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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학 게임
봄이아트북스 / 알렉스 하우, 엘리자베스 골딩 (지은이), 디엔터콘텐츠랩, 마이클 정 (옮긴이) / 2022.03.08
11,000원 ⟶ 9,900원(10% off)

봄이아트북스수학동화알렉스 하우, 엘리자베스 골딩 (지은이), 디엔터콘텐츠랩, 마이클 정 (옮긴이)
계산, 순서, 숫자, 짝 맞추기, 그리드 게임 등 사고를 확장 시키는 수학 게임과 두뇌 회전을 할 수 있는 퍼즐 문제로 구성되어 있다. 수학 게임으로 비판적 사고 능력을 개발할 수 있으며, 재미있는 활동을 통해 수학 원리를 알게 될 것이다. 매일 조금씩 연습하고 반복하다 보면 수학 실력뿐만 두뇌 운동의 재미를 느낄 수 있다.시작하기 케이크 도둑 헬리콥터로 구출하기! 동물원의 밥주기 곤충 내기 얼마만큼 뛰어야 할까 벌들이 꽃에 갔다 오는 거리 엘라와 사라의 책 소풍 바구니 새 모이주기 모래성 합치기 종이비행기 모두 타세요! 물고기랑 놀기 우주 관측 바쁜 제빵사 공룡들의 저녁 식사 다 내꺼야! 뱀꼬리의 순서 사방치기 뛰기! 특별한 알 여행 경비 무당벌레 대칭 왕관 따라 그리기 점박이 점들 애완동물 가게 신발 가게 물 주기 그건 내 등껍질이야! 우주선 양 세기 해변 파라솔 크리스마스 장식 모양 맞추기 깨진 달걀 맞추기 직사각형 맞추기 원 맞추기 레몬과 라임 제로 요원 모양 만들기 모양을 찾아라 보물은 어디에? 잃어버린 뼈다귀 수박 섞기 큰 순서대로 가장 많이 또는 가장 적게 벌 조심! 집 짓기 성 짓기 컵케이크 챌린지 내 차례야 로마 숫자 몇 시 일까요? 당근 분수 도미노 분수 표지판 미로 발자국을 따라가자! 정답《지능개발 두뇌훈련 1: 수학 게임》은 계산, 순서, 숫자, 짝 맞추기, 그리드 게임 등 사고를 확장 시키는 수학 게임과 두뇌 회전을 할 수 있는 퍼즐 문제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수학 게임으로 비판적 사고 능력을 개발할 수 있으며, 재미있는 활동을 통해 수학 원리를 알게 될 것입니다. 매일 조금씩 연습하고 반복하다 보면 수학 실력뿐만 두뇌 운동의 재미를 느낄 것입니다!
7월 32일의 아이
웅진주니어 / 박효미 지음, 홍선주 그림 / 2017.11.03
9,500원 ⟶ 8,550원(10% off)

웅진주니어명작,문학박효미 지음, 홍선주 그림
웅진책마을 87권. 해를 거듭할수록 색깔 있는 작품을 선보이는 박효미 작가가 친숙한 옛이야기 소재를 통해 이 시대를 사는 아이들의 삶을 리얼하게 그려 낸 작품 두 편이 실려 있다. 옛이야기 소재와 21세기 소년소녀의 만남, 과연 어떤 일이 벌어질까? 머리에 쓰면 투명인간이 되는 도깨비감투와 입는 순간 하늘을 훨훨 날 수 있는 선녀의 날개옷, 모두 인간이 지닌 육신의 한계를 뛰어넘고자 하는 소망이 투영된 매력적인 소재들이다. 하지만 우리가 어려서부터 익히 들어 알고 있는, 딱히 새로울 것 없는 소재이기도 하다. 이 작품이 놀라운 것은 익숙한 이야기 소재인 도깨비감투와 선녀의 날개옷을 발판 삼아 주인공들이 자신만의 목소리를 낸다는 점이다. 도깨비감투를 손에 넣은 몽이와 선녀의 날개옷을 손에 넣은 명주, 둘은 마지막에 서로 다른 선택을 하지만 그 선택 속에는 두 주인공들이 엄마, 아빠, 친구 등 그 누구에게도 털어놓지 못한 고민과 가슴앓이가 똑같이 녹아 있어 큰 공감을 불러일으킨다.1. 7월 32일의 아이 2. 선녀의 날개옷세상에 없는 날 세상에 없는 아이가 나타난다 친숙한 옛이야기 소재의 환생, 박효미 작가의 당찬 실험작! <7월 32일의 아이>는 해를 거듭할수록 색깔 있는 작품을 선보이는 박효미 작가가 친숙한 옛이야기 소재를 통해 이 시대를 사는 아이들의 삶을 리얼하게 그려 낸 작품 두 편이 실려 있다. 옛이야기 소재와 21세기 소년소녀의 만남, 과연 어떤 일이 벌어질까? 머리에 쓰면 투명인간이 되는 도깨비감투와 입는 순간 하늘을 훨훨 날 수 있는 선녀의 날개옷, 모두 인간이 지닌 육신의 한계를 뛰어넘고자 하는 소망이 투영된 매력적인 소재들이다. 하지만 우리가 어려서부터 익히 들어 알고 있는, 딱히 새로울 것 없는 소재이기도 하다. 이 작품이 놀라운 것은 익숙한 이야기 소재인 도깨비감투와 선녀의 날개옷을 발판 삼아 주인공들이 자신만의 목소리를 낸다는 점이다. 도깨비감투를 손에 넣은 몽이와 선녀의 날개옷을 손에 넣은 명주, 둘은 마지막에 서로 다른 선택을 하지만 그 선택 속에는 두 주인공들이 엄마, 아빠, 친구 등 그 누구에게도 털어놓지 못한 고민과 가슴앓이가 똑같이 녹아 있어 큰 공감을 불러일으킨다. 가정 폭력에 시달리는 아이에게 찾아온 탈출구, 도깨비감투 <7월 32일의 아이>는 이혼 가정에서 아버지와 함께 사는 몽이가 도깨비감투를 손에 넣게 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리고 있다. 인간은 누구나 욕망한다. 그것은 아이도 마찬가지이다. 술만 마시면 집안 물건들을 던지고 폭력을 행사하는 아버지와 함께 살고 있는 몽이. 몽이의 간절한 소망이 있다면 이 세상에서 사라지는 것이다. '제발, 내가 안 보인다면, 아버지 눈에 안 보인다면…….' 가끔 찾아와 먹을 것을 전해 주고 떠나는 엄마는 몽이를 악몽 같은 현실에서 건져 주지 못한다. 결국 이 현실을 탈출하거나 바꾸는 것은 온전히 몽이의 몫이다. 아버지의 폭력을 피하기 위해 거짓말을 하고, 가게 주인 몰래 물건을 훔치고, 음식을 미끼로 도깨비를 이용하는 몽이를 욕할 수 있을까. 오히려 세상 밖으로 밀려난 몽이의 두려운 마음을 다독여 주고 싶어진다. 땅꼬마에서 전국구 스타로! 명주 일상에 날개를 달아 준 선녀의 날개옷 <선녀의 날개옷>은 날개옷을 통해 일약 스타가 된 명주의 달라진 일상을 담은 작품이다. 키 작은 명주는 학교에서도, 집에서도 땅꼬마로 통한다. 키가 작은 것은 명주의 잘못이 아닌데도 말이다. 키가 작다는 것은 하나의 콤플렉스일 뿐이지만, 하나의 콤플렉스로 모든 자신감을 잃어버리기도 하는 것이 아이들이다. 날개옷을 발견하기 전의 명주처럼. 또 반대로 늘 주눅 들어 지내는 아이도 누군가의 칭찬 하나, 관심 하나에 자신감을 되찾고 180도 달라진다. 날개옷을 입은 명주의 모습이다. 자신에게 쏠린 친구들과 언론의 관심 앞에서 거만한듯 행동하기도 하지만, 자신의 목소리를 똑똑히 내는 명주의 모습에 가슴속이 후련해진다. 명주를 변화시킨 것은 날개옷일까, 명주 자신일까.두 동강이 난 느티나무 몸통 사이에서 꼬마 하나가 비를 쫄쫄 맞으며 몽이를 마주 보았다.아버지는 다시 꾸벅꾸벅 졸았다. 몽이는 느티나무 아래 꼬마를 보았다. 시커먼 옷은 멀리서 봐도 넝마 같았다. 몽이는 벼락 맞은 느티나무 아래 그 아이가 신경이 쓰였다. 마루로 나가 가까이 오라고 손짓한 건 제대로 주제넘은 짓이었다. 손짓하자마자 맨발의 꼬마가 벼락같이 뛰어왔다. 꼬마한테서 곰팡냄새가 났다. 검정에 가까운 재색 옷은 속이 비칠 정도로 너덜거렸다. 꼬마가 입맛을 쩝쩝 다셨다.- <본문 ‘7월 32일의 아이’ 중에서> 명주는 날개옷을 꺼내 조심스레 두 팔을 집어넣었다. 겨드랑이가 간지럽고, 팔이 저절로 풀썩거리려고 했다. 명주는 입을 앙다물었다. 그리고 양팔을 들어 올려 조심스럽게 퍼덕거렸다. 몸이 중심을 잃고 기우뚱거렸다. 명주는 양팔을 더 힘껏 퍼덕거렸고, 이윽고 몸이 붕 떠올랐다. 마을 집들이, 숲이 아래로 물러났다. 아찔했지만, 가슴속이 확 트였다. 바람을 타고 몸이 더 높이 떠올랐다.- <본문 ‘선녀의 날개옷’ 중에서>
로로로 초등 과학 6학년
국수 / 윤병무 (지은이), 박윤희 (그림), 신영준 (감수) / 2019.09.02
12,000원 ⟶ 10,800원(10% off)

국수자연,과학윤병무 (지은이), 박윤희 (그림), 신영준 (감수)
초등학생이 학교에서 배우는 과학 지식을 ‘동시’와 ‘수필’로써 연줄처럼 풀어냈다. 동시를 읽으면서 각 단원의 핵심요소를 느끼며 생각하고, 수필을 읽으면서 과학 지식을 배우며 이해할 수 있게끔 초등 과학을 문학으로 써냈다. 더불어, 각 장마다 논술 문제 2개씩을 붙여서 독자의 자유로운 생각을 펼칠 수 있는 작은 마당을 만들었다.추천의 말 이 책을 읽는 선생님, 학부모님, 그리고 학생 여러분께 1 지구와 달의 풍물 놀이마당 _ 지구와 달의 운동 (초등 과학 6-1) 2 가득하지만 안 보이는 기체들 _ 여러 가지 기체 (초등 과학 6-1) 3 스스로 살아가는 식물 _ 식물의 구조와 기능 (초등 과학 6-1) 4 뭐든 잘 보이게 해 주는 ‘렌즈’ _ 빛과 렌즈 (초등 과학 6-1) 5 제우스의 강력한 무기 _ 전기의 이용 (초등 과학 6-2) 6 태양을 도는 지구의 계절 여행 _ 계절의 변화 (초등 과학 6-2) 7 ‘불의 꽃’은 어느 때 피어날까? _ 연소와 소화 (초등 과학 6-2) 8 하나이면서 각각인 우리 몸 _ 우리 몸의 구조와 기능 (초등 과학 6-2) 9 비슷하면서도 서로 다른 일을 하는 ‘에너지’들 _ 에너지와 생활 (초등 과학 6-2) 찾아보기‘과학+문학’으로 ‘융합교육’을 실현하다! >>> ‘동시’와 ‘수필’로 배우는 초등 과학 >>> 무뚝뚝한 ‘과학 지식’을 살가운 ‘문학’으로 배울 수 있을까요? 가능합니다. 이 책이 실현했습니다. 초등학생이 학교에서 배우는 과학 지식을 ‘동시’와 ‘수필’로써 연줄처럼 풀어냈습니다. 동시를 읽으면서 각 단원의 핵심요소를 느끼며 생각하고, 수필을 읽으면서 과학 지식을 배우며 이해할 수 있게끔 초등 과학을 문학으로 써냈습니다. 더불어, 각 장마다 (조금 엉뚱한) 논술 문제 2개씩을 붙여서 독자의 자유로운 생각을 펼칠 수 있는 작은 마당을 만들었습니다. ‘동시+수필+논술’, 이 세 가지의 화음으로 오늘날 교육계의 숙제인 ‘융합 교육’을 실현해냈습니다. >>> ‘교과서’를 뛰어넘는 ‘교과서’ >>> 교과서는 학생들이 배워야 하는 지식을 엄정하게 서술하고 있기에 비교적 딱딱합니다. 그래서 대개 교과서는 ‘쓸모’는 있어도 ‘재미’는 없습니다. 반면, 전혀 새로운 교과서라고 자부할 수 있는 이 책은 ‘쓸모’에 ‘읽는 재미’를 더했습니다. 과학 지식을 문학으로 이야기했습니다. 