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
필터초기화
  • 1-2학년
  • 3-4학년
  • 5-6학년
  • 초등전학년
  • 교양,상식
  • 논술,철학
  • 도감,사전
  • 동요,동시
  • 만화,애니메이션
  • 명작,문학
  • 사회,문화
  • 생활,인성
  • 수학동화
  • 역사,지리
  • 예술,종교
  • 외국어,한자
  • 외국창작
  • 우리창작
  • 인물,위인
  • 자연,과학
  • 학습참고서
  • best
  • 유아
  • 초등
  • 청소년
  • 부모님
  • 매장전집
판매순 | 신간순 | 가격↑ | 가격↓
질감이 느껴지는 그림
을파소 / 장현 지음, 김도윤 그림 / 2011.10.24
12,500원 ⟶ 11,250원(10% off)

을파소예술,종교장현 지음, 김도윤 그림
이주헌의 상상미술관 시리즈. 지성과 교양은 물론 감성, 창의력, 상상력을 자극하고 키워주는 감성미술그림책이다. 각 테마에 따라 미술에 대한 지식을 자유롭고 재미있게 터득하고 작품을 감상하는 책으로, 자유로운 에세이 형식의 재미있는 글로 미술이 더욱 친근하게 다가온다. 어린이들 스스로 그림을 해석하고, 몰입하며 감상할 수 있도록 도와주고, 사고의 틀이 자유로운 어린이들을 무한한 상상력의 세계로 이끌어 준다. 미술계에서 인지도가 높은 이주헌 미술 평론가가 기획 및 책임감수를 맡았다.우리 아이의 상상력을 키워 주는 감성미술그림책 이주헌의 상상미술관 무궁무진한 미술의 세계로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미술은 대상 연령이 따로 없습니다. 사고의 틀이 자유로운 어린이들에게 미술은 아주 좋은 놀이터이지요. 또한 말이나 글로 자신의 감정과 마음을 잘 표현하지 못하는 어린이들도 미술을 통해 자신을 드러내고 다른 사람과 교류할 수 있기 때문에 심리치료의 도구로도 활용되고 있어요. 이 책은 어린이들이 미술 상식은 물론, 여러 가지 시각으로 미술 작품을 감상할 수 있는 힘을 키워 줄 겁니다. 더불어 어린이들에게 무궁무진한 상상력을 자극하는 우리 집의 미술관, 《이주헌의 상상미술관》을 만나 보세요! 《이주헌의 상상미술관》의 좋은 점을 소개합니다~! 온 가족이 함께 읽으며 표현하고 감상을 나누는 '우리 집으로 들어온 미술관'이랍니다. ① 미술 지식을 통합적으로 재구성해 드립니다. 이 책은 어려운 미술 사조와 유명한 미술가들에서 벗어나 테마, 창조, 조형, 소통, 이야기(그림 동화) 등 다섯 가지의 새로운 구성으로 미술 작품을 감상할 수 있습니다. 새롭게 재구성된 방식으로, 자유롭게 상상하며 미술 작품을 감상할 수 있습니다. 창의력이 저절로 쑥쑥! ② 미술 상식이 풍부해 집니다. 《이주헌의 상상미술관》은 원시미술에서 현대미술까지, 원근법을 회화에 최초로 적용시킨 마사초부터 현대 미술의 낙서 화가 바스키아까지 200여 명의 미술가, 600여 점의 미술 작품을 담고 있습니다. 미술계에서 가장 인지도가 높은 아트 스토리텔러이자 미술 평론가인 이주헌 선생님께서 기획, 책임감수를 맡았습니다. 미술을 보는 눈과 교양 상식이 저절로 쑥쑥! ③ 미술이 친숙해집니다. 과학, 문화, 생활에 미술이 어떻게 관련 있는지, 미술가들이 서로 어떤 영향을 주고받았는지 읽다 보면 어렵게만 느껴지던 미술과 어느새 친해져 있을 겁니다. 미술과 친화력이 쑥쑥~! 《이주헌의 상상미술관》만의 특징을 소개합니다~! ① 지성과 교양은 물론 감성, 창의력, 상상력을 자극하고 키워줍니다. 이 책은 어린이들 스스로 그림을 해석하고, 몰입하며 감상할 수 있습니다. 또한 여러 가지 시각에서 스스로 그림의 새로운 세계를 발견하며 기쁨을 맛볼 수 있습니다. ② 각 테마에 따라 미술에 대한 지식을 자유롭고 재미있게 터득하고 작품을 감상하는 '우리 집 안의 미술관'입니다. 자유로운 에세이 형식의 재미있는 글로 미술이 더욱 친근해집니다. ③ 미술계에서 가장 인지도가 높은 이주헌 미술 평론가가 기획 및 책임감수를 맡았습니다. ④ 미술은 연령을 초월하여 모두가 즐길 수 있는 분야입니다. 사고의 틀이 자유로운 어린이들을 무한한 상상력의 세계로 이끌어 줄 겁니다. ⑤ 온 가족이 함께 읽으며 표현하고 감상을 나눌 수 있습니다. 가족들과 함께 그림을 보면서 상상하고 표현하며 자연스럽게 이야기 시간을 가져 보세요.
그림과 만화로 배우는 어린이 경제백과 2
을파소 / 나가이 스스무 엮음, 최영미 옮김 / 2015.12.01
11,000원 ⟶ 9,900원(10% off)

을파소사회,문화나가이 스스무 엮음, 최영미 옮김
그림과 만화, 도표로 경제의 흐름을 파악할 수 있는 <어린이 경제백과>의 최신개정판이다. 아이들이 일상생활에서 가질 수 있는 궁금증을 풀어나가면서 자연스럽게 경제 원리를 이해할 수 있게 구성된 이 책은 국내 유일의 어린이용 경제백과이다. 2001년 최초 출간 이후, 2008년 한 차례 개정을 거쳤지만 2015년 한 차례 더 최신 사례와 통계를 반영함으로써 경제‘백과’라는 제목에 걸맞게 개정되었다. 경제 교육의 기초인 용어는 물론 경제 주체들의 복잡한 관계까지 만화와 그림, 도표를 이용하여 한눈에 이해할 수 있고, 경제의 기본 개념과 이론 습득은 물론, 심화학습까지 가능하다는 것이 특징이다. 서울시 교육청 추천도서와 한국간행물윤리위원회 권장도서로 선정되어 이미 그 내용의 우수성을 검증받은 바 있다. 2권 '회사와 경영' 편에서는 회사의 구조, 회사의 수익 구조 등 경영에 관한 내용을 다룬다. 회사와 가게는 어떻게 다른지, 누가 회사를 경영하는지, 회사에는 어떤 규칙이 있는지 등의 기본적인 내용부터 상품을 만드는 회사와 서비스로 이익을 내는 회사, 주식회사에 관한 내용 등 구체적이고 심화적인 정보까지 아이들이 궁금해할 회사와 경영에 대한 모든 내용을 담고 있다. 부록 부분인 ‘눈으로 보는 경제학’에서는 최신 경제 관련 통계가 도표와 그래프로 들어 있어 오늘날 우리나라 경제 지표에 대해 구체적으로 알 수 있다.1장 회사란 무엇일까? 회사와 가게는 어떻게 다를까? / 회사에는 여러 종류가있다 / 큰 회사와 작은 회사의 차이점은? / 누가 회사를 경영하나? / 회사의 조직은 어떻게 꾸려지나? / 회사에는 여러 가지 규칙이 있다 2장 주식회사와 주식 주식회사란? / 주식회사를 만들려면? / 주식을 사거나 파는 방법은? / 주식회사의 역사 3장 회사는 어떻게 돈을 벌까? 상품을 판 돈이 모두 이익일까? / 물건을 만들어 돈을 버는 회사 / 서비스로 돈을 버는 회사 / 번 돈을 쓰는 방법 / 왜 회사는 돈이 없으면망할까? / 회사는 사회에 이런 도움을 줘요 부록_눈으로 보는 경제학2015년 최신 개정! 국내 유일의 어린이 경제백과 그림과 만화, 인포그래픽으로 경제 흐름을 한 눈에 파악 최신 사례와 통계 자료 업데이트 그림과 만화, 도표로 경제의 흐름을 파악할 수 있는 '어린이 경제백과'가 새롭게 개정되어 출간되었다. 아이들이 일상생활에서 가질 수 있는 궁금증을 풀어나가면서 자연스럽게 경제 원리를 이해할 수 있게 구성된 이 책은 국내 유일의 어린이용 경제백과이다. 2001년 최초 출간 이후, 2008년 한 차례 개정을 거쳤지만 2015년 한 차례 더 최신 사례와 통계를 반영함으로써 경제‘백과’라는 제목에 걸맞게 개정되었다. 출간 이후부터 줄곧 학부모와 교사들의 꾸준한 호응을 받아온 '어린이 경제백과'는 경제 교육의 기초인 용어는 물론 경제 주체들의 복잡한 관계까지 만화와 그림, 도표를 이용하여 한눈에 이해할 수 있고, 경제의 기본 개념과 이론 습득은 물론, 심화학습까지 가능하다는 것이 특징이다. 서울시 교육청 추천도서와 한국간행물윤리위원회 권장도서로 선정되어 이미 그 내용의 우수성을 검증받은 바 있다. 만화, 그림 다양한 도표 등 인포그래픽으로 배우는 이미지텔링형 경제백과! '그림과 만화로 배우는 어린이 경제백과'는 어렵지만 꼭 알아야 하는 경제를 그림과 만화를 통해 설명함으로써 딱딱한 경제를 쉽고 재미있게 배울 수 있게 돕는다. 구체적인 경제의 흐름을 만화나 삽화로 재미있게 이해할 수 있게 했으며, 다양한 형태의 도표와 그래프 등으로 한눈에 내용을 파악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텍스트보다 강렬한 이미지로 형태로 경제의 흐름을 파악하고, 정보 집약적인 시각 이미지로 경제에 대한 흐름을 오래 기억할 수 있다. 한 마디로 스토리텔링보다 강렬한 이미지텔링형 도서인 것이다. ‘읽는’ 책이 아니라 ‘보는’ 책의 느낌으로 어려운 경제 내용에 대해 아이들이 부담 없이 학습할 수 있도록 돕는다. 또한 단순한 이론 습득이나 용어 암기 수준이 아닌 실물 경제를 구체적으로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어 경제에 대한 감각을 익힐 수 있다. 내 용돈은 어디서 나오는 걸까? 부모님의 월급은 어떻게 생기는 걸까? 회사는 돈을 어떻게 벌지? 등의 어린이들이 생활 속에서 궁금해하는 경제에 관한 의문을 돈의 흐름을 따라 풀어나감으로써 자연스럽게 경제적 사고력을 키울 수 있는 것이다. 경제 교육의 기초인 용어부터 경제 주체들의 복잡한 관계까지 그림과 만화, 도표 등으로 명쾌하게 설명하고 있어 기초 개념 교육은 물론 심화학습까지 가능하다. 뿐만 아니라 학교 교육에서 접하기 힘든 시사적인 내용을 포함하고 있어 학교 교육과정을 보완하는 경제교육의 훌륭한 길잡이가 될 것이라 확신한다. 2권 회사와 경영 회사의 구조, 회사의 수익 구조 등 경영에 관한 내용을 다룬다. 회사와 가게는 어떻게 다른지, 누가 회사를 경영하는지, 회사에는 어떤 규칙이 있는지 등의 기본적인 내용부터 상품을 만드는 회사와 서비스로 이익을 내는 회사, 주식회사에 관한 내용 등 구체적이고 심화적인 정보까지 아이들이 궁금해할 회사와 경영에 대한 모든 내용을 담고 있다. 부록 부분인 ‘눈으로 보는 경제학’에서는 최신 경제 관련 통계가 도표와 그래프로 들어 있어 오늘날 우리나라 경제 지표에 대해 구체적으로 알 수 있다.
안에는 무엇이 있을까?
문학수첩 리틀북 / 오키도(OKIDO) 지음, 고정아 옮김 / 2016.03.02
13,500원 ⟶ 12,150원(10% off)

