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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픈 승리
내인생의책 / 윤문영 글.그림 / 2016.10.30
14,000원 ⟶ 12,600원(10% off)

내인생의책인물,위인윤문영 글.그림
내 인생의 그림책 70권. 식민지 청년으로 자신의 나라, 한국이 아닌 일본의 국기를 달고 달려야만 했던 손기정. 손 선수는 올림픽 마라톤 금메달을 목어 걸고서도 마음껏 웃을 수 없었다. 고개를 숙이고 울상을 짓고 있는 그때의 사진을 보면 자신도 모르게 그 마음에 울컥하게 된다. 손기정은 베를린에서 그저 ‘슬푸다’라는 단 세 글자만 엽서에 적어 한국의 친구에게 보낸다. 우승의 기쁨만큼 나라 잃은 설움을 느꼈기 때문이다. 이토록 슬펐던 손기정 선수의 슬픈 승리의 이야기를 들려준다.목차 없는 상품입니다.한국인의 뜨거운 긍지이자 자존심 영원한 금메달리스트 손기정의 끝나지 않은 마라톤, 그 슬픈 승리의 이야기를 들어 볼래요? 1936년 8월 9일, 독일 베를린 올림픽 주 경기장 마라톤 시상대에는 금메달을 목에 걸고서도 우울한 표정으로 고개를 푹 숙이고 있는 마라토너가 있었습니다. 가슴에 달린 일장기를 우승 기념품인 월계수 묘목으로 꼭 가린 채 말입니다. 그 선수는 바로 한국인 손기정입니다. 누구보다 빨리 달렸던 소년의 재능은 일제 강점기라는 암울한 시대에서도 빛을 발했습니다. 식민지 청년이었기 때문에 어쩔 수 없이 일본 국기를 달고 달려야 했던, 그랬기에 손기정은 1936년 제11회 올림픽 마라톤 경기를 끝낼 수 없었습니다. 손기정 선수와 함께 끝나지 않은 마라톤을 함께 달려 보지 않을래요? “슬푸다” 우승의 기쁨도 나라 잃은 마음에는 비할 수 없었다 ‘역사를 잊은 민족에게 미래는 없다’라는 문구를 기억하시나요. 바로 축구 한일전에서 우리 붉은악마 응원단이 사용했던 문구지요. 우리나라는 겨우 68년 전 일제의 식민 지배에서 벗어났습니다. 일본이 동아시아의 이웃 나라라고는 하지만 마냥 친구처럼 지낼 수 없는 이유가 바로 이 때문이지요. 이러한 불행했던 과거의 상처 속에서도 영광을 만들었던 우리의 자랑스러운 한국인이 있습니다. 바로 베를린 올림픽의 영웅, 손기정 선수입니다. 식민지 청년으로 자신의 나라, 한국이 아닌 일본의 국기를 달고 달려야만 했던 손기정. 손 선수는 올림픽 마라톤 금메달을 목어 걸고서도 마음껏 웃을 수 없었습니다. 고개를 숙이고 울상을 짓고 있는 그때의 사진을 보면 나도 모르게 그 마음에 울컥하게 되지요. 손기정은 베를린에서 그저 ‘슬푸다’라는 단 세 글자만 엽서에 적어 한국의 친구에게 보냅니다. 우승의 기쁨만큼 나라 잃은 설움을 느꼈기 때문이지요. 이토록 슬펐던 손기정 선수의 슬픈 승리의 이야기를 이제 시작하려 합니다. 2016년, 한국인 손기정의 금메달 획득 80주년을 기억하다 올해는 손기정 선수가 베를린 올림픽 마라톤 경기에서 금메달을 목에 건지 80주년이 되는 해입니다. 1936년 8월 9일, 마라톤 시상대에서 고개를 숙인 체 일장기를 외면하고 우승 기념품으로 받은 월계수로 가슴팍의 일본 국기를 가렸던 한국의 마라토너 손기정 선수. 그러나 베를린올림픽 주 경기장에는 여전히 손 선수의 국적이 ‘일본’으로 표기되어 있습니다. 아직 우리가 기억하고 바꾸어야 할 일이 많습니다. 내인생의책 출판사는 이러한 ‘대한민국 마라토너 손기정’을 잊지 않고, 기억하기 위해 《슬픈 승리 : 손기정의 끝나지 않은 마라톤》을 출간하게 되었습니다. 우승을 한 뒤 일본 선수단이 마련한 측승회를 몰래 빠져나와 베를린에 있던 안중근의 사촌 형제, 안봉근 씨의 집에서 처음으로 태극기를 보았다는 손기정. 그는 그 태극기를 보며 눈물을 멈출 수 없었습니다. ‘달릴 때 달리고 싶은 자유, 포기하지 않는 정신과 불굴의 투지, 그리고 평화’ 손기정 선수가 남긴 유산을 함께 지켜가며 기억하고 싶습니다.
최강왕 초.괴기 UMA 미확인 생물 대백과
글송이 / 미확인생물미스터리연구회 (지은이), 고경옥 (옮긴이) / 2021.08.30
13,000원 ⟶ 11,700원(10% off)

글송이자연,과학미확인생물미스터리연구회 (지은이), 고경옥 (옮긴이)
과학 학습 도감 최강왕 시리즈 20권. 세계 곳곳에서 목격된 135종의 UMA를 제보자들이 찍은 사진과 목격담을 바탕으로 흥미진진한 만화와 생동감 있게 재현한 일러스트를 통해 만나 볼 수 있다. 산과 숲, 마을과 초원, 호수, 강, 바다와 하늘 등에서 목격된 다양한 UMA를 살펴 보고, 목격담을 바탕으로 그동안 우리가 진짜라고 믿고 있던 UMA에 관한 소문이 사실인지 확인해 본다. 또한 아직 정체가 밝혀지지 않은 UMA에 관한 정보도 알 수 있다.Part1. 산과 숲에서 목격된 미확인 생물 빅풋 | 예티 | 미네소타 아이스맨 | 밍요캉 | 알마스 타첼부름 | 고로우 | 익스플로딩 스네이크 | 고트맨 스컹크에이프 | 나이트 크롤러 | 요위 | 오랑달람 오랑펜덱 | 휴머노이드형 UMA | 마핑과리 미시건 도그맨 | 즈바 포피 | 예렌 | 마신자 드 로이의 원숭이 | 태세 Part2. 마을과 초원에 나타나는 미확인 생물 모스맨 | 리자드맨 | 저지 데블 | 도버 데몬 | 몽키맨 토욜 | 워터 보베잔 | 포크 몬스터 | 에일리언 빅 캣 에밀라 은투카 | 난디곰 | 그래스맨 | 그림자 인간 몬탁 몬스터 | 키스팀 드워프 | 몽골리안 데스 웜 파이크아일랜드 크리처 Part3. 호수·늪·강에 숨어 사는 미확인 생물 오고포고 | 모켈레 므벰베 | 스크림슬 | 나후엘리토 레이 | 네스키 | 베시 | 보네시 | 챔프 | 스토르시에 모라그 | 멤프레 | 반 호수의 괴물 | 셀마 | 미고 마니포고 | 다르쿠 | 허니 스웜프 몬스터 스웜프 몬스터 | 응덴텍기 | 프로그맨 | 라우 | 나가 홀라데이라 | 오랑이칸 Part4. 바다에 사는 미확인 생물 시 서펜트 | 옥토퍼스 기간테우스 | 닝겐 | 글롭스터 뉴네시 | 미니네시 | 닝보 | 마카라 | 모르가우어 트렁코 | 블록 네스 몬스터 | 콘릿 | 캐디 Part5. 하늘을 자유롭게 나는 미확인 생물 스카이 피시 | 빅 버드 | 오리타우 | 콩가마토 | 로펜 칠레의 익룡형 UMA | 오랑바티 | 플라잉 웜 | 아훌 타구아 타구아 라군 | 아울맨 | 윙캣 | 파이어소우 플라잉 휴머노이드 Part6. 일본에서 발견되는 미확인 생물 히바곤 | 야마피카랴 | 이노곤 | 굿시 | 잇시 | 다키타로 나미타로 | 하마나호의 하마짱 | 마슈호의 거대 가재 못시 | 에도가와강의 에디 | 핫시 | 그레이백 쓰루기산의 큰 뱀UMA 미확인 생물의 정체를 파헤치다! 그동안 소문만 무성했던 미확인 생물 UMA의 충격적인 정체가 밝혀집니다. 세계 곳곳에서 목격된 135종의 UMA를 제보자들이 찍은 사진과 목격담을 바탕으로 흥미진진한 만화와 생동감 있게 재현한 일러스트를 통해 만나 볼 수 있습니다. 산과 숲, 마을과 초원, 호수, 강, 바다와 하늘 등에서 목격된 다양한 UMA를 살펴 보고, 목격담을 바탕으로 그동안 우리가 진짜라고 믿고 있던 UMA에 관한 소문이 사실인지 확인해 봅니다. 또한 아직 정체가 밝혀지지 않은 UMA에 관한 정보도 알 수 있습니다.
