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찰리 9세 17
밝은미래 / 레온 이미지 (지은이), 김진아 (옮긴이) / 2022.07.25
12,000원 ⟶ 10,800원(10% off)

밝은미래명작,문학레온 이미지 (지은이), 김진아 (옮긴이)
전 세계에서 7,000만 부 이상 판매되며 선풍적인 인기를 끌고 있는 미스터리 추리동화 시리즈다. 국내에서도 한 권씩 출간될 때마다 더 많은 어린이들의 마음을 사로잡고 있는 베스트셀러 추리동화로 자리 잡았다. 특히 책 속에 들어 있는 28개의 추리 퀴즈와 퀴즈 정답을 볼 수 있는 ‘탐정 카드’가 이 책의 매력을 더한다. 이번 17권에서는 UFO와 외계인을 쫓는 도도 탐험대의 활약이 펼쳐진다. 이야기는 이상한 미스터리 서클이 추펑 공원에 나타나면서 시작된다. 미스터리 서클 뉴스를 보는 도도에게 걸려온 이상한 전화. S별에서 온 아리스토파네스라고 하는 자는 외계 새, 브리를 찾으라고 말한다. 브리를 찾기 위해 찰리와 도도 탐험대가 출동한다. 하지만 이상한 일이 연이어 일어난다. 브리를 가방에 넣고 추펑 공원으로 향하는 도도를 향해 돌진하는 차들. 무중력으로 떠오르게 된 찰리와 도도 탐험대 친구들, 그리고 하늘로 사라지는 트럭과 진짜 나타난 UFO까지. 정말 외계인은 있는 것인지, 우주에서 온 이 외계인의 정체는 무엇인지 궁금하게 하는 이야기가 찰리 9세 17권에서 흥미진진하게 펼쳐진다.들어가는 글 문명 … 8 FILE 01 추펑 미스터리 서클 … 11 FILE 02 외계인의 메시지 … 22 FILE 03 말하는 외계 새 … 31 FILE 04 장난 혹은 예언 … 43 FILE 05 핏빛 죽음의 재앙 … 55 FILE 06 수상한 우주 비행사 … 68 FILE 07 버려진 공원의 미스터리 … 83 FILE 08 위험한 외계 메시지 … 96 FILE 09 벌레를 먹는 괴짜 … 111 FILE 10 어둠 속의 비웃음 … 122 FILE 11 무중력 상태의 별 … 133 FILE 12 팀 나누기의 함정 … 143 FILE 13 사라진 트럭 … 154 FILE 14 지구 멸망 계획 … 167 FILE 15 우주의 돌의 비밀 … 181 FILE 16 외계 침략자 … 195 FILE 17 미지와의 조우 … 204 FILE 18 죽음의 신의 무기 … 215 FILE 19 마음속 악마 … 228 FILE 20 막이 내린 뒤 … 242 특별 부록 * 초특급 탐정 교실 01 두뇌 회전 퀴즈 … 258 02 재미 쏙쏙 수업 … 266추리 퀴즈를 풀며 미스터리 모험의 세계로 베스트셀러 미스터리 추리동화! 《찰리 9세》 17권 출간! 오싹한 모험과 심장이 쫄깃해지는 이야기 전개, 재미있는 추리 퀴즈로 큰 인기를 끌고 있는 베스트셀러 추리동화 《찰리 9세》 의 열일곱 번째 이야기 ‘외계에서 온 낯선 손님’이 출간되었다. 《찰리 9세》는 전 세계에서 7,000만 부 이상 판매되며 선풍적인 인기를 끌고 있는 미스터리 추리동화 시리즈다. 국내에서도 한 권씩 출간될 때마다 더 많은 어린이들의 마음을 사로잡고 있는 베스트셀러 추리동화로 자리 잡았다. 특히 책 속에 들어 있는 28개의 추리 퀴즈와 퀴즈 정답을 볼 수 있는 ‘탐정 카드’가 이 책의 매력을 더한다. 이번 17권에서는 UFO와 외계인을 쫓는 도도 탐험대의 활약이 펼쳐진다. 이야기는 이상한 미스터리 서클이 추펑 공원에 나타나면서 시작된다. 미스터리 서클 뉴스를 보는 도도에게 걸려온 이상한 전화. S별에서 온 아리스토파네스라고 하는 자는 외계 새, 브리를 찾으라고 말한다. 브리를 찾기 위해 찰리와 도도 탐험대가 출동한다. 하지만 이상한 일이 연이어 일어난다. 브리를 가방에 넣고 추펑 공원으로 향하는 도도를 향해 돌진하는 차들. 무중력으로 떠오르게 된 찰리와 도도 탐험대 친구들, 그리고 하늘로 사라지는 트럭과 진짜 나타난 UFO까지. 정말 외계인은 있는 것인지, 우주에서 온 이 외계인의 정체는 무엇인지 궁금하게 하는 이야기가 찰리 9세 17권에서 흥미진진하게 펼쳐진다. ■ 《찰리 9세》 시리즈를 읽은 독자들의 열광적인 반응 ★ “추리와 모험, 공포, 미스터리에 퀴즈까지! 지루할 틈 없이 순식간에 읽히는 책!” - angeltear ★ “흥미진진한 스토리에 IQ가 쑥쑥 올라가는 추리 퀴즈까지 들어 있는 알차고 재미난 책!” - cromismine ★ “찰리 9세는 매번 출간될 때마다 너무 재미있어서 연결되는 이야기는 아니지만 자꾸 다음 편이 기다려져요.” - Jude1290 ★ “추리, 모험, 공포, 미스터리한 사건들을 파헤치는 추리동화로는 찰리 9세 만한 게 없는 거 같다!”​ - pswloj ★ “아이들에게 호기심과 모험심을 갖게 할 뿐 아니라 두뇌도 풀가동하게 하는 책!” - 작은최군 ★ “한 번 읽으면 그 다음이 궁금해서 순식간에 읽게 되는 책이네요.” -feel119 ◆ 책의 특징 ◆ √ 전 세계 7,000만 부 판매, 검증된 미스터리 추리동화! 《찰리 9세》는 이미 전 세계에서 7,000만 부 이상 판매된 검증된 ‘미스터리 추리동화’다. 한 권, 한 권 책이 출간될 때마다 어린이 독자들은 큰 지지를 보냈고, 덕분에 찰리와 도도 탐험대는 여러 권의 동화 뿐 아니라 만화와 퍼즐 책 등까지 다양하게 출간되고 있고 크게 사랑 받는다. 이 시리즈는 모험의 세계에 뛰어든 도도와 친구들, 그리고 강아지 찰리 9세가 미스터리한 사건을 해결해 나가는 과정을 흥미진진하게 보여 준다. 17권에서는 미스터리 서클과 UFO, 외계의 메시지를 통해 외계인을 쫓는 도도 탐험대의 활약이 펼쳐진다. 외계의 메시지를 풀어 나가다가 만나게 된 UFO 애호가이자 우주 비행사, 우주과학연구소의 연구원인 펑커를 만나면서 더욱 미스터리한 일들이 펼쳐지게 된다. 진짜 외계인은 있는 것일까? 도도 탐험대의 앞에 나타난 미스터리는 정말 외계의 짓인가? 이러한 우주에 대한 신비로운 비밀을 한번 생각해 보게 한다. 찰리 9세는 언제나 미스터리하면서 신기한 모험 속에서 논리와 과학 지식을 총 동원한 추리 문제, 퍼즐을 찰리와 도도 탐험대가 어린이 독자와 함께 힘을 모아 해결해 나가는 재미. 심장이 쫄깃해지는 도도와 친구들의 모험을 지켜보며 독자들 역시 용기와 지혜, 호기심을 키울 수 있다. √ 특수 제작한 ‘탐정 카드’로 스토리와 긴밀한 추리 퀴즈 정답 확인! 《찰리 9세》의 특징은 독자들이 사건 속으로 함께 뛰어들어 사건을 ‘추리’할 수 있게 만든다는 점이다. 도도 탐험대의 모험이 한 걸음씩 나아갈 때마다 이 책에는 어김없이 ‘추리 퀴즈’가 등장한다. 스토리와 긴밀하게 연결돼 있는 이 추리 퀴즈를 풀어야 다음에 전개될 이야기에 빠져들 수 있다. 17권에는 두뇌 회전 추리 퀴즈까지 총 28가지의 ‘추리 퀴즈’가 들어 있다. 추리 퀴즈의 정답 부분은 특수 인쇄해 오로지 책에 들어 있는 ‘탐정 카드’로만 볼 수 있다. 아이들 스스로 최대한 고민해 본 뒤 답을 확인하는 재미를 주는 센스 있는 장치다. 4권마다 새롭게 디자인된 탐정 카드의 새 버전이 17권에 선보인다. √ 두뇌 회전 퀴즈와 재미 쏙쏙 수업 등 알찬 부록까지! 이 책은 마지막 장을 덮을 때까지 아이들에게 책 읽는 재미를 주기 위해 노력한다. 그래서 이야기가 다 끝난 뒤 나오는 부록까지 알차게 구성돼 있다. 이번 17권에서는 다양한 각도로 추리해 볼 수 있는 ‘두뇌 회전 퀴즈’가 8가지 수록되어 있고, 새롭게 선 보인 코너인 ‘재미 쏙쏙 수업’에서는 뫼비우스 띠의 신기한 마술과 4컷 소극장을 통해 웃음을 전하고 있다.
도깨비가 없다고?
