는 인디언 아이 주니어. 태어날 때부터 특이한 체질과 독특한 외모 때문에 외톨이가 된 주니어는 그림과 만화를 그리며 혼자 노는 걸 즐긴다. 인디언 아이들은 태어나면서부터 포기하는 것을 배운다고 하지만, 주니어는 가족의 사랑과 절친한 친구 로디와의 우정으로 우울하고 희망 없는 보호구역의 생활을 견뎌나간다. 어느 날, 삶에 대해 깊이 생각하게 된 주니어는 부자 백인 농촌에 있는 리어단 학교로 전학가기로 결심한다. 인디언이 보호구역을 벗어난다는 것은 대단한 모험이었지만, 주니어는 자신에게 온 기회를 놓치지 않는다. 하지만 주니어는 리어단 학교에서는 외계인 취급을 받고, 인디언 보호구역에서는 배신자 취급을 받게 된다. 게다가 사랑하는 가족들의 불행한 소식까지 들려오는데.. 가난하고 우울하고 희망이 없지만 밝게 살아가려고 노력하는 주인공 인디언 \'주니어\'를 통해서 모든 것을 포기할 수밖에 없는 상황에서도 희망을 찾아 나설 수 있는 용기와 결단을 보여준다. 이 소설의 또다른 미덕은 가슴 아픈 이야기를 유쾌한 문체로 풀어내는 것이라 할 수 있다. 또한 주인공의 캐릭터를 잘 살린 엘렌 포니의 삽화가 읽는 재미를 더해준다. 죽음의 캠프, 인디언 보호구역에 사는 아이, 주니어 주니어는 인디언이다. 태어날 때부터 특이한 체질과 독특한 외모 때문에 왕따다. 하지만 주니어는 그림과 만화를 그리며 혼자 노는 걸 좋아하기 때문에 별 상관없다. 주니어의 아버지는 음악을 좋아하지만 기회가 없어 알코올 중독자가 되었고, 엄마는 책을 좋아해 학자가 되고 싶었지만 평범한 주부로 살아가고 있으며, 누나는 매우 똑똑했고 작가가 되길 꿈꾸었지만 언제부터인가 지하실에서 아무것도 하지 않으며 살고 있었다. 가족 모두 우울하다. 인디언 보호 구역에 사는 사람들 대부분 주니어 가족처럼 알코올 중독자이거나 희망 없이 살아가고 있었다. 도대체 보호 구역이 무엇이기에 이토록 사람들을 힘겹게 하는지 궁금하지 않을 수 없다. 알고 보니 보호구역은 감옥을 의미했다. 인디언들은 보호구역으로 이사해 죽기로 되어 있었으며 언젠가는 이 땅에서 사라지게 되어 있었다. 거부할 수 없는 운명이었다. 인디언 아이들은 태어나면서부터 \'포기\'하는 것부터 배웠다. 주니어와 절친한 친구 로디도 모든 것을 포기했기 때문에 쉽게 분노했다. 때로는 난폭하다. 로디의 폭력은 아버지로부터 답습된 것이다. 아버지는 술만 취하면 로디를 피멍이 들도록 때렸다. 다행히 주니어의 아버지는 알코올 중독자이지만, 사랑이 많은 분이다. 단 한 번도 주니어를 때리거나 무시하는 말을 한 적이 없다. 주니어의 가족은 서로를 끔찍이 사랑한다. 가족의 사랑이 아무리 강하다 해도 주니어는 로디와의 우정이 없었다면, 보호 구역 생활을 잘 견뎌내지 못했을 것이다. 로디 역시 주니어를 가족 이상으로 사랑하며 의지했다. 둘의 우정은 크리스마스 선물처럼 가슴을 따뜻하게 해 준다. 희망을 찾아 리어단 학교로 전학 어느 날, 주니어가 던진 수학책이 p 선생의 얼굴에 맞고 만다. 주니어는 엄청난 벌이 내려질 것이라 지레 겁을 먹었다. p 선생님은 떨고 있는 주니어에게 야단 대신, 놀라운 제안을 했다. “얘야, 이 슬프고 처절하고 비참한 보호구역으로부터 멀리 더 멀리 떠나갈수록 넌 희망을 더 가깝게 찾을 수 있을 거다.” 그 때부터 주니어는 삶에 대해 깊이 생각하게 되었다. 드디어 결심했다. 부자 백인 농촌이며 보호 구역에서 35킬로미터 떨어진 밀밭 한가운데 자리 잡은 학교로 전학하기로. 하지만 주니어의 전학은 간단한 일이 아니었다. 인디언이 보호구역을 벗어난다는 것은 대단한 모험이자 도전이었다. 하지만 주니어는 지금 떠나지 않으면 영영 보호 구역에 갇혀 살아야만 할 것 같았다. 주니어는 자신에게 온 기회를 절대로 놓치지 않았다. 아버지는 아들의 선택을 묵묵히 받아 들였다. 자신은 보호 구역에 갇혀 살지만 아들만은 희망의 땅에서 살길 원했다. 그러나 아버지는 술이 취했거나 자동차 휘발유 값이 없어 주니어를 데리러 오지 못할 때가 많았다. 그만큼 가난했다. 그 때마다 주니어는 35킬로미터를 걸어오거나 오가는 자동차를 얻어 타고 집으로 돌아오기도 했다. 그 중에 주니어는 아빠의 제일 친한 친구인 유진 아저씨의 오토바이를 탈 때가 가장 기분 좋았다. 유진 아저씨 역시 자신과는 다른 삶을 향해 탈출을 시도한 주니어를 매우 자랑스러워했다. 사랑과 죽음은 한 가지 전학을 온 주니어는 외계인 취급을 받았다. 주니어가 한눈에 반한 페넬로페나 로저 등 모든 친구들은 주니어를 바이러스 환자처럼 대했다. 그 뿐 아니다. 인디언 보호 구역에서는 자신을 배신한 놈이라고 돌을 던졌다. 가장 친한 친구 로디와도 원수가 되었다. 주니어는 어느 쪽에서도 환영받지 못하는 존재였다. 경계인의 비극이다. 그러나 주니어는 슬픈 내색을 하지 않았다. 외로웠으나 소리 내어 징징 거리지도 않았다. 그저 35킬로미터나 되는 학교를 열심히 오갈 뿐이었다. 그 길만이 자신이 가야 할 길이기에. 그 와중에 주니어 가족의 정신적 지주였던 할머니가 돌아가시고, 유진 아저씨도 주차장에서 총을 맞아 죽게 된다. 거기다 결혼을 해서 새로운 삶을 찾아 간 누나의 죽음 소식을 접하게 된다. 고난이 꼬리를 문 셈이다. 그러나 엄청난 슬픔을 당하게 되면서, 로디와도 무언의 화해를 하게 되고, 자신을 배신자라 여겼던 보호 구역 사람들과도 동질감을 회복하게 되었다. 주니어는 사랑과 죽음은 한 가지라는 것을 배우면서 성숙해 간다. 한꺼번에 많은 것을 잃고 오랜만에 학교에 나온 주니어를, 리어단 아이들 또한 따뜻한 가슴으로 안아주었다. 비로소 주니어의 아픔을 이해한 것이다. 그 순간 인종 차별로 인한 냉소와 싸늘함은 흰 눈 녹듯 사라졌다. 그 자리에 진한 우정이 오롯이 들어와 서로의 마음을 이어 주었다. 울면서 웃는 가슴 뭉클한 이야기 주니어는 분명 가난했고 우울했으며 희망이 보이지 않는 인디언이었다. 하지만 주니어는 어둠 속에 갇혀 살지만은 않았다. 오히려 희한하리만큼 밝았으며 유쾌했다. 이 소설은 가슴이 저며 올 만큼 아픈 이야기를 너무도 유쾌한 문체로 재밌게 이끌어가고 있다. 울면서 웃는 이야기다. 주인공의 캐릭터를 잘 살린 삽화 또한 흥미를 더해 준다. 자칫 칙칙할 수도 있는 서사가 삽화 때문에 따뜻하게 느껴지는 매력적인 작품이다. 모든 것을 포기할 수밖에 없는 상황에서도 희망을 찾아 밝고 경쾌하게 길을 찾아 나선 주니어의 용기와 결단에 박수를 보내고 싶다. 리어단 학교의 코치 선생님이 주니어에게, “무엇을 하든, 인간의 삶은 자신의 장점에 얼마나 전념하느냐에 따라 달라진다.”라고 했던 말이 깊은 여운으로 남는다.