언제나 사람들은 이야기를 좋아하기에 초등 과학 교과서의 각 단원을 이야기로 풀어냈습니다. 이야기에는 귀 기울이게 하는 힘이 있습니다. 독자의 관심을 끄는 그 힘은 독해력으로 이어집니다. 글로 된 문장을 읽어내는 능력 말입니다. 모든 공부는 독해력에서 비롯됩니다. 간혹, ‘글 읽기’의 통과의례를 피해보려고 만화나 영상으로 지식 습득 방법을 대체하기도 합니다. 이미지는 이미지로써의 이해 방식이 따로 있습니다. 여러 교과목 공부는 모두 글로 이루어져 있고, 글을 읽어내는 능력은 독해력에서 비롯되고, 독해력은 자발적으로 읽어낼 때 성장합니다. 그래서 이 책은 문학적 재미와 의미를 고려해 구성했습니다. >>> ‘초등 과학 교육 과정 개발 책임자’의 엄정한 감수 >>> 초등 과학 교과목은 가장 기초적인 과학 지식을 다루고 있습니다. 그래서 교육부에서는 단계별 ‘성취 기준’을 마련하여 과학 교과서를 만듭니다. 그 일의 개발 책임자인 신영준 교수(경인교대 과학교육과)가 이 책을 감수했습니다. 신영준 교수의 꼼꼼한 지적을 반영하여 엄밀하게 만들었습니다. 이 책의 의미와 가치가 ‘재미’뿐만 아니라, 가르침과 배움의 ‘쓸모’에도 있기 때문입니다. 그렇게, 엄정한 감수를 통해 교육적 가치도 담아냈습니다. >>> 초등 교과서 필자의 흔쾌한 추천 >>> 보기 드문 한국과학사학자로서, 초등학교 5학년 국어 교과서에 실린 의 필자인 전용훈 교수는 이 책에 대하여 이렇게 말합니다. “[지은이는] 내가 메마르고 각지다고 생각했던 ‘과학의 말’을 가지고도 마음에 온기를 심어 주는 동시를 짓고, 그런 과학의 말들에다가 어린이는 물론 어른들의 생각을 닦아 주는 통찰까지 이 책에 담아냈다. 또한 그는 이 책의 수필마다 마지 막 대목에서는, 우리 모두가 서로를 해치지 않으면서 자연과 함께 살아갈 방법을 찾아보자고 어깨동무를 권한다. 나는 이 책의 글마다 담겨 있는 멋지고 신선한 동시와, 포근하고 속 깊은 그의 생각과 희망에 공감하기에, 지금껏 어떤 과학 책에 서도 만나지 못한 마음의 위안을 얻는다.” ( 중에서, 전용훈: 한국학중앙연구원 교수[과학사], 초등 5학년 국어 교과서의 필자)나야, 안녕?누가 누구에게 인사하는 거냐고?나야 나! 내가 나에게 인사하는 거야.엄마 배 속에서부터 함께했는데생각해 보니 인사조차 없었어.그래서 나와 함께해 준 나에게고맙다고 말하고 싶었어.뼈와 근육아, 안녕? 몸을 움직이게 해 주어 고마워.너희가 없으면 나는 꼼짝도 못 해.덕분에 몸을 지탱하고 힘도 쓸 수 있어.소화 기관아, 안녕?음식물을 소화시켜 주어 고마워.너희가 없으면 나는 굶어 죽고 말 거야.덕분에 영양소를 흡수해 살아갈 수 있어.(8장의 동시 <고마운 나에게> 중에서) 지구는 자전을 하면서 동시에 ‘공전’도 해요. 지구가 태양을 한가운데 두고 1년에 한 바퀴씩 시계 반대 방향으로 회전을 하는 것을 지구의 공전이라고 해요. 공전(公轉)의 한자는 ‘공평할 공(公)’, ‘구를 전(轉)’이에요. 이때 공평할 ‘공(公)’ 자의 의미는 ‘어느 한 방향에 치우치지 않고 일정한 길(궤도)을 따라서 운행한다는 뜻’이에요. 공전하는 길은 마치 수레바퀴같이 둥글어서 ‘궤도’라고 해요. 그 한자는 ‘수레바퀴 궤(軌)’, ‘길 도(道)’예요. (1장의 수필 중에서) 대개의 식물은 초식동물에게 먹이가 되어요. 식물을 이롭게 하는 동물도 있을까요? 있다면, 어떤 동물이 어떤 식물에게 어떤 이로움을 줄까요?(3장의 논술문제 중에서)
9만 개의 별 2
샘터사 / 심금 지음, 김유진 그림 / 2013.01.30
11,000원 ⟶ 9,900원(10% off)

샘터사명작,문학심금 지음, 김유진 그림
샘터어린이문고 시리즈 33권. 세계 평화를 위협하는 빅 브라더를 막아내고 가족을 구하기 위해 새별과 친구들이 뭉치게 된다. 중국의 놀이공원으로 루마니아의 부쿠레슈티로, 프랑스 보르도 항구로 이어지는 여정은 막강한 적의 등장으로 전작보다 긴장감이 높다. 애초 빅 브라더는 테러와 같은 강력한 범죄를 미연에 방지할 목적으로 만들어졌지만 특정 집단의 이익을 위해 악용되기 시작했다. 빅 브라더는 세상 모든 것을 감시하고 조종할 수 있는 마치 신과도 같은 존재라 아이들은 모험 내내 경계를 풀지 못한다. 이 책은 디지털 문명의 위험성을 경고하면서, 인간다운 삶의 가치와 소중함에 대해 얘기하고 있다.1.쌍둥이 형의 방문 2.오지나 박사의 비밀 3.숨겨진 책 4.기자 회견 5.몬스터 6.한밤중의 도주 7.수수께끼 위의 수수께끼 8.중국의 놀이공원 9.공포의 동굴에서 10.밤하늘 결투 11.누명 12.새벽 1시, 유럽 횡단 13.수호천사 14.정답 위의 정답 15.대서양 16.체포 17.여섯 지원자 18.평안이여, 안녕 ★작가의 말"빅 브라더라는 이름을 들으니 어떤 컴퓨터일지 쉽게 감이 잡혔다. 아주 오래전 쓰여진 조지 오웰의 소설 《1984》에 ‘빅 브라더’가 나온다. 소설 속 빅 브라더는 과학 기술이 고도로 발달한 사회에서 대중의 모든 것을 도청하고 감시하여 자기 마음대로 주무르는 끔찍한 독재자였다. 그런데 2064년이 된 오늘날, 실제로 ‘빅 브라더’라는 이름을 가진 슈퍼컴퓨터가 나타나 지구상의 모든 것을 제멋대로 감시하고 있는 셈이었다." (-본문 중에서) 디지털 시대의 모험, 찾아야 할 보물은 황금이 아닌 ‘인간다움’ 출간 이후 많은 사랑을 받은 ‘9만 개의 별’ 시리즈의 첫 책인 《마지막 종이책》의 후속 권 《빅 브라더》가 출간됐다. 요즘의 어린이 책이 가족과 학교, 마을을 배경으로 쓰여 진다면, 이 시리즈는 전 세계를 배경으로 웅장한 모험이 펼쳐진다. 첫 권에서 새별은 책을 뺏으려는 적들을 피해 모험을 떠났지만 이번에는 세계 평화를 위협하는 빅 브라더를 막아내고 가족을 구하기 위해 새별과 친구들이 뭉치게 된다. 중국의 놀이공원으로 루마니아의 부쿠레슈티로, 프랑스 보르도 항구로 이어지는 여정은 막강한 적의 등장으로 전작보다 긴장감이 높다. 애초 빅 브라더는 테러와 같은 강력한 범죄를 미연에 방지할 목적으로 만들어졌지만 특정 집단의 이익을 위해 악용되기 시작했다. 빅 브라더는 세상 모든 것을 감시하고 조종할 수 있는 마치 신과도 같은 존재라 아이들은 모험 내내 경계를 풀지 못한다. 이 책은 디지털 문명의 위험성을 경고하면서, 인간다운 삶의 가치와 소중함에 대해 얘기하고 있다. 슈퍼컴퓨터 빅 브라더를 파괴하러 가는 열두 살 새별과 친구들이 가진 것은 도청당하지 않는 비행 도서관 한 채 뿐이었어요. 하지만 아이들에게는 빅 브라더의 눈을 요리조리 피할 수 있는 지혜와 재치가 있었고요, 친구를 위해 위험을 무릅쓰는 용기와 헌신하는 마음이 있었어요. 거기에 늘 끊이지 않는 웃음과 활기는 얼마나 우리를 즐겁게 했던가요! 컴퓨터는 알지 못할 그런 인간다움, 그것이 빅 브라더에게 맞설 수 있게 하는 우리의 숨은 힘이 아닐까요? -작가의 말 중에서- 세상 모든 것을 꿰뚫는 전지전능한 빅 브라더를 속여라! 자신의 전 재산이나 다름없는 9만 권의 책을 기증하고 나서, 새별은 일약 스타가 된다. 인적이 뚝 끊겼던 도서관은 새별을 보려는 이들로 북적였다. 그것만 빼고는 제법 평화로운 일상이었다. 불만이라고는 도서관에 남은 책이 고작 스물여덟 권뿐이라는 점이었다. 읽은 책을 읽고, 또 읽으며 요만, 강산과 함께 하루를 보내던 새별에게 특별한 손님이 찾아온다. UZ-64 연구소에서 전자책 복구와 바이러스 퇴치를 연구하던 요만의 쌍둥이 형 마데이다. 마데는 전자책을 없앤 블랙 허리케인은 ‘빅 브라더’라 불리는 슈퍼컴퓨터가 일으킨 것이며, 바로 그 빅 브라더를 만든 것이 새별의 할머니인 오 박사와 닥터 콜드라는 충격적인 사실을 전한다. 새별은 가족을 구하기 위해, 세계 재앙을 막기 위해 도서관의 비행 시스템을 가동한다. 빅 브라더는 세상 모든 네트워크를 마음대로 조정할 수 있기 때문에 이 모험은 새별에게 절대적으로 불리하다. 일거수일투족을 지켜볼 수 있는 빅 브라더는 로봇들까지 이용해서 새별을 위협한다. 새별에게 안전한 곳은 오직 생각이 읽히지 않는 방공호, 도서관뿐이다. 기계 너머 사람을 보여주는 이야기 집을 벗어나 목적지까지 이동하는 동안, 내 모습이 몇 대의 카메라에 찍혔을까? 짧은 경로이든, 긴 경로이든 우리는 감시 카메라를 피하기 어렵다. 마을에도, 도로에도, 마트와 엘리베이터에도 ‘나’를 담고 있는 감시 카메라가 있다. 우리가 이 많은 카메라들을 크게 의식하지 않는 이유는 그것이 우리 일상으로 자리 잡았기 때문일 수 있지만 그보다 생명체가 아닌 기계의 시선이기 때문일 것이다. 무심히 지나친 기계의 눈 뒤편에는 그걸 만들고 이용하는 사람이 있다는 걸 기억해야 한다. 흉악한 범죄가 급증하고 있는 오늘날, 감시 카메라는 범죄를 예방하고 해결하는 데 유용하게 쓰인다. 사생활 침해와 같은 심각한 문제가 있음에도 감시 카메라가 줄지 않는 이유이다. 범죄율은 높아지고 그 종류도 다양해지고 있으니까. 그렇다고 해도 내 자유와 권리가 침해되는 것에 대해 대수롭지 않게 여겨서는 안 된다. 디지털 시대의 기계는 그저 단순한 기계가 아니다. 《9만 개의 별 Ⅱ: 빅 브라더》에 등장하는 것처럼 CCTV와 스마트폰, 인터넷 등에 수집된 정보들은 유출의 위험이 있고, 잘못된 목적으로 악용될 수 있다. 그래서 이런 디지털 기기들을 익숙한 것이 아닌 낯선 것으로 바라보며 비판적으로 따져볼 필요가 있다. 이 이야기는 그 낯선 시각을 선사한다. 기계 너머 사람을 볼 수 있게끔 독자를 이끈다.“천사와 악마의 얼굴을 동시에 지닌 입체 영상이 튀어나오더라. 왼쪽은 천사의 얼굴이고, 오른쪽은 악마의 얼굴이었지. 그걸 만든 사람들은 애초에 그게 천사처럼도 악마처럼도 사용될 수 있다는 걸 짐작했나 봐.” 강산은 컴퓨터를 켜고 미미의 프로그램을 해킹하기 시작했다. 잔디밭을 깎는 로봇 ‘두루’를 강산으로, 강산을 두루로 인식하도록 만들었다. 이제 두루는 강산 대신 공부를 하고, 밥을 먹고, 학원에 가야 할 것이다. 움직일 때마다 나뭇가지가 등을 찔렀고, 혹 순찰로봇이 나타날까 봐 불안해서 잠도 오지 않았다. 누운 지 두 시간이 흘렀을까, 새별은 깜빡 선잠이 들었다. 그러나 그마저도 옆에 누운 강산의 배에서 나는 꼬르륵 소리에 잠이 깼다. 어찌나 또렷하게 느껴지던지 귓가에 개구리가 와서 우는 줄 알았다. 강산의 허기진 배에서 난 소리라는 걸 깨닫자 새별은 덩달아 시장기가 느껴졌다.
