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장바구니
0
검색기록 전체삭제
초등
필터초기화
1-2학년
3-4학년
5-6학년
초등전학년
교양,상식
논술,철학
도감,사전
동요,동시
만화,애니메이션
명작,문학
사회,문화
생활,인성
수학동화
역사,지리
예술,종교
외국어,한자
외국창작
우리창작
인물,위인
자연,과학
학습참고서
best
유아
초등
청소년
부모님
매장전집
2439
2440
2441
2442
2443
2444
2445
2446
2447
2448
판매순
|
신간순
|
가격↑
|
가격↓
발명왕은 나야, 나!
아주좋은날 / 바바라 에샴 (지은이), 마이크 고든 (그림), 김수민 (옮긴이) / 2019.05.28
12,000원 ⟶
10,800원
(10% off)
아주좋은날
그림책
바바라 에샴 (지은이), 마이크 고든 (그림), 김수민 (옮긴이)
우리는 모두 특별해 4권. 주인공 딜런은 평범한 초등학생이다. 딜런은 교내 과학 발명품 대회에 출품할 발명품을 위해 몇 주 간 골몰한다. 딜런의 부모는 어떻게 아들을 도와줄 수 있을까 호시탐탐 기회를 노리지만, 딜런은 100% ‘나만의 발명품’을 만들기 위해 도움을 마다한다. 인지심리학 분야 전문가이자 베스트셀러 작가인 애드워드 할로웰 박사는, 아이들의 내적 성장에 두려움이 가장 큰 장애물이라고 말한다. 두려움은 아이들이 자신의 잠재력을 깨닫지 못하게 할 뿐 아니라 자신감까지 크게 떨어뜨린다. 이때 주도적으로 자신이 흥미를 찾아 도전하는 습관은 두려움 때문에 주저하는 아이를 스스로 동기를 부여하여 행동하는 적극적인 아이로 변화시킨다. 과학 탐구에의 작은 흥미로 시작하여 발명왕에 도전하는 딜런의 성장 과정은 우리 아이들이 매사에 스스로 임하는 의지를 불러일으켜 줄 것이다.올해의 발명왕이 되기 위한 딜런의 고군분투 엄마, 아빠! 나 혼자서도 잘할 수 있어요! 믿어 줄 때 쑥쑥 자라나는 우리 아이, 스스로 해내는 기쁨을 느끼는 아이를 보며 자기 주도 습관을 키워가게 되는 그림책 작은 것부터 스스로 하는 습관, 아이를 향한 ‘친절한 거리 두기’에서 시작돼요 아이를 키우는 부모들이라면 누구나 한 번쯤은 모순처럼 다가오는 순간이 있다. 아이 혼자 알아서 공부하고 척척 생활하기를 바라면서도, 막상 아이가 스스로 시도할 수 있는 순간이 오면 도와주고 간섭하고 싶은 마음이 끓는다. 아마도 내 아이가 실수를 경험하지 않고 단번에 성공하길 바라는 마음 때문일 것이다. 하지만 그것이 아이를 위한 최선의 선택일까? 『발명왕은 나야, 나!』의 주인공 딜런은 평범한 초등학생이다. 딜런은 교내 과학 발명품 대회에 출품할 발명품을 위해 몇 주 간 골몰한다. 딜런의 부모는 어떻게 아들을 도와줄 수 있을까 호시탐탐 기회를 노리지만, 딜런은 100% ‘나만의 발명품’을 만들기 위해 도움을 마다한다. 인지심리학 분야 전문가이자 베스트셀러 작가인 애드워드 할로웰 박사는, 아이들의 내적 성장에 두려움이 가장 큰 장애물이라고 말한다. 두려움은 아이들이 자신의 잠재력을 깨닫지 못하게 할 뿐 아니라 자신감까지 크게 떨어뜨린다. 이때 주도적으로 자신이 흥미를 찾아 도전하는 습관은 두려움 때문에 주저하는 아이를 스스로 동기를 부여하여 행동하는 적극적인 아이로 변화시킨다. 과학 탐구에의 작은 흥미로 시작하여 발명왕에 도전하는 딜런의 성장 과정은 우리 아이들이 매사에 스스로 임하는 의지를 불러일으켜 줄 것이다. 느려도 괜찮아, 실수해도 괜찮아 과정을 즐길 수 있는 아이로 키워 주세요! 나는 세상이 ‘성공’이라고 부르는 결과보다 노력하는 과정에서 큰 기쁨과 만족을 느낀다. -토머스 에디슨 발명왕 에디슨은 어릴 적 일화는 유명하다. 그는 학교에서 부진아로 선생님의 눈 밖에 나곤곤 했고, 번번이 수업에서 낙제하기 일쑤였다. 그랬던 에디슨을 그의 부모가 닦달하거나, 에디슨만의 속도를 무시한 채 몰아붙였다면 그는 결코 발명왕으로 기록되지 못했을 것이다. 그는 수천 번의 실수를 통해 전기 기술의 아버지가 되었다. 남들이 보기엔 느리고 실수도 많았지만, 결코 도전을 멈추지 않는 성정 덕분이었다. 오늘날 우리 아이들은 자기 주도 학습법을 심어 준다는 기치를 내세우는 사교육 시장에 떠밀린다. 그러나 주입식 교육부터 수행평가 대행·자소서 대행에 이르기까지, 그곳에서는 ‘내 공부’란 찾아볼 수가 없다. 더욱 무서운 것은, 이러한 기형적 교육 시장 내에서 아이들이 더 이상 ‘과정’이 아닌 ‘결과’만을 구한다는 점이다. 이제 우리 아이들은 에디슨이 느꼈던 기쁨을 결코 누릴 수 없는 것일까. 이 책에서 저자는 그러한 지점을 예리하고도 부드럽게 다룬다. 주인공 딜런도 같은 문제에 직면하지만, 외부의 도움을 최소화하면서도 교내 과학 발명품 대회에서 좋은 성적을 거둔다. 중요한 것은, 딜런이 스스로 주인 의식을 갖고 대회에 참가했기에 과학에 깊은 흥미를 가질 수 있었고, 부모님이 딜런의 실수를 미리 막아 줄 때보다 스스로 더 많은 것을 배웠다는 점이다. 이 책을 어린 독자들뿐 아니라 부모님과 교사들도 읽어 보길 권한다. 이 책을 만난 독자들은 아이들이 과정을 즐길 수 있도록 이끌 수 있는 방법을 터득하게 될 것이다. ‘우리는 모두 특별해’ 시리즈의 네 번째 책 바바라 에샴과 마이크 고든의 또 한 권의 콜라보 『발명왕은 나야, 나!』는 ‘우리는 모두 특별해’ 시리즈의 네 번째 책이다. 『호기심 벌레가 꿈틀꿈틀』, 『딴 생각이 데굴데굴』, 『꼴찌여도 괜찮아』에 이은 작가 바바라 에샴과 그림 작가 마이크 고든의 또 한 편의 합작이기도 하다. 무겁지 않고도 친근한 그림체와 재기 넘치는 스토리로 작품을 끌고 가는 두 사람의 시너지를 신간 『발명왕은 나야, 나!』에서도 만나 볼 수 있다. 『호기심 벌레가 꿈틀꿈틀』에서는 궁금한 게 너무 많아 산만한 아이를, 『딴 생각이 데굴데굴』집중이 어려운 아이를, 『꼴찌여도 괜찮아』에서는 긴장해서 실수하는 아이들의 마음을 세밀하게 그려 낸 두 작가가 『발명왕은 나야, 나!』에서는 누구의 도움도 없이 스스로 해내고자 하는 아이들의 멋진 열정을 이야기로 담았다. 두 작가가 앞으로 선보일 콜라보가 더욱 기대된다.
내가 마을을 만들었어!
개암나무 / 서보현 지음, 박지은 그림 / 2017.09.14
12,500원 ⟶
11,250원
(10% off)
개암나무
역사,지리
서보현 지음, 박지은 그림
처음 만나는 사회 그림책 2권. 컴퓨터 게임으로 가상의 마을을 만들고 운영하는 과정을 통해 지역 사회의 최소 단위인 마을이 생겨나고 발전하는 과정을 한눈에 보여 준다. 그 과정에서 다양한 마을과 도시의 특징을 배우고 지리의 기본 개념들을 유기적으로 이해할 수 있다. 아이들에게 익숙한 컴퓨터 게임을 토대로 마을이 생겨나고, 발전하는 과정을 생생하게 전달한다. 마을 만들기 게임을 하는 주인공 민우를 통해 마을이 들어서기에 알맞은 지역, 마을에 필요한 시설과 교통수단, 마을끼리 교류하는 방식, 마을의 특성에 기반을 둔 산업, 도시로 발전하는 과정 등 지리의 전반적인 개념들을 익힐 수 있다.목차 없는 도서입니다.우리 마을은 어떻게 만들어졌을까요? 집을 짓고 수도를 연결하고 공공 기관과 대중교통을 만들고! 마을이 생겨나고 도시로 성장하는 과정을 체험하며 내가 살아가는 마을과 도시의 개념을 생생하게 배워요! '처음 만나는 사회' 시리즈는 사회를 처음 접하는 아이들이 쉽고 즐겁게 공부할 수 있도록 흥미진진한 이야기로 꾸몄습니다. 그중 지리 영역을 다루고 있는 두 번째 권 ≪내가 마을을 만들었어!≫는 컴퓨터 게임으로 가상의 마을을 만들고 운영하는 과정을 통해 지역 사회의 최소 단위인 마을이 생겨나고 발전하는 과정을 한눈에 보여 줍니다. 그 과정에서 다양한 마을과 도시의 특징을 배우고 지리의 기본 개념들을 유기적으로 이해할 수 있습니다. 민우는 ‘마을 만들기 게임’을 시작했어요. 넓은 평야에 집을 짓고, 길을 내고, 수도, 전기, 통신을 연결하자 마을에 사람들이 모여들었지요. 그런데 갑자기 사람들이 불만을 터뜨렸어요. 무엇이 문제일까요? 과연 민우는 살기 좋은 마을을 만들 수 있을까요? 고대 그리스의 철학자 아리스토텔레스는 사람을 ‘사회적 동물’이라고 정의했습니다. 사람은 다른 이들과 함께 모여 사회를 이루고 그 속에서 도움을 주고받을 때 더욱 행복하다는 의미이지요. 아리스토텔레스의 말대로 인간은 선사 시대부터 오늘날까지 마을을 만들고, 무리를 이루며 생활해 왔습니다. 하지만 모든 사람이 마을 운영에 참여하던 선사 시대와 달리 오늘날에는 마을이 어떻게 만들어졌고, 어떻게 운영되는지 관심을 갖거나 궁금해하는 사람이 별로 없습니다. 옛날에 비해 마을의 규모가 확연히 커진 데다가, 내가 특별히 관심을 갖지 않아도 알아서 착착 돌아간다고 여기기 때문이지요. 하지만 내가 살고 있는 마을에 관심을 기울이는 일은 무척 중요합니다. 마을은 내가 살아가는 지리적 공간일 뿐 아니라, 정치, 경제, 문화 등 사회 전반을 이해하는 최소 단위이기 때문입니다. ≪내가 마을을 만들었어!≫는 아이들에게 익숙한 컴퓨터 게임을 토대로 마을이 생겨나고, 발전하는 과정을 생생하게 전달합니다. 마을 만들기 게임을 하는 주인공 민우를 통해 마을이 들어서기에 알맞은 지역, 마을에 필요한 시설과 교통수단, 마을끼리 교류하는 방식, 마을의 특성에 기반을 둔 산업, 도시로 발전하는 과정 등 지리의 전반적인 개념들을 익힐 수 있습니다. 민우는 마을을 운영하면서 여러 문제들과 맞닥뜨립니다. 심각한 교통 체증이 발생하고, 정전이 되고, 장사가 잘 되지 않아 가게들이 문을 닫는 등 생각지 못한 문제들을 마주하면서 합리적이고 효율적인 관리의 중요성에 대해 깨닫지요. 또한 마을에서 일어난 문제들을 해결해 나가는 과정을 통해 주체적으로 사회를 바라보고 자신이 사는 현실의 사회에 대한 관심으로 확장해 나갑니다. 민우를 따라 한 단계 한 단계 나아가다 보면 독자들은 어느새 사회책 한 권으로도 부족하기만 한 추상적 개념들을 머릿속에 일목요연하게 그려낼 수 있습니다. 다소 어려운 용어들은 민우와 요정 지니의 대화 속에 자연스럽게 풀어내, 따로 찾아보지 않아도 쉽게 이해할 수 있습니다. 또한 지방 자치 제도, 우리나라의 행정 구역, 도시 계획 등 연관 정보를 함께 다뤄 마을과 도시가 실생활에서는 어떻게 구현되고 발전하는지 알려 줍니다. 아이들이 사회 과목을 배우는 이유는 다양한 사람들이 모여 이룬 사회에서 타인과 조화를 이루고, 자신이 속한 사회가 발전할 수 있도록 관심을 갖고 적극 참여하기 위함입니다. ≪내가 마을을 만들었어!≫를 통해 아이들이 지리의 기본 개념을 익히는 것은 물론 내가 사는 마을, 더 나아가 우리나라의 발전에 관심을 기울이고, 주인 의식을 키울 수 있도록 이끌어 주세요. 더불어 여러 사람들과 어울려 살아가는 삶의 소중한 가치를 일깨워 주기 바랍니다. 시리즈 소개 ◆ 처음 만나는 사회 그림책 사회를 처음 만나는 어린이들이 쉽고 즐겁게 공부할 수 있도록 꾸민 지식정보 그림책입니다. 흥미진진한 이야기와 그림을 따라가다 보면 딱딱하고 어려운 교과서 속 개념들이 머리에 쏙쏙 들어올 거예요.