특급기출 중학 영어 2-1 기말고사 동아 이병민 (2023년)
동아출판 / 이병민, 이상민, Kim Christian, 고미라, 김수연 (지은이) / 2023.03.01
16,000원 ⟶ 14,400원(10% off)

동아출판학습참고서이병민, 이상민, Kim Christian, 고미라, 김수연 (지은이)
- 단계별·영역별 구성을 통한 반복형 심층 학습 STEP A: 핵심 설명 및 연습 문제와 실전 문제 수록 STEP B: 고득점을 위한 고난도·신유형 문제 수록 - 영역별 실전 서술형 문제 수록 & 서술형 100% TEST 코너 - 내신 적중 모의고사 4회 수록Lesson 3 The Music Goes On - STEP A: Words / Listen & Speak / Grammar / Reading / 기타 지문 - STEP B: Words / Listen & Speak / Grammar / Reading / 서술형 100% TEST - 내신 적중 모의고사 1~4회 Lesson 4 Go for It! - STEP A: Words / Listen & Speak / Grammar / Reading / 기타 지문 - STEP B: Words / Listen & Speak / Grammar / Reading / 서술형 100% TEST - 내신 적중 모의고사 1~4회 Special Lesson 1 Summer on a Stick - STEP A: Words / Reading - STEP B: Words / Reading - 내신 적중 모의고사 1~2회 Lesson 5 Come One, Come All - STEP A: Words / Listen & Speak / Grammar / Reading / 기타 지문 - STEP B: Words / Listen & Speak / Grammar / Reading / 서술형 100% TEST - 내신 적중 모의고사 1~4회이 책은 동아출판㈜ Middle School English 2 (이) 교과서를 공부하는 학생 여러분이 단계별·영역별 반복형 심층 학습을 통해 교과서 내용을 완벽하게 이해하고, 적중률 높은 최신 유형 문제로 서술형 평가와 수행평가를 포함한 모든 종류의 학교시험에 철저히 대비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습니다. ▶ STEP A: 영역별로 교과서 핵심 내용을 학습하고, 연습 문제로 실력을 다집니다. 실전 TEST로 학교 시험에 대비합니다. ▶ STEP B: 내신 만점을 위한 고득점 TEST 구간으로, 다양한 유형과 난이도의 학교 시험에 완벽히 대비합니다. ▶ 내신 적중 모의고사: 학교 시험과 유사한 모의고사로 실전 감각을 기르며, 내신에 최종적으로 대비합니다.
초코 초등 국어 5-2 (2023년)
미래엔 / 미래엔 콘텐츠 연구회 (지은이) / 2022.05.23
13,000원 ⟶ 11,700원(10% off)

미래엔학습참고서미래엔 콘텐츠 연구회 (지은이)
“미래엔 교과서 길잡이” 초코는 교과서의 핵심을 확실하게 이해하고 학교 시험을 대비할 수 있는 교재입니다. 초코는 초등학교 교과서 공부의 핵심[CORE]을 위해서 태어난 미래엔의 브랜드로, 기본부터 응용까지 다양한 책의 문제를 풀면서 교과서 핵심 내용과 학습 활동의 중점 사항을 익히고, 개념 터치 마인드맵과 동영상 강의 등 온라인 서비스를 통해 공부한 내용을 쉽게 정리할 수 있습니다. 온오프라인 학습 시스템으로 꼭 필요한 내용만 담고 정리한 초코 국어. 초등 국어의 기본기를 확실하게 잡아 줍니다.1 마음을 나누며 대화해요 2 지식이나 경험을 활용해요 3 의견을 조정하며 토의해요 4 겪은 일을 써요 5 여러 가지 매체 자료 6 타당성을 생각하며 토론해요 7 중요한 내용을 요약해요 8 우리말 지킴이 [바른답.알찬풀이] ·그림으로 개념 탄탄: 중요한 개념을 한눈에 이해할 수 있는 이미지와 Q&A로 개념을 쉽게 익히고, 확인 문제로 개념을 이해했는지 확인할 수 있습니다. . ·독해로 교과서 쏙쏙: 국어 교과서 핵심 지문과 활동을 자세히 살펴보고, ‘독해로 이해 콕’으로 내용을 확실하게 이해할 수 있습니다. 또한, 교과서 문제, 중요, 서술형 등 다양한 유형의 문제로 문제 해결력을 기르고, 어려운 문제도 ‘이끌이’와 함께 스스로 해결할 수 있습니다. ·단원 평가: 시험에 꼭 나오는 문제로 구성된 단원 평가를 풀면서 학교 시험에 완벽히 대비할 수 있고, 앞으로 배울 교과서 지문과 응용 문제로 구성된 ‘독해로 생각 Up’으로 독해력도 함께 키울 수 있습니다. ·어휘 마무리 뚝딱: 단원의 주요 어휘와 어법을 문제로 확인하여 어휘력을 키우고, 속담과 사자성어를 그림과 함께 즐겁게 익히며 어휘 실력을 탄탄하게 다질 수 있습니다. · QR코드로 제공되는 온라인 서비스: 핵심 개념을 한눈에 정리할 수 있는 ‘개념 터치 마인드맵', 교과서 듣기 지문을 실감 나게 들을 수 있는 ‘듣기 자료', 독해로 생각 Up 지문을 선생님이 친절하게 설명해 주는 ‘해설 강의’로 즐겁게 교과서를 공부할 수 있습니다. 《바른답·알찬풀이》 어려운 문제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알차고 친절한 풀이를 제공하였습니다.
대저택의 집 나가서 개고생
서울문화사 / 집사TV (원작), 김수경 (글), 권수영 (그림) / 2024.0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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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문화사명작,문학집사TV (원작), 김수경 (글), 권수영 (그림)
사람들의 발길이 닿지 않는 외딴곳에 위치한 대저택. 누가, 언제 만들었는지 알 수 없는 이곳에는 신비한 힘이 깃들어 있다. 하룻밤 새에도 수십 개의 방이 생겼다가 감쪽같이 사라진다는 것이다. 신비로운 대저택을 지키고 관리하는 건 지옥에서 추방 당한 악마인 집사다. 그 외에도 붉은 여우 도이, 정원을 관리하는 요정인 멜로우, 푸른 늑대 료미까지 신비로운 대저택에는 특별한 식구들이 함께 모여 살고 있는데... 어느 날 이들에게 절체절명의 위기가 닥친다.프롤로그·12 1장 대저택에 나타난 불청객·14 2장 피자 배달부의 정체·25 3장 개 팔자가 상팔자·48 4장 수상한 동물 보호소·71 5장 경찰에 체포된 식구들·95 6장 천 박사와 무시무시한 괴물들·115 에필로그·146각양각색 매력을 뽐내는 크루 5인이 뭉쳤다! 대저택을 둘러싼 집사TV 주인공들의 환상적인 이야기가 펼쳐진다! ◼ 악마가 대저택을 지킨다고? 신비로운 대저택에 사는 특별한 식구들 사람들의 발길이 닿지 않는 외딴곳에 위치한 대저택. 누가, 언제 만들었는지 알 수 없는 이곳에는 신비한 힘이 깃들어 있다. 하룻밤 새에도 수십 개의 방이 생겼다가 감쪽같이 사라진다는 것! 이처럼 신비롭고 괴상한 대저택을 지키고 관리하는 건 지옥에서 추방 당한 악마인 집사다. 그 외에도 붉은 여우 도이, 정원을 관리하는 요정인 멜로우, 푸른 늑대 료미까지 신비로운 대저택에는 특별한 식구들이 함께 모여 살고 있는데. ◼ 대저택에 나타난 괴생명체! 살기 위해선 대저택을 떠나야만 한다! 어느 날 대저택의 방문 하나가 열리며 무시무시한 괴생명체가 쏟아져 나온다! 아수라장이 된 대저택에서 겨우 몸을 피한 집사와 식구들은 방문이 닫힐 때까지 잠시 대저택을 떠나 있기로 하고……. ◼ “푸딩제리? 너 푸딩제리 맞지?” 우연찮게 과거 대저택에서 함께 살았던 친구인 천사 푸딩제리를 만난 식구들. 재회의 기쁨을 누릴 새도 없이 그들을 덮친 위기를 벗어나야 한다! 과연 집사와 식구들은 무사히 대저택으로 돌아올 수 있을까? 대저택으로 다시 돌아오기 위한 집사와 대저택 식구들의 환상적인 여정이 펼쳐진다!