뉴비의 로블록스 모험 일기 : 로 구울
길벗 / 로블록시아 키드 (지은이), 김선희 (옮긴이) / 2023.04.24
12,800원 ⟶ 11,520원(10% off)

길벗명작,문학로블록시아 키드 (지은이), 김선희 (옮긴이)
아이들이 좋아하는 게임인 로블록스를 소재로 한 동화이다. 《뉴비의 로블록스 모험 일기 : 로 구울》은 ‘매드 시티’ 교도소를 탈출한 뉴비와 덱스가 킹팻에게 쫓기게 되고, 킹팻이 불러들인 구울의 공격을 받게 되는 이야기로 시작된다. 뉴비의 모험 이야기를 읽다 보면 친구들과 함께라면 무엇이든 해낼 수 있다는 협동심과 친구들 사이에서의 배려, 함께 지내는 사회성도 배울 수 있게 된다. 본격적인 동화 읽기를 시작하는 초등학생에게 문해력과 상상력을 키울 수 있는 책이 될 수 있다.1장 로 구울의 이상한 사건 2장 뚱보가 된 덱스 3장 달랑 카드 한 벌로 할 수 있는 건? 4장 그러고 나서 …… 5장 돌아온 옛 친구 6장 예전의 덱스가 아니야 7장 최후의 전투전 세계 어린이들이 사랑하는 게임, 로블록스 상상력을 키우는 동화로 만나자! 하루 평균 4000만명 이상이 이용하고 있는 게임인 ‘로블록스’는 전 세계 어린이들에게 사랑받고 있다. 로블록스 안에서 자신의 캐릭터를 꾸미고 친구들과 게임을 하는 로블록스는 가상세계를 말하는 메타버스의 대표주자로 꼽힌다. 《뉴비의 로블록스 모험 일기》를 통해 게임으로만 즐기던 로블록스를 상상력이 커지는 이야기로 만나보자. 뉴비의 모험 이야기를 따라 책을 읽다 보면 게임의 흥미를 넘어 읽기의 재미를 느낄 수 있다. 게임을 하는 것처럼 생동감 넘치는 묘사와 비유는 상상력을 자극한다. 이야기를 상상하다 보면 상상력과 창의력도 커지는 계기가 될 것이다. 책 읽기가 어려웠던 어린이에게도 동화책을 읽을 수 있는 시작이 될 수 있으며 읽기 능력의 향상과 성취감을 얻을 수 있다. 게임보다 재미있는 뉴비의 모험 이야기를 읽어 보자! 덱스와 함께 ‘매드 시티’의 교도소를 탈출한 뉴비는 은신처에 숨어서 지내고 있다. 숨어 지내는 동안, 매드 시티에서 가장 위협적이고 무시무시했던 덱스는 하루 종일 소파에 누워 과자를 먹으며 텔레비전을 보는 한심한 인간이 되었다. 그러던 어느 날, 등에 어마어마한 촉수가 있는 구울이 도시를 파괴하며 뉴비와 덱스를 찾고 있다는 소식을 듣게 된다. ‘매드 시티’의 끔찍한 범죄 왕인 킹팻이 뉴비와 덱스를 잡기 위해 불러들인 구울은 뉴비와 덱스를 공격하는 것에 그치지 않고 ‘매드 시티’를 파괴해버리고 있다. 뉴비와 덱스는 구울의 공격을 막고 ‘매드 시티’도 지킬 수 있을까? “함께라면 어떤 문제도 헤쳐 나갈 수 있어!” 뉴비의 모험과 함께 협동심과 사회성을 배워 보자! 뉴비는 덱스와 함께 구울의 공격을 막고 ‘매드 시티’를 지키고자 한다. ‘매드 시티’를 지키고 싶은 허먼 경찰 서장과 뉴비의 옛 친구인 메이저 크리에이티브까지 힘을 합쳐 구울을 막아낸다. 티격태격 의견이 안 맞을 때도 있지만 함께 힘을 합친다면 어려운 일도 잘 해결할 수 있는 협동심을 배울 수 있다. 또 뉴비는 생각이 다른 덱스를 이해하기도 하고 설득하기도 한다. 뉴비의 모험 이야기를 읽다 보면 친구들 사이에서 지켜야 하는 배려를 알 수 있고, 친구들과 함께라면 더욱 커지는 용기를 느끼며 우정의 소중함도 생각하게 된다.
고래동 천 원 공부방
상상의집 / 강효미 지음, 손지희 그림 / 2017.03.31
9,800원 ⟶ 8,820원(10% off)

상상의집명작,문학강효미 지음, 손지희 그림
머리말(마을)과 꼬리말(마을)이라는 두 마을이 공존하고 있는 고래동. 아이들은 머리말에 살든 꼬리말에 살든 고래동에 단 하나뿐인 고래초등학교에 다닌다. 그런데 학년이 올라갈수록 고래동 아이들은 머리말과 꼬리말 사이에 보이지 않는 벽을 느낀다. 특히 꼬리말에 ‘천 원 공부방’이 생기고 꼬리말 아이들의 성적이 부쩍 오르자 머리말 어른들은 꼬리말 아이들만을 위한 천 원 공부방이 불공평하다며 항의한다. 그뿐이 아니다. 꼬리말 아이들의 성적이 머리말 아이들의 성적보다 높게 나왔다는 이유로 천 원 공부방을 불법 공부방이라고 신고하고, 머리말에 사는 건물 주인은 천 원 공부방을 없애 버리는데….-머리말과 꼬리말 -천 원 공부방 -꼬리말 아이들 출입 금지 -마주 보고 서기누구나 공부할 권리가 있어요! 머리말(마을)과 꼬리말(마을)이라는 두 마을이 공존하고 있는 고래동. 아이들은 머리말에 살든 꼬리말에 살든 고래동에 단 하나뿐인 고래초등학교에 다닌다. 그런데 학년이 올라갈수록 고래동 아이들은 머리말과 꼬리말 사이에 보이지 않는 벽을 느낀다. 특히 꼬리말에 ‘천 원 공부방’이 생기고 꼬리말 아이들의 성적이 부쩍 오르자 머리말 어른들은 꼬리말 아이들만을 위한 천 원 공부방이 불공평하다며 항의한다. 그뿐이 아니다. 꼬리말 아이들의 성적이 머리말 아이들의 성적보다 높게 나왔다는 이유로 천 원 공부방을 불법 공부방이라고 신고하고, 머리말에 사는 건물 주인은 천 원 공부방을 없애 버린다. 그러던 어느 날, 머리말과 꼬리말 사이에 장애 아동들을 위한 특수학교가 들어선다는 소문이 들려오는데……. 헌법 제2장 제31조 모든 국민은 능력에 따라 균등하게 교육을 받을 권리를 가진다 가정 형편이나 아파트의 브랜드, 부모의 직업 때문에 초등학교 안에서 왕따나 놀림이 일어난다는 뉴스가 종종 보도된다. 사람은 태어날 때부터 각자 다른 출발선에 놓이지만 그 출발선이 다르다는 이유로 차별을 받거나 그 차별이 대물림되는 것, 또 그 차별을 자연스레 받아들일 줄 알아야 한다고 주입시키는 어른들의 태도는 분명 잘못된 것이다. <고래동 천 원 공부방>은 누구나 행복한 세상을 만들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아이들의 이야기이다. 몇몇 아이들 때문에 세상은 뒤바뀌지 않을 확률이 크지만, 아이들의 정의로운 행동이 불공평한 세상에 작게나마 균열을 일으키고, 그 용기가 세상을 좀 더 나은 방향으로 바꿀 수 있다는 희망의 메시지를 전한다. 내가 살고 있는 고래동은 지형이 고래의 모습을 닮았다고 해서 고래동으로 이름 붙여졌다. 고래의 머리 부분에 자리잡은 윗마을을 머리말, 꼬리 부분에 자리 잡은 아랫마을을 꼬리말이라고 부른다. 머리말은 최고급 아파트로 즐비하고, 꼬리말은 좁디좁은 골목 양쪽으로 작은 집들이 촘촘하다. 내가 다니는 초등학교는 고래의 중간 부분에 자리 잡은 고래초등학교다. 초등학교는 한군데뿐이니까 머리말에 살든 꼬리말에 살든 무조건 고래초등학교에 다녀야 한다. 이마에 ‘머리말’ 혹은 ‘꼬리말’에 산다고 이름표를 붙이고 다니는 것도 아니니 우리는 동네와 상관없이 자연스럽게 친해졌다. 물론 친구가 되고 보면 서로가 어느 동네에 사는지 알게 되기는 했지만 그렇다고 크게 달라질 것은 없었다. 나와 이랑이가 단짝이 된 것처럼 머리말이든 꼬리말이든 그런 건 우리에게 큰 의미가 없었다. 적어도 지금까지는.