이상한 무인 문구점
라곰스쿨 / 서아람 (지은이), 안병현 (그림) / 2023.10.25
14,000원 ⟶
12,600원
(10% off)
라곰스쿨
명작,문학
서아람 (지은이), 안병현 (그림)
서초구립반포도서관 제1회 서리풀독서골든벨 도서로 선정되고, 현직 초등학교 선생님이 필독서로 추천하는 책.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 검사 1호이자 밀크T 창작동화 공모전 수상작가인 서아람이 쓴 ‘이상한 무인 가게’시리즈가 신비한 물건이 가득한 『이상한 무인 문구점』으로 돌아왔다. 어린이 사전 서평단이 “『전천당』보다 재미있는 책”이라고 추천한 ‘이상한 무인 가게’ 시리즈의 두 번째 가게는 아이들이 좋아하는 물건으로 가득한 문구점이다. 공부를 잘하고 싶어 하는 아이에게는 ‘아인슈타인 천재 샤프’를, 학급회장이 되고 싶어 하는 아이에게는 ‘늘었다 줄었다 친구 컴퍼스’를, 반려동물의 마음을 궁금해하는 아이에게는 ‘통했다 이심전심 헤드폰’을 선물하는 이상한 무인 문구점. 과연 아이들은 이곳에서 얻은 신비한 물건으로 자신의 고민을 해결하고 행복을 찾을 수 있을까. ‘네이버 고민Q&A’에 올라온 실제 고민을 바탕으로 쓴 책이라 아이들과 더욱 친밀한 공감대를 형성해주는 책. 상상 속에나 존재할 법한 신비한 문구들이 우리 아이들의‘자존감 근육’을 튼튼하게 만들어줄 것이다.늘었다 줄었다 친구 컴퍼스 변신 아이돌 포토카드 아인슈타인 천재 샤프 쓱쓱싹싹 슈퍼 지우개 나와라 돈돈돈 지갑 통했다 이심전심 헤드폰 초능력 티처몬 카드★★★ 서초구립반포도서관 추천 시리즈 ★★★ ★★★ tvN ‘유 퀴즈’ 검사 1호·밀크T 창작동화 공모전 수상작가 ★★★ ★★★ 현직 초등학교 선생님·아동심리상담가 추천도서 ★★★ ★★★ 어린이 사전서평단 60인 추천 책 ★★★ “너만의 비밀을 말해 줘. 신비한 물건의 주인이 될 수 있단다!” 말 못 할 고민이 있는 아이들을 위한 마법의 무인 문구점이 열린다! 서초구립반포도서관 제1회 서리풀독서골든벨 도서로 선정되고, 현직 초등학교 선생님이 필독서로 추천하는 책.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 검사 1호이자 밀크T 창작동화 공모전 수상작가인 서아람이 쓴 ‘이상한 무인 가게’ 시리즈가 신비한 물건이 가득한 『이상한 무인 문구점』으로 돌아왔다. 전편 『이상한 무인 아이스크림 가게』에서 달콤한 아이스크림으로 아이들의 마음을 어루만져줬다면, 이번 편에서는 신비한 문구류가 가득한 ‘무인 문구점’을 배경으로 아이들의 고민을 해결해준다. 공부를 잘하고 싶어 하는 아이에게는 ‘아인슈타인 천재 샤프’를, 학급회장이 되고 싶어 하는 아이에게는 ‘늘었다 줄었다 친구 컴퍼스’를, 반려동물의 마음을 궁금해하는 아이에게는 ‘통했다 이심전심 헤드폰’을 선물하는 이상한 무인 문구점. 과연 아이들은 이곳에서 얻은 신비한 물건으로 자신의 고민을 해결하고 행복을 찾을 수 있을까. 성적, 외모, 친구, 가족, 미래까지 ‘네이버 고민Q&A’에 올라온 아이들의 진짜 고민을 바탕으로 쓴 책! “무제한 사용 가능한 당당함을 선물하는 책”이라는 현직 초등학교 선생님과 아동심리상담가의 추천사처럼 이 책은 우리 아이들의 튼튼한‘자존감 근육’을 만들어줄 것이다. “오랫동안 꼭꼭 숨겨 둔 남의 비밀을 듣는 것만큼 재미난 건 없거든.” 비밀을 털어놓고, 진정한 관계 맺기를 배워나가는 아이들 고민 있는 아이들 앞에만 나타난다는 ‘이상한 무인 가게’. 하지만 가게에 들어간다고 해서 모든 아이들이 신비한 물건을 얻는 건 아니다. 신비한 물건을 받는 데는 조건이 있다. 바로 스피커 속 인물과 거래를 하는 것. 아이스크림 가게에서는 ‘자신이 가장 잘하는 것 한 가지’를 보여주는 것이 그 거래 조건이었다면, 이번 책에서는 ‘오랫동안 꼭꼭 숨겨둔 나만의 비밀 한 가지’가 바로 거래 조건이다. 엄마 지갑에서 몰래 돈을 꺼낸 일을 고백하고, 100점을 맞고 싶어 커닝을 한 사실을 말하는 아이들. 스피커 너머에 존재하는 무인 가게 주인 앞에서만큼은 진솔해지는 아이들에게 무인 가게 주인은 마법의 문구류를 선물한다. 구두쇠 엄마 때문에 엄마 지갑에 손까지 댄 아이에게는 무한한 돈을 주는‘나와라 돈돈돈 지갑’을, 공부 잘하는 누나와의 끊임없는 비교에 커닝까지 시도한 아이에게는 답을 알려주는 ‘아인슈타인 천재 샤프’를 말이다. 순식간에 고민이 해결된 아이들은 즐거워하지만, 신비한 문구류를 사용하며 깨닫는 건 이 세상에 마법처럼 사라지는 고민은 없다는 것이다. 지금 당장은 해결될지 몰라도 그것이 또 다른 고민이 되어 돌아오고, 쉽게 얻은 것은 더 큰 어려움을 가져온다는 것을 말이다. “아이들이 가장 좋아하는 공간에서 아이들은 물론 어른들도 함께 치유받는 성장 소설”이라는 박수현 선생님(제주동광초등학교)의 추천사처럼 이 책은 우리 아이들이 삶에서 중요한 관계 맺기에 대해 생각하고, 한 뼘 더 성장할 수 있는 발판이 되어준다. 네이버 고민Q&A에서 건져 올린 아이들의 진짜 속마음 현직 교사, 학부모, 아동심리상담가 등 전문가가 추천하는 책 이 책에 등장하는 아이들의 이야기는 실제 ‘네이버 고민Q&A’에 아이들이 직접 올린 고민의 글에서 출발했다. 특히 이번 책 『이상한 무인 문구점』에서 다루는 고민은 ‘관계’다. 인기가 많아져 학급회장이 되고 싶은 주원이, 공부 잘하는 누나와 비교당하는 것이 싫은 라온이, 아저씨 같은 아빠가 싫은 세아, 아픈 반려동물의 속마음이 궁금한 은우까지 친구, 부모님, 형제자매, 반려동물 등과의 관계 맺기가 고민인 지금 대한민국을 살아가는 아이들의 마음을 보여준다. 검사 시절, 검사실을 찾은 많은 청소년들을 만나며 그들의 고민을 진지하게 들어주는 것만으로도 많은 문제가 해결될 수 있다는 것을 몸소 체험한 서아람 작가는 아이들의 고민을 진지하게 들어주고자 이 책을 썼다. “적지 않은 아이들이 콤플렉스로 인해 마음이 아프기 시작한다”며 “이 책은 재미있는 이야기 속에서 우리 아이들의 자존감 근육이 보다 더 튼튼하게 성장하도록 도와줄 것”이라고 추천의 글을 쓴 최유진 아동심리상담가의 말처럼 이 책은 우리 아이들에게 위로받고 한 뼘 더 성장하는 시간을 선물해줄 것이다. “그런데 이번 가게는 뭐지? 또 먹을 건가?”“어느 학교 앞이든 반드시 있어야만 할 가게지.”때마침 작은 그림자 둘이 간판을 올리기 시작했다. 거대한 연필과 지우개 모양의 간판이었다. (8쪽)주원이가 가게 앞으로 다가가자, 문 위에 설치된 카메라와 안내문이 보였다.무인 문구점웃는 얼굴을 보여 주면 문이 열려요!‘웃으라고? 웃을 일이 있어야 웃지.’주원이는 속으로 구시렁거리면서 카메라를 향해 웃는 건지 우는 건지 알 수 없는 일그러진 표정을 지어 보였다. 그러자 ‘띠리링’ 영롱한 소리가 나며 문이 열렸다.“와, 뭐가 엄청 많네.” 무슨 일이 벌어진 거지? 그냥 준서 이름을 적은 것밖에 없는데. 컴퍼스로 그린 원 안에……. 잠깐, 컴퍼스? 친구 컴퍼스?’주원이는 허겁지겁 원을 그린 노트를 꺼냈다. 주원이는 가늘게 손을 떨면서 그 안에 다른 이름도 적어 보았다. 조하연. 학급 부회장이다. 공부를 잘하고 키도 커서 여자애들 사이에서 절대적인 믿음을 얻는 아이였다.‘설마, 이번에도?’바로 그때 누군가가 뒤에서 어깨를 가볍게 쳤다. 주원이가 돌아보자 하연이가 생긋 웃고 있었다.“주원아, 이번 주 토요일에 내 생일 파티를 하는데 너도 올래?”
세종로 1번지 경복궁 역사 여행
너머학교 / 장지연 (지은이), 여미경 (그림) / 2021.04.02
16,000원 ⟶
14,400원
(10% off)
너머학교
역사,지리
장지연 (지은이), 여미경 (그림)
너머학교 역사교실 시리즈. 경복궁에 담긴 우리 역사 이야기를 생생하고 따스하게 담은 그림책이다. 신라 진흥왕이 순수비를 세우는 장면부터 고려 시대 남경 행궁, 조선 시대, 전쟁과 일제강점기를 거쳐 현재의 모습이 되기까지 장면들이 동영상처럼 펼쳐진다. 역사와 공간을 연결하여 공부해 온 장지연 선생님의 친절한 설명과 여미경 작가가 오래 고증하고 상상하며 공들인 그림이 생동감 넘치는 역사 현장으로 안내한다. 지금 경복궁은 관광과 역사 체험을 하러 가는 곳, 그 앞에 펼쳐진 광화문광장은 시민들의 목소리가 울려퍼지는 곳으로 자리잡았다. 은 약 천년 시간을 거슬러 올라 경복궁과 세종로 1번지에서 일어난 사건들을 차근차근 들려준다. 산골짜기 사이로 물줄기가 흐르는 고요한 땅이었던 신라 시대를 지나 새 나라 조선 사람들이 경복궁을 지으며 전각 이름에 좋은 정치를 하려는 뜻을 담았다는 것, 나라에서 일어난 모든 일들을 기록한 문제의식, 왕이 거둥할 때 억울함을 호소했던 이야기 들을 들려준다. 얼마 전 복원한 세종대왕의 흠경각 옥루도 재현했다. 경복궁은 임진왜란으로 거의 전부 소실되었다가 중건되고, 일제강점기와 한국전쟁을 겪은 뒤 조선총독부 건물을 해체하고 지금의 모습을 찾아가고 있다. 이 격동의 역사 속에서 굳건히 일어섰던 사람들, 경복궁과 세종로 1번지를 더 이상 궁궐 안의 임금을 바라지 않는, 자신의 운명을 스스로 결정하고자 하는 사람들이 모이고 목소리를 내는 곳으로 만들었음을 이야기해 준다.진흥왕 순수비에서 광화문광장까지 경복궁 세종로 1번지가 들려주는 역사 이야기 『세종로 1번지 경복궁 역사 여행』은 경복궁에 담긴 우리 역사 이야기를 생생하고 따스하게 담은 그림책이다. 신라 진흥왕이 순수비를 세우는 장면부터 고려 시대 남경 행궁, 조선 시대, 전쟁과 일제강점기를 거쳐 현재의 모습이 되기까지 장면들이 동영상처럼 펼쳐진다. 역사와 공간을 연결하여 공부해 온 장지연 선생님의 친절한 설명과 여미경 작가가 오래 고증하고 상상하며 공들인 그림이 생동감 넘치는 역사 현장으로 안내한다. 지금 경복궁은 관광과 역사 체험을 하러 가는 곳, 그 앞에 펼쳐진 광화문광장은 시민들의 목소리가 울려퍼지는 곳으로 자리잡았다. 『세종로 1번지 경복궁 역사 여행』은 약 천년 시간을 거슬러 올라 경복궁과 세종로 1번지에서 일어난 사건들을 차근차근 들려준다. 산골짜기 사이로 물줄기가 흐르는 고요한 땅이었던 신라 시대를 지나 새 나라 조선 사람들이 경복궁을 지으며 전각 이름에 좋은 정치를 하려는 뜻을 담았다는 것, 나라에서 일어난 모든 일들을 기록한 문제의식, 왕이 거둥할 때 억울함을 호소했던 이야기 들을 들려준다. 얼마 전 복원한 세종대왕의 흠경각 옥루도 재현했다. 경복궁은 임진왜란으로 거의 전부 소실되었다가 중건되고, 일제강점기와 한국전쟁을 겪은 뒤 조선총독부 건물을 해체하고 지금의 모습을 찾아가고 있다. 이 격동의 역사 속에서 굳건히 일어섰던 사람들, 경복궁과 세종로 1번지를 더 이상 궁궐 안의 임금을 바라지 않는, 자신의 운명을 스스로 결정하고자 하는 사람들이 모이고 목소리를 내는 곳으로 만들었음을 이야기해 준다. 광화문광장을 새로 만드는 공사 중 조선 시대의 유물이 대거 발굴되고 있다고 한다. 예전처럼 아스팔트로 묻어 버리는 것이 아니라 잘 보존하고 옛 모습으로 되살리는 일은 우리의 몫일 것이다. 이 책 『세종로 1번지 경복궁 역사 여행』은 경복궁 세종로 1번지 여행의 의미를 더 깊이, 새롭게 생각하게 해 줄 것이다. 친숙한 물건이 만들어지고 이동하는 길을 따라 세계가 어떻게 움직이며 이어지는지 보여 주어 역사에 대한 감각과 상상력을 키워 주는 너머학교 역사교실 그림책 시리즈의 한 권이다.같은 시리즈로『아마존에서 조선까지 고무 따라 역사 여행』 『조선에서 파리까지 편지 따라 역사 여행』『식탁에서 약국까지 설탕 따라 역사 여행』『타다! 아폴로 11호』『증기기관차 대륙을 달리다』 등이 있다. 고려의 남경에서 조선의 경복궁으로 『세종로 1번지 경복궁 역사 여행』은 경복궁과 청와대, 큰 건물이 들어차 있고 자동차와 사람들이 북적거리는 현재에서 산봉우리 사이로 물줄기가 흐르는 조용한 골짜기이던 신라 시대로 우리를 데리고 간다. 진흥왕이 한강 유역을 차지하여 순수비를 세웠던 산에서 내려다보였던 이 땅은 고려 시대에는 왕이 머물다 가면 운이 흥한다 하여 행궁을 지은 곳이었다. 