사계절 / 권영상 (지은이), 손지희 (그림) / 2019.01.31
9,000원 ⟶ 8,100원(10% off)

사계절동요,동시권영상 (지은이), 손지희 (그림)
사계절 동시집 17권. 우리나라의 동시 문학을 이끌며 30여 년 동안 활발하게 작품 활동을 해 온 권영상 시인의 동시집으로, 현재 우리 아이들의 모습을 도깨비에 빗대어 표현하였다. 숨어 있다가 갑자기 나타나서 사람들을 놀리는 얄미운 도깨비부터 도깨비방망이를 휘두르며 으스대는 도깨비, 감투를 뒤집어쓰고 다니는 도깨비, 잘 속고 어리숙해 측은한 도깨비까지 우리 옛이야기 속에만 살던 도깨비들이 지금 우리 일상으로 총출동한다. 이번 동시집에서 권영상 시인은 지금 아이들의 입말과 구수한 옛말, 서울말부터 지역의 오래된 언어까지 동시 곳곳에서 드러나는 우리말의 참맛을 보여 준다. ‘작품 해설’을 쓴 김륭 시인은 “타임머신을 택시처럼 타고 다니는 시대가 온다 한들 우리의 모든 시간과 장소에서 시인의 도깨비는 계속 출현해야 한다.”고 평했다. 재기 발랄한 그림으로 어린이 독자의 사랑을 받아 온 손지희 화가가 도깨비들을 귀엽고 친근하게 그려 내 동시에 더욱 활력을 불어넣는다.시인의 말 | 도깨비 수첩 1 1부 뒤는 워디로 볼까 산 고갯길에서 | 부엉이 안경 | 깡통 | 밤길에 | 어흥! | 손목시계와 도깨비 | 좀 도깨비 | 한발 늦었다 | 참새 구멍 앞에서 | 아침부터 왜 이러지? | 도깨비와 눈사람 | 뒤는 워디로 볼까 | 도깨비 보러 가자 | 도깨비 수첩 2 2부 도깨비방망이 크기도 하지 동주와 도깨비 | 외로움 | 내 친구 도깨비 | 아, 좋지 | 너무해요 | 도깨비방망이 크기도 하지 | 힘센 도깨비 | 신문지 도깨비 | 추운 밤 | 섣달 그믐밤 | 나 모르는 사이 | 나이 한 살 빌려줍쇼 | 그 말 듣고 운다 | 도깨비 수첩 3 3부 왕이 되고 싶다 도깨비불 | 아기 도깨비 | 현관 도깨비 | 마음에 든다고 | 못 말리는 도깨비 | 도깨비감투 | 울지 마라, 울지 마라 | 도깨비는 감투를 좋아해 | 왕이 되고 싶다 | 진수 아부지 방귀 | 밤중에 | 손바닥 반쪽만 한 밭 | 도깨비 수첩 4 4부 오줌 눈 도깨비 밤길 | 코끼리의 비밀 | 이불 속 도깨비 | 오줌 눈 도깨비 | 해비 | 도깨비 간다 | 윷놀이한다 | 어깃장 | 도깨비방망이 | 방망이가 달아난다 | 서울 가는 도깨비 | 옛날 옛적에, 간날 간적에 | 도깨비 수첩 5 | 작품해설_김륭(시인)도깨비가 있다고? 이상하고 신비로운 도깨비 동시집 도깨비는 특별하게 하나의 모습으로 정형화되어 있지 않다. 다만, 예부터 전해 내려오는 설화에 따르면 사람들이 쓰다 버린 물건으로 변장했다가 동물이나 사람 등 다양한 형상으로 보인다고 한다. 그래서 오래전 만화 영화에 나온 도깨비는 헌 빗자루, 옥 반지, 해진 신발, 망태기 같은 물건으로 몸을 잠시 숨겼다가 늦은 밤이 되면 동물이나 사람의 모습으로 나타나서 도깨비불로 장난을 치고, 도깨비방망이를 휘두르며 짓궂은 짓도 하고, 때로는 어려운 사람들을 도와주기도 한다. 몇 해 전 방영했던 드라마에서는 인간의 모습을 하고는 있지만 신과 귀신 사이에 있는 존재로 그려졌다. 도깨비는 현재에도 아주 다양한 모습으로 우리 곁에 존재한다. 우리가 믿기만 한다면. 『도깨비가 없다고?』는 그런 우리의 옛이야기에 나오는 도깨비들과 새롭게 재해석된 도깨비들의 모습이 담긴 동시집이다. 한국의 동시 문학을 이끌어 온 시인 권영상은 안동하회마을 가는 길에 우연히 다리 걸이 도깨비 만나면서 이 동시집을 구상했다. 그리고 도깨비와 어린이들의 닮은 점을 찾아내어 이 동시집을 완성했다. 시인이 만난 다리 걸이 도깨비는 진짜 존재할까? 그렇다면 지금 어디에 있을까? “그런데 요놈 보아요. 도깨비방망이를 챙겨 들고 슬며시 도깨비 동시들 속으로 숨어 들어가 버리네요. 이걸 어쩌지요. 찾긴 찾아야 할 텐데, 그놈 다리 걸이 도깨비. 우리 같이 찾으러 가 볼까요?” - ‘시인’의 말에서 다양한 우리나라 도깨비 그날 밤,/고갯길에서 만난 산도깨비/아부지한테 으름장 놓더라지.//네 아들을 내놓아라!//그때 마침 울 아부지,/주머니 속 탱자 하나 여다!/쥐여 주었다지.//햐, 그놈 꼭 탱자같이 생겼군.//산도깨비 낄낄낄 돌아가더라지. -「산 고갯길에서」 전문 옛이야기 속 도깨비의 모습은 다양하다. 동시집의 시작을 알리는 첫 번째 동시 「산 고갯길에서」에서는 사람을 겁주려고 하지만, 허술한 도깨비가 등장한다. 앞뒤 상황을 살펴보면 우리 모두 탱자가 아들이 아님을 알지만, 어리숙한 도깨비는 의심 한번 하지 않고 아버지의 말을 철석같이 믿는다. 그리고 섣달 그믐밤 신발 훔치러 왔다가 처마 끝에 달아 놓은 쳇바퀴 구멍 수를 세느라 밤을 새운 어처구니없는 도깨비(「섣달 그믐밤」)와 산길에서 만난 무서운 호랑이를 보고 적반하장 으름장을 놓으며 센 척하는 엉뚱한 도깨비(「어흥!」)의 행동에 웃음이 나기도 한다. 아침 학굣길에 골목 구석 소복이 쌓인 가랑잎을 헤쳐 본다./아, 노랑 민들레!/도깨비가 때늦은 민들레꽃을 밤사이 감싸 주었다. -「추운 밤」 부분 반면 「추운 밤」처럼 작은 생명도 살뜰히 챙기는 도깨비도 있다. 외딴 샘물가에 누군가 벗어 놓고 간 손목시계를 보면서 집으로 돌아가라고 말하며 옆에 있어 주고(「손목시계와 도깨비」), 참새 잡으려고 참새 구멍 앞에 앉아 기다리는데 캄캄한 밤이 되도록 나오지 않자 오히려 참새를 걱정하고(「참새 구멍 앞에서」), 때로는 도토리 세 개, 토끼 세 마리, 분꽃씨 세 개, 그리고 금 세 덩이를 선물로 주는 도깨비(「마음에 든다고」)도 등장한다. 이렇게 우리나라 도깨비들의 모습이 시 곳곳에 드러난다. 도깨비, 지금 이 시대를 살아가는 아이들 『도깨비가 없다고?』 속 도깨비들은 엉뚱하면서도 어디로 튈지 모르는 아이들과 닮아 있다. 집 안이 떠나가라 아무 때나 우는 아이(「아기 도깨비」), 숙제 한다 해 놓고 카톡 하고, 학원 간다 해 놓고 지렁이랑 노는 아이(「못 말리는 도깨비」), 아침에 일어나기 힘들어 이불을 뒤집어쓰고 뒹굴뒹굴 굴러다니는 아이(「이불 속 도깨비」), 비 내리는 밤 멀리 일하러 간 아버지가 돌아오길 기다리는 아이(「도깨비불」) 등……. 시인은 아이들의 가정과 학교에서 벌어지는 일과 일상생활, 주변 환경의 변화에 주목하여 저마다 다른 아이들과 꼭 닮은 도깨비를 찾아낸다. 제 얼굴에 흐르는 눈물이 안 보이나요?/이 시간만 되면 힘없이 주저앉는 제 어깨가 안 보인다고요?//엄마, 제 얼굴 한번 비벼 보세요./제 머리에 씌워 놓은 도깨비감투 한번 벗겨 놓고 보세요.//이래도 콩알만 하게/작아지는 제가 안 보인다고요? -「도깨비감투」 부분 해 뜨면/숲속 그늘에서 온종일 게임하고/해 지면 별 사이를 날아다니며 여행하는 나라./그 나라의 왕이 되고 싶다.//여봐라, 학교를 샅샅이 찾아내어 놀이터로 만들라! -「왕이 되고 싶다」 부분 「도깨비감투」와 「왕이 되고 싶다」에는 공부에 짓눌린 마음과 일탈을 꿈꾸는 아이가 등장한다. 이 두 편의 동시는 이야기가 연속되고 확장되어 자연스럽게 생각할 거리를 제공한다. 『도깨비가 없다고?』 속 도깨비들은 더 이상 과거의 설화와 옛이야기 속에 등장하는 존재가 아니다. “어리석을 만큼 착하고, 사람들 웃음거리가 되는 게 도깨비라지요. 잘 토라지지요. 잘 삐치지요. 남 도와주는 거 엄청 좋아하지만 빼앗아 먹기도 잘하지요. 흥이 많아 춤추고 노는 걸 좋아하지만 싫어하기도 하지요. 요랬다 조랬다 삐쭉빼쭉 도무지 종잡을 수 없는 게 도깨비지요. 대체 누굴 닮아 그럴까요? 그야 도깨비 만든 사람을 닮았겠지요. 누가 만들었나요? 이 땅에서 살아온 우리네 할아버지 할머니지요. 그러니 당연히 도깨비 돼먹은 모습이 우리 모습이지요.”(‘도깨비 수첩 3’) 언제나 우리들 곁에 있는 도깨비 시인은 할머니 할아버지가 손주들에게 들려주던 옛이야기를 지금 아이들에게도 쉽고 재미있게 이해할 수 있도록 도깨비를 끌어와 동시로 재해석했다. 그래서 세대와 세대, 그리고 시간의 간극을 좁히고자 어린이 독자를 위해 ‘도깨비 수첩’을 마련했다. 각 부 사이사이에 들어간 도깨비 수첩은 일명 도깨비 안내서이다. 도깨비가 누구이고, 성격과 생김새는 어떤지, 무얼 먹는지 등 다섯 개의 질문과 답변으로 도깨비라는 존재의 궁금증을 해결해 준다. 『도깨비가 없다고?』는 도깨비라는 신비로운 소재로 현재와 동떨어지지 않으면서도 친근하게 그려 낸 점에서 시인의 노력이 돋보인다. 김륭 시인은 「작품 해설」에서 도깨비의 창조적 상징을 믿으면 ‘도깨비 나라의 시민권’을 얻게 된다고 썼다. “그러니까 시인의 이번 동시집은 지금 이 시대를 제각기 살아가는 아이들의 내면세계를 도깨비의 입을 빌려 노래한 ‘도깨비 약전(略傳)’이다. 여전히 생활 동시 위주의 가볍고 얕고 짧고 작은 이야기가 주류를 이뤄 동시라는 문학 장르를 궁핍하게 하는 현실을 감안한다면 그 얼마나 의미 깊은 작업인가. 살아 움직이는 생명의 세계는 언제나 동심을 잃지 않는 꿈의 세계임을 ‘도깨비가 없다고?’라는 반의적인 질문을 던지며 그는 확인하고 싶은 것이다.” -김륭(시인) 『도깨비가 없다고?』라는 제목처럼 ‘도깨비’의 존재에 의문을 가질 수 있지만, 시인은 동심과 도깨비심으로 지은 50편의 동시로 도깨비의 존재를 확인시켜 준다. 아무도 없는 으스스한 자작나무 숲에서 윷놀이하는 도깨비(「윷놀이한다」), 사람들의 안녕을 빌며 눈물 훔치는 도깨비(「그 말 듣고 운다」), 여기저기 숨어 있다가 불쑥불쑥 나타나는 이상하고 신비한 도깨비는 여전히 우리들의 친구이다.