미래가 온다, 신소재
와이즈만BOOKs(와이즈만북스) / 김성화, 권수진 (지은이), 권송이 (그림) / 2021.08.30
15,000원 ⟶ 13,500원(10% off)

와이즈만BOOKs(와이즈만북스)자연,과학김성화, 권수진 (지은이), 권송이 (그림)
와이즈만 미래과학 13권. 첨단 과학은 오래 전부터 쌓아온 과학의 바탕 위에서 존재한다는 생각으로, 무엇보다 ‘기본에 충실한 첨단 과학서’로 풀어냈다. 다소 생소하게 느껴질 수 있는 ‘첨단’ 소재지만 다양한 문제를 제기하고, 유도하고, 자연스럽게 답을 찾아내는 친절한 글쓰기 방식으로 정보서지만 재미있는 이야기책처럼 읽을 수 있다. 는 완전히 다른 미래를 준비하는 획기적인 변화의 이야기다. 지구의 미래, 인류의 미래는 신소재 개발에 달렸다. 그동안 우리가 느끼지 못했던 우리 삶의 한계를 초월하는 경험, 과연 미래의 하루하루는 어떻게 달라질까. 환경과 기후와 건강과… 이런 모든 걱정에서 우리를 구하고, 우리 삶을 윤택하게 바꿔 줄 무언가, 우리가 상상하는 바로 그런 꿈의 소재가 정말 나타나 줄까? 재료 과학자들은 지구에 있는 1억 4000만 개의 물질 정보를 분석하고, 지구에 없었던 새로운 물질을 만들기 위해 노력한다. 그렇게 우리에게 새로운 물질이 오고 있는 것이다. 어쩌면 먼 옛날 누군가가 상상했던 꿈의 미래가 지금인 것처럼, 우리가 모르는 미래가 성큼 다가와 있을지도 모른다.01 종이접기 세상 02 재료가 없으면 물건을 못 만들어! 03 첨단 신소재 세라믹 04 세상에서 가장 똑똑한 사람이 재료 과학자가 되어야 해! 05 그래파이트의 비밀! 06 돌이 풀이 되는 마술 07 박테리아가 관리하는 스마트 콘크리트 08 공기로 만든 고체, 에어로겔 09 우주 먼지를 포획하라 10 생체 재료를 만들 수 있을까? 11 메타 물질이 오고 있어!이제껏 없던 완전 새로운 세상이 펼쳐진다! 우리의 삶을 새롭게 만드는 대단한 발견, 신소재 우리가 사는 세상을 채우는 재료는 고작 일곱 가지뿐이야. 종이, 나무, 돌, 유리, 금속, 고무, 플라스틱! 이게 다라니까! 그런데 이 재료들을 발견할 때마다 인류는 어마어마한 발전을 해 왔어. 지구의 역사는 신소재를 발견하며 이루어진 거야! 새로운 미래를 만들기 위해 어마어마한 신소재를 찾아볼까? 과학으로 미래를 배우다 “미래가 온다” 시리즈는 신기한 뉴스거리가 아니라 물리 법칙으로 가능한 과학 세계의 이야기를 다룬다. 첨단 과학은 21세기에 갑자기 나타난 신비한 기술이 아니라 오래 전부터 과학자들이 발견해온 자연의 법칙으로부터 탄생했다. 우리가 살고 있는 세계는 어떻게 변화해 갈까? 우리는 과학의 발전을 통해 미래 세계를 엿볼 수 있다. 과학과 수학 분야 전문 출판사 와이즈만북스에서는 제4차 산업 혁명 시대를 맞이하여 미래를 바꿀 첨단 과학에 대한 키워드를 타이틀로, 첨단 과학의 시작부터 지금, 그리고 미래까지, 과정에 충실한 정보서 “미래가 온다” 시리즈를 기획하고, 13번째 권 《신소재》를 출간했다. 자신들만의 문체로 어린이 과학 정보서의 대표 필자로 평가받는 김성화, 권수진 작가가 전권을 집필했다. 첨단 과학은 오래 전부터 쌓아온 과학의 바탕 위에서 존재한다는 생각으로, 무엇보다 ‘기본에 충실한 첨단 과학서’로 풀어냈다. 다소 생소하게 느껴질 수 있는 ‘첨단’ 소재지만 다양한 문제를 제기하고, 유도하고, 자연스럽게 답을 찾아내는 친절한 글쓰기 방식으로 정보서지만 재미있는 이야기책처럼 읽을 수 있다. “미래가 온다” 시리즈는 총 20권으로 《로봇》, 《나노봇》, 《뇌 과학》, 《바이러스》, 《인공 지능》, 《우주 과학》, 《인공 생태계》, 《게놈》, 《미래 에너지》, 《서기 10001년》, 《플라스틱》, 《기후 위기》, 《신소재》, 《스마트시티, 스마트팜》(근간), 《매직 사이언스》(근간) 등으로 구성되며, 새로운 미래 과학 키워드를 선보이며 2022년 완간 예정이다. 이다음에 어떤 새로운 세상이 펼쳐질까? 《미래가 온다, 신소재》는 꿈의 소재, 꿈의 물질에 대한 이야기이다. 지금까지 경험하지 못한 새로운 소재, 우리에게 엄청난 변화를 가져다 줄 미래 소재에 대해 이야기한다. 종이를 접듯이 필요한 걸 뭐든지 척척 마음대로 접는 세상은 오지 않는 것일까? 주위를 둘려보면 우리가 쓰고 있는 재료는 종이, 나무, 돌, 유리, 금속, 고무, 플라스틱뿐 정도. 이 모든 건 결국 재료의 문제이다. 먼먼 옛날 빙하기가 끝나갈 무렵 인류는 흙이라는 신소재를 발견했는데, 생각해 보면 이건 정말 엄청난 일이다. 흙은 알 수 없는 이유로 불 속에 던져졌고, 화학 반응이 일어나 도자기로 변하는 마술 같은 일이 벌어진 것이다. 사실 도자기는 현재도 최첨단 신소재인 첨단 세라믹으로 주목받고 있다. 첨단 세라믹은 우주선부터 인공 뼈까지 용도가 무궁무진한데, 이런 것을 보면 결국 첨단 세상은 첨단 재료로 결정된다는 것을 알 수 있다. 20세기 탄생한 또 하나의 재료로 스테인리스 스틸이 있다. 스테인리스 스틸은 자연에 없었던 신물질로 철, 탄소, 크롬의 조합으로 탄생한 만능 금속이다. 재료 과학자들이 가장 좋아하는 원자인 탄소로 되어 있는 그래파이트 또한 빼놓을 수 없다. 우주에서 가장 놀라운 원자 탄소, 그래파이트는 바로 이 탄소의 결합체이며 정체는 흑연이다. 탄소 원자들이 평면에서 육각형으로 결합되어 있는데, 육각형 탄소 결합이 한 층 한 층 수없이 쌓여서 흑연이 된다. 이렇게 탄소 원자들이 어떤 모양으로 결합하느냐에 따라 너무 다른 물질이 된다. 그래핀, 버키볼, 탄소 나노 튜브, 론스달라이트가 오직 탄소로만 된 이 괴이한 물질들이다. 우리 주변에서 흔히 볼 수 있는 시멘트는 석회암이다. 수백만 년 동안 생명체의 사체가 쌓여 만들어진 암석이다. 시멘트는 물과 반응해서 화학 반응을 일으키는데, 시멘트 속에 칼슘 실리케이트 가닥이 자라고 서로 만나 얼키설키 얽혀 모래와 자갈에 달라붙는다. 그런 시멘트를 재료로 콘크리트는 건축에 사용되고, 완성된 건물은 끊임없이 유지와 보수 관리가 필요하다. 그런데 스스로 치유하는 콘크리트, 자기 치유 콘크리트가 있다. 돌 속에서 생존하는 극한의 박테리아가 콘크리트 틈을 메우며 수십 년 동안 건물을 관리한다. 콘크리트는 계속 새로워져서, 두루마리처럼 둘둘 말리는 신소재 콘크리트 천도 있다. 콘크리트 천을 펼쳐서 모양을 잡고 그 위에 물만 뿌려 주면 뚝딱 집이 완성된다. 공기로 만든 고체, 에어로겔도 있다. 에어로겔 속에는 열을 전달해 줄 물질이 거의 없어서 우주 먼지를 포획하는 원대한 꿈의 재료로 사용되었다. 에어로겔은 투명하고 공기처럼 가벼우면서 지금까지 인류가 발견한 그 어떤 물질보다도 열을 잘 차단하는 대단한 능력이 있다. 에어로겔이 기후와 에너지 위기로부터 지구를 구할 수 있기를 기대하는 이유이다. 새로운 물질이 온다는 것은, 미래가 온다는 것 상상 속 메타 물질의 시대를 맞이할 준비가 필요해! 《미래가 온다, 신소재》는 완전히 다른 미래를 준비하는 획기적인 변화의 이야기다. 지구의 미래, 인류의 미래는 신소재 개발에 달렸다. 그동안 우리가 느끼지 못했던 우리 삶의 한계를 초월하는 경험, 과연 미래의 하루하루는 어떻게 달라질까. 환경과 기후와 건강과…… 이런 모든 걱정에서 우리를 구하고, 우리 삶을 윤택하게 바꿔 줄 무언가, 우리가 상상하는 바로 그런 꿈의 소재가 정말 나타나 줄까? 재료 과학자들은 지구에 있는 1억 4000만 개의 물질 정보를 분석하고, 지구에 없었던 새로운 물질을 만들기 위해 노력한다. 그렇게 우리에게 새로운 물질이 오고 있는 것이다. 어쩌면 먼 옛날 누군가가 상상했던 꿈의 미래가 지금인 것처럼, 우리가 모르는 미래가 성큼 다가와 있을지도 모른다.