이곳에서 왕을 모시고 연 불교 행사는 웅장하고 화려했다고 한다. 『세종로 1번지 경복궁 역사 여행』는 상세하게 고증하면서도 아기자기한 그림들과 함께 조선이라는 새 나라를 세운 사람들이 경복궁을 지으면서 좋은 정치를 하려는 뜻을 어떻게 담고, 어떻게 펼쳤는지 흥미진진하게 들려준다. 편히 쉬면서도 착한 마음을 닦으라는 뜻의‘강녕전’, 부지런히 정치를 하며 인재를 얻는 걸 중요하게 생각하라는 ‘근정전’등으로 전각의 이름을 지었다. 하루에 한 고을씩 돌보고자 전국에 330개 군현을 두고 관리를 파견하고, 사정전에서는 경연을 하며 모든 일을 사관이 기록하는 제도를 정착시켰다. 세종대왕이 장영실에게 만들게 한 흠경각 옥루가 작동하는 순간의 이야기도 새롭다. 경회루에서 류큐, 외국 사신을 맞이하며 연회를 펼친 이야기를 통해 궁궐의 살림살이 이모저모를 알려주기도 한다. 왕 앞에서 직접 억울함을 호소하는 제도가 있었지만 잘 작동한 것은 아니었다는 시대의 한계를 지적하기도 한다. 전쟁과 혼란을 딛고 시민들의 목소리가 모이는 광장으로 이처럼 기틀을 닦고 운영되던 조선은 임진왜란으로 큰 변화를 맞는다. 『세종로 1번지 경복궁 역사 여행』은 이 혼란과 격동의 시대를 안타깝지만 담담한 시선으로 들려준다. 전쟁이 터지자 왕은 얼른 피난을 가고 경복궁은 숲과 터만 남은 채로 시간이 흘렀다. 본격적으로 중건을 한 것은 조선 초의 기운을 다시 찾고 싶었던 19세기 중반이었다. 건청궁이 세워지고 처음으로 전기 가로등이 켜지기도 했다. 환한 밤을 갖게 되었지만, 일제강점기가 시작되며 광화문은 동쪽으로 옮겨지고 전각이 헐리며 조선 총독부 건물이 들어섰다. 군인들의 옷에 따라 다른 깃발이 게양되었던 한국전쟁 폭격에 광화문은 완전히 무너졌지만 사람들은 굳건히 일어섰다. 그리고 현재. 경복궁에는 더 이상 왕이 살지 않는다. 사람들은 누군가에게 의지하는 것이 아니라 자신의 삶은 자신이 선택하겠다며 경복궁과 세종로 1번지 광화문 광장 앞에서 모여서 외친다. “진실은 언제고 밝혀집니다!” “나쁜 정치를 하는 사람은 물러나야 합니다.”“사람들을 위한 정치를 하시오.” 이런 바람을 담은 촛불은 꺼지지 않고 넘실댈 것이다. 따스한 색감과 섬세한 표현으로 시대별 경복궁의 모습을 재현하다 서울 도성의 역사를 전공하고 어린이책을 쓰기도 했던 장지연 선생님은 아이들 눈높이에 맞추어 경복궁에 담긴 우리 역사 이야기를 조근조근 들려준다. 역사 이야기를 하면서 선생이 놓치지 않는 질문은‘좋은 정치란 무엇일까?’라는 것이다. 조선 시대 사람들이 생각했던 좋은 정치, 민주주의 사회에서의 좋은 정치는 각각 무엇일지 어린 독자들이 차분히 생각해 볼 수 있도록 여러 차례 글을 다듬고 또 다듬었다. 여미경 작가는 자료들에 근거하면서도 상상력을 담아 특유의 정감 넘치는 색감으로 아기자기하게 풍경과 사람들을 그려 내었다. 다양한 구도 속에서 살아 움직이는 듯 생동감 넘치는 그림을 즐길 수 있을 것이다.서늘한 바람이 부는 초가을 어느 날 드디어 고려의 임금님이 납시었어. 궁전 뜰 안팎에는 화려한 깃발이 나부끼고 궁전 앞의 큰 향로에서 향이 피어오르는 가운데 뜰에 앉은 스님들이 외는 부처님 말씀이 낭랑하게 퍼졌단다. 그런데 이제 낮과 밤, 흐리고 맑은 날을 가리지 않고 시각을 알 수 있다는 거야. 세종 임금님의 이 생각은 성공할 수 있을까?장영실은 얼마나 이 생각을 잘 구현해 냈을까?임금님과 사람들이 두근두근 기다리는 가운데 정시가 되었어!또르륵, 원통 항아리 위의 쇠구슬이 굴러톡, 나무 인형을 건드렸어. 뎅~, 나무 인형이 종을 치자 두둥~, 정오를 알리는 말 인형이 떠올랐지. 기와지붕 건물은 싹 없어지고 모두 양식 건물로 바뀌었지.경복궁의 얼마 남지 않은 전각은 우윳빛 대리석에 푸른 돔 지붕을 가진 조선총독부에 가려졌고그 앞을 지나는 전차는 한복을 입은 사람과 양복을 입은 사람을여기저기로 실어 날랐지.
만화로 읽는 삼국유사 삼국사기 SET - 전 20권
무지개 / 무지개 편집부 (지은이) / 2021.04.01
98,000원 ⟶
88,200원
(10% off)
무지개
역사,지리
무지개 편집부 (지은이)
봄시내는 경찰서를 접수했어
고래뱃속 / 박윤우 (지은이), 이경국 (그림) / 2020.06.15
12,000원 ⟶
10,800원
(10% off)
고래뱃속
명작,문학
박윤우 (지은이), 이경국 (그림)
고래뱃속 창작동화 1권. 초등학교 6학년 봄시내는 아이돌 그룹 ‘A투Z’의 열성적인 팬이다. 스스로 빠순이라고 부를 만큼 ‘A투Z’에 흠뻑 빠져 있다. 얼마 전에는 ‘A투Z’ 콘서트를 보러 절친 지수와 서울에 다녀왔다. 공부밖에 모르는 엄마에겐 결코 용납될 수 없는 일이었다. 엄마는 경찰을 동원해 봄시내의 고집 센 성격과 버릇을 고쳐주려 한다. 그런데 경찰서에 간 엄마와 봄시내에게 뜻밖의 상황이 벌어진다. 아이처럼 울음을 터트린 엄마와 기세등등한 봄시내…. 어찌된 일일까? 이 책은 사춘기(를 앞둔) 아이의 감정을 실감 나게 그려낸 책이다. 자신이 좋아하는 대상에게는 솜사탕 같은 부드러운 소녀 감성을 갖다가 어느 순간 부쩍 예민해지고 까칠해지는 봄시내의 모습에서 흔히 있을 법한 우리들의 ‘사춘기’ 시절을 떠오르게 한다.목차가 없는 상품입니다.사춘기를 보내는 너에게, 사춘기 자녀를 기르는 부모님에게 꼭 들려주고 싶은 이야기 마음이 꽝꽝 얼어붙은 초등학교 6학년 봄시내! 공부 걱정으로 잔소리가 자꾸 쏟아지는 엄마! 둘 사이는 팽팽한 줄다리기하듯 긴장감이 도는데… 서로 통(通)하는 모녀지간이 될 수 있을까? 초등학교 6학년 봄시내는 아이돌 그룹 ‘A투Z’의 열성적인 팬이다. 스스로 빠순이라고 부를 만큼 ‘A투Z’에 흠뻑 빠져 있다. 얼마 전에는 ‘A투Z’ 콘서트를 보러 절친 지수와 서울에 다녀왔다. 공부밖에 모르는 엄마에겐 결코 용납될 수 없는 일! 엄마는 경찰을 동원해 봄시내의 고집 센 성격과 버릇을 고쳐주려 한다. 그런데 경찰서에 간 엄마와 봄시내에게 뜻밖의 상황이 벌어진다. 아이처럼 울음을 터트린 엄마와 기세등등한 봄시내…, 어찌된 일일까? 내 사랑! ‘A투Z’ 오빠들! 아이돌의 군무는 손발 끝에 각이 서 있어야 그럴듯하다. 지수와 나는 손을 모으고 땅바닥에 발가락을 짤깍 찍은 다음 팔을 쫙 뻗었다. 한 그루 나무처럼. 오호, 이 기분! 난 둥지 밖으로 푸드득 날아오르는 것 같았다! (_p4 중에서) 봄시내와 지수는 아이돌 그룹인 ‘A투Z’로 뭉친 둘도 없는 단짝 친구다. ‘A투Z’ 빠순이로서 노래 무한 반복 듣기, 멤버별 파트 가사 정확하게 외우기, 영상 보며 춤추기, 오빠들을 만나기 위한 비상금 모으기. 이뿐만이 아니다. 매일매일 업데이트되는 사진과 스케줄을 확인! 오빠들과의 SNS 활동도 결코 빠질 수 없다. 그리고 드디어 ‘A투Z’의 첫 번째 단독 콘서트 날! 봄시내는 지수와 ‘A투Z’ 콘서트를 보러 서울로 간다. 공연은 기대했던 것과 조금 달랐지만 봄시내는 지수와 ‘은밀한 세상’을 소유하고, 서로 소통할 수 있음에 기분이 좋다. 그 세계는 공부 잔소리만 하는 엄마가 절대로 알 수 없는 세계이기에 더 신이 난다. 이 책은 사춘기(를 앞둔) 아이의 감정을 실감 나게 그려낸 책이다. 자신이 좋아하는 대상에게는 솜사탕 같은 부드러운 소녀 감성을 갖다가 어느 순간 부쩍 예민해지고 까칠해지는 봄시내의 모습에서 흔히 있을 법한 우리들의 ‘사춘기’ 시절을 떠오르게 한다. 사춘기는 나와 타인, 세상의 다른 점을 찾으며 자신의 정체성을 만들어 가는 시기이다. 세상과 가족을 향해 나타내는 ‘단절’과 ‘무심’이 멋져 보이기도 하지만, 반대로 그것이 지나치면 외로운 섬처럼. 자신을 고립시키고 소통을 어렵게 만든다. 『봄시내는 경찰서를 접수했어』를 읽다 보면 이리저리 좌충우돌하며 성장통을 겪는 봄시내를 포근히 어루만져주고 싶은 생각이 든다. 아직 자신에 대한 관점과 자신을 둘러싼 세계에 대한 인식이 유연하지 못하기에… 과거에 사춘기를 보낸 누군가를, 현재 사춘기를 맞이하는 아이를 모두 따뜻하게 안아주고 싶은, 현실 공감 100% 담아낸 우리들의 이야기이다. 우리 집 가스나 때문에 돌아뿔겠심더 “… 이제 하다 하다 가출까지 한다니까요. 아가 핵교를 안 갈라 캅니더, 아이돌한테 빠져서는 학원은 진즉에 그만뒀고요. 이젠 핵교도 위험하다 아입니꺼.” (_p34 중에서) 봄시내의 집안 분위기는 심상치 않다. 아이돌에 빠져 방과 후 수업, 과외, 학습지 수업을 과감히 짼 것도 모자라 이박 삼일의 가출까지 감행하다니! 엄마는 예비 중학생인 딸 때문에 걱정이 이만저만이 아니다. 엄마는 ‘이러다 아이가 잘못되지는 않을까?’ 하며 아이에 대해 걱정하고, 자녀 양육에 대한 고충과 초조한 마음을 주변 사람에게 토로하기도 한다. 자식이기에 늘 믿어 줘야 한다는 것을 알지만, 한편으로는 내 자식이기에 더 불안하고 걱정이 앞서는 게 부모이기에… 어쩔 수 없이 부모의 입에서는 잔소리가 끊임없이 쏟아지며, 아이보다는 부모가 원하는 방법으로 먼저 행동하고 강요한다. 이 책을 읽다 보면 부모로서 ‘나도 그랬던 게 아닐까?’ 하고 생각하는 시간을 갖게 될지도 모른다. 그리고 작가가 그린 하트 모양의 라일락 이파리는 어쩌면 자녀와 힘겨운 과정을 겪고 있는 부모에게 보내는 작은 격려와 응원일지도 모른다. 마음이 꽝꽝 얼어 있는 부모와 자녀 사이에 따뜻한 봄바람과 사랑의 향기가 솔솔 불기를 바라면서. “우리 서로 통하는 게 있어.” 소통에 대한 방법을 다룬 이야기 “봄시내야. 내가 비밀 하나 알려 줄까?” “뭔데요?” “느그 엄마 옛날 꿈이 뭔 줄 아나? 가수였다. 오디션도 몇 번 봤다.” “진짜요?” 이건 깜짝 놀랄 뉴스였다. 공부 마녀가 가수 지망생이었다니? 선돌 아재는 손가락으로 입을 막는 시늉을 하고는 경찰차를 몰고 나갔다. 밤바람에 벚꽃 잎이 우수수 떨어졌다. (_p68 중에서) 감옥에라도 가는 게 아닐까 두려운 마음으로 따라갔던 경찰서에서 봄시내는 예상치 못한 경험을 한다. 경찰서 아저씨들이 엄마를 혼내고 오히려 봄시내의 얘기에 장단을 맞춘다. 무엇보다 엄마를 자신과는 완전히 다른 존재라고 생각했는데… 당연히 나를 이해하지 못한다고 생각했는데… 자신과 엄마 사이에 공통점을 발견한 봄시내는 비로소 엄마에게 마음을 열고 진짜 대화를 나눌 수 있을 것 같은 기대를 갖는다. 엄마도 뜻하지 않은 상황에서 자신의 걱정과 불안한 감정을 솔직하게 털어놓고서야, 딸의 생각과 감정을 받아들일 준비를 한다. 또 봄시내가 직접 분석해 준 엄마의 연애 유형에 대한 이야기를 들으며 ‘너도? 나도!’ 하며 서로가 가진 공통점을 새롭게 발견한다. 서로 밀접하게 연결되어 있는 공통된 느낌은 전혀 통하지 않을 거라 생각했던 대상을 이어주는 연결고리가 된다. 그리고 ‘뭔가가 통한다’는 감정은 상대방을 좀 더 넓은 마음으로 받아들이는 여유와 관심을 불러일으킨다. 나와 다른 세계를 마주할 때… 이렇게 소통해 보는 건 어떨까? 서로가 부딪히는 다른 점들만 바라보지 말고, 갈등의 표면을 보고 상대방의 내면을 단정 짓지 말고, 가끔 그 갈등의 접점에서 한발 물러나 서로의 닮은 점들을 발견해 보는 건 어떨까? 어쩌면 우리가 크게 다르지 않다는 생각만으로 우리가 함께 대화할 수 있는 많은 것들이 떠오를지도 모른다. 그렇게 이야기를 시작해 보자. 그러면 절대로 해결될 수 없을 것만 같은 일들이 아주 쉽게 보일지도 모른다. 감각적인 글과 모던한 그림으로 독자의 마음을 두드리는 고래뱃속 창작동화! '고래뱃속 창작동화'는 아이와 어른 모두에게, 이야기를 통해 깊이 있게 세상을 마주하며 문학적 정서와 예술적 감수성을 일깨우는 우리 문학 시리즈다. 그중에서 1권 『봄시내는 경찰서를 접수했어』는 누구나 겪을 법한 부모와 아이의 갈등과 서로를 수용하고 이해하기까지의 과정을 실감 나게 그려내어 사춘기를 보내는 아이에게, 사춘기 자녀를 둔 부모에게 공감을 불러일으킨다. 흥미로운 글감과 사투리는 이야기에 생동감을 더해 주고, 사춘기 소녀의 미묘한 감정과 성장을 감각적으로 표현한 일러스트는 독자들이 이야기에 몰입하여 더욱 풍성한 감성을 느끼도록 만든다.