중학 국어 일등급 독해력 2
꿈을담는틀(학습) / 김우경 (지은이) / 2019.09.25
12,000원 ⟶ 10,800원(10% off)

꿈을담는틀(학습)학습참고서김우경 (지은이)
독해력을 키우는 단계별.수준별 맞춤 훈련 교재다. 독해의 원리와 방법을 알려 주는 6가지 비법을 실었고, 세상을 바라보는 눈을 키워 주는 48개의 지문을 수록하였다. 수능의 출제 원리를 반영한 수준 높은 문제와 어휘력을 기를 수 있는 다양한 어휘 학습 장치로 구성하였다. 전 지문과 문제를 재수록해 꼼꼼하게 분석한 해설을 제공한다.독해 원리 원리 1 | 사실적 독해 ① - 글의 주제 파악하기 원리 2 | 사실적 독해 ② - 글의 구조와 내용 전개 방식 파악하기 원리 3 | 추론적 독해 ① - 이유나 근거 추론하기 원리 4 | 추론적 독해 ② - 의도 및 관점 추론하기 원리 5 | 비판적 독해 - 글쓴이의 생각 비판하기 원리 6 | 창의적 독해 - 다른 상황에 적용하기 독해 실전 - Ⅰ 예술 예술 01 | 동양화에서는 왜 원앙과 연꽃을 함께 그렸을까 예술 02 | 영화의 의미를 창출하는 ‘몽타주’ 기법 예술 03 | 단순함의 미학, 미니멀리즘 예술 04 | 설명서가 필요 없는 행동 유도성 디자인 예술 05 | 아름다운 음의 법칙, 피타고라스 음계와 삼분 손익법 예술 06 | 르네상스 미술과 바로크 미술, 어떻게 다를까 예술 07 | 예술이 종말을 고했다고? 예술 08 | 조선 시대의 조상 숭배관이 담긴 종묘 정전 예술 09 | 음악에서의 긴장과 이완 단원 어휘 테스트 01회, 02회 독해 실전 - Ⅱ 사회 사회 01 | 손해 보는 게 너무 싫어요 사회 02 | 쌀값이 오르면 쌀을 안 먹게 될까 사회 03 | 사회의 화합을 해치는 공공 갈등 사회 04 | 법질서 유지를 위한 합헌적 법률 해석 사회 05 | 지도자의 권위는 어디에서 오나 사회 06 | 사회 안전망, 최저 소득 보장제와 기본 소득제 사회 07 | 일탈에 관한 좌절―공격 이론과 낙인 이론 사회 08 | 소득을 나누어 불평등을 줄여요 사회 09 | 헤겔이 바라본 시민 사회 단원 어휘 테스트 03회, 04회 독해 실전 - Ⅲ 인문 인문 01 | 말을 빌려 탄[借馬] 이야기[設] 인문 02 | 동기냐 결과냐, 그것이 문제로다 인문 03 | 객관적인 역사 서술을 위한 사료 비판 인문 04 | 동정심 때문에 한 행동은 도덕적일까 인문 05 | 욕망에 대한 제자백가의 견해 인문 06 | 동물과 구별되는 ‘인간다움’의 진화 이야기 인문 07 | 닭의 추론에는 무슨 문제가 있었을까 인문 08 | 율곡 이이의 수양론과 경세론 인문 09 | 언어와 세계의 관계에 주목한 비트겐슈타인 단원 어휘 테스트 05회, 06회 독해 실전 - Ⅳ 과학 과학 01 | 장소와 거리를 기억하는 뇌 속의 내비게이션 과학 02 | 기상 이변을 일으키는 엘니뇨와 라니냐 과학 03 | 팽창하는 우주의 운명 과학 04 | 때를 말끔히 제거하는 계면 활성제의 비밀 과학 05 | 심장 마비를 일으키는 토네이도의 비밀 과학 06 | 우리 몸의 에너지원이 만들어지는 과정 과학 07 | 치매를 부르는 ‘소포체 스트레스’ 과학 08 | 태양이 없어도 물체의 색을 구분할 수 있을까 과학 09 | 열과 일의 관계에 대한 과학자들의 탐구 단원 어휘 테스트 07회, 08회 독해 실전 - Ⅴ 기술 기술 01 | 컴퓨터, 좀비가 되다 기술 02 | 조선 시대의 거리 측정 수레인 ‘기리고차’ 기술 03 | 정밀한 제품의 결함을 찾아내는 비파괴 검사 기술 04 | 친환경 미래 에너지 수소 기술 05 | 습도를 조절하는 제습기의 원리 기술 06 | 컴퓨터의 파일 압축은 어떤 원리로 이루어질까 기술 07 | 지진에 견디는 건축물의 비밀 기술 08 | 우주 왕복선의 대기권 재돌입 시스템 기술 09 | 인체의 내부를 진단하는 CT의 원리 단원 어휘 테스트 09회, 10회 독해 실전 - Ⅵ 융합 융합 01 | 게임 이론의 수학적 분석 융합 02 | 아름다움에 숨어 있는 수학적 원리 융합 03 | 백제의 뛰어난 문화를 보여 주는 무령왕릉 단원 어휘 테스트 11회★ 독해력을 키우는 단계별·수준별 맞춤 훈련 · 독해의 원리와 방법을 알려 주는 6가지 비법 · 세상을 바라보는 눈을 키워 주는 48개의 지문 · 수능의 출제 원리를 반영한 수준 높은 문제 · 어휘력을 기를 수 있는 다양한 어휘 학습 장치 · 전 지문과 문제를 재수록해 꼼꼼하게 분석한 해설 >> 특이사항 [구성] <지문과 문제> 1. 다양한 주제와 난이도의 지문 · 수능이나 모의고사에 출제될 가능성이 높은 다양한 주제를 뽑은 다음, 중학생 수준에 맞게 내용을 윤문하여 지문으로 제시하였습니다. · 지문의 순서는 길이와 난이도 등을 고려하여 배치하였습니다. · 지문 안내 장치를 마련하여 독해의 방향을 잡도록 했습니다. 2. 독해 연습 장치인 독해력 Upgrade · 글의 전체 흐름을 파악하고 문단별 중심 내용을 요약해 볼 수 있는 학습 장치를 제시했습니다. · 빈칸을 채우며 독해력 향상 훈련을 할 수 있습니다. 3. 다양한 유형의 우수한 문제 · 사실, 추론, 비판, 창의 등 다양한 유형의 문제를 수록했습니다. · 지문을 읽은 후 문제를 풀면서 지문을 바르게 독해했는지 확인해 볼 수 있습니다. 4. 어휘 연습 장치인 어휘력 Upgrade · 지문이나 문제에 나왔던 어휘의 의미를 제대로 알고 있는지 확인할 수 있는 학습 장치를 제시했습니다. · 이 코너에서 틀린 문제를 다시 살펴보면서 어휘의 뜻을 확실히 익힐 수 있습니다. <정답과 해설> 1. 꼼꼼한 지문 분석과 주제 제시 · 전 지문을 재수록한 다음 핵심 내용, 문장 간의 관계, 내용 전개 방식 등 글의 내용과 구조를 꼼꼼하게 분석했습니다. · 독해의 방향을 제대로 잡았는지 확인할 수 있도록 지문 해제와 주제를 제시했습니다. 2. 독해력 Upgrade의 정답 · <독해력 Upgrade> 코너의 정답을 확인한 다음 자신이 요약한 내용과 차이가 있는지 비교할 수 있습니다. · <독해력 Upgrade> 코너의 정답을 바탕으로 지문을 다시 읽으며 복습할 수 있습니다. 3. 친절한 문제 분석과 해설 · 전 문제를 재수록한 다음 <보기>와 선택지를 꼼꼼하게 분석했습니다. · 정답과 오답의 이유를 알기 쉽게 풀어서 해설했습니다. 4. 어휘력 Upgrade의 정답 · <어휘력 Upgrade>의 정답을 확인하며 어휘의 뜻을 바르게 알고 있는지 확인해 볼 수 있습니다. · 어휘와 어휘의 뜻을 반복적으로 접하면서 생소한 어휘를 확실히 익힐 수 있습니다.