나무 도령
도토리숲 / 송아주 지음, 이강 그림 / 2017.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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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토리숲명작,문학송아주 지음, 이강 그림
우리 민속 설화 2권. 우리나라 홍수 설화인 「목도령과 대홍수」를 원전으로 원전에 충실하게 이야기를 풀어냈다. 홍수 설화 <나무 도령>에서 나무 도령이 하늘에서 내려온 ‘선녀’와 땅의 존재 ‘나무’ 사이에서 태어난 ‘아들’이라는 점, 그리고 개미와 모기와 같은 자연물과 소통할 수 있다는 점은 나무 도령의 자연 친화의 성격과 신성한 존재임을 나타낸다. 또한 사람의 새로운 시조가 되는 나무 도령과 사내아이를 통해서 인간이 두 가지 속성, 즉 선과 악의 기원에 대해서도 이야기하고 있다. 나무 도령이 사내아이 때문에 어려움을 겪고 극복해 가는 과정과 권선징악 같은 구조는 한국 신화의 특성을 잘 보여 주고 있다. 원전에 충실한 글과 멋진 그림으로 다시 태어난 <나무 도령>은 흔치 않는 우리 홍수 설화 이야기이자 새로운 인류 기원에 대한 설화 그림책이다.새로운 인류 기원 설화를 만나다 무엇인가의 처음을 이야기하는 신화나 옛이야기는 항상 흥미롭습니다. 세상이 처음 만들어 질 때를 이야기하는 신화, 처음 나라를 세운 이야기, 하늘과 해와 달이 생겨난 이야기 들이 그렇습니다. 이런 처음을 이야기하는 것에는 우리 인류의 첫 시조를 다룬 신화도 있습니다. 세계에는 인류의 시작이나 인류의 첫 조상에 대한 신화가 많습니다. 이 가운데 하나가 홍수 설화입니다. 홍수 설화는 노아의 방주처럼 큰 홍수가 나서 사람과 세상의 모든 것이 파괴되고, 살아남은 사람과 함께 세상이 새로 시작되는 이야기입니다. 우리나라도 이런 홍수 설화가 있습니다. , 입니다. 이 가운데 이야기는 큰 홍수가 나서 세상이 파괴되고, 사람(인류)이 사라집니다. 사라진 세상에서 마지막으로 살아남은 주인공 나무 도령과 나무 도령이 구해 준 사내아이가 이룬 부부 두 쌍이 사람(인류)의 새로운 조상이 된다는 것이 이야기의 뼈대입니다. 도토리숲 설화 그림책 《나무 도령》은 우리나라 홍수 설화인 을 원전으로 원전에 충실하게 이야기를 풀어냈습니다. 홍수 설화 《나무 도령》에서 나무 도령이 하늘에서 내려온 ‘선녀’와 땅의 존재 ‘나무’ 사이에서 태어난 ‘아들’이라는 점, 그리고 개미와 모기와 같은 자연물과 소통할 수 있다는 점은 나무 도령의 자연 친화의 성격과 신성한 존재임을 나타냅니다. 또한 사람의 새로운 시조가 되는 나무 도령과 사내아이를 통해서 인간이 두 가지 속성, 즉 선과 악의 기원에 대해서도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또한 나무 도령이 사내아이 때문에 어려움을 겪고 극복해 가는 과정과 권선징악 같은 구조는 한국 신화의 특성을 잘 보여 주고 있습니다. 원전에 충실한 글과 멋진 그림으로 다시 태어난 《나무 도령》은 흔치 않는 우리 홍수 설화 이야기이자 새로운 인류 기원에 대한 설화 그림책입니다. 착한 마음과 나쁜 마음은 어디서 왔을까? 《나무 도령》은 우리나라에서 흔치 않는 홍수 설화이면서 사람이 가지고 있는 선과 악, 착한 마음과 나쁜 마음이 어디서 왔는지 기원을 이야기하는 설화 그림책입니다. 큰 홍수가 나서 세상의 모든 것이 파괴되고 나무 도령은 아버지 계수나무를 타고 떠내려갑니다. 나무 도령은 이런 힘든 상황에서도 개미나 모기 같은 사소하고 보잘 것 없는 존재에게 관심을 갖고 도와줍니다. 또 아버지 계수나무가 구해 주지 말라는 사내아이도 구해 줍니다. 나중에 사내아이는 자기가 더 좋은 걸 차지하기 위해 나무 도령을 모함하고 배신을 합니다. 나무 도령은 어려움을 겪지만, 이 어려움을 극복할 수 있게 도와 준 것은 바로 작은 존재였던 개미와 모기였습니다. 나무 도령과 사내아이는 가족을 이루고, 우리 사람(인류)의 시조가 됩니다. 나무 도령 집에서 웃음이 끝이지 않지만, 사내아이 집에서 다툼과 시기가 끊이지 않습니다. 만약 나무 도령만 우리 사람의 시조가 되었다면 모두 착한 마음만 가졌을지도 모릅니다. 우리는 착한 마음을 가진 존재와 나쁜 마음을 가진 존재의 후손이기도 한 것입니다. 이처럼 《나무 도령》은 우리 인간이 가진 두 가지 마음, 착한 마음(선)과 나쁜 마음(악)의 기원을 보여 주는 이야기입니다. 그리고 약한 존재를 도와주고, 어려움을 극복해 가는 과정과 나무 도령과 사내아이를 통해 우리에게 소중한 것들을 많이 알려 주는 이야기이기도 합니다. 《나무 도령》은 나무 도령과 개미와 모기를 통해 실현되는 가치가 우리가 어떻게 살아가야 하는지 일깨워줍니다. 《나무 도령》은 단순한 옛이야기가 아닌 지금 우리가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를 알려 주는 지침이 담긴 이야기입니다. 원전에 충실한 글과 웅장하고 화려한 그림이 보여 주는 신화의 세계 설화 그림책 《나무 도령》은 우리나라 홍수 설화 를 원전으로, 원전에 충실하면서 재미와 긴장감을 놓치지 않은 문장과 웅장하고 화려한 그림이 돋보이는 책입니다. 그림은 그린 그림 작가는 그림을 그릴 때, 다른 것보다 나무 도령과 사내아이 옷과 머리 스타일을 많이 생각하였습니다. 그래서 계수나무와 선녀, 나무도령과 사내아이 캐릭터를 만들기 위해 우리 고조선과 고구려 복식과 인디언 자료까지 찾아보았습니다. 홍수와 물에 떠내려가는 장면에서는 웅장하고 생생한 느낌이 그대로 전해오도록 표현하는데 공을 들였습니다. 책을 보는 독자들은 분명 원전에 충실한 글과 웅장하고 화려한 그림이 보여 주는 신화의 세계에 빨려들게 될 것입니다. ‘도토리숲 우리 민속 설화’ 시리즈는… ‘도토리숲 우리 민속 설화’ 시리즈는 우리가 많이 알고 있는 신화나 옛이야기 보다는 많이 소개되지 않는 신화, 설화를 소개하는 시리즈입니다. 앞서 많이 나온 신화와 전래동화에서 벗어나 덜 알려졌지만 우리가 알았으면 하는 설화, 민속, 무속 이야기를 전문가와 작가와 함께 완성도 높은 시리즈로 만들어 나갈 것입니다. 우람하고 잘생긴 계수나무에는 새들이찾아와 노래하고, 동물들도 쉬다 갔어요.하늘나라 선녀들도 내려왔지요.그중에서도 한 선녀가 무척이나 계수나무를 좋아했어요.선녀는 날마다 계수나무 곁에서 즐겁게 지내다해가 지면 하늘로 올라갔어요. 부드러운 바람이 부는 날이었어요.나뭇가지가 흔들릴 때마다 향기가 일었고,선녀는 고운 노래를 불렀어요.해가 지는 줄도 모르고 즐겁게지내다가 그만 선녀는 하늘로올라가지 못했어요.선녀는 계수나무와 혼인을 했어요.일 년이 지나 둘은 어여쁜 아기를 낳았지요.아버지를 따라 아기를 나무 도령이라 불렀어요.아기는 무럭무럭 자랐어요.나무 도령이 열 살이 되자 선녀는 하늘로 올라갔어요.나무 도령은 아버지 계수나무와 함께 살았어요.