내신콘서트 1학기 전과정 영어 중 2-1 YBM 박준언 세트 (전3권) (2023년)
에듀플라자 / 에듀플라자 편집부 (지은이) / 2022.12.31
41,000
에듀플라자
학습참고서
에듀플라자 편집부 (지은이)
베니스의 상인
보물창고 / 찰스 램. 메리 램 글, 최지현 옮김 / 2016.09.05
11,000원 ⟶
9,900원
(10% off)
보물창고
명작,문학
찰스 램. 메리 램 글, 최지현 옮김
보물창고 세계명작전집 시리즈 11권. 램 남매의 <셰익스피어 이야기>에 실린 20편의 작품 중 표제작 「베니스의 상인」을 포함한 ‘5대 희극’을 비롯해 「햄릿」, 「리어 왕」을 포함한 ‘4대 비극’과 더불어 「로미오와 줄리엣」, 「폭풍우」 등 셰익스피어 문학의 정수를 느낄 수 있는 대표 작품 12편을 골라 엮었다. 원작의 골격과 문체를 최대한 살리며 찰스 램과 메리 램의 손끝에서 다시 태어난 셰익스피어의 작품들은 거대한 세월의 흐름에도 불구하고 한순간도 빛바랜 적 없는 진정한 명작의 의미를 전한다. 한층 이해가 쉽도록 산문 형식으로 풀어쓴 이야기들은 원작의 재미와 감동을 고스란히 전하며 우리 아이들에게 진정한 ‘고전의 맛’을 알게 한다. 더불어 책의 앞과 뒤에 수록된 셰익스피어의 삶과 문학을 설명하는 풍부한 화보와 자료들은 오직 한 권의 책으로 누구나 셰익스피어 전문가로 거듭날 수 있도록 돕는다. 매년마다 쏟아지는 무수한 셰익스피어 관련 도서들 가운데 보물창고 세계명작전집의 <베니스의 상인>은 우리 아이의 첫 번째 셰익스피어 책으로 부족함이 없을 것이다.말괄량이 길들이기 한여름 밤의 꿈 로미오와 줄리엣 베니스의 상인 뜻대로 하세요 십이야 햄릿 오셀로 리어 왕 맥베스 심벌린 폭풍우 부록-시간과 공간을 뛰어넘어 존재하는 문학의 힘 고전을 새롭게 읽는 즐거움, 보물처럼 오래오래 간직하는 기쁨 왜 ‘다시’ 고전인가? 오랜 세월을 이겨 내고 살아남은 고전들은 세상이 바뀌어도 변치 않는 삶의 원형과 본질을 담고 있어, 우리가 찾아내고 간직해야 할 참된 가치와 길을 알려 준다. 고전은 허기진 영혼에게 꼭 필요한 마음의 양식이다. - 이금이 (‘너도 하늘말나리야’의 작가, ‘보물창고 세계명작전집’ 기획위원) [/박스] ▶ 한 권으로 떠나는 셰익스피어 문학 세계로의 여행 -셰익스피어의 대표작 12편을 골라 엮은 『베니스의 상인』 출간! 지금으로부터 무려 일백여 년 전, 영국의 빅토리아 여왕은 고위 신하들에게 3년에 한 번 특별한 휴가를 주었다. 한 달 남짓의 휴가 기간 동안 신하들은 셰익스피어 작품 중 5편을 읽은 뒤 독후감을 제출해야 했고, 이와 같은 독특한 독서 휴가 문화에서 ‘셰익스피어 휴가(Shakespeare Vacation)’이라는 신조어가 생겨났다. 그리고 이 단어는 21세기 여름휴가의 키워드로 또다시 부상하고 있다. 2016년 올해는 셰익스피어 서거 400주년이 되는 해이다. 다시 말해 셰익스피어는 지금으로부터 400여 년 전의 시대를 살았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오늘날 셰익스피어와 그의 작품에 대해 이야기하는 것은 전혀 어색하지 않아 보인다. 매년 셰익스피어와 관련된 책과 논문이 전 세계적으로 쏟아질 뿐만 아니라 그의 희곡들은 연극, 영화, 뮤지컬, 오페라, 발레 등 다양한 장르로 재생산되어 끊임없이 소비되고 있다. 이처럼 16세기 런던에서 활동한 수많은 극작가 중 한 사람이었던 셰익스피어는 인류 역사상 세계에서 가장 위대한 작가로 기억되고 있다. 생애에 관해서는 기록이 거의 남아 있지 않아 자세한 삶을 알 수 없는 수수께끼의 작가 윌리엄 셰익스피어가 현대 문화의 주춧돌로 평가받게 된 이유로는 무엇보다 그의 작품 속에 인간 본연의 감정과 내면에 대한 깊은 성찰이 스며 있다는 점을 꼽을 수 있다. 희극과 비극을 넘나드는 풍요로운 서사와, 세련된 풍자와 유머를 통해 형상화되는 근원적인 인간성은 시대와 세대와 사회를 뛰어넘어 그의 작품이 끊임없이 읽히는 원동력이 되어 주었다. 그러나 동시에 셰익스피어 문학의 이 같은 특징이 일부 독자들에게는 부담스럽게 다가오는 것 또한 사실이다. 수많은 인물들이 등장하여 다양한 사건을 겪어 나가는 셰익스피어의 작품들은 각각의 분량이 적지 않을뿐더러 사색적이고 철학적인 질문을 던지고 있어 다소 어렵다는 편견에 시달려 왔다. 영국의 남매 찰스 램과 메리 램은 어린이와 청소년들은 물론이고 셰익스피어 문학 세계에 발을 들여놓는 데에 두려움을 가졌던 ‘셰익스피어 포기자’들이 보다 쉽게 원작의 가치를 느낄 수 있도록 원작을 산문으로 간결하게 고쳐 썼다. 그리고 마침내 1807년 첫 출간된 찰스 램과 메리 램의 『셰익스피어 이야기』는 원작과는 또 다른 독자적인 매력을 인정받으며 셰익스피어의 작품들과 함께 오늘날 최고의 고전으로 널리 읽히고 있다. 보물창고 세계명작전집 시리즈의 열한 번째 책 『베니스의 상인』은 램 남매의 『셰익스피어 이야기』에 실린 20편의 작품 중 표제작 「베니스의 상인」을 포함한 ‘5대 희극’을 비롯해 「햄릿」, 「리어 왕」을 포함한 ‘4대 비극’과 더불어 「로미오와 줄리엣」, 「폭풍우」 등 셰익스피어 문학의 정수를 느낄 수 있는 대표 작품 12편을 골라 엮은 것이다. 원작의 골격과 문체를 최대한 살리며 찰스 램과 메리 램의 손끝에서 다시 태어난 셰익스피어의 작품들은 거대한 세월의 흐름에도 불구하고 한순간도 빛바랜 적 없는 진정한 명작의 의미를 전할 것이다. ▶ 어린이를 위한 첫 번째 셰익스피어 책, 『베니스의 상인』 셰익스피어는 경계선에 서 있는 인물이다. 셰익스피어 이전의 문학은 궁정과 기독교라는 두 개의 큰 축 위에서 쓰이고 읽혔기 때문에 왕실과 귀족만을 대상으로 하는 제한적인 성격을 띠었다. 그리고 마침내 셰익스피어가 나타났다. 활기 넘치는 변화의 움직임이 가득한 16세기 영국 런던에서 셰익스피어는 개개인의 경제적
시험왕이 되는 절대지식 100
키다리 / 황금거위 지음, 이창우 그림 / 2016.10.20
12,000원 ⟶
10,800원
(10% off)
키다리
교양,상식
황금거위 지음, 이창우 그림
똑똑한 책꽂이 시리즈 4권. 초등학교 교과 과정의 내용 중에서 시험에 자주 출제되는 것 100가지를 상식 책으로 꾸몄다. 100가지 내용은 시중의 초등학교 학력 평가 문제집을 분석하여 가장 많이 중복 출제된 것에서 뽑았다. 이 책에 실린 100가지 지식들은 초등학교뿐만 아니라 중학교, 고등학교 교과 과정에서도 반복적으로 다루고 있는 것들이다. 딱딱할 수 있는 지식을 그림과 만화를 곁들여 쉽고 재미있게 접하도록 구성하였다. 학습책이라기보다는 교양 상식책으로 부담 없이 읽다보면 어느새 시험에 꼭 출제되는 100가지의 교과 내용들을 익히게 될 것이다.국어 1. 직유법, 은유법, 의인법.14 2. 속담과 관용 표현.16 3. 일본식 표현 고치기.17 4. 헷갈리는 표현.18 5. 흉내 내는 말.19 6. 말의 어순.20 7. 육하원칙.22 8. 높임말.24 9. 우리말의 구성.26 10. 표준어와 사투리.28 11. 연극에는 무엇이 필요할까?.30 사회 12. 점점 더워지는 지구.34 13. 스모그 현상.36 14. 엘니뇨 현상.38 15. 라니냐 현상.40 16. 구석기 시대부터 철기 시대까지.42 17. 단군 신화.44 18. 삼국 시대와 한강.46 19. 화랑은 꽃미남.48 20. 직지심체요절.50 21. 고려 시대의 무역.52 22. 몽고에 저항한 삼별초.54 23. 위화도에서 군사를 돌리다.56 24. 조선의 법전, 경국대전.58 25. 조선시대 통신 방법.60 26. 세종대왕의 업적.61 27. 세계 문화유산.62 28. 세계 기록 유산.64 29. 임진왜란 3대 대첩.66 30. 효종의 북벌 정책.68 31. 화성 건축과 거중기.70 32. 천주교와 동학.71 33. 흥선대원군의 쇄국 정책.72 34. 강화도 조약.74 35. 구한말의 신문물.76 36. 독립신문.78 37. 국채 보상 운동.80 38. 식민지가 되기까지의 과정.82 39. 민주주의를 향한 발자취.84 40. 은행은 무슨 일을 할까?.86 41. 만약 시장이 없다면.88 42. 산업에는 무엇이 있을까?.90 43. 세계 10위의 무역국이 되기까지.92 44. 유럽연합.94 45. 유니세프.96 46. IMF 경제 위기의 극복.98 47. 내 뒤뜰에는 안 돼!.100 48. 세시풍속.101 49. 대가족에서 핵가족으로.102 50. 삼강오륜.103 51. 정보의 바다, 인터넷.104 52. 민주주의 선거의 원칙.106 53. 삼권분립.108 54. 정부는 무슨 일을 할까?.110 55. 법원은 무슨 일을 할까?.111 56. 국회에서는 무슨 일을 할까?.112 57. 국민의 4대 의무.114 58. 국민의 기본 권리.116 과학 60. 돈가스가 똥이 되기까지.122 61. 피의 몸속 여행.124 62. 신장과 땀샘은 청소부.126 63. 몸의 온도를 조절하는 땀.128 64. 사람 몸의 뼈.130 65. 태양계와 행성 8개.132 66. 태양계의 다른 가족들.134 67. 별자리는 어떻게 만들어졌을까?.136 68. 별, 누가 더 밝을까?.138 69. 매일 바뀌는 달의 모양.140 70. 일식과 월식.142 71. 밀물과 썰물.144 72. 불을 뿜는 산, 화산.146 73. 땅의 흔들림, 지진.148 74. 바위의 종류.150 75. 화석, 돌 속에 갇히다.152 76. 지구는 거대한 자석.154 77. 계절이 생기는 이유.156 78. 바람의 이동.158 79. 계절마다 다른 바람, 계절풍.160 80. 일기 예보와 일기도.162 81. 공기의 구성.164 82. 돌고 도는 지구상의 물.166 83. 산성비.168 84. 대체 에너지.170 85. 에너지의 종류.172 86. 불, 내게 맡겨! 소화기.174 87. 도체와 부도체 .176 88. 등뼈가 없어? 무척추동물.178 89. 고래와 포유류.180 90. 서로 먹고 먹히는 관계, 먹이연쇄.182 91. 동물의 멸종.184 92. 식물과 태양 : 광합.186 93. 식물의 각 부분.187 94. 속씨식물과 겉씨식물.188 95. 꽃식물과 민꽃식물.190 96. 침엽수와 활엽수.192 음악·미술 97. 우리의 소리, 판소리.196 98. 사물놀이와 풍물놀이.198 99. 대취타와 취타.200 100. 동양의 글씨 예술, 서예.202 시험지.206 정답.220술술 읽다보면 어느새 시험 문제도 척척! 국어·사회·과학·음악·미술 재미있게 읽고 재미있게 풀어보는 100가지 지식 시험에 자주 출제되는 100가지 절대지식 모음! 『시험왕이 되는 절대지식 100 : 초중고로 확장되는 교과 필수 지식들』은 초등 교과 과정 중에서 시험에 자주 나오는 100가지를 뽑아서 이해하기 쉽게 상식책으로 꾸몄습니다. 100가지 내용은 시중의 초등학교 학력 평가 문제집을 분석하여 가장 많이 중복 출제된 것에서 뽑았습니다. 국어, 사회, 과학, 음악, 미술 등 다양한 과목에서 자주 등장하는 개념과 지식은 초등학교뿐만 아니라 중학교, 고등학교 교과 과정에서도 반복적으로 다루고 있는 것입니다. 100가지 절대지식을 이 책을 통해 익힌다면 시험 대비가 되고 교양 상식도 쑥쑥 늘어나게 될 것입니다. 재미있게 읽고 재미있게 풀어 보세요. 『시험왕이 되는 절대지식 100』은 딱딱한 지식책이 아니라 만화와 그림으로 쉽게 배울 수 있는 교양 상식책입니다. 교과서와 문제집, 시험지에서 자주 봤던 개념이나 어려웠던 용어들은 쉬운 말로 설명해 주고, 관련 상식들을 친절하게 알려줍니다. 또 만화에 나오는 재미있는 상황들을 통해서 교과 필수 지식들을 재미있게 배우고 쉽게 이해할 수 있습니다. 본문이 끝나면 100문제를 통해서 앞서 재미있게 배웠던 지식들을 확인해 볼 수 있습니다. 이 책의 구성 - 국어, 사회, 과학, 음악, 미술 분야의 100가지 지식을 소개합니다. 시험에 자주 나오는 개념들, 용어들을 뽑아서 사전처럼 쉽게 항목별로 찾아볼 수 있습니다. - 100가지 지식을 쉽게 이해하도록 재미있는 그림과 만화를 곁들였습니다. - 본문 뒤에 시험지 코너가 있습니다. 각 항목의 내용과 연관된 시험문제로 100가지 지식을 스스로 다시 한번 확인해 볼 수 있습니다. - 각 지식마다 연관된 교과 연계를 알 수 있습니다. 어느 학년과 어느 단원에 유용한지 알 수 있습니다.