영어와 함께 읽는 세계명작동화 100
굿모닝스쿨 / 상무인서관 지음 / 2000.11.30
8,500원 ⟶ 7,650원(10% off)

굿모닝스쿨외국어,한자상무인서관 지음
머리말 : 왜 지금 고전을 읽어야 하나? = 5 영어와 함께 읽는 세계 명작 동화 100 개요 = 7 European Tales 유럽편 1 The Sleeping Beauty in the Wood(1) 잠자는 숲 속의 공주(1) = 14 2 The Sleeping Beauty in the Wood(2) 잠자는 숲 속의 공주(2) = 20 3 The Sleeping Beauty in the Wood(3) 잠자는 숲 속의 공주(3) = 24 4 The Master Cat(1) 장화 신은 고양이(1) = 28 5 The Master Cat(2) 장화 신은 고양이(2) = 32 6 Cinderella(1) 신데렐라(1) = 36 7 Cinderella(2) 신데렐라(2) = 42 8 Toads and Diamonds 두꺼비와 다이아몬드 = 50 9 The Shepherdess(1) 양치기 소녀(1) = 58 10 The Shepherdess(2) 양치기 소녀(2) = 64 11 Fairy Gifts 요정의 선물 = 68 12 The Frog Prince(1) 개구리 왕자(1) = 74 13 The Frog Prince(2) 개구리 왕자(2) = 80 14 Dr. Know-it-all 만물박사 = 84 15 The Riddle 수수께끼 = 90 16 The Clever Tailor 영리한 재봉사 = 98 17 Snow-White(1) 백설공주(1) = 104 18 Snow-White(2) 백설공주(2) = 110 19 Snow-White(3) 백설공주(3) = 116 20 Clever Grethel 꾀 많은 그레텔 = 120 21 The Shreds 알뜰한 하녀 = 128 22 The Little Shepherd Boy 양치기 소년 = 130 23 The Four Musicians 네 명의 음악가 = 134 24 The Elves and the Shoemaker 구두장이와 요정들 = 140 25 Rapunzel 라푼젤 = 146 26 The Three Lazy Sons 게으른 세 아들 = 154 27 Tyll Ulenspiegel's Merry Prank 틸 울렌스피겔의 재치 있는 대답 = 156 28 A Reply of a Boy to Cardinal Angelotto 안젤로또 추기경과 현명한 소년 = 160 29 Pinocchio 피노키오 = 162 30 King Canute on the Seashore 커누트 왕의 가르침 = 168 31 Three Wise Men of Gotham 고텀의 현인들 = 172 32 Catskin(1) 고양이 가죽옷을 입은 소녀(1) = 176 33 Catskin(2) 고양이 가죽옷을 입은 소녀(2) = 182 34 Little Red Riding Hood(1) 빨간 망토 소녀(1) = 186 35 Little Red Riding Hood(2) 빨간 망토 소녀(2) = 190 36 The Black Bull of Norroway(1) 노로웨이의 검은 황소(1) = 196 37 The Black Bull of Norroway(2) 노로웨이의 검은 황소(2) = 200 38 The Black Bull of Norroway(3) 노로웨이의 검은 황소(3) = 204 39 The Black Bull of Norroway(4) 노로웨이의 검은 황소(4) = 208 40 Lazy Jack 게으름뱅이 잭 = 212 41 The Three Little Pigs(1) 세 마리 아기 돼지(1) = 218 42 The Three Little Pigs(2) 세 마리 아기 돼지(2) = 222 43 Connla and the Fairy Maiden 콘라와 요정 = 228 44 A Son of Adam 아담의 아들 = 234 45 Peter Pan in Kensington Gardens 켄싱턴 정원의 피터 팬 = 238 46 The Happy Prince(1) 행복한 왕자(1) = 244 47 The Happy Prince(2) 행복한 왕자(2) = 250 48 The Happy Prince(3) 행복한 왕자(3) = 254 49 The Selfish Giant 이기적인 거인 = 258 50 William Tell 윌리암 텔 = 266 51 The Jokes of Single-Toe(1) 외발이 다람쥐의 장난(1) = 270 52 The Jokes of Single-Toe(2) 외발이 다람쥐의 장난(2) = 274 53 The Wise Little Girl(1) 현명한 딸(1) = 278 54 The Wise Little Girl(2) 현명한 딸(2) = 282 55 The Bad Wife(1) 못된 아내(1) = 286 56 The Bad Wife(2) 못된 아내(2) = 290 57 Dividing the Goose 거위 나누기 = 294 58 The Hazelnut Child 개암열매 아이 = 300 59 The Death of the Sun-Hero 태양용사의 죽음 = 308 60 The Golden Ship(1) 황금 배(1) = 316 61 The Golden Ship(2) 황금 배(2) = 320 62 Surly and Cross Husband 잔소리꾼 남편 = 324 63 The Little Match Girl 성냥팔이 소녀 = 332 64 The Ugly Duckling(1) 미운 오리 새끼(1) = 340 65 The Ugly Duckling(2) 미운 오리 새끼(2) = 346 66 The Ugly Duckling(3) 미운 오리 새끼(3) = 350 67 The Real Princess 진정한 공주 = 356 68 Children's Prattle 아이들의 잡담 = 360 69 The Little Mermaid(1) 인어공주(1) = 366 70 The Little Mermaid(2) 인어공주(2) = 370 71 The Little Mermaid(3) 인어공주(3) = 374 72 The Little Mermaid(4) 인어공주(4) = 380 73 The Little Mermaid(5) 인어공주(5) = 384 74 The Emperor's New Clothes(1) 벌거벗은 임금님(1) = 388 75 The Emperor's New Clothes(2) 벌거벗은 임금님(2) = 392 76 The Emperor's New Clothes(3) 벌거벗은 임금님(3) = 396 77 A Drop of Water 한 방울의 물 = 400 78 The Merman 인어 = 406 American Tales 미국편 79 The Three Brothers 삼형제 = 414 80 About Elizabeth Eliza's Piano 엘리자베스의 피아노 = 420 81 Pooh Gets into a Tight Place(1) 토끼 굴에 간 곰돌이 푸우(1) = 424 82 Pooh Gets into a Tight Place(2) 토끼 굴에 간 곰돌이 푸우(2) = 430 83 The Wonderful Tar-Baby Story 타르 아기 이야기 = 434 84 The Hungry Peasant, God, and Death 가난한 농부와 하나님 그리고 죽음의 신 = 440 85 Little Burnt-Face(1) 얼굴에 화상을 입은 소녀(1) = 446 86 Little Burnt-Face(2) 얼굴에 화상을 입은 소녀(2) = 450 87 Manabozho and His Toe 마나보조와 그의 발가락 = 454 Asian Tales 아시아편 88 The Banyan Deer 반얀 사슴 = 460 89 The Monkey and the Crocodile 원숭이와 악어 = 466 90 The Story of Little Black Mingo 꼬마 검정 밍고 이야기 = 472 91 The Shell Maiden 조개 소녀 = 478 92 The King of the Monkeys 손오공 = 482 93 Lily and the Wooden Bowl 백합소녀와 나무 그릇 = 490 94 How Many Donkeys? 당나귀는 몇 마리? = 496 Other Tales 기타편 95 The Rabbi and Inquisitor 랍비와 재판관 = 504 96 The Conceited Spider 우쭐한 거미 = 508 97 The Fox and the Cat 여우와 고양이 = 512 98 The Nail 편자 못 = 516 99 A Good Lesson 교훈 = 520 100 Honesty Is the Best Policy 정직이 최고 = 522
스티커 페인팅북 : 바다탐험대
베이직북스 / 워크맨퍼블리싱컴퍼니 지음 / 2018.02.20
9,800원 ⟶ 8,820원(10% off)

베이직북스예술,종교워크맨퍼블리싱컴퍼니 지음
바닷속에서 볼 수 있는 여러 그림을 로우폴리아트 기법을 이용해 템플릿으로 만들었으며, 라벨에 맞는 스티커를 찾아 붙이면서 모자이크처럼 채워가는 책. 작품을 완성하는데 따로 도구가 필요 없으며, 활동에 필요한 재료가 책 안에 모두 들어 있다. 특별한 예술 감각이 없더라도 번호에 맞는 스티커만 붙이면 누구나 자신만의 작품을 탄생시킬 수 있다.- 흰동가리 - 해파리 - 잠수부 - 바다거북 - 돌고래 - 물고기 떼 - 일각고래- 문어 - 침몰선 - 불가사리(10개 작품)미국 아마존 베스트셀러 시리즈 100만부 판매 돌파 한국판 정식 독점 계약 스티커 페인팅북 「스티커 페인팅북」시리즈는 미국 아마존에서 100만부 이상이 판매된 베스트셀러로,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아주 새롭고 매력적인 활동북입니다. 「스티커 페인팅북 - 바다탐험대」는 바닷속에서 볼 수 있는 여러 그림을 로우폴리아트 기법을 이용해 템플릿으로 만들었으며, 라벨에 맞는 스티커를 찾아 붙이면서 모자이크처럼 채워가는 책입니다. 작품을 완성하는데 따로 도구가 필요 없으며, 활동에 필요한 재료가 책 안에 모두 들어 있습니다. 특별한 예술 감각이 없더라도 번호에 맞는 스티커만 붙이면 누구나 자신만의 작품을 탄생시킬 수 있습니다. 스티커만 붙이면 나만의 명작이 탄생! 깊은 바닷속으로 탐험을 떠나요! 오감터치 스티커 놀이 ● 집중력 향상 ● 숫자 및 도형 학습 ● 두뇌 자극 ● 소근육 발달 이렇게 활용하세요! -주의력이 부족한 아이들에게 놀이 활동을 통해 자연스럽게 집중력을 길러주고 싶을 때 -집이나 차에서 지루한 시간 동안 재미있는 놀잇감이 필요할 때 -유치원이나 학교 등에서 소그룹의 활동 놀이용 재료가 필요할 때 -손동작이 미숙한 아이들의 소근육 발달, 두뇌 자극 및 오감 체험 활동이 필요할 때
램프의 요정 리틀 지니 1
가람어린이 / 미란다 존스 지음, 이가희 옮김, 강윤정 그림 / 2013.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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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람어린이명작,문학미란다 존스 지음, 이가희 옮김, 강윤정 그림
요술 램프를 손에 넣은 소녀 알리가 램프의 요정 지니에게 세 가지 소원을 빌면서 일어나는 소동을 유쾌하게 그린 이야기이다. 알리는 지루한 여름 방학이 끝나 갈 무렵, 우연히 낡은 램프를 손에 넣게 된다. 그런데 놀랍게도 그 램프 안에는 소원을 들어주는 램프의 요정, 리틀 지니가 살고 있었다. 알라딘의 요술 램프 안에는 우락부락 힘이 센 커다란 요정이 살고 있었지만, 알리의 앞에 나타난 리틀 지니는 커다란 아저씨 요정이 아닌, 앙증맞은 멋쟁이 꼬마 숙녀였다. 리틀 지니는 지니 마법 학교에서 잘못을 저지르고 쫓겨나, 그 후로 램프에 갇혀 살면서 새로운 주인이 나타나기만을 손꼽아 기다려 왔다. 긴 세월 갇혀 있던 램프에서 꺼내 준 알리의 소원을 들어주기 위해 지니는 최선을 다해 마법을 부린다. 하지만 생각지도 못한 지니의 등장에 알리는 무슨 소원을 빌어야 할지 몰라 갈팡질팡하고, 거기에 지니의 서툰 마법 솜씨까지 더해지면서 걷잡을 수 없이 큰 소동이 일어나고 마는데….1장 특별할 것 없는 코코아비치 9 2장 토요일의 보물찾기 12 3장 분홍색 연기가 펑 26 4장 손가락을 튕겨봐 40 5장 소원의 법칙 57 6장 고양이 떼의 습격 78 7장 티셔츠 속의 호랑이 101 8장 사라진 초콜릿 112 9장 밤새도록 춤을 추자 123 10장 소원 세 개 더! 140오늘은 어쩐지 학교에 가기 싫어. 지니에게 소원을 빌어 볼까? “리틀 지니, 나 대신 학교에 가 줘!” 하지만 말썽 많은 지니를 학교에 대신 보내는 게 과연 좋은 생각일까? 지니의 모래시계 속 반짝이는 분홍색 모래가 다시 움직이기 시작했어! 자, 다시 세 가지 소원을 빌어 봐! 세상에 하나뿐인 나만의 요정 지니, 세 가지 소원을 들어줘! 벼룩시장에서 산 낡은 고물 램프에서 작은 요정 지니가 나타났어! 세 가지 소원을 들어주는 나만의 지니라니, 이보다 멋진 일은 또 없을 거야! 그런데 하필 마법 학교에서 쫓겨난 데다 실수투성이의 천방지축 지니지 뭐야. 무엇이든 들어줄 수 있다고 큰소리 빵빵 치지만, 정말 이대로 소원을 빌어도 괜찮은 걸까? 무슨 소원을 빌어야 할지 몰라 우왕좌왕인 알리와, 마법 수업을 빼먹어 마법에 서툰 어설픈 요정 리틀 지니. 그 둘이 만나 어떤 소동이 벌어지는지, 지금부터 확인해 보자! 인생이 따분한 아홉 살 말괄량이 소녀 알리에게 첫 룸메이트가 생겼다! 어느 날 만약 요정이 들어 있는 램프를 손에 넣게 된다면, 게다가 그 요정이 세 가지 소원을 들어준다고 하면, 사는 게 얼마나 두근두근 신이 날까요? 너무나 평범해서 지루하기만 했던 하루하루가 갑자기 확 바뀔 거예요. 바로 이 책의 주인공 알리처럼 말이에요. '램프의 요정 리틀 지니' 시리즈, 그중 첫 번째인 <소원을 말해 봐>는 요술 램프를 손에 넣은 소녀 알리가 램프의 요정 지니에게 세 가지 소원을 빌면서 일어나는 소동을 유쾌하게 그린 이야기입니다. 신비로운 램프 속 조그마한 지니가 펼치는 놀랍고도 굉장한 이야기! 알리는 지루한 여름 방학이 끝나 갈 무렵, 우연히 낡은 램프를 손에 넣게 됩니다. 그런데 놀랍게도 그 램프 안에는 소원을 들어주는 램프의 요정, 리틀 지니가 살고 있었지요. 알라딘의 요술 램프 안에는 우락부락 힘이 센 커다란 요정이 살고 있었지만, 알리의 앞에 나타난 리틀 지니는 커다란 아저씨 요정이 아닌, 앙증맞은 멋쟁이 꼬마 숙녀랍니다. 리틀 지니는 특이한 점이 하나 더 있습니다. 바로 지니 마법 학교에서 잘못을 저지르고 쫓겨났다는 점이지요. 그 후로 램프에 갇혀 살면서 새로운 주인이 나타나기만을 손꼽아 기다려 왔답니다. 긴 세월 갇혀 있던 램프에서 꺼내 준 알리의 소원을 들어주기 위해 지니는 최선을 다해 마법을 부립니다. 하지만 생각지도 못한 지니의 등장에 알리는 무슨 소원을 빌어야 할지 몰라 갈팡질팡하고, 거기에 지니의 서툰 마법 솜씨까지 더해지면서 걷잡을 수 없이 큰 소동이 일어나고 말지요. 알리는 과연 어떤 소원을 빌었을까요? 지니는 알리의 소원을 제대로 이루어 줄 수 있을까요? 신비로운 램프 속 아주아주 조그마한 지니가 펼치는 놀랍고도 굉장한 이야기를 지금부터 만나 보세요.