드레스 입은 남자 친구
한겨레아이들 / 신여랑 지음, 오승민 그림 / 2013.09.15
9,000원 ⟶ 8,100원(10% off)

한겨레아이들명작,문학신여랑 지음, 오승민 그림
징검다리 동화 시리즈 13권. 2006년 <몽구스 크루>로 제4회 사계절문학상을 받으며 등단한 작가 신여랑의 첫 동화 시리즈 ‘멋진 여자가 좋아’ 두 번째 이야기다. 있는 그대로의 자신을 부끄러워하지 말고 당당하고 용감하게 드러내라고 이야기하는 동시에, 몸과 마음이 함께 성장한 어린이들의 모습과 그들이 나누는 따스한 우정을 보여주는 작품이다. 전학생 ‘강수’와 짝이 된 다래. 남자애들이라면 남자 친구인 ‘호수’ 빼고 다 별로라고 생각했던 다래지만 시간이 갈수록 강수가 마음에 든다. 강수는 다른 남자애들처럼 더럽지도 않고, 얘기도 잘 들어 주고, 특히 예쁜 것들을 좋아해 말이 잘 통하는 아이였기 때문이다. 어느 날, 한 달에 한 번 열리는 ‘3반 무조건 파티’가 ‘끼리끼리 맘대로 파티’로 바뀌면서, 다래와 단짝 소은이, 으스대기 좋아하는 희주 그리고 강수는 함께 꾸미기 파티를 준비하기로 한다. 각자 꾸밀 것을 가져와 등장하는 순간, 다래를 비롯한 반 아이들과 선생님은 깜짝 놀라고 만다. 어떻게 꾸밀지 내내 비밀로 하던 강수가 드레스를 입고 나왔기 때문인데….드레스가 문제야 이번엔 끼리끼리 맘대로 파티 희주 맘대로 리허설 강수, 피오나 공주가 되다 여자 옷을 입고 싶었다고? 만약에 정말 그런 애면 어쩌지? 끝까지 도도해야지, 치사하게! 우리 둘이, 같이 공주뭐라고? 드레스가 입고 싶었다고? 그건 여자애들이 입는 거잖아? 누구나 좋아하는 것을 선택할 권리가 있다고 말하는 작가 신여랑의 특별한 이야기 두 번째! 《몽구스 크루》《자전거 말고 바이크》 등 다양한 청소년 소설로 이름을 알려 온 작가 신여랑의 첫 동화 시리즈 ‘멋진 여자가 좋아’의 두 번째 이야기 《드레스 입은 남자 친구》가 출간되었다. 첫 권 《특별한 날의 엉망진창》에서는 갑작스럽게 시작된 ‘초경’으로 성장의 통증을 겪으며 아이에서 여자로서 한층 자란 모습을 보여 준 주인공 다래를 만날 수 있었다. 시리즈 두 번째 책인 《드레스 입은 남자 친구》에서는 남들과 조금 다른 친구 ‘강수’의 등장으로 술렁이는 3학년 3반 아이들의 모습과 그 속에서 자신과 타인의 다른 점을 있는 그대로 인정하며 진정한 친구가 되어 가는 다래를 볼 수 있다. 인간은 사회적 동물이기에 무리를 떠나서 살 수 없다. 그렇지만 때로 다른 이의 눈에 비친 모습을 걱정하다 타인을 때로는 진정한 자신을 외면하기도 한다. 《드레스 입은 남자 친구》는 있는 그대로의 자신을 부끄러워하지 말고 당당하고 용감하게 드러내라고 이야기하는 동시에, 몸과 마음이 함께 성장한 어린이들의 모습과 그들이 나누는 따스한 우정을 보여 준다. 여자아이는 드레스, 남자아이는 변신 로봇… 그런데 너도 드레스? 《드레스 입은 남자 친구》는 전학생 ‘강수’와 짝이 된 다래의 이야기를 담고 있다. 남자애들이라면 남자 친구인 ‘호수’ 빼고 다 별로라고 생각했던 다래지만 시간이 갈수록 강수가 마음에 든다. 강수는 다른 남자애들처럼 더럽지도 않고, 얘기도 잘 들어 주고, 특히 예쁜 것들을 좋아해 말이 잘 통하는 아이였기 때문이다. 어느 날, 한 달에 한 번 열리는 ‘3반 무조건 파티’가 ‘끼리끼리 맘대로 파티’로 바뀌면서, 다래와 단짝 소은이, 으스대기 좋아하는 희주 그리고 강수는 함께 꾸미기 파티를 준비하기로 한다. 각자 꾸밀 것을 가져와 등장하는 순간, 다래를 비롯한 반 아이들과 선생님은 깜짝 놀라고 만다. 어떻게 꾸밀지 내내 비밀로 하던 강수가 드레스를 입고 나왔기 때문이다. 강샘이가 ‘피오나 공주’라며 큰 소리로 외치는 동시에 아이들의 시선은 점점 강수 주위를 맴돈다. 다래는 강수에게 자꾸 드레스를 입어 보라고 부추기던 희주도, 이상한 눈으로 힐끔대는 아이들도, 아무렇지 않게 웃는 강수도 모두 마음에 들지 않아 화가 부글부글 끓는다. 하지만 그런 다래도 속으로는 강수가 불편하다. 정말 ‘그런’ 애면 어떡하나 걱정이 되는 것이다. 공주는 근사해 그러니까 하고 싶은 애들은 다 공주 해도 돼 꾸미기 파티 사건 뒤로 ‘보통’ 아이들과 다른 강수는 3반 아이들에게 불편함을 넘어 혐오의 대상이 된다. 다래 역시 내색은 않지만 불편한 마음을 숨기느라 힘이 든다. 과거부터 현재까지 다수와 어딘가 다른 존재들은 다양한 이름으로 불리며 차별과 폭력에 시달려 왔다. 낯선 무언가에 대해 알아가는 것은 용기가 필요한 일이며, 그 사실을 외면하는 순간 차별은 정당성은 갖게 된다. 3반 아이들이 강수는 그저 ‘징그러운 아이’로 규정하며 점점 따돌림에 익숙해질 때, 도무지 알 수 없는 자신의 마음 때문에 고민하는 다래의 모습은 그래서 더욱 현실적이다. 그러나 다래는 용기를 내어 강수를 이해하려고 한다. 그리고 두려워했던 사실을 맞닥뜨렸을 때는 오히려 담담한 모습으로, 강수에게 선물로 가져온 분홍색 머리띠를 주며 함께 교실에 들어가자는 제안까지 한다. 공주 하고 싶은 애들은 다 공주해도 된다는 다래의 선언은 깜찍하면서 도발적이고, 전복적이기까지 하다. 인간은 누구나 행복할 권리가 있으며, 그렇기에 누구나 좋아하는 것을 선택할 수 있고, 그럴 때 우리는 진정으로 행복하다는 것을 보여 주는 다래와 강수의 이야기를 지금 만나 보자!
앗! 대통령이 사라졌어요
환타웍스 / 조진연 / 2009.06.03
9,500원 ⟶ 8,550원(10% off)

환타웍스만화,애니메이션조진연
세상에 대통령이 사라졌다고요? 사라진 직업을 찾아 떠나는 직업 탐험 여행! 숨겨진 나의 소질과 적성에 맞는 미래의 꿈을 찾아 신나는 모험과 도전의 세계로 떠나요! 꿈이 있는 아이가 앞서 갑니다. 어린이들이 좋아하는 만화를 통하여 직업의 세계를 유쾌하게 경험할 수 있어요. 직업의 세계를 가장 잘 이해할 수 있는 방법은 그 직업을 체험하는 거예요. 직업을 스스로 체험하는 주인공의 눈을 통해서 그 직업을 간접적으로 체험할 수 있지요. 어린이들이 흥미를 갖고 장래 자신의 직업을 찾는데 많은 도움이 될 거예요. - 한상근 박사(한국직업능력개발원 진로정보센터 소장)제1화 독재자가 사라졌어요 (알아 보아요) 밀로셰비치 - 발칸의 학살자 제2화 대통령이 필요해요 (알아 보아요) 고르바초프 - \'차가운 전쟁(냉전)\'을 끝낸 소련의 대통령 제3화 배가 불에 탔어요 (알아 보아요) 간디 - 위대한 영혼, \'마하트마\' 제4화 고깃배를 만들어요 (알아 보아요) 프랭클린 루즈벨트 - 대공황을 극복한 대통령 제5화 먹을 것이 없어요 (알아 보아요) 엘 고어 - 대통령 후보에서 환경 운동가로 변신 제6화 게임에는 규칙이 있어요 (알아 보아요) 마가렛 대처 - 따뜻한 카리스마, 철의 여인 제7화 경기가 끝나면 모두 친구예요 (알아 보아요) 넬슨 만델라 - 희망을 말하는 남아프리카 최초의 흑인 대통령 제8화 노는 것이 좋아요 (알아 보아요) 아브라함 링컨 - 노예해방을 시킨 대통령 제9화 진짜 찬이를 찾아라! (알아 보아요) 김구 - 문화강국을 꿈꿨던 대한민국 임시정부 주석 제10화 모두 함께 힘을 합쳐요 (알아 보아요) 헬무트 콜 - 독일 통일을 이룬 총리 제11화 대통령을 뽑아야 해요!
EBS 수능특강 5분 사탐 사회.문화
형설 / EBS 미디어 기획, 윤희석.장우석 지음 / 2013.07.24
13,500

형설학습참고서EBS 미디어 기획, 윤희석.장우석 지음
간명한 영상과 간결한 자막으로 메시지를 전달하는 [EBS 5분사탐]을 책으로 구성하여 영상의 맛을 살리면서 한층 심화된 이론을 덧붙였다. 스토리텔링기법을 활용한 영상의 재구성과 [EBS 5분사탐] 각 과목별로 영상과 자막을 구성한 저자가 서술한 이론 설명을 통해 이론을 더욱 탄탄히 쌓을 수 있다. 단행본이지만 수능 대비와 공무원 시험 대비할 수 있는 ‘5분사탐’ 시리즈. 지금까지와는 다른 방식으로 하는 사회 공부가 될 것이다. 글자로만 공부하는 것보다 미리 영상을 보고 그 이후에 설명을 접하는 식으로 접근하여 더 기억에 남고 간단하게 개념정리를 할 수 있다.제1편 사회·문화 현상의 탐구 제1장 사회·문화 현상의 특징 10 제2장 축제 문화 연구 22 제3장 월드컵의 사회학 34 제4장 참여 관찰의 사례 46 제5장 과학자의 사회적 책임 58 제2편 개인과 사회 구조 제6장 사회화, 평생의 과정 72 제7장 지위와 역할, 인생이라는 무대 84 제8장 선택의 기준, 개인과 사회 96 제9장 사회 집단, 자아실현의 장 106 제10장 관료제 들여다보기 118 제11장 청소년 문제, 청소년의 일탈 130 제3편 문화와 사회 제12장 문화란 무엇인가 142 제13장 문화 이해, 그건 바람직한 태도가 아니야 152 제14장 일상에서 살펴본 문화의 속성 164 제15장 문화 변동, 어떻게 일어나는가 176 제4편 사회 계층과 불평등 제16장 사회 계층화, 필수 불가결한가 190 제17장 사회 이동과 계층 구조 202 제18장 현대 복지 사회와 삶의 질 214 제5편 일상생활과 사회 제도 제19장 가족의 의미 228 제20장 대중 매체와 대중 사회 240 제6편 현대 사회와 사회 변동 제21장 도시인의 일상 254 제22장 지역 발전, 어떻게 이룰 것인가 264 제23장 정보 사회의 빛과 그림자 274 찾아보기 284 사진출처 286EBS 5분사탐을 책으로도 만나보자 EBS에서 교육 프로그램으로 방영된 ‘5분사탐’ 시리즈가 책으로 출간된다. 어렵고 지루할 수 있는 사회탐구 영역의 지식을 영상과 자막으로 부담 없이 눈에 들어오게 만든 프로그램 ‘EBS 5분사탐’. 