어린이 첫 투자 수업
주니어김영사 / 다일린 레들링, 앨리슨 톰 (지은이), 강동혁 (옮긴이), 김세연 (감수) / 2021.05.25
12,800원 ⟶
11,520원
(10% off)
주니어김영사
사회,문화
다일린 레들링, 앨리슨 톰 (지은이), 강동혁 (옮긴이), 김세연 (감수)
아이들 스스로 금융에 관심을 갖고 직접 투자 연습을 해 봄으로써 금융머리를 키워주는 어린이 경제 필독서. 아마존 어린이 금융 부분에서 오랜 기간 1위를 차지하고 있는 책이다. 어린이 도서 시장에서 지금까지 볼 수 없었던 어린이 ‘첫 투자 도서’로 쉽고 재미있게 아이들에게 금융과 투자 상식을 전달한다. ‘투자’라는, 어른들의 세계에서만 사용할 것 같은 낱말을 과감히 아이들의 세계로 끌어 내려왔다. 총 7교시로 구성되어 있으며 ‘돈이란 무엇인가’에서 시작해 ‘아이들이 꿈꾸는 삶을 이루는 방법’까지 차근차근 알기 쉽게 설명한다. 금융 지식을 알려 주고 싶지만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는 부모님들에게 안성맞춤인 책이다.1교시 돈이란 무엇일까? 2교시 돈을 모으자! 3교시 투자란 무엇일까? 4교시 안전해, 그러나 수익률이 낮아! 5교시 위험해, 그러나 수익률이 높아! 6교시 안전하게 나눠서 투자하자! 7교시 넌 어떤 삶을 꿈꾸니?아마존 어린이 금융 분야 1위 아이들 스스로 금융에 관심을 갖고 직접 투자 연습을 해 봄으로써 금융머리를 키워주는 어린이 경제 필독서! * 모의 투자 활동지가 수록되어 있어요. 부동산, 주식, 가상화폐에 대한 관심이 어느 때보다 높은 요즘이다. 지난 일 년 사이에 미성년자들의 주식 계좌 개설이 열 배 이상 증가했다고 하니, 이제 금융과 투자 교육 열풍이 청소년 심지어 아이들에게도 미치고 있다. 이런 열풍에 비하여 우리나라는 아직 제대로 된 금융 교육이 이루어지고 있지 않다. 이제 막 금융 교육의 중요함을 깨달은 몇몇 초등학교들이 자체적으로 금융 교육을 실시하고 있으나 그 수는 미미하다. 심지어 부모들도 아이들에게 금융 기초 지식을 어떻게 전달해야 할지 몰라서 난감하기만 하다. 이런 시대의 흐름에 발맞추고자 주니어김영사에서는 아이들을 위한 첫 금융 도서 《어린이 첫 투자 수업》을 펴내었다. 이미 아마존 어린이 금융 부분에서 오랜 기간 1위를 차지하고 있다. 어린이 도서 시장에서 지금까지 볼 수 없었던 어린이 ‘첫 투자 도서’로 쉽고 재미있게 아이들에게 금융과 투자 상식을 전달한다. 아이들 눈높이에 딱 맞는, 쉽고 재미있는 금융 도서 모의 투자 활동지가 수록돼 투자 연습도 할 수 있어! 《어린이 첫 투자 수업》은 ‘투자’라는, 어른들의 세계에서만 사용할 것 같은 낱말을 과감히 아이들의 세계로 끌어 내려왔다. 총 7교시로 구성되어 있으며 ‘돈이란 무엇인가’에서 시작해 ‘아이들이 꿈꾸는 삶을 이루는 방법’까지 차근차근 알기 쉽게 설명한다. 금융 지식을 알려 주고 싶지만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는 부모님들에게 안성맞춤인 책이다. 1교시에서는 돈의 역사와 지금의 화폐 제도에 대해 설명한다. 2교시에는 저축이 왜 필요한지, 스스로 용돈을 벌 수 있는 방법은 무엇인지, 더 나아가 미래의 직업을 찾는 방법까지 재미있는 활동을 통해 알려 준다. 3교시 수업에는 투자의 개념에 대해서 쉽게 설명한다. 돈을 그냥 모아 두기만 할 때만 조사와 공부를 해서 현명하게 투자했을 경우 시간이 지나서 얼마만큼의 차이가 나는지 예와 그림, 도표 등으로 보여 준다. 더불어 투자는 도박이 아닌, 금융 공부를 통해 건전하게 돈을 모을 수 있는 방법임을 알려 준다. 왜 일찍 투자를 시작하는 게 유리한지, 그런 점에서 시간을 많이 갖고 있는 아이들이 왜 투자를 배워야 하는지에 대해서도 말이다. 4교시에서 6교시까지는 다양한 투자 방법과 수익과 위험의 상관 관계를 배울 수 있다. 어릴수록 모험이 되는 투자에, 나이가 들수록 안전한 투자에 비중을 높여 가라고 알려 준다. 드디어 마지막 7교시! 이 시간에는 현명하게 오랜 기간 투자 활동을 했을 경우에 자신이 꿈꾸는 삶을 영위할 수 있다는 긍정적인 메시지를 전한다. 이 책은 각 교시마다 모의 활동지를 수록해, 아이들이 읽은 내용을 직접 활용할 수 있게끔 해 두었다. 투자 수업을 읽는 것에서 그치지 않고 스스로 생각하고 투자 감각을 익힐 수 있는 실질적인 기회를 제공하는 것이다. 이밖에도 우리나라를 포함한 세계의 똑똑한 투자자들을 소개하고, 금융 역사에서 꼭 알아야 할 굵직한 사건들도 이해하기 쉽게 정리해 두었다. 1교시부터 차근차근 읽어 나가면 금융 지식을 쌓을 수 있을 뿐만 아니라, 동시에 활동지도 채워 나가면서 ‘투자’에 대해 감각적으로 이해하도록 설계해 놓은 것이다. 초등학교 때부터 금융 공부를 꾸준히 해 나가면서 올바른 돈 습관을 들일 때 진짜 부자가 될 수 있음을 강조한다. 행복은 돈으로 살 수는 없다. 하지만 돈이 행복을 구성하는 큰 부분임은 부인할 수 없다. 각자가 원하는 만큼의 자산을 가지면 자유롭게 삶을 꾸려 나가면서 정말 원하는 꿈에 도전해 볼 수 있기 때문이다. 이러한 이유로 우리 아이들에게는 돈을 제대로 다루는 힘을 키우는 금융 교육이 꼭 필요하다. 공부머리도 중요하지만 그에 못지않게 금융머리도 필요한 세상이 왔다. 지금, 우리 아이들에게 제대로 된 어린이 필수 경제 도서 《어린이 첫 투자 수업》을 소개해 주면 어떨까?