문학수첩 리틀북자연,과학오키도(OKIDO) 지음, 고정아 옮김
영국 BBC에서 절찬리에 방영되며 인기몰이 중인 [호기심 나라 오키도]의 국내 첫 방송을 기념해 출간되는 '오키도 지식 그림책' 시리즈의 첫 번째 책이다. '오키도 지식 그림책' 시리즈는 우리 몸, 동물, 사물 등 주변의 모든 것을 직접 움직여 보고, 만져 보고, 그려 보며 새로운 지식을 알려 주는 재미있는 지식들로 엮여 있다. [호기심 나라 오키도]의 원작 작가 ‘오키도OKIDO’는 TV에 미처 담아내지 못한 지식 이야기를 친숙하고 사랑스러우며 신기한 그림과 함께 설명해 낸다. [호기심 나라 오키도] 속 사랑스러운 친구들 짐, 잼, 줌이 <안에는 무엇이 있을까?>에서는 귀엽고 호기심 많은 생쥐 ‘짐’, 무엇으로든 변신할 수 있는 먹보 ‘줌’, 설명하고 가르치기를 좋아하는 똑똑한 고양이 박사님 ‘잼’으로 변신, 갖가지 사물들의 신기한 속 모습을 가르쳐 준다. TV보다 더 많은 이야기를 다양하게 풀어낸다.우리 몸속에는 무엇이 있을까? 우리는 어떻게 키가 크는 것일까? 우리를 움직이게 만드는 것은 무엇일까? 몸속에 들어간 음식은 어떻게 될까? 우리 머릿속에는 무엇이 있을까? 기계의 안쪽은 어떻게 생겼을까? 로봇의 안쪽은 어떻게 생겼을까? 로켓의 안쪽은 어떻게 생겼을까? 자동차의 안쪽은 어떻게 생겼을까? 알람시계 안쪽은 어떻게 생겼을까? 자연 세계에는 무엇이 있을까? 나무에는 무엇이 살까? 고래의 몸속은 어떻게 생겼을까? 땅속에는 무엇이 있을까? 동굴 안에는 무엇이 있을까? 건물 안에는 무엇이 있을까? 집 안에는 무엇이 있을까? 고층 건물 안에는 무엇이 있을까? 성 안에는 무엇이 있을까? 극장 안에는 무엇이 있을까? 이제는 우리들 차례! 그려 보자! 상자 안에 무엇이 있을까? 냉장고 안에 무엇이 있을까? 문 뒤에는 누가 있을까? 나무에는 무엇이 살까? 손 아래에는 무엇이 있을까? 달걀 모양 초콜릿 안에 무엇이 있을까? 이삿짐 트럭 안에 무엇이 있을까? 장난감 수납장 안에 무엇이 있을까?<호기심 나라 오키도> 3월 2일 EBS 첫 방송! 사랑스러운 몬스터 메시와 괴짜 과학자들이 풀어가는 과학 이야기 새학기가 시작되는 3월 2일, 영국 BBC에서 절찬리에 방영되며 인기몰이 중인 <호기심 나라 오키도>가 바다를 넘어 EBS에 상륙했습니다! 주 2회, 황금 시간대에 방영되는 <호기심 나라 오키도>는 주변 모든 것들의 원리를 재미있는 과학지식으로 풀어 가는 흥미진진 애니메이션으로, 사랑스럽고 독특한 캐릭터들이 어린이들의 호기심을 자극합니다. 재미와 정보 전달, 두 마리 토끼를 모두 잡아낸 <호기심 나라 오키도>는 국내에서도 벌써부터 어린이와 부모 모두에게 폭발적인 호응을 얻고 있답니다. 모든 것이 가능한 ‘오키도(OKIDO, Okey-Dokey와 Kid의 합성어)’라는 세계를 배경으로, 호기심 가득한 몬스터 메시와 두 어린이 친구 조이와 펠릭스가 함께 모험을 펼치는 어린이 애니메이션 <호기심 나라 오키도>는 매회 새로운 과학적 질문을 던져요. 주인공들은 그 답을 찾기 위해 여행을 떠나지요. 지저분한 양말을 좋아하는 몬스터 메시, 미래형 탑에 살며 구름비행기를 타고 날아다니는 괴짜 과학자 짐Zim, 잼Zam, 줌Zum은 일상 속 신비로운 과학 수수께끼를 풀어가며 어린이들의 호기심과 상상력에 날개를 달아 줍니다. 영국 BBC 인기 어린이 방송 국내 상륙 기념 <오키도 지식 그림책> 시리즈 첫 출간! <좋은 어린이책상> <영국 북디자인&프로덕션 어워드> 수상! 빛에 비추면 그림 속이 들여다보이는 마법 같은 책! 《안에는 무엇이 있을까?》는 <호기심 나라 오키도>의 국내 첫 방송을 기념해 출간되는 <오키도 지식 그림책> 시리즈의 첫 번째 책입니다. <오키도 지식 그림책> 시리즈는 우리 몸, 동물, 사물 등 주변의 모든 것을 직접 움직여 보고, 만져 보고, 그려 보며 새로운 지식을 알려 주는 재미있는 지식들로 엮여 있어요. <호기심 나라 오키도>의 원작 작가 ‘오키도OKIDO’는 TV에 미처 담아내지 못한 지식 이야기를 친숙하고 사랑스러우며 신기한(!) 그림과 함께 설명해 내지요. 그러니 책이 TV랑 똑같을 거라는 오해는 금물! <호기심 나라 오키도> 속 사랑스러운 친구들 짐Zim, 잼Zam, 줌Zum이 《안에는 무엇이 있을까?》에서는 귀엽고 호기심 많은 생쥐 ‘짐’, 무엇으로든 변신할 수 있는 먹보 ‘줌’, 설명하고 가르치기를 좋아하는 똑똑한 고양이 박사님 ‘잼’으로 변신, 갖가지 사물들의 신기한 속 모습을 가르쳐 줘요. 문학수첩리틀북에서 발간되는 <오키도 지식 그림책> 시리즈는 TV보다 더 많은 이야기를 다양하게 풀어 낼 거랍니다. 너무너무 궁금한 게 많은데 어려운 설명은 싫어요! 아이들을 위한 눈높이 맞춤형 지식 그림책 마술처럼 펼쳐지는 신기한 속사정에 푹 빠져들어요~ 아이들은 끊임없이 엄마아빠의 옷깃을 붙들고 묻습니다. “저건 왜 파란색이야?” “왜 배에서는 꼬르륵 소리가 나?” “왜 시계는 째깍거리며 움직이지?” 세상 모든 것이 아이들에겐 즐거운 수수께끼지요. 그럴 때마다 아이에게 어떻게 설명해야 할지 몰라 난감하다고요? 매일이 고민인 부모들을 위한 해결책이 바로 이 책 안에 담겨 있습니다. 우리 몸 안이 어떻게 생겼기에 걷고 뛸 수 있는지, 깊은 땅속과 연못 속에는 무엇이 사는지, 옛날 왕과 왕비가 살던 성안에는 무엇이 있었는지 등, 이 책을 들고 빛에 비춰 보는 순간 비밀이 스르륵 풀린답니다! 《안에는 무엇이 있을까?》는 그냥 펼쳐 놓고 볼 땐 뒷장이 보이지 않지만, 빛에 비추면 뒷장이 또렷하게 비치는 종이의 성질을 이용해 만들어졌어요. 책장을 펼치면 우리 몸이 보이지만, 빛에 비춰 보면 몸 속이 보이는 형태이지요! 이처럼 종이의 성질을 이용해 사물의 겉과 속을 흥미롭게 설명해주는 이 책은 지식 전달 뿐 아니라, 나와 내 주변의 물건들이 어떤 원리로 구성됐는지 직접 체험하고 생각하고 익힐 수 있도록 도와준답니다. 마지막 책장을 덮을 때까지 한눈을 팔 수 없게 하는 마법의 지식 그림책이에요. 아직 부족하다고요? 그렇다면 이번엔 직접 안을 채워 보세요! 친구에게 선물할 초콜릿 모양의 달걀 안쪽 세상을 직접 그려 보고, 문을 똑똑 두드리는 손님이 누굴까 상상해 보고, 냉장고 안 가득 먹고 싶은 음식들을 채워 넣는 거예요. 그림을 그리고 나면 페이지를 앞으로 넘겨서 빛에 비춰 보세요. 내가 그린 사물의 안쪽 모습이 그대로 보이는 놀라운 마법이 펼쳐질 거예요! 자, 이제부터 TV에서는 보지 못했던 신기한 호기심의 나라로 어린이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아는 길도 물어 가는 안전 백과
영교출판(풀과바람) / 이성률 지음, 토끼도둑 그림 / 2016.04.01
11,000원 ⟶ 9,900원(10% off)

영교출판(풀과바람)교양,상식이성률 지음, 토끼도둑 그림
풀과바람 지식나무 시리즈 29권. 집과 학교, 놀이터 등 어린이 생활 곳곳에 존재하는 위험 요소들과 유형별 예방법, 대처 방법 등 어린이가 스스로 안전을 지키기 위해 알아야 할 모든 것을 담았다. 어린이 교통사고 예방을 위한 안전 수칙부터 집과 학교, 야외에서의 안전 생활 방법, 각종 재해와 재난 발생 시 행동 요령, 응급 처치 방법까지 우리 생활 전반에 걸친 안전 정보를 빠짐없이 수록했다. 이 책은 어린이의 눈높이에 맞추어 우리 주변에서 흔히 발생하는 안전사고의 유형을 소개하고, 대처와 예방 방법을 쉽고 재미있게 설명한다. 생활 속에서 꼭 필요한 내용을 간결한 장면과 설명으로 보여주어 오래 기억하고 실천하도록 돕는다.1. 자나 깨나 교통안전! 안전하게 길 건너기 무단 횡단은 위험해! 접촉 사고 대처 방법 차의 뒤나 밑에서 놀지 않기 통학 버스 사고를 막아요! 안전띠는 수호천사 운전자 특성과 관련한 교통사고 예방법 안전하게 자전거 타기 찻길에서 자전거 탈 때 지킬 일 안전하게 배 타기 기차와 비행기도 안전하게 ※ 어린이가 알아두면 좋은 교통 표지판 2. 우리 모두 지키자 가정 안전 날카로운 물건은 조심조심 머리를 보호해! 방심하면 떨어져요 선풍기 안전하게 사용하는 방법 혼자서 욕조 목욕을 하지 않아요 머리가 낄 수 있어요 가정 안전사고 예방 위험한 곳에 숨지 않기 맛있는 음식도 천천히 깨진 그릇 치우기 위험한 장난 하지 않기 ※ 알아두면 좋은 응급 처치 방법 ? 심폐 소생술 3. 너도나도 지키자 학교 안전 안전하게 계단 오르내리기 심한 장난은 안 돼요! 수업 시간 안전 수칙 즐거운 운동, 맛있는 점심 4. 지키는 만큼 편리한 전기, 가스, 불 찌릿찌릿 전기를 조심해! 전기 기구 안전하게 사용하기 감전 사고 완전 대비 가스 안전 수칙 화재 사고 예방법 불이 났을 때 대처 방법 장난 전화는 안 돼요! 승강기 안전사고 예방법 ※ 알아두면 좋은 소화기 사용 방법 5. 시작 전에 안전 점검, 재미있는 야외 활동 놀이터 안전사고 예방법 물놀이 안전사고 예방법 물놀이 안전 수칙 갯벌도 위험해! 눈길 사고를 막아요! 안전한 등산을 위해 준비할 일 야생 동물을 조심해! 애완동물도 무서워! 화가 난 벌 피하기 독충 주의보 전염병 예방법 ※ 알아두면 좋은 응급 처치 방법 ? 부목 대는 법 6. 대비하자 재난 사고 큰비에 대처하기 태풍 시 행동 요령 지진 발생 시 대처 방법 화산 또는 해일 시 대처 방법 7. 마음 모아 범죄 예방 성폭력 예방 학교 폭력 예방 안전 백과 관련 상식 퀴즈 안전 백과 관련 단어 풀이제대로 알고 실천하여 예방하자! 어린이를 위한 안전사고의 모든 것! ○ 기획 의도 도로교통공단에 따르면 지난 5년간(2010년~2014년) 초등학생이 보행 중 교통사고 때문에 145명이 사망하고, 1만 9941명이 다쳐 총 2만 86명의 사상자가 발생했다고 합니다. 한 해 평균 약 4천여 명의 어린이가 보행 중 교통사고로 다치거나 목숨을 잃는 셈입니다. 특히 우리나라는 교통사고 어린이 사망자 수도 OECD 회원국 평균(1.1명)보다 높습니다(1.3명). 어린이는 어른과 달리 상황에 대한 인지 능력과 대처 방법이 서투르기 때문에 평소 ‘안전 의식’을 기르고 대처 방법을 익혀두어야 안전을 위협받았을 때 침착하게 대응할 수 있습니다. ≪아는 길도 물어 가는 안전 백과≫는 집과 학교, 놀이터 등 어린이 생활 곳곳에 존재하는 위험 요소들과 유형별 예방법, 대처 방법 등 어린이가 스스로 안전을 지키기 위해 알아야 할 모든 것을 담았습니다. 어린이 교통사고 예방을 위한 안전 수칙부터 집과 학교, 야외에서의 안전 생활 방법, 각종 재해와 재난 발생 시 행동 요령, 응급 처치 방법까지 우리 생활 전반에 걸친 안전 정보를 빠짐없이 수록했습니다. “아는 길도 물어 가랬다.” 속담처럼 잘 아는 일이라도 늘 세심한 주의가 필요합니다. 조심하지 않으면 언제 어디서나 사고 위험에 빠질 수 있으니까요. 이 책을 통해 안전 의식과 습관을 길러 위험한 상황을 슬기롭게 벗어나고, 바르게 대처하는 어린이가 되기를 바랍니다. * 안전사고 유형별 꼼꼼 지침서! 보건복지부가 발표한 장애인 실태 조사 결과에 따르면, 2014년 기준 우리나라 등록 장애인 수는 약 250만 명이라고 합니다. 국민 20명 가운데 1명 정도가 장애를 가진 셈이지요. 그런데 태어날 때부터 장애를 가진 사람보다 살면서 사고나 질병으로 장애를 갖게 된 사람이 훨씬 많다는 것을 알고 있나요? 후천적 원인으로 장애를 갖게 된 사람이 전체 장애인 가운데 90%나 됩니다. 장애는 생각지 못한 사고나 병으로 누구나 입을 수 있어요. 이 책은 우리 주변에서 흔히 일어날 수 있는 어린이 안전사고를 7가지 유형, 51가지 상황으로 꼼꼼하게 정리하여 보여줍니다. 교통안전부터 어린이 안전사고가 가장 자주 발생하는 가정, 학교 안전, 재난·재해 안전, 야외 활동 및 성폭력 예방 안전까지. 7가지 영역이 책 속에 총망라되어 있어 언제 어디에서 일어날지 모르는 안전사고에 지혜롭게 대처할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책을 보고 미리 알고, 바르게 대처할 수 있는 안전 지킴이가 되어 보세요! * 어린이 맞춤형 안전 교과서! 안전하게 길을 건너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우선 차가 다니는 길로 나올 때는 멈추는 것이 가장 중요해요. 그다음에는 차가 오는지 왼쪽과 오른쪽을 번갈아 살펴보아야 합니다. 차를 발견했을 때는 손을 들어서 “제가 먼저 갈 테니 멈춰 주세요.” 하는 표시로 운전자와 눈을 마주친 다음 차가 멈추는 것을 확인한 뒤에 건너야 해요. 손을 든다고 해서 모든 차가 다 멈추는 것은 아니므로 반드시 주변 차가 멈추었는지 확인해야 한답니다. 이 책은 어린이의 눈높이에 맞추어 우리 주변에서 흔히 발생하는 안전사고의 유형을 소개하고, 대처와 예방 방법을 쉽고 재미있게 설명합니다. 생활 속에서 꼭 필요한 내용을 간결한 장면과 설명으로 보여주어 오래 기억하고 실천하도록 돕습니다. 위기 속에서 중요한 것은 상황을 올바로 이해하고 행동을 결정하는 판단 능력입니다. 평소 안전하게 생활하는 것이 습관이 된다면 어린이도 훌륭하게 대응할 수 있습니다. 이 책을 통해 안전에 관해 관심을 두고 스스로 몸을 지키는 멋진 어린이가 되길 바랍니다. * 엄마처럼 안내하고 인도하는 친절한 백과! 불이 났을 때 소방서에 어떻게 신고해야 할까요? 먼저 침착하게 전화 119번을 누르고 불이 난 내용을 간단하고 뚜렷하게 설명합니다. “우리 집 거실 콘센트에서 불이 났어요.”처럼 화재가 발생한 장소와 화재의 종류를 말합니다. 정확한 주소를 알려주고, 소방서에서 알았다고 할 때까지 전화를 끊지 않는 게 좋아요. 이 책은 위급한 순간 어린이가 침착하게 신고하고 대처할 수 있도록 일상에서 바로바로 참고 가능한 안전 정보를 친절하게 담았습니다. 안전 교육의 효과를 높이기 위해 안전사고 상황을 밝고 친숙한 그림으로 표현했습니다. 빨강, 노랑, 파랑 등 풍부한 색감의 다채로운 그림이 강렬한 인상으로 머릿속에 새겨져 안전을 위한 실천을 끌어냅니다. 통학 버스 사고를 막아요!통학 버스 사고가 빈번하게 발생하고 있습니다. 버스를 타고 내릴 때 지나가는 자전거나 오토바이에 치이거나, 옷이 차 문에 끼여 끌려가는 등 안타까운 사고로 어린이들이 크게 다치거나 목숨을 잃고 있지요.통학 버스를 안전하게 이용하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할까요? 우선 버스를 기다릴 때는 찻길에서 떨어져 있어야 하고, 먼저 타려고 달려가서는 안 됩니다. 차에 부딪치거나 넘어질 수 있기 때문입니다. 버스를 타고 내릴 때는 차가 완전히 멈춘 다음에 선생님의 지도에 따라 천천히 오르내리고, 차 안에서는 옷을 단정히 하고 안전띠를 매고 제자리에 앉아 있어야 합니다.특히 내릴 때는 자전거나 오토바이가 지나갈 수 있으므로 손잡이를 잡고 뒤쪽을 확인하면서 천천히 내려야 합니다. 내린 다음에는 버스가 완전히 떠난 다음 횡단보도를 건너는 것이 안전합니다. 버스에 가려 잘 보이지 않아서 달려오는 다른 차와 부딪칠 위험이 매우 크기 때문입니다. 맛있는 음식도 천천히음식물에 함유된 유독 물질을 섭취하면 설사나 복통, 구토, 피부 발진이 생기는 식중독에 걸릴 수 있어요. 상한 음식은 먹지 말고, 손은 식사 전후에 꼭 비누로 깨끗이 씻어야 해요.음식을 허겁지겁 먹으면 기도가 막혀 자칫 목숨을 잃을 수 있답니다. 큰 조각의 젤리나 사탕, 음식은 한 번에 삼키지 마세요. 누워서 음식을 먹거나 음식을 입에 넣고 뛰어놀지도 말고요. 가시가 목에 걸렸을 때는 소독한 족집게로 빼내는 것이 좋습니다. 기도가 완전히 막혔거나 의식이 없는 환자의 복부를 압박하는 응급 처치로 ‘하임리히법(복부 밀쳐 올리기)’이 있어요. 샴페인 마개를 터뜨리는 효과와 원리가 비슷합니다.우선 구조자는 환자의 뒤에 서서 주먹을 쥔 채 엄지손가락 쪽을 환자의 배 중앙에 놓습니다. 그다음 다른 손으로 주먹 쥔 손을 감싸고 환자의 배를 등 쪽으로 강하게 밀쳐 올립니다. 이때 환자의 입에서 이물질이 빠져나왔는지 확인합니다. 계속 의식이 없고 숨을 쉬지 못하면 구급대의 도움을 받아야 합니다.
번뜩이는 발명품 이야기
노란돼지 / 제임스 올스틴 (지은이), 신수진 (옮긴이), 이정모 (감수) / 2020.06.12
15,000원 ⟶ 13,500원(10% off)