우등생 해법 국사과 세트 3-1 (전3권, 2019년)
천재교육 / 천재교육(참고서) 편집부 (지은이) / 2018.12.01
44,000원 ⟶ 39,600원(10% off)

천재교육학습참고서천재교육(참고서) 편집부 (지은이)
빅데이터 학습법으로 쉽고 빠르게 공부할 수 있다. 역사는 물론, 사회 학습에도 도움이 되는 한국사 사전과 재미있는 만화와 사진, 삽화는 물론, 알기 쉬운 연표까지 함께 구성되어 있다. 어려운 한국사 용어를 좀더 쉬운 내용으로 풀어쓰고, 역사 속 주요 용어와 인물을 시대순으로 엮었다.우등생 국어 * 독서 단원 1. 재미가 톡톡톡 2. 문단의 짜임 3. 알맞은 높임 표현 4. 내 마음을 편지에 담아 5. 중요한 내용을 적어요 6. 일이 일어난 까닭 7. 반갑다, 국어사전 8. 의견이 있어요 9. 어떤 내용일까 10. 문학의 향기 우등생 사회 1. 우리 고장의 모습 1) 우리가 생각하는 고장의 모습 2) 하늘에서 내려다본 고장의 모습 2. 우리가 알아보는 고장 이야기 1) 우리 고장의 옛이야기 2) 우리 고장의 문화유산 3. 교통과 통신 수단의 변화 1) 교통수단의 발달과 생활 모습의 변화 2) 통신 수단의 발달과 생활 모습 우등생 과학 1. 과학자는 어떻게 탐구할까요? 2. 물질의 성질 3. 동물의 한살이 4. 자석의 이용 5. 지구의 모습▶ 빅데이터 학습법으로 쉽고 빠르게! ▶ 시험은 없어져도 더 다양해지는 학교 평가! 수행평가로 대비하자! ▶ 한국사 사전(개념사전/인물사전) - 역사는 물론, 사회 학습에도 도움이 되는 한국사 사전! - 재미있는 만화와 사진, 삽화는 물론, 알기 쉬운 연표까지 함께! - 어려운 한국사 용어를 좀더 쉬운 내용으로 풀어쓰고, 역사 속 주요 용어와 인물을 시대순으로 엮었습니다. 【세트 구매 시 특별부록】 1. 한국사 사전(인물사전) : 한국사는 물론, 사회 학습에도 도움이 되는 한국사 사전 2. 과목별 단원평가 문제집 : 수시평가, 수행평가, 단원평가 등 각종 학교평가 대비
행운이와 오복이
책읽는곰 / 김중미 지음, 한지선 그림 / 2018.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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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읽는곰명작,문학김중미 지음, 한지선 그림
큰곰자리 37권. <괭이부리말 아이들> 김중미 작가가 오랜만에 선보이는 장편 동화이자, 소외된 아이들에게 향해 있던 시선을 스스로 안전지대에서 머물러 있다고 믿는 아이들에게로 넓힌 작품이다. 작가는 이 작품을 통해 아이들에게 너는 지금 행복하냐고, 네 행복에는 정말 아무 문제가 없느냐고 진지하게 물어 온다. 5학년 행운이는 중산층 가정에서 별다른 어려움 없이 살아왔다. 하지만 은행원이던 아빠가 정리 해고를 당한 뒤, 행운과는 거리가 먼 삶을 살고 있다. 아빠가 가게를 여는 족족 실패하면서 부모님 사이가 멀어지더니 기어이 별거에 들어간 탓이다. 언제나 더 나은 삶을 꿈꾸며 쉼 없이 달려왔던 엄마는 별거에 앞서 행운 남매에게 누구와 살지 정하라고 한다. 동생 행복이는 냉큼 엄마를 따라가겠다지만, 행운이는 그럴 수가 없다. 요리도, 세탁도, 청소도, 그 무엇도 제대로 할 줄 모르는 아빠를 남겨 두고 떠날 수가 없는 까닭이다. 엄마가 행복이를 데리고 강남의 좋은 학군을 찾아 떠난 뒤, 행운이는 아빠를 따라 오복이네 동네로 이사를 한다. 학부모들이 이웃 학교로 치워 버리고 싶어 하는 가난한 아이들, 반 아이들이 상대도 하기 싫어하는 지질한 아이들이 사는 동네였는데…. 행운이네의 몰락은 보통 사람도 착한 사람도 별 탈 없이 살기 힘들어진 지금의 현실을 가감 없이 보여 준다. 한 발만 삐끗해도 나락으로 떨어질 수 있는 이 위태로운 현실을 바꿀 방법은 정말 없는 걸까? 작가는 이 어려운 질문에 긴 세월 ‘기찻길 옆 작은 학교’의 큰이모로 살아오며 찾은 ‘정답’을 차분히 들려준다.《괭이부리말 아이들》 의 작가 김중미가 들려주는 함께 행복하게 살아가는 법! “내가 너의 행운이, 네가 나의 오복이 되어 주면 행복은 절로 찾아올 거야.” 가난한 나무꾼이 옥황상제한테서 복을 빌려 온 옛이야기 들어 본 적 있니? 그 복을 독차지하지 않고 남과 나눈 덕분에 다 함께 행복해진 이야기 말이야. 나는 이름이 행운이지만, 행운이 찾아온 적은 한 번도 없어. 내 친구 이름은 오복이지만, 오복은커녕 일복조차 없을까 봐 걱정이래. 그런데 말이야, 우리가 서로 기대 살다 보니 절로 알게 된 사실이 하나 있어. 복은 하늘에서 내려주는 게 절대로 아니라는 사실. 복은 말이야, 사람과 사람이 서로 기대고 나눌 때 생겨나는 거더라. 그럴 때 진짜 행복이 찾아오는 거더라. 내 말이 거짓말 같니? 너는 지금 행복하니? 네 행복은 안전하니? 《행운이와 오복이》는 김중미 작가가 오랜만에 선보이는 장편 동화이자, 소외된 아이들에게 향해 있던 시선을 스스로 안전지대에서 머물러 있다고 믿는 아이들에게로 넓힌 작품이다. 작가는 이 작품을 통해 아이들에게 너는 지금 행복하냐고, 네 행복에는 정말 아무 문제가 없느냐고 진지하게 물어 온다. 5학년 행운이는 중산층 가정에서 별다른 어려움 없이 살아왔다. 하지만 은행원이던 아빠가 정리 해고를 당한 뒤, 행운과는 거리가 먼 삶을 살고 있다. 아빠가 가게를 여는 족족 실패하면서 부모님 사이가 멀어지더니 기어이 별거에 들어간 탓이다. 언제나 더 나은 삶을 꿈꾸며 쉼 없이 달려왔던 엄마는 별거에 앞서 행운 남매에게 누구와 살지 정하라고 한다. 동생 행복이는 냉큼 엄마를 따라가겠다지만, 행운이는 그럴 수가 없다. 요리도, 세탁도, 청소도, 그 무엇도 제대로 할 줄 모르는 아빠를 남겨 두고 떠날 수가 없는 까닭이다. 엄마가 행복이를 데리고 강남의 좋은 학군을 찾아 떠난 뒤, 행운이는 아빠를 따라 오복이네 동네로 이사를 한다. 학부모들이 이웃 학교로 치워 버리고 싶어 하는 가난한 아이들, 반 아이들이 상대도 하기 싫어하는 지질한 아이들이 사는 동네로 말이다. 행운이네의 ‘몰락’은 낯선 이야기가 아니다. 지금도 우리 주변에서 얼마나 많은 제과점이, 커피숍이, 편의점이, 치킨집이 생겨났다 사라지는지를 생각해 보면 말이다. 그 현상 뒤에는 지금의 삶보다 나은 삶을 바라며, 아니 지금보다 못한 삶을 살지 않으려고, 아이들은 자신보다 더 나은 삶을 살게 하려고 쉼 없이 달려온 ‘보통 사람’들이 있다. 행운이 엄마도 그런 보통 사람 중 하나다. 중산층 가정에서 자라 그보다 못한 삶을 상상해 본 적도 없는 사람, 아이들이 자신보다 나은 삶을 살 방법은 공부밖에 없다고 믿는 사람, 아이들을 잘 가르치기 위해 위험한 선택도 마다 않는 사람……. 반면 행운이 아빠는 저소득층 가정에서 자라 스스로의 힘으로 중산층까지 올라온 사람이다. 하지만 자신이 옳다고 믿는 바를 지키며 살려다 보니 지금의 상황까지 떠밀려 왔다. 행운이네의 몰락은 보통 사람도 착한 사람도 별 탈 없이 살기 힘들어진 지금의 현실을 가감 없이 보여 준다. 한 발만 삐끗해도 나락으로 떨어질 수 있는 이 위태로운 현실을 바꿀 방법은 정말 없는 걸까? 작가는 이 어려운 질문에 긴 세월 ‘기찻길 옆 작은 학교’의 큰이모로 살아오며 찾은 ‘정답’을 차분히 들려준다. 조금은 불편하지만 감당해 볼 만한 행복 행운이는 새로 이사 온 동네에서 1학년 때부터 3학년까지 껌딱지처럼 따라 다니던 오복이와 다시 마주한다. 할머니와 단둘이 사는 자란 오복이는 1학년 때 교실에서 오줌을 싼 뒤로 ‘전따(전교 왕따)’가 된다. 착하고 바른 아빠 밑에서 자란 탓에 오복이를 외면할 수 없었던 행운이는 3년 내내 오복이의 뒤치다꺼리를 해 왔다. 4학년이 되어 반이 갈라지면서 그 노릇에서 해방되나 싶었는데, 5학년이 되면서 다시 같은 반이 되었다. 그런데 이젠 그것도 모자라 오복이네와 이웃해서 살게 된 것이다. 행운이는 “너희 망했어?” 하고 거침없이 묻는 오복이를 보며 꼬부장했던 마음이 스르르 풀어지고 만다. 그 질문이 단짝 친구 병일이에게도 말할 수 없었던 비밀의 무게를 한 방에 날려 버린 까닭이다. “응, 우리 아빠 망했어. 울 엄마 아빠가 따로 살게 돼서, 나는 아빠 따라 왔어.”라는 대답에 덤덤히 고개를 끄덕이는 것도 마음에 든다. 그러다 보니 학교 운영 위원장 아들인 한결이가 오복이를 집요하게 괴롭히는 꼴을 그냥 보아 넘기기가 점점 힘들어진다. 행운이는 한결이에게서 오복이를 지켜 내며, 오복이 할머니가 해 주는 음식에 맛을 들이며, 오복이와 친형제처럼 지내는 장애인 청년 기수, 익수와 가까이 지내며 함께 살아가는 맛을 알아 간다. 그러던 중 오복이 할머니가 요양 병원으로 가게 되면서 행운이와 오복이는 이웃을 넘어 가족으로 거듭난다. 사고로 부모를 잃은 이웃 아이를 여동생으로 맞아 함께 살아온 행운이 아빠가 자신의 부모가 그랬듯 오복이를 아들로 맞아들인 것이다. 오복이와 함께 살아가는 일은 마냥 좋지만은 않다. 잘 씻지도 않고, 숙제나 공부는 으레 안 하는 거로 알고, 드라마란 드라마는 다 챙겨 보고, 그러느라 지각을 일삼는 오복이 때문에 행운이의 생활도 알게 모르게 흐트러진다. 하지만 같이 있어서 불편한 것보다 좋은 것이 조금 더 많기에 함께 살아 볼 만하다고 생각한다. 