아이 투 브레인 2
현북스 / 윤혜경.박혜원.권오식 지음 / 2012.08.20
11,000원 ⟶
9,900원
(10% off)
현북스
수학동화
윤혜경.박혜원.권오식 지음
수학, 과학, 언어 영역을 망라한 실생활 연계 통합 사고력 프로그램이다. 탐정 예비학교에 다니는 탐돌이와 똘망이가 꼬마 탐정이 되고자 한다는 전체 이야기 줄기 속에서 각각의 미션을 완료해 가는 내용으로 구성했다. 가정에서 중재 역할을 담당하는 엄마들이 어려움을 느끼지 않도록 현북스 네이버 카페를 통해 가이드를 제시한다. 총 8개의 미션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각 미션의 탐정 과제는 Step 1, 2, 3 즉 눈으로 관찰하고 말로 표현하고 머리로 따져보면서 해결해 가는 단계에 맞게 구성되어 있다. 각 미션에서 이야기를 따라 문제를 해결한 다음에는 맨 마지막 ‘시험지 페이지’를 통해 유추와 추론의 과정을 한 번 더 명확하게 정리하도록 구성했다.Mission 1 나는 누구일까? Mission 2 다양하게 바꿔라, 바꿔! Mission 3 똑같은 것을 찾아라! Mission 4 특징을 말로 설명하라! Mission 5 닮은꼴을 찾아라! Mission 6 같은 것과 다른 것을 찾아라! Mission 7 자연스러운 순서를 찾아라! Mission 8 모양 속 규칙을 찾아라!확 바뀌는 초등 교과의 키워드, 사고력과 스토리텔링 2013년부터 새롭게, 교과 변화의 핵심은 사고력! 교과서가 바뀌고 있습니다. 학교 공교육에 변화의 바람이 불고 있지요. 2013년 교과 변화의 가장 큰 축은 수학교육선진화방안, 융합인재교육, 스마트교육 등을 핵심으로 하는 ‘사고력 수학’입니다. 사고력 수학은 개념과 원리를 실생활과 연계하여 쉽게 이해하고, 파생되는 다양한 문제를 스스로 해결하는 능력을 기르는 데 초점을 맞춘 ‘생활 수학’입니다. 이미 교과서는 내용상으로는 학생들이 실생활 속에서 충분히 경험하는 것들을 통해 좀 더 쉽게 다가가도록 변하고 있고, 형식상으로는 만화, 붙임 딱지, 전개도 등을 십분 활용하여 입체적인 활동을 하도록 변하고 있습니다. 이 변화에 발맞추어 교육 업계에서는 창의 수학, 통합 교과, STEAM(Science, Technology, Engineering, Arts, Mathematics) 등의 개념을 표방하며 다양한 프로그램과 책들을 내놓고 있는데, 그 핵심은 ‘사고력’입니다. <아이투브레인>은 이러한 흐름에 맞추어 ‘생각하는 힘’을 기르도록 설계한, 교과 흐름을 가장 충실히 반영한 통합 사고력 프로그램입니다. 교과서 변화의 축 하나, 실생활 연계형 통합 사고력 지금의 교과서는 수학, 과학, 언어 등 각 영역을 넘나들면서 통합적으로 사고하도록 구성되어 있습니다. 통합 사고란 관찰과 비교, 분류, 추론, 유추 등의 뇌 활동을 통해 현상의 관계를 파악하고 새로운 현상에 적용하는 능력을 말합니다. 이러한 능력을 전 과목에 걸쳐 발휘하도록 교육하는 것이 요즘 교과 변화의 흐름입니다. 그리고 이 모든 통합 사고의 출발점은 어린이들이 맞닥뜨리는 실생활입니다. <아이투브레인>은 수학, 과학 언어 영역을 망라한 실생활 연계 통합 사고력 프로그램입니다. 가령 1권의 'Mission 3. 형태를 완성하라!‘ 파트에서는 물건의 나머지 절반을 찾는 활동이 있습니다. 이 활동에서는 언어 영역의 일기 쓰기를 형식으로 하고 한 물고기의 비늘은 같은 방향으로만 나게 된다는 과학 지식 영역과 대치이 되는 부분을 찾는 수학 영역이 통합되어 있습니다. 교과서 변화의 축 둘, 스토리텔링으로 좀 더 쉽고 좀 더 재미있게 2013년에 등장하는 새로운 교과서는 지금의 개정교과서에 스토리텔링 형식을 보완한 형태가 될 것입니다. 이야기를 통해 학습해야 하는 개념이 왜 필요한가 하는지부터 고민하게 하며 이야기 흐름을 따라가면서 스스로 해결 능력을 기르도록 합니다. <아이투브레인>은 탐정 예비학교에 다니는 탐돌이와 똘망이가 꼬마 탐정이 되고자 한다는 전체 이야기 줄기 속에서 각각의 미션을 완료해 가는 내용으로 구성했습니다. 구체적으로 예를 들면, ‘도형의 구성과 분할’ 영역을 쉽게 학습할 수 있도록 칠교판이라는 소재를 들어 설명하고, 또 그 칠교판에 더 친숙하게 접근하도록 문구점에 진열되어 있는 장난감들이 사실은 칠교판으로 만든 것이라는 설정을 해 두었습니다. 갖고 싶은 장난감이 있다면 칠교판으로 무엇이든 만들 수 있고, 그러면 문구점 진열대 쯤이야 10개라도 가질 수 있다는 설정이지요. 떠오르는 공부의 기술, 중재. 중재 전문가들이 만들어 낸, 생각을 더 잘 하게 되는 프로그램 생각도 정리가 필요합니다. <아이투브레인>은 인지발달 중재학회에서 아동이 잠재력을 발현하여 인지 능력을 향상시킬 수 있는 방안을 연구해 오면서 꾸준히 성과를 내 온 교수진들이 개발한 프로그램입니다. 학회 내부 실험 결과 실제로 많은 학생들이 이 <아이투브레인> 프로그램을 통해 사고 능력이 높아지는 체험을 하고 있습니다. 눈으로 보며 알고, 말로 표현하며 알고, 머리로 따져보며 아는 STEP 1, 2, 3 각권 <아이투브레인>은 총 8개의 미션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각 미션의 탐정 과제는 Step 1, 2, 3 즉 눈으로 관찰하고 말로 표현하고 머리로 따져보면서 해결해 가는 단계에 맞게 구성되어 있습니다. 각 미션에서 이야기를 따라 문제를 해결한 다음에는 맨 마지막 ‘시험지 페이지’를 통해 유추와 추론의 과정을 한 번 더 명확하게 정리하도록 구성했습니다. 최고의 선생님은 엄마! 홈스쿨링이 가능한 새로운 학습 시스템 <아이투브레인> <아이투브레인> 집필진은 책을 구매하고 가정에서 중재 역할을 담당하는 엄마들이 어려움을 느끼지 않도록 현북스 네이버 카페를 통해 가이드를 제시합니다. 그리고 이 프로그램을 통해 학습이 이루어지는 현장의 모습을 꾸준히 업데이트할 예정입니다. 아이와 <아이투브레인>을 활용하다가 궁금한 점이 있으면 바로 카페 내에서 질문할 수 있고, 수업을 직접 진행하는 교사에게 답변을 들을 수도 있습니다. 또한 프로그램을 직접 개발한 3명 교수진과도 소통하는 장을 제공하려고 합니다. 관찰하고 - 관련짓고 - 새로운 것을 추리하는, 총 3권 프로그램 아이투브레인은 전체 3권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1권 <꼼꼼하게 관찰하기> - 도형이나 그림을 보고 정확하고 꼼꼼하게 지각하는 능력 기르기 2권 <관련지어 생각하기> - 체계적으로 비교 분석하여 관련성을 찾는 능력 기르기 3권 <새로운 것 추리하기> - 주어진 정보에서 새로운 것을 찾아내는 추리 능력 기르기
행복한 잠자리
북랩 / 손종우 (지은이) / 2022.03.28
12,800원 ⟶
11,520원
(10% off)
북랩
그림책
손종우 (지은이)
팬덤수학 기출 유형편 중등 수학 3 (하) (2020년)
중앙에듀북 / 증앙에듀북 편집부 (엮은이) / 2020.06.01
16,000
중앙에듀북
학습참고서
증앙에듀북 편집부 (엮은이)
상상 스토리로 이해하는 통합과학
상상아카데미 / 김희준 지음 / 2017.12.05
18,000원 ⟶
16,200원
(10% off)
상상아카데미
학습참고서
김희준 지음
통합과학의 큰 흐름을 쉽고 재미있는 스토리로 전달하고 있다. 반복해서 읽다 보면 교과서에서 알지 못한 통합과학의 큰 흐름을 자연스럽게 이해할 수 있고, 과학의 많은 원리들이 서로 연결되어 있다는 것을 깨달을 수 있다. 선생님이 바로 옆에서 일러주듯이 보충이 필요한 내용, 좀 더 심화된 지식 등을 제시하여 쉽고 재미있게 공부할 수 있으며, 내용의 이해가 우선될 수 있도록 한 호흡으로 심플하게 읽도록 구성하였다.들어가기 전에 Ⅰ. 물질과 규칙성 1. 우주의 기원 2. 물질의 기원 3. 원소의 규칙성 Ⅱ. 우리 주위의 물질 1. 지구의 원소 2. 생명의 원소 3. 신소재 Ⅲ. 시스템과 상호 작용 1. 역학적 시스템 2. 지구 시스템 3. 생명 시스템 Ⅳ. 변화와 다양성 1. 화학 변화 2. 생물의 다양성 Ⅴ. 환경과 에너지 1. 생태계와 환경 2. 발전과 송전 3. 신재생 에너지 부록 용어 정리 정답 및 해설 물리, 화학, 생명과학, 지구과학의 단편적 개념의 집합이 아닌 진정한 통합과학의 개념을 일러주는 교과서 위의 교과서 본 교재는 통합과학의 큰 흐름을 쉽고 재미있는 스토리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반복해서 읽다 보면 교과서에서 알지 못한 통합과학의 큰 흐름을 자연스럽게 이해할 수 있고, 과학의 많은 원리들이 서로 연결되어 있다는 것을 깨달을 수 있습니다. 선생님이 바로 옆에서 일러주듯이 보충이 필요한 내용, 좀 더 심화된 지식 등을 제시하여 쉽고 재미있게 공부할 수 있으며, 내용의 이해가 우선될 수 있도록 한 호흡으로 심플하게 읽도록 구성하였습니다. 본 책은 1 스토리가 있는 교과서 위의 교과서 공부의 가장 기본은 개념의 완벽한 이해입니다. 단편적인 지식은 쉽게 흩어져 쌓이지 않 습니다. 본 교재는 통합과학의 큰 흐름을 스토리로 전달합니다. 반복해서 읽다 보면 교 과서로도 알지 못한 통합과학의 큰 흐름을 자연스럽게 이해할 수 있습니다. 2 자기 주도 학습이 가능한 교과서 위의 교과서 핵심 개념을 파악하고 스스로 밑줄을 그으며 공부하는 새로운 형식의 스토리텔링 교과 서입니다. 과학의 큰 흐름을 이해하면 과학의 많은 원리들이 서로 연결되어 있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누구의 도움 없이, 책 한 권으로 그것을 깨우칠 수 있습니다. 3 친절하고 재미있는 교과서 위의 교과서 선생님이 바로 옆에서 일러주듯이 보충이 필요한 내용과 개념 등을 제시하였습니다. 4 읽는 것만으로 학습이 되는 교과서 위의 교과서 요약 정리된 내용은 단순한 암기 수준의 학습으로만 끝납니다. 따라서 내용의 이해가 우 선될 수 있도록 한 호흡으로 읽을 수 있도록 구성하였습니다. 이제 읽는 것만으로도 충 분합니다.
떡볶이 먹방 소동
리틀씨앤톡 / 염연화 (지은이), 안병현 (그림) / 2022.04.15
12,000원 ⟶
10,800원
(10% off)
리틀씨앤톡
명작,문학
염연화 (지은이), 안병현 (그림)
모두의 동화 28권. 현동이는 ‘순창이네 떡볶이’와 순창이가 얄밉다. 순창이네가 이사 오기 전까지만 해도 현동이네 ‘꼬꼬꼬 닭강정’에 지금처럼 손님이 없진 않았으니까. 게다가 스타 유튜버 ‘먹군’이 순창이네 떡볶이에서 먹방을 찍는다니…. 도대체 순창이네 떡볶이의 비밀은 뭘까? 그리고 먹군은 왜 하필 순창이네 떡볶이에서 먹방을 찍는다는 걸까? 현동이는 결심했다. 순창이네 떡볶이와 먹방 유튜버 먹군의 비밀을 밝혀내고 말 거라고.순창이 때문이야 유튜브 먹방 스타 ‘먹군’이 떴다 별점 후기 양심 불량 딩동댕 맛집 학교 앞, 수상한 아저씨 맛짱 분식? 아니, 맛꽝 분식! 노블레스 오블리주 가짜 뉴스, 아웃! 고현동이 나가신다, 꼬꼬꼬 ! 작가의 말★ 순창이네 떡볶이와 먹방 유튜버 먹군의 비밀을 파헤쳐라! 아이들은 학교가 끝나면 어김없이 ‘순창이네 떡볶이’로 몰려갔다. 단 한 명, 현동이만 빼고. 현동이는 친구들을 이해할 수 없었다. 아무리 생각해도 순창이네 떡볶이보다 ‘꼬꼬꼬 닭강정’이 훨씬 맛있으니까. 어쩌면 순창이네가 아이들을 홀리는 이상한 재료를 넣어 떡볶이를 만드는 것일지도 모른다고 생각했다. 게다가 현동이가 즐겨 보는 유튜브 채널, ‘딩동댕 먹방’의 ‘먹군’이 순창이네 떡볶이에서 먹방을 찍고 간 이후로는 그나마 남아 있던 손님마저 모두 빼앗겨 버렸다. 엄마의 한숨 소리는 자꾸만 늘어 갔고, 현동이는 떡볶이를 쳐다보고 싶지도 않았다. 그리고 결심했다. 순창이네 떡볶이와 먹군의 비밀을 밝혀내고 말 거라고. 그러던 어느 날, 뉴스에 먹방 유튜버의 뒷돈 광고 문제가 보도되었다. 그런데 놀랍게도 인터넷상에서 뒷돈을 받은 유튜버로 먹군이 지목되었다. 추측으로 시작된 먹군의 뒷돈 광고 의혹은 점점 커졌고, 먹군이 먹방을 찍었던 음식점들도 양심 불량 맛집이라며 목록이 돌아다녔다. 그리고 그 목록에는 당연히 순창이네 떡볶이도 있었다. 현동이는 드디어 순창이네의 비밀을 알아냈다는 생각에, 불량 맛집 목록을 캡처하여 친구들이 있는 단체 대화방에 올렸다. 그리고 순창이네 떡볶이가 불량 맛집이라는 소문은 순창이네 떡볶이를 집어삼켰다. 손님의 발길이 뚝 끊긴 것은 당연했고, 순창이네 떡볶이가 가장 맛있다며 수시로 드나들던 반 친구들마저 순창이를 외면했다. 그리고 친구들은 미처 몰랐던 순창이 가족의 사연까지 드러났다. 과연 현동이는 순창이네 떡볶이의 비밀을 속 시원하게 밝혀낸 게 맞을까? 그리고 순창이네 떡볶이와 꼬꼬꼬 닭강정은 앞으로 어떻게 될까? ★ 잘못된 정보가 가득한 세상에서 진실을 찾는 이야기 우리가 사는 세상에는 너무나 많은 정보가 넘쳐흐른다. 그중에는 제대로 된 정보도 있지만, 잘못된 정보도 많다. 그리고 이러한 잘못된 정보들은 마치 진실인 것처럼 친구들의 입에서 입으로, 핸드폰 속 화면을 통해 빠르고 멀리 퍼져 나간다. 그렇다면 우리는 이쯤에서 한 번 생각해 보아야 한다. 혹시 우리가 잘못된 정보들을 무조건 믿고 있진 않은지, 또 그 정보들이 우리의 눈을 가리고 있는 건 아닌지 말이다. 안타깝게도 『떡볶이 먹방 소동』의 현동이와 친구들, 그리고 이웃들은 잘못된 정보에 눈이 멀었다. 소문 때문에 친구와 이웃을 오해했고, 진실을 보지 못했다. 우리가 너무나 자주 그래 왔듯이. 염연화 작가는 『떡볶이 먹방 소동』을 통해 최근 몇 년 간 논란이 되었던 유튜브 뒷돈 광고 문제와 정보의 과잉으로 일어날 수 있는 사회 문제를 함께 엮어 이야기로 풀었다. 어린 독자의 시선에 맞춰 유쾌하면서도 따끔하게 풀어낸 이야기는 어린 독자들뿐만 아니라, 어른 독자들에게도 일침을 가한다. 다행인 건 이 이야기 속에는 떡볶이처럼 매콤한 현실적인 이야기도 담겨 있지만, 떡볶이처럼 달콤한 희망도 담겨 있다는 점이다. 주인공 현동이와 친구들이 스스로 잘못을 인정하고, 오해의 빗장을 직접 풀어 가는 모습은 어제의 우리를 돌아보게 만들며, 내일의 우리는 조금 더 밝은 눈을 가질 수 있으리라는 희망을 전한다. 누군가에게 상처 주지 않고 상처받지 않으며 모두가 진실을 보려 노력하는 세상이 될 수 있다는 희망을 말이다. 『떡볶이 먹방 소동』을 읽고 매콤 달콤한 떡볶이와 쫀득쫀득한 닭꼬치를 함께 먹어 보는 것도 좋겠다. 떡볶이와 닭꼬치처럼 오해 없이 맛있는 음식도 없을 테니까.