노란돼지자연,과학제임스 올스틴 (지은이), 신수진 (옮긴이), 이정모 (감수)
와우! 과학책 시리즈. 창의적인 사고에 디딤돌이 되어 줄 과학 정보로 가득하다. 우리가 알지 못하는 이 세상의 온갖 비밀에 대해 조목조목 들려준다. 1권 <비밀스러운 동물 이야기>, 2권 <알수록 신비로운 인체 이야기>, 3권 <믿기 어려운 우주 이야기>, 4권 <번뜩이는 발명품 이야기>로 구성된 과학 시리즈이다. 이 책에 글을 쓰고 그림을 그린 작가 제임스 올스틴은 사람들이 매일매일 간편하게 읽을 수 있는 일러스트 프로젝트가 없을까 고민하다가 시작한 일이 이 시리즈로 이어졌다고 말한다. 쉽게 떠올릴 수 있는 간단하지만 중요한 과학적 사실을 수집하고, 거기에 세련된 일러스트를 접목시켰다. 읽는 재미와 보는 재미가 함께하는 책이다. 바퀴에서 자동차까지, 전화기에서 드론까지, 로켓에서 로봇까지. 그리고 사람들이 아직 꿈꿔 보지 못한 것들에 이르기까지 발명품은 알면 알수록 신기하다. 4권에서는 발명품이 탄생한 다양한 뒷이야기를 들려준다. 스마트폰과 나비의 공통점은 무엇인지, 우주에서 처음 연주된 음반은 왜 금으로 만들어졌는지도 알 수 있다.3D 프린터 04 우연한 발명품 06 미생물 12 미디어 14 초강력 발명품들 16 동물에서 영감을 얻은 발명품 18 의학 발명품 28 컴퓨터 30 슈퍼 인간 32 드론 34 전기 발명품 36 친환경 디자인 38 역사적인 발명품 44 동물을 위한 발명품 51 탄소 섬유 54 나노 발명품 56 잡다한 발명품 58 새로운 식물들 60 신기한 로봇 발명품 66 굉장한 레이저 72 우주 발명품 73독특하고, 잡다하고, 별난 어린이 과학 사전! 최신 과학 정보까지 총망라한 흥미로운 알쓸신잡! 단편 지식이 모여야 거대한 지식 체계가 쌓이고 암기를 잘해야 창의성이 발현됩니다. <와우! 과학책> 시리즈는 재밌는 단편 지식을 모은 책이에요. 창의성은 머리가 아니라 입에서 시작되지요. 이 네 권의 책이 수다의 좋은 소재가 되기 바랍니다. _추천의 글, 이정모(국립과천과학관장) 누구나 알 만한 것부터 아무도 모르고 있는 정보까지 과학에서 알아야 할 모든 것들 창의성이 이 시대의 화두라고 할 만큼 많은 곳에서 다양한 이야기들이 펼쳐집니다. 어린이를 위한 창의성 관련 프로그램이 여기저기서 진행되기도 하고요. 하지만 누구나 처음부터 창의적인 생각을 하기란 쉽지 않습니다. 먼저 내 주변의 이야기, 흥미를 유발하는 정보, 재미있는 지식에서 이야기를 끌어내면 이후 창의적인 생각으로 이어질 수 있을 것입니다. 〈와우! 과학책〉시리즈는 창의적인 사고에 디딤돌이 되어 줄 과학 정보로 가득합니다. 우리가 알지 못하는 이 세상의 온갖 비밀에 대해 조목조목 들려주고 있습니다. 1권 《비밀스러운 동물 이야기》, 2권 《알수록 신비로운 인체 이야기》, 3권 《믿기 어려운 우주 이야기》, 4권 《번뜩이는 발명품 이야기》로 구성된 과학 시리즈입니다. 이 책에 글을 쓰고 그림을 그린 작가 제임스 올스틴은 사람들이 매일매일 간편하게 읽을 수 있는 일러스트 프로젝트가 없을까 고민하다가 시작한 일이 이 시리즈로 이어졌다고 말합니다. 쉽게 떠올릴 수 있는 간단하지만 중요한 과학적 사실을 수집하고, 거기에 세련된 일러스트를 접목시켰습니다. 읽는 재미와 보는 재미가 함께하는 책이지요. 이 책에 풍성하게 담겨 있는, 여태껏 몰랐던 이야기를 하나하나 읽다 보면 그 안에서 생각하는 즐거움과 과학의 재미를 찾을 수 있을 것입니다. 동물, 인체, 우주, 그리고 발명품까지 창의성은 즐거움과 재미에서 나옵니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암기나 단편적인 지식은 창의성에 도움이 안 된다고 생각하지만 사실은 창의성의 가장 밑바탕이 되는 덕목입니다. 지식을 익히고 외우는 과정에서 옆 사람과 다양한 대화가 가능해지지요. 그러는 사이 누군가에게 내가 아는 정보를 들려주고 싶은 욕구가 살아나기 마련이고요. 그렇게 서로가 갖고 있는 지식을 나누는 과정에서 창의성은 피어날 수 있습니다. 재밌고도 슬기로운 정보로 넘쳐나는 〈와우! 과학책〉시리즈를 소개합니다. 4권 《번뜩이는 발명품 이야기》 바퀴에서 자동차까지, 전화기에서 드론까지, 로켓에서 로봇까지. 그리고 사람들이 아직 꿈꿔 보지 못한 것들에 이르기까지 발명품은 알면 알수록 신기합니다. 발명품이 탄생하는 이유는 여러 가지입니다. 우연히 발명되는 경우도 있고, 동물이나 식물에서 힌트를 얻기도 합니다. 4권에서는 발명품이 탄생한 다양한 뒷이야기를 들려줍니다. 스마트폰과 나비의 공통점은 무엇인지, 우주에서 처음 연주된 음반은 왜 금으로 만들어졌는지도 알 수 있습니다. 오래전 발명품부터 최신 발명품까지 어떤 우연과 인연에 의해 태어났는지 살피다 보면 이 세상에 꼭 필요한 물건이 무엇일지 생각해 보게 될 것입니다. 나아가 이 세상에 필요한 발명품을 만들어 보고 싶은 마음도 샘솟을 것입니다.
셜록 홈스 대표 단편선
대일출판사 / 아서 코난 도일 (지은이), 윤성미 (그림), 이다온 (옮긴이) / 2021.05.15
9,800원 ⟶ 8,820원(10% off)

대일출판사명작,문학아서 코난 도일 (지은이), 윤성미 (그림), 이다온 (옮긴이)
초등학생을 위한 세계명작 시리즈. 셜록 홈스는 명탐정이다. 하지만 그가 명탐정이 될 수 있었던 것은 초능력 때문이 아니다. 예측할 수 없는 우리의 삶을 즐겁게 받아들이고, 신이 나서 도전하기 때문이다. 이 책을 통해 홈스의 도전정신을 배운다면 우리도 홈스가 될 수 있다.머리말 | 인간의 삶보다 상상하기 어려운 것은 없다 푸른 카벙클 낡은 모자와 크리스마스 거위 불행을 부르는 보석 거위를 건 내기 두려움이 부른 어리석음 붉은 머리 연맹 이상한 신문광고 붉은 머리 사내를 찾아라 삭스 코버그 광장의 앞과 뒤 금고와 비밀통로 다섯 개의 오렌지 씨앗 인도에서 온 오렌지 씨앗 사고인가, 사건인가 오래된 파란색 종이의 진실 멈추지 않는 불행과 빗나간 미래 노우드의 건축가 한밤중에 사리진 건축가 급하게 쓴 유언장 붉은 엄지손가락 어둠 속 비밀의 방 기술자의 엄지손가락 손가락이 잘린 환자 꺼림칙한 뜻밖의 행운 악마의 그림자와 천사의 손길 녹아 버린 사건현장 인간의 삶보다 상상하기 어려운 것은 없다 - 셜록 홈스 - 셜록 홈스는 말합니다. 삶이 재미있는 건 예측하는 게 어렵기 때문이라고! 그래서 기기묘묘한 사건에 도전하는 게 즐겁다고! 상상보다 더 상상 같은 현실에 던진 홈스의 도전장을 받아 보시겠습니까? 예측할 수 없는 미래 저마다 세워놓은 인생 계획표대로 살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요? 우리는 돌변하고 부딪혀 오는 외부환경에 맞닥뜨리기도 하고, 그래서 기존에 알고 있던 세계가 붕괴되기도 합니다. 그럴 때 우리는 선택을 해야 합니다. 알 수 없어서 재미있는 삶 그런데 명탐정 셜록 홈스는 삶이 재미있는 건 예측하는 게 어렵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또 상상하는 것보다 삶은 더 예측하기 어렵다고 말합니다. 도전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상상력으로 바라보는 세상 홈스는 논리와 지식, 그리고 상상력을 가지고 세상을 바라봅니다. 그래서 한번 쓱 보는 것만으로 눈앞에 있는 사람이 어디에서 왔는지, 직업이 무엇인지를 알아냅니다. 꽉 막힌 벽에 부딪혀도 고개를 숙이지 않습니다. 오히려 도전해서 넘을 것이 생겼다고 좋아합니다. 우리도 홈스가 될 수 있습니다. 셜록 홈스는 명탐정입니다. 하지만 그가 명탐정이 될 수 있었던 것은 초능력 때문이 아닙니다. 예측할 수 없는 우리의 삶을 즐겁게 받아들이고, 신이 나서 도전하기 때문입니다. 이 책을 통해 홈스의 도전정신을 배운다면 우리도 홈스가 될 수 있습니다.
오늘도 대한민국은 이상 기후입니다!
스콜라(위즈덤하우스) / 신방실 (지은이), 임진아 (그림) / 2018.08.30
12,000원 ⟶ 10,800원(10% off)