제주 소년, 동백꽃
책고래 / 정복현 (지은이), 국은오 (그림) / 2020.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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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고래명작,문학정복현 (지은이), 국은오 (그림)
책고래아이들 21권. 제주 유배 시절 추사 김정희 선생님과 한 소년의 만남을 그린 동화이다. 삶의 방식이나 모습은 다르지만 동백과 한양대감, 그리고 마을 사람들의 따뜻한 마음, 이들이 쫓는 가치는 여전히 현재를 사는 우리들에게도 울림을 전한다. 억울한 일로 아버지를 잃은 동백은 설상가상 집안 형편까지 어려워져 가시밭길을 걷는 듯 위태로운 나날을 보냈다. 방을 붙여 아버지를 돌아가시게 만든 사람들에게 벌을 주려고 했지만 오히려 곤경에 처했다. 잘못하면 관아에 끌려가 큰 벌을 받게 될지도 몰랐다. 우연히 이를 알게 된 한양대감(추사 선생님)은 동백을 가엾게 여겨 도움을 주는데….작가의 말 04 1. 날벼락 04 2. 미역귀 22 3. 무서운 손님 32 4. 방을 붙이다 42 5. 범인을 잡아라 55 6. 한양대감 62 7. 같은 처치 71 8. 잠녀로 간 영실 82 9. 돌과 수선 90 10. 재판 99 11. 고을 사람들 110 12. 춤을 추다 122 13. 동백꽃 133“모진 추위와 바람을 견디고 선명하게 붉은 꽃을 피워 내는 ‘동백’과 동백을 닮은 소년 이야기” 조선 시대의 명필 추사 김정희 선생님과 제주 소년 동백의 만남! 조선 시대의 실학자이자 서화가인 추사 김정희 선생님은 모함으로 제주 대정에서 9년 간 유배 생활을 했어요. 귀한 집에서 태어나 고생이라고는 모르고 살았던 선생님에게 대정에서의 하루하루는 무척 낯설고 고되었을 거예요. 변변찮은 거처에서 여름에는 더위와, 겨울에는 추위와 싸워야 했지요. 무엇보다 높은 관직에서 내려와 보잘 것 없는 처지에 놓인 자신을 인정하기가 쉽지 않았겠지요. 하지만 추사 선생님은 낙심하지 않고 유배 기간 동안 그림과 글씨에 매진하는 한편 총명한 제주의 인재들을 모아 가르쳤어요. 책고래마을 스물한 번째 이야기 《제주 소년, 동백꽃》은 제주 유배 시절 추사 김정희 선생님과 한 소년의 만남을 그린 동화입니다. 억울한 일로 아버지를 잃은 동백은 설상가상 집안 형편까지 어려워져 가시밭길을 걷는 듯 위태로운 나날을 보냈어요. 방을 붙여 아버지를 돌아가시게 만든 사람들에게 벌을 주려고 했지만 오히려 곤경에 처했지요. 잘못하면 관아에 끌려가 큰 벌을 받게 될지도 몰랐어요. 우연히 이를 알게 된 한양대감(추사 선생님)은 동백을 가엾게 여겨 도움을 줍니다. 서화를 지도해 주는 한편 시련을 이겨 나갈 수 있도록 이끌어요. 동백은 한양대감과의 만남을 통해 몸과 마음이 더욱더 단단하게 여물어요. 모진 추위와 바람을 이겨 내고 붉은 꽃을 피워 내는 동백꽃처럼 우뚝 서지요. 조선 시대 동백의 삶과 오늘날 우리의 삶은 다른 듯 어딘가 닮아 있습니다. 삶의 방식이나 모습은 다르지만 동백과 한양대감, 그리고 마을 사람들의 따뜻한 마음, 이들이 쫓는 가치는 여전히 현재를 사는 우리들에게도 울림을 전하지요. 역사, 혹은 전통을 다루는 이야기는 종종 오늘과 동떨어진 ‘옛날이야기’라고 오해를 받고는 합니다. 하지만 곰곰이 살펴볼수록 이야기가 그리고 있는 세상이 결국 지금 우리가 살고 있는 세상과 다르지 않다는 것을 깨닫게 되지요. 또 이야기를 통해 생생하게 접한 역사는 기억 속에 더 오래도록 남습니다. 《제주 소년, 동백꽃》에는 조선 시대 녹록치 않았던 삶을 살았던 백성들의 모습이 담겨 있습니다. 동백의 성장담이 더 먹먹하게, 가슴 벅차게 다가오는 까닭이지요. 아이와 함께 추사 김정희 선생님과 당찬 소년 동백을 만나 볼까요? 한 소년이 마음속에 품은 꽃, 그 꽃을 피워 올리기까지 엄격한 신분제가 있었던 조선 시대는 힘없는 백성이 억울한 일을 당하는 일이 더러 있었어요. 양반의 눈 밖에 나서 사소한 일로 관아에 끌려가 매를 맞거나 넉넉하지 않은 살림살이에 식량까지 빼앗겨 배를 곯아야 하는 날이 이어지기도 했지요. 이치에 맞지 않는 일을 당하면서도 백성들은 그저 묵묵히 참고 견뎌 내고는 했어요. 공연히 나섰다가 화를 당할 수도 있었으니까요. 동백의 아버지가 그랬던 것처럼 말이에요. 동백의 아버지는 한 관리를 욕되게 했다는 누명을 쓰고 관아에 끌려가 고초를 겪었어요. 그 일로 몸이 크게 상해 끝내 목숨을 잃었지요. 동백은 아버지의 억울함을 풀고 싶었어요. 깊은 밤 아무도 모르게 관리를 고발하는 방을 써서 붙였지요. 기대와는 다르게 관아에서는 관리를 불러들여 죄를 묻는 것이 아니라 방을 붙인 사람을 찾아 나섰어요. 포졸들이 증거를 찾아내려고 눈에 불을 켜고 집집마다 돌아다녔어요. 동백이 붙잡히는 건 시간 문제였어요. 동백은 궁리 끝에 우연히 마을에서 만난 적이 있던 한양대감을 찾아갔어요. 딱한 사정을 들은 한양대감은 동백에게 서화를 가르쳐 주기로 했어요. 왼손으로 글씨를 쓰고 그림을 그릴 수 있도록 이끌어 주었지요. 동백은 어릴 적부터 화공이 되고 싶었어요. 곤궁한 집안 형편으로 마음을 접었지만, 한양대감에게 배우러 다니면서 다시 꿈을 품게 되지요. 불행은 느닷없이 찾아왔어요. 아버지를 모함한 관리 밑에서 못된 일을 하고 다니던 사내가 동백을 관아에 고발한 것이지요. 방을 붙인 범인으로요. 관아에 끌려가 재판을 받게 된 동백. 다행히 한양대감에게 왼손 글씨를 연습해 둔 덕분에 무죄를 인정받을 수 있었어요. 마을 사람들은 관아 앞에 몰려와 못된 관리를 벌하고 동백을 풀어달라며 목소리를 높였지요. 결국 관리와 사내는 그동안 저지른 일이 밝혀져 죗값을 치르게 되었답니다. 시대를 건너 와 우리에게 희망과 온기를 전하는 이야기 비록 유배를 왔지만 한양대감은 병조참판이라는 높은 벼슬을 지내고 청국에도 다녀온 높은 분이었어요. 여전히 마을 원님도 함부로 하지 못할 만큼 ‘힘’을 가지고 있었지요. 그런데도 한양대감은 가난하고 하찮은 소년 동백에게 먼저 말을 건넸어요. 동백이 찾아와 부탁을 했을 때도 마음을 다해 도와주었어요. 다른 양반들과는 무척 달랐습니다. 지위와 힘을 이용해 백성들을 괴롭히고 가진 것을 빼앗고……. 동백의 눈에 비친 양반들은 그저 자기 잇속을 챙기기에 바쁜 사람들이었어요. 한양대감의 남다른 말과 행동은 동백의 마음을 움직였을 뿐 아니라 마을 사람들에게도 귀감이 되었지요. 한편으로는 오늘날의 세상을 돌아보게 합니다. 동백이 겪어야 했던 시련은 결코 가볍지만은 않습니다. 아버지를 허망하게 잃어야 했고, 잘못하면 관아에 잡혀 가 목숨을 잃을지도 모르는 위태로운 처지였어요. 하지만 숨거나 도망치지 않았어요. 한양대감에게 서화를 배우며 실력을 키웠고, 그 과정에서 몸과 마음이 부쩍 자랐지요. 관아에서 재판을 받게 되었을 때도 주눅 들지 않고 꼿꼿이 자신의 주장을 펼쳤어요. 그렇게 동백의 삶도 활짝 피어오르기 시작합니다. 차디찬 겨울을 견뎌 내고 마침내 아름다운 꽃을 피워 내는, 제 이름이기도 한 동백처럼 말이에요. 우리 역시 살아가면서 크고 작은 문제 혹은 어려움을 마주하게 됩니다. 훌훌 털고 가뿐하게 지나가는 때도 있지만 너무 막막해서 모두 그만두고 싶을 때도 있지요. ‘왜 나에게만 이런 일이 일어날까?’ 하늘을 원망하기도 해요. 동백의 이야기는 고된 삶을 살아가는 우리에게 희망과 온기를 전합니다. 함께 모진 시절을 건너 꽃을 피워 보자고 말이에요. 《제주 소년, 동백꽃》은 한 소년의 성장담이자, 추사 김정희 선생님의 다정하고 온화한 성품을 만날 수 있는 이야기입니다. 나아가 ‘옳고 그름’에 대해 생각해 보고, 사람을 향한 따뜻한 마음을 품게 하는 이야기이지요.
무자비한 윌러비 가족
주니어RHK(주니어랜덤) / 로이스 로리 지음, 김영선 옮김 / 2017.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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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니어RHK(주니어랜덤)명작,문학로이스 로리 지음, 김영선 옮김
책이 좋아 3단계 3권. ‘뉴베리 상’을 두 번이나 수상한 세계적인 문학가 로이스 로리의 걸작 동화이다. 무자비한 윌러비 가족이 엮어 가는 익살맞고 유쾌한 이야기다. 옛날에 성이 윌러비인 가족이 살았다. 대장 행세하기를 좋아하는 맏이 팀, 아무도 구별하지 못할 정도로 똑같이 생긴 남자 쌍둥이 바나비 A와 바나비 B, 단발머리에 안경을 쓴 소심한 막내 제인까지. 물론 이들에게는 부모님이 있었다. 참을성이 없고 조급한 아빠와 게으르고 심술궂은 엄마가 말이다. 어느 날, 윌러비네 아이들은 <빨간 머리 앤>에 나오는 주인공을 떠올리면서 착하고 똑똑한 고아가 되려는 계획을 세운다. 하지만 아이들이 모르는 사실이 하나 있었으니, 부모님도 <헨젤과 그레텔>에 나오는 부모들처럼 아이들을 버리려는 계획을 세웠다는 것이다. 고아, 부유한 후견인, 엄격한 보모, 집 앞에 버려진 갓난아기, 유산을 물려받을 자격이 있지만 오래전에 실종된 아이까지 <무자비한 윌러비 가족>에는 세계 명작에 곧잘 나오는 인물과 사건들이 등장한다. 하지만 윌러비 가족이 엮어가는 이야기는 무척이나 신선하며 익살맞고 유쾌하다. 윌러비네 아이들과 부모의 바람은 과연 이루어졌을까?· 예스러운 가족과 끔찍한 갓난아기 · 엄마, 아빠의 음모 · 고아가 되면 어떨까? · 아빠와 엄마가 휴가를 떠나려고 하다 · 밉살맞은 보모가 들어오다 · 보모가 오트밀을 준비하다 · 우울한 사업가 · 알쏭달쏭한 대화 · 영리한 위장 · 아프로디테 석고상 · 깜짝 놀랄 만한 발견 · 다시 알쏭달쏭한 대화 · 알랑거리는 우체국장 · 아기를 다시 만나다 · 안타깝게도 집이 팔리다 · 끔찍한 두 여행객 · 행운의 변화 · 도보 여행 · 실험실에서 보낸 긴 시간 · 초코바에서 찾아낸 결정적인 단서 · 결심, 발표 그리고 뜻밖의 도착 - 에필로그 / 옮긴이의 말 / 이 책에 나오는 세계 명작세계적인 아동 문학가 ‘로이스 로리’가 선보이는 세계 명작 패러디의 진수! 어른들은 아이들에게 책을 선물하거나 추천할 때 내용이 훌륭한 혹은 유명한 상을 받은 책들을 떠올린다. 물론 이건 지극히 당연한 행동이다. 반면 내용이 교훈적이지 않거나 아이들이 읽기에 조금 거칠다 싶으면 일단 기피한다. 아마도 아이들에게 늘 좋은 책만 읽히려는 어른들의 바람과 사회적 분위기 때문일 것이다. 하지만 표면적인 내용이 조금 거칠어도 아이들에게 보다 큰 재미와 감동을 안겨 줄 수 있는 책이 있다. 세계적인 아동 문학가 ‘로이스 로리’가 쓴 《무자비한 윌러비 가족》이 바로 그런 책이다. 로이스 로리는 아동 문학상 가운데 세계 최고라 할 수 있는 ‘뉴베리 상’을 두 번이나 받은 대작가이다. 로이스 로리는 이 작품을 쓰기 전까지만 해도 아이들을 위한 책을 떠올릴 때 보통의 어른들과 생각이 별반 다르지 않았다. 그러나 어느 날 로이스 로리는 생각을 바꾸었다. 비난의 화살을 조금 맞더라도 아이들을 위해 새롭고 과감한 글쓰기를 시도한 것이다. 로이스 로리는 반드시 좋은 내용만이 아이들에게 감흥을 주는 것은 아니라는 발상의 전환을 통해 《무자비한 윌러비 가족》을 탄생시켰다. 이야기의 기본 골격이 파격적이긴 하지만 그 배경에는 세계 명작을 바라보는 과거와 현재의 작가관이 잘 녹아 있다. “로이스 로리는 세계 명작의 상투적인 소재와 문체를 이리 비틀고 저리 뒤집어 한편의 익살극을 만들어 냈다. 풍자는 어린이 문학에서 좀처럼 보기 드물다. 왜냐하면 풍자가 가능하기 위해서는 어린이 독자와 어른 작가가 비슷한 경험을 가지고 있어야 하기 때문이다. 최소한 작가가 어떤 대상을 조롱하고 있는지는 독자가 알아야 한다. 하지만 아이들은 어른들만큼 경험의 폭이 넓지 않다. 로이스 로리는 이런 문제점을 아이들이 잘 알고 있는 세계 명작을 패러디함으로써 해결했다. 그래서 고아가 등장하는 세계 명작들을 잘 알고 있는 어린이라면 이 작품을 보다 재미있게 읽을 수 있을 것이다. 하지만 메리 포핀스가 누구인지 아는 사람만이 이 책을 재미있게 볼 수 있는 것은 아니다. 빼어난 이야기꾼인 로이스 로리는 세계 명작을 단 한 권도 읽지 않은 어린이도 낄낄거리며 재미있게 읽을 수 있도록 이 이야기를 썼다. - 역자 김영선(‘옮긴이의 말’ 중에서) 《무자비한 윌러비 가족》에는 어린이들이 편안함을 느끼며 책을 읽을 수 있는 요소들이 많다. 고아, 부유한 후견인, 엄격한 보모, 집 앞에 버려진 갓난아기처럼 세계 명작에 흔히 등장하는 인물들이 잔뜩 나오기 때문이다. 이 책의 밑거름이 된 세계 명작을 함께 읽어 보는 것도 큰 즐거움이 될 것이다.옛날에 성이 ‘윌러비’인 가족이 살았다. 아이가 네 명 있는, 옛이야기에 나옴 직한 가족이었다. 윌러비네 부모는 자주 자기 자식들이 있다는 것을 잊어버렸는데, 자식이 있다는 사실이 새삼 떠오를 때면 몹시 짜증을 냈다. “당신은 우리 애들 좋아하오?”“아니요.”엄마가 금박을 입힌 가위로 얽힌 실을 싹둑 잘라 내면서 대답했다.“한 번도 애들을 좋아해 본 적이 없어요. 특히 그 키 큰 녀석은. 걔 이름이 뭐라고요?”“티모시 안소니 말라치 윌러비.”“그래요, 그 녀석. 걔가 가장 마음에 안 들어요. 하지만 다른 애들도 끔찍하기는 마찬가지예요. 딸내미는 시도 때도 없이 징징거려요. 글쎄, 이틀 전에는 나한테 끔찍한 갓난아기를 입양하라고 떼를 쓰지 뭐예요.”아빠는 몸서리를 쳤다. 팀이 현관 입구의 계단 아래에 둔 자전거를 꺼내러 가면서 큰 소리로 말했다.“나는 잠시 ‘불량 여행사’로 가서 안내 책자를 몇 권 가져와야겠어.나한테 아빠 엄마를 없앨 비열하기 짝이 없는 계획이 있어.”“형은 참 무자비하다.”바나비 A가 신이 나서 말했다.“그래. 그리고 이제 곧 난 고아가 될 거야.”