이제 책으로도 만나볼 수 있다. 영상에 설명을 덧붙여 구성 간명한 영상과 간결한 자막으로 메시지를 전달하는 EBS 5분사탐을 책으로 구성하여 영상의 맛을 살리면서 한층 심화된 이론을 덧붙였다. 스토리텔링기법을 활용한 영상의 재구성과 EBS 5분사탐 각 과목별로 영상과 자막을 구성한 저자가 서술한 이론 설명을 통해 이론을 더욱 탄탄히 쌓을 수 있다. 수능을 준비하는 수험생과 공무원 시험을 준비하는 수험생들을 위한 도서 단행본이지만 수능 대비와 공무원 시험 대비할 수 있는 ‘5분사탐’ 시리즈. 지금까지와는 다른 방식으로 하는 사회 공부. 글자로만 공부하는 것보다 미리 영상을 보고 그 이후에 설명을 접하는 식으로 접근하여 더 기억에 남고 간단하게 개념정리를 할 수 있다. EBS에 방영된 「5분사탐-사회.문화」의 새로운 학습 제안. 현직 교사이자 ‘EBS 5분사탐’ 방송을 구성한 교사가 집필. EBS 영상을 책으로 옮겨 기존 수험서에서 볼 수 없던 스토리텔링 기법 활용. 우리와 우리가 살아가는 사회에 관한 이야기 사회.문화. 사회.문화를 통해 과거와 현재가 어떻게 변화했고 미래는 또 어떻게 변하게 될지 살펴볼 수 있는 「5분사탐-사회.문화」편. 인간이 살아가면서 형성하는 공동체…… 그리고 그 속에서 인위적으로 행해지는 행위들…… 「5분사탐-사회.문화」는 강렬한 영상과 간결한 자막으로 메시지를 전달하던 EBS 5분사탐을 책으로 구성하면서 한층 더 심화된 이론 설명을 덧붙였다. 한 번 보면 핵심 개념이 잘 기억되도록 간결하고도 인상적인 이미지와 글로 기본 개념과 핵심 개념 파악에 용이하다. 책을 읽으면서 자연스럽게 공부가 될 수 있도록 구성하였다. “인간은 살아가면서 기본적으로 자의에 의해서, 그리고 타의에 의해 공동체를 형성한다. 이렇게 만들어진 공동체 생활 속에서 인위적으로 행해지는 행위들이 바로 사회·문화 현상이다. 반면에, 자연 현상은 인간의 의지가 개입되는 일 없이 발생하는 자연적인 현상을 의미한다.” 사회.문화 현상은 자현 현상과 어떻게 다를까? 사회.문화는 우리와 우리가 살아가는 사회를 포함한다. 「5분사탐-사회.문화」를 통해서 우리 사회를 볼 수 있다. 「5분사탐-사회.문화」는 사람이 태어나서 접하게 되는 환경과 그 환경을 받아들이는 과정, 그리고 그 과정을 통해 자라난 사람들이 구성원이 되어 이룬 사회의 모습과 서로 다른 사회의 차이점, 시공간을 초월한 사회의 보편적인 공통점이 무엇인지 다룬다. 또한 여러 나라의 문화가 어떤 특성을 보이고 어떻게 변화하는지 과거와 현재가 어떻게 변화했고 미래는 또 어떻게 변하게 될지 살펴보게 된다. 사회에는 불평등과 문제점들이 많이 있다. 이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우리 사회에서 일어나는 현상을 잘 살펴보고 원인을 파악해야한다. 이 과정에서 사회를 보는 여러 가지 관점이 나타나고 이론이 형성된다. 다소 어려울 수도 있는 이런 이론들을 「5분사탐-사회.문화」를 통해 쉽게 이해해보자.대학에 입학한 후 첫 학기에 전공과목으로 수강했던 사회학 개론 수업에서 교수님께서는 "사회학은 무엇을 다루는 학문인가?"를 질문하셨다. 고등학교 시절 사회라는 과목이 재미있었고, 그래서 선택한 전공이었건만 막상 그 질문에 대해 근사한 답변을 해내기가 힘들었다. 사회 구조, 사회 제도 등 거시적인 차원의 표현이 산발적으로 떠올랐지만, 사회학 전공 학도로서는 궁색한 답변일 뿐이었다. 그로부터 20여 년이 지났다. 이제는 현실 세계에서 사회에 직면하고 있는 구성원으로서, 그리고 사회 교과를 아이들에게 가르치고 잇는 교사로서 나는 다시 이 질문에 맞닥뜨리게 되었다. 그에 대한 해답을 찾아가는 과정이 바로 이 책을 집필하는 시간이었다. "사회학은 밥이 되는 학문이 아니다."라고 누군가는 내게 말했지만 의도했건 그렇지않건 나는 사회학을 공부한 사람으로서, 내가 전공한 학문을 통해 생계를 꾸려가고 있다. 친구라 할 수 있는 대학 동기들 중 누군가는 유명한 PD가 되었고, 누군가는 기사라는 형식으로 독자를 만나는 유수 일간지의 기자가 되어 있다. 그 친구들을 직업적으로 성공한 사람들의 부류로 묶는다면, 모두가 사회학을 전공한 사람으로서 부지불식간에 갖게 된 사회학적 마인드가 있기 때문에 가능했던 것은 아닐까?사회학과에 내려오는 유명한 에피소드가 있다. 사회학은 무릇 변화를 추구하는 학문인지라 시대가 급물살을 타던 시절, 시위의 선봉에 선 과도 사회학과였다. 학생 운동을 하던 선배가 몇날 며칠 집에 들어가지 못하다 옷도 갈아입어야 하겠고, 주린 배를 채우기 위해서도 집에 들어가야 할 상황이었다 한다. 오랜만에 집에 가서 어머님께 밥을 청하며 나온 말, "어머니. 기존의 밥 있으면 주세요……." 생각해 보면 서글프기도 한데, 지금에 와서는 웃으며 말할 수 있게 되었다. 사회학을 공부하는 사람들은 늘상 읽는 책들이 어려운 단어들 투성인지라 말도 제법 기품 있게 하고, 사회 구조 등에 대해서도 거시적 안목을 갖고 있다. 나는 그런 선배들이 근사하게 보였다. 이 책이 사회학에 관한 도서라고 하기에는 부끄러운 면이 없지 않지만, 대학에 입학한 지 20여 년이 되어서야 비로소 사회학에 눈을 뜨게 된 늦깎이 사회학도가 여러 독자에게 바라는 것 중 하나가 있다면 바로 그 사회학적 안목의 배양이다. 급변하는 사회 속에서 혼란스럽게 살아가고 있는 우리 모두가 삶을 살아가는 데 버팀목이 될 잣대를 갖고 있다면 조금은 든든한 마음이 들지 않을까? 사실 그보다 더 현실적인 목표가 있다면 이 책을 통해 수능을 준비하는 수험생들이, 그리고 공무원 시험을 준비하는 수험생들이 각자가 갖고 있는 목표를 성취하고, 시험이 끝나고 난 후 대학 생활을 해가면서, 또는 공무원으로서 직업 생활을 해가면서 이 책에서 알게 된 분석의 틀을 활용했으면 하는 것이다.
걸리버 여행기
계림북스 / 오수민 (지은이), 조너선 스위프트 (원작), 김혜연 (그림) / 2020.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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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림북스명작,문학오수민 (지은이), 조너선 스위프트 (원작), 김혜연 (그림)
초등 독서력 세계 명작 시리즈. 책에 나오는 중요한 어휘를 따로 정리해 문장의 의미를 쉽게 파악하고, 독해력을 기르는 명작 동화이다. 동화를 읽기 전에 등장인물의 성격, 행동과 감정을 나타내는 단어, 핵심 단어 등을 미리 익혀두면 더욱 재미있게 책을 읽을 수 있다. 또한 걸리버의 신비로운 여행을 멋진 그림으로 담았다. 책의 앞부분에 등장인물 소개, 명작 예고편, 걸리버 여행기의 배경과 의미, 걸리버의 여행 경로 등을 그림과 사진으로 담았다. 책에 대한 흥미를 불러 일으킬 뿐만 아니라, 배경지식도 쌓을 수 있다. 책의 뒷부분에는 걸리버 여행기와 연관 검색어, 명작을 리뷰하는 쉬운 문제, 가로세로 낱말 퍼즐 등 다양한 독후 활동으로 책의 내용을 잘 읽었는지 점검할 수 있다.1. 소인국 릴리펏 여행기 소인국 릴리펏에 도착하다 릴리펏의 위기를 물리치다 보트를 구해 영국으로 돌아오다 2. 거인국 브롭딩낵 여행기 거인국 브롭딩낵에 가다 거인국 왕과 왕비의 아낌을 받다 상자 집에 갇혀서 바다를 건너다 3. 하늘을 나는 섬 라퓨타 여행기 하늘을 나는 섬 라퓨타로 가다 땅으로 내려와 라가도를 방문하다 럭낵, 일본, 네덜란드를 거쳐 집으로 돌아가다 4. 말들의 나라 휘넘국 여행기 말들의 나라 휘넘국에 도착하다 휘넘을 존경하게 되다 포르투갈 배에 발견되어 영국으로 돌아오다 신비한 나라로 떠나는 ‘걸리버’의 흥미진진한 여행기를 독서력이 탄탄해지는 <초등 독서력 세계 명작 시리즈>로 읽어 보세요! 여행을 좋아하는 영국인 의사 걸리버는 특별한 네 나라로 여행을 떠나요. 소인들이 사는 나라, 거인들이 사는 나라, 하늘을 나는 섬나라, 이성을 가진 말들이 다스리는 나라이지요. 과연 걸리버는 어떤 사람들을 만나고 어떤 일을 겪었을까요? 걸리버와 함께 신비로운 여행을 떠나 보세요! 걸리버의 특별하고 신비로운 여행기를 읽으며 재미와 독서력을 한 번에! 1. 독해력, 어휘력을 키워 주는 글과 멋진 그림으로 걸리버의 이야기를 읽어요! 책에 나오는 중요한 어휘를 따로 정리해 문장의 의미를 쉽게 파악하고, 독해력을 기르는 명작 동화예요. 동화를 읽기 전에 등장인물의 성격, 행동과 감정을 나타내는 단어, 핵심 단어 등을 미리 익혀두면 더욱 재미있게 책을 읽을 수 있어요. 또한 걸리버의 신비로운 여행을 멋진 그림으로 담았어요. 2. 내용의 이해를 돕는 풍성한 읽을 거리로 독서에 대한 흥미를 더해요. 책의 앞부분에 등장인물 소개, 명작 예고편, 걸리버 여행기의 배경과 의미, 걸리버의 여행 경로 등을 그림과 사진으로 담았어요. 책에 대한 흥미를 불러 일으킬 뿐만 아니라, 배경지식도 쌓을 수 있어요. 3. 교과와 연계된 독후 활동으로 통합적으로 생각하고 독서력을 탄탄하게 길러요! 책의 뒷부분에는 걸리버 여행기와 연관 검색어, 명작을 리뷰하는 쉬운 문제, 가로세로 낱말 퍼즐 등 다양한 독후 활동으로 책의 내용을 잘 읽었는지 점검할 수 있어요. 교과서 <수학 1-1>, <수학 2-1>, <국어 2-1>, <국어 활동 2-1>과 연계된 독후 활동과 ‘캐릭터와 논술 톡’을 통해 통합적으로 생각하고 논리력을 키울 수 있어요.