스콜라(위즈덤하우스)자연,과학신방실 (지은이), 임진아 (그림)
지식의 힘 8권. 대한민국에 어떤 이상 기후가 일어나고 있는지, 왜 그런 일이 일어나는지 소개한다. 기상 전문 기자가 집필하여 생생한 현장감이 돋보이고, 우리나라의 날씨에 대해 실감 나게 담고 있다. 이상 기후를 멈추게 하려면 우리는 무엇을 해야 하는지 생각해 보고 실천하도록 이끌어 준다. 일 년 내내 바쁘게 뛰어다닌 기상 전문 기자가 취재한 내용을 이 책 <오늘도 대한민국은 이상 기후입니다!>에 담았다. 우선, 날씨와 기후는 어떻게 다른지, 연평균 강수량, 평년값, 고기압과 저기압은 무슨 뜻인지 등 날씨 뉴스에 자주 나오는 말들을 쉽게 설명해 준다. 또한 우리나라에 발생하는 이상 기후인 겨울 폭설, 봄 황사, 미세먼지, 여름 폭염, 여름과 가을 태풍을 뉴스 보도하듯 친절하게 설명해 준다. 함께 고민해 보면 좋을 심층 뉴스를 별도로 다루고 있어 이상 기후에 대해 깊이 있는 지식도 알려준다. 남극과 북극, 기후 난민에 대한 특별 취재기도 담았다.들어가는 글 겨울에도 대한민국은 이상 기후입니다! 폭설 두둥실 기자입니다. 기상 전문 기자가 설명해 주는 친절한 뉴스 기상 전문 기자와 함께 고민해 보는 심각한 뉴스 봄에도 대한민국은 이상 기후입니다! 황사 두둥실 기자입니다. 기상 전문 기자가 설명해 주는 친절한 뉴스 기상 전문 기자와 함께 고민해 보는 심각한 뉴스 겨울·봄에도 대한민국은 이상 기후입니다! 미세먼지 두둥실 기자입니다. 기상 전문 기자가 설명해 주는 친절한 뉴스 기상 전문 기자와 함께 고민해 보는 심각한 뉴스 두둥실 기자의 특별 취재! 겨울 왕국 남극과 북극에 무슨 일이 일어났을까? 여름에도 대한민국은 이상 기후입니다! 폭염 두둥실 기자입니다. 기상 전문 기자가 설명해 주는 친절한 뉴스 기상 전문 기자와 함께 고민해 보는 심각한 뉴스 여름·가을에도 대한민국은 이상 기후입니다! 태풍 두둥실 기자입니다. 기상 전문 기자가 설명해 주는 친절한 뉴스 기상 전문 기자와 함께 고민해 보는 심각한 뉴스 두둥실 기자의 특별 취재! 고향을 잃고 떠도는 기후 난민은 왜 생겼을까? 나오는 글봄에는 황사, 여름에는 폭염, 여름가을에는 태풍, 겨울에는 폭설, 그것도 모자라 미세먼지까지! 일 년 내내 대한민국은 이상 기후로 시달리고 있다. 대한민국에 어떤 이상 기후가 일어나고 있는지, 왜 그런 일이 일어나는지 소개한다. 기상 전문 기자가 집필하여 생생한 현장감이 돋보이고, 우리나라의 날씨에 대해 실감 나게 담고 있다. 이상 기후를 멈추게 하려면 우리는 무엇을 해야 하는지 생각해 보고 실천하도록 이끌어 준다. 우리나라는 더 이상 이상 기후에서 안전하지 않다! 우리나라는 올 여름 8월 1일, 기상 관측 이래 111년 만에 가장 높은 기온을 기록했다. 서울은 39.5도, 강원도 홍천은 41도. 우리나라 기상청은 6월 2일 첫 폭염주의보를 시작으로, 연일 폭염특보를 내렸다. 우리나라 정부는 올해부터 폭염을 자연재해라고 결론을 내렸다. 8월 중순까지 폭염으로 28명 이상이 사망한 것으로 알려졌다. 그동안 우리는 이상 기후에 대한 경고를 계속 들어왔으나, 실감하지 못했을지도 모른다. 유럽의 한파, 미국의 폭우 등 세계의 놀라운 뉴스에나 나오는 일이라고 흘려넘기지는 않았을까. 그러나 올해 미세먼지에 이어, 기록적인 더위에 시달리면서 이상 기후의 심각성을 온몸의 경험했다. 우리나라도 이제 더 이상 이상 기후에서 안전하지 않다. 심지어 우리나라는 폭설과 한파, 황사, 미세먼지, 폭염, 태풍 등으로 일 년 내내 이상 기후에 시달리고 있다. 는 우리나라에서 일어나는 일상적인 이상 기후에 대해 소개하는 어린이 교양책이다. 우리나라의 날씨 데이터와 사례로 이상 기후를 설명하여 한층 생생하게 우리의 문제로 느낄 수 있다. 겨울 폭설, 봄 황사, 미세먼지, 여름 폭염, 여름과 가을 태풍…… 대한민국은 일 년 내내 이상 기후에 시달리고 있다! 는 날씨를 취재하는 KBS 기상 전문 기자가 썼다. 기상 전문 기자는 스튜디오에서 날씨를 전하는 기상 캐스터와 달리 현장을 뛰어다닌다. 전문가들을 직접 찾아가 인터뷰하고 날씨, 환경, 과학에 대한 뉴스 리포트를 작성한다. 여름, 갑작스럽게 폭우가 쏟아지면 새벽이라도 비를 뚫고 뉴스를 전하기도 하고, 겨울에는 매서운 한파와 폭설을 취재하느라 손발이 꽁꽁 얼어 버리기 일쑤이다. 봄과 가을에는 조금 한가하지 않을까? 봄에는 황사가 더 지독해졌고, 최근에는 미세먼지까지 몰아치고 있다. 가을에는 9월까지 늦더위가 이어지고 가을 태풍의 북상도 잦아졌다. 일 년 내내 바쁘게 뛰어다닌 기상 전문 기자가 취재한 내용을 이 책 에 담았다. 우선, 날씨와 기후는 어떻게 다른지, 연평균 강수량, 평년값, 고기압과 저기압은 무슨 뜻인지 등 날씨 뉴스에 자주 나오는 말들을 쉽게 설명해 준다. 또한 우리나라에 발생하는 이상 기후인 겨울 폭설, 봄 황사, 미세먼지, 여름 폭염, 여름과 가을 태풍을 뉴스 보도하듯 친절하게 설명해 준다, 함께 고민해 보면 좋을 심층 뉴스를 별도로 다루고 있어 이상 기후에 대해 깊이 있는 지식도 알려준다. 남극과 북극, 기후 난민에 대한 특별 취재기도 담았다. 이상 기후에 대처하는 우리의 자세에 대해 생각해 본다! 기후 변화로 인한 문제는 건강 문제뿐만 아니라 식량 문제, 전염병 문제, 자연 재난으로 인한 난민 문제 등 심각한 문제들을 야기한다. 이 책을 읽고 지금의 지구를 어떻게 하면 되돌릴 수 있을까 고민하고 무심코 하는 지구를 아프게 하는 행동을 반성하는 시간이 되었으면 하는 것이, 저자의 의도가 아닐까. 중요한 것은 지금이라도 늦지 않았다고 생각하고, 플라스틱이나 비닐 사용을 조금씩 줄여 보는 건 어떨까? 를 읽는 동안 자연스럽게 나부터 작은 노력을 한다면 지구 온난화를 막을 수 있다는 마음이 꼬물꼬물 생겨나길 기대한다. 함께 쓰는 지구라는 것을 늘 잊지 않고, 내가 할 수 있는 일을 찾아서 실천하고자 하는 마음이 해 뜨고 해 지는 것처럼 일상적으로 생겨나길 기대한다. 이렇게 일 년 내내 이상 기후에 시달리며 괴로워할 수는 없는 일이니까. 2010년 1월 4일이었어. 서울에 어마어마하게 눈이 내려 적설량이 무려 25.8센티미터(cm)에 이르렀지.
아인슈타인과 상대성 이론
두레아이들 / 제롬 폴렌 (지은이), 이충호 (옮긴이) / 2019.07.25
14,000원 ⟶ 12,600원(10% off)

두레아이들인물,위인제롬 폴렌 (지은이), 이충호 (옮긴이)
아인슈타인이 어떻게 호기심 많은 아이에서, 노벨 물리학상을 받고, 고전 물리학을 현대 물리학으로 발전시키는 데 결정적인 역할을 하고, 아이작 뉴턴 이후 최고의 과학자가 되었는지, 파란만장하고 곡절 많은 그의 온 삶을 꼼꼼하게 들려준다. 명성만큼이나 고난과 시련을 겪은 그의 삶은 아인슈타인을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될 것이다. 원자 폭탄을 폐기하기 위해 노력하거나, 평화와 인권을 위해 애쓴 아인슈타인의 또 다른 모습도 들려준다. 이 책은 그의 특별했던 삶과 더불어, 원자의 존재와 크기를 증명하고, 양자역학의 탄생에 결정적인 기여를 하고, 블랙홀과 빅뱅 이론의 발견을 낳은 우주 모형을 만든 것에 이르기까지 아인슈타인이 과학에 남긴 중요한 업적을 들려준다. 특히 그가 남긴 가장 중요한 유산인 특수 상대성 이론과 일반 상대성 이론의 내용을 독자들의 눈높이에 맞춰 친절하고도 이해하기 쉽게 설명해준다.감사하는 말 / 일러두기: 사고 실험 / 머리말: 특허청 심사관 1. 호기심 많고 독립심이 강한 아이: 1879~1901 헤르만과 파울리네 16 / 뮌헨과 마야 18 / 학교에 가다 20 / 이탈리아 22 / 아라우 25 / 대학 생활 27 / 밀레바 마리치 28 / 교수들과의 불편한 관계 30 / 실직 상태에서 혼자가 되어 31 2. 특허청과 기적의 해: 1901~1909 올림피아 아카데미 36 / 특허청 38 / 결혼 생활 39 / 기적의 해 41 / 첫 번째 논문: 빛은 파동인 ‘동시에’ 입자이다 42 / 두 번째 논문: 원자의 크기 45 / 세 번째 논문: 원자는 존재한다 467/ 네 번째 논문: 특수 상대성 이론 48 / 다섯 번째 논문: E=mc2 53 / 특허청 사무실에 틀어박혀 54 3. 특수 상대성 이론: 1905 무엇 때문에 특수한가? 58 / 모든 것은 상대적이다 58 / 그 사건은 언제 일어났는가? 62 / 시간과 운동 64 / 특수 상대성 이론의 결과 66 / 빨리 달리는 물체는 길이가 짧아진다 67 / 빨리 달리는 물체는 질량이 커진다 68 / 빨리 달리는 물체는 시간이 느려진다 68 / 먼 은하와 빛의 속도 69 4. 양말을 신지 않은 교수: 1909~1919 인기 있는 교수 74 / 프라하 77 / 취리히로 돌아가다 88 / 베를린 89 / 1차 세계대전 91 / 일반 상대성 이론 93 / 이혼 94 / 에딩턴이 나서다 95 / 증명 97 5. 일반 상대성 이론: 1915 상대성 이론의 핵심 내용 100 / 시공간 101 / 블랙홀 102 / 시간과 중력 104 / 다시 돌아본 쌍둥이 역설 104 6. 명성과 박해: 1919~1933 유명 인사가 되다 108 / 국제적인 슈퍼스타 110 / 노벨 물리학상 112 / 통일장 이론 114 / 에드윈 허블, 새로운 우주를 발견하다 116 / 독일에 어둠이 깔리다 121 / 미국이 부르다 123 / 독일에서의 마지막 나날 125 7. 미국과 원자 폭탄: 1933~1945 르코크-쉬르-메르 130 / 프린스턴 132 / 유럽에 전운이 감돌다 135 / 두 통의 편지 137 / 전쟁과 원자 폭탄 139 8. 평화와 인권을 위해 싸우다: 1945~1955 전쟁이 끝난 뒤 146 / 원자 폭탄 폐기를 위한 노력 147 / 인권 운동 149 / 이스라엘 150 / 매카시즘 152 / 마지막 나날 156 후기: 아인슈타인은 여전히 살아 있다 아인슈타인의 뇌 159 / 아인슈타인의 가족 160 / 아인슈타인의 과학적 유산 161 찾아볼 만한 웹사이트와 장소 / 이미지 출처 / 아인슈타인 주요 연표상대성 이론과 ‘E=mc2’는 어떻게 만들어졌을까? 아이작 뉴턴 이후 가장 위대한 과학자, 알베르트 아인슈타인 아인슈타인의 흥미롭고 파란만장한 삶을 돌아보고, 그가 과학계에 남긴 불멸의 발자취와 영향력을 이해하기 쉽게 들려주는 책! 호기심 많은 아이는 어떻게 천재 과학자가 되었나? 아인슈타인은 왜 어린 나이에 독일 시민권을 포기했을까? 아인슈타인의 인생을 바꾼 다섯 편의 논문은 어떤 논문들인가? 아인슈타인이 1905년을 ‘기적의 해’라고 불렀던 이유는 무엇일까? 특허청에서 일하면서 물리학 논문을 쓰게 된 사연은? 특수 상대성 이론과 일반 상대성 이론, ‘E=mc2’은 어떻게 만들어졌을까? 미국 대통령에게 원자 폭탄 개발을 촉구하고도 정작 아인슈타인은 왜 맨해튼 계획에 참여하지 못했나? 아인슈타인의 머리에 2만 마르크의 현상금이 걸린 이유는? 왜 노벨 물리학상의 상금을 모두 전 부인에게 주어야만 했을까? 아인슈타인이 이스라엘의 대통령이 될 뻔한 사연은? 아인슈타인의 뇌는 보관되어 있다는 게 사실일까? 이 책은 아인슈타인이 어떻게 호기심 많은 아이에서, 노벨 물리학상을 받고, 고전 물리학을 현대 물리학으로 발전시키는 데 결정적인 역할을 하고, 아이작 뉴턴 이후 최고의 과학자가 되었는지, 파란만장하고 곡절 많은 그의 온 삶을 꼼꼼하게 들려준다. 명성만큼이나 고난과 시련을 겪은 그의 삶은 아인슈타인을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될 것이다. 원자 폭탄을 폐기하기 위해 노력하거나, 평화와 인권을 위해 애쓴 아인슈타인의 또 다른 모습도 들려준다. 아인슈타인이 남긴 위대한 유산 이 책은 그의 특별했던 삶과 더불어, 원자의 존재와 크기를 증명하고, 양자역학의 탄생에 결정적인 기여를 하고, 블랙홀과 빅뱅 이론의 발견을 낳은 우주 모형을 만든 것에 이르기까지 아인슈타인이 과학에 남긴 중요한 업적을 들려준다. 특히 그가 남긴 가장 중요한 유산인 특수 상대성 이론과 일반 상대성 이론의 내용을 독자들의 눈높이에 맞춰 친절하고도 이해하기 쉽게 설명해준다. 아인슈타인의 혁명적인 이론들은 그가 죽고 나서도 지금까지 무너지지 않고 있다. 그가 살아 있던 시절에는 이론에 불과했던 블랙홀과 빅뱅은 오늘날 현대 우주론의 기초를 이루고 있다. 아인슈타인의 이론들은 앞으로도 계속되는 검증을 모두 견뎌낼 수 있을까? 그동안의 역사를 감안한다면, 아인슈타인의 이론이 옳다는 데 내기를 거는 편이 안전할 것이다. 아인슈타인의 이론을 알아보는 21가지 탐구 활동과 사고 실험! “상상력이 지식보다 더 중요하다. 지식은 한계가 있다. 상상력은 세상의 모든 것을 담을 수 있다.” 이는 아인슈타인이 한 말이다. 아인슈타인은 상대성 이론을 발견할 때, 그리고 자신이 생각한 것을 사람들에게 설명할 때, 사고 실험을 사용한 것으로 유명하다. 광속에 가까운 속도로 달리는 열차를 상상하기도 했고, 바닥도 없이 끝없이 추락하거나 우주 공간에서 움직이는 엘리베이터를 상상하기도 했다. 그런 열차나 엘리베이터를 탄 사람들은 어떤 경험을 할까? 이 책에서 독자들은 아인슈타인의 이론을 잘 이해하기 위해 여러 가지 사고 실험을 하게 될 것이다. 상상 속에서 하는 각각의 실험 설명을 잘 읽은 뒤, 거기에 달린 질문들에 답하려고 스스로 노력해 보고 나서 이어지는 글을 읽기를 권한다. 이 책에 소개된 사고 실험은 대부분 아인슈타인 자신이 한 것이다. 따라서 미래의 과학자들은 다양한 탐구 활동과 사고 실험을 통해 그의 이론과 개념을 생생하게 경험할 수 있을 것이다. 1905년, 아인슈타인의 삶을 바꾼 ‘기적의 해’ 아인슈타인은 젊은 시절의 시간을 대부분 물리학을 생각하고 연구하는 데 썼다. 특히 특허청에서 일할 때인 1905년 3월부터 9월까지 획기적인 논문 다섯 편을 썼는데, 이 논문들은 과학자들이 세계를 바라보는 방식을 완전히 바꿔버렸다. 아인슈타인은 그때부터 1910년까지 20편이 넘는 논문을 발표했다. 마침내 1909년에 스위스 취리히 대학에서 일할 수 있게 된다. 아인슈타인이 특수 상대성 이론을 발표했을 때 과학계에서 그것을 믿는 것은 말할 것도 없고 제대로 이해한 사람조차 없었다. 어떤 면에서는 대학이 아니라 특허청에서 일했기 때문에 과감한 이론을 생각하기가 더 쉬웠을 수도 있다. 물리학 교수가 대학에서 가르치는 것과 모순되는 내용을 논문으로 썼다가는 교수 자리나 명성을 잃을지도 모르기 때문이다. 「빛은 파동인 ‘동시에’ 입자이다」, 「원자의 크기」, 「원자는 존재한다」, 「특수 상대성 이론」, 「E=mc2」. 이런 굉장한 논문 다섯 편을 잇달아 발표한 1905년을 아인슈타인은 ‘기적의 해’(아이작 뉴턴이 운동의 세 가지 법칙을 발견한 1666년을 사람들은 ‘안누스 미라빌리스’, 즉 ‘기적의 해’라고 불렀다)라고 불렀다. 그러나 아인슈타인은 상대성 이론을 발견한 업적으로는 노벨상을 영영 받지 못했다. 아인슈타인은 광전 효과에 관해 획기적인 연구로 노벨상을 받았다.
초등 연산의 기준 칸토의 연산 초2 1
씨투엠에듀 / 지식과상상 연구소 (지은이) / 2022.12.01
6,800원 ⟶ 6,120원(10% off)