OA스쿨 파워포인트 2010
북앤소프트 / 김경민.박혜정.윤승연 지음 / 2016.03.11
8,000
북앤소프트
학습일반
김경민.박혜정.윤승연 지음
현재 방과후강사로 활동 중인 선생님들의 실전 노하우를 집대성한 책으로 단기간에 필요한 주요 기능을 쉽게 습득하여 다양한 분야에 사용할 수 있도록 하였다. ‘완성예제 미리보기’를 통해 학습동기를 유발하고, ‘혼자해보기’를 통해 배운 기능들을 스스로 실습하고 점검해 볼 수 있도록 한다. ‘실력 팡팡 올리기’에서는 미션을 제공하여 문제해결력과 응용력을 높이며, 각 주차별 내용을 따라하여 실무예제를 완성하고 각 기능을 활용할 수 있도록 집필되었다.1차시 : 물체와 물질 화면 구성 알아보기 파워포인트 실행하기 텍스트 입력하기 텍스트 서식 변경하기 저장하기, 종료하기 2차시 : 자석과 물체 한자와 기호 입력하기 테마 지정하기 글머리 기호 지정하기 클립아트 삽입하기 3차시 : 동물의 한 살이 그림삽입, 효과 지정하기 워드아트 삽입하기 4차시 : 소중한 자원, 흙 표 만들기 표 편집하기 5차시 : 변화하는 땅 도형 삽입, 효과 지정하기 도형 편집하기 6차시 : 우리 고장의 위치 인터넷 검색, 그림 가져오기 도형 삽입하기 7차시 : 지도에 쓰이는 약속 도형 그룹, 채우기 셀 배경 채우기 그림 삽입하기 그라이데이션 채우기 8차시 : 우리 고장의 모습 스마트아트 삽입하기 스마트아트 편집하기 9차시 : 이동과 의사소통 슬라이드 마스터 적용하기 슬라이드 마스터 편집하기 10차시 : 나의 능력 알아보기 배경 서식 지정하기 차트 삽입하기 11차시 : 실험 탐구 보고서 실행 단추 이용하기 슬라이드 쇼 시작하기 12차시 : 우리는 형제 화면 전환 하기 애니메이션 지정하기OA스쿨 시리즈는 현재 방과후강사로 활동 중인 선생님들의 실전 노하우를 집대성한 책으로 단기간에 필요한 주요 기능을 쉽게 습득하여 다양한 분야에 사용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완성예제 미리보기’를 통해 학습동기를 유발하고, ‘혼자해보기’를 통해 배운 기능들을 스스로 실습하고 점검해 볼 수 있도록 합니다. ‘실력 팡팡 올리기’에서는 미션을 제공하여 문제해결력과 응용력을 높이며, 각 주차별 내용을 따라하여 실무예제를 완성하고 각 기능을 활용할 수 있도록 집필되었습니다. 또한 ‘완성파일과 소스 제공’으로 쉽게 따라할 수 있고, ‘혼자해보기’를 통해 실제 과제 수행에서 필요한 내용을 작성하거나 활용할 수 있는 능력을 기를 수 있는 책입니다.
검사와 판사 & 금융 공학사
주니어김영사 / 와이즈멘토 지음, 홍종모 그림 / 2013.04.30
8,000원 ⟶
7,200원
(10% off)
주니어김영사
생활,인성
와이즈멘토 지음, 홍종모 그림
'적성과 진로를 짚어 주는 직업 교과서' 시리즈의 8권. 공통 계열에 속하는 검사와 판사와 공학 계열에 속하는 금융 공학자의 직업 이야기를 다룬 책이다. [검사와 판사] 편에서는 범인을 잡아서 죄를 재판에 청구하는 검사와 재판을 통해 옳고 그름을 가려내는 판사에 대해서 알아본다. 공익의 대표자인 검사는 사회의 정의와 인권을 바로 세우기 위해 범죄자를 수사해 그에 알맞은 처벌을 법원에 청구한다. 판사는 개인 간의 재판 외에도 검사가 청구한 재판에 대해 바른 판결을 내리기 위해 노력한다. 이처럼 검사와 판사는 정의롭고 공정한 세상을 만들기 위해 각자 위치에서 노력하는 사람들이다. 이 책에는 검사와 판사의 힘든 점과 좋은 점을 비교 분석해 보고, 검사와 판사가 되기 위해 갖추어야 할 것들과 관련 과정, 학과 선택에 대해서도 알아보고, 적합도 검사 등을 통해 적성을 탐색해 본다. [금융 공학자] 편에서는 수학, 수치를 분석해서 금융 시장의 미래가 어떻게 될지 예측하고, 금융 상품을 만들어 가격을 결정하며 위험을 관리하는 금융 공학자에 대해서 알아본다. 또한 금융 공학자라는 직업이 생겨나게 된 역사적 배경부터 금융 공학자에게 필요한 능력까지 일목요연하게 소개한다.머리말_진로성숙도를 높여라! 진로 교육의 목표와 이 책의 구성 & 활용법 검사와 판사 Step 1 검사와 판사 이야기 Step 2 역사 속 직업 이야기 ★재판의 종류에 대해서 알아보아요 Step 3 검사와 판사는 어떤 사람일까? ★돌발퀴즈 Step 4 검사와 판사는 무슨 일을 할까? ★돌발퀴즈 ★법과 관련된 기관 직업 일기_검사의 하루 Step 5 검사와 판사의 좋은 점 vs 힘든 점 ★돌발퀴즈 Step 6 검사와 판사는 어떤 능력이 필요할까? ★돌발퀴즈 Step 7 검사와 판사가 되기 위한 과정은? ★돌발퀴즈 직업 사전, 적합도 평가 Step 8 교사와 학부모를 위한 가이드 - 적성 & 진로 지도 / 직업 체험 활동 금융 공학자 Step 1 금융 공학자 이야기 Step 2 역사 속 직업 이야기 Step 3 금융 공학자는 어떤 사람일까? ★돌발퀴즈 Step 4 금융 공학자는 무슨 일을 할까? ★꼼꼼히 살펴보자! 퀀트의 종류 ★돌발퀴즈 ★수학 교수에서 금융계의 미다스 손으로, 제임스 사이먼스 직업 일기_금융 공학자의 하루 Step 5 금융 공학자의 좋은 점 vs 힘든 점 ★돌발퀴즈 Step 6 금융 공학자는 어떤 능력이 필요할까? ★돌발퀴즈 Step 7 금융 공학자가 되기 위한 과정은? ★돌발퀴즈 직업 사전, 적합도 평가 Step 8 교사와 학부모를 위한 가이드 - 적성 & 진로 지도 / 직업 체험 활동 돌발퀴즈 정답 시대에 따라 아이들의 꿈도 변화했다 ‘너는 커서 뭐가 될래?’ 라는 질문을 어린 시절 많이 들어보았을 것이다. 시대에 따라 아이들이 희망하는 직업은 조금씩 변화하고 있다. 30여 년 전 초등학생들이 희망하는 직업은 범위를 크게 벗어나지 않고 비슷비슷했다. 사회적 권위를 내세울 수 있는 의사나 법조인 같은 전문직, 안정된 정년을 보장하는 선생님이나 공무원, 사회적으로 인지도가 넓은 은행원이나 대기업 직원 등이 대부분이었다. 하지만 시간이 흐르면서 기성세대에서는 없었던 펀드 매니저, 컴퓨터 프로그래머, 벤처 기업 투자 전문가 등의 새로운 직업이 많이 생겨나고 있다. 예전 같으면 전문직이라 하면 앞서 언급한 의사, 판사, 변호사 등이 대부분이었다. 하지만 요즘 시대에는 전문직의 범위는 꽤 넓고 다양해졌다. 운동선수, 연예인 등은 몇 년 전부터는 유망한 전문직으로 아이와 학부모 모두에게 인기 있는 직업이다. 예전에는 전문직의 범위가 사회적 권위와 고소득을 보장하는 일이었다면, 지금은 아이의 적성과 재능을 살릴 수 있는 분야로 부모의 인식과 사회적 시선이 변화하고 있다. 초등학교 때부터 ‘나’의 미래를 준비하고, 리더의 꿈을 키우자 예나 지금이나 직업 선택은 진로 결정과 밀접하게 연관되어 있다. 옛날 같으면 부모가 추천하는 직업, 선생님이 권유하는 직업이 선택의 기준이었다. 그러나 지금은 본인의 의지와 적성, 재능이 가장 중요한 기준이다. 진로를 어떻게 선택해야 미래를 잘 설계하고 꿈을 구체화시킬 수 있을까? 많이 알아보고 간접적으로나마 체험해 보는 것이 가장 필요하다. 인터넷에 정보가 넘쳐나는 요즘 세상에 뭐가 그리 어려운 일일까 싶지만, 문제는 어떤 정보를 선택하느냐이다. 무엇이 정확한 정보인지 가늠하기가 어렵고 익히 아는 특정 직업에 편중되기 쉽다. 하지만 시리즈는 학부모나 선생님들이 기존에 알고 있었던, 자주 다루고 있는 직업의 범위를 넘어서서 현재와 미래에 유망한 직업 100가지를 소개하고 있다. 그동안 출간되었던 직업 책들은 단순히 직업에 대한 개괄적인 정보만 제공하고 있다. 하지만 시리즈는 희망하는 직업을 갖기 위해 필요한 능력, 되는 방법, 학과 선택 등 구체적인 정보를 제공한다. 직업에 대해 많이 알고 철저히 준비할수록 어린이들의 미래는 밝아질 것이다. 진로 교육, 꿈을 실현하기 위해 꼭 필요한 교육 과정 초등 진로 교육 과정에서 진로 교육의 목표는 ‘긍정적인 자아 개념을 형성하고 진로 탐색과 계획 및 준비를 위한 기초 소양을 기르는 단계’이다. 이 시기는 미래를 현명하게 준비하기 위해 다양한 직업을 알아보며 꿈을 키워 가는 시기이기 때문이다. 즉, 무한한 가능성이 있는 시기에 많은 직업을 탐색하면서 좀 더 구체적으로 ‘나의 꿈, 나의 목표 직업’이 무엇인지를 생각해 보는 것이다. 이에 교육부에서도 관심 있는 직업을 열 가지 이상 고르고 다양한 방법으로 정보를 수집해서 하는 일, 되는 방법 등 구체적인 정보가 담긴 직업 사전을 만들어 볼 것을 권장하고 있다. 또한 서울시 교육청에서는 올해부터 중학교 11개를 지정하여 직업 체험 수업을 실시한다. 이처럼 진로 교육은 지금의 아동 청소년에게는 무엇보다도 중요한 교육 과정이 되었다. ● 시리즈의 특징 적성과 진로를 단계별로 탐색할 수 있는 책 이 시리즈는 어떤 직업이 어떤 계열에 속하는지, 어떤 학과와 연결되는지 한 눈에 알아볼 수 있게 구성되어 있다. 대학 학과를 어떻게 선택할 것인지, 어떤 과목에 중점을 두고 공부할 것인지, 되고자 하는 직업의 정의, 장단점, 필요한 능력, 되는 방법 등 다양한 정보가 실려 있다. 그래서 초등학교 때에는 미래에 대한 구체적인 꿈을 키워나갈 수 있도록 하고, 중학교 때부터는 내가 목표하는 직업을 가질 수 있도록 실천하는 방법을 알려 준다. 또, 학부모와 교사들이 쉽게 지도할 수 있도록 체험 활동 정보 등의 지도안도 실려 있다. 이런 과정을 거쳐 관심 있는 분야에 대한 파악을 마치고 나면 돌발퀴즈, 직업 사전, 적합도 검사 등의 다양한 활동을 통해 스스로 자신의 적성과 진로를 탐색하고 평가해 볼 수 있다. 선택의 폭을 넓혀 주는 100가지 직업 간접 체험 세상에는 아이들이 미처 몰랐던 많은 직업이 있다. 의사, 교사, 변호사, 판사, 요리사, 연예인 등 아이들이 익히 알고 있었던 직업뿐만 아니라 변리사, 인간 공학 전문가, 로봇 공학 기술자, 금융 공학자, 애널리스트, 플로리스트, 문화재 보존가, 머천다이저 등 다양한 직업을 다루고 있다. 따라서 아이들은 자신의 미래를 위한 선택의 폭을 넓힐 수 있을 것이며, 이 세상은 다양한 직업을 가진 사람들이 이루어 나가고 있다는 사실을 알 수 있게 될 것이다. ● 내용 소개 시리즈의 8권인 《검사와 판사 & 금융 공학자》는 공통 계열에 속하는 검사와 판사와 공학 계열에 속하는 금융 공학자의 직업 이야기를 다룬 책이다. 검사와 판사 편에서는 범인을 잡아서 죄를 재판에 청구하는 검사와 재판을 통해 옳고 그름을 가려내는 판사에 대해서 알아본다. 공익의 대표자인 검사는 사회의 정의와 인권을 바로 세우기 위해 범죄자를 수사해 그에 알맞은 처벌을 법원에 청구한다. 판사는 개인 간의 재판 외에도 검사가 청구한 재판에 대해 바른 판결을 내리기 위해 노력한다. 이처럼 검사와 판사는 정의롭고 공정한 세상을 만들기 위해 각자 위치에서 노력하는 사람들이다. 이 책에는 검사와 판사의 힘든 점과 좋은 점을 비교 분석해 보고, 검사와 판사가 되기 위해 갖추어야 할 것들과 관련 과정, 학과 선택에 대해서도 알아보고, 적합도 검사 등을 통해 적성을 탐색해 본다. 금융 공학자 편에서는 수학, 수치를 분석해서 금융 시장의 미래가 어떻게 될지 예측하고, 금융 상품을 만들어 가격을 결정하며 위험을 관리하는 금융 공학자에 대해서 알아본다. 또한 금융 공학자라는 직업이 생겨나게 된 역사적 배경부터 금융 공학자에게 필요한 능력까지 일목요연하게 소개한다. 그리고 금융 공학자의 힘든 점과 좋은 점을 비교 분석해 보고, 금융 공학자가 되기 위해 갖추어야 할 것들, 관련 과정, 학과 선택에 대해서도 살펴볼 수 있으며, 적합도 평가를 통해 금융 공학자가 자신과 얼마나 어울리는 직업인지도 알아본다.