이것만 알자! 초등 과학 6학년
비상교육 / 비상교육 편집부 (지은이) / 2019.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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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상교육학습참고서비상교육 편집부 (지은이)
생생하게 살아있는 사진, 그림 자료를 통해 개념을 눈으로 보면서 이해할 수 있게 하였다. 또한 재미있는 퀴즈를 놀이하듯 풀며 과학 개념을 정리할 수 있게 하였다. 과학에 재미와 자신감이 생길 것이다.6학년 1학기 1. 지구와 달의 운동 2. 여러 가지 기체 3. 식물의 구조와 기능 4. 빛과 렌즈 6학년 2학기 5. 전기의 이용 6. 계절의 변화 7. 연소와 소화 8. 우리 몸의 구조와 기능 9. 에너지와 생활『이것만 알자! 초등 과학』은 초등 각 학년에서 꼭 알아야 할 과학 개념을 쉽게! 재미있게! 만만하게! 공부할 수 있는 교재입니다. [See] 눈으로 보는 개념 >>개념을 읽는 게 아니라 보면서 익힐 수 있게 시각적으로 만든 교재 [Easy] 쉽게 이해하는 개념 >>초등 각 학년에서 알아야 할 과학 개념만 뽑아 쉽게 알 수 있게 만든 교재 [Fun] 재미있는 문제로 다지는 개념 >>재미있는 퀴즈나 게임 형식의 문제로 놀이처럼 즐기면서 개념을 확인할 수 있는 교재 [Link] 중학교에 연결되는 개념 >>중학교와 초등학교의 연결고리를 찾고, 연계된 중학교 개념을 미리 볼 수 있는 교재 [특별 부록] 용어 찾아보기, 단원 평가 요새 초등학교에서 시험이 점점 줄어들고 있습니다. 그래서 초등학생들은 거의 공부를 하지 않습니다. 특히, 사회나 과학 과목은 더한 것 같습니다. 하지만 중학교에 가면 사회나 과학 공부가 갑자기 어려워지니 손을 놓고 있는 것도 불안합니다. 그래서 비상 교육에서는 초등에서 꼭 알아야 할 사회 과학을 쉽게! 재미있게! 만만하게! 공부할 수 있는 『이것만 알자! 초등 사회, 초등 과학』을 출간하였습니다. 특히 『이것만 알자! 초등 과학』에서는 생생하게 살아있는 사진, 그림 자료를 통해 개념을 눈으로 보면서 이해할 수 있게 하였습니다. 또한 재미있는 퀴즈를 놀이하듯 풀며 과학 개념을 정리할 수 있게 하였습니다. 『이것만 알자! 초등 과학』으로 공부해 보세요. 과학에 재미와 자신감이 생깁니다.
질문하는 환경 사전
풀빛 / 질 알레 지음, 자크 아장 그림, 홍세화 옮김 / 2018.0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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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빛자연,과학질 알레 지음, 자크 아장 그림, 홍세화 옮김
질문하는 사전 시리즈 1권. 교과서에 나오는 다양한 분야의 개념을 그림으로 정리하고, 질문으로 생각을 키우는 풀빛의 어린이 지식 정보 시리즈이다. 교과서에 나오는 개념들을 억지로 주입하지 않고 어린이 스스로 생각해 볼 수 있도록 꾸몄다. 개념을 익히고 생각을 확장함으로써 더 나은 사회를 위한 올바른 가치관을 가질 수 있도록 돕고자 기획되었다. 시리즈 첫 번째 책 <질문하는 환경 사전>은 그림으로 환경 문제를 살펴본다. 예를 들면 오존층은 무엇이고, 왜 오존층에 구멍이 생기는지, 그로인해 지구상의 생명체는 어떤 위협을 받고 있는지를 차근차근 살펴본다. 뿐만 아니라 오존층을 지키기 위해서 인간이 어떻게 해야 하는지 질문함으로써 생각을 확장하도록 돕는다. 미래의 주인공인 어린이들이 꼭 알아야 할 환경 문제를 진단하고 대안을 모색하도록 구성했다.지구의 자원 ...... 6 생태환경운동가가 뭐야? ...... 9 생물 다양성이 뭐지? ...... 12 유기농은 또 뭐지? ...... 16 GMO? ...... 20 지구의 대기 오염 ...... 24 대기 오염이 그렇게 심각한 문제야? ...... 26 온실가스는 어떻게 만들어질까? ...... 30 대기 오염과 날씨가 관계있다고? ...... 34 자가용을 계속 이용해야 할까? ...... 38 미래의 자동차는 어떤 모습일까? ...... 42 왜 쓰레기를 줄여야 할까? ...... 46 위협받는 생물 다양성 ...... 50 기후가 변한다고? ...... 52 오존층이 뭐야? ...... 56 자연재해는 왜 일어날까? ...... 60 인간은 자연보다 강할까? ...... 64 왜 산호초를 지켜야 하지? ...... 68 벌이 위험에 처했다고? ...... 72 지구의 물 ...... 76 왜 물을 아껴야 할까? ...... 78 서머 타임이 뭐야? ...... 82 신재생 에너지가 뭐지? ...... 86 핵 발전소가 뭘까? ...... 90 후쿠시마에서 무슨 일이? ...... 94환경 문제는 우리 모두가 꼭 풀어야 할 숙제입니다 어떻게 하면 위기에 빠진 지구를 구할 수 있을까요? 지구 용량 초과의 날을 알고 있나요? 인간은 지구에서 어떤 방식으로 살아가고 있을까요? 지구는 인간이 살아갈 수 있는 유일한 터전입니다. 인간은 지구에 등장한 이후로 끊임없이 지구의 자원을 이용하며 살아 왔습니다. 물, 공기, 화석 연료 등 지구가 제공하는 자원이 없다면 인간은 단 하루도 살아갈 수 없습니다. 지구는 자연계의 순환 원리에 따라 일정량의 자원을 만들어냅니다. 그 양은 세월을 거듭해도 변하지 않고 거의 일정합니다. 하지만 인간의 자원 소비량은 점점 늘어만 갑니다. 지구가 만들어내는 양보다 인간이 소비하는 양이 훨씬 많습니다. 인간은 지구에서 바로 이런 방식으로 살아가고 있습니다. 지구 용량 초과의 날은 인간이 1년치 지구 자원을 다 써 버리는 날입니다. 지구가 만들어내는 자원의 양보다 인간이 소비하는 양이 많다는 것을 단적으로 보여 주는 수치입니다. 우리나라 지구 용량 초과의 날은 무려 2월 23일입니다. 2월 24일부터 무려 300여 일을 넘게 다음 세대의 몫을 빼앗으며 살아가고 있는 셈입니다. 지구 용량 초과의 날은 점점 빨라지고 있습니다. 이대로라면 다음 세대는 온전한 지구에서 살 수 없을지도 모릅니다. 계속 이렇게 살아도 괜찮을까요? 다음 세대는 지구에서 어떻게 살아갈까요? 환경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첫 걸음, 《질문하는 환경 사전》 과 함께 시작해 보세요 환경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먼저 환경과 관련된 개념을 이해하고, 무엇 때문에 환경이 오염되고 있는지 파악해야 합니다. 그래야 대안을 찾을 수 있기 때문입니다. 《질문하는 환경 사전》은 그림으로 환경 문제를 살핍니다. 예를 들면 오존층은 무엇이고, 왜 오존층에 구멍이 생기는지, 그로인해 지구상의 생명체는 어떤 위협을 받고 있는지를 차근차근 살펴봅니다. 뿐만 아니라 오존층을 지키기 위해서 인간이 어떻게 해야 하는지 질문함으로써 생각을 확장하도록 돕습니다. 미래의 주인공인 어린이들이 꼭 알아야 할 환경 문제를 진단하고 대안을 모색하도록 구성했습니다. 우리는 지구의 자원이 없으면 하루도 온전히 살아갈 수 없습니다. 지구 온난화로 시작된 기후 변화는 생태계를 파괴하고, 생명체의 삶을 위협하고 있습니다. 더욱 심각한 문제는 인간의 자연 파괴가 점점 더 심해지고 있다는 사실입니다. 인간을 비롯한 지구상의 모든 생명체는 온전한 삶의 터전을 잃어 가고 있는 셈입니다. 환경 문제는 더는 미룰 수 없는 우리 모두가 해결해야 할 숙제입니다. 하나뿐인 지구를 지키기 위한 첫 걸음을 《질문하는 환경 사전》과 함께 시작해 보기 바랍니다. '질문하는 사전 시리즈' 소개 '질문하는 사전 시리즈'는 교과서에 나오는 다양한 분야의 개념을 그림으로 정리하고, 질문으로 생각을 키우는 풀빛의 어린이 지식 정보 시리즈입니다. 교과서에 나오는 개념들을 억지로 주입하지 않고 어린이 스스로 생각해 볼 수 있도록 꾸몄습니다. 개념을 익히고 생각을 확장함으로써 더 나은 사회를 위한 올바른 가치관을 가질 수 있도록 돕고자 기획되었습니다. 시리즈 첫 번째 책은 지구를 위협하는 환경 문제를 다룬 '질문하는 환경 사전'입니다. 후속편으로는 정치, 경제, 생명, 지리 등이 출간될 예정입니다. 질문하는 사전 시리즈와 함께 건강하고 올바른 개념 공부를 시작해 보세요.