씨투엠에듀학습참고서지식과상상 연구소 (지은이)
● 초등 입학 후 우리 아이가 해야 할 수학 그리고 연산 중학교에서 수학을 포기하는 아이들의 상당수가 초등 연산의 기초가 없어서라고 합니다. 자연수, 분수의 사칙연산을 어려워하는 아이들이 정수, 유리수의 사칙연산을 어려워하는 것은 당연합니다. 고등학교에서 수학을 포기하는 아이들의 상당수는 공부하는 습관이 몸에 배어 있지 않아서라고 합니다. 공부 계획을 세우고 공부하는 습관은 학교에서 따로 가르쳐주지 않습니다. 할 줄 아는 아이들만 공부 계획표를 꾸준히 작성하고 실천하지 나머지는 포기합니다. 단시간에 공부 습관을 바로잡기는 시간이 너무 부족합니다. 그렇다면 우리 아이가 초등학생 때 해야 할 수학은 무엇일까요? 공부 습관과 수학에 대한 자신감을 기르는 것입니다. 그런데 이 둘은 모두 연산 학습으로 잡을 수 있습니다. 연산은 매일 꾸준히 지치지 않고 하는 것이 핵심입니다. 꾸준한 학습은 연산 실력을 향상시킬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앞으로의 공부 습관과 태도를 형성할 수 있는 매우 중요한 학습 방법입니다. 처음에는 개념 위주로 연산의 정확도를 목표로 학습하고 꾸준히 연습하면 속도는 저절로 올라가니 처음부터 속도에 욕심 내지 마세요. 그리고 연산 학습과 더불어 공부 시간을 10분, 20분, ······, 60분으로 늘려나가며 공부 체력을 길러 주세요. 연산을 잘하면 무엇이 좋을까요? 수업 시간에 대답도 잘하고 선생님께 칭찬을 받아 자신감이 올라갑니다. 또 아이는 잘하려는 마음이 생겨서 노력하게 되고 성취하게 되며 칭찬을 받게 되는 과정을 되풀이하여 결국 자신감을 넘어 자존감이 올라가게 됩니다. 또한 초등 저학년 수학 내용은 반 이상이 연산이라 연산을 잘하면 저학년 수학을 잘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도형, 측정과 같은 다른 영역에서 넓이, 부피, 시간, 각도 등을 구할 때에도 연산이 중요하게 사용되므로 결국 수학을 잘한다는 것으로 이어집니다. 초등학교는 대학입시를 준비하는 단계가 아닙니다. 초반부터 무리하게 시작하는 것보다 아이에 맞게 공부 시간과 난이도를 조절해 보세요. 초등 공부 습관과 자신감은 중·고등 시기에 학업 성취를 높여 주는 발판이 될 것입니다. 나아가 하루하루 쌓여 끈기가 되고 인생을 살아가는 지혜가 될 것입니다. 칸토의 연산은 5,6,7세 대상인 「유아 연산의 기준 칸토의 연산」에서 초1~6 대상인 「초등 연산의 기준 칸토의 연산」시리즈로 이어집니다. 초등 칸토의 연산은 교과서 진도와 맞춤 병행할 수 있도록 학년별로 교과서 커리큘럼을 따랐으며 초등 6년 동안 학년별로 성취해야 할 주요 내용을 자연수와 분수·소수를 기준으로 나누어 한눈에 알 수 있게 제공하였습니다.1주차 : 받아올림있는 (두 자리 수) + (한 자리 수) 2주차 : 받아내림있는 (두 자리 수) - (한 자리 수) 3주차 : 받아올림·내림있는 (두 자리 수 ± 한 자리 수) 4주차 : □ 구하기, 세 수의 계산 마무리 평가 실력 평가♣ 구성과 특징 1. 기본 난이도의 쉬운 연산 교재 칸토의 연산은 교과서의 기본 난이도 정도의 문제를 다루는 기초 연산 교재입니다. 교과서를 배우고 익힌다는 자세로 가볍게 학습해 주세요. 2. 연산의 개념과 원리부터 퍼즐형 문제까지 아이들이 수학을 어려워하는 이유 중 하나는 개념과 원리를 잘 모르기 때문입니다. 처음부터 잘 몰랐을 수도 있지만 원래 알았지만 잊어버렸을 수 있습니다. 칸토의 연산은 연산의 방법뿐 아니라 연산의 개념과 원리도 놓치지 않고 아이 수준에 맞게 친절히 소개합니다. 이때 생활 속 소재는 개념 이해를 돕는 최적의 도구이니 잊지 않고 적절히 이용해 주세요. 3. 나선형 반복 학습과 확장 커리큘럼 연산 주제와 난이도를 미세하게 확장하고 반복하여 자연스럽게 완전학습을 이끌 수 있게 구성하였습니다. 칸토의 연산 시리즈를 권별, 학년별로 살펴보면 비슷한 문제들이 반복해서 나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어른의 시각으로는 너무 쉽고 지루하게 느껴질 수 있지만 아이는 알게 모르게 그 속에서도 이미 배운 개념을 더 탄탄히 하며 앞으로 배우게 될 연산을 준비하고 있는 것이니 크게 염려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4. 칸토의 연산 → 응용연산으로 이어지는 기본·심화 연산 학습 설계 칸토의 연산을 어려움 없이 해결하였다면 난이도 높은 「응용연산」 교재로 연산에 관한문제해결력을 높여 보세요. 아이가 몇 분 정도 고민해도 해결하기 어려운 문제는 잠시 쉬었다가 다음에 해결할 수 있도록 시간 간격을 주세요. 아이의 머릿속에는 그 문제를 해결하려는 사고 과정이 휴식 시간 동안 일어나고 있는 것이어서 나중에는 마법 같은 놀라운 일이 벌어질 거예요. 5. 단계별 4권, 9단계 총 36권 구성 칸토의 연산은 유아3단계, 초등 6단계로 단계별 4권씩 총 9단계 36권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6. 칸토의 연산 권별 구성과 특징 (1) 4주 각 5일차로 구성 칸토의 연산 한 권은 총 4주 차의 학습량을 가지며, 1주에 5일씩 학습하도록 구성되어 있습니다. 1일 학습량은 2페이지씩으로 10분 정도의 학습량이며, 각 주의 학습이 끝나면 확인 학습을 제공하여 해당 주차의 학습 내용을 확인합니다. (2) 학습 진도표 제시 아이들의 공부 습관은 공부 계획을 세우고 실천하며 반성하는 과정으로 바로잡을 수 있습니다. 초등 칸토의 연산은 권 두에 스스로 체크하는 학습 진도표를 제공하여 스스로 학습 진도를 계획하고 확인하는 과정을 통해 공부습관을 기르고 성취감을 느낄 수 있게 하였습니다. (3) 학습 기준 제시 각 주차별로 반드시 성취해야 할 학습 목표를 세분화하여 각 주차의 제일 앞에 제시하였습니다. 학습 시작 전에 미리 연산의 목표를 확인하고, 학습이 끝난 후에는 그 목표를 잘 달성했는지 차근차근히 다시 확인해 볼 수 있도록 합니다. (4) 친절한 일일 학습 목표 및 핵심 개념과 원리 제공 초등 칸토의 연산은 각 일차별로 해결해야 할 학습 목표 및 핵심 개념 등을 제목 옆에 제공하여 효율적 연산 학습을 유도하였습니다. 무엇을 배울지 미리 알고 가는 공부는 목표 달성률이 훨씬 높답니다. 또한 학습해야 할 핵심 개념·원리 및 궁금증 등을 적재적소에 따로 정리하여 학습자의 정확한 이해를 도울 수 있게 하였습니다. (5) 마무리 평가, 실력 평가 제공 칸토의 연산은 4주 차의 학습이 모두 끝나면 마무리 평가를 5회에 걸쳐 제공하여 각 권의 학습 내용을 상기시킵니다. 또한 마무리 평가 뒤에 실력평가 1회 차가 제공 되어, 각 권에 반드시 성취해야 할 연산 문제를 시간 안에 해결해 보고 나의 연산 실력을 평가할 수 있게 하였습니다. ● 연산 학습의 유의점과 활용 방법 1. 연산의 처음 시작은 개념을 아는 것이고, 이후에는 개념을 적용하는 것입니다. 너무나 당연한 말이지만 이를 무시하고 뛰어 넘는 부모님과 아이들이 많습니다. 문제를 자주 틀리는 대표적 원인 중에 하나이기도 합니다. 처음부터 연산 개념과 원리를 뛰어 넘고 계산 방법만 습득하여 문제를 빨리 풀려는 습관이 생기지 않도록 이끌어주세요. 2. 연산은 구체적이어야 합니다. 수와 연산은 추상적이기 때문에 아이들이 이해하기 매우 어렵습니다. 아이들이 수학을 어려워하는 가장 큰 원인이기도 합니다. 따라서 생활 속 다양한 구체물을 사용하고 이야기를 활용하여 아이가 개념을 충분히 이해할 수 있게 도와주세요. 또 아이와 노는 시간 뿐만 아니라 청소, 요리, 장 보기 등 아이와 함께 하는 시간을 많이 가지며 생활 속에서 연산 개념을 적용해 보세요. 3. 연산은 수학의 기초입니다. 초등 저학년 수학 교과서의 구성을 보면 반 이상이 연산임을 알 수 있습니다. 이것은 연산이 수학의 다른 영역의 기초이며 고학년의 수학에 큰 영향을 미치기 때문입니다. 실제 도형, 측정 영역에서 시간, 각도, 넓이, 부피 등을 구할 때면 연산이 중요하게 사용됩니다. 따라서 수학을 잘하기 위해서는 연산을 기본적으로 잘 해야 합니다. 4. 연산은 적당한 분량으로 매일 꾸준히 해야 합니다. 연산은 매일 꾸준히 지치지 않고 하는 것이 핵심입니다. 꾸준한 학습은 연산 실력을 향상 시킬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앞으로의 공부 습관과 태도를 형성할 수 있는 매우 중요한 학습 방법입니다. 또한 하루하루 풀어 가는 문제집을 보며 아이 스스로 성취감을 느낄 수 있습니다. 5. 속도보다는 정확도를 높여 주세요. 아이에 따라 다르겠지만 처음부터 정확도보다 속도에 욕심을 내면 아이에게 부담이 될 수 있습니다. 연산에 대한 부담은 심적으로 긴장을 하게 하여 실수를 더 많이 유발 시킵니다. 처음에는 개념 위주로 연산의 정확도를 목표로 학습하고 꾸준히 연습하면 속도는 저절로 올라가니 너무 걱정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6. 집중력을 높여 주세요. 연산 실수는 집중력이 부족해서 생기기도 합니다. 유아기 아이들은 집중력이 5분이 채 안 되는 아이들도 많습니다. 집중력을 높이기 위한 활동으로 보드 게임, 수학 동화 읽기, 퍼즐 맞추기 등이 있습니다. 집중력을 5분, 10분, 15분 그리고 30분이 되도록 점차 늘려가도록 이끌어 주세요. 풀어야 할 문제 수가 많은 것도 아이의 집중력을 떨어뜨릴 수 있으므로 문제 수를 줄이는 것도 한 방법입니다. 7. 지나친 선행과 과한 분량은 오히려 역효과가 날 수 있습니다. 연산에 대한 부담감이 아이에게 작용하여 연산 실수가 많아지거나 개념을 소홀히 할 수 있습니다. 하루 2쪽 10분 정도의 분량으로 학습한 후 구체물을 이용하거나 생활 속에서 연산을 활용할 수 있게 해 주세요. 아이들은 그 속에서 연산의 필요성과 학습 동기를 찾을 수 있을 것입니다. 8. 아이에게 많은 칭찬을 해 주세요. 연산은 추상적이기 때문에 처음 접하는 아이들에게 매우 어려운 건 당연합니다. 한 문제를 풀고, 목표한 분량을 달성했을 때 우리 아이를 사랑으로 아낌 없이 칭찬해 주세요. 아이는 자신감이 올라가고 더 잘하고 싶은 마음이 생겨서 노력하게 되고, 그래서 성취를 또 해내고 칭찬을 받게 되는 과정을 되풀이하며 결국 자신감과 자존감이 올라가게 됩니다. 9. 유아기에 가장 좋은 선생님은 부모님입니다. 유아기에 우리 아이에게 가장 영향력이 있는 사람은 부모님입니다. 칸토 쌤에 담긴 다양한 연산 노하우를 참고하여 어려워 보이는 연산을 우리 아이들이 쉽고 재미있어 하는 연산으로 이끌어 주세요. 부모님과 함께한 우리 아이의 연산 실력은 그 누구보다 튼튼히 자리 잡게 될 것입니다.
초등학생이 꼭 알아야 할 교과서 안 밖 속담 이야기
글고은 / 박은호 지음 / 2016.09.06
8,500원 ⟶ 7,650원(10% off)