작가는 더불어 살아가는 일이 그리 어렵지 않다는 거짓말은 하지 않는다. 오히려 더불어 살아가기 위해서는 적지 않는 불편과 희생이 따른다고 솔직하게 말한다. 그 불편과 희생을 기꺼이 감당하고 싶지 않은 가족에게 적지 않는 부담과 상처를 줄 수 있다는 것까지 숨김없이 드러낸다. 그럼에도 더불어 살아가야 하는 까닭은 무엇일까? 행복은 어디에 깃드나? 행운이 주변의 어른들은 걸핏하면 복 타령에 팔자타령이다. 내가 박복해서라며 자책하거나 네게 박복해서라며 상대를 탓한다. 내 팔자가 사나워서 자식들 팔자도 사납다고 한탄하고, 네 팔자가 사나워서 내 팔자까지 꼬였다고 상대를 비난한다. 행운이는 그 복 타령, 팔자타령 지긋지긋하면서도 정말 사람마다 정해진 복, 정해진 팔자가 있는지 궁금하다. 그러던 중 꿈인지 생시인지 모르게 저승에 가서 옥황상제에게 답을 듣고 온다. 옥황상제는 단호하게 ‘그런 건 없다’며 고개를 가로젓는다. 인간이 받는 복이라는 것은 하늘에 쌓은 공덕이며, 남을 위해 한 일이 제 복이 되어 돌아온다면서 말이다. 복은 근사한 모습으로 찾아오지 않기에 알아보기 쉽지 않지만, 그 복을 알아보고 혼자 누리려 하지 않고 다시 나누면 더 큰 복이 쌓인다고도 한다. 그러고 보면 행운이 주변에도 옥황상제가 말한 복을 누리며 사는 사람이 적지 않다. 행운이 할머니만 해도 친아들인 행운이 아빠보다 수양딸인 고모를 의지하며 살아간다. 오복이 할머니도 멀리 사는 딸보다 가까이 사는 기수와 익수의 도움을 받을 때가 더 많았다. 행운이 아빠는 실직자가 된 기수 형과 함께하면서 일이 점점 잘 풀린다. 행복이 자신도 오복이, 기수 형, 익수 형과 어울리며 예전에는 느끼지 못했던 행복감을 느낄 때가 많다. 삶의 비탈길에 서 있는 사람들이 서로 손을 맞잡으면 서로를 지탱하는 구명줄이 된다는 사실, 그 맞잡은 손 위에 행복이 깃든다는 진실을 이들의 삶을 통해 보여 주고 있는 것이다. 나는 너의 행운이, 너는 나의 오복이 되어 함께 행복하게! 《행운이와 오복이》는 우리 옛이야기 중 하나인 ‘차복 설화’에서 비롯된 작품이다. 김중미 작가는 지난 2016년 기찻길 옆 작은 학교 정기 공연을 준비하면서 이 옛이야기와 처음 만났다고 한다. 가난한 나무꾼이 하늘에서 아직 태어나지 않은 차복이의 복을 빌려 왔다가 나중에 차복이 가족을 만나 그 복을 함께 나누며 살아간다는 이 옛이야기는 지금껏 작가가 살아온 삶과 별반 다르지 않다. 기찻길 옆 공부방을 만들고 아이들을 돌보면서 첫 책 《괭이부리말 아이들》을 쓰게 되었고, 작가가 되어 얻은 크고 작은 것들을 다시 아이들과 나누며 살아오고 있으니 말이다. ‘차복 설화’는 옛날 아이 무복이 이야기로 거듭나 무대에 올랐고, 다시 오늘날의 아이 행운이와 오복이 이야기로 거듭나 책이 되었다. 작가는 이 책에 자신에게 가장 아프게 와 닿는 현실의 문제를 가감 없이 담았다. 가파른 비탈에 서서 휘청대는 중산층의 문제, 벼랑 끝까지 내몰린 저소득층의 문제, 좀처럼 나아질 기미가 보이지 않는 장애인 차별 문제……. 어른도 가슴이 묵직해지는 이런 이야기를 아이들 앞에 펼쳐 보이는 것이 과연 괜찮은지를 걱정하는 이가 있다면 이렇게 되묻고 싶다. 아이들에게 우리가 처한 현실을 제대로 들려주고 자신의 삶에서 건져 올린 소박하고도 진실한 해법을 진지하게 제안하는 어른이 한 사람쯤은 있어도 좋지 않겠느냐고. 인형극으로 무대에 오른 무복이 이야기가 공연을 준비한 아이들과 관객들에게 따뜻한 위로와 새로운 희망을 안겨 주었듯, 이 책 또한 더 많은 아이들에게 위로와 희망으로 다가가기를 기대해 본다.
버림받은 공주, 아버지를 살리다
아르볼 / 강민경 지음, 양윤미 그림 / 2013.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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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르볼명작,문학강민경 지음, 양윤미 그림
돌콩 옛이야기 시리즈 2권. 교과서에 꼭 나오는 초등 필수 옛이야기를 담은 시리즈로, 2권에는 '용기'를 주제로 6편의 옛이야기를 담았다. 우리 조상들의 숨결이 담긴 옛이야기 속에서 용기의 의미를 되새겨 주는 이야기만 엄선하였다. 다양한 고전 작품을 쉽고 재미있게 풀어, 초등학생 눈높이에 맞춘 책이다. 각 이야기마다 덧붙여 알면 좋은 정보와 상식을 선별해 실었고, 책에서 얻은 정보를 다시 한 번 짚어 볼 수 있는 ‘워크북’을 수록했다. 또한, 어렵고 생소한 단어를 정리한 ‘똑똑한 단어 사전’을 통해 어휘 실력을 기를 수 있다.1. 끝까지 신라에 충성을 바치리라!「박제상 이야기」 2. 나는야 사랑과 농사의 신!「자청비 이야기」 3. 흰 피가 쏟아지고 꽃비가 내리더라「이차돈 이야기」 4. 무시무시한 황금 돼지를 무찔러라!「황금 돼지 이야기」 5. 신비한 검을 휘둘러 나라를 구하리라!「유충렬전」 6. 버림받은 공주, 아버지를 살리다「바리공주 이야기」 - 워크북 - 똑똑한 단어 사전시리즈 소개 '돌콩 옛이야기' 시리즈는 교과서에 꼭 나오는 초등 필수 옛이야기를 담은 책입니다. '돌콩'은 우리나라의 토종콩 종자로서 작지만 단단하게 익는 것이 특징입니다. 우리 책 또한 작지만 단단한 내용을 담겠습니다. 이 책의 특징 1. 5가지 주제로 완성 - '창의력·용기·지혜·리더십·인성' 다섯 가지 주제로 나누어 5권의 옛이야기 책을 구성했어요.『버림받은 공주, 아버지를 살리다』는 이 시리즈의 2권으로서 '용기 편'이랍니다. 2. 배경 지식을 쌓자! - 각 이야기마다 덧붙여 알면 좋은 정보와 상식을 선별해 실었어요. 3. 서술형 평가 대비 - 책에서 얻은 정보를 다시 한 번 짚어 볼 수 있는 ‘워크북’이 있어요. 4. 어휘 실력 쑥쑥 - 어렵고 생소한 단어를 정리한 ‘똑똑한 단어 사전’을 통해 어휘 실력을 기를 수 있어요. 내용 소개 용기를 주는 보물 같은 옛이야기 진정한 용기란 무엇일까요? 나라를 위해서, 가족을 위해서 그리고 꿈을 위해서 도전한 사람들의 이야기를 들으면 그 답을 알 수 있을 거예요. 옛사람들이 전해 주는 이야기를 통해 용기의 의미를 되새겨 보아요. 옛이야기는 조상들로부터 전해 내려오는 교육 자료 옛이야기는 오랜 세월 동안 전해 내려온 선조들의 이야기예요. 조상들의 지혜와 교훈이 담겨 있기 때문에 좋은 교육 자료로 쓰이지요. 하지만 옛이야기는 지루하고 어렵다고 생각하는 초등학생들이 많아요. '돌콩 옛이야기'에서는 다양한 고전 작품을 쉽고 재미있게 풀어, 초등학생 눈높이에 맞췄답니다. 초등학생 필독 작품 수록 '돌콩 옛이야기' 시리즈에서는 초등 전 학년 국어 교과 과정에 실린 작품 및 그 밖에 필수로 알아야 할 작품을 수록하여, 교과 공부에 도움이 되도록 했어요. 또 '창의력.용기.지혜. 리더십.인성' 다섯 개의 주제에 맞추어 묶어, 각 이야기가 전하는 교훈을 뚜렷하게 전달하고 있지요. “나도 할 수 있어!” 요즘 학생들은 무슨 일을 하기도 전부터 지레 겁을 먹고 포기하는 경우가 많아요. 이런 학생들에게 가장 필요한 덕목은 단연 ‘용기’지요. 용기는 내 안의 잠재된 능력을 발견할 수 있게 하고 꿈을 이루게 하는 원동력이니까요. 어려움을 어떻게 이겨 냈을까? 용기를 가르쳐 주는 책 『버림받은 공주, 아버지를 살리다』 소중한 것을 지키기 위해서 옛사람들은 어떤 노력을 했을까요? 어려움 속에서도 포기 않고, 끝내 목표를 이룬 이들의 이야기가 궁금하지요?『버림받은 공주, 아버지를 살리다』에는 용감한 우리 조상들의 이야기가 담겨 있답니다. 용기 ① 신라 왕자 구하기 대작전! 「박제상 이야기」 용기 ② 사랑을 위해서라면 뭐든 할 수 있어! 「자청비 이야기」 용기 ③ 불교를 위해 이 한 몸 희생하리다! 「이차돈 이야기」 용기 ④ 거대한 황금 돼지도 무섭지 않아! 「황금 돼지 이야기」 용기 ⑤ 영웅 유충렬, 나라를 구하다! 「유충렬전」 용기 ⑥ 아버지를 구하러 저승으로 떠난 공주「바리공주 이야기」 바리공주는 저승길을 걷고 또 걸었다. 한참을 가다 보니 한 노인이 밭을 가는 게 보였다.“할아버지, 저승 세계의 약수가 어디에 있는지 아세요?”“이 밭을 대신 갈아 주면 알려 주지.”바리공주는 땀을 뻘뻘 흘려 밭을 갈았다.“할아버지, 밭을 다 갈았으니 약수가 있는 곳을 알려 주세요.”“저 고개를 넘으면 빨래하고 있는 할머니가 있을 게다. 그 할머니에게 물어보거라.”-「바리공주 이야기」중에서 신라가 왕자를 보낸 이유는 무엇일까요?신라는 왜 다른 나라에 왕자를 보냈을까요? 그것은 신라가 고구려와 일본 두 나라에 펼친 외교 정책이었어요.나라간의 약속을 지키겠다는 의미로, 다른 나라에 보내는 사람을 ‘볼모’라고 해요. 보통 왕자와 같이 나라에서 중요한 사람을 볼모로 보냈지요.그때 신라는 한창 힘이 셌던 고구려를 매우 조심스럽게 대해야 했어요. 고구려를 공격하지 않겠다는 믿음을 주기 위해, 신라의 왕자를 고구려에 보냈던 거예요.-「박제상 이야기」정보 페이지 중에서
전사들 슈퍼 에디션 : 하늘족의 운명 (양장)
가람어린이 / 에린 헌터 (지은이), 서현정 (옮긴이) / 2023.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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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람어린이명작,문학에린 헌터 (지은이), 서현정 (옮긴이)