형상기억 공식문제집 중등 수학 종합
수경출판사(학습) / 신지영.천태선.오현진 지음 / 2014.08.20
15,000원 ⟶
13,500원
(10% off)
수경출판사(학습)
학습참고서
신지영.천태선.오현진 지음
중학교 수학 개념은 고등학교 수학에 큰 영향을 준다. 중학교 수학의 제대로 잡히지 않았다면 점점 수학이 어렵다고 느끼고 수학을 포기하게 쉽다. 이에 수학 공식을 좀 더 쉽게 이해하고 즐겁고 재미있게 공부할 수 있도록 준비하였다.중1 수학 Ⅰ 수와 연산 (11공식 84제 수록) Ⅱ 문자와 식 (9공식 109제 수록) Ⅲ 함수 (3공식 38제 수록) Ⅳ 통계 (5공식 36제 수록) Ⅴ 도형의 기초 (7공식 48제 수록) Ⅵ 작도와 도형 (3공식 33제 수록) Ⅶ 평면도형의 성질 (3공식 55제 수록) Ⅷ 입체도형의 성질 (4공식 65제 수록) 중2 수학 Ⅰ 유리수와 순환소수 (2공식 28제 수록) Ⅱ 식의 계산 (7공식 71제 수록) Ⅲ 방정식과 부등식 (16공식 140제 수록) Ⅳ 일차함수 (12공식 99제 수록) Ⅴ 확률 (4공식 41제 수록) Ⅵ 도형의 성질 (9공식 89제 수록) Ⅶ 도형의 닮음 (7공식 76제 수록) 중3 수학 Ⅰ 실수와 그 계산 (5공식 57제 수록) Ⅱ 이차방정식 (8공식 79제 수록) Ⅲ 이차함수 (6공식 50제 수록) Ⅳ 대푯값과 산포도 (2공식 39제 수록) Ⅴ 피타고라스의 정리 (12공식 109제 수록) Ⅵ 삼각비 (8공식 64제 수록) Ⅶ 원의 성질 (14공식 128제 수록)40일 동안 수학 공식을 문제로 풀면서 완벽히 외운다! ·중1, 중2, 중3 수학의 모든 공식을 그림으로 이해하고 암기한다. ·157개 공식을 쏙쏙 암기하고 문제로 수학 개념을 확인한다. ·1155제 훈련 문제로 공식을 외워서 수학을 꽉 잡는다. ·383제 실전 문제를 통해 모든 시험에서 공식을 자유자재로 적용한다. 교재 특징 형상기억 수학 공식집[중등 수학 종합]의 157개 공식을 연계한 문제집! 쉬운 문제로 공식의 암기와 활용을 한 번에 완성한다. [1step] 중학교 공식을 한 번에 정리할 수 있는 필수 공식 정리 [2step] 쉬운 문제로 공식을 암기 [3step] 종합 문제로 공식의 실전 적용법 학습 중등 수학 종합 40일 완성 학습계획표 활용법 수록 출판사 서평 중학교 수학 개념은 고등학교 수학에 큰 영향을 줍니다. 중학교 수학의 제대로 잡히지 않았다면 점점 수학이 어렵다고 느끼고 수학을 포기하게 됩니다. 이에 수학 공식을 좀 더 쉽게 이해하고 즐겁고 재미있게 공부할 수 있도록 준비하였습니다. 꽉 찬 구성의 형상기억 공식 문제집으로 수학 실력을 향상을 경험해 보아요.
세계 최고의 여신
NI BOOK(능인) / 이복영 글.그림 / 2013.05.15
6,500원 ⟶
5,850원
(10% off)
NI BOOK(능인)
예술,종교
이복영 글.그림
비밀스러운 신비의 여신들 인도- 비극적인 사랑의 여신 사티 인도- 사랑을 찾아 떠난 여신 파르바티 중국- 인간을 창조한 여신 여와 한국- 달을 주관하는 세오녀 일본- 태양의 여신 아마테라스 인도- 부와 행운의 여신 락슈미 거침없는 카리스마의 여신들 북유럽- 결혼과 수태의 여신 프리그 그리스- 신들의 여왕, 질투의 여신 헤라 이집트- 사랑과 결혼, 탄생의 여신 하토르 인 도- 학문, 예술의 여신 사라스바티 수메르- 사랑과 전쟁, 풍요의 여신 이난나 아카드 바빌로니아- 호전적인 풍요의 여신 이슈타르 자유분방 매혹적인 여신들 멕시코- 미와 향락의 여신 틀라졸테오틀 그리스- 사랑과 미의 여신 아프로디테 그리스- 숲의 여신 포모나 북유럽- 운명의 여신 노르누 중 국- 천상의 여신 항아 북유럽- 사랑과 풍요의 여신 프레이야 신기한 마법의 여신들 아일랜드- 바람의 발과 죽음의 여신 마하 북유럽- 청춘의 사과를 가진 여신 이둔 이집트- 하늘의 여신 누트 이집트- 의술과 마법의 여신 이시스톡톡 튀는 매력과 개성이 넘치는 여신 이야기! ‘여신’ 하면 어떤 이미지가 떠오르나요? 아름다운 외모와 신기한 마법을 부리는 특별한 능력, 선하거나 악하거나 사랑스럽거나 카리스마가 넘치는 성격으로 한번 빠지면 헤어 나올 수 없는 이미지를 생각 하나요? 먼 옛날 고대부터 등장한 여신은 신화의 중심인물이 되어 종교와 사상 등이 반영된 이야기를 풀어 나가는 존재였습니다. [여신들의 매력 연구, 세계 최고의 여신]은 그리스·로마를 비롯하여 북유럽과 아시아, 아프리카 등 다양한 신화에 등장하는 여신들의 이야기를 담았습니다. 우리 한민족 문화가 일본으로 건너간 것을 상징적으로 보여주는 세오녀, 매혹적인 중국의 여신 항아, 카리스마 넘치는 질투의 여신 헤라 등 세계 각국을 대표하는 여신들이 생기발랄한 매력을 펼친답니다. 책을 읽으면서 여신들을 연구하다 보면, 어느새 자기 마음속에 자리 잡게 되는 여신이 분명 생길 거예요! [캔디북 시리즈] 캔디북 시리즈는 소녀들이 공감할 수 있는 소재를 통해 고민을 올바르게 해결하고, 이루고 싶은 상상 속 꿈을 간접적으로 체험할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반짝반짝 빛나는 캔디북 속에서 진실한 우정, 사랑, 믿음과 배려, 나눔을 발견하고 멋진 숙녀가 되세요.
달을 만나서 알게 된 성 이야기
꿈터 / 콜렛 얀슨 지음, 정신재 옮김, 벤자민 르로이 그림 / 2008.11.20
12,000원 ⟶
10,800원
(10% off)
꿈터
생활,인성
콜렛 얀슨 지음, 정신재 옮김, 벤자민 르로이 그림
여자 아이들이 자칫 빠지기 쉬운 고리타분한 성(性)의 굴레에서 벗어날 수 있는 길을 열어주는 책. 여자의 성(性)에 대한 다양한 설문조사에서 특별한 여자의 성이 아니라 보편화된 성을 만날 수 있고, 시니컬한 그림을 통해 웃으면서 성을 알아가도록 하였다. 브래지어는 어떤 것이 좋으며, 여자들은 왜 치마를 입어야 하며, 여성용 자전거는 어떤 게 좋은지, 여자들에게 핸드백은 무엇인지 등 여자 아이들이 궁금하면서도 쉽게 물어볼 수 없었던 시시콜콜한 그녀들만의 이야기가 복잡한 성(性)을 생활 한가운데로 이끌어 준다.추천의 글 여자의 몸이 궁금해요! X염색체? Y염색체? 남자와 여자는 조금씩 달라요 빠른 몸의 변화, 쑥쑥 자랍니다 미녀와 야수 여자와 남자는 달라요 보이지 않는 압력 용감한 남자아이, 사랑스러운 여자아이 차별은 좋지 않아요 사랑스럽고 수동적으로 옷울 다르게 입어요 어떤 공부를 할까요? 할 일을 나누어요 여자와 남자의 조화 남자와 여자는 왜 다를까요? 어려울 때는 이렇게! 남자와 여자의 다른 점 여자들도 힘이 있는 사회 폭력은 싫어요! 싫은 것은 분명하게 표현해요 여자가 좋아요 여자의 특징 예쁜 가슴 브래지어 질막 소음순 생리를 시작했어요! 곱슬곱슬한 털 하이힐 여자들은 왜 치마를 입을까요? 핸드백 여성용 자전거 여자친구들 채팅이나 휴대전화 문자 쇼핑 아이들의 대화 다른 나라 친구들에게 물었어요! 우리나라 초등학생들에게 물었어요! 생각 노트 나의 생각을 정리해 보세요 지루하고 생활에 별 도움이 안 되는 성교육 책은 가라 ! 시시콜콜 재미있는 10대들의 성교육, 달을 만나서 알게 된 성이야기! 여자 아이들에게 성(性)교육은 초경에 따른 여성의 몸 지키기가 대부분입니다. 쉽게 감염될 수도 있고, 주기적인 생리로 인해 여성들만의 스트레스를 받을 수 있으니 자기 몸은 자기가 잘 돌봐야 한다는 이야기였습니다. 브래지어는 어떤 것이 좋으며, 여자들은 왜 치마를 입어야 하며, 여성용 자전거는 어떤 게 좋은지, 여자들에게 핸드백은 무엇인지 등 여자 아이들이 궁금하면서도 쉽게 물어볼 수 없었던 시시콜콜한 그녀들만의 이야기가 복잡한 성(性)을 생활 한가운데로 이끌어줄 것입니다. 무거운 성(性)은 오히려 성(性)을 주눅들게 합니다. 생식기 중심의 성(性)은 도리어 생식기를 이상한 증상들이 일어나는 위험한 곳으로 치부하기도 합니다.『달을 만나서 알게 된 성 이야기』에는 여자 아이들이 자칫 빠지기 쉬운 고리타분한 성(性)의 굴레에서 벗어날 수 있는 길을 열어주고 있습니다. 여자의 성(性)에 대한 다양한 설문조사에서 특별한 여자의 성이 아니라 보편화된 성을 만날 수 있고, 시니컬한 그림을 통해 웃으면서 성을 알아가도록 하였습니다. 기존에 어린이 성(性)교육 책이 상당수 나와 있음에도『달을 만나서 알게 된 성이야기』를 한국에 소개하고자 했던 것은 우리 아이들에게 무겁고 위험하게 다가와 있는 성(性)을 즐거운 생활로 돌려놓고자 하는 바람에서입니다.
2439
2440
2441
2442
2443
2444
2445
2446
2447
2448
베스트셀러
유아
<
>
초등
<
>
청소년
<
>
부모님
<
>
1
구멍청
Storybowl(스토리보울)
15,300원
2
끝까지 해 보자, 때밀이 장갑!
3
엄마가 유령이 되었어!
4
초코송이 상자가 열리면
5
고래밥 탐험대: 진짜 보물을 찾아서
6
행복한 꿀벌 콜레트
7
오늘은 나의 생일이야
8
꽃에 미친 김 군
9
다시 하면 되지 뭐
10
열두 달의 정원
1
포켓몬 생태도감
대원씨아이(단행본)
13,500원
2
흔한남매 22
3
흔한남매 과학 탐험대 17 : 뇌와 호르몬
4
처음 읽는 삼국지 4
5
흔한남매 방방곡곡 한국사 1
6
꼬랑지네 떡집
7
에그박사 18
8
처음 읽는 그리스 로마 신화 14
9
읽으면서 바로 써먹는 어린이 낱말 퍼즐
10
흔한남매 21
1
파란 파란
창비
13,500원
2
나를 지키는 최소한의 법 이야기
3
청소년을 위한 경제의 역사
4
10대를 위한 진짜를 보는 눈
5
기발하고 신기한 수학의 재미 : 하편
6
순례 주택
7
청소년을 위한 경제학 에세이
8
세계를 건너 너에게 갈게
9
비스킷
10
사춘기는 처음이라
1
프로젝트 헤일메리
알에이치코리아(RHK)
19,800원
2
안녕이라 그랬어
3
21세기 대군부인 대본집 세트 (전2권) (대본집 1, 2권 + 자개 문양 케이스)
4
백지 앞에서
5
무례한 세상에서 나를 지키는 법
6
2026 제17회 젊은작가상 수상작품집
7
괴테는 모든 것을 말했다
8
인생을 위한 최소한의 생각
9
해파리 만개
10
순경씨와 나 1