WINNERS’ Reading & Writing 6
클루앤키(Clue&Key) / 클루앤키(Clue&Key) 편집부 지음 / 2013.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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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루앤키(Clue&Key)외국어,한자클루앤키(Clue&Key) 편집부 지음
총 7권으로 이루어진 초등학생 대상의 영어 스킬 학습서로, 체계적으로 다양한 토픽과 장르를 아우르며 Reading과 Writing을 동시에 학습할 수 있게 구성되어 있다. 낮은 레벨의 리딩에서도 픽션과 논픽션 스토리를 균형 있게 접하여 폭넓은 배경지식을 쌓을 수 있다. 유기적으로 연결된 Reading·Writing 학습 코너 구성은 학습자들이 Reading에서 배운 단어와 문법, 지식을 쉽게 Writing에 적용해 봄으로써 수업 내용을 머리로 이해하는 것에서 그치지 않고 직접 사용하며 진정한 영어 실력을 습득할 수 있게 해준다.Chapter 1 Unit 01_ Mario’s Letter Unit 02_ Children’s Internet Use WRITING POINT 1 Chapter 2 Unit 03_ Good Manners in Wonderland Unit 04_ Bad Manners around the World WRITING POINT 2 Chapter 3 Unit 05_A Letter from Polly Unit 06_How to Reuse Egg Cartons WRITING POINT 3 Chapter 4 Unit 07_Student Volunteers Unit 08_Mother Teresa WRITING POINT 4 Chapter 5 Unit 09_Jobs in My Neighborhood Unit 10_Some Unique Jobs for You WRITING POINT 5 Chapter 6 Unit 11_A Musical Review: Cats Unit 12_Types of Phobias WRITING POINT 6 배경지식 쌓기를 통한 재미 있는 Reading! Reading을 통해 배운 어휘와 문법을 이용하여 나만의 글을 완성하는 Writing! 이 두 가지 Reading과 Writing을 동시에! 클루앤키의 WINNERS’ Speaking & Listening의 뒤를 잇는 Double Skills 통합학습서, WINNERS’ Reading & Writing 시리즈가 출간되었습니다. WINNERS’ Reading & Writing 시리즈는 총 7권으로 이루어진 초등학생 대상의 영어 스킬 학습서로, 체계적으로 다양한 토픽과 장르를 아우르며 Reading과 Writing을 동시에 학습할 수 있게 구성되어 있습니다. 낮은 레벨의 리딩에서도 픽션과 논픽션 스토리를 균형 있게 접하여 폭넓은 배경지식을 쌓을 수 있으며, 유기적으로 연결된 Reading ? Writing 학습 코너 구성은 학습자들이 Reading에서 배운 단어와 문법, 지식을 쉽게 Writing에 적용해 봄으로써 수업 내용을 머리로 이해하는 것에서 그치지 않고 직접 사용하며 진정한 영어 실력을 습득할 수 있게 해줍니다. WINNERS’ Reading & Writing 시리즈를 통해 정확한 언어 스킬과 다양한 정보를 습득함으로써, 학습자들은 더 높은 레벨의 글을 자유롭게 읽고 자신 있게 쓸 수 있게 될 것입니다. 교재 개요와 특징 * 학습 대상: 기본적인 리딩 학습을 마친 Lower-Intermediate 레벨 학습자. (초등고학년) * 학습한 내용(input:reading)을 의미 있게 사용(output:writing)함으로써 진정한 영어 실력을 습득. * 재미와 정보를 모두 얻을 수 있는 픽션과 논픽션 스토리 리딩 * 다양한 초등 필수 어휘를 토픽별로 학습하며 배경지식 쌓기 * 다양한 장르와 Reading Skill을 학습 * 각 권 리딩 길이 및 문법, 어휘의 차별화로 단계 별 점진적 학습 가능 * 각 레벨 별 학습자들에게 꼭 필요한 문법을 기반으로 한 문장 쓰기 연습 * 라이팅의 자신감을 높여주는 영어 구두법 및 문법 심화 학습 * 각종 학습자료의 온라인 무료 다운로드 제공: MP3 files, Teacher’s Guide, Lesson Plan, Answer Keys, Word Test Sheets 등 (http://www.clueandkey.com) 세부 구성 및 내용 1) Tap Your Background Knowledge _ 각 챕터의 테마별로 2개의 세부 토픽을 구성하여 서로 관련된 어휘와 정보를 학습 가능. _ 스토리를 읽기에 앞서 학습자들이 이미 배웠거나 실생활에서 쉽게 접하여 알고 있는 친숙한 어휘들을 이용하여 주어진 토픽에 대해 이야기해 봄으로써 리딩에 대한 흥미를 얻고 배경 지식을 확보. 2) Talk & Read _ 스토리를 읽기 전에 그림을 보며 스토리의 내용을 예측. - 하나의 큰 테마에 연관된 픽션과 논피션 스토리를 골고루 학습. 특히 저학년 학습자들도 쉽게 논픽션 읽기에 익숙해질 수 있어 균형잡힌 리딩 스킬 향상이 가능. _ 권별로 순차적으로 더 길어지고 어려워지는 리딩 길이와 문법 사항을 통해 자연스럽게 더 복잡한 문장으로 구성된 리딩에 대비 가능. 3) Vocabulary _ 각 유닛의 스토리를 통해 5개의 새로운 어휘를 학습 4) Read & Check _ 스토리의 주제 찾기, 세부 정보 파악하기, T&F 등의 다양한 Comprehension Question을 통해 스토리를 완벽하게 이해 5) Identifying Words _ 영어로 풀이된 단어 퀴즈를 통해 각 유닛의 타겟 단어를 심화 학습 6) Skill-Up _ 다양한 글의 내용을 정확하고 효과적으로 파악할 수 있게 도와주는 다양한 Reading Skill 학습. 7) Ready to Write _ 학습자 스스로 각 유닛의 메인 문법을 스토리 속에서 찾아봄으로써 문맥을 통해 초등필수 문법의 특징을 이해. 8) Read & Write _ 글쓰기의 예시이자 목표가 되는 Model Writing을 읽고서 자기만의 글을 완성. _ 정해진 주제의 틀 안에서도 자기가 원하는 글감을 골라 쓸 수 있어, 학습자에 따라 다양한 결과물을 도출. _ 재미 있는 가이드에 따라 다양한 장르의 글을 완성함으로써 영어 라이팅에 대한 자신감과 흥미를 고취. _ 한 유닛 안에서 배운 어휘와 문법, 문장 구성 능력을 모두 이용하여 라이팅 코너를 수행함으로써 수업 내용에 대한 이해도 체크 가능. 9) Writing Point _ 우리말과 다른 다양한 영어의 구두법 및 문법 사항에 대한 심화 학습. _ 단순히 영어 쓰기의 규칙을 배우는 데서 끝나지 않고 각 학습 사항들을 자신의 글쓰기에 반영할 수 있도록 자신이 쓴 글에 대한 검토와 편집 과정을 연습. 10) Workbook _ 단어 스펠링 학습, 문장 구성 연습, 본책의 스토리에 대한 리뷰 코너로 구성. _ 딕테이션 코너를 추가하여 영어의 4 Skills를 다양하게 학습 가능.
걱정 뚝! 토닥토닥 괜찮아 세트 (전4권)
씨드북 / 이자벨 카리에, 김나은, 나고시 가오리, 무리엘 비야누에바 페라르나우 (지은이) / 2019.01.14
47,000원 ⟶ 42,300원(10% off)

씨드북그림책이자벨 카리에, 김나은, 나고시 가오리, 무리엘 비야누에바 페라르나우 (지은이)
쉬운 포인트 기초 음악이론 평가문제집 4
일신서적 / 일신음악연구회 엮음 / 2016.10.10
5,000원 ⟶ 4,500원(10% off)

일신서적예술,종교일신음악연구회 엮음
아이들이 꼭 알아야 할 음악이론을 잘 이해했는지 확인하고 평가할 수 있도록 만든 종합평가문제집이다. 어린 연령의 아이들 수준에 맞춰 쉽고 재미있게 학습할 수 있도록 하였다. 기초편, 발전편, 종합편 총 3단계로 나누어 난이도에 따라 문제를 출제하여, 간단하고 알차게 배울 수 있다. 또한 도우미를 통해 각 문제의 이해를 돕고, 다양한 형태의 문제를 반복적으로 학습하여 효과를 높여 준다.4권에 나오는 음악 이론 정리 덧줄 / 계이름 / 큰보표의 계이름 / 음표와 쉼표 / 점음표의 길이 / 온쉼표의 사용법 / 셈여림표 / 빠르기말 / 스타카토.악센트.늘임표 / 임시표 / 장구의 부호와 구음 / 여러 가지 리듬악기 / 기초편 제 1회 평가문제 / 제 2회 평가문제 / 제 3회 평가문제 / 제 4회 평가문제 / 제 5회 평가문제 / 제 6회 평가문제 / 제 7회 평가문제 / 제 8회 평가문제 / 제 9회 평가문제 / 제 10회 평가문제 / Quiz / 발전편 제 11회 평가문제 / 제 12회 평가문제 / 제 13회 평가문제 / 제 14회 평가문제 / 제 15회 평가문제 / 제 16회 평가문제 / 제 17회 평가문제 / 제 18회 평가문제 / 제 19회 평가문제 / 제 20회 평가문제 / 제 21회 평가문제 / 제 22회 평가문제 / 제 23회 평가문제 / 제 24회 평가문제 / 제 25회 평가문제 / Quiz / 종합편 제 1회 종합평가 / 제 2회 종합평가 / 제 3회 종합평가 / 제 4회 종합평가 /세바퀴 스텝모험 제2탄 _ 쉬운 포인트 기초 음악이론 평가문제집 1 ~ 8 1. 아이들이 꼭 알아야 할 음악이론을 잘 이해했는지 확인하고 평가할 수 있도록 만든 종합평가문제집. 어린 연령의 아이들 수준에 맞춰 쉽고 재미있게 학습할 수 있도록 함. 2. 기초편, 발전편, 종합편 총 3단계로 나누어 난이도에 따라 문제를 출제. 간단하고 알차게 배울 수 있다. 3. 또한 도우미를 통해 각 문제의 이해를 돕고, 다양한 형태의 문제를 반복적으로 학습하여 효과를 높여 줌.