전사로 살아가는 고양이들의 세계를 눈에 보일 듯 생생하게 그려낸 에린 헌터의 『전사들: 슈퍼 에디션』, 세 번째 이야기. 숲에 사는 네 개의 야생 고양이 종족은 여러 세대에 걸쳐 각자의 영역을 지키며 살아왔다. 그리고 숲에서 쫓겨나 먼 협곡에 자리를 잡아야 했던 또 하나의 종족이 있다. 파이어스타의 도움으로 새롭게 태어난 하늘족은 나날이 번성하고, 하늘족 지도자 리프스타는 종족의 밝은 미래를 꿈꾼다. 하지만 옛 하늘족을 보금자리에서 쫓아낸 오래된 적의 등장과 점점 심해지는 종족 고양이들 사이의 갈등은 하늘족의 생존을 위협하고, 리프스타에게는 별족의 예언이 내려진다.등장하는 고양이들 프롤로그 1 협곡에서 탄생한 전사들 2 낮의 전사들 3 지도자와 치료사의 비밀 4 추방당한 고양이들 5 위기의 순간 6 낯선 고양이들 7 의심스러운 손님들 8 스틱의 과거 1 9 돌아온 적 10 새벽의 전투 11 전투가 끝나고 12 스틱의 과거 2 13 종족 회의 14 강에 빠진 훈련병 15 전사 임명식 16 꿈에 나타난 별족 17 두발쟁이 마을에 간 리프스타 18 낯선 외톨이 19 스틱의 과거 3 20 슈루투스의 상처 21 두발쟁이를 습격하라 22 깊어진 갈등 23 스틱의 과거 4 24 마음을 바꾼 외톨이 25 홀로 걸어야 하는 길 26 절벽에서 떨어진 두발쟁이 27 두발쟁이 마을로 28 구조 작전 29 떠나는 스누크포 30 비밀 훈련 31 스틱의 과거 5 32 벌 떼의 습격 33 먼 길을 떠난 전사들 34 시작된 전투 35 하늘족이 걷는 길 만화 전사의 자격뉴욕 타임스 베스트셀러 목록에 무려 116주 동안 머무른 세계적인 화제작! 전 세계 35개국어로 번역 출판되어 3천만 부가 팔린 베스트셀러! 에린 헌터의 『전사들: 슈퍼 에디션』, 세 번째 이야기! 숲에는 언제나 네 종족이 있었다. 그리고 이제, 사라졌던 다섯 번째 종족이 돌아왔다! 전사로 살아가는 고양이들의 세계를 눈에 보일 듯 생생하게 그려낸 에린 헌터의 『전사들: 슈퍼 에디션』, 세 번째 이야기! 숲에 사는 네 개의 야생 고양이 종족은 여러 세대에 걸쳐 각자의 영역을 지키며 살아왔다. 그리고 숲에서 쫓겨나 먼 협곡에 자리를 잡아야 했던 또 하나의 종족이 있다. 파이어스타의 도움으로 새롭게 태어난 하늘족은 나날이 번성하고, 하늘족 지도자 리프스타는 종족의 밝은 미래를 꿈꾼다. 하지만 옛 하늘족을 보금자리에서 쫓아낸 오래된 적의 등장과 점점 심해지는 종족 고양이들 사이의 갈등은 하늘족의 생존을 위협하고, 리프스타에게는 별족의 예언이 내려진다. “하늘족이 살아남으려면 더 깊은 뿌리가 필요하다!” 잎 없는 계절을 맞아 거대한 폭풍 앞에 놓인 하늘족은 뿌리를 내리고 생존할 수 있을까? “초록잎 우거진 계절은 더 거대한 폭풍을 몰고 올 것이다. 하늘족이 살아남으려면 더 깊은 뿌리가 필요하다.” <전사들> 시리즈는 영어권 지역에서 천만 부 이상 판매되며 뉴욕 타임스 베스트셀러 목록에 무려 116주 동안 머물러 화제가 된 베스트셀러이다. 이번에 나온 『전사들: 슈퍼 에디션 하늘족의 운명』은 <전사들> 시리즈의 특별판 중 세 번째 이야기로, 첫 번째 이야기인 『파이어스타의 임무』에서 파이어스타가 하늘족을 재건하고 떠난 이후로 펼쳐지는 이야기를 그리고 있다. 숲의 종족들에게는 없는 ‘낮의 전사’와 온전한 종족 고양이들 사이의 갈등, 하늘족을 오래전부터 괴롭혀 온 쥐 떼의 재등장, 지도자의 권위에 끊임없이 도전받는 리프스타의 고민 등이 이야기의 주를 이룬다. 파이어스타가 떠난 뒤 하늘족을 이끌게 된 리프스타. 종족은 나날이 번성하고 있지만, 밤이 되면 두발쟁이 주인들에게로 돌아가 안락한 삶을 사는 ‘낮의 전사들’에 대한 불만이 온전한 종족 고양이들 사이에서 종잡을 수 없이 커진다. 게다가 충성스러운 부지도자라고 생각했던 샤프클로의 의심스러운 행동들이 자꾸만 눈에 띄면서, 리프스타는 부지도자를 믿지 못하는 상황에 놓인다. 반복되는 꿈은 하늘족이 거대한 폭풍에 휘말릴 것을 암시하고, 하늘족이 살아남으려면 더 깊은 뿌리가 필요하다고 말한다. 리프스타는 하늘족의 생존을 위협하는 거대한 폭풍에 맞서 깊은 뿌리를 내릴 수 있을까? 기존 시리즈의 배경인 ‘숲’에서 벗어나 ‘협곡’이라는 새로운 무대에서 두발쟁이 마을 가까이 살면서, 경쟁 종족은 없지만 쥐 떼와 두발쟁이라는 또 다른 위협에 맞서 살아가야 하는 하늘족의 이야기가 흥미진진하게 펼쳐진다. 에린 헌터의 <전사들>은 종족 지도자의 지휘에 따라 ‘전사의 규약’을 지키며 살아가는 전사 고양이들의 이야기를 그린 시리즈이다. 천둥족은 낙엽수가 많은 지역, 바람족은 탁 트인 황무지, 강족은 물고기가 풍부한 강가, 그림자족은 습지와 소나무가 주를 이루는 지역을 영역으로 차지하고 있으며, 종족마다 환경에 다른 만큼 먹잇감이나 습성도 조금씩 다르다. 이들은 자기 종족의 영역과 먹잇감을 지키기 위해 끊임없이 경쟁하는 관계지만, 보름달이 뜰 때면 휴전을 하고 섬에 모여 종족 모임을 갖는다. 전사 고양이들은 그들이 ‘두발쟁이’라 부르는 인간들의 위협과 자연환경의 변화에 맞서서 살아남기 위해 다른 종족을 공격하기도 하고, 위험에 처한 상황에서는 경계를 넘어서 서로 돕기도 한다. 네 종족은 단순히 적대적이기만 한 것도 아니고, 온전한 동맹 관계도 아니다. 상황에 따라 언제라도 바뀔 수 있는 종족들 사이의 관계는 야생 고양이 세계를 긴장된 구도에 몰아넣는 장치이다. 게다가 종족 내에서도 위계와 서열이 존재하기 때문에, 최고 권력을 차지하기 위한 음모와 세력 다툼이 끊이지 않는다. 더불어 이런 효과적 무대를 배경으로 벌어지는 종족 전투, 훈련, 순찰, 먹이 사냥 등의 장면에서는 고양이들의 심리나 몸동작까지도 놓치지 않는 섬세한 묘사 덕분에 긴박감이 더해진다. 네 종족은 늘 그랬듯 경쟁하는 관계이지만, 필요할 때는 서로 협력한다. 마치 인간 세계에서 일어나는 정치의 장을 그대로 옮겨 놓은 듯한 섬에서의 모임 장면은 평화를 보장받는다는 전제 때문에 오히려 각자의 욕망이 충돌하는 모습이 적나라하게 드러나는 모순적인 현실을 자연스럽게 보여 준다. 고양이들이 종족의 이름을 걸고 벌이는 정치 행위를 보며, 정말 그런 일이 있을 수도 있겠다고 쉽게 공감할 수 있는 것이다. 이 책의 미덕은 바로 이런 현실에 눈감지 않고, 그 모순을 기반으로 갈등을 풀어나가는 모습을 제시한다는 점에 있다. 종족 고양이들은 외부 세력의 위협을 받는 순간에도 무조건적이거나 극적인 협력을 하지 않는다. 그들은 각자의 셈법대로 계산하여 유리한 방향으로 움직이고, 서로 협력했다가도 다시 원래의 자리로 돌아간다. 그리고 이렇게 지극히 현실적인 상황이 펼쳐지는 가운데, 지도자의 역할은 더욱 빛나게 된다. <전사들>은 인간이 아닌 고양이들의 세계에 대한 이야기이며, 철저하게 고양이의 시선에서 모든 것을 표현하고 있다. 어린이의 키보다도 더 낮은 위치에서 바닥에 배털을 스치며 다니는 고양이의 눈에 포착된 세상은 우리가 상상했던 것보다 훨씬 더 감각적이고 새롭다. 이런 새로움은 낯선 언어에 담겨 더욱 효과적으로 표현된다. 이를테면 숲에 사는 동물들과 달리 네 발로 걷지 않는 동물인 인간은 ‘두발쟁이’, 자동차들이 요란한 소리를 내며 질주하는 도로는 ‘천둥길’이다. 사계절은 잎의 상태에 따라 ‘새잎 돋는 계절’, ‘초록잎 우거진 계절’ 등으로 말한다. 또한 거리를 가늠할 때는 꼬리가 몇 개인지로 표현하고, 시간은 해와 달이 뜨고 지는 것으로 기준을 삼는다. 독자의 입장에서 처음에는 조금 어리둥절할 수도 있겠지만, 작품을 읽어 나갈수록 정교하게 구현된 낯선 세계에 몰입하는 재미를 얻을 수 있을 것이다. 이런 특징은 단순한 재미에 머무르지 않고 한 발 더 나아가 인간중심적 사고에서 벗어나, 무심코 침해하고 있을지도 모르는 자연의 세계를 돌아보라는 교훈도 전해 준다. <전사들>은 시리즈마다 각 6부작으로 구성된 개성 있는 이야기들이 담겨 있다. 이야기마다 몇 세대에 걸친 전사들이 영역과 명예, 생존을 위해 싸우는 모험의 대장정이 펼쳐진다. 기나긴 여행과 무자비한 적들, 배신과 비탄에도 불구하고 종족들의 삶을 지탱해 주는 전사의 규약을 지켜 나갈 수 있을 것인지, 끊임없는 시험이 이어진다. 위대한 문학적 전통에 기반을 둔 섬세한 필치와 야생적인 자연에 대한 열정이 공명하여 탄생한 이 시리즈는 전 세계적으로 3천만 부 넘게 판매되어 모든 독자들이 평범한 고양이들을 전혀 다른 눈으로 바라보게 만들었다. 현재도 계속해서 새로운 이야기가 만들어지고 있다. 또 다른 베스트셀러 『살아남은 자들』 시리즈의 작가이기도 한 에린 헌터는 동물에 대한 사랑과 자연계의 잔인한 매력에서 영감을 받고, 자연에 대한 경이감을 갖는 동시에 동물 행동에 대한 신화적 설명을 만들어 내는 것을 즐긴다. 면밀한 관찰에 신화적 상상력 *영화 제작 영화 <전사들>은 STX엔터테인먼트와 알리바바 픽쳐스가 공동제작을 맡는다. 제작자로는 해리 포터 시리즈 영화 감독인 데이비드 예이츠가, 각본은 『쿵푸팬더1-3』, 『앨빈과 슈퍼밴드』, 『크롤』의 조나단 에이벨, 글렌 버거가 맡았다. 을 덧붙여 탄생시킨 야생 고양이들의 이야기가 독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을 것이다.