마인드 스쿨 06 : 거짓말 아니라니까!
고릴라박스(비룡소) / 윤승기 글, 그림 / 2014.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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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릴라박스(비룡소)생활,인성윤승기 글, 그림
반에서 축구를 제일 잘하는 지용이는 위급한 상황 속에서도 거짓말로 요리조리 잘 빠져나가 친구들에게 ‘임기응변의 달인’이라 불립니다. 숙제를 안 한 지용이는 선생님께 혼나기 싫어 감기 몸살에 걸렸다는 거짓말을 합니다. 그로 인해 양호실을 가게 된 지용이는 축구 경기에 참여하지 못하게 되고, 승리가 대신하여 공격수로 나서게 됩니다. 경기에서 활약한 승리가 반 친구들의 주목을 받게 되자 지용이는 친구들의 관심을 끌기 위해 아무도 깨지 못한 게임의 끝판왕 ‘왕마녀’를 깼다고 또다시 거짓말합니다. 친구들에게 왕마녀 깨는 모습을 보여 주기로 한 지용이는 게임기를 독차지하기 위해 동생 민아에게 고양이를 키우게 해 주겠다고 약속합니다. 끝내 부모님의 허락을 받지 못한 지용이는 창고에서 몰래 고양이를 키우게 됩니다. 친구들과 약속한 시간은 다가오고, 고양이는 느닷없이 병에 걸려 아파하는데…. 과연 지용이는 두 사건 모두 잘 해결할 수 있을까요? 1화 임기응변의 달인 2화 천하무적 왕마녀! 3화 고양이 키우기 대작전 4화 사실대로 말할까? 5화 거짓말해서 미안해! 천근아 선생님의 토닥토닥 한마디 작가 후기세계 100대 의학자, 소아정신과 천근아 교수가 기획하고 인기 만화가가 만든 웰메이드 인성 만화 시리즈 이번에는 거짓말 때문에 위기에 빠진 소년의 고민을 담았다! 300만 초등학생이 가정과 학교에서 실제로 겪고 있는 고민과 문제를 함께 나누고, 스스로 해법을 찾을 수 있도록 한 인성 만화 ?마인드 스쿨? 시리즈 6권이 비룡소의 만화 브랜드 고릴라박스에서 출간되었다. 이번에 출간된 6권에서는 거짓말 때문에 어려움을 겪는 소년의 이야기를 다룬다. 소년은 순간적으로 위기를 모면하기 위해 거짓말을 하지만 이것이 오히려 일을 더욱 복잡하게 만든다. 결국 ‘정직’이 문제를 보다 순조롭게 해결하고, 다른 사람들의 신뢰를 받을 수 있는 방법임을 전달한다. ?마인드 스쿨? 은 2008년 영국 국제인명센터(IBC)의 ‘세계 100대 의학자’로 선정된 연세대학교 소아정신과 천근아 교수가 기획하고, 네온비·김미영·김민희·윤승기 등 웹툰과 출판 만화의 인기 만화가들이 대거 참여했다. 천근아 교수의 문제 해결 노하우, 탄탄한 스토리와 귀여운 그림이 돋보이는 ?마인드 스쿨? 시리즈는 천편일률적인 기존 학습만화와 달리 웰메이드 기획 만화로서 높은 완성도를 보여주며, 아이들이 바른 인성과 가치관을 정립할 수 있도록 도와줄 것이다. 이를 증명하듯 1권부터 3권까지 대만에 저작권이 수출되었고, 중국과 태국, 말레이시아에도 아직 출간되지 않은 10권까지 선판매되는 성과를 거두고 있다. 아이들의 예절 문제를 다룬 7권은 5월에 출간될 예정이다. “지금, 당신의 아이는 행복합니까?” 세계 100대 의학자 천근아 교수가 던지는 물음 소아청소년 정신의학의 권위자 천근아 교수는 학교 폭력이나 왕따 같은 사회적 문제의 근본 원인을 해결하고 예방하는 데 큰 관심과 노력을 기울여 왔다. 부모에게도 말 못할 고민을 안고 있는 아이들이 과연 행복할까? 이러한 아이들의 마음을 보듬어 줄 부모는 얼마나 될까? 천근아 교수는 많은 아이와 부모를 직접 상담하면서 이러한 물음에 답하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인성 교육이 시급하다고 판단했다. 그리고 어떻게 하면 아이들이 자연스럽게 바른 인성을 기를 수 있을지 고민한 끝에, 그 해결책으로 ‘만화’를 선택했다. 평소 만화를 즐겨 읽는 두 아들의 모습을 보고, 만화라면 아이들이 어려워하거나 거부감을 느끼지 않고 직접 찾아 읽을 것이라고 생각한 것이다. 천근아 교수의 문제 해결 노하우를 만화로 쉽고 재미있게 전달하는 ‘제대로 된 인성 만화’ ?마인드 스쿨? 시리즈는 다양한 문제에 대해 고민하는 많은 아이와 부모의 물음에 근본적인 답을 제시한다. 단 한 권도 빠뜨릴 수 없다! 재미를 한껏 살린 웰메이드 만화 다소 진지하고 교훈적으로 느껴질 수 있는 ‘인성’이라는 주제를 아이들이 재미있게 받아들일 수 있도록 국내 인기 만화가들이 스토리와 그림 작업에 참여했다. 이번 6권에서는 ??맘보 파라다이스??로 잘 알려진 윤승기 작가가 글과 그림을 모두 맡았다. ??마인드 스쿨 6??에서도 발랄하고 명랑한 캐릭터들이 작품의 생기를 불어넣고 있으며, 작가 특유의 따뜻한 인간미와 유머가 곳곳에 잘 녹아있다. 과장되지 않고 충분히 일어날 수 있을 만한 상황을 연출하여 아이 스스로 거짓말에 대해 반성하는 시간을 갖고, 정직을 실천할 수 있도록 했다. ?마인드 스쿨? 시리즈는 각 권마다 작가와 주제가 달라 비교하며 읽는 재미도 쏠쏠한데, 만화의 기본인 ‘재미’를 잡기 위해 많은 고민을 기울였다. 권별로 다양한 스토리와 개성 있는 그림체는 기존 학습만화와 차별되는 높은 완성도를 보여 준다는 평을 듣고 있다. 권말에는 ?마인드 스쿨?에 참여한 작가들의 후기를 실어, 미처 말하지 못한 뒷이야기도 만날 수 있다. 재미를 한껏 살린 만화를 보며 이야기에 공감하다 보면 아이들은 스스로 바른 인성을 체득할 수 있고, 부모들의 인성 교육 걱정도 덜 수 있을 것이다. 독자와 직접 소통하며 기획한 인성 만화 부모님은 아이들에게 좋은 인성을 길러 주고 싶지만, 어떻게 인성 교육을 해야 할지 대부분 난감해 한다. 어떻게 하면 아이들이 스스로 좋은 인성을 갖게 할 수 있을까? 인성 교육에 대한 학부모의 고민은 무엇일까? ?마인드 스쿨?은 이를 정확히 파악하고자 기획 단계에서부터 독자 참여에 심혈을 기울였다. 비룡소 홈페이지 및 카페, 오프라인 모임 등을 통해 아이와 학부모의 고민부터 제목 선정까지 다양하게 독자 설문 조사를 실시하고 그 내용을 충실히 반영했다. 때문에 ?마인드 스쿨?의 스토리는 굉장히 현실적이고 실제 우리 아이들이 학교나 가정 등에서 흔히 겪을 법한 소재들의 독자 의견으로 가득 차 있어서, 아이들이 쉽게 동질감을 느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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