Who? 인물 중국사 : 한 무제.사마천
다산어린이 / 김정욱 (지은이), 이원희 (그림), 중국사학회 (감수) / 2020.0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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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산어린이인물,위인김정욱 (지은이), 이원희 (그림), 중국사학회 (감수)
인물로서 중국의 역사를 짚어줄 뿐만 아니라 중국의 현재에 대한 정보도 충실히 담고 있는 who? 인물 중국사 시리즈, 한 무제.사마천 편. 인물로서 중국의 역사를 짚어줄 뿐만 아니라 중국의 현재에 대한 정보도 충실히 담고 있다. ‘역사 바로보기’ 코너는 아이들에게 직접 질문을 받아, 실제로 중국에 대해 궁금해 하는 부분을 다뤘다. ‘역사 바로보기’ 코너에서는 중국 한나라의 역사, 문화, 경제를 다룬다. 유학을 중심으로 한 당시의 주요 학문과 교육, 종교에 이르기까지 시대의 흐름 속에서 변화한 정치사상의 개념과 역사적 사건을 알아본다. 또한 역사서 《사기》를 중심으로 중국 고대 왕조의 성립과 멸망을 사진 자료 및 그림과 함께 살펴본다. 1. 유학으로 나라를 다스리다 (역사 바로보기 1. 한 무제 시대의 역사적 배경) 2. 흉노 정벌과 실크 로드 (역사 바로보기 2. 한 무제가 선택한 유학) 3. 불로장생을 꿈꾸는 황제 (역사 바로보기 3. 한 무제 시대의 빛과 그늘) 4. 역사가의 꿈을 품은 소년 (역사 바로보기 4. 위대한 역사가의 탄생) 5. 천하 대여행과 출사표 (역사 바로보기 5. 한 무제 시대의 인물들) 6. 아버지의 유언을 이루다 (역사 바로보기 6. 위대한 역사서 《사기》) 7. 《사기》의 완성과 황제의 몰락 인물 중국사 탐구 : 중국사 퀴즈 / 중국 견문록 / 고전 한마디 / 역지사지 토론방 / 중국사.한국사 연표 / 교과 연계표 / 찾아보기 / 이 책에 참여한 어린이과감한 개혁을 펼친 황제 한 무제, 역사 속에서 인간을 통찰한 사마천, 중국 역사서의 걸작 《사기》에 담긴 살아 있는 역사! 1. 인물 소개 중국과 역사에 대해 제대로 알려주는 어린이책! 한국과 바로 옆에 이웃하고 있지만 왠지 모르게 멀게만 느껴졌던 나라 중국. 국제 사회에서 중국이 G2로 성장하면서 이제는 중국을 모르고서는 국제의 흐름을 읽기란 무척이나 어려워졌습니다. 한국은 중국의 이웃나라로 오랫동안 중국과 영향을 주고받아 왔습니다. 가깝고도 먼 나라 중국은 이제 세계 2위의 경제 대국으로 성장했습니다. 앞으로 이웃나라 중국과 일하게 될 어린이들이라면 중국에 대해 알아야 합니다. 중국어뿐 아니라 사회, 문화, 역사에 대해 알아야 중국과 제대로 소통할 수 있습니다. 《who? 인물 중국사》는 인물로서 중국의 역사를 짚어줄 뿐만 아니라 중국의 현재에 대한 정보도 충실히 담고 있습니다. ‘역사 바로보기’ 코너는 아이들에게 직접 질문을 받아, 실제로 중국에 대해 궁금해 하는 부분을 다뤘습니다. 한 무제, 실크 로드를 개척하여 한나라의 부흥을 이룩하다! 한나라는 전한 시대부터 나라를 잘 다스려 태평성대를 이루고 있었습니다. 백성들의 생활이 안정되면서 사회가 번영했지만 한편으로는 지방 제후의 세력이 강해지며, 통일 제국이 흔들리기 시작했습니다. 이때, 무제가 황제로 즉위하며 후한 시대가 시작됩니다. 한 무제는 중앙 집권 체제를 확립하고, 문화 개혁을 추진했습니다. 유학을 정치 이념으로 삼아 왕권을 강화하고, 흉노를 정벌하여 토지를 확장하였으며, 서역으로 사절단을 파견하여 동서 교역로가 된 실크 로드를 개척합니다. 사마천, 고대 중국의 흥망성쇠를 《사기》에 그리다! 《사기》는 상고 시대부터 한 무제 시대까지의 역사를 가감 없이 다루며 후대에 교훈이 되고 있습니다. 《사기》의 저자 사마천은 전국을 시찰하고 백성들의 피폐한 삶을 마주하며 당시 정세를 객관적이면서도 비판적으로 바라봅니다. 황제에게 소신을 밝히다 옥에 갇히게 되지만 옥중에서 고난을 이겨 내며 역사를 써 내려 갑니다. 인고의 세월 속에 완성한 《사기》는 중국 최고의 역사서로 손꼽히며, 고대 중국의 살아 있는 역사와 파란만장한 이야기가 담겨 있습니다. 2. 역사 바로보기와 인물 중국사 탐구 어린이들이 직접 참여하여 중국에 대한 궁금증을 모아 만든 탄탄한 정보페이지! ‘역사 바로보기’ 코너에서는 중국 한나라의 역사, 문화, 경제를 다룹니다. 유학을 중심으로 한 당시의 주요 학문과 교육, 종교에 이르기까지 시대의 흐름 속에서 변화한 정치사상의 개념과 역사적 사건을 알아봅니다. 역사서 《사기》를 중심으로 중국 고대 왕조의 성립과 멸망을 사진 자료 및 그림과 함께 살펴봅니다. 도서 맨 끝의 ‘인물 중국사 탐구’ 코너에서는 독후 활동, 고사성어, 견문록, 토론 등의 활동을 통해 깊이 있는 독서가 가능하도록 돕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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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파리 / 크리스 그라번스타인 (지은이), 정회성 (옮긴이) / 2019.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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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파리명작,문학크리스 그라번스타인 (지은이), 정회성 (옮긴이)
'2013년 아마존 올해의 도서', '2013년 워싱턴포스트 올해의 책', '뉴욕타임스 베스트셀러'에 등극하며 선풍적인 인기를 끌었던 동화 <레몬첼로 도서관 탈출 게임>의 두 번째 이야기. 첫 권이 지금까지도 전 세계 수많은 아이들의 사랑을 받고 있는 만큼, 두 번째 권 역시 출간되자마자 폭발적인 관심을 받으며 단번에 아마존 베스트셀러에 진입했다. '도서관 탈출 게임'의 우승팀인 카일과 친구들이 진정한 도서관 챔피언의 자리를 놓고 미국 전역의 책벌레들과 한판 승부를 벌이는 이야기이다. 도서관 올림픽에 참가한 아이들은 12개의 메달과 대학 장학금을 따내기 위해 책과 관련된 갖가지 퍼즐과 퀴즈, 수수께끼를 풀면서 불꽃 튀는 경쟁을 벌이는데, 그 과정에서 레몬첼로 도서관은 거대한 올림픽 경기장이 되어 한 치 앞도 예측할 수 없는 긴박한 경기가 숨 돌릴 틈 없이 펼쳐진다.마스터피스 시리즈는 사파리 출판사의 고학년·청소년 문고입니다. 다양한 주제와 깊이 있는 글, 다채로운 그림으로 풍부한 감수성과 냉철한 지성을 선사합니다. 미국 서점가를 휩쓴 스테디셀러 <레몬첼로 도서관> 시리즈가 돌아왔다! '2013년 아마존 올해의 도서', '2013년 워싱턴포스트 올해의 책', '뉴욕타임스 베스트셀러'에 등극하며 선풍적인 인기를 끌었던 동화 ≪레몬첼로 도서관 탈출 게임≫의 두 번째 이야기가 출간되었다. 바로 ≪레몬첼로 도서관 도서관 올림픽≫이다. 첫 권이 지금까지도 전 세계 수많은 아이들의 사랑을 받고 있는 만큼, 두 번째 권 역시 출간되자마자 폭발적인 관심을 받으며 단번에 아마존 베스트셀러에 진입했다. 전편을 능가하는 기발한 게임과 퍼즐은 여전히 흥미로우며, 스릴 만점 액션과 모험, 한층 깊어진 울림을 전하는 메시지까지 더해져 수많은 언론의 찬사가 이어졌다. 최첨단 도서관에서 펼쳐지는 세계 최초의 도서관 올림픽! ≪레몬첼로 도서관 도서관 올림픽≫은 '도서관 탈출 게임'의 우승팀인 카일과 친구들이 진정한 도서관 챔피언의 자리를 놓고 미국 전역의 책벌레들과 한판 승부를 벌이는 이야기이다. 도서관 올림픽에 참가한 아이들은 12개의 메달과 대학 장학금을 따내기 위해 책과 관련된 갖가지 퍼즐과 퀴즈, 수수께끼를 풀면서 불꽃 튀는 경쟁을 벌이는데, 그 과정에서 레몬첼로 도서관은 거대한 올림픽 경기장이 되어 한 치 앞도 예측할 수 없는 긴박한 경기가 숨 돌릴 틈 없이 펼쳐진다. 열두 살 아이들이 도서관과 책 사이를 뛰어다니며 해답을 찾고 정정당당히 경쟁하는 신선한 플롯, 현란한 두뇌 싸움이 주는 긴박감, 게임과 인터넷의 화려한 영상보다 더 짜릿한 재미와 유머로 가득해 손에서 책을 놓기 어려울 정도이다. 이렇게 흥미진진한 이야기를 읽는 사이, 어린이 독자들은 어느새 도서관에 대한 편견을 벗어 던지고 책을 통해 세상을 만나는 일이 얼마나 즐거운지, '책의 힘'이 얼마나 위대한지 자연스레 깨닫게 된다. 또한 카일 팀과 도서관 올림픽에 참가한 아이들이 치열하게 경쟁하는 와중에도 서로를 믿고 배려하는 성숙한 모습, 함께 힘을 합치고 머리를 맞대 문제를 해결해 나가는 모습에서 지혜와 용기, 협동, 도전 정신도 배울 수 있다. 무엇보다 책을 대하는 방법과 생각이 조금 다를 뿐 도서관과 책을 사랑하는 마음은 똑같다는 사실을 확인한 순간, 서로를 헐뜯고 등지던 아이들이 한 팀을 이뤄 값진 승리를 일궈 내는 모습은 생각지도 못한 큰 감동을 선사한다. '즐거운 독서', '자유로운 독서'의 중요성을 전하는 특별한 동화! 그러나 이 책의 가장 큰 즐거움은 뭐니 뭐니 해도 레몬첼로 도서관의 상상력 가득한 공간, 마법 세계 같은 공간을 간접 경험할 수 있다는 점이다. 예를 들면, 레몬첼로 도서관에서는 지질 시대 익룡 게임을 하면서 파충류에 관한 지식을 얻고, 유명한 로켓 발명자가 홀로그램으로 나타나 말을 걸어 주는 놀라운 경험이 가능하다. 놀이 기구를 타는 것처럼 공중 사다리를 타고 건물 3층 높이의 서가로 올라가 원하는 책을 찾아 읽을 수도 있다. 이처럼 도서관이 테마파크보다 더 신난다면 아이들이 좀 더 책을 가까이 하고 보다 즐겁게 독서할 수 있지 않을까. 어린이 독자들은 작가가 펼쳐 보이는 환상의 세계 같은 도서관을 보며 감탄을 금치 못할 것이며, 등장인물들과 함께 도서관 올림픽 경기를 뛰고 있는 듯한 즐거운 착각을 온몸으로 느낄 수 있을 것이다. 한편 이 책에서는 '금서'에 관한 작가의 생각이 또렷이 드러난다. 찰스 엄마와 우드로 아저씨는 단지 자신들의 마음에 들지 않는다는 이유로 몇몇 책을 금서로 규정할 계획을 세운다. 그러자 카일의 라이벌이자 레몬첼로 도서관을 혐오하던 마저리는 개인의 잣대를 들이대 책의 존폐를 결정하는 어른들의 태도에 큰 충격으로 받고 반기를 들게 된다. 작가는 마저리의 심경 변화를 극명히 묘사함으로써, 그 누구도 책의 가치를 함부로 재단할 수 없으며, 그 누구에게도 개개인의 독서의 자유를 빼앗을 권리가 없다는 것을 힘주어 말한다. 그래서 '작가의 말'에 실린 전 미국 도서관 협회장 캐럴 브레이-카시아노의 말은 독자들에게 깊은 여운을 남긴다. "모든 책이 모든 사람에게 좋은 것은 아니다. 하지만 도서 선택의 폭이 넓을수록 탐구력과 상상력을 키우는 데 매우 이롭다. 자유롭게 읽고, 말하고, 생각하고, 자신의 의견을 표현하는 것이야말로 가장 중요한 가치이자 능력이다." '도서관'과 '게임', '올림픽 경기'을 절묘하게 결합해 막강한 재미와 큰 교훈을 전하는 ≪레몬첼로 도서관 도서관 올림픽≫. 다양한 인물들의 명암을 통해 들려주는 삶의 가치와 미덕, 손에 땀을 쥐게 하는 긴장감 넘치는 이야기, 탄성이 절로 터지는 그림 퍼즐과 기발한 경기들, 여기에 더 넓고 더 깊은 사고를 유도하는 특별한 메시지까지 갖춘 이 책은 어린이들이 꼭 읽어야 할 필독 동화로 손색이 없다.