장영실
비룡소 / 유타루 (지은이), 이경석 (그림) / 2021.05.28
13,000원 ⟶ 11,700원(10% off)

비룡소인물,위인유타루 (지은이), 이경석 (그림)
14년 동안 사랑받아 온 스테디셀러 「새싹 인물전」 시리즈 개정판이 ㈜비룡소에서 출간되었다. 「새싹 인물전」은 초등 저학년 어린이의 눈높이에 맞춘 동화 형식의 인물 이야기이다. 2008년 7월 처음 출간된 이래, 100만 부가 넘게 판매되며 대한민국 대표 인물 이야기로 자리를 굳건히 했다. 특히 시리즈 중 2권 『정약용』, 『주시경』이 초등 국어 교과서에 수록되었고, 2010년에는 ‘대한민국 교육브랜드 초등위인전 부문 대상’을 받는 등, 그 진가를 인정받아 왔다. 이번 개정판은 100만 부 판매 돌파를 기념해 마련되었다. 최신 정보로 글과 그림, 사진을 업데이트했고, 최근의 연구 성과를 반영해 내용을 수정했으며, 산뜻한 디자인으로 새롭게 단장했다. 세계적인 바이러스 연구자 『이호왕』의 정보 페이지에 ‘코로나 19’ 내용을 새로 집필해 넣고, 『장영실』 내용 중 측우기 발명은 장영실 아이디어가 아니라 문종의 아이디어에서 시작한 점을 바로잡는 등 꼼꼼한 검수를 거쳐 재탄생했다. 이 책은 노비라는 신분을 뛰어넘어 임금이 인정한 과학 기술자가 된 장영실의 삶을 생생하게 되살려 냈다. 천대받는 관노였지만 남다른 지혜와 재주로 고을의 가뭄을 해결하고, 나라의 부름을 받아 중앙 관청에서 일하게 되고, 세종에게 발탁되어 천문 관측기구와 자동 물시계 등 갖가지 발명품을 만들어 낸 이야기가 흥미진진하게 펼쳐진다.100만 부 판매 돌파! 초등학생이 처음 읽는 인물 이야기 대한민국 교육브랜드 초등위인전 부문 대상 학교도서관저널 추천 도서 학교도서관사서협의회 추천 도서 아침독서 추천 도서 「새싹 인물전」은 나의 노력과 의지에 따라 얼마든지 의미 있는 삶을 살 수 있음을 알려 줍니다. 내가 알고 있는 삶 외에도 또 다른 삶이 존재할 수 있다는 것, 꿈을 키우고 이루어 가는 과정에서 배우고 경험하게 되는 것들의 가치, 그런 따뜻함을 담고 있는 위인전입니다. -기획위원 박이문(전 연세대 교수, 철학), 장영희(전 서강대 교수, 영문학), 안광복(중동고 철학 교사, 철학 박사) 초등 교과서에서 선택한 「새싹 인물전」 최신 정보로 업그레이드한 전면 개정판 출간! 14년 동안 사랑받아 온 스테디셀러 「새싹 인물전」 시리즈 개정판이 ㈜비룡소에서 출간되었다. 「새싹 인물전」은 초등 저학년 어린이의 눈높이에 맞춘 동화 형식의 인물 이야기이다. 2008년 7월 처음 출간된 이래, 100만 부가 넘게 판매되며 대한민국 대표 인물 이야기로 자리를 굳건히 했다. 특히 시리즈 중 2권 『정약용』, 『주시경』이 초등 국어 교과서에 수록되었고, 2010년에는 ‘대한민국 교육브랜드 초등위인전 부문 대상’을 받는 등, 그 진가를 인정받아 왔다. 이번 개정판은 100만 부 판매 돌파를 기념해 마련되었다. 최신 정보로 글과 그림, 사진을 업데이트했고, 최근의 연구 성과를 반영해 내용을 수정했으며, 산뜻한 디자인으로 새롭게 단장했다. 세계적인 바이러스 연구자 『이호왕』의 정보 페이지에 ‘코로나 19’ 내용을 새로 집필해 넣고, 『장영실』 내용 중 측우기 발명은 장영실 아이디어가 아니라 문종의 아이디어에서 시작한 점을 바로잡는 등 꼼꼼한 검수를 거쳐 재탄생했다. 신분의 한계를 뛰어넘어 과학적 재능을 펼친 장영실 이 책은 노비라는 신분을 뛰어넘어 임금이 인정한 과학 기술자가 된 장영실의 삶을 생생하게 되살려 냈다. 천대받는 관노였지만 남다른 지혜와 재주로 고을의 가뭄을 해결하고, 나라의 부름을 받아 중앙 관청에서 일하게 되고, 세종에게 발탁되어 천문 관측기구와 자동 물시계 등 갖가지 발명품을 만들어 낸 이야기가 흥미진진하게 펼쳐진다. 이 책은 노비라는 신분에 좌절하지 않고 연구와 발명에 몰두했던 장영실의 성실한 면모를 보여 준다. 장영실은 정확한 날짜와 시간을 알면 백성들의 농사일에 보탬이 될 거라는 생각으로 천문 관측기구를 만들었고, 이미 만든 것도 더 좋게 발전시켜 백성을 도우려 했다. 그저 묵묵히 자신의 길을 가면서, 뜻을 이해해 주는 세종과 신분의 격차를 뛰어 넘어 소통하는 모습은 독자들에게 깊은 울림을 준다. 부록에서는 장영실이 만든 관측기구들을 사진 자료와 함께 소개한다. 또한 오늘날과는 다른 조선 시대의 시간의 단위와 이름에 대해서도 살펴본다. 장영실이 과학 기술자로서 일할 수 있도록 도와준 세종, 장영실과 함께 연구한 이천, 김돈, 이순지, 김담 등 동료 과학자들도 만나 볼 수 있다. | 시리즈 특징 | 어린이 눈높이에 꼭 맞는 만듦새! 그림책에서 읽기 책으로 넘어가는 초등 저학년 어린이들의 눈높이에 맞게 글의 분량과 수준을 맞추었고, 딱딱한 설명글이 아닌 동화처럼 술술 읽히는 이야기로 표현했으며, 유머러스하고 친근한 그림으로 보는 맛까지 충족시킨다. 또한 한 손에 쏙 들어오는 아담한 판형과 장정으로 어린이가 혼자 들고 보기에도 딱 좋게 만들었다. 교과서 인물부터 교양과 상식을 넓히는 인물까지 총망라! [교과서 인물] 초등 교과서 등장인물 35명 초등 교과서 인물들을 필수적으로 소개한다. ‘국어 4-2 6. 본받고 싶은 인물을 찾아봐요’에 수록된 『정약용』, ‘국어 4-1 9. 자랑스러운 한글’과 ‘국어 6-2 1. 작품 속 인물과 나’에 수록된 『주시경』뿐 아니라, 국어, 사회, 과학, 통합교과, 도덕, 음악 등 교과서에 등장하는 인물들의 전 생애를 이 시리즈로 만나 볼 수 있다. [공간별 인물] 한국 인물 35명, 세계 인물 27명 한국 인물과 세계 인물을 고대 인물부터 현대 인물까지 고루 담았다. 건국 신화의 주인공 주몽부터 현대 예술가 백남준까지, 고대 이집트의 클레오파트라부터 현대 동물행동학자 제인 구달까지…… 공간별, 시대별로 주목해야 할 인물과 사건을 훑을 수 있어 어린이들의 상식 범위를 크게 넓힌다. [분야별 인물] 한국사 25명 세계사 8명 과학 9명 사회 11명 예술 9명 어느 한 분야 인물에 치우치지 않도록 했다. 단지 인물의 일대기뿐 아니라, 인물과 관련된 역사, 정치, 사회, 과학, 예술의 기초 지식을 자연스럽게 터득할 수 있다. 어린이들이 자기 관심 분야 인물들을 만나는 경험을 통해 롤 모델을 세울 수도 있을 것이다. 국내외 대표 어린이 책 작가 총출동!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동화 작가들과 일러스트레이터들이 참여한 창작물과 영국 Franklin Watts 출판사의 「Famous People Famous lives」 시리즈의 번역물로 구성되었다. 동화 작가23명, 일러스트레이터 33명, 번역가 8명을 포함해, 참여 작가만 무려 총 64명! 우리나라에서는 평균 십수 년 동안 어린이를 위한 글쓰기에 매진해 온 국내 대표 동화 작가들이 참여했다. 한국어린이도서상, IBBY(국제아동청소년도서협의회) 어너리스트 수상 작가 유은실, 한국문화예술진흥원 올해의 예술상 수상 작가 남찬숙, 황금도깨비상 수상 작가 김종렬 등이 우리 말맛을 리듬감 넘치게 표현해 냈다. 어린이 눈높이에 맞는 고급스러운 어휘들을 풍성하게 담아 독해력과 문학적 표현력을 키워 준다. 또한 한국 안데르센상 수상 작가 곽성화, 부천만화대상 어린이 만화상 수상 작가 김홍모 등 일러스트와 만화 분야에서 종횡무진 하는 대표 작가들이 익살스러운 그림으로 친근감을 더했다. 유영번역상, 한국출판문화상 수상 번역가 정영목 등 국내 최고 번역가들의 번역은 신뢰도를 높인다. 사진과 연표로 보는 역사 부록 인물의 이야기를 더욱 입체적으로 알 수 있게 하는 두 가지 부록을 곁들였다. 하나는, ‘사진으로 보는 인물 이야기’이다. 실감 나는 사진과 함께 인물과 관련된 다양한 정치, 경제, 사회, 과학 지식을 소개함으로써 인물에 대한 깊이 있는 이해를 돕는다. 또 하나는 ‘비교하면 더 재밌는 역사의 순간’ 연표이다. 특별히 이 연표는 인물의 역사와 시대의 역사를 견주어 살필 수 있도록 구성했다. 역사의 흐름을 읽어 낼 수 있는 유용한 시각 자료가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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