행복한 곰, 비욘 2 : 멀리서 편지가 왔어
단추 / 델핀 페레 (지은이), 김연희 (옮긴이) / 2019.12.24
14,000원 ⟶ 12,600원(10% off)

단추그림책델핀 페레 (지은이), 김연희 (옮긴이)
출간되자마자 그 해 프랑스 몽트뢰유 도서전 최고의 도서상, 프랑스에서 대표적 그림책 상으로 알려진 “마녀상”과 독일에서 대표적인 그림책 상 “화이트 레이번스 상”을 동시에 수상한 <행복한 곰, 비욘> 시리즈. 어딘가 서툴지만 마음씨 따듯한 곰 비욘이 숲속 친구들과 어울리며 벌어지는 일들을 담은 여섯 가지 이야기들을 읽다보면 어느새 마음까지 따듯하게 채워진다. 행복을 얻기 위해 그리 오랜 시간이 필요한 게 아니라고, 세상을 알기 위해 거창한 준비가 필요한 건 아니라고 말해주는 것만 같다. 행복이란 무엇이고, 우리가 살면서 놓친 마음은 무엇인지, 어떤 모습으로 삶을 채워나가야 할지 생각하게 한다. 2권은 숲속 동물들의 모험 이야기다. 모험이라고 하지만 그닥 거창하지 않다. 나무 아래에서 발견한 전화기로 인간 세상에 전화를 건다던지, 간식을 싸서 숲 가장 끝으로 멀리 소풍을 떠나거나, 43번 버스를 타고 세상 구경을 하고 돌아온다던지 하는 소소한 모험들이다. 전 세계를 여행하는 거북이가 보내준 편지를 읽으며 상상하는 것도 포함해서 말이다.당신에게 가장 행복한 순간은 언제였나요? 행복한 곰, 비욘이 들려주는 6가지 이야기 출간되자마자 그 해 프랑스 몽트뢰유 도서전 최고의 도서상, 프랑스에서 대표적 그림책 상으로 알려진 “마녀상”과 독일에서 대표적인 그림책 상 “화이트 레이번스 상”을 동시에 수상한 <행복한 곰, 비욘> 시리즈는 무척 따듯하고 섬세하면서도 유머 넘치는 이야기로 가득하다. 어딘가 서툴지만 마음씨 따듯한 곰 비욘이 숲속 친구들과 어울리며 벌어지는 일들을 담은 여섯 가지 이야기들을 읽다보면 어느새 마음까지 따듯하게 채워진다. 행복을 얻기 위해 그리 오랜 시간이 필요한 게 아니라고, 세상을 알기 위해 거창한 준비가 필요한 건 아니라고 말해주는 것만 같다. 행복이란 무엇이고, 우리가 살면서 놓친 마음은 무엇인지, 어떤 모습으로 삶을 채워나가야 할지 생각하게 한다. 1권은 일상의 행복을, 2권은 또 다른 세계로의 모험을 다뤘다. 만화 형식의 간결한 선 그림으로 세련되게 표현했다. 소소함 속에서 빛나는 위트 넘치는 이야기 비욘은 털이 덥수룩하게 난, 덩치 큰 곰이다. 어딘가 서툰 구석이 많아서 항상 털에 꿀이 엉겨 붙어 있는가 하면 친구에게 줄 선물을 고르느라 하루 종일 끙끙댄다. 하지만 부드러운 풀과 우체통이 있는 자신의 작은 동굴을 아끼고, 낮에는 햇살 따듯한 바위에 앉아 나무가 자라는 모습을 가만히 지켜보고, 밤에는 별을 헤는 소소한 일상을 소중하게 생각하는 다정한 성격이다. 뿐만 아니라 인간 친구와 편지를 주고 받고, 독서를 즐기는 등 바깥 세상에 대해 호기심도 많다. <행복한 곰, 비욘> 시리즈의 2권 <멀리서 편지가 왔어>에서는 숲속 친구들의 여섯 가지 작은 모험담이 소개된다. 겨울잠에서 깨어난 비욘이 새로운 친구를 만나고, 도시에 초대를 받고, 친구들과 소풍을 떠나고, 버스 여행을 하는 이야기가 등장한다. 1권은 숲을 배경으로 소소하면서도 엉뚱한 이야기가 펼쳐졌다면, 2권에서는 배경이 더 확장되어 넓은 세상을 만나는 숲속 친구들의 이야기가 흥미진진하게 이어진다. 다른 세상을 여행하는 데 필요한 건 용기 2권은 숲속 동물들의 모험 이야기다. 모험이라고 하지만 그닥 거창하지 않다. 나무 아래에서 발견한 전화기로 인간 세상에 전화를 건다던지, 간식을 싸서 숲 가장 끝으로 멀리 소풍을 떠나거나, 43번 버스를 타고 세상 구경을 하고 돌아온다던지 하는 소소한 모험들이다. 전 세계를 여행하는 거북이가 보내준 편지를 읽으며 상상하는 것도 포함해서 말이다. “거북이는 편지에 숲을 떠난 뒤 자기가 여행한 길에 대해 썼어요. 풍경은 어떻게 천천히 변하는지, 히드꽃 향기가 어떤지. 비욘은 몇 분 동안 눈을 감고 편지에 적힌 것들을 머릿속에 그려 보았어요. 모두 숨을 죽였어요. 다람쥐는 귀를 긁는 걸 멈췄어요. 거북이는 많은 이야기를 들려주었어요. 도시와 초원, 마른 나무 냄새와 모래, 그리고 별들에 대해서도요. 부엉이도 듣고 있었어요. 별이라면 부엉이도 잘 알아요. 편지를 다 읽었어요. 편지를 한 번 더 읽는 게 좋을 것 같았어요. 각자 먼 곳을 보면서 잠깐 그 자리에 있었어요. 하늘이 드넓었어요. 비욘은 늘 함께 있지 않는 친구를 사귀는 것도 정말 굉장한 일이라고 중얼거렸답니다.” - <편지> 중에서 이들에게 모험이란, 그리고 다른 세상을 이해한다는 것이란, 다른 세상을 향해 끊임없이 호기심과 애정을 갖는다는 의미이다. 그렇게 만난 다른 삶을 통해 다른 세계를 이해하고, 다시 나의 세상의 아름다움을 발견하는 것이다. 비욘은 우리에게 이렇게 말한다. 다른 세상을 만났을 때 길을 잃어도 당황하지 말라고, 우리에게 필요한 건 용기라고.
소능력자들 1~5 세트 (전5권)
마술피리 / 김하연 (지은이), 송효정 (그림) / 2017.12.20
55,000원 ⟶ 49,500원(10% off)

마술피리명작,문학김하연 (지은이), 송효정 (그림)
어느 날 갑자기 나에게 초능력이 생긴다면? 하지만 공중 부양이긴 한데 겨우 5센티미터만 뜨고, 몸이 투명해지기는 하는데 달랑 한쪽 팔만이고, 다른 사람의 마음을 읽을 수 있긴 한데 딱 7초 동안만이라면? 생기다 만 초능력을 합해 사건을 해결해 가는 소능력자들의 흥미진진한 모험이 펼쳐진다.1. 애완동물 실종 사건 2. 초능력 사냥꾼 3. 비밀 연구소 4. 괴물의 탄생 5. 출동, 소벤저스! 1. 애완동물 실종 사건 아이들은 자신들과 똑같은 붉은 반점이 있는 앵무새를 찾다가 실종된 애완동물이 생각보다 많은 걸 알아챈다. 아이들은 힘을 합쳐 사라진 애완동물들을 찾아 나선다. 2. 초능력 사냥꾼 진우와 학생이가 실종되고, 새로운 소능력자 윤수는 ‘캣보이’라고 밝힌 아이로부터 누가 친구들을 납치했는지 알고 있다는 편지를 받는다. 아이들을 노리는 이들의 정체는 무엇일까? 3. 비밀 연구소 마술사에게 쫓기던 미루가 크게 다친 뒤, 아이들은 마술사가 있을 만한 곳으로 직접 찾아간다. 그곳은 바로 K제약회사 비밀 연구소. 이곳에서는 과연 은밀하게 무엇을 연구하고 있는 것일까? 4. 괴물의 탄생 소능력자 캠프에 가기 위해 집을 나선 지니와 캣보이. 휘몰아치는 비바람에 낡은 승합차가 멈추고, 비를 피하기 위해 들른 산속 쉼터에서 생각지도 못한 일을 겪는다. 5. 출동, 소벤저스! 나태주 박사와 괴물을 잡기 위해 그들의 아지트인 버려진 놀이공원으로 향한 소능력자들. 훨씬 더 막강해진 괴물을 상대로 흥미진진한 대결이 펼쳐진다.
어린이가 진짜로 궁금했던 환경 이야기
다락원 / 조민주 (지은이), 끌레몽 (그림), 윤순진 (감수) / 2025.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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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락원자연,과학조민주 (지은이), 끌레몽 (그림), 윤순진 (감수)
요즘 가장 화제인 환경이라는 주제에서 어린이들이 궁금해할 만한 100가지 궁금증을 모았다. 기후, 에너지, 탄소, 음식, 쓰레기 등 8개의 분야로 구분해서 다양하고 재미있게 구성하였다. 환경에 대한 호기심을 충족시켜주어 앞으로 푸른 지구를 이끌어 나가는 어린이가 될 수 있도록 기초를 마련해 주고자 한다. 날씨와 기후의 차이는 무엇인지, 탄소 중립이 무엇인지, 투발루 나라 사람들은 왜 집을 잃고 있는지… 기본적으로 알아야 하는 환경 상식부터 먼 나라에서 일어나고 있는 환경 문제까지 어린이들이 궁금해할 만한 다양한 환경 이야기들을 모두 담고 있다. 그동안 환경에 대해 궁금하거나 어렵다고 생각했던 개념들을 알아가고 먼 곳에서 일어나는 일들을 느끼면서 환경의 소중함을 깨닫게 될 것이다. 또, 일상생활에서 일어나는 환경 이야기까지 빠짐없이 담았다. 환경이라는 추상적인 주제를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다채로운 그림으로 표현하였다. 다소 어렵고 낯설게 느낄 수 있는 정보들은 직관적인 인포그래픽으로 설명하였다. 아직 환경 문제에 익숙하지 않은 어린이들도 그림과 인포그래픽을 보면서 환경과 가까워질 수 있도록 구성하였다. 그리고 궁금증을 해결해 주는 글 속에는 학교에서 배우는 교과서 내용도 알차게 담겨 있다. 환경에 관심을 가지면서 한 질문씩 읽다 보면 학교에서 배우는 내용까지 저절로 함께 배울 수 있다.001 [기후] 지구가 더워진다는데 겨울은 왜 추울까? 002 [탄소] 인간은 언제부터 이산화 탄소를 측정했을까? 003 [탄소] 이불처럼 지구를 따뜻하게 하는 기체가 있다고? 004 [기후] 바닷물의 높이가 점점 올라간다고? 005 [쓰레기] 물티슈는 변기에 버리면 안 된다고? 006 [탄소] 온실 효과는 누가 발견했을까? 