하얀 민들레
아동문예사 / 편집부 펴냄 / 2010.12.28
9,000원 ⟶ 8,100원(10% off)

아동문예사동요,동시편집부 펴냄
『하얀 민들레』는 1983년 창립된 「충북숲속아동문학회」에서 발간한 책으로 1984년 제1집 『해를 굴리는 아이들」을 시작으로 2010년 제 29집을 맞이했습니다. 이 책에는 꿈과 사랑이 있는 동시, 동화, 동극을 담고 있어서 다양한 동시와 동화들이 아이들의 마음을 잘 표현합니다. 동시 김설영 고기 한 첨이 피운 꽃 하늘색 꿈던지기 눈물 젖은 빵 참기름 한 병 아빠의 구두 돌람산 복숭아 우암산 정상에서 김옥배 물길 장마철 너를 위해 김은영 햇살 우리 선생님 김형식 경칩 개나리 1 개나리 2 봄날 외딴집 비 그치고 남상희 해바라기 쇠똥 밟기 봄날 아침에 텃밭 사랑 할아버지 사랑 박길순 비 꽃 큰 꿈 사물함 아이들 마음 박병숙 친구 함께 한다는 건 개울의 대답 쉬운 일이 아니예요 이성숙 하루종일 20원어치 무궁화꽃이 피었습니다 하얀 민들레 세탁기 정순채 아빠의 웃음단추 여름 숲 단풍잎의 아우성 산소 가는 길 시험 본 날 동화 송기욱 야옹이 엄마의 죽음 진영옥 빨간 핸드폰과 구구단 한만영 파란 단풍나무 오빠, 내 맘 알지? 이영두 할머니와 빨간 자전거 소녀와 제비 동극 왕도깨비 재판 / 이영두 제10회 구슬비 백일자아 수상작 운문부 우리 교실(장원) / 최진솔 선생님(차상) / 김세희 선생님(차상) / 김선민 가을하늘(차상) / 이시은 선생님(차상) / 이상희 가을하늘(차상) / 김예지 산문부 우리 엄마(장원) / 장채연 우리 엄마(차상) / 임미선 우리 엄마(차상) / 김태은 우리 교실(차상) / 김나은 선생님(차상) / 홍택민 여행(차상) / 민준혁 잠자리(차상) / 서혜능아이들의 이야기에 귀를 기울이고 아이들의 웃음소리에 오늘도 행복합니다. 어린 새싹도 다 자란 열매 만큼 소중하듯 어린이들의 생각도 정말로 소중하고 아름답습니다. _진영옥(충북숲속아동문학회장)
원서 읽는 책벌레 영단어 Grade 2 : 초기 챕터북 단계 (본책 + 워크북 + MP3 CD)
로그인 / e-Creative Contents, Michael A. Putlack 지음 / 2014.11.01
15,800원 ⟶ 14,220원(10% off)

로그인학습참고서e-Creative Contents, Michael A. Putlack 지음
Bookworm Vocabulary 시리즈. 그림책, 리더스북, 챕터북, 지식책 등 아이들이 가장 많이 읽는 100여 개의 베스트셀러 영어 원서 시리즈를 철저히 분석하여 최빈출 핵심어휘를 선정한 후, 이를 다시 미국 교육부에서 권장하는 학년별 필수 어휘와 매치하여 주제별, 레벨별로 훈련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다. 매 Unit ‘단어학습 + Check Up + Workbook’으로 이어지는 학습 구성은 매일 학습하기 좋은 최적의 분량과 충분한 연습문제로 이루어져 영단어 실력을 쉽고, 빠르게 업그레이드해 준다.Chapter 1. Everyday Stories 일상생활 이야기 01 Weather 날씨 02 Frozen 꽁꽁 얼어붙은 03 Doing Household Chores 집안일 하기 04 A Garage Sale 차고 세일 05 On the Street 거리에서 06 Playtime 놀이 시간 07 Come and Have Fun 와서 즐겨 봐! 08 Going Shopping 쇼핑 가기 09 Clothes 옷 10 At the Clinic 병원에서 Chapter 2. Appearances, Characters, and Actions 외모, 특징, 동작 묘사하기 11 Appearances 외모 묘사하기 12 What a Good Dog! 착한 우리 강아지! 13 A Lost Puppy 잃어버린 강아지 14 From Head to Toe 머리부터 발끝까지 - 몸으로 말해요 15 Making Faces 표정 짓기 - 얼굴로 말해요 Chapter 3. Fairy Tales & Fantasy 동화 & 판타지 읽기 16 My Favorite Books 내가 좋아하는 책들 17 Fairy Tales and Characters 동화와 등장인물들 18 Once upon a Time 옛날에 19 The Glass Slipper 유리 구두 20 The Emperor’s New Clothes 임금님의 새 옷 21 Mirror, Mirror on the Wall 거울아, 거울아 22 A Magic Lamp 요술 램프 23 Wicked 사악한 Chapter 4. Adventures, Mysteries, and Detectives 모험, 미스터리, 탐정물 읽기 24 The Magic Key 마법의 열쇠 25 Dracula 드라큘라 26 Explore a Cave 동굴을 탐험하라 27 Save the Mouse King 생쥐 왕을 구하라 28 The Haunted House 귀신 나오는 집 (유령의 집) 29 The Case of the Missing Key 사라진 열쇠 사건 30 Solve the Mystery 미스터리를 풀어라우리 아이 원서 읽기에 날개를 달자! 그림책부터 챕터북까지 리딩레벨 확 올려주는 '원서 읽는 책벌레 영단어' 시리즈! 우리 아이가 막힘없이 술술 영어원서를 읽게 하고 싶으신가요? 원서에 자주 등장하는 핵심 어휘를 잡아 원서 읽기에 자신감을 심어 주세요. 단어를 알아야 문맥이 보이고, 문맥을 이해해야 원서가 주는 재미를 느낄 수 있습니다. 「원서 읽는 책벌레 영단어」 시리즈는 그림책, 리더스북, 챕터북, 지식책 등 아이들이 가장 많이 읽는 100여 개의 베스트셀러 영어 원서 시리즈를 철저히 분석하여 최빈출 핵심어휘를 선정한 후, 이를 다시 미국 교육부에서 권장하는 학년별 필수 어휘와 매치하여 주제별, 레벨별로 훈련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습니다. 매 Unit ‘단어학습+Check Up+Workbook’으로 이어지는 학습 구성은 매일 학습하기 좋은 최적의 분량과 충분한 연습문제로 이루어져 영단어 실력을 쉽고, 빠르게 업그레이드해 줍니다. * 「원서 읽는 책벌레 영단어」 시리즈 구성 - Grade1: 그림책·리더스북 단계 - Grade2: 초기 챕터북 단계 - Grade3: 챕터북 단계 막힘없이 술술 영어책을 읽고 싶으신가요? 먼저 '원서 읽는 책벌레 영단어' 시리즈를 성공적으로 마쳐 보세요! ▶ 핵심어휘를 알면 원서 읽기가 즐거워진다! 아이가 영어책 읽기를 싫어하나요? 리딩 레벨이 좀처럼 오르지 않나요? 아는 단어가 적으면 원서 읽기에 재미를 붙일 수가 없습니다. 단어를 알아야 문맥이 보이고, 문맥을 이해해야 원서가 주는 재미를 느낄 수 있습니다. 원서에 자주 등장하는 핵심 어휘를 잡아 원서 읽기에 자신감을 심어 주세요. 아이들의 실력이 올라갈수록 언어는 결국 ‘어휘력 싸움’입니다. ▶ 영어원서 최빈출 핵심어휘와 美 교육부 권장어휘를 한번에! 「원서 읽는 책벌레 영단어」 시리즈는 ORT, Junie B. Jones, Magic Tree House, Harry Porter 등 아이들이 가장 많이 읽는 100여 개의 베스트셀러 영어원서 시리즈를 철저히 분석하여 최빈출 핵심어휘들을 선정한 후, 이를 다시 미국 교육부에서 권장하는 학년별 필수어휘와 매치하여 주제별, 레벨별로 구성하였습니다. 본 시리즈를 모두 마스터하면 정확한 의미 파악을 통한 리딩 레벨 향상은 물론, 미국 교과서 및 논픽션 지문들을 읽고 리딩 문제를 푸는 데 있어서도 탁월한 효과를 기대할 수 있습니다. ▶ 700여 장의 비주얼 자료와 ‘Check Up+Workbook’의 충분한 연습문제 700여 장의 다채로운 사진과 일러스트가 어휘를 이미지화하여 장기 기억할 수 있도록 돕고 있습니다. 또한 ‘단어학습+Check Up+Workbook’으로 이어지는 학습 구성은 매일 학습하기 좋은 최적의 분량과 충분한 연습문제로 이루어져 그날그날 완벽한 단어 숙지를 가능하게 합니다. 1권 30일의 편리한 학습 스케줄로, 하루에 몇 단어를 외워야 할지, 한 권을 얼마 만에 끝내야 할지 고민할 필요가 없습니다. ▶ ‘동사 패러프래이징 훈련’과 ‘핵심 영문법’까지 잡아주는 탄탄한 학습플랜 매 Unit마다 제공되는 ‘원서 읽는 Magic Verbs'는 핵심 어휘와 자주 쓰이는 동사를 유의어, 반의어 등의 형태로 비교 학습하여 문장을 완성하는 능력을 키워주며, 영작문 및 독해의 핵심인 패러프래이징(paraphrasing)의 기초를 쌓아 줍니다. 또한 매 Check Up마다 제공되는 ’핵심 영문법 레슨‘과 ’스토리가 있는 리딩 지문‘은 영어 문장의 기본 구조와 이야기 속에서 단어의 쓰임을 충분히 연습할 수 있게 합니다. ▶ 영어 원서·미국 교과서 전문가 그룹이 만든 최적의 영단어 학습서 「원서 읽는 책벌레 영단어」 시리즈는 60년 전통의 미국교과서 및 챕터북 전문기업인 ‘이퍼블릭(로그인)’과 한국, 중국, 대만 등에서 120만부 이상 판매되며 컨텐츠의 우수성을 인정받은「미국 교과서 읽는 영단어」의 저자 그룹이 다년간의 공동 연구를 통해 자신 있게 내놓은 원서 읽기를 위한 최적의 영단어 교재입니다. 반복, 확장 학습이 가능하도록 연구된 주제별, 분야별 실라버스가 영단어 실력을 쉽고, 빠르게 업그레이드해 줍니다.