글고은교양,상식박은호 지음
교과서 안 밖 속담에 관한 이야기를 비롯해 그 유래와 재미있는 예문이 들어 있어 속담의 의미와 속담이 쓰이는 상황을 재미있게 익힐 수 있어 실생활에도 잘 활용할 수 있다. 또 본문 속 여백을 활용해 속담을 자유롭게 그려 보면 어린이 여러분들의 이해력과 창의력이 쑥쑥 자라날 것이다. 문화와 역사가 고스란히 담겨 있는 속담을 통해 그 의미를 배우고 익히면서 우리 조상들의 지혜와 교훈, 재치도 함께 배우길 바란다.가는 날이 장날 8 가는 말이 고와야 오는 말이 곱다 10 가랑비에 옷 젖는 줄 모른다 12 가물에 콩 나듯 한다 14 가재는 게 편이라 16 간에 붙었다 쓸개에 붙었다 한다 18 같은 값이면 다홍치마 20 개구리 올챙이 적 생각을 못한다 22 개밥의 도토리 24 개천에서 용 난다 26 계란으로 바위치기 28 고래 싸움에 새우 등 터진다 30 고양이 목에 방울 달기 32 공든 탑이 무너지랴 34 구더기 무서워 장 못 담글까 36 구슬이 서 말이라도 꿰어야 보배라 38 까마귀 날자 배 떨어진다 40 꿩 먹고 알 먹기 42 남의 잔치에 감 놔라 배 놔라 한다 44 낫 놓고 기역자도 모른다 46 낮말은 새가 듣고 밤말은 쥐가 듣는다 48 내 코가 석자 50 누울 자리 봐 가며 발을 뻗어라 52 누워서 침 뱉기 54 다 된 밥에 재 뿌리기 56 달면 삼키고 쓰면 뱉는다 58 닭 잡아먹고 오리발 내민다 60 닭 쫓던 개 지붕 처다 본다 62 도둑이 제 발 저리다 64 돌다리도 두드려 보고 건너라 66 되로 주고 말로 받는다 68 될 성부른 나무는 떡잎부터 알아본다 70 등잔 밑이 어둡다 72 떡 줄 사람은 생각도 않는데 김칫국부터 마신다 74 똥 묻은 개가 겨 묻은 개 나무란다 76 뛰는 놈 위에 나는 놈 있다 78 마른 하늘에 날벼락 80 말 한 마디로 천 냥 빚을 갚는다 82 모기 보고 칼 뺀다 84 모난 돌이 정 맞는다 86 모르는 게 약 88 목구멍이 포도청 90 못된 송아지 엉덩이에 뿔 난다 92 물에 빠진 놈 건져 놓으니 보따리 내놓으라 한다 94 믿는 도끼에 발등 찍힌다 96 밑 빠진 독에 물 붓기 98 바늘 도둑이 소도둑 된다 100 발 없는 말이 천 리 간다 102 배보다 배꼽이 더 크다 104 백짓장도 맞들면 낫다 106 벼룩의 간 빼먹기 108 병 주고 약 준다 110 보기 좋은 떡이 먹기도 좋다 112 빛 좋은 개살구 114 사공이 많으면 배가 산으로 간다 116 서당 개 삼 년이면 풍월은 읊는다 118 설마가 사람 잡는다 120 세 살 버릇 여든까지 간다 122 소도 언덕이 있어야 비빈다 124 소 잃고 외양간 고친다 126 쇠뿔도 단김에 빼랬다 128 수박 겉핥기 130 숭어가 뛰니까 망둥이도 뛴다 132 신선놀음에 도끼자루 썩는 줄 모른다 134 아는 길도 물어 가라 136 아니 땐 굴뚝에 연기나랴 138 얌전한 고양이 부뚜막에 먼저 올라간다 140 양지가 음지 되고 음지가 양지 된다 142 열 길 물속은 알아도 한 길 사람 속은 모른다 144 울며 겨자 먹기 146 웃는 낯에 침 뱉으랴 148 원숭이도 나무에서 떨어진다 150 자라보고 놀란 가슴 솥뚜껑 보고 놀란다 152 작은 고추가 더 맵다 154 좋은 약은 입에 쓰다 156 쥐구멍에도 볕들 날이 있다 158 콩 심은 데 콩 나고 팥 심은 데 팥 난다 160 티끌 모아 태산 162 평양 감사도 저 싫으면 그만 164 하늘이 무너져도 솟아날 구멍이 있다 166 한 술 밥에 배부르랴 168 호랑이는 죽어서 가죽을 남기고 사람은 죽어서 이름을 남긴다 170 호랑이도 제 말 하면 온다 172속담은 예로부터 사람들 입에서 입으로 전해 내려온 말입니다. 한 마디 말 속에 인생의 진리와 해학, 현명한 삶을 위한 교훈이 담겨 있어 속담은 예로부터 전해오는 가장 짧은 문학이라고도 해요. 비록 짧은 문장이지만 속담 속에는 깊은 뜻이 담겨 있답니다. ‘등잔 밑이 어둡다’ ‘밑 빠진 독에 물 붓기’ ‘빛 좋은 개살구’ 같은 속담을 인용하면 자왕하게 설명해야 할 상황을 간단하고 명쾌하게 표현 할 수 있고, 또한 ‘말 한 마디로 천 냥 빚을 갚는다’ ‘세 살 버릇 여든까지 간다’처럼 착하고 성실하게 살아가라는 우리조상들의 세상살이 지혜와 역사도 배울 수 있답니다. 이 책은 교과서 안 밖 속담에 관한 이야기 또는 그 유래를 비롯해 재미있는 예문들을 들어 실생활에서도 잘 활용할 수 있도록 구성했습니다. 속담을 통해 창의력과 어휘력을 기르고, 더불어 우리 조상들의 슬기와 지혜도 배우기 바랍니다. 까마귀 날자 배 떨어진다 - 아무 생각 없이 한 일이 뜻밖에도 다른 안 좋은 일과 때를 같이하여 일어나 오해를 사는 경우를 가리키는 말입니다. 도둑이 제 발 저리다 - 죄 지은 자가 그것이 드러날까 걱정이 되어 너무 두려워 한 나머지 무의식중에 그 사실을 드러내게 된다는 뜻입니다.세 살 버릇 여든까지 간다 - 한번 잘못 들인 버릇은 여간해서 고치기 어려워 어려서부터 좋은 버릇을 들여야 한다는 뜻입니다.
전설의 땅 고대 그리스
소년한길 / 쥘리엣 베크 지음, 류재화 옮김 / 2012.07.30
13,500원 ⟶ 12,150원(10% off)

소년한길역사,지리쥘리엣 베크 지음, 류재화 옮김
고대에서 현대까지 수놓은듯한 지중해의 섬들 ·수천 년의 역사 ·막대한 유산 섬에 사는 민족 늦은 출발 · 최초의 땅 키클라데스 ·크레타의 궁 ·평화로운 삶 미케네의 전사들 크레타 왕궁의 종말 ·또 다른 요새 도시들 ·키클로페스 성벽 ·암흑시대 알파벳 문자의 발명 ·신비한 기호들 ·중요한 증거 ·알파벳의 발견 재건된 그리스 역사의 증거 ·혼란 이후의 재건설 ·무덤의 유물들 ·인간을 위한 새로운 장소 그리스를 노래한 호메로스 시인 호메로스 ·전쟁의 노래 일리아드 ·여행의 노래 오디세이 ·이야기를 닮은 역사 도시의 발명 여러 개의 정부 ·군인 시민 ·그리스 식민지 ·수출되는 그리스 문화 성스러운 신들의 가족 제우스의 자식들 ·제우스의 형제들과 누이들 ·헤라의 자식들 ·복잡한 이야기 위대한 영웅들 헤라클레스의 승리 ·무모한 이아손 ·페르세우스와 메두사의 싸움 ·테세우스와 미노타우로스 델포이 신전 기원과 전설 ·보물 창고들 ·성스러운 마음으로 ·신의 언어 메디아 전쟁 페르시아의 위협 ·긴장의 강화 ·델로스 동맹 ·전쟁을 기억하다 아테네의 명예 명예로운 수도 ·민주주의의 힘 ·모두가 평등했을까? ·페리클레스 시대 영광의 상징 파르테논 거대한 건설 현장 ·값비싼 보물 ·신화의 보물 ·그리고 역사 일상생활 개인 공간 ·고대 그리스의 일상복 ·중요한 역할을 한 연회 ·도시를 위해 일하다 학교 없이 배우다 이상적인 여성 ·군인이자 시민이 되기까지 ·읽기와 쓰기를 배우고 노래하다! ·다양한 놀이 학교에서 전장으로 건강한 신체에 건강한 정신이 깃들다 ·불타는 경쟁심 ·다양한 시합 ·승리의 대가 신성한 예술 연극의 발명 ·제의로서의 연극 ·합창과 배우 ·그리스의 가장 위대한 작가들 아테네의 쇠퇴 도시 국가들의 갈등 ·종말의 예감 ·그래도 빛났던 시대 ·필리포스 2세의 쿠데타 정복자 알렉산드로스 대왕 강인한 성격 ·거침없는 정복 ·매우 효과적인 통치 방법 ·알렉산드로스의 죽음 후계자 전쟁 분열하는 그리스 · 절대 군주? ·알렉산드리아 ·갈리아, 파르티아와 로마 로마가 권력을 잡다 두 불길 사이에 놓인 그리스 ·해적 소탕을 요청 받은 로마 ·진정한 정복 ·그리스에 사로잡힌 로마 연대기 그림 및 사진 설명
악플러 욕괴물
파란정원 / 송보혜 (지은이), 장여회 (그림) / 2020.07.10
10,000원 ⟶ 9,000원(10% off)