007 [탄소] 온실가스가 원래는 소중한 존재였다고? 008 [에너지] 냉장고 문은 왜 빨리 닫아야 할까? 009 [쓰레기] 우리가 버리는 쓰레기는 어디로 갈까? 010 [생태계] 안 먹는 약을 그냥 버리면 안 된다고? 011 [쓰레기] 음식물 쓰레기는 어디로 갈까? 012 [에너지] 탄소를 가장 많이 배출하는 에너지원은 무엇일까? 013 [음식] 음식에 물 발자국이 있다고? 014 [생활] 게임을 하거나 동영상을 보기만 해도 탄소가 발생한다고? 015 [기후] 공룡시대에는 남극에 숲이 있었다고? 016 [음식] 우리나라 사과를 먹을 수 없게 된다고? 017 [기후] 지구의 기온이 계속 오르면 어떻게 될까? 018 [탄소] 탄소 중립이란 무엇일까? 019 [생활] 아이돌 팬들이 탄소 중립을 요구했다고? 020 [탄소] 내가 뀐 방귀는 언제 사라질까? 021 [탄소] 방귀에도 세금이 붙는다고? 022 [생활] 샤워기만 바꿔도 물을 아낄 수 있다고? 023 [에너지] 전등만 바꿔도 지구에 도움이 된다고? 024 [생활] 형광등 때문에 별을 보기 어렵다고? 025 [생태계] 도도새는 왜 멸종했을까? 026 [에너지] 석유를 많이 사용하면 문제가 생긴다고? 027 [건강] 기후 변화로 제2의 코로나19바이러스가 생길 수도 있다고? 028 [생활] 기후 변화가 아동 인권을 침해한다고? 029 [기후] 기후에도 불평등이 있다고? 030 [생활] 미역이 지구를 살린다고? 031 [음식] 못난이 농산물은 맛이 없을까? 032 [에너지] 페인트만 칠해도 에너지를 줄일 수 있다고? 033 [탄소] 텀블러도 많이 사용해야 친환경적이라고? 034 [건강] 미세 먼지가 암을 만들 수도 있다고? 035 [에너지] 재생 에너지의 종류에는 어떤 것들이 있을까? 036 [음식] 지구를 지키는 음식은 무엇일까? 037 [생태계] 미세 먼지의 원인이 정말 중국일까? 038 [건강] 미세 먼지가 심한 날 창문을 열어도 될까? 039 [탄소] 나무가 흡수하는 탄소는 얼마나 될까? 040 [건강] 컵라면 용기도 플라스틱이라고? 041 [생태계] 왜 우리나라 사람들은 몽골에 나무를 심는 걸까? 042 [음식] 빵과 면을 먹기 어려워질 수도 있다고? 043 [에너지] 태양광 발전소는 어디에 설치하면 좋을까? 044 [생태계] 바다에도 숲과 사막이 있다고? 045 [건강] 내 몸에 플라스틱이 있다고? 046 [기후] 잠들어 있는 고대 바이러스가 다시 깨어난다고? 047 [음식] 동물을 죽이지 않고 고기를 먹을 수 있다고? 048 [생태계] 바다 생물이 위험에 처해 있다고? 049 [쓰레기] 용기를 낼수록 지구가 웃는다고? 050 [건강] 왜 화석 연료가 나쁘다고 할까? 051 [에너지] 옥수수가 자동차를 움직일 수 있다고? 052 [기후] 기후 위기 때문에 전 세계 과학자들이 모인다고? 053 [생태계] 아프리카 코끼리가 떼죽음을 당했다고? 054 [건강] 좋은 오존과 나쁜 오존이 있다고? 055 [생활] 인구가 100억 명이 되면 어떻게 될까? 056 [기후] 투발루 사람들이 집을 잃었다고? 057 [생활] 바다 위에 도시가 생긴다고? 058 [생태계] 꿀벌이 지구에서 사라진다고? 059 [음식] 채식주의자도 먹는 고기가 있다고? 060 [에너지] 원자력 발전은 친환경일까? 061 [생활] 친환경인 척하는 물건이 있다고? 062 [음식] 과자를 먹으면 숲이 사라질 수 있다고? 063 [쓰레기] 과자 봉지도 재활용 쓰레기로 버려야 한다고? 064 [건강] 화학 물질은 왜 위험할까? 065 [기후] 전쟁이 기후 변화와 관련 있다고? 066 [쓰레기] 전자 제품은 버리는 방법이 따로 있다고? 067 [생활] 버려진 물이 어떻게 마시는 물로 바뀔까? 068 [생태계] 지렁이가 흙을 살린다고? 069 [음식] 음식물 쓰레기는 왜 지구를 아프게 할까? 070 [쓰레기] 귤껍질은 음식물 쓰레기일까? 071 [에너지] 똥으로 가로등을 켤 수 있다고? 072 [쓰레기] 쓰레기를 줄이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073 [생활] 환경을 생각하는 경영 방법이 있다고? 074 [쓰레기] 버린 페트병이 다시 새 물건이 된다고? 075 [생활] 쓰레기가 작품이 된다고? 076 [건강] 가축들이 싼 똥과 오줌 때문에 병에 걸린다고? 077 [생태계] 갯벌이 사라지면 바다가 오염된다고? 078 [에너지] 바다에서 전기를 만든다고? 079 [탄소] 이산화 탄소를 돈으로 사고팔 수 있을까? 080 [생활] 돈으로 투표를 할 수 있다고? 081 [쓰레기] 가나 강이 옷으로 뒤덮였다고? 082 [쓰레기] 쓰레기를 수입한다고? 083 [음식] 프랑스 마트는 식품을 왜 기부하는 걸까? 084 [건강] 소음 때문에 잠을 못 자는 사람이 있다고? 085 [생태계] 철새는 왜 우리나라에 머무를까? 086 [기후] 나이테로 기후를 알 수 있다고? 087 [생활] 나무를 150억 그루나 심은 사람이 있다고? 088 [음식] 딸기는 원래 겨울 과일이 아니라고? 089 [기후] 눈사람이 사라질 수도 있다고? 090 [생태계] 멸종 위기종을 보호하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091 [에너지] 수소에도 여러 종류가 있다고? 092 [음식] 수입산 포도는 왜 환경에 안 좋을까? 093 [건강] 건전지에 있는 수은이 생선에도 있을 수 있다고? 094 [쓰레기] 바다를 청소하는 로봇이 있다고? 095 [쓰레기] 우주에도 쓰레기가 있다고? 096 [에너지] 바다에는 왜 풍력 발전소가 많을까? 097 [생활] 과학 기술로 기후 변화를 해결할 수 있다고? 098 [음식] 우리나라에 식량이 부족해진다고? 099 [생활] 지구를 지키는 직업이 있다고? 100 [기후] 지구 온난화를 반기는 사람이 있다고?지구가 더워진다는데 겨울은 왜 추울까? 게임을 하거나 동영상을 보기만 해도 탄소가 발생한다고? 똥으로 가로등을 켤 수 있다고? 요즘 가장 화제인 환경이라는 주제에서 어린이들이 궁금해할 만한 100가지 궁금증을 모았어요. 기후, 에너지, 탄소, 음식, 쓰레기 등 8개의 분야로 구분해서 다양하고 재미있게 구성하였어요. 환경에 대한 호기심을 충족시켜주어 앞으로 푸른 지구를 이끌어 나가는 어린이가 될 수 있도록 기초를 마련해 주고자 해요. 기본적인 환경 상식부터 먼 나라에서 겪고 있는 환경 문제까지! 날씨와 기후의 차이는 무엇인지, 탄소 중립이 무엇인지, 투발루 나라 사람들은 왜 집을 잃고 있는지… 기본적으로 알아야 하는 환경 상식부터 먼 나라에서 일어나고 있는 환경 문제까지 어린이들이 궁금해할 만한 다양한 환경 이야기들을 모두 담고 있어요. 그동안 환경에 대해 궁금하거나 어렵다고 생각했던 개념들을 알아가고 먼 곳에서 일어나는 일들을 느끼면서 환경의 소중함을 깨닫게 될 거예요. 또, 일상생활에서 일어나는 환경 이야기까지 빠짐없이 담았어요. 재미있는 그림과 직관적인 인포그래픽으로 쉽게 만나는 100가지 환경 이야기! 환경이라는 추상적인 주제를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다채로운 그림으로 표현하였어요. 다소 어렵고 낯설게 느낄 수 있는 정보들은 직관적인 인포그래픽으로 설명하였어요. 아직 환경 문제에 익숙하지 않은 어린이들도 그림과 인포그래픽을 보면서 환경과 가까워질 수 있도록 구성하였어요. 그리고 궁금증을 해결해 주는 글 속에는 학교에서 배우는 교과서 내용도 알차게 담겨 있어요. 환경에 관심을 가지면서 한 질문씩 읽다 보면 학교에서 배우는 내용까지 저절로 함께 배울 수 있답니다. 미래의 지구를 이끌어 갈 친구들 모두 모여라! 재미있게 배우는 초등학생 환경 입문 도서! 환경은 요즘 가장 많이 화제가 되고 있는 분야예요. 환경 오염으로 인해 지구 곳곳에서 폭염, 해수면 상승, 오존층 파괴 같은 현상이 일어나 기후 위기를 실감하고 있기 때문이지요. 그래서 우리가 함께 살아 갈 지구를 보호하자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어요. 이에 발맞춰 어린이들도 환경에 관심을 많이 가져야 해요. 환경에 대한 관심은 선택이 아니라 필수가 될 것이랍니다. 그래서 『초등학생 환경 궁금증 100』에는 어린이들이 꼭 알아야 할 환경 이야기 100가지를 담았어요. 하루에 한 쪽씩 읽으면서 환경에 대해 알아보고 환경 보호를 직접 실천해 볼 수 있도록 짧고 재미있게 구성하였어요. 그리고 전체 페이지를 활용하는 그림과 직관적인 인포그래픽을 통해 내용을 더욱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하였지요. 가볍게 읽어 나가지만 교과서에 있는 내용도 배우고 환경에 대한 책임감도 가질 수 있도록 알차게 구성했답니다. 지구가 어떤 상태인지, 앞으로 더욱 심각한 기후 위기를 맞지 않으려면 어떻게 해야 하는지 궁금하지 않나요? 『초등학생 환경 궁금증 100』을 통해 함께 확인해 보세요!