공부가 되는 흐름 한국사 1
아름다운사람들 / 조한서 지음, 조왕호 감수 / 2014.12.22
14,800원 ⟶ 13,320원(10% off)

아름다운사람들역사,지리조한서 지음, 조왕호 감수
공부를 지겹게만 여기는 우리 아이들에게 공부의 즐거움을 알려 주는 '공부가 되는' 시리즈 52권. 지구의 탄생에서 시작해 한반도를 중심으로 우리 조상이 살아온 발자취가 현재의 우리와 어떻게 연결되었는지를 알려 준다. 역사의 거대한 흐름을 이해하고, 이를 통해 역사적 안목과 사고력·판단력을 높일 수 있도록 만들었다. 한국사를 통해 생겨나 오늘날의 일상생활에서도 흔히 사용되는 어휘와 개념을 단순한 어휘와 암기를 뛰어넘어, 한국사의 큰 흐름 속에서 이해하고 활용할 수 있도록 똑똑하게 알려 준다. 역사 공부를 통해 기른 뚜렷한 역사의식은 우리 아이들이 주체적 인간으로 성장하는 데 징검다리 역할을 해 줄 것이다.아이들이 《공부가 되는 흐름 한국사》를 읽으면 좋은 이유 1. 인류의 탄생과 석기 시대 지구 탄생의 우주 쇼 | 지구에는 언제부터 사람이 살기 시작했을까? | 우리나라에는 언제부터 사람이 살았을까? | 다시 큰 변화가 일어나다 | 석기 시대 사람들은 어떻게 살았을까? 2. 청동기 시대와 고조선 우리 조상이 처음 세운 나라 고조선 | 청동기가 몰고 온 변화 | 8조의 법으로 다스린 고조선 3. 철기 시대와 위만 조선 위만 조선은 철기 문화와 더불어 성장한 나라 | 안타깝게 멸망한 고조선 | 고조선에 이어 등장한 나라들 인류의 탄생부터 고조선까지 연표 4. 삼국과 가야의 건국 신화 주몽, 고구려를 세우다 | 온조가 세운 나라, 백제 | 알에서 태어난 박혁거세, 신라를 세우다 | 여섯 개의 알과 6가야 5. 성장하는 삼국 고구려의 성장 | 백제의 성장 | 신라의 성장 6. 삼국의 발전과 가야 크게 뻗어 나가는 고구려 | 다시 일어서는 백제 | 신라의 발전 | 가야의 발전과 멸망 7. 삼국의 생활과 문화 삼국 시대 사람들은 어떻게 살았을까? | 삼국의 학문과 과학 기술 | 삼국의 종교와 예술 | 삼국의 고분 문화 | 삼국과 이웃 나라의 교류 8. 고구려와 수·당의 싸움 남북 세력과 동서 세력의 대립 | 고구려와 수나라의 세력 다툼 | 고구려, 당나라의 세력도 물리치다 9. 신라의 삼국 통일 백제의 멸망 | 고구려, 스스로 무너지다 | 신라, 삼국 통일을 완성하다 삼국 시대 연표 10. 통일 신라와 발해 통일 신라의 발전 | 대조영, 발해를 세우다 | 발해, ‘해동성국’으로 발전하다 | 발해의 멸망 | 통일 신라와 발해는 어떤 나라들과 교류했을까? 11. 통일 신라와 발해의 문화 통일 신라의 불교문화 | 빼어난 불교 예술 작품 | 고구려 문화를 이어받은 발해 문화 12. 통일 신라, 세 나라로 나뉘다 흔들리는 통일 신라 | 농민이 들고일어나다 | 새로운 세력의 등장 | 후삼국 시대가 시작되다 통일 신라와 발해 연표 자료 제공처 및 출처아이들이 《공부가 되는 흐름 한국사 1》을 읽으면 좋은 이유 1. 역사를 알면 오늘을 살아가는 데 필요한 지혜와 교훈을 얻을 수 있습니다 《공부가 되는 흐름 한국사》는 지구의 탄생에서 시작해 한반도를 중심으로 우리 조상이 살아온 발자취가 현재의 우리와 어떻게 연결되었는지를 알려 줍니다. 지금 우리가 겪고 있는 모든 일은 과거와 끈이 닿아 있다는 것을 알게 해 주며, 오늘날 우리 삶을 만들어 낸 우리 역사의 거대한 흐름을 재밌게 이해하도록 도와주기 때문입니다. 또한 역사 속에는 우리 조상이 살아온 온갖 지혜와 경험이 담겨 있습니다. 그러므로 역사를 알면 오늘을 살아가는 데 필요한 지혜와 교훈을 얻을 수 있습니다. 이 같은 이유에서 역사학자 에드워드 카는 “역사는 과거와 현재의 끊임없는 대화”라고 말했습니다. 2. 역사적 안목을 높이고 생각하는 힘을 길러 줍니다 역사학자 리처드 에번스는 “역사는 그것이 어떻게 일어났으며, 어떻게 소멸하고, 어떤 영향을 주었는가를 파악하는 것이 더 중요하다.”라고 했습니다. 이처럼 역사를 접할 때는 단순히 과거에 어떤 일이 있었는지 사실 관계를 아는 데 그치는 것이 아니라, 그 사건이 일어난 배경과 그렇게 될 수밖에 없는 필연적 이유를 아는 것이 더 중요합니다. 따라서 역사적 안목을 갖춘다는 의미는 단순히 있었던 일을 아는 데 있지 않습니다. ‘있었던 일’을 평가하고 비판할 수 있는 힘을 기르며, 역사적 사건을 해석하고 평가하는 기준도 시대에 따라 다를 수 있다는 것을 아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역사를 제대로 알고 이해하는 것은 사물에 대한 사고력과 판단력을 폭넓게 길러 줄 뿐 아니라 스스로 생각하는 힘을 기르게 해, 우리 아이들의 가치관을 결정하는 데 중요한 디딤돌이 되어 줍니다. 3. 어려운 역사 개념이 바로 해결됩니다 중앙 집권 국가, 동북공정, 온건파, 탕평책, 신분 제도, 세도 정치, 중립 외교, 권문세족, 내정 간섭, 제도 정비, 민주주의, 사회주의, 자본주의…… 우리가 늘 듣는 용어지만 각각의 구체적인 뜻은 모호합니다. 역사적 개념은 도대체 어떤 사건을 통해 사용되기 시작했고, 어떤 의미를 포함하고 있을까요? 한국사를 통해 생겨나 오늘날의 일상생활에서도 흔히 사용되는 어휘와 개념을 단순한 어휘와 암기를 뛰어넘어, 한국사의 큰 흐름 속에서 이해하고 활용할 수 있도록 똑똑하게 알려 줍니다. 4. 공부의 즐거움을 깨치는 《공부가 되는 흐름 한국사 1》 '공부가 되는' 시리즈는 공부를 지겹게만 여기는 우리 아이들에게 공부의 즐거움을 알려 주는 시리즈입니다. 또한 만사가 궁금한 우리 아이들의 지적 호기심을 해결해 주는 시리즈이기도 합니다. 공부의 맛과 재미는 탄탄한 기초 교양 위에서 더욱 커집니다. 그리고 그 기초 교양은 우리 아이들이 자기 주도적인 학습을 하는 데에도 원동력이 되어 줍니다. 《공부가 되는 흐름 한국사》는 역사의 거대한 흐름을 이해하고, 이를 통해 역사적 안목과 사고력·판단력을 높일 수 있도록 만들었습니다. 역사 공부를 통해 기른 뚜렷한 역사의식은 우리 아이들이 주체적 인간으로 성장하는 데 징검다리 역할을 해 줄 것입니다.
외눈박이 슈퍼소 누렁이
가문비(어린이가문비) / 류근원 지음, 이소영 그림 / 2014.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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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문비(어린이가문비)명작,문학류근원 지음, 이소영 그림
즐거운 동화 여행 시리즈 41권. 구제역이 발생해 농민들이 고통을 받았던 일을 모티브로 삼은 동화이다. 환이는 순님이에게 잘 보이려고 누렁이를 데리고 와 투우사 흉내를 냈다. 환이는 누렁이를 성나게 하려고 꼬리에 불을 붙였다. 누렁이는 펄쩍펄쩍 뛰다 그만 뾰족한 나뭇가지에 찔려 외눈박이가 되고 말았다. 그리고 얼마 후 마을에 구제역이 발생한다. 외눈박이 누렁이는 어떻게 되었을까?1.환이네 마을로 초대합니다 2.누렁이가 제일 무서워하는 사람 3.지워지지 않는 아픈 추억 4.누렁이와 산돼지의 한판 승부 5.세상에서 가장 슬픈 울음소리, 음머어 6.황순 씨라 불리는 순님이네 암소 7.봄은 왔지만…… 8.가슴 아픈 미술 시간 9. 송아지 이름 짓기 작품 들여다보기2011년 4월, 구제역이 발생해 소와 돼지들이 떼죽음을 당하면서 농가가 깊은 수렁에 빠졌다. 구덩이를 파고 살아 있는 소와 돼지들을 생매장해야 했던 것을 떠올리면 누구라도 가슴이 미어진다. 이 책은 구제역이 발생해 농민들이 고통을 받았던 일을 모티브로 하고 있다. 그런데 그 쓸쓸한 사건이 코믹하게 읽혀진다. 환이라는 주인공 소년 때문이다. 환이는 또래 여자 친구인 순님이를 좋아한다. 하지만 환이는 순님이에게 잘 보이려다 엉뚱한 실수를 많이 저지른다. 어느 날, 환이의 마을에 구제역이 발생한다. 구제역이라는 다소 무거운 주제는 작품 속에서 환이의 실수연발 속에 묘사된다. 그러므로 어린이들은 구제역을 통한 농민의 깊은 시름을 자연스럽게 이해할 수 있을 뿐 아니라, 사람은 자연을 떠나 존재할 수 없다는 것도 배우게 된다.
OK 별자리와 혈액형 점
효리원 / 유시나 지음, 이해나 외 그림 / 2017.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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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리원예술,종교유시나 지음, 이해나 외 그림
OK 시리즈. 별자리와 혈액형으로 운명을 점쳐 보면서 맞는 직업 찾기, 사다리 타기, 미로 찾기 등 다양한 놀거리와 쉴거리로 재미를 더했다. 특히 여자들만을 위한 팁으로 별자리와 혈액형별 패션 코디법과 헤어스타일 정보도 실었다.제1장 두근두근 혈액형 점 나는야, 꼼꼼쟁이 A형 10 믿거나 말거나 혈액형 점 친구 찾기 · 20 연인 찾기 · 21 O× 퀴즈 · 22 나는야, 아이디어 샘솟는 B형 24 믿거나 말거나 혈액형 점 단짝을 찾아 미로 출발! · 34 두근두근, 이성 친구 찾아 미로 출발! ·36 나는야, 낭만주의자 O형 38 믿거나 말거나 혈액형 점 O× 퀴즈 · 48 맞는 직업 찾기 · 50 나는야, 냉철한 스타일 AB형 52 믿거나 말거나 혈액형 점 단짝을 찾아 미로 출발! · 62 두근두근, 이성 친구 찾아 미로 출발! · 64 제2장 신비한 12별자리 점 물병자리 1월 21일~2월 19일 68 믿거나 말거나 별자리 점 사다리타기 · 76 맞는 직업 찾기 · 78 물고기자리 2월 20일~3월 20일 80 믿거나 말거나 별자리 점 패션 미로 출발! ·88 사다리타기 · 90 양자리 3월 21일~4월 20일 92 믿거나 말거나 별자리 점 맞는 직업 찾기 · 100 O× 퀴즈 · 102 황소자리 4월 21일~5월 21일 104 믿거나 말거나 별자리 점 찰떡궁합을 찾아 미로 출발! · 112 안 맞는 별자리를 찾아 미로 출발! · 114 쌍둥이자리 5월 22일~6월 21일 116 믿거나 말거나 별자리 점 맞는 직업 찾기 · 124 O× 퀴즈 · 126 게자리 6월 22일~7월 22일 126 믿거나 말거나 별자리 점 찰떡궁합을 찾아 미로 출발! · 136 안 맞는 별자리를 찾아 미로 출발! · 138 사자자리 7월 22일~8월 22일 140 믿거나 말거나 별자리 점 찰떡궁합을 찾아 미로 출발! · 148 안 맞는 별자리를 찾아 미로 출발! · 150 처녀자리 8월 23일~9월 22일 152 믿거나 말거나 별자리 점 찰떡궁합을 찾아 미로 출발! · 160 안 맞는 별자리를 찾아 미로 출발! · 162 천칭자리 9월 22일~10월 22일 164 믿거나 말거나 별자리 점 맞는 직업 찾기 · 172 O× 퀴즈 · 174 전갈자리 10월 23일~11월 21일 176 믿거나 말거나 별자리 점 패션 미로 출발! · 184 사다리타기 · 186 궁수자리 11월 22일~12월 21일 188 믿거나 말거나 별자리 점 직업 맞추기 미로 출발! · 196 사다리타기 · 198 염소자리 12월 22일~1월 20일 200 믿거나 말거나 별자리 점 맞는 직업 찾기 · 208 O× 퀴즈 · 210 믿거나 말거나 혈액형 점·별자리 점 정답 · 212믿거나 말거나! 별자리와 혈액형 점으로 나를 발견하고 미래의 운명도 점쳐 보자! 사람은 누구나 태어난 별자리와 혈액형을 가지고 있습니다. 이것을 달리 말하면, 이 세상에 자기 별자리와 혈액형이 없는 사람은 없다는 말이지요! 그런데 개인마다 가지고 있는 이 별자리와 혈액형이 단순히 태어난 시기와 혈액 유형만을 알려 주는 것은 아니랍니다. 나는 어떤 성격의 사람이고, 나와 꿍짝이 잘 맞는 친구는 어떤 친구이며, 나에게 맞는 직업은 무엇이고, 나와 맞는 이성 친구는 어떤 친구이며, 또 어떤 노력을 해야 좋은 감정을 오랫동안 유지할 수 있는지 등등 우리가 살아가면서 꼭 마주칠 일들에 대한 힌트도 준답니다. 한마디로 별자리와 혈액형으로 내 안에 숨어 있는 나를 발견하고, 다가올 미래의 운명을 미리 점쳐 볼 수 있는 것이지요. 아, 그렇다고 별자리와 혈액형 점만 믿고 지레 모든 것을 포기하거나, 노력 하지 않아도 운이 좋을 거라는 착각은 금물입니다. 별자리와 혈액형 점은 그야말로 믿거나 말거나이니까요! OX퀴즈, 미로 찾기, 다른 그림 찾기, 사다리 타기 등 다양한 놀거리와 쉴거리! 별자리와 혈액형으로 운명을 점쳐 보면서 맞는 직업 찾기, 사다리 타기, 미로 찾기 등 다양한 놀거리와 쉴거리로 재미를 더했습니다. 특히 여자들만을 위한 팁으로 별자리와 혈액형별 패션 코디법과 헤어스타일 정보도 실었습니다.