파란정원명작,문학송보혜 (지은이), 장여회 (그림)
맛있는 책읽기 50권. 인터넷이라는 익명성 뒤에 숨어 심심해서, 화가 나서, 때로는 재미 삼아 달았던 악플이 상대방에게 얼마나 큰 고통을 줄 수 있는지 알려 주고자 하였다. 악플은 장난이 될 수 없고, 나도 악플의 주인공이 될 수 있음을 깨닫게 한다. 서현이는 욕을 싫어한다. 그래서 아무리 기분 나쁜 일이 있어도 절대로 욕을 하지 않았다. 그런데 이런 서현에게서 나는 지독한 구린내를 맡고 욕괴물 꾸루꾸루가 찾아온다. 도대체 서현이에게서는 왜 그런 냄새가 나는 걸까?다시 찾은 친구 / 비밀을 찾아서 악플러 민서현 / 서현아, 친구하자 악플러의 이중생활 / 기분이 좋아지는 악플 우리는 친구 / 악플도 관심이라고? 악플러의 변명 / 돌고 돌아온 악플내가 욕괴물이라고? “왜 나한테서 이런 지독한 구린내가 나는 거지?” “악플이 습관이 되었으니 구린내가 날 수밖에 없지. 그리고 저기 너의 그림자를 좀 봐! 뿔이 네 개나 솟아 있어.” 꾸루꾸루가 손가락으로 가리키는 곳에는 네 개의 뿔이 선명하게 솟은 자신의 그림자가 보였습니다. “내가 너보다 더 많은 뿔이 있다고? 말도 안 돼!” “믿기 어렵겠지만 보이는 대로야. 너의 그림자는 아주 흉측해. 내 그림자보다 더!!” 악플이 욕이 아니라 충고라고? 서현이는 욕을 싫어합니다. 그래서 아무리 기분 나쁜 일이 있어도 절대로 욕을 하지 않습니다. 그런데 이런 서현에게서 나는 지독한 구린내를 맡고 욕괴물 꾸루꾸루가 찾아옵니다. 도대체 서현이에게서는 왜 그런 냄새가 나는 걸까요? “난 욕은 절대 안 해! 욕이 얼마나 나쁜데.” 꾸루꾸루에게 버럭 소리를 지르는 서현이에게 또 한 번 아이들의 시선이 집중되었습니다. “말로 내뱉는 욕만 나쁜 줄 아나 보지! 너처럼 아무 잘못도 없는 사람들에게 무차별로 악플 다는 게 더 나쁘거든.” 꾸루꾸루의 말에 화가 난 서현이가 또다시 입을 꾹 다물었습니다. 지독한 구린내가 신경 쓰여 악플을 달지 못한 서현이는 수업을 마칠 때까지도 화가 풀리지 않았습니다. “화를 풀려면 악플을 달아야지. 그렇게 잔뜩 화가 난 얼굴로 오디션에서 합격할 수 있겠어? 어서 무차별로 악플 공격을 시작해, 어서 빨리! 네 화난 얼굴이 꼭 내 얼굴 같잖아.” -본문 중 이유는 바로 악플이었습니다. 서현이는 ‘악플은 욕이 아니라 충고’라며 거리낌 없이 잘못도 없는 사람들에게 마구 악플을 달았습니다. 특히 화가 났을 때 다는 악플은 서현이의 기분까지 좋아지게 했습니다. 자신이 단 악플이 돌고 돌아 부메랑이 되어 다시 자신에게 돌아온다는 것은 까맣게 모른 채……. 《악플러 욕괴물》에서 작가는 인터넷이라는 익명성 뒤에 숨어 심심해서, 화가 나서, 때로는 재미 삼아 달았던 악플이 상대방에게 얼마나 큰 고통을 줄 수 있는지 알려 주고자 하였다. 악플은 장난이 될 수 없고, 나도 악플의 주인공이 될 수 있음을 깨달아 깨끗하고 건전한 사이버 세상을 함께 만들어 가기를 바랍니다.
Full수록(풀수록) 수능기출문제집 사탐 사회문화 (2024년)
비상교육 / 비상 수능 사회 집필진 (지은이) / 2023.12.01
19,500원 ⟶ 17,550원(10% off)

비상교육학습참고서비상 수능 사회 집필진 (지은이)
하루 20~30문제 마스터로 기출 문제를 한 달 이내에 완성하도록 하였다. 일차별 기출 경향을 문제로 시각적·직관적으로 제시하였다. 문제를 연도별 구성이 아닌 비슷한 유형별로, 쉬운 자료에서 어려운 자료 순으로 제시하였다.Ⅰ.사회문화 현상의 탐구 1~3일차. 사회문화 현상의 이해 4~5일차. 사회문화 현상의 탐구 방법 6~7일차. 사회문화 현상의 탐구 절차와 태도 Ⅱ.개인과 사회 구조 8~9일차. 사회적 존재로서의 인간 10~11일차. 사회 집단과 사회 조직 12~13일차. 일탈 이론 Ⅲ.문화와 일상생활 14~15일차. 문화의 이해 16~17일차. 현대 사회의 문화 양상 18~19일차. 문화 변동의 양상과 대응 Ⅳ.사회 계층과 불평등 20~21일차. 사회 불평등 현상과 사회 계층의 이해 22~23일차. 다양한 사회 불평등 현상 24~25일차. 사회 복지와 복지 제도 Ⅴ.현대의 사회 변동 26일차. 사회 변동과 사회 운동 27~28일차. 현대 사회의 변화와 전 지구적 수준의 문제 정답률 낮은 문제, 한 번 더! [부록] 실전모의고사 3회방대한 기출 문제를 효율적으로 정복하는 방법 1. 일차별 학습량 제안 하루 20~30문제 마스터로 기출 문제를 한 달 이내에 완성하도록 하였다. → 계획적 학습, 나의 학습 진도 파악 가능 2. 평가원 기출 경향을 설명이 아닌 문제로 제시 일차별 기출 경향을 문제로 시각적·직관적으로 제시하였다. → 기출 경향 및 빈출 자료 한눈에 파악 가능 3. 보다 효율적인 문제 구성 문제를 연도별 구성이 아닌 비슷한 유형별로, 쉬운 자료에서 어려운 자료 순으로 제시하였다. → 사고의 흐름을 확장시켜 주면서 효율적이고 빠른 학습이 가능 비상교육에서 출간한 수능기출문제집! 30일 내 완성, 풀수록 기출이 보인다! 수능 준비 최고의 학습 재료인 양질의 평가원 기출 문제를 Full수록한 기출문제집! 풀면 풀수록 수능 만점, 풀면 풀수록 1등급이 되는 기출문제집! 실제 수능을 치르고 대학생이 된 선배들의 의견을 Full로 담아 개발한 기출문제집! 최신 수능과 모의평가의 정확한 분석으로 기출 경향을 파악할 수 있게 하는 기출문제집! 최근 7개년 전국연합학력평가와 평가원 기출문제 790제 수록! 수능을 먼저 경험한 선배들은 말했습니다. 수능 1등급의 비결은 꾸준하게 공부하는 ‘습관’과 빠르게 정답과 오답을 구별해 낼 수 있는 ‘실전 감각’이라고. 수능 공부를 위한 학습의 재료는 1등급 학생들도, 1등급이 아닌 학생들도 다르지 않습니다. 다만, 기출 문제를 완벽하게 자기 것으로 만들어 자신의 실력을 끌어올리기까지의 차이만 있을 뿐입니다. 그 차이를 만들어 내는 습관과 실전 감각을 기르는 데 Full수록은 집중했습니다. Full수록 기출문제집만 믿고 따라오면 수능 1등급이 내 것이 될 것입니다.
자연의 색이 품은 비밀
리잼 / 최재천.서수연 글, 소복이 그림 / 2012.12.10
13,200원 ⟶ 11,880원(10% off)

리잼자연,과학최재천.서수연 글, 소복이 그림
우리 시대의 통섭학자 최재천 교수와 서수연 학예연구원이 공동으로 집필한 책. 자연의 색에 담긴 소중한 의미를 전한다. 지구에는 수많은 생명체들이 있습니다. 그들이 살아가는 방법 역시 매우 다양한다. 그 세계는 우리가 미처 알지 못했던 영역까지 무궁무진한 비밀들이 숨겨져 있다. 특히 자연의 색은 생명체들이 환경과 더불어 살아가는 삶의 방식을 담고 있다. 이 책은 다양한 생명체들이 띠고 있는 색의 의미를 전하고 있다. 평소 자주 접하던 생명체부터 다소 낯선 생명체들까지 약 100여 종에 가까운 생명체들의 이야기를 접할 수 있다. 생명체들의 색의 변화와 다채로운 모습을 직접 보고 체험할 수 있도록 가급적 실사를 제시했고, 소복이의 친숙한 그림이 내용을 더욱 이해하기 쉽게 도와준다. 또한 각 장마다 깊이 있는 학습을 위해 생물들의 특성을 좀 더 보완한 내용이 실려 있다. 마지막 장에는 지금까지 읽은 내용을 다시 한 번 기억할 수 있도록 학습활동을 마련했다. 이 책을 통해 작은 생명체조차도 그들만의 역사가 담겨 있다는 것을 알 수 있다. 또한 환경과 함께 더불어 살아가는 생명의 소중함을 깨달을 수 있다.1장 색으로 이야기해요 나는 여기 없어요 … 10 깜짝 놀랬지? … 16 나는 위험하노라! … 20 나는 아직 어려요 … 28 나랑 결혼해 줄래요? … 32 여기야! 여기! … 38 은폐하기 위해 색이 변하는 동물들 … 40 2장 색은 어떻게 생기나요? 빛이 있어 색이 생겨요 … 46 하늘의 색 … 48 바다의 색 … 50 흙의 색 … 52 생물의 색 … 54 색소에 의한 화학적 변화 때문에 색이 생겨요 … 56 물리적 구조에 의해 색이 생겨요 … 58 먹이 때문에 색이 달라져요 … 62 생물에 있는 주요 색소들 … 64 3장 궁금해요! 동물은 색을 구분할 수 있나요? … 70 식물도 색으로 이야기를 하나요? … 74 피는 모두 붉은색이에요? … 78 색이 없는 생물도 있나요? … 82 식물의 잎은 왜 대다수 녹색이에요? … 84 와! 빛이 나요! … 88 꽃의 색과 꽃가루 매개자 … 92 4장 자연의 색을 체험해 보아요 … 96통섭학자 최재천 교수와 서수연 학예연구원이 들려주는 자연의 색 이야기! 4계절의 변화가 뚜렷했던 우리나라 기후는 점점 변하고 있습니다. 봄과 여름의 경계선이 차츰 사라지고, 개나리와 같은 봄꽃들이 이른 시기에 개화하기도 합니다. 지구온난화로 인해 빙하는 점점 녹아 없어지고 수많은 생명체들이 지금 이 순간에도 죽어가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러한 현상은 피부로 직접 느껴지지 않기 때문에 우리는 그 심각성을 깨닫지 못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런 환경의 변화가 지구에 미치는 가장 큰 영향은 바로 생명체들의 다양성이 무너져 생태계가 파괴되는 것입니다. 생태계는 인간이 만들어 놓은 것도 아니며, 원하는 대로 만들 수 있는 게 아닙니다. 생태계가 원활하게 돌아가기 위해서는 있는 그대로의 자연을 존중해주어야 합니다. 우리 시대의 통섭학자 최재천 교수와 서수연 학예연구원이 공동으로 집필한 이 책은 자연의 색에 담긴 소중한 의미를 전하고 있습니다. 지구에는 수많은 생명체들이 있습니다. 그들이 살아가는 방법 역시 매우 다양합니다. 그 세계는 우리가 미처 알지 못했던 영역까지 무궁무진한 비밀들이 숨겨져 있습니다. 특히 자연의 색은 생명체들이 환경과 더불어 살아가는 삶의 방식을 담고 있습니다. 약 100여 종의 생명체들을 사진과 그림으로 생생하게 보여주는 책! 색은 아름다움을 보여주기 위해서만 존재하는 게 아닙니다. 하늘이나 바다는 그것을 구성하고 있는 여러 가지 요소가 작용하여 시간과 공간에 따라 다른 색을 보여줍니다. 그리고 이러한 환경에 살아가는 생물들도 여러 가지 색을 띠고 있습니다. 생물들은 색으로 서로의 뜻을 전하거나 적으로부터 자신을 보호합니다. 나뭇가지처럼 변장한 대벌레, 산호숲에 사는 피그미해마와 같은 생물들은 자신을 감쪽같이 숨기는 은폐색을 띱니다. 공작나비나 모르포나비와 같은 생물들은 날개를 접고 펴는 것으로 천적을 깜짝 놀라게 합니다. 색의 마술사라고 하면 흔히 카멜레온을 쉽게 떠올리지만 문어 역시 순식간에 주변 환경에 맞춰 색을 변화시킵니다. 흉내문어는 무려 15종 이상의 동물을 흉내 내고, 공작넙치는 8초 만에 환경에 따라 몸의 색을 바꿉니다. 『자연의 색이 품은 비밀』은 이처럼 다양한 생명체들이 띠고 있는 색의 의미를 전하고 있습니다. 평소 자주 접하던 생명체부터 다소 낯선 생명체들까지 약 100여 종에 가까운 생명체들의 이야기를 접할 수 있습니다. 생명체들의 색의 변화와 다채로운 모습을 직접 보고 체험할 수 있도록 가급적 실사를 제시했고, 소복이의 친숙한 그림이 내용을 더욱 이해하기 쉽게 도와줄 것입니다. 또한 각 장마다 깊이 있는 학습을 위해 생물들의 특성을 좀 더 보완한 내용이 실려 있습니다. 마지막 장에는 지금까지 읽은 내용을 다시 한 번 기억할 수 있도록 학습활동을 마련했습니다. 이 책을 통해 작은 생명체조차도 그들만의 역사가 담겨 있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또한 환경과 함께 더불어 살아가는 생명의 소중함을 깨달을 수 있습니다. [머리말]푸른색 별이라 불리는 지구를 좀 더 가까이 들여다보면 참으로 많은 색들이 존재하고 있어요. 하늘, 흙, 물 등은 구성원에 따라 시공간적으로 다른 색을 보여 주지요. 또한 이러한 환경에서 살아가는 생물들도 여러 가지 색을 띠고 있어요.색은 그냥 존재하는 것이 아니에요. 보기에 아름다운 것뿐만 아니라 각각 삶의 의미를 지니고 있답니다. 많은 생물들이 먹이를 잡기 위해, 먹이로 잡히지 않기 위해, 짝을 찾기 위해, 경고하기 위해 또는 중요한 기관을 보호하기 위해 색을 이용해요. 그래서 자연환경 속에 자신의 몸 색을 묻히게도 하고 일부러 드러내기도 한답니다. 또한 상황에 따라 몸 색을 변하게 하는 생물들도 있어요. 상호 연관된 어떤 생물 집단들은 경쟁과 협력 관계를 통해 색이 변하는 공진화 과정을 거치기도 한답니다.이 책에서는 생물들의 색을 이용한 다양한 생존 전략과 자연의 색이 생기는 이유 등에 대해 알아보고자 해요. 그냥 지나칠 수 있는 생물 하나하나에도, 그 생물체의 색에도 생명의 역사가 새겨져 있답니다. 자연의 색이 가지고 있는 비밀을 들여다보면서 작은 생명의 소중함을 깨달을 수 있기를 바랍니다.1장은 색을 통해 생물들이 무엇을 이야기하는지, 2장은 색이 생기는 이유를 이해하기 쉽게 알려 줘요. 3장은 자연의 색과 관련된 여러 가지 궁금한 점들을 살펴보고요. 마지막 장에는 자연의 색에 대한 생각을 넓힐 수 있는 다양한 체험 활동을 제시했어요. 어린이뿐만 아니라 청소년, 성인들도 이 체험 활동을 해 보면서 자연의 색에 대한 다양한 생각을 키울 수 있기를 바랍니다.여전히 우리 인간이 알지 못하는 자연의 색에 대한 비밀은 무궁무진하답니다. 산더미처럼 쌓여 감춰진 비밀들을 하나씩 풀어나가 보세요.이 책이 여러분에게 자연의 색 세상으로 들어가는 문의 작은 열쇠가 될 수 있기를 희망해 봅니다.2012년 12월 최재천·서수연
노아의 아이들
청년사 / 장 주베르 지음, 유영 옮김, 김병하 그림 / 2013.04.16
10,800원 ⟶ 9,720원(10% off)