처음 배우는 어린이를 위한 스토리 코딩
주니어김영사 / 신지영.김열매 지음, 윤지회 그림, 나훈희 감수 / 2017.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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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니어김영사자연,과학신지영.김열매 지음, 윤지회 그림, 나훈희 감수
누구나 쉽고 재밌게 코딩을 배울 수 있는 학습 동화이다. 코딩을 무조건 질색하던 초등학생 승희가 쌍둥이 동생 승현이에게 코딩을 배우면서 벌어지는 얘기를 재미있게 그렸다. 승희는 울며 겨자 먹기로 코딩 공부를 시작하지만, 코딩의 핵심 비법인 ‘컴퓨터처럼 생각하기’를 알게 되면서 조금씩 흥미를 느낀다. 또한 코딩의 기본 개념(좌표, 순서도, 알고리즘)을 일상생활에 적용하면서 어느새 코딩의 진짜 재미를 깨닫게 된다. 코딩의 기초 용어부터 스크래치 활용까지 한 권으로 배울 수 있는 <처음 배우는 어린이를 위한 스토리 코딩>은 아이들의 눈높이에 딱 맞춘 코딩 학습 동화이다. 특히 이 책은 현직 초등학교 교사이자 교육용 애플리케이션 개발자인 나훈희 선생님이 감수 및 정보페이지 집필을 맡아, 어린이 독자들이 학교에서 배우게 될 코딩에 대한 호기심을 충족시키는 데 부족함이 없을 것이다.코딩이 뭐야? 인공지능과 컴퓨터 연극 소동 명령어와 좌표 지각을 피하는 비결 순서도 스피드 왕이 될 거야! 알고리즘 엄마 없는 하루 프로그램 설계하기 한번 해 볼까? 스크래치로 코딩하기 같이 코딩 만들래?누구나 쉽고 재밌게 코딩을 배울 수 있는 학습 동화이다. 2018년부터 초등학교 정규 과정에서 실제로 배우게 되는 코딩 내용과 수준에 맞춰 구성했으며, 기초 알고리즘부터 스크래치 프로그램 실행까지 한 권으로 배울 수 있다. 현직 초등학교 교사이자 교육용 애플리케이션 개발자인 나훈희 선생님이 정보페이지 집필 및 감수를 맡았다. 코딩 공부가 낯설고 막막하다면? 재밌는 동화로 신나게 배우자! 대한민국에 불어닥친 코딩 열풍 2018학년도부터 초·중·고 교과 과정에 소프트웨어 교육이 의무화된다. 당장 올해 9월부터는 소프트웨어 중심 대학이 운영되면서, 수능 점수가 낮더라도 소프트웨어 능력만 키우면 얼마든지 대학 입학이 가능해진다. 이처럼 코딩 교육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대한민국 사교육 1번지 강남에서는 초등학생 대상 코딩 과외가 성행할 만큼 과열 양상도 빚고 있다. 또한 출판 시장에서도 어린이용 코딩 도서들이 속속 출간되고 있지만, 우리나라 교육과정과는 동떨어진 외국 도서이거나 초등학생들에게는 너무 어려운 수준의 프로그램 언어를 소개하는 경우가 많다. 하지만 아이들이 코딩을 굳이 어렵게 배울 필요가 있을까? 코딩은 사람의 생각을 컴퓨터가 알아듣도록 바꾸어 명령하는 작업이다. 따라서 코딩을 배우다 보면 컴퓨터처럼 생각하는 능력(사고력, 창의력, 문제 해결 능력)이 저절로 자라난다. 즉 코딩은 어려운 컴퓨터 공부가 아니라, 논리적으로 생각하는 힘을 키우는 연습인 것이다. 교육부 역시 초등학교 소프트웨어 교육의 목적은 어린이들의 창의력과 사고력을 확장하는 데 있다고 밝히고 있다. 따라서 코딩 교육의 본래 목적에 부합하면서도 우리나라 교육 과정에 걸맞은 국내 코딩 학습서가 꼭 필요한 시점이다. 2018 교과 과정에 맞춰 꼭 필요한 코딩만 담은 책! 이번에 주니어김영사에서 출간된 《처음 배우는 어린이를 위한 스토리 코딩》은 코딩을 무조건 질색하던 초등학생 승희가 쌍둥이 동생 승현이에게 코딩을 배우면서 벌어지는 얘기를 재미있게 그렸다. 승희는 울며 겨자 먹기로 코딩 공부를 시작하지만, 코딩의 핵심 비법인 ‘컴퓨터처럼 생각하기’를 알게 되면서 조금씩 흥미를 느낀다. 또한 코딩의 기본 개념(좌표, 순서도, 알고리즘) 을 일상생활에 적용하면서 어느새 코딩의 진짜 재미를 깨닫게 된다. 코딩의 기초 용어부터 스크래치 활용까지 한 권으로 배울 수 있는《처음 배우는 어린이를 위한 스토리 코딩》은 아이들의 눈높이에 딱 맞춘 코딩 학습 동화이다. 특히 이 책은 현직 초등학교 교사이자 교육용 애플리케이션 개발자인 나훈희 선생님이 감수 및 정보페이지 집필을 맡아, 어린이 독자들이 학교에서 배우게 될 코딩에 대한 호기심을 충족시키는 데 부족함이 없을 것이다. 승희는 요즘 아이들이 전부 코딩 공부를 한다던 혜영이의 말이 떠올랐다.“도대체 코딩이 뭐야?”“영어로 부호나 기호를 뜻하는 ‘코드(code)’에서 나온 말인데 사람이 쓰는 말을 컴퓨터가 알아들을 수 있도록 바꾸어 입력하는 걸 뜻해. 지금 내가 열심히 공부하는 거지.”“그럼 컴퓨터가 사람 말을 알아듣는다고?”“바로 알아듣는 건 아니고 컴퓨터가 알아들을 수 있도록 바꾸는 과정이 필요해.”호기심이 생겼는지 승희가 다시 물었다.“어떻게 바꾸는 건데?”“컴퓨터랑 사람이 쓰는 말은 다르기 때문에 컴퓨터를 위한 언어가 따로 있어. 사람의 언어도 한국어, 영어, 중국어처럼 다양하듯이 컴퓨터 언어도 여러 가지가 있지.” “어이구, 이 바보!”“뭐야! 너까지 날 놀리는 거야?”오늘따라 ‘바보’ 소리를 자주 들은 승희가 발끈했다. 그러자 승현이는 승희의 어깨를 다독이며 말을 이었다.“안타까워서 그러지. 그러니까 내가 진작 코딩 공부를 하라고 했잖아.”“그게 코딩이랑 무슨 상관인데?”승희는 잘 이해가 되지 않는지 고개를 갸우뚱거렸다.“코딩에서 사용하는 좌표를 이용했으면 싸울 필요가 없었네.”“좌표가 뭔데?”“어떤 공간에서 사람이나 물건이 자리한 위치를 숫자로 간편하게 알려 주는 것을 좌표라고 해. 말로 설명하면 조금 어렵지만 그림을 그려 보면 금방 이해될 거야. 먼저 운동장 바닥에 바둑판처럼 가로세로로 줄을 그어 보자.”
하루 한장 한자 11권 초등 6-1 (2019년)
미래엔 / 미래엔 교육콘텐츠연구회 (지은이) / 2019.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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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엔학습참고서미래엔 교육콘텐츠연구회 (지은이)
초등 교과서 어휘 학습과 함께 한자 급수 시험 대비까지 가능한 종합 한자 학습 교재다. 초등 교과서에 자주 나오는 어휘와 교과서 예문을 수록하여 우리말 어휘력을 기를 수 있다. 반복 학습으로 한자를 더욱 오래 기억할 수 있고, 재미있는 이야기나 활동으로 학습의 흥미를 더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다. 하루 한 장 50일 완성 프로그램으로 학습 부담을 덜고 학습 효과를 높였다.[1주] 大衆대중 / 天敵천적 / 半圓반원 / 北伐북벌 / 休息휴식 [2주] 肉食육식 / 引用인용 / 音聲음성 / 稅金세금 / 惡黨악당 [3주] 意志의지 / 童謠동요 / 俗談속담 / 建築건축 / 留學유학 [4주] 希望희망 / 背景배경 / 陰陽음양 / 感謝감사 / 開港개항 [5주] 回復회복 / 未滿미만 / 興味흥미 / 收益수익 / 將次장차 [6주] 統治통치 / 經濟경제 / 武器무기 / 進步진보 / 早退조퇴 [7주] 恩惠은혜 / 連續연속 / 斷絶단절 / 包容포용 / 誤解오해 [8주] 豊盛풍성 / 處罰처벌 / 演藝연예 / 精密정밀 / 詩想시상 [9주] 申請신청 / 逆境역경 / 銃砲총포 / 聖賢성현 / 走破주파 [10주] 印象인상 / 支援지원 / 激怒격노 / 眼鏡안경 / 繼承계승 [별책] 한자능력검정시험 대비 문제지 2회 수록 지도 방법 및 학습 계획표 수록[오늘 배울 한자] - 한국어문회 기준 준4급 배정 한자 75자를 익힙니다. (하위 급수 포함 한자어 50개 학습) - 그림을 보며 오늘 배울 한자와 한자어의 뜻을 살펴보고, 한자에 흥미를 가지게 합니다. [한자 익히기] - 한자의 뜻과 모양을 이해할 수 있는 설명을 제시하였습니다. - 한자를 필순에 맞게 바르게 쓰면서 한자의 모양을 익힙니다. [교과서 어휘 및 급수 시험 유형 문제] - 교과서에 나오는 한자 어휘의 뜻을 이해하고, 예문을 통해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습니다. - 급수 시험 유형 문제를 풀며, 한자능력검정시험을 대비할 수 있습니다. [교과 학습 연계 및 활동] - 한자와 관련된 교과 내용의 재미있는 이야기나 활동으로 학습의 흥미를 더해 줍니다. - 한국, 중국, 일본의 한자를 비교해 보고, QR 코드를 통해 발음을 들어 볼 수 있습니다. [학습 계획표] - 총 10주의 학습 계획을 세우고, 매일매일 배운 한자를 확인합니다. - 1면에 있는 벽돌을 잘라 학습 계획표에 붙여 자신만의 첨성대를 완성합니다.