국가야, 왜 얼굴이 두 개야?
양철북 / 김준형 지음, 박재현 그림 / 2015.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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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철북사회,문화김준형 지음, 박재현 그림
우리 사회를 제대로 이해하고 생각하는 시민으로 성장하도록 돕는 '반쪽을 채우는 어린이 세상 수업' 시리즈 1권. ‘국가와 나’라는 관계를 다시 생각하게 하고, 건강하고 주체적인 의식을 가진 시민으로 성장하기 위해 어린이들이 가져야 하는 교양이 무엇인지 곰곰이 생각하게 하는 책이다. 또한 이 책은 설명적 방식이 아니라 역사적인 사례, 친숙한 우화나 신화에 나오는 에피소드를 주제에 맞게 엮어 어린 독자들이 이야기를 읽고 스스로 고민하여 자기 생각을 찾아갈 수 있도록 했다. 이 책에 실린 ‘국가’에 대한 수준 있는 내용과 이야기는 초등 고학년뿐만 아니라 중학생이 읽기에도 적합하다.1 국가야, 왜 태어났니? 세상 이야기 | 너 국가 맞니? 6 옛날 사람들은 평화로웠을까? 12 차츰 커져 가는 공동체 14 옛날 옛적에 국가를 세운 이야기1 6 누가 국가의 주인일까? 18 생각 카페 | 우리를 지켜 주세요! 20 2 국가야, 왜 얼굴이 두 개야? 세상 이야기 | 괴물이 되어 버린 마을 지킴이2 4 야누스의 두 얼굴 30 스탈린이 만든 강제 수용소 32 오키나와 사건 34 그래도 국가는 내 사랑? 36 생각 카페 | 파도는 국민의 마음, 권력은 배3 8 3 국가야, 누가 고쳐 줬니? 세상 이야기 | 미친 운전사를 끌어 내려라! 42 국가가 계약을 깨뜨리면? 48 국민이 국가를 고칠 수 있다고? 50 재스민 혁명, 아랍의 봄 52 거리에 나선 사람들 54 생각 카페 | 배부른 개와 자유로운 늑대 56 4 국가야, 차별하지 말아 줄래? 세상 이야기 | 별 마크 없는 애들은 저리 가!6 0 국가가 앞장서서 차별한다고? 66 그래도 지구는 돈다 68 대통령을 풍자해도 될까? 70 ‘간첩 몰이’에서 ‘종북 몰이’까지 72 생각 카페 | 거짓말하는 국가와 파수꾼 74 5 국가야, 약자를 부탁해! 세상 이야기 | 가위바위보 78 가난은 누구의 잘못일까요? 84 정의란 약자를 배려하는 것 86 왜 국가가 앞장서서 배려해야 하나요? 88 왜 꼭 지금 해야 하나요? 90 생각 카페 | 진짜 좋은 나라 92 6 국가야, 관심 가져 줄게! 세상 이야기 | 교황을 만난 소녀 96 미우나 고우나 정치 102 황새의 밥이 된 개구리 104 로빈의 나무 구출 작전 106 어떤 지휘자를 뽑을래? 108 생각 카페 | 국민이 존중되어야 한다! 110세상을 보는 힘을 키우는 어린이 인문 교양서 우리 사회를 제대로 이해하고 생각하는 시민으로 성장하도록 돕는 ‘반쪽을 채우는 어린이 세상 수업’ 첫 번째 책. 국가가 무엇인가, 하고 물으면 교과서에서는 “일정한 영토를 보유하며, 거기 사는 사람들로 구성되고, 주권을 가진 집단”이라고 답한다. 그런데 이 책에서는 국가는 야누스의 얼굴을 가졌다고 한다. 때에 따라 국민을 보호하는 수호천사가 되기도 하고, 전쟁과 탄압을 일삼는 제국주의나 독일의 히틀러 나치 같은 악마의 모습으로 변하기도 하는 두 얼굴을 가졌다는 것이다. 국가는 건강한 시민의 통제를 벗어나 소수에 권력이 집중되면 악마의 모습으로 변한다. 그런 측면에서 이 책은 ‘국가와 나’라는 관계를 다시 생각하게 하고, 건강하고 주체적인 의식을 가진 시민으로 성장하기 위해 어린이들이 가져야 하는 교양이 무엇인지 곰곰이 생각하게 하는 책이다. 또한 이 책은 설명적 방식이 아니라 역사적인 사례, 친숙한 우화나 신화에 나오는 에피소드를 주제에 맞게 엮어 어린 독자들이 이야기를 읽고 스스로 고민하여 자기 생각을 찾아갈 수 있도록 했다. 이 책에 실린 ‘국가’에 대한 수준 있는 내용과 이야기는 초등 고학년뿐만 아니라 중학생이 읽기에도 적합하다. [출판사 서평] 사람들은 죽음의 공포에서 벗어나서 안전한 삶을 살고 싶어서 공동체를 만들었다. 그렇게 만든 공동체는 씨족 사회, 부족 사회를 거쳐서 국가로 발전했고, 불과 220여 년 전인 근대에 이르러서야 국민이 주인이 되는 민주주의 원리에 바탕을 둔 국가가 만들어졌다. 지금 우리가 사는 지구에는 민주국가, 독재국가 등 다양한 형태의 국가들이 250개가 넘게 존재한다. 국가는 우리 사회가 이룬 고도로 조직화된 공동체로, 국민의 생명과 주권을 보호하는 기능을 한다. 그러나 한편으로는 군국주의나 제국주의로 돌변해서 전쟁을 일삼고 독재정치를 통해 자국민을 탄압하는 주체가 되기도 한다. 히틀러 정권의 독일이 2차 세계대전을 일으키고 600만 명에 이르는 유대 인을 죽인 것도, 일본이 제국주의 전쟁을 일으켜 아시아를 침략하고 수탈과 횡포를 자행한 것도 모두 국가의 이름으로 벌인 전쟁이다. 스탈린 시대의 소련은 무려 1200만 명 이상의 자국 국민들을 죽였다. 우리나라에서도 군인을 동원한 쿠데타로 정권을 잡은 유신 정권과 광주에서 수많은 시민을 죽이고 정권을 잡은 군부 독재 정권이 권력을 장악하고 국민을 억압한 역사가 있다. 국민의 생존과 안전을 지켜주는 국가와 전쟁과 폭정을 일삼는 국가 가운데 진짜 국가의 얼굴은 무엇인가? 이 책에서는 이 물음에 대한 답을 찾아가는 다양한 에피소드를 실었다. 또한 국가가 절대로 침해해서는 안 되는 국민의 기본권이 무엇이며 국민들이 나서서 국가의 잘못을 바로잡고 독재 권력을 무너뜨린 사례도 다루고 있다. 이 책을 통해 어린이들이 ‘국가와 나’의 관계를 다시 생각해보고, 건강하고 당당한 시민으로 성장하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 역사 속에는 끔찍한 괴물로 변해 국민을 탄압한 수많은 괴물 국가가 있었어요. 심지어 오늘날처럼 국민이 존중되는 민주 국가에서도 국민이 감시를 소홀히 하면 국가는 곧바로 괴물이 되어 버립니다.- 야누스의 두 얼굴 대통령, 국회, 법원 모두 국민이 권력을 주었어요. 이 권력은 자신들을 위해 사용해서는 안 되고 국민을 위해 사용해야 합니다. 국민이 최고의 존엄이지요. 그런데 북한에서는 김정은을 최고 존엄이라고 하고, 남한 정부가 비판하면 최고 존엄에 대한 모독이라고 길길이 날뜁니다. 국가 기관을 앞세워 국민을 괴롭히는 지도자는 깡패나 다름없어요. 이미 계약 위반을 했기 때문에 복종할 의무도 없어져요. 그러니까 국가가 잘못되면 국민이 나서서 고쳐야 합니다.- 국가가 계약을 깨뜨리면?
만화 한국사 18
지경사 / 조성계 만화터 글.그림 / 2011.10.10
4,900원 ⟶ 4,410원(10% off)

지경사만화,애니메이션조성계 만화터 글.그림
풍부한 내용과 구성에 적절한 재미가 조화를 이룬 꽉 찬 역사 만화 시리즈 '만화 한국사' 18권. 모두 8개의 장으로 나누어져 있는데, 시대에 따른 인물의 복장이나 건축물 등이 참고 자료를 근거로 사실적으로 묘사되어 있어 신뢰도를 높여 준다. 우리 나라의 전반적인 역사가 세밀하고도 흥미진진하게 담겨 있다. 또한 각 장이 끝나는 부분마다 ‘한국사 박물관’ 심화 학습 코너를 마련해 자칫 만화 속에서 놓칠 수 있는 주요 사건과 인물에 관해 사진과 함께 되짚어 줌으로써 지식을 탄탄하게 쌓을 수 있도록 했다. 권말에는 4페이지 분량의 한국사 연표가 실려 있어, 앞에서 읽은 내용을 간단히 살피는 동시에 한국사의 흐름을 한눈에 파악할 수 있다.제1장 : 인현 왕후와 장 희빈 한국사 박물관 - 전국으로 유통된 최초의 동전, 상평통보 제2장 : 탕평책을 쓴 영조 한국사 박물관 - 영조의 탕평책 실시와 그 결과 제3장 : 조선의 중흥을 이끈 정조 한국사 박물관 - 수원 화성 둘러보기 제4장 : 외척의 횡포와 세도 정치 한국사 박물관 - 천주교의 전래와 박해 제5장 : 임금이 된 나무꾼 한국사 박물관 - 동학 농민 운동의 영향 제6장 : 흥선 대원군의 집권 한국사 박물관 - 흥선 대원군의 개혁과 쇄국 정책 제7장 : 열강의 침입과 조선의 개항 한국사 박물관 - 강화 초지진?덕진진?갑곶진 제8장 : 조선 왕조의 몰락 한국사 연표그림 위주의 가벼운 학습 만화는 이제 그만! 우리 역사의 숨결을 고스란히 담은 꽉 찬 만화 한국사! 지경사 <만화 한국사>는 재미 위주의 가볍기만 한 만화책이 아닌, 풍부한 내용과 구성에 적절한 재미가 조화를 이룬 꽉 찬 역사 만화 시리즈예요. 선사 시대를 시작으로 우리 나라 최초의 국가인 고조선을 거쳐 삼국·고려·조선 시대와 오늘날에 이르는 우리 나라의 전반적인 역사가 총20권에 걸쳐 세밀하고도 흥미진진하게 담겨 있어요. 각 권의 내용은 모두 8개의 장으로 나누어져 있는데, 시대에 따른 인물의 복장이나 건축물 등이 참고 자료를 근거로 사실적으로 묘사되어 있어 신뢰도를 높여 줘요. 또한 각 장이 끝나는 부분마다 ‘한국사 박물관’ 심화 학습 코너를 마련해 자칫 만화 속에서 놓칠 수 있는 주요 사건과 인물에 관해 사진과 함께 되짚어 줌으로써 지식을 탄탄하게 쌓을 수 있도록 했어요. 권말에는 4페이지 분량의 한국사 연표가 실려 있어, 앞에서 읽은 내용을 간단히 살피는 동시에 한국사의 흐름을 한눈에 파악할 수 있답니다. 서양 열강의 침입에 맞선 조선의 운명은 어떻게 전개될까? 영조와 정조 시대를 거쳐 고른 인재 등용과 문화 발전으로 중흥을 이룬 조선은 순조 시대에 이르러 외척의 횡포와 세도 정치로 혼란의 시대를 맞이합니다. 타락한 조정에 불만을 느낀 흥선군은 철저한 계획 아래 자신의 아들을 왕위에 올리고 섭정을 하여 깊이 뿌리내린 부정부패를 타파하지만, 지나친 쇄국 정책으로 적절한 개화 시기를 놓쳐 나라를 큰 위기에 몰아넣고 말지요. 서양 열강의 계속된 침입으로 혼란에 빠진 조선은 어떠한 운명을 맞게 될까요?