청년사명작,문학장 주베르 지음, 유영 옮김, 김병하 그림
청년사 고학년 문고 시리즈 14권. 라 폰다시옹 상 수상작. 눈 폭풍 이후 대학생이 된 시몽이 자기 가족이 눈 더미 속에서 살아남기 위해 벌여야 했던 힘겨운 싸움을 되돌아보는 형식으로 쓴 모험 소설이자, 산업 사회에서 빚어지는 환경과 생태 문제를 생각하게 하는 이야기다. 시몽의 아버지는 정신적으로 물리적으로 가족을 이끌며 용기와 희망을 북돋아 준다. 끈끈한 사랑으로 가족끼리 머리를 모아 지혜를 짜내고, 집안 동물과 교감하고, 책을 읽어 가며 세상과 소통하고, 마침내 다시 이웃과 만나는 과정을 통해 우리가 살아가는 데 가장 소중한 것이 무엇인지를 생각하게 해 준다. 또한 ‘이웃과 더불어’ ‘자연과 더불어’ 사는 삶의 소중함을 일깨워 준다.알프스 산장 자연을 사랑한 아버지 끝없는 2월의 눈보라 희뿌연 잿빛, 밀려오는 두려움 마지막 통로, 창문마저 막히다 욜 아저씨를 불러 보지만 노동이 힘을 불어넣어 주다 노에미와 비밀의 생쥐 바깥 세상과 우리를 이어준 책 늑대 발자국 염소 조에의 죽음 어머니의 병, 아버지의 일기 달나라에서 온 헬리콥터일까 몰려오는 생명의 소리 조금씩 제자리로 7년 후 이 책을 재미있게 읽는 법-옮긴이의 글2006년 2월, 북반구에 엄청난 눈 폭풍이 휘몰아칩니다. 북극 지방에서 행한 일련의 핵반응 실험이 불러일으켰다고 보고되는 이상 기후 때문입니다. 알프스 고산 지대 산장에 들어와 자연과 더불어 새로운 삶을 시작한 시몽 네 가족은 거대한 눈 더미에 갇힙니다. 7미터나 넘게 쌓인 눈 더미입니다. 산장은 문도 열리지 않고 바깥을 내다볼 수도 없고, 전기와 도로마저 끊기고 구조 받을 희망마저 희미해집니다. 파리에서 변호사 생활을 하던 아버지를 따라 부유하게 지내던 시몽네 가족은 거의 죽음과도 가까운 엄청난 공포를 겪습니다. 시몽은 아버지, 어머니, 동생 노에미와 함께 불안과 두려움과 외로움 속에서 하루하루를 버텨 나갑니다. 하루가 몇 년처럼 느껴지는, 마치 ‘노아의 방주’에서와 같은 생활이 이어집니다. 희망이라고는 오직 천장 아래 문 틈으로 새어들어오는 가느다란 빛뿐…… ■ 이 책은 -“환경과 생태, 그리고 소통에 관한 이야기” 이 책은 그 눈 폭풍 이후 대학생이 된 시몽이 돌아와 자기 가족이 눈 더미 속에서 살아남기 위해 벌여야 했던 힘겨운 싸움을 되돌아보는 형식으로 쓴 모험 소설이자, 산업 사회에서 빚어지는 환경과 생태 문제를 생각하게 하는 이야기입니다. 시몽의 아버지는 정신적으로 물리적으로 가족을 이끌며 용기와 희망을 북돋아 줍니다. 끈끈한 사랑으로 가족끼리 머리를 모아 지혜를 짜내고, 집안 동물과 교감하고, 책을 읽어 가며 세상과 소통하고, 마침내 다시 이웃과 만나는 과정을 통해 우리가 살아가는 데 가장 소중한 것이 무엇인지를 생각하게 해 줍니다. 또한 ‘이웃과 더불어’ ‘자연과 더불어’ 사는 삶의 소중함을 일깨워 줍니다.눈은 지평선까지 눈부시게 반짝거리고 있었다. 하지만 여전히 녹지 않았고, 하늘도 변함없이 텅 비어 있었다. 계곡을 향해 돌아서 있던 아버지가 세바스티앙의 이름을 울부짖듯 불러 댔다. 아버지의 목소리는 좀 이상하게 들렸지만, 곧 쓸쓸한 벌판으로 사라져 버렸다. 아버지는 저녁마다 변함없이 자신의 시계를 확인한 다음 귀를 기울여 5시 비행기가 지나가는지 살폈다. 그러나 그 비행기뿐 아니라 그 어떤 것도 지나가지 않았다. 아버지는 그래도 그 습관을 버리지 않고 고집스레 지켰다. 어머니 역시 마치 어떤 기적이라도 바라는 듯 이따금 화상전화기를 들고 번호를 눌러보곤 했다. 하지만 여전히 헛일이었다. 시간이 지남에 따라, 나는 두 분이 더 이상 거기에 희망을 걸지 않고 있음을 알았다.그 반면, 아버지는 더욱 따뜻해진 날씨 덕분에 테라스를 더 튼튼하고 넓게 만들 생각을 하고 있었다. 지금까지 테라스는 너무 작아서 우리 네 식구 모두가 올라가서 주변을 살펴보기엔 비좁은 편이었다. 판자와 서까래와 끈으로, 아버지는 테라스 단의 길이와 폭을 넓혔다. 이틀 동안 작업을 끝낸 뒤, 테라스는 집 전체의 절반, 곧 거의 7미터나 되는 길이에 폭도 4미터로 늘어났다. 이렇게 해서 우리는 이제 맑은 공기도 맘껏 마시고 건강을 위해 운동도 조금 할 수 있을 만한, 말 그대로 산책 공간을 얻게 되었다.이런 통나무들과 판자들의 잡다한 집합을 어머니는 시적인 표현을 빌려 ‘허공에 걸린 정원’이라고 불렀다. 하지만 난 오히려 허클베리핀이나 로빈슨 크루소에 나오는 뗏목이 떠올랐다. 나는 모험으로 가득한 항해를 상상하며, 난간을 붙들고 수평선을 살폈다. 그러나 붉은 하늘 아래, 바다는 온통 얼어붙어 있을 따름이었다. 처음 그 새를 본 사람은 노에미였다. 마침 난 축사에서 가축들의 잠자리 짚을 깔아 주고 있던 참이었다. 그때 저 위 테라스에서 서둘러 나를 부르는 동생의 목소리가 들렸다.“오빠! 빨리 이리 좀 와 봐. 하늘에서 뭔가 움직이고 있어. 새 같아. 빨리 좀 와 보란 말야!”나는 재빨리 계단을 뛰어올라 노에미 곁으로 다가갔다. 동생은 몹시 흥분해서 팔을 쭉 뻗어 봉우리 위의 한 곳을 가리키며 소리쳤다.“저기, 저기 좀 봐. 보이지? 어? 새가 이리로 오고 있어!”동생 말대로 그건 정말 새였다. 거리가 조금 떨어져 있긴 했어도, 퍼덕거리는 날갯짓은 알아볼 수가 있었다. 그렇게 찾아온 새는 그야말로 놀라움과 감동 그 자체였다. 몇 주가 다 되도록 주위는 절망스럽게 텅 비어 있었으니까. 그때까지 생명이 있는 것은 어떤 것도 도무지 살아날 것 같아 보이지 않았다. 늑대들이 찾아든 것을 빼고, 그동안 우린 아무리 하찮은 것일지라도 조그만 생명의 흔적조차 보지 못했다. 그런데, 바로 저기! 어슴푸레한 새벽 빛줄기 속에 뜻밖의 방문객이 나타난 것이다! 우리는 그 낯선 방문객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기 시작했다. 서로 저마다 자기 자신이 추측한 대로 말했다. 아버지는 신비스런 글자 형태로 보아 아시아에서 왔을 거라고 주장했고, 나는 완전히 새까만 그 색깔 때문에 아프리카 쪽일 거라고 했다. 노에미는 거침없이 달나라에서 온 거라고 했다. 노에미의 주장에 따르면, 달나라 사람들이 우리한테 닥친 재난을 보고 먹을 음식과 기계랑 헬리콥터들을 가득 실은 커다란 로켓을 보냈다는 것이다. 게다가 방금 전 우리가 먹은 게 바로 달나라 음식이라고까지 했다. 이어서 그때까지 침묵을 지키고 있던 어머니가 갑자기 말했다.“내 생각에는 사람이 하나도 없었던 게 틀림없어. 그게 아니라면, 적어도 그 형체나, 머리, 하다못해 손이라도 볼 수 잇었을 테니까 말야.”간단히 말해, 어머니의 말은 그 헬리콥터 안에 아무런 생명체도 없었다는 거다. 아무것도 없었다고? 그렇다면 그건 원격 조종된 로봇이 틀림없다는 말인데, 그럼 도대체 무엇이 그걸 조종했단 말인가? 어머니는 이 물음에 대해서는 아무런 답이 없었다.
관용어 따라쓰기 1
스쿨존(굿인포메이션) / 그루터기 (기획) / 2020.08.31
10,000원 ⟶ 9,000원(10% off)

스쿨존(굿인포메이션)논술,철학그루터기 (기획)
'똥줄이 타다' 등 유머와 풍자가 가득한 총 250여개(1·2권)의 관용어도 배우면서, 칸에 맞춰 글씨 크기가 들쑥날쑥하지 않도록 정성들여 따라 쓰다 보면 어느새 자신만의 예쁜 글씨체가 완성된다. 반복보다 더 좋은 연습은 없다. 차분한 마음과 바른 자세로 정성껏 글씨를 쓰다 보면 올바른 인성 형성뿐 아니라 한글을 사랑하는 마음도 기를 수 있을 것이다.- 엉덩이가 근질근질하다 - 허파에 바람이 들다 - 뜸을 들이다 - 가랑이가 찢어지다 - 종이 한 장 차이 - 삼천포로 빠지다 - 손끝이 여물다 - 코에서 단내가 나다 - 엉덩이가 무겁다 - 이마에 피도 안 마르다 - 똥줄이 타다 - 간이 콩알만해지다 - 하늘이 노래지다 - 호떡집에 불난 것 같다 - 코 묻은 떡 - 눈에 밟히다 - 때 빼고 광내다 - 입에 풀칠하다 - 흰 눈으로 보다 - 벼락 맞을 소리 - 간에 기별도 안 가다 - 애간장을 태우다 - 게 눈 감추듯 - 그 외요모조모 참 쓸모있는 우리말 표현! 예쁜 글씨체와 어휘력 향상을 한번에~~ 경필은 붓과 대비된 딱딱한 필기도구를 사용하여 궁서체로 쓰는 펜글씨를 말합니다. 컴퓨터나 핸드폰 안에 다양하고 예쁜 글씨체가 많아 마트에서 물건을 고르듯 자기가 원하는 글씨체를 마음대로 선택해서 사용할 수 있으나, 막상 학교에서는 필기시험이나 수행평가, 더 나아가 논술 시험 등은 자필로 해야 합니다. 보기 좋은 떡이 맛도 좋다고 깨끗하고 단정한 글씨로 써 내려간 글은 설득력도 더 있어 보여 읽는 이의 마음을 붙잡게 됩니다. “똥줄이 타다” 등 유머와 풍자가 가득한 총 250여개(1·2권)의 관용어도 배우면서, 칸에 맞춰 글씨 크기가 들쑥날쑥하지 않도록 정성들여 따라 쓰다 보면 어느새 자신만의 예쁜 글씨체가 완성됩니다. 반복보다 더 좋은 연습은 없습니다. 차분한 마음과 바른 자세로 정성껏 글씨를 쓰다 보면 올바른 인성 형성뿐 아니라 한글을 사랑하는 마음도 기를 수 있습니다. ■ 아직 저학년이니까, 철이 들면 나아지겠지 하고 기다리다가는 악필이 몸에 배어버려 못 고치게 됩니다. 중학생 · 고등학생이 될수록 반듯한 글씨체는 돋보입니다. 독서 감상문쓰기 등 손으로 써서 제출해야 할 과제도 많고, 논술시험에 이르기까지 깔끔하고 반듯한 글씨는 성적에도 영향을 미칩니다. 지난 10년 간 집과 학교에서 인기있었던 속담편(총 4권)에 이어 관용어 1·2를 내놓았습니다. 재미있고 함축적인 관용어만큼 어휘와 사고력 확장시키기 좋은 소재가 또 있을까요? 재미있는 관용어도 익히면서 반듯한 글씨체도 익혀봅시다. - 관용어를 왜 익혀야 할까요? 1. 길게 말하지 않아도 내 생각을 효과적으로 표현할 수 있으니 어휘력을 높이는데 최고죠. 2. 관용어는 두 개 이상의 단어들이 만나 원래 뜻과 다른 새로운 의미를 만드는 우리말로 애써 배우지 않으면 무슨 뜻인지 모르니 반드시 공부해야 해요. 3. 재밌는 표현이 많아 글을 쓰거나 말을 할 때 아주 쓸모 있어요. - 이런 아이에게 필요해요! 1. 삐뚤빼뚤한 글씨체를 예쁘게 바로잡고 싶은 어린이 2. 디지털 세대라 손글씨 쓰는 것이 귀찮은 어린이 3. 글씨체는 그 사람의 인격을 드러내니 어릴 때부터 가지런한 서체 연습은 필수!
베스트셀러
유아 <>
초등 <>
청소년 <>
부모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