알고 쓰면 재미있는 어린이 속담
맛있는책 / 박일귀 (지은이), 김현후 (그림) / 2023.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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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있는책교양,상식박일귀 (지은이), 김현후 (그림)
일상생활에서 많이 쓰이는 초등학생이 알아야 할 90개의 속담을 쉽게 풀어 설명한다. 또한 각 속담과 비슷하거나 반대되는 표현까지 담고 있어 더욱 풍부한 어휘력을 지닐 수 있게 해 준다. 여기서 끝이 아니다. 엉뚱하고 재미있는 캐릭터들이 벌이는 좌충우돌 에피소드를 통해, 속담을 술술 활용할 수 있게 해 준다.ㄱ 01 가는 날이 장날 02 가는 말이 고와야 오는 말이 곱다 03 가랑비에 옷 젖는 줄 모른다 04 가재는 게 편 05 가지 많은 나무에 바람 잘 날 없다 06 간에 붙었다 쓸개에 붙었다 한다 07 개구리 올챙이 적 생각 못 한다 08 고래 싸움에 새우 등 터진다 09 고양이 목에 방울 달기 10 공든 탑이 무너지랴 11 구슬이 서 말이라도 꿰어야 보배다 12 굼벵이도 구르는 재주가 있다 13 그림의 떡 14 금강산도 식후경 15 길고 짧은 것은 대어 보아야 안다 ㄲ 16 까마귀 날자 배 떨어진다 17 꼬리가 길면 밟힌다 18 꿩 대신 닭 19 꿩 먹고 알 먹기 ㄴ 20 남의 떡이 커 보인다 21 낫 놓고 기역 자도 모른다 22 낮말은 새가 듣고 밤말은 쥐가 듣는다 23 내 코가 석 자 24 누워서 떡 먹기 ㄷ 25 다 된 밥에 재 뿌리기 26 달걀로 바위 치기 27 닭 잡아먹고 오리발 내민다 28 닭 쫓던 개 지붕 쳐다본다 29 도둑이 제 발 저리다 30 돌다리도 두들겨 보고 건너라 31 되로 주고 말로 받는다 32 등잔 밑이 어둡다 ㄸ 33 땅 짚고 헤엄치기 34 떡 줄 사람은 생각도 않는데 김칫국부터 마신다 35 똥 묻은 개가 겨 묻은 개 나무란다 36 뛰는 놈 위에 나는 놈 있다 ㅁ 37 마른하늘에 날벼락 38 말 한마디에 천 냥 빚도 갚는다 39 말이 씨가 된다 40 모르면 약이요 아는 게 병 41 목구멍이 포도청 42 목마른 사람이 우물을 판다 43 물에 빠진 사람 건져 놓으니 보따리 내놓으라 한다 44 믿는 도끼에 발등 찍힌다 45 밑 빠진 독에 물 붓기 46 미꾸라지 한 마리가 온 웅덩이를 흐려 놓는다 ㅂ 47 바늘 가는 데 실 간다 48 바늘 도둑이 소도둑 된다 49 발 없는 말이 천 리 간다 50 방귀 뀐 놈이 성낸다 51 배보다 배꼽이 더 크다 52 백지장도 맞들면 낫다 53 벼 이삭은 익을수록 고개를 숙인다 54 병 주고 약 준다 55 빛 좋은 개살구 ㅅ 56 사공이 많으면 배가 산으로 간다 57 서당개 삼 년이면 풍월을 읊는다 58 세 살 버릇 여든까지 간다 59 소 뒷걸음질 치다 쥐잡기 60 소 잃고 외양간 고친다 61 쇠귀에 경 읽기 62 쇠뿔도 단김에 빼랬다 63 수박 겉 핥기 64 식은 죽 먹기 ㅇ 65 아니 땐 굴뚝에 연기 날까 66 아닌 밤중에 홍두깨 67 어물전 망신은 꼴뚜기가 시킨다 68 열 번 찍어 안 넘어가는 나무 없다 69 오르지 못할 나무는 쳐다보지도 말라 70 우물 안 개구리 71 우물을 파도 한 우물을 파라 72 울며 겨자 먹기 73 원수는 외나무다리에서 만난다 74 원숭이도 나무에서 떨어진다 75 윗물이 맑아야 아랫물이 맑다 76 입에 쓴 약이 몸에 좋다 ㅈ 77 자라 보고 놀란 가슴 솥뚜껑 보고 놀란다 78 작은 고추가 맵다 79 재주는 곰이 부리고 돈은 주인이 받는다 80 쥐구멍에도 볕 들 날 있다 81 지렁이도 밟으면 꿈틀한다 82 짚신도 제짝이 있다 ㅊ 83 천 리 길도 한 걸음부터 ㅋ 84 콩 심은 데 콩 나고 팥 심은 데 팥 난다 85 콩으로 메주를 쑨다 해도 곧이듣지 않는다 ㅌ 86 티끌 모아 태산 ㅎ 87 하늘이 무너져도 솟아날 구멍이 있다 88 하룻강아지 범 무서운 줄 모른다 89 호랑이도 제 말 하면 온다 90 호박이 넝쿨째로 굴러떨어졌다쓱쓱 읽다 보면 속담이 쏙쏙! 160개의 속담과 사자성어로 어휘력을 더 풍부하게! 속담은 오랜 세월 동안 조상들이 생활 속에서 얻은 지혜를 짧은 글귀로 나타낸 말이에요. 은유와 비유가 가득 담겨 있어 그 뜻을 이해하기도 쉽고 흥미롭지요. 이 책은 일상생활에서 많이 쓰이는 초등학생이 알아야 할 90개의 속담을 쉽게 풀어 설명해요. 또한 각 속담과 비슷하거나 반대되는 표현까지 담고 있어 더욱 풍부한 어휘력을 지닐 수 있게 해 줘요. 여기서 끝이 아니에요. 엉뚱하고 재미있는 캐릭터들이 벌이는 좌충우돌 에피소드를 통해, 속담을 술술 활용할 수 있게 해 준답니다. 재미있는 만화도 읽고 어휘력도 쑥쑥 키우기! 이게 바로 ‘꿩 먹고 알 먹기’ 아니겠어요? 책을 읽고 속담을 바로 활용해 보세요. 하고 싶은 말을 더욱 효과적으로 전달할 수 있고, 대화가 더욱 재미있어질 거예요!
미순이
실천문학사 / 이미영 지음, 한은옥 그림 / 2010.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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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천문학사명작,문학이미영 지음, 한은옥 그림
담쟁이어린이 시리즈. 동화작가 이미영의 첫 책으로 작가의 자전적 이야기를 소재로 한 작품이다. 가난하지만 건강한 나눔이 있는 삶을 어린 소녀 ‘미순이’의 시각으로 담백하게 풀어냈다. 한편, 재치 있는 인물 묘사와 자연스러운 입체감을 살린 삽화는 천방지축 왈가닥 소녀 미순이의 성장일기를 더욱 생동감 있게 만들어준다. 아빠가 없는 무지개 다방 집 유진이, 아들을 잃은 할머니, 가족을 잃은 거지 달근이가 미순이와 함께 빚어내는 온갖 에피소드는 슬픔이 수렁에 빠지지 않고 다른 슬픔과 만나 힘이 되는 건강한 삶을, 나눔의 철학을 보여준다. 가난한 삶에 밀착한, 관찰과 경험이 잘 버무려진 작가의 시선이 따뜻하다.달근이 종숙이 똥간 할아버지는 안 죽는다 작은엄마 인형처럼 예쁜 아이 보고 싶은 마음 딱지 오이 밭 누가 이 사람을 모르시나요 꽃 피는 봄이 오면 귀신 방귀에 쌈 싸 먹는 소리 뭐가 불쌍해? 사람들은 모른다 망태 아저씨 망태 속 자꾸 눈물이 난다 할아버지의 밥 봄날의 제비처럼 작가의 말 추천의 말. 노경실동시집 시리즈를 선보이며 아동문학 시장의 지평을 넓혀왔던 실천문학사가 본격적으로 아동문학 출판을 시작한다. 공상과 환상의 세계, 번역물이 주류를 이루는 작금의 동화판의 시류에서 벗어난다는 의미로서의 ‘반동화’를 지향, 동어반복, 고정관념을 벗어던진 ‘담쟁이어린이’의 느리지만 믿음직스러운 행보가 기대된다. 앞으로 실천문학사가 펴낼 아동문학시리즈 ‘담쟁이어린이’는 꾸밈없는 동심과 현실에 밀착한 이야기들을 펼쳐 보일 것이다. ‘담쟁이어린이’의 첫 주인공 『미순이』는, 동화작가 이미영의 첫 책으로 작가의 자전적 이야기를 소재로 한 작품이다. 가난하지만 건강한 나눔이 있는 삶을 어린 소녀 ‘미순이’의 시각으로 담백하게 풀어냈다. 외로움과 외로움이 그리움과 그리움이 만나 빚어낸, 건강한 삶 그리고 나눔의 철학 '오랜만의 현실주의 동화의 출현!' 독특한 소재와 상상력을 강점으로 내세우는 근간의 동화들에 비추어 보면 『미순이』가 담고 있는 이야기는 오히려 너무나 사소한 일상들로 이루어져 있다. 미순이는 다락방에서 공상과 독서하기를 좋아하지만 이 이야기 속에서 현실과 동떨어진 환상을 펼치지 않는다. 오히려 지극히 천진한 시선으로 식구들과 친구들, 마을 사람들의 모습을 관찰하며 세심하게 스케치해낸다. 특히 아이들의 입을 타고 흘러나오는 옛 유행가들, 사람들이 모여 앉아 시청하는 이산가족 프로그램, 거지와 망태아저씨가 아이들의 관심사인 마을 정경 등 한국전쟁의 상흔이 아직 삶의 터전 곳곳에 남아 있는 1980년대를 『미순이』는 꼼꼼히 복원한다. 그러나 도시화, 산업화를 거치면서 심화된 빈부의 격차는 삶의 근간인 가족공동체부터 파괴하였고 다른 형태의 이산가족이 늘고 있다는 점에서 시대적 배경을 훌쩍 뛰어넘는다. 