암흑 기사 대 그린 엘프
소담주니어 / 서지원 (지은이), 김순호 (그림) / 2018.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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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담주니어명작,문학서지원 (지은이), 김순호 (그림)
저학년 어린이를 위한 인성동화 32권. 학습지는 지겹고, 시간은 안 가고, 연두는 신나는 인터넷 게임에 온 정신이 팔렸다. 그런데 연두의 캐릭터 그린 엘프가 구한 아이템을 암흑 기사에게 빼앗겼다. 돌려달라고 하자 암흑 기사는 오히려 큰소리치며 반말로 연두를 약올리는데….1. 가만두지 않겠어, 암흑 기사! 경고! 게임을 하다가 상대가 안 보인다고 함부로 말하지 말 것! 2. 복수의 날들 경고! SNS라고 함부로 말하지 말 것! 3. 왕똑 판사의 판결 경고! 인터넷으로 악성 댓글 달지 말 것!“날 언제 봤다고 반말을 찍찍 하고 그러는 거야?” 학습지는 지겹고, 시간은 안 가고……. 연두는 신나는 인터넷 게임에 온 정신이 팔렸어요. 그런데 연두의 캐릭터 그린 엘프가 구한 아이템을 암흑 기사에게 빼앗겼어요. 돌려달라고 하자 암흑 기사는 오히려 큰소리치며 반말로 연두를 약올렸지요. 그런데, 연두 인생 최대의 반전이에요. 그 암흑 기사는 바로……. 요즘은 컴퓨터 외에도 스마트폰으로 쉽게 게임이나 SNS를 접할 수 있어요. 평소 성격이 내성적인 사람도 게임만 시작하면 과격해지고 거칠어지는 경우가 많다고 해요. 그래서 보이지 않는 상대방에게 반말도 많이 하고 화도 많이 내고 거친 말을 하면서 싸우기도 한대요. SNS도 마찬가지예요. 딱히 내가 알고 있는 사람도 아니고 나를 비방한 사람이 아닌데도 무조건 나쁜 댓글부터 다는 사람들이 많아요. 특히 유명인의 글에 잘 알아보지도 않고 트집을 잡거나 나쁜 댓글부터 다는 일도 많아요. 무서운 건 이런 일들이 점점 늘어나고 있다는 거예요. 통계에 따르면 우리나라는 좋은 댓글보다 나쁜 댓글이 4배 이상 많다고 해요. 왜 그럴까요? 내가 누구인지 알 수 없으니까 마주 보면서는 하지 못할 말도 할 수 있는 용기가 샘솟는 걸까요? 아니면 그냥 심심해서일까요? 관심을 받고 싶어서일까요? 컴퓨터나 스마트폰에 대고 하는 말이라고 아무도 모르는 건 아니에요. 게임 상대에게 거친 말을 하고 SNS에 나쁜 댓글을 달면, 다른 사람은 몰라도 세상에 단 한 명, 나 자신은 알고 있거든요. 말은 부메랑 같은 거예요. 좋은 말은 더 좋은 말로, 나쁜 말은 더 나쁜 말로 내게 다시 돌아오지요. 상대방이 보이지 않는 기계라고 해도, 상대방이 보이는 듯 좋은 말을 하고, 좋은 댓글을 달아 더 큰 행복을 돌려받는 건 어떨까요?
내 마음의 지도책
풀과바람(영교출판) / 미아 카사니 (지은이), 아나 데 리마 (그림), 엄혜숙 (옮긴이) / 2018.07.25
12,000원 ⟶ 10,800원(10% off)

풀과바람(영교출판)그림책미아 카사니 (지은이), 아나 데 리마 (그림), 엄혜숙 (옮긴이)
세상에 없는, 그러나 어쩌면 있을지도 모를 아름답고 환상적인 상상 세계 곳곳을 담은 지도책이다. 이 특이한 지도책은 우리에게 굉장히 아름답고, 마법 같은 형상이 가득한 상상 세계를 보여 준다. 거꾸로 뒤집힌 계곡, 풍선껌을 뱉어내는 화산, 도시 전체를 등에 얹고 자는 잠꾸러기 고래… 엎치락뒤치락, 반전이 거듭되는 놀라운 세상은 지구에는 존재하지 않지만, 꿈을 꾼다면 어디든 갈 수 있는 곳이다. 감정을 톡톡 건드리는 간결한 이야기, 디테일한 그림은 어린이가 상상의 나라에 집중하게 도와준다. 상상을 통해 이야기가 변화무쌍한 이미지로 만들어지는 즐거움은 잠들었던 감수성을 일깨워 준다. 어린이와 함께 꿈나라로 떠나기 전에 읽어 보자. 자신만의 상상 세계를 떠올리는 사이, 감수성은 풍부해지고, 창의력은 쑥쑥 자라날 것이다.나는 오늘도 꿈을 꾸어요 꿈을 꿀 수 있다는 것 자체가 행복입니다 매일매일, 상상하는 어린이를 위해 만든 꿈의 지도! 오늘, 여러분의 마음은 어떤가요? 살랑살랑 불어오는 바람처럼 가볍게 나부끼나요? 주룩주룩 비가 내리고 있나요? 하루하루 반복되는 일상에 지치기 마련이지만 그럴수록 더 많이 꿈꾸고, 상상해 보세요. ‘꿈’과 ‘상상’은 생각보다 더 큰 행복을 가져다준답니다. 《내 마음의 지도책》은 세상에 없는, 그러나 어쩌면 있을지도 모를 아름답고 환상적인 상상 세계 곳곳을 담은 지도책입니다. 이 특이한 지도책은 우리에게 굉장히 아름답고, 마법 같은 형상이 가득한 상상 세계를 보여 줍니다. 거꾸로 뒤집힌 계곡, 풍선껌을 뱉어내는 화산, 도시 전체를 등에 얹고 자는 잠꾸러기 고래… 엎치락뒤치락, 반전이 거듭되는 놀라운 세상은 지구에는 존재하지 않지만, 꿈을 꾼다면 어디든 갈 수 있는 곳이지요. 감정을 톡톡 건드리는 간결한 이야기, 디테일한 그림은 어린이가 상상의 나라에 집중하게 도와줍니다. 상상을 통해 이야기가 변화무쌍한 이미지로 만들어지는 즐거움은 잠들었던 감수성을 일깨워 줍니다. 어린이와 함께 꿈나라로 떠나기 전에 읽어 보세요! 자신만의 상상 세계를 떠올리는 사이, 감수성은 풍부해지고, 창의력은 쑥쑥 자라날 거예요. * 매일매일 만나는 내가 꿈꾸는 세상! 초록 도시와 풍선껌 화산, 소원의 미로, 비타민 호수, 분실물 보관소 사막, 달콤한 섬들… 이것은 상상 세계 지도에 있는 특별한 장소들입니다. 비타민 호수에서는 온갖 과일과 채소가 물 아래에서 자라고 있고, 바다에는 달콤한 디저트 모양의 섬들이 떠 있지요. 여행하다가 물건을 잃어버려도 걱정 없어요. 분실물 보관소 사막에 가면 다 찾을 수 있거든요. 책을 여는 순간, 꿈꾸는 사람들이 볼 수 있는 놀라운 세계가 하나하나 펼쳐집니다. 이곳에서는 불가능한 일이 정상이고, 가능한 일은 환상의 다리 근처에서 뒤엉켜 버리지요. 꼭 현실적이고, 합리적일 필요가 없습니다. 상상 세계를 지도로 담은 이 색다른 지도책은 어린이의 순수한 마음을 그대로 옮긴 듯합니다. 세상을 바라보는 특별하면서도 사랑스러운 시선이 다채롭게 투영되어 있지요. 이 책을 통해 어린이들이 자신만의 특별한 감수성과 상상을 잃지 않고 마음껏 펼쳐나가길 바랍니다. * 나의 상상력은 경계선도 끝도 없어요! 에취! 알록달록 정글에서는 누군가 재채기할 때마다 동물들이 자기의 점과 털, 무늬를 서로 바꿉니다. 무지갯빛 개구리, 얼룩무늬 표범, 판다 털 기린, 기린 무늬 코끼리… 겉모습을 보고는 누가 누구인지 알 수 없어요. 게다가 항상 누군가가 재채기하고 있답니다. 오늘, 그리고 내일 동물들은 또 어떤 모습일까요? 우리가 흔히 아는 장소나 동식물에 상상을 조금만 더해도, 색다른 장소와 독특한 생물로 탈바꿈합니다. ‘상상’만큼 재미있는 놀이도 없어요. 상상 속에서는 불가능한 일이 없으니까요. 이 책은 상상을 매개로 책 읽기에 부담을 느끼는 어린이를 쉽고 재미있는 특별한 세계로 안내합니다. 스스로 생각하며 신나게 책을 읽다 보면, 평범한 사물들이 말을 걸어오기 시작하지요. 상상력을 발휘한 탐구는 창조성을 기르는 데에도 큰 도움이 됩니다. * 꿈의 지리서로 세상 모든 가능성과 만납니다! 세상에서 가장 높은 꿈속 등대에서는 수많은 행성과 별을 들여다볼 수 있어요. 꼭대기까지 오를 용기가 있다면, 얼마든지 새로운 은하수를 그릴 수 있지요. 이곳에서는 떨어지는 걸 두려워하지 않아도 돼요. 폭신폭신한 구름 떼가 든든히 받쳐 줄 테니까요. 《내 마음의 지도책》은 자유로운 상상을 버무려 어른과 어린이, 누구나 ‘꿈’을 생각해 보게 하는 그림책입니다. 독자 스스로 자신의 마음을 진단하고, 내가 무엇을 원하는지, 무엇을 하고 싶은지 떠올리게 하지요. 이국적 색감과 섬세함이 살아 있는 독창적 그림들은 문장에 갇히지 않고 다양한 꿈을 펼쳐냅니다. 이 책을 통해 여러 희망을 이야기하고, 다양한 감정들을 표현하며 위로받아 보세요. 그러는 동안 마음속 불안과 걱정은 사라지고, 자신의 삶을 능동적으로 끌어가는 충만한 나로 거듭나게 될 것입니다. 소소한 이야기가 자아낸 공감 덕분에 독자는 편안하게 세상 모든 꿈을 만납니다. 책을 보며, 자신이 가진 무한한 가능성에 눈뜨길 바랍니다. 밤마다 나는 마음속에 떠오르는마법의 장소를 꿈꿔.날마다 나는 꿈속에서 방문하는 환상의 장소들로 상상 세계의 지도를 만들어.나는 꿈꾸고, 상상하며, 그려낸 지도를 따라 여행해.그곳에서는 불가능한 일이 정상이고 가능한 일이 환상의 다리 근처에서 뒤엉켜 버리지. 내 손을 잡고, 꿈꾸는 사람들만 볼 수 있는 세계로 함께 떠나자. 내 손을 잡아 봐, 네 여행 가방은 이미 준비되어 있으니까. 나와 함께 깜짝 놀랄 신나는 곳으로 떠나자! 알록달록한 정글에서 동물들은 누군가 재채기할 때마다 자기의 점과 털을 바꿔. 겉모습을 보고는 누가 누구인지 알 수 없을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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