한국전쟁 때 잃어버린 아들을 평생 가슴에 묻고 사는 할아버지와 할머니, 돈 벌러 외지로 나간 아빠 엄마를 그리워하며 조부모님 밑에서 자라는 아이의 이야기를 어느 누가 옛날이야기라고 말하겠는가. 『미순이』가 담고 있는 가장 기본적인 정서는 ‘기다림’, ‘그리움’이고 이는 시대와 세대를 뛰어넘는 것이다. 작가는 말한다. 사랑하는 사람들과 떨어져 사는 마음을, 서투르지만 차곡차곡 꼼꼼히 적고 싶었다고. 부모님과 떨어져 살면서 외로움과 그리움을 너무 일찍 알아버린 미순이는 아동문학가 강정규 선생의 말처럼, 그렇지만 언제, 어디서, 누구 앞에서도 주눅 들지 않고 당당하며 건강하다. 아빠가 없는 무지개 다방 집 유진이, 아들을 잃은 할머니, 가족을 잃은 거지 달근이가 미순이와 함께 빚어내는 온갖 에피소드는 슬픔이 수렁에 빠지지 않고 다른 슬픔과 만나 힘이 되는 건강한 삶을, 나눔의 철학을 보여준다. 가난한 삶에 밀착한, 관찰과 경험이 잘 버무려진 작가의 넉넉한 시선이 따뜻하다. 개성 강한 캐릭터들, 그리고 '달근이'와 '밥'으로 읽는 『미순이』 한때 노름쟁이 술꾼에 예능인의 자질까지 충만했지만 이제는 밥그릇도 똥기저귀도 훌떡 패대기치는 아기가 되어버린 할아버지, 남편에게 욕을 하면서도 사랑을 다하는 욕쟁이 할머니, 조카랑 나눠 먹는 게 아까워 불을 끈 방 안에서 혼자 과자를 먹는 철없는 삼촌, 인형처럼 예쁘고 공부도 잘해서 미순이와는 영 딴판인 것 같지만 마음만큼은 미순이와 찰떡궁합인 유진이, 먼저 시비를 걸지만 늘 미순이에게 된통 당하고 먼저 울음을 터뜨리고 마는 전당포집 아들 왕남이……, 하나같이 개성 강한 캐릭터들 중 단연 돋보이는 이는 달근이다. 미순이의 아버지뻘 되는 거지 달근이는 미순이네 식구들에게 특별한 보살핌을 받고 있는데, 강정규 선생은 여기에 덧붙여 『미순이』의 중심축은 어쩌면 ‘달근이와 밥’일 것이라는 재미있는 이야기를 들려준다. 전쟁 때 잃은 아들이 생각나, 떠돌이 달근이를 처음 거둔 사람이 할아버지이고, 할아버지가 풍으로 쓰러지면서 할머니가 바통을 이어받고, 뒤이어 미순이가 달근이의 깡통에 밥을 쏟아 넣는 것이다. 첫 장에서 달근이한테 놀라 오줌을 싸고, “거지새끼!”라며 된통 화풀이를 하던 미순이와 남몰래 웃음 지으며 달근이에게 밥을 가져다주는 마지막 장면의 미순이를 비교해 보는 것도 재미있다. 한편, 재치 있는 인물 묘사와 자연스러운 입체감을 살린 삽화는 천방지축 왈가닥 소녀 미순이의 성장일기를 더욱 생동감 있게 만들어준다. 『미순이』의 그림 작가는 그림으로 할 수 있는 일이라면 가리지 않고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해온 한은옥 씨다. 격월간 『삶이 보이는 창』의 표지그림을 오랫동안 맡아 그려오고 있기도 한데, 『미순이』를 두고 “오랜만의 현실주의 동화의 출현”이라며 반긴 노경실 작가의 말도 있거니와 글에 꼭 맞는 화가를 만났다는 후문이다.지금, 여기서 콱 죽어 버릴까? 어린이날 초콜릿 하나도 먹지 못하고 죽은 아이……. 할머니는 후회할 거다. 그깟 초콜릿 하나 사 주지 못한 것을 두고두고 가슴 아파하면서. 하지만 때는 늦었다. 난 이미 하늘나라로 갔으니까. 그깟 돈이 뭐라고 엄마 아빠는 나를 이렇게 혼자 버려두는 걸까? 5월 5일은 어린이날이다. 푸르른 우리들의 날이란 말이다. 그런데 엄마 아빠는 올 생각을 안 한다. 봄이 오면 데려간다는 말만 할 뿐, 도무지 올 생각을 하지 않는다. 밉다, 모두 밉다. 좋은 기회다! 왜냐면 내가 제일 좋아하는 빨간 모직치마를 입을 수 있는 순간이 지금 온 것이다. 할머니는 내가 그 옷만 입는다면 난리를 친다. 치마가 짧아 똥구멍이 보인다나 어쩐다나. 조금 낀다. 살이 쪘나? 할머니 말처럼 짧기도 하고. 그래도 입을 테다, 입고 꼭 유진이네 갈 거다! 마지막으로 하얀 양말을 신는다. 그런데 구두가 없다. 누렁이 새끼가 물어뜯어 놓지만 않았어도……. 지금도 분하다. 삼촌 말대로 보신탕을 만들 수도 없고. 대신 운동화를 걸레질한 후 신는다. 괜찮다, 이 정도면 제법 어울린다. 휴, 난 이 세상에서 가장 불쌍한 아이다. 성적도 거지발싸개로 받아 엄마 아빠도 만날 수 없다. 백 점만 받아 오면 자장면을 사 준다고 아빠가 약속했었는데……. 하지만 하나밖에 없는 딸이 이렇게 공부를 못하니 얼마나 부끄러울까. 이래서 내가 할머니 삼촌에게 구박받는 건가? 욕쟁이 할머니, 똥오줌 못 가리는 싸개쟁이 할아버지, 왕뺀질이 삼촌, 그리고 천사 작은엄마……. 모두 우리 가족이지만 어쩔 때 난 모두가 싫어진다. 할머니는 할아버지가 있고 삼촌은 작은엄마가 있다. 모두, 짝이 있다. 근데 나만 없다. 언니도 오빠도 동생도 없다. 달랑 나 혼자다. 생각할수록 울화가 치밀어 오르지만 어쩔 수 없다. 할머니 말대로 이게 내 팔자일지 모르니까.
한 걸음 더 들어가는 불
내인생의책 / 유다정 (지은이), 심지수 (그림) / 2018.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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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인생의책교양,상식유다정 (지은이), 심지수 (그림)
한 걸음 더 어린이 인문학 2권. ‘불’ 하면 무엇이 생각날까? 이 책은 일상 속의 불에서 많은 것을 발견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금속의 발명, 증기기관의 발명, 산업혁명 등 다른 책에서 접할 수 없는 자세하고 다양한 정보를 제공한다.“불 속으로 한 걸음 더!” 이 책이 한 걸음 더 나아간 점은 뭘까요? 그건 우리가 알고 있는, 다른 책에 나오는 불에 관한 책 이상으로 논의로 진척했기 때문이에요. 여러분은 ‘불’ 하면 무엇이 생각나세요? 뜨거운 것? 119 소방대원? 혹시 누구나 알고 있는 답만 떠올리고 있나요? 하지만, 단단한 금속, 편리한 전기, 빠른 자동차, 따듯한 보일러, 심지어는 예술작품까지! 우리 삶 모든 곳에 불이 있다면 믿어지나요? 한 걸음 더 들어가 보면, 너무나 많은 이야기가 있답니다. 불이 얼마나 오랜 시간을 우리와 함께했고, 얼마나 많은 곳에 영향을 줬는지, 이 책을 읽고 나면 깜짝 놀랄 거예요. 《한 걸음 더 들어가는 불》은 여러분들에게 일상 속의 불에서 많은 것을 발견할 수 있도록 도와줄 겁니다. ‘불’ 하면 무엇이 생각나세요? 이 물음에 이제 여러분은 역사, 문화 이야기부터 증기기관, 산업혁명까지 이야기하느라 시간 가는 줄 모를 겁니다! 우리가 미남, 미녀가 된 것도 그리고 똑똑해진 것도 전부 불 덕분이라고? 우리가 잘생겨진 것도, 똑똑해진 것도 불 덕분이라니! 놀랍지 않나요? 불이 우리의 외모를 좋게 했다니 말이에요. 음식을 익혀 먹기 시작한 이후로 침팬지 같았던 우리 얼굴이 현재의 모습으로 변할 수 있었어요. 영양 섭취가 잘 되어 키도 커질 수 있었고, 덩치도 커질 수 있었지요. 덩치가 커진 덕분에 뇌도 커졌고, 사람들은 똑똑해졌답니다. 똑똑해진 사람들이 그 불을 이용하여 현재까지 어떻게 발전해 왔는지 아마 상상조차 못 할 거예요. 금속의 발명, 증기기관의 발명, 산업혁명 등등. 한 걸음 더 들어간다는 것, 이 책이 한 걸음 더 나아갔다는 것, 이제 이해가 되나요? 《한 걸음 더 들어가는 불》은 이렇듯 다른 책에서 접할 수 없는 자세하고 다양한 정보를 제공합니다. 새로운 생각은 한 걸음 더 자세히 알아보는 데에서 나올 수 있거든요. 한 걸음 더 어린이 인문학 시리즈 우리가 몰랐던 ‘한 걸음’의 중요성, 왜 한 걸음 더 들어가야 해? 새로운 생각은 한 걸음 더 자세히 알아보는 데에서 나올 수 있습니다. 이 시리즈는 일상 속에서 많은 것을 발견하는 힘을 기르도록 도와주려 합니다. 당연한 것을 넓게 보려는 생각, 당연한 것을 관찰하는 첫걸음을 떼면, 언젠가는 습관처럼 먼저 나서게 될 거에요. 주변을 둘러싼 것들에게 ‘한 걸음 더’ 말이에요! '한 걸음 더 어린이 인문학' 시리즈는 이렇게 시작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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